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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의 달리기] 근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_일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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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4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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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형식을 알려드립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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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근현대사의 <mark>중요한 사건을 정할 주제</mark>입니다.<br>① 가장 중요한 사건<br>②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br>③ 가장 안타까운 사건<br>④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건<br>⑤ 자신이 정한 주제<br><br>2. 제목은 '<mark>[이름] 이 글의 제목</mark>' 으로 쓰세요.<br>예시 : '[ 김데카 ] 잊지말자! 동학농민운동!' <br><br>3. 내용은 다음의 형식을 갖춰 <mark>두 문단으로 작성</mark>하세요.<br><mark>첫 번째 문단 :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 설명</mark><br>&nbsp; 내가 고른 가장 ~ 한 사건은 ~ 이다. 이 사건은 ~ <br><mark>두 번째 문단 : 이 사건을 고른 이유, 사건에 대한 의견, 평가</mark><br> 이 사건은 ~ 한 점에서 중요하다.&nbsp;<br> 나는 이 사건이 ~ 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br> 이 사건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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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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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소율 ] 다른 시점에서 보는 같은 사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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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전태일을 보며 어떤 시점으로 보면 기쁜 일이도 하고, 어떤 시점으로 보면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은 1977년에는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973년에서 1979년 사이에 연평균 8.9%에 달하는 고도성장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급속한 경제 발전은 '한강의 기적' 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나라가 고도성장을 이룩하고 1977년에는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을 정도로 큰 성장을 하니 정말 기쁠 것이다.&nbsp;<br><br>&nbsp; 하지만 전태일과 그와 같은 마음 이었던 사람들의 시점으로 보자면, 마냥 급속도로 성장 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안에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전태일의 희생도 있다. 전태일은 많은 사람들의 근로기준법 적용을 위해 본인의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근로기준법을 알리는 일을 하였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닌 일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목숨을 바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결국 별거 아닌 일이라고 느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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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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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전태일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른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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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당시 한국은 놀라운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노동자들에겐 암혹 같은 시기였다. 나는 대한민국의 발전은 화려하고 빛이 나지만, 노동자들의 삶은 그것에 완전 반대라는 것이 한편으론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 그 당시에 정치인들과 대통령은 노동자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할 순 없었을까? 과연 박정희가 사람들에게 좋은 대통령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nbsp;<br><br>&nbsp; &nbsp; &nbsp;전태일도 원래 노동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처지와 같은 노동자들을 더 돕고 조금이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한 것 같다. 전태일은 노동자들을 돕던 중 정치인, 대통령, 사람들에게 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사실을 알렸지만 그 분들은 딱히 관심을 가져주시지 않았다. 전태일은 사람들에게 노동자들의 힘듦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른게 아닐까? 그렇게 노동자들의 히어로 와도 같았던 전태일은 불에 탄 뒤 앓다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된다. 노동자 분들에게 히어로 와도 같았던 전태일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게 될것이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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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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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현] 전태일, 그의 희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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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대한민국의 경제 반전과 전태일 같은 위대한 인물을 보며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슬프기도 하다.<br><br>&nbsp;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등 위험하고 힘들고 슬픈 시기를 지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대단하기도 하고, 내가 우리나라 시민인 것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느껴진다.<br>하지만 전태일과 같은, 매우 가난한 사람들이나 힘들고 벅찬 노동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도 또한 매우 많았다. 어린 노동자들이 노동환경도 좋지 않은 곳에서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14시간을 점심도 굶으며 꼬박 일해야 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친구들과 놀아야 하는 시기이다.<br>전태일은 고통받고 있는 어린 노동자들을 보며 불쌍함과 슬픔을느끼며 근로기준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바보회를 만들었다.<br>노동자들이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을 쉬게 하지 않았다.&nbsp;<br><br>&nbsp; 전태일은 이 나라에 모든 노동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노동자들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일을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1970년 11월 19일, 그는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며 말을 했다. "근로기준법 준수하라!" 전태일과 같은 대단한 사람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지금 안정적으로 발달할수 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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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6: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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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이]                                                     한 피가 흐르는 사람들의 싸움,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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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 정권이 소련의 지원 하에 군사력을 키워 기습 남침으로 전쟁을 일으켰다.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뒤집었으나, 중공군의 참전으로 1.4후퇴를 하는 등 전쟁은 점차 치열해졌다. 결국 휴전회담으로 전쟁은 멈췄으나,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커져 평화 통일의 길은 멀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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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6: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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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아]식민지 나라에서 이겨낸 나라로, 광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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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고른 광복 사건은 기쁜 사건이다. 왜냐하면 식민지로 지배를 당했지만 결국 아픔을 이겨냈기 때문이다.<br><br>&nbsp;이 사건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기쁘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몇십 년 동안 일제로부터 지배를 당했다. 그래서 우리나라 민족들은 3.1 운동도 하고 열심히 투쟁을 하며 이겨낸 것이기에 기억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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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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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수] 민주주의를 위한 사람들의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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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980년, 박정희 정부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많이 발전 시켰지만 독재 때문에 살해 당했다. 후에 최규하가 대통령이 되고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실행될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전두한을 중심으로 한 군인 세력이 12.12 사태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그러자 민주주의를 바라던 사람들의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났다. 군부는 민주화운동이 일어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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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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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 우리나라의 참혹한 역사 6.25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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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45년 광복이 되었지만 대한민국의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br>광복이 되고난 후 5년뒤 6.25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br>북한의 공산 정권이 소련의 지원을 받아 군사력을 키워 기습하여&nbsp;<br>남한을 침공하게 되었습니다.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나라를 거의 되찾았지만 중공군의 참전으로 1.4 후퇴를 하게되었습니다.<br>이제 전쟁은 되돌릴수 없을 만큼 치열해졌습니다. 결국 휴전 회담으로 전쟁은 멈췄으나, 많고 많은 희생으로 서로에 대한 적대감이 커져서 평화를 위한 통일의 길은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br><br>도대체 왜? 같은 땅에 있는 사람들이면서 전쟁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각자의 조건을 조금씩이라도 맞추어주면 좋은 데. 참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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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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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유이]경술년에 치욕스러운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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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910년 일제는 우리나라의 군대를 해산시키고  모든 지배권을 장악했다. 그리고 친일파를 앞세워, 청원서와 성명서를 발표하게 했다. 청원서와 성명서 발표 후, 한일 병합 조약의 체결로 나라의 통치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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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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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형]  드디어 평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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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박정희 대통령 이후로 사람들은 드디어 평화가 온 줄 알았지만<br>전두환이 나타났다. 광주에 계엄군을 투입했고, 진압군이 민주화 운동 시위를 진압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이에 불구하고 더 몰려들어 시위의 규모를 더욱 더 넓힌다. 이 때문에 계엄군이 더욱 폭력적으로 시위를 진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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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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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지]민족의 문화를 말살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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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 35년간 많은 일이있었지만,우리 민족의 문화와 독립정신을 꺾이게 만든정책이 바로 이 민족 말살 정책이다.일제는 조선을 자신들의 속국으로 삼기위해 우리 고유의 언어,역사교육을 금지하였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민족은 언어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다.<br>이 사건을통해서 일제가 얼마나 끔찍한 방법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했는지,또 그 방법에 꼭 대처하고 막아낸 우리민족이 얼마나 대단한 민족인지 보여준다.<br>나는 이 사건에서 '문화와 언어 사용,교육금지'가 가잔 기분이 나빴다.왜냐하면 나라마다,또는 민족마다 고유한 역사,언어,문화를 가지고 있는데,단지 속국으로 만들고싶어서 역사와문화,언어를 탄압하는것은 단지 이번한번만 있으면 좋겠다.다른 나라에도 이런 처참한 역사가 없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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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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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승]나라의 굴욕 을사늑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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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05년 우리나라는 일제에게 나라의 외교권을 빼앗기는 을사늑약을 맺게 되었다.일제는 통감부를 설치해 우리나라의 정치에 간섭을 했다.고종은 우리나라의 억울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헤이그에 특사를 보냈지만,고종은 오히려 강제 폐위 된다.<br><br>나는 이 사건이 슬프고 어두운 우리나라의 역사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을사늑약 때문에 우리나라가 일제에 외교권을 빼앗겼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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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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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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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위 38도선을 경계로 우리나라는 남북으로&nbsp;<br>나뉘었다. 강대국들은 신탁통치 후 독립정부를 세워주기로 했다. 하지만 신탁통치에 대한&nbsp;<br>찬반의견이 대립했다. 국제연합은 남북총선거를 실시하려 했지만 , 북한의 거부로 남한만 총선거를 실시했다 결국 남한은 이승만의 대한민국 정부가,북한은 김일성의 공산주의 정권이 세워져, 동족끼리 대립하게 되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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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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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민]참혹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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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26사태의 혼란 속 전두환은 12.12사태를 통해 권력을 잡는다. 그러자 민주주의를 바라던 시민들의 시위가 일어났다. 그러자 신군부는 무자비하게 시위를 진압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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