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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인문사회아카데미 by 송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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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7 04: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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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msc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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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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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4: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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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jmsc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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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학년에 추가하여 작성<br>+ 제목에 학년반번호 이름을 적음.<br>        (예, 30909 000)<br>+ 내용이 소감문을 자유롭게 작성함.&nbsp;<br>&nbsp; &nbsp;(사진, 그림 추가 가능함.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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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8: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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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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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외축구를 좋아해서 경기를 보다 보면 각각의 팀 로고마다 상징적인 동물이나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그런 상징들의 유래나 기원을 찾아보는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br>실제로 각 지역의 문화나 전통이 로고에 반영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생각치도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많이 있어서 놀랐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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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9: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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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박진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scom/fq4qjztoovg0fa6j/wish/2758954017</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 있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웠지만 작가님께서 책 내용뿐만 아니라 그 외의 내용들까지 이야기해주셔서 상징이라는 것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관련된 책을 더 찾아서 읽고 싶다고 생각했다. 상징은 대표적인 이미지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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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11: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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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 최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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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으로 보는 세계‘ 강의를 들으면서 상징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평소 흔하게 접하던 것들임에도 왜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 라곤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작가님의 강의를 통해 상징의 의미와 그 기원을 알게 되어 좋았고 흥미로웠다.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세상을 바라보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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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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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송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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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책과 강의를 통해서 상징이란 무엇이고 상징이 우리와 어떻게 밀접해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같게 되었다. 책에 있었던 내용이 아닌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하여 강의를 해주신 점에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상징의 의미와 기원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었고, 앞으로도 삶을 살아갈 때 지식을 통해서 세상을 더 넓게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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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4: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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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장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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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접해왔던 상징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문화마다 다른 상징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그 문화를 이해하고 상대주의적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 상징이 만들어진 배경에서 종교, 역사, 예술 등 폭넓은 탐구가 가능해서 유익했다. 개인적으로 청소년들의 흥미 위주가 아닌, 상징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을 다룬 도서도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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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6: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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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scom/fq4qjztoovg0fa6j/wish/2762589285</link>
         <description><![CDATA[<p>진로가 색과 관련되어있는 산업디자인 쪽인데</p><p>이 책에서 색에 대해 비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보여줘서 배워간 점이 많았다.</p><p>거기다 작가님의 책 설명을 직접 들으니 한층 더 책이 무엇을 전하려 한 지 알 수 있게 되었다.</p><p>덕분에 상징이 갖고있는 중요한 의미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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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9: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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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황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scom/fq4qjztoovg0fa6j/wish/2763067959</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잘 의식하지 못했던 상징들에 대해서 그저 익숙했기에 의미나 기원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보지 않았었다.그러나 이 책을 인문사회 아카데미를 통해서 읽게 되며 평소에 궁금했던 상징들의 자세한 이야기나 구체적 기원들을 접하니 예상 했던 내용들도 있었고 반면에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던 부분들도 있있기에 새로웠던 것 같다.또한 작가님이 직접 해주셨던 책에는 없었던 상징과 기호의 차이와 같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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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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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우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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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을 단순히 브랜드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p><p>예를 들어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은 브랜드이다. 그 속에 내포된 자유가 상징이다. 또한 기호랑 상징도 다르다 기호가 본래 약속이 점차 잊혀지고 새로운의미가 생기면 상징이 된다. 이렇듯 이번강의는 본래 잘못알고있었던 것을 되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강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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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23: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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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조예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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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으로 보는 세상‘ 강연을 들은 후 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책에서는 다양한 상징 사례들을 소개한 반면, 강연에서는 학생의 질문, 어원 설명에 초점을 맞춰 지루하지않고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상징으로 보는 세상‘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금에 대한 동서양의 관점이다. 나는 그저 금을 좋은 것, 값비싼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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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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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심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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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으로 보는 세상’ 강연을 듣기 전에 책을 미리 읽었는데 강연에서는 책에서 나오지 않는 내용을 다루어 이 책이 어쩌다가 만들어졌는지 상징의 예시로 선정된 것들이 왜 선정되게 되었는지 등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이야기 해주셔서 상징을 더 매끄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견했지만 잘 몰라서 그냥 지나쳤던 상징들을 설명해주셔서 이제 어떤 상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된 것 같아서 정말 뜻깊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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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04: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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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송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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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징으로 보는 세상’을 읽고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상징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특히 나는 책의 시작 부분에 나온 토르와 망치가 인상깊었다. 내가 마블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데도 토르의 망치의 특별한 상징이 있는지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영화를 볼 때 주인공과 관련된 상징이 무엇이 있나 찾으면서 감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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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2: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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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신다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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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상징을 활용한 표현들에 대해 흥미가 있었는데, 사용하기는 사용하지만 그것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몰랐던 상징, 알고는 있지만 유래를 몰랐던 상징, 그에 더해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다른 문화권의 상징까지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 상징을 잘 알고있으면 창작자의 입장으로는 다양한 분야로 쓸 수 있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깊게 이해하며 창작물을 소비할 수 있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창작물을 보게 될 때, 강연과 책을 통해 알게 된 상징을 눈여겨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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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5: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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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우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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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상징으로 보는 세상&gt;을 읽고 같은 것에 대해 나라,종교 등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가진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용이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의미이지만 서양에서는 안 좋은 의미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만약 내가우리나라의 좋은 의미를 가진 상징을 다른 나라에 가서 사용한다면 오해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 여러 상징을 관한 지식을 쌓게 되어서 뿌듯했고 다른 상징들을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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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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