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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짧은 글 쓰기 by 김황리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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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짧은 글 써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0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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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24쪽</title>
         <author>mgyt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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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 속 인물을 주인공으로 짧은 글을 지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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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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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학번, 이름 쓰기</title>
         <author>mgyt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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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nbsp;: 짧은 글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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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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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6 송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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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는 어제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다가 새벽 3시에 잤다. 그는 아침 9시에 친구들과 수영하러 가기로 했지만 그는 늦잠을 자서 아침 11시에 일어났다. 그러곤 그는 옷을 갈아입고 밥을 먹은 뒤 뒤늦게 수영장으로 뛰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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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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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5박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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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축구하다가 다리를 다쳤다.<br>제대로 걸을 수가 없어서 목발에 의지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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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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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3 김은우 (울고있는 어린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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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박재민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는 도중 엄마가 사라졌다 나는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너무 무섭다 그래도 옆에 모르는 형이 달래줘서 마음이 살짝 달래진다 엄마 돌아와 내 나이 7세에 고아가 될 순 없어 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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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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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3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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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지나치는 사람들&gt;<br>모닝 커피를 마시며 턱을 괴고서 북적북적한 동네를 구경하면 괜히 나른해진다. 아침의 바쁜 현대인들의 모습. 등교하는 친구도 보이고, 할머니를 부축하는 아주머니, 다리 다친 아저씨도 보인다. 정신없이 보내는 아침이지만 이 맛에 산다. 그저 지나치는 사람들에 불과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나른한 아침을 책임져주는 사람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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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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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3 차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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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오늘 중요한 수업이 있었는데 망했다. 5분 안에 모든 준비는 마쳤다. 이젠 진짜 죽도록 달린다. 근데 몸이 안 따라 준다. 헉헉 숨이 차게 달려봐도 도착지점은 너무나도 멀어보인다. 또 달린다.&nbsp;<br>어어어! 넘어진다. 돌뿌리에 넘어져 무릎에서 피가 난다. 쓰흡 너무 아프다. 그래도 난 달린다.&nbsp;<br>다행히 무릎은 다쳤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험난한 등굣길이 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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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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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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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910 전윤하&nbsp;<br>나는 오늘 8시까지 알바에 도착할 예정이였는데, 오다가 할머니가 폐지차를 오르막길에서 홀로 끌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나의 할머니를 보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팠다.<br>그래서 할머니가 폐지차를 힘들게 끌지않도록 도와주고 시간을 보니 8시 3분이였다.&nbsp;<br>어차피 늦었지만 점장님한테 더 혼나지 않도록 빨리 가야겠다. 내가 늦은 사유를 말하면 이해해주겠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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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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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9 임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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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리를 다쳐서 횡단보도를 빠르게 건너가지 못한다<br>그래서 저기 뛰어가고있는 어린아이가 부럽다<br>이렇게 느리게 가다가는 학교에 시간안에 도착하지 못할듯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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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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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2 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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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길을 걷다가 울고있는 아이를 봤다 그래서 아이에게 우는 이유를 물어보자 아이가 말했다 “심부름을 가다가 길을 잃었어요” 라며 울길래 나는 아이에게 말했다 “울지말고 뚝 형이 도와줄게” 라고 하며 아이에게 부모님 전화번호를 받았다 전화번호를 받고 아이의 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아이가 이런이런 상황이라고 얘기를 해줬다 아이의 부모님은 그 얘기를 듣자마자 아이를 데리러 오셨고 아이는 무사히 집으로 부모님과 돌아갈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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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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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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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는 항상 늦었다.&nbsp;<br>친구들과의 약속 시간부터 크게는 면접 시간까지 모두 제시간에 나오는 법이 없었다.<br>그날도 마찬가지였다.&nbsp;<br>그는 여자친구와 세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고 세시에 일어나 느긋하게 준비를 하다가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는 그것도 못기다린다며 화를 냈다.<br>그녀가 한숨쉬며 말을 하려고 할 때 저 멀리서 비키세요 라는 소리가 들리고 큰 트럭이 그녀를 덮쳤다.<br>그녀는 교통사고가 났고 그의 남자친구는 매우 충격을 받았고 병원으로 달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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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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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2 최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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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집을 가다가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눈물이 났다. 길에 서서 울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나한테 다가왔다. 나쁜 아저씨인 것 같았다. 이미 너무 많이 울어서 도망갈 힘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그 자리에서 더 크게 울었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가 왜 울고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나쁜 아저씨 같았기 때문이다. 대답을 하지 않았더니, 아저씨는 꽤 당황한 것 같았다. 그때 아저씨가 등을 토닥여주고, 나를 달래주었다. 그래서 나는 나쁜 아저씨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저씨한테 길을 잃었다고 얘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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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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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7윤정혁-신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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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신학기 첫 날이다. 설레고 기대되기도 하지만 긴장도 엄청된다. 지금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주위에 여러 사람들이 보인다. 저 아이는 왜 울고 있는 걸까?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뭔가 더 사달라고 때쓰는 것 같다. 나도 어릴때 많이 때썼는데. 이번 학년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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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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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5 최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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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br>나는 오늘도 학교에 가기 위해 신호등을 건너고 있다 지각했는지 뛰어가는 남자 카페에 모여 대화하는 사람들 나와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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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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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0 윤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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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식들의 저녁을 해주기 위해 장을 보러 갔다. 장을 보러 가는 길에 눈과 몸이 불편하신 것 같은 할머니를 보았다. 그냥 지나가려 했지만 계속 신경이 쓰여 할머니를 도와주었다. 할머니를 도와주고 나니 뿌듯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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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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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4김준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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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너무 늙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의존해서 살아야된다 옛날에는 참 건강했는데<br>난 더 이상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br>기회만 있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다<br>모두가 다 같이 늙어지지만 나만 이리 빨리 늙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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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4: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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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4 천송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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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길을 가다 울고 있는 꼬마를 보았다. 몇 분이 지나도 꼬마는 울음을 멈출 생각을 하지않았다. 그때 한 남자가 아이에게로 다가갔다.<br>&nbsp;"꼬마야, 왜 혼자 울고있니? 부모님은?"<br>&nbsp;"길가다가 엄마 손을 놓쳤어요...여기가 어디인지모르겠어요..."<br>&nbsp;"음....혹시 부모님 전화번호를 알고있니?"<br>&nbsp;"네..."<br>" 아저씨가 핸드폰 빌려줄 테니까 전화해볼래?"<br>&nbsp;"네.."<br>&nbsp;그렇게 통화를 하더니 몇분 후 꼬마의 부모님이 왔다. 부모님은 아이를 찾고있었는지 땀에 젖어있었다. 꼬마의 부모님은 그 남자에게 계속해서 고맙다는 말을 했다. 그렇게 꼬마는 부모님과 함께 집에 갈 수 있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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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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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2 권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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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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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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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21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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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자는 어제 이름과 얼귤이 일치하다는 이유로 기깔나게 까이고 친구에게 여자를 소개받았다. 여자는 생각보다 감자의 마음에 들었다.<br>감자: (왂!!!)&nbsp;<br>하지만 감자는 눈치채지 못했다. 전여친이 지금 카페로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행이도 남자는 여자의 거지꼴을 알아보지 못했고 여자는 남자의 꾸민 모습을 알아보지 못했다.  둘은 그렇게 잘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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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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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08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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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장난감을 사러갔다. 마트에 들렇는데 장난감이 다 팔렸다고 한다. 그래서 다르거 뭐 살거 있는지 구경하던 도중에 어떤 사람이 머리를 때리고 튀었다. 그래서 그사람을 잡으러 나갔는데 가다가 넘어졌다. 다시 일어났는데 모자쓴 사람이 뛰어가면서 빵구를 껴가지고 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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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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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1 정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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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록불에 횡단보도를 건넜다.깜박하고 손을 안들었다.오늘은 체육복을 안입었다.선생님이 교복을 입으라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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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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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4 권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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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현장학습이다<br>너무 설레서 잠이 오지않는다&nbsp;<br>설렘이 커질수록 시간은 점점 지나고 나는 늦게서야 잠이들었다 하지만 늦게 잔 탓인지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지 못하였다<br>뒤늦게 엄마가 날 깨우는 소리에 나는 허겁지겁 짐을 챙겨 뛰어나왔다 한걸음 두 걸음 걸을 때마다 숨이 차오르지만 나는 열심히 뛰어 마침내 늦지 않게 학교에 도착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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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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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8 반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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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주일 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져 한달동안 입원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이 퇴원 날이구나라고는 생각따위나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가방과 목발을 짚으며 거리를 나섰다.&nbsp;<br>거리를 나서니 보이는 한 소녀가 곧 빨간 불임에도 이어폰을 끼며 횡단보도 도로에서 불안하게 얼짱 거리고 있었다. 그 순간 달려드는 자동차에 나는 정상적인 사고도 하지 못했지만 굳어버린 다리로 달려 소녀를 밀쳐냈다.<br>콰광! 눈 앞이 보랏빛으로 암전 되면서 나는 정신을 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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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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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17박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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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는 지금 자신의 발을 목발로 대신하여 절뚝거리며 걷고 있다. 한 달 전이였다. 그날은 그에게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 첫 출근 날이었기 때문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드디어 출근이다!' 신호등이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출발을 하는 데 갑자기 옆에서 또 다른 차가 나왔다. 사고가 난 것이다. 그는 구급차로 실려 병원에 갔다.그는 자신이 다친 것 보다 출근을 못한다는 사실이 더 아팠다. 불행 중 다행으로 그는 다리만 부서졌다. 그는 회사에 한 달 정도 출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현재, 그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집으로 향하고 있다. 저녁으로 뭘 먹을 지 생각하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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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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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6박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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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를 잃어버렸다 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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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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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8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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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괜히 왔다<br>나는 지금 몇년만에 친한 친구를 만났다. 카페에서 과거의 추억을 꺼내며 이야기를 나누는데...하.....쟤는 말이 너무 많은 투머치 토커다. 괜히 카페에 오자고 했다. 그냥 인사만 하고 헤어질 걸. 이젠 집 가고 싶은데 싫은 티를 못내고 웃고만 있네...언제쯤 집에 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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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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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7양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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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길거리의 욕쟁이할머니<br>나는 노인정에 가고있었다. 그때 웃으면서 도로를 건너오는 고등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br>나의 어깨를 부딪혀서 엉덩방아를 찧었다.<br>아프다... 가뜩이나 허리가 아파서 지팡이집고 가고 있었는데 허리에서 '뿌가각'하는 소리가났다.<br>나와 부딪힌 여자아이는 사과도 안하고 투정을 부리면서 걸어갔다. 나는 욕을 잔뜩했다.&nbsp;<br>그때 반대편남자아이가 욕을 듣고 울음을 터트렸다.<br>결국 나는 '길거리의 욕쟁이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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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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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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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발을 다쳐 2달 동안 고생을 하게 되었다 그때는 12월쯤이여서 친적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갔었다. 나는 그래도 어느정도 스키를 탈 수 있어서&nbsp; 상급자 코스로 갔다 &nbsp;<br>그런데 타던 도중에 실수로 폴을 놓치고 내려왔다 그래서 그걸 주으려고 다시 친척들과 올라가서 찾으려고 했다 나는 마음이 조급해서 빨리 내려갔다.&nbsp;<br>친척들 말로는 내가 순식간에 사라졌다고 한다<br>나는 곧 폴이 떨어진 곳을 발견했는데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물에 부딪치고 말았다. 나는 일어서려고 했으나 일어서지 못했다.&nbsp;<br>결국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나는 병원으로 갔다. 그 결과 이렇게 깁스를 하게 되었다. 이번 경험으로 자신이 못할 것 같다면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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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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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9 김은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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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트가던 길</div><div><br></div><div>오늘 저녁 재료를 사러 마트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이었다.</div><div>“아 맞다! 감자를 안 사고 왔네!”&nbsp;</div><div>깜박하고 오늘 저녁의 재료인 감자를 사지 못해 다시 마트로 향하던 중 지팡이를 짚고 가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보았다.&nbsp;</div><div>바로 옆이 도로여서 잘못하다가 할머니가 넘어지실 것 같았다.</div><div>‘어 이제 곧 할머니 넘어지실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도로쪽으로 가서 할머니를 부축해드렸다.&nbsp;</div><div>“어유 고마워요~ 참 착한사람이네”</div><div>할머니는 나에게 고맙다고 하셨다.&nbsp;</div><div>“아니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div><div>할머니께 인사를 하고 다시 마트로 향하였다.</div><div>참 뜻깊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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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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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2김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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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호등-<br>아... 오늘도 학원에 늦을것 같다. 이번에 선생님이 늦으면 엄청 혼난다고 하셨는데... 일단 최대한 뛰어가보자. 마침 횡단보도 불이 초록색이다.<br>하늘이 나를 돕는구나! 앞에 아이가 울고 있고 어떤 남자가 아이를 다독이고 있다. 아이 참, 바쁜데 길은 왜 막고 있담. 달래려면 좀 길 옆에서 하지... 가뜩이나 길도 좁은데. 카페에서 커피 냄새가 스멀스멀 풍겨온다. 뛰느라 목마르긴 한데 커피마실 시간은 없다. 마치고 먹어야지. 점점 힘들어온다. 학원을 5시까지 가야한다. 저 멀리 학원이 보인다. 지금 시간은... 4시 57분!&nbsp; 조금만 더 힘을 내야 한다. 그렇게 학원 정문에 도착하고 시간을 보니 4시 59분을 지나고 있었다.<br>선생님이 왠일로 지각을 안했냐며 칭찬해주셨다.<br>아까의 그 신호등이 나를 살렸다. 거기는 신호대기시간이 길어 한번 못건너면 최소 3분은 기다려야 하는 곳이다. 좀 힘들긴 했지만 뛴 보람이 있다. 신호등아 정말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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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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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8 윤한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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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동차에 트라우마가 생긴 '나'<br><br>자동차가 지나가면서 경적 소리를 울려서 '나'는 너무 놀라서 울었다. 옆에서 아빠가 괜찮냐고 물었지만 나는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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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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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9 이래원 (횡단보도 걷는 여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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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활기찬(?) 하루<br><br>오늘은 학교를 가는 날 인데 늦잠을 자버렸다.<br>혹시나 몰라 시간을 확인했는데 역시나 이미 시간은 역시 늦었다.<br>지금 뛰어가봤자 늦는건 똑같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br>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10에 등교를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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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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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5 김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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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신없는 하루<br><br></div><ul><li>배가 너무 고파서 편의점에 뛰어가는데 옆에서 차가 빠르게 달려와서 사고가 날 뻔 했다. 하지만 내 민첩함 덕분에 사고는 면했다 차가 경적을 울리자 옆에 있던 아이는 놀라서 울기 시작했다. 나는 어쩔줄을 몰라 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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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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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2조현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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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가는길<br><br>학교를 마쳐서 기분이 좋다 집에 가서 잘 생각에 하하 호호 웃으며 집으로 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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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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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5 김미소 - 마지막 순간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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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모든 순간이 좋았다 아침에 엄마의 잔소리속에서도 밥을 먹는 순간에서도 아침에 뛰고 있는 토부의 모습도 모든 순간이 좋았다 왜이서일까 오늘은 활기차게 시작할수 있다는 뜻인걸까 오늘은 무언가 좋았다 아마 내가 좋아하던 그 친구가 나에게 고백을 해서일까 아마 그게 80%일거다 오늘은 아무일이 안일어날것만 같은데 왜지 마음 한편에 깊게 자리 잡은 불안함 나는 몰랐다 내가 제일 행복했던 순간이 내 마지막을 의미할줄은 보고싶은 사람에게 다가가려는 발을 뗀 순간 까만 차 한대가 내쪽으로 왔다 아까는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안느껴진다 할말이 많은데 말을 할수가 없다 왜일까 나는 서서히 검은 화면속에 갖히기 시작했다 싫다고도 말못하는 마지막 순간 나한테 주는 쉬는시간 인가 오늘 쉬고 싶지 않은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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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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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3강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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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언니-<br>나는 코코아가 먹고 싶어서 급하게 카페로 가서 코코아 시키고<br>앉아 있는데 옆 커플의 대화를 들었다.<br>옆에 남 부럽지 않을 커플이 있었다.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커플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 충격적이었다.<br><br>"그 있잖아.. 너 남자친구랑 언제 헤어질거야??"<br>"그럼 너는 여자친구랑 언제 헤어질건데?"<br>이렇게 말하면서 현재의 남자,여자친구에 대해 물어보는 상황에 너무 놀라서 내가 보고있던 휴대폰을 떨어뜨리자<br>떨어지는 소리가 커서 그런지 커플이 놀라 나를 쳐다보았는데 거기에 있는 여자가 우리 언니였다...<br>나는 우리언니가 그런 생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못했는데<br>언니에게 실망이컸다. 그런데 언니의 대화를 들은 걸 눈치챘는지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엄마 몰래 5만 원을 쥐어 주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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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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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22서가희-불길한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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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하늘을 떠다니고 있었다. 여기가 천국인가 싶을 정도로 행복하고 편안했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이 치는 느낌이 들었다. 발작을 하며 잠에서 깼다. 꿈이었다.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 순간 머릿속을 스치는 불길한 기운이 들었다. 정말 무섭기로 유명한 학원을 등록한 후 처음 가는 날이었다. 4시에 시작하는데 지금 4시가 훌쩍 넘어있었다. 나는 서둘러 뛰어갔다. 뛰면서 첫날부터 혼이나는 온갖생각이 떠올랐다. 초록불이 바꿔자 마자 뛰어 학원에 들어갔다. 그랬더니 앞에 선생님이 나와계셨다. 나는 너무 놀라 뒤로 넘어지는 동시에 꿈에서 깼다. 다행히도 학원가는 날 새벽이었다. 안심한후 다시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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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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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6김민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gyt21011/fljwhnwqxy2zrlti/wish/2093192685</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적 추억과<br><br>까페에 친구와 둘러앉아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가만히 바라본 동네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바쁘게 때로는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다. 한 아주머니는 할머니가 길을 지날 때 그녀를 부축해주고 있었고 다른 한 아이는 바삐 뛰어가고 있었다. 한 형제는 장난감을 가지고 다투다 동생이 울어 버렸고 이를 달래고 있었다. "형이 간식 사줄게, 이제 뚝" 동생은 이가 들리지 않았는지 서럽게 울음을 터뜨려버렸다. 그를 바라보자 어릴적 친구와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다투다가도 다음날이되면 언제 다투었는지 손 잡고 학교를 가던 친구와 내가 생각나 웃음을 지었고 어느새 친구는 나를 향해 말을 걸어왔다. "너 내말을 듣고는 있냐?" 내가 이에 머쓱하게 웃음을 간신히 참아가며 답하였다. "ㅁ,물론 듣고있지!"<br>그러자 친구가 말하였다. "야, 내가 뭐라했는지 토씨하나 틀리지 말고 말해봐!" 이에 내가 쉽게 답하지 않고 그냥 웃고만 있었고 친구는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야!! 너,너 내가 진짜 "&nbsp; 그렇게 또 하나의 추억은 우리의 도화지에 그려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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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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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0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gyt21011/fljwhnwqxy2zrlti/wish/2093193168</link>
         <description><![CDATA[<div>긍정마인드<br>그 남자는 사고가 나서 다쳐도 밝은 표정으로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일주일 전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가 골절 되서 깁스를 했다. 그에겐 매우 억울한 사고였다 하지만 그는 긍정적으로&nbsp;생각하고 밝게 생활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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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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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3김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gyt21011/fljwhnwqxy2zrlti/wish/20931936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늦잠<br>오늘이 복싱대회가 있는데 늦게까지 복싱 준비한다고&nbsp;<br>늦잠을 자버려어...아 젠장!!! &nbsp;<br>제발 하느님,부처님,어머니,아버지!!!!<br>제발~~~!!!!!늦지않게 해주세요!!!!!제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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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5: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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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7 김소윤  사장님 혼내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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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에 게임을 하느라 새벽 4시에 잤다<br>너무 늦게 자서 인지 아침에 알바를 가야해서<br>알람을 맞추었는데도 알람 소리를 듣지 못 하고<br>계속 자버렸다 알바를 안 간지 한시간이 넘어서일까<br>사장님께 전화가 왔다 너무 놀란 씻지도 못 하고<br>알바를 가기 위해 옷을 입고 짐을 싸고 빨리 뛰어갔다<br>ㅏㅅ장님께 혼나고 싶지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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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6: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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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11 장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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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리 깁스를 풀러 병원에 가는 날이다. 계단에서 5단점프를 한다고 가오를 잡다가 다리뼈에 금이가서 매우 아팠지만 덕분에 힘든 체육수업도 안하고 좋았다. 앞으론 위험한 행동은 안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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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6: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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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23신경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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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웬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신기하게도 눈이 가볍게 떠졌다. 기분 좋은 마음에 거실로 가 보니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 토스트를 해 주셨다. 일찍 일어났으니 아침에 여유를 부리며 집을 나섰다. 그래서 예상보다 좀 늦게 출발을 하게 되었는데 얼른 가려던 찰나 아이가 앞에서 울고 있었다. 달래 줄까 생각했지만 등교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다. 그때 한 남성분이 먼저 아이에게 다가가 괜찮냐고 물어 보셨다. 무겁던 마음이 가벼워져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는데 앞에 힘겹게 걷고 계시는 할머니가 계셨다. 한 여성분이 할머니를 옆에서 도와 주고 계셨다. 아까 그 남성분과 여성분을 보니 착한 사람들은 주변을 둘러 보면 꼭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등교를 하게 되었다.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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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6: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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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창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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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오랜시간을 함께한 그녀에게 이별을 고하는 날이다. 나를 보며 웃어보이던 눈웃음이 예쁜 그녀였다. 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녀만의 은유로 나를 채워주었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어젯밤 그녀에겐 '예쁘게 입고와.' 라는 짧은 문자 하나를 보냈다.<br>왜냐고 묻는 그녀에게 답장하지 않았다.<br>그녀와 처음 만났을때 입었던 옷을 입고 새로산 구두를 신고 낮은 목소리를 연습하길 수차례 내 눈앞에 보이는건 그녀가 아닌 울고있는 어린아이였다. 아이를 살피던 중 횡단보도로 걸어오고있는 그녀가 보였다.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다. 시끄럽게 우는 아이의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신호등은 빨간불로 바뀌었고 나는 달리는 차들을 사이에 두고 그녀를 마주보았다. 그녀가 차에 가려 보이지 않을때마다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는 기분이었다. 이제 다시는 그녀를 볼수없다.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왔다. 오늘따라 날씨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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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6: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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