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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1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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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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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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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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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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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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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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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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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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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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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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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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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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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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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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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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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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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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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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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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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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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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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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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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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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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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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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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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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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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동수의 마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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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의 이야기를 하고싶다. 동수의 부모님은 나가셔서 없으시다. 동수는 두려움도 많고 마음도 동준이보다 약하다. 동수의 아버지는 IMF로 일자리를 잃으신 뒤에 집을 나가버려서 어렵게 살고 있다. 게다가 동준이네가 사는 11번가의 재개발도 멈춰버려 집안의 상황이 많이 악화된 분위기다. 혼자 모든걸 감당 했어야 하는 동수와 친구 명환이는 본드에 매달려 살기 시작했다. 이제는 중독이 되어 버린 것이다.&nbsp;<br>&nbsp;동수와 동준이는 마음도 약하고 가여운 아이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러준 영호삼촌은 그들에게 천사같은 존재 였을것이다. 이때 그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은 돈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어떤 사람의 손길이었던 것일까?&nbsp;<br>내가 동수 였다면 많이 아팠을 것이다. 부모님 둘다 버렸고, 아직 초등학생 동준,,,이 정말 동수가 의지할곳은 어디에도 없었다.&nbsp;<br>동수는 참 좋은 아이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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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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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동수의 인생</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kg6txuttnnm84ez/wish/24596332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동수는 인천에 위치한 괭이 부리 말 이라는 마을에 사는 남자 아이 이다. 동수는 부모님이 모두 집을 나가서 비록 형이 있지만 외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동수는 친구 숙자와 숙희가 있었는데 셋은 모두 엄마가 없었다. (동수는 아빠도 없다) 어느날 동수는 영호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숙자가 불쌍하다고 하자 우리도 같은 신세 라고 했다. 한편 영호는 슬픈 나날을 이어가지만 부모님이 없는 동수 와 그의 형 동준이를 도와 주기로&nbsp; 한다. 하지만 동수와 동준이는 영호의 호의를 무시 하지만, 끝내 마음을 열고 가족 처럼 같이 살게 된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동수의&nbsp; 가장큰 장점은 포기 하지 않은 것이다. 동수 위에서 말했듯이 피폐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영호의 도움으로 인생을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공장일을 하며 그 식구들을 떠올린다.<br><br>              동수와 나의 인생을 비교 하자면, 내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부모님이 모두 있고, 본드 냄세를 맡지도 얺고, 공사장 일 같은 위험하고 힘든 일을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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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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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채희] 바뀐 동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kg6txuttnnm84ez/wish/24596333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집을 나가, 혼자서 자기자신과 동생인 동준이를 돌봐야했다. 부모님이 안계셨기 때문에 모든일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했다. 이렇게 어린 나이부터 하고싶지 않은 일들을 하고 부담을 갖고 살아야 했기 때문에 동수는 몸에 해로운 술, 본드 등을 사용해 정신적으로 이상해졌고,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다 학교에서 마저 나쁜 행동들을 하게 된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영호를 만나 영호의 집에서 생활하지만, 그럼에도 동수는 나쁜 행동들을 계속한다.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은 영호 때문에 동수는 점점 마음을 열게되고, 친구들과 영호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생기게 된다.<br><br>동수의 단점은 쉽게 나쁜 것에 홀리게 된다는 것이지만, 장점은 마음이 깊다는 것이다. 마지막에 공장에 들어갔을 때 그의 가족을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이와 나를 비교해보자면, 나는 동수와&nbsp; 공통점은 딱히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동수가 노력 끝에 드디어 마음을 열어서 다시 친하게 지내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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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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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  작은 씨앗에서 꽃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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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쓰고 싶다. 그 이유는 나와 닮은 학창 시절을 보낸것 같기 때문이다. 동수는 어머니를 잃은 슬픔으로 나쁜길에 빠져 살고 있었다. 그러던중 영호의 도움을 받아 마음을 열게된다. 나는 학창 시절때 외모로 놀림을 받은적이 있었다. 나도 동수처럼 한동안 마음을 열지 않고 1~2학년을 보냈다. 하지만 지금 처럼 밝은 나를 찾게 해준건 지금의 친구들 덕분이었다. 영호처럼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의지 해줄수 있는 친구.&nbsp;<br><br>하지만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나와 동수에게도 장점이 있다. 나쁜길에 빠져있을때, 마음을 열지 않고 쳐져 있을때는 알지 못했던 동수의 자상함과 나의 밝은 모습이다. 동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하나씩 사주며 자상하고 배려심 많은 모습을 보여준다. 나도 조용하고 까칠 했던 예전과는 달리 많이 웃고 더 친절해졌다. 하지만 우리도 까칠하고 나쁜길에 빠진적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를 만들고 내가 더 웃게 해준건 친구들 덕분이 아닐까?<br><br>&nbsp;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힘을 얻고 희망을 얻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시돋친 말만 하지않고 나쁜길에 빠진 동수가 아닌 영호와 숙자,숙희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만난 꽃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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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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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달라진 동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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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동수는 동준이와 함께 둘이서 살고있었다.동수는 항상 학교에서 돈,먹을것을 뻈는 등 불량배가 되고 집에서는 술,담배 심지어 본드까지 하게된다.그렇게 마음과 몸이 힘들어진 동수는 영호를 만나게 된다.<br><br>영호를 만난 동수는 처음에는 영호가 마음에 안들고 짜증나 가출을 하게 된다.하지만 경찰에게 그 모습을 걸리고 동수는 구치소에 가게되고 결국 소년원에 가게 된다.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동수는 출소하게 되고 동수는 영호에게 미안해지고 돈을 갚으려고 일자리를 찾게 된다.이렇게 동수는 몸과 마음을 채우고 있던 어둠을 말간 햇살로 다 씼어 내는 것처럼 동수는 더 이상 더이상 예전처럼 몸과 마음이 상처받은 것을 다 사라지고 행복으로 가득채워지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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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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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동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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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동수는 이 책의 주인공으로 뽑힌 한명이다. 동수는 아이들중에 가장 변화가 많이 일어난 아이이다.&nbsp; 동수는 어렸을때 부모님 분이 집을 나가셔서&nbsp; 힘들게 살고 있었다. 동수가 거의 엄마 아빠의 일을 다 하며 살아온 것인데 생각만해도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도 동생을 위해 포기를 하지않고 노력을 한 동수에게 나는 응원의 말을 해주고 싶다. 하지만 점점 책임감과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술, 담배 본드등을 이용을 한 동수는&nbsp;<br>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더욱 더 작아지며 학교에서 깡패로 변해 돈을 뺏기도 하고 엄청 잘못한 일들을 하고 다녔다.<br>그러던 어느날 동수는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서 같이 살게 되고 영호 삼촌집에서 사는 동수는 본드 냄새를 더 심하게 맡거나 학교를 자퇴하는 등 많은 일들을 하게 되지만 영호 삼촌은 포긴는 커녕 동수를 포기한 생각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동수도 그 마음을 알고 마음을 편 다음 공장에서 일을 할때 새로운 마음을 느끼고 행복하게 지내며 소중한 가족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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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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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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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nbsp;동수는 태도의 변화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부모니이 집을 나가시고, 동수는 동준이라는 짐과 집안일이라는 아령을 동시에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동수는 고통과 슬픔의 기억으로 가득한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계속 허우적거리기만 한다. 결국 책임감과 부담감을 견디지 못한 동수는 무너져 버리고 정신적 문제가 생긴다. 이 정신적 문제를 달래기 위해 동수는 술과 담배, 본드로 이를 달랜다.&nbsp;<br><br>&nbsp; &nbsp; 이렇게 중독된 동수에게 영호라는 아저씨가 손을 내밀어준다. 아픔에서 헤어나오게 된 동수는 영호 아저씨로부터 희망을 얻고 ㄷ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간다. &nbsp;<br><br>    내가 동수였다면 참 아팠을 것이다.부모님이 그를 버렸고, 아직 어린 학생인데...  하지만 영호의 도움으로 다시 뒤바뀐다. 동수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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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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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 &quot;관심&quot; 세상을 바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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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동수는 일찍 어머니 잃고 힘들게 사는데도 남을 위해, 친구들을 위해 선물을 했다. 처음보는 사람에게 이렇게 행동할수 있을까? 동수는 괭이부리말 식구들이 자신이 힘든 상화에서도 선물을 줄수있을 만큼 소중했던 것 이다.&nbsp; 동수는 괭이부리말이 부유해지고, 나 자신이 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괭이부리말 사람들 아끼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것 이다. 동수도 자신이 이렇게 소량의 사람에게 베풀어 봤자 마을의 경제나 인식이 좋아진다는 생각을 가진것 이 아니라는 뜻이다. 서로가 힘든점을 이해하고 함께 버텨내는 것처럼 우리사회도 동수 처럼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다.&nbsp;동수는 그만큼 다른 사람의 힘듦을 이해하고 공감 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으며 행복해 했다.<br><br>하지만 우리는 괭이부리말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기부? 봉사? 괭이부리말은 관심이 필요하다. 동수가 식구들의 힘듦에 공감하고 이해한 것처럼. 우리도 그 힘듦에 관심을 가져주고 공감 하는것. 우리는 사회의 작은 관심만으로도 세상을 바꿀수 있다. 가난을 상품화하자는 정부의 말도 안돼는 결정, 시민들이 그들을 대하는 끔찍한 태도. 모두 우리의 관심으로 해결 할수 있다. 앞으로 괭이부리말 사람들에게 관심과 공감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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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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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효]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행복은?</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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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아이들을 돌보아준 영호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가족도 아니고 키워준다고 보상을 받는 것도 아닌데 돈을 써가면 아이들을 돌보아주었다 는게 감동 적이었다.<br>&nbsp; &nbsp; &nbsp; &nbsp;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려면 지금이 상황을 세상에 알려야 할것 같다. 예로는 뉴스와 같은 것으로 말이다. 이미 뉴스에 괭이부리말 마을에 대해 보도가 되었는데 잠깐일 뿐이지 관심을 많이 주지 않았다. 또 기부 단체로 괭이부리말에 대해 알릴수도 있다. 예를 들어 굳네 이버스 같이 기부하고 편지 쓰기 같은 봉사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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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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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서로의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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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에는 영호가 인생을 희생하는 것이 아닌 오직 다른 아이들을 도와주는 기부 활동 같을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만약에 영호가 잘못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오답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도 기부를 하는 사람들, 자원봉사자들은 그럼억지로 하는 것일까? 그분들도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하는 것이지 억지로 하는게 아닐 것이다.&nbsp;<br>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아이들을 위해 도왖주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아까 말했다시피 가장 편한 방법은 기부라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가 소심하게라고 기부 100원정도를 줘도 가난한 사람들에겐 엄청 감사한 돈이기도 하다. 내가 기부를 조금이라도 한다면 거의 10%가 성공적인 것이기도 하다. 그밖에 직접 찾아가서 맛있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을 위한재미난 시설을 마련해준다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nbsp;<br>이 책을 만드신 작가도 괭이부리말에 공부방에서 일을 하고 계시다고 하셨다. 내 생각으론 작가가 전하는 말은 사람은 사람을 사이에서 힘을 얻고 희망을 얻으며 살아간다는 것을 전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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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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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헌]동수야 힘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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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br>&nbsp;이 책에서 동수는 힘들게 일하면서 자신의 진정하는 가족을 위해선물을 사들고 온다.처음 보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접근할 수 있을까? 동수에게는 아무리 힘들어도 아주 중요한 것이다. 동수는자신이 아닌 가족이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그러니 이렇게 한 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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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5: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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