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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7회 엽쌤스쿨배 글쓰기 대회 심사 최종의 복제물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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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7회 엽쌤스쿨배 글쓰기 대회 심사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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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올 것 같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hxhvnkcvxct6bxb/wish/3189715457</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올 것 같아.." 한동안 구름이 뭉게뭉게 싸이더니 곳 비가 내릴 것 같이 많이 싸였다. 나는 학교가 끝나고 밖에 있었다. 하지만 우산이 없어 비가 와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한다. 그렇게 학교로 다시 들어가 있는데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이 구름이 검은색이 되었다. 마침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방울방울 조금씩 내렸다. 나는 학교 안에서 창밖을 보고 있었다. 창밖을 보다가 밖으로 손을 내밀었다. 당연히 손은 젖고 있었다. 하지만 그 느낌이 싫지 않았다. 내 손에서는 타닥타닥 소리가 났다.손으로 비를 받다가 손을 뒤집으니 내 손바닥에서 작은 비가 내렸다. 나는 밖으로 나갔다. 결국 빗줄기가 나를 다 적셨다. 처음에는 조그마한 빗방울들로 시작되더니 이내 쏟아지는 비로 변해버렸다. 하지만 나는 그 비에 나를 맡기기로 했다. 흠뻑 젖은 머리카락과 옷이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듯했다. 다 젖은 뒤 에야 나는 집으로 갔다. 집에 가서 엄마께 혼이 났다. 하지만 비 맞을 때에 그 느낌은 내 머릿속 작은 도서관에서 영원히 새겨져서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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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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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의 전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fhxhvnkcvxct6bxb/wish/3189715463</link>
         <description><![CDATA[<pre><code>평범한 볼펜이었습니다. 그저 다른 볼펜처럼 공장에서 태어난 검은색과 은색이 섞인 볼펜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송 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송 트럭이 사고가 나서 볼펜은 친구들과 함께 도로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이 볼펜은 더더욱 멀리 굴러가고 말았습니다. 볼펜은 친구들과 떨어졌다는 사실이 슬펐습니다.그러던 중,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서 이 볼펜을 물고 어딘가로 떠났습니다. 그 때문일까, 볼펜에는 금이 가고 말았습니다. '야옹' 고양이가 도착한 곳은 어느 예술가의 집이었습니다.얼마 후, 예술가는 고양이 소리에 바로 집 마당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볼펜을 보았습니다. 예술가는 볼펜을 잡아들었습니다. 그 순간, 콰지직 소리와 함께 볼펜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속은 아직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예술가는 오히려 눈을 반짝였고, 조각을 하나하나 금을 녹여서 붙였고, 볼펜은 다시 살아났습니다.며칠 후, 볼펜은 누군가에게 거액에 팔렸습니다. 그 후, 볼펜은 어느 사무실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사람과 함께 어느 서류가 들어왔습니다. 서류를 보자 볼펜은 눈치를 챘습니다. 이게 자신의 일이라는 것을 말이죠. 볼펜의 일과는 이러했습니다. 그냥 서류에 승인만 하면 됐습니다. 승인, 승인, 승인, 승인... 지루하기 짝이 없었습니다.그렇게 6개월 하고도 14일이 지났습니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볼펜은 글이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어휘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볼펜은 궁금해서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기에 이젠 읽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였습니다.또다시 5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젠 글을 꽤나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서류가 들어왔습니다. 볼펜은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oo 지역 주민 대상으로 예방접종으로 위장한 약품 임상실험에 대한 승인 바람...' 볼펜은 눈은 없지만 눈앞이 하얘졌습니다.이 서류의 내용도 이러한데, 자신이 지금까지 승인한 서류는 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막아야 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과정이 권력을 전달하며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일이었다니, 직접 여러 고난과 고통을 겪어온 자신이 가장 잘 알았습니다. 자신의 죄는 너무나도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어찌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그저 조금 방해하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아니, 그마저도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때, 볼펜의 조각 하나가 흔들거렸습니다. 타이밍 좋게 잉크가 떨어져서 권력자는 힘을 주며 누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볼펜은 이때 부서지고 있었습니다. 원래 그럴 운명이지만, 자신의 의지도 담겨 있었습니다. 자신이 희생하여 회개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마침 서류를 가지러 그 비리 국회의원이 들어왔고, 볼펜은 폭발하였습니다. 그 파편들은 사방으로 튀어나가서 권력자와 국회의원의 식도로 들어가 호흡 곤란을 일으켰고, 적어도 식물인간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렇게 볼펜은 자신을 희생하여 더 이상의 희생은 막았습니다. 그러나, 죄는 무거웠고, 죽어서도 썩지 않아 반 영겁의 시간을 살지도, 죽지도 못한 채로 보내야 했습니다.</code></pr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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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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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10살 이었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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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열살이었다. 조금 충격이였지만 그렇게 놀라진 않았다. 매일 밤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우시는 소리에 나는 " 이혼 하겠지 "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학교가 끝나고 폰을 키자 엄마한테 연락이 와있었다 예상은 했지만 그대로 였다. " xx야 엄마 어디 조금 멀리 다녀올게 잘있어. " 난 말을 듣고 믿기가 싫어서 그냥 답을 안하고 근처 놀이터로 갔다. 놀다가 한 5 ~ 6시 쯤에 집을 들어갔다. 혼자 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그땐 아무 생각도 , 그리고 아무것도 하기도 싫어서 그냥 씻고 잠을 잤다. 잠을 잘려고 하는데 눈물이 나오며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하지? , 이럴꺼면 그냥 나를 태어나게 하질 말던가 그냥 그땐 내기 잘못한 게 아니였어도 나를 욕하고 나 스스로를 때렸다. 잠이 안와 옥상으로 올라갔다. 밤 하늘에 별이 더 예쁘게 보였던 거 같다. 그 다음날 난 할머니집을 갔다. 근데 그냥 전 집에서 사는게 나앗던 거 같았다. 집을 안치운다고 때리고 밥을 안먹는다고 때렸다. 진짜 다 그냥 포기 하고 싶고 그만 하고 싶었다. 누구한테 풀수도 없는 이 고민을 나는 열살 때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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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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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일곱대의 뺨을 맞았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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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살이 내리쬐는 날이었다. 어떤 한 여자가 강아지를 데리고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강아지가 잔디에서 배변을 누고 있었다. 그 여자는 배변봉투가 없었다. 그래서 양심이 없게 강아지의 배변을 치우지 못하고 그냥 갔다. 그리고 그 여자는 미안한 마음도 없는지 집에서 흑백 요리사를 아주 재밌게 보고 있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강아지가 배변을 한곳에서 산책하고 있는 사람 1명이 그것을 밟고 지나갔다. 그다음 날 그 여자는 또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 강아지는 또 배변을 누고 시원한지 혼자 집에 들어갔다. 그 여자는다행히도 배변 봉투를 가지고 왔다. 잘 치우고 버려야 하는데 쓰레기통이 없어서 그냥 던져버렸는데 그게 남의 집에 들어가서 그 여자는 깜짝 놀라서 집으로 도망쳤다. 그 여자는 벨튀를 해 보어 싶었는지 벨튀까지 하고 도망갔다. 그 여자는 벨튀 한 게 재밌었는지 계속 남의 집에 벨튀를 하고 도망갔다. 그러다 다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러 왔는데 사람들 7명이 그 여자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 여자는 지켜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또 배변을 치우지 않고 가고 벨튀까지 야무지게 하고 갔다. 그러다 그 사람 7명은 이때까지 벨튀 당하고 다른것들도 당한걸 그 여자라고 확신을 했다. 그리고 그 7명은 그여자를 앞을 가로 막고 있더니 "왜그러세요" 이러고 사람들은 "당신이 우리집 벨튀 했지." 라며 한사람씩 그 여자의 뺨을 돌아가며 때렸다. 이젠 그 여자는 배변 봉투도 깔끔하게 버리고 벨튀도 자기 집만 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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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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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머시매를 따라 갔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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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머시매를 따라갔다. 평화로운 9월10일 김영식 할아버지는 어떤 머시매가 "할아버지 저 이 물건이 너무 무거운데 제 집까지 한번만 따라와 주실수 있나요?"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는 알았다고 말하셨다. 할아버지는 머시매를 따라가면서 이름을 물어보았다. "너 이름이 뭐니?" 이렇게 말했는데 머시매가 "저는 20살 이고 이름은 김요이 입니다."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는 웃음을 지으시면서 요이집을 따라갔다. 시매는 거의 다 왔다면서 여기서 부터는 자기가 들겠다고 말했다. "할아버지 저 이제 집에 거의 다 왔어요 여기서 부터는 제가 들게요"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 물건이 얼마나 무거운데 할아버지가 너희 집으로 같이 가줄게 할아버지는 택시 불러서 가면되" 그러자 요이가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는 요이와 같이 얘기를 하다보니 요이 집에 다 왔다. 근데 요이집은 너무나 충격적 이었다. 너무 낡고 허름한 집이었다. 요이는 맨날 밤낮 없이 일만 하고 아침 저녁은 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다. 할아버지는 울음이 나올 것 같았다. 할아버지는 돈 100만원을 요이에게 주었다. 요이는 너무 놀라서 괜찮다고 말했는데 할아버지가 요이한테 이렇게 말했다. " 이 100만원 으로 맛있는거 사 먹어 맨날 라면만 먹으면 몸에 당연히 않 좋지 나는 영식 퍼니 회장이야 돈이 부족하면 010-9876-5432 이 번호로 전화해 알겠지?" 이렇게 말하자 요이는 눈물이 나왔다. " 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꼭 있지 않을게요" 이렇게 말했다. 할아버지는 벤츠 택시를 타고 회사로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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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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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은 밤의 눈동자라고 했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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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양은 낮의 눈동자라고, 달은 밤의 눈동자라고 했다. 나는 이른 아침 토요일. 달리기을 하러 밖에 나갔다. 한참 달리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생각이 났다. 태양은 낮에 눈동자라고, 달은 밤의 눈동자라고. 그러면 태양이 달보다 크니까 눈이 짝짝이내. 그러면 햇님과 달이된 오누이도 원래 가족이 아닌가? 그러면 별들은 뭐지? 여드름인가? 건물은 코딱지? 그럼 코는 뭐지? 입은 땅인가? 사람은 세균? 손은 지구 옆에 있는 금성, 화성? 에이 말도 안돼. 얼른 운동이나 해야지. 나는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엄마, 아빠 둘다 외할머니 집에서 한밤자고 온다고 해서 집에 없는 상황)집에서 씼고 유튜브를 보았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아 왜이렇게 재미없어. 게임 해야지. 뭐야. 왜 계속 지는데! 몇시간이 지났을까? 아 재미없어. TV봐야지. 몇시간이 지났을까? 아 왜이렇게 재미없어! 더 볼거야! 또 몇시간이 지났다. 아 뭐야. 벌써 밤이네. 나는 창밖을 봐라봤다. 어 보름달이네. 나는 밖에 나갔다. 그렇게 밖에 나가자 마자 보름달한테 시비를 걸었다. 니 나랑 눈싸울 한판 붙자잉! 니가 지면 확 너한테 핵미사일 날려버릴거다. 물론 4개. 하지만 내가 진다면 내가 오늘만 니 돈 안 뜯을게. 하지만 내가 이길걸. 눈싸움 시작. 나는 눈을 치켜세우며 보름달을 쳐다보았다.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 (사람1)뭐야. 좀 모자란 애기인가 보네. (사람2)동네 바보구나. (사람3)부모가 교육좀 잘 시켜놓지.그렇게 떠들어 대며 내 옆을 지나갔다. 1시간이 지났다. 아 재미없어. 원래 이런건 니가 좀 저주는 거야. 눈치 더럽게 없내. 내 기분만 상하고 집에 들어갔다. 눈치없는 보름달. 왜이렇게 눈을 치켜 세우면서 나를 봐. 다음날. 오늘은 달 내가 이긴다. 어 잠깐만. 그냥 눈치없는 달 이기지 말고 태양을 이기자. 밖에 나갔다. 으악~ 눈부셔! 아닌가? 내 몸에서 빛이 나는 건가? 그렇게 태양에게 눈싸움을 지고 집으로 들어가서 베게에게 화풀이를 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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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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