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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목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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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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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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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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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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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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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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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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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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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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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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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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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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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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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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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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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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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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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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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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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3685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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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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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3685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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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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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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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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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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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3685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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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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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36852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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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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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36852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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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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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392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 "허영에 들뜬 마음, 겉치레를 챙기는 마음"이다. 그렇다면&nbsp; 허영심은 누구에게나 있을까? _-가 말하길 인간이 불행한 첫번째 이유는 언제나 남과 나를 비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체로 자기자신 보다 잘난 사람, 돈이 많은 사람, 더 사람들께 인정 받는 사람등, 인간은 언제나 자신과 다른 누군가를 부러워 하고, 갈망한다.<br>어쩌면 허영심이란 그런 인간의 자격지심에서 나오는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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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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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영랑]사람의 허영심이란,</title>
         <author>19sua092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4265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nbsp;<strong>허영</strong>에 들뜬 마음을 뜻한다. 여기서 허영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말한다. 한마디로 자신이 좀 고급스럽고 있어보이게 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nbsp;</blockquote><div>&nbsp; 누구나 허영심을 갖게 될수는 있다. '목걸이'의 주인공 마틸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력이 얼마 없다는것을 알고 야회에 갈때 있어보이려고 친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고 간다. 하지만 결국 거기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말고, 그걸 갚기위해 10년동안 죽을 고생이란 고생은 다한다.&nbsp;<br><br>&nbsp; 사실 허영심이 그렇게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있지는 않다. 하지만 자신이 허영심에 너무 빠져있지 않게 하려면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더 있어보이게 하려고 허영심에 빠져버리게 되는 것이다. 남과 비교하면서 열들감을 느끼는 것도 아주 나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자신을 자극하면서 자신의 약점을 개선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감정에 빠져버려서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스스로를 비난한다면 누구보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아질것이다.&nbsp;<br><br>  누구보다 나은 나를 만드는것은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것도 좋지만,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면서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사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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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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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범서[ 허영심 사람 이름같다</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430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의 사전적 정의는 허영에 들뜬 마음 이고 허영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것이다. 즉 쓸데없는 겉치장 이다.&nbsp;<br><br>  목걸이에서 마틸드 의 경우에는 열심히 자신의 10년짜리 인생을 바쳐 일궈낸 성과가 모두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됬을때 인듯 한데, 사전적 의미를 잘 살펴 보면 뭔가 안맞는듯한 감이 있다. 괜찮다 죽지 않는다. 허영심은 약간의 부정적인 의미 같다. 자만심에 비슷한 마음인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기엔 마틸드는 허영심 대신에 허무함을 느낀것이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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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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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준[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434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을 허영심이라고 한다. 또는&nbsp;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라는 뜻이 있다.<br><br></div><div>&nbsp; 목걸이의 마틸드는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 간결한 문체와 객관적인 문제를 묘사 한다. 그래서 주인공 마틸드는 혀영심에 붙들려 자신의 삶을 잃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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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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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5067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은</mark>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더 멋져 지려 한다.또는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 생각한다.</blockquote><div><br></div><div>허영심은 사람들 누구나 가지고 있다.허영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하지만 욕심을 많이 내면 그에 따른 대가도 뒤찾아 온다.책에서 마틸드는 옷이나 장신구에 너무 욕심을 가져 옷을 사고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린다.하지만 초대받은 장소에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목걸이를 다시 돌려주기 위해 비슷한 목걸이를 사기위해 상당한 빛을 지게 되고 10년을 고생한다.이렇게 마틸드는 너무 많은 허영심을 가지는 바람에 마틸드의 인생은 순식간에 망해버린다.마틸드 처럼 되기 전에 욕심을 별로 내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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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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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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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허영</strong>에 들뜬 마음.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r><br>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이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 마틸드 또한 허영심 때문에 자신의 원래 삶을 잃어버린다. 야회에서 멋있게 보이려고  목걸이를 빌렸고  목걸이가 얼만지도 모르고 3만 4천프랑을 낸다.그것을 갚으려고 힘들게 일했지만 원래 목걸이는 가짜였고 5백 프랑밖에 되지 않았다. 마틸드가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해서 더욱 더 꾸미고 가고싶었던 것 같다. 마틸드의 자신감이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 겉모습을 계속해서 많이 꾸미지 말고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원래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여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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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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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5351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네이버 지식 백과에는 허영심이란 <strong>허영</strong>에 들뜬 마음. 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허영이란&nbsp;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 라고 한답니다.</blockquote><div><br><br>&nbsp;누구나 쉽게 허영심을 가질수있다. 모두 다 허영심이 있을것이다. 내가 이번에 읽은 단편소설'목걸이'를보면 주인공이 겉모습을 꾸미려고 친구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린다. 하지만 잃어버리고 그것을 친구에게 값는다. 하지만 그 값는 시간은 10년이 걸리고, 그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가짜로 만든 목걸이라는것을 알게된다. 허영심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을 망치게 되는 이야기다.&nbsp;<br>허영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그렇게 상관 없지만 자신의 약점, 나쁜점들을 보안하려하지않고 좋아보이게 꾸미려는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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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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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2번(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554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이란,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부러워 하고, 갈망하는 것이다. 허영심이라는 것은 본디 삶을 더 원활하고&nbsp;<br>알차게 살게 도와주는 연료인것이다. 다만 그것이 심해지고, 그것에만 집중에 다른것을 신경스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따라서 나 역시 허영심은 인간의 본성라는데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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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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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민]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5613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누군 가를 따라해 멋져 지고 싶어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허영심을 가지고 있다. 마틸드도 남들처럼 화려해 지고 싶어서 욕심을 낸 것이다.다른 사람들은 화려한 옷을 입고 있는데 나만 허름한 옷을 입고 있다면 어떻겠는가?나는 허영심이 유행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연에인/<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753d704909a34331821f4258c83c7579">사람</a>(이) 멋진 옷을 입으면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사람들이 그 옷을 입다가 것으로 유행이 되는 것이다.사람은 계속,평생동안 허영심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그러므로 허영심은 어쩔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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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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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5696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허영심을 갖는것은 본능이다. 남에게 나의 않좋은점을 보이고 싶을까? 당연히 인간은 좋은점만을 보이고 싶을것이다. 좋은 점이 많고 좋은점만 보인다면 어떻겠나 당연히 그 인간은 좋은 대우받을것이다. 다 좋아보이고 싶지만 그게 너무 심하다면 인간의 삶을 망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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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0: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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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사냥총과 목거리</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739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사냥총과 목걸이. 사냥총은 말 그대로 사냥을 위한 총 이다. 목걸이는 꾸미기를 위한 물품이다. 그런데 이 둘이 같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br><br>&nbsp; 먼저 사냥총은 생활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사냥을 하여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데 목걸이로 생계를 어떻게 유지하나? 뭐 목걸이를 팔 수는 있겠지만 한번 팔면 끝 아닌가. 반면에 사냥총은 화약과 총알만 있으면 사냥이 가능 하다.<br><br>&nbsp; 그리고 목걸이는 사람이 자신을 위해서 자신을 꾸미고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것이다. 자신을 지키거나 자신의 목숨과 관련된 것이 아니지 않은가.<br><br>&nbsp; 그래서 남편의 사냥총 과 마틸드의 목걸이는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div><div>(<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753d704909a34331821f4258c83c7579"><strong>관절기</strong></a><strong> 멈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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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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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19sua0924</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htsqksyljs84ufa/wish/18509758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인스타계정은 있지만 유령계정이라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 학교 친구들을 보면 인스타에 보정을 잔뜩한 사진이나 릴스(영상)를 올리고는 한다. 그걸 올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겠지만, 우리 엄마가 항상 강조하는게 있다. 나중에 후회하니까 절대 인스타에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지 말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나는 사진을 올리거나 프로필 사진도 기본으로 해놓는다. 그러면, 인스타에 사진이나 릴스를 올리는 아이들의 심정은 무엇일까?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일 것이다.&nbsp;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고싶은 인정욕구가 있을것이다. 사실 나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인정욕구가 있다. 누구나 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개인정보를 올리는 위험한 행동을 한다는점이 위태로운것이다.&nbsp;<br><br>  인스타를 함으로써 자신이 더 예쁘고 유행에 따라간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다는것을 나타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목걸이는 현실에서의 인스타그램과 같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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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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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김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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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을 보면 당연히 내가 그 사람보다  더 잘 보이고 싶고 멋져 보이고 싶을 수 밖에 없으니까 말이다. 다른 사람은 파티에 멋진 드레스에 비싼 목걸이까지 하고 오는데 자신만 평상시에 입던 낡은 옷을 입고 가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는 것은 공감한다. 하지만 자신의 원래 모습을 당당하게 여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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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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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준]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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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모든 사람에게는 잘 보이고 싶어 한다. 사람에게 이상하게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면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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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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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랭크(망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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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에게 역사얘기를 하다가 왕의 이름과 사건등을 잘못얘기해&nbsp;<br>망신을 당한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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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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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나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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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친구들이 많이 사고 유행이라고 하길래 산적이 있는데 지금 내 방 구석 깊은곳에 처박혀 있다.&nbsp;<br><br>  내가 가진 허영심이란, 내가 옷을 최대한 안 뚱뚱하게 입으려고 신경을 되게 쓰고 내가 비싼걸로 일부러 사거나 부티를 내려고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약간 옷을 잘 입으려고 하는 경향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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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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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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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노래 듣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자주 듣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와 친한 친구가 에어팟을 사고 친구들한테 자랑했다는 이유로 나는 엄마에게 바로 에어팟을  사달라고 했다. 결국 에어팟을 샀고 나는 그것을 바로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그것은 허영심 때문에 너무 큰 돈을 쓴 것이 아닐까? 자랑을 하고 난 뒤 나는 2주일에 한번씩 그것으로 노래를 들으니까 말이다. 지금은 그 때의 내가 왜 그런지 후회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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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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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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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줌수업을 할떼 노트북한개면 충분할텐데 컴퓨터한대를 더 갖다노았다.(쓰지도 않음 전원 키지도 않음 ㅎ..)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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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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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 나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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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때는 내가 정말 유행을 많이 따라갔었다. 그때 애들사이에서 불닭볶음면이 유행이었다. 그래서 처음에 불닭을 어떻게 만드는 지도 모르고 불닭은 국물이 없는데 불닭에 국물을 한강을 만들어 먹었는데 엄청 매웠다. 그때는 그렇게 만드는지 몰라서 볶음면인지 몰랐다. 지금은 잘 만들어 먹지만 그때를 다시 생각하면 현타가 많이 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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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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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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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마트 밴드를&nbsp;샀다가 2개월 쓰고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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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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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아죠씌]</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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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 하다가 나의 지식을 방출했는데 내가 잘못듣고 이야기 한거여서 완전 헛소리가 되버린 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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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11: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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