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포철중 2-18 국어B by 2학년9반</title>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4 04:55: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2-06 18:17:1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3월 4일 수행 과제</title>
         <author>p209</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24166</link>
         <description><![CDATA[<div>1.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를 선정<br>: 책 이름, 작가, 출판사, 출판연도<br>&nbsp;- 학교 홈페이지-학생공지사항-독서/인성/봉사-학년별 필독서 참고(또는 인터넷 중2 필독서 참고)<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3. 책 내용을 예상하여 적어보기<br>4. 선정한 책의 이미지를 찾아보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4:5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24166</guid>
      </item>
      <item>
         <title>21812 송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762</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 선정<br>『우아한 거짓말』<br>-저자 김려령<br>-출판사 창비<br>-출판 연도 2009<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중학교 1학년 때, 책 읽기에 정말로 관심이 없어서 누가 시키지 않으면 책을 읽지 않았었다. 그래서 책에 관심을 가진 적이 거의 없었는데, 2학년이 되고 보니 정말로 이제는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아보았었다. 그렇게 한참을 찾던 도중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예전에 친구가 이 책을 추천해 주었던 것 같기도 하고, 우아하다는 것과 거짓말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져서 흥미가 더 생겼던 것 같다. 그리하여 책을 읽어보려 했으나 마음만 먹을 뿐 실행에 옮기지 않고 개학 후에 읽겠다며 미루고 있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이 주일이 지난 바로 오늘, 책을 읽을 날이 온 것이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책 읽는 것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그와 함께 『우아한 거짓말』의 내용과 제목의 의미에 대한 호기심이 다시&nbsp;올라왔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3. 책 내용을 예상하여 적어보기<br>사실 책 제목만 놓고 보았을 때는 거짓말을 잘하는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거나, 거짓말의 굴레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거짓말을 사실대로 털어놓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모습 혹은 누군가의 거짓말로 인해 벌어진 여러 사건을 그려낸 소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의 소개를 읽고 나니 이 책이 ‘청소년 자살’과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내 생각에는, ‘청소년 자살’을 다루고 있으므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사건의 진행을 먼저 보여주고 그 사건으로 인해 누군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전개 혹은 누군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사실을 먼저 보여주고 그런 선택을 한 이유를 추리해가는 내용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file23.uf.tistory.com/image/1123E6354FA396181E5FA3" />
         <pubDate>2022-03-04 05:4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762</guid>
      </item>
      <item>
         <title>21804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76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책 제목: 아르테미스 &nbsp; 작가 :앤디 위어&nbsp; &nbsp;<br>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RHK]&nbsp; &nbsp; &nbsp; &nbsp; &nbsp; 출판연도:2017년 11월 14일<br>2. 원래 SF소설을 좋아하고, 예전에 앤디 위어의 또 다른 작품인 '마션'을 영화를 통하여처음 접하고 나서 앤디위어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던중, '아르테미스'를 알게 되었는데, 뭔가 재미있어보여서 이책을 선정해보았다.&nbsp;<br>3. 음... 책의 제목을 보면 '아르테미스' 이다.&nbsp;<br>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아르테미스' 는 달의 여신의 이름이니까 달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닐까?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c.kyobobook.co.kr/crosseditor/binary/images/000340/20171212101206222_EYY3867C.jpg" />
         <pubDate>2022-03-04 05:4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766</guid>
      </item>
      <item>
         <title>21810 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4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클레이하우스, 2022년 1월 17일<br>2. 얼마전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저번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불편한 편의점'과 비슷한 느낌의 책인것 같아 읽어보고 싶었다.<br>3.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과 사연을 서점의 직원이 들어주고 같이 고민하는 그런 내용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107488613/XL" />
         <pubDate>2022-03-04 05: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40</guid>
      </item>
      <item>
         <title>21815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41</link>
         <description><![CDATA[<div>1 )<br> 제목 : 시간을 파는 상점<br> 작가 : 김선영<br> 출판사 : 자음과모음<br> 출판연도 : 2012.4.10<br><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br> 학교도서관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읽어보진 못해서 이번기회에 읽어보고 싶었고, 장편소설이라 일권을 이번에 읽고 계속 읽어보고 싶고 간단한 줄거리를 보니 재미있을거 같았기 때문이다<br><br>3) 책 내용을 예상하며 적어보기<br><br> 시간을 팔아서 과거로 다시 돌려 보내서 못했던거나 하고싶었던걸 해보는 그런 이야기 일거 같다 그리고 시간을 사는대신 어느정도의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교환하며 시간을 살 수 있을거 같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ookpark.com/wp-content/uploads/2020/10/Screen-Shot-2020-10-26-at-3.11.50-PM.jpg" />
         <pubDate>2022-03-04 05: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41</guid>
      </item>
      <item>
         <title>21809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9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lt;가자에 띄운 편지&gt;, 작가:발레리 제나티, 출판사:바람의 아이들, 출판연도:2017/2/10<br>2.책정보를 찾아보다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을 다룬 이야기라는 것을 보고 현재 우크라이나와 프랑스의 대립 상황이 떠올라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이스라엘의 사람들과 팔레스타인의 사람들이 분쟁을 해결하려 하는 모습과 나라간 분쟁의 문제성과 심각성이 나타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11186989/2946f771c4eee88694a7078f08ac8e16/image.png" />
         <pubDate>2022-03-04 05: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92</guid>
      </item>
      <item>
         <title>21821 차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94</link>
         <description><![CDATA[<div>1. 1909년 앙드레 지드 &lt;좁은 문&gt; (출판사 한비미디어)<br>2.책을 선정한 이유-청소년 필독서 중 하나이며 저명한 고전 중 하나이기 때문에<br>3.예상하는 책의 내용-명확한 줄거리는 짐작하기 어렵지만 슬프고 어두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urbanbrush.net/web/wp-content/uploads/edd/2020/09/urbanbrush-20200925110237773213.jpg" />
         <pubDate>2022-03-04 05: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894</guid>
      </item>
      <item>
         <title>21806 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26</link>
         <description><![CDATA[<div>1. 노인과 바다,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br>출판사: 찰스 스크리브너즈 선스, 출판연도: 1952년<br>2. 책 제목은 자주 들어봤는데 내용을 잘 알지 못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 노인이 바다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naver.net/20141209_16/munite_1418125695296WSKSj_JPEG/%B3%EB%C0%CE%B0%FA-%B9%D9%B4%D96.jpg?type=w2" />
         <pubDate>2022-03-04 05:4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26</guid>
      </item>
      <item>
         <title>2180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52</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제목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br>2. 책 작가- 이꽃<br>3. 책 출판사- 문학동네<br>4. 책 출판연도 - 2020.11.16<br>5. 책 선정이유-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을 봐서 사는걸 까먹고 있다가 이번에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11532799/45f152ff359611352d349301a68ea36e/_____________.jpg" />
         <pubDate>2022-03-04 05:4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52</guid>
      </item>
      <item>
         <title>21802 고가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58</link>
         <description><![CDATA[<div>1. 리버보이, 팀 보울러, 놀, 2019년 12월 2일<br>2. 전부터 읽어보려고 했던 책이기도 하고 15살 소녀의 성장을 담고 있는 소설이라 읽기 적합할 것 같아 선정했다.&nbsp;<br>3. 소녀가 고난을 겪음으로써 더욱 성장해나가는 내용이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의 이별과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372005760/xxlarge#1" />
         <pubDate>2022-03-04 05: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58</guid>
      </item>
      <item>
         <title>21816임소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69</guid>
      </item>
      <item>
         <title>21820 조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몬드<br>저자:손원평<br>출판사:창비<br>출판년도:2017년<br>이 책을선정한 이유: 옛날부터 친구들이 많이 추천해줘서 읽어보고 싶었고 제목이 아몬드라 그런지 내용이 너무 궁금했기때문이다.<br>이 책의 내용을 제목만 보고예상했을떄: 아몬드에 대한 내용 예를들면 주인공이 아몬드를 좋아한다던지 그런내용일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akingmon.com/web/product/big/201906/be3565dedf3769f5ebac9617b8da8f36.jpg" />
         <pubDate>2022-03-04 05:4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79978</guid>
      </item>
      <item>
         <title>21826  최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11</link>
         <description><![CDATA[<div>1. 우상의 눈물, 전상국, 문학동네, 1980년<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br>&nbsp; &nbsp; 보통 우상은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대상,일반적으로 집단의 구성원이 생각하는 완벽함이나 이상에 부합하는 특징을 가진 대상을 말하기 마련인데 그 대상이 눈물을 흘린다는 데에서 약간의 모순이 느껴져 인상에 깊게 남아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3. 책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처럼 어느 한 사회의 집단에서(학교나 직장 등) 우상으로 여겨지는 사람이 규칙을 어기거나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어 처벌을 받는 내용일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mage.interpark.com/bookpark/good/7/8/3126878s.jpg" />
         <pubDate>2022-03-04 05: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11</guid>
      </item>
      <item>
         <title>21803구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13</guid>
      </item>
      <item>
         <title>21819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63</guid>
      </item>
      <item>
         <title>21814양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90</link>
         <description><![CDATA[<div>1.제목:싸이퍼<br>저자:탁경은<br>출판:사계절, 2016년도<br>2.</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090</guid>
      </item>
      <item>
         <title>21813신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사씨남정기 저자:김만중 출판사:해법에듀<br><br>우리나라 소설이고,내용이 배울부분이많을것 같기때문에 이소설을 선정했다<br><br>예상:제목이 사씨남정기여서 성이 사인 사람이 남쪽으로 갈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2726/77/cover500/e898999476_1.jpg" />
         <pubDate>2022-03-04 05:4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14</guid>
      </item>
      <item>
         <title>21824 최유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30</guid>
      </item>
      <item>
         <title>21822 차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8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다윈영의 악의기원<br>작가: 박지리<br>출판사: 욜로욜로<br>출판연도: 2017년 12월15일<br>2. 평소에 장편소설을 읽는것을 좋아하는데, 재밌는 책이 없다 찾아보다가 이 책을 원작으로한 뮤지컬이 있어서 재밌을거 같아서 이 책으로 결정하였다.<br>3. 아마도 다윈영이 사건사고를 겪으면서 악의기원을 찾는 그런 내용이지 않을까 싶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media/DaThVfUVwAE0iTR.jpg" />
         <pubDate>2022-03-04 05: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81</guid>
      </item>
      <item>
         <title>21805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84</link>
         <description><![CDATA[<div>1. 도서: 노인과 바다, 작가: 헤밍웨이, 출판사: 민음사, 출판연도: 2012.01.02<br>2. 이책을 선정한 이유: 이 책을 읽고 큰 교훈을 얻은 사람이 많기도 하고 유명한 책이어서 읽어보고 싶어 이 책을 선정했다.<br>3. 책 예상 내용: 한 노인이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내용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files.naver.net/20141209_54/munite_1418125886687FDOzb_JPEG/%B3%EB%C0%CE%B0%FA-%B9%D9%B4%D97.jpg" />
         <pubDate>2022-03-04 05:4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184</guid>
      </item>
      <item>
         <title>21827 허성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378</link>
         <description><![CDATA[<div>1. 데미안/ 헤르만 헤세/민음사/2000<br>2. 유튜브를 통해서 줄거리를 들어봤을 때 재밌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다음에 읽어보겠다고 생각만 하고 사놓았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싶어져서 이 책으로 골랐다<br>3. 제목만 보고는 무슨 내용인 지 잘 예상이 안 갔는데 뒤에 쓰여 있는 글을 보니까&nbsp;선의 세계와 악의 세계에서 갈등하고 해결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나올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378</guid>
      </item>
      <item>
         <title>21825최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42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아몬드&nbsp;<br>저자:손원평/ 출판사:창비/ 출판연도:2017<br><br>-책을 선정한 이유: 청소년 문학 작품이기도 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야기여서, 손원평 작가의 프리즘을 읽고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br><br>-예상 줄거리: 책의 표지를 보아 남학생의 한 이야기 일것 같고, 약간의 무거운 내용과 사연이 있어보이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8041307474054273_1523573261.jpg" />
         <pubDate>2022-03-04 05: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420</guid>
      </item>
      <item>
         <title>21817 장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50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레미제라블&nbsp;<br>&nbsp; &nbsp; 작가: 빅토르 위고<br>&nbsp; &nbsp; 출판사: 서교 출판사<br>&nbsp; &nbsp; 출판년도: 1862년<br>2. 작년에 레미제라블 영화를 봤었는데 굉장히 재밌었다. 그래서 레미제라블 책도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고르게 되었다.</div><div>3. 책 제목인 '레미제라블' 은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지닌 것으로 보아, 불쌍한 사람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감동적인 내용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503</guid>
      </item>
      <item>
         <title>21811 손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610</link>
         <description><![CDATA[<div>1.책이름:동백꽃.봄봄 작가:김유정,출판사:도서출판 세종,출판연도:1994<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국어교과서에 동백꽃이라는 책이 있길래 읽어보다 재미있어서 동백꽃을 쓴 작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김유정작가라는 작가를 알고 이 작가가 쓴&nbsp; 책을 찾아보다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3.둘이 <strong>화해를 하고, 긍정적인 사이로 발전</strong>할 것 같은 분위기를 낭만적인 이미지의 동백꽃밭이라서 제목이 동백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aunchdog.kr/link/11689513" />
         <pubDate>2022-03-04 05: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610</guid>
      </item>
      <item>
         <title>21818 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6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4 05: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644</guid>
      </item>
      <item>
         <title>21801 강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735</link>
         <description><![CDATA[<div>1.&lt;10대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gt;<br>저자:마이클 샌델, 신현주<br>출판:미래엔아이세움<br>출판연도:2014년<br><br>2.항상 정의라고하면, 어렸을땐,마치 영화에 나오는 영웅들이 약한 사람을 구하고<br>&nbsp; &nbsp;나쁜 사람을 벌하는; 그런 모습을 떠올리게된다<br>&nbsp; &nbsp;하지만 문득 10대에서 바라보는 정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여<br>&nbsp; &nbsp;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3.정의는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로,<br>10대의 관점에서 나가 어떤선택을 해야,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다룰것 같다<br><br>4.(사진 첨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g.ezmember.co.kr/cache/board/2014/12/11/617d4dec1b25e2253c71437afa7260c1.jpg" />
         <pubDate>2022-03-04 05:4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735</guid>
      </item>
      <item>
         <title>21823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741</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뜻밖의 계절<br>작가:임하운<br>출판:시공사<br>출판연도:2019.8.23<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생각하게 해주는 책인데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때 보면 친구의 입장이 생각나게되는 책이기 때문이다.<br>3.예상하는 책의 내용:친구를 멀리하는 아이와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는 아이가 서로 엮이면서 친구라는 관계를 맺게되는 내용일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images/chyes24/4/c/5/8/4c58d374a839d6d0777460a395f9ae08.jpg" />
         <pubDate>2022-03-04 05:4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0741</guid>
      </item>
      <item>
         <title>21807 김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3168</link>
         <description><![CDATA[<div>1. 여자의 일생, 모파상, 1883<br>2. 여자이다 보니 제목에서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옛날에 출판된 책이기에 화자는 자기 인생을 희생한 것 일지 아님 자기 인생인 만큼 자기만을 위한 인생을 살아갈지 의문을 가지게 되어 읽어보고 싶다.<br>3. 가정을 위해 인생을 희생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책일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271AB250532A6D730E" />
         <pubDate>2022-03-04 05:4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383168</guid>
      </item>
      <item>
         <title>21816임소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418402</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작가:송원평출판:창비출편 연도 2017년 03월31일<br>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표지에 있는 남학생의 표정이 되게 무표정이여서 약간 감정이 없어보여서 무슨 일인지 궁금하다<br>내가 예상하는 책 내용은 한 남자아이가 감정이 없어서 감정을 잘 컨트롤 하지 못하는 소년을 감정을 가질수 있게 해주는 내용일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thumb2.naver.net/MjAxODA2MjRfMjM3/MDAxNTI5ODMyNjk2NjYz.3ZEyH9QKhN5a0xcrnNTVBoH-Y-S2dLkj6DZNfqxaW44g.5M1OW-lJlk8n2D0dnXeaP1jbIqmXUF8vD3GGuiC6S3Ug.JPEG.pajuhoakeorj/1123562797.jpg?type=w2" />
         <pubDate>2022-03-04 06: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418402</guid>
      </item>
      <item>
         <title>21803구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418530</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페인트<br>&nbsp; 작가: 이희영<br>&nbsp; 출판사: 창비<br>&nbsp; 출판연도: 2019<br>2. 제가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페인트의 내용 때문입니다.&nbsp;<br>&nbsp; &nbsp; 가족 얘기라고 들어서 가족의 관계를 더 신중하게 배우고 알아가기 위해서<br>&nbsp; 골랐습니다.&nbsp;<br>3. 제가 이 이야기를 조금 알긴 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 했을때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한명씩&nbsp;<br>    자신의 새 부모를 찾아갈때의 갈등과 고민 그리고 마지막에 행복한 삶을 담았을것 같습니다.<br>&nbsp; &nbsp;<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ebeform.co.kr/upload/ckeditor/File-XXfdbcUIgr180354333.jpg" />
         <pubDate>2022-03-04 06: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418530</guid>
      </item>
      <item>
         <title>21827 허성지</title>
         <author>seongji0808</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7176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11605844/4bda756d6260869ae1697f7b880eba78/______.jpg" />
         <pubDate>2022-03-04 10:5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77717622</guid>
      </item>
      <item>
         <title>21814 양채린</title>
         <author>chaelynchaelyn</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6014446</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기기로 접속하게 되어 새로 씁니다.<br>1.제목:싸이퍼<br>저자:탁경은<br>출판:사계절,2016년<br>2.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싸이퍼'는 힙합 비트에 여러 사람이 돌아가며 랩을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힙합'이란 소재가 소설에 흔치 않기도 했고, 평소 관심이 많던 분야라 끌린 것 같다.<br>3.힙합, 그리고 특히 랩 이야기를 할 것 같다. '랩'이란 소재를 소설로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754020678/xxlarge#1" />
         <pubDate>2022-03-09 13:0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6014446</guid>
      </item>
      <item>
         <title>21824 최유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6036852</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이름:두근두근 내 인생<br>작가:김애란<br>출판사:창비<br>출판연도:2011년<br><br>2.이 책을 선정한 이유:작년에 친구가 재미있는 책이라고 추천을 해준 적이 있다.하지만 책 읽기를 안 좋아하고 시간이 남아도 책에는 손도 안 대는 사람이기에 반응만 하고 넘겼었다.하지만 다시 이 책에 대해 생각해보았다.어떻게 인생이 두근거리고 행복할 수가 있지? 문득 궁금해졌다.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두근거림은 도대체 무엇인지 어떤 경험을 해야 인생이 두근거리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3.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수많은 것들을 느낀 감정들이 자세히 표현되어 일기 형식으로 나올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4c/f2/3d/4cf23dc30e553821b0875c8a076c55d4.jpg" />
         <pubDate>2022-03-09 13: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6036852</guid>
      </item>
      <item>
         <title>21818 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8609008</link>
         <description><![CDATA[<div>1. 레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 서교 출판사 / 1862년<br>2. 작년에 우연히 음악 시간에 레미제라블 이라는 영화를 접한 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었기 때문에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br>3. 당시 시대적 배경은 프랑스 혁명 이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를 극복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그런 감동적인 내용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20440812/e379ffa06ffac9c548308bc7e24d7209/63CE6C87_D00A_40F1_AB9F_4DC03463FC7B.jpeg" />
         <pubDate>2022-03-10 15:4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088609008</guid>
      </item>
      <item>
         <title>3월 25일(금) 과제</title>
         <author>p209</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05425299</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번호 라인에 + 버튼을 누르고 새로운 패들렛을 만듭니다.<br><br>1. 오늘까지 읽은 쪽수<br>ex) 총 308쪽 중 111쪽 읽음.<br><br>2. 오늘까지 읽은 내용에 대한 감상(5줄 이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1 14: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05425299</guid>
      </item>
      <item>
         <title>21806 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076136</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128쪽 중 100쪽 읽음 (작품 해설 제외)<br><br>2. 노인이 84일 째 고기를 잡지 못했던게 안쓰러웠고 그런 노인을 도와주는 소년이 기특하다고 느꼈다. 노인이 바다에 나갔지만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다는 것을 보고 노인이 불쌍해 어서 물고기가 잡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내 큰 물고기가 노인의 바늘을 물어 노인을 응원하고 싶었고 포기하지 않는 노인의 끈기를 본받고 싶었다. 사흘동안 바다에서 포기하지 않고 버틴 끝에 물고기를 잡게 되어 이제는 노인이 고기가 잡히지 않는다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또, 잡은 물고기가 약 700kg가 되는 청새치라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고 그 크기가 얼마나 클지 상상도 되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3:0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076136</guid>
      </item>
      <item>
         <title>21825최은지(3,25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193856</link>
         <description><![CDATA[<div>총 227쪽 중 68쪽 읽음<br>자신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엄마는 식물인간이 되버렸다 는게 조금은 충격적이면서 주인공이 놀라지도 않고, 감정이 없다는 상태가 안타깝고,심박사가 등장하며,  헌책방을 도와주겠다고 나타난것과, 주변에 어른이 한명 나타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9FE4F5D242F1305" />
         <pubDate>2022-03-25 04:4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193856</guid>
      </item>
      <item>
         <title>21827 허성지</title>
         <author>seongji0808</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09959</link>
         <description><![CDATA[<div>1. 233쪽 중 63쪽 읽음<br><br>2. 싱클레어가 악의 세계에서 멋있어 보이기 위해 사과 과수원에서 사과를 훔쳤다는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나님께 맹세하면서부터 크로머에게 잘 못 걸려 이 마르크의 큰 돈을 가져다 주게 되어 싱클레어가 한 편으론 불쌍하지만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 나쁜 행동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 이후 싱클레어의 학교에 데미안이 나타나면서 데미안은 싱클레어와 지내는데 데미안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고 내용이 달라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5: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09959</guid>
      </item>
      <item>
         <title>21805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32562</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 해설 제외, 128쪽 중 32쪽 읽음.<br><br>2. 노인이 84일 동안 물고기를 잡지 못했다는 점이 너무 안타까웠고, 나라면 84일 동안이나 물고기를 잡으려고 노력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노인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노인에게 먹을 것도 가져다주고, 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가기도 하는 한 소년 덕분에 이야기가 따듯해지는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5: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32562</guid>
      </item>
      <item>
         <title>21819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48358</link>
         <description><![CDATA[<div>1.총 240쪽 중 114쪽 읽음(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br>2.이 책은 여러 다양한 야생동물의 이야기를 쓴 책이다 그런데 여기 나오는 7마리의 야생동물 중 3마리의 이야기까지 읽었는데 이 세 마리 동물의 이름은 로보, 실버스팟, 래기러그이다. 로보는 독도 그물도 모두 파악하고 피해 다니며 마을의 사람들이 키우는 닭을 죽이는 사악한 늑대이다. 로보는 자신의 짝인 블랑카를 찾다가 사람이 놓은 덫에 걸려 생을 마감하게 되고, 실버스팟은 현명한 지도자 까마귀이다. 아주 현명했지만 까마귀들의 천적인 부엉이를 무서워 했는데 자신의 무리에게 그토록 부엉이를 조심하라고 했는데자신이 부엉이에게 죽음을 당하고 만다. 마지막으로 솜꼬리토끼인 래기러그가 세 번째 야생동물의 주인공이다. 래기러그는 어릴 때 뱀에 물려 귀가 짤렸지만, 어미 토끼 몰리에 의해 가까스로 살아남게 되었다. 자신이 살던 곳에 적이 오자 유인하여 악랄하게 무찌르고 신호를 찾아 그 터전에서 다시 살아간다는 이 책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래기러그의 이야기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5:4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248358</guid>
      </item>
      <item>
         <title>21818 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336326</link>
         <description><![CDATA[<div>133쪽 중 89쪽까지 읽음<br><br>이 책을 읽으면서 장발장이 빵 하나를 훔쳐 19년동안 감옥살이 한 것이 굉장히 안타까웠고 프랑스 혁명으로인해 나라가 굉장히 혼잡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함께 힘을 합쳐 그 혼란함을 없애려 했던 부분이 굉장히 감동적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7:2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336326</guid>
      </item>
      <item>
         <title>21812 송효주 (3/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389093</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227쪽 중 198쪽 읽음<br>2. 책을 어느 정도 읽고 나서 내가 처음으로 느낀 것은, 읽기 전 내가 예상했던 내용이 어느 정도 맞았지만, 완전히 빗겨나갔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예측했던 주제는 어느 정도 맞았지만, 그 속의 내용은 내 생각보다 훨씬 암담했으며, 갑작스러웠다. 주인공 '천지'의 자살은 평범했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발생하였다. 앞서 아무런 설명이 없었기에, 책 속 등장인물들처럼 나도 천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가 보니, 죽은 천지가 자신이 그런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하여 말해주는 목차가 중간중간 있었다. 그래서 천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어느 정도 풀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천지가 남긴 봉인 실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고 의문만 가득했던 천지의 죽음의 이유가 점차 밝혀지는 것이 흥미롭고 새로웠다. 지금까지는 결말을 예상하기 조금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앞으로의 이야기와 결말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08:0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389093</guid>
      </item>
      <item>
         <title>21810 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684656</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364쪽 중 192쪽 읽음.<br>2. 이 책의 주인공은 뭔가 상처를 가진 사람인 것 같다. 하지만 책을 매우 좋아하고 남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을 가진 건 분명하게 느껴졌다. 커피 알바생 또한 조용하고 존재감이 딱히 없어보이지만 알고 보니 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5 12: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3684656</guid>
      </item>
      <item>
         <title>21807 김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297847</link>
         <description><![CDATA[<div>283쪽 중 93쪽 읽음.<br>문장의 표현이 그 시대를 생생하게 나타내어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그 단어를 찾으며 단어의 의미를 알아 갈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여주인공인 잔느는 순수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잔느와는 다른 난폭한 줄리앙과 결혼한 후 잔느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 줄리앙과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7 05:5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297847</guid>
      </item>
      <item>
         <title>21822 차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391072</link>
         <description><![CDATA[<div>340쪽 중 53쪽<br>주인공인 다윈은 명문학교인 프라임스쿨의 학생이다. 프라임스쿨을 다니는 프라임보이들은 원래 겨울방학이 끝날때만 기숙사에서 나와 자신의 집으로 갈수 있었는데, 가족들과 다른 세계관을 가져 싸움이 많이 일어난탓에 한달에 1번씪 집으로 돌아가도록 교칙을 바꿨다. 주인공 다윈은 자신의 아버지의 친구인 '제이'의 추모식에 가 자신이 좋아하는 소녀 '루미'를 찾다가 삼촌의 방에 들어가게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7 09:0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391072</guid>
      </item>
      <item>
         <title>21817 장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532163</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444쪽 중 73쪽<br>2. 장발장은 굶주리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을 나온 장발장은 비앵브뉘 주교를 만나게 되고 주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게 된다. 이때<br>'주교의 사랑이 차갑게 얼어버린 장발장의 마음 깊은 곳을 녹여 가고 있었다' 라는 문장과 함께 장발장이 우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또, 팡틴이 딸 코제트를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맡기게 되었는데&nbsp;<br>테나르디에 부부가 코제트를 사람 취급도 해주지 않는것을 보고 화도 나고 어린 나이에 그런 취급을 당하는 코제트가 안쓰러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7 12:5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532163</guid>
      </item>
      <item>
         <title>21815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580317</link>
         <description><![CDATA[<div>1. 오늘까지 읽은 쪽수&nbsp; &nbsp;총&nbsp;220쪽 중 27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2.어떤 아이가 훔친물건을 자시이 가져다 놓는일은 엄청 어렵고 긴장 될거 같았다 . 나는 내가 하지 않은 일이라도 긴장 될 때가 있는데 주인공은 그걸 바로잡기 위해 그렇게 행동하는것이 대단했다.난주가 계속 온조가 그 물건을 되돌리려고 하는데 중간중간 와서 나도 온조와 같은 마음으로 긴장 되었다.난조가 좋아하는 남학생이 같은 일본어 수업을 들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여학생은 여학생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7 13: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5580317</guid>
      </item>
      <item>
         <title>21816임소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8123815</link>
         <description><![CDATA[<div>1.총378쪽 중에서 38쪽 읽음(돌이킬수 없는 약속)<br>2.처음에는 내용이 재밌다 하면서 봤지만 점점 갈수록 내용이 어려웠다. 내용을 이해 하기가 힘들었다.이 책을 도서관에서 보면서 우와 재밌겠다 라는생각도 했다.우리학교에서는 한번도  못봤던 책이여서 구하기 힘들었다.그래도 뒷 내용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8 23:1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8123815</guid>
      </item>
      <item>
         <title>21809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97014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07쪽 중 47쪽 읽음</strong><br>한 소녀가 오빠를 통해 전달한 그 편지가 누군가에게 닿아 답장이 오가는걸 보니 신기했다.팔레스타인에서는 이스라엘 말을 하고 이스라엘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보여선 안되기에 인적이 드문 피씨방으로 가 메일을 주고 받는 팔레스타인 청년 나임이 불쌍했다.영토와 종교가 뭔지 이렇게까지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지, 그냥 평화롭게 회담을 하면 안되는건지 답답하고 궁금했다.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두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희망을 가지고 메일을 주고 받는 나임과 탈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이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였는데 책, 가자에 띄운 편지처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이런 식으로 살아간다는 생각을 해보니 우리나라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9 16: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19701421</guid>
      </item>
      <item>
         <title>21826 최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3779089</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40쪽 중 40쪽<br>2.&nbsp; 책의 초반에 유대가 기표에게 맞는 장면이 많이 잔인해서 기표가 굉장히 폭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후반부에서도 폭력적이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기표보다 더 폭력적인 사람은 형우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형우는 유대의 반의 반장이다. 공평함의 대명사로 많은 아이들의 지지를 받고 반장이 되었던 형우는 기표를 위한다며 시험 시간에 컨닝페이퍼를 만든다. 종이를 받은 기표는 무슨 이유에서 인지 감독 선생님께 그것을 드렸고 형우는 그날 기표에게 심하게 맞게 된다. 유대는 형우가 과거의 자신만큼이나 괴롭게 될까 걱정이 되었지만 형우는 자신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며 말했다. 그리고 형우는 기표에 대해 공개적으로 좋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nbsp;<br>'기표의 아버지는 중풍에 걸리셨고, 어머니는 심장병이 있으시다. 여동생은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버스 안내원을 하고 있었고 기표는 이러한 불우한 상황 속에서도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br>이 말은 형우가 반 친구들 전체에게 한 말이다. 기표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전교로 퍼져나갔고 방송까지 타게 된다. 기표는 학생들을 때리지 않기 시작했고 모든 학생들은 기표에게 잘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기표는 '무섭다. 나는 너무 무섭다.' 라는 글을 남긴 채로 사라졌다.&nbsp;<br>나는 기표가 자신의 약함을 감추기 위해 애쓰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남에게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이 강하기를 바랐고 자신이 언제까지나 집단의 절대자이기를 바랐다. 형우는 그런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 그의 모습을 미화함으로서 착한 사람, 즉 학교의 평범한 사람과 다름없는 존재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로서 형우는 기표에게는 가장 끔찍하게 느껴지는 벌을 안겨 주었다. 책의 마지막에서 기표가 여동생에게 남긴 '무섭다.'라는 말은 자신을 착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향해 한 말이 아니었을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1 14:5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3779089</guid>
      </item>
      <item>
         <title>21803구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4901852</link>
         <description><![CDATA[<div>201쪽 중76쪽 페인트<br>제가 지금까지 읽은 내용은 어떤 청소년 남자인 제누 301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누 301은 지금까지 한번도 부모님 곁에서 큰 적이 없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주모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자신의 부모를 직접 면접해서 자신에게 맞는 보모를 찾는 것이다. 이를 페인트라고 부른다. 그러던 어느날 제누 301이 드디어 다시 페인트를 보게 되었는데 그는 이번 페인트를 맞게 된 부모가 정말 마음에 들었었다. 하지만 그에 가디언인 최랑 박이 싸우기 시작하면서 일 조금 꼬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1 05: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4901852</guid>
      </item>
      <item>
         <title>21814양채린</title>
         <author>chaelynchaelyn</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5537893</link>
         <description><![CDATA[<div>완독<br>두명의 관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 각자의 문체로 서로를 보는 형식이 인상깊었다.<br>기본적인 스토리는 언더 래퍼들의 이야기였지만 그 안에 또 다른 여러 소주제들이 함축되어있다는 점이 이야기를 더욱 매끄럽게 만들었던 것 같다.<br>내가 예상한 것과 완벽히 같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br>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도 뻔한 결말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틀에서 벗어난, 그리고 때론 열린 느낌을 주는 전개와 결말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1 14:3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25537893</guid>
      </item>
      <item>
         <title>21811 손예지(3월25일 금요일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2687637</link>
         <description><![CDATA[<div>완독-동백꽃<br><br>동백꽃의 서술자는 '나'이고 1930년대 강원도 산골 마을에 살고 있는 열일곱 동갑 남녀의 순박한 사랑을 유머러스하게 다룬 소설. 방언이나 구어,토속적인 언어구사를 통해 전통적인 해학을 계승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nbsp;<br><br></div><div>​인상깊었던 부분:얼마 후, 점순이가 또 닭 싸움을 붙여 나의 닭이 피를 흘리고 거의 죽게 된 것을 보고, 나는 화가 나 점순이네 큰 수탉을 때려 죽이고 맙니다. 그순간 나는 내쫓기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울음을 터뜨리게 된다.&nbsp;</div><div>​‘나’의 약점을 알아차린 점순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부모에게 알리지 않을테니 자기 말을 잘 들으라고 하며 그대로 동백꽃 속에 푹 쓰러지게 됩니다.</div><div>​</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6 14:0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2687637</guid>
      </item>
      <item>
         <title>21824 최유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633737</link>
         <description><![CDATA[<div>352쪽 중 352쪽 읽음<br>책의 주인공 ‘나’는 보기 드문 조로증을 앓고 있는 중이다. 조로증은 급격한 노화가 시작되어 가는 희귀병이다.열일곱이라난 어린 나이에 ‘나’를 낳아 아무 연고없이 부천으로 올라와, 집을 좁혀가며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키워주시는 부모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었지만 어른스럽게 떠난 이야기이다.<br>어린나이에 조로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지만 평범한 아이들처럼 추억과 기억이 있고, 떨림이 있다.여기서 떨림이란 두근거림을 말하는데, 이 두근거림은 여러가지가 있다.온라인 상에서 만난 이서하와 메일을 하며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 이 때의 이성적으로 느끼는 두근거림, ‘나’가 죽기 직전에 아버지와 끌어앉고 있을 때의 사랑을 느끼며 인생을 돌아보는 두근거림 등이있다. 이 책을 쓴 글쓴이가 두근거림을 강조하는 이유는 ‘나’가 여러가지 두근거림을 경험하며 빠르지만 아름답게 살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책의 이름을 &lt;두근두근 내 인생&gt;이라고 지은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 가족의 소중함과 일상생활에 아무렇지 않게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그래서 여러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봤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13: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633737</guid>
      </item>
      <item>
         <title>21823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686052</link>
         <description><![CDATA[<div>280쪽 중 280쪽<br>(줄거리)주인공 반윤환은 어린시절 어머니를 잃고 아직 미성년자인데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다.<br>윤환은 어머니가 떠난 후 누구에게도 다가가려 하지 않았고 다가오게 하려고 하지도 않았다.<br>그러던 어느날 그는 같은반 친구였고 유일하게 친구였던 이하은을 의지하고 갈수록 좋아하게된다.하지만 하은은 윤환과 변함없는 친구로 남고싶었기 때문에 다른남자애와 사귀게 된다.<br>윤환은 그 둘의 분위기를 위해 하은을 피하는데 하은은 윤환과 예상치 못하게 멀어져 슬퍼하며 자살을 한다. 그때 이후로 윤환은 친구를사귀면 책임이 따르는걸 알게되었고 사람을 멀리하게 된다.그리고 강별이(반장)이 그에게 계속말을 걸어보지만 항상 윤환은 그 말을 무시하거나 싸늘하게 말한다.하지만 어느때처럼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나루가 들어와 친구를 하자고 한다.그는 몇번 계속 거절했지만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그녀가 꼐속 신경쓰인다(좋아하는건 아님)그로부터 여러 오해,괴롭힘 등의 사건이 발생하면서 윤환에겐 친구가 생기게 된다.<br>이 소설은 갈등과 갈등을 사과로 해결해가고 다가가면서 우정을 쌓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이다.(느낀점) 나는 이 소설을 읽고 절대 친구를 함부로 대해선 안되며 오해가 있을때는 소통으로 해결하고 나도 왕따를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먼저 손을 내밀어 주고,친구의 입장도 한번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이 책은 여러므로 사실적일것같은 이야기로 나에게 감명을 주었고 정이 왜 중요한지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14: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686052</guid>
      </item>
      <item>
         <title>21808 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948352</link>
         <description><![CDATA[<div>224쪽중 24쪽 읽음<br><br>세상에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모두들 자기 삶이 다른 사람에 비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거지."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 나다움을 먼저 찾기보다는 나에겐 없는 다른 사람의 모습을 동경하고 그들의 행복을 부러워하고 이런 생각이 잠기면 행복은 상대적으로 느끼게 되버리고 나의 온전한 행복은 발견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16: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4948352</guid>
      </item>
      <item>
         <title>21802 고가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6462110</link>
         <description><![CDATA[<div>총 283쪽 중 229쪽까지 읽음.<br><br>가까운 사람이 죽어가는 중을 보고 있다면 어떨지 생각해보며 읽으니 제스와 가족들의 마음이 더욱 공감되었다. 할아버지의 죽음을 앞둔 제스와 가족들, 그리고 죽어가는 중인 할아버지까지 모두 어떤 마음일지 이해가 가서 너무 슬펐다. 하지만 슬프기만 할 뿐만 아니라 휴가 중 만난 리버보이는 과연 할아버지와 어떤 식으로 연관되어 있을지도 너무 궁금하고 제스는 다가올 할아버지의 죽음을 어떻게 이겨낼지, 그리고 마지막 결말까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4:4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209/fmamli4c1tzytgfh/wish/21364621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