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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독서감상문 by 김명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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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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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소연) 나도 그래요! </title>
         <author>sichell9612</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498536425</link>
         <description><![CDATA[<p>  예전에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갔는데 친구가 이 책, '나만 그래요?' 라는 책을 추천해 주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p><p>  여은이와 민기는 우유당번 짝이 되었다. 그런데 당번 첫날, 민기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여은이의 목소리를 못 듣고 친구들과 떠들기만 하게 되었다. 여은이는 목소리가 아주 작고 자신이 없어서 다시 말을 걸 수 없었다. 그래서 여은이는 혼자 당번을 하게 되었는데 우연히 교장 선생님을 만나 교실에 잘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런데 며칠 후 민기가 또 깜빡해서 여은이 혼자 당번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잘 가다가 실수로 넘어져서 우유를 다 쏟게 되었다. 그때 수업종이 울려서 다른 아이들이 다 반으로 들어가서 도움도 못 청하고 절망하고 있을 때 또 교장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는 교장 선생님이 마음의 문을 여는 특별한 주문을 알려주셨다. 또 교장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교실로 들어가게 됐다. 그 다음날은 민기가 안 까먹고 잘 기억하고 있었는데 당번을 하러 가니까 민기가 화장실에 갔다. 시간은 점점 가고 민기는 안 나왔다. 그때 교장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특별한 주문이 떠올랐다. 여은이는 그 주문을 작게 말한 뒤 친구들에게 말을 했다. 그때 친구들이 도와준다고 두명씩 왔다. 그리고 교실에 도착했을 때 민기가 뛰어들었다. 여은이는 민기의 사과를 너그럽게 받아주었다.</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교장선생님이 주문을 알려주시는 장면이었다. 마음의 문을 여는 특별한 주문은 '똥똥 또르르 콩콩 똑똑!' 이었다. 주문이 너무 웃기고 재밌었다. </p><p>  나도 여은이처럼 손을 들거나 말 거는 걸 잘 못해서 공감이 되었다. 그래도 용기 내서 말 거는 걸 도전해봐야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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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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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다희) 나는 걱정이 많아... 도와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0989572</link>
         <description><![CDATA[<p>  옛날에 내가 집에서 걱정이 생겼다. 바로 내일이 발표이라는 것이다. 나는 달래고 싶어 책을 둘러 봤는데 "걱정 덜어내는 책"을 보았다. 마침 걱정이 많아 이책을 읽었다. 이 책은 자신을 소중하고 중요하다는걸알리고 걱정을 차분하게 해줍니다. 설명하면 바닥에 누워 발가락 부터 힘을 빼고 눈을 감고 자신이 좋아하는 걸 생각 한다. 또 안전지대를 만든다, 걱정이 많으면 안전지대에 가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p><p>  "여러분이 화분속 나무라고 생각하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햇빛 물 넉넉한 화분 바로 사람들이 돌봐주는것 입니다. 식물은 사람이 물은 안주면 식물이 시듭니다 당신도 사람이 도와주길 바라면 말해 도와주시게 해보세요." 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  저는 이 책을 통해 중요한걸 알았습니다. 이책에 나온 내용으로 맘을 진정, 차분하게 할것입니다. 나도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 변신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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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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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썹따)강낭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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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아름다운 의를 지닌 어머니와 딸에 대한 이야 기입니다. 글 엄윤하 그림 차소연 어머니와딸 사진 아침에 어머니가 딸을 깨웠습니다. 딸은 꽃에 물을 주고 있었습니다. 딸은 학교에 갔습니다.그것이 어머니와 딸에 대한 이야 기라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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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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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성}제목:[상처놀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04260</link>
         <description><![CDATA[<p>   며칠전, 친구가 이책을 읽고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읽고, 상처는 아픈건데 어떻게 놀이가 될까라고 생각해 이 책을 골랐습니다. </p><p>   시원이에 아빠가 사업이 망해 폭력적으로 바뀌습니다. 시원이에 엄마는 시원이에 아빠에게 맞고,거울도 깨지고 그래서 시원이에 아빠가 욕실에 들어갔을 때 밖으로 나왔습니다.</p><p>  학교에서 시원이가 짝궁 가영이를 봤는데 손등에 상처같이 그림을 그렸다. 체육시간에 피구를 할때 공을 잡고 가영이의 가짜상처가 보여서 아빠가 떠올랐다. 몸과마음에 상처를 많이 준 아빠,그래서 공을 던져 가영이의 손등에 맞쳤다.</p><p>  시원이에 아빠가 욕실에 들어가서 욕을해 시원이랑 엄마랑 밖으로 나와 찜질방에 들어가서 식혜를 같이 먹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  나도 가영이처럼 진짜 상처같이 손등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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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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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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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훈) 가우디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0464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엄마한테 추천 받았고, 엄마가 가우디 할아버지가 만든 성당을 엄마가 가고싶어서입니다.</p><p>  인상깊은 문장은 "하지만 어느날 가우디는 생각에 빠져 길을 걷다가 다가오는 절차를 못 보고 사고를 당해 돌아가셨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안쓰러웠기 때문입니다.   </p><p>  책의 내용은 가우디가 건축하는 내용입니다.</p><p>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가우디 할아버지가 안쓰럽고 멋진분인 걸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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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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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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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 내정보는 소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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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급문고에 있었는데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읽어 봤다.</p><p>  내용은 해킹이나,바이러스,악성코드,개인정보유출,사이버폭력, 가짜뉴스,팝업 광고 등 인터넷세상에서 자신의 정보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p><p>친구가 게임을 다운로드 할려고 했지만 다른 친구가 깔지 말라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p><p>  느낀 점은 개인정보유출,사이버폭력,가짜뉴스,악성코드,해킹 등에서 어떻게 지켜내는지 알게되었다.그리고 내 정보는 소중하니 잘 지켜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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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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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현영) 제목 : &lt;악플전쟁&gt;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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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며칠 전 엄마와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습니다. 재밌는 책이 많아보였는데 &lt;악플전쟁&gt; 이라는 말에 악플러가 누구일지, 책 내용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p><p>  어느 날, 5학년 5반에 서영이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서영이는 성격이 좋고 예쁘게 생겨서 미라의 인기를 독차지 했습니다. 그래서 미라는 서영이를 질투하게 됐고, 서영이에 대한 거짓설을 퍼뜨리고 서영이 생일파티에서도 남자애들 앞에서 촌스러운 속옷을 선물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영이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해서 친구인 민주는 결국 서영이의 거짓설의 진실을 밝히게 됩니다. 그리고 서영이는 아빠가 계신 탄자니아로 떠나게 되고, 서영이는 미라가 그런 이유가 있을 거라며 글을 올렸다. 그리고 미라와 서영이는 화해하게 됩니다.</p><p>  그리고 저는 서영이 아빠가 일하러 가신 탄자니아로 서영이가 떠날 때가 인상 깊었습니다.</p><p>  이 책을 읽고 '용기낸 서영이가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용기를 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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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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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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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승현)술이 달걀을 익힐수 있을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15964</link>
         <description><![CDATA[<p>  저번주에 '과학하고 놉니다' 책을 발견했다.  표지에는 많은 그림이 그려저 있어서 한번 읽어 보았다.</p><p>  이 책에서 용달이 친구가 음식을 않들고 와서 달걀과 술만 있었다. 근데 용달이가 좋은 생각이 났다고 하면서 맥주에 달걀을 넣고 소주에도 </p><p>달걀을 넣고 보드카에도 달걀을 넣었다. 13시간뒤에 확인해 보았는데 맥주에 있는 달걀은 하나도 안 익고 소주에 있는 달걀은 흰 라인이 생겼고 보드카에 있는 달걀은 다 익었다. </p><p>  인상깊은 장면은 술이 달걀을 익게 만든 것이 인상적이였다.</p><p>  나도 과학하면서 놀고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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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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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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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은)진정한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18482</link>
         <description><![CDATA[<p>  작년에 3학년 담임선생님께서[친구의전설]이라는</p><p>책을 읽어주셨다. 친구의 전설이라는제목이 신기하기도하고,내용을 읽어 봤을때 내 생각에 가장 재밌고감동적인 책이기때문에 이번 독서감상문에 이 책을</p><p>쓰게 됬다.</p><p>  어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면서책이 시작된다. 어느날 말성꾸러기 호랑이가 동물들을 있었다. 그 다음날 호랑이가 잠을자고 일어났는데호랑이 꼬리에 민들래가 붙어있었다.호랑이는 꼬리에서 민들래를 때어내려고 꼬리를 아무리 흔들어도 민들래는 떨어지지 않았다. 그 민들래는 호랑이를 도와주기도 하고,호랑이가 말썽을 피울때마다 쓴 소리를 해주었다. 그렇게 호랑이와 민들래는 투닥 되며 지냈다. 어느날 민들래와 호랑이는꼭 눈 처럼 흰색으로 봐뀌었다.민들래는 희색이 </p><p>되고나서부터 점점 주름이 생기고,힘도 없고,추워했다. 그 모습을 본 호랑이가 민들래에게 밤 산책을 하자고 했다 그래서 밤에 둘이서 산책을 했다.그러다가 갑자기 그물망에 걸려버렸다. 호랑이는 어쩔줄 몰라서 울기만 했다 그 모습을 본 민들래가</p><p>이 사실을 다른 동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민들래는 호랑이에게 입으로 바람을 부는 게임을 하자고 한다.아무겄도 모르는 호랑이는 민들래에게 바람을 불었는데 민들래 씨가 날라갔다 그걸본 부엉이가 이 사실을 동물들에게 알려주었다. 모든 동물들이 호랑이를 그물망에서 구해주고 호랑이에게 위로를 해준다.그리고 호랑이는 민들래 밭에서 그 민들래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하면서 그 할머니의 이야기가 끝이난다.</p><p>  나는 호랑이와 민들래가 같이 그물망에 걸렸을때민들래가 이 사실을 알릴여고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p><p>  민들래가 똑똑하게 대처를해서 호랑이가 착해젔고,자기를 희생하면서 까지 호랑이을 도우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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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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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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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은) ㅣ고기를 줄이자!ㅣ</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21079</link>
         <description><![CDATA[<p> 먼저 책을고른까닭은 학교 문구책에 '고기말고 뭘먹으라고'라는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그책 제목을 읽어 보았을때 재밌을겄같기도 하고,고기에 대한 음식이 많이 있을것 같아서 이책을골랐습니다.</p><p>  책의 내용은 고기를 좋아하는 도도에게 지구가 뜨거워 져서 걱정하는 보리 가 고기에 대한음식과 여2개의 나라 고기문화,고기를먹는 동물,고기를 줄이는 방법 을 알려줍니다. 먼저  고기에 대한 음식은,삼겹살,불고기,갈비,햄버거,스테이크,이나살,동파육,미트파이, 콩피 등 이있습니다. 다음 2개의 나라의 고기 문화는 소고기를 먹지않는 문화,돼지고기를 먹지않는 문화 가 있습니다.고기 를 먹는 동물 은 잡식이나 육식이있습니다.마지막 고기를줄이는방법은 스테이크 대신 두부스테이크,탕수육 대신 버섯 탕수가 있습니다.</p><p>  인상 깊은 장면은 도도가 보리의말을 듣고 지구를위해서 채소를 먹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물만 먹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p><p>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 이나 느낌은 '나도 이제 고기를 줄여야겠다'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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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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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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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 단톡방을 나가야 진짜 친구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23310</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학급문고에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책에 담겨있는 내용이 내가 읽은 책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단톡방에 있으면 친구관계가 더 않좋을 거라고 하는것이 정말 일리있고 ,마지막에 해피앤딩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이책을 독서감상문에 쓰게되었다. </p><p><br/></p><p>이책의 내용은 새학기에 세리라는 인기많은 여학생이 주인공 초록이에게 말을 걸어  자신의 친구 1명인 하린이 옆에 앉으라고 다정하게 말해서 초록이는 기쁜 마음으로 하린이 옆에  앉았다. 그리고 그 넷은 친해져서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을 해서 단톡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단톡방에 들어가고 나서 처음에는 서로 다정하게 행동했으나 그뒤에 초록이가 피구,발표등등 세리보다 잘하는게 많아서 세리가 질투를 한 나머지 세리가 초록이가 잘못 했다는 듯이 하린이와 지애에게 초록이 뒷담화를 하기 시작해서 친구관계가 멀어지고 세리가 초록이에게 사과를 해서 초록이가 받아주고 단톡방을 나가다시 진짜 친구가 되었다. </p><p><br/></p><p>이책의 인상깊은 장면은 단톡방을 나가고 다시 친해진 다음 , 행복해지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p><p><br/></p><p>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감동적이고 내가 뒷담화를 당해도 기분이 안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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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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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윤재) 수상한 이어폰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25590</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수상한이어폰]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보여서 읽게 되었다.                                                윤호가 중고마켓에서 '마법의 이어폰'을 구매한다. 윤호는 구매한 이어폰 덕분에 지나가던 오토바이,새 똥, 개 똥 등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윤호가 동네마트를 지나갈 때 주인을 잃은 개를 발견해 집으로 데려가 키운다. 윤호가 개를 산책시키던 중 전봇대에 붙어있는 찾는 전단지를 보고 주인에게 전화해서 말하고 만났을 때 개가싫어하는 것 같았지만 이어폰이 주라고 해서 이어폰 말대로 했다.</p><p>  수업시간에 몰래 이어폰을 한 쪽 끼고 친구와 장난 치다가 선생님이 탕평채에 대해 물어보니깐 우물쭈물 하다가 이어폰이 말한대로 그대로 말해서혼나지 않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  이책을 읽고 세상에 정답은 없으니 내가 생각하는 바른길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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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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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할라]  딱 한마디 미술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026122</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학급문고에서 '딱 한마디 미술사' 라는 책을봤다.  나는 미술을 그림을 좋아한다. 나는 이 책을 내가 모르는 사람의 이름도 알고 그림도 볼수있어 읽어보았다  10명의 화가들이 한마디 중요한걸 알려주고어떤내용 아님 뜻깊은 내용을 알려준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최후의 만찬'이다. '최후의만찬'은 즐겁게음식을 먹으며 놀고있는줄 알았지만 음식들이 식탁에 엉망진창 있고 사람들이 가운데에있는 예수를보고 화를내고 있었다. 또 놀라운것은 예수가 팔을 뻗고있는게 삼각형이고 3명씩 무리지어 앉아 창문도 3개이다 그걸알고난 엄청 놀랐다!!    책을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나도커서이렇게 위대한사람이 될거고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이렇게 많은 사람이있는줄 몰랐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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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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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오)  어부의  일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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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며칠전  [어부와  아내]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어부와아내가  뭘  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골라서  읽었다.                                        어부와 아내가  나오고,  어부는  물고기를  잡으러  가고,  아내는   자꾸만  좋은  거로  바꿔  달라는  이야기  이다.   인상  깊은  장면은  아내가  계속  새로운  물건,  건물을   바꿀  때마다  바닷속  색깔이   바뀌는  게  신기하고  인상깊었다.  </p><p>  생각이나 느낌은 뭐냐면 아내야,물건을 아껴쓰고 ,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에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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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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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율) 두근두근 편의점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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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책장에  두근두근  편의점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제목이  두근두근   편의점이니까  내마음도  두근두근두근하고  재밌을것  같아서  읽었습니다.</p><p>  이  책의  내용은 두근두근  편의점에 현명이가  와서  달걀조아를  1개 사는데  알바하는  사람이  1+1이라고  말해서 현명이가 아싸! 오늘 운이 좋아 라고 한다. 근데 현명이가 달걀조아를 뜯는 순간 ! 현명이가 어? 이거왜 이래?라고  말했다. 그리고 현명이가 다기 때 순간들이 사진 처럼 나왔다 그리고  현명이  동생이  편의점에  와서  형을  만났고동생이  이렇게  말했다.  형아  혼자  편의점에  오면  어떡해?  그리고  형아가 동생 코 나왔잖아  흥해  라고  말했고 동생은  코 풀고 사이좋게 달걀조아를 1개씩 먹었다 그리고 사이좋게 지냈다라는 내용이다.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은  두근두근  편의점은  마법의  편의점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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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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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톡방을  나갔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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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라는 책을 읽은 까닭은  우연히 학급문고에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라는 책이 있어서 재미있는 내용일 것 같아서 읽게되었다.</p><p>    책의 내용은 새로운 4학년 학기가 왔는데, 주인공 초록이가반에 들어가 보니 예전에 같은 반을 했었던 친구가 없었다. 그때 선생님께서 들어와 초록이에게 종이를 나눠주라고 하셨다. 친구들한테 종이를 나눠주고 있는 데 새리가 먼저 인사를 건내 초록이도 인사를 건냈다. 초록이는 마침내 새로운 친구 새리, 하린이와 지애랑 친해졌다.그러다 새리가 자기들의 단톡방에 초록이를 초대하자고 했다. 초록이는 새리,하린,지애와 초록이는 같은 모둠이 었다.드디어 초록이네모둠이 발표할 차례가 되었다.지애가 발표를 했는데"초록아 지애목소리가 개미만해서 안 들리지 않니" 하며지애를 놀렸다. 지애가 발표를 마치고 돌아오자 지애가 말했다, "새리야 내 목소리 너무 작았지" 새리가 말했다."아니야, 너무 잘했어. "초록이는 생각했다." 어쩜 그리 거짓말을 잘하지' 또 새리는 하린이는 자기 별명과 알맞게 하마같다고 했다. 하지만 초록이는 아닌것 같다고 했다. 어느때 부터 초록이와 새리의 사이가 안좋아 졌다.</p><p>피구경기와 새리와 초록이 아빠 회사가 같은데 초록이 아빠가 직급이 높아서 새리는 질투가 나서 거짓말을 했다. 하린이와 지애한테 초록이가 지애 목소리가 작다고했고 하린이는 하마를 닮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래서 셋이 동시에 단톡방을 나갔다. 하지만 새리가 거짓말 했다는 걸 알고 하린,지애가 새리가 했는걸 똑같이 해주자고 했다. </p><p>하지만 하린,지애가 동시에 새리를 초대하고 단톡방을 나가자고 했지만 초록이는 새리와 같이 단톡방을 나왔다. </p><p>     내가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새리와 초록이가 같이 단톡방을 나가는 모습니다. 그 장면이 감동 적이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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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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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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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빈[담을 넘은 아이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21369</link>
         <description><![CDATA[<p>  몇달전, 학급문구에서 이책을 발견했는데 책제목이 왜 [담을 넘은 아이] 인지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다. </p><p>  어느날, 주인공의 어머니가 부잣집 아들의 유모가 되어서 주인공네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없는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런데 주인공이 산에서 [여군자전]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글을 배워 그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 그리고 아기에게 젖을 물리려다가 부잣집 대감에게 들켜 감옥에 갈 뻔하지만 대감의 딸이 주인공을 도와주면서 위기에서 탈출한다.  나는 주인공이 대감의 딸과 대화할때 문이 막혀있으면 담을 넘으면 되지 안냐는 말이 인상깊었다. </p><p>  나도 주인공처럼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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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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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세현]단톡방을 나가야 진짜 친구가 될수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220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것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고 인상깊게읽어서 이책을 골랐다.</p><p>   초록이는 4학년 새학기에 좋은 친구들을 만나 기뻐한다.기쁨도 잠시 몇일후.... 새리가 초록이를 질투하자 새리는 거짓말로 초록이를 친구들에게 애기해서 초록이를 따돌린다. 그래서 초록이는 친구들에게 "나 그런거 아니야 나 믿어줘!.." 라고 말하지만 친구들은 믿어 주지 않는다. 친구들은 초록이가 나쁜애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자.친구들은 새리를 괴롭혔고 초록이는 새리를 안쓰럽게 봤다.</p><p>친구들이 초록이 한테 단톡방에 새리만 남겨두고 나가자고 했다. 외냐하면 초록이를 괴롭힐때 똑같이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6시20분에 새리를 초대 하고 6시20분이 되자 친구 들은 나갔다. 하지만 초록이는 안나갔다. 새리가 말했다. "초록이 너는왜?안나가" 초록이는 이렇게 말했다 "네가 처음</p><p>이였으니까...."  "응? 그게 무슨 말이야 초록아?"</p><p>"새리 너가 먼저 인사해주고 번호도 알려주고 아는친구가 없어서 혼자 어색하고 있을때 네가 먼저 인사 해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미안해 초록아ㅠㅠㅠ" 초록이와 새리는 친구가 되었고 단톡방 을같이 나갔다...</p><p>    마지막에 새리와 초록이가 화해 하는게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새리가 초록이에게 못되게 굴었는데 초록이가 화해하는게 인상깊었다.</p><p>   단톡방을 나가야 친구들이랑 따돌리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라는걸 알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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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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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우형)거인과 지렁이가 친구라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25795</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이 하도 추천해서 읽었습니다. </p><p>  거인 부벨라가 지렁이 에게 이름을 물어서 지렁이 이름이 제이미 였다 둘이 생각보다 잘맞아서 4시에 여기서 만나자 라고 제이미가 말했다.그리고 제이미와 부벨라 는 둘도없는 친구가 됐다 제이미와 부벨라는 밥을 먹었다 부벨라는 깜짝 선물을 미리 준비 했다기분이좋아진 지렁이는 말을돌렸다.</p><p> 인상 깊은 부분은 부벨라 때문에 제이미가 위험에 처한게 인상 깊었다.</p><p>   생각이나 느낌은 1분이 10분처럼 흐르는것 처럼 재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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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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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율) 나도 베프가  필요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27950</link>
         <description><![CDATA[<p>  며칠전 내가 학급문고에서  책을 봤다. 그게3학년때 읽은 오늘부터 베프 베프  였다. </p><p>  이책은 주인공인 서진이에게 카드가생기고  친구인  유림이에게 사주고 싶던 서진이는  유림이와 함께 분식집으로  향했다. 다먹고 계산 하려는데  그 카드가 급식카드여서  아주머니는 안됀다고 했다. 다음날 서진이는 밥먹는데 유림이랑 지우가 같이 떠들고 있는걸 봤다. 다음날 편의점에서  먹을 걸 사고 있었다.초콜릿을 유림이 엄마한테 주려고 했는데 초콜릿은 안된다고 했다. 참치캔이라도 선물해 주려고 했는데 유림이가 너꺼 훔쳐먹지 말라고 해서 못받았다. 나중엔 밥 친구가생겼다.김소리라는 친구다. 같이 라면도 먹고, 도시락도 같이먹은 밥 친구다. 며칠 후 유림이랑 같이 편의점에 갔다.먹고 있을 때 김소리가 창밖으로 보고 있었다. 그리고 같이 맛있게 먹고 고양이들을 보면서 이 이야기는 끝이 났다. </p><p>  이 책을 보니깐 친구와의 갈등이 생기지 않게  하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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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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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서) 나도 숲속라면이 먹고싶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30512</link>
         <description><![CDATA[<p>  몇달 전 추천 도서에서 &lt;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gt; 라는 책을 발견했다. 제목도 재미있고, 귀신도 반한 숲속라면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  주인공 복슬씨가 두 무덤이 있었던 산 외딴 곳에 라면 가게를 짓게 된다. 두 무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라면 가게 잘 되라고 라면으로 제사를 올리게된다. 그 맛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반해, 가게가 잘 되게 도와준다. 첫번째로 도둑 손님이 왔다. 할머니 귀신께서 그 도둑 손님을 집중해서 보자, 그 남자의 사연을 알게 되었다. 도둑 손님 상수씨는 어렸을 때,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부잣집 담을 넘어,  담을 넘게 된다. 그 부잣집에는 멋지고 예쁜게 많았다. 상수씨는 집주인이 없는 걸 보고 물건을 훔치게 된다. 그 뒤로 상수씨는 계속 물건을 훔치게 된다. 이제 상수씨가 뚝딱라면을 시킨다. 상수씨가 뚝딱라면을 먹자, 상수씨는 그 맛에 반하게 된다. 그리고  그 라면을 다먹고 집에 갈려는 상수씨는 할머니 귀신이 또 그 라면 집에 가게 해 그 라면을 또 먹는다. 그리고 , 또 두번 째 손님은 아이손님이 온다. 그 아이손님은 후룩라면을 시킨다.  또할머니께서 그 아이를 뚫어저라 지켜보니까 그 아이의 사연이 나왔다. 아이 초호는 어렸을때 엄미 아빠께서 게임을 너무 많이 하고 초호를 안 돌봐주 었다. 근데 엄마 아빠께서 현실에는 아이가 필요없다는걸 알고 초호를 버렸다. 볼슬씨는 엄마 아빠가 온다고 했지만 가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엄마가 올때까지만 여기 있으라고 말했다. 그리고 복슬씨는 버려진 강아지를 구출했다. 또 할머니가 강아지를 뚫어저라보자 또 사연이 보였다. 그 강아지는 주인에게 버림받았다는 걸 알자 강아지를 구출해 주었다.</p><p>  나는 볼슬씨가 강아지를 구출해 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복슬씨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젔기 때문이다.</p><p>  이 책은 읽고 나도 복슬씨의 숲속 라면을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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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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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애와하린이가단톡방을나갔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fpza3q05uoy1szlj/wish/3501246595</link>
         <description><![CDATA[<p>  며칠전 교실에서 [단톡방을나갔습니다.]라는책을발견했다. 단톡방을 왜나갔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읽게되었다. </p><p>  새리와 하린이와 지애가 얘기를 하고있었다. 교실에 초록이가 와서 새리가 초록이를 불러서 같이친구가 되자고 말을했다. 초록이는 좋다고해서 교실에서 새리와하린이와지애와초록이가이야기를하고있었다. 선생님이들어와서 수업을하고 쉬는시간일때 새리와초록이가 같이화장실을가다 새리가배가  너무아파서 초록이와같이보건실을갔다. 그리고초록이는 새리한데 물을건내고 새리는 괜찮다고하고 초록이는 교실에갔다. 그리고새리가휴대폰번호를가르쳐주었다. 그리고 하린이와 지애도 휴대폰번호를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초록이가 하린이와지애에게 비웃었다고새리가거짓말을했고 그리고하린이는초록이에게 비웃었다고말을했고 초록이는 아니라고했지만 하린이와지애는 초록이가했다고말을했다.  그리고 하린이와지애는새리가 거짓말을했다고 알았고하린이와지애가6시20분에단톡방을 나가자고 말을했다. 그리고 새리를 초대하자고 말을 하고 새리가 들어와서 사과를 했는데 6시 20분이돼서 하린이와 지애가 단톡방을 나가고 초록이는 새리와 같이 단톡방을 나갔다.</p><p>  인상깊은장면은 마지막에 초록이와 새리가 같이 단톡방을 나간 게 인상깊었다.       </p><p>  느낌은 친구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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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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