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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국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명미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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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2 05: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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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루지를 타러 간일</title>
         <author>sna52_50412</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222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봤는데 날씨가 너무 좋고, 하늘에 구름이 없을 정도로 맑았다. 나는 날이 좋은 날에는 꼭 밖에 나간다. 이 날도 친구와 놀고 싶어서 단톡방에 "오늘 놀수 있는 사람?" 이라고 보냈는데 두 명 다 못 논다고 했다. 한 명은 선약이 있다고 했고, 다른 한 명은 루지를 타러 간다고 했다. 나는 이때 루지가 뭔지 몰라서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산에서 타는 카트? 같은 것 이였다. 나는 그때 루지를 처음 알았다. 친구들에게는 알겠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바로 엄마에게 가서 "엄마!나도 루지 타고 싶어"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그게 무슨 헛소리냐며 친구가 타러 가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바로 맞다고 하고 루지를 타러 가고 싶다고 했다. 엄마가 커피 마시러 나간 후 갑자기 루지를 타러 간다고 한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p><p>나는 바로 받은 후 무슨 일 이냐고 물었다. 친구가 "은서야 나랑 루지 타러 갈래?  방금 너네 어머니 만나서 얘기 했는데 된다고 하셨어" 나는 갑자기 친구가 루지를 타러 가자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했다. 나는 바로 준비 하고 내려가서 친구 아버지의 차를 타고 친구네 가족과 루지를 타러 강화도로 갔다. 친구랑 가는 내내 이야기를 했는데 친구는 루지를 몇 번 타 본것 같았다.</p><p>우리는 루지를 타는 곳에 도착한 후 주변을 구경했다. 친구네 는 강아지를 키워서 데리고 왔는데 마침 그곳에 펫존이 있었다. 자리를 잡고 우리는 바로 루지를 타러 갔다. 머리에 맞는 사이즈에 헬멧을 골라야 하는데 다 너무 덜렁거렸다. 우리는 어찌 저찌 헬멧을 찾고 케이블카를 타고 위로 올라갔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 타서 올라가는 동안 머쓱 했다. 위에 도착에 입장하는데 손등에 도장을 찍어주셨다. 입장 후 우리는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1번 코스와 2번 코스 중 2번 코스로 가기로 했다.</p><p> 생각 의외로 빨랐고 재밌었다. 친구 동생이 생각보다 잘 가서 놀랐다. 가는 도중 사진을 찍는데 가 있는데 거기서 브이를 하기로 친구와 이야기 했는데 도중에 손을 놓으면 사고가 날 수도 있어서 결국 사진은 제대로 찍히지 않았다. 다 타고 난 후 우린 내려와서 루지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바로 1번째 코스를 타기 위해 바로 올라가 1번째 코스를 탔다 알고 보니까 2 번째 코스가 더 어려운 것 이였다.그렇게 2번을 타고 마지막은 더 재밌는 걸 타는 거였는데 우리는 단 한치 의 고민도 하지 않고 1번째 코스를 탔다.</p><p>정말 재밌게 타고나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p><p>그리고 우리는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주문을 하자 정말 큰 칼국수 두 개가 나왔다. 하나는 일반 이였고, 다른 하나는 매운 칼국수였다. 매운 칼국수가 먹어보고 싶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많이 매울 거라고 하셔서 안 먹으려 했다. 그런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매워서 놀랐다. 그렇게 맛있게 먹다가 만두가 나왔다. 만두도 생각 보다 컸다. 우리는 맛있게 먹고 산으로 올라갔다. 그 산에는 계단 수가 많아서 올라갈 땐 힘들었지만 막상 올라가고 나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우리는 위에 올라가 돌도 쌓고, 소원도 빌며 돌을 던졌다.</p><p>그렇게 우리는 다 논 후 저녁을 먹기 위해 바다로 갔다. 그 근처 횟집에 가서 광어 회, 우럭 회 반반으로 우리는 회를 포장하고 집으로 가서 맛있게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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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4: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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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뻔한 진도여행</title>
         <author>sna52_50420</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28615</link>
         <description><![CDATA[<p>매우 화창한 날이였다,우리 가족은 진도 여행을 갈려고 했다</p><p>어제 태풍이 방향을 틀어서 진도쪽으로 온다고  들었지만 일단 돈아까워서 가기로 했다,7시쯤 우리는 출발했다.</p><p>  4시간이나 걸린다는 말을 듣고 좀 놀라긴 했지만 게임하면 금방 갈 거라고 생각했다.</p><p>8시30분쯤 대전이 보이길래 성심당에서 아침을 먹기로 했다.</p><p>근데 비가 살짝 오긴 했지만 일단 계속 가기로 했다(이떄 돌렸어야 했음)</p><p>아침을 먹고 그림도 관람하다보니까 벌써 9시였다.</p><p>그래서 빨리 차로 가서 게임을 하는데 엄마한테 게임기를 뺏겨서 핸드폰을 하는데 이번엔 아빠한테 핸드폰도 압수당했다.</p><p>그래서 잠 좀 자는데 일어나보니 휴게소에 도착해서 거기서 뭐 좀 먹고 나니 비가 그쳤다(이때 진짜진짜 돌렸어야 했음)</p><p>그때까지만 해도 행복했는데 목포쯤 오니까 비가 내렸다.</p><p>점점 목포 안으로 들어갈수록 비가 많이 왔다,난 그때 자고있었다.</p><p>일어나보니 아직도 목포이긴 한데 지금이 오후 4시였다,난 시계를 잘못봤나 하고 주변을 보는데 비 때문에 잘 안보였지만 확실히 본건 자동차 정비소같은곳에 주차된 차가 보였다,거기까진 평범하지만 차가 거의 창문 높이만큼 물에 잠겨있었다.</p><p>그리고 겨우겨우 호텔로 가는데 길이 막혀서 돌아서 겨우 호텔로 가는가 했는데 거의 suv 바퀴만한 높이의 물이 나타났다,큰 차가 아니면 다른길로 가야했다.</p><p>그 길도 겨우 지나서 진도 호텔에 도착했는데 저녁 7시였다.</p><p>결국 관광은 못했지만 살아남은걸로 만족한다.</p><p>암튼 그리고 이제 호텔에 왔는데 밖에 비가 그쳤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비 그치고 해가 뜨는데 해가 질 시간이라서 서쪽에서 뜨는걸 봤다.</p><p>근데 또 어디 가기엔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mom과 호텔을 돌다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호텔 오락실에 갔는데 겁 1 나 무서운 게임이 있어서 한번 해봤는데 계속 눈 감고있었는데 마지막에 끝난거같에서 눈 떴는데 어떤 좀비가 갑툭튀를 해서 욕할뻔했다.</p><p> (시까지 말했었음) 그리고 수영장을 보고 내일 가겠다고 했다</p><p>그리고 잠 들고 다음 날 일어나서 수영장까지 왔는데 옆에 있는 찜질방과 구운 계란 냄새에 미쳐서 찜질방으로 갔다.</p><p>한 20분 있었나 생각했는데 1시간 20분을 있었다.</p><p>그래서 빨리 차를 타고 인천으로 가...지 않고 해남인가 거기서 이순신이 명랑대첩때 싸웠다던 강을 보고 카페로 가서 5분만에 에이드 얼음까지 씹은다음에 인천으로 드디어 가...지 않고 행담도휴게소에 들러서 십원빵에다가 회오리감자를 야무지게 먹고 집으로 와서 행 1 복 하게 게임을 했다.</p><p>죽을뻔했지만 안죽었음 됐고 여행도 기본적으로 볼게 많았어서 비만 안오면 또 가고 싶다 (10점 만점 비 안온다 가정하면 1972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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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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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sna52_50417</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50652</link>
         <description><![CDATA[<p>추석때  바닷가 바람처럼 부는 시원한 날이 였다 오늘은 롯데월드을 간다!! 1시간 30분이 지나고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우리가족과 이모랑 놀이공원에 가서 더 기분이 좋았다.</p><p>먼저 신밧드에 모험을 탔다 내려가는 코스는 두번뿐이고 이야기나 감상하는 건데 인기가 많았다!  2번쨰로 탄것은 제목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비행기 3D였다 .정말이지 실감이 났다!! 내가 날고 있어서 쫌 무섭다. (어두움)3번째로 탄것은 코브라 찻찬이다 .바닥이 움직이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엄마가 잘 돌려서 움직인 줄 몰랐다 4번째으로 탄것은 혜성특급이다.하...예뻤지만 움직이는데 머리에 계속 부딪쳤다.'머리 겁나 아픔'5번째는 회전그네다 .그네라고 무시하면 안됐다. 돌고있는데 공중에 있기 때문이다.마지막은 하이라이트인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롤러코스터다 줄만 2시간이나 기다렸다 .예뻤지만 재밌었다 .언니가 계속 소리 질려서 귀가 아팠다. 저녁은 한식으로 먹었지만 별로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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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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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39;학교에서 사격장을 간일&#39;&#39;</title>
         <author>sna52_50421</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52840</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 땀이 주륵주륵 새는 날이었다.</p><p>''애들아 오늘 체험학습을 간단다.''</p><p>선생님 말씀에 피곤했던 내 마음이 방긋 웃었다.</p><p>9월에 어느날 드디어 체험학습인 사격장을 가는날이 찾아왔다.</p><p>일찍 일어나 버스를 탔다. 멀미가 너무 많이 나서 토를 할까봐 걱정됐</p><p>지만 다행이 토를 하지 않았다. 도착을하고 실내로 들어가 안전수칙과 여러 재밌는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으로 심폐소생술까지 했다. 너무나도 배고파서 목빠지게 점심시간을 기다렸다. 점심을 먹고난뒤 사격을 시작했다. 딱 총을 들어 보니 묵직하고 단단했다. 장전방식이 좀 특이했지만 재미있었다. 생각보다 과녁을 맞추기 쉬워서 놀랐다. 잘 못쏠때가 있어서 아쉬웠지만 진짜 대회가 있다는 사실에 다행이었다. 진짜 대회때 난 87 점을 기록하고 나쁘지 않은 성적에 뿌듯해하였지만 옆을보니 최유리라는 여자애가 92점을 쏴서 놀랐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가야할때가 되서 아쉬웠다. 그렇게 재밌는 하루가 마무리 되었다....-The end-....</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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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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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루지☆</title>
         <author>sna52_50408</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56427</link>
         <description><![CDATA[<p>  9월 말, 친구가 같이 놀자고 했는데 나는 루지를 타러 가야 해서 같이 못 논다고 했다.</p><p>  막 출발하다가 컴포즈 커피에 들렸는데 친구 어머니를 우리 엄마가 만났다. 그 때 같이 못 논 친구가 생각나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우리 아빠가 같이 가자고 해서 놀러 갔다.</p><p>  루지에 도착했을 때 나는 몇 번 타본 상태였고 친구는 한 번도 못 타본 상태여서 그런지 친구가 엄청 기대했다. 물론 나도 오랫동안 안탔더니 기대됐었다. 루지는 납작하고 손잡이로 방향을 조절하고 속도도 조절하는 놀이기구와 비슷하다.</p><p>  우리는 총 3번 탈 수 있는 티켓을 샀는데 그 장면을 우리 아빠가 찍어주셨다. 그래서 예쁜 사진을 가지게 되었다.</p><p>  1번째 루지, 케이블카에 탔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타서 어색했지만 5분도 안돼서 도착했다. 산 위라서 그런지 조금 추웠다. </p><p>  도착했을 때 우리는 안내를 받았다. 안내를 해주시는데 말이 뭉쳐 들렸다. 그래서 설명을 제대로 못 들었다. 그런데 거기에는 어려운 코스와 쉬운 코스가 있는데 우리가 처음부터 어려운 코스로 가버렸다.  그래서 조금 힘들었다.</p><p>  2번째 타는 거에서는 쉬운 코스로 가봤다. 근데 쉬운게 아니고 코너가 적고 더 가팔랐다. 하지만 우리는 쉬운 코스에선 누구보다 재밌게 탔다.</p><p>  3번째, 마지막으로 타는 루지라 더 신중하게 코스를 골랐다. 마지막 결정으론 가파른 코스를 타게 됐다. 근데 가다가 보니깐 너무 빨리 달린 어른들이 넘어져 계셨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충격도 받고 나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   점심으론 칼국수 집에 갔다. 거기는 특이하게 면이 길고 납작했다. 그래서 더 쫄깃쫄깃 했다. 국물도 맛있었다. 그런데 거의 다 먹었을 때, 친구 옷에 김치 국물이 튀었다. 회색 옷이라 더 잘 보였다. 그래도 금방 지워질 것 같은 자국 이었다.</p><p>  밥을 다 먹고 산을 갔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계단 개수가 130개정도 됐었다. 그래도 나름 잘 올라간 것 같다. </p><p>  집 가기 전에 회를 샀다. 우리 가족은 우럭회를 좋아했고 친구는 광어회를 좋아해서 둘 다 샀다.</p><p>  우리 집에 가서 회를 먹고 조금 쉬다가 헤어졌다. 원래는 더 놀고 싶어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친구를 데려다 주고 빨리 집에 와서 잤다.</p><p>  이 날, 나는 같이 갈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불만 없이 같이 잘 논 친구에게 정말로 고맙다. 다음에도 친구와 좋은 곳을 더 가고 싶다.</p><p>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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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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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과학관 간일!!!!</title>
         <author>sna52_504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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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맑은 날씨에 아침 7시에 샤워하고 가방챙기고 학교 갈 준비를 다한 다음 학교로 걸어가 학교로 도착했다. 도착하고 8시 20분 에 운동장으로 가서 버스에 타서 음악을 들으며 가다가 1시간 10분? 이 지나고 도착해 내렸다. 과천과학관 밖에서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다 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코딩,흔적 찾기 이런 수업이 있다 난 코딩을 골라서 코딩 수업에 들어가서 수업을 들을려고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들었다. 코딩 수업에선 엔트리? 같은거랑 햄스터라 는 것을 했다 그리고 수업을 마치고 과천과학관 안으로 들어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다음 과학관 안에 체험하는 곳이 많아 거기서 자연사관 미래?뭐시기 에 들어가 로봇과 자연이 있었다.하지만 2시 40분에 모이기로 해서 우리는 2시 40분 까지 구경 하다 시간이 2시 40분 이여서 밖으로 나가서 버스를 타고 아 쉬운 걸 생각해보니 제일 재미 있는 것이 공사 중이여서 못한게 아쉽지만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학교에 도착하였다 선생님과 애들이랑 인사하고 집에 도착 하고 집에서 다음에 또 갈 거라 는 생각에 잠기고 아쉽지만 집에 도착해 누워서 쉬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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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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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을 간날</title>
         <author>sna52_50409</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57460</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에서 명동 에왔다.</p><p>명동 에와서 놀고 있었는데 배가고 파서 명동 교자를 먹으러 갔는데 줄이 금방 줄어서 빨리 먹었다.</p><p>교자는 만두였는데 엄청 맛있었고 또가고 싶었다.</p><p>카페에 가서 미숫가루를 먹었는데 맛있었다.</p><p>위글위글 타워라는 건물이 있는데 사람이많아서복잡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세계 과자를 구경했는데 과자가 많았고 일본,미국 등등 과자가 많았다.</p><p>구경을 하고 지하철을 타고 집 으로갔다.</p><p>집에 와서 애들이랑 발로란트를 했고 재미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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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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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하루</title>
         <author>sna52_50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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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난주쉬는날에 다같이 마트에서장을보러 갔다.</p><p>부모님께서장볼동안 언니랑같이 게임을하며놀았다.  장을다보고 식당에서쌀국수를먹었다.생각보다 양이많아서조금남았다.그래도맛은있었다.</p><p>다먹고선 차를 가지러마트로가는데 인형뽑기가게가있어서들어가봤다. 거기서 집게를눌러인형을뽑는기계가있어서 아빠가주신돈으로해봤다.</p><p>거기서 언니가해봤는데 빈집게가눌려서 신기하면서도웃겼다.다음으로내가했을때 인형이나와서놀라기도하고행복하기도했다.엄마랑아빠도해봤을때 아빠는꽝 엄마는언니처럼 빈집게를눌러서 다같이웃었다. 나중에 언니도인형을뽑고 집으로왔다.집에오고 언니는 인형의 가격을검색했는데 뽑는데쓴돈보다 적어서 잘뽑았다고생각했다.언니랑 놀고 쉬다가잠이들었다.</p><p>재미있었는데 아쉬운것은 빈집게에인형이있었다면 각자인형을가져갈수있는데 아쉽다.</p><p>나중에도 이렇게신나고 재미있는일이있으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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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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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때 서해 갔다옴 💀💀💀😎😎😎</title>
         <author>sna52_50405</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60743</link>
         <description><![CDATA[<p>햇빛 겁나 쨍쨍한 날임 💀</p><p>추석 중간 즈음에 사촌 동생이랑 서해에 놀러갓다왔음 💀 한 9시? 그 쯤에 출발 했는데 겁나 오래 걸려서 11시에 도착함 ;;; 11시 조금 지나서 주변에 있는 음식집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고등어 먹음 ( ㅎㅐ 무ㄹ 탕도 먹음  _ ) 그리고 12시 쯤에 밥 사촌 동생이랑 미리 다먹어서 밖으로 놀러나갓는데, 진짜 겁@ 나게 더워서 20분까지만 놀려고 햇음. 근데;; 아니 1시간이 순삭되잇음;;;;;;;;;</p><p>체감상 30분 논건가 했는데 겁나 많이 놀아서 땀 범벅이 됬어요. ;; 1시쯤에 다시 음식집 와서 내가 모은 용돈으로 아이스크림 사줌 = 동생이 투게더 살려고함;;;;;;;;;;;;;;;;;;;;;;; </p><p>동생: " 아니@ 투게더 왜 못사게함;;"</p><p>이렇게 하고잇으니까 " 너 사지 마셈 그럴거면 "</p><p>이러니까 바로 투게더 다시 도로 넣고 더위사냥 잡더라 ㅋ( 이게나야 )</p><p>아이스크림 다먹고 호텔 체크인 하러 들어가고,방에 입실 하고????,그담에 좀 밖에서 놂.. 근데 동생이 잠자리 맨손으로 잡음 ㄸㄷㄷㄷㄷㄸx 1972 </p><p>사진은 못찍어서 아쉬웠( 그때 폰이 나한테 없엇고 호텔 방에 놓고 왓엇음;;; ) 아무튼 2시까지놀고 옆에 잇던 편의점에서 과자 몇봉지 사가서 방에다 놓고옴 음료수도 사갓는데 제@ 로 콜라 먹음 (둘다)</p><p>방에서 유튜브 좀 보고 바다로 놀러감 😎😎😎😎😎</p><p>물살이 약해서 오래 놀 수 잇겟다 해서 4시? 그쯤 까지 놀앗음 ( 짱뚱어 못 잡음;;;;;;;;;;💀💀💀😒😒😒)</p><p>그리고 옷갈아입고 다시 놀러갓...( 그런짓 하면 안됫는디 )</p><p>4시 23분즈음에갑자기 물살 세진거임;;; 좀 멀리 잇엇는데 모래사장이랑 6m 떨어져서 바로 갈수는 없을것같으니까 최대한 모래사장 쪽으로 가서 발 닿는곳 까지 갈려고 햇는데 (이때 짱뚱어들이 뒤에서 막 뛰어오더라)</p><p>일단 다행히도 발 닿는곳까지옴.. </p><p>그리고 다시 들어감 ...?(?) </p><p>ㅣ</p><p>ㅣ</p><p>ㅣ</p><p>남자가 빨리 죽는 이유 💀💀💀💀💀</p><p>늦게까지 놀고 나와서 방에서 샤위하고 저녁먹으러감</p><p>밥이 이야 맛잇더라고 💀💀</p><p>보름달 보고,불꽃놀이함 </p><p>10시쯤에 잠들엇스빈다 </p><p>그리고 12시쯤에 다시일어나서 라면을 맛깔나게 끓이고 먹엇습니다 ( 와 진짜 흑요리사 백요리사 못지않은 음식 )</p><p><br></p><p>그리고 과자먹고 다시잠 </p><p>7시에 일어나고 밖으로 가서 갯벌 보고 다시 호텔해서 게임좀 하고 동생 발라버리고 체크아웃하고 집 갓음</p><p>( [ 후기 : 서해 바닷물이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아서 딱 놀기 좋음,그리고 갯벌에는 꽃게말고 다른거는 없엇음 갠적으로 10점 만점 6.8점)</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여기까지 왓다면 개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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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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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맑음의 하루</title>
         <author>sna52_50401</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61342</link>
         <description><![CDATA[<p> "생일 축하해!" </p><p>그 말 한 마디에 입가에 웃음이 번졌다.그렇다.그 날은 내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었다.나는 6명의 친구들을 초대했다.그리고 그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초대장도 직접 만들었다.생일 파티가 다가올수록 나의 설레임과 기대감은 더욱 커져만 갔다.</p><p> </p><p> 초대한 친구들이 오기 시작했다.그럴수록 나는 더 흥분했다.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마웠다. 바쁜데도 나의 생일 파티에 와 줬으니까. 모든 친구들이 다 왔을 때, 생일 파티가 시작되었다.친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수영을 하고, 재미있게 놀다 보니 어느새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어 있었다.점심으로는 짜장면을 먹었다.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평범했던 점심시간이 더 특별하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짜장면이 더 맛있게 느껴졌다.</p><p> 점심을 먹고 내가 고른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촛불을 꽂아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나의 생일을 축하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웠다.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고  바로 생일 선물 전달이 이어졌다.분명 빈 손으로 왔는데, 어느새 집으로 가져갈게 많아졌다.내가 좋아하는 것들부터 어릴 적 사진을 꾸며 놓은 것,그리고 그림들은 모두 내가 생일 선물로 받은 것이다.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나는 열 개가 넘는 비밀카드를 곳곳에 숨겨두고 카드에 적힌 수대로 점수를 계산하는 보물찾기도 준비했다.친구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어서 뿌듯했다.</p><p>  끝나는 시간에 거의 맞춰서 밖으로 나왔다.오후였지만 하늘은 오전처럼 맑은 날씨를 보여주고 있었다.그 날씨를 내 마음에 맑음이라는 단어로 새겨 넣었다.그 맑음을 가지고 놀이터라는 재미있는 추억의 장소로 향했다.</p><p>  집으로 돌아왔을 때, 친구들이 준 선물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다.그랬더니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고,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다고, 일상 속에서도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하는 생각이 들었다.생일 파티에 와 준 친구 모두 정말 고마워!나도 너희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줄게!</p><p><br></p><p>{생일 파티에 와줘서 고마웠어.여기 없는 친구도 있지만, 고맙다는 말은 꼭  싶었어.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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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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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피시방을  간일</title>
         <author>sna52_50418</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664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PC방을가기로한날이였다. 아침에 전지원한테서전화가왔다. "야 우리 몇 시 출발?" 몰라 한 10 시 20분?" 그리고친구가알겠다고한뒤 카카오톡 에 몇 시 에 간다는 걸 알렸다. 그리고 옷을입고10시20분이되자 나갔다.                                              그런데 친구들이 안 와서 약속 장 속 에서 게임을 했다 그로부터 10분 뒤 친구들이 왔다. 그리고 우린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7분 뒤 버스가 도착하고 우린 버스에 탔고 3정거장을 지나니까 PC방이 보였다 PC방 에 들어가서 결제를 하고 자리에서 로그인을 했다. 그리고 발로란트을하려했는데 비번을 까먹어서 오래 걸렸다. 발로란트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 돼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다시 PC방으로 갔다. 다시 자리에서 발로란트를 했다 그다음 시간이 지나 버스를 탔는데 거기에 박제은이라는사람으보았다. 우리는 무시하고 버스에 탔다 그런데 연호가욕을쫌했는데 그거 때문에 박제은 어머님께 욕을 많이 한다고 찍혔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리고 신호등 쪽으로 갔는데 5초 남았을 때   갑자기 친구들이 도망가서 쫓아가서 찾고 잡았는데 전지원혼자도망가서 친구들 다 집에 갔고 해서 전지원 찾아서 애들 다 갔다고 하고 인사하고 집에 왔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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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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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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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사격장 간 날</title>
         <author>sna52_50423</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69205</link>
         <description><![CDATA[<p>9월 어느 날 드디어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 됐다. 근데 가방을 두고 가서 다시 챙겼다가 오니 늦을 뻔 했다.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30분 정도 지나자 멀미가 오기 시작해서 살짝 어지러웠다. 1시간 정도 타니 멀미 때문에 너무 어지러웠다. 그리고 도착 했을 떄 수업을 들으려고 계단을 오르다 계단에서 토를 보았는데 순간 너무 당황스러워서 나도 올라올 것 같았다. 어쨌든 위조 지폐에 관한 수업을 들었는데 지폐가 너무 예뻐서 가져가고 싶었다. 그리고 우린 수업이 끝난 뒤 또 수업을 들으러 갔다. 우린 1시간 동안 과자를 먹으며 수업을 듣고 밥을 먹으러 갔다. 근데 밥을 주차장에서 받아서 좀 당황스러웠다. 밥을 먹고 좀 놀다 요구르트를 1개 더 받을 수 있어서 1개 더 먹고 사진도 찍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사격을 하러 가는데 먼저 올라간 애들이 있었다. 그리고 일단 사격을 연습하고 대회가 열렸는데 점수가 잘 안 나와서 아쉬웠다. 그리고 2,3등이 우리 반에서 나왔고 3반에 1등이 나왔다. 그리고 돌아 갈 때 또 멀미를 했지만 한 곳에 집중하니 멀미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등에 붙은 스티커가 안 떨어져서 또 고생했다.그리고 학원이 전부 끝나고 집에서 물로 닦고 세탁기에 돌렸더니 끈적한게남았지만 지워져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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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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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와 놀이터</title>
         <author>sna52_50424</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4637</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나는 도윤이,서현이와 놀기로 약속했다</p><p>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만나 놀기로 해서 놀이터로 갔다. 친구들이랑 같이 풍선을 가지고 놀려고 집에서 풍선을 챙겨 가지고  나왔다. 친구들이랑 만나서 풍선을 떨어트리지 않고 주고 받는 놀이를 했다.그러다 땅에 떨어져서 풍선이 터지고 말았다. 깜짝 놀라서 저절로 뒷걸음질이 나왔다. </p><p>풍선 놀이를 그만두고 미끄럼틀을 타기로 했다. 하필이면 미끄럼틀이 철로 된 놀이기구이기도 하고 그때가 거의 7시가 다 되었기 때문에 깜깜해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나와 서현이는 도윤이를 먼저 내려가게 하고 나는  핸드폰 후레쉬를 키고 같이 내려 같다. 나는 평소에 겁이 많아서 너무 무섭고 막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다.그런데 날이 조금 쌀쌀하던 때라서 더 춥고 내가 좀 비치는 철로 된 미끄럼틀이라 무서운데 재밌어서 웃음만 나왔다. 그리고 미끄럼틀 안에서 찍은 동영상을 내려와  봤는데 너무 웃기고 재밌었다. 같이 셀카도 찍었다. (좀 흔들려서 심령 사진 같긴 했지만..)</p><p>거미도 봤는데 징그러웠다. 마음 같아선 잡아 죽이고 싶었지만 도망쳐서 몼 잡았다.근데 뭔가  느낌이 싸해서 시계를 봤는데 시간이 늦어서 달려가야 했는데 그날 따라 잘 안 달려져서 늦어 버렸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다. 그래도 너무 재밌던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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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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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믿는 친구</title>
         <author>sna52_50411</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4748</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너 나랑 학원 같이 다닐래?" 라고 물었다 나는 학원을 가기 싫었지만 하지만 나는 친구의 유혹에 넘어갔다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다 "나 친구랑 같이 학원 다녀도 돼?" 라고 물었다 아빠는 아들이 너무 장하다면 아빠가 자랑을하고 다녔다 그리고 나에게 5만원을 주었다(?) (꽁돈 나이스 하하하ㅏㅎ하)</p><p>그리고 내일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여기는 너무 깨끗하고 친구도 너무 착하고 간식도 주었다 그래서 너무 좋았는데.....사건이 발생했다 무서운 형이 등장을했다 그래서 무서워했는데(가끔식 협박을 함) 좋은 사람이였다 물론...지금 이사를 갔지만... 우리 선생님은 착하다 장난도 치고 말도 잘 받아주고 참 좋은 선생님이다 그리고 원장선생님이 장난을 많이 친다 그래서 좋다 거기서 고민 상담도 하고 정말 추억이였다...</p><p>지금 8살때부터 지금 까지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다니는걸 추천한다(원장선생님이 나한테 고3까지 다니라고 제한을 했는데 흔쾌히 수락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자자 학원 이름은 차오름에듀입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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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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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놀러 간 날</title>
         <author>sna52_50422</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5216</link>
         <description><![CDATA[<p> 우린 계속 계획을 짰다.</p><p>      "언제 먹을 거야? </p><p>      "어디서 먹을 거야?</p><p>      "나 그날은 못 가.</p><p>등 많은 얘기가 오고 갔다. 약간의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다음 주 토요일로 정했다. 일주일이나 더 남았지만 나는 너무 기대 됐다.</p><p> 토요일이 되었다. 나는 금요일 저녁에 너무 기대되 한숨도 못 자긴 무슨 잘만 잤다. 깔라만시 (별명)가 못 가 아쉬웠다. 그래도 놀러 가니 기분이 좋았다. 우린 버스 정류장에서 만났다. 내가 제일 늦었다... 우린 버스를 타고 옆 동네로 갔다. 내리고 제일 먼저 서점에 갔다. 나는 앨범을 사려 했지만 너무 비싸서 안 샀다. 그다음 우린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둘,셋으로 나눠 마라탕을 담았다. 맵기도 고려하며 제법 열심히 짰었다. 재료를 담고 더치패이로 결재 했다. 난 마라탕을 다 먹고 마라탕 가게에 무한리필로 있는 아이스크림도 많이 먹었다. 그다음 인형뽑기를 했다 친구는 삼천원으로 하나 뽑았는데 난 이만원으로 1개 뽑았다 너무 슬펐다... 그다음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은 처음 가봐서 신기했다. 노래방은 정말 재밌었다.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다이소에 갔다. 다이소에서 가지고 싶던 통은 구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다이소는 좋았다.</p><p>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별로 안 있던 것 같은데 몇 시간이 흘러 있었다.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다음에 또 같이 가고 싶었다. </p><p>                                                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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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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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title>
         <author>sna52_50414</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5234</link>
         <description><![CDATA[<p>이 날은 바람도 적당히 불고 하늘도 파란 맑은 날씨였다. 이모, 엄마, 아빠, 사촌 동생, 나는 아침 일찍 출발하기로 해 7시에 집에서 나갔다. 차가 많이 막힐 줄 알았는데 차가 별로 안 막혀서 좋았다. 1시간 정도 걸려 행사장에 도착했다. 가니 너무 일찍 도착했는지 행사장도 준비하고 있었고 손님도 없었다. 들어가니 풍선, 담요, 간식, 글라이더 등을 받고 원하는 자리에 앉았다. 바닥이 잔디여서 뛰어다니기 좋았지만 물에 젖어있어 조금 미끄러웠다. 아침에는 바람이 불어 조금 추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괜찮아졌다. </p><p> 손님들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프로그램에 신청했다. 나와 사촌 동생,엄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이모와 아빠는 숲 명상에 신청했다. 숲 체험도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지만 프로그램을 신청해야 놀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제일 괜찮은 걸로 신청했다. 숲 체험이 12시 30분 시작이라서 그때까지 편하게 놀 수 있었다.</p><p> 첫 번째로 배드민턴을 쳤다. 오랜만에 쳐서 처음에는 살짝 어려웠지만 치다 보니 재미있었다. 사촌 동생이 잘 치지는 못 할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 쳐서 놀랐다. 처음에는 긴 라켓으로 쳤었는데 조금 짧은 라켓으로 쳐보니 이게 더 편해서 그 뒤로 짧은 라켓으로만 쳤다. 치다 보니 재미있어서 행사장 에서 의 시간 중 반을 거의 배드민턴 치는 시간에 쓴 것 같았다. 아빠랑 쳤을 때 는 공을 높게 잘 보내주고 내 쪽으로 공이 잘 와서 공을 치기 쉬웠다. 배드민턴을 칠수록  공을 더 잘 치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p><p> 두 번째로 캐리커쳐를 그리러 갔다. 줄이 많았고  한 사람 그리는데도 시간이 걸려서 기다리는데 힘들었다.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조금 지루했지만 그림이 완성 됐을 때는 예쁘게 잘 나와서 좋았다. 그 뒤로 사촌 동생,엄마 아빠,이모도 캐리커쳐를 그렸다 .사촌 동생은 귀엽게 잘 나왔고 이모는 예쁘게 나오 긴 했지만 닮지는 않았던 것 같다.</p><p>세 번째로는 페이스 페인팅을 했다. 하기 싫었지만 동생이 하자 해서 어쩔 수 없이 팔에 했다. 도안은 랜덤 이었는데 꽃이랑 하트를 해주셨다. 사촌 동생은 맹수로 해 달라 해서 얼굴에 전갈을 그렸다. 그 뒤로 3번 정도 더 그렸다. 예뻤긴 한데 지울 때 살짝 아까웠다. 팔에 페이스 페인팅을 한 후 배드민턴을 또 쳤는데 오른팔에 그렸어서 배드민턴 칠 때 불편했었다. 사촌 동생은 오른팔,왼팔.얼굴에 다 한 상태였어서 배드민턴 칠 때 더 불편 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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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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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들이랑  놀러 갔다 온 일</title>
         <author>sna52_50404</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5458</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이 끝날 때 쯤 나는 애들이랑 워터파크에 가기로 약속을 했다 그리고 나는 수영복을 챙기고 애들과 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워터파크에 갔다. </p><p><br/></p><p>워터파크에 도착하고 나는 입장권을 내고 애들이랑 탈의실로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워터파크에 들어갔다. 그리고 애들과 제일 먼저 파도 풀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좀 얕은 곳에서 놀다 조금씩 깊은 곳으로 갔는데 발이 애들 전부 발이 닿지 않는 지경까지 와버렸다. 애들과 나는 벙쪄 있는데 한 친구가 벽을 잡고 나오라고 말했다. 나와 애들은 황급히 벽을 잡고 나왔다. 그리고 나와 친구들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돌아다니다 슬라이드가 있는 곳으로 와버렸다. 우린 온 김에 슬라이드를 타자고 했다 슬라이드 무얼 탈지 고민하는데 한 친구가 가장 높고 무섭다고 알려져 있는 슬라이드를 타자고 하였다. 나는 무서웠지만 당당한 척  "그래 이거 타자!" 라고 말해 버렸다.. 나는 어쩔 수없이 매우 간절한 마음으로 '키 제한 안돼라..제발' 을 외치고 있었지만 키 제한이 140cm여서 타게 되었다.. 나는 두려운 마음을 숨기고 천천히 계단에 올라갔다.. 1분~4분 정도 줄을 서있었는데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두려운 마음으로 슬라이드를 탔다. 처음에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조금 타다 보니 어느새 내 입가에 웃음이 퍼졌던 것 같다. 그리고 슬라이드를 2~3개 타다 보니 한 친구가 추워 하길래  체온 유지 탕에서 몸을 쫌 따뜻하게 해주고 다시 물속에서 놀았다.그리고 머리를 말리고 옷을 입고 나와서 인생 네 컷도 찍었다.</p><p><br/></p><p>다음에도 애들이랑 같이 워터파크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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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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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동안 한일</title>
         <author>sna52_50402</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6477</link>
         <description><![CDATA[<p>햇살이 쨍쨍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나는 기차역에서 초밥과 간단한 간식사 기차에 탔다 아까 역에서산 초밥과 간식을 먹으면 2시간을 더가 동해에 도착했다 택시를 타고 바다로 가서 신나게 놀고 구름다리를 건너 숙소로 갔다 바로 수영복과 물안경을 챙긴뒤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에 있는 수영장으로 갔다 오랫동안 놀다보니 추워져서 온천도 갔다 신나게 놀다보니 배가 고파져서</p><p>근처에서 유명한 회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니 벌써 밤이돼서 숙소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잠을잤다 다음날 시험공부 때문에 오지못한 누나가 바다를 찍어달라 해서 해변으로 가고있는데 경보가 울리면서 파도가 높게 온다고 해변 가까이 가지 말라고해서 바다사진을 못찍었다 아침일찍 아빠가 배고프다고 해서 택시타고 음식집에 가서 곰치국과 간장새우장을 먹고 옆에 있는 디저트 집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바다도 구경하고 기차 탈 시간이 돼서 근처에서 음식을 사고 기차역에가 기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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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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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 </title>
         <author>sna52_50410</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6481</link>
         <description><![CDATA[<p> 마라탕을 먹기로 했다. 수인이와 채원이, 유리랑 도윤이, 서윤이랑 함께 먹기로 했지만 서윤이는 부모님께 허락을 받지 못하여 다섯 명이서 먹기로 하고, 1시 즈음에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조금 기다리니 모두 모였다. 모이고 버스에 타서 도착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복도 쪽 자리인 유리의 옆자리에 앉았다. 유리가 "언제 도착해?"라고 물어봤다. 나는 조금 있으면 도착할 거라고 알려줬다. 내가 탄 버스는 우리가 내릴 정류장인 롯데마트 정류장이 종점인 곳 이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p><p> 우리는 신룽푸 마라탕에 갔다. 수인이랑 채원이, 유리는 마라탕을 0.5단계로 먹었고, 나는 도윤이와 함께 마라탕 1단계를 나눠 먹었다. 나는 먹으면서 조금 맵다고 말 했는데 친구가 계속 "그거 내가 맵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나는 조금 짜증이 났지만 매운 것도 맞고 친구가 1단계는 맵다고 한것도 맞아서 그냥 넘어갔다. 마라탕을 다 먹고 다음으론 신룽푸 마라탕 바로 건너편에 있는 인형뽑기 샾에 갔다. 인형뽑기 기계 안 에는 정말 귀엽고 예쁜 인형들이 많았다. 그 중에는 엄청 귀여운 진주 목걸이를 한 토끼 인형과 쿠로미 인형이 있었다. 쿠로미는 산리오라는 일본 만화 회사의 캐릭터이다. 나는 그 인형들을 정말 뽑고 싶었다. 쿠로미 인형은 뽑아도 안 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토끼 인형부터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잘 뽑히지 않았다. 쓴 돈이 5,000원 정도 되었을 때, "인형 뽑기 같은 거 돈 낭비야."라는 아빠가 한말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5,000원까지만 쓰고 인형 뽑기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도윤이는 인형을 뽑았고, 유리도 20,000원을 쓰고 쿼카 인형을 뽑았다. 유리의 쿼카 인형 이름은 카피바라라고 지어줬다. 유리가 뽑은 쿼카 인형이 정말 귀여워서 나도 인형 뽑기를 한 번 더 해볼까 고민이 되었다. 인형 뽑기 샾 안에 항공샷 네 컷 사진 부스가 있어서 들어갔다. 유리는 쿼카 인형을 사는데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네 컷 사진을 못 찍는 다고 하였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유리는 사진을 갖지 않고 같이 찍기만 하기로 하였다. 사진을 찍고 나서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 가서 I AM, My world를 불렀다. 그 다음에 왕가 탕후루에 갔다. 탕후루는 도윤이만 먹었다. 탕후루를 사면 주는 스테이시 포토 카드를 보고 나도 살까 고민 했지만 먹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집에 갔다.</p><p> 그 이후에 나는 채원이와 은지랑 함께 다시 인형 뽑기 샾에 갔다. 인형 뽑기 샾에서 드디어 내가 가지고 싶었던 토끼 인형을 뽑았다. 인형 뽑기 샾에서 처음 뽑은 인형이라 이름을 지어주기로 했다. 이름은 '김박최 유유유유유유유유 마그내릭 하이퍼 곱창 윌슨 소피 산체스'라고 지었다. 이 이름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사우스 코리안 파크의 김박최수연의 풀 네임인 김박최 윌슨 소피 윤 산체스의 일부와 짤툰 짐승친구들의 땅땅이 예전 이름에 일부인 하이퍼 곱창과,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아일릿 - 마그내틱의  가사를 엮은 것 이다. '나는 김박최유유유유유유유유 마그내릭 하이퍼 곱창 윌슨 소피 산체스'와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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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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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뿌듯한 가족 등산 !!</title>
         <author>sna52_50415</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58477443</link>
         <description><![CDATA[<p>등산가기 하루전 부모님께서 내일 가족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처음에는 힘들까봐 부모님께 싫다고 하였다.근데 두 분다 속상해하시는걸 보니 죄송한 마음이들어서 나는 가족 등산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그렇게 부모님과 등산 약속을 잡았다. 다음날 아침 어머니께서 1층에서 나를 부르셨다.아마도 빨리 일어나라고 부르신거갔았다.</p><p>1층에 내려가보니 어머니께서 김밥을 만들고있으셨다.조금 기달리니까 어머니표 김밥이 완성되었다.다 완성된 김밥은 아버지,동생,어머니,나까지 아주 맛있게 김밥을 먹었다.우리가족은 밥을 다먹고 최대한 빨리 등산갈 준비를하였다.마지막 동생까지 준비를하고 신발을 딱 신었는데 등산화가 익숙하지않아서 불편했다.그래도 가족등산을간다고 생각하니 불편한것도 싹 잊어버렸다.</p><p>우리 가족은 아빠차를 타고 계양산으로 출발하였다.그렇게 계양산에 도착을하고 아버지가 주차를 하실동안 게양산 입구에서 동생,어머니랑 아버지를 기달렸다.드디어 아버지가 주차를하시고 입구로오셨다. 우리는 드디어 등산을 출발하였다.</p><p>처음에는 떨리고 기분이 좋았다.하지만 등산을 가는도중 춥고,힘들어서 짜증도 났다.그러나 몇분뒤 우리가족은 힘들게 어찌저찌 정산으로 올라가였다.정상에서 김밥을 먹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힘든게 싹 사라져버렸다.그렇게 우리는 김밥을 먹고 게양산을 내려갔다.집으로와서는 어머니께서 고생했다고 그날 내가 먹고싶었던 된장찌개를 해주셨다.오늘 하루는 참 뿌듯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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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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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격장</title>
         <author>sna52_50413</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73540183</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 안전체험관으로 체험학습을 갔다. 안전체험관  가는 길에 노래를 들었다. 많은 노래를 들었는데도 가는 데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좀 지루했다. </p><p> 안전체험관에 도착해서는 강당에 가자마자 간식을 주셨다. 그 다음 안전 강의를 들었다.  안전 강의 중간 중간에 간식을 먹었다. 안전 강의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기분이 좋았다. </p><p>  점심으로는 까르보나라 떡볶이, 치킨, 떡갈비, 단무지, 밥, 뭇국, 요구르트, 김치를 먹었다. 까르보나라 떡볶이랑 치킨이 가장 맛있었다. 근데 떡갈비가 생각보다 매워서 별로였다. </p><p>  점심 다 먹고 나서 강당에 가서 놀았다. 중간에 춤도 많이 췄는데 3반 아이들이 봐서 부끄러웠다. 나랑 같이 놀았던 아이들은 부끄러웠는지도 않았는지 계속 췄다. 내가 대신 부끄러웠다.</p><p>  2번째 수업시간에는 레이저 사격에 대해서 배웠다. 레이저 사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레이저 사격 시범을 보여주셨는데 선수 두 분 중 한 분이 웨이브를 추시면서  레이저 사격을 하셨다.  그 뒤에 레이저 사격을 하는 시간이 왔다. 강사님께서 1,2,3등에게 선물을 준다고 하셔서 기대되었다.  처음에 2번 정도 연습할 수 있었는데 너무 못해서 3등도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p><p>  본 대회 때 3반이 먼저 사격을 했는데 사격하기 전에 선수 이름을 이야기 해주시는 게 거창하다고 느꼈다. 3반이 레이저 사격을 할 때 생각보다 잘해서 승부욕이 떨어졌다.  나 대신 제은이나 은서에게 희망을 걸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p><p>  드디어 내 차례가 다가왔다. 그런데 엄청 긴장이 되지 않았다.  사격을 할 때 연습한 것 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뿌듯했다. 내 옆에 있던 은서가 90.9점을 쏴서 3등을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은서가 3등을 했다.  2등은 우리 반 유리였고,  1등은 3반 김유찬이었다.  그런데 상품을 봤는데 3등 상품이 2등 상품보다 좋아보였다. 비록 내가 상품을 받지 못했지만 기분은 좋았다.</p><p>  집에 도착해서 엄마에게 자랑을 했는데 엄마가 되게 잘했다고 칭찬해주었다. 엄마가 레이저 사격을 쏜 것이 값진 경험이 될 거라고 했다. 다음에 엄마랑 같이 레이저 사격을 하러 가자고 약속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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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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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하루</title>
         <author>sna52_50406</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73548071</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양치 하고 컴퓨터 하다가 엄마가 밥먹으라고 해서 먹고 컴퓨터 할려고 갔는데 형이 하고있어서 pc방 가서 발로란트 하고있는데 어떤 형이 뭐라고 해서 그 형꺼 컴퓨터 끄고 도망갔다 집에 와가지고 컴퓨터 하고 점심 먹고 밖에서 축구하고 저녁먹으러 고깃집 으로 가서 삽겹살과 소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비냉하고 물냉먹었다 배불러서 자전거 타고 김포 현대 아울랫까지 자전거 타고집에와서 편의점 에서 라면 핫바 먹고 집에 가서 핸드폰 을 새벽3시 까지 하다가 집에있는 과일 먹고 잤다 하루가 너무 재밋닿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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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3: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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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na52_50419</author>
         <link>https://padlet.com/iagini88/54rnrdj/wish/3173609745</link>
         <description><![CDATA[<p>윗집이 드릅게 시끄러워서 주말인데 7:40 분에 일어났다</p><p>애들한테 언제 갈거냐고 물어봤다 10시 30에 가자해서 10:30까지 굴재로 갔는데 연호가 늦잠자서 늦게 갔다 버스타고 PC방 가고 발로란트 하고 밥먹고 발로란트하고 그 동네에서 애들이랑 놀았다 집에 가려고 하는데 버스가 15분 이나 남아서 애들한테 내가 뛰어서 울 동네까지 간다하고 담 정류장에서 타려고 했는데 이지까까가 따라와서 담 정류장에서 버스 타고 동네오고 애들 버리고 굴재공원으로 튀었는데 애들이 안와서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연호하고 찬희는 집에 갔고 지환이는 집에 가는중 이라 해서 내가 다르느애들이랑 있을거 같아서 이지환있는대로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나도 집에갔다</p><p>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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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4: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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