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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고 역사 독서관 by 선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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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7 02: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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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책선정_서명과 저자 적고 질문2개에 답하기</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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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번, 이름</p><ol><li><p>관심이 있는 책3권 이내로 고른다</p></li><li><p>서명과 저자를 적는다. </p></li><li><p>주요 키워드 3개를 찾는다</p></li><li><p>책의 앞뒤표지, 목차를 보고 2개 이상의 질문을 만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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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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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순위:작별하지 않는다(한강)</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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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0 조선녀</p><p>1차 활동</p><p>주요키워드 : 4.3사건, 노벨문학상, 역사소설</p><p>책의 앞뒤표지, 목차를 보고 만든 질문 </p><p>질문1. 저자에게 작별은 어떤 의미일까? </p><p>질문2. 누구와 어떤 작별을 하였기를 헤어졌으나 헤어지지 않겠다고 하는 걸까?</p><p><br></p><p>2차 활동 : 11월 01일</p><p>1-1. 기억에 남는 문장, 112쪽 : "아무리 아파도 새들은 아무렇지 않은 척 횟대에 앉아 있대. 포식자들에게 표적이 되지 않으려고 본능적으로 견디는 거야. 그러다 횃대에서 떨어지면 이미 늦은 거래."</p><p>1-2. 이유 : 이 소설에서 새들은 절대적 약자를 상징한다. 절박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약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보호할까. 사회과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를 보편적 평등과 정의 실현이라 한다면 여성, 아동을 비롯한 절대적 약자에 대한 불평등에 기인한 불안과 고통에 공감하고 미리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의 새가 고통을 견디다 끝내 고꾸라져 죽어버리는 것을 통해, 늦기 전에 약자와 소수를 위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p><p><br></p><ol start="2"><li><p>문학은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까? 소설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 현실성 없어 보이는 영화에 왜 우리는 열광하는가? 시대의 과제를 주제로 하거나, 역사관을 품고 있는 문학 작품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질문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아무리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라 하더라도, 성공하는 것이 최우선의 가치라고 해도 인간이 삶에서 언제든 마주할 수 있는 슬픔, 우울, 허무함을 극복하게 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정신이다. 그 정신은 개인과 사회의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역사소설은 직설적인 개론서와 다르게 인간의 삶속에 녹아든 역사적 사실을 표현하기에 좀 더 우리에게 부드럽게 교훈과 감동을 준다. 어떠한 배움을 얻을지는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다른 시대의 사회와 다른 상황의 사람을 이해하는 주요한 다리임은 확실하다. 그래서 나는 역사를 주제로 한 소설과 영화를 즐긴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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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1: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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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순위:세여자(조선희)</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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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요키워드</p><p>질문1</p><p>질문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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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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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3순위 :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차인표)</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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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요키워드</p><p>질문1</p><p>질문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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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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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한국독립운동, 아직 끝나지 않았다(이계형)</title>
         <author>aialex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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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7김진성</p><p>키워드:한국독립운동</p><p>선택한 이유:제목이 읽고 싶게 만들었기 때문이다.</p><p>질문:한국독립운동 끝나지 않았다는 말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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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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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팀 오브라이언)</title>
         <author>202310612_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26222</link>
         <description><![CDATA[<p>20112 박찬우</p><p><br></p><ul><li><p>키워드: 베트남전쟁, 전쟁소설, 미국</p></li><li><p>질문:</p><ol><li><p>표지에 나열된 이름들은 누구인가? - 작가 오브라이언이 베트남 전쟁 장시 속해있던 알파 중대의 인원들의 이름이었다.</p></li><li><p>작가 본인의 경험담인가? - 작가 본인이 베트남 전쟁 참전 당시 겪은 일들을 집필한 경험담이다.</p></li></ol></li></ul><p><br></p><ul><li><p>2차 활동 (11/01)</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하루는 더 길고 짐은 더 무겁게 느껴질 것이므로 대원들 사이에서는 불평이 나오는 게 당연하고 어쩌면 그보다 악화될 수도 있지만, 지미 크로스 중위는 자신의 의무가 이끄는 데 있지 사랑을 받는 데 있지 않다고 되새겼다. (42p~43p)</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테드 라벤더의 사망으로 인해 죄책감에 잠겨 독기를 품게 된 지미 크로스의 모습이, 초반부임에도 전쟁의 참혹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p></li><li><p>오늘 활동 후기: 복합적인 이유로 독서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 다음엔 좀 더 본격적으로 읽어봐야지.</p></li></ol></li><li><p>3차 활동 (11/04)</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꼭 피비린내 나는 이야기일 필요는 없다. 행복한 이야기일 필요도 없고 심지어 몇 안 되는 평화에 관한 이야기일필요도 없다. (52p)</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우리가 보통 회고록을 수기로 작성한다면 가장 기억이 남던 일 몇몇을 적어내리기 마련이다. 특히 부정적인 사건은 머릿 속에 각인이 될 것이고. 하지만 필자는 끔찍한 전쟁통 속에서 벌어진 모든 일들을 하나하나 기억하기에, 혹은 매사가 죽을 듯이 괴로웠기에 아마 저런 문구를 적어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p></li><li><p>오늘 활동 후기: 도서실에서 마음 놓고 독서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소설을 읽으며 베트남 전쟁이 자작극일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다.</p></li></ol></li><li><p>4차 활동 (11/08)</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진실한 전쟁 이야기는 결코 교훈적이지 않다. 그것은 가르침을 주지도, 선을 고양하지도, 인간 행동의 모범을 제시하지도, 인간이 지금껏 해오던 일들을 하지 않도록 말리지도 못한다. 만약 이야기가 교훈적으로 보인다면 믿지 마라. 전쟁 이야기의 끝에서 희망이 차오름을 느낀다면, 혹은 거대한 폐허 속에서 일말의 올바름을 건진 느낌이 든다면 당신은 케케묵은 지독한 거짓말의 희생양이 된 것이다. 올바름 따위는 없다. 선은 없다. (92p)</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우리가 읽거나 듣는 전쟁담은 보통 저마다의 교훈을 주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한 교훈을 위해 그들이 겪었던 비극을 알고도 우리는 그것에서 배울 것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애초에 그 이야기 속에 정말 교훈이 있었을까 어쩌면 끔찍한 과거를 그나마 유의미하게 기억하고자 하는 자기방어적 거짓말에 우리는 잘못된 희망을 느끼고 있을런지도 모른다.</p></li><li><p>오늘 활동 후기: 활동에 익숙해졌는지 평소보다 글이 잘 읽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소 혼란스러운 필체임에도 글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p></li></ol></li><li><p>5차 활동 (11/11)</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그 애가 말했다. "난 아빠가 진짜로 사람 죽였다고 생각하게 되잖아." 난감한 순간이었지만 나는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했고, 즉 "물론 그런 적 없지."하고 말했고, 그러고 나서 딸아이를 내 다리에 올리고 잠시 안고 있었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순수한 어린 딸아이가 사람을 죽였냐고 묻는 말에, 전쟁 속 참상의 기억을 저버리고 아니라고 말할지 한창 부모가 자기의 커다란 세상일 아이의 신뢰를 부수고 공포를 심어줄지. 어물쩡 넘어가기엔 너무나도 괴로운 선택의 기로였을 것 같다.</p></li><li><p>오늘 활동 후기: 슬슬 책을 거의 다 읽어간다 . 아마도 다음 내지 다다음 차시에 다 읽을 수 있지 않으려나?</p></li></ol></li><li><p>6차 활동 (11/18)</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그가 죽은 지 10년이 지난 지금 나는 「용기에 관해 말하기」가 노먼 보터의 침묵에 보상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지난날의 끔찍하고도 괴랄한 기억을 힘겹게 떠올혀 전우의 요청을 들어주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그 요청을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제대로 들어주지 못한 걸로도 작가의 마음은 착잡하고도 암담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전우가 얼마 안 가 목을 달았다면 그 심정은 감히 말로써 담아낼 수 없으리라.</p></li><li><p>오늘 활동 후기: 오늘 내로 다 읽는 것이 목표였는데 불가피하게 다음 차시가 되어서야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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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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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동아시아 맞수열전(전국역사교사모임)</title>
         <author>t4824963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30974</link>
         <description><![CDATA[<p>20109 김태인</p><p>주요 키워드 : 한일관계, 한중관계, 중일관계,동아시아, 국가별 자존심</p><p>질문1 : 왜 동아시아 국가들은 서로 자신들의 관점에서만 역사를 바라보려하는가?</p><p>질문2 : 왜 일본과 중국은 서로가 걸었던 근대화의 길이 달랐던 것일까?</p><p>3차) 11월 4일 , 1p~47p가장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증오와 폭력으로는 우리의 지혜와 중국의 민주화 과정을 막을 수 없다-이다. 왜냐하면 이 문장은 류샤오보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 문장을 읽고 나 또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일원으로서 성숙한 민주시민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김대중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중국 민주화에 일생을 바쳤던 류샤오보에 대해서 알고난 후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고정관념을 많이 바꾸게 되었다.</p><p>4차 11월 8일 48p-119p 가장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참다운 애국심은 결코 인류의 진보와 대립하지 않습니다. 대립하는것은 배외주의일 뿐입니다.-이다. 이 글 하나로 일본의 침략전쟁에 대하여 반대한 하세가와 데루의 평화주의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녀는 자신의 국적이 일본이여도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파렴치한 전쟁범죄 합리화를 방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국의 역사를 직시하여 진정한 애국을 하였다. 이러한 그녀의 인생을 통해서 나도 진정한 애국이 무엇인지 에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됬다. 이에 대해 나는 국가의 성숙한 발전과 번영을 위한것은 애국이라 보며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짓밟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취하려는 것은 결코 애국이라 보지 않는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그릇된 애국심과 역사관에 빠져 나라를 퇴보시키고 병들게 하는 행위를 하지 못하게  우리 국민들이 더 성숙해져야 한다고 본다.</p><p><br/></p><p>5차 11월11일 120p-195p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고종 황제와 메이지 덴노의 인생사이다. 두 인물은 국가를 근대화 시키고 서구열강으로부터 자국을 지켜내야 하는 시기의 지도자였다. 하지만 고종은 대한제국의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나라를 빼앗겼지만 메이지 덴노는 실질적 권력은 없었지만 메이지 정부의 성공을 도와 일본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이 되었다. 이를 통해 나는 한 나라의 지도자의 역할이 너무나도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또한 지도자의 능럭에 따라 국력과 정사의 방향이 정해진다는것은 인류 역사를 통해서도 많이 증명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21세기 현재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자인 우리들은 대통령을 우리의 손으로 직접 선출 해낼 수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선거에 활발히 참여함으로서 국민이 곧 이나라의 주인임을  사람들이 다시 한번 되세겨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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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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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MAUS (아트 슈피겔만)</title>
         <author>sg5thny5ry</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31868</link>
         <description><![CDATA[<p>주요 키워드 : 유태인, 나치, 아버지</p><p>질문 </p><p>1) 극한적인 상황에서 살아남은 아버지의 회고와 그런 아버지와 갈등을 빚는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했는데, ‘만화’와 ‘쥐’를 이용해서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p><p>2) 유태인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모티브로 삼은 인물이 있을까?</p><p><br/></p><p>3차 11월 4일</p><p>블라덱 슈피겔만 삶의 첫부분을 읽었다. 평화로운 가정을 꾸리고 있었지만 나치의 침입괴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이웃들과 동네가 사라지는 끔찍한 경험들. 살기위해서 석탄 창고 뒤에 벙커를 만들거나 다락방에 은신처를 만드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br/></p><p>4차 11월 8일</p><p>1편을 다 읽었다. 도망다니는 삶을 시작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들어가게 되는 슈피겔만의 삶을 그리고 있다. 모토노바 부인의 집에서 숨어살며 잘 지내고 있었지만, 살기 편한 헝가리로 도망가고자 하는 마음에 슈피겔만은밀수꾼들과 접촉하여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밀수꾼들의 배신으로 인해 게슈타포에게 잡히게 되고 아유슈비츠로 향하며 책은 끝이 난다.</p><p><br/></p><p>5차 11월 11일</p><p>아우슈비츠 생활이 시작된다. 한 막사에 400명이 지내며 살고, 사람이 너무 많다 싶으면 나치가 소각장으로 잡아간다. 생존이 걸려있기에 모든 것이 허용되는 것 같았다. 내 것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보관해둔 것이 있다면 빼앗는다. 화장실 한 번을 가려면 바닥에서 자고있는 사람들을 밟고 가야한다. 정말이지 내가 그 시대에서 살았다면, 계속해서 살 자신이 없다.</p><p><br/></p><p>6차 11월 18일</p><p>  전쟁이 끝났다. 기차를 타고 돌아오며 미군들을 만나 구호물품, 식량등을 배급 받으며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된다. 먼저 고향에 돌아와 블라덱을 기다리고 있는 부인. 그리고 3-4주동안 기차를 타고 도착한 끝에 둘은 다시 만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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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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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순위: 마지막 무관생도들(이원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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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215 안형준</p><p>대한제국무관학교, 독립투사, 일본군 장교</p><p><br></p><p>그 당시 독립투사와 일본군 장교를 선택한 무관생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p><p><br></p><p>해방 이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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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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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순위:검은 꽃(김영하)</title>
         <author>202310803_7</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36251</link>
         <description><![CDATA[<p>20207김창성</p><p>주요키워드: 이민,민족 수난사, 멕시코</p><p>질문1, 책내용과 제목인’검은꽃‘의 관련성은?</p><p>질문2, 먼나라 멕시코까지 이민을 갈수밖에 없었던 이유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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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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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하얼빈(김훈)</title>
         <author>aialex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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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7김진성</p><p>키워드:안중근, 하얼빈</p><p>고른 이유:안중근 의사의 내용을 책으로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질문:제목을 왜 하얼빈이라고 지었을까?</p><p><br></p><p>2차 활동 11월 1일</p><p>읽은 페이지:7~21쪽</p><p>기억에 남는 부분:1908년  1월 7일 , 일본 제국 천황 메이지가 도쿄의 황궁에서 대한제국 황태자 이은을 접견한 부분이다.</p><p>이유:안중근 의사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일본 제국 천황 메이지가 도쿄의 황궁에서 대한제국 황태자 이은을 접견한다는 내용으로 시작해서 의아함 느꼈기 떄문이다.</p><p>감상:대한제국 황태자 이은의 입장으로 일본 제국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이어서 색달랐다.</p><p><br></p><p>3차 활동 11월 4일</p><p>읽은 페이지:22~33페이지</p><p>기억에 남는 부분:안중근 의사가 노루를 잡기 위해 사냥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부분</p><p>이유:이 부분이 마치 영화 또는 드라마가 시작하는 느낌을 글로 서술한 것이 인상 깊었기 떄문이다.</p><p>감상:안중근 의사의 내용이 나와서 재미있었지만 2장 중간부터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안중근 의사의 아들이 태어난 이후 세례를 받는 내용이 나와서 이 내용이 왜 나오지라는 의문을 가졌다.</p><p><br></p><p>4차 활동 11월 8일</p><p>읽은 페이지:34~54</p><p>기억에 남는 부분:이토 히로부미가 사진사에게 어떻게 찍힐 지 말하는 부분</p><p>이유:사진으로 우리나라를 침략을 정당화하는 의도를 갖고 사진을 찍은 것과 세밀하게 구도까지 다 말하는 것이 너무 화가 났기 때문이다.</p><p><br></p><p>5차 활동 11월 11일</p><p>읽은 페이지:55~68</p><p>기억에 남는 부분:안중근 의사가 블라디보스토크에 떠나니기 전 빌렘 신부와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p><p>이유:안중근 의사가 빌렘 신부와 나누는 장면이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p><p><br></p><p>6차 활동 11월 18일</p><p>읽은 페이지:68~78</p><p>기억에 남는 부분:대한제국의 군대를 해산하는 부분</p><p>이유:대한제국 군대를 해산하는 사실은 역사 수업을 들었을 때로만 알게 되었는데 소설책으로 접해본 것은 처음이기도 하고 군인 해산되는 것이 마음이 아팠기 때문이다.</p><p><br></p><p>7차 활동 11월 22일</p><p>1.나는 역사 도서관을 참여하면서 역사 관련 사실만 담은 정보 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쓴 역사 소설책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는 이번 역사 도서관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재미있는 역사 책에 대해 알게 되었고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학교 끝나고 방과 후에 내가 관심 있는 역사에 대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2.도서명:하얼빈</p><p><br></p><p>3.도서의 주제 요약: 안중근의 모습과 이토 히로부미를 모습을 소설로서 더 생생하게 나타나게 하며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가  생각을 보여주며 각자가 생각하는 동양 평화에 대해 알려주고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게 되는 사건까지 전달함.</p><p><br></p><p>4.도서 관련 장소 또는 인물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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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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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MAUS  아트 슈피겔만</title>
         <author>yoondowon1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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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315윤도원 </p><p>주요키워드:</p><p>제노사이드, 쥐 ,나치</p><p><br/></p><p>질문1)</p><p>어째서 유대인을 쥐로 표현했는가</p><p><br/></p><p>질문2)만화의 형식으로 나치의 만행을 어떻게 묘사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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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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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 합본(아트 슈피겔만)</title>
         <author>202310612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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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2 박찬우</p><ul><li><p>키워드: 만화책, 홀로코스트, 회고록</p></li><li><p>질문:</p><ol><li><p>어째서 '쥐'로 표현하였는가?</p></li><li><p>만화의 방식을 채택한 까닭은 무엇인가?</p></li></ol></li><li><p>8차 활동 (11/25)</p><ol><li><p>기억에 남는 문장: 간다는 것도 좋지 않았지만 란 간다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니었다.(94p)</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홀로코스트 당시 유태인들의 삶에서 좋음이란 있을 수 있었을까. 그런 참상은 절대로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p></li><li><p>오늘 활동 후기: 매력적인 그림체의 만화책으로 되어 있어 그런지 훨씬 쉽고 재밌다.</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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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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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동아시아 맞수열전 (전국역사교사모임)</title>
         <author>sg5thny5ry</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39160</link>
         <description><![CDATA[<p>키워드: 인물들간의 비교, 동아시아 역사 속 비교, 비슷한듯 다른 길</p><p>질문</p><p>1) 고종황제와 메이지 덴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동갑에 국왕이라는 공통점. 둘은 무슨 차이가 있었을까?</p><p>2) 호찌민과 수카르노의 경우 배경지식으로 호찌민과 달리 수카르노는 독재자임을 알고있다. 둘은 어떤 비슷한 길을 걸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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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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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데어라 혼)</title>
         <author>202310803_7</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40283</link>
         <description><![CDATA[<p>20207김창성</p><p>주요키워드: 유대인, 사회적약자,중립</p><p>질문1: 강자가 약자의 죽음을 이용하는 이유와 방식은 무엇일까?</p><p>질문2:사람들이 죽은 유대인에 관심을갖는이유는?</p><p><br/></p><p>2차활동: 11월1일 </p><p>1-1기억에 남는 문장, p36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사람 들의 내면은 진정으로 선하다고 믿어." 이 말들은 우리에게 모 종의 영감'을 주는데, 그건 그 말들이 우리 귀에 좋게 들린다는 뜻이다.</p><p>1-2이유: 작가는 진정한 유대인의 이야기보다 사람들이 원하는 유대인의 이야기만을 좋아하는 모순된 상황을 비판한다. 엘리 위젤의 나이트와 안네의 일기를 비교했다. 사람들은 수용소에서 겪은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을 비난하는 위젤의 책보다 힘든상황속에서 내면의 선함을 발견하는 기분좋게 읽기는 안내의책을 더 선호한다. 작가는 안네가 단지 아직 인간성을 말살한 사람을 수용소에서 늦게 만났을 뿐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안네의 죽음으로써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만 받아들일수있다. 자신들이 듣기 좋아하는 영감만을 얻고 다른내용은 무시한다고한다. 내가 위문장을 고른이유은 책제목인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하는 이유가 나타나는 문장이어서다</p><p>2:유럽인들은 다수, 유대인들을 소수라고 볼수있다. 유대인이 쓴 책이라도 유럽인들은 자신들의 요구대로 책을 해석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만 받아들일수있는것 같다. 역사를 볼때 중립의 위치에서 숨겨진 내용까지 알아야 참된 역사관을 같는것같다.</p><p><br/></p><p>3차활동: 11월 4일</p><p><strong>1.기억에 남는문장 p82 모든 것이 정교한 사기처럼 느껴 졌다. 혹은, 사기까지는 아니라도 전시처럼.</strong></p><p>1-2이유: 유대인들이 하얼빈에서 있던일이 주된 내용이다. 유대인을 하얼빈에서 내쫓아진 후, 이스라엘 총리의 방문에 의해 이 도시는 목적을 가지고 도시의 유대인의 시설을 짓기시작한다. 유대인의 자본력과 권력으로 인해 멋진 건물들이 지어졌지만 하얼빈에는 유대인이 다 쫒겨나고 한명만 남겨져있다. 이상황이 독자가 하얼빈의 동물원에서본 호랑이가 유대인과 유사하다고 느꼈다. 호랑이는 힘도쌔고 강하지만 그저 전시를 목적으로 창틀안에서 사육되는것이 하얼빈에서있는&nbsp; 외부의 유대인이 만든 먹진건물이 전시작품으로 취급받는거와 동일한것같다.</p><p><br/></p><p><br/></p><p><br/></p><p>4차활동 11월8일</p><p><br/></p><p>인상깊은 문장:자유의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가사가 담긴 크리스마스 캐럴'을 생각해보렴. 모두가 자유를 좋아하잖니? 아무 리 까다로운 사람이라도 그런 노래를 거부하지는 않잖니? 나는 수 백 명의 사람들 앞에서 나의 전통이 보편적이라고-다시 말에 그들의 전통과 꼭 같다고- 이웃들을 납시키기 위해 그런가사로 된 노래들을 불렀다.</p><p>이유: 이 문자을 꼽은 이유는 작가와 나의 인식차이를 느껴서다. 사회에서 꼭 이렇게 자신의 종교를 티내는 경우가 있다. 비종교적인 캐롤과 종교적인 노래는 같을수가없다. 자신의 종교를 믿는것은 문제가 안돼지만&nbsp; 분위기와 관계없이 남들과 종교를 티내는행동은 반감을 일으킬수있다. 유대인들은 종교를 하나의 삶의 일부로 생각하고있는것같다. 다른사람들과 종교를 인식하는 가치관이 다른것같다.</p><p><br/></p><p>2: 미국사회에서 겪은 유대인의 테러와 차별을 잘느꼈다. 어려서부터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고생을 겪는것이 불합리 한것같다</p><p><br/></p><p>5차 11월 11일</p><p><br/></p><p>기억에 남는 문장 1-1“ 유대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이전 몇 세 대는 홀로코스트라는 극악무도한 범 죄 행위에 분개했었다. 그 범죄는 미국 의 적이 저지른 것이었고, 반유대주의 를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심지 어는 수치스러운 것으로 보이게 할 정 도로 기괴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사건 들의 충격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하나 씩 세상을 떠나자 반유대주의를 표출 하는 일에 대한 대중의 수치심 역시 죽 어가고 있었다. 다시 말해, 유대인을 혐오하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 된 것이 다.</p><p>1-2 2차 세계대전때는 홀로코스트와같은 역사때문에 반유대 주의를 비난하고 죽은유대인을 피해자로 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시간이지나며 후세사람들은 유대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 연사적사실을 잘나타낸 문장인것같다</p><p><br/></p><p>2.사람들이 이러한 모순적인 행동을하는이유는 역사관이 올바르지 않기때문이라고본다. 역사를 그저 과거로 보는거처럼 죽은유대인들을 현재 살고있는유대인과는 구별해서 인식해서 이러한 모순적인 행동이 나오는거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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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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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대한민국 독도(호사카 유지,독도종합연구소 지음)</title>
         <author>t4824963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40344</link>
         <description><![CDATA[<p>20109 김태인</p><p>주요 키워드 : 한일관계, 영토분쟁, 독도, 다케시마, 고문서, 사실은폐, 진실</p><p>질문1 : 왜 일본은 한국, 러시아, 중국등과 같은 주변국들과 영토분쟁을 벌이려 하는가?</p><p>질문2 : 한국은 어떻게 하면 일본과의 영토문제에서 전략적 우위를 가질 수 있을까?</p><p>6차 11월 18일 p1-p49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한때 일본인이셨던 호사카유지 교수님께서 한국인으로 귀화까지 하셔서 독도가 우리영토임을 주장해주시는 것이었다. 현재 일본은 독도의 경제적 가치와 극우파의 일본내 영향력유지 및 확대를 목적으로 계속해서 독도영유권을 주장해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인이었던 독도 전문가가 한국정부의 입장을 대변해주고 있다는것은 놀라울 따름이다. 무엇보다 독서후 나는 민간차원에서 한국 국민들이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한국사와 세계사를 통해 우리는 국력이 부족할 때 한 민족이 어떻게 짓밟히고 유린되는지를 배웠다. 그럼으로 현재 21세기의 대한민국은 독도라는 자주독립의 땅을 지킬 국력이 존재할때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힘써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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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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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순위: 소년이 온다(한강)</title>
         <author>202310612_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44528</link>
         <description><![CDATA[<p>20112 박찬우</p><ul><li><p>키워드: 5.18민주항쟁, 군상극, 한국소설</p></li><li><p>질문</p><ol><li><p>작가 본인이 경험했던 일인가?</p></li><li><p>노벨 문학상 수상에 기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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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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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데어라 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45971</link>
         <description><![CDATA[<p>20110 박기준</p><p><br/></p><p>주요 키워드: 제 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사회적 약자, 문화 경시</p><p><br/></p><p>질문 1 : 세계 유수의 서적들이 유대인을 홀로코스트의 반인륜성에 관한 희생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과연 유대인을 위한 일인 걸까? 자극적이고 비통한 사건을 통해 특정 민족과 집단을 단죄하며 자기위안하려는 것은 아닐까?</p><p><br/></p><p>질문 2 : 유대인의 문화와 실황에 관해선 문화적 존중이나 고찰을 하지 않으면서 과거의 유대인, 희생된 유대인에게만 집중하는 현 세대의 심리는 무엇에서 비롯된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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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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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검은 꽃(김영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49144</link>
         <description><![CDATA[<p>10215 안형준</p><p>제국주의, 독립운동, 노예</p><p><br></p><p>내가 처음 들어보는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단체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 흥미롭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p><p><br></p><p>제국주의의 피해자는 어떻게 가해자가 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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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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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하얼빈 (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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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3 김래현</p><p>1.안중근 2.대의 3.이토 히로부미</p><p><br></p><ol><li><p>안중근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무에 의했을까</p></li><li><p>작가는 왜 안중근의 대의보다 그의 가난과 청춘에 집중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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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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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순위 작별하지 않는다(한강)</title>
         <author>t482496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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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9 김태인</p><p>주요 키워드 : 4.3사건, 국가폭력, 트라우마</p><p>질문1 : 왜 한국 정부는 아직까지도 4.3사건에 대한 완전한 진상조사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시행하지 않고 있는가?</p><p>질문2 :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들에게 행한 국가폭력에 대해 우리 국민들의 인식은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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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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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순위: 해방정국의 풍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53167</link>
         <description><![CDATA[<p>10215 안형준</p><p>인물, 해방 후, 통일</p><p><br></p><p>해방 이후의 혼란한 정국은 어떻게 전개되었나?</p><p><br></p><p>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거대한 세력 앞에서 한반도의 인물들은 어떻게 행동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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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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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L의 운동화 김숨</title>
         <author>yoondowon1210</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53517</link>
         <description><![CDATA[<p>20315윤도원 </p><p><br></p><p>6월항쟁, 이한열, 신발</p><p><br></p><p>질문1)왜 하필 주 소재를 신발로 삼았는가</p><p><br></p><p>질문2)책의 내용을 잠깐보니 미술과 관련된 내용이 많은듯 한데 운동화를 어떤 방식으로 예술품으로 만들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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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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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순위 :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팀 오브라이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54419</link>
         <description><![CDATA[<p>20110 박기준</p><p><br/></p><p>키워드 : 월남전, 전쟁소설, 미국, 전쟁 후유증, 미디어 시대의 전쟁</p><p><br/></p><p>질문 1 : 이 전쟁소설이 집필된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예술작품에는 일련의 목적성이 있다. 참혹한 전쟁 속 한 사람의 군인으로서 겪은 사건들을 사실적으로 적어내며 작가가 알리고자 했던 것은 전쟁의 비극일까, 전쟁의 무의미함일까, 인류애의 상실이었을까? </p><p><br/></p><p>질문 2 : 작가의 경험은 소설의 내용에 어느 정도로 영향을 끼쳤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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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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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순위: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선안나)</title>
         <author>aialex0212</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55076</link>
         <description><![CDATA[<p>10507 김진성</p><p>키워드:항일투사, 친일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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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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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소년이 온다 (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0056036</link>
         <description><![CDATA[<p>20203 김래현</p><ol><li><p>80년 5월 광주 2. 인간 존엄 3. 참상</p></li></ol><p><br></p><ol><li><p>일곱개의 뺨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p></li><li><p>꽃 핀 쪽으로는 광주 사건이 끝난 후를 말하는 것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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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6: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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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순위 : 쥐(아트 슈피겔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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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0 박기준</p><p><br/></p><p>키워드: 세계 2차대전, 전쟁, 유대인, 만화</p><p><br/></p><p>질문 1 : 작가가 유대인을 '쥐'로 빗대며 자조한 의도는 무엇일까? </p><p><br/></p><p>질문 2 : 이 책은 유대인들의 비극적 사건을 감상적으로 바라보며 애통해할까, 아니면 관조적으로 바라보며 역사적 사건을 나열할까? 역사적 사건에 관한 예술적 표현의 방식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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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7: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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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 : 선택도서 30분읽기 후 활동내용 패들렛 입력</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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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순위 책 중 한권을 읽고 내용을 입력합니다. </p><p>1~3순위가 아닌 책을 읽을 경우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서 발행한 후 작성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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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03: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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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순위: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선안나)</title>
         <author>202410623_3</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195749</link>
         <description><![CDATA[<p>10623최산호 </p><p>주요 키워드: 일제강점기, 친일파, 독립운동가</p><p>1.질문: 친일파들은 어떠한 마음을 품고 그러한 활동을 하는가?</p><p>2.질문: 독립운동가들은 어떻게 독립운동을 은밀하게 계획을 세우는가?</p><p><br/></p><p>2차 활동</p><p>11/01(금)</p><p>가장 인상깊은 문장: p.21: "국권을 회복하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 스스로 힘을 길러야 합니다.", "정치뿐 아니라 교육, 문화, 경제  등 방면을 함께 진흥시켜야 해요."</p><p>이유: 일제강점기 전 상황이지만 일본이 우리 한반도를 슬며시 차지해 가고 있는 시기입니다. 우리나라가 정신을 많이 잃어버린 거 같아 이회영 독립운동가가 강렬한 말을 던졌는데 의미가 뚜렷하고 독립운동가로써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고 여겼습니다.</p><p><br/></p><p>나의 생각: 오늘 활동을 통해 일제강점기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고 다음 시간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가 기대됩니다.</p><p><br/></p><p>3차 활동</p><p>11/04(월)</p><p>가장 인상 깊은 문장: p.58 "시대에 맞지 않는 학문은 오히려 나라를 해치니, 저는 이제 신학문을 배우고자 합니다."</p><p>이유: 안희제 독립운동가 님께서 열다섯에 경서를 통달하셨고 물리뿐 아니라 작문에도 재능이 있으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공부를 하신 안희제 님께 을사늑약이라는 안좋은 소식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기가 독립운동가가 되겠다고 마음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마음 바꾸는건 쉽지 않은데 대견하다고 느꼈습니다. </p><p><br/></p><p>나의 생각: 오늘 활동을 통해 안희제 독립운동가의 말이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를 존중하고 싶습니다. </p><p><br/></p><p>6차활동</p><p>11/18(월)</p><p>가장 인상 깊은 문장: p.101 "손가락을 잘라 화합을 호소"</p><p><br/></p><p>이유:제가 내용이 아닌 소제목을 고른 까닭이 있습니다. 이 소제목 한 개를 통해서 남자현 독립운동가가 (3개의) 손가락을 자른 인물로서 유명하다는걸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p><p><br/></p><p>나의 생각: 손가락을 자를 정도로 희생이 큰 남자현 독립운동가를 존경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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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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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순위 총균쇠</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199749</link>
         <description><![CDATA[<p>10515</p><p>저자:제레드 다이아몬드</p><p>키워드:병 전쟁 기술 발전</p><p><br></p><p>2차 11월 01일</p><p>오늘 읽은 분량: 1p~26p</p><p>기억에 남는 부분: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고른이유는 첫 파트인 문명속도를 다루면서 유럽인이 다른 인종들과 다른 대륙의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인상 깊었고 유럽인이 더 똑똑 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게 흥미러웠다.</p><p><br></p><p>읽으면서 들게 된 생각: 유럽이 산업화를 맞이하면서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앞서 나갈때 다른 나라나 우리나라는 도태 되고 있었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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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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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순위: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차인표)</title>
         <author>202410623_3</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200096</link>
         <description><![CDATA[<p>10623최산호 </p><p>주요 키워드: 위안부, 여성, 일제강점기 </p><p>질문1: 위안부 할머니들의 근황은 어떠한가?</p><p>질문2: 일제강점기와 위안부는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p><p><br></p><p>4차 활동</p><p>인상깊었던 문장: 풀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이 하나둘 터집니다.</p><p>이유: 위안부어 관한 도입부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예상 밖의 문장이 나와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그리고 뒤쪽 부분으로 갈수록 호랑이 사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더 신기했습니다 .</p><p><br></p><p>나의 생각: 이 책은 먼저 호랑이 사냥에서 일제강점기 그리고 대망의 위안부 이야기까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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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3: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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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순위 소년이 온다 </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204679</link>
         <description><![CDATA[<p>10515 </p><p>저자:한강</p><p>키워드: 5.18 노벨상 민주화운동</p><p>질문: 왜 한강 작가님은 5.18 내용을 다루는데 소년이 온다고 말했을까?</p><p>질문2: 이 장편 소설을 썼을때 머를 참고 하였고 무슨 감정을 썼을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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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4: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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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순위 하얼빈 (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206336</link>
         <description><![CDATA[<p>주요 키워드 3개</p><p>하얼빈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p><p><br></p><p>책의 앞 뒤 표지 목차를 보고 만든 질문</p><p><br></p><p>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기 전까지 하얼빈에서 어떤일들이 있었을까?</p><p><br></p><p>안중근 의사 말고도 어떤 독립운동가들이 하얼빈에서 어떤 일을 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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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4: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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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11.1 금</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399475</link>
         <description><![CDATA[<p>흥미로웠던 문장</p><p>서양 강대국들의 번영은 원래 아메리카에 살았돈 주민들과 흑인노예들의 희생으로 가능했다는 것을</p><p><br/></p><p>당시 서양 강대국들의 전성기는 식민지 도시로 인하여 맞이 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p><p><br/></p><p>읽으면서 든 생각</p><p>강자들이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을 해도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 때문에 완벽히 자유를 막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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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7: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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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검은 꽃 (김영하)</title>
         <author>202410215_9</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7401125</link>
         <description><![CDATA[<p>10215 안형준</p><p><br></p><p>제국주의, 독립운동, 노예</p><p><br></p><p>내가 처음 들어보는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단체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 흥미롭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p><p><br></p><p>제국주의의 피해자는 어떻게 가해자가 되는가?</p><p><br></p><p>2차 11월 1일</p><p><br></p><p>1-1         30p</p><p>일단 멕시코까지 가서 거기에서 지체 높은 사람을 만나 우리의 처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순리일 듯싶어요.</p><p>1-2</p><p>수백 년 동안 이어진 신분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의 인식을 잘 표현한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p>2</p><p>당시 사회상과 사람들의 고난을 잘 표현한 것 같아 잘 읽혔고, 기존에 알고 있던 역사 지식과 연관되는 부분이 있어 흥미로웠다</p><p>3차 11월 4일</p><p>1-1    86p</p><p>보부상은 그에게 불운의 징조를 판별하는 법과 그것을 격퇴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식전에 앉은뱅이, 절름발이, 봉사, 귀머거리를 만나거든 아까워 말고 소금을 뿌려라. 가까이 오면 때려라. 밥을 달라거든 밥통을 걷어차라.</p><p>1-2</p><p>매몰차 보이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할 정도로 삶이 힘들었기 깨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그만큼 나라가 가난한 것이 안타까워 기억에 남았다.</p><p>2</p><p>이제 인물 등장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사건이 시작된다. 더 빨리 읽을 필요가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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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1 07: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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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6차 : 선택도서 30분 읽기 후 활동내용 패들렛 입력</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99370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책에 대한 1,2,3활동 내용을 입력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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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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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쥐 (책 바꿈) </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9978195</link>
         <description><![CDATA[<p>저자: 아트 슈피겔만 </p><p>키워드: 유태인 학살 세계2차대전 나치</p><p>질문1: 아트 슈피겔만이 왜 세계2차대전의 이야기를 쓰면서 책 제목을 쥐라고 지었을까?</p><p><br></p><p>질문2: 나치와 수용소에서의 고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p><p><br></p><p><br></p><p>3차 11월 4일 </p><p>1.0p~58p</p><p>2.유태인이 한 종족인건 맞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p><p> 고른이유: 히틀러가 한 말인데 정말 히틀러의 생각을 다시 한번 보면서 생각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치에 대한 비판에 생각을 가지게 되어서 뽑게 되었다.</p><p>3.전쟁은 정말 참혹한거라고 이 책을 설명하고 쓴 주인공의 아버지의 전쟁 내용만 들어보아도 참혹한것을 알 수 있었다</p><p><br></p><p>4차 10515 이건민</p><p>1.58부터 93</p><p>2.전쟁포로로 잡혀 있다가 풀려나서 고향으로 돌아옴</p><p>전쟁을 하면서도 전쟁 포로는 석방을 해줬구나 라고 생강을 했지만 또 다른 때에는 다 죽이거나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역사 시간에 배운 6.25 전쟁 포로를 이승만이 미국과 상의 없이 풀어버린것이 생각나 선정하게 됨 </p><p>3.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나오는데 나치 하면 생각나는 수용소로 다 잡아가서 가스실에 몰아 넣어 죽인게 너무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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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6: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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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동아시아맞수열전(전국역사교사모임)] </title>
         <author>jjuheon502</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199983359</link>
         <description><![CDATA[<p>10517 이주헌</p><p>주요키워드 3개</p><p>동아시아 맞수 역사와 문화이야기</p><p><br/></p><p>책의 앞 뒤 표지 목차를 보고 만든 질문</p><p>동아시아 역사중에 맞수라고 여겨지는 사람들은</p><p>어떤 사람들이었을까?</p><p><br/></p><p>다른 국가간의 맞수 말고도 국내에서의 맞수나 같은 국적끼리 맞수는 어떤 경우였을까?</p><p> </p><p><br/></p><p>3차</p><p>48~76</p><p>흥미로운 문장</p><p>독립을 이끈 이들의 서로 다른길</p><p><br/></p><p>호찌민은 베트남에선 호할아버지 라고 불리며 아직까지도 추모하는 사람이 많은데 수카르노는 호찌민에 비해 처참하게 생을 마감한 것 같아서 이 문장이 흥미로웠다</p><p><br/></p><p>느낀 감정이나 생각</p><p>독립을 이끌어 냈지만 수카르노의 마지막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끝맺음을 잘해야겠다고 느꼈다</p><p><br/></p><p>5차 </p><p>78~106</p><p>기억에 남는 부분</p><p>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며 전쟁은 종결 되었는데 오노다 히로는 필리핀에서 "전쟁이 끝났으니 항복하라"라는 선전물을 보고도 자신의 임무를(일본이 자신에게 내렸던 명령) 끝까지 수행하다 30년뒤에 자신의 상관이 항복하라 라는 을 명령을 내리자 그제서야 오노다 히로의 전쟁은 끝이얐다</p><p>가지게 된 생각</p><p>오노다 히로는 자신이 전쟁이 끝난것을 인정하지 않고 전쟁임무 수행이라는 구실로 민가에 내려와 불을 지르고 사람을 죽였는데 사람들은 오노다 히로를 보고서 마지막 황군이라는 명예를 주며 찬양했는데 오노다 히로는 전쟁범죄를 일으킨 사람인데 처벌을 받지않고 명예를 얻는다는 것이 옳은지 생각하게 된다</p><p><br/></p><p>6차시</p><p>106~131</p><p>기억에 남는 부분</p><p>형평사나 수평사 둘다 하층민의 입장에서 차별대우 받는게 억울하여 이러한 차별들을 없애고 평등한 사회에서 살고싶어하는 공통점이 있어 조선과 일본이라는 국가적으로도 반감이 있을텐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연합하는게 인상 깊었다</p><p><br/></p><p>가지게 된 생각</p><p><br/></p><p>이러한 차별들은 예전부터 이어져 와서 끊어내기 쉽지 않을텐데 역시나도 반형평,반수평 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보아선 다시 이러한 차별들이 이어져 다음 세대까지 가면 위에 예처럼 끊어내기 쉽지 않아 차별을 끝내는 것이 오늘날 인류의 과제라고 생각이 들었다</p><p><br/></p><p>7차시</p><p><br/></p><p>전반적인 소감</p><p><br/></p><p>먼저 책읽는 것이 머리를 식히거나 지식을 쌓는다고 생각해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것이 되게 좋은 시간이었고 또 역사에대해 관심이 많아서 재밌었다</p><p><br/></p><p>책 동아시아 맞수열전</p><p><br/></p><p>주제요약</p><p><br/></p><p>대부분 한국인물과 중국인물 or 일본인물</p><p>이 맞수로서 등장한다 예로 김대중과 류사오보, 호찌민과 수카르노 처럼 각 나라에서 거의 같은 업적을 이끌어낸 사람들의 일생을 서술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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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6: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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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순위 :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데어라 혼)</title>
         <author>shadowedga2007</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07704349</link>
         <description><![CDATA[<p>20110 박기준</p><p><br/></p><p>주요 키워드: 제 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사회적 약자, 문화 경시</p><p><br/></p><p>질문 1 : 세계 유수의 서적들이 유대인을 홀로코스트의 반인륜성에 관한 희생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과연 유대인을 위한 일인 걸까? 자극적이고 비통한 사건을 통해 특정 민족과 집단을 단죄하며 자기위안하려는 것은 아닐까?</p><p><br/></p><p>질문 2 : 유대인의 문화와 실황에 관해선 문화적 존중이나 고찰을 하지 않으면서 과거의 유대인, 희생된 유대인에게만 집중하는 현 세대의 심리는 무엇에서 비롯된 걸까?</p><p><br/></p><p>2차시 </p><p><br/></p><p>인상 깊은 구절 :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이 의미하는 바는 알고 보니 그저 '존재하지 않는 상태'였다. 유대인이란 기독교도도, 이슬람교도도, 다른 사람들이 겉으로 드러내는 여타의 어떤 정체성도 아닌 상태, 소외되고 사회적으로 무시당하는 상태, 혹은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을 들자면 죽은 상태를 뜻했다." (p.19)</p><p><br/></p><p>인상 깊은 이유 : 저자가 이 책 전체에 걸쳐 비판하고 통찰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에 관해 명료하고 독특하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유대교의 특질(예컨대 성서 속 옛 이야기에 적용되는 율법과 사건들이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는다는 점)을 들어 유대인/유대교가 과거 속에서 현재를 발견한다면, 사람들은 현재의 유대인에서 과거의 죽어있는 유대인을 발견하고 그것만을 좋아한다고 역설하는데, 그를 간단히 보충하고 설명하는 구절이라 인상 깊었다. </p><p><br/></p><p>소감 : 유대인 민족 자체에 관한 깊은 이해와, 현대 주류 사회가 그들을 보는 잘못된 시각에 관해 깊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비판하는 내용이 있어 아주 좋았다. 또한 유대인 커뮤니티에 관한 잘못된 시각과 그것이 일상화된 현실에서 문제의식을 느꼈으며, 나의 잘못된 통념을 깨닫기도 했다. 한편 평소에 자주 보는 영화 관련 서적, 특히 평론 서적의 경우 문장이 장황하고 모호하며 현학적인 감이 강한데, 데어라 혼의 경우 자신의 지식에 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내면서도 모호한 언어가 적어 훨씬 읽기 편했던 것 같다. </p><p><br/></p><p>3차시 </p><p><br/></p><p>인상 깊은 구절 : "문제는 안네 프랑크가 더 넓은 세상에 대해 갖는 호소력 전체가 그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사실에 기반해 있다는 것이다."(p. 35)</p><p>"안네가 살해된 것은 그의 수많은 열광적인 독자들에게는 편리한 일이다."(p. 36)</p><p><br/></p><p>인상 깊은 이유 : 안네 프랑크가 세계인들에게 주는 안타까움과, 내가 &lt;안네의 일기&gt;를 읽는 내내 들었던 비참한 감정이 '그녀가 결국 아우슈비츠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을 자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안네가 죽지 않은 미래를 상상한 작가처럼, 나 또한 안네가 죽지 않은 미래를 떠올려보았을 때— 과연 &lt;안네의 일기&gt;가 그만큼의 호소력을 지닐까? 아닌 것 같았다. 작가는 안네의 글이 코믹한 면 또한 있다고 지적한다. 그 코믹함을 무작정 비참하게 만드는 것이 &lt;안네의 일기&gt;에 대한 우리의 태도인 것 같아 부끄러웠다.</p><p><br/></p><p>소감 : 안네 프랑크와 그라도프스키의, 유대인 학살에 관한 기록을 다루는 작가의 태도가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살아있는 유대인에게도 집중해야 한다'는 작가 그 자신의 말처럼, 안네 프랑크가 얼마나 뛰어난 작가적 안목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관해서 분석적으로 다가가거나, 안타까워 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안네 프랑크가 당한 홀로코스트의 잔혹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유대인으로서의 안네 프랑크의 재능과 환경과 표현력을 설명하는 작가의 태도가 맘에 들었다.</p><p><br/></p><p>4차시</p><p><br/></p><p>인상 깊은 구절 : "하얼빈의 유일한 유대인은 나와 대화하는 동안 자신이 깊이 관여해온 이런 노력의 성과들에 대해 그저 좋은 말만 했었다"(p. 60)</p><p>"하얼빈의 유대인 문화유산지구들이 자금성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랜드마크로 공식 지적되었다고 덧붙였다."(p. 61)</p><p><br/></p><p>인상 깊은 이유 : 같은 유대인조차도 유대인의 학살과 피해, 궁핍한 삶을 보고였던 곳을 자기만족을 위해 이용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시사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했다. 다른 민족과 마찬가지로, '유대인'이라는 군집을 그저 모두의 의견과 성향이 같은 하나의 덩어리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이다. 특히 이 지점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떠올리게 했다. '자신의 만족과 이익을 위해 비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이용해선 안 된다'는 사실을, 역사를 다루려는 모두가 자각하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p><p><br/></p><p>소감 : 평소 알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사실들 때문에 놀랐다. 중국 하얼빈에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이 있었으며, 그것도 '유대인 문화지구'라는 것이 존재할 정도로 큰 범위로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일본의 반유대주의 정책으로 인해 압박과 차별, 피해를 받았다는 사실은 내게 '전쟁'과 '사상', '동맹'이라는 것에 관해 계속해서 문제의식을 촉구했다. 동맹국 독일의 반유대주의 정책으로 인해 일본마저 이 기류에 올라타, 차별과 폭력과 집단학살을 일으켰다는 사실은 결국 전쟁이 얼마나 유치한 일인가를 생각하게 했다. 생각보다 훨씬 극심하며, 전세계적으로, 극악스럽게 진행된 홀로코스트에 정신이 아득해졌다.</p><p><br/></p><p>5차시</p><p><br/></p><p>6차시</p><p>ㅇ</p><p><br/></p><p>,をまら</p><p><br/></p><p>인상 깊은 구절 : "아버지가 체포되었을 때 알라는 열세 살 무렵이었고, 그 순간까지 소련의 이디시어 예술계에 몰입해 있었다. ... 나는 호츠마크의 이 말들이 아버지에게는 그 역할의 테마이자 당신 인생의 테마와 같은 말들이었다고 생각한다." (p.113 ~ 122)</p><p><br/></p><p>인상 깊은 이유 : 홀로코스트 과정에서 희생되었던 예술가의 일생을 인터뷰 형식으로 훑는데, 그 사람의 예술관과 연기에 관한 철학을 소개하며 그의 삶 자체를 조명한 것이 인상 깊었다. 특히 희생 과정이 아니라, 그의 연기와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진실된 것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짧은 자신의 연기 관련 지식마저 동원하는 작가의 태도가 아름다웠던 것 같다.</p><p><br/></p><p>소감 : 예술과 인간의 삶을 민족주의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려는 기조가 심화되는 한편, 유대인의 삶이 가지는 철학과 명절을 짚는 내용들이 반복되어 읽을수록 유대인에 관한 이해가 농익는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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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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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순위:마지막 무관생도들</title>
         <author>202410215_9</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10731226</link>
         <description><![CDATA[<p>10215 안형준</p><p>대한제국무관학교, 독립투사, 일본군 장교</p><p><br/></p><p>그 당시 독립투사와 일본군 장교를 선택한 무관생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p><p><br/></p><p>해방 이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p><p>5차시</p><p>~69p</p><p>1-1</p><p>남산 밑에 장충단을 짓고 군악대 장단에 받들어총만 한다</p><p>1-2</p><p>군대가 해산된 대한제국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p><p>2</p><p>책 속에 여러 주석들이 작가가 실제 자료를 정말 자세히 조사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실제로 이러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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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6: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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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차시 10515 이건민 </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1658074</link>
         <description><![CDATA[<p>1.93p~119</p><p><br/></p><p>2.내가 읽은 페이지 중에 인상깊은 장면이였다 유테인들이 독일군들의 무차별 학살을 피하기 위해 자기 집 아래 벙커를 만들어 피해있던것을 보아 유테인들이 확실히 똑똑 했던것 같고 이렇게 피하지 못했던 유테인들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독가스에 죽은것이 너무 안타까워 이 장면을 뽑았다.</p><p>3.계속 해서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세계2차대전 당시의 독일군들의 생각과 하는 행동들은 비 인간적이라고만 생각이 든다. 또 잘 대응하지 못하는 유테인들도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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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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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 10515 이건민 </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1658322</link>
         <description><![CDATA[<p>1.93p~119</p><p><br></p><p>2.내가 읽은 페이지 중에 인상깊은 장면이였다 유테인들이 독일군들의 무차별 학살을 피하기 위해 자기 집 아래 벙커를 만들어 피해있던것을 보아 유테인들이 확실히 똑똑 했던것 같고 이렇게 피하지 못했던 유테인들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가 독가스에 죽은것이 너무 안타까워 이 장면을 뽑았다.</p><p>3.계속 해서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세계2차대전 당시의 독일군들의 생각과 하는 행동들은 비 인간적이라고만 생각이 든다. 또 잘 대응하지 못하는 유테인들도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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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6: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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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 독서내용과 관련 있는 답사 장소 또는 인물 찾아보기(역사 독서관 활동 소감, 도서명, 도서요약, 관련장소 또는 인물)</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389109</link>
         <description><![CDATA[<ol><li><p>역사독서관 전반에 대한 소감(100자 이상, 11월 24일까지)</p></li><li><p>도서명 : 작별하지 않는다</p></li><li><p>도서의 주제 요약 : 제주 4.3사건을 직접 겪은 인물의 삶을 제3자를 통해 기억하고 느끼게 함. 역사적 아픔을 담담하지만 서글프게 묘사하여 독자에게 사건을 생생하게 전달함. </p></li><li><p>도서 관련 장소 또는 인물 : 제주 4.3평화공원</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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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4: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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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 : 7차 활동 지에 아래 내용을 추가함. (에서 찾은 인물 또는 장소에 관한 보고서(1.위치 또는 연혁, 2.관련 주제 소개, 3.나의 소감)</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39518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위치 또는 연혁</strong>[예: 서울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2018.08.29.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식]</p></li><li><p><strong>장소 또는 인물에 대한 소개(300자 이상)</strong></p></li></ol><p>[예: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nbsp; 빛나는 항일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박물관이다.&nbsp;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다.&nbsp;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제잔재와 분단체제를 극복하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앞당기는 데 앞장서고자 노력하며, 나아가 동학농민전쟁의 ‘횃불’에서 시민혁명의 ‘촛불’로 면면히 이어지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가꾸는 길에 밑거름이 되고자하는 목적으로 지어졌다.]</p><ol start="3"><li><p>선택한 장소 또는 인물과 관련있는 다른 것(인물, 장소 등)</p></li></ol><ol start="4"><li><p><strong>소개한 내용을 통해 느낀점(200자 이상)</strong></p><p>[예: 박물관 명칭에 일제강점기 대신 식민지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이 다소 자극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가 일본이 주체가 된 단어라면 식민지는 아픈 역사이지만 우리가 주체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이보다 잘 지은 이름은 없을 것 같다. 어쩌면 잊고 싶은 역사이지만 더 오래 기억하여 같은 아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노력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는 기록하고 기억하고 기념하는 행위의 반복이다. 기억과 기념을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이 박수를 보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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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4: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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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사 뮤지컬 신청</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427551</link>
         <description><![CDATA[<p>신청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forms.gle/sUYbAhn5QqtVgx6h8">https://forms.gle/sUYbAhn5QqtVgx6h8</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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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4: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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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시</title>
         <author>shadowedga2007</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51581</link>
         <description><![CDATA[<p>20110 박기준</p><p><br></p><p>1. 책이 문제 의식을 느끼는 점들에 격한 공감을 하며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지만, 계속해 읽다보니 나 또한 유대인에 관해 정말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놓고 2차 대전이니, 홀로코스트니, 유대교니, 유대인에 관해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한 것이다. 유대인에 관해 세밀히 읽으며 느낀 것은 물론 모든 민족이 고유한 문화관과 예술관을 가지고 있지만, 특별히 유대인은 고유의 종교에 특히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었다. 유대교 종교관과 연결된 정신관과 생활관, 예술관과 풍토가 인상적이었다.</p><p><br></p><p>2.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p><p><br></p><p>3. '홀로코스트'만으로 대변되는 현대 주류사회의 유대인 인식을 비판하며, 근대사와 얽힌 유대인들의 역사적 상황과 문화, 저변에 깔린 의식과 종교관(유대교), 예술관에 관해 다룬다. 주로 미국 사회가 가진 유대인에 관한 인식과 '유대계 미국인'으로서의 구조적 폭력에 관해 고찰하는 편이며, 작가의 경험을 위주로 내용과 소주제들이 전개된다. 작가 개인의 개성과 생각, 비판적 시각이 강하게 담겨있다.</p><p><br></p><p>4. 안네 프랑크의 집</p><p><br></p><p>8차시 </p><p><br></p><p>1. Prinsengracht 265–267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1960년 개관</p><p><br></p><p>2. &lt;안네의 일기&gt;로 잘 알려진 안네 프랑크와 그의 가족들이 홀로코스트를 피해 2년간 은거했던 집이다. &lt;안네의 일기&gt; 속에도 해당 집이 등장하며, 2차 대전 이후 박물관으로 개관하여 현재까지도 운영 중이다. 박물관을 보면 외장의 1, 2층 부분은 증축이 되어 당시의 모습이 사라진 대신, 내부가 당시의 생활상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은둔지(뒤편의 건물)에 통하는 입구를 숨긴 회전식의 책장, 안네의 일기를 쓴 지붕 밑의 방도 있어, 책을 읽은 이들에게는 책 내부의 공간들을 실견할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 안네 프랑크가 홀로코스트로 인해 사망하고, &lt;안네의 일기&gt;가 2차대전 관련 도서로 많이 알려진만큼 전쟁의 비참함과 심각성, 유대인 박해 등과 같은 내용을 다루는 전시물들이 많다. 네덜란드의 2차대전 관련 대표적 명소로, 연간 약 100만명이 방문한다.</p><p><br></p><p>3. 안네 프랑크</p><p><br></p><p>홀로코스트에 희생된 유대인 어린이로, 기록물 &lt;안네의 일기&gt;를 남겼다. &lt;안네의 일기&gt;는 어린아이스러운 문체와 순수성이 묻어나는 한편, 안네 프랑크가 자신의 삶과 가치관에 관해 명확한 비전과 물음들을 남겨둬 단순 역사 기록물 이상의 문학성을 가지고 있다. </p><p><br></p><p>4. 소감</p><p><br></p><p>2년간 갇혀있다시피 했던 공간의 특성과 구조에 관해 안네가 많은 서술을 했던만큼, 일기 속에 등장했던 공간 구조와 생활상을 지켜보는 것만큼 감격스러울 일도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간들은 그대로 남아있지만 거기에 안네는 없다. 관람객들은 그 공간들을 바라보며 거기에 없는 사람과, 그 사람들의 삶과, 그 사람들의 죽응에 관해 생각할 것이다. 단순히 오래된 공간 구조물이라는 점 뿐만 아니라, 안네의 집은 사람들에게 유대인의 삶과 전쟁의 고통, 유망한 작가 지망생의 사망에 관해 그 자체로 사유를 던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시간을 붙들어 시간에 관한 사유를 제시한다는 점에서는 영화와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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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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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 활동 11월 22일</title>
         <author>t4824963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53954</link>
         <description><![CDATA[<p>20109 김태인</p><ol><li><p>역사 도서관 전반에 대한 소감 : 역사도서관 활동을 하면서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사고력이 더 키워진것 같다. 무엇보다 내 진로 희망 학과가 일어일문학과이기에 일본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 또한 여기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한국, 중국과 같은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과 일본의 관계에 대하여 고찰해볼 수 있어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다각적인 관점에서 분석해볼 수 있어  알찬 활동이었다.</p></li><li><p>도서명 : 대한민국 독도(호사카 유지, 세종대 독도 종합연구소 지음)</p></li><li><p>도서 주제 요약 : 본 책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다양한 역사적 증거자료들을 통해서 대변하고 있으며 일본의 노골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서 강력히 대응해내고 있다. 특히 일본측 주장의 논리적인 헛점에 하나하나 맞춰가며 독도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고 있다.</p></li><li><p>도서 관련 장소 또는 인물 : 독도, 울릉도,오키섬, 일본 열도, 한반도, 태정관,고종, 시볼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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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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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 활동</title>
         <author>202410623_3</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55032</link>
         <description><![CDATA[<p>10623 최산호 </p><p>가장 인상 깊은 문장: p.136 시는 좋았으나 이육사의 말에 벗들은 선뜻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p><p><br></p><p>그 이유: 이 "시"는 이육사 시인의 "청포도"라는 시 입니다. 청포도라는 시는 기다리는 님을 위해 준비하는 상황을 행복하게 시로 풀어 썼다고 이육사 시인께서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당시에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님을 행복하게 기다린다고 보기는 힘들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p><p><br></p><p>내 느낌:저는 이육사 시인처럼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언가를 이루고 싶습니다.</p><p><br></p><p> 요약: 이육사의 위대함을 단편으로 썼습니다 </p><p><br></p><p>떠오르는 장소 또는 인물, etc: 청포도, 경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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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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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 활동</title>
         <author>sg5thny5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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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3김동욱 7차활동</p><p><br></p><p>읽은 책: MAUS 쥐</p><p><br></p><p>내용: 작가 아트 슈피겔만이 나치 시대에서 살아남은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과 대화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겪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블라덱은 원래 부유했던 유대인이었지만 나치가 점령하면서 그의 재산을 빼앗기고 생존을 위해 돌아다녔다. 그러다 배신을 당해 게슈타포에게 붙잡히고 아우슈비츠로 향하게 된다. 끈질긴 생존력, 운, 과거에 쌓아놓은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블라덱은 끝까지 살아남는다. 자유를 되찾은 그지만 전쟁 트라우마를 겪게 된다. 자살한 부인을 계속 그리워하면서도 그녀를 잊기 위해 책을 태우거나 흔적,기록들을 지우는 모순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블라덱의 모습을 보고 전쟁이 인간에게 큰 영향을 미침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관련 장소: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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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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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 독서내용과 관련 있는 답사 정 소 또는 인물 찾아보기(역사 독서관 활동 소감, 도서명, 도서요약, 관련장 소 또는 인물)</title>
         <author>202310803_7</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59613</link>
         <description><![CDATA[<p>20207김창성</p><p>1. 유대인의 역사와 이에 대조대는 현대유대인의 대한차별을 탐구함. 사회가 사회적약자의 죽을을 대하는 태도를 알수있었음. 유대인의 이러한 마인드가 좋든싫든 유대인이라는 민족을 잘이해할수있게 되었다.유대인의 관한올바른 역사관점을 성립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다.</p><p>2도서명: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p><p>3작가 저자 다라혼은 과거 유대인들이 당했던비극을 슬퍼하면서 상업적으로 유대인를 이용하고 반유대주의주의에 무관심을 비판하고 유대인의 입장에서 겪는 사회적 차별을 알려줌.</p><p>4.안네의 집</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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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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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차시</title>
         <author>cornfox0411</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6281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1.역사도서관에 대한 소감: 요즘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읽게 되는것 같다. 문장을 읽는 방법과 독해능력도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 문제점을 보안 할려고 역사 도서관에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글이 잘 안 읽혔지만 그래도 1주일에 2번씩 내가 관심있는 역사 주제로 책을 읽으니까 읽는 속도도 올라가고 뜻 깊은 것 같다. 역사 도서관을 하기에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p></blockquote><p><br></p><p>2.도서명: 쥐</p><p><br></p><p>3.도서의 주제 요약: 세계2차대전 히틀러의 잔인한 유테인 학살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일대기를 자기 아들에게 설명하여 그 당시의 잔인함과 처참함 전쟁의 참혹함을 더 생생하고 간접적으로 표현해주며 전달해주는 이야기이다.</p><p><br></p><ol start="4"><li><p>독일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등이 있다.</p></li></ol><p><br></p><p><br></p><p>8차시</p><p>1.위치: 오슈비엥침(Oświęcim)이라고도 한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1016&amp;ref=y">크라쿠프</a>에서 서쪽으로 50㎞ 지점에 있는 작은 공업도시이다. 폴란드 남부 마우폴스키에주경위도동경19°14′ 북위50°3′</p><p><br></p><p>2.아우슈비츠 수용소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2%98%EC%B9%98_%EB%8F%85%EC%9D%BC">나치 독일</a>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C%80%EC%9D%B8">유대인</a>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9%EC%82%B4">학살</a>하기 위하여 만들었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강제 수용소</a>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EB%9E%80%EB%93%9C">폴란드</a>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A4%EC%8B%9C%EB%B9%84%EC%97%A5%EC%B9%A8">오시비엥침</a>에 있는 옛 수용소이다. 위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EB%9E%80%EB%93%9C">폴란드</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94%EB%A5%B4%EC%83%A4%EB%B0%94">바르샤바</a>에서 약 300km 떨어진 곳이며, 좀 더 가까운&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1%AC%EB%9D%BC%EC%BF%A0%ED%94%84">크라쿠프</a>에서는 서쪽으로 약 70km 떨어져 있다. 이곳에서 처형된 사람들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B%8C%80%EC%9D%B8">유대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B%A0%A8%EA%B5%B0">소련군</a>&nbsp;포로·<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A5%EC%95%A0%EC%9D%B8">장애인</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F%99%EC%84%B1%EC%95%A0">동성애자</a>·반나치주의자들이었다. 나치가 세운 강제수용소 중에서 최대 규모이며 백만명 이상이 살해당했다. 원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EB%9E%80%EB%93%9C%EA%B5%B0">폴란드군</a>의 병영이었으며 수용소의 건물들도 수용소 생성 후 새로 지어진 건물들 이외에는 전부 폴란드군 벽돌 막사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전체 28동으로 되어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5%EB%85%84">1945년</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EC%9B%94_27%EC%9D%BC">1월 27일</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B%B9%84%EC%97%90%ED%8A%B8_%EC%97%B0%EB%B0%A9">소비에트 연방</a>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6%89%EC%9D%80_%EA%B5%B0%EB%8C%80">붉은 군대</a>의 진주로 인하여 해방되었다. 현재는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7%EB%85%84">1947년</a>에 세워진 희생자 박물관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79%EB%85%84">1979년</a>에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문 앞에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B%8F%99%EC%9D%B4_%EA%B7%B8%EB%8C%80%EB%A5%BC_%EC%9E%90%EC%9C%A0%EC%BC%80_%ED%95%98%EB%A6%AC%EB%9D%BC">노동이 그대를 자유케 하리라</a>”(AR<em>B</em>EIT MACHT FREI)라는 문구가 있다. 라는 말이 써져있다.</p><p><br></p><p><br></p><p>3.나의 소감: 유테인들을 강제로 끌고 들어가서 수용소에서 노동시키고 더 이상 쓸 가치가 없으면 가스실에 대려가 대량 학살을 한 역사들을 기역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전쟁은 하면 안되는것 같다. 지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전쟁을 하면서 포로들을 대려가는데 2차세계대전 처럼 막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 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독일이 저지른 반인류적인 행동들을 기억하면허 옳고 그름을 따져보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있는 노동이 그대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말이 정말 그 당시의 유테인들의 힘듦들이 더 직접적으로 전해지는 문구인거 같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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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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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64487</link>
         <description><![CDATA[<p>20203 김래현</p><ol><li><p>소년이 온다 (한강)</p></li><li><p>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그 장소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한 작품이다. 투쟁을 한 사람, 치료를 도와준 사람, 우연찮게 휘말린 사람까지 모두 어떤 식으로 상처가 생기고 그 상처들이 아물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그 방식이 잔혹하고 사실적이어서 작품에 몰입도를 올려주었다.</p></li><li><p>5.18 민주광장 (도청앞)</p></li><li><p>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 선택한 책에 수준이나 분량에 따라 다 읽지 못하는 경우도 생겼던 듯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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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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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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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title>
         <author>202310612_8</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29566537</link>
         <description><![CDATA[<p>20112 박찬우</p><ol><li><p>전반적인 소감: 다양한 역사 소설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조용하게 서로가 간섭받지 않으면서도 한 공간에서 독서를 하는 게 왠지모를 편안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도서들을 읽으며 거기에 담겨있는 역사적 사실, 작가의 정서 등을 느껴보며 그들의 입장을 공감할 수 있었고, 역사 소설들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p></li><li><p>도서명: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 팀 오브라이언 著</p></li><li><p>도서의 주제 요약: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미군의 일상을 사소하든 중대하든 상세하게 기술하고, 그 당시 같은 소대의 사람들의 이야기, 전쟁 전의 두려움, 전쟁 중의 비극, 전쟁 후의 허망함 등의 정서까지 베트남 전쟁에 관한 모든 것을 주제로 다룬다.</p></li><li><p>도서 관련 장소 또는 인물</p></li></ol><ul><li><p>장소: Sông Trà Bồng(짜봉 강)</p><ol><li><p>위치 또는 연혁: 15.2500°N ~ 15.4700°N, 108.5000°N ~ 108.7300°N</p></li><li><p>장소 또는 인물에 대한 소개: 짜봉 강은 팀 오브라이언이 속해있던 알파 중대가 야영을 진행했던 장소로, 베트남 전쟁 당시 짜봉 강은 주민들의 변소로 사용되어 오물밭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과 강의 범람이 맞물려 야영 내내 불퍈함을 야기하게 되었고, 결국 오밤 중 날아오는 포탄 세례로 인해 카이오와가 사망하자 팀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크나큰 충격과 트라우마를 안겨주게 된다.</p></li></ol></li><li><p>인물: Tim O'Brian(팀 오브라이언)</p><ol><li><p>위치 또는 연혁: 1946년 10월 1일(78세) 미국 오스틴(미네소타 주) 출생</p></li><li><p>장소 또는 인물에 대한 소개: 팀 오브라이언은 오스틴에서 태어나, 워딩턴으로 이사해 유소년기를 보내고 매컬레스트 칼리지에서 정치학 학사를 수여 후, 1968년에 베트남 전쟁에 징집된다. 이후 1970년까지 제23보병사단 제46연대 제5대대 알파중대 제3소대에서 복무하게 된다. 전역한 다음에는 하버드 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인턴 기자로서의 삶을 살다가 1973년 베트남 전쟁과 관련해 그가 쓴 기사가 많은 찬사를 받자 이를 계기로 '카차토를 쫓아서'나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과 같은 전쟁소설 작가로 데뷔하게 된다.</p></li></ol></li><li><p>선택한 장소 또는 인물과 관련있는 다른 것(인</p><p>물, 장소 등): 지미 크로스, 헨리 돕스, 테드 라벤더, 노먼 보우커, 라트 키오사, 미첼 샌더스, 카이오와, 데이브 젠슨, 리먼 케이, 바비 조르겐슨. 등 알파 중대 소속인들</p></li><li><p>소개한 내용을 통해 느낀 점: 베트남 전쟁은 그리 머지 않은 곳에서 일어났거니와 우리나라 또한 파병을 통해 어찌 보면 관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사건이었는데, 팀 오브라이언이나 짜봉 강에 얽힌 이야기를 조사해가며 베트남 전쟁에 대해 훨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되어 배움의 기쁨과 참혹한 사건에 대한 슬픔이 동시에 느껴졌다. 또한 특이하게도 베트남군과 관련한 일이 아니라 미군과 관련한 일을 찾아보면서, 미국과 미군의 행보를 옹호하기는 어려워도, 미군들 역시 상상 이상으로 끔찍한 나날들을 보냈음을 알게 되어 전쟁의 참상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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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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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 활동 </title>
         <author>202410623_3</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32525085</link>
         <description><![CDATA[<p>8차 활동</p><p><br></p><p>11/25(월)</p><p><br></p><p>가장 인상깊은 문장:p.215 한시도 독립을 생각하지 않은 때가 없었다.</p><p><br></p><p><br></p><p><br></p><p>그 이유: 김마리아 운동가님의 희생과 헌신이 독립운동에서 잘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다른 문장에서는 유학까지 가는데 낯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적응을 하려는 노력까지 보였습니다.</p><p><br></p><p><br></p><p><br></p><p>나의 생각: 저도 노력을 해서 좋은 결과를 성취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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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6: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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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32535907</link>
         <description><![CDATA[<p>20203 김래현</p><p><br></p><ol><li><p>위치</p><p>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p></li><li><p>장소 소개</p><p>5·18 민주광장은 광주광역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분수대 광장을 말한다. 1980년 5월 광주광역시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일어난 민중항쟁을 기념하기 ‘5·18 민주광장’으로 명명한 곳이다. 광장에는 당시의 분수대, 상무관, 시계탑이 상징으로 남아있고 2005년에 건립된 민주의 종각이 있으며 5·18 기념일과 광복절에 타종한다. 당시 전남도청으로 사용된 옛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건설되었는데 현재는 복원되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이용되며 5·18 사적지로 1996년부터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p><p>1980년 5월 14일 전남대에서 전남도청 앞 광장까지 행진한 전남대 학생들이 조선대 학생, 시민들과 합세, 이곳에서 민족민주대성회를 개최하면서 광주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장소가 되었다. 민족민주 대성회는 3일간 계속되면서 시국선언문이 발표되고, 민주화를 촉구하는 자유발언 등이 진행됐다. 특히 5월 16일에는 경찰의 협조하에 야간횃불집회를 평화적으로 진행되는 등 광주민주화운동의 산실로 평가되고 있다. 5월 21일 계엄군 철수 이후에는 이곳에서 민주화 투쟁 결의 등 각종 궐기대회와 시민집회가 열렸다. 현재는 5·18 관련 최대 행사인 전야제가 매년 이곳에서 열리고 있다.</p></li><li><p>나의 소감</p><p>소년이 온다를 굉장히 재밌게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이보다 더하거나 담기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편으로는 씁쓸해졌다. 역사를 바꿀 수는 없지만 역사의 과오들이 다시 재반복 되는 것은 막아야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로 5.18 민주광장은 광주 민주화 항쟁 당시의 상징적인 조형물들이 많고 광장임을 이용하여 지금도 여러 시위나 행사같은 것을 하는 것으로 과거의 잘못이 다시 벌어져 새로운 피해자가 등장하는 것을 방지한다고 생각한다. 현재처럼 문명이 발전하고 인터넷이 발전한 요즘에는 5.18 사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새로운 형탸로 교묘하게 수탈 받는 피해자들이 사라지기를 기원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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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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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 활동</title>
         <author>sg5thny5ry</author>
         <link>https://padlet.com/awesomeYDP/fs85moibu5q9g5pe/wish/3232536443</link>
         <description><![CDATA[<p>1.아우슈비츠 수용소 위치: 폴란드 마워폴스카 주 오시비엥침</p><p><br></p><p>2.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폴란드의 오슈비엥침 근처에 설립한 강제 수용소이자 대규모 학살의 현장이다. 1940년 부터 1945년까지 운영된 이곳은 총 세 개의 주요 수용소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아우슈비츠와 비르케나우가 가장 악명 높았다. 아우슈비츠는 단순한 강제 노동소가 아니라 사람들을 분류하고 대량 학살을 계획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시설이었다. 가스실과 소각로가 설치되어 있었고 이는 MAUS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오늘날 아우슈비츠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다시는 반복되서는 안될 끔찍한 역사의 잔혹성을 경고하고 다시 생각해보게끔 운영되고 있다.</p><p><br></p><p>3. MAUS와 아유슈비츠 수용소를 통해 인간이 잘못된 신념을 갖고 이를 통해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인것 같다. 책에서도 볼 수 있듯 단란하고 화목한 대가족이 다 죽어 결국 남게 된건 주인공의 가족들과 친척 한두명 정도이다. 따라서 역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 위한 책임감을 느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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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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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순위 소년이 온다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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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3 김래현</p><p><br/></p><ol><li><p>80년 5월 광주 2. 인간 존엄 3. 참상</p></li></ol><p><br/></p><ol start="2"><li><p>일곱개의 뺨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p></li></ol><p><br/></p><ol start="3"><li><p>꽃 핀 쪽으로는 광주 사건이 끝난 후를 말하는 것일까</p></li></ol><p><br/></p><p>3차 </p><p>인상깊은 문장: 어떤 기억은 아물지 않습니다.</p><p><br/></p><p>이유 : 피부에 깊게 생긴 상처는 흉이 지더라도 아문다. 하지만 마음속, 기억 저편에 생긴 상처는 기억이라는 이름보단 각인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아픈 기억들이 있다. 위에 구절이 각인된 기억을 어떻게든 잊기 위해 노력했다가 포기한 듯 하여 인상 깊었다.</p><p><br/></p><p>나의 생각: 고문이 무서운 이유는 단순히 고통 땨문이기도 하지만 사람이라는 개념을 잊어야 하기 때문 인 것 같다. 사람임을 한 번 박탈 당한 사람들이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들에 수치심과 굴욕감, 무력감을 견딜 수 있을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p><p><br/></p><p>4차</p><p>인상깊은 문장: 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p><p><br/></p><p>이유: 고요한 연극무대 의에서 전해지는 서리 맺힌 문장이 작에 처가운 분위기와 얼어버릴 것만 같은 추위를 표현하는 듯해 기억에 남는다.</p><p><br/></p><p>나의 생각: 장례는 본래 산 사람을 위한 행위라고 생각하는 주위다. 죽음 뒤에 그 어떤 것도 남지 않지만  산 사람은 아직 모든게 남아있기에, 더욱 애도하고 고인을 기르는 행위를 한다고 생각한다. 의 구절이 살아남은 사람이 죽은 사람을 위로 하지 못해 위로받지 못한 상황을 묘사한 것 같았다.</p><p><br/></p><p>5차</p><p>인상깊은 문장: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날 군인이 지급받은 탄환이 모두 80만발이었다는 것을. 그때 그 도시의 인구가 40만이었습니다.</p><p><br/></p><p>이유: 광주에 모든 사람들에게 두발 씩은 꽂을 수 있는 수의 탄환 양. 그때 군부대는 지도에서 광주를 없애려고 한 것이었을까.</p><p><br/></p><p>나의 생각: 난 생각을 좀 달리하여 계엄군들도 다른 형태의 피해자라 생각한다. 군대가 어떤 곳인가. 철저한 계급 주위로 돌아가는 사회이다. 그런 곳에서 같은 한민족을 쏘라는 명령을 받은 계엄군도 다른 형태의 피해자가 아닐까.</p><p><br/></p><p>6차</p><p>인상깊은 구절: 그러니까 인간은, 근본적으로 잔인한 존재인 것입니까?</p><p><br/></p><p>이유: 인간은 가장 잔인한 동물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잔인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동물이 다른 동물을 죽이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죄책감을 느끼며 자신의 잔혹함에 기겁하고 경멸한다. 우리는 다른 동물에 비해 똑똑해서 잔혹한 것이다.</p><p><br/></p><p>나의 생각: 간난 아이가 비둘기에 목을 비틀어 죽인다면 그 아이는 나중에 살인자가 될까?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니다. 우리는 모두 어릴때 잔인함을 분출했다. 길가에 다니는 개미정도는 아무생각없이 밟아 죽이지 않았는가? 그러나 교육을 받고 생명의 가치와 정체성을 깨달으면서 우리는 잔혹함이라는 것을 인지한 것이다. 모두가 잔혹함을 가지고 있다. 허지만 깨닫지 못하여 고귀하다고 느낄 뿐. 우리는 잔인하고 그리 아름답지 못한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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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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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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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9 김태인</p><ol><li><p> 연혁 :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p></li></ol><p><br></p><ol start="2"><li><p>장소 또는 인물에 관한 소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순국선열들 중 김구, 안중근, 유관순, 김좌진, 홍범도등이 있으며  이분들을 기리기 위해 효창 공원, 망우리묘지 공원, 강북구 우이동 독립지사묘역등이 있다. 특히 서울과 구리에 걸쳐 있는 망우리묘지공원은 1933년 경성부립묘지로 조성된것인데, 일제강점기에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근현대사의 유명 인사들이 이곳에 묻혀있다. 대표적인 인사는 안창호와 그의 제자이자 비서였던 유상규, 흥사단 단원 문명훤과 한용운을 비롯한 오세창, 문일평, 방정환, 오기만등이다. 이곳은 한동안 방치되다가 2012년 한용운 묘소가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이후 모든 9위의 묘소가 국가에 의해 보존,관리되고 있다. 안창호 묘소는 1970년 11월 도산공원으로 옮겨졌다. 북한산 자락에 있는 우이동 독립운동가 묘역에는 1907년 7월 헤이그 특사로 갔다가 순국한 이준 열사를 비롯해 손병희, 이시영등 모두 16위가 모셔져 있다.</p></li></ol><p><br></p><ol start="3"><li><p>순국선열의 날과 관련있는 다른것 :  국군묘지에 독립운동가들이 함께 안장된것은 1962년 박정희 정권이 독립유공자 포상을 재개하고 국가수호자특별원호법안을 공포한 이후이다. 하지만 이것의 문제는 어처구니 없게도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들이 같은 곳에 묻힌 것이다.</p></li><li><p> 소개한 내용을 통해 느낀점 : 순국선열의 날에 대하여 조사해보며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친일청산에 대한 완벽한 마무리 작업이 필요하다고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친일파들이 공산주의자로 변모해 사회적 부와 지위를 누릴 기회를 얻는것에 손쓸수 있던 방법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한국사를 직시하여 우리 민족의 정기를 되찾고 치욕스러운 식민지배의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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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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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동아시아 맞수열전</title>
         <author>jjuheon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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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전반적인 소감</p><p><br/></p><p>먼저 책읽는 것이 머리를 식히거나 지식을 쌓는다고 생각해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 것이 되게 좋은 시간이었고 또 역사에대해 관심이 많아서 재밌었다</p><p><br/></p><p>주제요약</p><p><br/></p><p>대부분 한국인물과 중국인물 or 일본인물</p><p><br/></p><p>이 맞수로서 등장한다 예로 김대중과 류사오보, 호찌민과 수카르노 처럼 각 나라에서 거의 같은 업적을 이끌어낸 사람들의 일생을 서술한다</p><p><br/></p><p>인물</p><p><br/></p><p>박열</p><p><br/></p><p>박열은 무정부주의자 이며 독립운동가이다</p><p>그는 무정부주의라는 그의 신념을 가지고 있었고 계속하여 반일 행동을 하였다 1923년 4월연인인 가네코 후미코랑 여러 동지와 함께 비밀결사 '불령사'를 조직하고 반일 활동을 더욱 적극으로 주도하였다.</p><p>박열은 1923년 일본에서 일어난 간토대학살 사건으로 인해 체포되었고, 이후 일본의 법정에서 자신이 지닌 민족 의식을 강하게 표명하였다. 그는 "한국인의 독립은 필연적이다"라는 주장을 하며,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 과정에서 같은 무정부주의자 이며 그의 아내 가네다 후미코와 같이 재판을 받으며 재판을 받는 중 결혼을 하기도 하였다 그의 재판은 한국 독립운동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여겨지며, 많은 이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p><p>박열은  국제 사회에 한국의 독립 문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를 위해 외교적인 활동도 활발히 전개했다. 그는 1920년대 후반, 한국 독립을 위한 다양한 운동에 참여하며, 민족의 단결을 촉구했다.</p><p><br/></p><p>그와 관련된</p><p><br/></p><p>가네다 후미코(아내) 무정부주의(아나키즘) 후세다쓰지(변호사)</p><p><br/></p><p>가지게 된 생각</p><p>그가 재판과정에서 4가지 요구를 했다. 피고라고 부르지 말 것 공판정에서 조선 예복 착용을 허락할 것, 재판장과 동일한 높이의 좌석을 마련할 것, 선언문 낭독을 허락할 것이었다. 박열뿐 아니라 그의 아내도 재판에 조선옷을 입겠다고 고집을 피운 모습이 진짜 대단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자신이 사형 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저렇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피고라고 부르지 말라는 것은 자신은 아무런 잘못도 없고 오히려 국권을 빼았은 너네의 잘못만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고 그의 일본인 아내도 조선옷을 입게해달라고 요청한 것도 자신이 일본인 인 것이 부끄럽다고 느껴 조선복을 입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처럼 이런 역사가 어떻게든 끝이 보일 수 있게 노력해주신 독립운동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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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8: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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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 활동</title>
         <author>aialex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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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507 김진성</p><p>1.위치:서울 중구 소월로 91</p><p>2.장소 소개: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기념관이다.</p><p>1970년에 세워진 기념관은 철거 되고, 2010년 10월 26일 새 기념관이 개관 되었다. 새 기념관은 지상 2층 자하 2층 규모로 전시실 12개를 비롯, 강당, 자료실, 세미나실 등 이 배치되고 총 180억 원 중 146억 원을 국고 부담했고 나머지는 각계 각층의 국민 성금으로 충당하였다.</p><p> 그 밖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는 안의사가 남긴 붓글씨, 관련 사진, 훈장과 서한, 서한, 공판 당시 신문 보도 내용, 유명 인사 휘호 등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관 내부에는 사단법인 안중근의사숭모회 사무실이 있어 안중근 의사에 대한 각종 유물과 자료를 발굴 수집하고 매년 기념식과 학술 심포지엄, 해외 독림 운동 사적지 탐방, 독후감/글 짓기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p><p>출처:네이버 지도</p><p>3.나의 소감:나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조사하기 전 자전거를 타고 남산에 갔었을 때 남산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었다.나는 당시  안중근 의사 관련 기념관을 봤을 때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남산에 있어 어색하기도 하고 왜 남산에 있지 의문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서 든 생각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남산에 있어서 사람들이 남산에 갔을 때 남산만 가지 않고 호기심을 통해서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갈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는 전시만 되어았는 박물관이 아니라 매년 기념식과 학술 심포지엄, 해외 독립 운동 사적지 탐방, 독후감/ 글 짓기 등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남산을 찾았을 때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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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15: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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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활동</title>
         <author>202310803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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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2%EB%85%84">1.1942년</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44%EB%85%84">1944년</a>까지 유대인이었던 안네가 숨어 살았던집, 1960년 박물관으로운영</p><p><br></p><p>2.안네 프랑크 (1929~1945)는 2차대전시기 유대인소녀로 안네의 일기의저자다. 그녀는 독일의 홀로코스트 정책을피해 네덜란드 암르테르담에있는 한 집에서 숨어 지냈다.  그녀의 가족과함께 비밀공간에서지내며 2년간 겪은일들을 일기로 썼다. 안네는 1944년 체포되어 베르겐벨젠 강제 수용소로 보내져 1945년1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그녀가쓴 일기는 보전되어 세계적인 반전문학중 하나로 널리퍼졌다</p><p>안네의 집은 현재 안네 프랑크 재단에 의해 운영되며, 당시 은신처를 보존한 채 방문객들에게 공개되고있다. 안네의집은 전쟁의비극과 차별을 느낄수있는 박물관을 넘는 곳이다</p><p>3.안네의 일기</p><p>4.안네의집에있는 비밀공간을 보며 이작은곳에 10명정도의 사람들이 2년간 살았다는게 믿기어려웠으며 한인종을 이유도없이 탄압하고 차별이 끔찍하고 다시는 이뤄지면 안된다고 느꼈다. 이곳을 조사하며 역사적비극을 잊지 않고 이런일이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행동해야 할 책임감을 느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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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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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도서관 최종 보고서</title>
         <author>202410623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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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명: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p><p>저자: 서안나</p><p>책을 선택한 이유: 일제강점기에 대해 어떠한 다양한 관점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p><br></p><p><br></p><p>줄거리: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일제강점기에 대한 독립운동가의 관점과 친일파의 관점이  각각 쓰여 있습니다. 특히 독립운동가들의 말씀들이 머리에 쉽게 각인됩니다. 반면 친일파의 말씀들은 화나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곤 합니다.</p><p><br></p><p>나만의 한문장</p><p><br></p><p>문장: 독립운동가가 진정한 영웅이다!</p><p> </p><p>문장을 고른 이유: 독립운동가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텼기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탄생하였습니다.</p><p><br></p><p>등장인물 또는 사건: 일제강점기</p><p><br></p><p>이유: 대한제국이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해서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을 마주해서 화났습니다.</p><p><br></p><p>책을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p><p>일제강점기를 항상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제강점기를 항상 단편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p><p><br></p><p>장소명</p><p>서울역사박물관 </p><p><br></p><p>위치</p><p>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p><p><br></p><p>링크https://museum.seoul.go.kr/www/exh/per/exhPer3th.jsp?sso=ok</p><p><br></p><p>내용정리</p><p>역사적인 유물들을 다양하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p><p><br></p><p>전반적인 소감</p><p>전체적으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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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7 23: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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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처</title>
         <author>angelstory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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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건민 010-2025-3357</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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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0 09: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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