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Hyeon A Jo</title>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link>
      <description>우리반 이야기꾼들의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7:34: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1 15:06: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된장의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714393</link>
         <description><![CDATA[<div>”으악~~!! 할머니! 벌!! 벌!!!“&nbsp;</div><div>어느 봄날 일요일 오후, 초등학교 3학년인 현아는 할머니께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nbsp;</div><div>”훠이~“</div><div>할머니는 파리채를 가지고 때리는 시늉을 하며 꿀벌을 밖으로 쫓아내셨다.</div><div>”할머니, 할머니는 벌이 안 무서우세요?“</div><div>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div><div>”벌은 가만히 있는 사람을 먼저 쏘지는 않는단다. 하지만 벌에 쏘이면 위험하기도 하고 아프니까 무서워도 밖으로 쫓아내야지~ 혹시나 너한테 벌이 붙어도 절대 만지지 말고 스스로 날아갈 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야 한다. 알겠지?“</div><div>”으으 할머니...벌이 몸에 붙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div><div>라고 말 한 것이 어제 일이다. 할머니의 말씀을 좀 새겨들을 걸.....</div><div>&nbsp; &nbsp;</div><div>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 현아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있었다.&nbsp;</div><div>“앗?!”</div><div>하는 사이 현아는 길에 엎어져 있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것이다. 그 사이 떨어뜨린 아이스크림은 이미 손으로 뭉개진 상태였다.</div><div>“으으.. 끈적끈적해..짜증나..”&nbsp;</div><div>그 때 저 멀리 현수가 보였다. 현수는 넘어진 현아를 발견하고는 깔깔대며 놀리기 시작했다.</div><div>“조현아! 넘어졌냐? 아이스크림을 너 혼자 먹으니까 벌 받은거 아니냐~ 히히히”</div><div>“뭐? 이게 도와주지는 못 할망정! 어휴, 됐다 됐어!”</div><div>현아는 현수를 무시하고 일어나 머리를 매만졌다. 현수가 다시 놀리기 시작했다.</div><div>“야! 네 머리에 아이스크림 묻었어! 아껴먹으려고 머리에 묻혔냐?”</div><div>“아 좀 냅두라고!!”</div><div>&nbsp; &nbsp;</div><div> 그 순간 어딘가에서 ‘위잉~’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현아는 소리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이리 저리 두리번거리다 이내 그것이 꿀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현수가 말했다.</div><div>“야, 네 머리에 이제 벌 붙었어!”</div><div>“알고 있거든?”</div><div>현아는 머리 위의 벌을 쫓아내려 손으로 머리를 탈탈 털었다. 그 순간, 벌들이 일제히 현아의 머리를 쏘기 시작했다.</div><div>“으아아아아아아악!”</div><div>아파서 어쩔 줄 모르는 현아를 두고, 현수는 덩달아 자기도 무서워져 부리나케 도망쳤다.<br><br></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 그렇게 100만년 같은 1분이 지난 뒤, 할머니께서 현수와 함께 허둥지둥 달려오셨다. 현수는 도망간 게 아니라 할머니를 모시고 온 것이었다. 할머니께서는 서둘러 벌을 내쫓고 나를 집으로 데려가셨다.</div><div>“아이고 녀석아, 벌을 그렇게 때리면 어떡하니. 할머니가 했던 말 기억 안 나니?”</div><div>“죄송해요 할머니.. 그 땐 너무 놀랐어요.”</div><div>“그래, 다음부턴 조심하겠지. 일단 쏘인 곳이 많이 부었으니 좀 가라앉혀야겠다.”</div><div>할머니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며 현아의 머리에 된장을 치덕치덕 바르셨다.</div><div>“할머니!! 된장을 왜 머리에 발라요!! 냄새나잖아요~!”</div><div>할머니께서 현아의 등짝을 찰지게 때리시며 말씀하셨다.</div><div>“된장만큼 좋은 약이 없어! 내일 봐라, 붓기가 싹 가라앉아 있을테니 참아 봐.”</div><div>현수가 맞장구쳤다.&nbsp;</div><div>“그래 조현아야.. 할머니 말씀 들어라.”</div><div>“야 너는 조용히 해. 알겠어요 할머니.. 근데 할머니, 현수가요 오늘 저를 얼마나 놀렸는지 아세요? 게다가 제가 벌에 쏘였을 때는 저를 모른 척 하고 도망가기 바쁘더라니까요?”</div><div>그 말을 들은 현수는 얼굴이 새빨개졌다.</div><div>“그런 말 마라, 너 벌에 쏘였을 때 현수가 나한테 달려와서 알려주더라. 빨리 현아한테 가보라고. 녀석이 말은 짖궂게 해도 심성은 착한 놈이야.”</div><div>“쟤가요? 착하다고요?”</div><div>“야 내가 아니었으면 너 죽었을지도 몰라~ 벌에 온 몸을 쏘여서 울퉁불퉁 벌~겋게 돼서 말이야.”&nbsp;</div><div>“치. 이번만 봐 준다. 다시 놀리기만 해 봐?”</div><div>현수는 이번에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덧붙여 말했다.</div><div>“.....내가 지금까지 너를 좀 많이 놀린 것 같다. 미안해. 근데 네가 싫어서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야. 그래도 네가 싫다면 앞으로는 안 할게.”</div><div>갑자기 진지한 사과를 받은 현아는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침착하게 대답했다.</div><div>“흥! 잘못한 것 알았으니 됐어. 나 다 나으면 술래잡기 같이 할까?”</div><div>“그래! 좋아!”</div><div>현수와 현아의 다정한 모습을 본 할머니의 표정은 세상에서 가장 흐뭇한 표정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1: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714393</guid>
      </item>
      <item>
         <title>아이스크림이 사라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794346</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더운 여름날, 엄마가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오셨다.우리는 빨리 먹고 싶어 엄마에게 물었다.<br>“엄마 지금 먹어도 돼요?”<br>인애가 말했다.<br>“이제 곧 밥 먹을꺼야. 밥 먹고 먹어.”<br>엄마가 말씀하셨다.<br><br>곧 이어 아빠가 퇴근하시고 오셨다.<br>아빠는 아이스크림을 보시며 맛있어 보인다고 말하셨다. 그 후, 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맛은 세상 꿀맛이었고, 천국 같았다.<br><br>다음날부터 많이 사 놨던 아이스크림이 하나 둘 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나는 엄마에게 물었다.<br>“엄마 내 아이스크림 누가 먹었어요?”<br>엄마가 대답했다.<br>“그거? 모르겠는데??”<br>인애는 아빠에게 가서 물었다.<br>“아빠,아빠가 우리 아이스크림 먹었어요?”<br>아빠께서 대답하셨다.<br>“아 그거! 아빠가 먹었는데.”<br>“아니! 아빠 그거 우리가 먹으려고 산 건데 먹으면 어떡해요!!”<br>“아 그래? 그럼 미안해. 지금 그 아이스크림 사러 가자!”<br>“네!!”<br>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는 인애의 발걸음은 아주 가벼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794346</guid>
      </item>
      <item>
         <title>창의융합상상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1771</link>
         <description><![CDATA[<div> 영재원 2차에 합격 됐을지 기다리고 있는 난 그 일이 아직도 기억난다. 처음에는 너무 긴 시간 같았지만 난 너무나 빨리 지나갔다. 그 일이 어떤 일이었냐면...<br>4월 토요일 오후,&nbsp;<br>"창의융합상상소에서 앱 만들기, 코딩 같은거 배운다는데 지원서 내볼래?"<br>난 코딩은 잘 몰랐지만 앱 만들기라는 말에 신나서 대답했다.<br>"좋아!"<br>다음날부터 지원서를 열심히 썼고, 오랜 노력 끝에 지원서가 완성되었다.<br>인터넷을 통해 지원서를 냈고, 그 뒤로 3주 정도가 지났다.<br>"오늘 합격자 발표 났으니까 확인해보라고 문자 왔어!"<br>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난 매우 들뜬 마음으로 엄마께 달려갔다. 컴퓨터로 결과를 확인해보니 합격이었다.<br>"와! 그럼 앱 만들기도 할 수 있는거야?"<br>"응"<br>엄마께서 말씀하셨다. 4월 25일~6월 30일 까지 되는 1차 수업이었다. 매우 긴 시간 이었지만 난 너무 즐겁고 마치 1분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지금은 2차에 통과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1771</guid>
      </item>
      <item>
         <title>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35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진이, 가윤 언니, 나은 언니와 계주 차례를 기다리는 중이었다.<br>"얘들아 계주 1등하자!"<br>가윤 언니가 말했다.<br>"그래"<br>우리도 말했다<br><br>어느새 계주 차례가 왔다.<br>"제자리에"<br>"차렷"<br>"탕!"<br>계주가 시작됐다. 계주 1번 주자인 나는 2번 주자인 나은언니에게 치타처럼 전력질주로 뛰었다.<br><br>계주가 끝나고 결과가 나오길 기다렸다.<br>"1조 1분 5초"<br>"2조 1분 4초"<br>마지막으로 우리조인 3조 결과가 나왔다.<br>"3조 1분 3초"<br>우리가 1등이었다!<br>연습 때 잘 맞지 않아 걱정했지만 1등이어서 놀랐다. 메달을 받았을 때의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br>'우리가 계주 1등이라니!'<br>그날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2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3545</guid>
      </item>
      <item>
         <title>다시 찾은 행운의 클로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6293</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여름의 토요일 가까운 공원에 가서 네잎클로버를 찾고 있었다. 그때 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하였다.<br>“엄마! 찾았어!!”<br>그 말을 들으신 엄마께서 달려오셨다.<br><br>“어머! 너무 예쁘다~ 엄마 폰케이스 뒤에 넣어 다닐게~!“<br>그 뒤론 엄마께서 잘 넣어 다니느냐 했으나 엄마 폰케이스에는 먼지 한 톨도 없었다,, 나는 속상했지만 올라오는 눈물을 꾹 참으며 엄마 아빠와 함께 찾아 보았지만 없었다 나는 너무 속상해 울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거실로 나왔는데 네잎클로버가 식탁에 놓여져 있었다.&nbsp;<br><br>나는 기쁜 표정으로 엄마께 물었다.<br>”엄마 어디서 찾았어??“&nbsp;<br>엄마께서는 모른다고 하셨다.<br>알고 보니 엄마께서 코팅을 하려고 아빠께 말한 거였는데 두 분 다 까먹으셔서 모른다고 하신 거였다.<br><br>나는 너무 행복한 나머지 안도의 한숨을 푹 쉬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3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6293</guid>
      </item>
      <item>
         <title>골드를 찍은 태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64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여전히 실버였던 태겸이는 다짐했다.<br>"이번시즌안에 골드를 찍자!"&nbsp; &nbsp; &nbsp;&nbsp;<br>&nbsp;<br>&nbsp;다짐하고 1일뒤 나는 실버1에서 벌써 실버2 까지 왔다 "와! 실버2 왔다!" 난 열심히 또 노력을 해 실버3를 왔다 "이제 90프로는 왔다"<br><br>그리고 나는 실버3가 된 후 게임을 많이 했지만 연패도 하고 "하..멍같다" 연승도 했다 "연승 나이뜨~나이뜨~" 하지만 연패와 연승이 반복 됬지만 나는 중꺽마로 계속 노력했다<br><br>결국 승급전을 승리해서 골드1을 찍었다 나는 이런 말이 저절로 나왔다! "와! 나이스 나이스!! 기분이 너무나 좋아요~~" 그리고 나는 또 열심히 노력을 해 골드2를 찍었다 그러자 태겸이는.. "이야 이거 이정도면 플레 가는건 껌이겠는데?" 결국 플레그를 세워버린 태겸이는.. 실버1으로 나락을 가고 말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3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6426</guid>
      </item>
      <item>
         <title>아이언 3를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7389</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토요일 오후 박시우와 박시우의 친구는 어느 때와 같이 게임을 했다.&nbsp;박시우가 말했다.<br>"야 우리 배치고사 볼래?"&nbsp;<br>친구가 대답했다.<br>"그래"<br>그리고 게임을 시작했다.<br><br>게임은 시작하고 친구와 박시우는 열심히 게임을 했다. 그리고 게임은 순조롭게 승리했다<br><br>게임을 하고있던 중간에 상대팀에 실력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금 지고 있었지만 조금 뒤 우리팀은 다시 점수를 가져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승리는 우리가 가져갈 것 같았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이길 때 까지 노력해서 배치고사를 봤다. 그 순간 게임을 이겼다. 박시우는 아이언 3이 되었다. 그래서 박시우와 친구는<br>"와아아아아"<br>하며 기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07389</guid>
      </item>
      <item>
         <title>다리가 뚝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192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날 이후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거짓)<br>그날은 친할아버지집에 갔다.나와 누나는 마땅히 할 것이&nbsp; 없어 놀이터에 가서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하지만 그때 나는 여섯살 이어서 할아버지 뒤에 타기로 했다.<br><br>누나는 할아버지 뒤에서 안전하고 재밌게 탔다.<br><br>내 차례가 되었다.그때 나는 누나처럼 재밌게&nbsp; 타고 싶었다.그때 안전하게 타고 싶다고 빌 걸...&nbsp; 할아버지는 "바퀴에 다리를 붙이지 마라" 나는 자전거를 탔지만 다리가 바퀴에 걸려 다리가 좀 잘렸다."으아아아악!으아악!!"<br>나는 비명을 질렀다. 피가 흘렸고 또 튀었다.<br><br>"조금만 참아"아빠는 나를 차에 태우고 병원에 갔다.어떻게 치료했는지 기억은 않나지만<br>&nbsp;정신을 차려보니 붕대가 감겨있었다.알고보니 사촌형도 나랑 비슷하게 다쳤었다.그때부터 형한테 깊은 유대감을 가졌다.그리고 나는<br> 아직도 그 상처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91959499/74b67b4b4a69e9b84c09b3449b837e78/16896480542293514620280487898846.jpg" />
         <pubDate>2023-07-18 02: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19234</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 가장 최악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260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태권도에서 공개수업을 하는 날이었다. 나는 그 사건이 있긴 전 까진 웃고있었다. 난 해맑게 웃으며 태권도에 갔다.<br>난 태권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공개수업이 시작했다.<br>공개수업이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관장님께서 추첨통을 가지고 오셨다. 그리고는 추첨뽑기를 가져와 뽑으셨다. 관장님께서 이름을 부르셨다.<br>"춤추는 사람은 김민재."&nbsp;<br>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br>"아 춤추기 싫은데 어떡하지."<br>&nbsp;나는 마음속으로 좌절했다.&nbsp;<br>"내가 뽑히다니."<br>난 어쩔 수 없이 춤을 추었다. 집에 오면서 부모님은 나에게 칭찬해주셨다. 나에게 엄마가 말했다.&nbsp;<br>"너무 춤 잘 췄어."<br>&nbsp;나는 부끄러우면서 기분이 좋았다. 지금 다시 춤을 추면 여전히 부끄러울 것 같았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4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26072</guid>
      </item>
      <item>
         <title>117년 인생 가장 기억에 남는 악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29322</link>
         <description><![CDATA[<div>꿀잠을 자고 있던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br>"어, 분명 방에서 잤던거 같은데.."<br>그렇다, 나는 거실에서 자고있었던 것이다. 그때까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했지만, 그때! 귀를 찌르는 시끄러운 소리 우리집 현관에서 들려왔다.<br>"위ㅣㅣ윙~위ㅣㅣ윙~"<br>분명 전기톱? 소리였다. 처음엔 아빠가 목공?을 하나보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때 시간도 시간이고 절대 아빠일리도 없었다. 갑자기 싸늘해져서 엄마에게 말했다.&nbsp;<br>"엄마.. 현관에서 누가 전기톱 쓰는 소리나..."<br>하지만 엄마의 반응은 너무나도 현실적이였다.<br>어쨌든 무섭긴 하지만 확인을 위해 현관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이 있어야만 들어오는 현관 불이 켜졌다.<br>"어우 씨, 무섭다.. 그냥 가지말자."<br>결국 그냥 포기하고 잠에 들기로 하고, 잠에 들기로 했다. 다음날 아침, 귀신보다 무서운 '그것'이 찾아왔다 그건바로<br>월.요.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5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29322</guid>
      </item>
      <item>
         <title>다리가 뚝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348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날 이후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거짓) 그날은 친할아버지집에 갔다. 나와 누나는 마땅히 할 것이&nbsp; 없어 놀이터에 가서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하지만 그때 나는 여섯 살 이어서 할아버지 뒤에 타기로 했다. 누나는 할아버지 뒤에서 안전하고 재밌게 탔다.<br><br>내 차례가 되었다. 그때 나는 누나처럼 재밌게&nbsp; 타고 싶었다. 그때 안전하게 타고 싶다고 빌 걸...&nbsp; 할아버지는&nbsp;<br>"바퀴에 다리를 붙이지 마라"&nbsp;<br>나는 자전거를 탔지만 다리가 바퀴에 걸려 다리가 좀 잘렸다.<br>"으아아아악!으아악!!"<br>나는 비명을 질렀다. 피가 흘렸고 또 튀었다.<br>"조금만 참아"<br>아빠는 나를 차에 태우고 병원에 갔다. 어떻게 치료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붕대가 감겨있었다. 알고보니 사촌형도 나랑 비슷하게 다쳤었다. 그때부터 형한테 깊은 유대감을 가졌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그 상처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91959499/c52adc1515a78d8b5931aab08aadbc33/1689648929808988488429659869272.jpg" />
         <pubDate>2023-07-18 02: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34894</guid>
      </item>
      <item>
         <title>오늘따라 미안한 내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3642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nbsp; 그 날로 돌아가 시간을 바꾸고 싶다 그날은 더운 여름날 이였다<br>나는 슬라(가명)와 함께 놀이터로 형하고 있었다 내가 입을 열었다<br>"슬라야! 오늘 정말 좋은것 같아 너도 그렇지?"<br>슬라가 그 말에 동이하단 듯이 입을 열었다<br>"나도 너랑 놀이터 가는거 너무 좋아!"<br>시간이 몇분정도 흘렀을까. 우리는 놀이터에 도착했다. 도착한 것이 너무 기쁜 나머지 우리는 미끄럼틀로 곧장 향했다.<br>"슬라야 우리 미끄럼틀 갈까?"<br>"좋아! 가자"<br>미끄럼틀 아래에는 내가 인생에서 본 벌레중에서 가장 큰 벌레가 날 기다리고 있었다. 그 벌래가 너무 무서웠던 나머지 난 슬라에게&nbsp;<br>"난 미끄럼틀을 안탈거야!."<br>"왜? 그냥타~"<br>그 말을 한 후 슬라는 날 미끄럼틀 아래로 날 밀어버렸다<br>"으악!"<br>&nbsp;그것 때문에 난 손으로 벌레를 깔아 뭉게버렸고 그때 나는 비명인지 울음인지 모를만큼 소리를 지르며 슬라에게 화를 내었다.<br>"아 진짜 왜 밀어! 너 진짜 이상하다"<br>슬라가 나에개 사과를 했지만 우리의 우정은 오래가지 못했다 5년전의 기억이 아직까지 기억할 만큼 최악의 날 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2:5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36420</guid>
      </item>
      <item>
         <title>악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0843</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처럼 더운 날 이면 그 날이 생각난다. 그 날도 오늘 처럼 엄청 더웠으니까..."<br>난 그날에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 난 술래였고 친구들을 찾으러 다녔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난 모르는 길에 들어섰다. 난 외쳣다.&nbsp;<br>"못 찾겠다 꾀꼬리"<br>하지만 아무반응도 없었다.이때 만큼은 여름인데 싸늘했다. 그리고 이때 난 내가 잘못된 길에 들엇다는 걸 알았다. 난 우선 지나가는 아저씨에게 물엇다.<br>"아저씨 여기가 어디예요?"<br>하지만 아저씨는 내 말을 못 들었는지 그냥 지나갔다. 나는 다시 길을 나섰다. 어느덧 저녁이 되고 난 근처에 있는 집에 가 물었다.&nbsp;<br>"안녕하세요.지나가는 행인인데 오늘 하루만 묵고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는 어디인가요? "<br>내 말이 끝나자 마자 나를 잡아 창고에 넣고 가뒀다. 그 안에는 나의 친구들이 있었다. 그날 밤 도둑이 들었는지 밤에도 요란하게 발소리가 났다. 그때 '철컹' 소리와 함게 문이 열렸다. 문을 열어준 사람은 다름 아닌 그때 길에 만났던 아저씨 였다. 영문은 잘 모르겠지만 우선 살고 봐야 하니 따라가 봤다. 나와 친구들은 아저씨를 따라 숨바꼭질을 하던 놀이터에 도착 할 즈음 땅 속에서 손이 불쑥 튀어나오더니 아저씨의 발을 붙잡고 끌고 가고 있었다. 우리가 동요 하던 그때&nbsp; 아저씨가 말했다.<br>"난 괜찮으니 어서 가! 너네까지 잡히면 안돼!그러니 얼른 가!"<br>난 아저씨의 말을 듣고 어서 달렸다. 난 말했다.<br>"아저씨 미안해요...그리고...고마워요."<br>난 이 말을 마치고 전력으로 놀이터를 향해 달렸다. 내가 놀이터에 도착하고 뒤를 돌아보니 아저씨는 역시 없었다. 그리고 친구들도 안 보였다. 그리고 나는 북받쳐오는 감정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는 피곤해서 그 자리에서 자 버렸다.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내가 지옥에 와 있었다. 거기에는 친구들이 손을 흔들며 나를 반기고 있었다. 난 친구들을 향해 달려갔다. 내가 친구들에게 도착 했을 즈음 친구들이 나를 향해 칼을 들고 달려들었다. 사탄 이었던 것이다. 난 기합과 함께 달려들었다. 나는 결국 전사했다. 난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 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두 꿈 이었던 것이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3:0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0843</guid>
      </item>
      <item>
         <title>백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446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갔다. 엄마랑 아빠는 차 고치러 간다고 내 책상에 작은 메모지에다가 적어두셨다. 엄마가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br>“족발,막국수 사 가지고 갈게 금방 도착해.”<br>난 막국수라는 말에 너무 신이 났다.<br><br>그렇게 바닥에 뒹굴뒹굴 거리고 있는데 시계를 봤더니 &nbsp; 3시간이 지났었다. 나는 좀 불안하고 화도 났었다. 금방 온다더니 3시간이 넘어서도 안 온다니 너무 화가 났었다.<br><br>엄마 아빠가 집에 도착했다.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nbsp;<br>“금방 온다더니 3시간 지났잖아.”<br>그런데 엄마는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갑자기 아빠가 큰 케이지 안에 있는 강아지를 보여주었다. 나는 너무 좋아서 1분 동안 기절했다. 오빠는 키우기 싫다고 하였다.&nbsp;<br>“고양이 아니면 안 키울거임.”<br>내가 대답했다.<br>“강아지는 행복하게 해주고 귀엽잖아.”<br>오빠는 귀를 흘깃했다.<br><br>내 집요한 설득 끝에 백두는 우리 가족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3: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4464</guid>
      </item>
      <item>
         <title>무서운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5834</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밤 눈을 감고나서 몇분 후 이상한 곳에 왔다. 모든게 검은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곳이었다. 나는 이곳이 너무 이상하다 생각했다 나는 나가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녔다.<br><br>그때 검은 액체가 파이프에서 흘러나왔다.<br>''너무 무서워.''<br>그 순간 나는 겁에 질렸다. 그리고 이상한 소리 까지 들렸다. 나는 너무 무서워 움직이지 못했다. 하지만 탈출하기 위해 복도로 갔다.<br><br>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리며 괴물이 날 쫓아왔다.<br>''끼야야야!"<br>"르어어어."<br>나는 전속력으로 달렸다.그리고 괴물을 따돌렸다.그리고 어떤 방에 들어갔다.<br><br>그런대 또 다른 괴물이 있었다. 나는 괴물을 보고 기절 해서 꿈에서 깼다. 내 인생 최악의 악몽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8 03: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6894/fh2m8kvuepkeuitw/wish/26468458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