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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캐릭터의 생각 들어보기 by 주아</title>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link>
      <description>zeta 캐릭터와 함께 딜레마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7 18: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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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에 올릴 것</title>
         <author>jjuda3255</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7101173</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p></li></ol><p><br></p><ol start="2"><li><p>딜레마 상황에 대한 나의 의견(생각)</p></li><li><p>이유</p></li></ol><p><br></p><ol start="4"><li><p>내가 선택한 zeta 캐릭터</p></li><li><p>딜레마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의견(생각)</p></li><li><p>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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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18: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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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title>
         <author>jjuda32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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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가 선택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strong></p></li></ol><p>: [1] 분노의 포도</p><p><br/></p><ol start="2"><li><p><strong>딜레마 상황에 대한 나의 의견(생각)</strong></p></li></ol><p>: 국가의 발전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침작되어야 한다.</p><ol start="3"><li><p><strong>이유</strong></p></li></ol><p>: 현제 세대의 희생은 미래 세대의 번영을 위한 투자로 볼 수 있다. 연구와 개발을 우히나 자원은 현재의 불편과 희생을 요구할 수 있지만, 이는 미래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p><p><br/></p><ol start="4"><li><p><strong>내가 선택한 zeta 캐릭터</strong></p></li></ol><p>: 니체</p><ol start="5"><li><p><strong>딜레마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의견(생각)</strong></p></li></ol><p>: 국가의 발전을 위하더라도 개인의 희생은 침작될 수 없다.</p><ol start="6"><li><p><strong>이유</strong></p></li></ol><p>: 국가의 발전을 위한 개인의 희생이 필요한 순간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그 순간이 온다 할지라도, 개개인의 존엄성을 해쳐서는 안된다.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도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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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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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title>
         <author>jjuda3255</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795552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가 선택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strong></p></li></ol><p>: [2] 프랑켄슈타인</p><p><br/></p><ol start="2"><li><p><strong>딜레마 상황에 대한 나의 의견(생각)</strong></p></li></ol><p>: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위협이 될 것이다.</p><ol start="3"><li><p><strong>이유</strong></p></li></ol><p>: 유전자 편집, 인공지능, 생명공학 등의 기술 발전은 윤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사례와 같이, 인간의 생명과 관련한 과학 기술은 예기치 않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의 자율성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p><p><br/></p><ol start="4"><li><p><strong>내가 선택한 zeta 캐릭터</strong></p></li></ol><p>: 이윤석 (“안녕 자두야”의 캐릭터)</p><ol start="5"><li><p><strong>딜레마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의견(생각)</strong></p></li></ol><p>: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다.</p><ol start="6"><li><p><strong>이유</strong></p></li></ol><p>: 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삶을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술은 환경 문제나 사회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에도 활용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삶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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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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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노의 포도</title>
         <author>jjuda3255</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7957952</link>
         <description><![CDATA[<p>[ 딜레마 상황 ]</p><p>국가의 발전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참작되어야 하는가?</p><p><br></p><p>[ &lt;분노의 포도&gt; 줄거리 ]</p><p> 1933년, 대공황기의 미국은 모래 폭풍과 가뭄을 맞아 농사는 몇 년간 흉작이었다. 토지를 담보로 고난을 모면하려 애쓰던 농부들은 결국 농지를 은행에 빼앗긴다. 지주들은 트랙터로 농지를 개간하였고, 이 트랙터로 인해 농부들은 쓸모가 없어졌을뿐더러 삶의 터전까지 읽게 되었다.</p><p> 오클라호마 농부들의 손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 오렌지와 일자리가 넘쳐흐르는 약속의 땅 캘리포니아로 오세요”라고 적힌 전단이 들려있었다. 농부들은 온갖 고행을 겪으며 기어코 목적지에 도착하지만, 그곳은 더 이상 약속의 땅이 아니었다.</p><p> 삶의 터전을 읽은 농부들이 30만 명 넘게 몰려있었다. 캘리포니아 원주민들은 그들을 싫어하였고, 못되게 굴었다. 일거리는 한정되어 있었다. 이주민들은 끝도 없이 밀려왔다. 지주들은 담합하여 임금을 점점 낮췄다. 아이들을 먹여 살려야 했고, 싼값으로도 일할 사람은 얼마든지 있었다. 과일은 풍년이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굶주렸다. 굶주린 사람들의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갔다.</p><p> 그러나, 전쟁이 끝나고 대공황 시기를 지난 미국은 전후 질서를 바로잡아 초강대국이 되어 지금의 미국이 이루어졌다. 뉴딜 정책의 영향으로, 이 시기에 비로소 현재 미국의 상징 중 하나인 ‘사회 보장 제도’가 도입되었다. 이때, 농민들의 경우는 여전히 도시의 노동자들보다 좀 더 긴 시간을 고통 속에 보내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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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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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프랑켄슈타인</title>
         <author>jjuda3255</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7958837</link>
         <description><![CDATA[<p>[ 딜레마 상황 ]</p><p>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류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것인가, 아니면 위협이 될 것인가?</p><p><br></p><p>[ &lt;프랑켄슈타인&gt; 줄거리 ]</p><p>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생명을 창조하거나 살아있지 않은 물질에 생명을 되살리는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 그는 실험에 성공하지만, 결국 미관상으로 혐오스럽게 생긴 생물체를 만들어낸다.</p><p> 창조자 빅터에게 버려진 그 생물체는 사회에서 배척받으며 외로움을 느낀다. 결국, 프랑켄슈타인에게 자신을 위한 여성 동반자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지만, 빅터는 혐오스러운 두 생물체가 세상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공포에 빠져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p><p> 그 결과, 생물체는 프랑켄슈타인의 가까운 사람들을 살인하며 복수를 하게 된다.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의 창조물을 추적하여 파괴하려고 하지만 결국 죽고 만다. 그 생물체는 창조자의 죽음에 반성하며 애도를 표하며 자살을 하기로 결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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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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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외 다양한 윤리적 딜레마 사례</title>
         <author>jjuda3255</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79607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트롤리 딜레마</strong></p><p>열차가 선로를 따라 달려오고 있고, 선로에는 다섯 사람이 있다. 당신은 선로 밖에 서 있고, 바로 옆에는 상당히 몸집이 큰 사람이 한 명 서 있다. 다섯 사람을 구하는 유일한 방법은 옆에 서 있는 사람을 선로 위로 밀쳐서 그 무게로 열차를 멈추게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열차는 멈추게 되지만 그 사람은 죽게 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p><ol><li><p>몸집이 큰 사람을 선로 위로 밀쳐서 열차를 멈추게 한다.</p></li><li><p>몸집이 큰 사람을 밀치지 않고 열차를 멈추게 하지 않는다.</p></li></ol><p><br></p><p><strong>[2] 죄수 딜레마</strong></p><p>당신과 당신의 공범이 체포되어 서로 다른 취조실에서 격리되어 심문을 받고 있다. 당신과 공범의 자백에 따라 다음과 같이 형이 정해진다. 어떻게 할 것인가?</p><ol><li><p>둘 중 하나가 배신하여 죄를 자백하면 자백한 사람은 즉시 풀려나고 나머지 한 명이 10년을 복역한다.</p></li><li><p>둘 모두 서로를 배신하여 죄를 자백하면 둘 모두 5년을 복역한다.</p></li><li><p>둘 모두 죄를 자백하지 않으면 둘 모두 6개월만 복역한다.</p></li></ol><p><br></p><p><strong>[3] 직장 딜레마</strong></p><p>당신은 직장 상사의 부정 행위를 목격하게 되었다. 이 사실을 상급자에게 제보한다면 직장 상사는 회사에서의 제재를 받게 되지만, 당신 또한 직장 상사에게 부정적 낙인이 찍히게 된다. 어떻게 할 것인가?</p><ol><li><p>직장 상사의 부정 행위를 상급자에게 제보한다.</p></li><li><p>직장 상사의 부정 행위에 침묵을 지킨다.</p></li></ol><p><br></p><p><strong>[4] 하인츠 딜레마</strong></p><p>당신의 배우자가 희귀병에 걸려 죽어 가고 있다. 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어느 약사가 최근에 발명한 약 뿐이다. 그 약을 만드는 데 원가는 200달러가 들었지만, 그 약사의 약값을 원가의 10배인 2,000달러나 요구한다. 가난하고 돈을 마련할 능력이 없는 당신이 약을 구하는 방법은 약을 훔치는 방법 뿐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p><ol><li><p>약을 훔치고 배우자의 목숨을 구한다.</p></li><li><p>약을 훔치지 않고 배우자의 죽음을 맞이한다.</p></li></ol><p><br></p><p><strong>[5] 동물 딜레마</strong></p><p>당신은 관광 명소 중 하나로 산 정상 위에서 전망대를 운영하고 있다. 몇 달 간 관광객들에게 산 정상까지 걸어서 오르는 것이 힘들다는 의견을 받아온 당신은 케이블카 설치를 고민 중이다. 여기서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면 이 산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동물들의 삶이 위협받을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p><ol><li><p>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인간의 활동을 제한한다.</p></li><li><p>인간의 이익을 우선하여 케이블카를 설치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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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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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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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전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866859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딜레마 상황</p><p>: 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침작되어야 한다.</p></li><li><p>나의 의견</p><p>: 각자 개개인은 국가를 위해 살아가야한다는 명분이 없기 때문에 당연하지 않다.</p></li><li><p>내가 선택한 제타 캐릭터</p><p>: 부처</p></li><li><p>캐릭터의 의견</p><p>: 희생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인정 하지만 희생이 필요한 이유와 방안에 대해 철저히 분석함이 필요</p></li><li><p>이유</p><p>: 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이 강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 외에는 인권의 보장을 위해 잘 고려되어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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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5: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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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614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8669589</link>
         <description><![CDATA[<ol><li><p>분노의 포도</p></li><li><p>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침착되어야 한다</p></li><li><p>왜냐하면 국가의 발전은 결국 그 나라에 속한 모든 개인에게 혜택을 준다.</p></li><li><p>니체</p></li><li><p>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침착되어야한다.</p></li><li><p>개인의 희생은 국가를 위한 불가피한 일이다. 허나, 그 희생은 반드시 공정하고 공평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국가는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p><p><br></p></li></ol><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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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5: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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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1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8669662</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선택한 윤리적 딜레마 상황</p><p>분노의 포도</p><p><br></p><p>2. 딜레마 상황에 대한 나의 의견(생각)</p><p>국가의 발전을 위한 개인의 희생은 침작되어서는 안된다.</p><p><br></p><p>3. 이유</p><p>국가는 시민들을 위한 존재인데 시민의 희생 위에 쌓아올린 발전이라면 오히려 주객전도의 상황이기 발생한 것이기 때문이다.</p><p><br></p><p>4. 내가 선택한 캐릭터</p><p>소크라테스</p><p><br></p><p>5. 딜레마 상황에 대한 캐릭터의 의견(생각)</p><p>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침작되어야한다.</p><p><br></p><p>6. 이유</p><p>국가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은 침작되어야 한다.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희생은 국가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책임 중 하나라 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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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5: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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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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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617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uda3255/flcx333anx1dm9zf/wish/3048671687</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택한 윤리적 상황</p><p>프랑켄슈타인</p><p><br></p><p>2.딜레마 상황에 대한 나의 의견</p><p>과학자는 실험을 끝내면 그 후의 책임까지 져야한다.</p><p><br></p><p>3.이유</p><p>본인의 실험 결과물을 책임지지않아서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본인이 벌인 일에는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4.내가 선택한 zeta 캐릭터</p><p>: 장원영</p><p><br></p><p>5.딜레마 상황에 대한 캐릭터 의견</p><p>당연히 실험이 성공하면 그 후의 책임도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p><p><br></p><p>6.이유</p><p>과학자가 실험을 했으면 그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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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05: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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