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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문 수행 by 교사김규리</title>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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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7 03: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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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양식</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16610086</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학생 다 자신의 섹션에 게시글을 2개 작성합니다<br>게시글1 - 진로와 관련된 이슈 중 선정한 기사 1개 요약/설명<br>게시글2 - 기사에 드러난 내용을 활용하여 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4가지를 설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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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3: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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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 및 채점 기준</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16610922</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4가지 중 4가지 모두 잘함 - 5점<br>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4가지 중 2가지 미흡 - 4점<br>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4가지 중 3가지 미흡 - 3점<br>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4가지 중 4가지 모두 미흡 or 참여X - 2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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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3: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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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제목</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3949873</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nbsp;요약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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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1: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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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majangt200016</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3952155</link>
         <description><![CDATA[<div>각 요소별로 정리합니다.<br>1. 가치 함축성:<br>2. 당위 법칙:<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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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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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일상을 살다 참사를 당한 겁니다&quot; 상담치료 공유하는 생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17166</link>
         <description><![CDATA[<div><sub>이태원 참사 생존자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상담치료를 통해 조금씩 회복하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sub></div><div><br><sub>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살아남은 A씨는&nbsp; "그때는 몰랐다. 신나게 놀던 우리 뒤로 구급요원이 들것으로 사람을 실어 나르고 있었다는걸.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었던 거지. 죄책감이 아니라 제 자신이 징그러운 인간인 것 같았다"고 했다. "CPR 도와달라는 요청에도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도망치는 게 우선이었던 것 같다”며 현장에서 구조를 돕지 못한데 대한 후회도 털어놨다.<br><br>A씨의 상담사는 "큰 사고 현장에서 살아돌아와 다행"이라며 <br>“원래 술 먹고 노는 곳인데 벌어지지 말았어야 할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CPR 역시 전문인력이 아니고 술을 먹은 상태라 참여했어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돕지 못했다는 무기력함을 느꼈을 수 있다”며 “다음번에 이런 일이 생기면 도움이 될 수 있게 CPR배우는 걸 알아보는 식으로 관점을 바꿔보자"고 제안했다.<br><br>[나의 생각] : 이태원 참사에 관련해 특정 다수에게는 "놀다가 죽은걸 뭐 어쩌라는 거냐"라는 생각도 들것이다. 하지만 위에 기사와 같이 <br>이태원 참사 생존자에게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sub> <sub>상처와 정신적 고통이 만만치 않음을 느꼈다. 일상 속에서 우리는 상당 치료라는 일이 가깝게 많은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회 속에서 심리치료 상담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 자리임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심리치료 상담사의 역할이 없었다면 피해의 피해자가 계속해서 나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국가에서는 더욱 더 ‘찾아가는 심리 상담'과 같이 적극적으로 심리지원을 추진하면 좋을 거 같다.</sub></div><div><br><br></div><div><sub><br><br>&nbsp;</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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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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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에서 &#39;5.18민주화 운동&#39; , &#39;제주 4.3 사건&#39;이 사라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17300</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부, “개정교육과정 5.18 삭제 논란에 의도적 누락 아냐”]<br><br>개정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일반 사회 영역 중 '민주주의 와 시민 분야' 속에<br>'우리나라에서 민주주의 이념과 원리를 실현하고자 한 사례'로 4.19 혁명과 6월 민주 항쟁이 제시되었다.<br><br>그 어디에도 5.18 민주화 운동, 제주 4.3 은 없었다.<br><br>이에 일부에서는 정권에 맞춰 5.18 민주화운동과<br>제주 4.3을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br><br>교육부는 교과서 개발의 자율성을 위해 '학습요소' 항목이 생략되면서 5.18 민주화운동, 제주<br>4.3 사건을 비롯한 개별적이고 구체적으로&nbsp;<br>여겨지는 사건의 서술이 최소화한 것이라는 등<br>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다른 의견은 보이고 있다.&nbsp;<br><br>개정되기 전 교과서에서는 '남침' 서술도 빠진점이 알려지자 국민 소통 채널에서 지적이 이어졌고 이후 교육과정에 명시되었지만, 5.18, 제주 4.3 은 여전히 누락되었는데도 교육부는&nbsp;<br>국민소통채널에서 나온 의견은 모두 연구진에&nbsp;<br>전달해 연구진이 검토하여<br>반영한다고 그런 의견이 없다며 말하고 있다.<br><br>시간이 지나 발견되는 문헌 하나로도&nbsp;<br>분위기가 뒤집히는 것이 근현대사인데&nbsp;<br><br>과연 역사 교과서와 사건의 내용 최소화가 잘 어울리는걸까,<br><br>&nbsp;민주화운동을 차례대로 가르치는데 이 중에서 5.18이 딱 이름만 나오게 된다면 건 오히려 궁금증을 느껴 누군가의 의도와는 다르게 더 공부할것같은데말이다.<br><br>물론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교수학습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과정에 의해 결정된 의견이라고 하지만 축소된 민주주의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올바른 역사교육일까 하는 의심만 남게 되는 일이다.<br><br>여기서 하나,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br>같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함께 누락된&nbsp;<br>'남침' 이라는 단어이다.<br>이 남침은 국민 소통채널에서 건의를 받아 수정되었다다는 것이다.<br>어쩌면 우리 모두가 민주주의는 중요하다 하며<br>민주화운동으로부터 이뤄진 지금의 생활을 감사해하지만, 지키지 못하고 무관심으로 대하고 있는 게 아닐까.<br><br>그렇게 습관적인 무관심을 가지고 정치로,교육으로 여러 분야로 나아가며&nbsp;<br>점점 역사의 중요성을 잊고 있는 게 아닐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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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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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구타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4028</link>
         <description><![CDATA[<div>1997년부터 1998년 9월까지 군대에서 숨진 장병이 무려 460여명으로 한달에 20명이 넘는 셈입니다.<br>그런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군대내 가혹 행위 때문에 숨졌고 교묘하게 은폐되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br>입대한 박현우 일병은 부대의 보일러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군 당국은 박 일병이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지만 유가족은 이를 믿지 않았습니다.<br>창고에 그 사병들을 한 명씩 데리고 들어가서 8시간을 심지어 온몸을 구타를 하고 짓밟고.<br>사정이 이런데도 해당 부대는 박 일병의 죽음에 유가족의 이의가 없다고 거짓 보고했습니다.<br>또 유가족은 컴퓨터 통신에 억울함을 알리자 군 당국이 보훈연금을 안주고 국립묘지에도 안장하지 않겠다고 협박했다며 분노합니다.<br>결국 재조사 끝에 박 일병은 고참의 구타로 쓰러져 감전돼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이같은 은폐 사례는 또 있습니다. 집안 사정을 비관해 자살했다는 안상현 일병도 상급 부대 조사에서야 고참의 심한 구타를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br><br>출처: KBS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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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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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협회 봉사단, &#39;기적의 마라톤’서 자원봉사 활동 펼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5681</link>
         <description><![CDATA[<div>‘기적의 마라톤' 행사에 물리치료사협회 자원봉사자 42명이 행사진행 요원으로 참여해 물리치료 자원 봉사활동을 했다.&nbsp;<br>스포츠테이핑, 스포츠 마사지 등 부상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재능기부 나눔 봉사부스를 운영해 마라톤 참가자를 비롯한 가족,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nbsp;<br>봉사가 쉬워 보일 수 있지만 누군가를 돕는 것은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뉴스에서 다수가 물질적인 보상도 없이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한 점이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주고 사회에도 영향을 펼쳤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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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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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고령화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5951</link>
         <description><![CDATA[<div>17년 전에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소멸 국가 1호’가 한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영국 석학이 이달 방한한다.&nbsp;<br><br><br><br>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5월 17~18일 데이비드 콜먼 옥스퍼드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서울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5월8일 밝혔다.&nbsp;<br><br>인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콜먼 교수는 옥스퍼드대 교수와 케임브리지 세인트 존스 칼리지 학장을 역임했고 영국 환경부와 주택부, 내무부 장관의 특별고문을 지냈다. 또 산업계의 인구통계학적 동향과 사회경제적 결과에 관심을 갖고 일본, 네덜란드, 에스토니아 등 여러 국가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인구문제에 관한 다양한 저서를 남겼다.&nbsp;<br><br>그는 2006년 유엔 인구포럼에서 한국의 심각한 저출산 현상을 언급하며 이대로라면 한국이 1호 인구소멸국가가 될 거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1.13명이었던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0.78까지 떨어졌다. 초저출산 현상이 더욱 심해지며 국가소멸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228개 시·군·구 중 절반이 소멸 위험 지역이고 인구가 3만 명을 밑돌아 서울의 한 개 동보다 적은 군은 20여개에 달한다.&nbsp; 출처 시사저널<br><br>저출산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인구소멸국가 1호가 될 거라는 거다 출산율이 22년도 기준 0.78명까지 감소했기에 이에 대한 것에 대해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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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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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대생 ”기간제 교사 제도화 반대…교육 불평등 심화“</title>
         <author>kse3u3</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7679</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를 줄이고 수월성 교육 위주의 정책을 펼치는 것은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것이라고 전국 교육대학생들이 비판했다.</div><div><br></div><div>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린)은 '윤 대통령은 노동•교육•연금을 3대 개혁이라고 말하고 학생들을 줄 세우는 수월성 교육이 개혁 방안이라고 말한다'며 저출생 시대라서 교사를 줄이는 것은 저출생과 교육 불평등을 굳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지적했다. 교대생들은 선언문에서 정부는 경쟁이 극에 달한 교육 현장을 외면한 채 AI 교과서를 내세워 교사 정원을 줄이려 한다며 경쟁이 극도로 심각한 것이 문제이지만. 정작 핵심 이유는 외면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div><div>&nbsp;</div><div>또. 교육부가 교사 전문성을 높인다며 도입하려는 교원전문대학원은 오히려 사범대와 교대 각각의 전문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고 교사를 늘려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해법인데 정부 정책은 교 •사대 통폐합, 교사 정원 감축, 정원 외 기간제 도입, 교육전문대학원 추진 등 해법에 역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div><div><br></div><div>교대련은 우리 예비교사들은 앞으로 40년간의 교육을 책임질 사람들로서 공교육의 마지노선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잘못된 정책을 가만히 둘 수 없다며 "예비교사들이 교직을 준비하는 교육대학부터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까지 학생이 중심되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한 행동을 이어갈&nbsp; 것“이라고 밝혔다.</div><div><br><br>[나의 생각]: <strong>교육은 받는 학생 보다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며 인격을 길러 주는 교사의 역할이 더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직업의전문성을 고려하고, 학생들 또한 더 크고 넓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 제공이 되어야 하기에 저출산 시대에 무작정 교사의 수를줄이기보다는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공간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둘의 학업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줄여 개개인의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OECD 평균 대비 우리나라 교사 1인당 학생 수 및 학급당 학생 수에 따르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각각OECD 평균보다 약 1.9명 많은 23명, 2.8명 많은 26.1명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과정의 교사 1인당 학생 수와 학급당 학생 수의경우 여전히 OECD 평균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정부는 학생들을 줄 세우는 수월성 교육이 개혁 방안이라고 하고 있고 이건 개선 방안이 아닌 오히려 교육 불평등을 굳히고 있으며 교사대 통폐합, 교사 정원 감축, 정원 외 기간제 도입, 교육전문대학원 추진 등 이러한 정부의 정책 속에서 미래의 교육을 책임질 에비 교사들의 목소리는 전혀 고려되고 있지 않다. 우리의 궁극적인교육 목적을 다시 깨닫고 바람직한 제도 개선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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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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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움직여” 강아지 목 비틀어버린 애견미용사 충격 CCTV</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77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견주는 하남의 한 동물병원에 태어난 지 14개월된&nbsp;<br>푸들을 미용을 하기 위해 맡겼다. 하지만 미용이 끝난 강아지 눈에 실핏줄이 터진 것을 보고 이상함을 느껴 cctv 영상을 요청했다. cctv 영상 속에는 충격적인 장면이 찍혀있었다. 강아지가 계속 움직인다고 목을 비틀어버린 것이다. 목을 조른 후 강아지는 힘없이 축늘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견주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br>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너무 화가 났고<br>동물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사람이 이런 직업을 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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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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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 영어수업서 &#39;뉴스공장&#39; 영상 튼 교사…&quot;사회 현상 관심 심어주려고&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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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영어수업에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영상을 틀고, '검찰 독재' 등 현 정권에 비판적인 내용을 시험문제로 제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학교는 해당 교사에게 구도로 주의 조치를 내렸다.<br>취재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의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김모 씨는 지난 5일 영어 수업시간에 1학년 학생들에게 뉴스공장 영상을 보여줬다.<br>해당 영상은 일본의 오염수 방출 및 수산물 수입 등과 관련한 주제였다.<br>일부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하면서 학교가 진상 파악에 나섰고, 김 씨는 한 교실에서만 약 3분간 해당 영상을 재생한 것으로 조사됐다.학교 측은 재발 방지를 위해 김 씨에게 사유서를 받고 구두로 주의 조치를 내린 뒤 추가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br>김 씨는 학생들이 사회 현상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영상을 재생했고, 특정한 정치적 성향을 심어주려는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또 해당 행위에 대해 반성한다고 학교 측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br>한편, 김 씨가 정치 편향적인 문장으로 구성된 시험 문제를 출제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br>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묻는 영어 시험에서 ▶윤 대통령의 3·1절 연설을 고려하면, 그가 일본에서 굴욕적인 태도를 취할 것이 뻔하다 ▶미국 국무부는 윤 대통령이 MBC 기자들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금지한 것은 폭력과 괴롭힘을 보여준다는 인권 보고서를 발표했다 ▶야당은 현 정부를 검찰 독재 정권이라고 부른다 등의 문장을 문제로 출제했다는 것이다.<br>이에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고, 아이들이 고등학생이니까 사회를 보는 비판적인 사고, 그런 게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마음(에서 재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br>시험 문제에 대해선 "실제로 시험 문제로 출제된 건 아니고, 수행평가 문제 예시 문항으로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br><br>기사에 관한 나의 생각: 학생 신분으로서 학생은 교사와 독립된 존재가 아닌 교사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특정 교사와 깊은 관계를 맺고 각종 상호작용을 한다. 그렇기에 교사가 되면 중립적인 행동들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교사가 학생에게 특정 사상이나 의견을 주입하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적인 부분에서는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신념을 가지게 되면 그것이 자신의 생활양식,대화태도 등 삶의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사의 해당 교사의 행동은 완전히 잘못됐다고 생각하며 교사로서 처벌을 더 강하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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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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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 국산 애니메이션 이대로 괜찮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9104</link>
         <description><![CDATA[<div>둘리, 뽀로로, 빼꼼, 라바 등은 학우들의 어린 시절을 함께 겪은 추억의 한국 애니메이션이다. 이러한 국내 아동용 애니메이션은 2000년대 초반부터 급격히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 발전의 중심에는 방송 총량제가 있다. 그런데 최근 방송 총량제 폐지가 언급되면서, 국내 애니메이션 업계가 충격에 빠졌다.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을 둘러싼 현실을 알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아야 한다. &nbsp;<br>방송 총량제란 지상파 방송사(KBS, MBC, SBS, EBS)의 연간 전체 방송 시간 중 0.3~1% 이상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을 신규 편성하도록 한 제도다. 방송 총량제 시행을 통한 국내 창작애니메이션 제작 활성화의 성공사례로는 뽀로로, 라바, 로보카 폴리가 있다. 그런데 현재 국산 애니메이션을 지켜줬던 방송 총량제가 폐지될 위기에 놓였다.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은 지난달 26일 현행 총량제 폐지에 대해 반대한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nbsp;<br>(내 생각)<br>방송 총량제 폐지가 언급되며 많은 사람이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br>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은 정말 아이들에게 질 좋은 작품들일 뿐이다. 최근 ‘신의 탑’ 이라는 국내 애니메이션이 나왔었지만 열풍도 잠시 금방 잊혀졌다.<br>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비중이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는 웹툰이라는 분야에 많이 치중되어 있다.<br>방송 총량제가 지켜지면 물론 좋겠지만,<br>만약 없어진다면 오히려 경쟁률을 높히고&nbsp;<br>좋은 퀄리티와 배경의 애니메이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국내 애니메이션은 아동용 만화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어린아이들만 본다는 고정관념을 자리 잡게 하고 있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이 함께 모여앉아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필요하다.<br>우리나라가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성장할려면 여러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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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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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 연장의 기술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9501</link>
         <description><![CDATA[<div><br>현재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생명은 비약적으로 연장되는 중이다.&nbsp;<br><br>오래 살고자 하는 인간의 오랜 꿈이 첨단과학기술을 통해서 실현되는 것이다.<br><br>맞춤 슈트로 근력을 보조하고 손상된 신체뿐만 아니라 노화한 뇌를 치료하며 기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는 바이오 기술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br><br>‘두뇌 임플란트 시술’을 예로 들 수 있다. 흔히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라고 여기는만큼 우리는 평소 많은 것을 잊어버리고 산다. 하지만 이 시술은 인간의 뇌를 보조기억장치를 통해 컴퓨터와 연결하고,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이 장치에 저장하여 모든 것을 기억하는 작업을 가능하게 해준다.<br><br>이러한 바이오 기술을 통해 알츠하이머 등의 퇴행성 뇌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그러나 망각은 과연 문제인가? 물론 우리는 많은 기억을 망각하며 때로는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위의 두뇌 임플란트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사실 '망각'이라는 현상은 뇌가 적극적으로 실행하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사실이다.&nbsp;<br><br>왜 우리의 뇌는 자발적으로 기억을 지우는 것일까? 망각은 뇌가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방식이다. 만약 우리가 모든 기억을 되살린다면 그에따라 뇌가 소모하는 에너지가 무한히 늘어나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인위적인 기억 저장 기술은 인간의 건강에 좋지 않을수도 있다.&nbsp;<br><br>위의 사례와 같이 앞으로 나타나게 될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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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9501</guid>
      </item>
      <item>
         <title>&quot;제주 방문객에 입도세?&quot;…제주도 환경보전기여금 &#39;만지작&#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9848</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 방문객들에게 환경오염 유발에 따른 환경보전기여금(환경보전분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br>하지만 '입도세'라는 인식과 지역 형평성 등의 논란으로 국민적 동의를 얻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br>환경보전기여금은 제주로 들어오는 관광객 등에게 자연환경 이용의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소정의 금액을 내도록 하는 제도다.<br>제주도는 방문객들에 개별적으로 부담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숙박·전세버스·렌터카 사용료에 기여금 일정액을 추가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nbsp;<br><br>그러나 '환경보전기여금은 입도세'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고 이중 과세, 지역 형평성 논란 등 건너야할 산이 많다.&nbsp;<br>일부 도내 관광업계에서는 환경 오염은 관광산업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유로 유발되고 있는데 관광산업만을 환경 오염 유발 산업으로 봐서는 안 된다"며 "중복으로 부담하는 이중 과세로 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nbsp;<br><br>[생각] 제주도 환경보호를 위해 이런 정책을 실시하는 것의 목적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입도세 정책을 실시하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지, 제주도 같은 특정 장소에만 입도세를 지불하는 것은 맞나? 라는 생각이 들고 입도세 말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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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29848</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0004</link>
         <description><![CDATA[<div><sub>1. [가치 함축성] : 어떠한 현상에 인간이 바람직하고 생각하는 의지나 가치가 반영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저 술을 마시며 놀기 위해 갔던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며 술집 사장님께서 대피하는 A씨를 보며 도와주기 위해 술집 문을 열어줬다는 점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야 된다는 사장님의 의지가 반영되었다.<br><br>2. [당위 법칙] : “마땅히 ~ 해야 옳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 기사 속에서 술 마시며 놀다가 참사가 일어난 그 현장 속에서 CPR을 도와달라는 요청에 사람의 생명과 관련한 도움에는 마땅히 도와주어야 옳습니다.&nbsp;<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사회 문화 현상은 요인과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 다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어 예외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위 기사 속에서는 술을 마신 사람일수록 제대로 된 CPR은 시행할 수 없지만 꼭 그러한 것은 아님을 말합니다.</sub></div><div><sub><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시대와 사회에 따라 특수하게&nbsp;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여러 각국에서 음주 문화 현상이 존재하는 보편성이 있지만 어떤 음주 문화를 즐기냐는 각각 다른 특수성이 존재한다.</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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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0004</guid>
      </item>
      <item>
         <title>&quot;20여 년 같은 금액&quot;… 금융감독원 내부에서 &#39;자격증 수당&#39; 인상 목소리</title>
         <author>majangs220070</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0365</link>
         <description><![CDATA[<div>금융감독원 일부 직원에게 주어지는 자격증 수당을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금감원 통합 출범 당시부터 20년 이상 동일한 금액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예산과 직원 간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하면 인상이 실현되기 요원할 것이란 예상이 우세하다.&nbsp;</div><div><br></div><div>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특정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에게 별도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공인회계사(CPA) 자격 수당으로 월 30만 원이 주어지고 있다.</div><div><br></div><div>이에 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의 경우, 그렇지 않은 직원과 연봉 차이는 360~600만 원 가량 벌어지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직원 사이에서 수당 액수를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이전 증권감독원 시절엔 회계사 자격증 수당이 45만 원이 지급됐지만, 통합 이후 되레 15만 원이줄어든 셈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일반 직원 대비 30만원의 수당이 주어지는 것은 적잖은 혜택이지만, 24년째 같은 액수로 유지되는 점은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nbsp;</div><div><br></div><div>내부적으로 수당 인상을 바라는 목소리가 적잖이 나오지만, 현실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다른 금융 유관기관들의자격증 수당은 우리와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예산 문제 등을 고려하면 논의조차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직원 간 형평성 문제도 있는데, 자격증 미보유 직원들의 반발도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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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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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임 몸캠 올려주실 분” 700여명 모여 ‘불법 촬영물 ’ 공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2479</link>
         <description><![CDATA[<div>군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듯한 제목의 한 텔레그램 대화방에는 현역 군인과 예비역으로 보이는 700여 명이 있는데 군부대 내 화장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병사의 사진이 올라오거나 실시간으로 동기를 찍어서 올리는 등 이런 불법 촬영물만 사진 수백장 동영상 수십개가 있었다 대화방 운영자는 30대 미만의 현역 군인,입대 예정자,전역자로 자격을 제한해 참여자를 모았다 현역 군인이나 군간부를 인증하면 참여가 가능한 도 제한된 공간도 있었다<br>해당 방에는 육군,해군,공군 등 다양한 병사들이 가담한 정황이 보이지만 군 당국은 이같은 실태를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br><br><br>나는 이 사건이 군대에서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동성을 좋아하는 것을 우리가 무력으로 너 하지마 군대는 남자가 많으니 너 남자 좋아하지 마 이럴수는 없기 때문에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러가지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게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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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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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5616</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람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환경오염으로 인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이 정책을 마련한다<br><br>2. 당위 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는 것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제주도 방문객에게 입도세를 지불하게 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것이다<br>&nbsp;<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제주도에 방문함에 따라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늘어나고 있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nbsp; 현상이 존재하는 것으로 제주도가 많은 관광지를 개발하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놀러옴에 따라 생활 쓰레기 증가와 같은 환경오염이 발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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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5616</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6691</link>
         <description><![CDATA[<div>1.가치함축성<br>사회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나타난다는 특징으로 역사교과서를만들고 그안의 내용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의지가 반영되어 이루어진다고 볼수있기 때문에 가치함축성을 띈다고 볼수있다.<br><br>2.개연성과 확률의 원리<br>사회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 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다는 특징으로 잘못된 교육과정에 대하여 교육청이나, 국민소통방에서 의견을 내지만 이것이 피드백이 될 수도있고 되지 않을수도있다는 <br><br>3.당위법칙<br>당위법칙은 마땅히 그래야 옳다는 판단을 함축한것으로 교육과정에서의 오류를 발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내어 피드백을 받아 수정하는것은&nbsp;<br>당연히 그래야하는것으로 당위법칙이라고 볼 수있다.<br><br>4.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조<br>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도 존재한다는 특징으로<br>역사과목은&nbsp; 모든나라가 가르친다는점에서 보편성을 띄지만, 어떤 역사를 가르치는지 내용을 선별하는 기준이 다르다는점에서 특수성을 찾을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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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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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전세계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전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785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지난17일 올해 내에 전 세계의 코로나19 비상사태(PHEIC)가 해제될것이라고 전망했다. PHEIC는 WHO가 내리는 최고수준의 공중보건경제태세로, 특정 질병 확산을 막기위해 WHO가 각종연구와 자금지원,보건조처를 취할수있는 조처다.<br>코로나19 PHEIC는 중국 우한에서 첫 감염자가 확인된 지 약 한달 뒤인 2020년 1월 선언됐고, 이후 3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div><div>WHO 비상대응 팀장도 코로나19가 지금의 계절독감 정도의 파급력만을 갖는 시기로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nbsp;<br>그는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독감처럼 코로나19 역시 계속 공중보건을 위협하겠지만, 의료시스템과 사회전체를 혼란에 빠뜨릴수준으로는 치닫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div><div><br></div><div><br></div><div>이 뉴스에서 볼수있듯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사무총장도 전세계의 코로나19 비상사태가 올해 안에 해제될 것이라 보는 등 코로나19의 심각성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벌써 코로나19의 비상사태를 해제할 수 있을만큼 안심해도 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코로나19가 지난 3년동안 계속 잠잠할 틈 없이 심각했던 것은 끊임없는 변이바이러스와, 세계시민들의 안일한 대용, 또는 대응을할 수 없을만큼의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생각한다.</div><div>물론 코로나19가 끝날 기미가보이지않고,그로 인해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만큼 전 세계적인 경제적 피해도 만만치않기에 언제까지고 코로나19 비상사태 선언을 유지하는 것은 좋지않은 결과를</div><div>초래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div><div>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비상사태 해제를 너무 급히 선언한다면 시민들의 안일한 태도로 인해 변이 바이러스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수도 있을것이고 그로인한 피해는 열악한 환경의 국가들이 더 많이 볼 것이다. 그렇기에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비상사태를 해제했을 때의 적절한 대응방안을 잘 마련한 후에&nbsp;</div><div>천천히 결단을 내려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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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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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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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kse3u3</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82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치 함축성: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을 가치 함축성이라고 한다. 기사에서 교대생들이 뜻을 모아 정부의 교육제도에 비판하는 행동 자체에 사람들의 의지가 반영되었기 때문에 가치 함축성이다.</strong></div><div><br></div><div><strong>2. 당위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는 판단을 함축한 것을 당위법칙이라고 한다. 기사에서는 국가라는 집단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게 교육 제도를 고안하는 것은 마땅하다는 부분을 당위법칙으로 볼 수 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을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라고 한다. 모든 사람이 부당한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내어 규탄하고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에서 개연성과 확률의 원칙이라고 볼 수 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도 존재한다는게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인데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들 모두 교육 제도가 보편적으로 다 있지만 교육 환경이 모두 다르다보니 그 나라 교육 환경에 맞는 교육 제도가 있다는 것을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으로 볼 수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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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8299</guid>
      </item>
      <item>
         <title>&quot;중증소아 재택 의료서비스 기간과 물리-작업치료사 이용 확대&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8685</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가 중증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재택 의료서비스 제공 기간을<br>확대하고 물리.작업치료사 이용횟수를 더 늘릴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한다.<br><br>보건복지부는 28일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아래 내용의 '중증소아 재택 의료 시범사업 개선안'이 확정됐다고 발혔다.<br><br>정부는 2019년 1월부터 재택 의료서비스가 펼요한 중증소아 환자에게&nbsp;<br>재택의료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재할과 교육- 상담 등&nbsp;<br>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br><br>(중증소아 환자란 퇴원 시점에 의사 판단에 따라 재택 의료가 필요한&nbsp;<br>만 18세 이하 청소년 중증환자를 말한다.)<br><br>현재는 서울대학교병원, 칠곡 경북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재택 의료를 제공 중이며 지금까지 총 411명의&nbsp;<br>중증소아가 이용했다.<br><br>건강정책심의위원회 회의를 통해 시범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중증소아&nbsp;<br>대상 연령은 만 18세 이하로 현행 기준을 유지하되, 환마의 필요에 따라<br>서비스 이용 기간을 연장(만 18세 -+만 24세 이하) 할 수 있고&nbsp;<br>물리-작업치료사 방문도 수가(보수로 주는 대가) 인정횟수를 필요시에는&nbsp;<br>연간 5회 확대하는 등 수가를 개선하도록 했다.<br><br>정부는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중증소아 단기입왼서비스 시범사업을<br>통해 24시간 의료기기 의존이 필요한 중증소아 환자에게 보호자 없는&nbsp;<br>연간 20일 이내 입원 진료를 제공하기로 했고 재택 의료 중인 중증소아가 펼요한 경우에는 입원을 제공하는 병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그리고 복지부는 중증소아 재택 의료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중증소아가 가정생할을 영위 하며 필수 의료서비스를&nbsp;<br>제공받아 아동의 성장.발달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br><br><br>[나의 생각] 정부가 중증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재택 의료서비스 제공 기간을 확대하고 물리•작업치료사 이용횟수를 더 늘릴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했다.<br>하지만 내 생각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정부는 2019년 1월부터 진료, 간호, 재활과 교육•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물리•작업치료사 분들이 방문할 때 수가를 인정해주는 횟수가 겨우 5회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1젼 365일 동안에 겨우 5회만 인정해주는 것을 개선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정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중증소아 단기입원서비스 아직 시범사업 단계이기는 하나 중증소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도 입원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이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복지부는 중증소아 재택의료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하하고 중증소아가 가정생활을 영위하며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 아동의 성장•발달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서비스가 생겨나서 중증소아 환자들과 물리•작업치료사 분들이 더 많은 지원과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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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38685</guid>
      </item>
      <item>
         <title>사회 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1014</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회•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nbsp;<br>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난다는 뜻이다.<br><br>위 기사에서는 보건복지부는 28일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br>아래 내용의 '중증소아 재택 의료 시범사업 개선안'이 확정됐다고 발혔다.<br>라는 부분에서 보건복지부 사람들의 가치와 의지가 개입 되어서&nbsp;<br>'중증소아 재택 의료 시범사업 개선안'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가치 함축성이 나타났다고 봤다.<br><br><br>2. 당위 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 는 판단을 함축한 것이라는 뜻이다.<br><br>위 기사에서는 정부가 중증소아 환자들을 위해 의료서비스나 제도를<br>제공 및 지원해주는 것은 마땅히 그래야 옳은 일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br>당위 법칙이 나타났다고 봤다.<br><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nbsp;<br>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 한마디로 인과관계가&nbsp;<br>있으나 불명확하다는 뜻이다.<br><br>위 기사에서는 복지부는 중증소아 재택 의료 지원이 확대됨에 따라<br>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중증소아가 가정생할을 영위 하며 필수&nbsp;<br>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아 아동의 성장.발달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br>내다봤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br>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nbsp;<br>사회•문화 현상도 존재한다는 뜻이다.<br>&nbsp;<br>위 기사에서는 정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중증소아 단기입왼서비스<br>시범사업을 통해 24시간 의료기기 의존이 필요한 중증소아 환자에게<br>보호자 없는 연간 20일 이내 입원 진료를 제공하기로 했고 재택 의료 중인 중증소아가 펼요한 경우에는 입원을 제공하는 병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부분에서 과거에도 중증소아 환자들을 위한 사업은 존재했었지만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중증소아 단기입원서비스 시범사업은 기존에 없던 사업이기에 특수성으로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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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10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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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성취도’ 높은데 수학 포기자는 왜 늘어납니까</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1938</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수학연맹(IMU)은 지난 2월 한국의 국가 수학 등급을 최상위 등급인 ‘5그룹’으로 승격했다. 한국은 1981년 ‘1그룹’으로 가입한 뒤 41년 만에 최고 등급에 올랐다. 5그룹 국가는 현재 12개국뿐이다. 역설적으로 지금, 한국의 수학교육계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가 수학에 중점을 둔 방식으로 평가틀을 교체하는 등 국제적인 변화도 진행 중이다. 국회 강득구 의원실(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2021학년도 전국 수포자 실태 조사’를 보면 ‘자신을 수포자로 생각한다’는 비율이 초등학교 6학년에서는 11.6%에 그쳤지만 중학교 3학년 22.6%, 고등학교 2학년 32.3%로 급증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수학적 사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은 되레 늘고 있다. 한국 수학교육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br><br>&nbsp;시험을 치른 학생 중 97.7%가 틀린 답을 냈다.’ 지난 6월9일 시행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 가장 오답률이 높은 문제는 수학영역 공통 22번 문항(EBS 집계)이었다. 100명 중 2명 정도만 정답을 맞혔다. 이런 어려운 문제를 굳이 출제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변별력’ 때문이다.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해 대학 교육을 받을 수준이 됐는지를 측정하기보다는 점수에 따라 학생의 등급을 나누려는 목적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근거”해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어떤 문제는 이 설명을 무색하게 만든다. ‘학생을 가려내기 위한’ 목적으로 교육과정에서 벗어난 내용이 실제 문제로 나온다. 오답률이 가장 높았던 수학영역 공통 22번 문항에 나오는 함수는 무리식, 절댓값, 유리함수 등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합성함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함수의 극한’ 단원은 평가 방법으로 “복잡한 합성함수의 절댓값이 여러 개 포함된 함수와 같이 지나치게 복잡한 함수를 포함하는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고 명시했지만 유명무실한 문구에 불과했다. 흔히 ‘킬러 문항’이라 불리는 이런 고난도 문항의 문제는 단지 ‘어렵다’가 아니다.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있어 선행학습과 사교육을 유발한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다. 교육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과 강민정 민주당 의원실이 지난 24일 ‘6월 수능 모의평가’ 수학영역 문제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공통·선택과목을 통틀어 46개 출제 문항 중 11개(23.9%)가 고교 교육과정 수준과 범위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치른 6월 모의평가(6개 문항)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대체로 공통과목 20~22번, 선택과목 29~30번에 배치된 5개 문항이 오답률 80%가 넘는 대표적 킬러 문항들이다. 배점이 가장 높은 4점짜리 문항이기도 하다. 어려워서 문제 푸는 시간도 더 걸리니 배점을 높이는 게 당연해 보인다. 거꾸로 보면 교육과정이나 학교 수업과 무관하게 별도의 공부를 한 학생만이 좁은 틈새를 뚫고 높은 점수를 챙겨갈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하다. 김상우 사걱세 수학교육혁신센터 연구원은 “오답률이 88%에 달했던 20번 문항을 예로 들면, 공통과목 교육과정을 벗어난 문항인데 선택과목 ‘미적분’에서 다루는 합성함수 미분법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풀 수 있다”며 “이런 문항 때문에 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은 물론 다른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나 ‘기하’를 고른 학생도 불리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nbsp;수학을 포기하는 ‘수포자’는 이렇게 탄생한다. 5지선다형 문항만 있는 국어나 영어 등 다른 과목과 달리, 보기가 없는 단답형 문항이 있는 수학영역에선 아예 ‘찍기’조차 불가능한 고난도·고배점의 문항에 원점수 100점 만점 중 20점 이상이 배정된다. 수능뿐 아니라 학교에서 치르는 중간·기말고사도 ‘변별력’이 당연한 전제처럼 자리 잡았기 때문에 수학을 지레 포기하는 학생이 생겨난다. 뒤이어 사교육을 활용할 수 없는 형편의 학생과, 사교육을 통해서도 도무지 수학 문제를 풀어낼 요령을 찾지 못한 학생이 수포자의 대열에 합류한다. 수학자인 박형주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장(아주대 석좌교수)은 “변별력의 늪”이란 표현을 사용했다. 그동안 교육과정을 개정해가며 들인 노력들이 죄다 이 늪에 빠져버렸다는 것이다. 수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불식하기 위해 행렬과 벡터 등 중요한 단원들까지 과감히 배제해가며 교과내용을 줄였지만 시간적 여유를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이해도를 높이기는커녕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박 위원장은 “짧은 시간 안에 어려운 문제가 여럿 들어 있는 시험에 대처하려는 기술만 늘리려 하다보니 반복학습만 시키는 쪽으로 흘렀다”고 말했다. 이어 “게다가 내용을 줄여 확보한 시간에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 대신 학생을 반복의 덫에 가둬둔 결과 잘하던 학생마저 질려서 지긋지긋해한다”며 “필즈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도 그러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교육현장에선 ‘수학을 포기하는 세태’가 교육 전반에 늘어난 불신을 방증한다는 해석도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6월 발표한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와 이에 병행해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가치, 흥미, 학습의욕은 일제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학년인 중학교 2학년에서 수학에 대해 ‘가치 낮음’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020년 15.5%에서 지난해 17.3%로, ‘흥미 낮음’은 23.3%에서 25.8%로 높아졌다. 반면 ‘자신감 높음’ 비율은 34.7%에서 31.9%로, ‘학습의욕 높음’은 52.9%에서 50.3%로 떨어졌다. 서울 소재 중학교의 한 수학교사는 “같은 재단의 중·고교를 오가며 수업을 해보니 예전에는 고등학교 들어서 수포자가 확 늘었는데 최근 들어 중학교부터 포기하는 학생이 늘고 있음을 체감한다”면서 “유독 수학시간에는 떠들지도 않을 정도로 의욕이나 활기도 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현직 고교 수학교사인 송영준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디어국장도 교사의 머릿속부터 변별력이 강박관념처럼 자리 잡은 현실을 지적했다. 송 국장은 “수학교사들이 문제를 낼 때부터 이미 변별력을 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어려운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수포자 양산의 출발점”이라며 “자연히 학생들도 수학 시험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 생각해 제대로 공부하기도 전에 포기해버리고 만다”고 말했다.<br><br>&nbsp;수학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얻을 수 있었을 수학적 추론능력과 실생활에서의 응용능력 등 교육효과가 원천 차단되고 있다. 송 국장은 “물론 어느 과목이나 그렇듯 수학도 소질이 없는 학생은 있게 마련이지만 그런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기본적인 응용능력을 키우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어려운 시험과 수업의 영향으로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한국의 순위가 높게 나오는 면이 있다 해도 그 이면에는 불필요한 경쟁이 일상화되는 현실이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br><br><br>[생각]<br>현재 우리나라의 수학교육과정은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직접 수능모의고사 수학영역을 체험하고 있는 고3 현역 학생으로서는 교육과정과 수능모의고사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한다.&nbsp; 2022년 이후에 교육과정을 개정할 때 조금 더 수능과 학교 내 수업과의 연관성을 늘릴 수 있도록 수정할 방안이 필요할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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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1938</guid>
      </item>
      <item>
         <title>인간 뇌에 칩 이식 머스크 &#39;뉴럴링크&#39; &quot;FDA(식품의학처) 임상 승인&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5643</link>
         <description><![CDATA[<div>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생명공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인간 뇌에 전자 칩을 이식하기 위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br><br>5월 25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뉴럴링크는 미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체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회사는 언젠간 우리 기술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중요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했다.<br><br>뉴럴링크는 뇌에 전자 칩을 이식해 컴퓨터와 연결하는, 이른바 ‘뇌 임플란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명이나 마비 같은 뇌·신경질환을 치료하고 나아가 인간 지능과 인공지능(AI)을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임상 승인에 앞서 뉴럴링크는 임상 전 안전성 시험과 대상 시험을 거쳐 합격점을 받았다. 이는 뉴럴링크는 생체 적합성이나 기계적 결함 등에 대한 우려가 일정 정도 해소됐다는 뜻이다.&nbsp;<br><br>임상시험을 정부의 승인만 받으면 뉴럴링크는 타당성 조사와 품목허가 임상시험등 후속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뉴럴링크는 아직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뉴럴링크와 마찬가지로 뇌 임플란트 사업을 추진하는 싱크론의 경우 FDA 승인 후 임상을 위한 칩 이식까지 약 1년이 걸렸다. FDA에서 신경 이식 시험 책임자를 지낸 크리스틴 벨레 콜로라도대 교수는 뉴럴링크가 상용화되는 데는 5~10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저는 이러한 뉴스를 읽고 만약 이러한 의료 기술이 통과가 되기만 한다면 앞으로 제가 사는 미래에는 시각장애뿐만 아니라 루게릭 이나 파키슨 같은 군육이 굳어지는 병들도 치료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술이 통과 되기까지 사회적으로 이를 수용하기 까지는 매우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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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5643</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581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가치 함축성이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뜻으로, 이 기사에선 코로나 19 비상사태 선언을 한 것에서 가치 함축성이 드러난다. 코로나19 비상사태 선언을 한 것은 코로나 19가 심각하기에 다들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주의시키려는 의지를 갖고 판단을 내린 것이기 때문이다.<br><br>2. 당위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라는 판단을 함축하고 있는 것으로, 이 기사에선 코로나 19에 대해 국가가 조치를 취한 행동이 그 당위법칙이다. 왜냐하면 어떠한 재난상황이 일어났을 때 국가에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땅히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br><br>3.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란 사회문화 현상의 원인과 결과가 법칙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는다는 것으로, 이 기사에선 비상사태 선언으로 인한 보건조처에 의한 결과가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를 따른다. 왜냐하면 이 보건조처로 인해 무조건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효과가 발생한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과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공존한다는 뜻이다. 이 기사에서는 코로나 19라는 질병을 대처하는 방식에서 그 원리가 드러난다. 왜냐하면 각 국가 모두가 코로나 19에 대해 대응방안을 내놓는 것에서는 보편성이 있지만, 각 국가가 코로나19를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른 것이 특수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가마다 의료 시스템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코로나 19라는 질병에 대해 좀 더 잘 대응할 수 있지만, 개발도상국에서는 수월하게 대응하기엔 어려움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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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58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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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사서 선생님이 없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6206</link>
         <description><![CDATA[<div>초중고등학교의 도서관 설치율은 93.8%이지만 그중 48%의 도서관들은 제대로 된 사서 교사가 없고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가끔씩 오는 순회 사서나 비정규직, 계약직 사서가 업무를 전담하며 언제 해고될 지 모르기에 상사의 눈치를 보거나 교사의 자격이 없기에 교육공무직 사서가 열심히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하여도 교사의 영역을 침해하지 말라며 경고를 받는 경우가 있었다.&nbsp;하지만 아이들의 미소 하나만으로 버텨온 교육공무직 사서등 아직도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여전히 정부에선 대책을 내놓지 않고, 학교는 이슈가 되었을 때 계약직으로 채용하고 한물가면 나몰라라하고 방학중 출근 일 수를 인건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제한하는 등 여전히 문제가 많다. 교육부 관계자는 "사서들의 역할을 인정하고 전문성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시도 교육청들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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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6206</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현상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9078</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함축성 1.사회문화 현상은 사라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데 이 사건은 군대에서 핸드폰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동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른 남자 군인들을 보고싶고 혹은 다른 이득을 얻고싶은 의도가 있어서 그 의도로 불법 촬영을 해서 가치함축성을 따른다</div><div><br></div><div>당위법칙 2. 마땅히-해야 옳다 라는 의미 군대에서 스마트폰을 준 이유는 일과 후 휴식을 하는등 여러가지 이유로 스마트폰을 줬는데 그런 이유로 사용하지 않고 불법 촬영물을 촬영하는데 사용한 군인 또는 이 사건과 관련된 사람들은 처벌받아 마땅하다</div><div><br></div><div>개연성과 확률성 3.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인데 이 사건을 보면 보통 불법 촬영물 이라고 생각하면 피해자가 여성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남자도 피해자가 될 수가 있고 불법 촬영물이라고 해서 피해자가 항상 여자인 것이 아니므로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를 따른다</div><div><br></div><div>4.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도 존재한다 라는것인데 이 사건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 군대에서는 불법촬영물 문제가 없었지만</div><div>군대에서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게 하면서 불법 촬영물 문제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걸 따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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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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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4955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고 인간의 의도와 가치판단을 포함한다는 의미로 이 애견미용사는 강아지 목을 비트는 행위를 하면 강아지가 가만히 있을 것이라는 애견미용사의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div><div><br></div><div>2. 당위 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는 판단을 함축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div><div>이 남자의 행위로 인해 반려동물이 실핏줄이 터지는 등의 피해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 이 남자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 받아야 마땅하다.</div><div><br></div><div>3.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 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을 말한다. 반려동물 미용을 하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다 소중히 여길 가능성이 크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다.</div><div><br></div><div>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도 존재한다는 의미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시대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존재하지만 동물보호법의 강화로 동물 보호애 대한 특수성이 존재하므로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 나타나게 되었다.</div><div>&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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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2: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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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마다 ‘AI 개인 교사’ 두고 수업받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51960</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부가 ‘AI(인공지능) 교과서’를 공개했다. 2025년부터 학생들이 사용할 AI 교과서에는 기존 종이책 내용뿐 아니라 학생들이 궁금한 걸 물어보면 답해주는 ‘챗봇(대화형 인공지능)’ 형태 ‘AI 교사’가 들어 있다. 학생마다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분석해주고, 맞춤형 처방도 내려준다. 선생님의 역할은 지식 주입이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를 돌보고 토론·협력 활동을 이끄는 것으로 바뀔 전망이다. 2025년에 초·중·고교의 수학·영어·정보 과목에 AI 교과서를 먼저 도입하고, 이후 2028년까지 전 과목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가 차원에서 AI 교과서를 모든 학생에게 도입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br>&nbsp;AI 교과서의 핵심 기능은 ‘개인 맞춤 학습’이다. 학생이 AI 교과서에 접속해 공부하면 AI가 수준을 분석해주고, 부족한 부분이 뭔지 알려준다. 학습 진도와 수준뿐 아니라, 학생이 문제 푸는 데 걸린 시간, 주제별 어떤 내용에 오래 머물렀는지 등도 파악한다. 개인별 ‘학습 패턴’을 알아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 교사’인 셈이다.<br>&nbsp;교사는 AI 교과서가 수집한 정보를 보며 학생별 수준을 파악하고, 더 잘하도록 피드백을 줄 수 있다. 학부모도 AI 교과서가 파악한 자녀 학습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nbsp;<br>&nbsp;AI 교과서에는 학생들이 궁금한 걸 물어보면 답해주는 ‘챗봇’ 기능도 들어간다. 모든 분야의 방대한 정보가 필요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교육과정에 있는 내용에 한해서 답하도록 설계된다. 과제를 베끼기 위한 질문엔 답하지 않는다. 이진우 교육부 교육콘텐츠정책과장은 “AI 교과서도 종이 교과서처럼 교육과정상 내용을 잘 담았는지 엄격한 검정 심사를 할 예정”이라면서 “챗봇이 교육과정에서 벗어난 내용을 답하는 건 ‘교과서’ 역할에도 맞지 않고, 윤리적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br>&nbsp;진도가 빠른 학생이라면 AI 교과서를 통해 ‘심화 학습’은 할 수 있지만, 윗학년 내용을 먼저 배우는 ‘선행 학습’은 할 수 없다. 시험도 지금처럼 모든 학생이 같은 문제로 수행평가와 중간·기말고사를 치르게 된다. 이에 따라 뛰어난 학생들이 심화 학습을 할 ‘동기’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교육부 측은 “AI 교과서는 상위 20% 학생보다 나머지 80% 학생이 뒤처지지 않게 하는데 더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nbsp;AI 교과서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사용한다. 초1·2 학생은 발달 단계상 디지털 교과서를 쓰기엔 너무 이르다고 판단해 AI 교과서는 보급하지 않기로 했다.<br>이 기사를 읽으며 교사를 목표로 하는 학생의 입장에선 지식교육 면에선 아무래도 한명한명 봐주니 더 효과적일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1인 1 AI교사가 보급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고 교사의 역할이 바뀐다면 교사가 되기위한 공부와 시험 등도 바뀔 것인지 현재 교육방법에서 2025년까지 시간이 남긴했지만 과연 혼란은 안생길지 기존 학교의 다양한 역할을 다 이루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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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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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0542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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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3: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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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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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중에&#39;쿵&#39; 쓰러진 중학생... 초임 체육교사가 살려</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989950</link>
         <description><![CDATA[<div><br>체육 수업 도중 친구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 됐습니다. 수업을 진행 중이더 안준필 교사는 학생들에게 119에 신고하고, 보건 교사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후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안 교사는 교육에서 배운대로 쓰러진 학생을 똑바로 눕히고 기도를 확보했으며, 보건 교사가 쓰러진 학생의 산소포화도를 츶겅하는 동안 구급대원과 통화를 하면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안 교사는 임용된지 두 달된 초임교사로, 위급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군 시절과 교육청에서 받은 심폐소생술 수업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보건 교사도 제세동기를 사용해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고 덕분에 학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br><br>제 생각은 정말 좋은 사례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다 안 좋은 사례만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사례는 신선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을 했다는 것에 엄청 멋짐을 느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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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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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 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99931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가치 함축성: 사람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남<br>&nbsp;자연적으로 심정지가 온 학생을 인간의 의도로 살리는 것, 이것은 사람을 무조건 살려야 한다는 사람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됐습니다.<br><br>2. 당위 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 는 판단을 함축<br>&nbsp;심정지가 온 학생을 살리는 것, 목숨을 살리는 것은 마땅히 그래야 옳습니다.<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발생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 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br>학생이 심정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살립니다. 이것은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을 불명확합니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도 존재<br>시대와 사회를 초월해서 나타긴 하지만 특정 사회와 시대에 따라서 살릴 지 말 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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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1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4999318</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4927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회 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남(=인간의 의도,가치판단 포함)/정치적으로 편향된 영상을 본 학생들의 잘못된 수업이라는 의견과 의지가 반영됨<br><br>2. 당위 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는 판단을 함축/'교사는 학생과의 수업에 있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라는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동의하는 판단이 기사에서 사용되고 있으므로 당위 법칙이 드러나고 있다.<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사회 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모두가 이 수업 방식에 항의하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므로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가 적용된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도 존재/어떤 시대건 같은 주제로 수업을 할 수 있으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매체가 바뀌면서 수업시간에 영상을 보여줄 수 있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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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1: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49279</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71862</link>
         <description><![CDATA[<div>1.가치 함축성<br>가치 함축성 이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저의 진로 신문에서 '뉴럴링크는 뇌에 전자 칩을 이식해 컴퓨터와 연결하는, 이른바 '뇌 임플란트' 프로젝트를 추친하고 있다.' 를 가치 함축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뉴럴링크를 계획한 사람들의 의도가 들어나져 있기 때문이다<br><br>2.당위 법칙<br>당위 법칙은 마땅히 그렇게 해야할 판단을 함축한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저는 저의 진로신문에서 '뇌 신경 질환을 치료하고 나아가 인간 지능과 인공지는(AI)을 연결할 수 있을 것'이 당위 법칙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br>생명 기술이 미래에 도움이 될것이 옳다고<br>생각하여 뉴럴링크를 개발 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개연성과 확률의 원리<br>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는 사회 문롸 현상이 발생원인과 그 걀과가 법칙우로 다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으로 맺는것으로 저의 진로 신문에서 '임상시험을 정부의 승인만 받으면 누랄링크의 타당성 조사와 품목허가와 임상시험등의 연구를 진행할수 있을것이다' 가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승인을 받고 임상시험을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br>승인을 받지 못하도 임상시험을 못할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4.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br>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하는것을 말하는데 저의 진로 신문에서는 다른 회사가 FDA승인을 받은대까지 1년이 걸렸다는것이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뇌 임플란트라는 사업은 기사에서 나온것처럼 다른 국가와 지역의 회사들도 사용할수 있는 사업이지만 사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승인은 국가와 때로는 지역에서 차이가 완곡히 나타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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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1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71862</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 특징</title>
         <author>chdv8bkjqy</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7261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가치 함축성이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는데 , 이 기사에서 ‘방송총량제폐지’ 가 언급되며 사람들이 반대를하며 의견을 말하고 반대운동을 하는 모습에서 가치함축성이 드러내고 있다<br><br>2) 당위법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 ~’ 는 판단을 함축을 의미하는데 , 이 기사에서 방송총량제폐지에 대해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을 둘러싼 현실을 알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아보려는 모습과 기사의 내용에서 당위법칙이 드러나고 있다.<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력을 맺는 것 을 의미하는데 , 이 기사에서 방송 총량제가 폐지될 경우, 이를 통한 수익도 감소해 중소 애니메이션업체와 완구 업체가 위축되거나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라는 내용을 봤을 때&nbsp;<br>인과관계가 있으나 상대적으로 불명확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서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가 드러나고 있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애니메이션을 누려왔다.<br>하지만 시대가 변화하면서 티비로만 볼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을 다양한 메체에서 , 플랫폼에서 볼수 있게 된 점에서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 드러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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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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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74638</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의미이다 이 기사에서는&nbsp;<br><br>2. 당위범칙: 마땅히 그래야 옳다 는 판단을 함축한 의미인데 이 기사에서는&nbsp;<br><br>3.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란 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는 다는 의미이다.<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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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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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년자들과 성관계하고 영상 요구한 현직 경찰 구속기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79298</link>
         <description><![CDATA[<div>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13일 미성년자 의제 강간, 성 착취물 제작·소지,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 6개 혐의로 서울경찰청 성동경찰서 소속 A(25) 순경을 구속기소 했다.<br><br>검찰은 A 순경에 대한 보호관찰처분도 법원에 요청했다.<br><br>A 순경은 지난 2∼5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알게 된 미성년자 5명에게 담배를 사 주면서 접근해 이들 중 3명과 성관계하거나 성 매수한 혐의다.<br><br>이들 중 2명에게 음란 사진과 영상 등 성 착취물을 요구한 혐의도 있다.<br><br>검찰 조사에서 A 순경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A 순경은 피해자 부모가 문제를 제기하자 지난 달 자수했다.<br><br>그러나 이후 피해자들에게 연락해 혐의를 부인하라고 회유하거나 휴대전화를 바꾸는 등 증거 인멸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결국 A 순경은 지난 달 21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됐다.<br><br>이와 함께 검찰은 피해자들에게 대한 심리 치료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의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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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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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8075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각 요소별로 정리합니다.<br>1. 가치 함축성: 인간의 의도와 가치가 내포됨<br>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인간의 의도<br><br>2. 당위 법칙:마땅히 그러해야 한다는 당위적인 규범<br>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당위 법칙<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같은 조건에서 다른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음<br>과학 기술의 발전이 언제나 긍정적인 결과만을 가져오지는 않음<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보편성과 특수성을 함께 지님<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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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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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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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 화재 목격자 &quot;진짜 불났어요&quot; ... 웃으며 묵살한 쿠팡</title>
         <author>majangs210017</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81652</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6월17일 이천 덕평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났다&nbsp;<br>a씨는 17일 근무 중에 최초 신고자보다 10분 더 먼저 화재를 발견한 노동자이다라고 소개했다<br>a씨는 근무 중 5시 10분~15분 부터 화재경보가 울렸다 하지만 잦은 화재경보 오작동으로 생각하고&nbsp;<br>일을 했다. a씨는 퇴근하던 도중&nbsp; 1.5층 층계 밑쪽 가득 찬 연기를 발견하고 화재경보로 센터 셔터가 차단되고 있었다.<br>하지만 휴대폰이 없던 a씨는 직접 119에 신고를 할 수 없었다.<br>불이 난 줄 모르고 일을 하던 노동자들에게 불이 났다고 소리를 질렀다.<br>그리고 비작업구역에 있는 보안요원에게 뛰어가 화재가 났다고 알렸으나 본인이 알아서 할테니 퇴근하라고 하고<br>다시 말하니 무시를 했다. 지하 2층으로 내려가 휴대폰을 가지고 코로나 감시 업무를 하는 직원에게도 알렸다.<br>역시 무시하고 웃으면서&nbsp; a씨 말을 묵살했다 그 사이에 대피방송도 안하고 스프링클러도 작동하지 않았다고&nbsp;<br>a씨가 하였다. 결국 5시 36분에 119에 신고가 접수되었다. 엄청난 액수 피해와 소방관 한 분이 순직하였다.<br>이 쿠팡은 앞서 2018년에도 담뱃풀로 인한 화재에도 대피지시 안내방송을 하지 않았다.&nbsp;<br><br>이 기사를 보고 사람들이 a씨의 말을 조금이라도 빨리 대응을 해줬다면 그런 큰 대형 물류창고가 불에 타거나 소방관이 순직하지 않고&nbsp;<br>초기에 빠르게 해결하여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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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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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8626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사회 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 경찰이 A순경이 도주 할까봐 구속하는 모습에서 가치 함축성이 드러남<br><br>2.당위 법칙:마땅히 행하여야 할 법칙. 미성년자 의제 강간, 성 착취물 제작·소지,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 범죄를 지었으니 처벌을 받아야됨.&nbsp;<br><br>3.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 경찰은 다 법을 지킬 것이라 생각하지만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므로 개연성과 확률성의 법칙이 적용된다 볼 수 있다.<br><br>4.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도 존재.<br>sns가 발달해서 모르는 사람과 쉽게 대화하고 다가갈 수 있기때문에 사이버성범죄가 많이 생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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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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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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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마사회, 노동자 두 명 자살했지만 아무도 징계 안 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09109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한국 마사회소속 직원이 내부고발을 함과 동시에 자살한 사건을 다룬 기사이다.<br>2년전에 상사들의 비리와 갈굼으로 이미 2명이 자살을 했으나 제대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계속된 상사들의 비리와 갈굼으로 인해 1명이 더 희생하게 되었다.<br>내부고발을 통해 2년전 당시 수사책임자가 자살로 몰고간 가해자로 지목되었고 그 당시에 부산경남본부장이었던 최ㅇㅇ과 부산경마처장 박ㅇㅇ은 대기발령이 되었다.<br><br>내 생각: 왜 처음부터 제대로된 수사가 안 이루어져서 1명의 무고한 사람을 자살이란 길로 몰아갔는지에 대해 화가 난다.<br>그리고 내부고발을 용기내어 한 점에서 존경을 표시하지만 자살을 해서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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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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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가지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103751</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함축성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직장이나 자기가 소속된 곳에서 발생하는 억울한 일들이나 비리를 신고해야한다는 가치가 중요하게 되면서 내부고발을 했다.</div><div><br>당위법칙은 사회의 규범적 요구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br>그래서 잘못한 사람은 수사를 받고 제대로된 처벌을 받아야 맞는거지만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처벌도 안해서 계속된 비리와 갈굼으로 인해 다른 피해자가 나왔고 비판받고있다.<br><br>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는 발생원인과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어 예외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br>사람들은 직장이나 자기가 소속된 곳에서 갈굼과 비리,부정부패가 있다면 내부고발,신고등을 할꺼라고 생각을 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여 신고를 못하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br><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은 시대와 사회의 구분없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현상이 있는 반면 동시에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 여기서는 전이든 지금이든 비리와 갈굼은 계속 되었지만 사람들이 점점 내부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갈굼들을 신고하는 추세가 되어서 2년전에는 못한 내부고발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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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4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103751</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121007</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함축성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점점 편하고 맞춤형을 추구하다보니 교육에서도 그 가치에 부합하기 위하여 ai교과서와 같은 학습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다 생각한다.<br><br>당위법칙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사회의 규범적 요구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nbsp;교과서는 교육과정 안의 내용을 잘 담아야하기 때문에 ai교과서의 경우 교과서의 역할을 해야하고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하게 심사를 한다고 한다.<br><br>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는 원인과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어 예외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편리성과 맞춤형을 추구하다보니 그에 맞춰 기술이 발전하고 ai교과서도 개발되게 되었는데 그것이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지만 반면 윤리적인 문제나 기타 문제가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br><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은 시대와 사회의 구분없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현상이 있는 반면 동시에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로 학습한다는 것은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바뀌며 그 수단이 종이교과서에서 ai교과서로 바뀌어 다르게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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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3:0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121007</guid>
      </item>
      <item>
         <title>사회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majangs210021</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58961</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 함축성: 가치 함축성이란 사회 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제 8회 기적의 마라톤’ 행사장을 찾아 물리치료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라는 부분에서 가치 함축성이 나타난다.</div><div><br></div><div>당위법칙:&nbsp; 당위법칙이란 마땅히 ~을 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리치료사협회 미래정책추진전략단장은 “전국에 앞으로 개원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성공적인 지역내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라는 부분에서 당위법칙이 나타난다.</div><div><br></div><div>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란 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는 것이다. 물리치료사 협회가 봉사를 참여 했는데 재능기부로 생긴 수익금이 재활병원이용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확률이 높지만 모든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순 없는 것 같다.</div><div><br></div><div>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란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외 사회에 따라 특수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도 존재한다는 것이다.</div><div>“세계 장애인의 날에 ’기적의마라톤 ‘ 행사를 함.” 라는 부분에서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이 나타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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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5:5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58961</guid>
      </item>
      <item>
         <title>사회 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8034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치 함축성] : 어떤 현상, 사건에 인간이 바람직하게 생각하는 의지, 가치가 반영되는 것을 의미함. 본 기사에선 교육공무직 사서가 사비를 쓰면서까지 도서관을 운영하고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힘을 내면서 버텼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교육공무직 사서가 생각하는 '가치'라고 생각한다.<br><br>2. [당위 법칙] : '마땅히 해야 옳다'는 것을 의미함. 이 기사에선 학교에 도서실이 존재해야하고 그곳에 사서가 있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3. 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사회 문화 현상은 원인과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는 것보단 확률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기에 예외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함.&nbsp;<br><br>4. 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하며 시대와 사회에 따라 특수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함을 의미함.<br>여기선 도서관, 도서실에는 사서가 있는 것이 보편성이고 특수성은 현재 학교들의 도서관에 사서가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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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6: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80341</guid>
      </item>
      <item>
         <title>사회 문화 현상 특징</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86584</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함축성 : 사회 문화 현상은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수능 수학영역 문제와 교육과정이 상충되는 부분에 대한 불만을 우리 사회가 표출하는 의지를 가진 부분이 가치함축성이다.<br><br>당위법칙 : 마땅히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이 학교 내에서 배우는 교과과정의 범위에 포함되어야 한다.<br><br>개연성과 확률의 원리 : 사회문화 현상은 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을 대응하기보다는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기사 또는 학부모 및 학생들이 한국평가원을 비판한다고 하더라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우리나라 교육과정 구조 특성상 변화의 가능성이 아주 높지 않다는 것이 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이다.<br><br><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 과거 학력평가 시절에도 수학영역에서 흔히 언급하는 '킬러문항'의 필요성이 존재했다는 것이 보편성을 띄지만 현대의 수능 수학영역에서는 수학과 과학을 융합한 고난도 문제를 출제할 수 없다는 점이 특수성을 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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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6: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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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학년도 6월 모의고사 22번 문항</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867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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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6: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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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학년도 6월 모의고사 20번</title>
         <author>majangs210014</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52868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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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6: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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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 문화 현상의 특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6666750</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 함축성: 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연봉을 정하는 행위 자체가 인간의 의지가 개입된 것이기에 가치 함축성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div><div><br>당위 법칙: 20여 년째 같은 금액의 수당 지급에 대하여 인상을 해야 한다는 직원들의 마땅히 그렇게 해야만, 마땅히 행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직원들의 보편적인 행위가 나타난다</div><div><br>개연성과 확률성의 원리: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으로, 수당 인상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결과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 기사에서 나온 것과 같이 ‘다른 직원들의 반발도 높을 것’을 보아 인상으로 인해 완화될 수 있는 확률만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iv><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사회 문화 현상도 존재하는 것으로,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들에게만 수당을 지급함에 따라 전에는 입사 후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현재는 입사를 함과 동시에 수당을 지급받기 위하여 미리 입사 전에 자격증을 취득하여 오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을 찾아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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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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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문화의 현상의 특징</title>
         <author>majangs210017</author>
         <link>https://padlet.com/majangt200016/fpc3xrl4le3jp0cu/wish/2626696804</link>
         <description><![CDATA[<div>가치 함축성:사람들의 가치나 의지가 반영되어&nbsp;<br>나타나는 것인데 a씨가 혼자 도망가지 않고 관계자에게 화재 상황을 알린 행위에서 알리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됨<br><br>당위법칙: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사회적 규범적 요구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br>&nbsp;위 사건에서 화재가 났는데 119에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행위가 당위법칙이 해당된다<br><br>개연성과 확률의 원리:발생 원인과 그 결과가 법칙으로 대응하기보다 확률적인 관련을 맺는 것인데&nbsp; 화재가 났을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기사에서 찾을 수 있었다<br><br>보편성과 특수성의 공존:시대와 사회를 초월하여 동일하게 나타나는 사회.문화 현상이 존재하면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데 시대와 사회에&nbsp; 소방시설은 동일하게 존재하지만 소방시설이 한국 방식으로&nbsp; 점점 강화되는 것은 특수성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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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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