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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고운반 글모음집 by gyuhdrg fg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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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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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한 마리, 나를 가로막다(선생님)</title>
         <author>vhska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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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시절 나는 걸어서 학교에 갔다. 집에 차도 없었고 내 고향은 시골이라 버스도 별로 있었다. 그래서 언덕을 넘고 논밭을 지나 40분이 넘게 걸어서 학교를 갔다. 그래도 코스모스와 자란 벼들이 많이 있는 가을 학교 가는 길은 참 즐거웠다. 2학년 때 그 강아지를 만나기 전까지는.</p><p>&nbsp;</p><p>혼자 집에 걸어가는 길, 언덕을 넘자마자 저 멀리 무언가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큰일 났다. 누런색 강아지 한 마리가 내가 지나가는 길을 떡하니 지키고 있던 것이었다. 강아지를 보자마자 온몸에서 식은땀이 줄줄 흘렀다. 두 다리는 얼어붙어서 앞으로 가지도, 뒷걸음치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p><p>그 강아지는 지금 돌이켜보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크기였다. 귀여운 강아지를 보고 왜 땀이 나냐고? 다 이유가 있었다.</p><p>&nbsp;</p><p>내가 다섯 살 때 친구네 집을 놀러 갔다가 도사견이라는 큰 개에게 다리를 물렸었다. 주인아저씨께서 바로 떼어놓으셔서 다행이었다. 하마터면 정말 큰일이 날 뻔한 사건이었다.</p><p>내게는 그 누런 강아지가 도사견만큼 크게 느껴졌다. 그 강아지는 나를 보고 짖었다. 지금 돌이켜보니 내가 좋아서 귀엽게 짖었던 것 같은데 그때 나에게는 “월월! 으르렁!” 소리로 거세게 짖는 것처럼 느껴졌다. 내 눈에서는 눈물이 맺혀 흐르기 직전이었다. 그대로 나는 무려 30분을 자리에 가만히 서서 강아지가 집으로 들어가기를 기다렸다.</p><p>&nbsp;</p><p>그때, 드디어 그 강아지의 주인 할머니께서 나오셨다. 할머니께서 나오시자마자 강아지는 할머니께로 달려가서 갖은 애교를 부렸다. 할머니께선 날 보시더니 짧게 한 마디를 하셨다.</p><p>“왜?”</p><p>나는 대답했다.</p><p>“아녜요..”</p><p>“그래.”</p><p>‘그래’라는 짧은 말과 함께 할머니는 강아지를 안고 집으로 들어가셨다. 드디어 강아지가 사라졌다. 참았던 눈물이 주륵 흘렀다. 누가 보면 정말 웃긴 모습일 순 있지만 그때 난 아홉 살 인생에서 두 번째로 큰 위기를 맞았었다.</p><p>&nbsp;</p><p>다음날부터 나는 학교 가는 길을 바꿨다. 50분이 넘게 걸어가야 했지만 그 강아지를 만나는 것보다 10분 더 걷는 것이 나았다. 다음 해 그 집 할며니께서 이사를 가셔서 나는 다시 원래 등굣길로 다니게 되었다. 지금은 무지개다리를 건넜겠지만, 다시 그 강아지를 만난다면 사랑스럽게 쓰다듬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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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2: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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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단오제를 갔다.♡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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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우리 엄마 사랑해요♪</p><p>&nbsp;</p><p>처음으로 엄마와 단오제를 신나게 갔다.</p><p>시내에 도착했는데, 노래 소리가 들려서 귀가 아팠다.</p><p>단오제를 가서 걷다가 부채 만들기를 발견해서 부채에 붓칠도 하고 했는데 부채가 내 마음에 안 들었다.</p><p>다하고 나서 걸어가다가 탕후루 가게를</p><p>발견했는데, 사서 먹어봤더니 너무 치아에 달라붙어서 치아가 빠질 것 같았다, 그래도 계속 먹으면서 가니까 맛있었다.</p><p>마지막으로 터키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었는데, 쫀득해서 맛있었다. </p><p>다이어트 해야지 윤서야.^^</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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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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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광이나고 바삭한 아이였다...★☆ (최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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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끼리 <strong>탕후루</strong>를 만들었다. 정말 너무너무 신났다.</p><p>&nbsp;</p><p>먼저 <strong>탕후루</strong>가 될 샤인머스켓을 씻었다. 뽀득뽀득:)</p><p>그리고 설탕을 녹였다. 우리는 백설탕이 없어서 황설탕으로 했다. 과연 되긴 할까..?</p><p>설탕을 다 녹이고 오늘에 주인공 샤인머스켓에 쓰윽 발랐다. 와 ~ 광이 난다.!!</p><p>그리고 냉동실에 굳힌다. 맛있을까..</p><p>몇분이 지났다. 이제 <strong>탕후루</strong>를 냉동실에서 꺼냈다.</p><p>와 정말 맛있어 보인다. 군침이 돈다.</p><p>처음으로 만든거라 좀 코팅이 두꺼웠다.</p><p>그래도 처음치곤 정말 잘한 것 같다. 엄마 아빠 최고!!</p><p>이제 먹어본다. 와그작 바삭바삭 너무 맛있다. 황설탕이라 당연히 실패를 할줄 알았으나 너무 맛있었다.</p><p>설탕이 잇몸을 찌른다. 아프다.</p><p>그래도 참 더웠는데 시원하고 달콤한걸 먹으니 괜찮았다.</p><p>그리고 생각을 해보면 과일도 충분히 단데, 굳이 설탕을 더 발라서 먹어야 할 필요가 있나 싶다. 그래서 살이 엄청 찔 것 같다. 다들 <strong>탕후루</strong>가 담배보다 안좋다고 얘길 한다. 그래서 그후로 <strong>탕후루</strong>를 좀 줄였다. 다들 가족끼리 <strong>탕후루</strong>등 음식 같이 먹어봐라 정말 좋은 추억 만들기 딱이다 !! 그래도 <strong>탕후루 </strong>적당히 먹자. 적당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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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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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박 2일 담력 체험          문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06784</link>
         <description><![CDATA[<p>1박 2일을 할 때 밤에 담력체험을 하러 갔다,  담력체험을 할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담력체험은 우리 학교 뒷동에서 했다. 도서관에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는 동안 영화를</p><p>틀어주었다. 내 차례가 왔다 나는 유민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뒷동 안이 많이 어두웠다</p><p>들어가니 선생님께서 촛불을 나눠 주셨다, 미션지를 받고 3층으로 올라갔다. 담력 체험을</p><p>하는데,  유민이가 계속 소리를 질렀다.  결국 둘 이 갑자기 멀어지고 나 혼자 미션을 하고</p><p>귀신 분장을 한 애들을 만나니 너무 재밌었다. 무섭기보단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재미있게 담력 체험을 하고 나는 자러 교실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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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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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꼬 싸움 ㅠ  (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07315</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쨍쨍한 날이였다. 아침에 졸려서 투정 부리며 학교 갈 준비를 하는데 부모님이 잉꼬 다리에서 피가 난다고 하셨다.</p><p>그래서 얼른 준비 하고 잉꼬들 상태를 보러갔다.</p><p>어제부터 내 반려동물인 우리,두리(잉꼬) 둥지 안에서 죽일 듯이 싸워서 걱정이 되었는데</p><p>언제 그렇게 됐는지 모를 피가 막 묻어 있는 것이다.</p><p>그때 누구에게서 피가 났나 살펴봤는데 두리(잉꼬) 다리에서 피가 나는 것이였다.</p><p>두리(잉꼬) 는 예전에 다리가 한번 다친적이 있는데 또 다리에서 피가 나서 놀라고 걱정 되었다.</p><p>근데 혹시 몰라 싸우다가 눈을 다쳤을까 걱정 되어 눈 상태를 확인해 보았는데 살짝 한 쪽눈이 부어 있었다 그때 진짜 너무 걱정이 많이 되었다.</p><p>아빠께서 계속 싸우면 분리 시켜 놓으신다고 하셨는데 갑자기 또 안 싸워서 가만히 놨두는데 또 싸울까 겁나고 서로 계속 살짝 쪼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다 사이가 좋으면 잉꼬부부라고도 하던데 우리 잉꼬들은 왜 그런걸까ㅠㅠ 앞으로 제발 싸우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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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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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지 못하는 수학교실....  [이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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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쨍쨍한 어느날........... 오늘은 수학을 하는날 이였다. 맨날 가서 질리는 마음으로 수학 교실을 들어갔다. 수학이 빨리 끝나고 급식을 먹고 싶었다. 수학 교실을 들어갔더니 수학 선생님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애들아 수학 46쪽 펴라.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조용히 한숨을 쉬고 수학책 46쪽을 폈더니 그 순간 불행이 찾아왔다. 왜냐면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 그대로 수학은 끝이 나고 나는 생각이 비어있었다. 마치 하늘에서 떨어지듯이..... 그래서 나는 오히려 좋았다. 왜냐면 수학이 전혀 머리에 안들어 왔기 때문이다. 나는 몰랐다...... 다음 수학 시간이 단원평가 였기 때문이다. 나는 그날 꿀잠을 잤다. 다음 수학 시간이 단원평가인 사실을 모른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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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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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O런 킹덤에서 뽑기해서 성공했던날(임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075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그날은 밤에 엄청 비가 오는날에 게임에서 새로운 시즌이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접속했다.</strong></p><p><strong>그래도 오랜만에 새로운 시즌에는 무슨 쿠키가 있을지 보는데</strong></p><p><strong>아니 이번 시즌에는 쿠키스킨까지 나와서 보는데 너무 스킨이 예뻐서</strong></p><p><strong>빨리 출책이랑 보상을 받는데 그 쿠키뽑을 때</strong></p><p><strong>쓸 수 있는 크리스탈 한 6000개를 받고 새로 나온 쿠키를 보는데</strong></p><p><strong>이름이 프릴해파리맛 쿠키였는데 그 쿠키도 갖고싶어서</strong></p><p><strong>그래서 10회 뽑기를 했는데 그런데 에픽 확정이 나와서 엄청 난리치고 있었는데 그런데 이제 결과 확인을 하는 데 그 쿠키가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왔는데 하지만 얻지 못한 게 그 시즌의 스킨이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게 스킨이 엄청 예뻐서 엄청 갖고 싶어서 봤는데 스킨을 뽑을 수 있는 무지개 보석이 딱 10회뽑기를 할수 있었는데 그래서 일단은 10회뽑기를 눌렀는데 아니 에픽확정이 아니여서 스킵을 했는데 다 결과보니까 다 커먼이어서 다시 할 수 있는 무지개 보석을 보는데 5번은 더 뽑을수 있어서 일단은 아끼고 노가다열심히 해서 쿠키뽑고 나온 마일리지로 무지개 보석사고 또 노가다 하고 해서 6번뽑기 할수있게되서 일단은 1회뽑기를 하는데 또 커먼나와서 4번다 뽑았는데 아니 레전더리 확정이나와서 엄청울고 소리치고 있었는데 이제 결과를보는 데 내가 원하는 스킨이나와서 전보다 엄청울고난리치고 엄청 난리였는데 막 쿠키한테 스킨껴봤는데</strong></p><p><strong>너무 예뻐서 소리를 질렀다</strong></p><p><strong>그래서 나는 목이 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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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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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원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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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제 탕후루를 먹었던날.</p><p>&nbsp;</p><p>&nbsp;</p><p>휴일에 엄마와아빠께서 탕후루를 만들어주셨다.</p><p>&nbsp;</p><p>엄마와아빠도 오늘처음 만들어보셨다.</p><p>&nbsp;</p><p>준비물을 확인하고 만들기를시작했다.</p><p>&nbsp;</p><p>우리는 TV를보며 기달였다.</p><p>&nbsp;</p><p>우리는 엄마와아빠께서 만들어주신 귤탕후루를 먹었다.</p><p>&nbsp;</p><p>귤탕후루를 먹었더니 새콤달콤맛이있었다.</p><p>&nbsp;</p><p>설탕덩어리를 먹었더니 너무입에 잘달라붙어서 아쉬었다.</p><p>&nbsp;</p><p>그래도 만족감이 높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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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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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 싶었던 축구 이야기           정유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12908</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신난 마음으로 체육관으로 갔다. 축구를 해서 행복했다. 축구를 계속 평화롭게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어떤 친구가 공을 찼고 그 공은 빠르게 나에게 왔고 나는 급소에 맞았다. 진행 하고 있는 축구는 중단되고 체육 선생님도 달려오시고 나는 그 공을 맞은 후 나는 다리를 부들 부들 떨며 그 자리에서 누워서 딩굴 딩굴 돌았다 좀 괜찮아지고 그 친구가 사과를 했다. 나는 속마음은 괜찮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괜찮다고 말을 했다. 축구가 끝나고 나는 속마음으로 다음에는 꼭 안 맞고 싶다고 생각했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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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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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제의 일상(최익제 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13376</link>
         <description><![CDATA[<p><br>나는 2012년에 태어났다 엄마가 젖병으로 우유를 먹여주셨다 .<br>2023이년이 되어 5학년이 됐다. 나는 마크 하고 로블록스 게임을 했다.<br>엄마가 탕후루를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탕후루를 봐도 이가부셔질꺼같은 느낌이다.<br>나는 고민이다. 침대에 누웠는데 너무 폭신에서 일어날수가 없다.<br>“어떡하지?” <br>나는 바쁘다 엔트리코딩도 하고, 주소 앱으로 일도 한다.<br>나는 일하는 게 좋다.<br>2024년에 6학년돼면 얼마나 좋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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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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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mystery phone(최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16107</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날 드디어 내 소중한 핸드폰이 내손을 떠난 날이었다.....</p><p>사건의 당일날 10월의 어느 월요일 나는 평범하게 학교를 마치고</p><p>축구를 하러 갔다. 축구 가는 버스에서 핸드폰을 했다. 축구가 끝나고 숙소를 향하는 길에 가방을 뒤졌는 데 핸드폰이 없었다. 그때는 그냥 내가 잘 안찾아서 못 찾은 줄 알고 대수롭비 않게 생각 했다. 숙소에 도착을 하고 밥을 다 먹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려고 가방을 뒤져봤는데 핸드폰이 없었다.</p><p>그래서 내가 잘 안찾아서 그런줄 알고 다시 뒤져봤는데도 없었다.</p><p>그렇게 2번이고,3번이나 뒤져보고 가방을 털어도 봤는데 가방에는 없었다.</p><p>나는 슬슬 불길함을 느꼈다. 그래도 긍적정인 마음으로 축구 버스를 찾아봤다.</p><p>아무리 찾아도 내 핸드폰을 못 찾았다. 나는 그제서야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걸 알았다. 나는 울음이 터저버렸다. 엄마가 나를 혼낼 거라는 두려움과 핸드폰을 못 하는 슬픔을 느꼈다. 나는 효진이 폰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다. 엄마가 전화를 받자 나는 “엄마 나 핸드폰 잃어 버렸어.” 라고 했다. 다행히 엄마가 화나진 않은 듯 했다 엄마는 집에 가서 얘기 하자고 했다. 나는 두려운 마음으로 집을 향했다. 원래는 5분 거리 정도인데 왜 오늘은 뭔가 1분거리로 느껴졌다. 그렇게 집에 도착을 해버렸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내일 감독님이 축구장에 가서 찾아 준다고 했어.”라고 했고 엄마는 별말이 없었다.</p><p>그렇게 다음 날이 되었다 나는 지친 마음으로 학교에 향했다. 나는 학교에 가서 책상 서랍을 정리 했다. 근데 책상에 핸드폰이 있었다. 나는 핸드폰을 들고 친구들한테 나 핸드폰 찾았다고 자랑했다. 다들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나는 그만큼 신이 났다. 나는 집에 가자마자 엄마한테 핸드폰 찾았다고 말했다. 진짜 운이 좋았던 일인 것 같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긴 일이었다. 근데 축구 갈 때 한 핸드폰은 누구의 것이었을까?</p><p>참 당황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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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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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먹은 썰★ 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1705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종이를 씹어먹는데 효진이가 뒤돌아서 발견했다. 그래서 바로 뱉었다.</p><p>근데 내 옆에 있던 하진이가 갑자기 종이를 뜯고 먹고 삼켰다.</p><p>근데 나도 모르게 종이를 뜯어서 먹었다. 아무 맛도 안 났다. 근데 난 또 그걸 삼켰다.</p><p>은혜도 그걸 보고 먹었는데 맛있다고 계속 먹었다. 또 효진이도 따라 먹었다</p><p>우린 1번씩 더 먹었다. ( 은혜는 계속 먹음 ) 근데 목에 종이가 걸려있는 기분이었다.</p><p>다신 먹기 싫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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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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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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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축구 한날♡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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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축구를 했다. 근데 해보니까 별로 재미있지는 않음.</p><p>하다 보니까 언니들이 공도 잘 잡고 너무너무 잘해서 깜놀했다.</p><p>근데 나는 우리 팀에 줘야 하는데 다른 팀에게 공을 주었다.</p><p>너무 민망했다. 그리고 축구가 끝나고 수윤이랑 집에 같이 갔다.</p><p>집에 오니까 긴장감이 ♥쑤욱♡ 내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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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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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시장(황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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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올해 추석에 나는 야시장에 다녀왔다.</p><p>밤에 차를 타고 엄마, 동생, 고모, 사촌오빠와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서 조금 먼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차를 세우고 걸어가려면 너무 힘이 들 것 같아서 홈플러스에 있는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야시장에 드디어 도착했다.</p><p>야시장을 한번 둘러본 뒤 버스킹을 보다 닭꼬치를 사 먹었다. 맛있어서 조금 더 사 먹고 사촌오빠와 동생에게 나눠주었다. 다 먹었을 때 엄마가 쌀국수를 사주셔서 먹는데 사촌오빠가 뺏어 먹었다. 다 먹고 나서 말린 망고 한 봉지를 사서 먹었는데 새콤달콤했다. 우리 할머니께서 좋아하실 것 같은 맛이었다. 조금 남기고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려 구슬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으로 가 맛을 고르려 했는데 사촌오빠와 동생은 레인보우 맛을 골랐지만 나는 초콜릿 맛을 골라서 반반으로 사 먹었다. 근데 사촌오빠와 동생이 초콜릿만 골라 먹었다 그때 아빠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빠가 닭꼬치를 사오라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다 팔렸다고 거짓말을 했다.</p><p>전화를 끊었는데 고모가 쓰레기를 버리러 가서 고모 빼고 한번 둘러봤는데 동생이 사탕수수즙을 먹고 싶다 해서 엄마가 사주셨는데 한입 먹어보니 별로 맛이 없었다. 이제 집에 가려 했는데 홈플러스에 물건을 사면 주차비를 안 내도 된다고 적혀있길래 빵을 파는 코너로 가서 소금빵과 크룽지를 샀는데 집에 가서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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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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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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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흑화해 소리 지르다(안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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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물만두를 먹으려고 물만두가 되는 동안에 고양이와 함께 놀고있었다.</p><p>물만두를 냉장고에 다시 갇다 놓으려고 베란다에 들어가서 물만두를 냉장고에 넣어두고</p><p>주방으로 나오면서 문을 닫았는데 고양이 꼬리가 베란다 문에 낀 것이었다.</p><p>고양이가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다. 난 너무 놀라서 이불 속에 들어가서 울고 있는데</p><p>무슨 소리가 들려서 이불을 살포시 열었는데 고양이가 들어와 내 눈물을 핡아주었다.</p><p>거기서 또 울었다. 그때 엄마가 왔다. 엄마한테 상황설명을 하며 또 울었다.</p><p>엄마는 괜찮다며 달래주셨지만 그때 또 울었다.</p><p>너무 속상한 날이었다. 다들 고양이 키우면 고양이 꼬리 조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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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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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재미없고 지루한 내가 제천에 있었을때 이야기. (이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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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고 재미없고 지루한 제천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strong></p><p><strong>졸지 마세요.</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난 2살부터 5살 때까지 원주에서 살다가 제천으로 이사를 했었다. 난 할머니와 같이 산다는</strong></p><p><strong>생각에 좋았었다. 의림지에 가고, 청풍도 가고. 즐겁게 그래도 즐겁게 보냈던 것 같다.</strong></p><p><strong>나는 새로운 어린이집에 가게 되어서 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귀었다. 새로운 친구들과</strong></p><p><strong>게임을 하고, 같이 뛰어놀고. 행복하게 지냈었다. 난 6살 때까지 어린이집에 있다가 7살 때 유치원으로 갔다. 어린이집에 있던 친구들은 1명도 없었다. 하지만 난 친화력이 좋아서</strong></p><p><strong>새로운 친구들을 또 많이 사귀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초등학교에 입학했더니 공부를 더 많이 했었다. 그때는 쉬운 공부를 해서 공부하는걸</strong></p><p><strong>좋아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에서 어린이집 때 친구들을 많이 만났었다. 새로운 친구도</strong></p><p><strong>많았다. 난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좋았었다. 8살 운동회 때 내가 청팀이었는데 우리가 이기고</strong></p><p><strong>있었다. 마지막 부모님들이 계주 달리기를 했었는데 마지막에 우리 아빠가 나가는 거였다.</strong></p><p><strong>청팀이 지고 있었지만, 아빠가 달리기를 잘해서 결국 청팀이 이겼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4학년, 나의 흑역사. 이게 그나마 재미있을 거다. 나는 친구와 놀이터에 갔다. 그네를 타고</strong></p><p><strong>싶었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오빠가 타고 있었는데 그 오빠 옆에 다른 오빠가</strong></p><p><strong>있었다. 그네를 타고 있던 오빠가 내리려고 했다. 그때 다른 오빠가 그네에 타려고 하고</strong></p><p><strong>있었다. 나는 머리를 내밀고 그네 쪽으로 달려갔다. 그때 그네를 타려고 하고 있던 오빠의</strong></p><p><strong>엉덩이와 내 머리랑 부딪혔다. 나는 부끄러워서 그냥 집에 가려고 했다. 그러다가 옆에</strong></p><p><strong>있던 그네랑 내가 부딪혔다. 다른 사람이 타고 있던 그네여서 내가 진짜 날아가듯이(?)</strong></p><p><strong>넘어졌다. 과장 하나도 없다. 진짜로. 거짓말 아니다. 지어낸 것도 아니다. 나는 친구한테</strong></p><p><strong>아프다고 집에 갔다. 나는 부끄러운 마음에 그 오빠를 피해 다니고 있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그러다가 5학년, 난 아직도 그 오빠를 피해 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 집에서 아빠가 강릉으로</strong></p><p><strong>전학 갈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차 타고 집에서 20분 거리 안에 바다가 있다는 사실에</strong></p><p><strong>좋기도 하고, 제천 친구들과 자주 못 본다는 사실에 조금 슬픈 감정도 있었다.</strong></p><p><strong>아빠가 4월 5일에 전학 간다고 말해 줬다. 나는 친구들과 더 많이 놀고 싶었다. 그래도</strong></p><p><strong>강릉 가서도 1달에 한 번은 만나러 간다니까 괜찮았다. 4월 5일이 되었다. 반에서 내가</strong></p><p><strong>전학 간다고 해서 롤링페이퍼 같은 걸 선물 해 줬다. 그렇게 해서 난 신백초 학생이었다가</strong></p><p><strong>포남초 학생이 되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나의 지루한 제천 이야기는 이게 끝이다. 지루할 것 같지만 읽어줘서 아리가또 고자이마스</strong></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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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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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공포의 담력체험&gt; 이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3953</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p>1박 2일 날, 담력체험 하는 날이다. 나는 담력체험 귀신인데 점점 담력체험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긴장돼서 뒷동을 봤는데 너무 무서웠다.</p><p>&nbsp;</p><p>공연이 끝나고 짐 정리하고 뒷동으로 가는데 복도가 진짜 깜깜했다. 넘 무서워서 2층 남자 탈의실 말고 1층 어울림터로 가서 승언이랑 했는데 그게 더 무서워서 노래 듣고 있었다. 그때 2~3학년들이 와서 알려주고 도장도 찍어줬다. 이걸 한 10~11번 정도 하니까 끝나버렸다.</p><p><br></p><p>2층에서는 혜은이 언니와 남탈가서 했다. 그런데 ㅇㅇㅇ이 밖에서 이상한 가발 쓰고 과학자 옷입고 있어서 너무 웃겼다. 그리고 문도 안 열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들어와서 깜짝 놀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6학년 보람반 사람들인 것 같다.</p><p>&nbsp;</p><p>끝나고 치우는 건 우리끼리 하라고 하셔서 우리끼리 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닦고있는 것을 발견했다. 같이 닦으려고 갔다. 가서 1시간동안 열심히 닦다보니 다 닦았다. 열심히 잘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p><p>&nbsp;</p><p>내가 귀신이였지만 내가 무서웠던 담력체험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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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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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수풍뎅이(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493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엄마가 장수풍뎅이를 데려왔다 두 마리였다,나는 장수풍뎅이가 너무 신기했다</p><p>그래서 꾸준히 밥도주고,간식도주고 놀아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학교를 다녀와서 봤는데 장수풍뎅이를 또 구경할려고 봤더니 없어서 그냥 자나싶어서 갔다 다음날에 또 장수풍뎅이가 없길래 걱정되서 찾아봤는데 죽었다 놀랐다 열심히 키웠는데 죽었다니 그래서 한 마리도죽었나 확인해 봤더니 장수풍뎅이 한 마리도 죽었다 그래서 땅에다가 잘 무덤을 만들어 줬다 안녕 장수풍뎅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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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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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해 간 이야기 (남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8578</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6월의 어느 날 엄마가 할아버지 생신이셔서 학교를 쉬고 친척들이랑 놀러 가자고 말했다</p><p>&nbsp;</p><p>강릉에서 아주 먼 남해로 여행을 가자고 했다.</p><p>그래서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고 난 다음 집을 나섰다.</p><p>그리고 남해로 출발을 했다.</p><p>아침에 출발했는데 오후 3시쯤이 돼서야 남해에 도착했다.</p><p>&nbsp;</p><p>갯벌에 도착해서 삼촌, 숙모,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사촌들을 만났다.</p><p>갯벌에 가려고 장화를 신고 옷도 별로 필요 없는 옷을 입고 갯벌에 들어갔다.</p><p>들어가서 쏙이라는 것을 잡으라고 했는데 잡기 너무 힘들었다.</p><p>대략 1시간 동안 잡았는데 쏙을 튀겨준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먹었다.</p><p>살짝 맛이 다른 새우튀김 같았다.</p><p>나는 맛이 꽤 괜찮았는데 언니는 맛이 없었다고 했다.</p><p>&nbsp;</p><p>숙소로 이동해서 짐을 풀고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p><p>이모가 쿠키를 줘서 물놀이 전에 쿠키를 먹고 물총에 물을 채워서 서로 쏘면서 놀았다.</p><p>튜브도 번갈아 가면서 타고 잠수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 보니 어느새 오후 7시가 되었다.</p><p>배도 별로 안 고프고 물놀이를 더 하고 싶어서 저녁을 안 먹고 그냥 더 놀았다.</p><p>그렇게 오후 10시까지 놀았더니 야외 수영장이라 물도 점점 차가워지고 해서 들어왔다.</p><p>씻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p><p>&nbsp;</p><p>다음날, 이른 시간에 엄마가 어른들이랑 절에 다녀온다고 숙소에 사촌 동생, 사촌 친구, 그리고 언니끼리 있으라고 했다.</p><p>근데 어차피 다 어제 수영을 오래 해서 피곤한지 다 자고 있었다.</p><p>나도 졸려서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다 와 있었다.</p><p>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해서 짜장면을 먹고,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공원? 에 갔다.</p><p>공원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저녁에 장기자랑을 해서 1등이 5만 원으로 시작해서 등수가 낮아질수록 점점 작아지게 받는 식으로 하자고 했다.</p><p>&nbsp;</p><p>그날 저녁, 케이크를 먹다가 장기자랑을 했다. 나는 2등을 해서 4만 원을 받았다.</p><p>그리고 나머지 케이크를 먹고 어제와는 다른 수영장이어서 수영을 하러 들어갔다.</p><p>어제보다 얕고 좁았지만 재미있었다.</p><p>이번엔 중간에 저녁을 먹으러 다시 나와서 저녁을 먹고 수영장에 다시 들어갔다.</p><p>사촌들은 각자의 숙소로 갔는데 아직 자기 싫어서 엄마랑 같이 사촌 친구와 사촌 동생이 있는 숙소로 갔다. 거기도 수영장이 있길래 수영복을 가져와서 들어가고, 사촌 친구는 라면을 끓이고 있었는데 나가려고 하니까 안에서 문이 안 열렸다.</p><p>그래서 열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사촌 친구가 본인도 수영장에 들어와 버려서 결국 힘을 써서 문을 열었다. 그리고 거기서 평화롭게 수영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잤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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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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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한테 쫏긴날 ㅋ(박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9204</link>
         <description><![CDATA[<p>...</p><p>&nbsp;</p><p>&nbsp;</p><p>&nbsp;</p><p>아빠랑 같이 평창에 출장을 갔다 그리고 평창에 도착하고 나서 아빠가 일을 했다</p><p>그리고 나는 아빠 차 안에서 게임을 하다가 심심해서 폰을 가지고 돌아 다녔다</p><p>하지만 갑자기 동내 똥개가 나 한테 쫏차왔다 그리고 나는 전속력으로 아빠차에 뛰여 갔다</p><p>그런대 아빠는 친구랑 농땡이를 피우고 있었다</p><p>그리고 울면서 나는 아빠한테 갔다 그리고 다신 아빠랑 출장을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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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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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기와사투(를 버린일) 선유요쪙&gt;&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9362</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요상한 날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갔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쉴 겸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우리에 천적인 모기가 나타났다. 나는 모기가 내피를 빨고 있길래 손쉽게 죽였다. 하.지.만. 모기들이 끈질기게 날 물었다. 아니 무슨 모기가 떼를 지어 다닌다. 그래서 나는 모기를 피해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모기는 이집에다 알을 깠나보다 여기도 모기 저기도 모기 한국모기가 그립다. 그래도 얘네를 그대로 둘 순 없으니까 모기와 사투를 버리기로 결심했다. 나는 일단 파리채,전기채(?),애프킬라를 가져왔다. 나는 모기와 열심히 싸웠다. 하지만 져버렸다. 그래도 나는 비장의 카드가 있다. 바로 울마미 였다. 우리 엄마가 순식간에 모기떼를 없애 버렸다. 그래서 나는 편히 게임을 할 수 있는건 개뿔 다시 나타났다. 그래서 모기장을 샀다. 이젠 게임을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끄읏!&gt;&lt;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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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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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갑잃어버린이야기(한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hska221/fofagy7ij49utws9/wish/2768329973</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 또 화장실에 핸드폰을 두고왔다..작년 8월쯤 난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p><p>학원 수업이 끝나고 학원차를 타기전에 화장실에 갔다.</p><p>손에 지갑에들고 있었는데 불편해서 변기 뒤에있는 선반에 내려놨다.</p><p>근데 집에 와보니까 없어서 엄마한테 혼났다.</p><p>그리고 학원숙제를 다 한 다음 저녁을먹고 학원에가서 찾고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p><p>그리고 다음날과 그다음날도 잘지나가나싶었지만..</p><p>또 학원 화장살에 핸드폰을 두고 왔다.</p><p>그전날과 같이 엄마한테 혼나고 숙제하고 저녁목고 학원에 찾으러갔다.</p><p>다행이도 누가 훔쳐갈까봐 원장선생님이 챙겨주셨다.</p><p>드디어..안 잃어버리고 집에잘들어갔다.</p><p>그다음날도 잘지나갔다...</p><p>하지만...</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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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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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트남에서(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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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부작 사부작 추운 겨울 여행을 위해 짐을 싸고 있다.</p><p>자동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엄마,아빠,나,엄마친구[이모],이모아들[오빠] 과 함께</p><p>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다.</p><p>배를 타고 빈펄랜드 숙소로 들어가서 다음날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에 가서 5개 정도 빼고 거의 다 탔다. 나는 엄청나게 꼬불꼬불한 슬라이드가 제일 재미 있었다. 배를 타고 밖에 나가서 쌀국수를 먹었다 그런데 돌아가는 택시가 잡히지 않아서 쌀국수집 아주머니가 우리를 도와주셨다.</p><p>다음날 놀이공원에 갔다. 놀이공원에서 집라인,알파인 코스터,자이로드롭,범퍼카 .....등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중 나는 알파인 코스터가 가장 재미 있었다. 그래서 8번 연속 으로탔다.</p><p>집라인은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 아저씨가 밀어버려서 탔버렸다. 하지만 막상 타니까 풍경도 좋고 멋있었다.</p><p>아쉽지만 빈펄랜드에서 마지막 하루이다. 다음 숙소에서 열심히 수영을 하고있는데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아는 오빠 한테 무슨일이 생겨서 다음날 아침에 집에 돌아왔다.ㅠㅠ</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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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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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 갔다왔다 ㅋ(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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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평범한 일요일이었다. 친 할머니 댁에 문제가 생겨서 비행기티켓을 찾았다. (친 할머니 댁은 호주 쪽 피지다) 티켓을 끊으려고 하는데 다음날이 연휴여서 티켓을 못 끊었다.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어쩔 수 없이 모레의 가기로 했다. 당일날 새벽 5시에 인천공항으로 가서 아침 8시쯤에 도착했다. 아침 먹으면서 비행기 티캣을 끊었다.^^ 피지로 가는 항공이 없어서 나리타 공항으로 환승하고 가야한다.</p><p>&nbsp;</p><p>4시쯤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이륙을 했다. 이륙할 때 아주 짜릿했다. 몸이 중력으로 눌릴 때 재밌었다. 점심은 돈까스였다. 항공식 이여서 매우 맛없었다. 비행기 안에 케이팝이 있어서 갈 때 지루하진 않았다. 드디어 도착해 착륙하려고 했는데, 창문을 보니까 번개가 치면서 비행기가 막 흔들렸다. 비행기도 쑥 떨어져서 ‘아.. 내가 드디어 죽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큰 구름을 지나가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p><p>&nbsp;</p><p>첫 일본이었다. 비행기 타려고 버스를 탔다. 일본은 버스기사님께서 왼쪽에 있었다. 일본 간식도 엄청 많았고 일본 라멘도 먹었다.</p><p>&nbsp;</p><p>환승을해 12시간을 비행기를 타 피지 난디공항에 도착했다. 앞에서 청년들이 우쿠렐레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창문 밖 야자수들이 아름답게 있었고, 바다가 이뻤다.</p><p>&nbsp;</p><p>공항을 나와 차를타고 고모를 뵈고, 할머니를 뵈었다. 편안히 잠들고 계셔서 보기 좋았다.</p><p>다행이 3일동안 문제를 잘 해결하고, 나머지 4일동안 피지에서 재밋게 보냈다.</p><p>&nbsp;</p><p>할머니 댁 고양이도 보고 사랑스러운 ㅂ..바퀴벌래도 봤다. 난디 시내도 가고 고모께서 미용사셔서 머리카락도 잘라주셨다ㅑ.</p><p>&nbsp;</p><p>7일동안 재밋게 보내고 피지 비행기를 타 환승으로 홍콩을 갔다. 홍콩 공항은 엄청 신기한게 많았다. 명품도 많고, 전철을 타는데 뭔가 한국과 많이달랐다. 홍콩에서 한국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정신없지만 새로운걸 많이 경험 했다. 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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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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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화장실에 핸드폰 놓고 온 일]최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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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때 미술클레이 방과후가 끝나고 화장실에 같다가 피아노학원에 가서</p><p>피아노 다 치고 집에 오고 밤이 되고 잘려고 했는데 핸드폰이 없어져서</p><p>핸드폰을 계속 찾아다녔는데 계속 없어서 핸드폰을 어디에 났는지</p><p>생각을 했는데 학교 화장실에 놓고 와서 어쩔수 없이 그냥 자버렸는데</p><p>하필 내일이 주말이라서  주말동안 핸드폰 없이 지낼수 없어서</p><p>아침에 일어나고 아침밥 먹자마자  바로 학교에 갔는데 문이 잠겨 있는데가 많아서 문이 열러있는데가 있어서 거기로 들어가고 뒤똥으로 갈려고</p><p>했는데 갑자기 경비아저씨가 오더니 왜 왔나고  해서 핸드폰을 두고</p><p>왔다고 하니가 경비아저씨가 키로 문을 여러 줘서 뒤똥으로 바로 가서</p><p>화장실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갖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다시는 핸드폰을</p><p>잘 챙겨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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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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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민속촌 귀굴(조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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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nbsp;</p><p>민속촌에는 공포특집으로 귀굴,혈안식귀등 무서운게있다 그중에 나는 제일 무섭다는 귀굴로 갔다. 촬영 불가능에다 중도포기,어린이는 보호자와 출입이 가능하다고 아주 제대로 준비 되어 있으니 다리에 힘이 풀렸다. 들어갔는데 무당도 있고 거의 안보이고 살려달라고 했.지.만!</p><p>나는 전혀 무섭지 않았다 왜냐하면 귀신이 터치도 안 한다고 했고 직원이 분명히 사람이라고 귀에 피가 나도록 말했으니 무섭지 않았다. 근데 갑자기 귀신이 불이 뻔쩍하더니 나타났는데 뒤에 있던 아빠가 나를 붙잡고 안놔 주길래 살짝 짜증이 났다. 솔직히 귀싡이 따라오는게 무서웠다. 나와서 못들어갔던 엄마와 예람이에게 스릴이 넘쳤다고 했다. 그렇게 떠드는데 직원이 스포 하지말라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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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4: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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