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9;논술&#39; 수업  3학년 3반 by 박희숙</title>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link>
      <description>당당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3:41: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02 15:49: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lt;가만한 나날&gt; 논술 작성</title>
         <author>rina030326</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1</link>
         <description><![CDATA[<div>[구글 계정이 있는 사람]<br>1. 아래 링크를 누릅니다.<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89OOT5uVqP-ArwCmRDB164uNMDAb-vQxdLXzBuUZo/copy<br><br>2. <strong>'가만한 나날' 독서토론논술 (30901 박oo)</strong>을(를) 복사하시겠습니까?&nbsp; -&nbsp; '사본만들기' 클릭<br><br>3. 왼쪽 윗쪽&nbsp;<br> '가만한 나날'&nbsp; 독서토론논술 (30901&nbsp; 박oo)&nbsp; - 부분을 클릭해 본인 학번. 이름으로 변경하기.<br><br>4. 논술 작성<br><br>5. 자신의 조 아래 '더하기'를 눌러 제목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쓰고,&nbsp;<br>본문에 구글문서 주소를 붙여 넣기.&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4 03:4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1</guid>
      </item>
      <item>
         <title>예) 30901 박희숙</title>
         <author>rina030326</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2</link>
         <description><![CDATA[<div><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CRktgu3IRGd157CRcl__QILv2-SCgb9uKir4GjSv_GQ/edit<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4 03:4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2</guid>
      </item>
      <item>
         <title>&lt;논술주제&gt;</title>
         <author>rina030326</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4</link>
         <description><![CDATA[<div>1. '일을 프로답게 해낸다'는 건 어떻게 해내는 것일까?<br>2. 내 존재의 가치는 스스로에게서 얻어지는 것일까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일까?<br>3.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합당한 보상이란 무엇일까?<br>4. 자신들도 뽀송이 광고를 했다고 말했을 때, 팀장이 그 일에 대해 주인공과 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5. 직장에서 하는 일이 옳지 않은 일임을 인지했을 때, 계속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이 옳은 일일까?<br>6. 예린씨에게 주인공은 이 일이 적성에 맞다고 했던 말을 왜 정정하고 싶었을까?<br>7. 광고성 후기가 옳은 일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4 03:4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14888514</guid>
      </item>
      <item>
         <title>030309 변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446</link>
         <description><![CDATA[<div>팀장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않은 이유는 회사가 바쁜 탓도 있었지만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만약 팀장이 그 일에 대해 듣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바쁜 회사일 말고도 뽀송이 사건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뽀송이 사건이 작은 사건이 아닌 꽤나 크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책임을 지려고 했다면 우선 시 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피해자는 다른 글을 보고 했을 수도 있지만 채털리 부인이 뽀송이를 사용 했다는 것을 안다면 채털리 부인의 게시글 또한 참고하여 믿고 구매해 사용을 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경진이 팀장에게 말을 했을때 팀장은 이 회사와 경진의 탓이 있다는 것을 팀장은 어느 정도 눈치를 챘기 때문에 대답을 회피한 것 같다.&nbsp;<br><br>아무리 바빠도 뽀송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 했다면 우선 시 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회사가 많이 혼란스럽기 때문에 더욱 우선 시 해야 했던 일이 있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이런 상황에서도 무조건 뽀송이 사건을 우선 시 해야 하며 이러한 태도들이 회피하는 것으로 보이는가?<br><br>다른 일이 많이 바쁘고 우 선시 해야 했던 일이 있었다면 팀장은 그것을 말을 해줘야 했고 경진이 말을 걸었을 때 대충이라도 어떻게 하라고 약간의 조언을 해줬다면 회피하는 태도로 보이진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약간의 책임을 지려 했다면 회사일 뿐만 아닌 뽀송이 사건에 대해서도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설에서는 그런 조언 없이 ' 그랬어? 그거 진짜 나쁜 놈들이더만. 어떻게 그런 일이 있냐' 라며 오히려 자신들이 한 짓이 아닌 뽀송이를 만든 회사에게 나쁜 놈들이라며 뭐라 했고 걸음을 빨리 하는 것을 보면 회피하는 듯해 보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446</guid>
      </item>
      <item>
         <title>30312 심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47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x_lhPHQyPraiR9og7jAaNArvXyP3gp4R-0rNMprH5g/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471</guid>
      </item>
      <item>
         <title>30317 이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68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6mAalki5zOK1iCXXssnzqJ_uU9RXASNLexCEHskNcH8/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2684</guid>
      </item>
      <item>
         <title>30308 박효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6940</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프로답게 해낸다. '는 건 어떻게 해내는 것인가?</div><div>&nbsp; &nbsp;</div><div>주인공이 첫 회사 출근을 하던길에 재화 언니를 우연히 마주치고 주인공이 첫 회사 출근이라고 말 하였을 때 재화 언니가 주인공에게 ‘프로답게 일하는 것 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이 말에서 과연 주인공을 프로답게 일 한 것일까? 라는 점에서 의문이 생긴다. 주인공이 뽀송이라는 상품으로 윤리적이지 않은 상황이 일어났다 하지만 주인공이 ‘뽀송이’라는 제품으로 인해서 가장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프로답게 일하는 것이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최고의 성적이 나올 정도로 일하는 것이 프로답게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의 주인공은 뽀송이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 했으므로 아무리 결과가 비윤리적이어도 행동 자체는 프로다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도한 주인공이 사회 초반의 여성이 회사로 처음 가서 한 활동이 논란이 되었더라고 사회에서 한 결과이므로 가장 프로다운 일을 해냈다고도 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예상 반론 뽀송이로 인한 대처까지도 완벽히 해야지 프로다운 일을 해낸 것이 아닌가요?</div><div>비 윤리적인 행동도 과연 프로다운 일이라고 할수있나요?</div><div>그렇디면 사회 초년생이 한 일들은 다 프로다운 일들 인가요?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물론 뽀송이에 대해 확고한 대처를 하지 않았지만 프로다운 일이란 자신의 만족도를 바탕으로 정의한 것 이라 생각하여 주인공의 행동 자체는 프로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div><div>비 윤리적인 행동이든 윤리적인 행동이든 주인공이 한 성과는 동등하다고 생각함으로 윤리와는 상관없는 것이 프로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iv>사회 초년생이 사회에 나가서 작업 한 일들은 자신의 모습을 윗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유일한 행동이라 할 수 있으므로 자신이 가장 최선을 다해서 해야하는 일 이니, 프로답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6940</guid>
      </item>
      <item>
         <title>30314우동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696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mcJceqTGjgs44kQnM1wPFAv6j1NBDBfRP-gOkw-O54w/edit?pli=1</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6969</guid>
      </item>
      <item>
         <title>30323 최민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354</link>
         <description><![CDATA[<div>내 존재의 가치는 스스로부터 얻어지는 것일까?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일까?<br>스스로부터 얻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1쪽에서 "너 자신을 프로라고 생각하는 거야"를 보면 일단 자신이 자신감을 가지고 어떠한&nbsp; 노력이든 해야지 일을 해결 할 수 있고<br>사회생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그럼 사람들도 '와,저사람 열심히 하네 하면서 자신을 뿌듯해하며 알 수 있고 어떻게 살아 갈 수 있을 지 알 수 있다.나 자신은 내가 더 잘 알 수 있다. <br><br>타인에게 알아간다면 ?아무래도 자신이 생각했던 가치와 다르게 생각해서 나는 이사람에게 이렇게 보인다 생각하며 어떻게 노력 해야 될지 고민해야 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354</guid>
      </item>
      <item>
         <title>30319 해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56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aIAFv7Mn1iyLF7GRraiVkzK4QfW_jHjK1XQd7v_gR0g/edit?usp=sharing</div>]]></description>
         <pubDate>2021-04-19 05:0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567</guid>
      </item>
      <item>
         <title>30320 장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68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존재의 가치는 스스로에게서 얻어지는 것일까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일까?&nbsp;<br><br>나는 내 존재의 가치는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화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인의 인정과 해주는 말에 의해 자신의 노력이나 성취가 인정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스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근거로의 입장은 자기 자신의 장점을 내뿜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기 자신의 존재 가치이니까 본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자기 존재 가치는 스스로 얻어진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또 다른 입장, 타인으로부터 얻어진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 사회를 구성하는 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객곽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1쪽에서 내용을 보면 언니가 주인공한테 '너 자신을 프로라고 생각하는 거야' 라고 계속 말해주니까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내 존재의 가치는 타인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말해줍니다. 그 예로 조선시대를 예로 든다면 예전에는 자신의 존재, 신분 자체도 남의 의해서 결정되는 것처럼 예전부터 그래왔던 것을 보여줍니다.&nbsp;<br><br>예상 반론으로는 자신의 가치를 왜 타인으로부터 결정하려고 하나? 그 반론에 대한 답변은 조하리의 창을 들 수 있습니다. 조하리의 창은 창문인데 네 개의 면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첫번째는 타인도 알고 본인도 아는 면이고 두번째 창은 타인만 알고 본인은 모르는 면이고 세번째 창은 타인만 알고 본인은 모르는 면이며 마지막 네번째 창은 타인은 모르고 본인만 아는 면입니다. 그래서 만약 자기의 존재 가치가 스스로부터 얻어진다고 생각하면 네번째 창인 타인은 모르고 본인만 아는 면에 부분이 제일 클 것입니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7689</guid>
      </item>
      <item>
         <title>30315 이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80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광고성 후기는 옳은 일일까? (유료 광고 표시 포함한다는 가정하에)</div><div>논술 : 주인공은 자그마한 광고 대행사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사주를 받은 상품을 소개한다. 닥치는 대로 상품을 소개하던 주인공은 자신이 광고한 상품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피해자의 연락을 받게 된다. 주인공이 하는 광고성 후기는 당연히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내용이 때문에 옳은 일이 아니다. 논술의 내용은 돈을 받고 광고성이라고 표시한 영상들의 옳고 그름의 판단이다. 만일 광고라고 표시한다고 해도 이는 잘못된 행위이다. 주인공이 운영하는 채털리 부인과 같이 유명 블로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따른다. 블로그 주인이나 광고성 후기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야 돈을 받았으니 당연히 상품의 판매를 유도하는 식으로 제품을 소개할 것이다. 본인은 상품을 실제 써보지도 않고 말이다. 최소한 본인이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인공은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듯 하다. 그런 사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본인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서 이를 알 수 있었다.&nbsp;</div><div>예상 반론 : 다양한 언론이나 미디어를 통해서 전해지는 광고의 모습들과 다른 점이 없다. 돈을 받고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유도한다. 그런 광고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형태를 띄고 있는 것인데, 왜 특별히 광고성 후기만 규제하냐는 내용의 반론이 제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논술 : 보통 일반적인 광고들은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 저명한 박사나 교수 같은 사람들이 등장해 그 광고의 신빙성을 높인다. 그러나 광고성 후기의 작성자는 그저 일반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떤 자신의 신념이나 지조도 없이 단순히 자본에 따라 움직인다. 예를 들어서, 백종원 같은 경우는 자신이 맛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제품은 광고하지 않는다. 이런 예시를 보면, 일반적인 광고와 광고성 후기의 차이점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유료 광고 표시를 한다고 하더라도, 광고성 후기는 옳은 일이 아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8004</guid>
      </item>
      <item>
         <title>30307 박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8433</link>
         <description><![CDATA[<div>광고성 후기가 옳은일 일까?<br><br>광고성 후기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광고성 후기는 사용자가 직접사용해보지않고 돈을 위해서만 작성된 후기이다. 상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부분이 소설 속에서는 주인공이 뽀송이를 사용해보지 않고 광고를 올렸다. 결국 이 상품에 대한 안전성 문제 터진 사건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광고성 후기는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재산을 취득하는 것이고, 극단적으로 말하면 일종의 사기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 기만행위로도 볼 수 있다. 그래서 광고성 후기는 옳지 않다.<br><br>예상반론으로는&nbsp; 실제로 사용해보고 사용한 광고성 후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실제로 사용해본것이면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지&nbsp;<br>않는것이있다고 생각한다<br><br>실제로 사용해보고 올린 후기일지라도 광고성후기는 상품을 광고해야하는 목적이고, 그러한 목적으로 작성되기 위해 돈까지 받은 상태여서 후기 작성자는 충분히 장점만을 강조한 사실적인 후기를 작성할 가능성이 있기에 사용을 했다할 지라도 광고성 후기 자체는 옳지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0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8433</guid>
      </item>
      <item>
         <title>30321 장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9010</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프로답게 해낸다'는 건 어떻게 해내는 것인가?<br><br>어떤 일을 진행해나가면서 실수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 틀림없다. 인간이기 때문이다.그럼&nbsp; 일을 프로답게 해내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br><br>먼저 일을 프로답게 해내기 위해서는 실수없이 일을 끝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수를 저질렀을 때 사과하고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는 태도도 중요하다. 주인공도 자신이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 책임을 졌고, 잘못을 인정했다. 여기서 배워야 할 교훈은 자신을 숨기고 실수를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면서 실수에 대해서 책임지는&nbsp; 태도이다.<br><br><br>일을 프로답게 진행해 나갈 때 기억해야 할 두 번째 사실은 생각을 통제하는 것이다. 생각을 통제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허탄하고 망령된 신화를 버리고" 처럼 끊임없이 생각하고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만약 주인공이 자신에 대해서 성찰해보고 생각을 통제했더라면 책임을 지고 퇴사하는 안타까운 일은 발생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우리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유혹과 시험이 찾아온다. 예를 들면 식욕과 탐심, 탐욕 모두 통제해야 할 생각들이다.&nbsp;<br><br>일을 프로답게&nbsp; 해낼 때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사실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작은 일에도 큰 일에도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일을 감당해야 한다.&nbsp;<br><br>이상으로 일을 프로답게 해낼 때 기억해야 할 사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실수를 져질렀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드러낼 줄 아는 힘이 필요하다. 또한 일을 진행해 나가면서 "내가 추구하는 길이 올바른 것일까? 와 같이 생각을 통제하며 처신해야 한다. 그와 동시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일을 감당해야 한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실천으로 옮긴다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도 그리고 우리모두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 만약 3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을 통제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nbsp; <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499010</guid>
      </item>
      <item>
         <title>30327홍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005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Jq0hJait_NlYJ2Jwv9fZde7w3weeyYYtmZTuh_Kg0vU/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0056</guid>
      </item>
      <item>
         <title>30324 최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125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현안문제) | 예린씨에게 주인공은 이 일이 적성에 맞다고 했던 말을 왜 정정하고 싶었을까?<br>논술 | 예린씨가 퇴사할 때에는 주인공이 일을 잘 한다는 평을 받고 있었지만, 여러 가지 일이 터지고, 회사 팀장의 생각을 점점 이해할 수 없어졌기 때문에 이런 광고나 블로그 업계 쪽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점점 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그래서 그 땐 몰랐는데, 점점 일을 겪을수록 회의감이 들었을 것 같다. 가장 결정적인 건, 예린씨가 퇴사했던 시기는 뽀송이 사건이 터지기 전, 그러니까 일을 프로답게 하고자, 혹은 첫 직장이다 보니 열정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마음에 그 업계에서는 실력이 좋다고 여겨지는 일들을 무분별하게 했기 때문에 그때는 자신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하지만, 뽀송이 사건이 터지고 처음으로 이 일의 가치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검색사이트의 알고리즘 변경 등, 이런 사건이 적성에 영향을 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가 망한 것과 별개로, 예린씨와 적성 이야기를 했을 때 “조금 더 위로해주고 공감해줄걸” , 혹은 너무도 오만했던 자신의 지난 모습을 반성하고자 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nbsp;<br><br>예상반론 | 회사가 망한 이유와 자신의 적성이 큰 연관이 있을까?<br>마음속에는 그런 생각이 들 수는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굳이 붙잡고 정정하고 싶었을까?<br>논술 | 그렇다. 자신의 지분이 있건 없건, 많건 적건, 어쨌든 자신이 속하고, 자신이 일해왔던 업계 자체가 몰락해가는 모습을 보면, 어느 정도 회의감은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조금 더 잘했더라면”, 혹은 “지난날에 그런 선택보다는 또 다른 선택이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아니면 “그 때 왜 그러한 행동을 했을까?” 이런 후회와 아쉬움들이 남아 결합돼서 점점 회의감이 들어 적성에 맞지 않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nbsp;<br>처음 질문과 비슷하게, 조금은 오만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싶었던 것 같고, 공감해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조금은 남았던 것 같다. 그래서 붙잡고 정정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1259</guid>
      </item>
      <item>
         <title>30313 오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191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Ggq41zUtGRgrriWamGhqKWZ97XPE6GCfiadMqunPhgg/edit?usp=shari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1910</guid>
      </item>
      <item>
         <title>30302 강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4621</link>
         <description><![CDATA[<div>직장에서 하는 일이 옳지않은 일임을 인지했을 때 계속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은 옳은 것인가?</div><div>&nbsp; &nbsp;</div><div>자신이 모르고 잘못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을 수 있게 고치면 되지만 알면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또한 잘못을 알고 계속 저지르는 경우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같다 . 또한 일이 커지게 되면서는 자신이 위험해지게 되고 위험을 자기가 감수 해야 한다.&nbsp; 그렇게 되면서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이 생기기도 한다.</div><div>&nbsp; &nbsp;</div><div>첫번 째 예상 반론 질문으로는 자신의 윤리 원칙대로 직장은 그만두게 되면 생계수단이 사라지는 것인데 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첫번 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직장은 바꿀 수 있는 것이다</div><div>두번 째 예상 반론으로는 자신이 잘못한 행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이라는 반론도 생길 수 있다. 두번 째로는&nbsp; 바꾸기 전 준비를 제대로 한 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 집단에 있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도 편할 수 있게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이좋다.<br><br></div><div>세번 째 반론 질문으로서는 자신의 책임만 면하면 되는 것인가 하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은&nbsp; 자신의 잘못이 걸리지 않는다면 조용히 다른 직장을 구하고 자신의 양심에 따른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마지막 요약은 책임회피는 2차 적 이유인데 1차 적 으로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nbsp; 소설에서 본다면 뽀송이 피해자가 자신에게 따지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닌 뽀송이를 오래 사용하였는데 괜찮은지 같은 피해를 입지않았는지 걱정해주며 도와줄려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자신의 양심의 선택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4621</guid>
      </item>
      <item>
         <title>30325 한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8477</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글의 주제는 4. 자신들도 뽀송이 광고를 했다고 말했을 때, 팀장이 그 일에 대해 주인공과 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이며 이에 대한 답은 팀장 님은 뽀송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광고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 사건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지고 싶지 않았으며, 자신이 한 행동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으며, 외면하고 싶은 사건 이였기에 대화를 이어가지 않았다 라는&nbsp; 의견이 나왔다. 이 에 대한 예상 반론 론은&nbsp; 1.업계의 상황을 혼란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고 했는데 그럼 직원들이 모르는 다른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요<br>2.그럼 직원들이 바라는 팀장이 태도는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정해 봤으며, 질문에 대한 대답을 1.업계가 혼란스러웠던 상황에서도 직원들에게 얘기하지 않은 것은&nbsp; 회피의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br>2.책의 내용 속에서 나보다 삶의 경험이 많은 이로부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관점의 말을 듣길 기대했다는 문장 이 나와있다. 라는&nbsp; 답을 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8477</guid>
      </item>
      <item>
         <title>30306 박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8905</link>
         <description><![CDATA[<div>예린씨에게 이 일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한 말을 왜 정정하고 싶었을까?<br><br></div><div>지인에게 프로답게 일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nbsp;</div><div>칭찬을 들은 자신과는 달리 일처리를 잘하지 못하고 회사에 적응을 잘 하지 못했던 예린씨에게 위로를 해주지않고 자신은 이 일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섣불리 판단하여 예린씨에게 거만한 행동을 하였던 자신의 태도를 회사가 망하고 난 후 회의감을 느끼고 자신의 거만했던 태도를 반성하게 되면서 예린씨에게 거만했던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고 싶었던 마음 때문이다.<br>&nbsp;<br>&nbsp;<br>&nbsp;예상 반론<br>&nbsp; 왜 굳이 예린씨에게 정정하고 싶었을까?</div><div>&nbsp; &nbsp;</div><div>예린씨 앞에서 적성관련 얘기를 했기 때문이다.</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08905</guid>
      </item>
      <item>
         <title>303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4140</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들도 뽀송이 광고를 했다고 말했을 때, 팀장이 그 일에 대해 주인공과 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nbsp;뽀송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광고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 그 사건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지고 싶지 않았으며 자신이 한 행동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외면하고 싶은 사실이였기에 대화를 이어가지 않은 것 같다.&nbsp;<br>업계 상황을 혼란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고 했는데 그럼 직원이 모르는 다른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요? &nbsp;<br>업계가 혼란스러웠던 상황에서도 직원들에게 얘기하지 않은 것은 회피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nbsp;<br>그럼 직원들이 바라는 팀장의 태도는 무엇일까요?&nbsp;<br>나보다 삻의 경험이 많은 이로부터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판정의 말을 듣길 기대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4140</guid>
      </item>
      <item>
         <title>30303고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520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피해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은 무엇일까?<br><br>논술: 피해자가 원하는 만큼의 피해보상금액을 주고 진심이 담긴 사과의 편지와 함께 머리를 숙여 사과한다. 뽀송이를 만든 회사의 전 재산을 피해자들에게 나누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쪽에서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개인적으로 사과, 회사 차원에서 합당한 보상을 해야한다. 제조업체와 판매업체의 과실을 따져야하다. 구매자들에게 전원 환불해주고 피해자에게는 배상하고 제조회사 대표가 사과한다. 유통 과정중 비리적 문제가 있었는지 확인해본다.<br>제조업체에서 1차적으로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피해보상금을 준다. 판매업체는 뽀송이를 샀던 고객들께 산만큼의 돈을 환불한다. 광고업체는 뽀송이라는 제품이 안전한지 제대로 확인해 보지 않았으므로&nbsp;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금을 준다.<br><br>예상질문: 판매업체도 피해자라고 볼수 있는데 판매업체에 대한 피해 보상을 어떻게 할것인가?<br><br>논술: 판매업체의 과실이 있는것은 사시이고 피해자의 피해가 훨씬 크기 때문에 판매업체에서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준 다음에 제조업체에게 자신의 회사에 대한 피해보상금을 청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5202</guid>
      </item>
      <item>
         <title>30318 이원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642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xh1ad0CIiTWYB8XW8z4V9m4c5ZBizlndWO7NPeVUnm0/edi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6420</guid>
      </item>
      <item>
         <title>30322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6942</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프로 답게 해내는것은 어떻게 해내는 것인가?<br><br><br>일을 프로답게한다는건 자신의 일의 영역에서&nbsp; 자신의 할당량을 완벽히 해낸다는것을 말환다. 즉 일을 해내는 팀원들이 그들의 일의 영역을 침범받지 않도록&nbsp; 하는것이다. 그리고 일의 과정에서 상황에따라 유연한 태도를 가지는 것 또환 프로의 자세이다. 그 일에 완벽히 숙련되었다는 것은 한가지의 경우와 상황이나 업무에 형식적으로&nbsp; 숙련된것이 아닌,&nbsp;<br>관련된 어느 상황에서나 대처할 수있는 능력이 진정한 프로의 자세라고 생각한다.&nbsp;<br>그렇게 어느 경우에서나 숙련적인 태도를 가지려면 여유라는 것이 필요하다. 여유는 충분한 경험과 마음의 단련 또한 전문성이 필수이다. 이러한 자신의 완전성을 추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 또한 프로의 자세라고 할 수있다.<br><br>그렇다면 이러한 것을 이뤄내기 위한 노력의 종류에는 무엇이있을까?<br>그것은 마음의 단련이다.<br>모든 것은 마음에 서 부터 나온다 .<br>즉ㄹ 모든것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마음이 강인해지고 선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모든 것이 잘 풀릴것이고 그렇지 않는다면  안좋은 결과르,ㄹ 가질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44983661/fd640b663f0b54a4a43426d229c4ef0d/drawing.png" />
         <pubDate>2021-04-19 05: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6942</guid>
      </item>
      <item>
         <title>30311 신소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969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내 존재의 가치는 스스로에게서 얻어지는 것일까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일까?<br><br>논술:내가 인정하는 나 자신의 가치는 상대의 평가나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나 역시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타인의 평가로부터 완벽히 배제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는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질&nbsp; 수 있는 문제가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내 편향된 가치를 일부 함유하여 서술해보기에, 존재가치란 타인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라고 여긴다.<br><br>인정 욕구란 무엇일까? 사전에 기술된 의미에 따르자면 '모든 동식물에서 발견 가능한 생물의 욕구로, 인정을 받고자 하는 심리적 욕구'라고 풀이할 수 있다. 나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기를 원하며 부응하려는 욕구라는 것은, 즉, 특정한 상황 혹은 심리 상태에 대한 자신의 욕망을 긍정받고 싶다는 욕구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br><br>사람은 대개 자기 자신을 인정하는 데 인색한 경우가 많다. 인정 욕구가 지나침에 따라 타인에게 매달리고, 타인의 동의가 나의 진정한 가치 판단보다 더 중요한 사안이 되어버리고 만다. 나는 일련의 단계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존재 가치가 타인으로부터 결정되는 것으로 단정 짓고 마는 결론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가령 신분제가 실재했던 때의 예를 들어보자. 제아무리 특출난 잠재 능력이 있다 한들 신분이 낮아 그를 펼칠 기회조차 공정치 않다면 별다른 돌파구가 없다. 존재가치란 (사후 판단 경향을 제외하고서) 객관성을 띠고, 때문에 사회적인 배경을 간과할 수 없다.<br><br>예상 반론:존재 가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존재하는가? 존재 가치를 타인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은 내 삶에 대한 자립성을 간과하는 것이다.<br><br>논술: '조하리의 창'이라는 이론이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조셉 루프트와 해리 잉햄이 1955년 발표한 논문에서 제시한 내용으로,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이 어떻게 보이고 또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심리학 이론이다. 총 4개의 영역으로 구분된 창문에는 생각, 감정, 경험, 행동, 동기가 담겨있다. 가로축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며 세로축은 '타인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창문의 네 가지 영역을 다 가지고 있지만 그 성향은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각 영역의 크기가 조금씩 다르게 나타난다. 이 중에서도 첫 번째 영역, 다시 말해 '나도 나를 알고 남도 나를 아는' 열린 영역의 크기가 가장 큰 창이 가장 건강한(혹은 이상적인) 사람의 심리 상태라고 한다.<br><br>앞서 설명했듯 존재 가치에 대한 평가는 이분법적으로만 정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니다. 사람은 다면적이며 모든 행동엔 동기가 있다. 다만 구태여 '타인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으로 정의하여 논술하고 있음에는, 예시를 든 '조하리의 창'의 '열린 영역'과 관계를 짓고 싶다. 상대의 말에 경청하여 '나도 알고 남도 아는 면'을 늘려나가는 건 인정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능률 및 인간성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다. 이는 결국 사회가 결정하는 존재 가치 기준에 부합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19698</guid>
      </item>
      <item>
         <title>30304김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23328</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프로답게 해낸다는건 어떻게 해내는 것인가?<br><br>인간은 살면서 실수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럼 일을 프로답게 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br>&nbsp; &nbsp;<br><br>일을 프로답게 해낸다는 건 자기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실수없이 끝내는것을 말한다.즉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일의 과정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행동하는 사람이라 할 수있다&nbsp;<br>프로란 어느 환경에서나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프로라고 생각한다&nbsp;<br>충분한 경험과 마음의 단련으로 전문성을 갖추어 프로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nbsp;<br>예상 질문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건 무엇일가요&nbsp; ? 라는 질문으로 답변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서 일을 반복시키지 않는것이 라고 말할 수 있다.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23328</guid>
      </item>
      <item>
         <title>303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2629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wPSMbhcBSx9fbtcNxwoEj1AWBLeg6e6NqbqpeVRulUA/edit?usp=shari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26298</guid>
      </item>
      <item>
         <title>30305 류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63008</link>
         <description><![CDATA[<div>직장에서 하는 일이 옳지 않은 일임을 인지했을 때 계속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은 옳은 것인가?</div><div>&nbsp; &nbsp;</div><div>회사의 일과 자신이 하는 일이 옳지 않은 일임을 알면서 계속해서 그 직장에 다니며 같은 잘못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옳지 않은 일에 동조하는 것은 죄를 저지르는 것과 다르지 않다. 또한 나중에 그 일이 알려졌을 때 자신에게 더 큰 피해가 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예상되는 반론으로는 첫째로 자신의 윤리 원칙대로 직장을 그만두면 생계수단이 사라지는 것인데 이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반론이 있을 수 있다.</div><div><br></div><div>둘째로 잘못이 걸리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는데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반론이 제기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셋째로 자신의 책임만을 피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반론이 제기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첫째 반론에 대한 답으로는 직장은 바뀔 수 있는 것이라고 답할 수 있다 . 범죄를 저지른 집단에 계속해서 있는 것보다는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이 옳다.</div><div>&nbsp; &nbsp;</div><div>둘째 반론에 대한 답으로는 만약 잘못이 걸리지 않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양심에 따라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 것이 옳은 행위라는 것이다. 잘못이 드러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윤리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직을 결정해야 한다</div><div>&nbsp; &nbsp;</div><div>셋째 반론에 대한 답으로는 책임 회피는 2차적 이유라는 것이다. 1차적으로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3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63008</guid>
      </item>
      <item>
         <title>30316 이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896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처음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하여 직장 상사에게 칭찬을 듣고 포스팅을 하면 할수록 대중들의 반응이 좋아 적성에 바르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채털리 부인의 계정으로 메시지가 하나 오는데 그 내용은 경진 씨가 포스팅하였던 ‘뽀송이’ 제품에 대하여 직접적인 피해자가 발생하였음을 알려주며 사용 후기를 올린 경진 씨 또한 사용 후 부작용이 없는지에 관하여 물어보며 걱정하는 내용이었다. 거듭되어 ‘뽀송이’ 제품 사용 후 부작용이 생긴 사람들이 발생하였고, 이 일은 공론화되어 일이 생각보다 너무 커져 버려 과거 본인이 올린 글에 대하여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회의를 느끼고, 직장에서 예린 씨에게 거만한 태도로 대했던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린 씨를 만났을 때에 이 일에 적성이 맞는 것 같다는 말을 정정하고 싶었던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회사가 망한 이유와 경진씨의 일에 대한 적성은 큰 연관성이 없지 않나요?</div><div>경진씨는 왜 예린씨에게 그 말을 정정하고 싶었을까?</div><div>&nbsp; &nbsp;</div><div>&nbsp; 첫번째 반론 질문에 대하여 회사가 망한 이유는 알고리즘 변경 정책 때문이지만 그 전에 경진씨의 실수로 인하여서도 사건이 공론화 되어 회사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nbsp; 큰 연관성은 아닐지라도 연관성이 없지는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br>두번째 반론 질문에 대하여는 과거 경진씨와 예린씨가 함께 직장 생활을 할때 경진씨가 본인의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하였던 것을 예린씨에게 말했었기 때문에 예린씨에게 정정하고자 했던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19 05:4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ina030326/fgldkh8kcom8no4q/wish/14315896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