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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꾸면서 나아지고 나누는 by CE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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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학년 이반의 배움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3 2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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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lt;제목&gt;</title>
         <author>codms28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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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레젠테이션으로&nbsp;안 써지는 친구들은 여기에 글을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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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6: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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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최준영  &lt;스포츠 몬스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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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일어나...."내 마음속이 대답했다 나는 헐레벌떡일어나 깨끗하게 씻었다 왜냐하면 오늘은 스포츠 몬스터에 가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차를 탄후에 '첫번째로 뭘하지...'를 계속 마음속으로 말했다. 스타빌드에 도착하자 나는 빛의 속도로 달려갔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긴복도를 지나간 끝에.... 스포츠 몬스터가 있었다. 입장할생각이나서 너무 떨렸다. 입장하고나서 내키에 되지 않는건 하지못했다. 그래도 할수있는것은 많았다.  첫번째로 해본것은 영상으로 많이 봤던 짚라인이다. 내발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드디어 타는 순서가왔다. 장비를 모두 깔끔하게 착용하고 뛰는데까지 걸어갔다. 거기에서 뛰어내려야만했다. '어떻하지...어떻하지...'를 계속 생각한다음 그냥 힘차게 앞으로 뛰었다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있는데 짚라인은 어느새 도착했다 타보니 재밌어서 또타고 또 탔다. 나머지 체험도 다해서 스포츠 몬스터를 나왔다. 모든체험을 다해서 뿌듯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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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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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도영(갈까? 말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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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깜깜하다&nbsp; 6시밖에 안됐는데 깜깜했다 조금만놀고 집에가자.</div><div>6시40분에 가기로 결심했다.</div><div>40분뒤에 나는고민했다 .</div><blockquote>집에갈까? 아님놀까?</blockquote><div>&nbsp;</div><blockquote>재미있으니까…… 5분만더놀자!!</blockquote><div>5분밖에 없어서 더 재미있게놀았다.<br>그리고 시계를봤다……<br>그리고나는 집까지뛰었다.<br>결국10분늦은 7시에 집에도착했다.<br>다음에는 7시안으로 올것이다.<br>&nbsp;앞으로는 친구를 집에 초대해서<br>늦지않도록 해야겠다 .</div><div>꼭 !!!!!!!!<br>그리고 다음날 또놀았다 그때는 6시50분에 도착했다.<br>앞으로는이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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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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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번 김창윤 &lt;엄청 쎈 바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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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캠핑에가서 아는 사람들이랑 노는데 갑자기&nbsp;<br>비비가많이오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바람은 다음날까지 계속&nbsp;<br>불었다. 비는 새벽까지왔다. 그 바람은 신발까지&nbsp;<br>날릴 정도로 쎄게 불었다. 그날 새벽에는 캠핑카와&nbsp;<br>카라반을 흔들 정도로 강했다.&nbsp;<br>다른날에는 나무밑 자리에 갔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br>오고 바람이&nbsp;<br>많이 불어서 큰 나뭇가지가 많이 떨어져서 나무없는<br>곳에가서 자고 다른 좋은 자리에 갔다.<br>나는 캠핑에 갔을때 비바람이 조금 오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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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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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학원에 바로갈까 편의점 갔다갈까&gt;(07번 박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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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와 똑같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준비하고 학원에 걸어갔다.&nbsp;<br>원래 차 타고 가는데 오늘은 걷고 싶어서&nbsp;<br>관장님께 말하고 걸어갔다. 걸어가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갈까 고민중이 었는데 너무배고파서 어쩔수 없이 들어갔다. 알바생 분께 인사드리고 무엇을 먹을까 고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이모께서 들어오셔서 당황했다 사실 편의점에 가면 안되는데 들킬까봐 걱적했지만 이모께서 살거 사시고 나가셨다. 안도를 하고 라면을사서 라면 조리 후 밥까지 말아먹었다. 배부르다 라고 느꼈을때 시간을봤더니 학원갈시간이 지나있었다 그때 나와서 전력질주로 2~3분 정도 뛰었다 다행이도 5분정도밖에 늦지 않아서 혼나진 않았다 끝나고 관장님께서 좀더 일찍오라고 하셨다.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집에와서 어머니께 사실대로 말했더니 혼내셨다 다음부턴<br>편의점 가는건 자제하기로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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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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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날&lt;49 노영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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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뭔가 이상한것같다.<br>봄 과 가을은 다 어디갔고,겨울과 여름만 남은 느낌이지?<br>그러다 2022년도엔 겨울과 여름 이 두 계절만 있으면 어쩌지?저저번주에는 따듯하고 좋았는데 저번주부터 갑자기 추워졌다,,그래서 패딩을입거나,털옷을 입은사람들을 종종 봤다.<br>추워서 밖에 나가기는 싫은데 학원이 있어서 억지로라도 나가야 한다..<br>밖은 추워서 집에만 있고싶었는데,,,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환기도 해야하는데 창문을 못열고있다.<br>겨울이 좋은이유는 눈싸움,눈사람 등으로 눈으로 만드는것만 좋아서 겨울이 좋긴한데,,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놀지도 자주 못놀고,어디 가지도 못 하는데,이진 춥기만하니까,, 나의 희망인 봄 과 가을이 없어진느낌이다..나의 재미있는 2021년는 어디간거지…? 그러다 2022년도에는 겨울과 여름만 있을것같다.2021년도는 진짜 최악의 년도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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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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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하필 왜 감기가&gt; 6번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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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이 얼 것 같은 아주 추웠던 어느 일요일이었다. 나는 금요일날 캠핑을 가서&nbsp;<br>일요일날 돌아 오는 것 이었다. 근데 하필 토요일 밤에 너무 춥게 자서 그런지 아침부터 감기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께서 “이러다가 진짜 감기 걸리는 거 아닌지...”라는 말에 나는 뜨끔 했지만<br>그래도 ‘내일이면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nbsp;<br>일어나보니 감기 기운이 조금은 들어가 있었다. 하지만, 수업할 때 기침이 아주 많이 나와서 수업이 끝나고 밥을 먹고 학원에 갈 준비를 하던 중, 혹시 몰라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다 어머니에게 “나 학원 갈 수 있겠지?” 라고 물어보니 어머니가 열을 재보라고 하셨다. 열을 재보니 37.8도! 결국 학원을 못가고 병원에 가니 열이 38도, 주사를 맞고 나와보니 의사 선생님이 내일 까지 열이 안 내려가면 코로나 검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집에 돌아와서 생각 했다. “혹시.... 나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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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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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다 에버랜드!!(31김경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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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나의 설레는 마음처럼 하늘이 맑았다 왜냐면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라서 설레는 마음에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졸려서 꼼지락 꼼지락하다가 벌떡 일어났다. 나는 준비를 다하고 친구를 기다렸다. 잠시뒤 이모가 오셔서 나는 1층으로 쏜살같이 달려가 이모에 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가는데 오랜만에 가는거라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다 나는 친구와 에버랜드에 가서 무엇을 탈지 정하고 노니까 눈 깜짝 할 사이에 에버랜드에 도착하였다 우린 가자마자 허리케인과 바이킹을 탔다 허리케인은 너무 재밌어서 10번은 더 타고싶은 기분이었다. 근데 바이킹은 처음에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타다가 갑자기 징그러운 벌레가 날아와서 나와 친구가 있는쪽으로 날아와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때 난 너무 벌레가 싫고 징그러워서 옴짝달싹 못하고 불편하게 타다가 바이킹이 끝나서 친구와 밖으로 뛰어나왔다. 이번에 바이킹은 너무 끔찍했다 나는 그 뒤로도 많은 놀이기구를 탔는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이모가 맛있는 밥을 사주셔서 맛나게 먹고 다시 많은 놀이기구를 탈 힘이났다. 그래서 나는 한번도 안타본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나는 내 차례가 다가올때마다 너무 떨리고 두근두근 가슴이 뛰었다. 그리고 잠시뒤 내 차례가 왔다 난 티익스프레스에 탑승했다. 난 점점 정상으로 올라갈때마다 가슴이 터질것같았다 그 순간 난 정상에 다 올라가서 내려가는데 너무 예상밖이었다. 너무 재밌었다 친구도 재밌다고 해서 한번도 타려고 했는데 너무 늦어서 늦게 가면 차도 막히고 그래서 가기로 했다 더 타고 싶었지만  이제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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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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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김하연 &lt;택배&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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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오후 난 소리쳤다 "헐" 엄마가 물었다 "왜그래?" 나는 몇달동안 모은 돈이 사고싶었던 물건 가격의 2배에 돈을 모았다 그래서 원래는 1개 만 사려고했는데 하나를 더 살것이다 사려고 했던건 19500원이지만 46500원을 모아서 27000원이 남았기 때문에 하나를 더 살것이다 12000원짜리 하나를 더 샀다 15000원이 남아서 일괄로 5000원짜리 바보카를 샀다 '언제올까' '빨리 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기다리다가, 다음날 배송시작이 됬다는거 보고 설렜다 하지만 도착예정일이 한달뒤라는거보고 '한달을 어떻게 기다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15일이지나고 먼저 시킨 옷이와서 좋았다 하지믄 난 15일 뒤에오는 택배가 더 기다려졌다  드디어 일주일밖에 남지않았다 너무너무 신났었다 '다음에 돈 모으면 뭐살까?'라는 행복한  생각하면서 일즈일을 가다렸다 드디어 하루가 남았다 나는 너무너무 설레면서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음날, 드디어 택배가 도착했다 나는 신나게 택배가 뜯었다 너무너무 이뻐서 너무 만족스럽다 아직도 이쁘게 잘 전시해 두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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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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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친구들이랑 놀은 날&gt; (33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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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구들과 약속이 잡혀있던 날이다.준비를 하고 약속장소 놀이터로 갔다.친구한명이 먼저 나와있었다. "얘 언제나와 " 나와 친구가 말했다. "얘 또 늦어" 내가 말했다. 5분을 기다렸는 데 않나와서 전화를 걸었다. "야 너 언제 나와" 나와 친구가 말했다. "이제 나갈게" 친구가 말했다. 나온다 면서 몇분후에 나왔다. 친구가 나오고 ,점심으로 분식집에  가서 떡볶이,순대,튀김 등을 먹었다. 매우 맛이 있었다.그리고 사진을 찍으러 인생네컷에 갔다. 새로운 소품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다. 사진을 많이 찍기는 했는데 다 이상했다. 근처에 방방이 있어서 방방에서 놀려고 들어갔다. "우리 술래잡기 할자" 친구가 말했다. "그래" 내가 대답했다. 방방에서 엄청 재미있게 놀았다. "1시간 30분이 벌써 끝나냐." 친구가  말했다.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하나씩 사먹고 집으로 얘기하면서 걸어오니까 금방 도착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아서 좋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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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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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장서윤 &lt;이모네 가족들이 놀러온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dms2840/fkzqe359asror4u8/wish/18257820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 이모 가족들이 놀러왔다.<br>벌써부터 재미있을것 같았다.<br>이모네 가족들은 싱가포르에 살아서 자주 보지 못한다.<br>밥도 같이먹고 사촌언니,동생 &nbsp; 언니 와 보드게임을 했다.<br>정말 재미있었다. 저녁이 됬다. 오늘은 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았다.&nbsp; 사촌언니와,동생과 언니와 같이 잠을 잤다.&nbsp; 다음날이 되었다. &nbsp;<br>아침밥을 먹고 배다리 저수지로 산책을 나갔다.<br>1바퀴를 돌고 집에 가는도중 너무 더워서&nbsp;<br>집에 빨리 들어왔다.<br>집에와서 손을 씻고 수박을 먹었다.<br>수박을 먹으니 더위가&nbsp; 닐라가는 기분이었다.<br>저녁은 식당에서 먹었다.&nbsp; 맛있었다.<br>집에 들어와서 씻고 잤다 다음날 이모네 가족들이&nbsp;<br>가는날이 되었다.<br>재미있게 놀았는데 조금 아쉬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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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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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진짜 억울할뻔 ,,,&gt; 46번 정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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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함 ,, 졸리다 "<br>어제저녁에 놀러간다고 잠이 오지 않았다. 엄마아빠께서 짐준비를 하고 계셨다 . 준비를 하고 이제 나갈려고 하고 있는데&nbsp; 오빠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 그래서 아빠께서 하지말라고 하셨다 . 그 다음에 고모를 모시고 사촌동생들을 태우러 고모네쪽으로 갔다 . 근데 시촌동생 한명이 울고있었다 . 근데 엄마께서 " 주호야 왜 울어 ? " 라고 하셨다 . 근데 주호는 기분이 안좋아서 대답을 하지않았다 . 그래서 고모께서 엄마한테 " 주호가 텀블러 떨어트려서 금 갔어 ,,, 어떻한담 ,,, "라고 말씀하셨다 . 그리고 차를 타고 30분쯤 가고 있다가 주호가 " 누나야 ,, 나랑 하나빼기랑 가위바위보 할래 ? " 라고 해서 내가 " 알겠어 ! 하자 ! " 라고 했는데 사촌동생 기분이 풀렸다 . 그리고 차를 타고 1시간을 가고 또 가고 있었는데 에버랜드에 도착을 하였다고 네비게이션이 알려주었다 . 그래서 오빠와 사촌동생들과 나랑 " 우와아아 ! 에버랜드 도착이다ㅏㅏㅏ " 라고 했다 . 그래서 엄마한테 " 엄마 에버랜드 먼저 가요 ? 아니먄 캐리비안베이 부터 가요 ? " 했는데 엄마께서 " 캐리비안베이부터 가자 ! " 라고 하셨다 . 그래서 캐리비안베이를 가서 파도풀을 먼저 탔다 . 근데 나는 무서워서 낮은 곳에서 파도풀을 하고 있는데 오빠랑 사촌동생들은&nbsp; 높은 곳에서 파도풀을 하고 있는데 오빠와 사촌동생들이 " 누나 ! 정하율 !! 여기로 와 봐 !! 여기 겁나 재밌다니까 ?? " 라고 해서 가봤다 . 근데 파도풀이 시작되니까 겁나 재미있었다 . 내가 속마음으로 ' 진작 탈걸 ...' 이라고 속마음으로 얘기를 하고 있었다 . 그리고 캐리비안베이에서 스테이크랑 오뎅이랑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nbsp; 너무 맛잇어서 죽을 지경이었다 . 그리고 걸어다니면서 소화를 시켰다 . 소화를 시키고 바로 유수풀도로 가고 파도풀도 다시 했다 . 근데 너무 재미있었다 !! 그리고 캐리비안베이에서 다 놀고 에버랜드로 갔다 .&nbsp;<br>근데 오빠는 T익스프레스를 탄다고 했는데 사촌동생들도 못타고 나도 못타고 엄마께서도 못타는데 오빠 혼자 탄다고 해서 T 익스프레스 대기하러 갔다 . 근데 줄이 너무 길고 대기시간이 2시간이라서 오빠가 안탄다고 했다 . 그래서 범퍼카를 타러 갔다 . 근데 범퍼카도 역시 줄이 길었다 . 그래서 범퍼카는 다탈수있어서 기다렸다 . 그래서 타고 사파리를 타러 가고 있었다 .  그래서  타러 가는데 비가 왔다 . 그래서 우비랑 우산을 사려고 했는데  우비랑 우산 가격이 " 뜨헉 ..." 이었다 .. 우비 하나에 20000원이었고 우산 하나에 15000원이엇다 .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비를 맞고 놀려고 했다  . 근데 놀다보니 비가 멈췄다 . 그래서 우비랑 우산 샀었으면 진짜 억울헐뻔 했었다 . 이제 어두워져서 집으로 가려고 차를 탔는데 졸음이 밀려왔다 . 그래거 차에서 자고 집에 들어왔다 ., " 와 다리 겁나 아프다 ,,, 이게 정상 이구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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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이긴날&gt;(최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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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대1 !!” 2박3일 마지막 휴가를 간 날이였다.&nbsp;<br>저녁을 먹고 지하 1층에 내려가서 구경을 했다.&nbsp;<br>구경을 하던중 탁구장을 발견했다. 마침 한 테이블이 비여있어서 언능 들어갔다. 나랑 사촌친구는 난생처음 치는 탁구에 어리버리 했다. 그때 고모와 아빠께서 가르쳐주시러 오셨다. 확실히 가르쳐주신 후에 치니까 좀 쳐지는 느낌이였다. 첫날에는 2시간을 쳤다. 그래서 그런지 점점 실력이 늘었다.&nbsp;<br>이제는 사촌친구가 실력이 늘었는지 대결을 하자고 했다. 나는 그 대결을 받아줬다.&nbsp;<br>“탁..탁탁탁..탁” 잘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내가 공을 놓쳐버렸다….. 사촌친구는 “나이스~~~~” 라며 너무 좋아했다. 나는 승부욕이 올라 2번째 판은 정말 이기고 싶었다. 2번째 판이 시작됬다. 나는 속마음으로 “ 꼭 이겨서 놀려줘야지” 라며 다짐했다. 그런데 신께서 내 속마음을 들으셨다.&nbsp;<br>내가 이겼다…!! 나는 2배로 놀려줬다. 사촌친구는 화가났는지 서브를 칠때 아주 크게 “탁!!!” 쳤다. 나는 좀 놀랐지만 잘 대응했다 너무 잘 대응한 나머지 내가 또 이겨버렸당 ㅎㅎ 사촌친구는 그만하자고 했다 ㅋㅋㅋㅋㅋㅋ 마침 시간도 10분 밖에 안 남아서 걍 연습하자고 했다. 10분이 지나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런데 저녁에 치킨을 많이 먹었더니 체해버렸다. 난 더 놀고 싶었지만<br>더 놀다가는 쓰러질것만 같았다. 나는 그날 약을 먹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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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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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박지민&lt;햄스터&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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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26일 토요일 아침 나는 기분좋게 일어났다.오늘은 주말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아침부터 부모님이 외출 준비를 하고있었다.동생이 어디가는지 물어봤더니 마트에 간다고 하셨다.부모님이 나가시고 동생과 나는 책을 읽고 있었다.그리고 잠시후 부모님께서 돌아오셨다.그리고 나와 동생에게 눈을 감으라고 하셨다.나는 무슨일인가 하고 눈을 감았다.눈을 다시 떠보니 동생 책상만한 네모난 통이 있었다.그곳에는 빨간 집이 있었는데 그 안에 무언가 있었다.잘 보니 인형같이 생긴 주먹보다 작은 크기의 무언가가 있었다.더 자세히 보다가 빨간집을 들어보니 그 안에 햄스터가 있었는데 털 색이 회색인데 등에 진한 갈색으로 무늬가 있어 커피콩같이 생겼었다.어머니께서 핸들링을 해야 만질수 있다고 하셨다.나는 손톱으로 해바라기씨를 잡고 햄스터한테 줬더니 햄스터가 달려들어 먹어서 나는 놀랐다.나는 내 손에 올려 주기도 하고 손으로 잡아서 주기도 했다.그리고 한달이 지났다.하지만 핸들링을 아직 못했었다.햄스터는 이가 계속 자라기 때문에 이갈이를 한다고 했는데 어릴때 이갈이를 물건에 했으면 고칠수 없다고 했는데 쳇바퀴로 이갈이를 해 쳇바퀴가 부서져 있었다.어머니께서는 이갈이도 사주시고 쳇바퀴도 좋은것으로 사주셨다.햄스터는 하지만 빨간집을 갈아 빨간집으로 이갈이를 하기 시작했다.그럴때는 햄스터 코를 살짝 터치해야하는데 핸들링을 아직 못해 칠수 없었다.어떻게 핸들링을 해야할지 생각하다 나온 방법이 가죽장갑을 끼고 핸들링을 하는것이였다.가죽장갑을 끼고 만질수는 있게 되었지만 맨손으로 만지면 이빨이 뾰족해 무조건 피가 났다.장갑을 껴도 장갑에 구멍이 났다.그런데 햄스터가 우리집에 온지 3달쯤 되었을때 맨손으로 드디어 햄스터를 잡았고 1주일이 또 지나 손에 올릴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또 3주가 지나니 햄스터가 내 손을 핥았다.핸들링에 드디어 성공했다.그리고 햄스터가 커피콩을 닮아서 커피콩으로 지을까 생각도 해보고 종 이름이 푸딩이라 푸딩으로 지을까 생각도 해보고 여러 생각들을 해봤다.하지만 결국은 그냥 햄찌라 지었다.곧 이름을 다시 바꿀거지만 햄찌라는 이름도 좋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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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2: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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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이서하 &lt;가장 힘들었던 추석&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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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휴대폰도 챙기고, 충전기도..." 내가 중얼 거리며 짐을 챙겼다. "다 챙겼니? " 엄마께서 물어보셨다. "네" 오빠와 내가 말했다. "자 출발하자!" 아빠께서 말하셨다. 차에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가는 중에&nbsp; 너무 졸려서 차에서 잤다. 일어나보니 할머니 집에 거의 도착했었다. 10분이 지나고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할머니 집에는 고모 혼자 계셨다. 우리가 들어가자 고모께서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리고 고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고모께서&nbsp; 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nbsp; 심어놓으신 작물들을 따야한다고 말하셨다, 그리고 고추가 병이들어서 고추를 뽑고 마늘을 심어야 한다고 하셨다. 일단 시간이 많이&nbsp; 늦어서 빨리 자기로 했다.<br>다음날 아침, 아침 일찍 일어나서 다 같이 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 뒤, 녹두를 따러갔다.&nbsp; 고모께서 할머니께서 녹두를 많이 심어 놓으셨다고 말하셨다.녹두를 다 따고나니 10시가 되었다. 점심을 빨리먹고 고추를 뽑기로 했다. 점심은 떡볶이로 먹었다.&nbsp; 떡볶이를 먹고나서 고추를 뽑으러 갈때 사촌동생과 고모부가 오셨다.&nbsp; 그래서 같이 고추를 뽑았다. 마늘심기는 까다로워서 어른분들이 하셔야했다 그래서 오빠, 사촌동생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서 씼고 쉬고있었다. 30분이 지나서야 모두 돌아오셨다.&nbsp; 그러고서는 저녁준비를 하셨다.&nbsp; 추석에 모두 모여서 먹는 밥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다. 하지만 난 다음날 돌아가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뿌듯했던 추석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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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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