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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edu t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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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4 2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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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방을 들어줄게.(000)</title>
         <author>tech18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29419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   &lt; 이야기를 시작하고 배경과 이문을 설명하는 단계&gt;</em></strong></p><p>  "오늘 마치고 축구하자."</p><p> 건호가 아이들을 불러 약속을 잡았다. 아이들은 수업을 마치고 <strong><mark>학교 운동장</mark></strong>으로 모였다. 편을 갈라 축구를 재미있게 시작했다.</p><p><strong><em>    &lt;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단계&gt;</em></strong></p><p> "이쪽으로 줘!"</p><p>  건호가 공을 넘겨 받아 달려갔다. 그때 민규가 건호를 막으려고 달려갔다. </p><p>  "아야!"</p><p> 건호가  민규가 부딪쳐서 넘어졌다. 건호는 금방 일어났는데 민규는 일어나지 못했다. </p><p>  "괜찮니? 미안해!"</p><p>  건호가 사과했고 민규도 괜찮다고 했다. 그렇지만 민규는 다리가 계속 아파서 축구를 그만하고 집으로 갔다. 건호는 다리를 절뚝이며 가는 민규를 보니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 </p><p><strong><em>   &lt; 등장인물의 갈등이 꼭대기에 이르는 단계&gt;</em></strong></p><p>  <strong><mark>그날 저녁</mark></strong>, 건호는 민규의 아픈 다리가 계속 생각이 났다. '다리를 많이 다쳤으면 어쩌지?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을까' 저녁 내내 건호는 걱정이 되어 다른 일을 하지 못했다. 민규에에 전화를 하고 싶었지만 원망을 들을까 봐 겁이 났따다 건호의 마음은 점점 더 무겁게 가라앉았다.</p><p><strong><em>   &lt;사건을 해결하고 마무리하는 단계&gt;</em></strong></p><p>  <strong><mark>다음날 아침</mark></strong>, 건호는 밤새 잠을 설쳐서 그런지 몸이 무거웠다. 아침을 얼른 먹고 서둘러 집을 나왔다. 건호는 빠른 걸음으로 민규네 집 앞으로 갔다. 잠시 기다리니까 민규가 집에서 나왔다.</p><p>  "민규야!"</p><p>  건호가 민규에게 다가갔다. 민규는 아직도 다리가 조금 불편해 보였다.</p><p>  "어? 건호야, 웬일이야?"</p><p>  "다리는 괜찮아? 걱정이 돼서 왔어."</p><p> "아, 괜찮아. 조금 당기긴 해도 걸을 만해."</p><p> "그 가방 이리 줘, 내가 들어 줄게."</p><p>  건호는 민규의 가방을 들고 학교까지 갔다. 가방이 무거웠지만 발걸음은 가벼웠다. 가벼워진 발걸음만큼 마음도 가벼워졌다. </p><p>  "민규야, 네가 다 나을 때까지 매일  가방은 내가 들어 줄게/"</p><p>  "아니야, 괜찮아. 하루만 조심하면 다 나을 거야."</p><p>  건호와 미규는 서로를 바라보고 웃으며 학교까지 갔다. 정말 즐거운 등굣길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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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23: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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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ㄱㅊㅇ (주태민)</title>
         <author>ycess312</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2995409</link>
         <description><![CDATA[<p>  "피방가자"</p><p> 김예건과 게임을 하려고 전화를 했다. 김예건이 말했다.</p><p> "지금 니 집으로 간다" </p><p> 버스를 타고 피방으로 가려고 우리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김예건을 만나서 버스를 타고 피방으로 갔다. 피방에는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자리에 앉아서 김예건에게  먼저 롤을 하자고 했다. 김예건을 그러자고 했다. 게임을 시작하고 조금 지나서 내가 상대 탑이랑 싸우다가 죽었다.</p><p>  "아니 뭐해 대가리를 박고 싸우지 말라고 이렇게 살짝 살짝 싸우라고"</p><p> 나는 정글도 오고 있고 조금만 싸우면 될 것 같아서 미니언이 없었지만 상대 포탑으로 갔다. 그런데 상대 정글이 먼저 도착해서 나는 죽었다. 나는 억울해서 </p><p> "아니 정글이 안 오는데 어쩌라는 거야"라고 했다.</p><p>김예건은</p><p>"너가 잘 해야지"라고 했다.</p><p>자기도 잘 못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김예건에게</p><p>"니나 좀 잘 해라 바텀아 너 때문에 지고 있잖아"라고  했다.</p><p> 결국 우리팀은 정글 때문에 졌다. 김예건은 내가 너무 못 한다고 팀을 나가서 자기 혼자 게임을 했다.</p><p>나는 김예건에게</p><p> "너랑 이제 절대 롤 안 한다. "라고 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발로란트를 했다. 발로란트를 하면서 생각해 보니까 김예건한테 한 말이 좀 미안했다. 그래서 나는 김예건에게 미안하다고 했다. 김예건은 괜찮다고 하고 다시 게임을 하자고 했다. 김예건과 다시 게임을 하고 김예건이 이제 가야 된다고 해서 우리는 버스를 타러 갔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다음에 또 게임하자고 하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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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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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대 2반 피구 대결(이우준)</title>
         <author>ycess3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299842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 교실에서 선생님께서 피구를 하자고 하셨다. 그 소리를 듣고 애들이 기뻐했다. 나는 피구 할 생각에 마음이 설렜다. 4교시에 선생님께서 줄을 세우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strong>"출발"</strong>이라고 말하시고 우리도 출발해서 체육관에 갔다. 먼저 준비 운동을 하고 팀을 나누었다. 1반대 2반으로 팀을 나누고 피구를 시작했다.</p><p> 애들이 공을 맞추려고 하는데 상대편은 다 피하고 우리 팀은 한 명씩 아웃이 됐다. 그리고 우리 팀이 다 아웃이 되고 1:0 되었다. 이제 다음 판을 했다. 우리 팀 금성이가 연속으로 상대편 공을 잡았다. 나도 계속해서 피했다. 그래서 금성이가 상대편 한 명을 아웃 시켰다. 다른 애들도 한 명씩 아웃 시켰다. 그리고 상대편 한 명이 남아서 우리 팀이 아웃 시켰다. 그래서 1:1이 됐다.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판을 했다. 그리고 하고 있는데 우리 팀이 상대 팀을 계속 아웃 시켜서 또 우리 팀이 이겼다.</p><p> 끝나고 교실로 들어가서 애들이 금성이 한테 칭찬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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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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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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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더 미안해! (서도현)</title>
         <author>ycess21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08558</link>
         <description><![CDATA[<p>  쌀쌀한 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방학 부모님은 때 회사를 가셨다. 그리고 방학이라 늦은 9시에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소리가 들렸다.</p><p>  "오빠 게임 같이 하자."</p><p>내 동생 아현이였다. 그래서 같이 했다. 그래서 마인크레프트를  했다. 서로 멋진 건물을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둘 다 완성을 했다. 아현이가 만든 건물의 모양은 높은 아파트의 모양 이였고 1시간을 넘게 만들었고 높이가 100m가 넘었다.</p><p>   박쥐가 있어서 박쥐를 없애려고 잘못 터치해서 아현이의 건물을 부서 버렸다. </p><p>  "왜 부수는데!"</p><p>그걸 본 동생이 분노 했다. 아현이가 갑자기 짜증을 내자 나도 화가 나서 </p><p>  "실수로 부술 수 도 있지!"</p><p>라고 말했다.</p><p>  동생이 화나서 내가 만든 건물에 TNT로 건물을 터뜨렸다. 그래서 난 격분했다.</p><p>  "너가 만든 것도 부순다!" </p><p>서로의 건물을 부셨다. 동생이 소리를 질렀다.</p><p>  "야 서도현 왜 부서!!!"</p><p>동생이 반말을 했다. 그래서 서로 싸우게 되었다. 결국의 월드가 전부 터졌고 동생의 목소리는 얼마나 큰지 월드 뿐이 아니라 내 고막이 터질 것 같은 소리였다. 결국 서로 짜증이 나서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나 있었다. </p><p>  "좀 부술 수 도 있지. 너무하네."</p><p>  10분 동안 서로 방안에 있었다. 생각을 해보니 내 잘못이 큰 것 같다. 왜냐면 해 봤자. 블럭 2~3개 정도 부서졌는데 다시 지어주면 되는데 그냥 갔기 때문이다.</p><p>  그래서 아현이 방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었다.</p><p>  "덜컹 덜컹"</p><p>문을 흔들어도 열리지 않았다. </p><p>  '많이 화났나?'</p><p>그래서 면봉을 가져와서 문 고리 옆에 넣다가 잠금이 풀렸다. 그러다가 문이 열렸다.</p><p>나는 아현이에게 </p><p>  "너가 만든 건물을 부셔서 미안해." </p><p>라고 말했다. 아현이는 사과를 받았다. 동생도 말을 했다</p><p>  "블럭 2~3개 정도면 별로 짜증을 안 내도 되는데 화내서 미안해."</p><p>그렿게 서로 내가 더 미안하다고 말했다. 각자 사과를 받았다. 그렇게 화해를 하고 배가 고파서 부모님이 차려놓고 가신 밥을 같이 먹기로 했다. 맛있는 소시지와 김치를 먹었다. 먹다보니 싸운 것도 잊게 됐다.</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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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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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아 내가 미안해 (문준혁)</title>
         <author>ycess21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08753</link>
         <description><![CDATA[<p>해가 강하게 떠있는 어느 날 학교를 마치고 </p><p>문성이와 나와 다른 친구가 놀이터 에서 무엇을 할지 정하였다 그래서 준호는 기분이 좋았다  "야 우리 옥상 탈출 하자 "</p><p><br/></p><p>문성이가 말했다. "그래!!" </p><p>준호와 친구들이 이야기 했다. </p><p>그래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문성이가 다리를 삐끗 해서 모래에 넘어졌는데 준호가 문성이가 넘어진 걸 보고 준호가 웃었다. 아니 넘어졌는데 왜 웃는데"</p><p><br/></p><p> 문성이가 화 가난 말투로 말했다 그래서 준호가 답했다. "웃긴 걸 어떻게 하냐고  ㅋㅋㅋ"</p><p> 그래서 문성이와 준호가 </p><p>  다투웠다 어떻게  했냐면  모래도 뿌리고 주먹도 날리면서 싸웠다  친구들이 "그만해!" 라고</p><p>  했지만 계속 싸웠다 하지만 심하게 다투 워서 보건 실로 갔다.</p><p>보건 실에서 보건 선생님이 "왜 이렇게 멍이 많이 들었니??? 둘다 괜찮니? "</p><p>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물어 보았다. 그래서 준호와 문성이가 "아니요"라고</p><p>대답을 했다. 그리고 보건 선생님이  "누구와 싸웠길래 그렇게 많이 다쳤니 ??" 해서 문성이와 준호가 </p><p>  "재요"</p><p> 준호와 문성이가 동시에 말했다 그래서 보건 선생님이 </p><p>  "어떻게 싸워서 그렇게 되었니?"</p><p> 그래서 준호와 문성이는 대답을 하였다</p><p>  "저가 옥탈 하다 저가 모레에 넘어졌는데 준호가 놀려 가지고 치고 박으며 되었어요" 문성이가 말했다. ''그랬구나 다음에는 그러지 마렴" 보건 선생님이 말했다. 그리고 화해를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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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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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 대결(박서현)</title>
         <author>ycess304</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08908</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따뜻한 월요일 아침이었다.  아이들은 모두 피곤한 듯 꾸벅꾸벅 졸고 있다. 교실 문이 열렸다.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말씀을 시작하셨다. </p><p>"오늘은 1반 하고 피구를 같이 할거에요. " </p><p>그때 장난꾸러기 이건이가 잽싸게 물었다. " </p><p>"무슨 시간에요? 아침시간? 1교시? 2교시?"</p><p>졸고 있던 아이들의 눈이 똘망똘망하게 변했다.</p><p>선생님은 살짝 웃으면서 말을 하셨다.</p><p>"2교시에 하기로 했어"</p><p>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선생님이 겨우 조용이 시키고 1교시 수업을 시작했다.  1교시는 국어시간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국어시간이지만 하나도 집중이 안됐다. 온통 머릿속에는 피구 생각이었다. </p><p>"주은아 집중해야지 글을 읽어보렴"</p><p>선생님이 말하셨다. 그러나  나는 딴 생각 중이어서 어디 하는 지를 몰라 우물쭈물 했다.  그때 짝인 서희가 조용히 귀띔 해 주었다.</p><p>"36쪽 5번째 줄"</p><p>나는 무사히 글을 읽었다. 이럴땐 짝인 서희가 참 고마웠다. </p><p>나는 조용히 말했다.</p><p>"고마워"</p><p>서희는 대답 대신 윙크를 해주었다. </p><p>"딩동댕동" 지옥 같은 수업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 </p><p>"모두 뒷문으로 가 줄을 서있어요."</p><p>아이들은 모두 쏜살같이 달려가 줄을 섰다.</p><p>   드디어 체육관에 도착했다. 1반은 먼저 와 있었다.</p><p>" 하나 둘 셋 넷 다섯..."</p><p>준비 운동 후 간단히 규칙을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이들은 규칙은 다 알아 재미없다는 듯 다른 아이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다. </p><p>규칙 설명이 드디어 끝나고 피구를 시작했다.  피구공은 던져서 자기 쪽으로 쳐서 정하는 것이었다. 우리팀은 에이스인 이건을 1반은 1반 에이스 항준을 주장으로 내세웠다.</p><p>"탁!"</p><p>공이 우리팀으로 넘어왔다. 우리팀은 환호성을, 1반은 아쉬움이 담긴 탄성을 내었다. </p><p>"삐익"</p><p>경기가 시작했다. </p><p>"슈욱"</p><p>"펑"</p><p>공을 주고 받을 때 마다 긴장감이 흘렀다. 공을 던지고 받는 소리, 아이들의 비명 소리와 움직이는 소리 말고는 아무 소리가 나지 않았다.</p><p>"팡"</p><p>드디어 첫 아웃이 나왔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 첫 아웃은 나였다.</p><p>나는 애써 웃으면서 수비하러 갔다.</p><p>그러나 불행한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우리팀에서 에이스라고 말하는 이건이 아웃된 것이었다.  우리팀은 절망에 휩싸였다. 그러나 1반은 이긴 듯한 분위기였다. 나는 괜히 쌤통이 났다. 그때 서희가 던진 공에 항준이 맞았다. 우리 팀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1반 아이들은 안 맞았다며 화를 내었다. 그때 선생님들은 화장실에 가서 못 보아 우리는 너무 억울했다. 그래서 우리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말했다.</p><p>" 항준이가 맞은게 맞잖아 니네 모두 맞은 거 봤잖아 왜 거짓말 쳐, 하 진짜 어이 없어" </p><p>그 중에서 가장 목소리가 높은 건 내 단짝 친구 서희였다. 우리는 1반이 순순히 인정할 줄 알았다. 그러나 1반도 지지 않고 말했다. </p><p>"아니지, 너희야 말로 거짓말 치지마. 안 맞았잖아 야 주은 너 봤지 얘 안 맞았잖아 말해봐"</p><p>나는 갑자기 내 이름이 불려 놀란 마음과 긴장된 마음이 들었다. </p><p>말을 해야하는데, 맞았다고 해야하는데 너무 긴장 돼 말이 나오지 않았다.</p><p>그때 이건이 맞았다고 말해주었다.</p><p>"맞았어 여기서 맞은 거 봤어"</p><p>그때 선생님이 화장실에서 나오며 말했다.</p><p>"무슨 일이에요?"</p><p>1반과 2반은 모두 자기가 억울하다는 듯이 목소리를 크게 높이며 말했다. 선생님은 한숨을 푹 쉬며 1반부터 얘기를 하라고 하셨다.</p><p>"게임을 하는데 저희가 이건을 아웃 시켜서 짜증 난다고 저희 팀 항준이를 향해 던졌는데 빗나갔거든요. 근데 자꾸 맞았다고 우겨요"</p><p> 1반 아이들은 세상 억울한 표정과 목소리로 선생님에게 말했다. 그중에서 가장 목소리가 큰 것은 예나였다. 우리는 어이가 없어 더 억울하게 말을 하였다.</p><p>"선생님 저희는 게임을 하다가 서희가 던진 공에 항준이가 맞은 건데, 자기팀 에서 에이스라고 아웃 아니라고 우겨요"</p><p>선생님은 양쪽의 입장을 듣고 골똘히 생각 후 말했다.</p><p>"음 일단 경기는 항준이는 들어가고 2반 팀에 알을 하나 넣는 건 어때?"</p><p>선생님의 말 대로 경기를 시작했다.</p><p> 한 20분 쯤 지났을까? 한 쪽에는 아이들의 환호성 소리와 한쪽에는  아이들의 탄성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소리가 들렸다. </p><p>   "딩동댕동"</p><p>종소리가 들려 아이들은 교실로 뛰어 올라갔다.</p><p>선생님이 서희와 항준이와 예나, 마지막으로 이건이를 데리고 복도 옆 빈 교실로 데리고 갔다. 아마 서희는 공을 던져서 일거고 항준이는 맞았는지, 예나는 안 맞았다고 강력하게 주장한 애라서, 마지막으로 이건이는 앞에서 맞았는지 물어보려고 일것이라고 우린 짐작했다. </p><p>한 10분 뒤 아이들은 돌아왔다. 나는 서희에게 물어보았다. 서희의 대답은 우리가 짐작한 것과 똑같았다. 또 한 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항준이가 맞았다고 하였다는 거였다. 항준이는 아이들이 너무 세게 말해 말하지 못했다는 거였다. 다행히 아이들은 사과와 화해를 하고 왔다고 하였다. 친구들의 기분을 나타내는 지 평소보다 유달리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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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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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싸웠을까(문금성)</title>
         <author>ycess216</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0895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쉬는시간에  선생님께서 피구를 하자해서 애들이 기뻐했다. 선생님께서 체육관가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라고 했다. 체육관에 도착하여 친구들과 함께 준비체조를 했다<strong><em> "손목 발목 돌리기 시작 하나 둘 셋 넷 다섯...."</em></strong></p><p>우리는 준비체초를 하고 태양이가 B팀에 있는 1명을 아웃시겼다</p><p>예건이가 나와 B팀을 다구리를 까서 1대0으로 A팀이 이기고 있었다. 하지만 근데 태민이가  예건이와 하준이를 아웃시켜서 1대2로 아쉽게 피구에서 졌다</p><p>그런데 준범이가 피구에서 이겼다고 놀려서 기분이 나빠서 태양이도 준범이에게 놀렸다 서로 다투면서 짜증냈다 준범이가 </p><p><strong><em>"ez하게 이겼네</em></strong>"라고 해서 너무 화가 났다</p><p> "<strong><em>준범아 너도 너무 쉽게 아웃되서 ez했어 "</em></strong>라고 하자 준범이가 <strong><em>"너네 팀은 졌잖아"</em></strong></p><p>라고 해서 다투려고 할때</p><p>려고 할때 선생님께서 앞으로 불러서 따끔하게 혼을 내셨다.</p><p><strong><em>"너네 싸우지말고 서로 화해해" </em></strong></p><p>그래서 준범이와 태양이는 화해를 했다.</p><p>준범이가 말했다<strong><em> "태양아 미안해 내가 이겼다고 계속 놀려서 기분이 나쁜지는 몰랐어" </em></strong>태양이가 말했다 <strong><em>"준범아 나도 너한태 놀려서 미안해" </em></strong>준범이와 태양이는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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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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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는 우리 반이 가져갈게(조예진)</title>
         <author>ycess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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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맑은 금요일 아침 아이들은 모두 기대에 가득 차있었다. 왜냐하면 그날은 한 달에 한번 1반과 2반이 같이 피구를 하는 날 이였기 때문이다. </p><p>아이들은 기뻐하기도 하고 이길까 질까 걱정하는 아이도 있었다. 아이들은 4교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p><p>  드디어 3교시 쉬는 시간 종이 울렸다.</p><p> 선생님께서 ''화장실 다녀오세요'' 라고 말씀하셨다. </p><p>우린 화장실을 빠르게 다녀온 뒤 줄을 빠르게 섰다.  </p><p>체육관에 가는 도중에도 아이들의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느껴졌다. </p><p>  체육관에 도착한 후 준비 운동을 했다.</p><p> ''하나 둘 셋 넷...'' 준비 운동을 다 한 뒤 선생님께서 피구 룰을 설명해 주셨다. 설명을 다 들은 뒤 우린 A과 B팀으로 나뉘었다.</p><p> ''삐''</p><p> 경기 시작 소리가 들렸다.우린 그 소리를 듣고 피구 경기를 시작했다. 피구 경기를 하는 도중 하진이가 공을 던졌다. 예주가 그 공을 간신히 피했다. 예주는 말했다.</p><p>''휴 간신히 피했다. ''</p><p>우리 반 아이들은 다행이다. 라는 표정을 지었다.  하진이는 야구를 하는데다 피구를 완전 잘하는 남자아이다. 하진이의 공을 피한 예주는 공을 잘잡고 피하는 것을 잘하는 여자아이이다. 옆 반 친구가 던진 공에 우리 반 예린이가 맞을 뻔 했다. 예린이는 몸집이 작고 피하는 것을 잘하는 여자아이이다.</p><p> 옆 반에서 말했다.  </p><p>''예린이 맞았어'' </p><p>''아니거든! 안 맞았어!'' </p><p>우리는 소리를 지르며 크게 싸우게 됐다.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싸우는걸 보고 ''그만해'' 라며 싸움을 중단 시키셨다. </p><p>우린 기분이 안 좋은 체로 다시 피구 경기를 시작했다.  </p><p>피구 경기가 끝난 후 기대했던 점수는 2반:1점 1반:2점으로 1반이 압도적으로 이겼다. 우린 1반을 축하해줬다. 그러나 1반 아이들이 ''야 예린이 맞지 않았어?''</p><p>''그러니까 인성''</p><p> 예린이는 그말을 듣고 화가나서 1반 아이를 불렀다. </p><p>''야 나 안맞았다고!!'' </p><p>옆 반 아이도 말했다. </p><p>''아니거든 내가 너 맞은 거 봤어!!''</p><p>예린이와 옆 반 아이는 점심시간이 다 될 때 까지 밖에서 싸우고 있었다. 점심시간이 끝날 때 쯤 우리가 반으로 들어오지 않으니까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를 찾고 계셨다.  선생님 께서 우리를 발견하시고 우리를 복도로 부르셨다. 선생님께서</p><p>''왜 싸웠니?''</p><p>라고 물어보셨다.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p><p>선생님께서는 </p><p>''그럼 너네끼리 화해 하고 올래?''</p><p>우린 답했다.</p><p>''네..''  선생님께서는 잠시 자리를 비워 주셨다. 잠시 우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때 예린이가 먼저 말했다. </p><p> ''저기..있잖아 난 너가 내가 안 맞았는데 너가 나보고 맞았다고 해서 기분이 나빠서 화를 냈던 거야..미안해'' </p><p>옆 반 아이도 말했다.</p><p> ''그랬던 거구나 나도 제대로 보지 않고 맞았다고 해서 미안해'' </p><p>둘은 언제 싸웠냐는 듯이 하하 호호 웃으며 각자의 반으로 돌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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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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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민아 왜그래?(김예건)</title>
         <author>ycess303</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24339</link>
         <description><![CDATA[<p> 즐거운 토요일 아침이였다. 아침부터 태민이와 게임을 하고 싶어 태민이와 PC방을 가기로 했다.  PC방을 가기위해 버스정류장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 게임할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버스에서 태민이와</p><p>  "내가 캐리한다 ㅋㅋ" </p><p> 떠들며 갔다.</p><p> PC방에 도착하니 주말인지 그런가 사람이 좀 많았다 시간을 결제하고 내가 태민이한테</p><p> "야 롤 하자"</p><p>  라했더니 태민이도 하자하여 롤을 하였다.  게임을 하는데 태민이가 정글이였는데 계속 내 쪽에 와서 돈을 다 뻇어먹어서 내가</p><p>  " 닌 게임을 국밥에 말아먹듯 하냐"</p><p> 라고 했더니 태민이가</p><p>  "너나 똑바로 해!!" </p><p> 하며 서로 소리치며 싸웠다 태민이와 난 빡이돌아서 서로 게임을 던졌다.  태민이와 난 서로 </p><p>  "게임을 뭔 그따구로 하냐"</p><p> 하며 싸우다가 내가 태민이 표정이 안좋아보여서 괜한말을 했나하기도 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내가</p><p>  "야 햄버거 먹을레?"</p><p>  태민이가 마음대로 하라해서 햄버거를 시켜먹다가 내가</p><p>    "야 이거 먹고 발로란트할레?"</p><p> 라고 물었더니하고 태민이가</p><p>  "그레 발로하자"</p><p>  내가 발로란트에 들어가서 태민이에게</p><p> "야 킬빵 1000원 내기할레?"</p><p>  묻고 태민이도 OK 해서 내기를 하며  3선 2판을 했는데  첫판은 내가  1킬 차이로 엄첨 아쉽게 졌다 두번쨰 판은 서로 8킬씩 해서 무승부가 나고 세번쨰 에는 내가 이겨 무승부가 나서 엄첨 아쉬웠다 난 속으로</p><p>   '아 1번 쨰 판에 실수만 않했어도 돈 먹는건데'</p><p>생각헀다</p><p>  게임을 더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빨리 집에 오라하셔서 태민이와 게임을 마치고 PC방에서 나와 </p><p>  "다음에도 같이 피방갈레?"</p><p>얘기 하며 기분좋게 헤어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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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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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쟁이 참교육하기 (한유나)</title>
         <author>ycess315</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24748</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토요일 날 아침, 지민이가 오늘도 나한테 같이 놀자고 전화를 했다. 나는 시간이 남아 돌았기에 같이 놀려고 지민이 집에 갔다. 지민이를 보니 일주일 전 일이 생각났다.</p><p>  일주일 전에도 지민이가 먼저 같이 놀자고 전화를 했었다. 나는 얼른 지민이의 전화를 받았다. 왜냐하면 지민이랑 놀러가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p><p>  "언니! 같이 놀자!'</p><p>  "그래!"</p><p>  우리는 차를 타고 트램펄린 카페에 갔다. 도착하고 우리들은 신나게 달려갔다. 술래잡기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p><p>  "언니! 우리 저거 하자!"</p><p>  지민이가 가리키는 것은 트램펄린에 뛰어서 벽을 올라가는 건데 나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 하지 싫다고 얘기를 했다.</p><p>  "나는 저거 하기 싫은데."</p><p>  그때 지민이는 고집을 부렸다.</p><p>  "아니이이이이 그냥 같이 하자아!'</p><p>  "그냥 너네 오빠랑 같이 해."</p><p>  "싫어, 오빠는 유주랑 게임 하고 있단 말이야."</p><p>  이렇게 말하고는 지민이는 다른 데로 가버렸다. ' ...... 왜저래' 나는 고집을 부리는 지민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지민이는 점심을 먹을 때도,  지민이 집에 놀러 갈 때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p><p>  나는 지민이 집에 도착해서 오빠랑 유주를 불렀다.</p><p>  "지민이가 고집을 못 부리게 참교육 하기 위해 우리가 직접 지민이를 따라 해볼 거야. 지금부터 지민이가 고집을 부리는 모습을 사과하기 전까지 따라하는 거야."</p><p>  "오, 재미있겠는데!"</p><p>  우리는 지민이한테 가서 고집을 부렸다. 나는 지민이가 좋아하지 않는  게임을 같이 하자고 했다.</p><p>  "지민아! 우리 이 게임 하자아ㅏㅏ"</p><p>    오빠는 이해를 잘 못 한 듯이 그냥 협박 하듯이 말했다.</p><p>  "아니야! 원지민, 이 게임 해야해!"</p><p>  유주는 인형 놀이를 하자고 졸랐다.</p><p>  " 언니! 인형놀이 하자아아ㅏ, 언니 놀자아 응?"</p><p>  우리가 고집을 부리니까 지민이는 힘들었는지 그만 하라고 했다.</p><p>  "왜, 왜이래! 그만해!"</p><p>  "너가 이렇게 고집을 부린 거야. 어서 사과해."</p><p>  "알겠어 언니... 미안해"</p><p>  "다음부턴 고집 부리지 마!"</p><p>  "응!"</p><p>  나는 그때 생각이 나서 지민이에게 이야기 했다.</p><p>  "언니! 나 이제 고집 안 부릴 거야!"</p><p>  "진짜지?"</p><p>  "응!"</p><p>  지민이 집에 가서 놀고 있는데 지민이가 또 고집을 부렸다.</p><p>  "언니! 슬라임 가지고 놀자!"</p><p>  "아, 아니 난 별로...."</p><p>  "아니야! 그냥 이거 하자! 제발!!!!!"</p><p>  "야! 방금 고집 부리지 않기로 했잖아!"</p><p>  "아 몰라, 그냥 놀자!"</p><p>  그렇게 나는 지민이 방에 끌려갔다.나는 그때 깨달았다. 지민이의 고집은 고쳐지지 않는다는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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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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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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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는 우리의 것.(여혜린)</title>
         <author>ycess21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34935</link>
         <description><![CDATA[<p>  수업이 끝나는 종이 쳤다.그리고 아이들이 기다리던 피구 시간! 소민이 팀과 우리 팀은 많이 긴장을 한 것 같았다.</p><p>  먼저 우리팀이 공을 던졌다.그런데 하필이면 피구를 엄청 잘하는 소민이가 맞은 것이었다.나는 의아해 했다.</p><p>  공이 수비 쪽으로 갔는데,소민이가 나에게 공으로 얼굴을 엄청 세게 맞쳤다. 나는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왔다.</p><p>  그리고 친구들이 나를 달래주러 우르르 몰려 왔다.그런데 정작 소민이는 나한테 오지도 않고,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친구들은 나에게 물었다.</p><p>  "괜찮아?"</p><p>  "응.."</p><p>  선생님은 나에게</p><p> "조금 쉬다가 들어와"</p><p>라고 말씀하셨다.</p><p>  "네."</p><p> 나는 좀 쉬다가 다시 피구를 했다. 그렇게 계속 피구를 하다가 소민이가 계속 우리 팀을 맞추다 보니 1점을 가져갔다.우리 팀은 소민이의 팀을 이기기 위해서 엄청 흥분한 모습인 것 같았다. 우리반 남자애들은 숨을 헐떡이고,땀을 정말 많이 흘렸지만,정말 열심히 하는 남자애들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우리 팀은 모든 힘을 다 쏟아서 피구를 했더니,우리팀이 2점을 먹었다.2:1로 끝나서 우리 팀이 이겼다.우리 팀은 기분이 정말 좋았지만,소민이네 팀은 기분은 그렇게 정작 좋진 않은 것 같았다.</p><p>  점심시간에 소민이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p><p>  "혜인아,아까 피구할 때 사과도 안하고,아는 척도 하지 않아서 미안해. 그때 내가 너무 흥분을 한 것 같아.</p><p>  소민이는 표정이 안 좋아 보였다.</p><p>  내가</p><p>  "괜찮아!!"</p><p>  라고 하니 소민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p><p>  그리고 소민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각자 반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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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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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생아 미안해!  (이재원)</title>
         <author>ycess30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440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학교랑 학원을 마치고 동생은 유치원을 마치고 태권도를 갈 시간이 남아 동생 이랑 로블록스를 하자고 나가 말을 했다,     그런데 동생이 지금 내가 하기 실은 마인크레프트을 하자고 해서 내가 실 타고 했는데 동생이 자구 하자고 말을 하며 짜증 내고 화를 내었다.   그레서 내가 실 타고 말을 했는데 자구 말을 해서 나도 화를 내며 소리를 질으면서 다투었다,  그리고 내가 화를내고 방으로 들어같다,  6시때 방에서 나왔다, 내가 먼저 말을 했다.</p><p>동생아 미안해 나는 로블록스를 하고 십 어서 화를 내서 미안해.</p><p>동생이 말을 했다. </p><p>형 나고 미안해 나는 마인크래브트를 하고 십 었어 내가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서 미안해. </p><p>동생아 그면 로블록스를 먼저하고 마인크래브트를 하자 알았지.</p><p>동생이랑 내가 폰을 키고 게임을 사이 좋게 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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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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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같이 축구하자(임하준)</title>
         <author>ycess31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44820</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아침 할일이 없어서 하진이와 누워있는데 내가 </p><p>"할것도 없으니까 축구하자" </p><p>라고 했더니 하진이가 </p><p>"그래"</p><p>  라고 해 나는 하진이와 같이 축구장에 가던중에  하진이가 너무 빨리가서 하진이를 따라가기위해서 열심히 뛰어갔다.그렇게 축구장에 도착했다.</p><p>  축구장에서 공을 주고 받으며 재미있게 놀던도중 하진이가 찬 공에 내가 맞았더니하진이가</p><p>"메롱"</p><p>  이라고 놀려서 내가 화가나 똑같이 맞췄다. 그리고</p><p>"메롱"</p><p>  하고 똑같이 놀렸다.그랬더니 하진이가 화가 난 얼굴로 나를 째려보며 공을 들고 쫒아왔다.그래서 나는 하진이의 공이 세서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무서워 집으로 도망쳤다.</p><p>  집에 피신 했더니더니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셔서 그대로 </p><p>"하진이가 나를 맞춰서 나도 맞췄더니 하진이가 쫓아와서 집으로 피신했어요"</p><p>  라고 말했다.그래서 엄마가 하진이를 불러 왜 나를 맞췄냐고 물어봤더니 하진이가 </p><p>  "일부러 맞춘건 아니에요 축구를 하다가 공을 찼는데 맞은거예요"</p><p>  라고 말했다. 그리고 엄마가 나한태도 왜 똑같이 맞췄냐고 물어봐 나는</p><p>"일부러 맞춘줄 알고 그랬어요 그리고 하진이가 놀려서 그랬어요"</p><p>라고 말하고 하진이가 먼저</p><p>"미안해"</p><p>라고 말한 후 나도 </p><p>"미안해"</p><p>라고 한 후 화해를 했다.그렇게 엄마가</p><p>"다음부턴 싸우지 마"</p><p>  라고 하셔서 다시 사이좋게 다시 축구하러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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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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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사과할까?(권찬영)</title>
         <author>ycess30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fms91gjss9keyvqj/wish/3053045212</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했쌀이 따스한 아침 시간</p><p>"오늘 아침 시간으로 피구를 할 거에요"</p><p> 선생님 게서 말씀  하셧다.</p><p>"야 오늘 피구 하네 재밌겠다"</p><p>옆에 있던 태준이가 말했다 우리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에서 준비 운동을 하고 피구를 했다.  우리는  A.팀, B팀으로 나뉘어 피구를 했다. 피구를 하고 있는데 태준이가 공에 맞았다 그런대 선생님은 보지 못하신 건가 보다 그래서 내가 억울한 마음에 태준이가 맞았다고 말했는데 태준이는 "나 안 맞았어"</p><p>라고 말해서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그래서 찝찝한 마음을 가지고 피구를 계속했다 그런데 나도 맞았는데 아까전 일이 생각나서 "나 안 맞았지롱"그래서 태준이도 화가 났는지 나는 맞추더니 엉덩이 춤을 추면서 놀렸다 그래서 화가 난 나는</p><p>"선생님 태준이가 놀려요"</p><p>그러자 태준이도 억울 하다는 듯이 </p><p>"너도 아까 전에 맞았는데 안 맞았다고 우겼잖아"</p><p>태준이가 그렇게 말하자 나는 할 말이 없었다. </p><p>그렇게 우리는 서로 피구공을 던지고 서로 놀리며 싸우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 미워서 서로 싸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화를 내시며 너희들 그만 하지 못해 너희는 피구 하지 말고 강당에 앉아 있어! 라고 말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피구 시간이 끝날 때까지 서로 강당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태준이가 말했다.</p><p>"내가 피구를 못하게 된 건 너 때문이야"</p><p>태준이가 억울함과 화남이 석인 목소리고 말했다.나는 그말을 듣고 억울해 반박했다.</p><p>"니가 먼저 맞아 놓고 안 맞았다고 했잖아</p><p>그래서 나도 화가 나서... " </p><p>그때 태준이가 말했다. </p><p>"그래? 나는 그때 아무 느낌이 안 나서 안 맞은줄 알았는데 그런줄 몰랐어" </p><p>오해가 풀린 우리는 서로 머쓱 해서 뒷머리를 글적이며 웃었다. 오해가 풀린 우리는 서로 웃고 있는데 체육 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그렇게 우리는 사이좋게  교실로 올라 왔다. </p><p>"야 무슨 생각하냐?"</p><p>"아무일도 아니야"</p><p>나는 아직도 그날의 일이 생각이 난다.</p><p>그때 선생님이 말씀하셨다.</p><p>"오늘도 피구를 할거에요"</p><p>"퍽" </p><p>태준이가 또 맞았다. 하지만 오늘은 깔끔하게 인정하고 바깥으로 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즐겁게 피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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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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