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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수행평가&gt; 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기행문쓰기 by 윤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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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8 0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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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에서 시간여행 : 참고예시글</title>
         <author>oz4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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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휴가! 이번 우리 휴가지는 강원도다. 룰루랄라! 처음도착지는 '태백 고생대 자연사 박물관이다.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한반도 자연 환경에 대해 공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할 수 있었다. 평소에 무서워서 공룡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 공룡이 살았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삼엽충 화석을 만져보고, 모형을 작동시켜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태백시가 예전에는 얕은 바다였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다음날에는 레일 바이크를 탔다. 그 길은 옛날에 석탄을 나르던 기차가 다니던 길이라고 했다. 어제봤던 식물 중 일부가 오랜 시간을 거쳐 석탄이 되고, 그 석탄을 나르던 길 위에 내가 바이크를 탄다는 것이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엄마가 "우리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거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엄마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셨나 보다.과거와 현재가 함께 있는 태백을 떠나 우리는 속초로 갔다. 보기에도 멋지고 아름다운 설악산에 도착하였다. 차에서 내리기 전에 창박으로 산꼭대기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보았다.  온 후에만 볼 수 잇다는 토왕성 폭포이다. 정말 신비로운 모습이었다. 금방이라도 산신령이 나타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백처럼 설악산도 옛날에는 바다였을까? 생각하니 재미있기도 하였다.우리 가족은 등산을 좋아하지만, 도착 시간이 늦어서 어쩔 수 없이 케이블카를 탔다. 케이블카 순서를 기다리며 엄마가 케이블카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케이블카를 세우려고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자연 파괴 때문에 반대를 했다는 이야기였다. 내가 봐도 케이블카 승각장, 중간중간에 놓인 기둥,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는 자연을 많이 오염시킬 것 같다. 설악산 반달곰에세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아름다운 설악산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드론은 어떨까? 자동차처럼 탈 수 있는 드론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 드론에 간식이랑 쓰레기통을 싣고 설악산 구경을 하는 것이다. 드론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당연히 태양광 에너지이다. 태백에서 나는 과거와 현재의 한반도가 재미있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속초에서 나는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하면 미래에도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을지 고민했다. 다음에 설악산에 올 때는 등산을 하면서 좀 더 고민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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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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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 친구들과 마지막 현장 체험학습 김소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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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를갔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학교로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해서 화장실을  갔다가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너무 재미있을것 같고  설렜다 그리고 마산에 도착을 했다 .아직 로봇랜드도 아닌데 너무 신났다.  어떤  터널을 지나고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표지판에 로봇랜드가  써있었다.  갑자기  너무신나서 창문을  봤는데  로봇랜드가  보였다. 그리고  잠시후 도착을 해 버스에서 내려  줄을 서서 친구들이 다 내릴때 까지 기다리고,로봇랜드로 갔다 입구에서 5분정도 기다리고 로봇랜드에 들어가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우리 자리로가서 짐을  내려놓고 자유시간 이여서 바로 바이킹을 타로 갔다. 나는 무서워서 못타고,후룸 라이드타러 우비를 사러갔다 .우비가 비싸긴했지만 우비를입고후룸랄이드를 타러 갔다 내차례가와 3명씩 탔다.다 타고 나니 옷이 다 젖어있었다 . 그래도 너무재미있어서 7번정도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밥을맜있게 먹고 바이킹에 도전을 했다 솔직히 무서웠지만 바이킹에 올라가 탔다 뒤쪽에 타서 앞으로 쏠려서 더재미있었다 .바이킹을 다 타고 후룸라이드를 다타고 로봇랜드 공연을 봤다 공연에서 춤을 따라 추기를 했는데 내친구가 춤을잘춰서 선물을받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학교로 돌아 왔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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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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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재밌었던 베트남에서의 여행 : 수행평가 글/ 김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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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던 여름 휴가 &gt;&lt; 이번 목적지는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 '베트남'이다 !!</p><p> 처음 도착지는 빈펄랜드 이다. 빈펄랜드는 다낭의 있는 워터파크이다. 빈펄랜드는 뱀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 뱀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수영장에 벌레가 둥둥 떠있어서 너무 징그러웠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집에 갔는데 내가 생각 한 맛과 많이 다르지만 진짜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이 입에서 살살 녹는 마시멜로 맛이라 해야되나? 아무튼 완전 맛있었다. 그리고 온천에 가서 몸을 따뜻하게 했는데 너무 따뜻해서 좋았다. 그리고 머드 온천인가 그런 데를 갔는데 그 욕조 같은 데에 머드를 부어주는데 너무 따뜻했다. 그리고 샤워실에 가서 씻고 나왔다.</p><p> 다음날... 다음 목적지는 바나 힐 이다. 바나 힐에 있는 케이블카를 탔는데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케이블카로 정상까지 5800m에 도달한다고 들었다. 완전 높아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그리고 정상에 도착했다. 코코넛 주스도 팔고 먹을거리가 되게 많았다 !! 놀이 공원 같이 놀이기구가 되게 많았는데 완전 재미있었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회전 그네 같은 거랑 범퍼카를 탔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한식이 되게 많아서 놀랐다. 된장찌개도 있어서 신기했다 .. 한국 음식이 먹고 싶었는데 딱 마침 있어서 운이 좋다 생각하였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완전 무서운 다리에 갔다. 긴 다리가 있는데 받혀줄 거 없이 거대한 손 모양 돌멩이가 받혀주고 걸어가는 형식이였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갔다. 내려갈 때가 더 무서움 .. </p><p> 그 다음날.. 이번 목적지는 다낭에서 호이안으로 갔다. 호이안에서 간 첫번째는 소원배 이다. 강에 배가 많은데 소원초 요금 배 요금을 내고 배를 탔다. 배에서 떨어질까봐 뭔가 긴장 됐는데 어차피 그럴일 없다. ㅋㅋ 소원을 빌고 초를 강에 던지면 직원 분이 수거해 가신다.</p><p>  그그그 다음날 ... 이번엔 호이안에 있는 산에 가서 등산을 했는데 우리가 베트남어를 읽을 줄 몰라서 천국길을 가야하는데 지옥길로 갔다. 역시 너무 더워서 죽을 거 같았다.... 그리고 시원하게 에어컨 빵빵한 대리차에 타서 갔더니 역시 살 거 같았다. </p><p> 이번엔 마지막날 집에 가는 날이다 .. ㅠㅜㅠㅜㅠㅜㅠ 학교 안 가고 좀 더 많이 놀고 싶었지만 .. 너무너무 아쉬웠다 ㅜㅜ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베트남 비행기를 12시 10분에 타기로 했는데 계속 지연되서 12시 20분에 타기로 해서 탔긴 하지만.. 계속 지연되고 지연되고 지연되고 지연되서 .. 결국 2시에 출발하였다. 그 상태로 난 잠에 들고 .. 일어났는데 밑에 있는 구름이 완전 이뻤다 !! 사진을 왕창 찍고 공항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갔는데 집 오자마자 내일 학교 갈 생각에 너무 슬펐다 ㅜㅜ 그래도 베트남 간식을 친구들 한테 나눠주면 좋아하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ㅋㅋ</p><p>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완전 재밌었던 베트남 에서 했던 4박 6일 여행은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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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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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들과 재밌는 워터파크 박주혁</title>
         <author>ihj245104</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fqo3q4syhfw3ci36/wish/3030591609</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 에 가족이랑 워터파크에 갔다 거기서 들어가자마자 티켓을 샀다 그리고 들어 갈려고 했는데 물고기들이 수족관에들어가있어서 그걸좀보고서들어갔다 거기서 먼져옷을수영복으로 갈아입고수영장안으로 들어가서 물 에 들어 갈려고 했는데 거기서 엄마가 물 에 들어 가지 말고 일로 오라고 했다 거기서 엄마가동생거구명조끼을사서자리를 잡고 물에 가족이랑 들어가서 한 바퀴를 돌았다 그리고 엄마가 거기 있는 2층으로 갔다 거기는 따뜻한 물이 나왔다 거기서 조금 놀다가 다시 1층으로 가서 아빠가 다른데 가있다 그래서 거기로 갔는데 거기는 물이 높았다 거기에 들어갔다가 다른데 비누있는곳으로갔다가 따뜻한 곳에서 놀다가 다시 물이 높은 곳으로 가서 놀다가 1층 에있는 재밌는 곳 이 있어서 거기서 놀다가 거기서 다시 들어가서 차가운 물이 있는 곳으로 갔다 거기서 비누 이벤트한다고해서거기서 놀다가 근데 거기 비누가 재밌긴 했는데 그게 좀 싫었다 비누가 몸 에 잘 붙었고 그리고 우리 동생이 비누가 입에 들어 갔다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입을 물로 하고 다시 왔다 그리고 거기서 나와서 다른 데로 왔다 거기서 2바퀴를 돌고 다른 데로 가서 엄마가 뭘 타러 가자고 해서 그걸 타러 갔는데 우리 동생만 탈 수 있었다 우리 동생이 타고 와서 밥을 먹고 좀만 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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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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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했던 베트남 여행일기 [ 규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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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할아버지께서 칠순 이셔서 칠순 기념으로 베트남에 놀러 갔다. 고모 네랑 우리 가족, 그리고 할아버지랑 갔다. 우리는 나트랑에 가는 비행기를 타고 새벽 쯤에 나트랑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우리의 관광회사? 를 찾고 숙소로 가는 버스에 탔다. 버스에서 가이드 분이 우리가 가는 나트랑과 달랏에 대해 소개 해주셨다. 버스에서 좀 자다가 호텔에 도착해서 깼다. 로비부터 뭔가 고급 져 보였다. 가이드 분이 망고를 한 집 당 한 개씩 주셨다. 그때 망고를 처음 먹어 봤는데 좀 쓴데? 달아서 맛있었다. 다 먹고 거기에 있던 쪼리 도 신어보고 호텔도 구경했다.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으러 맨 위층에 있는 뷔페로 갔다.  과일도 있고, 스프도 있고, 밥도 있었고, 삼계탕 같은 쌀국수도 있었다. 맛있어서 두 그릇이나 먹었다. 다 먹고 준비를 하고 가까운 절로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였다. 절의 이름은 기억이 안 났지만 그래도 뭔가 신비로웠다. 가는 길에 버스에서 가이드 분이 베트남의 인사, 그리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셨다. 안녕 하세요 는 신짜오,  감사합니다 는 신깜언 이라고 한다. 절에서 사진도 찍고 큰 바위가 있는 포토 스팟 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 때 사촌 동생이 다리가 아프다고 벤치에 누워 있었는데, 우리가 없어진 줄 알고 엄청 찾았다. 근데 동생이 덤덤하게 나 여기 있어! 라고 해서 엄청 혼났다. 나갈 때 키 카드 같은 게 없으면 못나가는 것이 좀 의외였다. 그 절에 들어갈 수 있는 집 같은 게 있었는데 뭔가 무서워 보여서 안 들어가고 그냥 나왔다. 버스를 타고 가는 데 길 강아지가 있어서 뭔가 불쌍하고 안쓰러웠다. 거기서 부터 버스를 타고 약 6시간 정도 이동해서 달랏 으로 갔다. 중간에 휴게소가 있어서 들렀다. 화장실에 갔다가 나와서 바나나를 먹었다. 겉으로 보기엔 안 익어 보였지만 맛은 엄청 달콤했다. 휴게소 에서 나와서 다시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도착해서 숙소에 도착해서 좀 구경하다가 잤다. 다음 날 일정은 머드 온천? 에 갔다가 루저를 타고 야시장에 갔다가 뭐 어쨌든 그런 일정 이였다. 우리 일행은 머드 온천은 가지 않았다. 안 가고 바로 앞에 있는 카페에서 음료수를 먹었다. 친척 언니가 코코넛 커피를 먹어보라고 해서 먹어 봤는데 달고 커피 맛은 거의 안 나서 맛있었다. 그 다음엔 루저를 타러 이동했다. 한번도 안 타봐서 나는 아빠랑 같이 탔다. 아빠가 잘 잡아줘서 재밌게 잘 탔다. 중간 중간에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곳이 있어서 찍었다. 중간이 폭포가 있었다. 가까이 서서 사진도 찍었다. 중간에 다리에서 다같이 가족 사진도 찍고 물레방아도 구경했다. 폭포가 진짜 아름다웠다. 시간이 돼서 다시 루저를 탔다. 이번엔 오르막길 구간이 좀 많았는데, 아빠가 무서우면 폭포를 보라고 해서 폭포를 보면서 올라갔다. 중간에 또 자동으로 찍어주는 카메라가 있어서 이번엔 포즈를 취했다. 근데 오르막길이 한번 더 있어서 이번엔 용감하게 앞을 보려고 했지만 무서워서 못 봤다. 아까 출발했던 곳에 도착해서 아빠랑 나랑 찍은 사진을 확인했다. 돈을 내면 인쇄 해 준다고 해서 제일 잘 나온 사진을 인쇄했다. 다 타고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수영장에서는 1시간 정도 밖에 못 놀아서 아쉬웠다. 그 다음으로 달랏에 있는 유명한 기차역을 갔다. 가서 사진도 많이 많이 찍었다. 물론 내 핏이 구려서 사진이 내 맘에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기차역은 예뻤다. 기차 철도? 에 서서 둘 이서 서로 손잡고 찍는 사람들이 있길래 엄마랑 나도 찍었다. 그 다음으로 야시장에 갔다. 처음엔 썩 내키진 않았지만 막상 가보니 재밌었다. 가서 가방도 사고 귀여운 키링도 샀다. 친척 언니랑 나랑 은 가방을 맞췄다. 갔다가 술집? 같은 곳에 들려서 다같이 피자도 먹고 놀았다. 버스를 타는 길에 보니 신호도 없고 오토바이도 둘이서 타고 안전하게 안 타는 사람들을 보고 충격 먹었다. 그 다음에 이동해서 여행을 마쳤다. 공항에서 너무 피곤해서 잤다. 만족스럽고 즐거웠던 여행 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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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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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 체험 학습으로 간 잡 월드[안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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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 체험 학습 날이 여서 학교 에서 모이고 버스를 타고 잡월드로 갔다. 그리고 야구 체험을 하고 나오니까 배가 고팠다. 그때 딱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매점이 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다른 체험을 해야 해서 일단 나중에 가기로 했다. 그리고 자동차와 같은 직업 체험을 한 다음 3개를 더하였다.  그때 할게 그 닥 없어서 매점으로 달려갔다. 매점에는 사탕 젤리와 젤리 빈 과 초 코 펜과 같은 단 음식들이 많이 있었다,  내 가방에 돈이 조금 있어서 사탕 젤리와 초 코 펜을 사고 그곳에 있는 조 그 만한 의자가 여러 개가 있어서 거기서 친구들과 간식을  먹을 때 주변을 둘러 보니 재미있어 보이는 피자 체험을 보았다. 그리고 과학자 체험도 봤다. 하지만 이미 끝난 뒤였다. 그때 다른 것을 더할게 없나 찾아볼 때 선생님이 와서 다른 것을 할 것이 있나 찾아 볼 때 나온 게  택배 기사 체험 이였다.  다행히 택배 기사 체험은 1번 남아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와서 보니까 친구들이 행복해 하는 웃음 소리가 많이 들렸다. 그러자 나도 지금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모든 체험이 끝 난 뒤에  밖으로 나와서 점심을 먹는데 친구들이 만든 피자도 나눠 주었어다. 그리고 행복하게 나눠주니까 나도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잡 월드 가 워낙 재미있는 게 많아서 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더욱더 많은 체험을 하지 못 한 것이 너무 나도 아쉬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많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다 . 친구들과 나중에 또 다시 만나서 잡 월드로 다시 가고 싶다. 그리고 함께한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잡 월드 체험을 마친 것이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나와 의견 이 맞지 않아도 끝까지 싸우지 않고 오히려 행복한 감정을 주어서 나는 그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 하고 싶다. 그리고 만약 친구들이 잡월드를 또 가자고 한다면 나는 바로 같이 가자고 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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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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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랜드를 간 일 (이수찬)</title>
         <author>ihj245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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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와 동생이 레고를 좋아해서 레고랜드를 가족과 갔다.집에서 차를 타고 약 3시간 걸렸다. 힘들었다. 하지만 기대가 되었다. 처음으로는 레고로 만든 건축물을 구경했다. 레고들이 너무나 멋졌다.두 번째로 놀이기구를 무엇을 탈지 봤다. 레고랜드에는 롤러코스터, 배를 타며 물 총을 쏘는 놀이기구, 비행기를 타고 도는 놀이기구 등이 있었다.나는 그중에서 물 총을 쏘는 놀이기구가 가장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폭포로 물을 맞아서 좋았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사람들을 맞힐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그래서 아빠를 맞혔다.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놀이기구를 5번 탔다. 줄이 길지 않고 재미있었다. 다음으로는 모형 비행기에서 도는 놀이기구를 탔다.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고 재미있었다. 그때 배가 고파서 햄버거를 먹었다. 맛있었다. 롤러코스터는 줄이 너무 길었지만 용처럼 생긴 롤러코스터라서 끝까지 기다렸다.기다리느라 다리가 아팠다. 아빠께서 뒤쪽이 가장 느리다고 하셨는데 다 자리에 앉고 나서 사실은 뒤쪽이 가장 빠르다고 하셨다. 그래서 무서울 줄 알았지만 재미있었다. 하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1번 더 타고 싶었지만 못 탔다. 그래서 아쉬웠다.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기념품 가게에 갔다. 하지만 엄마께서 레고랜드를 나갈 때 기념품을 사주신다고 하셨다. 다음에는 앉아서 줄을 잡고 끝까지 당겨서 종을 치면 되는 놀이기구다. 힘들 줄 알았지만 별로 안 힘들었다. 솔직히 아빠께서 다 한 것이다. 다음 놀이기구에 가는 길에 아파트, 자동차, 사람 등이 있는 레고 도시 건축물을 봤다. 그래서 나도 저런 도시처럼 잘 만들고 싶었다. 다음에는 앉아서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하는 놀이기구를 탔다. 재미있었다. 기념품 가게로 갔다. 기념품 가게에는 옷, 레고, 장난감 칼, 방패 등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장난감 방패를 샀다. 마지막으로 레고로 만든 공룡 앞에서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갔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호텔에서도 놀고 싶었지만 못 가서 아쉬웠다. 하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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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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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생일은판타지야! 이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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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다리고 기다린 오랜 시간 동안 내 생일이 왔다. 그래서 태국 여행을 간다. 그래서 비행기에 탈수 있게 인천 국제공항 의로 갔다. </p><p>국제공항을 가서 표를 받고 밥을 먹으러 갔다. 나랑 형은 돈까스  먹었고 엄마, 아빠, 할머니는콩나물국밥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나랑 아빠 형 이랑 앉잤고 엄마랑 형이랑 앉잤다. 그리고 엄마와 할머니가 앉잖다. 나는 영화  보고 있었고 나머지 는다 잠을 잤다. 그리고 도착한 후에는 가이드를 만나러 갔다. 버스 타고 호텔로 갔다. 그다음에 바로   잠을 잤다.  다음날에는 악어 축제 를 보러 갔다. 악어는 훈련 돼지 안은 유일한  동물이어서 심장이  쫄깄 했다 .그다음에는 배 타러 갔다.  배에서는 음식 음료가 공짜여서 많이 먹었다. 춤을 추는 게부끄러워서 못췄다. 그리고 난 처음의로 두리안을 먹었다. 근데 맛이있었다. 나중에  또 먹고 싶다.  그이고 호텔 가서 엄청 푹신한 침대에서 잤다. 그다음날에는 보석장을 갔다. 보석장 에서 루비팔찌를 사고 싶어서 엄마는 비싸서 안됀다고했다. 슬펐지만 이해했다. 왜냐면 나는 물을 계속일어 버려서 엄마가 맨날 안돼라고 말했다.오늘은부천님을 보러 갔다. 부천님이누워있는모습을보니 뭔가신기하고여기부천님은이렇게생겼다고생각했다.그리고 찐금의로돼어있는부천님을또봤다.그리고이번엔 산 앞면에 바로 금의로돼있는부천님을보더니어떻게만들었는지가궁금했다. 왜냐면 진짜산앞에떡하니있기떄문아었다저걸본드로한건지아니면금가루를위에서뿌리고떨어진걸줍고그걸반복했는지궁금했다. 태국인사법 사와디캅 안녕하세요 코쿤캅 고마워요 .</p><p>   여기서퀴즈!태국에없는음식은뭘까요</p><p>1악어고기 2바퀴벌레튀김 3개미눈알복음</p><p>정답은2번 1번은악어는먹지만 막악에가방을샀다좋아하지마세요. 그거거의짭이에요. 개미눈알복음은부자들만먹을수있어요. 왜냐면 개미눈알이어떻게만들어지냐면 박쥐가 개미를먹의면  똥을 싸고 갈건대 거기서개미눈알만소화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한번먹을때만몇천만원전도합니다. 그다음에는 마사지 방을 갔는데 너무시원 했다. 그래서 거기서 잤다. 팁을주고차를마시고나왔다.근대 다음에도마사지방을 가서 좀별로 였다. 하지만성장판 마사지는 언제받아도 좋았다. 그다음엔 음식점을 갔는데 쌀국수가짱이었다. 그리고양념 고기를 먹었는데 우리 할머니 보다는 아니였지만 맛이있었다. 그리고 뺴먹을수는없는 수박! 역시 밖은 더워서 수박이 최고였다. 그 다음날 에는 산호섬 에 가는데 배가넘빨라서 물에 홀딱젖었다.거기서 튜브도 빌리로 물워킹을했다. 물워킹이란 산소 호흡기를 달고 물안에서 걸어다닌는거다. 물워킹 하며  물고기를잡았지만 풀어 줬다. 그리고보트타러갔다.그래서아저씨들이시범을 보여주며해보라고했는데 난조금 못해서그냥아저씨한테도와달라해서아저씨한태해달라고했다. 그리고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그다음 목적지는 태국의 왕인 10세 왕이 살았다는 곳 을갔다 가 다시 버스 타고 호텔로 갔다. 한시간 동안 쉬었다가 야시장을 갔다. 거기서 애들이 무서워하고 징그럽다는 옷을샀다. 바로조커였다.그리고 태국에인도사람이와서 사람을납치할수있고  사길 칠수있다 . 그다음에는3대쇼를봤다 남자가여자로!여자가남자로!돼는거였다 근대안타까운게할머니랑하아버지가돼기전에떠난데서슬펐다그다음에는 물놀이를 했다. </p><p>드디어 오늘이 마지막날이다. 마지막날에는 거의다기념품 을산댔는데 우리 가족은않샀다. 난바나나쉐이크먹고 형은 망고 쉐이크먹었다. 근데 이건꼭사야돼는게있다. 바로검정생강이다. 우리나라에는 반입금지이긴한데 먹고싶다해서 샀다.거기에한 200백만원을 썼다. 알아둬야할게있는데 일본에서 캡슐로파는데 그거처음거는가루가있는데 나머지캡슐약은다 가루가없다는소문이있다. 어쩃든 돈을싸게 샀다. 그리고이젠 태국에안녕 할시간이다 그래서비행기를10시간동안타서도착 했다. 도착한 후에는 짜장면을먹고집에왔다.마지막날에는학교가기가싫었고 태국이떠나기가싫었다 왜냐면이나라는느릿느릿한게좋았다.다음에또오고싶고 가고싶은곳을또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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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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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판에 간 날 (정민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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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가는 사이 판으로 여행 간다  처음 도착한 곧은 공항으로 가서 일단 밥 먹고  면세점을 가서 명품관 들어가고 나와 좀 쉬다가 비행기를 타서 4시간이 걸려서 기내식으로 치킨 덮밥 을 먹고 간식으로 하리 보 먹고 새벽 비행기라 졸려서 잠을 자고 도착을 했다 사이 판은 1시간 차이 여서 도착 시각이 새벽 2시였다 가이드랑 숙소로 이동하고 너무 졸려서 바로 골아 떨어짐 다음날 가이드가 명소로 데려감 그리고  숙소 가서 워터파크로 가서 슬라이드를 12 번 탐  힘들어서 숙소 뷔페 가서  밥 먹고 나와서 농구 있길래 농구 해주고 숙소 안에서 놀고 수영하고.   마트 가서 필요한 물건이랑 아이스크림 사고 간식이랑 사고 근데 카운터 사람이 총을 들고 있어서 약간 무서웠다 숙소로 가서 잠자고   다음날 마나가 화 섬을 가서 패러 글라 이 딩  이랑 스쿠버 다이빙 하고 숙소로 와서 또 수영장 가서 놀고 마지막 날 아침 먹고 계속 놀다가 점심 먹고 계속 놀다가 저녁은 스테이크 먹음!  살이 엄청 타고 가이드랑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타서 공항으로 온 뒤 집으로 갔다 아주 좋은 4 박 5일 여행 이였다.  집에서 1동안 쉬다가 다음날 학교에 가서 껌둥이 가 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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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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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 &lt;송가은&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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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봄여행 목적으로 경주로 여행을 갔다. 차로 4~5시간 걸려서 가는 내내 잠도 자고 창밖도 구경하고 아침을 못먹어서 배도 많이고팠다. 그라고 몇시간동안 가다보니 우리동네와 달리 벚꽃이 활짝 펴있었다. 벚꽃을 보면서 또 한참 가다보니 경주에 도착 해있었다. 배가 고파서 가자마자 점심으로 고기를 먹었다. 고기가 배고파서 그런지 훨씬 맛있게 느껴졌다. 어느새 고기를 다 먹으니깐 3~4시에 가까워졌다. 그리고 좀 걷다 보니 오리 배를 타는 곳에 도착해서 가족들과 함께 오리 배를 탔다. 오리 배에서 직원 분이 노래를 틀어주셔서 노래를 들으면서 즐겁게 오리 배를 탔다.그리고 오리 배를 탄 강에 쓰레기가 없어서 아주 깨끗했다. 오리 배를 다 즐긴 다음 호텔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 호텔에 가서 짐을 푼 다음 호텔에 있는 오락실,인형 뽑기를 이용했다. 인형 뽑기가 은 근 잘  혀서 인형도 뽑고 오락실에서 즐겁게 게임도 했다. 그리고 저녁시간이 되서 저녁밥을 먹었다 저녁밥도 아주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소화시킬겸 나가서 산책을하는데 벚꽃들이 너무 이뻤다. 그리고 아주 이쁜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셨는데 음료가 너무 달아서 별로 많이는 못마셨지만 맛도있고 무엇보다 카페가 정말 이뻤다. 카페에 간다음 산책을 하는데 벚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정말 이뻤다.그리고 산책을 하다보니  거의 8시가 되서 호텔에 들어가서 씻고 쉬다가 잠에들었다 . 다음날은 차를타고 공원? 같은곳에 갔다 거기도 벚꽃이 아주 많이 펴있었고 이뻤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다음 다음날엔 학교에가야해서 다시 집으로 출발했다. 다음에 경주에 또간다면 더 열심히 놀고 방학때와서 길게 놀아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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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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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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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여행은 너무 피곤해!&gt;                                      5-1반 김태율</p><p> 2023 겨울방학 새벽에 일어나 10시~12시 정도에 필리핀으로 비행기를 타러 갔다.  엄마,아빠는 화장품 구경하다가 서둘러 뛰어가 겨우 타기는 탔다.그러게 빨리 가자고 말할 때 갔어야지!비행기를 타고 갔다. 수평선이 정말로 이뻤다. 수첩에 그림을 그리며 기다린 결과 2시간 더 기다려야 했다. 결국 도착 했지만 어두컴컴한 밤이었다. 그래서 저렴한 숙소로 가서 하룻밤을 잤다. Zzz 아침에 바다에 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준비를 마친 뒤 아침밥을 후다닥 먹었다. 그리고 나무 배를 타고 다른 배를 건너려 는 데 엄마가 가자 작은 배 가 흔들려 운전 하던 아저씨가 바다로 떨어져 버렸다. 다행히 익숙하신지 수영을 해 올라 오셨다. 배에서 첫 번째 포인트로 이동했다. 다양한 물고기가 있었는데 참치 아닌 참치 같은 물고기가 있었다. 수렴 진화 같은 것인가 보다. 두 번째 포인트 에서는 불가사리를 보았다. 세 번째 에서는 그냥.....뭐.... 다음날  바다에 놀러 갔다. 놀다가 모레를 씼어 내는 중에 대왕 조개의 껍데기를 보았다. 그리고는 수영장 갔다가 바다에 갔다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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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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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urn to ltaly after a iong time(오랜만에 돌아온 이탈리아) 김동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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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이탈라아에 가게 되었다.우리는 새벽에 비행기를 타서 갔다.이탈리아까지 걸린 시간은 13시간 5분 이였다.</p><p>우리는 도착하자마자 호텔로 갔다.호텔에서 자고 그 다음날 우리는 피사의 사탑을 구경하러 갔다. 우리는 이탈리아에 맛집으로 갔다.맛집에서 피자도 먹고 파스타도 먹었다.그리고 드디어 피사 의 사탑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우리는 피사의 사탑을 다 구경하고서 이탈리아에 있는 전통 시장으로 갔다.시장에는 먹을게 많이 있었다.우리는 과일도 사고 먹을 것도 샀다.그리고 나서 우리는 호텔로 들어가서 잤다.그 다음날 우리는 콜로세움으로 갔다.우리는 먼저 음식점으로 가서 밥을 먹고 나서콜로세움을 구경하러 갔다.우리는 구경을 하고 나서우리는 라자냐를 먹었다 라자냐는 반죽을 얇게 밀어 넓적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파스타면에 다진 고기와 다진 채소, 베샤멜 소스, 치즈 등을 커커이 쌓아만든 요리이다.그리고 부르스게타도 먹었다.부루스게타는 메인 요리를 먹기전에 먹는 에피타이저 이다.납작하게 썰은 바게트 빵 위에 치즈, 채소, 과일 등 각종 재료를 얹어 빵이랑 먹는다. 그리고 아란치니도 먹었다. 아란치니는 시칠리아 전통 길거리 음식으로, 모양세가 오랜지랑 비슷하다고 하여 이탈리아에서는 작은 오렌지라고 한다.  밥에다 고기와 채소, 소스, 치즈 등을 듬뿍 채워 오렌지 모양으로 만들어 튀겨내는데 이탈리아 식 주먹밥이라고 생각하면은 된다. 마르게리타 피자도 먹었다. 이탈리아의 국기를 상징하는 마르게리타는 토핑으로 올려지는 바질은 초록색, 모짜렐라 치즈는 하얀색, 토마토는 빨간색으로 나타내고 있다. 얇은 도우를 화덕에다가 구워 바삭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높고 바질의 향긋함과 신선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가 어우려저 간단하면서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그리고 티폰 스테이크. 피렌체의 명물인 티폰 스테이크는 T자 모양의 뼈를 중심으로 안심과 등심 2가지를 다 맛볼수 있는 음식이다. 사이즈 부터 남다른 스테이크는 두께 가 두껍고 겉만 살짝 구워내 육즙이 살아 있다. 고기만 그대로 먹어도 육즙이 살아있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테이크를 가성비 좋은 가격에 먹을수 있다. 젤라또.  일반 아이스크림과 다르게 젤라또는 공기 함유량이 35% 미만으로 적고 밀도가 높아 맛이 깊고 진한것이 특징이다. 각양각색의 재료를 사용해 화려한 식감을 자랑하는 젤라또는 질감이 쫀득하고 맛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유명한 메뉴는 리조 쌀맛으로 젤라또 속에 쌀 양갱이가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의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이 밖에도 딸기, 리조네로, 아나나스, 피스타치오 등 이반 아이스크림과 비교 할수 었는 매력에 빠진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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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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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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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에간 동돼지(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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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우리 가족은 오션투유리조트에 갔다.물놀이를 하기전 우리는 순대국밥을 먹었다.맛있었다.나는 새우젓을 많이 넣었다.다음으로 리조트 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sun크림을 발랐다. 물놀이를 하러 갔다.우리는 조개를 잡았다. 48개나 잡았다.  재밌었다. 그리고 물놀이를 했다.2시간이나 하니 힘들었다. 그리고 바닷소리를 들었다. 조용했다.그리고  바베큐를 먹었다. 맛있고 기름졌다. 밥을먹고 리조트에 돌아갔다. 리조트 에서 브롤스타즈와 포켓몬고를 했다.잘 시간이 되었다.나는 생각했다. 오늘 물놀이가 가장 재밌었고,풍경도 좋았다.즐거웠고, 나중에 또 오고 싶다. 다시 한 번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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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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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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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하는 중국 여행(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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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천 하정 초등학교_5-1_21번_정민경)</strong></p><p><strong>(국어 기행문(수행평가입니다)</strong></p><p><strong>2024,5.13(금)</strong></p><p>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탔다.</p><p>중국에 도착 한 다음에 이모의 자동차를 타고 외할머니 집으로 갔다. 가서 핸드폰을 충전하고 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외할머니 집에 있는 옥상에 올라갔다(참고로 별로 안 위험해요!). 옥상에서 있으니 공기가 참 상쾌하다는 걸 알았다. 근데! 갑자기 얼굴에 (나쁜)무당벌레가 내 얼굴 위에 앉아서 내려주고 나도 내려가서 얼굴을 엄청 많이 싰었다...생각만 해도....으.......너무 싫다. 그래도 나는 벌레가 좋다(거미,바퀴벌레)빼고....징그러워.........그래도 애벌레라면 좋았는데.....근데 엄마가 없어서 할머니한테 번역기로 "엄마는 어디갔어요?"라고 하니까 갑자기 오토바이 같이 생긴 걸 타고 어떤 할아버지.할머니집에 데려다 줬다 엄마한테 와이파이를 연결해달라고 하고 다시 집으로 갔다. 하지만 연결은 당연히 안됬고 좀 귀찮았지만 언니랑 이모 아빠를 깨웠다. 와이파이 연결은 됬다. 게임은 안돼지만:;;;;;;;;; 그다음에 가족(엄마,아빠,외할머니,외할아버지,이모,사촌2명,언니,나,엄마친구)와 같이 먹었다 나는 3분 카레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이모네 집에 가서 잠을 잤다. 그다음 그냥 좀 심심해서 친구한테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T전화를 쓸려고 했는데 T전화가 안 됐다. 엄마에게 물어보니 와이파이가 안 됐다고 했다. 근데 너무 심심해서 게임을 하려고 보니 가챠 라이프랑 무한의 계단만 됐다. 2가지 게임을 번갈아 하니 좀 질렸다. 그 다음에 이준(참고로 사촌 동생이다.)이랑 놀고 있었다. 이준은 자전거를 탔고 나는 그 뒤를 쫓아 갔다. 뛰느라 힘들었다. 나는 이준을 따돌리고 집으로 갔다. 근데 이게 뭐지? 이준이 먼저 와 있었다. 나는 그래서 그냥 옥상으로 올라가서 누워서 쉬고 있었다. 그런 다음에 이모네 차를 타고 순정이모네를 갔다가 짱리이모네에 가서 잠을 잤다(다음이야기는.......2024,6.1에....)</p><p><strong>2024,6.1(토)</strong></p><p>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를 했다 좀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피곤 했다. 사촌(남)동생이 와서 티비를 틀었다 티비를 보고 있으니 가족 1명씩 일어났다. 우리 가족과 이모네는 옷을 갈아입고 아쿠아림에 갔다 가서 바다 동물(펭귄,물개,바다표범 등등)를 봤다 신기했다. 그다음에는 돌고래 쇼를 봤다 신기했다. 그 다음에 식당에 가서 꿔바로우랑 만두를 먹었다 참 맛있었다. 이제 떠날 시간! 헤어지기엔 아쉽지만 한국으로 갔다.....공항에서 언니가 사준 사탕을 먹었다 맛있었다. 엄마랑 아빠는 비행기에 타자 바로 수면모드에 들어갔다. 난 창문만 보고 있었다. 도착을 하니까. 빵이 먹고 싶어서 바로 빵집으로 갔다. 중국에서 빵이 얼마나 먹고 싶던지.......그 다음에는 짐 정리를 했다....짐이 얼마나 많던지....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한국에 오니 공기도 좋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엄....그리웠다? 그런 느낌 그러고 보니.....한국이 좋다는 점을 알았다. 중국에는 벌레도 많고 위에 있는 상의를 벗는 아저씨들도 있었다. 인터넷도 잘은 안돼고.....그래도 나라마다 당연히 다르죠. 어느 나라는 이러고~ 또 어느 나라는 저러고~ 그렀다고 해서 안 좋은 나라는 없는 것 같네요! 나라 차별 금지.....싫어한다고 해도 <strong>혼혈</strong>(각자 다른 나라 사람끼리 결혼을 해서 나온 아이가 외국인의 피가 섞이는 것!(예시:한국인과 미국인이 결혼을 했다. 나온 아이의 피는 미국인의 피+한국인의 피 입니다! 다들 알겠죠!)인 사람 앞에서는 그런 말은 금지.....상대방도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답니다!저도 새롭게 알았네요!</p><p>&lt;새롭게 알아낸 것!&gt; 나라를 차별하거나 욕하지 않기!</p><p> -끝-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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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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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나의 제주도 여행 일기(장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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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를 갔다 제주도에 도착 하니 깐 벌써 6시가 다 됐다</p><p>그래서 숙소 안에 먹을 곳이 많아서 숙소 안에서 먹었다 먹은</p><p>음식은 스파게티,피자를 진짜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숙소 가기 전에 편의점을 들려서 간식도 샀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다.</p><p>다 먹고 놀이 공원을 가서 롤러코스터 만 빼고 거진 다 탔다 너무 아쉬움 롤러 코스 터만 못 탄 이유는 티켓이 하나 남았기 때문이다.혼자 타기 싫었던 거임 마지막으로 영화를 봤다 영화관이 좀 신기 했다 들어 가기 전에 무슨 스토리인지 알려주고 누워서 영화를 봤다.</p><p>막 의자가 움직이고 물이 나와서 옷에 다 튀김..그리고 숙소에 가서 좀 쉬다가 수영장에 갔다 한 1시간 30분 정도 구명 조 끼 입어서 불편했다 그래도 재밌었음 !놀고 숙소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다음날에는 마지막으로 숙소에서 사진을 찍었다 디저트도 먹음 달달 한 게 너무 맛있음! 그리고 숙소를 옮겼다.옮긴 숙소는 앞에 바다가 보였다 거실에 텐트도 있었음 ! 살짝 캠핑 느낌 남 그리고 저녁으로 갈치 구이를 먹으러 갔다 진짜 너무 맛있음 완전 굿! 그리고 낼 10시 비행기라 일찍 일어나야 했다 조식도 먹어야 돼서 한? 6시에 일어나야 돼서 일찍 자고 다음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졸렸지만 조식이 넘 맛있음 그래서 조식까지 먹고 공항 갈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택시 타고 출발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탔다 구름 사진 도 찍었다 어느새 다시 인천으로 왔다 공항으로 아빠가 와주셨다  그리고 집 가다가 아빠가 햄버거 사주셨다 배고파서 그런지 완전 맛있었음 너무 재미있었던 제주도 여행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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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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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랑 오빠랑 서울에서 재미나게 놀기(조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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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현충일날 언니랑 오빠를 보러 서울로 갔다. 지하철을 타고 대방역까지 가서 오빠를 만났다. 거기서 종각역에서 오빠랑 내려서 언니를 만났다. 언니를 만나서 인사동 다이나믹메이즈를 갔다. 다이나믹 메이즈를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엄청 오랫동안 기다려야했다. 다이나믹메이즈는  엄청나게 크고 문제들도 많았다.  방탈출 같은 느낌이었다. 문제를 풀고 장소들을 지나고 있었는데 좀 좁은곳이 있는데 거기에 오빠가 껴가지고 언니랑 나랑 엄청 웃었다.다이나믹메이즈체험을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 빙수를 먹으려고 설빙을 갔는데 설빙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린 계속 기다렸다. 다행히 자리가 생겨서 빙수를 먹을수 있었다. 많이 기다렸다 먹어서인진 잘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평소보다 더 맛있었다. 빙수를 다 먹고 밖으로 나와서 언니가 올리브영에서 살게 있다고 해서 올리브영으로 들어가려했는데 언니가 들어가고 오빠는 나한테 어니한테 꽃줄거니까 말하지말고 자기는 화장실 갔다고 하라고 했다.(빙수집 밑에 꽃집이 있다.)근데 언니가 화장실에 폰을 두고 왔다고 해서 내가 언니랑 가서 시간을 끌고 오빠가 빨리 꽃을 사기로했다. 그래서 언니랑 내가 올라가고 오빠는 꽃을 샀다. 언니가 내려오고 오빠가 꽃을 줬는데 언니가 엄청 좋아했다.(나도 받음) 그리고 올리브영에 가서 언니가 사야한다고 했던 립밤을 사고 나왔다. 그리고 뭘 할까 생각하던 중에 오락실이 보여서 오락실로 갔다. 오락실 가기전에 돈을 뽑고 들어갔다. 먼저 들어가자마자 오빠가 농구를 했다. (오빠가 농구를 좋아한다.) 그 농구 게임은 한골을 넣으면 꽝! 두골응 넣으면 중형 인형! 세골은 대형 인형! 마지막 네골은 초초초대형 인형을 주는 게임 이었다. 아쉽게도 오빠는 한골밖에 못 넣어서 꽝이었다.ㅠ.ㅠ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을 하려고 둘러보다가 조그만 인형,키링을 뽑을수 있는 미니 게임을 선택했다. 그래서 뽑은건 조금만 키링 인형 두개였다. 그리고 나왔는데 집에가기 싫어서 보드게임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그냥 오빠가 했던 농구게임이 하고싶어져서 다시 오락실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오바도 한판 더 한다고 해서 이용권을 구매 하고 나먼저 했다. 나는 두골을 넣어서  중형인형을 가질수 있었다.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오빠도 헸는데 오빠도 두골을 넣어서 중혛인형을 가질수있었다. 어쨋든 게임을 다하고 인형을 골랐는데 나는 붕어빵인형을 골랐고(안에 고양이 인형도 들어있다) 오빠는 언니한테 인형을 선물로 주겠다고해서 언니가 골랐는데 언니는 망고 인형을 골랐다.(안에 오리 인형이 들어있다.) 그렇게 행복하게 인형을 갖고 나와서 다시 집으로 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더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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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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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구장 간 신 나 는 날  [여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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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2023년 7월 14일 때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반에서 야구장을 갔다 몇몇 애들만 뽑히는데 나도 뽑혀서 너무 나도 기뻤다 처음으로 간 야구장이  여서 정말 설렜다 학교 정문 앞에서 다같이 만나 지하철을 타러 갔는데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여서 걸어갔다 살짝 더웠지만 괜찮았다 지하철 역에 도착을 해서 교통 카드를 찍고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평일 4시인데도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자리에 앉아 조용히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잠깐 사이 피곤한 몇몇 아이들이 자서 웃겼다 나도 졸렸지만 지금 자면 이따가 자다 깨서 더 피곤 하고 밤에 잠이 안 올 것 같아서 안자고 도착 할 때까지 버텼다 그리고 마침내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해서 신 난 아이들과 내가 방방 뛰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하고 경기장으로 들어 갔다 처음으로 본 야구 경기장은 생각보다 더 멋지고 어마어마하게 커서 놀랐다 자리에 앉아서 치킨과 햄버거 등을 시켜서 가져와서 먹었는데 배가 고팠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고 먹는 순간에도 기대되고 설렜다 아이들이 과자와 음료수를 가져와서 다 같이 먹었다 나는 탄산을 안 먹지만 물이 있어서 다행 이였다 그리고 오래 기다린 끝에 드디어 경기가 시작을 했다 우리가 응원하러 간 팀이 나오자 엄청나게 기쁘고 잘할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팀이 초반에 점수도 따고 잘하는 중이 여서 기뻤고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으면 좋겠는 마음이 간 절 했다  열심히 하는 선수 분들을 위해 우리도 응원 봉으로 열심히 노래도 부르고 힘차게 응원을 했다 힘들고 팔이 아팠지만 열심히 응원을 하니 힘든 게 사라진 것 같았다 중간 중간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핸드폰으로 예쁜 필터로 사진도 찍었는데 너무 너무 행복했다 다른 운 좋은 몇몇 초등학교 들은 화면에 크게 보여서 기대를 했지만 우리는 안 나와서 많이 아쉬웠다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지고 있는 상황 이여서 응원을 더 힘차게 했지만 질 것 같아서 불안 했다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사와 먹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맛 이여서 먹기 싫었지만 먹었는데 너무 맛있고 상큼한 맛 이였다 안 먹으면 후회할 뻔할 맛 이였다 경기 끝나기 20분 전에 우리가 지고 있어 상황이 안 좋았지만 사람들과 친구들,선생님과 열심히 응원을 더욱더 했다 경기가 끝났지만 우리가 응원한 팀이 져서 너무 너무 아쉬웠지만 경기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신 선수 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감사했다 경기가 끝나서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다 그래서 부모님 차를 타고 갔다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일 것 같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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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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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여행~정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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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년 엄마랑 같이 베트남을 가지만 이번에 갔었을 때에는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더 가야 된다고 하셨다.새벽 5시부터 나와서 짐 다 옮기고 택시를 탄 뒤 내렸는데 진짜 겁나 춥네 어쨌든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을 오랜만에 갈 생각 너무 신이 났다~~비행기를 6시간 동안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는데 공기가 너무 좋다~~</p><p>비행기에 타고 있었는데 창문을 열어봐 보니 공기가 너무 너무 맑고 춥고 좋다.근데 위에서 구름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네.이제 베트남 공항에서 짐 다 차에 다가 실어 놓고 차를 타고 외할머니 생신 축하 하로 가자!~~2시간 동안 차에서 있다가 드디어 도착을 했다.오랜만에 동생들이랑 아기들 볼 생각에 너무 신났다 .근데 정말 신기한게 내가 매년 베트남을 갔지만 1층 짜리 집은 본 적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았다.미용실 이런데 빼고 거의 다 집이 2층 집이었다.우리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 여서 이모도 베트남 사람인데 미용실을 운행하고 있어서 머리는 깍지 않고 공짜로 머리만 감았다.이모가 머리 감아주실 때마다 엄청 시원함.엄마,이모랑 같이 쌀국수집을 갔는데 역시 베트남 쌀국수여서 그런지 겁나게 맛있었음.시장에서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과일이랑 처음 본 과일을 왕창 사주셔서 겟또다제!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겁나게 맛있음.그렇게 외할아버지 제사를 하고 잘려 했는데 제사 노래 땜에 시끄러워서 제대로 자질 못해서 너무 힘들었다.다음날에 외할머니가 이상한 걸 먹고 있길래 뭐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먹어보라고 했다.그래서 먹어 봤더니 쓰긴 한데 달달하고 쓰고 이상하긴 한데 맛있음 이상한 고춧가루에다가 찍어서 먹어보라 해서 찍어 먹어 봤는데 찍어 먹어봤는데 리얼로 후회 안 할 맛임 고춧가루 같은데 쓴 맛을 확 잡아 주고 더 달달해줘서 꿀맛임 그리고 옆집에 애들이랑 같이 무서운 애기 했는데 하나도 안 무서워서 웃겼었음 그날 밤에 같이 놀이방에서 놀았는데 엄청 재밌었음.이제 베트남에서 떠나기 하루전에 놀이방에 또 갔는데 이상한 거의다가 동생 타게 하고 돌리고 돌리고 하는데 개 반응이 겁나 웃겨서 빵 터짐.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매운꼬치 같은 걸 팔길래 모았던 돈이 많아서 질려버렸다.그리고 고모가 그거 다 먹을 수 있겠냐는 말에 열이 바다서 다 먹었다.다음날 아침에 자동차 타고 베트남에서 떠났다 너무 재밌었다.집에 와 보니 몇 달 동안 집을 비어 놔서 그런지 너무 춥고 내가 쓰던 칫솔도 겁나 딱딱해줬다.엄마가 베트남에서 사온 젤리도 먹고 너무 좋았다</p><p>그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망고젤리를 먹었는데 한국 망고젤리만</p><p>먹다가 베트남산 망고젤리를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그리고 오랜만에 한국음식이 먹고 싶어서 엄마랑 같이 꼬마김밥,라면,떡볶이를 사갔고 집에 가서 맛있게 먹었다.내가 매운 걸 잘 못 먹지만 왠지 모르게 그건 안 맵고 훨씬 맛있는 거 같았다.다음 날에 엄마가 치킨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치킨을 오랜만에 먹으니 더 꿀맛?!?!오랜만에 친구랑 만난다고 하고 같이 찜질방에서 땀을 뺐다(당연히 씻고)불가마로 내기를 했는데 처참히 졌다.그리고 헤어진 다음에 베트남에서 있던 기억을 회상해 봤는데 처음 듣는 베트남어에 자존심이 상해 더 베트남어 해석 연습을 해야 할거 같다.전에는 엄마가 하는 베트남어를 하도 많이 들어서 이해가 가능했는데 지금은연습을 좀 해봐야 할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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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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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처음으로간 올림픽공원&lt;이원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fqo3q4syhfw3ci36/wish/3030623097</link>
         <description><![CDATA[<p>지하철을타고 잠실시내역 에서 내려서 자전거를타고 올림픽공원에갔다. 가는도중 너무 힘들어 종아리랑 허벅지가 터지는줄알았다. 공원에도착했는데 멋진 자전거들도 봤다.</p><p>보고 도프존이라는 자전거샵에가서 스티커도 샀다 자전거에다붙었다. 사진도 많이 찍고 배가고파 두끼를 먹을려했는데사람이 너무많아 다른데갈려고했는데 그냥 집에왔다 왔는데 가는도중사람이너무많았다도착했는데  형들이 갑자기 월미도를 가자해서어쩔수없이갔다.가다가 진짜너무 힘들어서 쓰러지는줄 알았다도착해서 편의점에서 라면도먹었다. 놀이기구를타고싶었는데 저녁에가서 놀이기구가 운행을 종료해버렸다 .어쩔수없이 바다를보고 집에와버렸다. 월미도에서 갈때는힘든데 집에올때는 하나도안힘드고 시원했다 그리고 아는형이 우리집에서 자고싶다고 우리집에서자고 다음날 허벅지가 너무아팠다 배가고파서 집에있는 아무거나 먹고 나가서 자전거를 타고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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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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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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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여행: 수행 평가 [박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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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이번 년에 우리 가족 끼리 외국을 가기로 하였다! 바로 베트남을 가자고 하였기 때문이다.나는 베트남 여행을 가기를 기다리다가 잠을 잘 자지를 못하였다. 나는 잠을 자는 시간에도 마음에는 셀레임이 많았기 때문이다.베트남에 도착을 하였다. 바로 다낭에 말이다. 나랑 우리 가족들은 도착 하자마자 호털로 들어 갔다. 처음에 들어가서 호털 직원들과에 소통이 불편 하니깐 너무 힘들었다 다음날이 되자마자 우리는 먹을것을 살려고 마트로 향했다. 많은 음식을 사서 집에 오자마자 나는 침대로 향하여 잠을 청했다. 나는 밤에 일어나서 엄마와 밖에 나가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바다에 풍경을 보았다.다음날에 엄마는 나를 아침 일찍 깨워서 놀이공에 도착 하였다. 거기서 나는 눈에 먼저 들어오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려 갔다. 다 타자마자 나는 몸에 힘이 풀려서  쓰러질 뻔 하였다. 밤에 놀이공원이 반짝반짝 하게 되어서 슬러쉬를 마시며 야광을 보았다. 나는 멍을 때리며 계속해서 야광을 쳐다 보았다.(사실 너무 힘들어서 그런 거임...)그 다음날 동굴에 갔다 나는 도착 하자마자 너무 더워서 부채와 모자를 샀다. 들어가니 옛 베트남 조상들이 초에 불을 붙여 소원을 빈다는 소리가 있어서 사람들이 하는 것을 따라 초에 불을 붙여 나도 똑같이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단점이 처음에는 동굴 탐험이 재미있다가 가다보니 무서운 얼굴을 한 돌인가? 그게 있어서 가는 도중에 넘어졌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한 관문이 나를 환영 하였다. 바로 한번 떨어지면 몸이 골절 되는 무섭고 두려운 계단이었다... 나는 한칸 올라 갈 때마다 다리가 흔들거렸다.. 문제는 올라 갔다가 또 다시 내려 가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그런 재미있는 여행을 하고 집에서 밀린 숙제를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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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2: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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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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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년이 지나도 잊지않을거 같은 제주도 가족여행&lt;최윤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fqo3q4syhfw3ci36/wish/3030641310</link>
         <description><![CDATA[<p>유준이100일 이여서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갔다. 첫날은 우선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가는데 이륙할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제주도에 도착해서 카센터에 가서 차를 빌려야하는데 차들이 너무 많아서 신기하고 멋있었다.차를 비리고 먼저 아침을 먹으러 갈치맛집을가서 생선을 먹고 신화월드에 가서 체크인 하고 숙소에 가서 짐 풀고 조금 쉬다가 워터파크로 갔다.  신화월드 안에 워터파크랑 놀이공원이랑 수영장이 있는것이 있는것이 너무 신기했다.워터파크에서 유스풀에서 빙빙 돌다가 슬라이드도 타고 2시간30분 정도 놀다가 숙소에 가서 씻고 네이버에 찾아보니깐 신화월드 안에 풍로 라는 데가 맛있다고 해서 가깝기도 하고 사진으로는 비주얼이 좋아서 한번 가봤다.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기달리고 있었다.물놀이를 해서 엄청 배고파서 엄마한테 배고픈데 언제 기달려 다른데 가자고 하자마자 들어오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고기를 시켰는데 고기를 구워준다고 해서 아빠가 기분이 좋아서 고기 구워주시는 사람에게 1만원 아빠가 주었다.사진처럼 고기 비주얼이 좋은가?해서 봤더니 너무 맛있어 보였다. 고기를 다 먹고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서 숙소로 간뒤 음식을 먹고 잤다 둘째날은 조식 먹고 숙소에서 쉰뒤 놀이공원으로 가서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좌석이 빙빙 돌아가면서 달랴서 너무 무서웠는데 재미있었다. 엄마랑도 1번 더 타고 놀이기구3개 더 타고 불고기를 먹으러 식당에 가서 먹고 커피숍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산책 하다가 다시 숙소에 가서 엄마 아빠랑 놀다가 자고 다음날에 비행기를 타고 집을 갔다. 너무 재미있어서 또 가고 싶다. 다음에는 유준이 없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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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3: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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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 과 재밌는 베트남 여행                                                   박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fqo3q4syhfw3ci36/wish/3030642144</link>
         <description><![CDATA[<p>첫 외국 여행 를 갈려고 엄마.형.아빠.할아버지.할머지와 함께 갔다 짐을 싸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를 타고 공항 에갔다 가는 데만 5시간 걸렸다 잠도 자고 게임도 하면서 가니 시간 이 정말 빨리 갔다 도착하고 나니 배고파서 죽는 줄 알았다 숙소 에 서짐을 풀었다. 저녘 이돼자 밥 을 먹을 려고 식당 에가서 밥을 먹으려 는데 뭐 먹 을지 선택 할수 있어서 신기했다.밥 을 먹고 나니 많이 졸려 졌다 숙소 에 다시 돌아 가서 잠을 자는 데 원랜 잠이 잘 않오는 편인데 잠이 너무 잘 왔다 아침 이 돼어 엄마 와 수영 에갔다 엄마는 의자에서 쉬고 나는 수영장 에서 실컷 놀다 점심 이 돼어 다시 숙소 돌아 갔다 이번 엔 밥을 먹고 바다 로 갔다 물고기도 보고 음료수 도 사먹었다  숙소로 가서 형과 배게 로 배게 싸움 을 하고 게임을하고나니6시쯤였다내려가서밥먹고 잠을 잤다  아침 일찍 일어 나서  밥먹고  간식을 먹고 산책을 했다. 소화도 하고나니 점심먹을시간이였다 오늘은 점심을 늦게 먹고 게임 하다 밥을 먹었다.  이번엔 터널에 시장이 있는 걸 보고  신기했다 시장 갔다 오고 저녘 밥을 먹었다.  그리고선 공항 으로 가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 도착해서 잠을잤다. 집이 너무그리웠다. 물론 베트남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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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3: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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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온천이 기다리고 있는 규슈, 후쿠오카현 (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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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행의 목적은 아빠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아빠가 보내주었다. 이번 여행지는 일본 규슈에 있는 후쿠오카현 이다. 그리고 이번 여행은 패키지로 다녀왔다.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어서 더 설레었다. 동생을 학교에 보내주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공항으로 출발했다! 가다가 배가 고파서 차를 세워 김밥을 먹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이제 다시 출발해서 공항에 도착하였다. 캐리어를 보내고 비행기표를 끊어 입국 심사를 하고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먹었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도착하자 마자 버스를 타고 라라포트라는 백화점에 갔다. 가서 나는 돈코츠 라멘(라면)을 먹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장어 덮밥을 드셨다. 다먹고 버블티를 먹었는데 일본에서 먹는거와 대한민국에서 먹는 것은 별로 다를게 없었다. 그만큼 맛있었다. 그리고 후쿠오카는 명란이 유명해서 명란 바게트를 구매했는데 직원분이 서비스로 과자를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시간이 다되어서 다시 모이기로 한 곳에 도착해서 버스로 올라탔다. 배불러서 그런지 잠이 왔지만 가이드 분의 설명이 재밌었고 야경이 정말 예뻤다. 버스를 타고 달리는데 후쿠오카 탑(?)이 보였는데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대충 10분 정도 더 달린 후 알바호텔에 도착했다. 알바하는 호텔이 아니라 호텔 이름이 알바호텔 이었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니 호텔방에 엄청 큰 침대와 거품이 나오는 욕조가 있었다. 하이라이트로 커튼을 열면 바다가 보인다. 거품이 나오는 욕조에 들어갔는데 너무 따뜻하고 좋았다. 샤워를 마치고 양치를 하였다.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웠는데 바다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서 잠이 잘왔다. 다음날 아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나왔다. 그 전에 바다로 산책을 나왔는데 새벽바다는 정말 아름다웠다. 산책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왔는데 카레수프와 생선이 나왔다.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리고 시간이 남아 바다에 다시 나가서 예쁜돌을 찾았다. 그리고 시간이 다되어서 버스를 타고 배를 타러 출발했다. 대략 20분 정도 버스를 타고 도착했는데 강가에서 조그만 배를 밀어주시는 뱃사공? 같은 분이 노래를 불러주시며 배를 모셨다. 일본의 동요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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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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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생의여행^^&lt;민지율&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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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기대되는 베트남 여행!</p><p>난생 처음으로 베트남 여행을 갔다!너무너무기대가 되었다.</p><p>베트남에 갈라고 비행기도타고! 행복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베트남인게 꿈인거 같아서이기때문이다 그다음날이되어서아침에 조식도먹고 간식도먹었다.그리고 한시장이라는 곳을갔다,너무 더웠지만 볼거리가 많았기에 어쩔수없이 더워도 돌아다녔다.</p><p>그래도 나쁘진않았다.그다음 안마사지라는 곳을 가보았다. 마사지가너무 시원했다, 그리고1층에 카페가 있었는데 너무 좋앗다,</p><p>거기엔 여러 음료가 있었지만 내가 먹은 음료수는 수박 주스였다찐과즙을이용해서 만든거라 입안이 호강을하였다~그리고 맛이있는스테이크를 먹으러갔다, 정말 부드럽고 넘 맛있었다^^</p><p>그리고 호텔에가서놀고 다시 주방&lt;ㅈㅂ&gt;이라는 고기 식당을갔다.한국어로 써져있어서 쫌 놀랬다.메뉴도 냉면.고기.양념고기.콜라사이다 등등..많이있었다.그리고 다먹은후 바ㅏ닷가앞에서 마술.불쇼를한다그래서 자리를잡고 마술도 보고 불쇼도 보았다.그리고 거기엔 파스타도 있어서 크림 파스타도 먹었다.</p><p> 맛이 풍미로웠다,입안가득퍼지는 소스와파스타면발이 쫀득쫀득하였다.그리고 호이안이라는데를 가보았다,</p><p>거기는 소원배를 타는곳이다.소원은딱1번만 빌어야 된다고하였다.배를타자마자든생각이 내몸이 둥둥떠있는 느낌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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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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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송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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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작년 겨울방학에 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하루가 지나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1번째로 숙소에 가서 짐을 풀었다. 짐을 풀고 잠수함을 타러 갔다. 잠수함 안에 있을 땐 멀미가 나는 것 같았다.잠수함 안에 들어가서 바다를 보니 물고기도 신기하고 물도 정말 맑았다. 그 다음에 귤 따기 체험을 하러 차로 이동을 했다.귤 농장에 도착하자마자 귤 나무가 보였다.귤 따는 법을 듣고 귤을 땄다. 귤이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었다 .귤 체험이 끝나고 다음날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러 가가려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바다를 보니까 정말 예뻤다. 다음에 또 제주도를 오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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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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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 싶은 아라뱃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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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달전에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아라뱃길에 갔다.</p><p>일단 동암역에서 계양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벌써부터 조금 에너지가 실종되는 느낌을 받았지만 애써 무시했다. 아무튼 계양역에 도착후 역앞에있는 자전거 대여소?에가서 자전거를 빌렸다. 나는 바구니를 단 흰색 자전거를 대여했다.</p><p>일단 계양역 앞에서 먼저 타보았다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의 감회는 새로웠다. 그리고나서 자전거를 타고 한강쪽으로 향했다.</p><p>핸들을 잡고! 페달을 밟고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다..! </p><p>하지만 주의할 점이있다.  무턱대고 빠르게 페달을 밟으면,</p><p>순간적으로 발을 삐끗해서 중심을 완전히 잃고넘어질수 있기때문...(경험담) 그래서 조심히,욕심부리지않고 가기로 했다 </p><p>일단 페달을 밟았다.계속 밟았다.계속 가다보니 쉼터가 보였다 </p><p>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벤치에 앉아서 앞을 보았다 그리고</p><p>건너편에 있는 커다랗고 웅장한 아라폭포를 보았다!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당장이라도 자전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간식 좀 먹다가 다시 자전거를 타고 달렸다.</p><p>계속 쉬지않고 가다보니 놀이터를 보았다 모래사장이 있는 놀이터였다 그곳엔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 텐트도 보였고,돗자리도 보였다 그렇게 놀이터를 지나, 또다른 놀이터에 도달했다.그 놀이터 주변에 다른 놀이터도 있었는데,그 놀이터는 여름에 워터파크로 쓸 것 처럼 움푹 파여있었다. 그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내려가면 엄청 재미있다. 하지만 내가 갔을 때에는 어린 아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렇게 타진 못했다.</p><p>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무리들도 많이 보였다.</p><p>잠깐 자전거를 멈추고 놀이터에서 놀다 가야겠다고 생각했다.</p><p>그 놀이터엔, 빙글빙글 돌아가는 놀이기구도 있었고, 커다란 그네도 있었다. 놀이공원에 있을법한 작은 놀이기구도 있었다.</p><p>나는 먼저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다 보기와는 다르게 세게 돌아가서 생각보다 손잡이를 꽉 잡아야 했다. 한번 타고나니 어지러움이 밀려오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른 돌아가는 놀이기구도 탔는데, 중1 아니면 초6 정도 되어보이는 언니,오빠들이 그 놀이기구를 밀어주고 있었다. 나도 혹시나 탈까? 고민하다 그냥 탔다</p><p>내 예상대로 그 놀이기구는 빠르게 돌아갔다 매우 재미있었다.</p><p>그리고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데, 엄마와 동생이 왔다.</p><p>엄마가 저--멀리에 있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왔다 그리고 잘 모르겠지만 앞이 한강이 있어서 그런가..라면은 한강라면이였다</p><p>쨋든간에 맛있었다. 맛있게 라면을 다 먹고 나서 쉬고 있었는데,</p><p>엄마가 아이스크림까지 사오셨다..! 그렇게 아이스크림까지 다 먹고 다시 놀고 나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갔다. 계속 쉬지 않고 달리다보니, 어느새 앞에 다리가 보였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리 위로 올라오니, 달리고 있는 차가 보였다. 다리가 은근히 가팔라서 중간중간 브레이크를 잡아주었다 끝까지 가보니 내리막길이 있었다. 조심스럽게 내려오고나서 다시 자전거길로 갔다 자전거를 계속타다보니, 앉아있는것이 조금씩 힘들어져서 조금 쉬어가기로 했다. 몇 분 뒤, 다시 자전거를 끌고 앞으로 가기 시작했다. 다시 건너편으로 가는 다리를 건너고, 열심히 달려서 다시 계양역으로 돌아왔다. 자전거를 반납하고,지하철을 타고 동암역으로 와서 집까지 걸어왔다. 왠지 많이 피곤한것 같아 조금만 쉬다 잠에 들었다.zZ</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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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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