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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프로젝트(5학년 4반)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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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작가 프로젝트 글을 작성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안심초 5학년 4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1 19: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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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돋는 내 인생 54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82802762</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도 평소처럼 일어나서 챙기고 학교에 갔다. 그런데 학교에 갔더니 엄청 시끄럽고, 소란스러웠다. 그래서 친구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친구가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와 사자가 우리반으로 들어왔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소방서에 신고를 해서 소방관분들이 호랑이와 사자를 데리고 가셨다. 사자와 호랑이가 좀 불쌍해 보였지만 나는 무서웠기 때문에 저 동물들도 다시 산으로 돌아가겠지 싶었다.<br>그리고 한 3교시쯤에 저번 미술시간에 했던 몬스터 그리기를 이어서 했는데 그때 그린 몬스터 약108마리가 종이에서 휙! 하고 튀어나왔다. 그때 우리반 여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고 막 뛰어다녔다. 몬스터는 우리반을 가득 채웠고, 엄청 징그러운 몬스터도 있었다. 우리는 무서워서 가방을 챙기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놀고 있는데 창문으로 벌이 들어왔다. 나는 깜짝놀라서 핸드폰과 돈을 후딱 챙겨서 집에서 나왔다. 나는 벌이 나갈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아서 엄마랑 아빠가 올때까지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7시쯤 엄마, 아빠가 와서 집에 갔다. 아빠는 집을 다 살펴본 뒤, 나에게 벌이 나간 것 같다고 집에 들어와도 될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피곤해서 그냥 잤다.<br>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원래는 회사 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고 아빠는 원래 회사에 가 있을 시간인데 아빠도 엄마랑 뉴스를 보고 있던 것이었다.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회사 안가냐고 여쭤봤는데 엄마가 이거 듣고 놀라지 마라고, 좀비 바이러스가 생겼다고 했다.<br>그리고 3년후••나는 화성에 왔다. 좀비 바이러스를 피해 화성으로 온것이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화성에서 머물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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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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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들의 여행 54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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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6월에 어느 날, 개미들은 담쟁이 교육 농장으로 소풍을 하러 갔어요. 그런데 어떤 이상한 사람들이 오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개미들은 이상한 사람들을 피해갔어요. 다행히 사람들도 다른 곳으로 갔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갑자기 뒤에서 기습공격을 했어요. 그렇게 개미들은 소풍을 못 하게 됐지요. 화가 난 개미들은 복수를 하기로 했어요. 개미들은 복수를 하기 위해 이상한 사람들에게 다가갔어요. 하지만 개미들은 발에 밟힐 뻔 했지요. 개미들은 일단 후퇴하고 어떻게 복수할지 작전을 짰어요. 작전명 '체험학습 방해 프로젝트!'<br>&nbsp;첫번째로는 사람들의 밥이 있는 곳으로 향했지요. 사람들은 밥을 먹고 있었어요. 개미들은 사람들의 밥을 엄청 빼앗아 먹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사람들은 양이 너무 빨리 줄어서 이상해 했어요. 결국 사람들은 밥을 조금 밖에 못 먹어서 배고파 했어요. 그렇게&nbsp; 첫번째 복수는 성공 했어요. 두번째 복수는 꽃 떨어뜨리기였지요. 그 시각 사람들은 꽃을 따러 오고 있었어요. 하지만 개미들이 꽃을 많이 떨어뜨려 놔서 예쁜 꽃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도 사람들은 찾고 찾아서&nbsp; 예쁜 꽃들을 많이 얻어 버렸어요. 그렇게 2번째 작전은 실패했지요. 개미들은 화가 났어요. 세번째로는 꽃을 훔치기였어요. 사람들을 따 놓은 꽃으로 화분을 만드려 하고&nbsp; 있었어요. 그런데 꽃이 사라졌지요.그건 바로 개미들이 훔친 것이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어요. 세번째 작전도 성공했어요. 마지막 네번째 작전! 바로 차를 늦게 오게 해서 사람들을 덥게 만드는 것이었지요. 개미들은 버스가 늦게 오도록 100마리씩 한 바퀴를 잡고 못 가게 막았어요. 하지만 개미들은 버스의 무게를 버틸 수 없었지요. 무게를 버티지 못한 개미들은 날아가서 거미줄에 붙었어요. 다행히 거미가 없었지요. 개미들은 젖 먹던 힘까지 짜내서 거미줄에서 빠져 나왔어요. 그런데 개미들 등 뒤에 거미줄이 붙어 있었어요. 그게 바로 날개미 탄생설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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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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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장 행복했던 순간 5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82806089</link>
         <description><![CDATA[<div><br>3월 어느 날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학기 임원 선거가 있는 날이다. 나는 집에서 열심히 준비도 하고 연습도 했지만 여전히 떨리는 건 마찬가지였다. 나는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진정을 시킨 뒤 학교로 향했다. 그렇게 학교로 도착하니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것 같았다. 임원선거에 나가는 친구들도 나와 같이 열심히 준비를 해온 것 같았다. 친구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내가 임원이 되지 않을까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다. 나는 임원이 꼭 되고 싶어 친구들처럼 열심히 연습을 했다.<br>&nbsp;드디어 기다리던 1학기 임원선거가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제 1학기 학급임원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친구들은 박수를 쳤다. 박수 소리를 들으니 더 심장이 떨렸다. 순서는 이러했다. 반장 선거 , 회장 선거 , 부반장 선거 , 부회장 선거 순이었다. 나는 부회장에 나갈 생각이었다. 그나마 부회장 선거가 마지막 순서여서 연습할 시간이 충분했다. "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친구들은 또 박수를 쳤다. 반장 선거에 출마할 사람이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엄청 많지는 않았다. 그리고 차례로 친구들이 공약을 말하러 나갔다. 공약을 말하러 간 애들을 보면 다 떨려 보였다. 그렇게 애들이 공약을 다 말하고 드디어 투표를 시작했다. 몇 표 차이로 임○○이란 친구가 반장에 당선되었다. 그다음 회장 투표도 반장 투표와 동일하게 해서 천○○이란 친구가 회장에 당선되었고 , 부반장은 최○○이 되었다.<br>&nbsp;드디어 내가 나갈 부회장 선거가 다가왔다. 나는 심장이 엄청 콩닥콩닥 뛰었다. 부회장은 나올 애들이 많이 없을 줄 알았지만 나 포함 6명 정도 나왔다. 몇 명의 친구들이 공약을 끝낸 후 ,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난 앞으로 나가고 있는데 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어서 부담감이 컸다. 나가서 공약을 다 말한 다음 , 다른 애들도 다 공약을 말하고 드디어 투표가 진행되었다. 나는 겉으로는 안될것 같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드디어 투표 결과가 나온다. 나는 심장이 어느 때보다 더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다. 그렇게 나는 엎드려서 살짝 보며 속으로 기대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애들이 다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치고 있길래 일어나서 슬쩍 봤는데 내가 당선이 되었다. 나는 정말 기뻐서 울음이 나올 것 같았지만 지금 울면 수치스러울 것 같아서 최대한 참고 있었다. 그리고 당선자들이 소감을 발표하러 나갔는데 나는 할 말이 없어서 "감사합니다."하고 간단히 끝낸 뒤 다시 자리로 들어갔다. 내가 당선이 되지 않을까 떨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가 부회장에 당선이 되어서 너무 기뻤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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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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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교실의 사람들 5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8280935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우리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다음에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고 해서 정말 그 작가님을 보고 싶었는데 작가님이 푸른사자 와니니의 작가님이시다. 작가님이 갑자기 와니니로 바뀌셔서 아이들 모두가 놀랐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신 작가님이 자기는 변신술을 할 수 있다고 하셔서 정말 신기하고 멋졌다. 그리고 다음 달.. 학교에서 오늘 체육대회를 한다고 한다. 체육대화가 시작된 뒤 갑자기 우리 반에 있는 몬스터 물감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재밌게 체육대회나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몬스터들이 운동장에 나와서 학교를 내팽겨 치고 있었는데..! 작가님이 변신술을 써서 장난을 치고 있었던 겄이었다.<br>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빵 터지고 말았다..^^ 선생님들이 화나셨는데 작가님도 결국 사과를 하시고 집으로 돌아가셨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로 몬스터들이 살아난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재밌는 체육대회를 보냈다.<br> 그 후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다! 방학식 중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QR코드가 나와서 체육관 바닥에 그려져 있었다. 그걸 찍으니 세뇌가 되어서 우리 학교는 어떤 한 사람에게 다 세뇌를 당했다. 그런데 그 중에 하필 나만 안 찍어서 나만 세뇌를 당하지 않았다. 근데 악당들이 무서워서 세뇌를 당한 척 하였고 들키지 않았다. 그 후 갔을 때는 모두 세뇌가 풀렸고 그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그 후 다시 연설(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긴장했던 순간이었다.<br>다음에는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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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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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스러웠던 꿈 54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82815432</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이나똥이다. 오늘은 신나는 날이다. 이현 작가님과의 만남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현 작가님이 못 오신다고 하셨다.&nbsp;나는 속상해 하며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화장실 안에 암컷 사자가 있었다. 와니니였다. 나는 놀라며 도망갔다. 선생님들께 알리러 가는 길이었다.&nbsp; 하지만 와니니가 놀라운 속도로 내게 왔다.&nbsp;<br>나는 '이제 죽었구나' 하고 생각했다.<br>그런데!<br>"잠깐!!!" 와니니는 내 예상을 깨고 내게 말을 했다.&nbsp;<br> 이현 작가님이셨다. 그 말에 내가 놀랄 시간도 없이 이현 작가님께서 뒤에 타라고 하셨다. 와니니의 등 뒤에 탄 후 나는 학교를 나가고 안심산 정상으로 올라갔다.&nbsp;그곳엔 말레이카로 변한 김해등 작가님이 계셨다.&nbsp;김해등 작가님과 이현 작가님은 저기 산 너머에 있는 용을 제압해야 한다고 하셨다. 알고 보니 내가 키가 230cm여서 힘이 세 보였다고 하셨다. 용은 감동해야만 약해진다고 하셔서 나는 일단 작가님들과 용이 있다는 곳으로 갔다.<br> 직접 가서 본 용은 푸른 모습에 거대했다. 용은 엎드려서 자고 있었다.&nbsp;턱 아래엔 까끌해 보이는 점도 있었고 안경을 쓰고 있었다.&nbsp;나는 용에게 가까이 가보았다.&nbsp;그리고 용의 귀에 입을 대서 이렇게 말하였다.<br>"삶이 있는 한 희망도 있다.(명언)"&nbsp;<br>그러자 갑자기 용이 울면서 작아졌다.&nbsp;그리고서 점점 일어났다. 나는 속으로 '망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nbsp;<br>그때!<br>김해등 작가님이 푸른 용에게 작은 돌을 던졌다. 그러자 용은 쓰러졌다. 그렇게 우린 처음으로 괴물을 제압했다.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고맙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앞으로 괴물 2마리를 더 무찔러야 해!" 라고 하셨다.&nbsp;나는 알겠다고 말했다.&nbsp;<br> 두번째 괴물은 뒤에 문신이 있는 황소였다. 황소는 언뜻보면 난폭해 보였지만 겁을 조금 먹은 듯한 표정이었다.&nbsp;와니니들이 말하길, 황소는 다른 곳을 공격하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지만,&nbsp;문신있는 곳인 등을 공격하면 약해진다 하셨다.&nbsp;나는 알겠다고 하며 2m가 넘는 키를 이용해 황소의 등에 있는 문신을 이빨로 깨물었다. 그런데 황소의 살이 달콤했다. 어찌 되었든 황소의 문신을 이빨로 깨물었더니 황소가 울부짖으며 쓰러졌다. 와니니들은 황소를 수거했다.<br>&nbsp;마지막 세번째 괴물은 학교 안에 있다고 하셨다. 나는 와니니의 등에 타고 학교로 갔다.&nbsp;학교 안에 있던 사람들은 다 가고 없고&nbsp;<br>한 사람만 남아 있었다.&nbsp;그의 정체는 바로! 교장 선생님이셨다.&nbsp;<br>나는 당황스러웠지만 괜찮았다. 왜냐하면 와니니들이 말하길, 교장선생님의 머리카락 한 가닥만 가져오면 된다고 하셨기 때문이었다. 교장 선생님께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고 머리카락을 한 가닥만 주실 수 있냐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교장 선생님은 흔쾌히 허락하셨고 나는 머리카락 한 가닥을 얻었다.&nbsp;<br>그렇게 모든 괴물을 무찌르고 와니니들은 작가님들로 돌아왔다. 나는 어느 순간 기억을 잃었고, 깨어나 보니 집이었다.&nbsp;그냥 꿈이 였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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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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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루랄라 신나는 수련회^^ 54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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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023년 6월 22일 날씨:맑음<br>&nbsp;오늘은 바로 그날, 5학년에 딱 한번인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나는 지각하지 않게 빨리 짐을 싸고 부모님께 작별인사를 하고 집을 나왔다.<br>&nbsp;학교에 도착하자 반은 아주 시끄러웠다. 난 조용히 줄을 서서 버스 자리로 갔다. 휴대폰을 하며 1시간 정도 기다리니 수련회장에 도착해 있었다. 우리는 입소식을 하고 방배정을 한 대로 각자 방으로 향했다. 방은 넓고 냉장고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쉬다가 밥(도시락)을 먹으러 취사장으로 갔다. 도시락으로 출출한 배를 채웠다. 그 다음, 클라이밍과 응급처치 교육을 받으러 갔다. 여자들은 응급처치 교육을 먼저 하게 되었다. 나는 신기하게 생긴 AED를 보았는데 잘 못 다룰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재미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클라이밍을 하러 간 나는 여러 단계가 있는 암벽을 보니까 조금 쉬워 보이는 것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놀랐다. 나는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살짝 부딪쳐서 아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br>&nbsp;열심히 놀고 오니 배가 고파졌다. 난 내 조와 함께 요리를 하러 갔다. 우리는 가져온 재료를 모아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고 선생님이 시켜주신 치킨을 같이 먹었다. 밥을 먹고 나서 수련회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을 하러 갔다. 나는 처음에 마술을 봤는데,공중에 날아 다니는 탁자를 보니 나도 마술에 대해 관심이 생긴 것 같았다.<br>&nbsp;드디어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한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갔다. 춤을 추면서 친구들이 박수를 쳐주고 소리를 질러 주니 기분이 좋았다. 장기자랑이 끝난 뒤, 땀 범벅이 된 우리는 얼른 샤워장으로 갔다. 샤워를 하고 나니 너무 개운했다.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잘 준비를 하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다. 우리는 누워서 이야기를 하다가 골아 떨어졌다.<br>&nbsp;다음 날, 우린 아침밥을 먹고 숲 속 체험을 하러 갔다. 나는 거기서 여러 곤충과 재미있는 놀이를 했다. 그런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체험은 나쁘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인 퇴소식을 하러 갔다. 퇴소식이 끝난 뒤, 떠날 생각에 좀 아쉬웠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나는 내년에 갈 수학여행이 기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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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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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체험 54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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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8월 어느날 나는 설레면서 교실로 들어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쇼콜라티에를 하지를 못했지만 그래도 크리에이터, 조향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br>먼저 첫번째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체험하였다. 교실에 들어오자마자 무슨 거대한 연예인 시상식에서나 볼법한 카메라가 보였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라길래 영상 편집같은걸 알려주는 줄 알았건만 ASMR을 하겠다는 것이였다. 그게 기대되기도 했다. 왜냐하면 asmr을 할거란 말은 들은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유튜브 수익의 관한것이나 광고같은 것도 배웠다. 선생님 친구분이 10만 구독자라는 것도 덤으로 알게 되었다. 이제 선생님이 asmr을 찍을것이라 하는데 가방에서 과자 몆개를 꺼냈다. 포카칩이나 꼬깔콘 오감자정도 있었던 것 같다. 그 과자로 asmr을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 모둠은 4명정도 되었는데 먼저 모둠의 이름을 정하기로 하였다. 모둠의 이름이 채널 명이 될 것이다. 나는 김치찌개가 맛있다는 것을 생각했고, 그래서 모둠 이름을 김치찌개로 하자고 하였다. 대부분 찬성하였다 그렇게 우리 모둠의 이름, 즉 채널명은 김치찌개가 되었다. 첫번째 모둠이 하고 두번째 모둠이 하고 점점 우리 모둠의 차례가 다가왔다.</div><div>긴장되고 떨리기보단 설레고 즐겁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쇼콜라티에가 원망스러운건 변함 없었다. 우리 모둠의 차례가 왔다. 우리 모둠은 4명이니 2명씩 나눠 2명은 카메라를 조정하고 나머지 2명은 먹방을 하는 것으로 하였다. 나는 카메라 확대 조정, 나머지 1명은 높이 조정을 하였다. 애들이 마이크를 들고 먹방을 했다.<br>나라면&nbsp; 최대한 크게 씹을텐데 친구들은 너무 작게 씹길래(?) 답답하였다 . 우리 모둠은 끝내고 다음 모둠도 그럭저럭 끝내었다. 그래도 과자는 맛있었다.<br>다음은 조향사를 체험하였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큰 간판(?)과 진한 향수향기가 풍겨와 머리가 지끈하면서도 좋은 향기라 호기심과 동시에 설레임이 들었다. 담당 선생님께서는 몆십분동안 향수에 대해서, 조향사에 대해서 가르쳐주셨다. 조향사는 맨 처음엔 향수를 만드는 사람인줄 알았건만 향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도 조향사의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br>되었다. 단 몆십분만에&nbsp; 재밌게 여러가지를 알게되었다는 건 담당해주신 선생님 덕분이였다고 생각했다. 20분 정도 설명을 하고 이제 기대하던 향수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향수를 만드려 하는데 러브스펠,버버리우먼,샤넬No.5 등등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러브스펠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상큼하면서도 고급스러운게 좋았다. 이제 모둠과 향수 만들기를 시작하려는데 첫번째로는 향수통을 소독하고 두번째는 베이스를 깔아주고 러브스펠향을 넣었다. 다시 베이스를 끝까지 채워주고 잠그면 끝이다. 생각보다 간단해서 쉽고 재미있었다. 향수 향을 잠깐 맡아봤는데, 좋은 향기였다. 조향사는 어찌저찌&nbsp; 마쳤다.<br>이제 직업체험은 끝나고 교실로 들어오니 초콜렛 향이 많이 나는데다가 다른애들이 만들어논 형체를 보니 나도 쇼콜라티에를 하고 싶었지만 운이 안좋아서 못하였었단것이 생각났다… 그래도 조향사를 선택해 다행이였다. 너무 좋았다. 직업체험이 끝이란게 아쉽게 느껴졌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고 알게 된 것도 많아서 유익한 경험이였다. 다음에 또 이런 경험이 생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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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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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던 운동회 54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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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덥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운동회<br><br>어느 덥던 여름날. 등교 시간이 아니지만 평소와 달리 5~6학년들이 교실에 모여있다. 평소와 다른 시끌벅적한 교실의 모습이다. 그 이유는 다들 5학년이 되고 나서의 처음 하는 운동회 날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고 모든 학생이 학교에 도착했다.<br>&nbsp;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지시를 받으며 체육관으로 갔다. 모든 학생들이 들떠있는 것 같았다. 체육관에서는 미션달리기, 피구를 했다. 미션달리기는 재밌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피구는 반 끼리 붙었다. 많이 이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신나게 끝났다. 체육관에서 하는 종목이 다 끝나고, 모두 운동장으로 나갔다. 체육관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웠지만 모두가 즐거워 보였다. 운동장에선 신발 던지기, 림보, 플라잉 디스크 빙고, 보자기 배드민턴을 했다.<br>&nbsp;이 모든 것을 재밌게 하고 운동회가 끝나고 다들 집에 돌아갈 때&nbsp;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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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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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몬스터의 습격 54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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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9월 어느날 우리 반이 그린 몬스터 그림중 내가 그린&nbsp; 몬스터들이 갑자기 진짜 몬스터가 되어서 우리반을 습격했다.<br>그 몬스터들은 학교에 퍼지게 되고 몬스터의 공격은 막을 수 없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체육관에서 공들을 가져와 물에 넣고 꺼낸뒤 던져서 용암 공격을 하는 몬스터를 잡았다. 그때 우리는 깨달았다. 몬스터도 상성이 있다는것을... 그리고 우리는 다음으로 빛처럼 빠른 거미 키미를 잡기로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희생은 점점 많아지고 있었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말했다. 키미가 달릴때 바닥에 공을 깔아놓고 유인을 하자는 전략이었다. 그런데 키미는 날수도 있었고 우리는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아까 잡은 용암 몬스터가 나타나 우릴 도와 키미를 잡으려 했다. 우린 어리둥절 한채로 키미를 잡으러 가려는 순간! 밤이 되자 몬스터들이&nbsp; 사라졌다. 몬스터가 저녁이 되면 사라진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급식실에 있는 음식을 먹고 잠에 들었다.<br>2일차, 아침이 밝으니 다시 공격준비를 했다. 용암 몬스터는 키미를 태워 버리려고 하나 키미는 빛처럼 빠르기 때문에 용암을 피하려고 했다. 용암 몬스터는 키미가 방심한 사이 바닥을 용암으로 바꾸어서 키미를 태워 버리지만 바닥이 용암이 되었기에 우리 모두에게 피해를 입혔다. 그때 "잠깐만!", 갑자기 어떤 사람이 구해주게 되고 그는 몬스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몬스터 헌터였다.<br>그렇게 몬스터 헌터가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안도를 하게 되고 질문을 하려는데 그때 몬스터 헌터가 사라졌다...우린 어리둥절 한채로 밤이되자 밥을 먹고 잠에 들었다.<br>3일차, 이제 우리는 숲 몬스터를 잡게 되었다. 키미는 이상한 몬스터 헌터에게 빼앗겼고 우리에겐 용암 몬스터만 있었지만 숲 몬스터는&nbsp; 용암에 타기 때문에 쉽게 잡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숲 몬스터는 그대로 런을 했고 우리그 당황하는 그 순간 또다시 몬스터 헌터가 키미와 함께 나타났다. 그렇게 3파전이 시작되고 숲 몬스터는 나무를 이용해 키미를 공격하나 키미는 피하고&nbsp; 용암 몬스터를 공격한다. 여기에서 갑자기<br>용암몬스터가 아카이누로 진화를 하게 된다. 그렇게 강해진 아카이누는 용암 펀치를 키미에게 날리고 키미는 피하고 몬스터 헌터와 도망을 갔다. 숲 몬스터는 아카이누에 용암 펀치를 맞고&nbsp; 우리는 숲 몬스터도 가지게 된다.<br>4일차, 우리는 마지막인줄 알았던 두개의 몬스터가 합쳐진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으려 한다.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기 위해 숲 몬스터와 아카이누를 데려간다. 역시 각성한 아카이누는 강했고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으려 하지만 그 순간 흑화한 몬스터 헌터가 모든 몬스터를 자유로 만들어서 우리는 다시 몬스터를 잡아야 했다. 그렇게 밤이되고<br>5일차, 우리는 여정을 떠나려 준비를 한 뒤 출발을 했다. 하지만 아카이누가 너무 강해져 우리는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엄마 몬스터가 나타나자 엄마 몬스터는&nbsp; 모든 몬스터를 잡게되고 그렇게 우리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떠나려는데 갑자기 엄마 몬스터가 말한다.<br>"우리 아들 잘 지냈어?" 그 소리에 우리는 당황을 하게 되고 갑자기 어떤 아이가 울면서 "응!" 이라는 말과 함께 엄마 몬스터는 "우리 아들 사랑해!"<br>라는 말과 함께 소멸 된다...<br><br>여○○ 일어나! 수업시간이야!<br>나는 잠에서 깨고 어리둥절한 채로 수업을 한다.<br>나는 느꼈다. ‘엄마들은 자식을 제일 아낀다는 것을…’<br><br>몬스터의 습격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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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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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한 재미있는 수련회 54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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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친구들과 수련회를 갔다. 그곳에 도착을 했는데, 거대한 나비, 아주 큰 꽃이 있었다. 나는 제일 친한 친구와 같이 걸어갔더니<br>세계수에 집이 달려 있었다.<br>나는 저 집이 무었인지 궁금했는데 숙소였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하필 우리 숙소가 꼭대기에 있었다.<br>근데 이 세계수는 높이가 50m였다. 올라가는 게 힘들었다.<br>숙소에서 내려갈 때 너무 무서웠다. 나는 무서운걸 견디고 친구와 함께 내려갔다. 내려가니 도시락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br>나랑 친구는 도시락을 받아서 취사장으로 가 도시락을 먹었다.<br>도시락이 맜있었다. 도시락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br>그리고 저녁에는 가져온 재료로 밥을 만들어 먹었다. 떡볶이와 주먹밥이 맜있었다.<br>밥을 다 먹고 강당에 모였다. 여자친구들은 응급처치법을 먼저 배우고 남자친구들은 암벽타기를 하였다. 나는 암벽타기가 무서운 줄 알았는데 한 번 해보니까 조금 나아졌다. 처음에 할 때 무서웠지만 용감하게 성공해내서 뿌듯하고 기뻤다. 그리고 취사장에 모여 밥을 먹고 숙소에서 옷을갈아입었다.<br>그리고 강당에 모였다. 재미있는 마술쇼를 보고 장기자랑을 하였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장기자랑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서<br>휴대폰을 하였다. 그리고 다시 휴대폰을 선생님께서 걷어가셨다. 이제 취침할 시간이 됐다.<br>나는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왜냐면 여기는 깊은 산 속이기 때문이다. 옛날에 부모님께 들었는데 깊은 산속에는 멧돼지가 산다고 하셨다. 자꾸 문밖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잠이 안 온 것이다. 다행히 소리가 잠잠해져서 잠을 잘 잤다.<br>다음날 다시 강당으로 모였다. 나는 다리가 아파서 산길체험을 못 갔다. 그리고 거의 1시간 정도 지나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오셨다.<br>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모두 버스 타러 가는 길에&nbsp; 선생님들께 다음에 올 때는 우리만 할인해달라고 해서 웃음이 나올뻔했다. 버스에 타서 다시 안심초등학교에 도착을 했다.<br>정말 재미있는 수련회였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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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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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반도? 5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98333681</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평범한 실과시간, 한반도 모양의 김밥을 만들고있는 한 반이 있었다. 참치마요로 김밥을 만들었는데 그걸 맛있게 먹고 평범하게 수업을 듣는 그때! 배에 고통이 날아와 꽂힌다.. 배가 너무 아파 숨통이 조인다...! 결국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배 안에서 점점 부풀고 있는 어떤 물체.. 배는 점점 더 아파왔고 나는 병원에 있기 싫어서 집으로 왔다.<br>나는 의사 선생님께서 주신 '만능 통치약'을 먹고 침대에 누워 핫팩을 배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배에서 활활 타는 느낌이 들어 일어나 봤더니 내 배가 투명해진 것이다! 나는 놀라서 두 눈을 싹싹 비비고 다시 보았다.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몇번을 다시 봐도 똑같았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내 배 안에 실과시간에 만들었던 한반도 모양 김밥이 있는 것이였다. 그래도 아픔에 적응이 돼서인지 배는 더이상 아프지 않았다.<br><br>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금 외로웠다.<br>친구들이 교실로 한명씩, 한명씩 오기 시작했고 아무도 날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다행히 잠바를 입으면 조금은 가려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적응을 못한 탓일까, 너무 더워 잠바를 벗어버리고 말았고 내 괴상한 배는 들통나고 말았다. 그걸 뒤늦게 알아차리고 빨리 잠바를 입었다. 하지만 반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고 선생님께서도 당황해하셨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때는 알지 못했다. 이 어떤 물체가 어떠한 모양이 될지......<br>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내 배를 보니 모양이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었다..! 내 배가 한반도 모양인것이다!!!<br>이대론 안 되겠어서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놀라셨다. 병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이대로 두면 점점 더 커져서&nbsp; 결국 내가 한반도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두려움과 공포감이 몰려왔고 점점 손발까지 떨리기 시작했다. 날이 갈 수록 내 배는 점점 커져갔고 배가 커질수록 내 두려움도 커져갔다. 30일이 지나고 내 배는 이제 한반도가 되었다. 사람들은 땅이 이상해진 것을 보고 뉴스에도 나왔다. 나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다 볼 수 있었다.나의 배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 와 있다. 이상하게 이 공간에만 있으면 잠도 오지 않고<br>배도 고프지 않았다. 그래도 이제 이 공간에 적응을 해버린걸까.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br>어느때와 같이 사람들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 건물에<br>내가 있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서 다시 제대로 보았다. 내가 맞았다...그 건물은 병원이였다. 병원에서는 의사선생님이 나에게 어떤 주사를 놓고 있었다. 이게 뭐지 생각하던 순간! 처음에 배가 부풀던 느낌이 나는 것이었다. 배를 보니 한반도가 점점 참치마요가 아닌 '진짜 한반도'의 모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슬프지도 않고 기쁘지도 않았다.&nbsp; 기쁜 한가지와 조금 아쉬운 한가지가 있었다. 기쁜 한가지는 가족을 볼수있다는 것이고 아쉬운 한가지는 그 공간에 있으면 편한 것이었다.<br>점점 진짜 한반도 모양으로 돌아갈수록 나는 점점 작아졌고 고통도 적어졌다. 그리고 고통이 멈추는 순간,<br>난 눈을 떴다. 병원이였다. 이게 뭐지…?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다. 병원에 아무도 없고 아주 조용했다. 이 세상에 나만 있는 것 같았다.<br>밖으로 나가보니 적막처럼 조용했다. 나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여러 군데를 둘러보니 한반도는 제대로 돌아온 모양이였다. 계속 둘러보다가 내 집에 들어갔다. 나의 침대에 눕는 순간!<br><br>"민지야 일어나~ 학교 늦겠다."<br>이 목소리는...! 엄마 목소리였다.<br>날짜를 보니 내가 배가 아프고 난 다음날이였다. 난 분명 며칠동안 한반도였었는데...? 학교에 가니 평소와 같았다. 내가 긴 꿈을 꾼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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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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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체험학습 54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98333733</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 어느날 우리는 버스에 탄 순간부터 시끌벅적했다. 그걸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콘서트 장이였다. 선생님이 우리를 진정시키시자, 겨우 조용해졌다.<br>30분정도 뒤, 우리는 담쟁이 교육농장에 도착했다. 우리들은 뛰어놀고, 이야기를 하다가, 담당 선생님이 오셨다. 선생님이 우리가 할 것들을 설명해 주시고, 우리는 잠깐 놀았다. 그러다가 반끼리 댄스 대결을 했다. 결과는 아무도 지지도 이기지도 않았다. 그렇게 댄스 대결이 끝나고, 우리는 꽃밭으로 출발했다.<br>시골이라서 생명체들이 많았다. 개미, 나비, 소 등 다양한 동물들과 곤충들이 많았다.드디어 꽃밭에 도착했다. 꽃밭에는 아주 예쁜 꽃이 많았다. 꽃들은 장미와 비슷하게 생겼다. 향기도 참 좋은 꽃이였다. 꽃을 다여섯개 따고, 다시 담쟁이 교육농장에 왔다. 담당 선생님께서 꽃바구니를 주시고, 우리는 꽃바구니에 우리가 딴 꽃과 담당 선생님이 준비하신 장미꽃을 꽂았다.<br>그 다음에는 천일홍 캔버스 액자를 만들었다. 먼저 싸인펜으로 꾸민 다음에 우리가 천일홍으로 그 주변을 붙이고, 말렸다. 우리는 액자를 포장하고 집에 갈 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졌다. 친구들끼리 술래잡기를 하고, 핸드폰도 했다.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던 그때! 아쉬운 소식이 있었다. 바로 이제 학교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담당 선생님께서 간식을 주시고 인사를 했다.<br>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모두와 사진을 찍은 다음, 버스에 타면서 다시 한번 담쟁이 교육농장을 보고 떠났다.<br>아쉬움은 많았지만 이제부터 많디많은 재밌는 것을 할 것이니 괜찮았다. 담쟁이 교육농장, 다시 오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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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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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커 54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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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어느 날 서랍에서 멋져 보이는 스티커를 발견했다. 불끈스티커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언제 이 스티커를 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나는 스티커가 마음에 들어서 팔에 붙여보았다. 왠지 기운이 나는 것 같았다.그때 엄마가 무거운 박스를 들고 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가서 엄마를 도와 드리려고 같이 박스를 들어 드렸는데, 박스가 손쉽게 들려서 당황스러웠다. 나는 박스를 거실에 옮기고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방에 들어갔다.<br>&nbsp;그리고 다음날,나는 친구에게 팔씨름을 하자고 했다. 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팔씨름을 시작했다. 나는 평소에 힘이 약해서 힘이 강해지고 싶었다. 나는 친구에게 팔씨름을 이기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 스티커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다음날 스티커가 사라져 있었다. 나는 서랍을 더 뒤져 보았지만 특별히 보이는 건 없었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br>&nbsp;그리고 얼마 후 팔씨름 대결을 하자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대결을 미루고 다음에 하기로 하였다. 나는 그 후 운동을 했지만 실패했다. 그 뒤 준비물을 찾다가 다시 스티커가 서랍에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스티커를 꺼내서 가방에 넣었다.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가 스티커를 꺼내서 붙였다. 그리고 지난번에 팔씨름 대결을 하자던 그 애에게 대결을 받아주겠다고 말하였다. 대결이 시작되었고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는 더욱 팔씨름을 잘하는 친구를 찾아다녔다.<br>&nbsp;그러다가 결국 학교에서 제일 팔씨름을 잘하는 아이를 만났다. 그리고 팔씨름 대결을 하자고 했다. 대결이 또 시작 되었다. 온 힘을 다해 팔에 힘을 주었다. 다른 아이들이랑은 다르게 내 팔이 뒤로 밀려났다. 나는 더욱 세게 힘을 주었다. 마침내 경기가 끝났다. 다행히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는 학교에서 팔씨름 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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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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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액자 괴물 54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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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5월 어느 날 짐을 챙기던 아이가 급히 집을 나섰다. 아이가 빠르게 간 곳은 학교였다.<br>드르륵-<br>"안녕하세요."<br>반에 도착해 자리로 앉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br>"이제 내려갑시다."<br>선생님의 안내의 따라 줄을 서고 버스로 향했다.<br>"음악을 들어도 괜찮으니까 조용히 갑시다."<br>체험학습을 가는 길이였다. 몇십분 동안 달려 도착한 후 인솔 선생님 안내 말씀을 듣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br>뾰롱...!<br>그때, 뾰롱 소리가 나며 그림에 있던 캐릭터들이 액자에서 나와 우리 옆으로 다가왔다.<br>"으악!"<br>"선생님 괴물이에요!"<br>"걱정하지 마세요,해치지 않으니까요."<br>그리곤 마당으로 향했다. 오전 체험이 끝난 후 도시락을 먹으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아까 나왔던 괴물이 친구의 도시락을 훔쳐 달아났다.<br>"안돼! 내 도시락...!"<br>친구는 당황한 모습이었고<br>나는 다급히 쫓아갔지만 괴물은 액자 속으로 들어간 후였다. 괴물을 따라가다 보니 괴물을 따라 나도 액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br>"이런 괴물! 도시락 내놔!!"<br>"싫어! 이건 내 것이야!!"<br>괴물을 인상을 찌푸리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br>나도 괴물을 따라 들어가니 문이 닫혔다.<br>"안돼! 어떡해...!"<br>닫힌 문을 뒤로 하고 계단을 올라가는 괴물을 쫓았다.<br>“도시락 줘!”<br>“내 밥이 없어! 배고프단 말이야!”<br>도시락을 달라고 하자 울먹이며 소리치는 괴물이었다.<br>“내가 밥 줄게! 그러니까 도시락 내놓으라고!"<br>"밥을 줄 거야? 정말?"<br>밥을 준다고 하자 품에 안고 있던 도시락을 나에게 주었다.<br>"나가자."<br>괴물의 손을 잡고 건물 1층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아직 문이 닫혀있었다.<br>"어쩌지..문이 닫혀있어."<br>"내가 문을 여는 방법을 알고 있어."<br>괴물이 계단 뒤로 가서 버튼을 몇 개 눌렀더니 문이 천천히 열렸다.<br>"오! 문이 열렸어! 나가자."<br>괴물과 밖으로 빠져 나갔더니 무지개 색 하늘이 보였다.<br>"저것 봐. 무지개 색 하늘이야..너무 예쁘다."<br>"괴물의 세상에서 아침은 무지개야. 그리고 오후에는 은하수가 떠 있어."<br>"정말 예쁠 것 같아..."<br>괴물과 수다를 떨고 난 후 액자 밖으로 나와서 도시락을 친구에게 돌려줬다. 그리고 돗자리를 깔고 괴물과 앉아서 도시락을 나누어 먹었다. 괴물은 다시 액자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그 후 우리는 오후 체험을 하러 갔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니 괴물 4마리가 서있었다. 그중 우리 반은 파란색 괴물과 함께 체험했다.<br>괴물이 향하는 곳으로 우리도 향했고, 괴물과 붙어 다녔다. 밖으로 나와 야외 체험을 했다. 꽃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이었다. 괴물이 꽃을 가져다 주면 우린 흙에 꽃을 심었다. 그런데 하얀 꽃을 심고 싶었는데 하얀 꽃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꽃을 다 심고 괴물,친구들이랑 같이 놀았다. 술래잡기도 하고, 얼음땡도 하고, 같이 음악도 듣고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마지막 체험을 하러 갔다. 꽃 액자 만들기 체험이었다. 나무 조각으로 글씨를 꾸미기도 하고, 꽃을 꾸미기도 한 후에 간식을 받고 나와 말려두었던 꽃 액자와 간식, 그리고 도시락 등을 챙기고 내려갔다.<br>괴물들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흔들어줬고 우리도 괴물들에게 손을 흔들며 마지막 인사를 해주었다. 괴물들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액자로 들어갔다. 우리도 버스를 타고 낮잠을 자며 학교로 돌아갔다. 정말 재미있던 체험학습 인 것 같다. 괴물들도 착하고 귀여웠고 가기 전에 기대도 많이 됐었는데 정말 갔을 때도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체험학습이었다. 다음엔 가족들과 가서 괴물들이랑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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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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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새학기 내 생각 54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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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3월1일 새벽이었다. 나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서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다. 하지만 새학기 걱정과 설렘이 합쳐져 피곤하지 않았다. 난 새학기 반 친구들은 어떨지 생각을 하며 학교 물품을 챙기고 집 밖에 나왔다 난 학교를 천천히 걸어가려고 7시 40분에 우리집에서 출발했다. 날씨는 3월 초였어서 살짝 추웠다. 비가 오는것 보단 나은것 같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말 안들을거 같이 생긴 친구들이 나에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줬다. 나는 소심한 성격이라 가볍게 손인사만 하고 자리에 앉았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내가 말을걸면 기분나빠할까봐 말을 걸지 못했다.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웠던게 그 친구들이 너무 시끄럽고 계속 말을 걸어서 많이 부담스러웠다 1교시가 시작되었다.교실놀이도 하고 자리도 바꾸고 소스공책 적는 법을[*소스공책:소신껏 스스로 적는 공책] 배우고 맛있는 급식도 먹었다. 내가 놀랐던 점은 중간놀이가 생겼다는 것 이였다. 친구가 많이 없었지만 반에 성격이 밝은 친구가 많아서 어색하지 않았다. 그 친구들은 나한테 관심이 많았는지 나에게 계속 질문을 했다. 3시에 학교가 끝난후 집에서 쉬다가 4시 30분에 공부방에 가서 공부를 한 후 집에서 쉬었다. 잠이 와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잠이 오지 않아서 잠을 자지 않았다. 3월3일이 되었다. 난 학교를 가려고 준비를 하고 나왔다 날씨는 상쾌했다. 아침이라 그런지 새가 우는소리가 많이 들렸다. 학교에 도착한뒤, 4층에 도착했다. 아직 반 앞이 아닌데도 5학년 친구들의 목소리,웃는소리가 들렸다. 반에 들어가니 친구들은 심각하게 많이 밝은 성격이라 "어서와아아~!"라고 소리를 질러서 당황스러웠다. 당황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도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친구들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해 주었다. 친구들은 내가 어제와 다르게 말로 인사를 해주어서 놀란 표정이었다. 그날도 공부를 하고 학원을 갔다가 집에 도착했다. 침대에 앉아있는데 문득 생각이 났다. "내일은 어떨까??" 그 생각을 하며 집앞 놀이터로 나가서 멍을 때리고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파란별이 떠 있었다.난 생각했다. 나도 저 별처럼 빛날수 있겠지? 언젠가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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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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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힘든 모험 54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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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집에 먹을것도 없고 집사도 휴가를 가서 결국 여러 마리 고양이들 중 먹이를 찾으러 떠날 고양이들을 고르기로 했다. 치즈 고양이, 봄베이, 하얀 고양이가 뽑혔다. 결국 어쩔 수 없이 고양이 3마리들은 집을 나가 먹이를 찾으러 떠났다.<br>가는 길에 달걀이 있어서 달걀 120개를 가져왔는데 20개는 터지고 100개는 병아리가 되었다. 병아리가 집을 다 털고, 깨진 계란 때문에 집이 더러워졌다. 집사가 오면 혼나기 때문에 집사가 오기 전에 병아리를 다 잡고, 깨진 것도 치우려는데 청소도구가 없다. 그레서 사러 떠나기로한 고양이들은 마트로 가기위해 고양이 10마리 더 데려와서 집을 나간다. 길을 걷가다 배를 타고 비행기도 타고 힘든 모험을 떠나는데 고양이들은 이게 아닌가 싶어서 딱 1시간만 쉬고 다시 길을 걸어서 마트를 찾으려 했다. 그런데 마트가 없어서 5마리는 겁이 나서 쓰러지고, 5마리는 힘들어서 쓰러지고, 3마리는 10마리의 고양이는 청소 도구를 사러 가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길고양이에게 도움울 받고 20마리가 되었다. 다시 길을 걸으며 3마리의 고양이들은 깊은 생각에 빠졌는데 다른 고양이들이 괜찮다 하며 다시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었다. 그때 드디어 마트를 찾았는데... 청소도구가 1개만 있었다. 할 수 없이 그것만 사고 나머지 2개를 다른 데서 사려는데 마트는 하나도 안 보이고 어딜가도 빌릴수가 없어서 몇번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했다. 밤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몇번을 빌며 계속 찾아다녔다.<br>20마리의 고양이들은 이제 힘들어서 지쳤다. 그때 오드아이 고양이가 걸레를 줬다.&nbsp; 달걀 주인이 오드아이 고양이였는데 병아리가 강도 병아리였던걸 몰랐다고 한다. 오드아이 고양이는 그걸로 충분 하다며 집으로 가보라 했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 지도를 보며 갔다. 집으로 와서 달걀을 치우고, 병아리가 숨어있는지 확인하고, 침대에서 잠을잤다. 청소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이라는건 생각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어떤 한 고양이는 매일 이러니까 괜찮다고 했다. 이렇게 고양이들의 일상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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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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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어느 날 나는 교실에 들어갔다 54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983345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8월 어느 날 교실에 들어갔는데 내가 모르는 아이들이 있었다. 직업체험을 하는 날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놀라서 가만히 있다가 가방을 냅두고 2반으로 가서 그리이더을 하다가 반으로 가서 애들이랑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1반으로 갔다. 그리고 나는 친구랑 로봇을 만들었다. 로봇 만들기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다 만들고 나니 무척 뿌듯했다. 그 후에 반으로 가서 놀았다. 아주 즐거운 직업체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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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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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똥이의 머리카락을 훔쳐간 사자! 54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698335082</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평범한 날 1교시에 국어수업을 듣고, 2교시 수업을 하는 도중에, 책에서만 봤던 사자가 우리학교에 나타나 내 친구 찌똥이의 머리카락을 103개나 뽑아버렸다! 찌똥이는 그대로 기절해 버렸다. 나는 너무 놀라 그냥 도망칠 뻔 했지만 찌똥이는 내 친구니까 내가 업고 급식실로 도망갔다.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휴대폰도 안챙기고 나왔다. 나는 도망가면서 무의식적으로 사자를 봤다. 그 사자는 목걸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 목걸이엔 '푸른 사자 와니니' 라고 적혀있었다. 그 이름이 뭔가 익숙했지만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열심히 찌똥이를 간호했다. 다행이도 찌똥이는 얼마 안가 깨어났고 나와 찌똥이는 교실에 있는 휴대폰을 가져올 계획을 짰다. 일단 찌똥이는 아프니까 급식실에 있고 내가 다녀 오겠다고 했다. 그렇게 살금살금.. 교실로 들어갔다. 다행이 사자는 다른 곳에 가 있었다. 나는 결국 나와 찌똥이의 폰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급식실로 내려가려는데 아래층에서 사자가 소리가 들렸다. 조심스럽게 아랫층으로 내려가니 사자가 과학실에서 랜덤플레이 댄스를 틀고 슈퍼샤이를 추고 있었다!<br>나는 무의식적으로 사자 와니니와 같이 춤을 춰 버렸고 그렇게 나와 와니니, 찌똥이는 베스트프렌드가 되었다. 그렇게 화목하던 어느날... 사자 와니니가 갑자기 나와 찌똥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 뒤 '푸른 사자 와니니' 라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br>나는 와니니를 추모하기 위해 와니니가 빨려들어 간 책을 읽고 있었다. 알고보니 그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이현 작가님이 쓴 책이었다. 나는 그 책을 3년 전에 읽어봤기 때문에 이름이 익숙하다고 느꼈던 것이었다. 다시 우리 학교엔 화목함이 왔고 그렇게 사자 대소동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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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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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생존 수영 나 54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700908845</link>
         <description><![CDATA[<div><br>5학년들은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존수영을 하러갔다. 하지만 5학년들이 간 생존 수영장은 강자들만 살아 남을 수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많은 5학년들이 사라졌다. 그래도 나는 수영 학원을 가서 배운탓인지 잘 살아남았다. 생존수영 5일차가 되니 많은 5학년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살아남은 반은 5-4반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못가 5-4반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사라졌다. 하지만 거기에서도 나와 제인이라는 친구가가 살아남았다. 우리는 서로 도우며 살아남았다.<br>그러던 어늘 날 5학년은 제인이와 나를 빼고 다 사라지게 되었다. 그렇다. 다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진 것이다. 나와 제인이는 그 수영장에 가기싫어 가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일어나 보니 수영장이었다. 나와 제인이는 영영 그 곳에서 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둘은 강자로 남게 되어서 기뻐했다. "우리 언제쯤 나갈 수 있을까?" 우리는 말했다. 제인이는 무서워서&nbsp; 울었다. 나는 제인이를 달래주지 않았고 혼자 그치게 내버려 두었다. 가만히 혼자있게 하니 울음이 멈췄다.하지만 제인이가 울음을 그치고 갑자기 사라지게 되자 난 혼자 큰 수영장에 남게 되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김지율 학생 축하합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br>난 이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난 너무 많은 친구들을 잃었다. 난 꼭 집에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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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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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에 밟힐 뻔한 개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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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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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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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들(소설) 54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70092069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람들이 몬스터로 변해있었다. 학교에 가보니 친구들이 몬스터로 변해 있지 않았다. 알고 보니 어른들만 몬스터로 변한 것이었다. 그리고 과학실로 갔더니 체육 선생님이랑 과학 선생님은 변해 있지 않았다. 체육 선생님이 우리를 총으로 쏘려고 했는데 우리를 사람인줄 알고 총으로 쏘지 않았다. 선생님과 우리만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살아 있어서 문을 열어주었는데 사람인 척 하는 몬스터였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죽었는데 아직 우리는 살아있었다. 그런데 다른반 아이들도 있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물어보고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몬스터의 목소리었다.<br>학교를 나와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고 있는데 몬스터들이 마트에 들어와서 우리를 잡아 먹으려던 순간 과학선생님이 총을 들고 나타났다. 그런데 총알이 다 없어졌다. 몬스터은 총알 한방으로 죽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 군인들이 나타나 우리를 살려주셨다. 우리는 군인 아저씨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br>몬스터들이 다 죽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나 싶었는데 몬스터들이 다시 나타났다. 우리는 어찌할지 몰라 반에서 숨어있었다. 다시 군인 아저씨가 나타나서 우리를 살려주셨다. ‘군인 아저씨 감사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드디어 평화를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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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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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체험 5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in0xewedyao95fc/wish/2701651658</link>
         <description><![CDATA[<div><br>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br><br>&nbsp;직업체험을 하는 날이다. 나는 1~2교시는 조향사, 3~4교시는 코딩이었다. 다행히 같이 갈 친구가 있어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5학년 3반에 도착하였다. 자리에 앉고 수업이 시작할 시간에 한 아이가 도착을 하지 않았었다. 더 기다려도 오지 않자 결국 수업을 시작했다. 1교시의 수업 내용은 조향사는 어떤 직업이고... 등의 조향사에 대한 설명들이었다. 선생님이 학생들의 생각을 알아 조향사에 대한 설명은 20분만 하기로 하였다. 내가 알지 못했던 조향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안 것 같아 느낌이 새로웠다. 조향사에 대한 설명 시간이 끝나고 우리들이 향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버버리 우먼이라는 향이 마음에 들어 그것을 선택하였다. 향수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향수를 만드는 단위가 몇 방울이라 힘들었다. 향수를 다 만들고 나니 2시간이 훌쩍 지났었다. 중간놀이 시간에 다 만든 향수를 맡아보았다. 냄새 때문에 살짝 머리가 아파졌지만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하루 두 번 섞어야지 향이 더 좋아진다고 말씀하셨다.<br>&nbsp;중간놀이 시간이 지나자 코딩 시간이었다. 코딩 시간이 시작하기 전에 잠깐의 난센스 퀴즈를 하였다. 난센스 퀴즈는 놀라울 정도로 친구들이 손쉽게 풀었다. 한 5분만에 모든 문제가 끝났었던 것 같았다. 코딩 시간이 시작되고 사진의 모양을 똑같이 따라 해야 했다. 친구들이 다 코딩을 잘하여 나는 손도 못 대고 끝났다. 이제 마지막 바람개비를 만들어야 했다. 재료가 부족했는지 사진과 똑같이 만들진 못하였지만 비슷하게 만들고 태블릿으로 바람개비를 움직이는 활동을 하였다. 아주 빠른 속도로도 가능해서 재밌었다.<br>&nbsp;코딩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웠지만 재미 있었고 우리 학년에 코딩을 잘하는 학생이 많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번 직업체험을 계기로 새 직업들을 알아본 것 같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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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8: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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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 쨍쨍했던 그 날 5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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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5월에 &lt;안심 건강 한마당&gt;을 했다. 신발 던지기,&nbsp; 플라잉 디스크 빙고, 공 튀기기 , 림보, 미션 이어 달리기, 피구를 했다.<br>체육대회 시작 전에는 운동장에 전체 학년, 선생님들이 모여서 교장 선생님 말씀을 들은 후 체육대회 시작을 알리고 5학년 4반은 공 튀기기를 먼저 했다. 체육대회 전에 교실 놀이로 해봤었는데 역시나 너무 어렵다. 해봤는데도 어려운데 다른 반 애들은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br>&nbsp;몇 분 한 후에 돌아가면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다음은 플라잉 디스코 빙고를 할 차례였다. 다른 반이 할 땐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려웠다. 마지막쯤에 학부모님들이 던지셔서 빙고를 하셨는데 다들 정말 잘하셔서 신기하고 놀랐다.<br>&nbsp;다음은 림보를 했다. 림보는 키가 큰 친구들에게 어려운데 운동 잘하는 친구들은 예외인가 보다... 엄청 잘하는 친구도 있고 못하는 친구들도 있던데 왜 항상 우리 반엔 중간이 없는지 궁금하다. 림보 할 때 다들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표정이 아닌 것 같았다. 4단계까지 있었는데 나는 3단계까지 통과했는데 4단계 통과한 친구들은 연체동물인지...<br>&nbsp;운동장에서 하는 마지막은 신발 던지기를 했다. 신발 던지기는 `자신 있지~‘하며 자신 있게 했는데 결과에 실망했다. 하는 종목마다 어려웠다.<br>&nbsp;이제 체육관으로 들어가서 피구를 했다. 2,3 반한테 다 졌는데 1반만 이겼다. 아무래도 피구는 운이 좋아야 이기는 것 같다. 언제는 2,3반한테 이기고 1 반한테 진 적도 있다. 피구를 한 뒤에 미션 이어 달리기를 했다. 일반 이어 달리기와 달려서 신나기도 했고 어렵기도 했다. 오랜만에 하는 이어 달리기라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다. 내가 걸린 미션은 코끼리코 5바퀴 돌고 뛰는 거였는데 체육대회 중에서 코끼리코 5바퀴 도는 게 제일 쉬웠다.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 안 난다. 그래도 경쟁이 아닌 합동 이어 달리기여서 불안감을 덜 느꼈다. 스티커를 모으면 체육대회 다시 한다고 했는데 언제 할지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다.<br>체육대회 다음날에 근육통이 심하게 왔다.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보다. 다른 친구들도 다리가 후들후들 걷지를 못 하겠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별거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다 크게 혼난 기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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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수에달려버린(?) 숙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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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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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나비와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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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섭고도재미있는(?) 클라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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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신기한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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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두들과같이요리한 맛있는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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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주먹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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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처치(심폐소생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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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ㅇㅔ갈시간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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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끈스티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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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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