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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2-3 (4/2) 6교시: 독립영화 &#39;나비&#39; 시청 소감문 작성하기 by padlet IC</title>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link>
      <description>학교폭력예방교육: 독립영화 &#39;나비&#39; 시청 소감문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2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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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0 김진원(학번 이름 입력)</title>
         <author>IC_padlet</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141554</link>
         <description><![CDATA[<div>시청 소감문&nbsp;10줄이상 작성 필수!! 학교폭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예방을 위한 방법 등을 성의있게 작성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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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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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지민</title>
         <author>ic2120301</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48249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때문에&nbsp;강제전학온 주인공 하지만 강제전학온 학교도 학교폭력은 이미 크게 진행되고있었다. 나는 학교폭력이 커지면 범죄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도 보여주듯이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해서 자살까지 이어지고  이것이 바로 범죄아닌가 이러면 학교폭력은 범죄나 다름이 없다. 영상에서 선생님의 태도는 매우 한쪽으로 치우쳐져있는것같지만 그당시에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한다.  학교폭력 때문에 강제전학온학생이 우리학교 학생과 싸움이 일어난다 그러면 당연히 선생님입장에서는 강제전학온 학생을 더 뭐라 할것이다. 그래서 어쩔수없다곤하지만 선생님의 역할은 한쪽으로 치우쳐져있는것이 아니라 중개자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학교폭력을 예방하려면 중개자의 역할이 크다고 본다. 물론 학생들간의 배려나 존중 이런것이 있다면 학교폭력은 일어날리가없다.그래도 중개자가 있으면 그 잘못된 부분들을 잡아내서 오해한점이 없도록 하는것을 없애는것이 중개자의 역할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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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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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오유찬</title>
         <author>ic2010411</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48271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학교폭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최근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유명인들의 학폭 논란에 한국의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으로 뜨거웠다. "연애계 퇴출만이 답이다"&nbsp; &nbsp; "어떠한 이유가 있었든간에 학교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nbsp; &nbsp; &nbsp; &nbsp;&nbsp;<br>"어릴때의 실수다"   "잠깐의 일탈이다"  등, 이런 의견이 갈릴수밖에 없는 이슈가 많이 튀어나왔었다. 나는 이러한 흐름에 긍정적인 의견이다(시간이 많이 흐른 사건에도 강력한 처벌을 하는).그 이유는 이러한 사회가 인식하는 생각의 변화로 현재 재학중인 많은 학생들이 학폭=범죄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러한 학폭 폭로가 수단이 되는것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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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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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최원석</title>
         <author>ic2120320</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49661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은 사회적으로도 정말 큰 비난을 받는 행위이다. 그러니 학교와 각 교육기관 등에서&nbsp; 이러한 학교 폭력을 없애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많은 학교들에서 학교폭력은 발생하고 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자들은 큰 고통을 받게 된다. 이 영화 나비에서는 그런 피해자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영화의 주인공이 희연이의 학교로 전학왔을때 짝이 된 희연이의 어깨를 살짝 치자 희연은 과도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희연은 이 영화의 학교 폭력 피해자로 나온다. 과도하게 예민한 장면은 피해자들의 정신적인 심리 상태를 잘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자신을 헤칠거란 생각으로 몸이 항상 예민한 것이라고 추측한다. 주인공은 이런 희연과 계속 친해질려는 노력을 한다. 희연에게 학교 폭력을 가하는 가해자들도 등장한다. 영화에선 보이는 가해자들은 남자 3명과 여자 1명으로 여자 1명의 주도로 희연에게 학교폭력을 가한다. 학교 교실에서도 희연에 대한 괴롭힘은 있었다. 남자 가해자 한 명이 희연의 머리채를 잡는 등의 가해 행동의 하였지만 반 학생들은 이런 짓이 당연하다는 듯이 그런 행동을 무시하고 있었다.방관의 모습이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유일하게&nbsp; 그 행동을 막는건 주인공 뿐이었다. 그 후 주인공과 희연은 같이 식사를 할 만큼 친해졌지만 희연에게 가해지는 학교 폭력은 지속되고 있었다. 그런 괴롭힘을 막는건 영화 내의 주인공 뿐이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희연은 한 명이라도 이런 괴롭힘을 막아주는 친구가 있는 것에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을거라고 생각한다. 비록 학교 폭력을 이겨낼 만큼의 위로와 힘은 아니었지만 하나도 존재하지않던 조금은 든든한 방패가 생긴 느낌이 었을 것이다. 그러던 중 방패로는 막을 수 없는 대포에 맞았다. 희연에 대한 영상이 학생들에게 태그되며 퍼지게 된 것이다. 주인공은 주도한 가해자에게 찾아가 묻지만 가해자는 시치미를 뗀다. 그리고 희연에게선 자살에 관련된 영상이 올라오고 주인공과 아는 경찰 형이 찾아나서지만 이미 그땐 늦었고 희연은 투신 자살 하였다. 주인공은 학교 폭력의 증거를 들고 주도한 가해자를 찾아가고 가해자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듯 했다. 난 이 두려움에 떠는 것이 학교 폭력에 대한 처벌 등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것인지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에 그러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으로 학생들이 피해자에게 위로와 해명 비슷한 말들을 하고 주인공도 말을 하며 끝이 나는데 희연이가 살아 있을 때 이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이 영화를 본 후 나도 피해자를 보면 도와야 겠다는 생각은 든다. 하지만 정말 주인공처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nbsp; 나 또한 그렇다. 그러나 난 영화의 나오는 수많은 방관자와는 다르게 피해자를 위로하며 힘을 복돋아 줄 수 있는 행동을 해야겠다. 당연히 한 사람에게 잊을 수 없는&nbsp; 고통을 주는 가해자는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을 말리고 당당할 수 있는 행동들을 하여 피해자에게 크든 작든 기댈수 있는 기둥이자 빛줄기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한 명이 먼저 움직이면 그게 시발점이 되어 모두가 모두가 움직일 것이다. 그 한 명이 하는 행동은 어떤 방식이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직접적으로 말릴 수 도 있는 것이고 선생님등 어른에게 알리는 것도 방법이며 단순히 도움의 손길로 위로를 해준다거나 하더라도 모두가 움직이게 된다면 피해자에 대한 학교 폭력을 근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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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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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title>
         <author>ic2120316</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49789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nbsp;폭력을 왜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친구들 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되고 안 친해지고 싶으면 그냥 거리를 처음부터 두면 되는데 친해지고 다시 왕따를 시킨다던가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학교 폭력이 일어난다면 나는 선생님께 알리고 힘들어 하는 친구를 도와줄 거 같다. 아직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 폭력을 당하거나 본 적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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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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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오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047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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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4: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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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김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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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대체가 왜 학교에서 폭력을 싸지르는 건지 알수가없다. 아니 학교 에서 싸우는거 배워갈꺼면 왜 학교에 기어들어와서 비싼 돈 내가면서 싸우는걸 배우려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싸우고 싶으면 그냥 학교 때려치우고 골목 들어가서 골목대장 놀이나 할 것이지 왜 공부하는 선량한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그따구로 생활하는지 알 수 가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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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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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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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이란 학교. 학원 등 중심으로 발생하는 물리적 폭력이라고 많이들 알고 있다. 하지만 학교 폭력은 신체적 정서적 언어로도 학교 폭력이 이루어진다. 학교 폭력은 왜 일어날까를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었다. 가해자는 장난이고 실수로서 끝이 나게 되지만 피해자는 장난이 아닌 하나의 괴롭힘으로 받아드리게 된다. 학교 폭력으로 자기의 삶을 포기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괴롭혔던 가해자는 언젠가 죄책감으로 힘들어 할 수도 있다. 또한 피해자의 물리적인 상처는 아물었을 지언정 마음속의 상처는 지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학교 폭력을 심리적으로 예방하여 애초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나는 “학교 폭력을 예방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나의 꿈과 전공과 엮어 생각해보았다. 나의 꿈은 광고기획자이다. 광고기획자는 상업적 그리고 공익적 광고기획자로 나뉜다, 공익적 광고기획자는 대부분 공공의 이익을 위해 광고를 만든다. 이러한 것에 부합하여 나는 학교 폭력을 막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인 광고를 만들어 학교 폭력을 예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광고로 모든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심리를 바꾸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작은 일부터 시작해 서서히 인식을 바꾸어 학교폭력이 아얘 없어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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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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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이범규</title>
         <author>ic2120313</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1553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연예인, 아이돌, 배우, 등등 유명인들 사이에서 많은 사건들이 터지고 있다. 그 사건들 중에서도 학교 폭력이 빠지지 않는데 그 유명인들이 한 행동들을 보면 정말 쓰레기 같은 짓들이 많이 있다. 그런 과거를 뒤로 한채 활동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가고 행복해 하고 있다. 이런 유명인들의 학교 폭력 피해자들은 그런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그 유명인들은 피해자 인생을 망쳤는데 가해자들은 행복하고 돈도 많이 버는 것을 보면 정말 역겹다.&nbsp;<br>학교 폭력은 없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 '우리'가 학교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어 가야한다. 두번째는 선생님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nbsp;<br>대한민국 모든 학교에 폭력이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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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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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성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1873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의&nbsp;관한 영화를 시청하였다. 결국 피해학생은 가해학생들의 괴롭힘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는 충격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아직까지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학교폭력을 하거나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들을 보지 못했다. 이 영화를 보고 깨달은 점은 가해학생들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행동들이 피해자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나는 피해학생들이 가해학생들에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폭력을 당할 때 도와주고 피해학생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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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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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오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23843</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나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많은 감정의 변화를 느끼고 몸도 성장하면서 남들보다 특별하고 싶고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마음과 우리 나이 때 금기시되는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면서부터 학교 폭력의 시작이 되는 것 같다.&nbsp;<br>어린 나이에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고 나의 행동을 절제하는 일은 결고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어리다고 해서 우리의 잘못들이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힘들겠지만 우리가 말과 행동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해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학교 폭력을 줄일 수 있는 개인의 실천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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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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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최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306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라는 장소는 공항같은 곳이다.&nbsp; 해외로 여행을 가려면 공항을 거쳐야 하듯이 학교도 사회라는 장소로 발을 내딛기전 거쳐야 할 장소이다. 그렇기에 학교라는 곳은 우리에게 사회에 대한 인식을 제공해주는 기능을 한다. 만약 학교가 학생들에게 두렵거나 공포의 대상이 되어서는 학생들이 장차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할 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때문이다.&nbsp;<br>&nbsp;영화에서 결국 희연이가 신변비관자가 되었다. 이런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앞서 얘기한대로 학교에서 더 이상 폭력이 나와서는 아니 된다. 성폭력, 언어폭력 등 여러가지 폭력이 전부 해당된다.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학교의 구조 또한 여러모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학교의 구조가 수직에서 수평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는 dmz 앞 전방부대가 아니다. 여러 연세가 있으신 선생님들이 사용하시는 군대식 문화인 상명하복과 같은 문화들은 학생들의 개성을 방해하고 심지어 자아통제가 원활히 돼지 않는 십대 청소년들이 그 스트레스를 다른 친구들에게 풀게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성인이 돼서 조직을 이끌고 나아가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생길 수 밖에 없다.&nbsp;<br> 학교폭력 멈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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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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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이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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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 가해자들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무관심이라고 본다 주변 아이들은 알면서도 도와주지 않았고 담임선생님은&nbsp; 눈치는 챘으나 학생들끼리 의 일이 라는 말로 일축했고 부모님은 무관심했다 조금더 많은 사람들이 희연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줬다고 희연이가 행복한 엔딩이었을 수 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끝나가면서 잊었는데 결국에 주인공도 똑같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전 학교에 있던 피해 학생에게 반성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없어서 의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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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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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오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3964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에 관한 독립영화를 보고 학교폭력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한번 느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죄없는 학생들이 안타깝게죽고 가해자들은 죄를 받지만 적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교폭력을 방관하는 방관자들도 잘못이있지만 처벌할수없다는것이 안타깝다 그래서 학교폭력은 무조건 근절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학교폭력을 보면 바로 막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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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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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원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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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에 대한 영상을 본 후 오히려 이러 질문이 든다. 분명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하고 이것에 대한 대책이 심각한 것은 맞지만, 과연 인위적으로 대응을 하는게 옳은지 &nbsp;모르겠다. 물론 신체폭력과 언어폭력등 은 대응을 해야하는것은  맞지만 인간은 집단으로 생활하는데, 집단이 자신들의 생존과 유지를 위해 특정인을 배제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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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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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이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54497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나서 학교폭력은 누군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뭔가 그제서야 가해자들이 자신들이 한 행동을 인지하는 것 같다. 또한 괴롭힘을 잘못을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탓이 아니라는 자기  합리화 뿐인 것 같다. 또 가해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신들이 한 짓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피해자들은 평생을 그 기억들을 가지고 살아간다. 또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도 매우 약하다고 생각한다. 청소년 범죄 중에 일반 성인들이 저지르는 범죄, 오히려 그 보다 더심한 범죄를 일으키는 청소년들이 있다. 하지만 아직 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성인들보다 적은 벌을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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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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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성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6140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상을 보면서 정말 학교 폭력을 당하게 된다면 왜 경찰서로 가라고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영화의 피해자는 물론 도와주는 친구가 새로 전학왔지만 그 전 까진 친구들, 선생님, 심지어 부모님까지 자신의 편은 없었다. 그 상황이라면 누구의 도움이라도 참 반갑고 절실했을 것 같다. 예전 부터 느껴왔던&nbsp;것이지만 누구가 한 친구를 괴롭히고 학급 아이들이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나는 주저하지않고 그 친구를 도울 것이다. 정말 나는 예의바르지 못한 행동과 찬구를 괴롭히는 행동 이 두가지는 학생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내가 친구들을 도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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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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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정태현</title>
         <author>ic2010218</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6399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학교폭력이 얼마나 안 좋고 위험한지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 서로 잘 지내고 소외되는 학생이 있더라도 잘 지내면 될텐데 굳이 왕따를 시키고 폭력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nbsp;<br>학교폭력이 생긴다면 피해학생 옆에서 도와주고 선생님께 먼저 알릴거같다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nbsp;노력을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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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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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홍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6423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을 보는 초반에 주인공이 나쁜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주인공이 폭력이란 나쁜 행동을 한 행동은 잘못이었다.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강제 전학을 가고 나서부터 시작되었다. 같은반에 있는 친구들이 여자 아이 한명을 계속해서 따돌리고 모욕감을 주고 못살게 굴었다. 요즘 흑인들이 약자 동양인들을 이유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듯이 집단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것은 엄청난 잘못이다. 설령 그들이 잘못을 했더라도 집단 자체는 엄청난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기에 옳지 못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냥 이유 없이 자신보다 잘났다는 이유로 다른 여학생의 질투로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극 중 나체의 동영상을 학생들에게 유포하는 일도 발생했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가만히 보고 있던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반 친구들도 엄연히 범죄에 동조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영화가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학교폭력의 극악무도함이고 방관도 엄연한 범죄라는 것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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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6: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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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5 김형준</title>
         <author>ic2010105</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67409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교폭력에 대한 얘기가 자주 나온다. 유명 연예인의 구린 과거와 뉴스에 종종 나오는 일반인에 대한 내용까지 점점 학교폭력에 대한 많은 폭로가 나온다. 영화에 나오는 피해자 친구가 예민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학교폭력 피해자의 불안한 정신상태를 보여주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알지 못해서 그렇지 주변에는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을 것이다. 피해자들은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초조한데 가해자들은 떳떳하게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이 너무 모순적이다. 이 점은 단단히 잘못되었고 꼭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교에서 자살 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을 해도 대부분 형식적인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피해자 친구들은 보복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때문에 쉽게 상담을 받거나 고백을 하려하지 않는다. 이 부분도 어느정도 바뀌어서 더 효과적인 방안이 나오면 하는 바람이다. 항상 이런 영상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나서서 도와주고싶다. 아직까지는 피해자를 보지 못하여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힘들어할 친구를 생각하니 기분이 편하지가 않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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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7: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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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박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719421</link>
         <description><![CDATA[<div>40분이라는 짧은시간으로 어떻개 학교폭력 예방 영상으로 보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디 전개가 매우 빨르긴하나 한순간순간의 의미가 있고 성인이 된 지금과 함께 비교하면서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왜 후회할 짓을 이제와서 하는지 모르겠다...이미 엎자러진 물인데 다사 주워 담을순 없다고 생각한다.<br>사고쳐서 전학온 친구가 전학온 학교 안에있는 숨겨진 잔혹한 룰을 따라야하고 그걸 모우 답답해하고 학교 애들은 이렇게 하는짓들이 익숙해지고 저렇게 될까봐 부렵워서 뭐라 말을 못하는것 같다. 일진으로 보이는 친구를 학교에서 처벌를 내려야하는데 전학온 친구만 사고 그만치라고 말하고...학교측에서도 잘못이 크게 느겨진다. 영상을 보면서 연기인건 알지만 속이 답답하고 영상이 끝나니깐 뭔가 분하고 속상했다.영상이&nbsp;40분인데 4분같은 영상처럼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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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8: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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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이성운</title>
         <author>ic2120314</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fjbpgqyct1fayw7s/wish/137795508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 오래 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해서 큰 이슈와 논란이 생기고 있는 폭력이다. 사실 학교폭력과 같이 누군가를 소외시키고 배척하는 등의 행위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왔다고 생각한다. 즉, 한 집단에서 학교폭력과 같은 폭력이 일어나는 건 어쩌면 필연적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와 함께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은 걸 알아가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자신과 그 사람을 비교하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학교폭력을 한 가해자도 자신과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한 학급 반 친구를 왕따를 시켜 결국 자살로 몰아세워 버렸다. 질투와 열등감으로부터 시작한 감정이 결국 누군가를 죽이게 되는 무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피해자는 결국 이 영화의 제목인 '나비'가 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다. 좁디좁은, 갑갑한 번데기 상태에서 탈피하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나 다른 학급 아이들은 전부 나비가 되어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생김새나 크기가 다를지언정 누구든 날개를 펴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 그러나 자유롭게  날아다니기는 커녕 날개를 가져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번데기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죽을 때 까지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것이다. 주변에 충분히 도움을 줄 만한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거들떠조차 보지 않고 그저 방관자로 남는 것을 선택하였다. 피해자가 죽고나서 후회와 반성은 전혀 의미가 없는 행동이다. 피해자는 살아생은 오래 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해서 큰 이슈와 논란이 생기고 있는 폭력이다. 사실 학교폭력과 같이 누군가를 소외시키고 배척하는 등의 행위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왔다고 생각한다. 즉, 한 집단에서 학교폭력과 같은 폭력이 일어나는 건 어쩌면 필연적일지도 모른다. 누군가와 함께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은 걸 알아가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자신과 그 사람을 비교하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학교폭력을 한 가해자도 자신과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한 학급 반 친구를 왕따를 시켜 결국 자살로 몰아세워 버렸다. 질투와 열등감으로부터 시작한 감정이 결국 누군가를 죽이게 되는 무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피해자는 결국 이 영화의 제목인 '나비'가 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다. 좁디좁은, 갑갑한 번데기 상태에서 탈피하지 못한 채. 시간이 지나 다른 학급 아이들은 전부 나비가 되어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생김새나 크기가 다를지언정 누구든 날개를 펴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 그러나 자유롭게  날아다니기는 커녕 날개를 가져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번데기를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죽을 때 까지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것이다. 주변에 충분히 도움을 줄 만한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거들떠조차 보지 않고 그저 방관자로 남는 것을 선택하였다. 피해자가 죽고나서 후회와 반성은 전혀 의미가 없는 행동이다. 피해자는 살아생전 가해자 그 누구에게도 사과를 받지 못하여, 죽을때까지 웃음 한 번 지어보지 못하고 가슴에 못이 박힌채 세상을 뜬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 분명 가해자들도 가해자에게 사죄를 하지 못한 것이 평생 그때의 기억이 남아돌아  남 죄책감을 가지며 살아갈 것이다. 당연히 이 가해자들은 처벌을 받게 되겠지만 피해자가 죽고난 뒤의 처벌이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지도 의문이 들며 처벌의 강도 또한 약하여 또 다른 학교폭력이 빈번하게 일어날 것이다. 학교폭력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만일 내가 교사가 된다면 이러한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모든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교사로서의 의무와 책임감을 제대로 인지하여 아이들을 가르쳐 나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학교라는 공간이 고통스럽고 우울한 곳이 아니라 아늑하고 편안한, 기분 좋게 다닐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단 한 명의 학생도 빠짐없이 '나비'가 될 수 있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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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2: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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