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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활동 by 최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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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4 04: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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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316857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이름(저자)<br>2. 책 내용(간단하고 명료하게 핵심내용으로)<br>3. 질문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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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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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title>
         <author>william7947011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3491041</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br><br>2. 우리는 예전 부터 다양한 종의 진화와 유전자 결합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지금의 인간(호모 사피엔스)은 최상위 포식자에 위치해 있다. 호모 사피엔스가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뇌의 진화이며 언어의 발달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다른 종들 보다 유난히 큰 두개골을 가지고 태어나며 다른 종 들과 달리 유연하고 다양한 언어를 구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진화에 따른 단점도 존재한다. 뇌는 사람 활동의 에너지에 몇배나 되는 양을 소비한다. 또한 시간에 따른 진화 과정에서, 근육의 양도 다른 종들에 비해 퇴화 되었다는 연구 결과에서 알 수 있다.&nbsp;<br>&nbsp;불은 인류 진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인류는 먹이를 불에 구워 먹으면서 턱의 발달이 감소한다. 또한 날 것(음식)에 있는 박테리아 등을 없애주어 살아 갈 수 있는 기간도 증가한다.<br><br>3. 호모 사피엔스(지금의 인간) 과정까지 도달 할 수 있었던 주관적인 요인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책에 없는 내용도 괜찮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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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15: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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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title>
         <author>2021000058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4783902</link>
         <description><![CDATA[<div>1. 넛지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br><br>2. 선택설계자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전반적인 맥락을 조직하는 사람이다. 사소하고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일이 사람의 행동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바로 넛지를 행하는 것이다. 넛지란? '선택지를 없애거나 줄이거나 특정한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방식으로 개입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한층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 혹은 그런 행동, 장치, 정책'을 의미한다. 이런 원리가 적용된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의 남자 화장실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소변의 낙하 지점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소변기의 특정 위치에 파리를 추가했더니 그것을 정확하게 조준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소변기 바깥으로 튀는 소변 양이 줄어드는 효과를 발휘하였다.</div><div><br>3.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된 넛지로는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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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14: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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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 2</title>
         <author>jsplay08081</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5196703</link>
         <description><![CDATA[<div>50쪽~150쪽 까지 읽고 발제문 올리기<br><br>1. 책 내용 간단하게 요약 정리<br>2. 질문하나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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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6: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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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title>
         <author>202100002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5251584</link>
         <description><![CDATA[<div>1.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br><br>2. "당신네 백인들은 그렇게 많은 화물을 발전시켜 뉴기니까지 가져왔는데 어째서 우리 흑인들은 그런 화물들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br>&nbsp; 뉴기니 출신의 정치가 얄리가 이 책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간단한 질문이지만 대답하기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재레드는 인류의 진화, 역사, 언어 등의 다른 여러 측면들을 연구해 25년이 지난 지금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풀어주고 있다.<br>&nbsp; 이 책을 다섯 글자로 요약 시켜주는 단어가 있다. 환경결정론이다. 환경결정론은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생물학적 차이가 아닌 환경적 차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유럽인들을 포함한 백인들이 대항해시대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부유하게 살게 된 까닭은 단지 타 민족들보다 태어난 환경이 좋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프롤로그 13p~44p)<br><br>3. B.C. 7000000년 경 아프리카에 남은 인간들은 왜 환경이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에 남아있었고, 또 반대로 다른 인간들은 왜 아프리카를 떠나 다른 대륙으로 이동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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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7: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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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 2</title>
         <author>william7947011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545516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적 동물들의 형태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 또한 사회적 동물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극적인 변화는 DNA로만 이루어짐) 이러한 이유로 원시인류는 어떠한 혁명도 시도하지 않았다. 에렉투스는 수백만년동안 석기 제작 기술을 유지하며 발전이 없었다. 하지만 대조적으로 사피엔스는 인지혁명 이래 형태를 새롭게 주기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러한 이유는 사피엔스의 성공의 핵심 요인이다. (+사피엔스는 소속 되어있는 종족과 협력한다는 특성을 가진다.)<br>&nbsp;사피엔스는 다른 종과 달리 유일하게 교역을 하는 종이였다. 이 사실에 근거하면, 사피엔스는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고 협력 할 수 있다는 유일무이한 종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또한 생물학은 호모 사피엔스의 행동과 능력의 기본 한계를 결정한다. 이러한 모든 부분들을 우리는 '인지혁명' 이라고 정의한다.&nbsp;<br>&nbsp;인간의 본성과 역사를 이해하려면 수렵채집인인 조상들에 대해 알아 볼 필요가 있다. 우리 종은 예전부터, 대부분의 기간을 수렵채집인으로 살아왔다. 오늘날 심리학에 따르면 현재 우리의 뇌가 무의식 적으로 수렵채집인 마인드와 생활에 종속해 있다고 한다. 또한 인공물은 고대 수렵채집인의 삶을 재구성 하는데에 있어 문제가 많았다. 따라서, 우리는 현대의 수렵채집 사회를 살펴 봐야 한다. 사피엔스는 인지혁명 이래 단 하나의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에 의존하지 않았고 다양한 시도를 했다. 이러한 점은 문화적인 영향에 미친다.<br>&nbsp;개는 인간이 최초로 길들인 동물로, 그 시기는 농업혁명 이전이였다. 개는 인간의 명령대로 사냥, 싸움, 침입을 알리는 일종의 경보 시스템 등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 둘은 의사소통이 잘되도록 진화했다. 또한 이 둘은 감정적으로 다가갔다. 따라서 개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도 더욱 커졌다. (완성본 x)<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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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14: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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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 2</title>
         <author>20210000582</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6961122</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 뇌의 작동은 2가지로 나뉜다. 자동 시스템은 본능적인 것으로, 공이 갑자기 얼굴로 날아와 고개를 숙여서 피하는 경우이다. 숙고 시스템은 의식적으로 노력이 필요한 시스템을 뜻한다. 연산을 할 때가 대표적인 예이다.<br><br></div><blockquote>인간과 이콘<br>우리는 천재인 동시에 바보다</blockquote><div><br>경제학에서 호모 이코노미쿠스는 사람을 넘어 슈퍼컴퓨터처럼 가르쳐진다. 하지만 실제 사람은 툭하면 숙취로 머릿속이 흐리멍덩해진다. 앞으로 이것을 각각 '이콘'과 '인간'이라고 한다. (인트로 내용)<br><br>(작성 중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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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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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제문 올리기 2</title>
         <author>20210000213</author>
         <link>https://padlet.com/jsplay08081/fk8mbrv3wn0q26fa/wish/2247931025</link>
         <description><![CDATA[<div>1. 92페이지부터 시작되는 1부 3장에서 비로소 이 책의 제목이 왜 &lt;총, 균, 쇠&gt;인지를 다루고 있다.<br>&nbsp;1532년 11월 16일 스페인 일행과 잉카 제국의 일행이 서로 만났다. 당시 피사로를 포함한 스페인의 병력의 수는 300명을 넘지 못했고 잉카 제국의 병력의 수는 80000명을 훌쩍 넘겼다.<br>&nbsp; 정오 무렵이 되자 스페인 일행에게 아타우알파 일행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맨 앞에는 체스판처럼 두 색깔로 된 옷을 입은 인디언들의 무리가 있었고 황제가 지나가기 위해 바닥을 빗자루로 쓸고 있었다. 옆에는 갑옷으로 무장한 근위병들 있었고 80여 명의 고관들이 온갖 장신구들로 뒤덮인 아타우알파를 가마에 태우고 있었다.<br>&nbsp; 피사로는 그에게 성경을 건네주었다. 하지만 책을 보지도 읽지도 못하던 아타우알파는 그 책을 내던져버렸다. 성경을 내던진 순간 그것은 스페인 일행의 공격 신호가 되었고 나팔 소리와 함께 '총' 성이 울렸다. 그리고 단단하고 날카로운 '쇠' 로 무장된 스페인 군대를 보자마자 잉카 제국의 군대는 도망가기 바빴다. 그 결과는 처참했다. 20~30km에 걸쳐 계곡 전체가 인디언들의 시체로 뒤덮여있었다. 죽어 넘어진 인디언들은 6000~7000명에 달했고 팔이 잘리는 등 부상을 당한 자들도 많았다. 또 설령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스페인 군대의 검, 또는 총성 없이도 많게는 인디언 인구의 99%가 죽는 경우가 있었다. 그 범은 바로 '균' 때문이었다. &nbsp;<br>&nbsp; 피사로와 아타우알파의 대결 속에서 병력의 수도 적고 전투지의 지형도 잘 몰랐던 피사로가 승리를 쟁취한 요인은 총, 균, 쇠 이 세가지 요인 덕분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1장 45p~157p)<br>작성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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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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