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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 외국인 분들을 위한 패들렛 by B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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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패들렛은 완성되지 않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5 04: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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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여주시 시민 여러분!</title>
         <author>bluek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uek0415/foa2bgajcskjz75q/wish/305441406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주세종고등학교 인문 자율교육과정 2조 박시우, 하주은, 박예서, 한태희입니다!</p><p>저희는 학교 자율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여주시 외국인 분들의 지역 이슈의 접근성에 대한 탐구를 진행해, 이 패들렛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p><p><br></p><ul><li><p>이 패들렛은 여주시의 외국인 분들의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통의 장입니다.</p></li><li><p>누구든 얼마든지 원하는 섹션을 추가할 수 있고, 게시물을 올리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p></li><li><p>게시물을 여러 언어로 번역하여 댓글로 달아보세요! 더 많은 외국인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p></li><li><p>상대방을 향한 비방이나 인종차별적인 발언은 삭제될 수 있으며, 엄격히 금지합니다.</p></li></ul><p><br></p><p>+이 공지를 여러분이 원하는 언어로 번역하여 섹션의 게시물로 달아주세요!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패들렛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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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5: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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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설정</title>
         <author>bluek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uek0415/foa2bgajcskjz75q/wish/3054418792</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주제&gt; 여주시 외국인 분들의 지역 이슈에 대한 접근성</p><p>&lt;주제 선정 동기&gt;</p><p>시우: 여주시 내에서 점점 증가하는 외국인 거주자 수에 주목했다.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여주에 정착하고 있으며, 이들이 겪는 지역 사회 내의 어려움과 이슈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외국인 거주자들이 지역 사회에 잘 통합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의 안정성과 발전을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했다. 문화적 차이, 언어 장벽, 제도적 어려움 등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다양한 이슈들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로 연결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다문화 사회로서의 성숙을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다. 외국인 복지 센터와 같은 지원 기관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김화 통역사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외국인들이 실제로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남아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지원 정책의 현황과 개선 필요성을 논의하고, 더 나은 지원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들의 지역 이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단순히 외국인을 돕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 전체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시키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주제를 통해 외국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들을 찾아내고자 했다.</p><p><br></p><p>주은: 평소에 외국어에 관심이 있었고 나 이외에 다른분들은 언론쪽에 관심이 많으셔서 언론과 외국어를 종합해서 주제를 만들어야했다. 따라서 여주시 외국인 분들에 대한 지역 이슈에 대한 접근성으로 정하게 됐다. 여주시 외국인분들에 대해서 알수있게 된다는 것이 흥미로워서 이 주제를 하는것에 찬성을 했다. 언어랑 언론이랑 엮이면 어떤 주제가 나올까 예전부터 살짝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엮이게 돼서 너무 떨렸다.</p><p><br></p><p>예서:</p><p><br></p><p>태희:</p><p><br></p><p>&lt;인터뷰 대상&gt; 외국인복지센터 김화 통역사님</p><p>&lt;인터뷰 일시와 장소&gt; 7/16 오전 10시, 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p><p>&lt;탐구에 활용할 도서&gt; 외국인노동자의 한국어 습득과 언어환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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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5: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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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6 인터뷰</title>
         <author>bluek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uek0415/foa2bgajcskjz75q/wish/3054423860</link>
         <description><![CDATA[<p>&lt;김화 통역사님 인터뷰 답변 정리&gt;</p><p>Q. 통역사님이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p><p><br></p><p>A. 2007년 28살 때 거래처의 초청으로 무역 일을 하기 위해 3개월짜리 C3 비자를 발급하여 한국에 오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29살에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2008년부터 여주에서 쭉 살게 됐습니다.</p><p><br></p><p>Q. 외국인 센터에서 통역사님의 주된 역할과 업무 내용은 무엇인가요?</p><p><br></p><p>A. 노동자들의 임금 체불과, 건강이나 기숙사 문제, 사업주와의 갈등 등으로 인한 사업장 변경에 대한 상담을 주로 진행하고, 미등록 외국인들이 본국 귀환을 원할 때 ‘자진 출국 신고’를 해야 하는데 그걸 돕기도 하고, 만약 그분들이 아프다면 의료비 지원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센터들을 연결해주기도 합니다. 또 비자의 종류에 따라 출입국 시 필요한 서류들을 확인해서 알려드리거나, 국적 취득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서를 써 드리고, 본국과 한국에 연고가 없으신 노인 근로자분들을 도와드리기도 하고, 현재 센터 내에서 진행 중인 한국어 교육이나 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홍보하고 외국인 분들의 접수 과정도 돕고 있습니다.</p><p><br></p><p>Q. 주로 어떤 언어들 사이에서 통역을 많이 하시나요?</p><p><br></p><p>A. 저는 한국어-중국어를 주로 하고, 저 외에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몽골, 러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이렇게 6개국의 통역사 분들이 현재 센터에 계십니다.</p><p><br></p><p>Q. 외국인 센터에서 통역을 하면서 어려우셨던 점이 있나요?</p><p><br></p><p>A. 중국어로 소통이 안되는 외국인 분들이 오셨을 때 당황합니다. 이럴 땐 최대한 한국어로 소통을 시도해보고, 안되면 번역기도 사용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예를 들어 베트남 통역사님의 출근 날짜를 안내드려서 외국인 분이 그날 돌아가셨다가 담당 통역사님이 계실 때 다시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p><p><br></p><p>Q. 말씀하신 것처럼 통역이 어려운 외국인 분들이 오셨을 때, 번역기를 사용하시는 건가요?</p><p><br></p><p>A. 네, 주로 구글 번역기를 사용합니다. 센터에 직접 찾아오시는 분들은 먼저 한국어로 상담 진행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말했듯이 다른 통역사님 일정을 알려드리기도 하고요. 전화를 주신 경우에는 한국어가 서툴러서 포기하고 그냥 다음에 전화하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그래서 최대한 쉬운 한국어로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p><p>사실 상담 질문이 비슷한 사례들이 많으셔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먼저 예측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p><p><br></p><p>Q. 외국인 분들 통역 시 특히 고려해야 할 점이 있나요?</p><p><br></p><p>A. 존댓말 사용과, 간결하고 정확하게 말하기.</p><p>외국과 달리 한국은 윗사람과 아랫사람끼리 깍듯이 대하는 문화가 있지만, 외국인 분들은 그런 걸 알지 못하니까 누구한테나 반말을 씁니다. 사장님이나 윗사람이 본인에게 반말을 하다 보니 한국에 와서 반말부터 배우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통역할 땐 최대한 존중하는 마음으로 존댓말을 사용해서, 그분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p><p>그리고 짧게 팩트만 얘기하자. 너무 길게 구구절절 하지 말고, 필요한 말만 간결하게, 쉽게, 정확히 하자.</p><p><br></p><p>8. 여주시의 다문화가정의 수가 어느정도 되고, 몇개국의 다문화가정이 있나요?</p><p><br></p><p>A. 제가 찾아보니 행정안전부와 여주 시청에서 공개한 통계 결과가 조금 다른데요, 집계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주 시청에서는 다문화 가정이 총 962 가정이 있고, 그 중 베트남 분들이 제일 많고, 그 다음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일본 순으로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총 13, 14개국이 있고, 국가 수는 많지만 가족 수 자체가 적습니다.</p><p>저도 결혼 이민자이고, 제 주변에서 보면 베트남과 중국, 일본, 캄보디아에서 오신 결혼 이주민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p><p><br></p><p>Q. 외국에서 결혼 이주로 오신 외국인 분들의 갈등요소(어려운 점)는 어떤 게 있을까요?</p><p><br></p><p>A. 제가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혹시 결혼 이주로 오신 외국인 분들끼리의 갈등인가요, 아니면 그분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인들과 겪는 갈등인가요?</p><p><br></p><p>Q. 후자입니다. 한국에 와서 겪는 것들입니다.</p><p><br></p><p>A. 문화 차이인 것 같아요. 결혼 이주로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성 분들이신데, 한국은 가부장적인 가치관이나, 시부모님을 모시고, 남편을 공경해야 하는 등 유교적인 문화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주로 시어머니와 남편 등 가족과의 갈등이 제일 큽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결혼 후에 남편과 갈등이 있었는데, 남편이 "한국에 왔으면 한국 법을 100프로 따라야지" 했었어요. 하지만 저는 어릴 때부터 그곳의 문화가 몸에 배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한국인처럼 하고싶어도 그게 잘 안되니까, 최선은 다하고 있으니까 "70프로만 해도 100프로로 봐달라." 이렇게 말했어요. 그 후로 남편도 외국인이니 그럴 수 있지, 하고 이해해주는 것 같습니다.</p><p><br></p><p>Q. 처음 한국에 온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보통 한국어를 잘 구사하시나요? 주로 어디서 어떻게 한국어 교육을 받으시나요?</p><p><br></p><p>A. 결혼 이주로 오신 분들이랑, 근로자 분들이랑 좀 다릅니다.</p><p>결혼 이주의 경우에는, 요즘 국제 결혼의 조건이 까다로워져서 아내도 남편도 서로의 문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하고, 아내도 한국어를 어느 정도는 해야 합니다. 언어적인 부분이나, 서로의 문화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로 한국에 오면 가족 갈등이 더 심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에요. 추가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면 결혼 이민자들을 위한 가족 센터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곳을 이용하시면 됩니다.</p><p>하지만 근로자 분들은 안 배우고, 그냥 한국에 와서 일을 하면서 배우는 편이 많습니다. 미리 배우고 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고, 그런 분들은 여기 외국인복지센터처럼 이주민, 외국인 관련 센터에서 수업을 듣거나, 본인들이 직접 유튜브를 보고 배우기도 합니다.</p><p><br></p><p>Q. 외국인 근로자 분들의 경우, 어떤 식으로 일자리를 소개 받고, 어떤 식으로 여주에 정착하게 되나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외국인 센터에서 도움을 주나요?</p><p>A. 일단 이 센터에서 일자리에 대한 직접적인 도움은 주지 않습니다. 주로 일자리를 구하려면 어디를 가셔야 한다, 이런식으로 일자리를 찾는 방법을 안내하거나, 이천 고용센터 등 관련 기관으로 연계해드립니다. 외국인 분들은 ‘고용허가제’라는 제도를 통해 본국에서 먼저 사업주와 계약을 마친 후 입국을 하는데요, 센터에서는 그렇게 한국에 오신 외국인 분들에 한해서 한국에서 일하면서 불편함이나, 갈등이 발생하면 도움을 드리는 겁니다.</p><p>그리고 나라별로 먼저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는 선배 외국인들끼리 자체적으로 페이스북 같은 SNS를 이용해서 정보를 공유하고, 그걸 보신 다른 외국인 분들이 인력사무소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고요.</p><p><br></p><p>Q. 여주시에도 안산시의 AIC처럼, 외국인 분들만의 종교 커뮤니티가 존재하나요?</p><p><br></p><p>A.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p><p><br></p><p>Q. 이 곳 외에도 여주의 외국인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시설들이나 소식지, 간행물 등이 있나요? 있다면 외국인 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접할 수 있을까요?</p><p><br></p><p>A. 처음 오시는 분들은 말했듯이 지인의 소개나, 먼저 온 같은 나라의 외국인들끼리 만든 페이스북 같은 걸 보고 오시는 경우가 많고요. 그런 분들이 센터로 연락을 하시면 센터 홈페이지부터 소개해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그래야 효율적으로 관리도 되고, 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 가입도 수월합니다. 그리고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 6개월에 한 번씩 발행하고 있는 소식지도 홍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p><p><br></p><p>Q. 일본에는 단기 체류 외국인 분들을 위해 체류 기간에 맞춰 휴대폰 개통과 해지를 지원해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한국에는 아직 그런 지원이 없나요?</p><p><br></p><p>A. 중국인 분들은 대부분 로밍을 하시고,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단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심칩이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엔 잘 모르겠지만 대림, 안산에서는 통신사에서 중국인 분들 대상으로 그런 지원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p><p><br></p><p>Q. 다문화 가정이나 외국인 근로자 분들을 위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원/정책과, 앞으로 필요한 지원/정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p><p><br></p><p>A. 다문화 가정 분들은 한국에서 아이를 낳고, 장기적인 거주를 하면서 거의 한국인이 되어 살아가시는 분들이라 가족, 특히 자녀의 교육 관련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은 출발선부터 다르니까, 교육에 대해서도 ‘뒤쳐진다’는 느낌? 그리고 교육을 위해선 부모의 일자리도 안정되어야 하니까, 다문화 가정에는 결혼 이민자 부모들의 취업과 자녀 교육에 대한 것을 지원해줬으면 합니다.</p><p>반면에 외국인 근로자 분들은 단기적인 체류고, 체류 기간에 제한도 있거든요. 체류연장을 하다가 한국이 너무 좋아서 국적이나 영주권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수입니다. 하지만 단기간을 있어도 한국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근로기준법이나 상사에게 지켜야 할 예의, 교통법이나 분리수거법 등 기본적인 것들은 지키며 살아야 하고, 저희 센터는 이것을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외국인 분들이 한국에 있는 동안 좋은 기억을 쌓고, 본국에 돌아가서도 그곳의 한국인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선순환이 이뤄진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한국에 와서 피해자만 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주나 농장주에게 피해를 주는 가해자가 종종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센터는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면서도, 그분들을 교육해서 나중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p><p><br></p><p>Q. 다문화 가정 통역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어떤 것들이라고 생각하시나요?</p><p><br></p><p>A. 중립성, 정확성, 전문성이라고 생각합니다.</p><p>통역사는 관광 통역 안내사랑 수화 통역사 외에는 국가공인 자격증이 없어요. 그럼에도 역랑 강화를 위해 중간중간 대학 교수님들께 교육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전문성이 특히 중요한 게, 통역의 종류도 순차와 동시 통역, 서류와 서면 통역 등 매우 많고, 언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휘발되기 때문에, 통역사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걸 끊임없이 공부해야 합니다.</p><p><br></p><p>Q. 다문화 가정 통역사의 역할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p><p><br></p><p>A. 물론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요즘 번역기의 질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통역사의 일도 점점 줄어들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람 통역사는 어떤 면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고민해보니, AI는 감정을 읽을 수 없으니, 사람만 할 수 있는 정서적인 공감과 상담이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Q. 통역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경험과,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p><p><br></p><p>A. 어려웠던 것은 이혼 관련 통역. 결혼 이주민 분들이 이혼을 원할 때 ‘국제법률공단’같은 곳에서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하는데, 이게 감정이 예민한 부분이니까 최대한 정확히 본인 의견을 전달해야 해서 저를 찾으셨거든요. 남편과 아내의 입장을 다 들어보고 조정도 하는 과정에서, 솔직히 한쪽이 잘못했다고 여겨지지만 중립을 지켜야 할 때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가정 폭력을 이유로 이혼이 됐을 때, 잘 살아보려고 한국에 왔지만 결국 혼자 남겨진 여성 분과 남은 아이를 생각하면 같은 결혼 이민자 입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아직도 그 상황이 제게 마음의 후유증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도록, 이런 가정의 아이들에게 법률 지원과 상담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p><p>보람 찼던 건, 국적 취득을 위해서 지인 분께 추천서를 작성해줬을 때 국적을 취득하고 나서 감사하다고 연락이 왔을 때나, 임금 체불이나 의료비 지원 등의 문제를 해결해드렸을 때 듣는 “고맙다” 그 한마디에 제 직업에 보람을 느낍니다.</p><p><br></p><p>Q. 통역 대상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p><p><br></p><p>A. 질문지를 미리 받는 예정된 통역이 아니라, 예고 없이 갑작스레 진행되는 통역들에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럴 때는 긴급한 상황이니까, 최대한 이 분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하고, 말을 조금 더듬으셔도 단어와 단어를 연결해서 혹시 이런 것 때문이냐고 묻고, 그렇게 목적을 알면 얼추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알게 됩니다.</p><p><br></p><p>Q. 통역사로서의 경험이 개인적인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이 일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p><br></p><p>A. 제가 원래 통역사를 하려던 건 아니었고, 처음엔 일 때문에 왔다가 결혼을 하고 한국에 정착하게 되면서 ‘여주에서 중국어로 뭘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문화가족센터와 이주민센터에 다니다가,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경찰서 통역 의뢰가 와서 통역사로서 근무를 시작해 지금까지 쭉 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경찰서 통역을 담당하고 가끔 법원이나 이혼 쪽으로도 통역 지원을 가는데, 저희 아들 둘 다 꿈이 경찰이라서, 그런 면에서 제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p><p>그리고 이 일을 하면서, 한국에 와서 저는 결혼 이민자, 해외동포, 이주 여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잖아요. 이것들은 제가 선택하진 않았지만 바꿀 수 없는 것들이기에, 그저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 이름에 먹칠을 하지 말자. 제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을 모두 바꿀 순 없겠지만,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좋은 영향력이 퍼질 수 있도록 하자. 우리 아이들도 그걸 보고 배우는 게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p><br></p><p><br></p><p>&lt;배운 점, 느낀 점, 인상깊었던 점&gt;</p><p><br></p><p>시우: 김화 통역사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여주시 외국인 복지 센터의 역할과 그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통역사님의 답변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여러 어려움과 그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김화 통역사님이 통역 업무에서 겪는 도전과 그 해결 방법을 들으며, 통역사로서의 책임감과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외국인 센터에서 주로 한국어와 중국어 사이의 통역을 담당하며,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역사님의 헌신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외국인들이 문화 차이로 인해 겪는 갈등을 중재하고, 그들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통역사님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김화 통역사님이 외국인들이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겪는 언어적, 문화적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대한 답변이 인상깊었다. 통역사님은 구글 번역기와 쉬운 한국어를 사용하여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존댓말과 간결하고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통역을 진행하셨다. 이는 외국인들이 한국 사회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달았다. 특히, 김화 통역사님이 중립성과 정확성을 유지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는 많은 감명을 주었다. 번역기의 발달로 인해 통역사의 역할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통역사의 역할이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그들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이해하게 되었다. 김화 통역사님과 같은 분들의 노력이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이런 지원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또한 직접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질문을 해보는 과정과 팀원들과 함께 질문을 만드는 과정이 나에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p><p><br></p><p>주은: 호기심으로 자진해서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었다. 전에도 해본 경험이 없었기에 많이 긴장했었는데 막상 가서 해보니 통역사님도 친절하셨고 말도 자연스럽게 나와서 뿌듯했다. 통역사님께서는 자신이 이주민이라는 것과 자신이 한국에서 자라온 사람들보다 조금 뒤쳐지지만 이 부분을 인정하고 이주민의 이름에 먹칠을 하지않도록 생각한다는 가치관(생각)을 가지고 계셔서 존경스러웠다.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있을법한 상황이 많았을텐데 그래도 이해하고 적응하려 노력하신 모습을 말씀해주셨다. 또 자신이 이 일을 하는 것이 돈을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신같은 상황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신다는 것이 배울점이라고 느꼈다.</p><p><br></p><p>예서: 인터뷰를 하고 가장 뇌리에 남은 건, 결국 외국인들도 나와 같은 사람들일 뿐이라는 사실이었다. 통역사님 또한 결혼 이주민이셨고 현재 귀화 후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계시는 분이셔서, 그분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자녀의 교육 문제에 대한 고민을 말씀하셨을 때 ‘아 이분도 그저 누군가의 엄마고 학부모구나.‘하고 체감했었다. 또한 다문화 통역사로서의 자질과 미래 전망에 대해 여쭤보았을 때 중립성과 정확성, 전문성을 강조하셨고, AI는 할 수 없고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정서적 공감대 형성과 그걸 위한 면담, 상담이 앞으로 중요해질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그동안 통역사라는 직업을 일종의 사무직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통역 대상을 향한 진심 어린 공감이 필요한 유형의 통역사도 있다는 걸 알게되어 그 점이 가장 인상깊었고, 결론적으로 김화 통역사님과의 인터뷰는 나의 진로를 계획하는 데에 있어서 더 넓은 식견과 더 열린 가치관을 가지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p><p><br></p><p>태희: 인터뷰 활동 자체를 처음 해보았는데 김화 통역사 님께서 준비한 질문들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시점에서도 이해할 수 있고, 구체적이고 적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인터뷰에 어려움 없이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 등이 겪는 어려움이나 통역사님의 역할 등 선정한 주제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내용들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해주시고 추가적인 답변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응해주셔서 좋았다.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 하는 활동을 통해 인간관계나 상호작용, 언어능력, 이해력 증진 등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온 것 같아 재미있고 유익한, 기억에 남을만한 의미있는 경험을 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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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5: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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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5 독서 토론</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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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읽은책: 외국인노동자의 한국어 습득과 언어환경</p><p>저자: 스케기와 야스하코 외 3분. </p><p><br/></p><p>책을 읽고 난뒤 만든 질문: </p><ul><li><p>외국인 노동자의 편에서서 고민이나 고충을 덜어주려는 한국인의 역할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을까?</p></li><li><p>언어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는 커뮤니티의 활용 말고 무엇이 있을까? </p></li><li><p>안산시의 AIC처럼, 여주에도 외국인의 종교 커뮤니티가 있을까? 그 규모는? </p></li></ul><p><br/></p><p>1327 하주은: 사회자를 맡았고 팀원을 나름대로 이끌었다. 또한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 책을 읽고 표시해두면서 하는 활동들이 재밌었다. 팀원들도 거의 다 책을 읽어왔었고 질문도 많이 만들어줘서 주제에 관하여 토론하기가 정말 편리했다. 특히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적는 활동을 할때 나와의 공통점을 찾았고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 다른나라에서 언어를 좀더 나은방식으로, 효과적이게 배우게 됐는지 알게되어서 배울점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했다.</p><p><br/></p><p>3308 박예서: 한 조원이 해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영어를 공부했었던 본인의 경험을 떠올리며, 외국인 이주자 분들의 한국어 학습 방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는데, 나는 그 얘기를 듣고 낯설고 나와는 먼 존재로만 느껴졌던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나 결혼 이주자 분들 또한 우리와는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이고, 또한 나도 해외에 나갔을 땐 나도 외국인이 되어 같은 입장이 된다는 것을 떠올렸다. 그래서 그분들의 어려움이나, 그분들께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고려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nbsp; 또한 책을 읽으면서 더 알고 싶었던 점은 대부분의 외국인 노동자분들이 한국어 습득이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유이다. 고용허가제의 사전취업교육에서 한국어 교육이 30시간 이상이나 할당이 되는데도, 전문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어휘는 구사하지 못한단 점이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주처럼 다문화 이주민들의 지속적인 증가를 겪고있는 지역에서는 특히 이 부분에 대한 고려와 대책 마련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느꼈다.</p><p><br/></p><p>3325 한태희 :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어 습득과 언어 환경’ 이라는 책을 읽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어떠한 불편함이 존재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다문화 거리 인근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식당 4곳을 예시로 들어 외국인 집중 거주 도시의 모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질문들을 만들고 모둠 구성원들과 나눔으로써 더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1213 박시우: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어 습득과 언어환경이라는 책을 읽고 난뒤 우리나라와 일본의 도시들의 외국인 노동자 언어능력을 위한 환경, 제도등에 자세히 알게되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의 언어 습득은 굉장히 많은 것들에 영향을 받는다는것을 깨달았고&nbsp; 외국인 노동자들의 언어습득을 위한 부실한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조원들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들의 언어 습득에 관하여 이야기하며 앞으로 개선 되어야 할 외국인 노동자 언어습득 환경, 시설, 언어 경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논문을 기반으로 한 책 덕분에 현재 실제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언어경관 실태를 알 수 있어 유익했고 다른 도시들에 대해서도 더욱 심도있게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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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5: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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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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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kgBl" href="https://m.place.naver.com/place/1024659861?entry=pll#">위치: 경기 여주시 여흥로109번길 15 동방빌딩 6층</a></p><p>TEL: 031-885-8080</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yjmc.or.kr/">홈페이지: http://www.yjmc.or.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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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이주민지원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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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kgBl" href="https://m.place.naver.com/place/33663439?entry=pll#">위치: 경기 여주시 여흥로47번길 18-16</a></p><p>TEL: 031-886-191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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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mcn.kr/mobile/article.html?no=5674">https://www.kmcn.kr/mobile/article.html?no=5674</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fC6eQjM">https://naver.me/GfC6eQjM</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803">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3803</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584">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584</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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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7: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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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외국인복지센터-언론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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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가족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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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kgBl" href="https://m.place.naver.com/place/36624657?entry=pll#">위치: 경기 여주시 세종로 61 현대아파트 상가 3층</a></p><p>TEL: 031-886-0321</p><p>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eojoo.familynet.or.kr/">https://yeojoo.familynet.or.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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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 ‘우리동네 학습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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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시 외국인 교민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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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jmc.or.kr/45">https://yjmc.or.kr/45</a></p><p>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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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고등학교 자율교육과정(학교자율과정, 16+1)</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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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자율교육과정에 대한 설명과 의의&gt;</p><p>여주 세종고등학교에서는 매년 학생들의 진로와 관심사를 고려하여,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서 행복한 배움을 통해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인 '학교자율과정'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p><p>올해 활동은 '마을에서 멘토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여주 지역사회 내의 멘토 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 진로와 관련된 정보를 얻고, 배움의 경계를 확장하여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p><br></p><p>&lt;탐구 주제 선정과 인터뷰 대상 선정&gt;</p><p>그래서 방송과 언어와 관련된 진로를 가진 저희 2조의 팀원들은 여주에 계신 다수의 외국인 분들이 어떻게 여주 지역으로 오셨는지, 어떤 방식으로 지역의 이슈나 정보를 접하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에 대해 궁금증을 품게 되었고,</p><p>이를 바탕으로 '여주시의 외국인 분들의 지역 이슈에 대한 접근성'을 탐구 주제로 선정하여, 여주의 다문화 구성원 분들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여주시 외국인복지센터의 통역사이신 김화 통역사님께 인터뷰를 요청드렸습니다.</p><p>그리고 최종 결과물로, 여주시의 외국인 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보 공유망을 만들고자 하여, 이 패들렛이 탄생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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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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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dit</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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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박시우&gt;</p><p>인터뷰 질문 구상, 인터뷰 진행, 인터뷰 후 질문 정리, 패들렛 자료 조사, 탐구 활동 내용 정리</p><p>&lt;하주은&gt;</p><p>인터뷰 질문 구상, 인터뷰 진행, 인터뷰 후 질문 정리, 패들렛 자료 조사, 패들렛 게시물 번역</p><p>&lt;박예서&gt;</p><p>인터뷰 질문 구상, 인터뷰 후 질문 정리, 질문지 최종 작성, 패들렛 제작 및 자료 조사, 패들렛 게시물 번역</p><p>&lt;한태희&gt;</p><p>인터뷰 질문 구상, 인터뷰 녹음 후 질문 정리, 패들렛 자료 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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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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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내 (Q&amp;A Section Notice)</title>
         <author>bluek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uek0415/foa2bgajcskjz75q/wish/3054821601</link>
         <description><![CDATA[<p>해당 섹션은 자유로운 질의응답 공간입니다!</p><p>누구나 질문자, 답변자가 되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p><p>지금 바로 궁금한 것을 질문해보세요!</p><p><br></p><p>+게시물을 여러 언어로 번역하여 게시물 댓글에 달아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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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6: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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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주 시청 소식지-‘여주 사람을 품다’ 7월호</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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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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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0: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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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Yeoju City citizens!</title>
         <author>bluek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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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his is Park Si-woo, Ha Ju-eun, Park Ye-seo, and Han Tae-hee from Group 2 of Yeoju Sejong High School's Self-Education Curriculum.</p><p>As part of the School's Self-Education Curriculum, we conducted research on the accessibility of local issues for foreigners in Yeoju, and created this padlet.</p><p><br/></p><ul><li><p>This Padlet is a communication forum created for the purpose of sharing information among foreigners in Yeoju City.</p></li><li><p>Anyone can add as many sections as they want, also can post and edit posts. </p></li><li><p>Translate posts into multiple languages and comment them! Th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more foreigners to access information.</p></li><li><p>Slanderous or racist comments directed at the other party may be deleted and are strictly prohibited. </p></li></ul><p>+ Translate this notice into your preferred language and post it in this section! Then more people can participate in this Padle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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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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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title>
         <author>bluek0415</author>
         <link>https://padlet.com/bluek0415/foa2bgajcskjz75q/wish/3055224870</link>
         <description><![CDATA[<p>위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kgBl" href="https://m.place.naver.com/place/20014180?entry=pll#">경기 이천시 이섭대천로 1309</a></p><p>TEL: 031-644-3820</p><p>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ork.go.kr/icheon/main.do">http://www.work.go.kr/icheon/main.do</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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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0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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