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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이~~리 오너라~읽고 놀자~!허~잇~!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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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주제글쓰기
1. 별표한 글 중 1개만
2. 내 이름이 절대 드러나지 않게
3. 지금 씁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19 0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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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오늘의 운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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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운세가 안 좋을 거같다. 하지만 운세는1ㄷ1 이다.<br>운세는 좋다,안좋다 반반이다. 하지만 내일 에 운세는 좋을까? 오늘은 운세가 안좋아서 조심해야겠다.<br>차탈때도 먹을때도 화장실갈때도 조심 조심해야한다. 친구는 운세 가 좋다.<br>나는 운세가좋지 않다. 친구는 왜 이렇게 운이좋을까? 나도친구처럼 운이 좋았다면 쫄고있지 않았겠지 나도기분이 좋아지고 ㅠㅠ 슬프지 않고 다니겠지 하지만&nbsp; 내일은 운세가 좋으니깐 슬퍼하지말자!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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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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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한국인들의 시선은 어떠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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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나라엔 정말 많은 외국인이 살고 있고 외국인과 가정을 꾸린 집도있다.<br>하지만 옛날엔 어떠했을까?<br>옛날엔 지금보다 외국인이 많이 없었고 그래서 한국인들은 외국인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었다.<br>지식이 부족할때 사람들은 외국인이 나쁘다라는 인식이 생겨버렸고 그렇게 외국인 차별이 일어났다<br>식당에 와서 음식을 주문을 하고 돈을 지불했지만 내쫒아버리고 주변에선 외국인을 보면 욕을 하거나 무언가를 던지기등등 시작했다.<br>이 모든게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인해 저런 피해를 입은 것이다.<br>난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이런 피해를 입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었다.<br>그런데 내가 설명한 저 피해가 아직 우리 나라에 남아있고 난&nbsp; 이 차별이 널리 알려져 1초라도 빨리 없어지면 좋을거 같다.그래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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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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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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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고양이들의 생활방식이 조금 이상하다.<br>치즈는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잔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더운건지,거기가 좋은건지말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더워서 하루종일 그러고 앉아있는것같다.고양이한테는 더운가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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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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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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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우리가족은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로 가서 현대 백화점으로 갔다.텍사스 어쩌고라는 식당에 웨이팅을 걸었는데 4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백화점 곳곳을 둘러보았다.아이스크림 파는곳이 있어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나서 시간을 봤는데 가야할 시간이 다 돼서 식당에 다시 찾아갔는데 빵이 있어서 먹고 핸드폰을 보며 기다렸는데 고기가 나와서 먹었다.다 먹고 바깥을 보았는데 벌써 해가 졌다.나는 다시 지하철을 타고 상현역으로 돌아올수 있었다.지하철을 타보니 정말 빨라서 금방 도착할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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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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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39;손모아 장갑&#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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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주제 글쓰기 주제를 주셨다. 신형건 시인님의 [벙어리 장갑] 시 읽고 손모아 장갑(벙어리 장갑의 대체어)의 엄지 손가락이 나라면 어떨까... 생각해 오기였다. 나는 이 시를 처음 읽었을 때 "당연히 네 손가락이 있는 곳으로 가야지. 혼자는 춥고 외롭잖아" 라고 단순히 생각했다. 하지만 주제 글쓰기를 쓰려고 몇 번 다시 생각해 보니 "그런데 엄지 손가락 없는 손모아 장갑은 그냥 소스 없는 불닭볶음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프 키니 작가가 쓴 작품 [윔피키드] 에서는 주인공 그레그의 할머니께서 손모아 장갑을 만드시다가 실수를 하셔서 만들어진 진짜 엄지손가락 넣는 부분이 없는 손모아 장갑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레그는 이 장갑을 끼고 눈싸움을 하다 엄청나게 힘들어 한다. 엄지 손가락을 넣는 구멍이 없어, 장갑이 제 구실을 하지 못 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바꾸었다. 의리없게 네 손가락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고, 아무리 춥고 외로워도 그 곳에 남아 자리를 지키겠다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과제를 하나 더 주셨는데, 엄지 손가락이 내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했던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였다. 나는 이 말의 의미가 "난 여기에 있기로 정해졌으니, 책임감을 갖고&nbsp; 이 자리에 있어야 해." 라 생각한다. 마치 어두컴컴한 밤에도 우리 아파트를 지켜주시는 멋진 경비원 분들처럼, 나의 행복 뿐만 아니라 타인의 행복까지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가 담긴 말이라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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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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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로로 마을의 공포의 술래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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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안녕 나는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야.<br>나에겐 많은 친구들이 있어.<br>그럼 친구들을 초대해볼까?<br>"얘들아 우리집에 잘왔어~" 이제 내가 친구들을 소개 해줄께 이 공룡 크롱, 이 비버는 루피, 펭귄은&nbsp; 패티, 여우는 에디, 마지막으로 이 북극곰은 포비야.<br>- 얘들아 술래잡기 하자! 안내면진다 가위바위보!<br>어어? 포비이가 술..래네.. 장르가 바뀌수도 있어..<br>- 얘들아 나 한다! 하나..두울.... 셋..... 열!<br>&nbsp;ㅎㅎ.. 얘들아 찾는다..?<br>나는 패티와 함께 숨었어.. 근데 저 멀리서 루피의 피명소리가 들려.<br>-끼야야야ㅑ야약<br>-루피야~어.디.가.?<br>포비는 루피를 끈질기게 따라갔어..<br>그래서! 난 소리를 질렀어<br>"우리이 이제.. 그만하자!"<br>난 팽귄탕이 되는건 싫거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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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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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벙어리 장갑속 혼자가 좋은 엄지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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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 추워,, 요즘겨울이 와서 그런가 손이 정말 시렵다.<br>아..추워 어 뭐지? 내위로 무언거 덮어진다. 엇? 작년에도 봤던 벙어리 장갑이잖아? 나는 작년겨울에 함께했었던 벙어리 장갑과 반갑게 인사를 했다. 어 그러고 보니 작년에는 커서 헐렁거리던 벙어리장갑이 이젠 딱 맞네?<br>어쩌면 내년엔 이 벙어리장갑을 이제 만나지 못할수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슬펐지만 다른 손가락들은 좋아할수도있다. 지금 바로 옆에서 들리는 소리만 해도 ' 야! 좁아 ' ' 밀지좀 마! ' ' 옆으로좀 가!! ' 이런 많은소리가 옆에서 들리기 때문이다. <br>그런데 사실 나는 장갑이 바뀌는것에 두려움이있다. 왜냐하면 나도언젠가 저렇게 좁은곳에 다같이 있어버려질지도 모르기때문이다. 정말 상상만 해도 두려움이 몰려온다. 역시 내자리는 꼭 지켜야해..! 난 저렇게 되버리기 싫어,! 나만의 여유를 즐길꺼야! 역시 세상은 자본주의가 맞다.. 하지만&nbsp; 나도 어쩔수없다고! 불편한건 정말 질색인걸 나도언젠가 저렇게 되기전에 이 여유를 즐겨야겠어. 속직히 모두가 이런 경험을 한번씩 느껴봤을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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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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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내가 강아지가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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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내가 강아지가 된다면 숙제도 안해서 즐겁고 잔소리도 안들어서 짜증나지 않고 사랑을 받아서 기분이 좋다.<br><br>&nbsp; &nbsp; &nbsp; &nbsp;그러나 안좋은점은 유기가 되어 유기견이 되어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모든것을 경고할수 있고,내가 하고 싶은 것 을 못해서 많이 짜증 날수있다.<br><br>&nbsp; &nbsp; &nbsp; &nbsp;강아지의 종류에는 푸들, 말티즈, 포메라니안, 시베리안 허스키등이 있다. 푸들은 몸에 털이 곱슬하고, 말티즈는 하얀색 약간 곱슬강아지고 포메라니안은 털이 길고 가늘어서 만질때 느낌이 좋고, 시베리안허스키는 크고 늑대 같아보여 무섭게 생겼다. 이로써 나는 포메라니안이 가장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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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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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싫어하는 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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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싫어하는 음식은 버섯이다. 채소인데 말랑말랑한 식감 때문에 젤리 같지만 맛이 별로다. 편식 하는건 나쁜 거지만 버섯은 진짜 먹기싫다. 버섯볶음. 면이랑 있는버섯. 어떡해든 요리해도 맛이없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버섯은 안먹을거다. 젤리같은 식감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별로다. 냄새도 별로고 맛도 별로인 버섯을 먹는 엄마를 이해할수 없다. 미래에 먹을게 버섯밖에 없으면 난 죽었을거다. 취두부 만큼이나 맛없는 버섯. 하지만 버섯과 고기가 어울리는 반찬이 많다. 어쩌면 나는 버섯을 먹어야 하는 운명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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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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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가 5학년 학생들에게 쓸모없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k121105/frsxhz31pw4vv0b9/wish/242121354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주제글쓰기를 항상 일주일마다 냈다. 약 1년동안 주제글쓰기를 써온 사람으로써, 왜 5학년 학생이 주제글쓰기를 쓰는 것이 쓸모없는 것인지 알려주겠다.<br>먼저, 주제글쓰기를 쓰는 것은 안그래도 학교나 학원숙제하는 시간 때문에 시간이 없는 5학년 학생들을 더욱 혹사시킨다. 주제글쓰기를 쓰는 것은 최소 20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이미 학업 스트레스로 많이 지쳐있는 학생들을 더 괴롭히기 때문에 주제글쓰기는 5학년 학생들이 학교 공부가 더 힘들도록 만든다.<br>둘째로, 1~2학년 학생들과는 달리 5~6학년 학생들은 주제글쓰기를 쓰는것이 문법이나 어휘력 향상에는 딱히 도움이 되진 않는다. 1~2학년들은 아직 글쓰기 훈련이 잘 돼있지 않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5~6학년 학생들은 학교생활 4~5년 동안 읽기, 듣기, 말하기 그리고 쓰기를 정말 많이 했으므로 이미 그런 능력이 충분히 단련된 상황에서 주제글쓰기를 쓰게 만드는것은 오히려 학생들의 손만 아프게 만든다.<br>마지막으로, 주제글쓰기는 학년이 아닌 반 단위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 학생들 사이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 생각해 보라, 만약 당신이 주제글쓰기를 쓰는 반에 있다고 가정했을때, 만약 친구네 반이 주제글쓰기를 쓰지 않을때, 친구가 "너네는 주제글쓰기 하냐? 우리는 안하는데ㅋ" 이나 "ㅋ 니들은 그걸 또 쓰냐?" 라고 했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떤가? 글로만 읽어도 짜증나는 이런 말들은 해서도 들어서도 안될 말이므로 이를 막기 위해 주제글쓰기를 안 시키는 것이 맞다고 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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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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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야행 덕수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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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24일 나는 엄마와 함께 2층버스를 타고 서울로 갔다.<br>난 처음으로 2층버스를 타서 더 재미있었다.<br>서울로 가는데 2층버스로만 2시간가고 다른 버스로 30분정도 더 갔다.<br>버스만 2시간을 넘게 타고 드디어 서울에 도착!<br>엄마와 나는 너무 배고파서 식당에서 빨리 밥을 먹고 덕수궁으로 갔다.<br>우리는 덕수궁으로 가서 구경하는데 인형,반지,팔찌등이 있었다.<br>우리는 구경은 잠시 뒤로 하고 어디가어딘지 몰라서 그냥 보이는 길로&nbsp;<br>갔는데 서울시립미술관이 있었다.<br>그앞에서 기타리스트가 공연을 하고 있어서 공연을 보다가 서울시립미술관안으로 갔다.<br>나는 작품을 구경하는데 가루가 작품이라는 것이 신기했다.<br>그냥 가루를 막 뿌린 것 같은데...<br>그다음으로 작품을 또 구경하는데 작품명이 돌이었다.<br>이것도 좀 신기했다.<br>네 눈에는 그냥 점토를 모아 뭉쳐 놓은 것 같은데.....<br>역시 예술의 세계는 뭐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br>미술관에서 나오니 해가 지고 있었다.<br>우리는 길을 따라 내려와서 다시 구경하러갔는데&nbsp;<br>엄마가 좋아하는 작가가 와서 그 작가님이 만든 인형을 샀는 데 너무&nbsp;<br>귀여웠다.<br>우리는 구경을 다하고 엄마가 블루베리 크레페를 먹었는데 내 스타일은&nbsp;<br>아니지만 맛있었다.<br>우리는 덕수궁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1~2시간을 달려 집에 도착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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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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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고싶은 여행지는?-인터뷰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k121105/frsxhz31pw4vv0b9/wish/242121698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혹시요즘 가고싶은 여행지가 있습니까?<br>나-네.저는 바다.워터파크등 여러 물놀이에 관련되곳에 가고 싶습니다.<br>?-누구와 같이가고싶나요?<br>나-가족이나&nbsp; 나중에 친구들과 같이 가고싶습니다.<br>?-물놀이에관련되곳에 가고싶은이유?<br>나-코로나 때문에 많이가보지 못하고 심심해서 가고싶습니다.<br>?-또 보고싶은곳 은 없나요?<br>나-독도를보고싶습니다.<br>?-감사합니다.혹시 이유도 있나요?<br>나-음.....실제로보기싶기때문입니다.<br>?-감사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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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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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판단력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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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마침내 우리는 에버랜드에서 차를 탔다. 차 안에서 우리는 "헉헉헉." "영화 만들어도 될 정도인데?" "야 이건 주제글쓰기에 써야 한다"와 같은 힘들었다는 얘기, "저 주꾸미 집 사장님 주꾸미를 쭈꾸미라고 써두셨네." "쭈꾸미 아니야?" "주꾸미" 주꾸미 집의 맞춤법, "돈가스는 돈까스야 돈가스야?" "돈가스? 돈까스?" "돈가스 일 걸?" 라며 수제 돈가스 나라의 맞춤법 지적도 했다.<br>&nbsp;하지만 그러다 일이 터지고 말았다. "야 잠깐, 누구 전화 오지 않아?" 내가 물었다. "내꺼 일 걸?... 내꺼 맞네" G가 얘기했다. 그러자 B가 "네꺼라고?...야 잠시만..."라며 불안하게 가방을 뒤졌다. "얘들아 없어..." "응?" "핸드폰이... 없어..." 이런. 나는 B의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다. "잠시만 조용히 해봐." 하지만 그 짧은 3초 동안 아무 얘기 뿐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나오는 사람 소리도 없었다. 뚝. 난 전화를 끊고 다시 시도했다. ' 제발 소매치기라도 좋으니 받아라.' 그때! "네, 여보세요?" 드디어 받았다! 나는 환호하며 대답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여기는 에버랜드 유실물 보관소 인데요. 혹시 유실물 주인 맞으신가요?" "아. 주인 친구 입니다.".....그렇게 에버랜드 직원과의 짧은 통화는 우리가 고객상담실로 가겠다는 얘기와 함께 끝났다. 뚝. "하 하 하하하핳" 나는 진짜 웃음이 나왔다. "가자." "하하핳" 난 어이 없어서 웃고, 내가 고객상담실과 전화했다는 사실에 웃고, 다시 에버랜드에 왔다며 웃었다. 그리고 대충 정신을 차려보니 에버랜드 정문 이었다. "하..." "네 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오셨나요?" "분실물이 있어서요" "재입장 하시려면 안에 있었다는 사진과 영수증을 보여주셔야 하는데요. 소지하고 계신가요?" 난 사진을 보여주며 영수증을 찾았다. "영수증 여깄어요!" 30분 마다 간식을 먹던 B가 얘기하며 꺼냈다. 그렇게 들어온 우리는 달리며 고객상담실로 향했다.&nbsp; "네 안녕하세요." "분실물 찾으러 왔는데요..." 그리고 마침내 인수증을 쓰고 B는 핸드폰을 돌려 받았다.<br>(B,E,G의 말로는 내가 그냥 말할 때와 직원께 전화 받은 목소리가 완전 천차만별이었다고)&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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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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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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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이 <em>50년 뒤인</em> 2070년도에 세계 <em>고령인구 중</em> 비중이 가장 <em>많을 것이라는</em> 전망이 나왔어요.<br> 조사국 <em>246개국 중</em> 2070년 고령인구 비중 1위는 한국입니다.<br> <em>연령순으로</em> <em>나열하였을 때</em> 정확히 가운데 위치한 중위연령은 62.2세로 높습니다.<br>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내가 생각한 해결책은<br> 첫째 <em>법 제정</em> 당시 <em>66.1세였던</em> 평균 수명이 2022년 83.5세로 늘어났습니다.<br> 따라서 노인의 기준을 60세가 아닌 80세 이상으로 늘려야 합니다.<br> 둘째 정년 연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해야 합니다.<br> 일본의 경우 65~69세의 고령자 절반 이상이 정년 이후에도 일을 합니다.<br>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고령자의 취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br> 다음과 같이 대책을 바꾸면 더 좋은 나라가 <em>될 것입니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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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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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분야에 탑이 된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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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에 어떤 분야에서 미래나 현제나 따라오지 못하는 실력을 가지게 된다면?<br> 만약 나라면 공부,다양한운동 능력, 의학계,투자실력등이 있는데 나는 돈이 좋아니 공부,운동능력, 의학계, 투자가 있다. 근데 공부와 의학은 과로사할것같으니 운동능력과 투자에서 골라야 하는데 그냥 소황술에 올인해서 지니를 소환한 다음 소원을 물어보면 소원을 무한개로 늘려달라하고 모든 좋은것을 가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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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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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형 고양이와 마을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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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가 사는 마을에 고양이인데 사람인 친구(?)가 나타났다.(이건 없는 내용인데 이해하려면 필요해서 쓰긴 씀))<br>"넌 누구니?" 난 그 고양이인데 사람인 아이에게 물었다. "모르겠어 노란고양이&nbsp; 노..... 노... 노밖에 모르겠어" "그럼 난 널 노옹 이라고 부르겠어( 고양이 울음소리 야옹)" 그렇게 그 고양이 인데 사람인 아이는 노옹이 되었다. 그리고 착해 보여서 함께 살기로 했다.<br>&nbsp; 그때 이상한 이동식 폭발 생물체 펌범이 내&nbsp; 집을 완벽히 폭발시켰다. 이것은 한 생물학자가 돼지와 화약에 관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연구하다 만들어졌다.&nbsp;<br>&nbsp; "어쩔수 없지.&nbsp; 우리 새 집을 만들어야 겠어" (시골 마을 같은곳이라 초가집 같은거 만들면 됨(이것도 원래 없음)) "그럼 너는 집만들때쓸나무를 10 그루만 가져와." 그리고 나는 나무를 캐고 나무를 얻어 도끼를 만들었다.나무로 만든 작업대를 사용한것이다. 이것은 간단한 몇가지 작업을 할수 있다.&nbsp;<br>&nbsp;"아휴. 힘들다. 노옹은 다 했나? 노~~~~~~~~오~~~~~~~으~~~~~~ㅇ~~~~~~~&nbsp; 다했어?""어.. 으어..... 잠깐만 고양이 손톱 (?)나무 자르기!&nbsp; 흐어 쨔 호이 스에샤싀 쉙!" 노옹은 손톱으로 자르고 발<br>차기를 하고 깨무는 등 이상하게 나무를 배고&nbsp; 있었다. " " 지금까지 맨손으로 잘랐어?" 난 어이없어 하며&nbsp; 물었다. "응 다른 방법이 없잖아"나는 시범을 보이겠다는듯 가서 도끼로 나무를 부쉈다. "우지끈 뚝딱!" 나는&nbsp; 쉽게 나무를 10조각냈다. 난 도끼를 주고 예쁜 돌이 있는 광산으로 갔다. "폭 폭 착 착 탁 탁" 60개쯤 캤을때, 나의 곡괭이는 찌그락 빠그락 고장나 있었다. 돌 곡괭이를 간단하게 만들고&nbsp; 더 깊이 내려갔다. "으..,, 힘들어. &nbsp; ,,.." 한숨이 절로나왔다. '노옹은 지금쯤 일 다하고 놀고있겠지?'<br>난 노옹에게 가  말했다. " 우리 예쁜 돌을 가지러 가자!" 하지만, 노옹은 1ㅐㅏ 너무 고프다고 했다. 난 닭 고기 몇개를 주고 따라오라고 했다. 우린 광산 깊은곳 까지 가서 표지판과  갈림길을 만났다. &lt;--철 체굴장  옐로우 다이아몬드 협곡--&gt;      어디로 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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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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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세종대왕이 되어 하루를 산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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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집에서 조선 왕조에 관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변이 깜깜해지더니 거의 모든 것이 보이지 않았다.<br>&nbsp;"정전 들었대! 좀만 기다려 봐." 엄마가 나에게 말했다. 나는 애써 놀랐던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다시 밝아지기를 기다렸다.<br><br><br>곧 세상이 다시 밝아졌다. 하지만 주변의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는 건 똑같았다. 몸은 마치 가방 몇 개를 멘 것처럼 무거웠다. 그리고 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은... 드레스처럼 길고 빨간색 바탕에 화려한 금색 무늬가 있는 옷이었다. 나는 얼굴에 손을 대 보았다. 내 얼굴에 느껴지는 수염이 내가 지금 남자라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나는 한참 만에 내가 왕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내가 왕이라니 말이 돼?' 나는 현실을 부정하며 생각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나는 왕의 생활이 이렇게 바쁘고 힘든지 몰랐다. 왕은 하루에 조강, 주강, 석강으로 나누어 모두 합해 6시간을 공부해야 했다. 그리고 개인활동 시간에도 일을 해야 했고 심지어 자유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실은 내가 세종대왕이 되었다는 것이었다. 세종대왕은 시력이 많이 안 좋았다고 하더니 내 눈도 흐렸다. 그리고 몸에 벼이 몇 개씩 달려 있어서 나는 몇 배로 힘들었다. 나는 평소보다 더 격렬하게 집에 가고 싶었다.<br>&nbsp;내가 이런 생각을 하며 왕좌에 앉아 있는데 신하 한 명이 나를 찾아왔다. "전하." 이 말을 듣자 나는 순간 "저한테 왜 그러세요?" 라고 말할 뻔했다. 하지만 나는 그 말을 꾹 누르고 최대한 왕처럼 보이게 "무슨 일이오." 라고 대답했다. "우리는 언문을 사용해서는 아니 될 것이옵니다. 우리는 이미 한자를 쓰고 있고 백성들이 글을 쉽게 쓰게 된다면..." 나는 그 신하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었다. 이 말은 결국 한자가 한글보다 좋고, 백성들은 글을 쓸 자격이 없다는 소리였다. 이 사람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드신 이유와 모두가 노력해서 만든 한글도 무시하고 있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나는 그 신하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임금은 백성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오! 한자가 그렇게 좋으면 중국에 가서 사시오!" 그 신하는 내가 화난 티를 팍팍 내니까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그러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흘러가고 밤이 되었다. 아까보다 몸이 몇 배는 무거운 느낌이었다. 나는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서 침대까지 걸어가 누웠다. 그리고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그런데 문득 '나 금방 살해당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런 무서운 생각보다 하루 종일 바빠서 못 잔 잠이 더 급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환한 빛이 내 눈에 들어오면서 잠을 깨웠다. '아침인가?' 나는 급하게 일어나 주위를 둘러 보았다. "일어났어?" 나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덧붙인 말에 나는 깜짝 놀랐다. "이제 불 잘 들어와." '헉, 나는 하루 동안 고생하고 왔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짧은 시간이 흘렀다니!' 나는 놀라기도 했지만 몸이 그렇게 아픈 와중에도 한글과 백성을 위해 힘쓰신 세종대왕을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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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4: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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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왕비가 되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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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이었다. 교실창문을 보니 비가 많이 오고있었다. "너 우산있어?" 내 옆자리 친구가 물었다. "아니.." 엄마가 우산챙기라 할 때 괜찮다고한 것이 후회가 되었다. 분명 아침에는 화창했어서 엄마말을 듣지않고 나왔다. 학교가 끝나고 다들 집에가고 있었다. 친구와 함께 우산을 쓰고 가기도하고 엄마께 전화하는 친구들도 보였다. 그냥 냅다 뛰어가는 친구들도 몇몇보였다.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볼까..' 조금만 있으면 그칠거같던 비가 좀처럼 그치지 않았다. 학원시간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비는 더 거칠게 내렸다.<br>&nbsp; &nbsp; '에잇, 몰라!' 모자를 쓰고 가방 지퍼를 꽉 잠그고 '하나, 둘...셋!' 난 달렸다. 최대한 빠르게 달리고 또 달렸다. 어찌나 빠르게 달렸는지 신발에 물이 차 양말이 점점 젖어가는 것도 모르고 달렸다. 그 순간, 미끄러운 맨홀 뚜껑에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br>&nbsp; &nbsp; &nbsp;"아...." 아플까봐 질끈 감은 눈을 껐더니 내 눈앞에 있던건 버스정류장과 신호등이 아닌&nbsp; 정말 크고 멋진 기와집과 주변에는 잘 가꾸어진 잔디와 꽃이 있었다. "괜찮으세요? 조심하시지..?" 고개를 드니 나에게 손을 뻗고있는 예쁜 한복을 입은 사람이 있었고 뒤에도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줄줄이 서있었다. "여기가 어디에요? ㅈ..제가 왜.... 왜 여기에...?" "에이 왜긴요~ 장난도 참,, 중전마마께서 어릴때부터 지내온 곳인걸요." 난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여기는, 여기는...!<br>&nbsp; &nbsp; &nbsp;드라마에서나 보던 조선시대의 궁이었다. 내가..내가 중전마마가되었다! '이건 꿈이야. 말도안되는.. 그냥 개꿈일거야." 내볼을 꽉 꼬집었다. 여기는 꿈속이니까, 아프지도 않을 걸아니까... 는 무슨! 볼이 얼얼했다. '꿈이 아니면 뭐지. 나에게 왜 이런일이.. 아니야 꿈일거야. 깨야해. 하지만 꿈이라면 어디서부터? 비가온거부터? 학교에 간거? 아침에 일어난거?   온통 물음표 투성이었다. 그때, '똑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드라마에서 본거처럼! "들어오라" 이게아닌데.. 생각과 다르게 나온 어색한말투와 말에 당황했다. 검은 실루엣의 누군가가 조심스럽게 문을 열며 들어왔지만 병풍때문에 잘보이지않았다. "일어나" 조금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누..누구인데...?" 이 목소리는 어딘가 익숙했다. 부드러운거같으면서도 단호한 말투...어? "일어나라. 7시야." "일어나!!" 아! 이 목소리는 분명 엄마다. 놀란 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자, 내가 앉아있던 화려한 방이 더러운 나의 방으로바뀌었다. "뭐야, 꾸..꿈인거야?" 일어났지만 아직도 언제부터 꿈이었는지 헷갈렸다. 그런데  이게 무슨 우연인지 정말로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무슨일이 있어도 뛰지 말아야지!' 엄마가 외쳤다. "비온데. 우산챙겨!" "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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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4: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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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과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title>
         <author>kyk121105</author>
         <link>https://padlet.com/kyk121105/frsxhz31pw4vv0b9/wish/242140945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글쓰기는 내 방과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에 대한 내 생각을 써 볼 것이다.<br><br></div><div>1. 책상 정리</div><div>&nbsp;먼저 나는 책상에 있는 쓰레기들을 모은다. 하나씩 버리면 조금 번거롭기 때문에 나는 한꺼번에 쓰레기를 모은다. 그렇게 모은 쓰레기들을 버린다. 그리고 책상 위에 있는 물건들을 한쪽으로 다 빼놓고, 책상에 묻은 것이나 연필 자국 등을 지운다. 그리고 이게 된다면 의자도 빼서 책상 밑에도 닦는다. 그러고 나서 크거나 자리가 정해져 있는 물건들을 먼저 배치를 하고 나머지 물건들을 배치한다. 이 행동을 할 때 책상 위에 없어도 되는 물건들은 다른 곳에 놔 뒀다가 모든 물건이 배치되면 그 물건은 다른 곳에 둔다. 이런식으로 내가 만든 차례를 지켜서 책상 정리를 하면 책상이 깨끗하게 정리될 것이다.<br><br></div><div>2. 방 정리</div><div>&nbsp;이번엔 내가 생각한 방 정리 방법을 소개할 것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필요없는 물건이나 쓰레기를 한꺼번에 모은다. 방에는 많은 물건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이라도 안 보고 넘어가지 말고 꼼꼼히 그리고 잘 판단을 하여 버릴 건지 안 버릴 건지를 판단 해야한다. 그렇게 버릴 물건과 놔둘 물건을 판단했으면 버릴 것으로 판단된 물건들을 먼저 버린다. 그리고 나서 서랍을 한 곳, 한 곳을 다 보면서 그곳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 그 안을 청소한다.(내 방엔 침대 밑에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러면 그 보관 할수 있는 곳을 꺼내어 침대 밑을 깨끗하게 청소한다.) 이렇게 청소를 한 후에는 서랍을 보면서 여기엔 뭐가 들어가면 좋을지 어떻게 분류를 하면 좋을지 등을 생각한다. 그리고 결과가 나오면 그 곳에 들어갈 물건들을 미리 다 빼 놓고 그 곳에 있던 물건들을 다 뺀다. 그리고 그 곳에 들어갈 공간이 정해진 물건들을 먼저 정리하고 그 이후에 다른 물건들을 정리한다. 이 과정 반복보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분류가 되어 정리가 될 것이다.<br><br></div><div>&nbsp;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 나는 방 청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의 옛날엔 방이 엄청 어질러져 있어서 걸어 다니기가 힘들 정도 였다. 그래서 그때부터 방 청소를 하기 시작했는데, 다 하고 나서 그 깨끗이 정리 된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다시 어질러 졌다. 여러번 아주 결심을 하고 방 청소를 한 후에 무언갈 꺼내거나 하면 다른 것을 먼저하지 않고 바로 정리를 했다. 그랬기 때문에 방청소가 의미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방 청소도 중요하지만 그 깨끗이 정리 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방청소라고 생각을 한다. 방이 정리 된 상태를 잘 유지 할려면 무언갈 꺼내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가장 우선순위로 제자리에 놓는 것은 둬야 된다.<br>&nbsp;이렇게 내 방과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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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4:4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k121105/frsxhz31pw4vv0b9/wish/24214094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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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불리는걸 조심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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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흰색의 길개 솟아있는 벽 그 중간 넓은 원통 그 위에 쓰러져있는 형형색색의 사람들그때 주황이 일어나고 그 뒤를 이어 보라, 빨강, 파랑, 노랑, 핑크, 검정, 초록순으로 모두 일어났다 그때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렸다"모두 일어나셨근요&nbsp; 이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그러자 빨강이 입을 열었다"저는 강혜나입니다 23살이요"뒤를 이어 노랑이 말했다"<br>저는신주현이요 24..."계속해서 보라는 한다름,초록는 정지혜,파랑은 이은,핑크는 김자은,주황은 김윤아,검정은 최시현 이렇게 자기소계를 끝내자 다시 음성이 나왔다 "지금부터 룰을 설명하겠습니다 여기서 자신의 이름이 누군가에게 불린다면 그 사람은 사라지게 됩니다 3일의 시간동안 이름이불리지 않으신 분들께는 5000만원이 주어집니다 상금은 여러명이서 나누어 가지셔도 되고 한명만 가져도 됩니다"음성이 더이상 나오지 않자 사람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br>그 순간 보라가 입을 열었다&nbsp; "우리 잘해봐요 혜나씨"<br>보라의 말이끝나자마자 빨강은 사라졌다<br>연두가 당황한 목소리로 말했다 "보라씨?"<br>그 후로 몇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은 두개의 무리로 나눠졌다<br>한개는 보라의 이름을 불르자는거였다 실수라하더라도 또 실수할수 있다는 의견의 무리 다른 하나는 실수니까 한번만 봐주자는 의견이였다<br>(노랑) "보라를 죽일지 말지 투표해요 전 죽일게요"<br>형형색색의사람들은 투표를했다&nbsp;<br>(파랑)"저도 죽여요"(초록)"저는 살려요"(핑크)"저도 죽여요"(주황) "저도 죽여요"(검정) "전 살려요" (보라)"정말 실수라니까!!"<br>4대3으로 보라를 죽이기로하고 (노랑,핑크,파랑) "한다름"<br>(파랑)"왜 한다름을 감싸주는거죠?"(초록)"그야 실수니까"<br>4명의 형형색색의 사람들은 회의를 했다 (노랑)"꼭 저런 사람들이 배신하더라!"&nbsp; 2명의 형형색색사람들이 자고있을때회의를 했지만 초록은 눈을 뜨고있었다 (노랑)"저들중 누군가의 이름을 말해야해요" 4명의 형형색색의 사람들이 잠들자 초록이 검정를 깨웠다<br>(초록)"저들이회의를 했는데우리중 한명의 이름을 불른다고... "(검정)"뭐?!" 검정은 4명의 형형색색의 사람들을 깨웠다(검정)"니들이 우리중 한명 이름 불른다고했다며? 연두한태 다 들었어!! 이은!"<br>검정이 파랑의 이름을 불렀지망 파랑은 사라지지 않았다<br>형형색색의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br>(초록)"뭐야?왜 안사라져?"<br>(검정)"어째서...이은!이은!"<br>(노랑)"파랑...? 뭐야 왜? 너 이름은 이은이 아닌거야?"<br>(파랑)"난 원래 처음보는 사람한테 가짜이름으로 소계해서...일부로 그런건 아니야! 우리 다 같이 룰을 들렀잖아 진짜야 악의는 없어!"<br>(검정)"니 진짜 이름이 뭐야?! 뭐냐고!말해!"<br>(파랑)"하지만... 이름을 말하면<br>(검정)"말해!"<br>(파랑)"김...김유린" 그 순간 파랑은 사라졌고 한동안 조용했다<br>모두가 다시 잠들고&nbsp; 핑크가 조용히 초록에게로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핑크)"너 우리가 이름 부르자는거 들었잖아 근데 난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거든 솔직히 나도 돈 다 같이 나눠가지고싶어 근데 난 너처럼 무고한 사람이 이름불릴까봐 걱정되 그레서 말인데 나는 쟤들이랑 같이 있어야해서 어려울것 같고 너는 구석에 있으니까 얘들 잘때 이름 말하면 안들릴거 같거든? 저 노랑이랑 주 이름좀 불러줄수 있어? 난 너편이야 이걸로 무슨문제가 생기면 난 너의 편을 들어줄거야 "<br>연두는 고민하다 고개를 끄덕였다<br>핑크가 자리로 돌아가고 연두는 모두가 자고있는지 눈으로 확인했다 그리곤 이름을 불렀다 (초록)"신주현,김윤아"<br>그때 갑자기 사이렌울리는 소리가 들렸다"삐삐삐 오류오류두명의 이름이 동시에 울렸습니다이름 언급은 한번에 한명만 가능합니다 언급이 취소됩니다 뚜___ "<br>(검정)"뭐야뭐야 누구야? 누가 이름을 두명이나 불른거야?"<br>(주황)"난 아니야"<br>(핑크)"나도 아니야"<br>초록은 심장이 쿵쿵뛰었다 그러면서도 핑크가 자신의 편이 될거라 생각하며 최대한&nbsp;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썼다<br>그런데 핑크의 반응은 황당했다&nbsp;<br>(핑크)"연두 너 왜 우리를 처다봐? 뭐 찔리는거 있어?"<br>연두는 어이없다는듯 핑크를 처다봤다<br>(초록)"뭐?"<br>(핑크)"너 뭐 속이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잖아 아니야?"<br>(주황)"연두가 왜 그런짓을 하겠어 애가 얼마나 착한데 니들 같은줄 아니? 니들이 혼자 돈 가지려다 실패한거 아니야?"<br>(노랑)"검정 넌 왜 가만히 있어?"<br>(검정)" 난 이제 이런 상황에 지쳐 진짜 다들 왜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야?"<br>(핑크)"난 연두에 한표 얘들아 딱 보면 모르겠어? 얘 지금 엄청 긴장하고 있잖아"<br>연두는 배신감과 억울함에 핑크를 덥쳤다<br>(초록)"너...너 진짜...."<br>다들 놀란 눈으로 초록을 쳐다봤다<br>(초록)"나 혼자는 절대 안죽어... 김자은!"<br>연두는 핑크의 이름을 불렀다<br>형형색색의사람들은 한동안 조용했다&nbsp;<br>이때 검정이 입을 열었다<br>(검정)"우리 이제 아무도 죽이지 말자 나 너무 지쳐"<br>(주황)"근데 돈을 꼭 똑같이 나눠야하나?"<br>(초록)"이 상황에 돈이중요하냐?"<br>(검정)"난 돈 필요 없어 너희끼리 나눠가져"<br>(주황)"앵? 왜? 그러지 말고 우리 게임하자 게임해서 1등은1400 2등은1250&nbsp; 3등은1200 4등은1150 어때?"<br>(검정)"왜 4등하면 이름 부르게?"<br>(초록)"괜찮은거 같은데... 하자"<br>(검정)"하... 그레"<br>(주황)"어떤 게임할레?"<br>(초록)"간단하게 하자"<br>형형색색의 사람들은 게임 이야기만 하다가 잠에 들었다<br>(초록)"잘잤다 얘들아 우리 어떤게임할거야?"<br>(검정)"글세..."<br>그때 검정의 얼굴이 사색이 됬다<br>(초록)"검정 왜그레?"<br>(검정)"얘들아 여기... 여기좀 봐"<br>검정이 가리킨 곳엔 작은 구멍이 있었다<br>(검정)"너희 그 돈 받아서 뭐할건데? 너희들 원래 어덯게 살아왔는지 기억해?"<br>(주황)"뭔 소리 하는거야?"<br>(검정)"우리 여기서 못나가 내일 되면 모든게처음으로 돌아갈거야"<br>(초록)"너 무슨소리하느거야? 우리가 못나가긴 왜 못나가 이제 하루면 나가는데"<br>(검정)"여기 좀 봐"<br>형형색색의 사람들은 검정이 가르킨곳에 다가갔다 초록이 구멍안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주황도 그 구멍안을보곤 그데로 얼었다<br>형형색색의 사람들은 깨달았다 이곳은 지옥 이라는것을<br>음성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br>"오 발견했내 역시 할때마다 늘어간다니까"<br>음성속 목소리는 터져나오는 웃음을 억지로 참아가며 말하는것 같이 중간중간 웃음소리가 들렸다<br>"너희는 평생 그 이름을 기억하며 살아갈것이다"<br>형형색색의 사람들은 기억했다 지금껏 불리지 않으려 노력했던 이름이 본인이 죽였던 사람이라는걸<br>그들은 내일 또 자가소개를 하고 3일의 시간을 보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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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4: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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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초능력-순간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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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5학년 학생....은 아니고 한가지 초능력이 있는 5학년 학생이다. 그 초능력은 바로! '순간이동' 이다. 오늘은 나의 하루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평범하지 않은 학생의 하루를.<br>&nbsp;누구나 그렇듯 아침엔 일어난다. 그리고 세수하고 옷입고 아침을 먹는다. 사람들은 초능력이 있으면 생활을 완전히 다르게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조금 다를뿐 일반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평소처럼 학교 갈 준비를 하고 8시 15분 쯤 학교로 순간이동할 준비를 했다. 오늘은 금요일. 오늘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8시 20분부터 50분까지 건강체력교실을 한 후 학교 수업을 한다. 1시 30분에 끝나고 3시 50분부터 7시 30분까지 수학학원 수업을 한다. 순간이동 능력을 가지니 이동하는 시간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br>&nbsp;어쨌든 학교로 순간이동했다. 순간이동 능력은 다른 사람들은 몰라서 순간이동 할 때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해야 한다. 건강체력교실 수업을 마치고 교실로 올라가야 했다. 귀찮아서 그냥 5층 구석진 곳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사람들 눈에 안띄도록 해야 하는것 때문에 조금 귀찮다.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것 자체를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나.<br>&nbsp;학교에 있는 동안은 순간이동을 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다들 알테니 생략. 학교가 끝나고 나면 해방되는 것 같다. 순간이동을 마음껏 쓸 수 있는 행복 같은것. 하지만 이런 느낌도 처음에만 그랬지 계속 쓰다보니 별로 감흥이 없게 되었다. 더더군다나 순간이동을 하면 힘이 좀 들기 때문에 나는 필요할 때만 그 능력을 쓴다. 능력이 있으면 뭐하나, 마음껏 쓰지도 못하는데. 수학학원에 갈 때도 그냥 3시 40분에 학원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학원에서도 마찬가지로 능력을 사용하지 못한다. 학원이 끝나면 집으로 순간이동하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학원이 끝난 후의 나는 지치고 피곤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셔틀버스를 타고 집으로 간다.<br>보았다시피 순간이동 능력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종종 쓰는 도구일 뿐. 그래도 가끔 생각해보면 없는 것 보단 나은 것 같다. 능력 덕분에 내가 특별해서 좋다.<br><br><br>                  (이 이야기는 2022년 10월 2일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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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5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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