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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순간 by won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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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9 04: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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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킹을 했지만 망할뻔한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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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쿠키를 만들려고 계량을했는데 많이 만들려고 버터를 많이 넣고 박력분을 조금 넣어서 레시피에 나왔던 반죽보다 너무 늙어서 박력분을 더 넣었는데 오븐에 구울때 다 너무 지글지글 익고있어서 온도를 낮췄더니 쿠키가 정상적으로 구워졌다. 쿠키가 망할뻔할때 나의 생각은“망하면 어떻게 다 먹지..?” 이런 생각이었다..하지만 잘 구워져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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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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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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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저번주 일요일에 엄마와 형과 나랑 함께 냉면 집을 갔다. 거기에서 형과 나는 평양물냉면을 시키고, 엄마는 냉면을 싫어하셔서 칼(국수)만둣국을 시키고,&nbsp; 왕만두 4개도 시켰다. 그리고, 기본 반찬인 동치미를 마셨다. 국이 시원했다. 그리고 셋이서 각자 시킨 음식들을 먹고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박시연이 먹을것을 들고 현대시장쪽으로 뛰어가는것을 보았다. 그래서 엄마가 “아는 친구야?”라고 하셔서 나는, “응 같은 반 친구야.” 그리고 엄마가 차를 빼시는 동안, 형 뒤에서 딱빰때리고 춤추면서 까불어서 내 손을 누르면서, “너 진짜 왜그래?”라고 해서 내가 “형아가 못생겨서” 라고해서 형에게 맞았다. 배부른 하루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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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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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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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주말에 플스도 했고 교회도 갔고</p><p>핸드폰 게임도 했다 어제 저녁에 짜장면 이랑</p><p>탕수육도 먹었다 토요일 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다 고깃집 도 갔다 할머니랑 엄마 아빠랑 이야기도 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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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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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할뻔한 주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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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범하게 태권도에 도착했는데</p><p>관장님께 대회를(아디다스컵)</p><p>나가야 한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p><p>심지어 주말에 3시간씩 연습할수도</p><p>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대회를</p><p>안 나가겠다고 했는데 </p><p>거절을 거절하셨다. 하지만</p><p>다행이 친구들이 다 가겠다고해서</p><p>평일에 다같이 연습하면 된다고</p><p>하셔서 주말에 쉴수있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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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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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파이어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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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인스파이어를 갔었다.</p><p>안에들어가니 입이 절로벌어져다.</p><p>왜냐하면 벽부터 천장까지 모두 미디어아트였기때문이였다.엄마는 ''와! 여기여쁘다!''라고말을하면서</p><p>사진을 한자리에서 10장넘게 찍었다.</p><p>10시가 되고 우리가족은 2분동안만 볼수 있는  미디어 아트를 보러갔다. 나는 그쇼를 2분동안 넚놓고보았다.엄마도아빠도 사진찍기에 바쁘고 2분동안 모든곳이 조용했었다. 밥을먹으러 밖에나왔을 때는 아쉬움이 가득했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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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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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은이 생일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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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대은이 집에서 생일파티을 했다.</p><p>대은이 집에서 치킨을 먹는데 대은이 아빠가 피자를 사와다고 해가지고 치킨을 못먹고 기다리다가 대은이 아빠가 오셔서 치킨을 먹있게 먹었다. </p><p>대은이 집에 햄스터랑 드럼이 있어서 드럼도 치고 햄스터도 보고 놀다가 피방으로 갔다.</p><p>피방에서 애들이랑 게임을 했는데 내가 너무 잘해서 친구들이"왜 잘하냐" 라고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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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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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사러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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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옷을사러갔는데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는데 뉴에라라는 야구 팀 옷을 샀다 다행히 그 브랜드는 내가 원하는 옷이 있었다 내가 야구팀 중에서 LA다저스 를 가장 좋아하는데 마침 딱 발견 했다 그런데 반팔티 가격이 후덜덜 했다 반팔티 하나에 5만원이 었다 그리고 교보문구를 가서 엄마랑 아빠랑 책 구경을 했다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엄마가 사주었다 집에와서 바로 책을 읽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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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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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오신 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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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 이 번주 토요일 나는 청라에 댄스학원을 갔다. 여느 때와 같이 친구와 동네에서 만나 학원을 갔는데, 평소 수업을 해 주시던 선생님이 아닌 다른 선생님이 계셔서 놀랐다. 문 앞에서 선생님이 "혹시 댄스 수업 들으러 오신 거예요?" 라고 하셔서 "네" 라고 답 했더니 연습실 문을 열어 주셨다.</p><p><br></p><p>&nbsp; 연습실 두개 중에 넓은 연습실로 들어가서 불을 켰다. 처음엔 어색해서 조용히 스트레칭을 따라했 다. 스트레칭이 끝나고 배울 노래를 들었다. 트와이스 노래를 배웠는데, 이미 아는 안무라 거의 10분 만에 끝나버렸다. 다 배운 뒤 동영상을 촬영하는 시간이 있는데,선생님은 다른 보라색 조명을 켜주셨다. 예쁘게 빛나는 보라색 조명을 보다가 개인 핸드폰으로 영상 촬영을 하고, 선생님과 여러가지 춤을 추면서 놀았다.</p><p><br></p><p>&nbsp; 놀다보니까 재밌지만 땀도 나고 더웠다. 그런데 선생님이 "에어컨 킬까요?" 라고 하셔서 우리는 당연히 "좋아요!" 라고 답했다. 하지만 에어컨이 고장 났는지 바람이 나오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비가 오지만 창문을 열었다. 너무 덥고 땀이 나서 앉아서 쉬었다.<br></p><p>&nbsp; 놀다보니,선생님과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선생님,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금세 갈 시간이 되었다. 처음 만난 선생님이었지만 편하게 대해주시고 칭찬도 잘 해주셔서 집에 가기 아쉬웠다. 다음주에도 그 선생님과 할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음 수업도 그 선생님과 함께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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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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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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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br>저 번주금요일날 사촌동생 이와서 재미있게<br>놀았고 그리고 그다음날 토요일날 <br>아침에 라면을먹고 집에만있어서<br>밖에나가서 떡복이와 어묵을 먹고<br>그리고 이모가 레고를 사주셔서<br>정말감사하고 감동적인 <br>선물이었다&nbsp; 그리고<br>다음날 일요일에는<br>김밥을 먹고 또집에만 <br>있어서 키즈카페를<br>가서 재미있게 놀았다<br> 정말 재미있는<br>주말이 었던것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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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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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대희가서 단체전3등하고 20만원받은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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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20일토요일🥋 단체전을했다 우리는 3명밖에없어서 3인조로나갔다 첫판에8강이여서 한판이기면3등🥉이였다 첫판이철원초였다 순천만 대회때 철원초가 일등했다 근데 철원초가 다친사람이많아서 안뛴다고했다 그래서 부전을타고 탑동초랑했는데 나는 부전이고 유하율은 이겼고 현수는너무 아쉽게 지도패로 졌다🥺 그래서 3등🥉 트로피받고 20만원💵받았다 그런데 코치님이 3등20만원따서 에슐리 뷔페😋를 가고로했다 20만원 빨리받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받으면 에슐리 뷔페를 빨리 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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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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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은이의 생일파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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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은이의 생일&gt;</p><p>1. 4원 21일 오늘 기준으로 어제 대은이의 생일파티를 했다.</p><p>2. 친구들과 먼저 만나서 놀다가 대은이를 만나서 대은이의 집에 놀러가서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다.</p><p>3. 친구들과 놀다가 대은이가 왔는데 여러 친구들이 대은이 한테  "야! 임대은 너희집 언제가!" 라며화를 냈다.  대은이가 약간 속상했을 것 같다..</p><p>4. 어찌저찌 하며 놀다가 대은이 집에 갔는데 맛있는 음식이 많이 있었다. 가자마자 대은이의 어머니께 인사를 드렸다. 친구들이 다같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드렸다.</p><p>5. 친구들과 재밋게 놀면서 음식을 먹다가 케익에 초를 꼽고 불을 붙힌후 노래를 불렀다. 재밋어서 다음에도 친구 생일때 놀러가고 싶었다...</p><p>6. 집에서 놀다가 피씨방에가서 '발로란트' 라는 5ㅐ5슛팅게임 을 했다 재밋었다 팀을 짜서 친선 결투를 했다 하길 잘 한거 같다 놀고 나오다가 축구도 하자는 의견이 나와서 축구도 했다.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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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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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은이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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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대은이 생일 파티를 한다고 4시10분까지 테니스장으로 오라고 하여서 4시10분까지 가서 대은이 집을 들어 갈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루해서 대은이에게 얘기를 해보니 "알겠어 좀만 기달려"라고하니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여 지금 둘어 간다고 하니 들어 와도 된다고 하셔서 들어 갈려고 시간을 보니 4시30분 였다.</p><p>대은이네 집을 가보니 음식이 다 차려져 있었고 햄스터랑 드럼도 있어 "밥 다 먹고 봐야지"라고하고 이제 피자만 오면 돼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 걸렸지만 어쨋든 와서 떡볶이랑 피자,치킨등등을 먹으면서 즐겁게 놀다가 이제 나가서 놀려고 나와 "어딜갈까?" 라고하면서 고민 하다가 피씨방과 축구로 갈려 좀 다투다가 축구하던 애들은 대은이가"그냥 다같이 피씨방 가면 안돼?" 해서 다같이 피씨방에 가서 놀다가 나와 각자 집을 가고 축구 할 사람은 축구를 하였다.</p><p>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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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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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월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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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만나서 버스를 타고 구월동으로 갔다. 구월동으로 가서 가장 먼저 벌툰에 가서 점심을 먹으면서 영화를 봤다. 감자튀김이랑 떡볶이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폰케이스가게에 갔는데 사장님이 나한테 케이스를 추천해주셨다. 케이스에 ”귀여운 내가 참는다“ 라고 써있었는데 나한테 아주 잘어울린다며 추천해주셨다… 그리고 친구랑 몰래? 탈출했다. 그리고 그날 2만보를 걸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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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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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ns2pt22j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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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토요일날 장민경이랑 동네에서 놀았다 그네에서 고민상담도 해주고 뭐 사먹고 놀았다 그네에서 과자도 먹으면서 짝사랑 얘기를 했다 “난 1년 좋아했다구ㅠㅠㅠ” “ 난 2년이얔ㅋㅋ;; ” 근데 정말 웃픈게 서로 좋아했던 남자애가 서로 친구였던 애들이다ㅠ 그래서 둘 다 포기하고 맛있는거나 먹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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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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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birthday party 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ES2022/fi9277poubz0wmuo/wish/29641061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12년을 지내면서 역사상 아주 기분이 째지는 날이다 </p><p>오늘은 내 생일파티을 한다!!!</p><p>너무 기대 된 건지 시간이 너무 않 갔다.</p><p>결국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 생일 파티 시간이 되었다. 4시 10분에 친구들과 테니스장에서 만나서 집을 가려고 하는 순간!?</p><p>"대은아 엄마가 조금 늦을것 같아 밖에서 조금만 더 놀다가와"라고 엄마가 말하셨다.</p><p>나는 빨리 가고 싶어 하는 친구들한테 별 변명을 해 봤지만 앞에 고기가 있는 사자처럼 너무 매서운 눈빛으로 나을 처다 보았다.</p><p>어럽게 말하고 조금 더 놀았다.</p><p>엄마가 불러서 상우,시우,윤후,선율,준영,지후형,승원,신우,시현이와 10명에서 우리집을 가니 엄마가 "얘들아 어서와"하며 방가주었다.</p><p>우리는 배달음식과 케익을 먹고 선물까지 받고 놀다가 헤어졌다.</p><p>오늘은 기대했던것 처럼 아주 째지는 날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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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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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만 다니던 주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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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1반인... 최서희라는 친구와 맨날 수영을 하러 갔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계속 오른쪽 다리가 펴지지 않았다. 처음에는 그냥 나도 모르게 다쳤다 보다 했는데 계속 펴지지 않아서 병원에 갔다. 원래 다리가 안 펴졌을 때 억지로 피면 매우 아팠기에 무릎을 접고 다녀야 했다.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는데 겨우겨우 다리를 폈지만 엑스레이를 찍을 때 무릎을 또 접으라고 하셔서 또 펴지지 않았다. 엑스레이를 바로 찍고 진료실로 갔는데 다리가 안 펴지는 것을 의사선생님께서 보시더니 좀 의아해하셨다. 그래서 누워서 무릎을 살펴 주셨는데 무릎 안에 있는 어떤 이상한 막 같은 것이 찢어져서 무릎에 물이 들어간 거 같다고 하셨다. 난 많이 무서웠다 왜냐하면 의사선생님께서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였고 그 당시 부처 지금까지 한 번도 수술을 해 본 적이 없기에 더욱더 무서웠다. 그리고 무릎에 물이 찼다고 하고 많이 두려워서 결국엔 울었다. 일단은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셔서 대학 병원에 갔는데 내 기억으론 무릎에 종양이 있다고 들었다. 다행히 악성종양이 아닌 양성종양이기 때문에 수술은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다리 시작부터 끝까지 깁스를 하여 목발을 한동안 하고 다녔고 지금까지도 무릎이 많이 안 좋다. 특히 발레를 할 때가 가장 많이 다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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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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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즐거웠던 주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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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애 할머니가 밖애 나가서 아침에 잠깐빼고 동생과 있었다.친구들괴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덩생이 핸드폰을 드리밀었다.이모에게 전화가 온것 이였다."재완아.전화를 왜이렇게 안 받아 이모가 전화 안받는거 싫어 하잖아,핸드폰 소리모드로 바꿔아."나는 핸드폰을 소리모드로 바꾸고 다시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다시 동생이 핸드폰을 드리밀었다."박재완!왜 전화안받아.지금 이모 집에 10분있으면 도착하니까 엇 입고 있어."이 말을 듣고도 나는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그리고 집에 이모가 도착했다."박재완!!,아직 옷도 안입었어?게임 안꺼?","아번판만 하고"그리고 게임이 끝나고 옷을 입고 엄마 가게로 출발했다.엄마 가게에 도착한후 엄마 가게에 있는 컴퓨터로 유튜브를 보다가 3시쯤에 일요일 날에 갈려고 했던 다이소를 갔다.다이소에서 동생은 클래이를 샀다(동생 용돈으로).더이소에서 신포시장에서 저녁에 먹을것을 사고 집으로가서 먹었다.정말 맜있었다.다음주 토요일에는 무슨 일이 있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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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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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누이 첫날이 밝았다. 오누이 수업이라서 떨리면서도 설렜다.왜냐하면 오누이 동생의 귀여운 손을 잡고 거닐 생각을하니 설렜었다.드디어 그 아일 만났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김성율이라는 아주 귀여운 동생이였다.근데 이렇수가! 내 오누이는 극 I여서 말도 없었고 그래서 조용했다. 그아이와 친한친구도 말이 없는친구였다. 난 서서히 친해지자 생각했는데 다른 애의 오누이를 보니 활기찼다. 내오누이와 너무 차이가 나서 좀 아쉬웠다.오누이 두번째 날이 밝았다. 이번에는 말을해서 매우 기뻤다. 내 오누이와 처음으로 말하는 날이라 좋았다. 목소리가 아기 천사같이 귀여웠고, 행동은 진짜 너무 귀여웠다.오누이 세번째 날이 밝았다. 내 오누이와 씨앗 폭탄을 만드는 날이었다. 그때는 말을 잘하고 비록 글은 읽지 못하지만 내가 알려줄것이다.동생은 아직 악력이 약해서 내가 씨앗폭탄을 만들어주었다.이제부터 내오누이를 왕자처럼 대해줄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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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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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5: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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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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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4교시에 1반과 함께 식물을 심었다.</p><p>식물은 방울 토마토,상추,꽃등이 있었다.</p><p> 나는 동호와가영이랑 화단 하나에 같이 심고 있었는데</p><p>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알고보니 친구들이 한두명씩 사라지고 있었다. 뒤를 보니 친구들은 구름다리와철봉쪽에서 놀고 있었다.</p><p>나는 같이 있던 동호한테</p><p>"애들은 놀고있네..."라고 했다.</p><p> 친구들과 식물을 다 심고 장갑,삽을 창고에 갔다놓는 길에 기세가</p><p> "우리도 놀고싶은데 일하는 사람따로있고 노는사람있네"라고 말하고 선생님께</p><p> "선생님,심는 사람들은 노는사람보면 놀고싶은데 놀지도 못하고 왜 저희  만 해요?"</p><p> "맞아요 불공평해요"라고 기세와 하소연했다.</p><p> 이렇게 다같이 심는건 좋은데 다른애들이 놀면 심고있는애들이 더 심어야해서 힘드니까 다음번엔 다같이 빨리 끝내고 쉬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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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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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있었던 일</title>
         <author>wonso</author>
         <link>https://padlet.com/ISES2022/fi9277poubz0wmuo/wish/29653448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평범한 토요일 주말이다. 늦잠이나 잘려고 다시 안대를 쓰고 누울려는데 갑자기 동생이 "언니 일어나!"라고 큰 소리로 외쳐서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났따. 무슨 일인지 했는데... 동생이 놀러간다고 나랑 같이 가자고 깨운 거였다. 급하게 옷 입고 나갔는데 밖에 내동생 친구들이 있었다. 동생이 "언니 빨리 가자!"라고 말하는 동시에 어느 순간 아뜨렛길에 있었다. 거기서 우린 인생네컷을 찍었다. 내가 "브이~"라고 말하는데 조금 엉뚱하면서 귀여운 아기 병아리?!같았다. 다음으로 동생이 날 끌고 와서는 농구 대결을 하자고 했다. 동생이 "간다~!"하면서 공을 던졌는데 역시나 패배하였다. 점수 차가 많이 나서 "이건 연습게임이야!"라고 계속 말하면서 계속 지는 동생이 너무 웃겼다. 1시간쯤 지났을까...? 집에 가기 싫다고 "더~놀자ㅠ"하는 동생이 말만 그렇지 발걸음은 우리 집으로 향했다. 동생들과 놀아주면서 내가 딱 오늘만 엄마가 된 기분이 들었다. "아~! 오늘도 수고했다~!"하면서 나 자신을 달래주고 칭찬까지 했다! 이번 토요일은 예전처럼 평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가 좀 특별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오늘도 즐겁고 힘들었지만 뿌듯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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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2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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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한 일</title>
         <author>wonso</author>
         <link>https://padlet.com/ISES2022/fi9277poubz0wmuo/wish/29653464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1반과 함께 식물을 심었다. 허브, 방울토마토 등을 심었다. 심던 도중 친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사라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어디갔나 봤떠니 구름사다리에서 놀고 있었다. 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다 사라지더니 20명 남짓 밖에 안 남아 있었다. 그래서 아무도 없는 화분이 생겨났다. 그래서 2~3명이 화분 3개를 맡았다. 그마저도 사라져서 15명이 남았다. 나는 15명이 역부족일 것 같아서 친구들을 불렀다.</p><p>  "얘들아 그만 놀고 도와줘."</p><p>  그런데 돌아오는 목소리는 없었다. 나는 예은이랑 선생님에게 하소연했다.</p><p>   "선생님, 저희는 놀고 싶어도 일하는데 왜 다들 놀아요?"</p><p>   "맞아요. 이건 불공평해요!"</p><p>  선생님이 억울하겠다고 하셨다. 오늘 일만 해서 피곤했고 일하는 사람 따로 있고 노는 사람 따로 있는 것 같아서 억울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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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23: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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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ES2022/fi9277poubz0wmuo/wish/29655268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8:15분 까지 학교에</strong></p><p><strong>가야해서 어제 엄마가 빨래를 하셔서 혹시 말랐을까?라는</strong></p><p><strong>생각에 건조대 쪽으로 갔는데 옷을 만져보니 옷이 다 마르지 않아서 ”아! 오늘 입고 갈 옷이 없는데?“하면서 한 10분은 멍 때렸던 것 같다.</strong></p><p><strong>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옷장을 뒤지는데 구멍이 송송 뚤려</strong></p><p><strong>있는 청바지와</strong></p><p><strong>오늘은 8:15분 까지 학교에</strong></p><p><strong>가야해서 어제 엄마가 빨래를 하셔서 혹시 말랐을까?라는</strong></p><p><strong>생각에 건조대 쪽으로 갔는데 옷을 만져보니 옷이 다 마르지 않아서 ”아! 오늘 입고 갈 옷이 없는데?“하면서 한 10분은 멍 때렸던 것 같다.</strong></p><p><strong>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옷장을 뒤지는데 구멍이 송송 뚤려</strong></p><p><strong>있는 청바지와 딱 붙고 긴</strong></p><p><strong>셔츠가 있었다…</strong></p><p><strong>어쩔 수 없이 입고 머리를 빚고</strong></p><p><strong>나갔다.</strong></p><p><strong>학교를 갈 때는 괜찮았는데</strong></p><p><strong>학교에 와보니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구멍이 너무 많은 청바지라서 친구들이 뭐라 할 까봐</strong></p><p><strong>무서웠다.</strong></p><p><strong>선생님이 우리가 만든 피켓을 들고 나갔는데 친구들이 자꾸만 피켓을 들었다 놨다 를 반복해서 혹시나 친구들이 볼까봐</strong></p><p><strong>무서웠다.</strong></p><p><strong>그런데 한 6교시 쯤 되니 괜찮아 졌다.</strong></p><p><strong>그래도 괜찮아 져서 기분이 조금 풀리는 것 같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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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1: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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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맛있는 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ES2022/fi9277poubz0wmuo/wish/2965692667</link>
         <description><![CDATA[<p>2024년4월20일토요일</p><p>오늘는 큰언니를 만나는날인데 비가꽤나 많이왔다</p><p>오늘엄마가 "큰언니집이불를빨아야해" 라고해서 나도 같이갔다.</p><p>엄마"현은아 엄마 이음카드로 과자 하나 사와" 라고해서 제일 작은과자를 골랐다.</p><p>그래서 차에서 과자을 먹으면서 갔다 </p><p>엄마가 딸기라떼와모히또를 사왔다</p><p>먹으면서 서산으로가다 휴소도 들리다 어느덧 서산에 가서 언니하고 부모님하고 짜장면하고 짬뽕을 먹고 후식으로 크로와상+와플을섞은 음식이라 하는데 위에 블루베리와산딸기아이스크림까지 올려져 있는데 블루베리와산딸기가  맛이 없었다 따뜻해지면서달달함이 없어졌다....... 그런데 아이스크림하고먹으니 정말 맛있게 먹는 기억이 있어 정말 다음에도 꼭 정말 먹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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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3: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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