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356반 국어활동 by 한산초</title>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link>
      <description>최선을 다하는 멋진 6반 화이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0 02:05: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29 00:54:4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97.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27570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47912915/f4c081c247369ddfbc40cd6e8b86a2e5/qr_code__2_.png" />
         <pubDate>2023-03-20 02:1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2757034</guid>
      </item>
      <item>
         <title>제목: 급똥의 추억</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276050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을 가르치는 평범한 초등교사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 겪은 일입니다. 평소처럼 저는 여유롭게 버스에서 내려 학교에 가고 있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평화롭고 아무 걱정 없는 아침이었죠. 그런데 조금 걷다 보니 배가 조금씩 이상해 지더군요. 꾸룩..꾸룩꾸룩....꾸꾸룩 꾸룩....그렇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급똥이었습니다. 급똥을 느낀 순간부터 저는 약간 당황하며 마음이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재촉하며 학교로 갔죠. 하지만 학교는 아직도 10분이나 더 걸어가야 했습니다.<br><br>배는 이런 제 사정도 모르고 더 꾸룩꾸룩하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어요. 정신이 혼미해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죠. 똥꼬의 힘을 풀면 당장이라도 쏟아져 나올 기세였어요. 겨우 정신줄을 잡고 가고 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횡단보도 빨간불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더군요. 그런데 불행 중 다행일까요. 횡단보도를 기다리며 배가 조금 나아지더라고요.&nbsp;<br>&nbsp;‘하...다행이다. 살았다.‘<br>약간 안심이 되면서 저는 여유를 되찾았습니다.<br><br>하지만 긴장을 늦출 순 없는 일! 파란불이 되자마자 걸음을 재촉하던 순간!! 저를 비웃기라도 하듯 2차 꾸룩꾸룩이 시작되더군요. 그것도 더 강력하게요.</div><div>&nbsp;‘아...이대로 포기할까. 나는 결국 똥쟁이로 살아야 하나. 전학을 가야 되는 것일까. 학교를 빠질까.‘</div><div>온갖 생각이 다 들면서 온 몸이 땀으로 젖기 시작했어요. 그 때 영하 15도를 넘나드는 겨울이었는데도 저는 추위조차 느끼지 못했어요. 옷을 훨훨 벗어 던지고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더군요.<br><br>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학교 교문을 통과했죠. 지금까지 잘 버틴 제가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대견하더군요. 급하게 학교로 들어와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휴지가 없었습니다. 맨날 있던 휴지가 왜 없는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학교가 싫었어요. 결국 저는 급하게 같은 층에 있던 교직원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휴지가 있더군요. 그렇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거였습니다. 이제는 망설일 것도 없었습니다. 바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았죠.<br><br>“펑!!!!!!!!!”</div><div>네, 저의 꾸룩꾸룩은 그렇게 변기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평화는 찾아왔고 모든 것들이 아름다워 보이더라고요. 은은한 미소와 웃음이 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제 인내와 끈기에 스스로 감탄하며 여유롭게 뒷처리를 하고 화장실 문을 연 순간, 하필이면 선생님과 마주쳤습니다.</div><div>&nbsp;“이 놈의 자식! 너 왜 교직원 화장실 써!!”</div><div>선생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저를 다짜고짜 혼내셨죠.<br><br>억울하고 서운했지만 괜찮았어요.</div><div>바지에 똥 싸고 똥쟁이가 되느니 교직원 화장실 몰래 쓴 사람이 되는게 나으니까요. 이렇게 저는 무사히 급똥을 해결하고 중학교를 잘 졸업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0 02:1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2760506</guid>
      </item>
      <item>
         <title>제목: 뻥치는 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0771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하지웅 입니다 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br>처음: 제가 집에 혼자있을 때의 일입니다 저는 집에서 혼자 놀고있었을 때<br>종이 울렸습니다 저는 갑자기 무슨일인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더니&nbsp;<br>가운데: 어제 엄마한테 몰래들은 택배 얘기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늘 온다는 택배인 걸 알았습니다.&nbsp; 그리고 그것이 의자라고 한 걸 알았습니다.<br>그래서 저는 어떤 의자인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의자다 하고 나갔더니 되게 작은 택배 하나가 있었습니다.&nbsp;<br>마지막: 그래서 잘못왔나 했던 찰나 열어보니 의자 머리 부분만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깜짝 놀라서 아무 것도 못했습니다 지금보니 저의 의자가 머리부분이 고장 났던 게 기억 났습니다.&nbsp;<br>그래갖고 깜짝 놀라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엄마가 내 의자를 고치기 위해<br>샀던거였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07715</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삼겹살집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1281</link>
         <description><![CDATA[<div>축구가 끝나고 집에오니 엄마아빠가 맛있는 삽겸살집에가자고하셔서&nbsp;<br>따라갔다.&nbsp;<br><br>처음엔 얼마나 맛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꽉차있고<br>기다려야했다. 우리가족이 들어갈 차례가돼고 삽겹살을시키고 먹었는데<br>맛있긴한데 엄청맛있진 않았다. 엄마가 볶음밥도있다고해서 그나마<br>좋았는데 시간대가있어서 못 시킨다.<br><br>&nbsp;그래도 엄마아빠가 돼지 껍데기를<br>시키셨는데 불판에서 이리 튕기고 저리튕긴다. 그리고 호기심에<br>먹을려고하는데 아빠가 콩가루에 찍어먹으라고 하셔서 찍어먹었는데<br>상상이상으로맛있었다.부드럽고 쫄깃해서 너무맛있었다 아직도<br>생각나서 먹으러 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2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1281</guid>
      </item>
      <item>
         <title>문 두드리는 급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187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너무나 평범한 5학년 6반임찬우입니다.<br>제가 4학년 이사기념 으로 밥을먹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엇죠<br>바로그때 쾅하면서 똥이 문을두드리는거죠 엄마랑 동생은 차를타고,<br>저와 아빠는걸어갔죠 20분은더가야되고 다른 화장실을 갈려면&nbsp;<br>또 20분을 가야햇죠 새상도 배신한건지 더쌔개두드렸조 아 포기할가&nbsp;<br>똥젱이가되어야하나 이때 신호는멈췄지만 점점 잠잠해졌어요<br><br><br><br>아살았다 라고할때 더쌔개 갈력하개 메셉게 또신호가 왔어요&nbsp;<br>10분더가야하는대 포기할까 했어요 결국죽을듯 아빠를버리고 달렸어요<br>거기는 무덤있는데 거기서 아빠를버리고 튀엇어요 그댄그냥 위급해서 달렸내요 집으로내보내고 아빠가와서 아빠가 왜자신을 버렸냐고했내요<br>마냑에 아빠를안 버렸으면 전어덯게 됏을 까요? 지금그걸생각하면 끔직하내요 그대아빠의 얼굴이 웃겼담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1870</guid>
      </item>
      <item>
         <title>제목:초3일때의 트라우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477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초3이었을 때 입니다 그때는 제가 피아노 학원 끝내고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그때 하필이면 차가 너무 많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냥 건너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건넜는데 어떤 차 왼쪽 거울에 어께를 박았었습니다&nbsp;<br><br>아직도 그 차의 색갈이나 크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민트색의 좀 작은 차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때는 좀 키도 작았어서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그 차는 뺑소니 였는데말이죠 그래서 그 생각을 할때나 횡단보도없는 길을 건널때 아직도 좀 무섭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그냥 돌아서갈때나 엄마를 부르는 일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일은 트라우마로 남아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4774</guid>
      </item>
      <item>
         <title>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5312</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세진이가 우리집에 왔다 왜 왔냐면 파자마 파티를 할려고 왔다.그땐 너무 신났다왜냐하면 세진이랑 같이 놀고 자니까 신나기 때문이다. [당연한거 아닐가?]우리가첫번째로 한것은 슬라임 만들기다왜냐하면 세진이가 조아하니까 첫번재로 했다 . 그리고 슬라임 만들기를 다한 다음에 영화를 보러 갔다  어떤 영화를 볼지 궁금했다 우린은 겨울 왕국 2를 봤다 엘사가 5번 째 정령이되는 모습이 멋졌다!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다 다음날 점심에 세진이가 가야돼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5312</guid>
      </item>
      <item>
         <title>제주도의 불행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556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5학년 학생인 김무아 입니다.이제부터 제 사연을 말해드리겠습니다.<br>저는 오늘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br>저번에는 잘 보이던 칫솔이 사라진겁니다!그래서 칫솔과 30분간 전쟁을 벌였죠.저희 가족은 우사임볼트와 비슷한 속도로 지하 주차장에 도착해서<br>30분가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습니다.<br>다행이 아직 시간이 많았습니다.<br>그래서 잠시 앉아있다가 비행기에 탈때 쯤 저는 느꼈습니다. 여기는 멀미<br>100%한다.그래서 저는 멀미와 끝나지 않을 만한 전쟁을 벌이고 끝내 제주도에 도착했습니다.그런데 진짜 운이 저희를 배신하기라도 하는지 딱 비가 오더군요!저희는 비를 맞으며 호텔에 도착했습니다.<br>그래서 수영을 하러 나갔을 때는 비가 그쳤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지난간의 나쁜일을 잊으려고 수영을 하러 수영장에 들어갔을 때 신호가 왔습니다!그래서 저는 화장실에 들어가 신호를 내보내려는 순간 저는 느꼈습니다.휴지가 없어요!그래서 저는 50분간 엄마를 기다려 결국 휴지를 받았습니다.차라리 기다리는게 좋아!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5564</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684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서예나라고 합니다.<br>저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겠습니다.<br><br>가족들과 제주도에 갔습니다.너무 설레고 신나서 날아갈것같았습니다.<br>비행기를 탔는데 갑자기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기가 잘 작동되지 않다고&nbsp;<br>했습니다.그때 저는 기쁨과 설레는 마음이 사라지고 걱정이 몰아치면서<br>울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br>모두가 걱정에 빠지는 순간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기가 작동된다고 하였습니다.갑자기 걱정이 사라지면서 설렘과 신나는 마음이 몰려왔습니다.<br>그리하여 약 1시간 30분동안 비행기를 타면서 제주도로 도착했습니다.<br><br>제주도에 도착해서 고기국수를 먹으로 갔습니다.<br>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줄을 서야됐지만 결국 먹었습니다.<br>그리하여 맛있는 음식과 놀이를 하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br>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6843</guid>
      </item>
      <item>
         <title>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73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주말이다 친구들이랑 파자마을 하는날이다 기분이너무 좋았다 나는 1시에도착해서 배놀이터에서 만났다 젝슨나인스에서 신나게 놀았다 어떤 아저씨가 돈을 계속 추가를 헸다 우리는 주기 싫었어 튀었다 공연도 보고 집에 왔다&nbsp; 주먹밥도 먹고 랜덤플레이 도 했다 너무 재밌고 이제11시가 다되었간다 우리는 이제잠을 자고 아침에 일었났다 우리는7시에 일어나서 샌드위치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고 헤어졌다 너무 좋은 하루였다 그리고 인스타도 찍고 편의점도 갔다음에도 또해야겠다 엄마 한테 전화가 오더니 엄마가 벌써 왔다 나는 헤어지기 싫었다ㅠㅠㅠㅠ 친구가 춤을 못추다고 카톡이 왔다 나는 미안한 마음으로 사과을 했다 ㅜㅜㅜ 미안해 ㅜㅜㅜ&nbsp; 내가 미안해하니까 친구가 괞찮아 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7341</guid>
      </item>
      <item>
         <title>제목:앵무새를 키우게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816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어요 근데 부모님께선 강아지는자신이 없다며 말씀하셨죠 원래 저희 제가 1학년 저희언니가4학년이 되면 키우는걸 허락해준다했는데 4학년이되도 안됀단말은 그대로....동물키우는건 이대로 못키우나 생각했는데.... 아빠게서 저한테 '단아야 앵무새를 키워보는건 어때?'라고말씀하셨어요 그땐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기에 싫다고 말하고 며칠이지나 앵무새라는 동물에 관심을갖게 되었고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께서 토요일에앵무새를 입양하러가자했고 전 토요일까지 앵무새에대한 공부를 했고 드뎌....!! 토요일이 되었어요 앵무새 분양 가격?을 물어 봣더니...30만원이라고 사장님이 말하셨죠 생각지못한 가격에 살짝 놀랏지만 중형앵무새나 대형앵무새는 100만원도 넘는다네요.. 아빠께선 앵무새를 입양하셨고 그앵무새는 보아라는 이름과함께 나와 가족이 되었답니다&nbsp; 저의 6살때부터 4학년때 까지 동물을 키우기위한 작전? 스토뤼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8161</guid>
      </item>
      <item>
         <title>탄현역 몰래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878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때 일입니다<br>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탄현역 가는걸 금지해요<br>그래서 가면 안돼지만 친구와 갔어요 자 다 도착했을때쯤 마음속이 불안하고 이게 맞냐 했는데 그때의 저는 그냥 탄현역에 겁을 상실하고 갔었어요 가서 인형뽑기도하고 편의점에서 뭐 사먹고 그랬어요 놀았죠 근데 그때 어머니가 전화를 하셨어요 끊고 아.. 어떡하냐 했는데 또 어머니한테 전화가 와요? 그래서 받았는데.. 그때의 저는 전화를 왜 받았을까요.. 당황해서 어머니가 너 어디야!? 라는데.. 친구집이라고 말해야 하지만 나 탄현역이야!<br>라고했어요 네.. 집가서 혼났어요 2시간 동안 혼났어요..<br><br><br><br><br><br><br><br>이거 말고 쓸 얘기가 없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18786</guid>
      </item>
      <item>
         <title>제목:시율이와의 복수 스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007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6반 최은서 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사연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어느날 시율이라는 친구와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nbsp; 저는 갑자기 장난을 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장난을 치고 도망갔습니다 그러나....<br><br><br>저는 금방 잡혔습니다. 그때는 4교시 시작 전 쉬는시간이였습니다.<br>시율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이따 점심 먹고보자...!!''<br>저는 되받아쳤습니다. ''너가 먼저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될걸??!''<br><br><br>그리고 저는 시율이한테 받은 장소로 찾아갔습니다.그곳은 바로...<br>학교 운동장 앞에 구령대 였습니다. 어쩌피 지든 이기든 저의 소중한 점심시간을 바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시율이한테 복수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레었습니다.<br><br><br>저는 저의 특기인 밥을 천천히 먹기를 실행했습니다 .&nbsp;<br>그렇개 생각한 순간..! 시율이가 밥을 먹다가 갑자기 저를 보더군요. 그러더니 몸짓으로 ''너 나와서 봐'' 라고 표현했습니다.<br><br><br>나는 시율이가 한 행동이 자꾸 마음에 걸렸습니다.<br><br>점심시간... 나는 시율이가 말한 장소로 갔습니다.<br>시율이가 먼저와서 대결을 하자고 했습니다.<br>그건 바로... 달리기였습니다.&nbsp;<br>대결에서 졌지만 여태까지 한 힐이 보람차고 뿌듯했습니다.&nbsp;<br><br>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5학년 6반 최은서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0070</guid>
      </item>
      <item>
         <title>멀미는 무서운거에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231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변성기 오라고 기도해도 안오는 박주혁 입니다 제 4학년때 이야기를 들려드리죠<br>4학년 방학때 여행을 가서 신나는 마음으로 차에 탔어요.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것이라 정말 신났어요. 차가 출발한지 30분 정도 됬을 때&nbsp; 태블릿을 보며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차 멀미가 오는게 느껴졌어요. 나는 여행을 갈때마다 멀미가 나는데 멀미가 좀 심하면 못참고 토를하는데<br>오늘은 멀미 생각을 못하고 방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멀미가 와서 참지 못할거 같았지만 어찌저찌 11년동안 여행하면서 항상 차멀미가 오는것을 참은 내 경력을 생각하며 버텼어요. 내경력에 따르면 잠을자고 일어나면 멀미가 사라지니 잠을 자려고 하는데 어찌 차에서 자려고 하면 항상 오던 잠이 오늘따라 너무 안와서 세상을 조금 원망 했어요<br>그순간 갑자기 차가 과속 방지턱을 지나며 토가 나와버렸어요<br>토가 나왔을때 한 1분정도 멈췄다 정신을 차리고 닦으려고 하는데 고속도로라 안전벨트를 풀면 안되고 닦을수는 없고 결국 닦지 못하고 찝찝하게 목적지에 도착했어요.<br>그 날부터 나는 여행을 갈때면 항상 봉투(토할봉투)를 내 옆에 두고 여행을 갑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2312</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논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381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5학년 6반 임정입니다.4학년때 제가 친구들과 처음으로 놀게된날 친구들과 처음으로 같이노는거라 엄청 기대되고 설래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먼저 마피아 게임을했죠 '두구두구두구' '이제 경찰을 뽑겠습니다' 콕 바로 제가경찰이 된것이죠 그리고 마피아의 밤 '시민이 아웃되었습니다' 저는 경찰이기에 의심되는 사람을 지목했죠 그런데 '경찰이 마피아를 아웃시켰습니다' 제가 마피아를 잡은것이죠 그후 저희는 축구를 했죠 상대 편이 1골을 넣고 후반전 제가 1골을 넣어서 동점으로 무승부로 경기를 끝네고 아쉬운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죠 아쉬웠지만 그래도 기대된만큼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3810</guid>
      </item>
      <item>
         <title>상대의 도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413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5학년 6반 현엽입니다<br><br>처음:영어학원이 끝나고 집에가서 게임을 했습니다<br>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평화롭게 하고있었는데<br><br>중간:갑자기 상대가 ㅋㅋ개못하네라고 말했습니다.약간 짜증이 났는데<br>욕을 쓰지는 않아서 참고 다시 게임에 집중했습니다<br><br>마지막:상대가 화가났는지 욕과 패드립 그리고 도발까지 했습니다<br>우리 팀도 화가났는지 욕 패드립 도발을 했고 결국은 상대와 우리 팀에<br>있는 사람이 나갔고 우리 팀이 지고 결국 저는 화가났습니다<br><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4133</guid>
      </item>
      <item>
         <title>제목:친구 두고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49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안녕하세요.저는 평범한 오채민입니다.토요일에 학원이 끝나고 남아서 친구들과 더 연습하다가 친구가 오늘이 마지막 이여서 편의점을 갔다.친구들과 편의점을 가면서 사진도 찍고 예기도 하면서 가던중 6명중에 1명이 없어서 편의점을 가던도중 멈춰서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전원이 꺼져있었다.그래서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 지하 연습실도 가보고 3층도 가보았지만 친구는 없었다.<br><br><br>근데 친구는 집에가고 없다고 했다."시간만 날렸다 다시가자 집에 갈거면 말이라도 좀 하고가지"친구가 없어서 다시 편의점에 갔다.편의점에서 이것 저것 사고 다시 학원으로 갔다.도착 했을때 문앞에 친구가 실장님과 서있었다.실장님이"같이 안갔어?혼자 있던데"라고 하시고 가셨다.그래서 친구가"신발끈 묶고 일어났는데 너희들이 없었어"라고 했다.<br><br><br>그래서 "우리는 연습실이랑 3층까지 갔다 왔는데 너가 없었어"라고 말했다.친구가 "어이없네"라고 하면서 효빈이(친구)를 밀치고 나갔다.효빈이 가말해 주었는데 수빈이 언니한테 때리고 밀치고 헤드락을 걸었다고 했다.친구가 다시 와서 가방을 갔고 짜증난다고 말을 하며 나갔다.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4929</guid>
      </item>
      <item>
         <title>성남 수영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535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5학년 6반 이시율 입니다.<br>저는 4학년 말기에 있엇던 일을 알려 드리겠습니다.<br><br><br>저랑 아빠는 성남에 가고 있었습니다.<br>왜냐하면 제가 성남에서 열리는 수영 대회를 나가기 때문입니다.<br>저는 대회가 시작 하지도 않았는데 떨리고 설레었습니다.<br>도착해서 대회장을 보니, 더 떨리기 시작했습니다.<br>저는 대회가 다음 날 이어서 숙소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br><br><br>다음날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몸을&nbsp; 풀고 대회 준비를 하었습니다.<br>삼촌이 킥을 빨리 차라고 하셨다. 나는 자유형 50m를 37.7초로 준수한기록이 나왔.<br><br>오후에 자유형100m를 뛰었다. 왠지 자유형50m 보다 더 떨렸다.<br>나는 더 빠르게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br>그 결과 나는 1분 23초로 1등으로 통과했다.<br>너무 기분이 좋고 상쾌했다.<br>다음에도 더 열심히 준비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5350</guid>
      </item>
      <item>
         <title>제목: 아주 위험한 위기 사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151</link>
         <description><![CDATA[<div>저의 2번째 썰입니다.<br>제가 친구들이랑 놀러 나갔을 때 놀다가 갑자기 똥꼬에서 신호가 왔습니다.<br>그렇다고 약속이라서 어길수도 없어서 큰일났었습니다.<br>저는 최대한 참아봤지만 어림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빨리 집에가서 신호를 없고 가는데 갑자기 똥꼬에서 또 신호가 왔습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또 신호를 내고 또나가는데 또 똥꼬에서 신호가 와서&nbsp; 그냥 집네서 약속을 못지키고 그냥 집에서 신호를 보냈었습니다 근데 애들이 계속 오라해서 그냥 어긴다음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저희집 종이 울렸습니다.<br>그래서 보니 저희집으로 애들이 와서 너무 놀라서 열어줬더니 왜안오냐고 친구들이 투덜거렸습니다 그래서 알려줬더니 친구들이 아무말 없이 그냥 갔습니다 저는 어이없어서 웃었습니다 다음날 친구 가들한테 왜 아무말 없이 그냥 갔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우리가 이유없이 투덜거려서 미안해서이기 때문이라고 친구들이 말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이랑 화해하고 지금까지 친구들가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151</guid>
      </item>
      <item>
         <title>무서웠던 기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23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평범한&nbsp;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br>한때는 새벽3시36분37초&nbsp; 엄마가 없던 날이였어요<br>저는 화장실이 가고 싶었어요 저희는<br>안방 화장실하고 거실화장실이 있어요<br>하지만 안방은 귀신이 나올거 같이 무서웠어요<br>그레서 거실 화장실을 갔다왔어요 그런데 게속 짖었던<br>우리 강아지가 없어졌어요 그레서 춘자야~~ 춘자야~~<br>그런데&nbsp; 우리 강아지가 안보이는 거에요<br>그런데 갑자기 안방에 부스럭 부스럭 부스럭<br>저는 무서워서 연필을 들고 안으로 들어갔어요<br>방에 들어가고 커튼이 막 움직이는 거에요 그레서 봤더니<br>우리 강아지가 있던 거에요 그레서 게속 지금 까지 기억하고 있음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5316389/50c02c570a3753acd3d2a1246db5f41e/20230323_124651.jpg" />
         <pubDate>2023-03-21 01:4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236</guid>
      </item>
      <item>
         <title>제목:세빈이랑시연이랑 같이 파자마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24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변진서 입니다.<br>저의 이야기는 친구들과 파자마 하는 이야기 입니다.<br><br><br>오늘은 친구들과 파자마 하는 날이다.<br>그래서 배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만나 제니스에 있는 젝슨나인을 가서 놀았다<br><br>근데 우리가 열쇠을 쓰고 갔다놓고를 10번 정도 해서 앞 카운터 에 있는 사람이랑 친해지고 천원 이천원........ 점점 (장난) 늘어 났다<br>그래서 이제 6시까지 놀고 다이소 알파문구 까지 들려서 제니스에 있는 엄마 카페 가서 잔깐 엄마 기다렸는데 엄마가 오셨다. 차를 타고 우리 집으로가서<br><br><br>저녁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사러 간 다음&nbsp; 아이스크림 먹고 우리 집에서 잤다 그리고 아침에 사이언스 놀이터에서 놀고 해어졋다<br><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249</guid>
      </item>
      <item>
         <title>바이킹을 탔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426</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나는 바이킹 때문에 일찍 일어났습니다.너무 일찍 일어나서 힘들었습니다.하지만 놀이기구 때문에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씻고 옷을 차려 입고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근데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려 멀미가 났습니다. 슈 슈 ㅜㅇ~!!<br><br>그 후 3시간 뒤 도착했습니다. 내려서 바로 표를 사는 곳에 가서 표를 사기를 기다렸습니다. 빨리 되기를....&nbsp;<br><br>그 후 드디어 표를 사고 바이킹을 타러 뛰어갔습니다. 근데 사람이 많아 더 기다렸습니다. 그 뒤! 많은 고생 끝에 바<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426</guid>
      </item>
      <item>
         <title>제목: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87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5학년 장재이입니다. 두달전 어느날 엄마께서 롯데월드를 가자고하였습니다. 말로만 들어도 너무 신나고 좋았죠. 그리고 몇일뒤 전 지하철을 타고 롯데호텔에 들어왔습니다.&nbsp; &nbsp;<br><br>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불편함을 참고 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여긴 몇배가 더 사람이 많고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호텔에 들어갈 생각을 하니 그까짓것 참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딱 제 층의 도착하고 살금살금 복도를 지나쳐 방문을 키로 따고 들어온 순간 너무 기뻤습니다. 엄마께서 회사의 일을 해야한다고 잠깐만 쉬고있으라 했죠 전 호텔을 몇번이나 보고 또보고 그리고 시간이지나 엄마께서 롯데월드를 가자 하였죠. 그때만큼 설렜던적은 단한번도 없었던거 같았어요.<br><br>그리고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는데 한 롯데월드 직원분이 오늘은 사람이 너무 많으니 내일 아침에 들어오는게 낫다고 하였죠. 그래서 전 좌절하였습니다.. 그러고 롯데월드를 다음날에 가자하고 롯데마트,아쿠아리움,문구점 등등 가서 놀고 집에 왔습니다.&nbsp; 새로 산 잠옷을 입으니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엄마께서 저녁을 사와서 먹고 씻고 배쓰밤을 하고 준비하고 잤습니다. 아침이 되자마자 허벌떡 일어나 빠르게 준비하고 롯데월드를 갔습니다. 가서 신밧드의 모험,후룸라이드,파라오의 분노,와일드 윙,정글 뭐.. 이런걸 탔습니다.&nbsp; 너무 재밌고 신났습니다. 그리고 롯데월드를 나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세상에서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끝났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1: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68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85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85330501/80cd164850096841a8dc113f8e7d859f/_____230321_103809.jpg" />
         <pubDate>2023-03-21 01:4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28524</guid>
      </item>
      <item>
         <title>바이킹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81440</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킹을&nbsp;탔을 때 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 오고 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5번 탐 ㅋㅋ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2: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581440</guid>
      </item>
      <item>
         <title>제목:골든햄찌와의 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64808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br>학원에서의 일이였다.<br>마음이 두근두근 쉴 세 없이 뛰었다.<br>그렇다. 오늘은 아기 햄스터가 오는 날이였다.<br>어...두근대는 심장을 움켜잡고 학원을 무사히 마쳤다.<br>엘레베이터 앞에 서성이며 고민했다.<br>아.. 어디아프면 어쩌지? 난그렇게 엄마차를 타고 집으로 가서&nbsp;<br>드디어 아기 햄찌를 마주했다. 그 작은 케이지 안에 아기 햄스터가&nbsp;<br>꼼틀대고 있었다. 아 너무귀여워&lt;&gt; 그 긴 구경을 마치고&nbsp;<br>큰 케이지를 사고 그안에 베딩,물통,밥,쳇바퀴, 은신처,...<br>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햄스터를 넣어 몇시간을 지켜보았다.<br>아 맜다.이름을 지어주어야지. 털색이 갈색이니까 초코로 짓기로 했다.<br>그리고 24시간후... 쳇바퀴를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어찌나 시끄럽던지&nbsp;<br>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상으로 햄스터 초코의 의견을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1 03: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4648083</guid>
      </item>
      <item>
         <title>다음에도 우승 할거야ㅑㅑㅑㅑ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2484</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에도&nbsp;우스할고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03:3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2484</guid>
      </item>
      <item>
         <title>박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7793</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nbsp;탄현역에 몰래 갔군요 구체적이군요. 몰래 간 것을 생생하군요. 이점을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상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03: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7793</guid>
      </item>
      <item>
         <title>제목:임정이랑 축구 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849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저는 356반장창윤 입니다.<br>&nbsp;지난 목요일 정이랑 함께 축구를 했습니다.<br>하지만 1:1로 무승부를해서 아쉬웠습니다 . 하지만 지난 방학 정이랑 같이놀고싶었는데 정이가 운동을 가고, 학원을 가야해서 못놀았다. 하지만 계학 하기전 정이랑통화를 했다. 하지만 정이가 뭘 허고 있어서 못놀았다.<br>하지만 난 정이랑 통화를 했는데 정이가 뭘 하고 있어서 못받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정이가 지난 2월8일 수요일 정이가 운동을 가야해서 못놀앗다.<br>하지만 임정이는 나랑 놀고싶었는데 지난 2월28일 정이가 학원 때문에 같이 못놀 았다. 하지만 지난12월31일 정이가 한테 문자를 보내서 시간이될때 알려 주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1월1일 정이랑 우리집에서 보드게임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바빠서 문자를 못 보냈다. 하지만 난 지난2월8일 정이한테 난 문자를 보냈는데 정이가 운동을 가야해서 못놀게되는데....<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03:4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198499</guid>
      </item>
      <item>
         <title>새끼발가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2071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padlet.com/kyhansant130001/2023-356-jqh9ve7ymz6xvyrh/wish/2528204892<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3 03: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fl4xu3lp91vmpdfh/wish/25282071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