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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이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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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학년 10반의 문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9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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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팀VS홍팀(26번 조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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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날, 5학년 운동회가 시작됬다. 먼저 참치체조로 운동회가 시작됐다. 엄마가 보고있어서 부끄러웠다.</p><p><br></p><p> 가장 먼저한 게임은 풍선기둥 릴레이 였다. 풍선을 불고 봉투에 넣은 다음에 왔다갔다하고 달리는거다. 첫번째 A조의 게임은 홍팀이 이겼다! 그리고 우리 B조의 첫경기! 생각보다 잘 안 묶여서 당황했었다. 하지만 뭐.... 당연하듯이 홍팀이 스윕승✌️꺄~그 짜릿한 승리의맛은 맛있었다(츄베릅). 그다음은 볼풀공 배구를 했다. 큰 공은 100점이고,우리팀에 있으면 안됐다. 그중 공에 눈을 맞아서 완전 아팠다. 나는 공을 최대한 멀리 던졌다. 그 결과 우리가 이겼는데 그쪽 진행자분께서 청팀이 이겼다고 해서 '에베베?' 이러고 있었는데, 장난이라고해서 맘이 놓였다. 이쯤되니 청팀에게 •만큼 미안했다. 우리가 너무 잘해서....훗. </p><p><br></p><p>아! 그리고 막춤타임이 있었다. 그중 우리반은 시유님이 나갔다. 막춤대결에선 전민재와 김태호만 남았다. 그리고 마지막 대결이 시작됐는데...김태호가 아예 신발을 벗어 던진것이다. 맨발투혼의 결과는 위대했다!</p><p>압도적으로 김태호가 막춤대결에서 승리했다. 그다음은 운동회의 꽃! 줄다리기를 했다. "준비,시작!"하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힘이...(후덜덜)나와 효담이는 눕방을 시전했지만, 우리가 졌다. 흐규흐규.내 생각엔 별로 많이 가지 않았던거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꼈나 보다.그래도 A조가 이겨서 1:1로 동점으로 끝났다. 그리고! 드디어!진짜! 운동회의 꽃! 계주 달리기! "준비,시~작!"하는 소리와 동시에 홍팀 주자가 선두로 치고 나가자 함성소리가 울렸다(쥬르륵^^). 우리는 아연님이 준비해온 플랜카드로 응원했다.그런데 청팀이 역전을 한것이다!힝구리퐁퐁. 간격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이젠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인 강우진밖에 안 남았다(빠밤). 어쩔수없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봤는데 강우진이 늦게 들어 온것이다. 나와 효담이는 좌절하고 있었는데 강우진이 일찍 들어왔댄다...끼야잇호우! 껄껄 결국 1150:1400으로 우리가 이겼다.뭐..당연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힛 훗 횽횽횽</p><p><br></p><p>  마지막은 참치체조를 추며 운동회를 끝냈다. 또 허고싶다아아~(쿸이)=끝나고 철봉에서 노는데 6학년들이 풍선 터진것들을 주워서 그분들께 드리길래 우리도 드렸더니.."6학년 선배들 봤지? 너희도 저렇게 크렴^^" 이러셔셔 "네"라고 대답했다.&gt;&l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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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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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끌벅적 설레는 운동회 18번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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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가 열렸다.각 반 화이팅참치 대표들이 앞으로 나와 준비운동을 시작했다. '띵당띵동 띠리리리리 참치!'</p><p> 준비운동이 끝나고 첫번째 게임이 시작했다.게임이름은 '풍선기둥릴레이'풍선을 불고 기둥을 만들어서달리는 게임이다.결과는 우리홍팀의 2승! easy 했다.세번째 게임은 '협동 공 나르기'이다.바구니에 줄을 매닿고 떨어지지 않게 왔다갔다 하는 게임이다.결과는 아쉽게 1승1패다.</p><p> 네번째 게임은 내가 제일 기대했던 '볼풀공 배구'이다.대왕공이나 작은공들이 더 많이 있는팀이 지는 게임이다.우리는 청팀을 2승으로 이겨버리고 개인달리기를 하러갔다.모두의 예상으로는 유환님이 1등 할줄 알았지만 거만하게 있다가 내가1등 유환님이2등했다.ㅋㅋ 매일 놀려야겠다.너무행복했다.</p><p> 다섯번째 게임은 '줄다리기'였는데 1승1패로 무승부였다. 마지막게임은 '계주'인데 처음에는 우리가 완벽하게 이기다가 어느 순간부터 역전으 당했지만 이주미님과 우진님이 역전을 해서 이겼다. 스코어는 1400vs1150으로 홍팀이 이겼다.</p><p> 그린컴퍼니 staff분들이 1번째 게임에 썼던 풍선을 나눠주시길래 빨간색 풍선을 들고 집에 돌아왔다!! easy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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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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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설레는 운동회(28번 한규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81429</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 한날 운동회를 시작했다</p><p>파이팅참치를 출때 각 반잘추는 친구들이 나왔다</p><p>춤을다추고 A팀경기를 볼때 재미있어 보였다</p><p>  풍선기둥 릴레이를 할때 집에서는 풍선이 잘묶였는데</p><p>릴레이 할땐 잘안묶여서 아쉬웠다</p><p>그래서 선생님께서 묶어주었다</p><p>볼풀공배구를 할때 처음에는 작은공을 넘겼는데</p><p>큰공이 중요한걸알고 큰공만넘겼다</p><p>  줄다리기를 할때는 준비는 오래했는데</p><p>경기는10초밖에 하지않아서 아쉬웠다</p><p>계주를 할때는 처음에 이기고 있다가 중간에 갑자기</p><p>격차가 벌어졌지만 다행히 마지막 주자인 우진님이 빨리 달려줘서</p><p>간신히 이겼다</p><p>  마지막 결과에서 홍팀이 청팀을 이겼다</p><p>인사를하고 집에가는데 풍선을</p><p>나누어 주고있어서 풍선까지 받았다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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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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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쾅 운동회 3번 김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82395</link>
         <description><![CDATA[<p> 운동회 당일의 아침 내 옆에서 옷을 뚫고 찬 바람이</p><p>슝 하고 들어왔다.  나는 후덜덜 떨며 생각했다.</p><p>아.. 운동회 어떻하지 나는 추워서 힘들지만 친구와</p><p>같이 예기를 하며 터벅터벅 걸어갔다. 교실은 시끌벅적 했다.</p><p>  이제 운동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드디어 운동회가 시작했다.  춥던 날씨가 금새 뜨거워 졌다. 땀을 흘리며 나는 경기에 참여했다. 우리는 화이팅참치 라는 체조로 우리는 신나게 몸을풀고 풍선기둥 세우기라는 경기를</p><p>참여했다. 풍선을 많이 넣어서 이기는 게임이다. 그런데 두경기다 우리 </p><p>홍팀이 이겼다. 그다음 볼풀공 배구라는 게임을 하였다 너무 쌔게한 탓인지 모래가 내 시아를 가렸다. 3경기중 2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랐다.</p><p>3번째경기로 줄다리기를 했다. 내 온힘을 다했는데 졌다. 한번더 했는데</p><p>이번엔 이겼다. 마지막 재일 중요한 계주 달리기를 했다. 완전 반전에 반전 이었다. 우리가 이기다 역전을 당해지고 있었는데 마지막 주자가 따라 잡아 거의 동시에 들어왔지만 우리 홍팀이 이겼다. 우리는 좋아서</p><p>웃으며 뛰었다. 우와~소리가 퍼졌다.</p><p> 우리팀은 최선을 다해 이겨서 뿌듯했다. 아주 즐거운 경기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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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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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하이라이트(21번 이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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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83891</link>
         <description><![CDATA[<p> 먹구름이 휴가간 듯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다. 5학년이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서로 겨루는 날, 바로 운동회! 우리에게는 매우 행복한 날이었다. 우리는 반 전체가 모여 준비체조를 했다.</p><p> 맨처음 경기는, 풍선 기둥 릴레이~ 이 경기 방법은 풍선을 불고 묶어서 제한 시간 동안 더 높게 풍선 기둥을 만들면 된다. 나는 풍선을 크게 많이 불었다.  기둥을 높게 쌓는 것과 가장 빠른 사람이 달려서 먼저 출발점에 도착하는 것도 홍팀이 이겼다. 그리고 줄다리기는 모두 다 아는 방법으로 줄을 당겨서 제한 시간 동안 줄이 우리 편으로 더 많이 넘어오면 이기는 게임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줄다리기 B조는 홍팀이 아닌 청팀이 이겼다.</p><p>                                 ...</p><p> 그리고 내가 가장 재미있게 관전했던 레크리에이션 타임! 나는 이 순간이 너무 좋았다. 왜냐하면 양쪽 둘 다 춤을 너무 재미있게 잘 췄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 대망의 계주~ 나는 계주여서 운동장으로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 처음에는 홍팀이 앞서다가 나중에 청팀이 앞섰다. 그리고 드디어 내 차례! 나는 있는  힘을 다해 달렸다. 그리고 나서, 우진님에게  바톤을 전달했다.</p><p>  "마지막 경기는 홍팀에 승!"</p><p>나는 그때 기부니가  너무 좋았다.</p><p>  "1150대 1400으로 홍팀 승!"라고 사회자분께서 말하셨다.</p><p> 나는 그날 너무 신났다. 그리고 기분 좋게 집으로 갔다. 그날처럼 기분이 날아다니는 날은 없었을것 같다. 내년 6학년  때도 운동회를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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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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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미있는 사이판  여행(정유환 2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91060</link>
         <description><![CDATA[<p>푸스슥,,푸스슥,, 드디어 사이판을 가기위해 짐을싸기 시작했다</p><p>모바일 티켓을 확인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했다</p><p>국제공항은 1시간정도 걸렸다 사이판으로가는 비행기를 타고</p><p>5시간정도를 기다리면서 유투브로 영상을보고 라면을 먹었다</p><p>가는 도중 비행기가 기류가 바뀌어서 많이흔들렸다 그래도 무사히</p><p>사이판에 도착했다 </p><p>  사이판은 지하가 없다 왜냐하면 섬이기때문에 </p><p>지하가 없는것이다 이번에는 날씨가 않좋아서 만화가섬을 못갔다</p><p>옛날에 가봐서 기억이 나서 괜찮다 그섬은 스노클링이 제일</p><p>나는 제밌을거 같다 호텔에온뒤 저녁을 먹고 다음날 쇼를보면서</p><p>통돼지 바비큐를 먹었다 관객들중에 무대로나가 춤을 추는거여서 않나오길을 바랬다 부모님과 수영을 하고  마지막으로 </p><p>투어를갔다 만세절벽이 있는데 전쟁때난 구멍이있고 대포가</p><p>그대로있다 옛날대포라 거의 색은없고 흙이대부분 싸여있다</p><p>   사이판에 일주일있다가 한국으로 오니 한국이 훨씬 편했다</p><p>우리나라가  최고인것같다 가족여행이라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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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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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드디어 기다리던 운동회(7번 김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96540</link>
         <description><![CDATA[<p>가을바람이 쌩쌩불던 날... "와아아아아아악"</p><p>모두의 함성과 함께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노래가 나오고 운동장은 시끌벅적 해졌다. 체조노래가 나오고 각 반의 체조대표가 앞으로 나와 체조를 쳤다. "슈퍼참치~워~어어"</p><p>5학년 전체가 처조를 췄다</p><p>드디어 드디어 기대하던 운동회가 시작되었다."첫번째 경기는 풍선기둥 릴래이!!!!!!!!"</p><p>사회자가 소리쳤다. 우리 홍팀의A조가 먼져나와 경기를 했다. "나이스 홍팀 짝짝짝 어이!"</p><p>풍선기둥릴래이는 4셋트로 나눠서 하는데 A조가 2세트 승리,B조가 2세트 승리! 홍팀, 그니까 우리팀이 완승을 했다는 것이다. "와아아악"</p><p>2번째 게임은 아쉽게 1대1로 무승부ㅠㅠ.</p><p>3번째 게임은 협동 공나르기인데 청팀, 반칙 에바지! 아쉽지만 이번게임 마저 무승부... 하지만 우리에겐 계주가 남아있다!</p><p>우리는 열정적으로 홍팀을 응원을 했습니다. " 우진님,우진님! 와아아아"</p><p>극적으로 우진님이 역전해 계주를 이겼다! 우린 마지막 체조를 하고 해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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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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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싫어!!! (10번 박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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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89812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심하게 독감을 걸렸다.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가만히 누워서 잠만 잤다. 그러면서 나는 반 친구들을 생각하며 그리워 했다. "에취!" "에취!"계속 기침이 나오고,"훌쩍 훌쩍" 콧물도 계속 나왔다. 게다가, 열이 38°까지 펄펄 끓었다.</p><p>    두번째 날은 너무 아파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 약만 먹고 계속 잤다. 그러다보니, 계속 활력을 잃어갔다.</p><p>    세번째 날, 나는 드디어 조금씩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도  아직 열도 나고 많이 아프다. '언제 쯤 나을까?'라고 생각하며 세번째 날이 지나갔다.</p><p>  벌써 격리 네번째 날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목소리도 완벽하게 나왔다. 그래서 나는 너무 기뻤다! 그러다  보니  서서히  활력을  찾아갔다.</p><p>    드디어 마지막 격리  날이다! 내일이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난다! 빨리 친구들과 선생님을 보고 싶다!</p><p>    오늘은 드디어 등교를 했다. 너무 나도 기쁜 나머지,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내가 없는 동안의 일을 설명해 주시니 너무 기뻤다. 가장 기뻤던 일은 우리가 발야구 첫승을 했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나는 독감에서 완전히 완치되고, 신나게 학교 수업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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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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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나이스 홍팀 짝짝짝 어이&quot;!(5번김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1370</link>
         <description><![CDATA[<p>."나이스 홍팀 어이"!</p><p>풍선 기둥 릴레이가 시작 되었다</p><p>사람들이 풍선을 불고있다.  벌써 다한 사람 이 나타났다 -잠시후- 시간이 다되었다</p><p>우리팀이 이겼다. 다음 경기인 지구를 굴려라</p><p>를 했다 천을 들어올렸다  공이왔다 무사히 공을 전달하였다. 이 게임은 청팀이 이겼다.</p><p>4인 공나르긱가 시작되었다.  앞서고있는데 나중에는 막상막하 였다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 1:1로 4인 공나르기는 비겼다...</p><p>다음 경기인 줄달리기가시작 되었다 아쉽게 졌다 하지만 A조가 이겨서1:1로 비겼다</p><p>계주를 했다. 처음에는 우리팀이 이기고있었는데 점점 주월당해서 우리팀이 지고있었다. 마지막 이 계주에서 우리반 강우진님이 추월해서 1150:1400으로 이겼다 그리고 체조로 슈퍼 참치를 추었다. 정말 재미있는 운동회였다. 다음에도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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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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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싸움은 칼로 물베기 ( 30번 박윤서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5553</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하고 매미가 목이 쉬도록 우는 여름날이었다.</p><p>나와 오빠는 안방 침대 위에서 베개싸움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모르고 발을 헛디뎌서 침대 아래로 떨어졌다.</p><p>   그후로,엄마가 오빠가 나를 밀어서 내가 떨어졌다는것으로 오해하고 오빠에게 혼을 냈다.그때,나는 아파서 누워있었는데 오빠가 자기 자신이</p><p>모르고 나를 순간적으로 밀어서 내가 침대 아래로 떨어졌다고 착각하여</p><p>나에게 사과를 했다.</p><p>   나는 금세 화가 풀렸고 오빠는 내게 내가 좋아하는 간식과 인형을 주면서 놀아주었다.</p><p>내가 다친후에 15분정도 지났을땐 내 몸이 다 나아있었다.</p><p>   그후로,나는 평소처럼 오빠와 인형놀이를 하며 놀았다.</p><p>그로부터 6년후,현재 오빠와 나는 더 많이 다투지만 다툴수록 더욱 서로를 의지하면 아끼는 사이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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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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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19번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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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나야 일어나! 벌써 7번째야!"</p><p>엄마의 화난 복소리가 이제야 나에게 들리는듯 했다. 나는 오늘따라 무거운 몸을 일으키며 나갈준비를 했다. 창문밖을 보니 엄청나게 깜깜했다. 나는 일어나는 속도는 느리지만 준비하는 속도는 빠르기 때문에 1등으로 준비를 마쳤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새벽 3시에 보는 서울의 야경은 차도없고 어두운데 어떤 다리에 들어온 불빛과 조금씩 들어온 건물의 불빛이 정말 멋졌다. 우리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차를대고 버스를 타 인천공항으로 갔다. 새벽3시에 일어나 준비했어도 사람은 많았고 그리 빨리간 편은 아니었다. 우리 가족은 어찌저찌 표를 끊고 짐도 옮기고 해서 비행기 탈 준비를 마친 공항안으로 들어왔다. 우리는 밥먹을 시간이 애매해서 간식을 사먹고 비행기에 올라탔다.</p><p><br></p><p>   약 3시간의 비행을 마친 후 학교에선 친구들이 2교시를 하고 있을때 쯤 우리가족은 일본에 도착했다. 우리는 도쿄 긴자 호텔에 짐을 맡긴 후 1일차의 일정인 쇼핑을했다. 근처 돈기호테라는 잡화점에서 필요한것 1차쇼핑 후 일본 지하철을 타고 아키하바라에 가서 2차쇼핑을 했다. 거기선 지브리 굿즈와 내가 좋아하는 만화인 귀멸의 칼날 굿즈를 샀다. 거기선 진짜 많이 살것 같았는데 그렇게 많이 사진 않았다.</p><p>   2일차에는 아사쿠사 신사(센소지)와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다.아사쿠사 신사에서 실바니안도 사고 지브리도 샀다. 우리는 손을 씻으면 소원을 이뤄준다는 물에서 손도 씻었다. 그렇게 관광을 마친 후 우리는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다. 우리는 롯데타워보다 훨씬 더 높은 위치에서 도쿄를 봤다. 마지막날엔 이토야 문구점에 갔다. 그리고 우린 빨리 공항으로 왔다.</p><p>   공항에 도착해서는 한국에서 한것과 같이 행동했다.그 덕분에 우리는 몇시간이나 여유가 있었다. 비행기를 타고 다시 한국에 와서는 벌써 12시가 넘어 있었다. 우리는 최대한 늦지않게 빨리빨리 행동해서 집으로 왔다. 덕분에 집에오니 새벽 1시30분 밖에 되지 않았다. 우리는 그렇게 야식 라면을 먹고 잠에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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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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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운동회 (31번 이용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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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드디어 기다리던 운동회가 열렸다.매일연습하던</p><p>'파이팅 참치'체조를 했다</p><p>   첫번째 경기는 풍선기둥릴레이 였다.풍선을 불어서 비닐안에 넣고</p><p>높이가높은팀이이기는 게임이다.우리팀이 압도적으로이겨서 기분이</p><p>좋았다.'지구를 굴려라'라는 게임도 했는데 팀끼리 호읍이 잘맞지</p><p>않아서 아쉬게 젔다.</p><p>   볼풀공배구는 첫판에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서 졌지만 2번재 3번째</p><p>판에 이겨서 우리팀점수가 올랐다.마지막 경기로 계주를 했는데</p><p>우리반에서는 우진님과 주미님이 출전했다.초반에는 밀리다가 마지막에</p><p>우진님과 주미님이 역전해서 이겼다.</p><p>   마지막에는 정리체조로 파이팅참치를 했다.결국1150대1400으로</p><p>이겨서재밌는 체육대회 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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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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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운동회(14번 원은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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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드디어 운동회가 열렸다.</p><p>처음엔 화이팅 참치를 했다.</p><p>그리고 풍선 릴레이를 했다. 풍선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홍팀이 이겼다.</p><p>협동공 나르기를 했다.그런데 청팀이 줄을 잡아야 하는데 바구니를 잡았다. 그러나 심판이 휘슬을 불지 않았다! 그리고 청팀의 승리였다. 화가 났다! 이해가 않됐다.</p><p>그리고 볼풀 배구를 했다.공이 계속 내 머리에 맞았다.</p><p>심지어 큰공이 내 머리에 맞았다. 진짜 아팠다! </p><p>!</p><p>그리고 줄다리기를 했다! A조는 이겼으나 B조는 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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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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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승팀은?(27번채효담:&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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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18일 목요일,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나의 기분을 한층 더 올려주는 날씨였다.마침 이런 날에 운동회를 하게 되었다. 정말 설레었다. 꼭 이기고 싶었다. 1반 부터 5반까지가 청팀이고, 6반부터 10반까지가 홍팀이다. 홍팀에서도 A조와 B조가 있다. 6반,7반,8반은 A조이고, 9반,10반은 B조이다. 참고로 나는 홍팀의 B조이다. 한경기당 이기면 200점, 지면 100점 이라고 한다.</p><p><br></p><p>   준비운동을 하고 나서 바로 첫 경기에 들어갔다. 첫번째 경기종목은 풍선 기둥 릴레이이다.풍선을 불어  큰비닐 안에 넣어 그 팀 안에 있는 사람 중 제일 빠른 사람이 반바퀴를 뛰는 경기이다. 최대한 풍선을 크게 부는것이 유리하다. 이 경기에서 A조 B조 모두 승리했다.   두번째 경기는 지구를 굴려라이다. 긴 천위에 커다란 공을 굴려 내려 오면 주자가  달리는 게임이다. 팀워크가 필요한 경기였다. 아쉽게도, 동점이 나왔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세번째 경기는 볼풀공 경기였다. 지구를 굴려라 경기에서 사용한 공을 이 경기에서 사용했다. 그 커다란 공이 우리팀에 머물러 있으면 지는 경기이기 때문에 홍팀과 청팀 모두 온갖 힘을 짜며 공을 상대팀에 보냈다. 열심히 한 덕분에 또 이길 수 있었다. A조가 할때도 막상 막하였다. 9반과 10반이 응원을 끊임없이 외쳤던 탓인지 홍팀의 A조가 이겼다.</p><p> 그 다음에는 줄다리기를했다. 시작하기 전까지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였다. 삐!  시작하자마자 우리는 거의 눕는 자세로 줄을 잡아 당겼다. 하지만 청팀의 힘이 너무 센 바람에 앞으로 당겨졌다. 그래서 결과는 B조는 졌다. 그래도 A조는 줄다리기에서 승리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p><p>  마지막으로, 대망의 계주를 할 차례였다. 시작소리가 들리자마자, 각 반의 주자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순서는 6반부터 10반까지 차례대로 이다.  주자들이 정말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홍팀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계속 이대로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순간, 청팀이 홍팀을 역전했다. 하지만!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이때 영웅이 나타났다. 우리반 계주 강우진이였다. 치타처럼 매우 빠르게 달렸다. 나는 처음에 홍팀이 진 줄 알았다. 설마 설마 했는데, 심판의 판정에 따르면, 홍팀이 한발의 차이로 이겼다고한다!! 진짜 기분이 좋았다.</p><p>"와!!  우리가 이겼다!!!"</p><p>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다. 강우진 진짜 대단하다... 역전을 하다니...  역시 축구선수는 다른가보다.ㅎㅎ</p><p>  최종 결과, 홍팀이 1400점,청팀이 1150점으로 홍팀이 승리했다. 이길 때 이 짜릿함  진짜 끝내줬다.  너무 좋다! 이렇게 운동회는 기쁘게 끝났다. 이겨서도 행복했지만, 운동회를 한  것 만으로도 충분히 흡족했다. 올해, 학교에서 겪은 경험  중 top  3를 뽑으라 한다면, 난 이중에 운동회를 뽑을 것 이다.    </p><p>                      !!홍팀 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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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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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팅 운동회!(12번 손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8417</link>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p><p>운동회가 시작되었다.</p><p> 우리팀 A조와 상대팀 A조가 먼저 대결을 했다.그리고 B조인 우리는 열심히 응원을 했다.</p><p>"나이스 홍팀,짝짝짝 어이!"</p><p>응원을 하고 있는데, 곧 경기가 끝났다.</p><p>결과는 홍팀의 승리였다! 모두가</p><p>기뻐했다. 이제 B조가 경기를 시작했다.</p><p>나는 열심히 풍선을 불었다.그리고 다행히도 내가 어제 풍선 묶는 연습을 했어서 그리 어렵지않게 묶을수있었다. 나는 4개정도 불었다. 그리곤 게임이 끝났다. 두근두근, 심장이 뛰었다. 이번에도 결과는 우리팀의승리였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 첫 번째 게임은 홍팀이 모두 이겼다.</p><p> 곧이어 2번째 게임이 시작됬다. 2번째 </p><p>게임은 '지구를 굴려라'였다. 이번에 역시 A조가 경기를 했다. 경기가 시작됬다.</p><p>'음..우리가 이기고 있는건가??'</p><p>어리둥절하며 경기가 끝났다.곧 결과가 발표됬다. 우리가 졌다..너무너무 아쉬웠다.</p><p>하지만 괜찮았다. 아직은 경기가 많이 남아있었다. 이제 B저 차례다. 시작!! 우리가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공이 떨어지는 바람에 우리가 역전당하며 경기가 끝났다.</p><p>이제 점수가 거의 비슷해졌다. 홍팀이 질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p><p>  그다음은 볼풀공 배구였다. 우리는 큰공, 작은공 모두 던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우리가 졌다. 우리는 큰 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다음판에서 큰 공만 던지기 시작했는데, 카운트다운이 울렸다.5,4,3,2,1</p><p>경기가 끝났다. 결과는 우리팀의 승리였다. 우리는 다함께 환호했다.하지만 아직 나머지 1판이 남아있었다.유리는 다시 준비를 했다. 시작! 경기가 시작되었다.우리는 이번에도 큰 공만 던졌다.몇초후, 경기가 끝났다. 이번에도 우리가 겼다.</p><p>"와아아아아~~!"</p><p>모두가 환호성을 질렀다. </p><p> 다음판은 줄다리기였다. 모두가 장갑을 꼈다. 경기가 사작되어 모두가 열심히 줄을 당기고 있었는데 경기가 끝났다. 아쉽게도 우리의 패배였다. '조금만 더 하면 이길 수 있을수도 있었는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A조의 경기가 시작됬다.이번에는 A조가 이겼다. 그리고 점수도 우리가 더 높았다.</p><p> 마지막 하이라이투인 계주가 시작되었다</p><p>처음에는 우리가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추월을 당했다. 1명, 2명••• 곧 마지막 주자가 뛰게되었다. 나는 이미 우리가 뒤쳐져서 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홍팀의 마지막 주자가 마지막에 간발의 차이로 이겼다. 우리는 정말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이겼다.</p><p>기분이 정말 좋았다.</p><p> 이번에 운동회에 대한 기옥이 좋아서 다음에 한번 더 해보고</p><p>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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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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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장의 열기(6번 김태인)</title>
         <author>fldmsl</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8483</link>
         <description><![CDATA[<p>"정말 기대돼"</p><p>운동회 전날밤 채영이가 나에게 메세지를 보냈다.그렇다.내일은 우리학교 운동회이다.나는 친구와 대화 후 기쁜 마음으로 잠에 빠졌다.드디어 운동회의 날이 다가왔다.나는 설레는마음으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학교에 도착하고 시간표를 봤더니 국어,과학,사회였다.너무 절망적이였다.그래도 난 운동회를 생각하며 애써 기쁜 마음으로 1,2,3교시를 보냈다.점심을 먹고 난 후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를 하러 운동장으로 나갔다.잠고로 나는 홍팀의 B조이다.</p><p> 운동장에 300면가량의 아이들이 한꺼번에 모이니 열기가 대단했다.먼저 가볍게 준비체조인 파이팅참치를 췄다.하지만 엄마가 보시고 있어서 약간 수치스러웠다.우여곡절 끝에 준비체조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동회가 막을 열었다.</p><p> 첫번째로는 풍선기둥 릴레이라는 걸 했다.풍선 기둥릴레이는 각 팀의 팀원들이 풍선을 불어 길다란 비닐봉지에 넣어 제한시간안에 어느팀이 더 높게 쌓았는지 대결하는 놀이다.나는 B조여서 홍팀의A조가 경기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놀랍게도 우리팀이 이겼다.홍팀이 이겨서 B조의 사기가 올라간채로 경기에 참여했다.나는처음엔 풍선을 엄청크게 불어 비닐안에 넣었지만 시간이 촉박해 2번째와3번째는 좀 작게 불었다.제한시간이 끝난후 풍선일 더 크게 불면 어떨까라는 아쉬움이 들었다.하지만,2번연속 홍팀이 이겼다.나는 날아갈 듯이 기뻐했다!!</p><p>  2번째경기는 지구를 굴려라인데 처음 경기는 지고 두번째경기는 이겼다.즉 2번째 경기는 동점이었다.다음은 볼풀공배구였다.이건 볼풀공을 던져 상대의 진영으로 더 많이 던진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던지는 게임이다 보니 좀 많이 맞았다.아픔을 견디고 열심히 던졌더니 값진 성과가 나왔다.완승이였다!열심히 한다면 다 된다더니 그말이 맞았다.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줄다리기와 협동공나르기등을 했다.</p><p>  그리고 마지막 경기이자 운동회의 꽃인 계주를 했다.우리반은 우진님과 주미님이 대표로 출전했다.출발신호가 울렸다.</p><p> "탕!"</p><p>   소리와 함께 주자들이 앞으로 뛰어 나갔다.역시 빨랐다.초반엔 홍팀이 앞서 나가고 있었다.하지만,격차가 점점 좁혀지더니 청팀이 역전을 해버렸다.이제 우리반 주미님과 우진님만 남았는데....글쎄 주미님이 점점 격차를 좁히고 바톤을 넘겨주었다.우진님이 빠른 스피드로 상대편을 따라잡을것 같으면서 간당간당하게 차이가 보였다. 그순간 두사람 모두 거의 동시에 들어왔다.두근..두근..결과는 대반전 역전승!홍팀의 승리!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환호했다.그리고1400대1150 으로 홍팀이 이겼다.덕분에 기분 좋게 학원을 갈수있었다.오늘은 정말 끝내주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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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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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두근두근 운동회(5-10 29 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8484</link>
         <description><![CDATA[<p> "나이스 배팅 짝짝짝 어이"</p><p>우리 5학년은 지난 18일 운동회를 했다."드디어 시작이다!!"</p><p>우리반은 운동회 얘기로 시끌벅적 했다.우리는 점심을 먹고 12시 쯤 밖으로 나갔다.서진 님과 즐겁게 참치댄스를 추고 진짜로 운동회가 시작되었다</p><p>  드디어 대망의 첫 경기가 시작되었다.우리 팀의 첫 경기는 풍선 릴레이 였다.나는 우리반에 풍선을 잘 묶지 못하는 친구가 좀 있어서 걱정했지만 선생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됐다.결국 우리팀이 A,B팀이 모두 이겨서 기뻤다.다음 경기에서는 좀 억울한 일이 발생했다.청팀에서 협동 공 나르기를 할 때 청팀이 줄을 잡아야 하는 걸 그냥 바구니를 잡고 달렸다.자음 운동회에서는 그런 반칙이 나와서도 안돼고 심판도 그런 팀에 경고를 주거나 파울로 인정해야 한다.</p><p> 다음으로는 볼플공 배구를 했다.이 경기는 재미있었지만 조금 시간이 짧아 아쉬웠다.그래도 우리가2대3으로 이겨서 기뻤다.</p><p>   다음경기는 마지막 계주였다.5학년 학생300명에다 부모님들까지 계시니</p><p>정말 떨렸다.드디어 계주 경기가 시작 되었다.처음부터 홍팀이 앞서 나갔다.나는 우리가 쉽게 승리할 줄 알았다.하지만 세번 째 남자 주자가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드디어 마지막 주자인 내 차례가 되었다.드디어 내가 바톤을 이어받고 달리기 시작했다.앞에 가는 친구를 역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내가 간발의 차이로 먼저 들어왔다.나는 내가 먼저 들어온지 몰랐지만 사회자 분의 말을 듣고 기뻐하기 시작했다.서진님이 나를 들어 주셨다.정말 기분이 좋았다.또 모든 친구들이 축하해주니 더 즐겁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도 들었다.</p><p>   정말 즐거운 운동회였다.나와 친구들은 모두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운동회의 기운은 학교 끝나고 까지 계속됐다.뒤에 오는 청팀 친구는 계주의 아쉬움을 말했고 우리반 분들은 ‘정말 즐거운 승리였다’라고 말했다.나도 몇칠이나 지난 지금 생각했을 때에도 가장 기쁘고 즐거웠던 순간은 운동회가 1등인 것 같다.정말 즐거웠고 짜릿했던 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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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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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팔딱팔딱 운동회 08번 문시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8620</link>
         <description><![CDATA[<p>"안돼!이러다 우리가 지겠어!" 시작은 운동회였다. 우리는 기분좋게입장하였다. 우리는 다른반을 기다리고, 참치체조를 연습했다. 다른반이 도착하자 바로 참치체조를 시작했다.</p><p>체조가 끝나고 바로 풍선기둥 릴레이가 시작됬다. 우리가 풍선을 잘불어서 그런지 2판다 이겼다. 지금까지 는 다 이길줄 알았다. 지금 까지는.....</p><p>우리는 승리에 심취한체 지구를 굴려라를 했다. 하지만 우리팀이 다졌다. 나는 그때 조금 속상했다.</p><p>우리는 4인 공나르기를 했다A조는 이겼지만 B조는 지고말았다.</p><p>그이유는청팀B팀이 반칙을 했기 때문이다.</p><p>화가났다.</p><p>우리는 볼풏공배구를 했는데 청팀이 반칙을 썼다.하지만 우리가 이겼다 벌을 받은것같았다.</p><p>A조도 다이겼다.</p><p>우리는 다음으로 줄다리기를 했다. B조는 아쉽게 졌지만A조는 이겼다.</p><p>마지막으로 계주 달리기를 했다. 개주달리기에서 우리가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안돼! 우리가 역전당했어!” 우리는 질주만알았다. 하지만 우리반이 역전해서0.000001초차이로 이겼다.이겨서 기분이 좋았지만 엄마 가오지가않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다.우리가 이겨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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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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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 시골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19088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시골에 간다 그래서 아주 설렜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자동차가 가득 차 있었다 그때나는 생각했다 와...망했다....</p><p>그래서 이제 12시간을 차에서 보낸뒤...</p><p>시골에 도착하고 그냥 바로 잤다</p><p>그땐 겁나게 힘들어서</p><p>그리고 사촌들이 날 깨웠다 </p><p>그리고 시골에 저수지가 있는데 저수지로 갔다</p><p>저수지는 풍경이 아주 좋아서 그맛으로 가는거다</p><p>그리고 저수지를 다녀오고 나서 바로 사촌들과 게임을 했다</p><p>그리고 나서 게임을 하다 보니 새벽이 다되어 잤다 시골에 있는 사촌집에서 잤는데 일어나고 나서 사촌동생과 함께 집밖으로 나가는 순간!</p><p>저멀리서 시꺼먼 진돗개 1마리가 탈출을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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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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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이길지 궁굼한 운동회(25번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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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5학년 운동회가 시작되었다.준비운동으로 슈퍼참치 체조를 추는데 부모님께서 오시질못해서 더 신이나게 춤을췄다.</p><p> 1번째 게임이 시작했다. 게임은 풍선기둥 릴레이 였다.먼저 6,7,8반이 이겼고 9,10반도 시작되었다 차근차근 홍팀에 비닐에 풍선이 가득가득 차고있었다. 나는 청팀에 풍선이 몆게 있는지 몰라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앞도적으로 승리를 거두었다.그리고 그 비닐않에 있는 풍선을 모두넣고 묶어서 뒤로 보네는 것이다. 처음에는 계속 떨어져 걱정했다.그치만 우리 모두 열심히 해서 또 이겼다.2번째 게임은 볼풀공 배구를 했다.볼풀공과 큰공을 상대 지점으로 던지는것이다.나는 시작하자마자 큰공을 청팀으로 밀었다.하지만 누가 이길지 모를정도록 팽팽해졌다.홍팀은 작은공이 적었고 큰공은 1개씩 있어서승리를 거두었다.3번째 게임은 개인달리기 이다.</p><p>나주아효담연제4명이서 뛰었다.처음엔 비슷비슷 했는데 내가 가다보니 내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내가 1등으로 들어왔다.난 너무 기뻤다.4번째는 계주였다. 처음에는 홍팀이 앞서가다가 다시 청팀이 앞서가다가 주미 차례가왔다.주미가 따라잡진 못했다그래도 거이 비슷비슷했다.다음은 우진이 차례이다.난 당연히 질줄 알았는데 포기하지 않아서 우리가 1등을 거두었다.나는 너무 좋와서 소리지르고싶었다.</p><p> 댄스타임이 왔다. 나는 춤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나가지 않았다.가장 잘하는 2명을 뽑았다. 둘다 잘해서 100점씩 주고 운동회가 긑이났다.1150대1400으로 승리를거두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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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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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별이 빛나는 캠핑장에서 ( 16번, 윤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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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주아야 빨리 일어나!”</p><p>아버지께서 다급한 목소리로 나를 깨우셨다. 평소라면 자고 있을 시간에, 갑자기 아버지께서 나를 왜 깨우시지..? 하는 마음으로 달력을 보았다.</p><p>  ‘캠핑장 가는날’</p><p>맞다. 오늘은 캠핑장 가는날이었다. 나는 다급한 마음으로 빠르게 준비를 하였다. 결국 출발하는 시간보단 늦게 나왔지만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었다. 기대가 부푼 마음으로 약 3시간을 차를 타고 캠핑장에 도착하였다.</p><p> 캠핑장에 도착을 하니 나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그 이유는 캠핑장 앞에 햇빛에 비쳐 반짝이는 넓은 저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햇빛에 저수지가 비쳐서 더욱 아름다워 보였고, 이 풍경을 보며 캠핑을 할 생각을 하니 정말 기대가 되었다. 캠핑장 안에 작은 수영장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짐을 정리하고 마트에 가서 장을 보실동안 오빠와 나는 수영장에서 놀기로 하였다. 수영장 안에 풍덩! 하고 들어갔는데 여름인데도 물이 너무 차가워서 놀랐다. 그래도 오빠와 나는 물총으로 놀기도 하고, 수영도 하나 물 온도가 시원해졌다. 햇빛 쨍쨍한 더운 날씨에</p><p>시원하고 재미있게 물놀이를 해서 정말 재미있었고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다. 오빠와 함께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물놀이도 하고나니 부모님께서     “얘들아 이제 저녁 먹자~ 이제 그만 놀고 나와라~”</p><p>라고 하셔서 나와 오빠는 아쉬우면서도 저녁 먹을 생각을 하니 배가 고픈 마음으로 수영장에서 나와 샤워를 했다.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난후 알고보니 아직 저녁을 준비하고 계셔서 캠핑장에서 키우는 강아지인 복순이와 함께 놀았다. 복순이가 나를 보자 처음봤는데도 애교를 부리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정말 귀여웠고 복순이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복순이를 쓰담어주고 산책도 해주며 놀았다. 이제 밥을 먹을 시간이 되서 아쉽지만 저녁을 먹으러갔다.</p><p> 바베큐장으로 가보았더니 아직 먹기도 전이었는데 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와 고기의 맛있는 냄새를 맡으니 입에서 군침이 돌았다. 그리고 마침 노을이 지고 있는데다 풍경이 저수지여서 눈도 입도 즐거웠다. 노릇노릇하게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한입 먹으닌 입에서 사르르 녹았고, 가족들과 함께 오순도순 모여서 예쁜 풍경을 보며 바베큐를 먹으니 정말 행복했고, 이때까지 먹어본 고기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함께 모두 맛있게 저녁을 먹은후 벌써 해가 져있어서 밤하늘을 보니 수많은 별들이 하늘에 떠있었다. 이렇게 많은 별들이 밤하늘에 있는 모습은 한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캠핑에 와서 별들을 보니 정말 아름잡고 좋았다.</p><p> 이제 잘 시간이 되어서 캠핑장 텐트안에 있는 침대에 누워서 오늘 있었던 일을 다시 되새겨보았다. 오늘 수영장에서 논일, 강아지와 함께 산책를 한일, 바베큐를 해본일, 가족들과 함께 별을 본일등 다시 되새겨보니 있었던 일이 더 생생하게 느껴저서 좋았다. 이번 기회로 가족들과 추억도 쌓고 아름다운 저수지를 보며 바베큐도 먹어서 힐링도 되었다. 또 시간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캠핑장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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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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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new/새옷 언박싱!(1번 권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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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와!"</p><p>동생이 기분이 좋은 듯 말한다. 어머니께서</p><p>"이제 가을이 됐으니까 새옷을 사자!"</p><p>라고 하셔서 옷을 고르고 새옷이 빨리 배달이 되길 기다렸다.</p><p> 어느날 학교를 다녀오니 택배가 배달 되어 있었다.</p><p>"엄마! 택배 왔어!이거 뭐야?"</p><p>"이거 배달 시킨 새옷이네~"</p><p>옷을 보았는데 옷이 인터넷에서 본것 만큼 예뻤다.특히 옷에 색이 탁한 색이 하나도 섞이지 않은 고운 물감과도 같은 색이었다.</p><p> 저녁을 먹은 후 방에서 배를 챱챱 치면서 누워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불렀다.</p><p>"왜 불러~!"</p><p>"이거(새옷) 입어봐바. 너 입혀본 다음에 빨게~."</p><p>나는 누워있는게 좋았기에 대충 입고 어머니께 드렸다. 그리고 다음 날 새 옷 생각이나서 입으려고 옷장을 드르륵 열었더니 없었다. 나는 생각났다.</p><p>'빨거니까~.'</p><p>그래서 그날은 못 입었고 요 몇날 며칠은 새 옷만 입었다는게 팩트...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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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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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시끌벅적 여행(4번 김유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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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이야 일어나!!!"</p><p>   나를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p><p>나는 재빨리 일어나 씻고 챙기기 시작했다.</p><p>왜냐하면 오늘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p><p>다 챙긴 후, 나와서 택시를 타고 A네 집 앞으로 갔다.</p><p>A네 집 앞에서 B네 차를 타고 출발했다.</p><p>우리가 가려고 하는 곳은 가평이다.</p><p>여기서 가평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p><p>가평에 도착했다. </p><p>   나는 재빠르게 내려 펜션에 들어가보았는데....!</p><p>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는 것이 딱 보였다!!</p><p>나는 그때부터 차에서 오랫동안 생긴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였다. 너무 신나서 짐을 옮기는데, 펜션 안에 수영장이 보였다! 알고보니....여기는 풀발라였다!! </p><p>짐을 다 옮긴 후, 바로 2층으로 향했다.</p><p>바로 수영장에서 놀고 싶었지만 2시부터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2시에 들어가기로 했다.</p><p>그동안 우리 엄마가 가져온 파티용품으로 펜션을 꾸몄다. 아주 재미있었다.</p><p>   펜션을 다 꾸민 후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며 놀다가 2시가 되어 수영장에 들어갔다.</p><p>다이빙도 하고 신나게 놀다가 나와서 바베큐와 라면을 먹었다.</p><p>   그런 후, 씻고 옷을 갈아입고 차를 타고 천문대로 출발했다. 약 10분 정도 걸려 도착했다. 30분 후에 직접 망원경으로 토성을 보았다. 직접 망원경을 조정하니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p><p>잘 안 보여서 아쉽기도 했는데 훨씬 더 큰 망원경으로 토성을 보니 훨씬 더 잘 보여서 좋았다.</p><p>천문대에서 토성 말고도 여러 별들도 보았다.</p><p>어두워서 가는 길이 잘 안 보여서 불편했지만</p><p>좋은 경험이였다. 숙소로 돌아와서 떡볶이를 먹으며 놀면서 하루가 지나갔다.</p><p>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바로 수영을 하고 라면을 먹었다. </p><p>그런 후, 챙기고 차를 타고 쁘띠프랑스라 관광지에 갔다. 배경이 예뻐서 기대했는데, 체험할게 별로 없어서 재미가 없었다. </p><p>그래도 거기서 하는 공연은 재미있었다.</p><p>배가 고파져서 쁘띠프랑스에서 나와 근처 닭갈비 집으로 가서 식사를 한 후, 원래는 앵무새 카페을 가려고 했는데, 앵무새를 엄마들이 무서워 해서 거위가 있는 카페를 갔다.</p><p>거위한테 밥도 주고 사진도 찍었다.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고 집으로 갔다.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였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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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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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루의 묘생(15번 유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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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한강에서 라면이 먹고싶은 날이었다. 그 시기에는 가족끼리 저녁에 많이 나가던 시기여서 오늘도 나간다. 오늘은 한강으로 갔다. 한강에 가서 라면을 조리하고 오는데 한군데에 사람이 몰려있었다. 나는 궁금해서 음시을 가져다 놓고 사람들이 몰려있는곳에 갔다. 가보니 고양이가 있었다. 고양이를 보니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아빠께 조르며 허락을 받았다.</p><p>    다음날... 바로 펫샵에 갔다. 가니 지금까지 보지못한 예쁜 고양이들이 있었다. 난 한바퀴를 돌고 바로 결정했다. 오빠를 불렀다. 오빠도 좋고 엄마도 좋아했다. 딱 키우고 싶었던 종과 성별이였다. 그 아이로 입양했다. 처음에 이름이 봄이였지만 다음날 마루로 이름이 바뀌었다. 한 1주일 뒤..엄마께서 고양이를 맡아주기로 했다면 하루를 데려왔다. 하루는 잘 적응했다. 3년 뒤.. 마루의 숨이 불안정하다는걸 알고 엄마께서 병원에 간다고 하셨다. 엄마는 가는 타이밍을 놓쳐서 다음주에 갔다. 다음주 저녁에갔는데 엄마께서 2시간이 지나도 오시지 않았다. 근데 난 게임히고 있어서 신경을 쓰지 않났다. 잠시후 엄마께서 오셨다. 마루가 업어서 놀랐지만 엄마께서 시골병원에 갔다고 하셨다. </p><p>   다음날 엄마께서도 오빠와 나를 부르셨다. 근데 엄마께서 마루가 오래 살지 못했다고 하셨다. 그때 나느 마루가 죽은걸 알고 많이 울었다. 마루의 뼛가루를 보러 차 트렁크에 갔다. 그골보고 울고싶었지만 공공장소이기 때문에 울지 않았다. 한달뒤에 할머니댁 나무 앞에 뼛가루를 묻어주었다. 그 일은 지금 샐각해도 너무 슬픈일이 였다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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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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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 놀이공원(1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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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여름방학, 햇살이 따사하게 눈부셨다.</p><p>여름방학이라 그런지 할 것이 없어서 친구와 놀기로 했다. 친구와 노는것은 간단하게 그냥 놀이터에서 노는거겠지~라고 생각했던 나는 그럼 어디서 놀꺼야? 하고 물어보았다. 친구는 놀이공원 가는거 어때? 라고 물어봤는데 나는 아무래도 놀이공원을 가족이랑만 놀러갔기 때문에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엄마가 흔쾌히 수락 해주셨다! 나는 이때부터 내심 기대하고 놀러가는 날을 기다렸다.</p><p>   막상 날이 되니 기대보다 진짜같지 않은 마음이 더 컸다! 나는 엄마가 그제서야 준비하라고 하여서 그때부터 설레기 시작했다. 물론 한여름 놀이공원 가는건 귀찮기두 하고 가는길이 더울것 같았지만 기대하는 마음이 많았기 때문에 엄마 차를 타고 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을것을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많아서 살짝..놀랐다 우리는 먼저 간단한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친구는 엄청 무서운걸 달 타기 때문에 무서운걸 탈까..? 하고 살짝 무서워했다. 우리는 아직 밥을 안먹고 왔기 때문에 그냥 먼저 밥을 먹고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는 머리띠를 사고 헤어졌다. </p><p>나중에 또 재밌는곳을 친구와 놀러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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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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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운동회날, 우리들 세상(23번 정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2864996</link>
         <description><![CDATA[<p>  깡총깡총, 우리반 친구들은 들뜬 마음에 운동장으로 뛰어갔다. 가서 슈!퍼!참!치!체조를 추고 첫번째 게임인 풍선 기둥 릴레이를 했다. A팀 B팀 모두 풍선 기둥 릴레이에서 승을 거두었다.</p><p><br></p><p>   조금 쉬다, 공 던지기 게임을 할  때, 공을 줍고 던지려하면 청팀에서 날아온 공에 계속 맞았다. 다행히 물컹물컹한 공이어서 아프진 않았다.</p><p><br></p><p>  또 줄다리기를 할 때, 시작하고 10초 뒤에 끝났다. 너무 짧게해서 아쉬웠다. 줄다리기를 시작하자마자 청팀의 강한 힘과 기세에 끌려갔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청팀이 힘을 내 당겼다. 하지만 조금의 차이로 졌다...하지만! 재밌었다.</p><p><br></p><p>  운동회의 꽃인 계주를 했는데 계속이기고 있다가 중간에 역전을 당했다.홍띰이 모두 절망하고 있을 때, 10반 우리반인 주미님이 간격을 좁혀주고 마지막 주자인 우진님이 전속력으로 달려 결승선에 아주 미세한 차이로 이겼드드드드아아! 너무 기쁜 나머지 주미님에게 와락 안겼다. 10반 최고! 우리반 최고!  비톡 줄다리기는 졌지만 계주를 이겨 너무 기쁘다!</p><p><br></p><p>  최종 켤과로 청팀 1100점, 홍팀 1400점으로 홍팀 아니 우리팀이 이겼다! 난 기분이 하늘을 뚫고 우주까지 갈 만큼 매우 기쁘다. 청팀, 홍팀 모두 수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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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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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의 팝업 (22번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67556068</link>
         <description><![CDATA[<p>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서는 팝업에 갈 준비를 했다, 팝업에 가려고 하니 아침 부터 눈이 떠졌다, 지하철을 타고 갈거라서 카드를 챙겼다 아침이라 출근 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p><p>지하철 안은 사람들로 가득 차있었다, 지하철이 덜컹하고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우르르르 빠져나가고 들어갔다 이 모습이 마치 밀물과 썰물 같았다,</p><p>아무튼 ‘종로’! 에 도착하자 더 많고 다양한 차림새의 사람들이 많았다, 이 곳에서는 내가 아주 눈에 띄지 않을 것 같았다(다행이다) . 위로 올라가자 마자햇빛이 내 눈을 세게 때렸다.</p><p> 저기 멀리서 부터 뉴진스 포스터가 보였다 (너무 예뻐!!!) 그 포스터를 보니 내가 (낙원 상가) 팝업에 가까워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번호표?를 등록? 하려는데 이게 웬걸 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무려! 내 앞에 311명 이나 있던 것이다!! 그래서 빨리 등록을 하고 근처의 카페로 걸어 갔다, 나는 아침을 먹지 않았기에 카페로 간 것이었다, 빵을 다 먹은 뒤에 근처의 골목? 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매우 다양한 것 들이 많았다 , 소품샾에 들러서 구경 하다 점심을 먹으려고 그 골목에서 나왔다 여름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더웠다, 더위를 참으며 다른 역으로 들어가서 서점? 으로 향했다 그 서점은 넓고 쾌적했다 옆에는 여러 음식점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중에서도 가장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파는 음식점으로 들어갔다 바로 갈비파스타! 맵고 맛있었다! </p><p> 시간이 제법 지난 후에는 팝업에 들어갈수 있었다 팝업은 매우 사람이 많았고 내부의 디자인이 매우 잘되어 있었다, 그러나 볼게 엄청 많지는 않았다 , 그리고 정말 시원했다 , 대충 할거하고 사진을 찍고 나왔다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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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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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우를 만난 날(20번 이종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70142310</link>
         <description><![CDATA[<p>“찬우야”찬우가 도착했다.오랜만에 찬우를 만나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우리는 같이 아이스티🥤와 카스테라🍞를 먹었다.</p><p>그리고 우리는 포켓몬 배틀을 했다찬 후에 오거폰이 너무 강해 이기기 가</p><p>불가능 하다고 생각한 그떼… 난 비장의 카드 라우드본을 꺼네 오거본을 </p><p>박살네 버렸다 배틀이 끝난후 찬우가 새로운 전설에 포켓몬들을 보여주었다</p><p>이름은 조타쿠🐶,이야후🐵,기로치🐦‍⬛마지막으로 오거폰👹이었다.</p><p>그리고 나는 찬우와 리자몽 레이드를 하였다.하지만 우리 레벨이 너무</p><p>낮아서 이기기가 어려웠지만 레벨이 네가 가지고 있는 포켓몬 중에 높은</p><p>⚡️모르페코⚡️를 사용하여 이겼다😙😙😙</p><p>이제 찬우와 해어져야 할 시간이 었다 하지만 다음에 또 만나자며</p><p>즐겁게 해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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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6: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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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운동회 (문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dmsl/fo7v6s6slwymhnkm/wish/2772141950</link>
         <description><![CDATA[<p>기다렸던 운동회가 시작됬다. 처음으로</p><p>참치체조를 해서시작됬다. 열심히 춤추</p><p>고보니 엄마께서 사진찍고 계셔서 창피</p><p>했다 .</p><p>체조를 마치고 홍팀 A 선수 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나의 사기가 올라가고 우리 B 팀 사기도 매우 많이 올라 갔다 우리가 경기 할 때도 이겨서 기분이 엄청 엄청 좋았다.</p><p> 두 번째로 지구를 굴려라 A 팀이 이긴</p><p>지 진지 모르겠지만 B 팀이진건 확실하다. 괜찮다 그럴 수 있다.</p><p>세 번째로 협동 공 나르기 무승부로 끝났다.</p><p> 엄마랑 인사를하고 4번째로 볼플공배구를</p><p>했다.2승을했다. </p><p>5번째로개인달리기를 서진님이 1등 방심했던 유환님2등</p><p>내가3등이였다 용호를 이겼다 기분이</p><p>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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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12: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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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 2번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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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운동회를 하였다. 첫번째로 참치 체조를 했다. 우리 대표는 서진님 이었다. 모두 열심히 참치체조를 했다. 그 다음에  볼풀공 배구를 했다 내가 큰공을 넘기고 다시 보낼려고 하자 내가 고객님 이것은   환불 반품이 안 되는 제품 입니다.하고   내가 못오게 막았다.그랬더니 상대편이 웃었다.</p><p>우리가 이겼다.그다음은 줄다리기였다 근데 첫 번째는 우리가 졌다 하지만 두번째 애는 인원이 부족해서 나도나갔다. 그때는 이겼다.드디어    마지막 계주를 했다.처음에는 이기고 있었지만 중간쯤에서 조금느젓다.조금 지고 잇었지만     우진님이 뛸때부터 따라잡았다.결과는 우진님에승리였다.홍팀이 이겨서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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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1: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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