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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적 교육과정(민수진) by 주성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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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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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28</link>
         <description><![CDATA[<p>민수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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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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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29</link>
         <description><![CDATA[<p>정치와 법 + 세계지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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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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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0</link>
         <description><![CDATA[<p>세계화된 사회 속에서, 경제 문제는 범지구적으로 더 복잡해지고 다양화되고 있습니다.</p><p><br></p><p>상경 계열에 관심이 많아서, 기존까지 다른 교과목에서는 너무 협소한 공간의 경제 문제만을 탐구했다고 생각하여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경제 문제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져 탐구하게 되었습니다.</p><p><br></p><p>이번 탐구를 통해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경제 문제의 원인과 그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을 탐구하여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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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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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1</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먼저 국제 경제 문제의 종류에 대해 탐구하기 위해 정치와 법 교과서 175쪽을 참고하였다. 해당 페이지에는 국제 경제 문제 중에서는 빈곤, 자원 문제, 북반구와 남반구 간 경제적 격차 심화 문제(남북 문제)가 있다.</p><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지리 교과서에서는 다양한 나라가 '경제 블록'을 형성한다는 내용이, WTO, OECD와 같은 국제 기구를 설치하여 경제적 이권을 두고 발생하는 다툼 등 다양한 경제 문제를 원활히 조절한다는 내용이 정치와 법 교과서에 적혀 있었다.</p><p>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이 다소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과 관련 도서를 탐색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교과서에서 언급이 거의 되지 않은 국제 경제 문제의 원인과 사례들을 조사하고 있다. 주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과 각국의 대응을 조사하고 있다.</p><p><br/></p><p>국제 경제 문제의 원인과 사례 -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의 구성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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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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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2</link>
         <description><![CDATA[<p>국제 경제 문제를 정치와 법 교과서에서 언급된 '남북 문제'로 구체화하고, 이 문제의 구체적인 원인과 사례 - 문제점 및 해결 방안 중 사례와 문제점을 조사하였다.</p><p>남북 문제는 북반구의 선진국과 남반구의 개발 도상국간의 경제적 격차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말한다.<br>북미 지역에서는 명목 기준(단순 환율로 비교) 1인당 GDP가 2020년 기준 6만 달러가 훌쩍 넘어가지만, 남미 지역은 2025년 기준으로도 1만 달러 수준에 머무른다. 심지어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1600달러밖에 되지 않는다.</p><p>주요 원인은 산업혁명 시기 선진국들이 개발도상국을 폭증한 생산을 소비하기 위한 시장으로만 개조하였다는 것이다. 이는 열강과 식민지를 하나의 '경제 블록'으로 묶었음을 의미하고, 철도와 같은 기본적인 기반 시설들이 열강의 편의에만 치중해 설치되었기에 독립 이후에도 열강의 영향을 받으며 지냈을 것이고 이는 경제적으로 개발도상국이 자립하지 못함을 의미한다.</p><p>이번 조사를 통해, 남반구와 북반구 간 경제 격차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을, 남반구에는 선진국의 수가 매우 적음을 알게 되었다. 조사를 거듭하면서 남반구 지역은 경제적으로 자립한 지역이 매우 적고, 선진국에 매우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실감하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지역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해결 방안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해결 방안 중에서는 세계지리 교과서에서 언급된 경제 블록을 인터넷에서 더 조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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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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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3</link>
         <description><![CDATA[<p>전체적인 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앞서 1, 2일차에서 조사한 내용을 주로 작성했고, 3일차는 남북 문제의 해결 방안을 세계지리 교과서에서 나온 경제 블록, 특히 AfcFTA를 인터넷에서 찾아 조사했다. 4-5일차는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궁금해진 사항이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해 나갈 예정이다.<br> AfcFTA는 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지대를 의미한다.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시되었으며 관세를 철폐하고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하나의 큰 시장으로 묶으면서, 궁극적으로는 원자재 수출 위주의 산업을 현재 선진국처럼 제조업, 첨단산업 등으로 고도화하도록 기능한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는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할 수 있다. 2020년 세계은행은 AfcFTA를 통해 실행 전보다 2035년까지 평균 소득을 7%에서 9%까지 상승을, 극빈층 3천만 명 감소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25년 유엔행정기관은 대륙 내 무역이 2045년까지 약 45%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AfcFTA는 단기간 내 가파른 성장을 기대하기도, AfcFTA 하나만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형성하는 것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대륙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외부에만 의존하는 대륙을 AfcFTA를 통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형성하여 아프리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대륙으로 전환하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br>AfcFTA를 조사하면서, 아프리카 스스로 경제 블록 형성을 통해 남반구와 북반구 간 갈등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물적이나 인적 자원을 지원해주는 것이 아닌 그들 스스로 올라설 수 있도록 돕는 것임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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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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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4</link>
         <description><![CDATA[<p>앞서 3일차까지 조사한 내용을 요약 및 정리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정치와 법 교과서에서 국제 경제 문제 중 남북 문제를 선정하고 세계지리 교과서에서 경제 블록, 특히 아프리카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를 조사하여 남북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 방안인 AfcFTA의 기능과 의의에 대해서 서술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을 거치면서 범지구적인 경제 문제를 탐구하고 이해하게 되어 세계 경제 현상을 관찰하는 안목을 기른 것 같다. 비록 초기 구상은 전 세계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싶었으나 조사를 반복하면서 구체적인 사항을 추가하려고 시도하다보니 전 세계에서 남반구로, 남반구에서 아프리카 대륙으로 좁혀지게 된 점은 아쉬웠지만, 기존까지는 특정한 기업, 특정한 국가에 대해서만 조사했었지만 조금 더 폭넓은 지역에 대해 탐구해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한 것 같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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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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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5</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범지구적인 경제 문제 중 '북반구와 남반구 간 경제 격차와 그 완화책'을 주제로 선정하고 스스로 핵심 질문('북반구와 남반구의 경제 규모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이 경제 격차를 어떻게 완화하고 해소할 수 있을까?')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경제적 자립, 블록 경제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관련 홈페이지와 논문(스탯스틱스타임즈 홈페이지, Africa’s Economic Crossroads: Navigating Protectionism and Seizing Opportunity - Nardos Bekele-Thomas)을 읽고, 남반구의 경제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 자유무역지대(AfcFTA)와 이것이 아프리카 대륙의 경제적 자립과 유의미한 수치의 경제 규모 상승에 기여할 수 있음을 조사함. 이 과정을 통해 경제 현상을 폭넓게 이해하는 안목과 능력을 기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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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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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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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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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7</link>
         <description><![CDATA[<p>최인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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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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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39</link>
         <description><![CDATA[<p>윤리+일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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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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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0</link>
         <description><![CDATA[<p>시험 방식이 서술형 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p><p>객관식 문제만 잘 푸는 것으로는 부족해지고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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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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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1</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정보시간에 배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다양하게 알아보고,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다룬 국어 지문을 활용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의 길" 등등의 도서를 검색하였으며 이 중에서 "빅데이터"라는 도서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정독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중이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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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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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2</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윤리를 바르게 정리하고자 시도하는 나의 탐구활동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쳇GPT뿐만 아니라 현재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어플이나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여러가지 도구들의 장단점과 윤리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관련 학술자료에 접근하여 현시대적인 문제점들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실감하여 설문문항을 제작하여 그 링크를 공유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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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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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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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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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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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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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4</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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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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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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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5</link>
         <description><![CDATA[<p>(예시) 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❶’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strong>❹</strong>핵심 질문(~, ~, ~)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strong>❻</strong>~,~,~,~,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strong>❼</strong>참고도서(~, ~, ~) 책을 읽고, <strong>❽</strong>독서활동을 통해~, <strong>❾</strong>조사 및 사례 분석~ 등을 학습함. <strong>❿</strong>나만의 특색 활동/ 해결 방안으로 ~를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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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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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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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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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7</link>
         <description><![CDATA[<p>민수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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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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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8</link>
         <description><![CDATA[<p>미술 + 정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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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8</guid>
      </item>
      <item>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49</link>
         <description><![CDATA[<p>AI와 자동화의 발전은 디자인 산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작업은 기계가 대신하고, 디자이너는 창의성과 전략 중심의 역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미래 역량을 탐구하고자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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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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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0</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기술 발전이 디자이너의 직무와 윤리적 관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정보 시간에 배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생성형 AI, 자동화 기술, 챗봇, 이미지 생성 도구 등)을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창의적 사고 영역까지 기술이 침투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인간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 가능성을 탐색하기 시작했다.</p><p>또한, 국어 시간에 배운 디지털 시대 윤리를 다룬 지문을 활용하여 기술이 인간의 고유한 창작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확장하였다. 탐구의 방향성을 보다 깊이 설정하기 위해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의 길’, ‘AI 시대 인간의 조건’ 등의 관련 도서를 검색했고, 이 중 <strong>[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strong>저자 빅터르 마이어 쇤버거 &amp; 케네스 쿠키어를 인터넷에서 잠깐 훑어보며 시작하였다. </p><p>책은 데이터 기반 사고의 확산이 기존 인간 중심의 의사결정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설명하는데, 이 내용을 잠깐 훑어보며 디자이너 역시 감각과 창의성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판단이 요구될 수 있음을 느꼈다. 이후 이 책의 주요 개념을 정리하고, 내 탐구 주제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기로 했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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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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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1</link>
         <description><![CDATA[<p>기술 발전 속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실제 현업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디자인 관련 인공지능 도구들을 조사하고 직접 사용해보았다. 특히 Canva의 Magic Design, Figma AI 기능, Midjourney 이미지 생성 툴, Adobe Firefly 등을 체험하며, 이 도구들이 디자이너의 작업 흐름에서 반복적 업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대체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p><p>이와 동시에 각 도구의 장단점뿐 아니라, 이 기술들이 디자이너의 창의성, 정체성, 고유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윤리적인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디자인 산업과 AI의 관계를 다룬 학술자료 및 칼럼을 찾아보고, 기술이 인간 디자이너의 자율성과 고유한 창작 영역을 잠식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되었다.</p><p>이러한 탐구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은 디자이너와 AI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느껴 설문 문항을 직접 제작하였다. 생성형 AI의 활용 경험,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에 대한 인식, 디자인의 본질에 대한 견해 등을 포함한 설문지를 구글폼으로 구성하여 지인들과 학우들에게 공유하고, 향후 결과 분석을 통해 탐구의 다음 단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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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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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2</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진행한 설문 조사의 응답 결과를 분석하고, 참고한 학술 자료들과 종합하여 기술 발전이 디자이너의 정체성과 직무 구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에 대해 본격적인 정리를 시작하였다. 설문에서는 많은 응답자들이 AI의 효율성은 인정하지만 인간 디자이너의 감성과 창의성은 대체되기 어렵다는 의견을 보여주었고, 이는 내가 조사한 자료들 속 내용들과도 유사한 방향성을 띠고 있었다.</p><p>이에 따라, 생성형 AI가 단순 작업은 대신할 수 있지만, 인간 디자이너만이 할 수 있는 ‘해석’과 ‘공감’의 가치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핵심 통찰을 정리하고자 하였다. 정보 시간에 배운 기술 트렌드, 국어 과목에서 다룬 디지털 사회 속 인간 정체성에 대한 지문들을 바탕으로, 기술과 감성 사이에서 디자이너가 어떤 균형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사고의 중심에 놓았다.</p><p>현재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PPT 발표자료의 목차 구성과 핵심 내용 구조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디자인 시각 자료와 실제 사례 등을 함께 배치하여 시각적으로 설득력 있는 자료가 되도록 구상하고 있다. 내일은 설문 결과 중 인상 깊었던 응답이나 학술자료의 인용 내용을 시각화하여 발표자료를 보완하고, 나의 주장에 힘을 실을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추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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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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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3</link>
         <description><![CDATA[<p>설문 조사와 학술 자료 분석을 통해 기술 발전이 디자이너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뒤, 그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탐구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진행하였다. 생성형 AI의 확산은 단순한 직무 변화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정체성을 재정의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p><p>정보 과목에서 학습한 인공지능의 원리와 한계, 국어 시간에서 접한 디지털 시대 인간 정체성 관련 글을 바탕으로,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갖는 사회적 책임과 문화적 민감성에 주목하게 되었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 디자이너의 본질적인 역할은 오히려 더욱 뚜렷해질 수 있으며, 나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디자인이 사회적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해보고자 한다.</p><p>앞으로는 기술과 디자인의 관계를 넘어, 디자인이 인간 중심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는 방식, 그리고 AI 시대의 공감 기반 디자인 전략에 대해 탐색할 계획이다. 지금까지의 탐구를 출발점으로 삼아, 디자인이라는 진로 속에서 나만의 방향성과 전문성을 더욱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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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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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4</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술 발전이 디자인 직무에 미치는 변화와 미래 디자인 직업의 방향성‘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생성형 AI가 대체할 수 없는 디자인의 역량은 무엇인가?‘, ‘기술 의존이 심화되는 시대에 디자인의 본질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을까?‘ 등의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디자인과 AI, 디자인 직무 변화, 미래 디자이너 역량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참고도서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을 읽고, 독서 활동을 통해 데이터 기반 판단이 인간의 직관과 창의성을 어떻게 대체하는지를 확인하며, 디자이너에게도 감각만이 아닌 분석적 사고가 요구됨을 알게 되었고, 조사 및 사례 분석을 통해 반복적인 디자인 작업은 AI가 빠르게 대체하고 있으며, 인간 디자이너의 고유성이 도전받고 있음을 학습함. 나만의 특색 활동으로 인간 중심 디자인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들을 수집하고, 인간 고유의 공감 능력을 반영한 디자인 기획안 모델을 탐색하여 향후에는 기술과 감성, 윤리와 창의성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디자인 전략에 대해 심화적으로 탐구하고, 실제 디자인 작업에 이를 반영할 수 있는 활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을 제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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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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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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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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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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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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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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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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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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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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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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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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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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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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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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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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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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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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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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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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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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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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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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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6</link>
         <description><![CDATA[<p>민수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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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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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7</link>
         <description><![CDATA[<p>문학 + 미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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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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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문학 작품, 희곡을 확장시켜 영화화하고 영화 제작 과정을 밟는다. </p><p><br/></p><p>주제 선택 이유(동기) : 제 진로가 영상 쪽입니다. (미술을 제외하면)교과 과목 중에 문학을 특히 좋아하는데, 작품만 보고 작가의 의도를 해석하는 게 재밌어서 좋아합니다. 문학 공부를 하다가 교과서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지 않으신 부분인 희곡 페이지를 발견했는데, 재미삼아 한 번 읽어보고 희곡의 형식이 시나리오와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 있는 희곡이었던 이 작품에 흥미가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루면 참 좋겠다 싶어서 이런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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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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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6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탐구의 목표는 문학 교과서에 실린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분석하고 영화화해 장면을 구성하는 콘티를 제작하고, 영화화 과정에서 콘티와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를 얻는 것이다.</p><p>  그렇게 하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을 것이다. </p><p><br/></p><p>우선 첫째,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리고나서 콘티가 어떤 것인지,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는 지 알아야 한다. </p><p><br/></p><p>1일차, 오늘은 이 첫 단계부터 해결할 것이다.</p><p><br/></p><p>[1단계]</p><p> : 영화 제작 과정과 콘티에 대한 이해</p><p><br/></p><p>&nbsp; 영화는 예술임에도 ’만든다‘, ‘제작한다’라는 표현이 쓰인다. 그 이유는 영화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협동작업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이고, 다른 예술 장르보다 훨씬 많은 자본의 뒷받침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p><p><br/></p><p>&nbsp; 영화를 제작할 때의 가장 큰 첫 단계는 시나리오 제작이다. 시나리오 작가가 시나리오를 제작하고, 결정고까지 여러번의 검토와 개작을 되풀이한다. 되풀이의 원인은 대개 제작 일수와 제작비 등이라고 한다.</p><p>&nbsp; 그리고 시나리오에 대한 회의를 한다. 이 회의에서는 감독이 연출의도의 대요를 공유한다. 작품의 목적과 톤 등의 예술적 효과에 대한 주문이다. 이 회의에서는 감독 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원들의 요구와 제안이 오가며, 예산에 맞춰 모든 것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각 부문과 예산을 절충한다.</p><p>&nbsp; 그 다음으로 여러 준비를 거쳐 감독이 촬영 콘티를 작성한다. 감독은 연출 계획을 각 신의 쇼트가 변하는 것 처럼 이야기의 진행 순서에 따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콘티에는 그러한 이야기의 진행과 화면 구도, 인물의 사이즈, 카메라 각도 등이 담기며, 조명감독, 미술 감독 등 관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된다. 콘티는 영화 제작 과정에서, 그리고 촬영 현장에서 아주 중요한 설계도이다.</p><p>&nbsp; 그리고나면 본격적인 활영이 시작된다. 모든 촬영이 완료되면 크랭크 업해 편집에 들어가는데, 여기서 크랭크업이란 영화의 촬영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하는 표현이다.</p><p>편집자 또한 감독의 연출의도를 좇아 편집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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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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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70</link>
         <description><![CDATA[<p>1일차에 이은 다음 스탭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대한 이해이다. 작품을 이해하기 위한 단계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었는데, 한 가지는 작품 형태에 대한 이해(희곡에 대한 이해)이고, 한 가지는 내용에 대한 이해이다.ㄹ</p><p><br/></p><p>2일차, 오늘은 희곡에 대한 이해를 두번째 단계로 밟을 것이다.</p><p><br/></p><p>[2단계]</p><p> : 희곡이란?</p><p><br/></p><p>&nbsp; 희곡은 문학의 여러 갈래 중 하나로, 무대 공연을 위해 쓰인 대본을 말한다. 즉, 연극의 대본이 바로 희곡이다. 희곡은 영어로 ‘Drama’라 하는데, 이는 그리스어 dran(행동하다)와 ma(결과를 의미하는 어미)의 합성어로</p><p>희곡이 &gt;행동으로 표현하는 문학&lt;이라는 것을 나타낸다고 한다.</p><p>&nbsp; 그러나 희곡은 공연 목적 뿐만 아니라 읽기를 목적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를 ‘레제드라마(lese drama)’라고 하는데, 레제 드라마는 예외적인 경우로, 무대적인 연출보다는 문학적인 아름다움,시적인 표현 등에 초점을 둔다. 희곡은 극작가에 의해 쓰이는데 극작가라는 용어는 ‘연극 만드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니지는 않아서 레제 드라마와 같은 경우가 가능한 것이다. 이에 따라 희곡은 연출가나 배우들에 의해 다양하게 재해석될 수 있는 다분한 가능성을 가진다.</p><p><br/></p><p>&nbsp; 희곡은 플롯, 등장인물, 언어, 주제, 음악, 스펙터클 이렇게 6가지로 이루어져있다.</p><p><br/></p><p>&nbsp; 우선 그 중 플롯은 이야기의 사건을 어떤 순서와 구조로 배치할지를 정하는 전체적인 설계 방식을 말한다. 따라서 플롯에는 다양한 구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클라이맥스적 구조(5단 구조), 원형 구조, 삽화적 구조, 등이 있다.</p><p>&nbsp; 클라이맥스적 구조(5단 구조)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기승전결 구조로 감정이 고조되면서 시간이 흘러가며 ‘로미오와 줄리엣‘또한 이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p><p>&nbsp; 원형 구조는 순환형이라고도 하는데, 이 구조의 흐름은 대개 일상-출발-시련-성장-귀환으로, 이야기가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구조이며, 이 구조에서는 대개 ‘내면이 변화‘를 강조한다. 라이온 킹에서 심바가 프라이드 랜드에서 떠난 후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다시 돌아가 왕이 되는 것 처럼 말이다.</p><p>&nbsp; 삽화적 구조는 하나의 에피소드가 다른 에피소드로 연결되는 구조로, 등장인물들이 일종의 여정을 통해 최종적인 행동과 그 여정이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으로 되어있다. 삽화적 구조에서는 클라이맥스적 구조에서 처럼 어느 날 갑자기 등장인물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쳐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삽화적 구조에서는 오히려, 작품이 끝날 때 까지 등장인물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다.</p><p>&nbsp; 예외적인 경우로 상황적 구조의 희곡 작품이 있는데, 상황적 구조는 플롯을 쓰지 않는다. 이 구조에서는 사건의 배열이나 플롯이 아닌 상황이 연극을 만든다. 상황은 일반적으로 변화 없이 계속 순환된다. 예를 들어서, 상황적 구조의 희곡작품인 사뮈엘 바클레이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에서는 두 부랑자가 결코 오지 않을 고도를 기다린다.</p><p><br/></p><p>&nbsp; 다음으로 언어는 대화, 독백, 방백과 같이 무대 위에서 말해지는 언어, 즉, 구어를 말한다. 무대 위에서 등장인물들에 의해 말해지는 등장인물들의 언어 말이다.</p><p>&nbsp; 대화는 두 명 이상의 등장인물이 주고 받는 말, 독백은 한 사람의 등장인물이 혼잣말처럼 길게 이어하는 말, 방백은 말하는 등장인물 외 다른 등장인물에게는 들리지 않고 관객에게만 들리는 것처럼 하는 말이다.</p><p><br/></p><p>&nbsp; 희곡의 주제는 다른 문학과 비슷하게, 연극의 밑바탕에 깔려있는 생각과 의미를 의미한다. 그렇지만 희곡에는 다른 문학과는 다른 점이 있다. 극작가에 의해 고안된 희극의 주제는 특정 등장인물이나 극작가의 사상만으로 주제가 관객에게 환원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작가의 직접적인 목소리가 결여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희곡의 주제는 무대 위에서 관객마다 다른 층위의 생각과 의미를 지니고 피어난다.&nbsp; 층위란, 겹과 같다. 어떤 작품의 한 장면 안에는 겉으로 드러나 있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감정, 의미, 상징 등이 있으며 때로는 철학적 주제나 사회적 메시지같은 것도 숨겨져있다. 희극의 주제는 한 장면에서의 여러 ’겹‘에 대해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관객에 의해 구성된다고도 말할 수 있다.</p><p>&nbsp; 그래서 나는 이 층위라는 개념이 흥미로웠다. 층위에 따른 여러가지 해석이 존재함이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이 층위에 따른 해석이 관객인 내가 작품에 참여하는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다. 희곡은 극작가가 창작하고 등장인물들이 작품을 이룬다. 관객의 역할은 만들어진 창작품을 감상하는 것이다. 이 층위란 건 관객이 할 일을 만들어준다. 그래서 흥미로웠다.</p><p><br/></p><p>그 다음, 음악과 스펙터클은 시청각적인 무대적 요소를 말한다. 음악은 무대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관객의 감정을 고조시키는 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p><p>스펙터클은 시각적인 장치로서, 무대 장치 뿐만 아니라 의상과 가면 등 모든 무대소품들을 포함한다.</p><p><br/></p><p>&nbsp; 이때까지 희곡의 구성을 알아보았으니, 다음은 희곡의 형식이다. 비극, 희극, 멜로, 소극 정도가 있다.</p><p>&nbsp; 우선 비극은 슬프고 비참한 세상이나 인생을 소재로 하여 죽음, 파멸, 패배, 고뇌 등 불행한 내용으로 된 연극이다.</p><p>&nbsp; 희극은 웃음을 주조로 해 인간과 사회의 문제점을 경쾌하고 흥미 있게 다룬 연극이다.</p><p>&nbsp; 멜로, 멜로 드라마(melodrama)는 좀 특이했는데, 이건 희랍어로 노래라는 의미의 melo와 (희곡)drama의 합성어라고 한다. 즉, 연극에 반주가 함께하는 것이다. 멜로드라마는 ’반주가 따르는 간단한 극’이라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기업화된 상업작품이 대다수이다. 오늘날의 멜로드라마는 대개 인물의 성격이나 심리를 묘사하기 보다는 허구적이고 자극적인 줄거리로 되어있다.</p><p><br/></p><p>&nbsp; 희곡의 구성 세 가지를 알아보았다. 나는 이 중 비극에 주목했다. 비극이 왜 있어야 하는지 궁금했다. 슬프고 불행한 내용을 왜 관람해야하는지, 왜 만들어내려 하는지 의아했다. 그래서 알아본 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 텔레스의 비극에 대한 소견을 접하게 되었고, 아리스토 텔레스가 비극은 ‘선한 사람의 몰락에 관한 사건의 모방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그의 불행은 악의나 비행이 아니라 실수에 의해 발생했어야 하고 그에 따라 관객에게 연민과 공포를 일으켜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일으키는 사건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음을 알게 되었다. 즉, 비극은 ‘선한 사람의 몰락’이고, 몰락의 원인은 의도 하지 않은 실수, 관객의 역할은 그 선한 사람의 몰락을 보고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것 이라는 말인데.. 나는 비극의 존재에 대한 호기시믕로 선한 사람의 실수로인한 몰락을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게 가능한가? 사람은 연민과 공포로 우월감을 느끼는 존재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다.</p><p>&nbsp; 추가적으로 조사해본 바, 비극은 인간의 이중성을 볼 수 있는 경험이라고도 한다.인간의 미래에 대한 비극적인 상상이 인간이 약하면서도 강하고, 굴욕당할 수 있으면서도 위대한 존재임을 이야기한다고. 비극 속의 영웅들이 세상의 부조리나 사악함 등 어두운 면과 맞서 싸울 때, 관객은 그 영웅들의 불가피한 패배, 고통, 그리고 그 패배로 인해 승리하는 개인의 모습을 목격함으로써 비극을 통해 인간의 이중성을 보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p><p><br/></p><p>&nbsp; 이렇게 희곡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다음 과정은 본격적으로 희곡작품을 분석하고 영화화 해 콘티를 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원칙적인 영화 제작 과정에서는 시나리오가 쓰인다. 희곡이 연극의 대본이라면 시나리오는 영화의 대본인데, 이 두 개가 크게 다른지 궁금해졌다. 시나리오와 회곡이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희곡을 시나리오처럼 수정해야 하는 지도 모르기 때문에 시나리오에 대해 간략하게 나마 알아두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희곡에서 나아가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p><p><br/></p><p>&lt;시나리오란?&gt;</p><p>&nbsp; 시나리오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쓰인 각본이다. 시나리오에는 장면과 장면의 순서, 배우의 액트, 대사 등이 상세히 표현되어 있다. 즉, 영화의 대본이다.</p><p><br/></p><p>-시나리오의 특징</p><p>시나리오는 단순하게 묘사되어있어야 하며, 눈앞에 펼쳐지는 것 처럼 작성되어야 한다. 또한 시나리오는 현재형 작법을 쓴다. (Cf. 소설은 과거형 작법을 쓴다.)</p><p>&nbsp; 시나리오만의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나리오에는 양식이 있어서 창작할 때 작법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나리오의 양식은 헤드라인, 대지문, 소지문, 등장인물 이름, 대사,장면전환으로 이뤄진다.</p><p>&nbsp; 헤드라인은 시간과 장소에 대한 설명이고, 대지문은 씬(장면) 내용의 요약으로 헤드라인 아래에 온다. 등장인물은 대지문 다음에 나온다. 소지문은 인물이 대사하는 상황에서 부각되는 심리 상태나 행동을 표현한다. 소지문은 필요에 따라 사용된다. 그 다음엔 대사를 표기하고 마지막으로 장면 전환을 표시한다. 장면 전환은 씬과 씬을 연결하는 장치이다. 장면 전환은 특정한 용어로 표기되는데, cut to, fade in/out, dissolve to, flash back 등이 주로 쓰인다.</p><p><br/></p><p>&nbsp; 그렇지만 시나리오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나리오가 등장인물, 즉 배우들의 연기를 위한 기본 지침서이자 제작 계획의 지침서라는 점이다. 시나리오의 양식이 있는 이유도 다수가 알아보기 편하게 하기 위함이다. 영화 제작에는 수많은 사람이 기여하니까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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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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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문학책을 펴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을 거다. </p><p><br/></p><p>교과서에는 그 유명한 장면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밀회하는 부분만이 수록되어있다. 앞부분과 결말의 줄거리는 아주 짧게만 제공되어있다. </p><p><br/></p><p>교과서에 수록된 이 부분을 영화화하기 위해서 우선 교과서를 정독하였고, 펜을 들어 분석하였다. 첨부한 파일이 교과서를 분석한 내용이다. </p><p><br/></p><p>희곡은 연극의 대본이고, 서술자가 존재해 직접적으로 인물의 심리나 사건의 배경을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화 했을 때를 생각해 인물의 감정이나 표정을 상상하며 작품을 분석했다. ‘나의 해석’을 해서 은유들을 찾아보았고, 그대로 영화에 반영할 것이다. 왜냐하면 영화화하는 감독이 내가 되는 셈이니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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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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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73</link>
         <description><![CDATA[<p>4~5일차는 대망의 콘티이다..</p><p><br/></p><p>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은 희곡의 구성에서 언어 중 대화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여러장의 콘티를 그리지 않아도 되었다. 인물의 정확한 대사와 감정 등은 시나리오에 자세히 기재될 것이고, 콘티는 분위기와 대략적인 이미지를 보기 위해 있는것이라 이렇게 만들었다.</p><p><br/></p><p>0장은 아이디어 스케치, 1장부터 마지막 장 까지는 콘티다. </p><p><br/></p><p>0장의 아이디어 스케치. 영화는 시나리오도 정말 중요하지만 어떤 배우가 연기자인지도 중요하다. 3일차에서 교과서를 펼쳐 작품을 분석했던 내용을 토대로 시나리오가 작성될 텐데, 그 역할을 맡을 등장인물의 외형에 대한 묘사도 중요하다고 느껴서 내가 영화화한 작품의 주인공을 디자인했다.</p><p><br/></p><p>콘티는 초록색 글자는 로미오의 몫, 보라색 글자는 줄리엣의 몫이다. </p><p><br/></p><p>콘티를 제작하기 위해 의상, 헤어, 배경, 건물, 자연물 등등이 필요했다. 나는 인터넷을 서칭해 이 영화와 가장 잘 맞을 구조물들을 골라내 콘티에 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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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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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74</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적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희곡을 확장시킨 영화의 제작 과정‘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핵심 질문 1. 시나리오와 희곡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은 뭘까? 2. 비극은 왜 존재하나? 3. 영화는 예술이면서 왜 만든다는 의미의 제작한다는 표현을 쓸까?등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특히 비극에 대한 주목이 눈에 띔. 이를 위해 영화 제작 과정, 희곡,  비극, 영화, 콘티, 시나리오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임. 나만의 특색활동으로 콘티를 직접 그려 주제 탐구를 풍성하게 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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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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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fjrqwuuabhehq6yf/wish/3504041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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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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