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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성화중 1학년 6반 생각하는 국어시간 by 김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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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6: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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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yukt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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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완득이&gt;<br>1. 인상깊은 구절:&nbsp; 주여 왜 똥주를 죽여주시지 않으시나요?<br>2. 이유: 똥주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에 대한 분노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을 보니 웃겼다. 앞으로 선생님<br>3. 감상(포함될 내용: ①새롭게 알게 된 것②이미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 ③현실과 관련하여 떠오른 것④관련한 나의 경험⑤더 생각해볼 거리 ⑥그밖에 생각나는 것 등)<br>: 소설 완득이를 읽어보니 완득이에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들었다. 다문화 학생이라고 하여 무조건 생김새가 다른게 아니라는 사실을 개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전에 뉴스에서 다문화 가정에대한 심각성에 대한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완득이라는 소설이 다음이 더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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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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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10일<br>1~28쪽</div><div>1. 인상깊은 구절: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야<br><br>2.이유: 성적이 잘 나와야지 행복한줄 알았는 나에게<br>다시 한번 깨우쳐주는것 같다 .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알려주고 싶다 행복은 성적순이아니라는것을..<br>그동안 내가 공부를 할때도 “성적이 잘 나와야해 잘 나와야해 그래야 행복해져”라고 생각했었는데 같은 학생이라서 우리한테 이런말을 해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3.&nbsp; 느낀점: 공부가 다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책 내용이 청소년들 생각이라 더 공감이 되는것 같다 그리고 내가 다음부터 공부할때는 성적이 잘 안 나와서 행복안한게 아니라 원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것을 머릿속에 생각해두어야 할꺼 같다.<br>시간이 된다면 부모님한테도 이 책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br>성적이 잘 나와야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nbsp;<br>애들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야!<br>성적은 행복과 관련 없어!<br>내가 행복하면 된거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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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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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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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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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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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shkoo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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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nbsp;<br>2022/03/10<br>-p.11~p.67<br>1) 인상깊은 구절: “친구”의 정의는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 이다.<br>2)이유: 친구가 무엇인지 너무 정확하게 표현한 말이고 “먹고싶다, 수박”을 읽으면서 아주 짧은 말이지만 큰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은비가 마지막에 선생님한테 혼날 수도 있지만 다정이를 도와준 것이 바로 진짜 친구 인 것을 알았다. 그리고 가장 먼저 수박을 훔치자고 한 지원이가 무섭다면서 다정이를 혼자 남겨둔 장면에 화가 났다. 다정이랑 ‘친구’였다던 다른 친구들도 알면서 무시하는게 얼마나 비겁하고 나쁜 건지 알았다.&nbsp;<br>3)느낀점: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심정을 너무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 고민들이 일상에 너무나도 많이 보이기에 마음이 아팠다.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친구를 사귀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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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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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동물 농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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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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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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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 10일 목요일 1~ 18<br>1번 “다 너 좋으라고 하는 말이야. 듣기 싫겠지만 들어”<br>이유는 공감돼서<br>2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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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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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0일,목 P.1~5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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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은 새학기에 학교를 가서 친해질려고 하는부분이 공감되서 인상깊었다&nbsp;<br>2.느낀점&nbsp;<br>첫번째 내용에 수박으로 은비와 사이가 별로 였는데 마지막에 도와주는걸보니 친구가 정말 중요한 존재라는걸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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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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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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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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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어쩌다보니 왕따<br></strong>3/10 (목) p.1~50<br>1. 눈빛만 봐도 안다<br>2. 서로 친하면 친할수록 더욱 눈치가 빨라진다. 눈빛만 봐도 안다는것은 정말 친한친구인것이다. 정말 친한친구가 아니라면 눈빛을 보아도 무슨말을 하고싶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친한친구는 함께한 세월도 있고 그만큼 이미 친하기때문에 눈빛만 보아도 알수있다는것이 와닿았고 공감이 되었다<br>3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생활을 하는중에 있었던 친구사이를 한번더 생각해볼수 있었다. 이 내용에서는 나쁜일에는 바로 손때는친구,손때는친구를 같이 따라가는 친구,눈치만 보다가 어쩔수없이 나쁜일을 같이 안고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나는 손때는친구를 때라가는 친구가 가장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친구사이를 한번더 생각해볼수있고 자신이 앞으로 친구사이에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가 담겨있어서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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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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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어쩌다 보니 왕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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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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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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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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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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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책과 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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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 P. 1~31<br>1. 예, 알았어요. 제발 아프지만마세요.<br><br><br>2.장이의 아버지가 책방어른들이 천주학을 베껴 쓰라고 시켰다. 그런데 천주학을 베껴 썼다는 이유로 관아에 끌려갔다. 장이의 아버지는 책방어른에게 편지가 온것을 보고 도망을간다하였다. 장이와 아버지가 이야기를하다가 말을 맺지못하고 기침을 터뜨린부분이 너무 안쓰럽고 장이는 너무 속상해보여서이다.<br><br><br>3.장이의 아버지가 말을맺지못하고 기침을 터뜨린부분에서 장이가 제발 아프지만마세요. 라는 부분 다음장면에서 장이가 누운아버지 품에 쓰러져 어깨를 들썩인 이부자리가 축축하게 젖어 들었다는 말을보고 장이가 아버지를 유난히 많이아껴보여서 장이의 아버지가 구박박지않고 장이와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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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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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엄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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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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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농장</title>
         <author>21wgms6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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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 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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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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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동물농장</title>
         <author>kikisiny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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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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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목p.1~41</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25082</link>
         <description><![CDATA[<div>1.친구는 나의 분신이다. <br>&nbsp;2.이글을 쓴사람과 나랑생각이비슷해서 기억에 남았고 그이유는 친구와 공통점이 많아서 같이 공감할이야기들이 많아서 친구가 된것같다<br>3.엄마들도 아이들을 많이 걱정하고 아끼고 있는데 그걸 말과 행동으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것 같고<br>엄마들과 아이들이함께 글을적어서 아이들과 부모님의 의견을 동시에들을수 있고 엄마들이무슨 생각을하고있는지 알구있어서 나와 부모님의 관계가 한걸음더 가까워질것 같은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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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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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3/10목,P.1~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0602</link>
         <description><![CDATA[<div>1. "공부따위에 나를 잃으면서까지맞춰줄 필요는 없다."&nbsp;<br>2.물론 공부를 잘하고 열심히 한다면 나중에 나의 꿈을 향한 지름길이나 여러진로의 길을 가질수있지만 '공부만해야해'라는 생각으로 아플때도 힘들때도 내가 지쳐있을때도 공부에만 미쳐있다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들었다.왜냐하면 공부를 꼭 열심히 하지않아도 나중에 내가 원하는 꿈을가질수있기때문입니다.또,공부를 하더라도 나의 건강을 챙기지않으면서 시도때도 없이 공부를 한다면 몸이나 마음이 다칠수있기때문에 공부도 적당히 내가 할수있는양만 하면 좋겠기 때문이다.<br>3.나도 공부를 열심히 하는 또는 의지가강한 학생들을 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이들면서 한편으로는 과연 건강을챙기며 자신의 최대치까지 잘유지하면서 할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나도 공부할때너무 하기싫거나 힘들때 딱 끊어서 내 최대치까지만한다.왜냐하면 더 하면 내가 힘들것같아서 내 최대치까지한다.그래서 공부를 할때는 적당량할수있는데 까지하는것이 좋은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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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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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목,P.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355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제발 나를 불러 식탁에 앉혀&nbsp; 놓고 강압적인 분위기와 말투로 "엄마는 강요하는게 아니야, 공부하기싫으면 때려치워." 라고 내가 견딜수없는 한심한 표정으로 나를바라보지않으면 좋겠다.<br>언제 한번은 의구심이 들었다. 내가 만약 공부를 다 때려치우고 예술을 한다고해도, 엄마가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가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 않겠다고 해도 엄마는 나를 자랑스워할까?나를 지금처럼 사랑할까? 엄마는 '공부 잘하는 권영서'를 사랑할까,'권영서'그 자체를 사랑할까?<br><br>이유:나도 엄마가 공부를 안하고있으면 답답한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때려치워!"라고 말할때가있고 또 공부하다가 좀 힘들어서 쉴려고해서 휴대폰을 만졌는데 그때 엄마가 들어와서 나를 째려보고 있어서&nbsp;<br>너무 속상했다. 그래서 나와 똑같은것같아서 공감할려고 이&nbsp; 구절을 골랐다.<br><br>느낀점: 우리엄마는 최선을 다하고 안돼면 뭐라안하는데 최선을 안하고 공부를 때려치우면 잔소리가 나올것같아서 공부를 열심히해야겠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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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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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0일목요일 p1~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3677</link>
         <description><![CDATA[<div>1.밤늦게까지 핸드폰 만지작만지작하고 싶고,웹툰도 보고싶고,누구의 간섭도 안 받고 해가 충천에 뜰 때까지 늘어지게 자고싶은데…..그 좋은걸 마음껏 하지 못하는 게 너무 싫겠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면 보인단다.<br><br>2.위에 늦게까지 폰 계속 웹툰 계속 자~ 이런것들이<br>지금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거고 제일 하고싶은거니까 이글을 적었습니다.<br><br>3.느낀점은 우리가 제일 하고싶은것도 맨날 못하니까 조금 심심하고 놀거리도 없고하니좀 인상깊은 글이었다.,마지막 그 좋은걸 마음껏 하지못하는게 너무 싫겠지만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면 보인단다 이말은 또 부모님이 하시던말 이기도 해서 이것또한 인상깊은 말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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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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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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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 P. 1~23<br>1. 인상 깊은 부분: 장이는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맺히고 가슴을 먹먹했다. 병든 아버지 곁을 지키며 정이는 불쑥불쑥 찾아드는 무서운 생각을 떨치려고 고개를 저었다 &nbsp;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쩌지..<br>이유는 아버지가 걱정되는 장이의 모습이 인상이 깊어서&nbsp;<br>2.느낌점:아버지와장이가살았는데아버지가아픈게슬펐다. 그래도 장이가아버지를 지켜주는게 너무 보기가 좋은것같은데 슬펐다.<br>무서운생각을 할때에는 더 두려웠을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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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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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 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51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두 다리로 걸어다니는 것은 무엇이든 우리의 적이요,네 다리를 가졌거나,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우리의 친구입니다.<br>이 구절을 선택한 이유:동물들이 자신에게 함부로 대하는 인간들을 증오하는 마음이 너무 생생하게 드러나서<br>느낀점:사람들이 그동안 동물들에게 너무 폭력적으로 대하고 동물의 기본적의 권리를 지켜주지 않은것 같다. 동물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마음껏 부려먹어도 나라에서 벌을 준다는 정확한 보장이 없어 동물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든다..ㅜ 언젠가는 동물들의 반란이 생겨 우리 인류가 위기에 처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동물의 권리에 관심을 가져주고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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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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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는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5761</link>
         <description><![CDATA[<div>3.10목p.1~23<br>1.장이가 아버지는 죄가 없다고 관아들 에게 말하는 장면<br>2.아홉살 짜리 아이가 아버지가 없으면 혼자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죄가 없다고 관아들에게 말하는것이 안타까웠다<br>3.아버지가 매를 맞아 죽을 위기에 처해서 아버지가 죽으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하는 장이가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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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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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0일 목요일</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36041</link>
         <description><![CDATA[<div>1 ~27<br>1인간들은 생산도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유일한동물이다라고 동물들은  생각하고 동물들이 인간에 대하여 불만을가지기 시작했다.그리고 동물들은 인간들을 내쫓을 생각을하고 찾아다니기 시작하였다<br>이유:그말이 맞는것 같고 내가 동물이었어도 불만을 가지고 있을것 같고 인간들을 내 쫓을방법을 생각하고 찾아다니 었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동물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고  인간을 내쫓으려는 심정이 이해가 간다<br>2:그런 동물들이 너무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인간들은 동물에게 그나마 더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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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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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목 p•9~48</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87441351</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코에서는 굴레가 사라지고 등에서는 멍에가 벗겨지리라...생략.."<br>2。이유-이 노래는 늙은 메이저 영감이 꿈에서 들은 노래입니다. 노래가사에서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수많은 학대를 받는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또한 이노래는 메이저 영감이 죽고난후에도 다른 동물에게 이어져 불러지는게 인상깊었습니다.<br>3。느낀점-존슨네 가족과 그 일꾼들이 지능을 가진 동물들에게 저항도하지못하고 당하는 모습을보고 만약 강한 동물들이 인간만큼의 지능을 가지게 되면 인류는 지금의 인간과 동물의 관계처럼 인간이 동물에게 사육당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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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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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2022/03/17-p.68~p.128</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27692</link>
         <description><![CDATA[<div><br>1)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 하지만 괴로운 건 역시 괴롭다. 아무리 정신 승리를 시도해도 왕따로 사는 것은 괴롭다. 내가 맞고 있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건 맞는 것 자체보다도 더 괴롭다. 세상에 오직 나 뿐이라는 느낌은 정말 괴롭다.때로는 죽고싶을 정도로.<br>2) 이유: 가해자는 재미로 괴롭힌다는게 왕따 본인은 죽을 정도로 괴롭고 혼자 견디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마음이 너무나도 잘 전해진다. 하지만 괴로운 이유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것,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것 때문에 세상에 자기 혼자 뿐이라는 것이라는 게 너무 슬프다.<br>3) 느낀점: 장난으로 시작한 괴롭힘이 한 사람의 인생의 거의 반틈 동안 괴로운 시간을 보내게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너무 안타깝다… 뉴스에도 학교 폭력에 관한 것이 많이 뜨는 것을 보면 가해자들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피해자에게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도 든다. 이 글이 지금의 현실을 정확히 보여준다는 것도 슬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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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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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 p.(12)~(24</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1484</link>
         <description><![CDATA[<div>1.서로 처음 본 수박을 따서 교실로 온 후 수박을 숨긴뒤 어떡하지 고민하면서 서로 애들과 다같이 먹을까 하다가 결국 우리들끼리만 결정할때가 기억에 남았고 수박을 먹을려할때 한친구가 일이 있다고 나가자 다른 친구들도 약속이 있어 나가고 결국 한 사람이 남게 되었고 수박을 스스로 해결할려하는 행동이 인상깊었다<br><br>2.다같이 먹자고 준비하는데 한명이 나가니까 다른친구들도 서로 나가는 장면에서 "난 수박쯤은 사먹으면 되지 이렇게 먹다가 걸리면 일만커져" 라는 생각으로 여러명에서 나간 것 같다는 걸 느꼈다<br><br>3.나같으면 한명에게 수박을 책임지라고하고 친구랑 나같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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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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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1793</link>
         <description><![CDATA[<div>3/17 목 P 1~32&nbsp;<br>1.인상깊은 구절은 '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 이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아파서 누워 있는데 돈을 주고 미안하다고 편지를 써서다<br><br>2. 아버지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최서쾌가 자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자기마음을 편지로 전하는게 김동적 이엇다. 나도 그런일이 있으면 고마운줄 알고 편지를 쓰거나 진심으로 미안한마음이나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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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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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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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요일p.28~54</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3371</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이 다른 동물들 에게 글씨를 가르치고 계명을 만들고 노래를 부른는것 과 동물들이 글씨를 한번 배웠다고 하지만 글씨를&nbsp; 모두가 거의 잘쓰고 노래는 모두가 기억하여 중요한 동물들의 회의를 다하고 끝날때 부른다<br><br>이유:동물들이 굴씨를 정확하게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씨를 모두가 거의 잘쓴다는 것이 매우 신기하게 느겨졌고 노래와 계명을 만들고 그것을 모두가 기억해 말을 한다는 것 또한 신기하게 느겨졌다<br><br>글씨를 똑바로 배우지는 못했지만 계명과 노래를 기억하여 말하고 쓸수있는것 을 보며 동물들이 참 대단 한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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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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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17 p. 07~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432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br>그리고 또 하나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인간과 맞서 싸울 때는 절대로 인간을 닮지 말라는 것입니다.<br><br>인간들한테 착취를 당하고 살던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켜 자유로워 지려던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br>인간처럼 행동하지 말라고했을 때 그동안 동물들의 고생과 그때문에 인간을 싫어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키려는 게 공감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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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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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7959</link>
         <description><![CDATA[<div>3월 17일 목요일 18~ 56<br>유리잔이나 친구나 라는 말이 와닿았다&nbsp;<br>살짝 옆으로 넘어가면 금 가는 것 처럼<br>너무 비유를 잘 한 것 같았다&nbsp;<br>친구관계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많았고<br>한 문장 한 문장 공감되고 재밌었다&nbsp;<br>사람들이 싫어하는 친구에 대해 적힌 글도 있었는데<br>되게 잘 적었다고 생각 하였습니당&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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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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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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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7일(목) p.9~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902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구절<br>:코에서는 굴레가 사라지고 등에서는 멍에가 벗겨….(중략)<br>느낌 점<br>:이 구절로 내가 느낀 점은 우리가 만약에 다른 동물보다 뛰어나지 않고 손발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동물에게 지배를 받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평소에 우리는 동물의 고기나 동물이 주는 우유 같은 것만을 사용하고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도 기울여 동물이 어떻게 생활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무 관심도 기율이지 않았는데,동물들도 이렇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다는 걸 알았다.이 책으로서 우리가 평소 동물들에게 받기만 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 책이 전하고 싶어하는 내용을 알지 못해서 앞으로 책이 흥미진진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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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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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39636</link>
         <description><![CDATA[<div>3/17 목 p.50~90<br>1 오늘만 날이냐, 3월은 이제 시작이다.<br>2. 3월 2일 개학하고 반 아이들은 1년동안 함께지낼 자신의 친구를 찾는다. 처음에는 서로서로 눈치를 본다. 눈치만 보다가도 친해지는 친구들이 있는반면 조금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친구는 누가 다가오지않는이상 먼저 다가가기가 어려울 수 도있다. 3월2일에 친구를 바로 못사귄 친구들은 계속 걱정할수 도있다. 하지만 이 문장을 읽어본다면 안심이 될것이다. 진짜로 오늘만 날이 아니다. 개학식은 1년중 단 하루밖에 되지않는다. 따라서 이렇게 하루만에 친구를 사귀는것이 당연한것은 절대 아니다. 그래서 첫날 친구를 못사귄 사람들은 이 문장을 보고 조금의 희망과 자신감을 얻으면 좋겠다.<br>3 이 책을 읽으면 개학첫날 친구를 사귀지 못하여도 앞으로 충분한 시간이 있고 충분히 기회가 많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조금 겁이 나더라도 먼저 인사를 해보고 말을 걸면 누구든지 좋은 친구를 빠르게 사귈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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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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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p.27~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0587</link>
         <description><![CDATA[<div>1.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br>2. 누가 쓰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장이의 아버지 에게 천주학 책을 빌려준 사람 같아서 인상깊었다<br>3.짧은 사과 편지와 많은 돈을 주것으로 보아서 이 사람은 장이의 아버지에게 정말로 미안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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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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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P.(22)~(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1408</link>
         <description><![CDATA[<div>1.내 장래희망은 초등 교사가되었다. 초등 교사가 좋아진거다. 하지만 내꿈은 또 짓밟혔다. 내 장래희망이초등 교사라고 하자 부모님은"네 성적으로 되겠어?"라고&nbsp; 말씀하셨다.&nbsp;<br><br>2.이유:나도 부모님한테 꿈을 말하자 "네 성적으로 안될것같은데"를 들은적이 딱한번있다. 나는 그말을 듣고 너무 속상해했어서 골랐다.<br><br>3느낀점:우리 엄마는 요새 나에게 힘내!할수있어!라는 말을 더해줘서 많은 도움이되었다.만약에&nbsp;내가 아이를 낳으면  그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힘내! 할수있어라는 말을 자주해줘야겠다는걸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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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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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2102</link>
         <description><![CDATA[<div>3.17(목) p.(1)~(33)<br>1.장이 에 아버지가 맞아서 그뒤로 계속 아파서 장이다 걱정을 했고 최소나 가 와서 미안하다 했다 그리고 책 심부름을 가서 난심이..?이를 만났다 거기서 난심이가 다른 사람에게 장이가<br>어쩌고 저쩌고 일러서 정리가 혼났다.<br><br>2.장이는 아버지가 힘들어 힘든데도 불구하고 책 심부름를 가는걸 보고 대견 하다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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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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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노니는집</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3027</link>
         <description><![CDATA[<div>3.17p.32-77<br>1.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 네가 아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니<br>어려운글도 반복해읽고 살면서 그뜻을 해아려보면 '아,그게 이 뜻이 었구나'하며 무릎치는날이 올것이다.<br><br><br>2.선비가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 네가 아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니" 라고말을 하였을때 내가 못하고 어려운것도 반복해 읽고 그뜻을 해아려보면 된다 라는 생각을하면 이게 그뜻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수도있고 내가 몰랐던것도 알수있으니 반복해서 읽고 해아려보면 몰랐던것을 알게 바꿀수 있어 기억 남았다.<br><br><br>3.선비가 어렵고 재미없어도 걱정마라 네가 아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니라고 말을했을때 장이는 자기자신이 아둔해서 그런것이 아니라고 믿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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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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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책제목: 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3251</link>
         <description><![CDATA[<div>7~17쪽<br>1. 인상깊은 구절:"와니니야, 생각해봐. 넌 아직 치타만도 못한 꼴이잖아. 그래 가지고 제대로 된 사냥꾼으로 자랄수 있겠어?"<br><br>2.이유: 말라이카가 와니니를 무시하는것이 너무 얄미워서 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br>와니니는 아직 몸이 약하다고 놀리는 말라이카가 너무 나쁜것 같아요<br>언젠간 말라이카보다 와니니가 더 쌔질지도 모르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함부로 친구를 놀리는게 아닌것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친구들을 놀리지 않아야해요 와니니가 언젠가는 엄청난 수컷사자로 나타날수도 있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말라이카만 좋아하는 할머니도 싫어요! 그렇게 손자를 비교하면 어떡해요? 와니니도 할머니의 하나뿐인 손잔데<br>말라이카만 좋아하면 안되잖아요 할머니도 와니니에게 구박?응 하는것 같아요 와니니는 약하게 태어나서 할수있는게 없다는 듯이요..<br><br><br>3.느낀점: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고 힘이 쌔지더라도 절대 무시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더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 글처럼 와니니가 약한사람이라도 절대 말라이카처럼 놀리면 안된다. 제발 미래에는 와니니가 말라이카보다 힘이세져서 말라이카의 기를 죽여주고 싶다 그러니까 함부로 사람을 놀리면 안되나 싶다<br>할머니도 와니니에게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 든다 모두다 사랑스러워해야지 얘는 힘이 세니까 좋아하고 누군 소리도 잘듣지만 힘이 저금 약하니까 안 좋아하고 그건 점 아닌것 같다<br>나는 와니니에게 이런 말을 전해주고 싶다”와니니야 너는 잘할수있어 다른사람이 뭐라고 그래도 마름 상해 하지마! 넌 꼭 뭐가 될것이니까! 너 영웅이 될꺼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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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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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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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 P.52~170</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6737</link>
         <description><![CDATA[<div>1.가족은 물과 기름같은사이다.<br>2.가족은 물끼리 잘 섞이듯 잘 어울리다가도 기름과 물처럼 잘 섞이지 않을때도 있기때문이다.물끼리 잘 섞일때로는 공감을 나누거나 함께있을때 함께 웃을때 요리할때 놀러갈때등 하지만 물과 기름 은 안섞이듯이&nbsp;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거나 서로 이해해주지못해 갈등이 일어날때가 있습니다.하지만 가족이라는 존재는 평생을 함께할 존재로써 서로를 아끼는 존재이므로 물과 기름 처럼&nbsp; 섞이지않을때도 잘섞일때도 있는것이기때문이다.<br>3.만약 물과 기름처럼 안섞이는 시간이 오래가도 언제가는 물처럼 쓱 풀리면서 섞일것입니다.따라서 가족관계에서&nbsp; 갈등이 있더라도 소통으로 서로를 이해하려한다면 계속 물같은 관계를 이룰수있을것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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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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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 p.52~p.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8277</link>
         <description><![CDATA[<div>1.아빠가 왕따맨이라고 밝혀진 장면<br>그 애 대신 맞을려고 그렇게 한게 대단하고 슬펐다&nbsp;<br>2. 아빠가 정말 꼭 있어야할 존재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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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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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 목요일 2차시</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099249078</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 돼지들이 우유를 마시고 사과를 먹는 것은 바로 당신들을 위한 것입니다.<br>2.욕심많은 돼지들이 우유와 사과를 차지하기 위해서 동물들을 속이고 우유와 사과를 모두 차지해서 조금 화가났기 때문이다.<br>3.농장 주인인 존스를 몰아내고 동물들이 서로서로 협동하며 평화롭게 지낼 줄 알았는데, 동물들보다 평균적으로 똑똑한 두뇌를 가진 돼지들만이 일반 동물들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권리를 가지는 것이 화가 나고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 과연 동물농장은 모두가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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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7 03: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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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 목 p 32 ~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09961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랑깊은 구절은 장이가 책심부름 하는데 허궁제비가 빼았을따다 왜냐하변 장이가 심부름을 하는건데 허궁제비가 훔첬다고 뺏어서다<br>&nbsp;&nbsp;<br><br>2. 장이가 책을 훔친것이아니라 책 심부름을 하는것 인데 허궁제비가 알지도 못하면서 장이의 심부름 착을 뺏는게 나쁜거 같다. 제대로 모르면서 뺏어서 장이는 화가나고 억울할거 같다. 만약 나 였으면은 엄청 화나고 슬플거 같다. 장이가 심부름 하는데<br>뺏긴게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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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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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2022/03/24 -p.128~p.161</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099726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이러다 결국 허공에 떠도는 돈을 그러쥐려고 남들과 아귀다툼을 하며 아등바등 살게 될지도 몰라 불안해요. 아아. 그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세상에, 아직도 이런 유치한 불안과 공포에 허우적대는 제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몰라요.<br>2) 이유: 엄마가 주는 압박감과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것 같다 싶으면 내뱉는 차가운 말 때문에 자신의 먼 미래를 고민하며 스트레스 받고 자기 자신이 무기력 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엄마가 엄마의 기대를 못 이루면 지혜를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는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났다.<br>3) 느낀점: 자신의 미래는 자기가 정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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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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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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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 / 24) P .(75)~(143)</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0999722</link>
         <description><![CDATA[<div>1. 고통을 통해 인생은 참다운 빛을 낼 수 있다<br>2. 고통을통해 우리는 더성숙해지고 더 나아간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살아갈수있다<br>3. 이책은 살아가는법을 알려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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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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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노니는집</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2474</link>
         <description><![CDATA[<div>3/17/목 24~512차시<br>&nbsp;인상 깊은 부분은 언문책&nbsp; 필요 없어 나가! 여기 우리집이야.청지기아저씨를 부를거야.<br>장이도&nbsp; 자리에서 일어섰다. 버릇 없는 기집애!<br>낙심이를 쏘아보며 장이는 성큼성큼 문쪽으로 걸어갔다. 청지기 아저씨. 청지기 아저씨!&nbsp;<br>낙심이가&nbsp; 큰 소리로 청지기를 불렀다.&nbsp;<br><br>&nbsp;이유는 장이도 아직어린데 낙심이가 장이를 나가라고 해서 그게 기억에 남았다. 청지기아저씨를 부르는데&nbsp; 존댓말을 안써서 기억에남았고,장이와 낙심이가 싸우는게 귀여워서 인상깊은 부분에 이문장을 넣었다.<br><br>느낀점: 낙심이가 장이를 나가라고 할때 조금 기준이 그랬는데 청지기 아저씨를 부르니 장이의 기분이&nbsp; 더 안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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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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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24 p.90~110</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329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족은 따뜻한 둥지 같다가도 갑자기 부담 가득한 답답한 올가미가 되지요<br>2 가족은 나를 언제나 생각해주고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가끔은 잔소리도 한다. 하지만 조금의 잔소리는 괜찮지만 너무 큰 부담을 담은 말은 스트레스로 받아진다 예를들어 이번 시험 꼭 만점받아와 등 너무 심한 잔소리나 압박감,부담감은 나를 위해서 말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일단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진다. 여기 책에 내용에서는 가족이 나뉘고 새로운 가족이 소년에게 들어왔다. 소년은 상처받은 마음을 숨기고 애써 행복한척을 한다. 소년은 엄마에게 받은 상처를 숨긴다. 이렇게 따뜻한 가족이여도 상처와 슬픔을 주는 가족도 있는것이 속상하고 슬펐다<br>3.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가족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할지를 떠올려볼수 있다 자신이 상처를 안받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남에게 상처를 주지않는것도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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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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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시(3/24) 55~75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4715</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들이 공부를 위해 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위원회의 대표들을 정하여 공부를 열심히 할수있도록 하고 위원회 대표들이 모여 회의를하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할것인지 정했다<br><br>2. 동물들이 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부를 한다 는 것이 참 재미있고 대표들끼리 모여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할것인지를 정한다는것이 동물들을 위한마음이 느겨졌다<br><br>3. 동물들이 위원회도 구성하고 외양간 전토에서 사람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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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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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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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엄나들이 p28-45/ 3월2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551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그 친구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좋은 친구와 함께 평생을 이어 나가고 싶다<br><br>2.이유: 그 친구에게 내가 좋은 친구가 되어 그 친구의 평생의 친구가 된다는 구절이&nbsp; 마음에 확 들어온거 같다.왜냐하면&nbsp; 나도 그런 친구가 되어 주고 싶기 때문에<br>더 마음에 든거 같다<br>그리고 그 친구도 나한테 이런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나만 이런 마음을 가지고 그 친구에게 잘 해주고 그런데 그 친구는 나한테 그런 마음이 아니라서 나한테 그다지 잘해주지도 않고 그러면 마음이 상할것 같기 때문에<br>솔직히 이렇게 말하는것은 내 바라는것이다<br>친구한테 이런 마음을 가지라고 화를 낼수도 없다<br>그러니 시간이 지나고 서로에게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싶다..!<br><br>3.느낌점: 친구가 나한테 큰 존재가 된다는걸 한번더 알게 된것 같고 , 친구가 나한테 해주는 만큼 나도 친구에게 더 많이 잘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그렇게 해 좋은 친구로 평생 이어나가고 싶다<br>그래서 내가 힘들때 그 친구에게 속마음을 알려주고 그 친구가 힘들때 내가 도와주고 그러면 평생 이어나가지 않을까..? 그렇게 해서 그 친구와 평생 이어나가면 좋겠다<br>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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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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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3/24) 48~80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697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렸을 때 공부를 싫어했어.<br>2. 나는 공부를 좋아하진 않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하고있어서 이문장이 기억에 오래남았다<br>3. 이번 내용은 꿈이었는데 내 꿈은 무엇일까? 라고 내 꿈을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생각해보아도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나는 나의목표를 찾기 위해서 나이가들어도 꿈을찾는 것을 포기 하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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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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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3/24) P.(24)~(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7093</link>
         <description><![CDATA[<div>1."성적이 롤러코스터처럼 올라갈 때가긴있으면&nbsp;<br>내려올 때도 있고 그럴때마다 너의 마음도 롤러코스터<br>처럼 하늘을 올랐다가 땅이&nbsp; 꺼질듯한 마음이 생길거야."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2.이유는 성적이 롤러코스터처럼 표현하게 너무<br>&nbsp; &nbsp;잘표현한것같고 공감해줘서 좋았다.<br>3.나도 성적때문에 고민인데 글쓴이도 똑같은 마음을가져서 공감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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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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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 (3/24) p.100~121</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741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엄마랑 살고싶은줄 알아서 한달에 두번 만나는줄알았는데 지금 사는 그대로가 좋다고 하는 장면이 놀랐다&nbsp;</div><div>2.느낀점 주인공이 힘들어했을거같아 슬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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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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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 p.20-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7726</link>
         <description><![CDATA[<div>1.“의복처럼 인간의 상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동물들은 모두 옷을 입지 말아야 합니다.”<br>2.동물들이 얼마나 인간들을 실어하고 혐오했는지 알 수 있는 구절이라서 더욱이 인상 깊었다.이 사건으로 책과의 동물들의 사고나 행동들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어요 더 흥미진진하게 보인다.그리고뒤에 동물이 마음것 음식을 먹는 구절을 보니 더욱 더 깊었다.왜냐하면 인간이 농장을 지배했을 때는 동물들이 아무래도 질 먹지 못 했을 것 같은데 동물들이 일으킨 폭동으로 처음 자신들이 만든 것으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니 동물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서 너무 감명이 깊었다.<br>3.동물들이 인간을 좇아버리고 농장이 자신의 것이라는게 마음에 와닿았다.이전까지는 농장주인가 준 것들만 먹고 자유도 구속되어 있었을 텐데 동물들이 했을 고생을 생각하니더욱이 더 내 마음으로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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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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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p.38~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8268</link>
         <description><![CDATA[<div>1.그만한 일이 무슨 죽을 죄라고<br>2.장이가 중요한 물건을 오다가 허궁제비에게 빼았겨 책 한권 하나 들고 간것인데 홍교리가 이 말을 해서 장이가 긴장을 푼것이 좋았다<br>3.장이의&nbsp;아버지가 매를 많이 맞아 장독으로 죽게되었는데 아버지가 없는 장이가 많이 안쓰럽게 느껴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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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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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27 p.80~1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8785</link>
         <description><![CDATA[<div>1.좋은 아버지였구나<br>2.장이에 아버지가 살게있으실때가 생각나서<br>3.장이가 아버지를 많이 아끼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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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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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 p.45~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0948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br>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br>스노볼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라며 인간들은 나쁘다고 말했지만 일을 안하는 몰리와 고양이들, 독재를 하려는 나폴레옹과 그런 나폴레옹을 돕는 개들을 보자 점차 처음의 동물농장과는 달라지고 있다는게 보였다.<br><br>그리고 인간들을 그렇게 싫어했던 나폴레옹이 점점 싫어하는 인간들을 닮아가는게 보여 착잡했다.<br>스노볼과 함께 동물 농장을 가꾸면 어땠을까...싶어서 아쉽기도 했다.<br>나폴레옹이 독재자가 되어서 고통받을 동물들을 생각해보니 스노볼이 빨리 돌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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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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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 (3 / 10) P. (NUL) ~ (75)</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0163</link>
         <description><![CDATA[<div>1. 지위에 대한 불안의 성숙한 해결책은 우리가 다양한 사람들로 부터 지위를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서 시작한다.<br>2. 다른사람이 하는것을 나도 해야 하고 , 남들보다 잘하려고 한것이 지위를 위해  한것 같다 지위가 ㅅㅓㅇ숙할려면 다른사람과 똑같이 노력해야한다는섯을 알았다.<br>3. (이때 안적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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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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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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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월 24일 56~91</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0348</link>
         <description><![CDATA[<div>1. 엄나들이에서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나서 어떻게 결혼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가 있었는데&nbsp;<br>2.운명은 이런거구나 싶었기 때문에&nbsp;<br>3.나도 빨리 운명 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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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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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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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 </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1962</link>
         <description><![CDATA[<div>1.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2. 동물들이 인간을 증오하고 시기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고 제일 많이 나온 대사이기 때문에<br>3.&nbsp;동물들끼리 밭을 갈고 일하고 회의하고 살아가는 이야기가 정말 창의적이고 재미있었다. 가끔 반란 또는 싸움이 일어나긴 했지만 서로 돕고 생계를 유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이 이야기에서 나중에 이 동물들이 어떻게 될지 자신들이 점령한 동물농장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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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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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시(3/24) 108~163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423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자녀의 부모님은 힘들겠지만 사춘기는 또하나의 추억이고 성장과정이다.<br>2. &nbsp;사춘기가 오면 예민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또한 추억이니 힘들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럴때도 있지~라고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느꼈다. <br>3. 사춘기라는 것은 자연스럽고 누구에게나 오는것이니 개의치 않고 그냥 받아드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녀와의 관계에서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 잘 넘길 수 있다록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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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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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 33~56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5722</link>
         <description><![CDATA[<div>1. 보며 필사쟁이 피는 못속이는 구나 라며 아버지 대를 이를 필사쟁이가 되겠다고 칭찬했다. 라는 그런 문장이 인상 깊었다<br>2.장이가 읽어버린건 슬프지만 주인분은 착하고 화를 안내고 친절이 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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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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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7)목</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0168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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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3: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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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24)p。109~157</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111953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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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5: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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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3/24) 86~100</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688109</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다른 사람도 그러한 너를 더욱 소중히 대하고 사랑해준다.<br>2. 우리 부모님도 이러한 말을 많이 해주기 때문이다.<br>3. 너무 재미있게 보고 기억에 남았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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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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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2022/03/31-p.162~p.175</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16541</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사람들이 앞다투어 은을, 혹은 지민의 과거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참 순한 아이였어요. 웃는게 참 예뻤어요. 친절했었죠. 그 과거에 나는 없었다. 아뇨, 은은 저에게 거짓말을 했어요. 그렇게 반박할 수 있는 기회는 없었다. 무언가 잘못되어 있었다.<br>2)이유: 5년 동안 온라인 단짝으로 지낸 친구, 은이 처음으로 만나기로 했는데 사실은 이름이 김은이 아니라 김지민이고 이 동안 서로에 대해 다 알고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숨기고 있었던게 너무 많았다. 하지만 다현이를 만나러 오는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죽어서 물어볼 수도 없는 것의 허무함과 거짓말을 한 것이 조금 화가 났는 많은 감정이 섞여있다는 것을 다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3)느낀점: 온라인이 조금 무서워졌고 은, 혹은 지민을 만나기 위해 들떠있던 다혜가 단짝 은을 잃었다는 것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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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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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3/31 111~138</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1986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성적도 이제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어요<br>2 학교성적을 신경 안쓴다는게 왠지 나의 입장에서는 신기하고 멋져보였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른들은 말한다 학생때는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 내용에 나오는 사람은 학창시절 어른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던 시험성적을 신경안쓰기로 한것이 기억에 남고 인상이 깊었다. 주인공의 엄마는 공부를 너무나도 중요시하지만 주인공은 그것이 너무 힘들고 그래서 지금은 잘 쓰지도 않는 메일로 자신이 좋아하는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는것이 조금 안쓰럽고 힘들어보였다<br>3 학교를 다닐때 학생들은 당연히 공부가 중요한것이 맞다. 하지만 너무 공부만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어릴때 이것저것 해보면서 자신의 취미를 찾고 그 취미에 맞게 공부하는것이 더 좋고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몇몇 어른들은 아직까지도 공부만 중요시하는데 조금만 더 너그럽게 바라보고 다른 취미를 찾을수있게 하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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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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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3/31 25~47</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0856</link>
         <description><![CDATA[<div>1.새학기에 서로 친한친구와 반배정이 안돼거나 다 모르는 사람이면 어떻하지 걱정이되기시작할거다 먼저 3.1절은 이제부터 학교라는 지옥문에 들어가는 학생들의 위한 방울의 자비일 것이다라고 비유한것이 인상깊었다 주인공은 아는 친구가 있어서 먼저 안녕이라고&nbsp; 말을걸었지만 그 친구는 난 친구만으니까 꼭 니가필요하지 않아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인사하지않고 눈인사만 보냈다 실수로 자신의 눈을 찌르고 아파하는데 아는친구가 웃었다 자리를 정할려고 뽑기를 하는데 원하지 않는 친구와 붙게 되었다 누군가 먼저나에게 말걸어주면 좋겠다<br>2.(1)은 주인공의 마음중 인상깊었던것을 적었다<br>주인공은 새하기여서 기대했지만 정작 아는친구도 그리반겨주지 않자 조금 속상했을것이다 그래서 긴장했는지 실수록 자신의 눈을 찔렸는데 아는친구가웃었으니 당연히 좋을리가 없다<br>또 자리마저&nbsp; 마음에 들지않는 친구와 걸렸으니 좋을리가 없다 나였어도 이번 1년동안 친구와 잘지낼 수 있을까?라고 많이 걱정했을거다&nbsp;<br>3.나였으면 마음에 들지않는 친구라도 먼저말걸어 다가같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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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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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3/31) 75~87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1364</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들이 '풍차를 만들자' 라고 생각하고 설계도까지 만들었다. <br>2.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br>3. 정말로 동물들이 세상을 지배하면 이렇게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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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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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 45쪽~5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181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어른들은 좋은 친구를 만나라고 한다. 좋은 친구란 무엇일까?<br><br>2.이유: 나도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어른들은 학교가면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하신다. 그럼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한다 좋은친구 좋은친구는 어떤 친구지..? 이런 생각? 그래서인지 더 이 문장에 눈이 가는것 같다 그리고 문장이 눈에서 떼어지지 않는다. 이 문장은 정말 좋은 문장인것 같다! 그리고 내가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때 당시는 “어! 이 친구 좋은 친구네!”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어? 이 친구 왜이러지?” 라는 생각과 함께 그 친구가 내가 처음 봤던 친구랑 다른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분명 이때는 어! 좋은 친구! 라고 하지만 나중에는 아.. 그때 그냥 친구 라고 하게되는것같다<br>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좋은 친구란 무엇이지 헷갈리는것 같다<br><br>3. 느낀점: 이번에는 친구에 대해 많은걸 안것 같다<br>어떤친구가 나한테 필요한 친구이고 평생 같이할 친구인지.. 나는 그런 친구를 찾고 싶다<br>이제부터 책이 말한데로 친구가 하는 부탁을 다 들어주지 않고 , 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거!<br>이번 책 정말 좋다!! 평생 갈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렵겠지만 내가 좋은친구를 사귈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꺼 같다. 그래야지 나한테 맞는 좋은 친구가 생길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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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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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 3/31 84~98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442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홍교리 집에 상아찌를 전하고 온 지 사흘이 지났다. 장이는 아무리 늦더라도 지물포에 들러 곤죽 만드는 일을 거르지 않았다. 그일 말고는 장이에게 단돈 일전도 줄 사람이 없었다.<br>&nbsp;&nbsp;<br>이유는 장이는 아무 잘못이없는데 책을 뺏겨서 돈을모아야 하는장면이 인상에 깊어서 이장면을 인상깊은 문장에 적었다.<br>느낀점: 장이는 돈을 줘야하는데 돈을 못모아서 슬플것같다. 돈을 주는사람도 없고, 줘도 돈을 더 모아야해서 답답할것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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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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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시(3.31) p132~1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5350</link>
         <description><![CDATA[<div>1.번번이 어려운 부탁만해서 미안하고, 근간에 한번둘러 달라고 전해라<br>2.부탁만해서 미안하다는게 인상깊었다<br>3.어려운부탁만해서 미안하고 라는말때문에 마음이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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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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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80~120</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5943</link>
         <description><![CDATA[<div>1.가족은 물과기름 같다.<br>2.나도 가족이랑 친구처럼 모여있기도하고 가족이랑 웬수처럼 싸워서 어색하게 멀어져 있어 가족이랑은 물과기름같다<br>3.이번 파트는 가족이었다. 이걸보니 나도 싸운적이있고 다시놀때도 있었는데 사람사는게 비슷비슷한것같고 가족이랑싸우면은 한집에 있어서 정말불편하다 그러므로 가족이랑 자주 싸우면 않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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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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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56~7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6264</link>
         <description><![CDATA[<div>1.그때 기억을 떠올리며 장이는 쓸쓸한 미소를 지었다.<br>2.장이가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쓸쓸한 미소를 지었다는 것이 장이가 불쌍하게 느꼈졌다<br>3.장이가 중요한 물건을 빼았겼는데 다시 그 물건을 찾으러 왔다고 약손한 돈이 없어서 허궁제비에게 멱살을 잡히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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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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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 53~80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630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 '앞으로도 장이 너와 작은 책방을 꾸려 이렇게 살고 싶다'라고 헸는데 이루지못하고 돌아간부분이다 왜냐하면 꿈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신게 안타까운<br>워서다&nbsp;<br><br>2. 아버지가 저렇게 말햇을때 내가 장이 였으면 엄청 슬펐을거 같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많이 살수없는데 저런 말을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저렇게 말해도 슬픈데 주 꿈을 이루지 못하시고 돌아가신게 엄청 안타깝다. 만약 내 아버지가 저랗게 말하고 이루지 못하고 돌아 가셨다면 엄청 슬퍼서 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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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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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차시 (3/31) 48~7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6606</link>
         <description><![CDATA[<div>1.동물농장을 위해 필요하다면 생명을 바칠 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비장하게 말했다.<br>2.이 구절로 인해서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얼마나 노동을 착취 당했는지 알 수 있었다.매일 같이 일만 열심히 하다가 먹을 것도 별로 안 주고 이용만 실컷 강하다가 늙으면 힘을 못 써서 버려져 고기가 된다는 것이라면 아무리 다른 동물이나 인간들이 났어도 폭동을 일으켰을 것 같다.하지만 아무리 동물농장을 위해서라도 생명까지 바치는 것은 조금 위험하고 이상한 것 같다.그래도 동물들이 행복하니 이마도 그걸로 된 것일 것이다.또한 동물들이 얼마나 영리하고 그 동안 어떤 작전과 방법으로 전투를 준비 했을 지 고심했다는게 느껴졌다.<br>3.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이 더 흥미진진하고 재밌을지 기대가 된다.하지만 이야기가 다른 어떤 사람이나 동물들로 인하여 파멸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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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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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월 31일) 91~121 </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7627</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의 사춘기 시기때 부모들을 마음을 알았다&nbsp;<br>사춘시기때 학생들만 힘들 줄 알았는데&nbsp;<br>책을 읽어보니 엄마들도 많이 상처받고 힘들구나 하고<br>하나 더 배웠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br>엄마한테 더 잘해야하지 라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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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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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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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3월31 p104~135쪽</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83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나이도 같으며 서로 사소한 일도 애기하고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만이 자신을 제일 잘 알고 평생 같이 할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div><div>2:이유는 나도 이러한 공감이 되는 이야기고 생각을 친구랑 해봤기 때문이다.</div><div>3:감상은 이 문장이 재미있었고 많이공감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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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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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3/31)p。157~199</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2854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그러나 이미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었다.'<br>&nbsp;2。이유-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모두 '모든 동물이 평등한 이상사회'를 꿈꾸며 동물농장을 만들었지만,어느새부터 지능이 높은 돼지들만이 부와 권력을 얻었다. 돼지들은 '두다리는 좋고 네다리는 나쁘다'라는 계명을 완전히 어기고 두다리로 걸으며 끌나는것에 혐오감을 느꼈다.<br>&nbsp;3。감상- 사람이든 동물이든 돈을 만지기 시작하면 타락하게 된다는것을 알았다. 분명 다들 좋은 의도로 시작한 동물 농장도 결말이 이리도 처참한데 만약 내게 거부할 수 없는 좋은 제안이 온다면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을까 걱정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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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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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 93~131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3277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스노볼은 처음부터 존스와 관계를 맺은 한 패거리였던 것이오!<br><br>2. 이유<br>스노볼이 존스를 쫓아내려고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데 안좋은일은 스노볼 탓 좋은 일은 자기 덕이라고 하는 나폴레옹을 볼 때마다 참...속이 답답하다. 너무 말도 안되는 소리라 볼 때마다 어이가 없다.<br><br>3.느낀 점<br>동물들이 더 이상 나폴레옹에게 선동당하지 않고 빨리 자유를 찾았으면 좋겠다. 풍차가 무너지고 칠계명을 어겼는데도 스퀼러의 말때문에 나폴레옹을 믿는게....<br>얼른 나폴레옹에게서 벗어나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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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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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 1~47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3779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리도 지르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겠지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너의 인생에 한 부분을 장식하기 바라.<br>2. 나도 공부하다보면 너무 힘들어 울고 화내기도 하고 또 성적이 잘 나오면 웃기도 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하지만, 공부하다가 포기해버리면 내 인생이 나태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 인지 이 문장을 읽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리면 내 인생이 누구보다 빛날거라고 생각한다.<br>3. 엄마들이 누구보다 공부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뒤에서 힘을 주는 우리 엄마가 생각 들어 우리 엄마가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이 고맙게 느껴졌다. 미래의 나, 부모님을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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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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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3월 31일 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22738030</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는 그 어떤 동물들도 죽여서는 안됩니다.<br>2.나플레옹이 이 말에 '이유없이'라는 말을 다른 동물을 시켜 몰래 넣은것 같았고 그 후 나플레옹이 자신의 명령에 반항했다는 이유로 많은 동물들을 마음대로 처형하는 장면이 화가 나서 인상 깊었다.<br>3.이번에 읽은 내용은 비교적 전 내용보다 위기가 너무 많았고 서로 탓하고 죽이려는 분위기가 나서 조금 무섭고 뒷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게 되었다. 이대로 가면 동물농장이 파괴되지 않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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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3: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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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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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4 / 5) P .(143)~(151)</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0634003</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래 내가 처리할게<br>2. 친구를 대신해결 해준다는게 놀라워서<br>3. 친구는 소중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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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13: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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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4/6) p.121~128</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212887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부분&nbsp;<br>고2가 되는데 학교,집을 오간 기억밖에 없는것<br>나도 학교,학원 이 일상이라 공감이 됐다&nbsp;<br>2. 느낀점&nbsp;<br>요즘엔 학교 때문에 직업을 고민할 시간이 없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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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7: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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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 4월6일(수) 54p~60p</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2129213</link>
         <description><![CDATA[<div>뭘하고 다니는 게야? 귀한 물건을 들려 심부름을 보냈으면 냉큼 갔다 와서 고할 것이지, 어디를 싸돌아다니다 이제야 나타나? 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br><br>장이가 최서캐에게 거짓말 한것은 잘못하였지만 장이는 돈이 없고 홍교리는 계속 돈? 같은걸 요구하니 장이 마음도 이해된다 나 같으면 솔직히 최서캐에게 말을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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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7: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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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4/6)36~4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213225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점:"오래사귀었다고 해서 혹은 곁에 있다고해서'친구'가되는건 아닌것같다.여러가지 다양한'친구의 조건'이 있지만, 현재 가장중요한&nbsp; 조건은 사물이나 현상을 보는 관점이 나와 비슷하냐는것이다.<br><br>이유:오래사귀었다고 해서 '친구'가 되는것같았지만<br>이 구절을 읽고 꼭  오래사귀었다고해서 친구가 아닌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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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6 07: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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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 8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244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긒은구절은 장이가 최 서쾌를 원망할때 아버지는 최 서쾌를 두둔한다했을때다. 왜나햐면 원망할수도있는데 두둔하기때문이다<br>&nbsp;<br>2. 최 서쾌 때문에 아버지가 아프게 돼서 장이가 자기 아버지가 아프니까 원망했는데 장이의 아버지도 원망할수 있는데 두둔한다고 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장이의 아버지가 왜 그렇게 느꼈는지 궁금하고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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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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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 57~78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319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 13세 무렵에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한다. “내가 더 나이를 먹어서 진로를 정해야할 나이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br><br>2.이유: 나도 중학생이 되면서 내가 더 커서 꿈을 어떻게 잡아야하지? 내가 뭐를 잘하지? 그거에 맞게 꿈을 잡아야겠지? 라고 등등 생각을 한다. 뭔가 내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했던 생각들을 하는것 같아서 인상깊은것 같다<br>그리고 그 만큼의 결정이 어려운것 같다<br>&nbsp;그래서 어른들이 확실하게 골라야한다<br>그런 말씀을 하시는것 같다<br>나도 지금부터라도 진로를 확실히 잡아야하지 않을까?<br><br>3. 느낀점: 어른들은 말하신다 이제부터는 꿈이 있어야하고 끔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근데 나는 아직까지 꿈이 없다. 내 진짜의 꿈을 찾기위한? 그런 내용인것 같아서 꿈이란 주제 이 부분은 참 좋은것 같다!그래서 한번더 생각하고 또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러는것 같다&nbsp;<br>내 꿈을 확실히 잡기 위해서<br>그래서 더욱더 어른들이 잡중해서 보는것 같다<br>그래서 우리는 더욱 더 신중히 골라야하고 ..<br>쨋든 나도 이제부터라도 내가 좋아하는것 잘하는것을 생각하고 확실한 진로를 잡아야겠다는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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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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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4/7 137~151</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3513</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 나아질 것 같아요.<br>2 누군가와 대화를 하면 기분이 나아진다. 하지만 그 누군가는 아무나 될수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믿을수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대화를 할수있다. 이 주인공은 가족,친구가 아닌 선생님을 가장 좋아하고 믿는것이 느껴졌다 주인공이 가족도 아니거 친구도 아닌 지금은 만나지도 못하는 선생님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얘기하는것이 조금 안쓰러웠다<br>3 기분이 안 좋을때 누군가와 대화를 해서 기분을 풀면 좋을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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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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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7) p.128~143</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810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nbsp;<br>공부엔 통 관심도 없고 늘 책만 끼고 살고 감수성은 또 어찌나 예민한지 ..&nbsp;<br>2.이유<br>엄마가 그렇게 딸한텐 혼내고 그랬으면서 막상 엄마가 옛날엔 딸과 비슷한 성격이라서 놀랐다<br>3.느낀점<br>부모님들도 어릴때는 지금과 다른 모습일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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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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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120~160쪽</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8480</link>
         <description><![CDATA[<div>1.무엇이든 어떤것이든 비교하지마라<br>2.나의 부모님도 한번씩나를 친구들과 비교할때도 있어서 서운해서 이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br>3.사춘기를 봤는데 사춘기 시기가 조금만 있으면 올것같은데 나는 나는 꼭 저렇게는 반항하지 않으면서 부모님이랑 사이좋게지내면서 사춘기 시기를 지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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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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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p.170~끝</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8848</link>
         <description><![CDATA[<div>1.온몸에 피멍이 들어 지물포 주인 오씨에게 업혀온 아버지의 모습이 스쳐갔다.<br>2.돌아가신 아버지생각을해서<br>3.장이가 안쓰럽고 안타까워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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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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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396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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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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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78-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0102</link>
         <description><![CDATA[<div>1.영특한 네<br>2.장이가 오랜만에 좋은 칭찬을 들어서 장이가 좋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br>3.안타깝기만 하던 장이가 칭찬을 들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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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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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7)p。12~60</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030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그런 면에선 은비가 담임을 닮은 게 분명했다.'<br>&nbsp;2。이유- 결국에 은비에게 의지할것이면서 은비에 대해 이레저레 떠드는것이 한심하고 편가르기 좋아하는 여학생들의 종특 같았다. 주변에 이런 친구들을 어렵지않게 볼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았던것 같다.<br>&nbsp;3。감상- 지금은 이 친구가 더 좋고 저 친구가 아니꼽게 보일지라도 더 넓은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섣부르게 연을 끊는것은 좋지않다고 생각한다. 경험담으로, 위에 말한 행동을 숨 쉬듯 하고 다니던 초등학교 시절의 내가 한심히 보이기도하고, 그때 왜 그랬나싶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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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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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chasi(4/7) 48~84쪽</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1030</link>
         <description><![CDATA[<div>1.왕따맨이 맞고있는걸 보고 울음을 터트렸을 때<br>2.나대신 아프고 맞고 있어도 용기내는 것이 인상깊어서<br>3.친구를 도와준다는 마음에 참멋졌었다. 나 같았으면 그러지 못했을것같고 맞고있는걸 본 주인공이 슬펐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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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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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 87~107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1181</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들이 힘들게 만든 풍차가 무너지는 장면<br>2. 일년동안 동물들이 힘들게 만든 것인데 무너졌기 때문이다.<br>3. 동물들의 절망적인 심정이 너무 잘 이해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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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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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월7일) 121~159</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1573</link>
         <description><![CDATA[<div>어떤 학생이 엄마에게 편지를 쓴 글이 되게 인상깊었다<br>다들 사춘기를 겪고나서 친했하고 사랑했던 사람과 멀어지는 사람이 나 말고 또 있구나 느꼈기 때문이다 나도 어렸을 땐 사춘기 안 올거라고 큰 소리 펑펑 쳤었는데&nbsp;<br>사춘기는 어쩔 수 없나보다 그래서 그런지 <br>너무나도 공감되는 글 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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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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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7.  99~116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162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전이는 오랜만에 제방에 자리를 깔고 누웠다. 누우면 발과 머리가 벽에 닿는 작은 방이었지만 모처럼 팔다리를 쭉뻗고 누었다. 읽다가 접어둔 이야기들이 머리맡에 쌓여있었고. 발치의책상 위에는 필사 연습을&nbsp; 하는질 나쁜 바둑판 종이가 펼쳐져있었다<br><br>&nbsp;이유는:방이 작어서 머리와 발이닿는게 인상에 깊었고, 필사 연습을 하는 질나쁜 바둑판 종이에 연습하는게 불쌍해서&nbsp; 인상깊은 구절에 이문장을 적었다.<br>&nbsp;<br>느낀점:아빠가 없어도 혼자서 필사연습을 하는게 너무 착했고, 방이 작아서 머리에닿는게 얼마나 작은지 궁금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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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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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2761</link>
         <description><![CDATA[<div>5차시(4/7) 61~96쪽<br>1.인상깊은 구절&nbsp;<br>간밤에는 무슨 이야기를 쓰셨어요?<br>아버지는 손에서 붓을 떼지 않은채 질문에 답을 해 주었다.&nbsp;<br>우리에겐 밥이 될 이야기,누군가에겐 동무가 될 이야기,그리고 또 나중에 우리 부자에게 손바닥만 한 책방을 열어줄 이야기를 썼지.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2.이유<br>장이에 아버지에 소원? 같은 이야기를 쓴것 같아서 뭔가 그걸 이루지 못하고 죽은게 마음 아파서 계속 기억이 안지워지고 그 구절이 계속해서 기억나서<br>3.느낀점<br>장이가 허궁제비 에게 책?을 다시 받아서 홍교리에게 전해준게 다행히고 미적 아씨가 준 돈? 을 낙심이가 빌려 준걸 보고 낙심이도 장이에 한테 막 나쁜 감정만 있는건 아닌것 같아 나중에는 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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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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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7일 16~55쪽</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277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말은 서로 성적도 올리고 원하는 것도 갖는 건 좋은 것 같다.일석이조 니깐&nbsp; 하지만 시험을 망치면 결과는 달라진다.</div><div>2:이유는 이런방법으로 시험 성적도 올리고 자기가 원하는 것도 살수있기 때문이다.</div><div>3:느낀점은 시험 성적이 안좋으면 꾸중을 듣기때문에 마음이 불안해진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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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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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75-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3008</link>
         <description><![CDATA[<div>1.동물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으나,스퀄러사 워낙 설득력 있게 말하고,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가 위협적으로 으르렁걸렸으므로,그 자리 에 참석했던 동물들은 아무럼 질문이나(중략……)<br>2.이번에 읽었던 차시의 이름이 “강력한 독재 정권”임대 이 소절을 읽자마자 왜 이런 제목인지 확실하게 느껴졌다.위의 구절로 나폴레옹이 동물들도 자신의 배를 채우고 위협하고 아무런 자유도 가지지 못할까봐 두렵다.왜냐하면 어떻게 얻은 자유인데 고작 그것 때문에 잃을 수 있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더군다나 같은 동물로부터 자유를 빼앗기면 정말이지 심적이나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들 것 같다.<br>3.동물들 끼리도 갈등이 있는데 독재 정권으로 동물들을 억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갔다.<br>또한 동물들이 말을 못 알아 듣더라도 다시 이야기 해줘야 하는데 독재 정권으로 ‘이 말 들어!’와 같은 느낌을 느꼈다.그래서 이번 이야기를 읽는 동안에는 마름이 너무 불편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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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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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34~4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387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난 시험 점수의 숫자보다&nbsp;<br>개개인의 자유로움과 행복이 더 중요시<br>되어야 한다고생각한다.<br><br><br>이유:시험의 점수도 중요한데 자신의 자유로움과 &nbsp;<br>행복이 더 중요한&nbsp; 것같았는데 나와 똑같은생각을해서좋았다.<br><br><br>느낀점:시험점수보다 자유로움과 행복을 더&nbsp;<br>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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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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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2022/04/07 -3월의 법칙</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399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학교에는 사회나 권력이 없어. 인간관계를 못 만들면 루저가 되는 거야. 인간관계가 권력이 되는곳이 바로 여기야. 서로 피를 빠는 흡혈귀들이 사는 곳이지.”<br>2)이유: 학교에서는 사회나 권력이 아닌 인간관계, 즉 친구에 따라 서열이 세워진다는 말이 와닿았다. <br>3)느낀점: 이 책에 나오는 흡혈귀는 모든 사람 안에 자리잡은 어두운 면을 뜻하는 것이었다는 게 이해되었고 사람들이 추구하는 욕구 중 “3월의 법칙”의 혜정이가 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패하였던 모습이 안쓰러웠다. 그리고 혜정이의 짝궁, 희정이가 한 말들이 너무 멋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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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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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ćhàśí (4 / 7) 151 ~ 170</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4937</link>
         <description><![CDATA[<div>1. 정말로 무서운 게 생기는 이유는 바로 두가지야. 그자리에 있어여하는 게 없을 때 , 그 자리에 없어야 할때 있을때.<br>2. 나는 무서운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어서.<br>3. 무섭다는 표현을 할때 상황을 알게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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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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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 (4/7) 135~179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522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그럴 때 그의 입술은, '내가 좀 더 일하지 '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였다.<br><br>2.이유<br>예전엔 일을 하면서 말버릇으로 하던 말인데 이젠 목소리도 안 나올 정도로 나이가 들고 쇠약해졌다는게 느껴져서 씁쓸했다.<br>풍차 전투에서 다치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진 안 아팠을텐데 싶으면서도 이제 보내줘야 되나 싶어서 생각이 많아진다.<br><br>3.느낀점<br>동물들이 언제까지 나폴레옹에게 휘둘리며 사는걸까요.<br>힘들여 세운 풍차가 2번이나 무너지고 풍차 전투에서 거의 모든 동물이 다치고 몇몇은 죽기까지 했는데.<br>외양간 전투 때보다 훨씬 더 피해가 컸는데.<br>그랬는데도 나폴레옹에게 덤빌 수가 없다는게 안타깝다.<br>나폴레옹의 권력은 이미 너무 커졌고 동물들은 불만을 느끼면서도 그 삶에 익숙해진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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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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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4.7 목요일 126~1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47541</link>
         <description><![CDATA[<div>1.전진하시오,동무들<br>2.말인 복서가 죽기 전에 동물들이 힘을 내라고 한 말이기 때문에(감동받아서)<br>3.동물농장에서도 이제 대통령을 뽑고 점점 상위권에 있는 동물들이 자신만 생각하기 시작했다.동물들이 모두 힘을 합쳐 만든 풍차도 적들에 의해서 다시 부서졌고, 모두가 힘을 잃은 상황에서 도대체 어떻게 해결에나갈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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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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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차시 48~135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33850169</link>
         <description><![CDATA[<div>1. 식사시간에 오늘 있었던 일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하라.<br>2. 내가 요즘 식사자리에서 말도 별로 안하고 부모님께서 학교, 학원에 물어보셨을 때 대충 대답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문장이어서다.<br>3. 엄마들의이야기를 읽어보니 엄마의 마음에 한발짝 더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엄마에게 많은 기쁨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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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7 03: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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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 (4/14) p.142~170</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2960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nbsp;<br>은이 진짜 이름이고 예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름이 김지민이였고 통통해서 놀랐다<br>2.느낀점&nbsp;<br>인터넷으로 사귄 친구는 쉽게 믿으면 안된다는것을&nbsp;<br>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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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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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 : 어쩌다보니왕따</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18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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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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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 4/14 161~163, 1~33</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2229</link>
         <description><![CDATA[<div>1. 부모님이 평소에는 착하지만 혼낼 땐 무섭다.<br>2. 그 이유는 우리 부모님도 평소에는 친절하신데, 혼낼 때는 호랑이처럼 혼내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다.</div><div>3. 나도 부모님께 설거지도 해드리고 빨래도 하고 그러면서 부모님께 효도를 해드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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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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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차시(4/14) p.78~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277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 가족은 물과 기름 같아요<br><br>2.이유:이말은 내가 한번쯤은 생각해본 말 같다<br>이 책에서 말한듯 가족은 물처럼 잘 어울려지다가도 싸우면 기름 같이 섞이지 않을때도 있기 때문이다<br>물처럼 잘 섞이면 내 기분이 좋아지고 섞이지 않으면 내 기분 또 가족 기분이 안좋기 때문이다<br>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기때문에 더욱 걱정이 되는것 같다<br><br>3.느낀점: 지금까지 일은 페이지가 너무 내 이야기? 비슷한 이야기 같아서 좀 더 집중해서 읽은것 같다<br>가족끼리 싸우면 너무 힘들고 부모님들끼리 싸우면 내가 싸우는게 아니여도 마음이 너무 아프기 때문이다<br>우리 가족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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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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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14)p.97~1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3018</link>
         <description><![CDATA[<div>1.저승 가신 네 아버지를 무슨 낯으로 보라고<br>2.장이가 이말을 듣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서 속상했을꺼 같다<br>3.책 내용이 어렵기도 하지만 집중해서 읽으면 재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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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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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 107~127</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3105</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들이 죽을 것을 아는데도 자백하는 장면<br>2. 나는 자백할 때 무서워서 안하는데 동물들은 하였기 때문이다.<br>3. 동물들이 자백하면 죽을 것을 아는 데도 자백을 하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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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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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14)P48~5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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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나에게 '친구'는 '휴게소'이다<br><br>2그 이유:친구를 휴게소한테 비유한게 신기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3느낀 점:휴게소는 쉬는곳이니깐 친구에게 기댈수있다             는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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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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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p7~37 제목:동물농장</title>
         <author>nayo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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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영국에 살고있는 동물들은 모두가 자유롭지 못합니다.<br>동물들의 삶이란 그저 절망과 노예의 삶에 지나지 않습니다.<br>2.동물들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문장을보고<br>동물들이 안쓰러워서.<br>3.동물들을 아끼고 버리지않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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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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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치시(4/14) p.97~1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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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스노볼은 처음부터 전수와 관계를 맺은 한 패거리였던 것이오!<br><br>2.스노볼이 풍차를 세울 생각을 하고 또한 그게 맞게 열심히 계획과 설계도를 만들고 세우고 실행에 옴기려다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도망자 신세가 되어서 너무 안타싸웠다.그래서 차라리 나폴레옹 말고 스노볼이 동물농장의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3.스노볼이 자신은 결백하다는 증거를 대서 누명을 빨리 벗어디서 모두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누명을 벗어났으면 좋겠고또한 모든 동물들의 앞에서 나폴레옹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일려 주었으면 좋겠다.그리고 동물들도 빨리 나폴레옹의 계획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재빠르게 또다시 폭동을 일으켜서 자유를 되찾았으면 좋겠다.또한 동물들을 저렇거나 부려먹고 자신만 쉬려고한 나폴레옹을 처벌하여 자신의 잘못을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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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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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p。42~78</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537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문득 내 송곳니도 쑥 늘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br>&nbsp;2。이유- 주인공 혜정이 반친구들과 섞여서 어울리지 못해서 별명이 흡혈귀인 희정이와 자신의 처지가 비슷할지도 모른다고 느꼈던 장면이기때문.&nbsp;<br>&nbsp;3。감상- 새학기첫날부터 친구를 통찰력있게 관찰해서 모든것을 다 파악한것처럼 행동한 혜정이 자신의 위치나 주제를 파악하지 못했다가 원치 않은 아웃싸이더가 되어버린것이 어이없기도하고 살짝 고소하기도 했다.특히 청소년기에&nbsp; 자기는 잘났다고 남들에 대해서 속으로 음흉하게 편가르고 깔보는 애들은 대부분 결말이 별로 좋지 못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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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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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 p94~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539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은장이가 청지기 아저씨한테 일러 라고 햇을때다 왜냐하면 계속 이른다고하는게 짜증나기때문이다.&nbsp;<br><br>2. 장이가 계속 뭐만하면 청지기아저씨에게 이른다고 하는게 이상하다<br>&nbsp;<br>3.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계속 청지기 아저씨에게 이른다고 해서 짜증낫을거 같다. 나도 내 친구가 뭐만하면 부모님에게 이른다고 하면 화나고 짜증날거 같다. 근데 장이는 가만히 있으니까 신기하고 대단했다. 나 였으면 너무 화나서 짜증 냈을거 같은데 장이가 그렇게 있는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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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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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2022/04/14 p.1~p.49</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581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엄나들이(아이들 이야기)<br>1) 인상 깊었던 구절: 나는 10대 때가 제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은 안개꽃의 꽃말인 ‘맑은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행복을 누리도록 자유를 주기를 바란다.<br>2) 이유: 1학년 김영서 학생이 쓴 이 글을 읽으면 나도 공부를 왜 해야하나? 행복은 진짜 성적순이 아닌가? 공부를 하면 삶이 더 편해질까? 같은 궁금증이 생긴다.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다는 점이 너무 슬프다. 여러 면에서 공감이 되지만 김영서 학생은 나와 다르게 이 질문의 답을 다 알고 있는것 같아서 부럽고 대단하다.&nbsp;<br>3) 느낀점: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것, 어른들이 나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닌것, 내가 하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을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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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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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 p116~138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656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은:낙심이다 정이의 팔뚝을 깨물었다 “아야아얏 “장이도 모르게 번쩍 팔을 올렸다<br>낙심이눈에 그렁그렁 눈물이맺혔다 미적을 찾으며 울부짖는 낙심이를보자 장이는정신이 퍼뜩 들었다 “미안해” 전이는 낙심이의 입을 틀어 막고 미안하다고 사과했다<br>&nbsp;<br>이유는: 낙심이가먼저 물었는데 장이가사과를하니<br>장이가 불쌍해보였다.<br><br>느낌점 낙심이가 얄미워보였고,장이가 안깨물었는데 먼저미안하다고하니 마음이 안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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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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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14) 어쩌다보니 왕따 9~64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7621</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사이가 그리 좋지 않은 엄마 아빠에게 이 수박이 한번 웃음을 줄지도 모른다.<br>2. 학교 화단 수박을 허락없이 땄으면서 갔다 놓을 생각을 하지 않고 가족과 먹을 생각부터 하는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3. 주인공이 교장선생님의 수박을 체육시간에 몰래 따고 친구들과 먹으려고 했다가 일이 커질 것 같아 친구에게 수박을 넘기려는 것이 너무 책임감 없다고 느꼈다. 만약 내가 땄다면 나는 양심이 찔려 갖다 놓고 교장선생님께 잘못을 빌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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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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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일 p56~100</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8310</link>
         <description><![CDATA[<div>1.선생님께서는 작은 종이를 주신다.그 종이에는 반 번호 이름을 적을 수 있는 칸과 작은 칸이있다.<br>그 종이를 받을 때면 나는 항상 고민을 한다.왜냐면 그 종이는 자기의 꿈과 그름을 자기게된 이유를 적는칸 이다.반에 이러한 애들은 한명씩있다.저꿈이없어요.<br>2.언제나 꿈이었다는 아이들은 꿈이안생겨서 꿈이생기게 노력을 해보자는 이유<br>3.느낀점 나도 한때와 같이 나의 꿈이 뭔지 모르고&nbsp;<br>꿈을 뭘로 정해야하는지 모를때가많다.그레서 나도 똑같이 공감이돼서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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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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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14) p.183~2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9026</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메이너 농장'의 발전을 위해!<br><br>2.이유<br>메이너 농장의 주인이었던 존스를 몰아내고 동물 농장이 되어서 유지시킨게, 동물들이 그토록 노력해서 만들어진 동물 농장이 그저 나폴레옹의 말 한마디로 사라진 기분이다.<br>이렇게 되면 반란 전과 다른게 무엇일까<br><br>3.느낀점<br>동물농장이 만들어지며 생긴 칠계명 중 무엇도 끝까지 지켜진게 없다.<br>모든 계명이 어겨졌다.<br>오직 권력층의 행동들로 인해.<br>다른 동물들은 칠계명을 지키려 하고 기억하려 했지만 권력층은 그러지 않았다. 손바닥 뒤집듯 모든 계명을 바꾸고 고치고 어겼다.<br>이게 도대체 무슨 일일까.<br>하지만 모든 상황을 이해했을 땐 이미 끝난 일이었다.<br>이게 아마 동물들이 본 상황이 아닐까.<br>더 이상은 무얼 바꿀수도 마음대로 할수도 없게되었다.<br>동물들은 자유를 빼앗겼다.<br>그리고 억압당했다.<br>이 무슨 통탄한 일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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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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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월14일)  158~160 , 1~60</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9029</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들이 애들 사춘기 일땐 가만히 두는게 맞다 아니다로 가르고 있을때 내가 사춘기 때 학생으로서 가만히 두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한다 왜냐하면 사춘긴때 뭐든지 예민하고 성질을 내기 때문에 엄마들이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방법들이 다 다르고&nbsp;<br>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다르고 해서 난 궁금했다<br>우리 엄마는 내가 사춘기가 왔을때 어떻게 생각했는지<br>너무 힘들거나 화가나진 않았는지 죄송스러움 밀려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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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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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 p.96~120쪽</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39209</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서쾌 가 장이 한테 한 구절인&nbsp;<br>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네가 감당할수 없거든 도움을 청하란 얘기다. 저승 가서 네 아버지를 무슨 낯으로 보라고……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nbsp;<br>오씨가 한말인&nbsp; 건드릴 아이가 따로 있지. 약계책방 양 아들을 건드려? 라는 구절도 인상 깊었다<br><br>2. 첫번째 구절은 장이는 허궁제비 에게 협박 받은 일을 들키면 최서쾌가 마냥 화내고 혼날줄 알았는데&nbsp;<br>그렇지 않고 감당할수 없으면 도움을 청해라 하는 말이 뭔가 장이에게 감동이 되는 말 같아서 그 구절이 생각 났다.<br>두번째 구절은 첫 부분에는 장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최서쾌가 걷어준걸? 로 나왔는데 오씨가 양아들이라고 한게 뭔가 이제는 최서쾌아 장이가 한 가족이 된것 같아 뭔가 기분이 좋아 오래 생각이 남은 구절이었다.<br><br>3.이제는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협박 당할일도 없고 최서캐에게 들킬까 마음 조리지 않아도 되서 다행인것 같다 그리고 점점 책의 내용이 끝나갈수록 &nbsp;최서캐가 점점 장이에게 마음을 열고 착하게? 데하는게 느껴져서 끝나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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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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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월 14일 178~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41605</link>
         <description><![CDATA[<div>1.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br>2.동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동물들이 두 다리로 걸어다니려고 일부러 '두 다리는 나쁘다' 에서 '두 다리는 더 좋다' 라고 바꿨는데 그 동물들이 야속하기도 하고 일반 동물들을 부려먹어서 인상깊고 화가 났다.<br>3.끝까지 읽었는데 조금 충격을 받았다. 좋은 결말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지만 의외로 동물들이 절대 따라하지 말자고 했던 인간을 높은 동물들이 흉내내었던 것이다. 돼지들이 두 다리로 걸어다녔다고 하는데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ㅋㅋ 높은동물들이 인간과 어우러져 술도 마시고 놀자 일반동물들은 무언가 꺼림찍한 무언가를 느끼며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br>처음, 모두가 평등하고 평화롭게 지내기로 약속했던 동물농장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처음에 했던 약속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잊혀져 나중엔 모두의 기억속에서 사라져 버릴 것이다. 중간쯤에는 좋았는데 후반에는 조금 아쉬웠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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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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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4/14)</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433443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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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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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둠</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503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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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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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2022/04/21 p.50~p.82</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5970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 출발하지를 못했으니 항상 뒤처지고 나랑 같은 출발선에 있덩 애들은 다 저 앞에 있는데 그러다 가끔 그 애들이 뒤돌아보곤 다시 저 앞으로 가버릴 것 같으니까. 허겁지겁 쫓아가도 저 애들은 저 앞에 있으니까.&nbsp;<br>2)이유: 아직 꿈은 없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내가 진로를 정할 때 다른 아이들은 이미 더 앞서나가 있고. 따라가기 힘든데 그 아이들은 내가 허둥지둥 쫓아와도 못 따라잡을 정도에 와있는데 자기 자신만 진로를 고민, 또 고민 해보는 것에 머물러 있는 것이 괜히 속상하고 열등감이 든다는 것을 너무 잘 표현하였다.<br>3)느낀점: 진로를 정하는 것은 개인차가 있고 일부러 무엇이든지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마음에도 없는 직업을 얘기하기 보다는 시간이 걸려도 내가 꼭 하고 싶은것을 찾아 당당하게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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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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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10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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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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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 목 151~168</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1102</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연 진정한 우정이 될수있을까요<br>2 진정한 우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어서 인상깊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br>3 가상친구와 친구가 된다는것이 재미있었고 뜻깊었다 가상의 친구라도 서로 진정한 우정을 나눌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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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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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목) 127-137</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4289</link>
         <description><![CDATA[<div>1. 농장에서 식량이 떨어진 일<br>2. 동물들이 풍차를 만들어야해서 일을 많이 해야 해는데 식량이 없는 아주 망한 기분이 공감이 되어서<br>3. 동물들이 사람들보다 불쌍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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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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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4/21목.P.65~84쪽</title>
         <author>jiyule03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4301</link>
         <description><![CDATA[<div>1.차리리 날 때려라,이놈아!<br>2.평소에&nbsp; 주인공아빠가 주인공에게 일진에게 맞지말고 싸워라 인정하고 맞아라 등 도움이 안되는 말을했는데 일진에게 주인공이 맞을때 대신맞아준 왕따맨이 아빠였던것이 놀라웠기때문이다.<br>3.분명 아빠도 자신의 아들이 왕따라 매일 맞아 돌아오는것이 신경쓰이고 속상했을것입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아들이 맞고오는것이 속상하고 자존심 상해 이겨내라 원래 왕따는 그런것이다 라고 말한것같다.하지만 마지막엔 용기를 내 자신의 아들 대신 맞아준것이 너무 멋있고 한편으로는 너무 슬프고 두 사람이 너무 안쓰러웠다.그래도 마지막엔 주인공이 자신의 편이 있다는것에 기뻐눈물을 흘리는것이 다행이라고생각도 들었고 내가 친구를 해주고싶다는생각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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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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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 목 p101~143 </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597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춘기’라는 어른이 되어가는 시기를 말한다.비록 나는 아직 사춘기가 오지는 않았으나 사춘기 청소년들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싶다.<br><br>2.사춘기는 누구나에게 다 오고 하지만 지나치는 사람도있고 그런데 사춘기로인하여 어른이 되어가는 시기가 왔다는게 좀 좋다.<br><br>3.느낀점은 어른으로 변화는 시기가 되면 좀 좋을것도 있지만 어른이 되면 일 문제해결 사고해결 그런문제로 인해 잠도 잘 못 잘것같고 문재해결때문에도 많이 힘들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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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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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월 21일 목요일 60~70</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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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에 대한 이야기 엿는데 굳이 그 꿈을 이루지 않아도 되고 행복한 일을 하면된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nbsp;<br>감명깊었기때문에&nbsp;<br>나도 행복 한 일을 하면 되것다 ㅜ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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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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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목) p.103~1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653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학생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관심이 커진다<br><br>2.이유: 나도 사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모에 관심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br>그래서 이 내용을 더 집중있게 읽어보았다<br><br>3. 느낀점: 내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래서 내가 외모를 꾸미는것도 당연한것이다<br>이 책에 외모에 대한 글이 나올지 몰랐는데 나와서 신기했다<br>그리고 내가 궁금했던것도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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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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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기 4/21(목)p.118~1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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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건드릴 아이가 따로 있지 약계책방 아들을 거두려?<br>2.화가 난 느낌이 바로 든다<br>3.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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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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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책과 노니는 집 4/21 (목) p.7~19 </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683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nbsp;<br>"나리 , 저희 아버지는 천주학 쟁이가 아니에요. 방안에서 하루종일 책만 베끼는 아버지를 왜 잡아가요? 풀어주세요 아버지는 죄가 없어요"장이는 관아를 지키는 포졸들에게 매달려 울고불고 떼를 썼다 하지만 아홉살짜리 아이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사람이 없었다<br>2. 이유<br>장이가 아버지가 잡혀가는걸 보고만있고 포졸들에게 떼를 써도 아무도 말을 들어주지 않는 걸 보고 인상깊었다 나도 그 상황이되면 진짜 절망하고 많이 울거갔다<br>3.느낀점&nbsp;<br>장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느꼈다 장이가 앞으로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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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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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p。78~103</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701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끽 소리도 못하는 병신을 두들겨 패는게 그렇게 재미있어?너 조금 실망이다 얘'<br>&nbsp;<br>&nbsp;2。이유- 언뜻보면 도와주는것 같지만 사실 주인공을 도와주기 위한 말이 전혀 아니였기때문. 나름 자기가 착하다는 생각에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턴데, 속으로는 분명 웃고있고, 자기보다 아래에 있을것이라 생각하고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흔히들 말하는 일진들에 혐오감이 생길것 같다.<br>&nbsp;<br>&nbsp;3。감상- 일어난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하기보다는 흉흉한 소문을 덮기위해 겉모습만 일이 해결된듯 치부되는것이 우리주변 곳곳에 꽤 많이 숨어있는듯하다. 이 책을 읽었으니까, 나는 앞으로 문제해결에 아직 내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꼭 다시 확인해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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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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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목) p(121)~(144)</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7283</link>
         <description><![CDATA[<div>1. 홍교리가 121p에서 장이에게 베껴야 할 책이 있는데 도와줄 수 있느냐? 라는 구절이 인상 깊기 보다는 뭔가 생각이 오래 남았다<br><br>2.최서캐는 필사 하는 일을 잘 주지 않았는데 그래서 늘 필사쟁이가 되고 싶던 장이는 필사를 잘 하지 못했는데 그런데 홍교리는 필사를 맡기고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해서 뭔가 대신 뿌듯? 그래서이다.<br><br>3.홍교리는 볼수록 사람이 좋은 사람 같고 점점 낙심이에 사정을? 듣고 낙심이를 이해하고 친해지는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리고 필사를 맡게된 장이도 너무 좋을꺼 같다. 낙심이가 동생 백일 잔치 상 때문에 늙어 빠진 노새 한 마리 값도 안되는 돈에 기생집에 팔려온 낙심이가<br>너무 불쌍하고 슬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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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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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4/21목p139~153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6824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고,달빛을받은 오얏꽃잎이 눈부셨다. &nbsp;전기수의 이야기가 끝나자, 모여있던 사람들이 자리에서일어나며 주변이 왁자해졌다.&nbsp;<br><br>그 이유는 :요즘에는 이곳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nbsp;<br>한번가보도싶어서 인상깊은구절로 썼다<br><br>느낌점: 이책을 읽고느낀점은 한번가보고싶기도하거 옛날이 좋을때도 있는걸느꼈다.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모일수가없어서슬펐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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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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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 (목) 92~155</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0022</link>
         <description><![CDATA[<div>1. 장이가 허궁제비에게 책을 뺐기었는데 도움을 청하지 않은 일<br>2. 허공제비에게 당했는데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은 것은 잘못된 것 같다.<br>3. 장이가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것이 소심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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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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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 목 p113~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021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사깊은구절은 장이에게 책 베끼는걸 시켰는데 장이가 자신없어하는데 하라고 해서 했는데 장이가 잘했늘때다ㅜ왜냐하면 못한다고 했는데 잘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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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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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목) p.121-1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0352</link>
         <description><![CDATA[<div>1.모두가 평등하고 각자 자기 능력에 따라 일하고,메이저의 연설이 있던 날 밤에 어미 없는 오리새끼들을 보호해 앞다리로 감싸준 것과 같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해주는 (중략)….<br><br>2.위에서 했던 말처럼 나폴레옹이 얼마나 심하게 독재정권을 해서 동물들의 행복한 생활이 파괴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와닿았다.나도 저런 독재정권이 있는 나라에서 먹을 것이 제한되고 할일이 늘어난다면 나 또한 가만히 있지는 못 할것 같다.<br><br>3.이렇게 독재정권을 하다 보면 결국에는 봉기가 일어날덴데, 나폴레옹이 어리석어서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행동하는게 내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로 심했다.나폴레옹이 독재정권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 지를 깨닫고 동물들에게 용서를 빌어서 동물들이 다 같이 행복해지면 좋겠다.또한 지금은 도망자 신세의 스노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여 모든 동물들에게 용서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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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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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4/21목p.37~90</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1836</link>
         <description><![CDATA[<div>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br><br>스노볼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라며 인간들은 나쁘다고 말했지만 일을 안하는 몰리와 고양이들, 독재를 하려는 나폴레옹과 그런 나폴레옹을 돕는 개들을 보자 점차 처음의 동물농장과는 달라지고 있다는게 보였다.<br><br>그리고 인간들을 그렇게 싫어했던 나폴레옹이 점점 싫어하는 인간들을 닮아가는게 보여 착잡했다.<br>P<br>나폴레옹이 독재자가 되어서 고통받을 동물들을 생각해보니 스노볼이 빨리 돌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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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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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 p.4~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201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은비가 내 손을 잡았을 때,<br>나는 모든 걸 다 잊어버렸다.<br><br>2.이유<br>내가 떠안고 있던 고민을 친구가 한 별거 없는 행동에 싹 사라진 기억이 떠올랐다.<br>정말 별거 아닌데도 그땐 왜 그렇게 고민하고 끙끙댔는지.<br>그 친구가 해결해줬을 땐 구원자를 만난 기분이었다.<br>아마 다정이도 나와 같은 심정이었겠지.<br><br>3.느낀 점<br>너무 현실적이다.<br>친구들 사이에서 일이 벌어지면 생기는 상황 표현이 너무 잘된것 같다.<br>일을 벌리는 친구, 일에서 빠지려 하는 친구, 일을 떠안는 친구, 그걸 해결하는 친구.<br>하지만 이 중 그 누구에게도 뭐라 말을 보탤 순 없다.<br>다들 자기가 생각해보고 한 행동일테니까.<br>다들 일이 그렇게 흘러갈 줄은 몰랐을거다.<br>특히 일을 벌린 친구와 일을 떠안는 친구가 가장 심란한 듯 싶다.<br>일을 어떻게 해결할지, 만약 걸리면 어떻게 될지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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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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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4/21(목)P.(59)~(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329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nbsp; 구절:"우리에게 친구는 뒷받침해주는 지지대이자 삶에서 중요한&nbsp; 부분을 차지한다. 친구와 의견이 맞지 않아 멀어진 일도,화해하면 서로 미안하다고 해준일도,생일을 축하해준 일 모두 우리에게는 한 편의 큰 추억이 될 것이다.<br><br>2.그 이유:추억은 좋은것만 추억으로 남는줄 알았는데<br>싸운일로 화해를 한것도 추억인것을 깊이 깨달았다.<br><br><br>3느낀점:싸우고 화한것도 추억이 깊어서  나에겐이 구절이 확 와다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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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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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차시 4/21 85~111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4150</link>
         <description><![CDATA[<div>1. 고발씨가 소년한테 자기 자신이 못한다고 소리쳤을 때<br>2. 그런 말을 들은 소년의 행동이 인상 깊었기 때문에<br>3. 그런 말을 듣고 소년은 마음에 상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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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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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차시 4.21(목)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51376116</link>
         <description><![CDATA[<div>(~59p)<br>1.아직 잘 모르겠다..<br>2.어느 학교에 3월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는데, 3월까지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뱀파이어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다.<br>3.주인공이 새 반에 들어가게 되어서 친구를 만들으려 했는데 친구를 만들지 못해서 3월의 법칙 이라는 것을 듣고 진짜 뱀파이어를 만날까 봐 두려워하는 내용이다. 진짜로 주인공이 뱀파이어를 만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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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1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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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2 (목) p.131~14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0579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사춘기란 오고 싶지 않아도 누구에게나 오는 것 중 하나 인데요<br>2.이유: 나도 사춘기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왔다면 그때 내가 어떤 행동을 해서 어떤 말을해서 상대방이 마음 아파할것 같기 때문이다<br>그래서 이 구절이 제일 인상깊은것 같다<br>오고 싶지 않아도 오는것.. 사춘기..<br>3.느낀점: 나는 목요일마다 이 책을 읽으면 드는 생각이 있다 “우와.. 우리 감정을 여기서 잘 알아주니까 신기하다..!”<br>같은 청소년으로 사춘기가 와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책에서 다 보이는것 같다<br>사춘기로 힘들어하는분들은 이책을 읽으시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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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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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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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2p 131~1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09030</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은 최서쾌가 장이에게 돈을 주면서 낙심이에게 엿을 사주라고 할때다<br>2.이유는 남에게 배려하는마음이잇어서 인상 깊었다<br>3.최서쾌가 남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좋았다 최서쾌가 마음이좋고 착한사람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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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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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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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2 168p~끝</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09455</link>
         <description><![CDATA[<div>1 합성으로 이어진 팔 안에서, 우리 둘은 함께 있었다<br>2 합성으로 할만큼 서로를 아낀다는것이 느껴졌다<br>3 랜선으로도 이만큼 친해질수있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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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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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2022/05/12 p.83~p.122</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0973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힘든 순간도 있으나 난 날마다 우리 가족을 사랑한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br>2)이유: 나도 부모님과 동생과 갈등을 겪고 다투기도 하지만 항상 우리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매일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낀다.<br>3) 느낀점: 가끔 가족들이랑 싸우지만 항상 끝에는 화해하고 서로에게 사과하고 더 나은 엄마, 아빠, 아들,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싸울 때에는 너무 속상하고 화도 나지만 서로 서운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고 아끼게 되는거 같다. 우리 가족은 사랑이 넘치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하기 때문에 다투었을 때 잘 들어주고 얘기해주어서 쉽게 화해 할 수 있는 우리가족이 너무 좋고 다른 가족이 부럽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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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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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12.(목) 137~147</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0982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념일을 만든 것<br>2. 동물들이 기념일을 만들고 기념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서이다.<br>3. 동물들이 정말로 혼자 있게 되면 저렇게 될까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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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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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2목 p.90~120</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1908</link>
         <description><![CDATA[<div>1.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처럼 일만했다. 그러나 그들은 노동을하면서도 행복했다.<br><br><br>2.동물들이 자신들이 하고있는 모든일이 자기들 자신과 다음세대 이익을 위해서 하는일이지 결코 아무 일도 하지않고 착취만하는 인간 패거리들을 위한것이 아님을 알고있었기때문에 노력과희생이 조금도 아깝지 않았다는 말에 감동받았다.<br><br><br>3.동물들이 다음대세를 위해 노력과희생을해서 동물들의 마음이 착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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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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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70에서 끝까지 5/12</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1978</link>
         <description><![CDATA[<div>사춘기 때의 외모가 고민되는시기때<br>조언들을 읽어봤다<br>♥️손혜윤♥️ 엄마님이 조언 해주신 말들이 너무 가슴에 와닿앗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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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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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월 10일 </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2298</link>
         <description><![CDATA[<div>P154~166쪽<br>1 인상깊은 구절은 :눈맽에 짙은 흉터자국이 있는 헤궁 제비였다.&nbsp;<br>허궁제비는 뛰어오는 관원들을 향해 손짓 하고 있었다.<br>2 이유는: 허궁제비를 다시만나 전에읽었던 부분 이 생각이 나기때문이다.<br>3 느낌점: 다시 허궁제비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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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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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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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월12일 143~163</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2378</link>
         <description><![CDATA[<div>1.일단 낳아주고 키워줘서 고마워.<br>그런데 요즘 내가 너무 떼쓰고 못되게 굴어서 미안해.사춘기가 오려나봐 ㅎ 조금더 말 잘 들으려고 노력할게!!<br>2.나도 어머니에게 미안하고 좋았을때 이러한 편지를 쓴적이 있고 공감이되었다 .<br>3.느낀점은 조금 좋았고 나쁘진 안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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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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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12)p。103~117</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259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그냥 말해 버려. 난 당신이 싫다!여기 오는 것 엿 같다!그게 니 진심이잖아?'<br>&nbsp;<br>&nbsp;2。이유- 이야기를 읽으면서 남 눈치보느라 자기주장 하나 못하는 주인공에게 내가 해주고싶던 말 었기때문이다.<br>&nbsp;<br>&nbsp;3。감상- 난 주인공과 달리 답답한고 억압받는게 죽어라싫은 성격이라 주인공을 보면서 자기주장도 못하는 바보라고 느꼈는데,생각해보니까 내가 부모님이 이혼하신 상황이라면 도저히 지금 같은성격이진 못할것같은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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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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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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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12. 72~84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2740</link>
         <description><![CDATA[<div>1. 왕따는 그보다도 더한거다.<br>2. 주인공이 왕따로 살면서 들은 어떤 욕보다 왕따라는 단어가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것이 주인공이 얼마나 힘든지 알수 있기 때문이다.<br>3. 마지막에 왕따맨이 주인공을 대신해 맞아주고 함께 집에 갈때 주인공이 자신의 편이 한 명이라도 있어 기뻐 웃는 장면이 너무 슬프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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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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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기 5월12일p56~135</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277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은 좋은 대학을 나와도 평범하다.</div><div>2 이유는 엄마도 좋은대학 나오라 하는데 나는 좋은 대학을 나오기도 귀찮고 공부하는것도 귀찮아서 우리 부모님에게 이말을 해주고 싶어서 인상깊었다.</div><div>3 엄마도 엄마의 엄마에게는 같은것같고 나도 엄마에게도 같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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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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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차시 5월12일 P.20~31</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3374</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장면&nbsp;<br>장이는 울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갔다<br>"왜 울어?"<br>울던 아이는 낯선 사내아이를보고 놀란듯 눈을 세모꼴오 치뜨고 쳐다보았더 "누구야?" 계집아이는 앙칼진 목소리로 대뜸 반말부터 했다 장이는 슬그머니 부아가났다 "조막만한것이 어디다대고 반말이냐?"&nbsp;<br>장이도 지지 않으려는듯 쏘아붙였다 계집아이는 눈물로 얼룩진 눈가를 소매로 닦으며 장이를 노려보았다 "함부로 남의 집 안채에 들어와 놓고 왜 큰소리야!"&nbsp;<br>2.이유<br>싸우고 있는데 너무 서로 하는말이 유치하기도 하고 귀엽게도 느껴져서 인상적이였다&nbsp;<br>3.느낀점&nbsp;<br>어린 아이들이 서로 싸우는거라 무섭게 느껴지지않고&nbsp;<br>유치하고 귀엽다고 느꼈다 그리고 나중에 장이와 계집아이가 친해져서 같이 노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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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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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05.12.목요일(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3627</link>
         <description><![CDATA[<div>1.왕따맨과 주인공이 같이 맞는 장면<br>2.왕따맨이 알고보니 주인공 아빠였고 맞고있는아들을 지키기 위해 대신 맞았기 때문이다.<br>3.주인공을 대신해서 일진들에게 맞았던 왕따맨이 사실은 주인공의 아빠 라는것을 알고 놀랐고 감동적이어서 그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주인공을 겉으로는 무관심한 것처럼 대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주인공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었던 왕따맨(주인공 아버지)의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다. 이 세상의 왕따가 모두 사라지고 행복한 학생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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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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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12. 111~170</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3986</link>
         <description><![CDATA[<div>1. 하루종일 잔소리를 들었던 소년이 화가나 엄마한테 소리를 질러 버렸을 때....<br>2. 엄마가 화가 나서 소년을 때리려 할 때 말린 아빠가 인상 깊었고 그런 소년의 마음이 공감되어서<br>3. 잔소리를 한 엄마가 미웠을 거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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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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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월12일 p.131~1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4733</link>
         <description><![CDATA[<div>1.아픈데를 건드리니<br>2.한심한게 느껴진다<br>3.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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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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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차시 5/12(목) p. 143~15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4739</link>
         <description><![CDATA[<div>1.어떤 동물들이 지나치게 술을 마서서는 안 된다.<br>2.왜냐하면 분명히 7계명에서는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라고 적혀있는데,7계명이 바뀌어 있었기 때문이다.7계명이 뒤 바뀌면 애초에 그것부터가 시작이었어요 동물농장의 규칙과 동물농장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다.<br>3.스퀄러가 솔직히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이번 일로 동물들이 스컬러를 싫어하게 될 갔다.왜냐하면 스퀄러 또한 독재 정권 중인 나폴레옹과 마찬 가지로 자신들은 앞에만 있는 이익을 보아 쫓아가기 때문이다.이일이 어떻게 풀려나갈지도 모르겠지만&nbsp;<br>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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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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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12 p.41~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616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아참, 그리고 말이야.<br>교실 문은 오른쪽으로 밀어야 열린단다.<br><br>2.이유<br>진짜 흡혈귀마냥 혜정이를 물 것처럼 긴장감 백배로 몰아놓고는 문을 열면서 하는 말이 "문은 오른쪽으로 밀어야 열린단다."<br>너무 김빠지고 시원하면서 찝찝한 느낌.<br>안 물렸으니 다행인가?<br><br>3.느낀 점<br>3월의 마지막까지 아무 친구도 못 사귄 혜정이의 마음을 알 것 같다.<br>펑펑 울고 싶은 그 마음.<br>예전에 쑥스럼을 탈 땐 말 한 번 걸때마다 눈치보고 겨우겨우 말 한 마디 걸었던 기억이 있어서 더더욱이 혜정이가 이해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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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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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6268</link>
         <description><![CDATA[<div>8CHASI 5월 12일 p156 ~ p191<br>1. "동녘 동 (東) 자가 박힌 책을 모두 찾아내거라, 어서"<br>2. 천주교가 얼마나 위험했는지 알수있다<br>3. 천주교를 무조건 배척 하는것이 너무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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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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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차시 5월 12일 P.(74)~(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8051644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세상에나 4.33kg의 건강한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br><br>이유:7월 20일에 만나기로 한 아이의 몸무게는 7월 12일에 이미&nbsp; 엄마의 뱃속에서 3.75kg었는데 너무빨라서<br>아이의 엄마가 걱정되었는데 애를 낳았을때4.33kg의 건강한아이가 태어났다고해서 좋았다.<br><br>느낀점:아이를 처음가졌을때 건강하지못했던아이가&nbsp;좀지나면서 건강한아이가 태어났다고 했을때 너무 다행인것을느꼈고 만약 내아이가 아플때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야겠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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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3: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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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33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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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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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2022/05/19 p.123~163 엄마들 이야기 p.14~31</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4156</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와 자녀의 부모님은 힘들겠지만 사춘기는 또 하나의 추억이고 성장 과정이므로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춘기를 겪어가 보면 좋겠다.<br>2)이유: 나에게는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았지만 이 글을 읽으니 사춘기도 나와 부모님의 인생에 한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사춘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글을 쓴 누군가의 엄마는 딸을 엄청 아끼는 것 같아서 이 모녀는 사춘기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br>3)느낀점: 사춘기는 모두에게 찾아오는 것이고 지나갈 때까지 부모님과의 관계가 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서로의 감정을 잘 이해해주고 배려하고 사랑을 많이 표현해 주기 때문에 나와 나의 동생의 사춘기는 아무 일 없이 잘 지나갈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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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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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목) p.143~163,p.1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50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아니지~ 당근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br>2.이유: 10명중에 9명은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할껏 같다 근데 그걸 깨는 말이 나와서 살짝 놀랐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공부가 인생의 전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책에서라도 공부때문에 힘들어하는 우리에서 그런 말을 해주어서 좋은것 같다<br>3.느낀점: 부모님들이 쓴 글들도 있어서 그걸 읽어보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알수 있는것 같다<br>그리고 그 부모님의 마음이 나한테 전달되어서 부모님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부모님들의 말씀을 들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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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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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 ~34p</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6646</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우리가 공부를 해야만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믿을까?<br>2 공부말고도 다른길이 많은데 어른들은 공부를 강요하기 때문에 공감이되서 가장 인상깊다<br>3 나와 비슷한 또래이다보니 공감대가 형성되서 책이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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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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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 p.32~48쪽</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704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장면<br>심부름 가는길<br>" 뭐가 들었길래 내 품삯보다 비싸다는거야? "<br>비단 주머니 안에는 조개 껍데기를 붙여 장식한 칠기 필함이 있었다 그리고 필함 안에는 맑은 우윳빛의 상아찌가 있었다 장이는 말로만 듣던 상아찌를 꺼내어 요리조리 살펴보았다 다시 상아찌를 필함에 넣으려던 순간 나무위에 있던 허궁제비가 나무에서 내려와 장이의 앞들 막아섰다. 허궁제비는 장이가 들고있던 상아찌를 뺏었다<br>2. 이유<br>최서쾌가 말하던 장이의 품삯보다 중요하다던 물건이엿는데 이렇게 운없이 다른사람에게 뺏기는게 정말 어이없고 불쌍하기도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았다&nbsp;<br>3. 장이가 집에 들어가면 최서쾌에게 혼날거같아서 조마조마 했고 이 일을 책방에 꼰질러서 허궁제비가 좀 제대로 참교육 당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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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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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월19일 p96~112쪽</title>
         <author>jiyule03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7644</link>
         <description><![CDATA[<div>1.소년과 아줌마의 대화는 부드러웟고, 쉽게 합의점을 찾았다.2.부모님이 이혼을 해서 새엄마가 생기면 보통&nbsp; 불편해하는데 소년은 오히려 더 배려하려하고 좋아하는것이 참 착하다고느꼈기 때문이다.<br>3.나의 부모님이 이혼하신다면 너무 우울할것같고 새엄마가 생기면 더 화가나 대답도안하고 불편해할것같은데 소년은 아줌마와 아줌마의 두 딸을 향한 엄청난 배려심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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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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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5/19)147~19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7714</link>
         <description><![CDATA[<div>1.돼지들이 권력이 가장높은것<br>2.평등하다고했지만그렇지않아서<br>3.보다보니우리의모습과비슷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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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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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5/19)1-30쪽</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7835</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는 6명이 같나다닌다<br>2우리도 남자끼리 쉬는시간,점심시간에 몰려 다니면서 놀기때문이다<br>3자신이 진정한 친구라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이 힘들때는 모두 떠나가는것같다.왜냐하면 이글에서의 이야기는 친구와 아무리 친하다고 생각해도 친구는 함들때 사라진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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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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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 137 15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8822</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은 장이가 낙심이에게 낙심시키는걸 잘한다고했을땨다 왜냐하면 이름이 낙심이인데 낙심시킨다고 했는게 재밌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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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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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 121~179</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7904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그럴 때 그의 입술은 '내가 좀 더 일하지 '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였다.<br><br>2.이유<br>예전엔 일을 하면서 말버릇으로 하던 말인데 이젠 목소리도 안 나올 정도로 나이가 들고 쇠약해졌다는게 느껴져서 씁쓸<br>풍차 전투에서 다치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진 안 아팠을텐데 싶으면서도 이제 보내주어야 할것같아서 마음이 아플것같아서<br><br>3.느낀점<br>동물들이 언제까지 나폴레옹에게 휘둘리며 사는걸까요.<br>힘들여 세운 풍차가 2번이나 무너지고 풍차 전투에서 거의 모든 동물이 다치고 몇몇은 죽기까지 했는데.<br>외양간 전투 때보다 훨씬 더 피해가 컸는데.<br>그랬는데도 나폴레옹에게 덤빌 수가 없다는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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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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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 5/19 167~189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029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nbsp;구절은 :홍 교리가 등에 지고 있던 물건을 장이에게 건넸다. 장이가 물건을 감싼 천을 풀었다.<br>‘책과 노니는 집’ 언문으로 쓰인 현판이 이었다.<br><br>그이유는: 마지막이니최서쾌와 낙심이가 현판을 선물로 주는게 인상에깊었다.<br><br>느낌점:최 서쾌와 낙심이가 선물을 주니 기분이 좋았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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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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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5/19)80~9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1113</link>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가족이란&nbsp; 휴식처같은 공간이다.<br>&nbsp; &nbsp;힘들 때 쪼르르 달려가 이야기할수있는<br>&nbsp; &nbsp;나만의 휴식처"<br>2. 나도 힘들때가 있으면 가족에게다 털어놓고 휴게소<br>&nbsp; &nbsp; 같이 쉴수있는것같아서 이 위에있는말이 되게 &nbsp;<br>&nbsp; &nbsp; 공감되서이다.<br>3.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이되겠다는걸 느꼈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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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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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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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1786</link>
         <description><![CDATA[<div>8차시(5/19)145p~끝<br><br>1. 홍교리가 한 말<br>&nbsp; 어려운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 하느냐?<br><br>2. 그 다음에 약간 무조건 어려운 글이라 좋은것이 아니고 쉬운 글도 좋다는것 처럼 말해서 뭔가 장이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줘서 인상 깊었다<br><br>3. 홍교리는 장이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었고<br>최서캐에게 문제가 생겨 뭔가 더 흥미진진 했고 장이가 왜 홍교리 집에 밤 늦게 가서 홍교리에 책방을 뒤졌는지 이해가 살짝 안된다…그래도 다른 사람은 장이한테 여기서 나가라고 화만 내고 그랬는데 홍교리 부인은 장이를 믿어줘서 다행이라 생각 했고 왜 장이가 그랬는지 더 잃어봐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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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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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9차시 1~41</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2179</link>
         <description><![CDATA[<div>1.약하건,강하건,지혜롭건,우둔한건,우리는 모두 형제입니다.어떠한 동물도 죽여선 안됩니다.<br>2.이유는 동물들은 맨날 억울하게 죽거나 의미 없이죽기 때문이다<br>3.느낀점 난 이글을 읽고 조금 감동 받았다.<br>왜냐면 우리가 하고싶은말을 이책에서 하고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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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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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차시 5/19 Null ~ 67 쪽</title>
         <author>nongpang409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2234</link>
         <description><![CDATA[<div>1. 존스와 일꾼넷은 곳간으로 달려와 곡물을 먹고잇(철자 틀린거 아닌가?)는 동물에게 이리저리 채찍을 휘둘렀다.<br>2. 사람들이 가축에게 얼마나 냉혹하게 대하는지 알수있어서<br>3. 너무 물건처럼 가축을 대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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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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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왕따 9차시 (5/19) 1~18쪽</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2381</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에 관한 내용이 나왓는데&nbsp;<br>친구의 정의는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나갔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 이다 라는 말이 너무 이해가 됐고<br>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앗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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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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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차시 (5/19)p。118~170</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259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었던 구절- '생일 축하해, 은.'<br>&nbsp;<br>&nbsp;2。이유- 은(김지민)의 진짜 생일이 5월 12일인것을 알았지만 7월 5일에 울리는 알람에 맞춰 축해주는 장면이 어딘가 불편한 느낌을 주게했다.<br>&nbsp;<br>&nbsp;3。감상- 주인공은 은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속여왔지만 용서하는듯한 모습을 보인다. 나였으면 배신감과 허탈함에 장례식장에서 부터 멘탈유지를 실패했을지도 모른다. 가끔 내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서 큰 충격을 먹거나 현타가 왔을때 난 가끔씩 인터넷에 의지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는 잘 안그래서 괜찮은데 초등학교 고학년 당시 너무 지쳐서 인터넷에서 거의 살다시피했던때가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한심하기도 한데 아마도 그때 나는 엄청나게 진심이였을거였고, 진지했을것이 틀림없다. 그때도 인터넷에서 성별도 나이도 모르는 사람이랑 주고받는 대화가 그렇게 재밌고 힘이됬었던것으로 보아, 인터넷에 한 번 빠지면 답이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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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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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5/19) 157~18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500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br>-“나는 복서가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머리맡에 있었어요.거의 말도 할 수 없이 쇠약해진 그는 내 귀에 대고 풍차를 완성하지도 못하고 죽는 것이….. (중략)<br>2.그 이유<br>-왜냐하면 이 말을 하기도 전에 복서는 폐마를 도살하는 마차에 실려 도망치지도 못 했기 때문이다.<br>분명 여전의 복사리면 분명히 도망 칠 수 있었을 건데 도망도 못 치고 죽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다.<br>3.느낀 점&nbsp;<br>-솔직히 나는 동물들을 처음 봉기가 일어느날 던 때로 다시 돌려 보내고 싶다.더이상 동물들이 고통을 덜 받았으면 좋겠으면 하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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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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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차시 5/19 1~29</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5666</link>
         <description><![CDATA[<div>1. 공부는 꿈을 짓밟는 악마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2. 이유는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찾아서 그것을 중심으로 하면 된다. 예를들어 가수는 음악, 화가는 미술, 소설가면 국어. 꼭 모든 과목을 미친듯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공부가 꼭 행복이 아니다라는 것을 생각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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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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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5/19)142~1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6563</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 하나 만들어 놓은 셈이지. <br>2. 제대로 된 사람만들기 어려운데 사람하나 만들어 놓은 것이 대단하다. <br>3. 책을 짧게 읽었지만 조언이 되는 게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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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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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차시 5.19.목 (~129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7081</link>
         <description><![CDATA[<div>1."글 써서 뭐 해먹으려고? 굶어 죽기 딱 좋지."<br>2.부모가 자식에게 장래를 강요하고 압박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아서 인상 깊었다.<br>3.이야기의 파트가 여러 가지인데 친구와의 갈등으로 문제가 생긴 아이, 부모님의 이혼으로 고민이 생긴 아이, 친구를 사귀지 못해 고민이 생긴 아이, 부모님의 장래 강요로 고민이 생긴 아이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은 것 같다. 나는 그중 '3월의 법칙.' 라는 내용의 파트가 재미있었다. 3월까지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뱀파이어를 만난다는 학교 법칙이다. 과연 주인공은 뱀파이어를 만났는지, 결말이 나오진 않았지만 뒷이야기를 몰라서 더 궁금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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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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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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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차시(5/19) 71~8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19058864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왜 이렇게 되었을까?<br>왜 왕따가 되었지?<br><br>2. 이유<br>내가 생각했을 때,<br>내가 크게 잘못을 저지른것도 아니고<br>그냥 평소랑 다름없이 지냈는데도&nbsp;<br>간혹 다른 애들과 서먹하고 무언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br>난 그저 가만히 내 할 일 하고 다녔는데도 나 혼자 친구들 사이에 못 끼는 느낌.<br>아마 주인공도 그런 기분을 느끼지 않았을까.&nbsp;<br>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도, 왜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는.<br>하지만 그걸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는.<br>아주 애매하고 오묘하고 이상한, 썩 좋지는 못한 그런 기분<br><br>3. 느낀 점<br>항상 괴롭힘을 당하니까 나에겐 그저 평범하게 있는 나날이 주인공에겐 운이 좋은, 꽤 특별한 날로 여겨지는게 참....무언가 이상한 기분.<br>나조차도 친구들과 관계가 오묘해질 때마다 무언가 잘못했나 싶어서 고민하고 힘들어했는데.<br>매일이 괴롭힘으로 가득한 주인공은 어땠을까.<br>아마 가해자들이 싫었겠지.아예 없어져버렸으면 할 정도로.<br>하지만 걔네를 이길 힘이 없는 자신이 싫었을수도 있고.<br>왕따맨처럼 대들 용기가 없는 자신이 미웠을수도 있고.<br>그래도 왕따맨, 아빠를 계기로 겨우 용기를 낸 주인공은 참 대단한 것 같다.<br>나였으면 못했을텐데.<br>그 아빠도 참 대단한 것 같다.<br>아빠가 말로는 주인공에게 잔소리를 하는 듯이 대하면서도 주인공을 도우려고 정체를 숨기면서까지 몰래몰래 찾아온게.<br>그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그래서인지 뭉클하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느껴졌었다.<br>물론 아이는 왕따맨이 아빠인걸 알아봤지만.<br>그래서 더 좋았던게 아닐까.<br>아무리 숨겨도 서로 알아보고 이해해주려 했던거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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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3: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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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목) p.21~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8600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너에게 엄마가 잔소리꾼이 되어가네. 하지만 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이 공부를 해야된단다. 힘내! 너의 꿈을 응원한다!<br>2.이유:너에게 잔소리꾼이 되어가네 라는 문장에서&nbsp;<br>우리 엄마도 나한테 공부하라는 말을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힘내 너의 꿈을 응원한다 라는 문장에서는 마음에서 오오! 나도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br>3.느낀점: 엄마도 내 생각을 알구나 내 인생을 위해서 그러는거구나 엄마도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여러차례 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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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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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월26일 P.122~142쪽</title>
         <author>jiyule03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87025</link>
         <description><![CDATA[<div>1.그냥 이대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세상이 멸망해 버린다고해도 놀랍지도,두렵지도 않을 정도로 우울했거든요.<br>2.고2의 막막한 미래를 이렇게 표현하니까 심정을 더 잘 알수있었기때문이다.<br>3.모녀사이의 직업에 대해 갈등으로 예지가 스트레스받아하고 그마음을 선생님께 말하는것을 보니 정말 도움이 필요해보여&nbsp; 안타까웠다.내가만약&nbsp; 예지의 엄마라면 예지가 가고싶어하는 직업의 길로 갈수있게 도왔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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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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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5/26)41-62</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88764</link>
         <description><![CDATA[<div>1. 3월에 최대한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br>2. 3월이 지나면 무리가 생기기 때문에 3월안에 최대한 친구를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이문장이 인상깊었다<br>3. 3월에는 친구를 만들어야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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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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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5/26)192~199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89445</link>
         <description><![CDATA[<div>1동물농장이 다시원래대로돌아왔다그리고다시평화가찾아왔다<br>2참다행이다<br>3다읽고나서우리와같다는생각을했다하지만다른점은우리는평화가찾아오지않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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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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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왕따</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0655</link>
         <description><![CDATA[<div>(10차시) 5/26 18~43쪽<br><br>지원이라는 애가 다정이한테 막말하고&nbsp;<br>혼자 가는 장면&nbsp;<br>배신감이 들어서<br>친구관계에서 믿음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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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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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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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5/26)160-1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1932</link>
         <description><![CDATA[<div>1.너 까지 위험하게 해 미안하다<br>2.최 서쾌가 장이에게 정말 미안하다는게 느껴졌다<br>3.아빠도 죽고 위험에도 빠졌는데 이걸 다 이겨넨 장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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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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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p.32~p.93 </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210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타인의, 사회의 시선과 판단에 의존해서도 안 될 것이다. 오롯이 나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살피고 그 욕구를 알아채며 때로는 수정의 필요성의 노력이라는 반응과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br>2) 이유: 일단 아이들의 이야기와는 다르게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엄마들도 엄마들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는 것 같다. 그 중 이 구절은 꿈을 향해 한발짝 다가가는 엄마의 방법 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br>3) 느낀점: 엄마들도 이런 고민이 있구나, 엄마들도 이런 걸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구나 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항상 나에게는 ‘엄마’라는 타이틀 이지만 바깥에서는 ‘강연정’ 이라는 우리 엄마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 글을 읽고 나니 엄마에게도 고민이 있을 것 같아 엄마가 내 이야기를 항상 묵묵히 들어주는 것 처럼 나도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움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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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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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41~73</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3759</link>
         <description><![CDATA[<div>1.뛰어난 지식이있고 매우 영리했으므로 돼지들이 지도권을 가지고 있는것이 모두 당연하게 생각했다.<br><br><br>2.나는 돼지들이 영리한지 몰라서 이 글을적었다.<br><br><br>3.지식이있고 매우 영리한 돼지들이 있으니 일도 잘 돌아가고 위험한 일이 없을꺼라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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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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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p。14~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414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어렵고 힘들 때마다 가슴한편에는 못가 본 길에 대한 미련이 꿈틀거린다.<br>&nbsp;<br>&nbsp;2。 그 이유- 나는 위험에 처했을때 다소 급하게 생각하는 경향이있다. 화자도 집안이 어려웠을때 서둘러 직장생활을 했기에 저 구절이 내게 천천히 행동해도 된다는 느낌의 말을해주는것 같았다.<br>&nbsp;<br>&nbsp;3。 느낀점- 우리엄마가 늘 나한테 하는 말 중 하나가 '내 어렸을때랑 어쩜이리 똑같을까'인데처음에는 그냥 엄마딸이니까 같은 여자니까 하는 마음으로 들은 말인데, 글을 읽고나니까 진짜로 비슷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중학생 때 나처럼 행동하고 다녔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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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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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p.48~72쪽</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494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br>장이가 저잣거리 지물포로 발을 옮겼다<br>"돈이 왜 필요한게냐? 책방 주인이 먹여주고 입혀주는데." 장이가 고개를 저었다 "묻지 마시고 종이 만드는 일이라도 시켜주세요 그건 밤늦게까지 할수 있잖아요."<br>2.이유<br>허궁제비에게 뺏긴 상아찌를 다시 돌려받으려고 일까지 하는모습이 대단하게 보였고 책임감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만약 나라면 허궁제비가 내 뒤를 쫒았고 상아찌를 뺏었다고 솔직히 최 서쾌에게 말해 허궁제비를 복수 해달라 할거같다&nbsp;<br>3.느낀점&nbsp;<br>허궁제비 라는게 있는지 처음 알았고 장이는 빨리 일을 해서 상아찌를 돌려받고 허궁제비는 제대로된 복수를 맞이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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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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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치사 (5/26) null ~ 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5064</link>
         <description><![CDATA[<div>1. "난 누구든 죽이고 싶지 않아요, 비록 인간 일지라도."<br>2. 동물들이 인간과 싸우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들어나기 때문이다.<br>3. 이것을 보면 인간이 얼마나 무자비 한지 알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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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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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30~4쪽</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5195</link>
         <description><![CDATA[<div>1.나와 성향이 반대인 사람과 친구를 만나야한다고 말을 했을때<br>2.왜냐하면 성향인 같으면 매일 같은일만 겪을수 있으며 재미없을수있을것같다 하지만 다른면 나와 다른점,재미있는점,본받을수있는점을 그 친구를 통해찻을수 있기 때문이다<br>3.나도 성향이다른 친구를 만나서 한 번 우연히 나와 같은 점을 찾게 되었을 때의 반가움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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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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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11~31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5257</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먹고 싶으면 따지뭐 아아, 그아무도 말릴 새가 &nbsp;없었다. 마치 오랜 세월 수박 농사를 지어온 농사라도 되는양, 아주 능숙한 솜씨로 지원이는 수박을 뚝 따서 가슴에 안고 환하게 웃었다<br>&nbsp;<br>2 그이유: 이어쩌다발견한왕따에서 수박이야기가 생각이나서 인상깊은 구절에 수박을 따서 가슴에 안고있는 이야기를 썼다.<br><br>3느낀점은: 지원이가 수박을 &nbsp; 많이 딴것처럼 능숙하게 따는게 신기했고,친구들이 안말리는게 &nbsp;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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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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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73p</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6461</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금 현재도 내 까마득한 과거의 미래이지 않느냐<br>2 미래를 위해 지금도 열심히 달려가고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지금의 삶도 까마득한 과거의 미래였다는것이 신기하고 와닿았다 과거에는 미래 즉 지금을 상상하고 있었겠지만 지금은 또 몇년뒤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게 시간이 빨리간다는것을 느꼈다<br>3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미래,진로에대해 조금 더 고민을 해보고 생각을 할수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나의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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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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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187~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6530</link>
         <description><![CDATA[<div>1.돼지들이 옷장에서 전수의 옷을 꺼내 입었고,나폴레옹 자신은 검정 코트와 사냥바지를 입고 가죽 각반을 찼으며 그가 귀여워하는 암퇘지가 존스 부인이 일요일에나 입던 물결무늬 비단옷… (중약)<br>2.왜냐하면 분명히 칠계양에서는 누구도 옷을 입거나 인간들과 거래 하거나 침대에 오를 수 없게 했지만,돼지들은 그것들을 다 어기고 칠계양을 고쳐 자신들에게 이익이 가게 만들기 때문이다<br>3.마지막에 돼지들과 사람들이 맥주를 들고 건배하며 마시는 페이지에서 충격을 먹었다.왜냐하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여 행동한다는 것을 알았고,만약에 동물들이 지능을 가진다면 이렇게 인간들이 동물에게 쫓기지 않을까 라는 것에서 또 한번의 충격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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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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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150~17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6572</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은 관원들이 게 섰거라 라고 하며 쫓아오는데 장이가 도망갈때이다. 왜냐하면 도망가는게 웃겨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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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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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목요일 ~끝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6777</link>
         <description><![CDATA[<div>1.'있지,다현아. 정말로 무서운 게 생기는 이유는 두 가지야. 그&nbsp;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게 없을 때, 그 자리에 없어야 하는 게 있을 때. 두 가지 뿐이야. 그러니까,괜찮아.다현아.'<br>2.게임에서 만난 친구가 주인공을 위해서 해준 말이고 이 친구가 온라인으로 만난지만 5년이 됬을 때 주인공을 처음으로 만나러 갔는데 교통사고로 죽었기 때문에 슬퍼서 기억에 남았다.<br>3.온라인으로 만나 얼굴도 모르는 친구가 처음으로 주인공과 만나기 위해 서울로 가려 했는데&nbsp; 교통사고를 당해 죽게 되어서 내용이 정말 슬프고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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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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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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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5/26 p.180~끝</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0297968</link>
         <description><![CDATA[<div>1."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더 좋다"<br>&nbsp;<br>2.동물들 중에서 가장 높은 동물들이 두 다리로 걸어다니려고 일부러 "두 다리는 나쁘다" 에서 "두 다리는 더 좋다" 라고 바꿨는데 그 동물들이 야속하기도 하고 일반 동물들을 부려먹어서 생각이 났다.<br><br>3.끝까지 읽었는데 조금 충격을 받았다. 좋은 결말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지만 의외로 동물들이 절대 따라하지 말자고 했던 인간을 높은 동물들이 흉내내었던 것이다. 높은동물들이 인간과 어우러져 술도 마시고 놀자 일반동물들은 무언가 꺼림찍한 무언가를 느끼며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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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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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차시(5/26) 98~105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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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물과기름.서로 섞이지 않는다.큰제목이 물과 기름이다. 왜냐하면&nbsp; 우리 가족은 물 끼히 잘 섞이듯이 잘 어울리다가도 기름과 물처럼 잘섞이지 않을 때도 있기 때문이다.<br><br>2. 그이유: 비유하는 표현을 너무 잘 표현한 것같고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데 그걸 가족끼리 다툼이 있다는걸 알았다.<br><br>3.느낀점:물끼리는 잘  섞이는데 우리 가족도  잘 섞이는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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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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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5/26) 95~112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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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다른 건 다 생략하고......<br>그 애 감정을 당신 마음대로 해석하지 마요.<br><br>2.이유<br>난 꽤나 자주 이런 생각을 한다.<br>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고.<br>다만 그게 내 마음을 멋대로 재단하고 나에 대해 다 아는 것 마냥 대해달라는 뜻은 아니다.<br>그냥. 알아만 달라고.<br>날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주면 좋겠다.<br>아마 이 말을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은걸지도.<br><br>3.느낀 점<br>세상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br>주인공도 그 중 하나의 형태의 가족일뿐이고.<br>딱히 이상할건 없다.<br>부모님이 힘드시니까 나까지 신경쓰이지 않게 하려는 주인공의 마음을 모를 수가 없다.<br>내가 그랬으니까.<br>싫다고 말할수도 좋다고 말할수도 없어서 그냥 조용히 신경쓰이지 않게 지내는거지. 신경을 안 쓰고 있는건 아니다.<br>주인공은 아마 그렇게 버티면서 지내고 있던거겠죠. 혼자 버티면서.<br>고발 군의 말을 기점으로 생각을 바꿔보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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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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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5859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놀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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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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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월2일P.52~170쪽</title>
         <author>jiyule03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58979</link>
         <description><![CDATA[<div>1.결국 내가&nbsp; 은의 얼굴을 처음 본 곳은 은의 장례식장이었다.<br>2.5년동안 온라인채팅으로만 연락하다가 처음으로 만나러가는데 오다가 은이가 교통사고가 나 만나지 못한것이 너무 슬펐고 안타까웠기때문이다.<br>3.마지막에 빈 은의 집에서 은이의 생일파티를&nbsp; 해주고 자신의 책상에 은이와 어깨동무하고있는모습을 합성한 사진이 너무 슬펐다.그리고 5년동안 자신의 버팀목이 되주었던 친구를 얼굴한번 보지못하고 잃은것이 너무 안쓰럽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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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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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 94~135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0885</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식의 가장 친한 친구는 부모이다.<br>2. 항상 나를 위해 바빠도 학교에서 일어 났던 일을 얘기할 시간을 내 주는 우리 엄마를 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친구와 싸웠을 때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다. 그래서 자식의 가장 친한 친구는 부모라는 말이 공감된다.<br>3.&nbsp; 엄나들이를 다 읽고 나서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자기 자신만의 고민이 있고 나누고 싶은 좋은 기억들이 있고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 이 이야기를 쓰면서 아이들도 부모도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해간다는 것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뭉클했다. &nbsp;모두 다 다른 이야기와 다른 생각이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하는 것도 있고, 잘 모르겠는것도 있고, 웃을때도 있어서 엄나들이를 꼭 추천해주고 싶다. 만약 나에게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엄마와 도전 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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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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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73~100</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2679</link>
         <description><![CDATA[<div>1.네다리는 좋고 두다리는 나빠.<br><br>2.맞는말이기때문입니다.<br><br>3.나도 동물로 태어나서 네다리가 진짜 좋은지 경험해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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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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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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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71-84쪽</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3076</link>
         <description><![CDATA[<div>1.왕따는 욕보다더하다.<br>2.왕따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욕과 폭행을 당해야 하기때문이다.<br>3.왕따가 어딴괴롭힘을 받는지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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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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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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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3911</link>
         <description><![CDATA[<div>9차시(6/2)7쪽~31쪽<br>1. 동물의 삶이란 그저 절망과 노예의 삶에 지나지 않습니다.라는 구절이 인상 깊다<br><br>2. 자신들이 노예라고 생각 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슬픈데 하는 말을 보면 우리가 진짜 노예처럼 동물을 대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br><br>3. 동물농장이라는 책을 보고 재미가 없을거 같았는데 인간이 주인 이라는게 싫은 동물 농장에 스토리 라니 더 읽다 보면 스토리가 엄청 재미 있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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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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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12 ~95p</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424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디로 갈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니까 출발하지를 못하겠다.<br>2 나의 진로가 확실하지도 않고 정해지지도 않았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것이 이 문장에서 들어나 공감이 되었다<br>3 나이가 비슷한사람들끼리&nbsp;진로에대해 얘기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나아갈길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도움이되고 좋은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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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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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49~85쪽</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6555</link>
         <description><![CDATA[<div>1.난, 오늘 너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해주고 싶어 내 응원을 받고 힘내서 이 세상을 도우면 좋겠어<br>일단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지금 하는 일이 힘들지는 않니?'' 학생들은 말 잘 듣니? 야. 너 스스로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하는 부분<br>2.자신의 꿈을 이뤘더라도 자신이 힘들이 않고 행복하게 지내라고 자신이에게 전하는것이 인상이 깊어서<br>3.나도 한번쯤은 나를 되돌아 보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을 한번쯤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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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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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목) p.51~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6619</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조금만 힘내자. 조금만 있으면 만날꺼야!”<br>2.이유: 엄마가 우리를 낳을때 저런 말을 하면서 힘을 냈던것 같아서 인상깊었던것 같다 그리고 그만큼의 힘을 들어서 우리를 낳았으니까 우리가 그 만큼의 보답을 해야할거 같기도 하다<br>진짜 대단한것 같다<br>3.느낀점: 임신을 했을때의 느낌은 잘 못들어본것 같다 .근데 이 엄나들이에서 엄마들이 쓴 글을 보니 그 만큼의 힘이 들어가고 그만큼의 정성이 들어가는것 같다. 엄마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빠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말을 계속 꾸준히 생각하면서 부모님에게 효도하면서 살아가야할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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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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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 170~18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7027</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은 장이가 햇살때문에 눈을 찌푸렸는데 그때 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 가 기억날때 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기억이나는게 왜 기억나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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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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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1~27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8470</link>
         <description><![CDATA[<div>1아이들이수박을훔치는장면<br>2그조마조마한마음이공감이가서<br>3나도같이조마조마한마음으로몰입하여본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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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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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 p.4~9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9165</link>
         <description><![CDATA[<div>1.태수와 그 일당은 악어 같은 놈들이다.그것도 굶주린 악어다.이놈들은 늘 재미있는 일에 굶주려 있고,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괴롭힐 만한 녀석들,그러니까 나 같은 애다.<br>2.이야기가 왜 인상 깊었냐면 ‘만약에 내가 왕따를 당한다면 내 친구들을 등져서라도 버텨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오늘 읽음 것들 중에 가장 인상 깊었다.<br>3.이 이야기의 마지막에 왕따맨인 아빠와 주인공이 부둥켜 안고 땅바닥에서 왜 울었을까라는 생각이랑 주인공이 마지막에 아빠인 것을 아는데도 모른 척 한것이 인상깊은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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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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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차시 6/2 p.16~50</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9227</link>
         <description><![CDATA[<div>1."공부따위에 나를 잃으면서까지맞춰준 필요는 없다."<br><br><br>2.공부를 하면서 내가좋아하는것을 하고싶고 내 학생의 인생의 전부를 공부에 바치고 싶지않은 모습이 공감이 가서 인상깊었다.<br><br>3.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어려움이있는데 공부때문에&nbsp;<br>스트레스를받고있어서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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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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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차시(6/2) 115~154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69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들이 농장으로 다시 돌아와서는 안된다는 생각 뿐이었다.<br>2. 동물들이 얼마나 인간에게 고통받았는지 알 수 있어서<br>3. 인간들을 무조건 싫어하고 배반하는 것은 동물 농장에 피해를 끼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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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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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차시(6/2) 105~ 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7001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나의 일이 아니어도 내&nbsp; 부모님이 슬프면 나도 슬프고 힘드시면 나도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nbsp; 기쁜일도 있다.그 한번&nbsp; 슬픈 순간이든&nbsp; 화난 순간이든 우리&nbsp; 부모님을&nbsp; 기쁘게해주는 그 순간이 나에게는 행복한 시간이다.<br><br>2.그 이유:우리 엄마도 내가 다치면 엄마도 아프고 내가&nbsp; 기쁘면 엄마도 기쁘다고 말하신다. 이 글쓴이와 똑같이 느껴서이다.<br><br>3. 엄마를 기쁘게하기위해 내가 항상 기쁘게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걸 느꼈고&nbsp;저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것을 원래느꼈지만 더 많은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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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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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차시6/2 42~62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7028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은: 교실 문을 빠져나가돈 희정이가 내쪽을 보며 방긋 웃었다. 길고 하얀 송곳니가 복도의형광등 불빛에 반짝였다. 문득 내 송곳니도 쑥 늘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br><br>2 그이유는: 반 짝궁의 이가 송곳니라서 무서워서 생각이나서 인상깊운 구절에 이내용을 썼다.<br><br>3 느낀점은 : 반 짝궁의 이거 송곳니라서 무서웠고,<br>희정이가 친구가없어서 슬프다.4월에 짝궁이 생기면 친해지면 &nbsp;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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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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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1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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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이들이 수박을훔치는 장면<br>2.훔치는 장면에서 애들이 너무 당당하게 수작을 훔쳤기 때문이다<br>3.수박이 교장 꺼라는 장면이 반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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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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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나들이</title>
         <author>jee003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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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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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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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 p.73~94</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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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구절<br>책장위를 지나가던 장이의 눈에 얼마전 홍교리에게준 동국통감이 들어왔다 며칠개 여러번 읽었는지 책장 모서리가 살짝 말려 있었가 그런데.... 일곱장째를 넘기자 글너머리에 '천주실의'라는 글자가 한자 한자 눈에 똑똑히 들어와 박혔다 심장이 튀어 나올듯 빠르게 뛰었고 책을 쥔손이 바르르 떨렸다<br>2.이유<br>장이가 전해준 동국통감이라는 그냥 책인줄로만 알았다가 그게 사실 조선엔 금지되있던 천주실의 라는 서양 신부 마테오 리치가 쓴 천주 즉 하느님에 관한 책이여서 인상깊었다 또 장이의 아버지가&nbsp; 책을 베껴쓰다가 관아에 끌려가 맞고온 이유도 '천주실의' 때문이였다&nbsp;<br>3.느낀점<br>옛날에 조선에는 천주학을 믿으면 형장에 끌려가 처형을 당한다는걸 알게 되었고 장이가 아버지를 잃은 책을 발견하게되어 불쌍하기도하고 딱했다 장이가 아버지가 없이도 앞으로 잘 크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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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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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월 2일 목요일 엄나들이~19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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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엄마는 '공부 잘하는 권영서'를 사링할까, 아니면 '권영서' 그 자체를 사랑할까?<br>2.공부를 못하거나 시험을 못치면 엄마에게 혼이 나는데 내가 그런 이유로 혼나야하는 이유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해 볼수 있었던 문장이고, 내가 공부를 못하게 된다면 엄마는 더 이상 나를 자랑스럽게 보지 않을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어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br>3.어른들은 우리에게 공부를 하라고 시키면서 강요가 아니라고, 다 너희를 위해서라고. 하기 싫으면 때려치우라고 한다. 하지만 뭔가 다니기 싫다고 하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학원을 다니기 싫다'고 분명하게 말한 적은 없는것 같다.<br>공부를 못해도 엄마는 나를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해 줄지,나는 내 감정과 생각에 솔직해져도 될지, 내가 못하더도,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마음것 해도 될지 의문이 들고 깊게 생각해 볼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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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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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 43~49쪽</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73836</link>
         <description><![CDATA[<div>수박을 훔친 장면<br>나도 같이 조마조마 햇기 때문에&nbsp;<br>도둑질은 나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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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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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6.2) 121~143</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08375929</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해놓은 건 아무것도 없는데 시간만 째깍째깍 잘가요.<br><br>2. 이유<br>나랑 같은 상황인 것 같아서, 아무 것도 한 게 없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 시간은 계속 가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건 아는데 재미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도 계속 해야해서 그게 귀찮다.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까 이것조차 질려가는 느낌이랄까.<br><br>3. 느낀점<br>엄마와 딸의 갈등. 다들 한 번쯤은 겪어 봤을 거다. 나도 꽤나 많이 겪어봤고. 엄마와 나의 성격은 정말 달라서 생각도 정말 다르다. 그게 참 힘든 것 같다.&nbsp;<br>주인공도 그걸 느끼고 있는 것 같고. 그 점에서 너무 공감이 되는 것 같다. 나와 너무도 비슷했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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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3: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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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차시 6/8.수 32~41</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4638296</link>
         <description><![CDATA[<div>가끔이기는 하지만 존스는 우리 먹이에 그 우유를 섞어 주기도 했어요<br><br>2.뭔가 앞 내용을 봤을때 기억이 남고 슬퍼서<br><br>3.인간에 세계가 동물들로 지배 되면 어떨가 라는 책인데 점점 스토리가 재미 있었지는 구간 인것 같다. 존스가 남은 우유로 먹이에 섞어준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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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7: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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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월9일 P.7~31쪽</title>
         <author>jiyule0305</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44797</link>
         <description><![CDATA[<div>1.'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장이는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맺히고 가슴이 먹먹했다.<br>2.세상에 자신과 아버지 밖에 없는데 아버지 마저 않아누우시니 돌아가실까봐 항상 걱정되고 긴장되는 장이의 모습을 잘 알수있는 구절이었기 때문입니다.<br>3.장이는 어머니도 친척도 형제도 없는 처지에서 아버지만 의지하고 살아가는데 아버지가 책방어른이 천주학책을 베끼라고하고 도망가서 아파 누운 처지여서 장이는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서러울것같다.내가 장이라면 당장이라도&nbsp; 책방어른을 찾으러가 화를 낼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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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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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6/9)85-112쪽</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47184</link>
         <description><![CDATA[<div>1.나와 가장가깝지만 때론 가장먼사람은 가족이다<br>2.가족이랑 싸우면 얼굴마주칠때 나도 불편하기 때문이다<br>3.가족이랑 싸우면 않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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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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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100~131쪽</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48714</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는 미래에 이루어질 보다 나은 사회에 대한 소망을표현했소.<br><br>2.말하는 말투가 재밌고 우리도 미래를 생각을해서이다 .<br><br>3.이 글을읽으면서 나도 책과 입장을 바꿔 책에일어나는 미래의 일을 보고싶었다고 느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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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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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 49~72</title>
         <author>whatsup2754</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48921</link>
         <description><![CDATA[<div>1. 49쪽에 새학기 때 친구가 없어서 급식 같이 먹을 친구를 찾지 못해 친구 무리들 사이에서 얼부부리는 모습이 참 인상깊다 이런 경험 한 번 씩은 다 잇지 않나 시퍼서 공감도 같다 그라고 주인공의 반 짝궁이 헛소문이 잇었는데 무서운 무리들이 주인공한테까지 가서 이간질 시키는 모습이 우리일상 속에서도 흔하지만 놀라웟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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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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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2022/06/09 동물농장 9~6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0771</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 그리하여 우유와 떨어진 사과, 그리고 다 익었을 때 거둬들인 과일까지도 모두 돼지들만을 위해 남겨져야 한다는 것에 이제 모두 동의하였다.<br>2) 이유: 처음에 나쁜 농장 주인 존스를 몰아내고 동물모두가 평등하게 대우받는것을 중요하게 여겼지만 이제 점점 권력과 지능이 있어 다른 동물들을 속이고 변명으로 둘러대 자긴의 이익만 추구하는 돼지들을 보니 화가 났다.&nbsp;다른 동물들은 이게 평등하지 않다는 것과 돼지들이 나쁜 마음을 먹은것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다른 동물들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이 불평등에 대해 아무도 말하거나 항의하지 않은것은 이해 할 수가 없었다.<br>3)느낀점: 동물들은 처음에 인간과 비슷해지지 않기로 마음먹었지만 인간을 몰아내고 나서의 삶이 길어지면서 점점 인간과 비슷해져가는 것이 무서웠다. 그리고 내가 만약 우두머리 돼지라면 열심히 일한 다른 동물들을 봐서 이기적인 일은 하지않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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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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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0782</link>
         <description><![CDATA[<div>11차시(6/9) 41쪽~69쪽<br><br>1. 모두들 각자 자기의 능력에 따라 열심히 일했다.<br><br>2.이 책에는 복서 라는 돼지인 일을 엄청 잘하는 동물이 나오는데 그 아이가 가장 열심히 한다 요렇게 말으 해서 각자 자기의 능력에 따라 열심히 일했다라는 말이 오래 기억 남아서 이다<br><br>3. 인간인 존스에 동물 농장이 동물들로 바뀌는 전개가 재미 있고 우유야 사과를 먹는 돼지들이 다 너네를 위행사가 이렇게 말한게 뭔가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존스가 다시 동물농장 을 찾는 전개도 나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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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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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차시(6/9)25~49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1162</link>
         <description><![CDATA[<div>1.수박 주인이 교장쌤 꺼라는것을 알게되는 장면<br>2.교장쌤 꺼라고 알게된 이후에는 교장쌤 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할꺼같다<br>3.수박 문제 때문에 친구들이 사이가 멀어진게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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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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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 ~163p</title>
         <author>bead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1180</link>
         <description><![CDATA[<div>1 그냥 우리가 그렇게 말하면 왜 해야하는지 뭐가 잘못된건지 얘기하는것보다는 고민도 들어주고 격려를 해주는게 &nbsp;어떨까요?<br>2 내가 말을 했을때 방법을 알려주는것보다 일단 고민을 들어주고 격려를 해주는것이 더 위로가 되고 좋기때문이다 고민을 들어주고 방법을 알려주는것도 좋다<br>3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가족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책에 담겨있는 내용에따라 내 생각만 하지않고 다른사람 입장도 생각하며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나 그리고 나의 주변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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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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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차시(6/9)p。75~122</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3154</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친구들과 보낸 새히라 행복했다.<br>&nbsp;2。그 이유- 내가 만약 성인이되거나 학년이 올라갔을 때 새해를 같이 보내게 될 사람은 누가될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참고로 나는 초등학교 6학년 졸업식날 타임캡슐에 적은대로 언젠가의 새해에 일본으로 여행을 갈 것이다.<br>&nbsp;3。느낀점 - 초등학교 때는 교우관계가 원할하지 못해서 소꼽친구하나 없다는게 큰 콤플렉스였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친구도 결국은 웅덩이 속 고인물처럼 갇혀있는것보다 흐르는 강물처럼 계속해서 바뀌는게 더 많은 경험도 주고 감정도 안 상하는것 같다. 지금 친구가 평생의 친구라고는 장담하지 못 하지만, 진짜친구 하나를 찾는다고 현재 주변에 있는 좋은 친구들까지 쳐내려들지는 안겠다고 약속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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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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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6/9) 99~1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3338</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충수업 1교시부터 진눈깨비가 날리더니…. 영미가 그렇게 호들갑을 떨었는데 마침 창문까지 덜컹거리면서 호러 무드가 조성되니 아이들이 일제히 비명…하지만 저는 아무렇지 않았어요.그냥 이대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세상이 멸망해 버린다고 해도 놀랍지 않을 정도로 우울했거든요.<br>2.이 한 구절로 주인공이 그때 격었던 일의 심정까지 느껴지지 공감이 됐기 때문이다.그리고 주인공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절망적으로 된다고 인지 정말 궁금하다.<br>3.이일로 주인공이 꿈과 살아갈 희망도 찾으면 좋겠고,앞으로 주인공의 심경 변화가 어떻게 변화할지도 궁금하다.하지만 오늘 시간이 부족해서 이 이야기의 끝은 못 봤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궁금하고 주인공의 삶의 색 라인 또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를 빨리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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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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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 9~2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386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은 메이저가 자기가 오랫동안 같이 못있을거 같다고 했을때다. 왜냐하면 조금 슬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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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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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6/9)27~5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4040</link>
         <description><![CDATA[<div>1새학기에친구를아직찾지못한상황<br>2나돗새학기에친구를찾으려고했어서그마음이너무공감이되서<br>3친구를빨리찾아서행복한학교생활을했으면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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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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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4 72~85쪽</title>
         <author>b01065319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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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은 :”그만 때려, 이 나쁜 놈아!”&nbsp;<br>나도 모르겠다 이런용기가 어디서 났을까?<br>감히 우리학교 일진 짱 태수에게 덤벼들어 허리를 붙잡고늘어질 용기가 어디서 튀어나온 것일까.&nbsp;<br><br>2 그이유: &nbsp; 그 주인공도 왕딴데 다른 왕따를 도울려고말하는게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그일진이 학교에서 짱이어서 무서울것 같은데그만하라고 말하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br>3 느낀점: 이 주인공이 &nbsp;다른 왕따를 위해 그만하라고 말한데 너무 멋지다고 들고, 그주인공도 맞을때 너무 아플것 같아서 끔찍했다. 그래도 아빠가 나타나서 막아줘서 다행이 일진들이 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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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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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6/9)118~139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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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사춘기를 겪고있는 자녀와&nbsp; 자녀의 부모님은&nbsp; 힘들겠지만 사춘기는 또 하나의 추억이고 성장 과정이므로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춘기를 겪어가 보면 좋겠다.<br><br>2.그이유: 우리 가족 중에 둘째언니가 중2인데 언니가 요세 많이 짜증도 내도 내가 묻는질문에 대답도안하고 그냥 무시하고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막 갑자기 나한테 발차기 하기도해서 나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럴때는 속으로 그래 사춘기니깐 이해하자. 라고해서 그냥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넘어가는데&nbsp; 언니가 사춘기여서&nbsp; 말을 좀 심하게하는데 그때는 나도 참을수없이 화를 내고말아서 사이가 나빠지고있다.<br>그래서 어떻게해야할까라는 고민이있었는데 이 구절에서 찾아준것같아서 좋았다.<br><br>3.느낀점: 나도 사춘기가 올려고 하는데 그때는 짜증부리지말고 잘참아야겠다는걸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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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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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6/9)86~121쪽</title>
         <author>chaeunmun05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7425</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 '사소하더라도 내가 막약 키가 작다면 림보 게임을 더 잘할 수 있고 쌍커풀이 없다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고 코가 작다면 비염에 덜걸릴수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괜찮던 것도 안 괜찮아 보일 수 있다 사람을 얼굴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외모가 많을 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인생의 전체를 차지하진 않는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다<br>2.자신의 외모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 보단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좋은점과 외모가 많은 것을 차지하는건 사실이나 인생전체를 차지하지 않는다 모두 아름다운사람이라는 말은 자신의 외모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에게 도움이되는 말인 것 같다<br>3.이렇게 자신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점 내용을 읽고 나는 조금 더 나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바라볼수있을것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같다 그런 행동은 좋은것같다 자신의 외모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외모의 대한 자신감도 올라갈수있다 그리고 다른사람은 외모를 비하하는것보단 "넌 정말 눈이예쁜거 같아"처럼 긍정적인 말을 해주면 상대방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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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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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6/9) 151~175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7722</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구절<br>나는 은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br>그리고 그때서야 나는 내가 한 번도 은을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을 실감했다.<br><br>2.이유<br>결국 정다현, 다현이는 김지민도 김은도 만난 적이 없었다.<br>이때까지 알던 은은 없었고 그 자리엔 김지민이 자리해있을뿐.<br>하지만 다현이는 지민이조차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이젠 만날수가 없다.<br>은이 다현이를 속였다는 걸 알았을 때 배신감보다는 쌉싸름한 느낌이 먼저 들었을거다.<br>은이 작정하고 자기를 속였더래도 용서했을테니까. 그것보단 은에 대해서도 지민이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다는게 안타까울뿐. 그리고 이제는 둘 다 만날 수가 없다는게 슬플 뿐.<br><br>3.느낀점<br>나도 언젠가 온라인 게임에서 사람을 만난 적이 있었다.<br>어느 한 일본인 분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고 상냥하신 분이었다.<br>나를 위해 한국어로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번역기를 돌리는 등 나를 배려해주셨던 분이었다.<br>대화를 나눈 시간은 고작 몇 분.<br>대화를 나누었던 시간을 다 합쳐도 하루가 채 되지 못했다.<br>그래도 난 그분이 참 좋았다.<br>하지만 그때 계정이 날아가 더 이상 대화를 나눌 순 없었다.<br>다시 찾아봐도 보이지 않았다.<br>그때 그분을 기억해놨으면<br>그분과 계속 대화할 수단이 있었다면 아직도 쭉 채팅을 했을거고.<br>그분은 과연 어떤 분이셨을까.<br>다시 만난다면 어떻게 반응하실까.<br>또 그분은 어떤 분일까.<br>현실에서도 그렇게 친절하신걸까.<br>나도 다현이처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그 사람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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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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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목 12차시 ~61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58556</link>
         <description><![CDATA[<div>1.등 뒤로 불어오는 바람, 눈앞에 빛나는 태양, 옆에서 함께 가는 친구보다 좋은것은 없으리<br>2.이 글을 읽고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br>3.이번엔 공부나 친구에 대해서 글이 써져 있었다. '공부는 꿈을 짓밟는 악마'라는 글에서 잠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공부가 꿈을 왜 짓밟는지 궁금해서 다음 글을 읽어 보니 '자신의 실력으로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없으니까' 라고 적혀있었다. 어른들. 그러니까 부모님은 항상 공부하라고 한다. 공부해서 의사나 변호사같은 훌륭한 직업을 가져서 남부럽지 않게 잘 살라고. 나는 그런 말을 듣고 그런 꿈이 좋은 건줄로만 알고 점점 부모님이 바라는 꿈을 내 꿈으로 삼기만 하고 정작 내 생각은 깊게 해본 적이 없다. 나는 뭐가 되고 싶은 걸까, 내가 무엇을 잘하나, 뭐를 가장 좋아하나 등의 질문을 가끔 스스로 던져보지만 바로 답이 나오지 않는다. 공부해서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압박감에 점점 진짜 내가 바라는 꿈이 짓눌려 흔적도 없이 사라져 더는 찾아볼 수 없는게 아닐까. 아니면 내가 바라는 꿈이 의사나 변호사같은 좋은 직업인 것일까. 아직 답을 찾지 못했지만 계속해서 내가 좋아하고 자신이 있는 나만의 꿈을 찾아보려 한다.&nbsp;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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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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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 ~199쪽</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64279</link>
         <description><![CDATA[<div>1. 동물에 따라 다르게 나누어 주는 것은 차별이다라고 스퀄러는 설명했다.<br>2. 돼지가 훨씬 똑또괘서 더 나누어 주는 것은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벗어난 것 같기 때문이ㅏㄷ.<br>3. 등급에 따라 대우하는 것은 옛날 신분제와 다름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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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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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8 76-101</title>
         <author>kikisiny1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654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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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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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9) p.95~128쪽</title>
         <author>b01092727089</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15776861</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장면<br>"허궁제비, 이놈! 다시 이 아이 근처에 얼씬거렸다가는 그때는 관아에 끌고가 영영 세상구경 못하게 할테다."<br>2.이유<br>낙심이가 청지기에게 허궁제비와 장이의 일을 말해주어 허궁제비에게 복수해준게 속시원했고 낙심이게 어리고 천진난만한 아이 인줄로만 알았는데 또 다른 면이 있어서 놀랐다<br>3.느낀점&nbsp;<br>낙심이가 장이를 도와주어 낙심이와 장이가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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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3: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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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차시 (6/2)p. 78~26</title>
         <author>jee003700</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2191463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 내가 크면 이기적인 어른이 되겠지. 그리고 내 자식에게도 이런 생각이들게 하겠지...&nbsp;<br><br>2。 이유-내가 생각해도 나는 너무 남에게 내 의견을 강요하는 성향이 있어서 사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만약 시간이 흘러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언어도 못 알아듣고 똑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하는 내 아이에게 지쳐버릴것같다. 저 구절에서 내가 미래에 결혼하여 아이를 낳기 꺼<br>&nbsp;려하는 이유가 잘 나타나있었다.&nbsp;<br><br>3. 느낀점- 어릴 땐 당연히 커서 결혼을 하고, 남녀가 손을 잡고 자면 어느날 아침에 애기가 생겨날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다. 그땐 결혼하면 행복해질것이리고 생각하고 신나서 막 계획도 세웠던 기억도 난다. 그런데 막상 이제와서 진지하게 결혼(향후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려하니 내 미래가 너무 불행할것같고, 다른 어른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가 너무 간절해지는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미래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암울하다고 생각했는데, 한번더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요즘은 꼭 결혼하지않아도 아이를 낳을수도있고, 비혼주의도 있으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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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1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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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차시 6/17 p.50~78</title>
         <author>nayoun</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224495819</link>
         <description><![CDATA[<div>1. 13세 무렵에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한다. “내가 더 나이를 먹어서 진로를 정해야할 나이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br><br><br>2.나도 중학생이 되면서 내가 더 커서 꿈을 어떻게 잡아야하지? 내가 뭐를 잘하지? 그거에 맞게 꿈을 잡아야겠지? 라고 등등 생각을 한다. 뭔가 내가 중학교 입학하면서 했던 생각들을 하는것 같아서 인상깊은것 같다<br><br><br>3.어른들은 말하신다 이제부터는 꿈이 있어야하고 끔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근데 나는 아직까지 꿈이 없다. 내 진짜의 꿈을 찾기위한? 그런 내용인것 같아서 꿈이란 주제 이 부분은 참 좋은것 같다 그래서 한번더 생각하고 또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러는것 같다&nbsp;<br>내 꿈을 확실히 잡기 위해서<br>그래서 더욱더 어른들이 잡중해서 보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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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8 10: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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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yukt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04411833</link>
         <description><![CDATA[<div>(작성내용)<br>1. 일화를 바탕으로 소감과 느낀 점 등을 작성합니다.&nbsp;<br>2. 하루 5줄 이상의 분량을 지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nbsp;<br>3. 관련된 사진이 있을 경우 함께 업로드 합니다.&nbsp;<br><br>(예시)<br>오늘 학원에서 oo친구가 나를 보고 놀렸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고,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적응활용하자 라는 다짐을 한 게 기억이 났다. 그래서 순간적인 화를 참고 쉬는 시간에 'oo아, 난 니가 ~게 말해서 많이 속상했어. ', 너에게 존중받고 싶어라고 하며 진솔하게 이야기하니 그 친구가 장난이었는데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면서 나에게 사과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친구도 기분이 많이 상했을 것 같다. 나전달법의 효과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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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7: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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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63521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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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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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집 일지 (10/26)</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67764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에 1층에서 할게 있어서 갔는데 7반 000이 반에서 공 놀이를 하다 나에게 공을 맞쳤는데 내가 아!! 라고 했는데 사과도 하지 않고 그냥 웃고 넘어가서 화가 나서 욕이랑 화를 낼라 했는데 국어시간에 바른 언어 쓰기로 해서 그냥 맞치면 사과를 해야지…. 이렇게 해서 사과를 받고 끝냈다.오늘 체육 시간에 오래 뛰기? 같은걸 하다 힘이 들어. 아 개 힘들어 라고 화를 내고나서 내가 나쁜 말을 쓴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약간 후회를 했다.. 내일은 좋은 말을 많이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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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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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바른언어다짐일기</title>
         <author>dahae927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67783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예배시간에 내가 은혜에게 풀을 빌려달라고 ’내놔라‘라고 짜증내는 말투로 빌려달라고 하였다 은혜가 당황해하며 빌려주는데&nbsp; 미안했다 그래서 국어 시간에&nbsp; 다짐을 생각해보며 다시 돌려줄때 미안 하다고 말을하고 앞으로 짜증내지 않기로 약속 하였다 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물건을 빌릴때 짜증내는 말투로 빌려달라 하지않고 정중히 부탁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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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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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서</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678020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시을 먹고 채육시간때 김나윤이 나한테 말로<br>시비를 걸어서 나는 하지말라고 나 전달법으로 말을했다.그러자 한번더 시비를 걸어서 나는 기분이 나빳지만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좋은말로 김나윤 너가 나한테 시비걸어서 기분이 나빠 라고 말을 했다 그러자 김나윤이 나한테 시비를 안 걸어서 기분이 좋았다.김나윤이 나한테 나 전달법으로 나에게 사과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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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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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바른언어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67837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과학시간때 계단으로 올라가야해서 친구들과 같이 올라가는데 친구들이 너무 늦게 오길래&nbsp;<br>빨리오라고 짜증과 섞긴말투로 ‘빨리와라고오’라고 말을하였다. 친구들은 내말을듣자 좀 그런지 빨리올라왔다. 내가 빨리오라고 했지만 그래도 미안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과학마치고 친구들에게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다.&nbsp;<br>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부드러운 말투로 말을 해ටㅑ 할것 같고,먼저 생각하고 말하고, 기다렸다가 늦게 오면 말해ටㅑ 할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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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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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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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친구가 나를 버리고 반으로 가는 일이 있었다.그래서 나는 순간에 욱하는 마음에 욕이나 나쁜말을 써버리고 싶었지만 그 순간에 오늘 적었던 나 전달법의 약속이 생각나서 멈추고 다시 생각했다.다시 생각하니 친구도 급한 일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친구에게 찾아가보았는데 사실은 친구는 선생님 심부름으로 거기에 간 것이었다.그래서 친구에게 나 전달법으로 말했더니 친구가 미안하다면서 다음에 마카롱을 사준다고 하는 것이었다.만약 내가 있는 그대로 말했다면 일어나는 일은 상상학기도 싫어서 고민했는데 역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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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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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jee0037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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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에 친구에게 물건을 사야 할 일이 있었다. 4천원을 지불해야했는데 내게는 만원짜리 밖에 없었고, 친구에게도 거슬러줄 천원짜리가 없었다. 원래라면 돈을 내고 물건을 받아야하지만 오늘 받지 못하면 너무 가지고싶어 진정이 안될것같아서 우울해하던 찰나에 친구가 "돈은 내일 줘도 돼" 라고 말해줬다<br>사실 저번에도 2번 정도 이런 일이 있어서 늘 미안했는데 오늘도 이렇게 해줘서 진짜로 고마웠다<br>평소에는 이런일이 있어도 그냥 "알겠어"하고 말았지만, 오늘은 "매번 신세져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하고 말해보았다<br>말하는 나도 좀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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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7: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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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바른언어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71320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과학수업이 이동 수업이어서&nbsp; 힘들었다. 계단을&nbsp;<br>올라가야해서 속으로 '아! 계단올라가야해!'라고 짜증을 냈다.그리고&nbsp; 과학수업이 끝나고 그다음 교시가 음악 이었는데 이번주&nbsp; 부터 계속 음악시간에 음악실을&nbsp;<br>가야하는데 음악실이 멀고 계단도 많이 올라가야<br>해서 ' 아 진짜 힘드네'라고 속으로 짜증을 냈다.<br>오늘은 이동수업이 많아서 힘들었지만&nbsp; 계단 올라갈때 무작정 짜증을 속으로 많이 낸것같다.<br>그래서 다음 부터는 무작정 속으로 짜증을 내지말고<br>'그럴수있지'라고 이해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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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1: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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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 10/26 (수)</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726828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시간에 제일 먼저 운동장 한바퀴를 뛰어야 했었다. 근데 첫번째 한바퀴를 돌았을 때 줄이 다 흐트러져서 선생님께서 다시 뛰라고 하셨다. ‘한번 더는 괜찮지’ 라고 생각하며 뛰었는데 남자애들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방금 점심도 먹고 이미 한바퀴 뛴 상태여서 짜증이 나고 배도 아프고 지쳐있었다. 그런데 한번 더 뛰어야 될 상황이니 화가 나서 남자애들한테 제발 줄을 맞추라고 짜증을 냈다. 제일 앞에 있던 애한테 짜증을 냈는데 생각해보니 걔도 어쩔 수 없던 상황인것 같았다. 뒤에 애들을 뛰라고 하고 앞에 애들은 천천히 가라고 해서 그렇다고 했다. 내가 그때 이걸 이해해줬더라면 화는 내지 않았을 것 같다. 다음부터는 다른친구의 상황도 생각하며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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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3: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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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나의 바른 언어 다짐서)10/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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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태권도에 노래들으면서 가고 있었는데&nbsp;<br>어두운 골목길에 어떤 아저씨가 있어서 무서워서 조용히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김예진!!” 이라고 누가 소리치길래 너무 놀래서 “아 시발”이라고 말해버렸다. 그래서 그렇게 말한 애도 놀라고 나도 놀랐다 오늘 이 다짐서를 썼는데<br>몇시간도 안돼서 욕을써서 아쉬웠다<br>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첫날이라서 그럴꺼야<br>이제 안쓰면돼..이제 부터 놀랐때 욕 쓰는거를 줄여야겠다 그리고 내 머리속에 다짐서를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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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4: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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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75356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때 친구랑 1층에 가서 놀았는데 친구가 자꾸 맘에 안드는 행동을 해서 욕을했다.<br>그래서 후회가 된다.<br>점심시간때 너 전달법 말고 나 전달법으로 말하면 더 좋았을거 같다.<br>앞으로는 욕과 비속어를 사용하는것을 고치고<br>나 전달법으로 말할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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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15: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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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 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06091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시간에 나는 친구에게 후리스를 빌려주었다. 나도 몇번 안입은 옷이라서 고민을 했는데 그냥 빌려주었다. 근데 친구가 그 옷을 체육시간에 들고나가서 돌 위에 놓아두었다. 나는 불안했지만 그냥 있었다. 그런데 체육시간 끝나고 보니깐 그 후리스에 흙과 나뭇잎등이 엄청 많이 묻어있었다 그 후리스는 나도 몇번 입지 않은 옷이였기때문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났지만 국어시간에 한 언어일지를 생각하며 직접적으로 욕을 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비속어를 쓰지 않으니깐 쓸때보다는 화난 마음이 가라앉은 느낌이고 친구와도 싸우지 않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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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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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0936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다짐서에 있던것 처럼 실천하지 못한거 같다<br>오늘은 조금 욕을 많이 쓴것 같다.<br>그리고 공감하는 말은 좀 많이 쓴것 같았다.<br>점심시간에 선생님에게&nbsp; 점심 맛있게 드시라고 하였다.<br>그리고 친구에게 인사를 먼저하였다.<br>비속어 사용 을 줄이려고 노력을 별로 하지 않았다<br>그리고 오늘 5시쯤 학원에서 친구가 나를 놀려서<br>시발이라고 욕을 했다<br>그리고 8 시쯤 형이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br>하지만 나는 기린말을 사용하지 않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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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3: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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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09823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랑 학원을 같이갔는데 친구가 욕을 계속해서 내가 욕좀하자마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친구에게 나전달법을 써서 나한테 욕을하면 기분나빠 욕을 하지말아줄레?라고했더니 욕을했다 그래서 포기 했는데 계속 욕을 해서 무력을 썻다 나는 오늘 성찰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약속을 지키지못해서 정말 슬펐다 앞으로는 화를 절대 내지않고 끝까지 나전달법을 쓸것이다 폭력은 일시적으로 화를 없에지만 끝은 좋지않은것 같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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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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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102065</link>
         <description><![CDATA[<div>이 활동을 한 후에 내가 욕을 별로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내가 좋은 말도 많이 쓰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 친구들을 배려하고 격려하는 말을 많이 쓰고 친구들을 만나면 먼저 밝게 인사하려고 다짐했다. 또 욕을 쓰지 않고, 고운말을 많이 쓰려고도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장난을 칠 때 너무 거치거나 심한 말을 사용하지 않으려고도 할 것이다. 내 평소 언어를 열심히 봐주고 기록해준 친구에게 이런 다짐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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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23: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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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123829</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에 논술학원에 갔다.그곳에서 책을 읽고 독후감상문을 쓰고있는데 ㅇㅇ이가 내 독후감상문을 보고 한 문장을 가리키며 키득키득 웃었다.난 기분이 너무 나빠서 " 아니 왜 웃는데 진짜 개 짜증나 네 독후감상문이 더 웃기거든 " 이라고 말할려하는 순간 어제 쓴 나의 다짐서가 생각났다 '매일 그날 하루동안 친구에게 바른언어를 사용했는지 성찰하기' 내가 지금 친구에게 화를내며 비속어를 쓰면 안 될것같았다.그리고 나는 말했다. "네가 내가 힘들게 쓴 독후감상문을 보고 웃으니 기분이 매우 좋지않아." 그러자 친구는 미안한듯 "아..미안. 네가 기분 나쁠줄 몰랐어" 라고했다.난 그때 난 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서로 기분이좋아지자 앞으로 바른언어를 써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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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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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1719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아침에 내가 늦잠 잔다고 지각을 했다 그런데 가자마자 친구가 "너 왜이렇게 늦게왔어!!!!??"라고 화를 내었다 나는 아무생각없이 "어쩌라고 니가 뭔 상관인데"라고 했다 친구는 아무 말도 하지않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심했던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에게 늦잠자서 늦었다고 솔직하하게 말하고 매점에서 음료수를 사주었다 국어 시간에 다짐은 했지만 지키기 어려운것같다 내일은 친구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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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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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바른언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1817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갈때 지각각이라서 빨리학교를 갔는데 2분 남기고 학교 반에 도착했다. 이다해는 지각 이였고 한채흔은 빨리 학교에 왔다. 나는 이다해한테 왜자각을 했냐고 장난과 짜증(?)이 섞긴 말투로 '왜 이러게 늦게 왔냐???' 라고 말을 하였다. 이다해는 당황을 하면서.. '늦잠을 잤어..' 라고 답을 하였다. 내가 말을 좀 짜증과장난이(?)섞겨서 그런지 다해가 좀 당황해 보였다... 다시 다해가 나에게 했을 때 기분이 안좋을것 같아서 사과를 하기로했다. 다해와 사과를 하고 다시사이가 또 좋아 졌다. ㅋㅋ&nbsp;<br>앞으로는 부드럽게 말을하는것을 잘 하고,짜증을 많이 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nbsp;<br>이제는 부드럽게 말하기 위해 말 연습을 잘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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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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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1818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에게 칭찬과 좋은 말을 많이 했다. 장난을 칠 때 너무 심한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먼저 인사도 밝게 했다. 내가 다짐했던 내용을 잘 지킨 것 같아 조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확실히 바른 언어 사용을 노력하니 우리반의 분위기도 조금이나마 차이를 보이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0줄은 너무 많은 것 같다..... 막상 적으려 하니 진짜 적을 게 없는 것 같다..ㅜㅜ 다음부터는 좋은 말을 훨씬 더 많이 해서 적을 내용이 많아지게 해야겠다....ㅎㅎㅎㅎㅎㅎ 그럼 오늘 반성할 점은,, 다해가 지각을 했는데 왜 지각했는지 묻지 않고 왜 또 늦게 오냨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놀린 점이다 ㅜㅜㅜ 다음부터는 놀리지 않고 왜 지각했는지 물어보아야겠다!! 자 그럼 오늘 나의 다짐일기는 여기쯤에서 끝내야겠다!!! 그럼20000이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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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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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42711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게임에서 친한친구가 나를 보고 욕을 하였다. 너무 친구가 욕을 한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맞대응(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다,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사용하자 라는 다짐을 적은것이 기억이 났다. 그래서 화를 참고 'oo아, 난 니가 나에게 욕을 하여서 화가났어. ', 아무리 호ㅏ가나도 욕은 삼가 해주면 좋겠어 라고 하며 이야기하니 욕을 한 친구가 이 새X는 뭔 지X이야 라며에게 욕을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그친구는 더 화를내서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었던것 같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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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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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5479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국어시간에 권비오의 의자가 자꾸 나의 책상을 건드려서 내가 “너 의자 좀 앞으로 땡겨줄래?”라고 말했다.하지만 권비오는 “니가 앞으로 온거 가지고 왜 나한테 지랄이야”라고 말했다.그 순간 나는 너무 욱한 마음에 욕을 막 하고 싶었지만 입이 안 떨어졌다.그래서 나는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권비오는 자꾸 딴 곳으로 가서 내가 사과를 받지 못 했다.그래서 오늘 나는 기린말로 친구에게 상냥하게 부탁했지만 자칼말을 들으니 너무 짜증나고 화났다.만약 권비오가 나에게 착하게 말하거나 아니면 사과라도 했으면 내 기분은 덜 나빴을 거 갔은데 모두에게 기린말을 써야 할지 생각이 자꾸 드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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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6: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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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다짐서</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897463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시간에 김나윤이 나를때려서 내가 김나윤한테 김나윤 내가 너한테 맞아서 기분이 나빳어 그니까 나한테 사과를 해줘.라고하였다&nbsp; 그래서 내가 사과를받아주었다. 점심시간에 비오가 나를 툭 쳤는데 내가 사과를 해주면 좋겠다고 말해서 비오가 사과를 해주었다.그리고 스포츠 시간에 애들때문에 화가났는데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애들한테 좋은말로 줄을 서 줄레~ 라고 말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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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2: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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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 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19801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학원에서&nbsp; 시험을치고 나서&nbsp; 선생님께서 지정해주시는 애들이랑 바꿔서 매기는데 바꾸는애가 조금 장난꾸러기여서 바꿀때 시험지를 줬다 빼섰다 줬다 빼섰다를 반복해서 ''아 야 빨리줘라''라고 할려고했는데 하려는 순간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각이나서&nbsp;<br>"아 야 빨리 줘라"라는 말대신에 좀 더 좋게 "빨리줘~"라는 말을 좀 더 부드럽게 해서 애가 장난을 멈추고 빨리 줬다. 너무 신기해서 깜짝 놀랐다.<br>다음에  애랑 또 바꾸게 되면 좋은 말로 "빨리줘~"라고 부드럽고 좋은 말투로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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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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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바른 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232237</link>
         <description><![CDATA[<div>10/27<br>오늘 학교에서는 체육시간에 어떤 선배가 공 놀이를 하다 나를 맞춰서 아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사과도 하였고 바른 언어를 사용 한기로 한게 기억이 나서화를 내지 않았는데 기분이 좋았다 그 순간 짜증이 났지만 내가 거기서 화를 냈으면 후회 했을거 같다 그래서 그 짜증나는 마음을 누르고 나니 시간이 지나 후회 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편했다. 바른 언어를 사용 하겠다 다집 했지만 집에서 오빠랑 이야기 하다 오빠가 시비를 걸고 그래서 싸우게 됐는데 그때 나쁜새o 이라 말을 하였고 바로 내가 왜 그랬을까? 라고 후회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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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5: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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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어 수행 10/27 (목)</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24489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마치고 영어학원 가는 버스에서 졸아서 단어를 못 외웠다. 그래서 당연히 재시가 걸렸는데 재시 걸린걸 보고 짜증내면서 나가고 있었을때 어떤 애가 나한테 부딪혔다. 엄청 세게 부딫혀서 진짜 아팠다. 그 남자애가 부딪히자마자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고 미안하다고 했다. 하필 오늘 재시 걸린것도 짜증났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모르는 애와 세게 부딪히기나 했으니 걔가 아무리 사과를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성을 되찾았을 때 딱 기린어가 생각났다. 잘못하면 자칼어로 시비를 걸거나 무시하고 짜증냈을 것인데 그때 기린어가 생각나서 그 애한테 “아냐 괜찮아 너도 다치진 않았어?“ 러고 물어봤다. 그 남자애도 내가 괜찮은 걸 보고 안심했는지 괜찮다며 갔다. 하마터면 신경전으로 번질 뻔 했는데 기린어 덕분에 싸우진 않게 되었다. 기린어가 참 좋은 언어인걸 다시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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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15: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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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평가</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7707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놀다가 친구가 중간손가락을 올렸는데 나는 욕좀하지말라고 말했는데 욕을 계속해서 나 전달법으로 너가 욕을 쓰면 내가 기분이나빠 그래서 나에게 욕을 하지말아 줄래 라고 말했는데 무시하고 계속하더니 내가 계속 나 전달법으로 말해서 멈췄다 나전달법은 참 대단한 전달법인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가 자신에게 기분나쁘게 행동을 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말해줄수있기때문이다 오늘 성찰할때 오늘하루 나전달법으로 친구에게 말 해줘서 친구가 멈춰서 정말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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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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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7856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업시간에 떠드는 친구들이 있었는데<br>짜증내지 않고 “저기.. 좀 .. 조용히 해주면 안될까??..”라고 물어봤다 그런점에서는 내가 바른언어 다짐서를 잘 지킨거 같아서 내가 너무 뿌듯했다<br>그래서 내일 더 열심히 할수있을거 같다<br>그렇게 말하니까 그 친구가 “아.. 그랬어? 미안해..”<br>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이좋게 이 일을 끝낼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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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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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78767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체육시간때 황도영이 아무짓도 하지않았는데&nbsp;<br>갑자기 때려서 욕을할뻔햇는데 국어시간에&nbsp;<br>배운내용이 기억이나서 황도영한테 욕대신&nbsp;<br>하지마 라고하였다. 황도영한테 사과를 해달라고&nbsp;<br>했더니 나 전달법으로 사과를 해줘서 화난게 풀렸다.<br>그리고 친구랑 장난을치다가 친구를 실수로때렸는데<br>친구가 사과를해달라해서 나 전달법으로 사과를 해줘서&nbsp;<br>그 친구가 계속 그렇게 사과를 해달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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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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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598577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원에서 수학 수업이 있는 날이다 그래서 오늘까지 숙제를 모두 해야하는데 같은 반의 친구가 숙제를 덜 해왔다 이 친구는 자주 숙제를 안해오는 상습범이라서 속으로는 '오늘도 숙제를 안해왔네...'하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이 친국가 숙제만 안해오지, 공부를 못 해거나 열심히 하는 친구이기때문에 그 친구한테 "비록 숙제는 잘 안해오지만, 책상에 앉으면 열심히 하는 니가 멋진것같아"라고 말해주었다 살짝 비꼬는것처럼 들리지만, 나는 진심으로 신기해서 말한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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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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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01014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점심시간에 어떤 친구가 내 자리에 앉아 있어서 내가 앉지 못했다. 내가 잠깐 친구의 부탁으로 담깐 다른 반으로 다녀왔는데, 그 친구가 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나 전달법으로 "너가 내 자리를 찾이하고 있어서 내가 앉지 못하고 있어ㅠ. 그러니 혹시 나에게 자리를 비켜주지 않겠니?"라고 물었고 친구는 나에게 꼬미볼울 주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 전달법이 어느 곳에서는 효과가 있고 너무 심하게 싸웠거나, 사이가 서먹한 친구에게하면은 아직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어색하여서 화를 더 내거나 그냥 가는 것 같다. 그래서 나 전달법도 놀리는 투로 말고 진심을 담아 전달한다면 혹시라도 만약에 친구의 화가 빨리 풀리거나 하는 상황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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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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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01032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내가 나에게 한 약속을 몇 가지 잘 지킨 것 같다. 하지만 좋은 말을 그렇게 많이 쓰지는 못했고, 은혜를 좀 놀렸다............... 그래도 반응이 귀여운 걸 어떡해 ㅜㅜㅜㅜㅜ 아무튼 내가 나에게 하는 약속을 몇 가지 더 늘려보려고 한다.. 첫번째: 복은혜님 놀리는 횟수 줄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장난 횟수 자체를 줄이깅 ㅋㅋ ㅜㅜ 여기까지 담에는 꼭 지켜야게땃,,,, ㅋㅋ 이렇게 헛소리를 아무리 해봐도 역시 10줄은 너무 길다;;;;;;; 이제 15분 예비종이 쳤는데 어느 세월에 다 치지;;; 그래도 어느새 7줄이 됬으니까 좀만 더 힘을 내야겠다..ㅎㅎㅎㅎ 암튼 나에게 기린말이란 너무 어렵다.. 착한 말을 하려 해도 어느새 비꼬는 말투가 되어 있다..ㅜㅜㅜㅜ 이런 내 말투를 고치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고 있다.. 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유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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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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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010451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서 나의바른언어다짐일기 쓸게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윤이가 너가 한게 없어서 그런거라고 나를 놀렸다 나는 지윤아 나는 나름 열심히 노력해볼려고 했는데 잘안된건데 그렇게 놀려서 너무 속삭해 라고 하였더니 지윤이가 미안해 그런건줄 몰랐어 다음부터 조심할게 라고 사과를 해줘서 기분이 조앗다&nbsp;뭐든지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도 , 나도 기분이 좋아 지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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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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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바른 언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01052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에 매운게 나와서 다 먹고 매점을 갔는데..<br>매점을 갔다오니 이다해 마스크에빨간게 묻어서 장난으로 좀더 많이 묻었다고 장난을 했다.<br>'어??이다해 마스크에 양념이 많이 묻었다 ㅋㅋ'라고하였다.&nbsp;<br>이다해가 놀라서 거울을 보는데 마스크에 양념이 조금 묻어져있어서 안심은 했지만 장난으로 많이 묻었다고 하는 나를 보고&nbsp; 눈으로 째려보았다 ..ㄷㄷ 너무 장난이 심했냐고&nbsp; 마음으로 생각을 하였다.&nbsp;<br>그래서 빨리 사과를 하고, 화애가또되돼었다 ㅋ<br>다음에는 장난을 많이치지않고 솔직하게 말을 할겠다고 생각을 했다...다해야 미안해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겠다.. ㅎㅎ 끄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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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4: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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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평가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13083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태권도에서 심사가 있는 날이었는데<br>원래는 다 같이 하다가 오늘은 한명씩 하는것이었다. 그래서 엄청 당황하고 있었는데 나보다 띠가 높은 사람도 있었는데 나보고 하라는것이었다. 그래서 그냥 하고 있었는데 앞에서 나를 보고 웃는건지&nbsp;<br>자기들끼리 놀다가 웃는건지 헷갈렸는데 그 생각하느라 틀렸는데 갑자기 풉킼 하고 웃는거였다<br>그리고 심사를 다 보고 걔네들한테가서 자칼로 밀하지않고 기린의 말로 말을했다. 내가 자칼로 말했으면 우리 둘이 시비가 붙었을수도 있는데 내가 기린의 말로 말한 덕분에 시비가 붙지 않았다.<br>이렇게 말하면 이런 점이 좋구나 하면서 생각했다.<br>내가 쓴 다짐서를 지킬수있다니 기분이 좋았다<br>앞으로는 더 열심히 지킬수있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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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5: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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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수행 10/28 (금) </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153541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갔는데 지율이가 속상해 보였다. 그래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줬다. 지율이가 많이 속상한 일이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어떻게 위로해 줘야 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었다. 근데 내가 나의 바른언어 다짐서에 쓴 걸 떠올렸다. 가끔 어떤 말을 해줘야 될지 모르겠을 때에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위로해줘도 된다는 것이다. 나도 지율이와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지율이의 마음도 이해하고 얼마나 화가나고 속상한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때 그냥 곁에 있어주거나 안아주기만 해도 위로가 되었다는게 생각이 나서 지율이를 안아주었다. 안아주니 지율이도 훨씬 기분이 나아진 것 같았다. 꼭 말로 나의 감정을 전해야 하진 않는 다는 걸 꼭 기억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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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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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짐서</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00961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와 만나서 노는데 친구가이욕을 하엿다 근데 나는 나전달법이 생각나서 똑같이하지안고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말을하였다. 그렇자 친구가&nbsp;<br>나한테 내가 욕을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하엿다.<br>그리고 게임을 할때 부정해야할 것이 있으면 부정하지않고 긍정정적으로 말을하였다.<br>그리고 동건이가 나한테 게임을 못한다고해서<br>나도 똑같이 못한다고했다 그러자 기분이 나쁠까바<br>같이 미안하다며 사과를하엿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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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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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수행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0688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교시에 이동수업이 있는 날이다. 3교시가 정보라서 전산실습실에 가야했다. 그래서 조금 힘들었지만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각이나서 ' 그럴수있지 ' 라고 이해했다. 그리고 오늘 수학이 있는 날인데&nbsp;<br>수학 수행 평가라서 조금 화가 났지만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전에는 조금한 목소리로 " 아 씨 " 라고했는데 오늘은 욕을 안하고 속으로 이<br>해했다.<br>그리고 오늘 1교시가 사회라서 아침에는 조금 잠이 덜깬 상태인데 사회시간이 1교시라서 조금 졸았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맞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대답을 안해서 다음에는 사회시간에 안 졸고 대답을 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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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4: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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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수행평가</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39594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랑 학교교실에서 놀고있는데 친구가 욕을해서 사람은 꾸준히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나전달법으로 저번에도 말했지만 니가 나한테 욕을쓰면 내가기분이나빠서 욕을 쓰지말아줄레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미안하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미안하다고 말도 안했지만 그래서 뿌듯했다 오늘자기전에 생각해 봤는데 친구가 미안하다고 말한건 큰발전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월요일도 오늘처럼 이렇게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사과해주면 좋겠고 오늘은 잘때 뒤척이지않고 편안하게 잘수있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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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2: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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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403531</link>
         <description><![CDATA[<div>내 방은 옆집과 바로 이어져있는 곳에 위치한다. 내 방은 소음에 엄청 취약한데, 양옆으로 현관과 배란다가 있을 뿐 아니라, 화장실과도 붙어있다.<br>그 중에서도 가장 신경쓰이는것은 바로 내 방이 옆집 애기방과 붙어있다는 것이다. 가끔씩 옆집 애기가 소리를 지르거나 말하는게 내 방에서도 들릴 정도다. 화장실에가면 더욱 잘들리는데, 오죽하면 그 친구와 일면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 친구가 복현초등학교학생이며, 태권도를 다니며, 친구이름이 내 친구이름과 같다는 사실도 알았다. 이렇게 매일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하지만 오늘은 엘레베이터에서 처음으로 만났는데, 아 여전히 엄청나게 시끄럽고, 요란했다. 그런데 애기가 나한테 몇살이야? 어느학교다녀? 등 친근한 질문을 해줘서 좋았다. 이런 친구라면 너무나도 친해지고싶어서 질문에 모두 대답해주고, 다음에 또 봐!라며 인사를 했다. 귀여운 친구랑있어서 그런거 기분이 몽글몽글하니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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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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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411083</link>
         <description><![CDATA[<div>10/28<br>오늘은 금요일 인데 7반 친구랑 저녁 약속? 이 있어 만났는데 그냥 수다를 떨다가 친구가 말을 잘 못해 나의 기분이 나빠 화를 냈다 근데 또 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니 나도 미안해 졌다. 근데 내가 괜찮다 해야 했었는데 그냥 혼자 삐져 친구에 마음을 불편 하게 한것 같다. 오빠가 내 초콜릿을 먹었고 화가 났지만 그냥 &nbsp;왜 먹었어?? 오빠 꺼 다 먹고 왜 내꺼 먹었어? 다음 부턴 안 그러면 좋겠어 부탁 할게 라고 오빠도 사과를 하고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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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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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수요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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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앗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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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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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414603</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 시간에 준비 운동으로 운동장을 도는데 친구들이 오와 열을 맞춰 뛰지 않고 자기 맘대로 뛰어서 운동장을 3바퀴나 돌았다.<br>속으로는 나쁜 말을 많이 했지만 차마 입밖으로 낼 수는 없어서 꾹 참았다.<br>그리고는 나 전달법을 이용해서<br>"너무 빨리 뛰어서 힘들다. 조금만 천천히 뛰자." 라고 진정해서 말했다.<br>그래도 이렇게 말하니까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고 대화를 한 것 같아 뿌듯했다. 속에 꾹 눌러담아놓은 말은 안하길 잘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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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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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title>
         <author>sh10603</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42495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전화를하는데 친구가 기분나쁜말을해서똑같이하지않고 너가 그런말을해서 기분이매우 나빴어 라고 말을 했더니 그 친구가 내가 그런말을해서&nbsp;기분이 매우 안좋앗구나 내가 말 조심할게<br>라고 말을 해주었다. 나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nbsp;다시 전화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친구와 저녁에 만났는데 왜그렇게 생겻냐고 했다 그래서나는 아무생각없이 욕을 썻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너가 나한테 욕을써서 기분이나빴어&nbsp;사과해줘라고해서 내가 너에게 욕을해서 많이 속상했구나 그랬구나 내가 정말 미안해 라고 사과를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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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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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 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4252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에서 문장시험을 거의 50개 쳤다 평소에 싫어하는 파트라서 영작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그래서 그 수업이 끝나고 완전 힘이 다 빠지고 힘들었다. 근데 그때 친구가 무엇을 가지고 나를 놀렸다. 나는 너무 힘든 상황에서 친구가 그러니깐 화가났다. 그런데 국어시간에 바른말 쓰는것을 배워서 그것을 생각하면서 욕을 하지 않았다 욕을 안쓰니 싸우자도 않아서 좋은것같다 앞으로도 친구에게 욕을 쓰지 않고 행동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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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2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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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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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녁에 집에서 동샌과 싸웠다.함께 숙제르 하고 있었는데 동생 이 내 글씨체보고 지렁이 같다라고하며 내글씨체를 보고 손가락질하며 비웃었다.나는 순간 기분이 너무나빠서 똑같이 동생 글씨체를 보고 네 글씨체는 네 얼굴같이 못생겼어 라고 말할려했다.하지만 그 때 바른언어 다짐서가 생각이 나서 "너가 내 글씨체를 보고 손가락질을하며 비웃어대서 너무 기분이 불쾌해.다음부턴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 말해줬음 좋겠어"라고 말했다.그러자 동생은 상상했던반응이 아니었는지 놀란 반응이었다.그리고 말했다."누나...나도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다음부턴 누나 기분을 생각해서 말할게"나는 그 말을 듣고 언어라는것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는 것을 한번더 크게 깨달았다.앞으로도 상대방과대화할때 바른언어다짐서를 명심하며 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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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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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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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엄마랑 싸워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그래서 친구 서현이를 만나고 싶어 만났다.그리고 서현이에게 속상했던 일을 모두 말하였다.서현이는 충분하 이해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여주며 나를 꼭 안아주었다.난 왠지 말을 주절하며 위로해주는것보다 그냥 꼭 안아주며 경청을 잘 해주니 더욱 위로가 잘 되었다.서현이다 날 위해 바른언어다짐서를 생각해 그런 행동을 해준것같아 고마웠다.난 서현에게 고마운 마음에 바른언어다짐서를 사용해 말하였다."서현아 , 날 위해 진심어린 마음으로 위로해주며 안아줘서 정말고마워.너 덕분에 힘이 났어.기분도 많이 좋아졌어."그러자 서현이는 아니라며 친구끼리 이정돈 위로해줘야지 라며 맞장구쳐주었다.오늘도 바른언어 다짐서를 통해 깊은 우정을 만들수있어 바른언어다짐서에게 고맙다고 느꼈고 수행평가 기간이 끝나도 계속 써야겠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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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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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 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265173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쉬는시간에 내 친구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들어왔다. 나는 뭐지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 아는사람이 자기의 앞머리를 잘라주었다고 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짧게짤려서 친구는 화가나고 속상해 하였다. 그래서 그 뒤로부터는 앞머리를 넘겨 삔으로 고정하고 다녔다. 친구가 앞머리를 맘에 안들어하고 기분이 안좋아 보이길래 나는 그 친구에게 이쁘다고 해주었다 그렇게 친구에게 자존감 올라가는 말을 해주니 나도 기분이 좋고 친구도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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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3: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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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 </title>
         <author>sh10603</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315059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같이 주제수업을 듣고있었는데 친구가갑자기 욕을해서 내가 너가 욕을해서 내가&nbsp;많이 속상하고 화가 났어 다음부터는&nbsp;<br>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과해줄수있겠니? 라고 말을했다 그러더니 친구가 내가 너에게 욕을해서 속상하고 많이 화가났구나 내가 다음부터는&nbsp;조심히할게 미안해라고 대답해주었다. 나 전달법으로 친구와 이야기를하면 말 다툼이나 싸움을 줄일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 전달법으로 말을하니 친구들과 말 다툼을 덜 하는것 같다. 그래서 나 전달법으로 말을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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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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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수행 10/31 (월)</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31605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영어 학원을 갔다 와서 진짜 피곤했는데 아빠가 호떡을 사놨다며 먹으라고 했다. 먹고있는데 갑자기 동생이 와서 “누나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놀렸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난 누가 내 얼굴을 평가 하거나 얼굴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걸 엄청 싫어한다. 그래서 나도 동생에게 “넌 살이 왜그렇게 많아”라고 했다. 그러다 큰 싸움이 벌어졌다. 동생이 날 때리기 시작했고 당연히 내가 더 커서 세게 맞진 않았지만 동생이 결국 울었다. 물론 동생이 잘못하긴 했지만 그걸 조금만 더 참고 예쁘게 말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랬다면 더 큰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을 것 같아서 후회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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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1: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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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323706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학교를 와서 자리 정리를 하고있는데ㅜ옆에서 친구가 툭 쳣다.그런데 난 기분이 나빠서 친구에게 친구야 너가 나를 툭쳐서 기분이 나빠 그니까 사과해 줫으면해 라고 말을하니 친구가 나한테 나도 모르고 툭쳐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했다.그러자 친구도 나에게 나도 부딪혀서 기분이 나빠라고 말하니 나도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그러면서 기분도 풀어 나갓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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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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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252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랑 점심시간에 있었던 일이다. 일단 니 친구는 꼬미벌이랑 포도알 젤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나도 그것들을 좋아한다. 그런데 친구가 점심시간에 사와서 애들이&nbsp; ”하나만…“ 이렇게 말하자 그 친구는&nbsp; “Trick or Treat” 이렇게 말하면 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받아서 먹으면서 친구랑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친구의 팔(?)을 쎄게 치게 되는 상황이 왔지만 나든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실수로 한번 더 그러니까 친구가 나 전달법으로 “니가 실수로 내 어깨를 두번이나 쳐서 아파. 그러니 앞으로는 하지 말아줄래?”라고 말하였고 그래서 바로 사과를 하며 좋게 끝났다. 너 전달법으로 나에게 전달했으면 아마 우리 둘다 기분은 나빠졌을 것이고, 사과도 안 했을 것 같지만, 친구가 나 전달법으로 말하니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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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2: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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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35162</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주제선택 수업은 전산실에서 듣는 이정은 선생님 수업인데, 오늘이 마지막 1기 수업이었다. 이 수업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아쉬웠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이때까지 배운 것을 모두 사용해서  페르테논 신전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이게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설명을 제때 듣지 않으면 시간 안에 모형을 다 만들 수 없어서 나는 설명을 열심히 들었지만, 수업에 같이 듣는 내 친구는 대충대충 들어서 막상 만드려고 할 때 전혀 하지 못했다. 그래서 늘 그렇듯 나한테 도움을 요청했는데, 솔직히 노력도 않하고 무작정 나한테 도와달라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죄로 도와주기 싫었다. 그래서 안도와줄거라고 딱잘라 이야기했다. 친구는 끙끙거리면서 예시랑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20분이 지나자 반쯤 포기하고 있었다. 그때 쯤에는 그냥 너무 안쓰럽고 웃겨서 도와주었다. 그래서 "너 덕분에 너무 즐거워 ○○아, 너랑 친구하길 잘한것같아"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너무 만족하며 좋아했다.이런식으로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속직히 전한건 처음이라서 신기한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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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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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평가</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3867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가 욕하는 정도가 확실히 줄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오늘처럼 욕좀하지말라고하고 말해주었고 그리고 내친구에게 중간손가락 쓰지않기로 약속을 했다.점점 친구가 욕을 줄이는게 조금씩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오늘하루를 되돌아볼때 친구가 이대로 욕을 쓰지않고 친구랑 대화하면은 좋겠다.오늘 하루를 되돌아볼때 친구랑 욕을 사용하지않으면 조금더 사이좋게,조금더 싸우지 않고 지낼수있을것 같고 이대로 서로 말을조심해서 서로 기분나쁘게 만드는 일이 없으면 정말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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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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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21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에게 좋은 말을 많이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장난을 칠 때 너무 심한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ㅎㅎㅎㅎ 10줄은 너무 길다.. 줄여줬으면 좋겠다.. 아무튼 바른 언어 로 4행시를 해보겠다.<br>바. 바른 언어를 사용하면 바<br>른. 른 어린이가 되고<br>언. 언어를 사용할 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사용한다면<br>어. 어른들이 우리를 칭찬 할 것이다^^^^^^^<br>여기서 4행시는 끝이다.. ㅎㅎ헿ㅔㅔㅎ헿ㅎㅎ<br>암튼 다음에는 좋은 말을 더 많이 사용해서 돌아올 것이다...,.<br>그럼 여기서 끝! 하하하하ㅏㅏㅏㅏ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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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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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다짐 일지 (10/31)</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24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별로 안 좋은 일이 없었던거 같다.<br>그래서 욕을 쓰지 않았다. 근데 학교 마치고 아는 언니랑 놀기로 했는데 갑자기 빽지를 써야 한다고 못 논다고 해서 짜증이 확 났지만 욕을 쓰지 않고 아라써 지각 좀 하지 마 아라찌? 하고 끝을 냈는데 솔직히 마음은 좀 짜증났다 근데 갑자기 학원으로 새콤달콤을 주러 와서 조금 남아 있던 짜증나는 감정도 없고 오히려 기분이 좋은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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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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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title>
         <author>dahae9272</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31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나를 놀렸다&nbsp;<br>내가 계속 하지 말라 했는데도&nbsp;<br>계속 놀리길래 진심으로 화가나서&nbsp;<br>화를 낼려고 했지만 국어시간에 배운 <br>나전달법이 생각냤다 나전달법을 이용해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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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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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른언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37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나는 친구들과 노는데 한번씩 다투었다.<br>잘놀다가 말을 다투었다.<br>쉬는시간에 놀다가 '야ㅏ 놀자고오....!!라고 말을 했는데 혼자놀아라ㅏ고오 라고 말을 하였다.&nbsp;<br>그래서 그런제 친구가 시무룩해 보였다..&nbsp;<br>그래서 왜그런지 물어봤더니.. 내생각과 같은 혼자놀으라고ㅜ장난을 쳐서 그런것이였다..<br>앞으로는 혼자놀으라고오오 라고 하지 않고 좀만 기다리면 같이놀아줄게!! 라고 말을 해야겠다.<br>이제 좋은말을 쓰도록 노력을 잘 해야겠다.<br>그럼 여기서 끝냅니다. 집간다 유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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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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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 언어다짐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4143</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개임을 같아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이상한 짓을 해서 욕을 할뻔 했는데 갑자기 기린이랑 자칼이싸워서<br>기린이 이기는 생각이 나서 욕을 안했다.&nbsp;<br>&nbsp;이제부터는 친구와 놀때 장난치거나 싸워도 욕을 안쓸것이다.<br>국어시간에 나전달법을 배워서 욕을 안 할수있어서 좋다.<br>이제 무조건 노력을 하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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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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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82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그래도 비속어나 욕사용을 조금 덜한것 같다<br>그리고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밥 맛있게먹으라고하였다그리고 비속어나 욕 대신 다른 말도&nbsp; 많이 사용 한것같다구리고 친구에게 공감하는 말은 조금 사용&nbsp;<br>못한것 같다 그래서 다음에는 비속어 사용을 더 줄이고&nbsp;<br>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좋은말도 많이하고 친구들에게&nbsp;<br>공감을 해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해야겠다<br>그리고 나는 비속어나 욕&nbsp; 사용을&nbsp; 줄이려고 다양한 노력<br>들을 하고있다<br>하지만 그래도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노력을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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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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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7 언어다짐일지ㅣ</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49678</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와 점심시간에 장난치면서 놀았는데 사로 장난으로&nbsp;<br>때리고 놀다가 내가 욕을 해서 후회가됐다.<br>내가 욕을 안쓸라고 노력을 했는데 욕을 쓰게돼서 화나나다.<br>다음부터는 절대로 쓰지말아야 겠다.<br>욕을쓰면 친구가 기분도 나쁠수가 있고 욕은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쓰지않으려고 노력을 해야한다.<br>이제부터는 너 전달밥은 하지읺고 나전달법만 쓸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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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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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52120</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nbsp;점심시간에 목도리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밥을 다 먹고보니 내 목도리에 빨간색 기름이 조금 묻어있었다 그리고 와이셔츠에도 조금 묻어있었다 물티슈로 지워도 잘 안지워져서 너무 화가나고 속상했다 몇번 못해본 목도리라서 영영 안자워질까봐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국어시간에 배운 바른언어쓰기를 떠올려 비속어는 쓰지않았다 비속어를 쓰지않으니 화가났던 마음도 점점 가라앉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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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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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7/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0582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한친구와 나랑 다투었다. 너무 친구가 친구의 행동 이해가 되지 않아서 싸우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예전에 배운 친구입장 생각하기가 생각났다,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친구의 입장 생각하기 라는 다짐을 적은것이 기억이 났다. 그래서 화를 참고 'oo아 이제 생각해보니 너의입장이 생각되 미란해. ', 너도 잘못한거는 있으니 사과해주었으면 좋겠어 라고 하며 이야기하니 싸운 친구가 어제 개임도 그렇고 왜이렇게 지X을 떨냐며 나에게 욕을했다. 만약에 이렇게 말하지 않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그친구는 더 크게 싸워서 친구사이가 멀어졌을  수도 있었을것 같다. (나중에 사과는 했어요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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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2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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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title>
         <author>sh10603</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296213</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점심시간에 밥을 다 먹고 목도리를 확인하니 목도리랑 셔츠에 빨간색 기름이 묻어있었다 셔츠는 하나 더 있어서 상관이 없었지만 목도리는 몇번 안 맨거여서 기분 속상하고 화가났다.<br>물티슈로 목도리를 몇번을 닦아냈지만 지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정말 속상했다. 심지어 목도리가 하얀색이여서 빨간색 기름이 너무 잘보였다. 나는 국어시간에 배운 내용이 기억이나 비속어나 나쁜말을 하지않고 집에가서 빨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을하고 집으로 갔다. 나 전달법을 쓰니 내 기분이 나빠도 충분히 진정을 시킬 수 있다는 것 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바르고 고운말을 계속계속 쓰기로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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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3: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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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2984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정보시간에 스크레치로 코딩을 했다 3개를 만들어야해서 다 만들고 뿌듯해서 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고양이를 꽃게로 바꾸고 싶어서 고양이를 삭제했는데 이때까지 한게 모두 사라졌다 진짜 그때 완전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났다 나름대로 엄청 열심히해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날라가니깐 살짝 멘붕이 왔다 그래도 마음을 잡고 대충 기억나는대로 했는데 친구가 와서 그것도 지웠다 진짜 그따 욕을 할뻔 했지만 기린말을 생각해 친구한테 욕을 하지도않고 친구꺼를 삭제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금 뒤 삭제되었던 나의 스크레치가 다시 돌아왔다 역시 나쁜말을 안하니 신도 나를 도와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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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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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3008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기린말을 많이 사용하고 자칼말을 많이 사용<br>하지 않았던것 같다 그리고 비속어 사용도&nbsp; 어제보다는<br>조금더 적게 쓴것 같다 정말 내가한 노력이 어제의<br>나보다 조금나은 나를 만들어준것 같다<br>그리고 공감하는 말도 조금 많이 사용한것 같다<br>그리고 점심시간에는 친구와 선생님께 밥 맛있게 먹어<br>라는 말을 못한것 같다 그래도 내가 비석어나 욕을<br>사용하는 것은 줄어서 다행인것 같다<br>내일은 점심시간에 친구들에게 밥 맛있게 먹어 라는말도&nbsp;<br>하고 오늘보다 조금더 비속어 사용이나 욕 사용등을&nbsp;<br>조금더 줄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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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3: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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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30504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친구와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황도영이 와서 기분 나쁜말을 하였다. 나는 아무렇지않게 황도영의 머리를 때렸다. 그랬더니 황도영이 나는 너가 내 머리를 때려서 기분이 나빴어 라고 말을 히였다. 그래서 나도 너가 나에게 기분이 나쁜말을 해서 화가났어 라고 말을하였다. 나 전달법을 쓰니 친구들과 원래 사소하게 이야기 하던것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계속 나 전달법을 쓰려고 노력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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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3: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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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언어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3557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세 은비를 만났다.. 만나기만 하면 눈으로 욕또하고.꼬라보고 여러가지를한다..<br>오늘은 학교에 만나서 싸웠다. 집에서도 싸우지만 학교에서 도싸운다<br>복은비가눈으로 막욕하길래 나도 눈으로 욕했는데.. 막 뭘그러게보냐.?! 라고 하여서 지는 라고 말을 하였다.<br>쉬는시간이 끝나가니 다시 헤어졌는데 학교 마치고도 또싸울것 같다 ..<br>은비를 또 만난다면 그냥.. 먼저 사과를 할것이다..&nbsp;<br>그래야 사이가 또 좋아질것 같다..<br>앞으로는 은비가 눈으로&nbsp; 먼저욕하면 그냥 가거나 왜보냐고 해야할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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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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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364442</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음악 줄넘기를 하는데 내가 연습 부족으로 인해서인지 그냥 뚝딱이에 체력 쓰레기라 그런건지 음악 줄넘기의 기초....!라고 알려주신 물론 나한테는 어려운 고런 동작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했다. 물론 그 동작 하나만 실패한게 아니라 다 실패해서 너무 죄송하고 눈치 보이고 몸은 맘대로 안 움직이고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물론 선생님은 별말 안하셨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눈빛으로 이미 말을 하신 것 같아서 뜨끔했다.<br>사실 할 줄 모른다고 말했더니 "연습을 좀 해오지" 라고 그런 비슷한 느낌으로 말하셔서 내가 잘못한건데도 그렇게 말하시니 속상했다. 그래도 내 잘못이라 선생님께 가서 "제가 연습을 안해와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올 때는 꼭 연습해서 오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선생님도 웃으면서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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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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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615909</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기로 해서 기분이 들떴는지 자제가 안되서 친구랑 연락하면서 존나@##~, 개##@~ 등등 뭐 필요없는 비속어 등을 말 앞에 붙여서 써버려서 솔직히 말하면서도 찝찝하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넘어갔다.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오랜만에 친구랑 연락하는데 말 좀 예쁘게 할 걸 싶기도 하고 친구가 불편하진 않았을까 싶기도 해서 걱정된다. 비속어 안 쓰기로 다짐해놓고는 금방 또 비속어를 써버려서 후회된다.<br>또 생각해보니 피곤하다고 그냥 대충대충 말하다가 나중에 살짝 기분이 상하게 하는? 살짝 장난식으로 친구로 놀리는? 그런 말도 섞어서 해서 더더욱 후회된다. 친구는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런 말을 한 것만으로도 좀 신경쓰이고 친하다고 쉽게쉽게 그런 말을 써버린 것 같아서 미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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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8: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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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633871</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학기제 수업 시간에 모둠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역할 분담을 하려니 다들 주저하고 있었다. 1번 글을 쓸 사람 2명, 2번 글을 쓸 사람 2명, 그림을 그릴 사람 2명을 정해야 하는데 다들 조용히 있었다. 그러다가 어찌어찌 말을 꺼내서 하고 싶은 게 있냐고 물었더니 그림은 다들 못 그린다며 쉬쉬 하다가 결국 A랑 나랑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1번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있냐고 물었더니 B랑 C가 한다고 해서 2번 글을 D랑 E가 맡게 됐는데 둘 다 당황하는 것 같더니 묘하게 아무것도 안 하려고 버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사실 처음에 모둠 활동 하기로 했을 때도 그냥 둘이서 하면 안되냐고 하고 계속 웃으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심지어 수업과 관련없는 숙제같은 것도 하고 있어서 썩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렇게 행동하니 더욱 화가 났다. 그래도 쟤네는 그렇게 생각 안 했을수도 있으니까 그럴 수는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러고는 "지금 우리가 그림 그리고 쟤네가 1번 글을 쓰면 남는 게 2번 글밖에 없어. 너희가 아무것도 안하면 우리가 너무 힘들 것 같은데 해주면 안될까?" 하고 말했다. 다행히 걔네도 이해했는지 그 이후부터는 엄청 열심히 해줘서 시간에 맞춰 글을 완성 시켰다. 화를 안내고 차분하게 말했더니 역시 애들이 잘 들어주는 것 같았다. 앞으로도 화 안내고 쭉 이렇게 말할수만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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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9: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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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다짐 일지 (11/1)</title>
         <author>ia3010917</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7374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나쁜 말을 많이 쓴거 같다…ㅠ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오빠가 내 새콤달콤을 먹어서 왜 한개 남은 걸 먹었냐.. 그러면서 뭐라 했는데 오빠가 오히려 왜 내가 먹었는데 왜 &nbsp;그런식으로 오히려 적반하장 태도를 보여서 짜증이나서 꺼져 그랬는데 오빠가 나 보고 니 왤케 이기적 이야 그러고 엄마가 나중에 와서 오빠가 그랬다 그랬는데 오빠 시험기간 인데 이해 해… 이런 식으로 넘어가서 너무 속상해서 욕 쓴게 나쁘다는 생각이 오늘은 들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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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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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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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서</title>
         <author>iq58287656</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48438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학교에서 친구와 말싸움을 하엿다.그러자 나와 상대가 둘다 기분이 나빠 나전달법이 생각 나서 그 전달법으로 사과를 하였다.그리고 점심에 내가 친구에게 장난을 쳤는데 친구가 사과해달라며 내가 친구에게 사과를했다.그리고 저녁에 윤아와 전화를하면서 장난을 쳤는데~윤아가 삐졋다 그래서 내가 윤아에게 내가~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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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2: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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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 수행 11/01 (화)</title>
         <author>shkoo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000326</link>
         <description><![CDATA[<div>5교시가 끝날때 쯤 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주제 선택 시간에 들어갔을 때에는 진짜 아팠다. 하필 4층 음악실이어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죽는 줄 알았다. 걸어 갈 때 너무 아파서 절로 욕이 나왔다. 무의식적으로 욕을 내뱉는건 꼭 고쳐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안 되니 짜증이 났다. 또 지율이와 같이 올라가는데 지율이가 평소처럼 말을 걸었다. 보통 다 받아줄 것인데 아픈게 너무 화가 나서 지율이에게 대꾸도 잘 안 해주고 말투도 기분 나쁘게 했다. 내가 아픈걸로 친구한테 그러면 안 돼는데 감정적으로 변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다행이 지율이가 속상하다고 고쳐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말해줘서 풀렸지만 나의 바른언어 다짐서에 이거도 추가해야겠다. 분명 시작 할 땐 의욕이 넘치고 꼭 언어습관을 바꿔야지 라며 생각했는데 잘 안 고쳐진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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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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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수행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0650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1교시가 미술이어서&nbsp; 미술실로가야했다. 미술실이<br>&nbsp;좀 멀어서 가기 귀찮았지만 ' 그럴수있지 ' 라고 속으록<br>이해를 했다. 그리고 오늘 미술 수업 다음이 수학이어서&nbsp; 좀 화가났다. 왜냐하면&nbsp; 수학시간이 되면 항상&nbsp; 긴장이 된다. 선생님께서 계속 누굴 시키시기때문에 긴장이 된다. 그래서 2교시 쉬는시간 때 속으로 짜증을 낸것같다. 그래서 짜증을 낸후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간이 났다. 다음 부터는 짜증을 내지않도록 주의하고<br>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주제여서  월요일 1기가 음악 이어서 음악실로 가야했다. 근데 음악실 갈려니깐 너무 계단이 많고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속으록 짜증을 내려는순간어 나 전달법이 생각이나서 짜증을 안낸것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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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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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09093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금요일&nbsp; 수업이어서 금요일수업을했다. 근데 1교시가 최동호쌤의 사회 였다. 아침이라 저번 수업시간에는 약간 앉아서 졸은것같은데 오늘은 국어시간에 배운 나 전달법이 생각이 나서 정신차리고 안졸고 수업을 들었다. 너무 신기했다. 이번 국어수행이 끝나고나서도 나 전달법을 사회시간에 떠오르면서 수업을  들어야겠다. 그리고 오늘 내가 물을 안가져와서 엄마가 학교까지 물을 갔다주겠다고해서 잠깐 교문까지만 나갔는데 친구들이 거기에서 청소를하고있어서 나도 같이 나뭇잎을주워서 담고했다. 근데 그 구역을 담당하시는 선생님께서 망고주스를 주셔서 너무 기뻤다. 이제 교실로 들어갈려고했는데 어떤다른 친구랑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방금 받은 내 주스를 뺐어가서 미술실로갔다.   나는 뺏으러 갈려고했는데 시간이 거의 다되서 돌아갔다.2교시 끝나고 주겠지하고 갔는데 그친구가 다 먹었다고해서 너무 짜증이났고 속상했다.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짜증을 좀 낸것같다. 그래서 그때는 나전달법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짜증을 좀 낸것같다. 그때 처럼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나전달법을 꼭! 떠올려서 짜증을 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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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5: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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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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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란 같이 점심시간에 장난을 막 치고 있었다. 그래서 막 하하 웃으면서 애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친구가 웃느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는데 그때 친구가 내 발을 잘 못 보고 밟아버리는 것이었다. 근데 심지어 다친 발이었는데 끝에만 살짝 밟아서 괜찮았다. 그래서 나 전달법으로 말하려는데, 아직도 나 전달법을 쓰는 것이 조금 어색해서 말을 잘 못했다. 아무래도 평소에 하던 언어를 나 전달법으로 바꾸는 것이 아직 좀 어려운 것 같다. 욕설도 최대한 안 쓰려고 했는데, 역시 바른 말로 순식간에 바꾸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일주일동안 바른 언어로 생활을 해보았는데 그래도 서로 상처주는 일이 적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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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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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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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파트 근처에는 좀 낡은 폐건물이 있었는데, 이번에 아파트들이 지어지면서 그 건물도 같이 재개발되었다. 먼저 부동산과 편의점, 빵집이 들어섰는데, 나머지 한 칸 도 빵집이 차지했다! 저런곳에 빵집이 두곳이나 생기면 사람들이 찾아오나?싶기도 했다. 학원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점차 지어지는 빵집을 보며 기뻐했던 때도 기억난다. 먼저 지어진 빵집은 고급진 반면 이번에 생긴곳은 키치하고 외국느낌이 물씬 났다. 너무 사고싶은 빵이 많았지만, 돈도 없고 엄마가 빵 사는데에 돈을 많이쓰면 혼낼까봐 엄두를 못 냈다. 그런데 오늘 햑원을 마치고 피곤하게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가 오늘 개업한 그 빵집에서 초코크루와상을 사주셨다. 내가 초코는 엄청 좋아하지만 크루와상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썩 내캐지는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내가 좋아할거라고 고심해서 서준 빵을 거절하기는 죄송해서 그냥 "내가 초코 좋아하는거 생각해서 사줘서 고마워 " 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보았다. 그리고 별로일줄 알았던 빵도 엄청나게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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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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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10/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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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이 자꾸 헛소문을 퍼트려서&nbsp;<br>내가 기분이 좋지 않았다.<br>그래서 친구들에게 짜증을 낼려고 했지만<br>이 다짐서가 머리에서 빵 나타난것이다.<br>그래서 친구들에게 “그런 헛소문을 안 퍼트리면 좋겠어”라고 솔직하게 말하니 친구들이 “알았어”라고 대답해주어서 내 기분이 조금 풀린것 같다!<br>이제는 내 일상속에 다짐서가 들어있는것 같아서&nbsp;<br>먼가 기분이 좋았다 !!<br>이제부터 다짐서 잘 사용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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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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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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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칭찬을 좀 많이 했다ㅎㅎㅎㅎㅎㅎㅎ&nbsp;<br>그리고 친구들에게 심한 장난을 치지 않았다. 지난번 나에게 하는 약속을 잘 지킨 것 같아 뿌듯하다~~~~ 다음에도 잘 지킬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아, 그리고 오늘은 동생과 좀 싸웠다...  그 내용은 유치해서 발설하면 안될 것 같은데.. ;; 그 일은 비밀로 하겠당ㅎㅎ 아무튼 동생과 화해하려고 한다...  동생아 미안해ㅜㅜㅜㅜ 그럼 여기까지만 써야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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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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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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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학원에서 아는 동생들이(친해영) 수업시간에 자꾸 떠들었다. 그래서 “아 시끄러워 조용히 좀 해봐”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다짐서가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br>그래서 “애들아 조용히 좀 해주면 좋을것 같아”하고 말했더니 애들이 오잉오잉 거리면서 “아 알았엉<br>미안해”라구 말햇다<br>나 전달법 최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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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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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수행평가</title>
         <author>gyeongunjeong1</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20092</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또욕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친구랑 놀다가 어김없이 친구가 욕을 했다 나는기란말로 “친구에게 너가 나에게 욕을하면 기분이 좋지않아”나에게 욕을하지 말아줄레? 라고말했다 나도 욕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근데 사과를 하지않고 그냥 욕을하지않았다 그래서 화는났지만 참았다 오늘 성찰할때 그친구가 1층에 내려가서 놀아서 김일식 선생님에게 혼났다 사람이 죄를지으면 죄를 받는거 같았다 오늘은 친구가욕을 많이하고 사과를하지않아서 불쾌했지만 이런 생활도 내일만하면 끝나는게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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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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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른언어 다짐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2139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동생과 화해했다! 내가 먼저 사과를 하자 동생도 사과를 하며 좋게 끝났다ㅎㅎ 역시 우리는 단순하게 삐지고 단순하게 풀리는 것 같다! ㅎㅎㅎㅎ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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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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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21977</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에 친구와 같이 학원을 가고있었는데<br>친구가 욕을해서 나도 똑같이 욕을 했다.<br>친구가 왜 욕하냐고 해서 그냥이라고 했는데<br>친구가 기분이 상한거 같다.<br>욕을 줄일려고 했는데 어렵다.<br>다음부턴 정말 나전달법을 사용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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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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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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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 미술시간에 힘들게 공들여 만든 가방을 영어학원에 들고갔다.오늘 새로 만든거라 조심히 다루며 가져갔다.영어학원에서 의자에 걸면 바닥에 끌려서 옆에 걸어두었다.그리고 2교시 쉬는시간에 한 남자아이가 다른 친구와 반에서 뛰는 술래잡기를 하였다. 남자아이는 내 주변에서 뛰어다니더니 내 가방을 밟았다.난 순간 너무화가나서 '시×,왜 밟냐고 진짜!!!!!!!'라고 말하려는 순간 지금까지 잘 지켜왔던 바른언어다짐서가 생각났디.그리고 나는 쉼호흡을하고 말했다."네가 내 새 가방을 밟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다음부터 앞을 잘보고 다녀줘" 그러자 남자아이는 생각한 반응이 아닌듯이 당황하며 말했다."ㅁ..미안해 앞으론 반에서안 뛰어다닐게" 난 그 말을 듣고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비록 내 가방은 더러워졌지만 내 마은은 깨끗해졌기 때문에 괜찮았다.오늘도 언어의 주요성을 깨닭게 되었다.앞으로도 계속 바른언어사용을 유지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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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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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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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점심시간 후,6교시 쯤에 서현이가 배가 아프다고 했다.난 너무 걱정이되었다.서현이느 보건실에가서 약을 복용했지만계속 배가 아프다했다.결국 서현이는 학원을 못가겠됬다.난 서현이가 걱정이 되어 말했다"서현아 괜찮아? 배탈 난것 같은 데 화장실 갔다가 병원도 가봐." 그러자 서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응...고마워...화장실 가볼게." 그리고 몇 분 뒤. 서현이는 한결 괜찮아졌다.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서현이는 내게 옆에서 조언해줘서 고맙다며 웃으며 말했다.난 그 말을 듣고 뿌듯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졌다.바른언어사용 수행평가가 끝나도 꾸준히 친구에게 바르고 고운언어를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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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23: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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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46417</link>
         <description><![CDATA[<div>저녁에 피곤해 죽을 것같아서 침대에 올라가 누워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왔다. 친구가 전화를 했길래 조금 귀찮아도 받았는데 지금 학원 쉬는 시간인데 학원 마치고 10시에 연락이 되냐고 통화할 수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하고 졸리고 아직 저녁도 못 먹어서 짜증이 넘쳐나는데 그렇게 말하니 너무 귀찮았다. 냅다 전화를 끊을까 고민도 잠시 했지만 그렇게 끊으면 미안하기도 하고 맘대로 끊어봤자 또 전화할거 같아서 어떻게 말할까 하다가 최대한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 말해야겠다 싶었다.<br>그렇게 한 말이 "내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죽을 것 같다. 내일은 꼭 연락할테니까 지금말고 내일 통화하자." 라고 했다. 솔직히 짜증낼 뻔 하긴 했는데 그래도 걔는 학원이고 나는 집이니까 이 늦은 시간에 학원에 가있는 걔가 불쌍해서라도 나쁘게 말하면 안되겠다 싶었다. 그래도 걔가 알아듣고 "내일은 꼭 연락하는거다?"라고 날 이해해줘서 쉽게 넘어갔다. 알아들어줘서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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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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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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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가 나를 보고 욕을 하였다. 너무 친구가 욕을 한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맞대응(욕)을 하고 싶었지만 학교에서 배운 나전달법이 생각났다, 내가 적은 언어다짐서에 '나 전달법'을 사용하자 라는 다짐을 적은것이 기억이 났다. 하지만 화를 참지 못하고 욕을했다. 이야기하니 욕을 한 친구와 싸웠다 욕을했다. 만약에 나 전달법으로 하고 한 번에 친구에게 이야기했다면 그친구는 더 화를 내지 않아서 사이가 멀어지지 않을수도 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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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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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61241</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친구의 옷을 빌려 입고 나갓다<br>근데 그 옷을 돌 위에 두웟는데 체육 끝나고 나니 나뭇잎이 묻어지고 많이 잇엇다 그래서 내가 옷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엿다<br>근데 자꾸 짜증난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나도 기분이 상햇지만&nbsp;<br>계속 사과를 하엿다 올래 같앗으면 내가 사과햇는데 왜 자꾸 화내냐고 소리쳣을 나지만 참앗다 그래도 계속 사과를 하니 받아주고 크게 싸우진 않앗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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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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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65391</link>
         <description><![CDATA[<div>스포츠시간에 티볼을 하고잇는데 내가 쌤 말하는 걸 집중 안하고 잘 못 들어가지고 우왕자왕 햇는데 어떤 친구가 넌 여기라고 하길래 거기로 갓다<br>근데 스포쌤 께서 니 왜 거기잇냐고 이리와보라며 엄청 화를 내셧다<br>그래서 난 쌤 말 오해 햇다며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엿다 그럼에도 쌤은 야구베트를 던지시며 닌 쌤ㄷ이 바보 같냐며 화를내셧다&nbsp;<br>올ㄹ래 성격이엿음 그 말에 말대꾸를 햇을 나지만 참고 다음부턴 잘하겟다며 말하엿33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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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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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6900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선택시간에 모둠 애들이랑 영화 촬영을 하고 잇엇는데&nbsp;<br>옆에 여자친구들이 너 되게 이쁘다며 넌 이뻐서 다 잘 될거 같고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해주엇다 난 너무 기분이 좋아서 고맙다고 막 그랫는데<br>옆에 남자애들이 얘가 뭐가 이쁨 이러면서 놀렷다 그래도 난 참고&nbsp;<br>조용히 해 저리가 라며 외쳣다 욕은 하나도 안햇다<br>나도 욕을 안하면소 말허니 남자애들도 순순히 물러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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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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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74104</link>
         <description><![CDATA[<div>미술시간에 친구의 인물화 그리기를 하고 있엇는데<br>난 내 앞에 친구 얼굴을 그렷3ㅏ 최대한 그림은 못 그리지만 친한친구 얼굴이니 잘 그려볼려고 햇다 하지만 내 그림실력이 꽝이라 이상하긴 햇다<br>내 친구가 그 그림을 보고 와 이게 뭐냐면 막 웃고 난 이렇개 잘그리는데 넌 ㅁ ㅓ냐며 막 비웃엇다 그래서 다시 그린다고 말하4ㅗ 다시 그렷는데&nbsp;<br>이게 나라고? 이러면서 이거 나로 하지말고 다른애로 하라고 그 칟구가 말햇다 난 상처 받앗지맞 그냥 웃어넘겻다 욕 안한게 어디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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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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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fn3vt07j8ecgmsgh/wish/236578086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마친 후 집에 갓는데 어제 사놓은 아이스크람 없길래 엄마 아빠 언니한테 다 물어보앗다 ㄱㅡㄴ데언니가 내 아이스크림을 먹엇다고 하엿다<br>꽤나 당당하길래 왜 먹엇냐니까 맛잇어보여서 먹어댄다 슬슬 화가낫지만 화가 난다해서 달라질 건 없으니 차피 먹은거 그래서 내가 맛잇게 먹엇으면 됏지 이러고 말앗다ㅏ 그랫더니 언니가 ㅇ왠일로 착하게 말하며 그랫ㄷ그리고 그 담날 언니가 아이스크림을 하나 똑같은 걸로 사주엇다<br>역시 착하게 말하면 착한 행동으로 돌아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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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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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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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를 마치고 학원가기전에 잠깐 배고파서 집에 갔는데 없을 줄 알았던 동생이 있었다 그것도 동생만 있는중알았는데 동생친구가 있어서 너무 짜증났다 뭐하고 있는지나 보자고 갔는대 동생친구가 내 교복에 물을 쏟앗다고 맗햇다 그순간 너무 짜증나서 당장 나가라고 말하고싶었제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니 친구 집에 놀러왓다가 혼나는겆 기분이 너무 나쁠것같고 동생과 사이도 안좋아질걸알고 그냥 조용히 화를 참고 내 방으로 갔다&nbsp; 라면 빨리 끓여먹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 다날려서 라면됴 못먹고 ㅠㅠ 그래도 잘 선택한거 같아 뿌듯하ㅏ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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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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