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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 by 20920 이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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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축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9 04: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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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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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는 글, 앞으로 이 책에서 다루게 될 내용인 건축이 무엇의 영향을 받았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설명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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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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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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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 평면, 공간을 설명하고 건축에서 빈 공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왜 중요한지 설명했다. (빈공간의 형식과 모양은 만든 사람의 생각과 문화가 담겨있음) 또한 빙하기 이후 기후변화로 인해 달라진 삶의 방식을 설명하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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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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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19021</link>
         <description><![CDATA[<div>도시가&nbsp;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주변환경과 기후가 준 영향 - 건조기후와 큰 강- 에 대해 설명하고 바이러스와의 연관성과 세계 곳곳의 여러 문명에 대해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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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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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19785</link>
         <description><![CDATA[<div>강수량에&nbsp;따라 재배하는 주요 작물이 달라지고 그 작물이 재배되는 특성에 따라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다르고 문화에 영향을 미친다. '원숭이, 사자, 바나나' 를 구분할 때 벼농사 지역은 '원숭이, 바나나' 로 구분한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정말 그럴지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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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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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22590</link>
         <description><![CDATA[<div>동양과&nbsp;서양 건축의 차이에서 지붕과 벽면의 구조에 따라 갈리는 입면의 차이에 대해 알게되었다. 사진으로 서양의 나무 덧문 창문과 소쇄원이 삽입되었는데 서양의 창문은 너무 폐쇄적이라서 답답해보였지만 소쇄원은 개방적이고 주변과 조화로워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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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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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27120</link>
         <description><![CDATA[<div>농경이&nbsp;건축에 영향을 준 사례로, 서양은 밀 농사의 혼자 농사하는 방식에 따라 개인주의 성향이 나타나 건축물도 독립된 개별적인 건축물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동양은 벼 농사의 집단 농사 방식으로 사람간의 관계가 중요하게 여겨졌으며 목재 기둥 중심의 건축 양식은 외부 자연환경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나라의 위치나 기후 뿐만 아닌 농사하는 방식도 건축에 영향을 준 점이 신기했다. 서양의 중세 건축에서 현대적 장비 없이 수학적 비율을 맞춰 건축한 것이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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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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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27529</link>
         <description><![CDATA[<div>한옥을 봤을 때 멀리서 보면 서양 건축에 비해 특별한 장식 없이 수수해보이지만 가까이서 보거나 내부에서 봤을 때 처마 밑 장식이 엄청 화려했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별 생각 없이 넘긴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 처마 밑의 대부분이 녹색 계통이고 강하게 보색이 되는 자줏빛은 건물 안에서 봤을때 자연을 더 확장돼 보이게 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다. 다시 한번 한옥을 봐보고 싶다.<br>또한 한옥은 내부에 있는 사람의 1인칭 시점에서 건축물을 디자인한 점이 놀랍다. 동아리에서 건축물을 디자인할 일이 있을때 외관을 주로 떠올렸는데, 이제는 내부에서 바라보는 시점도 생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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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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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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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양과 동양의 글자쓰는 방식과 체스와 바둑을 비교하며 서양은 수학적 규칙의 조합이 나타나고 동양은 관계의 집합이 나타나는 점 때문에 건축양식에서의 차이점을 설명한 것이 인상깊다. 서양의 종교 건축은 좌우대칭이지만 동양은 주변환경에 맞추어서 좌우 비대칭성이 생기고 자연 발생적인 형태로 증식하듯 평면이 구성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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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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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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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앞서 설명한 서양건축과 동양건축의 특징이 합쳐지게된 계기와 예시로 미스 반 데어 로와 르 코르뷔지에의 몇가지 건축물들을 소개한다. 어느 부분이 각 건축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는지 설명해주어서 좋았고 나는 그중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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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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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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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이종 교배 2세대'라는 주제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생겨난 철근 콘크리트, 엘리베이터, 유리와 각 나라들의 문화가 융합해 나타난 건축을 '루이스 칸'과 '안도 다다오'를 통해 보여준다. 그중 루이스 칸의 현대적 사무실에 나타난 고대 건축의 모습들이 경이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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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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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4429071</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nbsp;발전으로 생겨난 컴퓨터와 온라인 세계가 건축에 어떻게 영향을 줄 지 알 수 있었다. 또한 3D프린터로 만든 건물이 단열 등 정말 집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변할 교회의 모습 등 미래의 건축 양상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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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4: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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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8011729</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nbsp;문명에서 강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농업의 발달에 얼마나 큰 기여를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벼농사와 밀농사로 인해 발생한 문화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경희루나 불국사 등 이제 내가 알고있는 한국의 건축물이 나와서 더 쉽게 잘 읽을 수 있었다.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동양 건축의 특징인 기둥, 풍수지리, 단청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참고 사진으로 첨부된 사진들이 예뻐서 눈길이 갔고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쉬웠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 차이가 강수량의 차이에서 생겨났다는 점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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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13: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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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title>
         <author>22209204</author>
         <link>https://padlet.com/22209204/fj4zi2qns3ujpbfc/wish/2428035036</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부터 어떻게 건축물이 발전해 왔는지, 발전 과정에서 생긴 동양과 서양의 차이는 무엇인지, 이후에 어떻게 융합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초반에 문명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중학교 때 한 번 배운 적이 있음에도 기억이 안 나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동양과 서양 건축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교과서로 배운 철학 지문이 생각났다. 저자는 서양건축과 자연을 나와 그것의 관계라고 여기고, 동양 건축과 자연은 나와 너의 관계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서양건축과 동양건축이 잘 융합된 예시로 소개되는 건축물들을 보며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도 언젠가 내가 설계한 건축물이 인정받아 좋은 예시로 책에 실리는 건축가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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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3 15: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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