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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행복가득 국어일기(3-2) by 정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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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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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59721027</link>
         <description><![CDATA[<p>1. 날짜</p><p>2. 그날 수업에서 배운 내용</p><p>3. 수업시간에 인상깊었던 일</p><p>4. 재미있었던 혹은 힘들었던 일</p><p>5. 이해했거나 이해하지 못한 내용</p><p>6. 소감 등</p><p>- 날짜 제외하고 열 줄 이상!!!</p><p><br/></p><p>칭찬할 친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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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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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박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65499562</link>
         <description><![CDATA[<p>국어에 관련해 여러 용어들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첫 수업이라 가볍게 기초를 배웠다.</p><p>앞으로의 수행 및 수업 방식을 알게 되어 유익했고 수업 계획 또한 알게 되어 앞으로의 국어 공부 방식의 틀을 잡고 계획할수 있었다.</p><p>앞으의 국어 수업이 어떻게 진행돨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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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0: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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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박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70174681</link>
         <description><![CDATA[<p>3원18일</p><p>1980년대에 북한 말이랑 대한민국의 말이 비슷하다는것에 굉장히 놀랐다.</p><p>또한 국어가 한 과목에만 목적한 것이 아닌 사회까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거 같아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다.</p><p>앞으로의 국어를 계속해서 배우면 사회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고 더욱 나아가 대한민국의 민족 정신과 역사에 따른 언어의 변화, 문법등 더욱 다양하게 배울수 있을거 같아 국어 시간이 나쁘지않게 느껴졌다.</p><p>칭찬할 친구는 김지후이다.</p><p>수업태도가 완벽했고 타의 모범이 더ㅣㄹ만하고</p><p>수업시간에 절대 졸지않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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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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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김지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70403823</link>
         <description><![CDATA[<p>남북 표기 규범에는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두음 법칙 표기(한자어 첫머리의 'ㄹ'과 'ㄴ'을 'ㄴ'이나 'ㅇ'으로 적는 표기)'도 있다. 그리고 '사이시옷 표기'나룻배, 장맛비, 뒷일'로 표기하는 낱말을  각각 '나루배, 장마비, 뒤일'로 표기한다. 그리고 남북한 언어 정책은 간단히 말해 남한은 말의 자율적인 흐름을 규범 에 반영했고 북한은 인위적으로 말을 규범화해 왔다는 데 차이가 있다. 남한은 1933년 &lt;한글 맞춤법 통일안&gt; 이후 지금까지 말의 변화를 검 토하고 이미 변해 버린 어휘나 발음 등을 정리하여 한글 맞춤법과 표준 발음 등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남한의 언어는 외래어를 많이 수용하 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북한온 1933년의 &lt;통일안&gt;을 해방 이후까지 사용해 오다가, 1949년에 한자 사용을 폐지하고 한글 전용 정책을 실 시했다. 남한의 지나친 외국어 사용은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 반대로 북 한은 언어의 주체성이라는 명목하에 사회주의적 속성을 지나치게 받영 하고 있다.</p><p>위와같이 오늘 하루도만 이렇게많은 내용을 배워</p><p>정말 인상깊었고 앞으로의 국어수업이 기대되고</p><p>너무 좋을것같다. 선생님도 설명을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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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2: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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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74496076</link>
         <description><![CDATA[<p>3월20일</p><p><br/></p><p>북한과 남한의 발음과 표기의 차이를 알게되어 인상깊은 수업이였다. 수업내용을 요약하자면 북한에서의 두음법칙('ㄹ'과 'ㄴ'을 'ㄴ'이나 'ㅇ'으로 적는 표기)와 사이시옷 표기(나룻배, 장맛비, 뒷일로 표기하는 문자를 나루배, 장마비, 뒤일로 표기하는 표기)를 바웠으며 남북한 언어 정책은 간단히 말해 남한은 말의 자율적인 흐름을 반영했고 남한은 1933년 &lt;한글 맞춤법 통일안&gt; 이후 지금까지 말의 변화를 검토하고 이미 변해 버린 어휘나 발음 등을 정리하여 한글 맞춤법과 표준 발음 등을 제시했으며 그리고 남한의 언어는 외래어를 많이 수용하 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북한온 1933년의 &lt;통일안&gt;을 해방 이후까지 사용해 오다가, 1949년에 한자 사용을 폐지하고 한글 전용 정책을 실시했다. 또한북 한은 언어의 주체성이라는 명목하에 사회주의적 속성을 지나치게 받영 하고 있다같은 북한과 나한의 언어의 이질성을 알게되었다</p><p>또한 칭찬하고싶은 사람은 김진선이다. 이유는 수업에 경청하고 메모도 열심히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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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7: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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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박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79609282</link>
         <description><![CDATA[<p>3월21일</p><p><br/></p><p>북한과 우리나라의 여러 언어의 동질성과 이질성에 대한 단원을 공부하며 북한과 우리나라의 단어중 다른 모양이지만 같은 의미인 단어들을 조사하는 활동을 했다. 모둠별로 모여 인터넷 조사를 해 여러 단어를 찾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가위바위보라고 부르는 것을 북한에서는 돌가위보라고 부른다는것이다. 돌가위보라는 말이 가위바위보와 비슷한듯 다른것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조사하는 과정을 통해 저번 수업시간에 배웠던 사이시옷과 두음법칙 표기법을 모둠원들과 대화하며 복습할 수 있던 점도 좋았다. </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장슬기이다. 왜냐하면 조사에 어려움이 있는 모둠원들에게 먼저 나서 사이트를 찾는 것을 도와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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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13: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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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김진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381008819</link>
         <description><![CDATA[<p>3월 25일</p><p><br/></p><p>같은 의미인 북한어와 남한어를 각각 조사하고 그 단어를 이용해 스스로 표제어를 만들고 뜻까지 적는 수업을 하였다. 그 수업에서 북한어와 남한어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수업 도중 시어머니라는 단어의 북한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아예 다른 생김새를 갖고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그 생김새는 아고 라는 단어였다. 이런 단어들을 볼때마다 북한어와 남한어의 차이점이 너무 커서 의사소통 할때도 어려움을 겪을것 같아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모둠활동 이여서 친구들과 같이 의견을 모으는 활동도 재미있었다. 칭찬 해주고 싶은 친구는 김시호 이다. 단어의 뜻, 표제어를 찾을때 가장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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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7: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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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 장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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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4일</p><p>오늘 국어시간에는 토론에 대한 것들과 북한 속담을 배웠다. 북한 속담 중에 열 번 갈아서 안 드는 도끼가 없다라는 속담이 기억에 남는다. 이 속담은 아무리 뜻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권하거나 꾀고 달래면 결국은 마음이 변한다는 뜻인데 우리 나라의 속담 중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속담이랑 너무 비슷해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는 논제와 관련된 쟁점 설정과 근거 마련, 입론 반론 준비가 있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쟁점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여 마련할 수 있다. 근거를 찾을 때에는 주관적인 것보다 객관적이고 믿음직한 구체적인 사례나 통계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번시간에 쟁점과 논박의 뜻을 새로 알게 되었다. 쟁점의 뜻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 논박은 뜻을 보고도 잘 이해가 안됐다. 근데 쌤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거라고 생각하라고 해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재밌었던 건 진선이의 국어일기였다. 우리나라의 시어머니라는 말이 북한어로 아고인데 우리나라랑 단어가 전혀 다르길래 그 사실이 재미있었다. 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김지후이다. 직접 써보니까 국어일기를 쓰는 게 생각보다 힘들었는데 저렇게 길게 쓴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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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7: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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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00019058</link>
         <description><![CDATA[<p>4월8일</p><p><br/></p><p>오늘은 새로운 단원인 주장하는 글쓰기에 들어가며 글쓰기 전 토론을 하기위해 토론 주제를 선택하였다. 총 10가지의 토의 주제 중 동물원 폐지를 선택하였으며 선택하는 것은 ‘동물원은 필요하다’와 ‘동물원원은 폐지 해야한다’ 중 나는 ‘동물원은 폐지 해야 한다’에 선택하고, 같은 의견을 선택한 친구들과 모여 의견에 대해 이야가 했다. 그리고 토론를 하기 전 토론을 위해 필요한 “토론 내용 정리하기”를 해야하였고 나는 어린이대공원 세로인 얼룩말 탈출사건을 조사자료로 사용하였다. 어린이대공원의 얼룩말 탈출 사건을 조사 하며 좁은 공간에서 지냈던 얼룩말이 스트레스 받아 탈출 한 것 같아 생각하여 동물원 폐지에 대한 나의 지지는 더욱더 커졌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조사를 통하여 얼룩말만이 아닌 다른 동물도도 이 얼룩말 처럼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김지후이다 수업을 집중해서 들었고 토론내용 정리도 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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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4: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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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유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08854408</link>
         <description><![CDATA[<p>4월11일</p><p>오늘은 지난 시간에 준비했었던 ‘동물원 폐지’ 관한 토론을 모둠끼리 직접 해보았다.나와 이하진과 동물원을 폐지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이였어서 토론 전 의견을 모아보았다.토론 전 부터 안 맞는 의견에 정신이 혼미했다.하지만 토론을 하면서 상대측 의견을 들어보고 또 설득해보니까 토론에 흥미를 느꼈다.</p><p>토론을 하면서 주변이 시끄러웠던 탓인지 진행 순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 점은 다시 한 번 복습을 해보는 게 좋을 거 같다. 토론이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인지 몰랐다. 토론 시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 시간엔 다른 주제로 한번 더 토론을 해보고싶다. 칭찬하고싶은 친구는 최가현이다.</p><p>왜냐하면 모둠 토론을 하면서 가장 쉽고 빠르게 내용을 정리해주었고 진행도 깔끔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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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10: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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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이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175329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모둠과제로 글쓰기를 했다 글쓰기를했을때 우리 모둠의 주제는 동물원폐지의견에 찬성이였다 저번에 다같이 한전했었던 주제라서 자료등 찾아둔것도있고해서 생각한것보다 수월하게진행했다 그리고 우리조가 역활분담을해서 글을썼다. 전에 찾았던 자료들이있눈 탭을 안닫아서 그것을보고 수월하게 글을썼다</p><p>그리고 원래햤었던 주제를 다시 한번더하니 몰랐던것도 알게되었고 알던것도 다시 기억나게되었다 그렇게 글을 다쓰고 읽어보니 더 기억에 남는거같았다 유다연과 나는 본론 1을 작성했다 2명이 같이써서 훨신 더 좋은 글이나왔던거같다 칭찬할친구는 최가현이다 우리모둠의 조장이였고 전체적으로 글을보며 부족한부분을 수정해주며 글을 완성해주었다 모둠을 활동을하면서 원래 개인수업보다 참여도가 증가하고 수업에 활기가 도는거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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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0: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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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46672207</link>
         <description><![CDATA[<p>5월19일 오늘은 고추가 어디서 나왔는지 어떻게 탄생했는지 고추요리의 종류 여러가지를 읽고 적는시간을 가졌다. 오늘 한것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고추로 마인드맵을 해서 내가 읽고 이해한것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정리하니까 좀더 재미있게 복습을한 느낌이 들어서이다 하지만</p><p>아직 글을읽는게 자연스럽고 재밌다고 느끼기 힘들어서 고추가 왜 생겼는지 명확하게 뭘로 쓰이는지는 읽어도 내용이 잘 이해가 안간다. 이 활동을 하면서 고추가 이렇게 신기한 음식이란것을 알았고 그 짧은글을 읽고 마인드맵으로 한번더 활동을하니 더 머리에 콕 박히는 느낌이였다 내가 칭찬하고싶은 친구는 김동하이다 항상 수업을 열심히 경청하고 옆에서 엄청 졸려보였는데 잠을 끝까지 이기려고 해야할것을 끝까지 다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칭찬해주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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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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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김정수</title>
         <author>kimdidim259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47720293</link>
         <description><![CDATA[<p>5월13일</p><p>저번시간에 한 마인드맵을보며 복습을하여 </p><p>마인드맵을 더 채워 다 쓴줄알았다 하지만 다른애들이 쓴것을 보니 내가 아직 안쓴것이 많이있었다 이걸로 내가 아직 부족하다는것을 느꼈다</p><p>그후 글을 읽는과정을 살펴보았는데</p><p>글의 제목을 읽고 예측을 하거나 의미가 명확하지않는 문장을 이해하려고 맥락을 살피거나 마지막엔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을 하는등 이걸 바탕으로 더 글을 이해하기 쉬워질꺼같다 인상깊었던 일은 마인드맵이나 글을 읽는과정이 초등학생때 배운거 같았지만 다시 배우니 더욱 활용을 할수 있을꺼 같았다 하지만 아직 마인드맵을 잘 이해하지 못해 이상하게 쓴것이 있었다</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경제민이다</p><p>수업시간에 집중력이 좋았고 필기를하는것을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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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4: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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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황성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64480093</link>
         <description><![CDATA[<p>5월23일 오늘은 유정이의 독서기록을 읽어보고 여러 독서에 도움이 될만한 방법들을 찾아보았다 나는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책을 읽었는데 유정이의 독서기록을 보니 생각보다 훨신더 좋은 독서를 할 방법들이 많았고 나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준비가안된독서를 한건지 깨달았다 그리고 앞으로는 유정이처럼 여러 정보들을 찾고 꼼꼼하고 세세하게 독서를 해야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p><p>그리고 그 후에는 페이커의 조기연설문을 시청했는데 원래도 페이커가 대단해보였지만 연설문을 보니 진짜 훨신 더 대단해보였고 대상혁우로 불리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다</p><p>칭찬하고싶은 친구는 정수이다 수업을 열심히듣고 필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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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6: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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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이서준</title>
         <author>hosu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88629982</link>
         <description><![CDATA[<p>6월10일 오늘은 설명하는 글? 을 써보았다. 내가 설명하고픈 것의 대해 계요를 쓰고 내용을 조사하다보니 내가 관심있고 설명하고픈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는것이 여러모로 개인에게도 가치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평소에 글쓰기를 싥어하는 나지만 내가 관심있는 것에대해 설명하는 글이다보니 더욱 열정적으로 글을 쓸수있던것같다. 아까말했듯이 평소에 글쓰지 않는 나였기때문에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완성된글을 보고 나름대로 만족감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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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3: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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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이서준</title>
         <author>hosu0210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488718726</link>
         <description><![CDATA[<p>5월30일  저번주에 읽었던 페이커의 연설문을 보고 느낌점을 써보았다. 페이커의 연설문을 다시한번읽으니 </p><p>첫번째로 읽었던 내용보다 더 많은것이 보였다. 예를 들면 첫번째로 읽을때는 페이커의 업적을 봤다면 두번째로 볼때는 페이커가 태어난날 게임을 시작한 나이등 사사로운것들이 눈에 띄었다.  사사로운 것들까지 보았기에 낌점을 쓰는것은 정말 쉅웠던것같다.</p><p>느낌점을 쓴이후 느낌점도 써보았는데 페이커에대해 좀더 알아볼수있는것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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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0: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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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22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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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3일 오늘은 글쓰기를 마무리하는날이었다 ai로 글쓰기를 고치지 못한 사람은 ai로 글을 고쳐쓰고 나의 미흡한점을 ai가 고쳐줬다면 나도 ai의 아쉬운 부분을 고쳐주었다 그러다보니 서로 배우고 ai도 학습을 하며 나의 글쓰기 실력을 증진 시켜주었다 아쉬운 부분은 시간이 더 많았으면 조금더 내가 느리긴 하지만 시간이 좀더 많았으면 내용을 채워 쓸수있었는데 시간이 적어서 내용을 풍성하게 채우지 못해서 아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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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1: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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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22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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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16일 오늘은 글쓰기 마무리를 못한 사람이 마무리를 하고 선생님께서 문법으로 넘어갔는데 거기에선 자음이나 모음 하나만 바뀌어도 단어의 뜻이 달라지는데 이처럼 말의 뜻을 구별해주는 소리의 가장작은 단위를 음운이라고 한다고 했다 우리말의 음운에는 모음과 자음 등이 있다 모음과 자음의 차이점은 '아' 처럼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받지않고 순조롭게 나오는 소리는 모음 '악' 의 'ㄱ' 처럼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받고 나오는 소리를 자음이라고 한다는 것을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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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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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유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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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모음을 기준에 따라 분류하는 법을 배웠다.</p><p>모음 21개를 직접 발음하면서 입술의 모양이나 혀의 위치에 따른 변화의 유무로 모음을 한 번 분류했다.</p><p>변화가 있으면 이중 모음이라 했고 변화가 없으면 단모음이라 했다. 또, 단모음들 중에서도 입술의 모양이라는 기준에 따라 분류 했고 혀의 높이에 따른 기준에도 분류했다. 마지막으로 혀의 최고점의 위치에 따라 분류하는데 최고점이 앞에 있으면 전설 모음, 뒤에 있으면 후설 모음이라 부른다고 했다. 이 기준대로 나누어 모음 표를 만들었는데 선생님께서 이 표를 외우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셔서 금방 외울 수 있었다.</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이서준이다. 왜냐하면 수업에 열심히 따르고 자지 않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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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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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전찬우</title>
         <author>chanwoojeon4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12901966</link>
         <description><![CDATA[<p>7/8</p><p>오늘은 자음을 기준에 따라 구분하는 표를 배웠다.</p><p>자음은 소리나는 위치와 소리나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p><p>입술로 소리를 내는 입술소리는 ㅂ,ㅃ,ㅍ,ㅁ 윗 잇몸과 혀 끝이 닿아 소리가 나는 윗잇몸소리는 ㄷ,ㄸ,ㅌ,ㅅ,ㅆ,ㄴ,ㄹ 쎈입천장에 혀가 닿는 소리는 쎈입천장소리라 하며 ㅈ,ㅉ,ㅊ  여린입천장과 혀가 닿는 소리는 여린입천장소리로, ㅅ,ㅆ,ㅎ이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목에서 나오는 소리는 목청소리로, ㅎ이 포함된다. 또한 자음은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으로 나뉘는데, 파열음에는 ㄱ,ㄲ,ㅋ,ㄷ,ㄸ,ㅌ,ㅂ,ㅃ,ㅍ 파찰음에는 ㅈ,ㅉ,ㅊ 마찰음에는 ㅅ,ㅆ,ㅎ 가 있으며 또한 이들을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로 나눌 수 있는데 예사소리는 ㄱ,ㄷ,ㅂ,ㅅ,ㅈ 된소리는 ㄲ,ㄸ,ㅃ,ㅆ,ㅉ 거센소리는 ㅋ,ㅌ,ㅍ,ㅊ 가 있다. 칭찬할 친구는 유윤기이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다시 공부하는걸 보았고 이런 모습이 우리반의 모범이 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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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0: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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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김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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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2일</p><p><br/></p><p>오늘은 이육사라는 시인에대해 배웠다. 일제강점기 시인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시 속에 담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누군지 몰랐지만 청포도라는 시를 읽어보고 알게되었다. 이육사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시인인줄로만  알았지만 독립운동도 같이 하셨다는 점도 알았다. 특히 비와이의 3.1운동을 기념해서 제작한 노래인 나의땅이 이육사 시인의 또다른 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 진 부분에 놀랐다. 이육사가 시인 이기도 하지만 독립운동도 하셨기 때문에 지금을 살수 있던거 같고</p><p>앞으로도 전쟁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경제민이다 와냐하면 졸지않고 집중을 잘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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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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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경제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60538190</link>
         <description><![CDATA[<p>8월 27일</p><p><br/></p><p><br/></p><p> .이육사 선생님은 일제 강점기에도 꿋꿋하게 독립을 위해 싸우신 분으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p><p>강의에서는 이육사 선생님의 시 「절정」을 중심으로 고통과 희망이 동시에 담긴 시적 표현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설명해 주었다. ‘고통의 절정에서 끝을 예감한다’는 말이 마음 깊이 울렸다 </p><p>시인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싸우면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시를 통해 우리에게 말을 걸었을 것이다. 그 모습이 너무 가깝게 느껴져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뻔 했다.</p><p>오늘 일기에는 선생님의 강한 정신이 내 마음속에도 남았다는 사실을, 그리고 나도 작은 힘이라도 용기 있게 내보겠다는 결심을 담았다. 이육사 선생님께 마음속으로나마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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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7: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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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강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69094313</link>
         <description><![CDATA[<p>9/3</p><p>오늘은 저번 시간에 배운 문학의 다양한 해석 방법을 적용하여 이육사의 청포도라는 시를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저번 시간에 배웠던 문학의 다양한 해석 방법은 총 네 가지로 내재적 해석과 외재적 헤석으로 나눠볼 수 있었다. 내재적 해석으로는 작품이 해석의 근거가 되는 절대론적 관점이 있고, 외재적 해석으로는 해석의 근거가 작가인 표현론적 관점, 해석의 근거가 현실인 반영론적 관점, 해석의 근거가 독자인 효용론적(수용론적) 관점이 있었다. 오늘 배웠던 내용을 생각해보면 절대론적 관점으로 청포도를 해석할때는 작품 내적 요소인 시어의 의미와 시각적 이미지, 비유법, 종결 어미와 어조를 바탕으로 해석했고 표현론적 관점으로는 이육사의 삶을, 반영론적 관점으로는 일제강점기를  효용론적 관점으로는 독자가 청포도를 이해한 바탕으로 해석했다. 나는 이 중에서 작품 그 자체로 해석하는 절대론적 관점이 위 네 가지 해석 방법 중 제일 인상깊었던 것 같다. 칭찬할 친구는 열심히 수업을 들었던 윤기다. 국어일기를 쓰면서 일기를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식으로 써본 적이 처음이라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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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14: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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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김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75640978</link>
         <description><![CDATA[<p>9월5일</p><p>오늘 국어 시간에 외제적 해석과관점 그리고 그 의미를 배웠다 작품을 볼때는  글 속 내용만 보는게 아니라 작품 밖에 있는것도  같이 봐야한다 먼저 표현론적 관점은 작가의 생각이나 감정이 드러난가고 본다 예를 들어 시에 슬픔이나 기쁨이 담겨 있으면 그것은작가가 실제로 느낀 마음일수도있다 그래서 문학은 작가의 마음을 표현하는것과 비슷하다 다음은 반영론적 관점이다 이것은 작품이 사회와 현실을 비추는것과 비슷하다 마지막은 효용론적 관점이다 이것은덕자가 작품을 읽고 어떤느낌이나 생각을 했는지 알수있다 책을 읽다가 마음이 위로되거나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는 경험이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정리하면 문학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작가의 마음도 보여주고 현실도 보여주며 독자에게 힘을 줄는 것이다.</p><p>칭찬하고싶은 친구는 윤기이다 수업시간에 졸지않고 열심히들었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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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8: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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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2김현민(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76070450</link>
         <description><![CDATA[<p>9월5일</p><p>오늘 국어 시간에 외제적 해석과관점 그리고 그 의미를 배웠다 작품을 볼때는  글 속 내용만 보는게 아니라 작품 밖에 있는것도  같이 봐야한다 먼저 표현론적 관점은 작가의 생각이나 감정이 작품에 드러난다고 본다 예를 들어 시에 슬픔이나 기쁨이 담겨 있으면 그것은작가가 실제로 느낀 마음일수도있다 그래서 문학은 작가의 마음을 표현하는것과 비슷하다 다음은 반영론적 관점이다 이것은 작품이 사회와 현실을 비추는것과 비슷하다 마지막은 효용론적 관점이다 이것은독자가 작품을 읽고 어떤느낌이나 생각을 했는지 알수있다 책을 읽다가 마음이 위로되거나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는 경험이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정리하면 문학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작가의 마음도 보여주고 현실도 보여주며 독자에게 힘을 줄는 것이다.</p><p>칭찬하고싶은 친구는 윤기이다 수업시간에 졸지않고 열심히들었기 떄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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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3: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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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577351335</link>
         <description><![CDATA[<p>09.10</p><p>오늘은 '청포도'라는 시를 내재적 관점과 외재적 관점으로 해석했다. 내재적으 관점으로 해석 했을때에는 말하는 이가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회복 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있다고 해석한다. 그리고 외재적 관점으로 해석 했을때에는 시인이 '독립운동가'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해석하였을때 광복에 대한 이야기로 해석이 된다. 해석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내재적으로 해석했을때의 풍요로움과 평화로움,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는 말하는 이의 소망이 그 시절 사람들의 광복을 향하는 소망 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시대에 사는 우리는 알 수 없는 그 시대 사람들의 소망을 보여 다시 한 번 독립운동가분들의 고통과 용기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해석에 대해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자면 내재적으로 해석한 내용을 외재적 해석과 함께 본다면 그 해석안에 담은 의미는 똑같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평화로운,풍요로운 세상이 광복한 후의 세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이지민 이다. 왜냐하면 열심히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열심히 문제를 푸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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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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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fo6sy1diat4zasa3/wish/3610279161</link>
         <description><![CDATA[<p>길고 긴 추석연휴동안 꼭 읽어오길 바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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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1: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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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1 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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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12</p><p><br/></p><p>오늘은 박노해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 라는 시를 배웠다. 시가 주는 울림이 컸는데 특히 이 시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단순히 시를 읽는것보다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니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고 내가 이 시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했는지도 알 수 있었다.</p><p>글로만 읽는것보다 그림으로 표현하니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p><p>칭찬하고 싶은 친구는 이윤서다.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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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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