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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놀 230913 by 이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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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2 09: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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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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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낯선느낌을 줄이기 위해 유튜브, 인스타 광고를 활용해 널리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광고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의 문화인 만큼 찾아나서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찾아나서기 위해 서구 문화 보다 한국 전통 문화를 즐겨야 하는 메리트를 찾아야 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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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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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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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통 예술은 현대 예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음.&nbsp;<br>대중들에게 전통 예술을 설명하고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전통 예술에 관심을 가지게끔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 함.<br>이를 위해서는 현대 예술에 전통 예술을 접목시켜 홍보를 이끌어 나가야함<br><br>(ex. 오징어게임에서 우리나라 전통 놀이가 전세계적으로 유행된 것처럼)<br>1) 방탄소년단이 국악을 홍보를 해준다&nbsp;<br>2) 더글로리 배경음을 국악으로 한다<br>3) 전통 악기를 배우는 모습을 드라마 상에서 표현한다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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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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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구권 지역의 예술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한국 전통예술이 대중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4197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보다 더 tv나 다른 대중매체로 우리나라 전통예술을 널리 알려야 한다.(한국 콘텐츠가 넷플릭스에 인기있는 시점을 활용하여 한국 전통 예술을 중심으로 하는 드라마나 예능을 만들기 등등) 영향력 있는 유명 인사와 아이돌과 같은 가수들이 직접 한국 전통예술을 홍보하면 효과가 더 클 것이다. 또 그들이 특정 브랜드의 패션 앰버서더인 경우가 많은데, 브랜드의 컨셉과 컬렉션에 한복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전통 복식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한복과 국악 등과 같은 우리나라 전통예술을 가까이 하고, 교육 면에서도 이를 수업에 반영시키는 등 더 발전시켜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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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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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45505</link>
         <description><![CDATA[<div>홍보가 중요하다.<br>전통예술에 관심이 없는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예능프로그램이나 유튜브 광고 등을 많이 이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또는 초중고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전통예술을 경험하게하거나 의무적으로 관련학습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어렸을 때부터 전통예술과의 거리감이 줄어들어 성인이 되고나서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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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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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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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화려하고 웅장하고 상류층의 풍족함을 보여줄 수 있도록 고급진 전통문화를 살리며 이를 다른 문화권과 비교했을때 차이가 없는 방향으로 개선해야한다.<br><br>2. 케이팝이나 아이돌같은 인플루언서들의 파급력을 고려하여 전통문화예술을 sns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해 챌린지같은 접근성이 좋은 수단을 활용하여 인식개선에 힘을 써야할 거 같다<br>ex) 로제,정호연 댕기 착용, 범 내려 온다 챌린지<br><br>3. 이미 서구화된 인식을 바꾸기 힘들 수도 있으므로 서양과 전통예술을 퓨전 형식으로 새롭게 형성하여 진입장벽을 낮추고 이를 통해 전통예술을 더 접목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끓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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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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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대중적인 서양예술과 화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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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태껏 한국 전통음악이 대중적 인기를 끌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미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서양쪽 음악과 연계해서 동양풍의 향을 살려서 자연스럽게 국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낯설다는 느낌을 줄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자. 양방언의 &lt;프론티어&gt;를 보면 그 부분을 굉장히 잘 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bts가 한복을 입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린 것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이 한국의 예술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파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리 학교에서도 문화의 날에 세계 부스체험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를 알릴 기회가 있었는데 이런 행사들을 통해 한국문화 중에 외국인들에게 진입장벽이 낮은 놀이나 문화 음식 등을 알려서 그들에게 익숙해지게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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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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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통예술은 나이드신분들이나 비교적 소수만 즐길줄 알아 대중들이 알수 없다는 인식이 있는데 최근들어 트로트 프로그램이 유행하고 지방의 각종 행사에서도 트로트가 열풍을 불게 된것처럼 방송사와 정부 자체적으로도 프로그램 개최나 경제적, 기회적인 지원을 해주면서 지속적인 노출을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50186</link>
         <description><![CDATA[<div>K-pop을 첨 접했을때 생소한 느낌이 있었으나 계속 노출된 결과 익숙해진듯이 지속적으로 쉽게 접할수 있는게 중요하다.<br>또한, 단순히 한국전통예술만 있는것보단 서구권예술과 콜라보를 하는것도 어색하지않고 재밌게 받아들일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과거 구찌모델쇼 처럼 우리나라 전통건축물인 광화문에서 서구식복장을 선보인 결과 색다른 재미도 선사할수 있었던 것처럼 이런 방식을 활용해보는것도 한국전통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기에 좋은 방법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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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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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53318</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제국주의의 영향을 받아 서구의 발전된 문화를 동경하는 사상이 널리 퍼졌다. 우리나라에도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좋은 문화들이 많음에도 이에 영향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nbsp; 특히 sns의 발전으로 인해 유럽의 풍경, 미술관 등의 다양한 문화에 동경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현대 예술 또한 서구권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따라서 구별짓시의 잣대에서 우리는 아직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br><br>김치피자탕수육을 줄여 김피탕과 같은 전통 음식 김치를 널리 알리는 것과 같이 퓨전 음악을 널리 알리거나 범내려온다 같이 케이팝과 같은 대중적인 멜로디와 결합하여 발전시키는 것도 좋은 방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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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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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전통예술이 대중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기 위한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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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 전통예술과 다른 문화들을 조합하여 접근성을 낮추어서 많은 대중들이 재밌고 쉽게 접하게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이날치 밴드의 ‘범 내려온다’는 수긍가를 현대음악과 매치시켜 아이돌 노래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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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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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564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비서구권 문화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그 전의 귀족과 서민의 기호에 따른 문화의 가치 평가를 최소화한다. 문화 그 자체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br>&nbsp;현대 예술과의 퓨전, 사람들의 관찰학습 대상의 되는 현대사회의 상류층, 연예인들이 한국 전통예술을 향유하는 모습들을 통해 인기와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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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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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57094</link>
         <description><![CDATA[<div>비 서구권 지역의 예술을 대할 때 무턱대고 배제하기보단 그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최대한 존중하고, 서구권과 비 서구권 지역 간의 우열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더불어 한국 전통예술이 대중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 넓게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음악적인 분야에서는 서구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K-POP에 국악풍의 음악을 섞어서 곡을 널리 알린다거나 할 수 있겠고, 유명 가수 그룹의 뮤직비디오에 개량한복처럼 예쁘고 실용성 있는 옷을 입고 나옴으로써 한국의 전통의상을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의 측면으로는 중산층이 가장 많으니 중산층을 공략해서 실용성에 집중적으로 신경을 쓰며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들에 한국적인 무늬(자개무늬 같은) 등을 넣어 판매를 하는 노력을 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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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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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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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과거 서양의 문화를 배척하던 나라였다. 척화비가 생길 정도로 우리 문화를 지키는데 일조한 나라였다. 그러나 일본의 침략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들이 유입되기 시작했고, 앞서 설명한 제국주의의 영향으로 인해 뒤늦게 받아들인 문화(수채화,유화같은 서양화나 다양한 악기들)를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렇기에 이러한 영향으로 서구고전 예술을 배워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았나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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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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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ngchumam</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584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에서 서양예술 전시회를 보러 다니거나 오케스트라를 감상하는 취미가 있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상류층일 거란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br>그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르디외가 제기한 ‘구별짓기’의 잣대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알 수 있다.<br><br>2. 비 서구권 지역의 예술도 즐길 수 있는 자세를 갖는다. 현재 우리 나라 사람들의 한국 전통예술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이유는 감상하는 동안 느껴지는 지루함, 따분함일 것이다. 한국 전통예술이 대중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기 위해선 현대예술을 조화시켜 접근성을 높이고 신선함을 더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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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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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6534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전통예술에 대해 널리 알리고 유행을 선도할 구심점이 필요하다. 특히 인지도가 매우 높거나, 사회 구성원들이 상류층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핵심적인 구심점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br><br>우리나라에서 양복이 비중 있는 의상으로 자리 잡기 전에 일본인들이 먼저 양복을 입었고, 이러한 의상 문화가 하위 계층으로 퍼졌다.<br><br>우리 학교에서 한울림 같은 국악 동아리가 백날 자기들끼리 모여 꽹과리를 쳐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BTS는 국악을 가미한 노래 IDOL을 발매하며 국악에 대한 관심을 손쉽게 불러올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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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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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ny/fgen1kvrrzpm4haf/wish/270106558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전통문화 특유의 장점인 문화를 평등하고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는 메리트를 살려 참여형식의 공연을 강조하는 것도 좋아보이고, 전통음악에 더 친숙해지기 위해 학교 음악 교육과정에 참여형식으로 포함시켜보는등 서양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현대사회에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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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2: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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