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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 142쪽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윤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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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5 05: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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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10)에 쓴 글을 입력하세요</title>
         <author>yjs210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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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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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01: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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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교시 실과 시간이 체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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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1일 6교시 실과시간 이었다.<br>그날은 선생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나오시지 않으셔서 6학년 1, 2, 3반&nbsp;<br>선생님께서 오셨다.<br>&nbsp;4교시는 6-1반 서현주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셨다.<br>&nbsp;5교시는 6-2반 고창수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셨다.<br>아쉽게도 4, 5교시는 수학을 했다.<br>&nbsp;대망의 6교시 담당선생님은 6-3반 한상현 선생님 이셨다.<br>한상현 선생님이 실과를 해 주셨다.<br>우리가 수업을 하기 싫어해서 선생님이 얘들아 3분안에 짐싸 나가서 체육하자 라고 하셔서 우리반 애들은 다 환호성을 질렀다.<br>&nbsp;그래서 우리가 운동장 1바퀴를 돌 동안 선생님께서 피구 라인을 그리셨다. 그리고 팀을 짜고 피구 시합을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br>&nbsp;최고로 행복한 날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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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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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앨범 산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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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이 파랗고 바람이 솔솔 부는 날이었다. 나는 아는 언니와 함께 앨범을 사러가기로 했다. 그 언니와 만나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을 타고 수유역으로 향했다.&nbsp;<br>&nbsp;수유역에 도착했다. 앨범은 보통 중고서점 같은 곳에서 많이 팔기때문에 우리는 수유역 교보문고로 들어갔다.<br>&nbsp;일단 먼저 앨범 외에 살 게 있나 둘러보았다. 언니는 탑꾸 (탑로더 꾸미기) 를 할 때 쓸 스티커를 몇 개 골랐고 나는 볼펜과 형광펜을 골랐다. 그리고 앨범 파는 코너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언니는 좋아하는 아이돌이 한정적이라 금방 골랐는데 나는 좋아하는 아이돌이 한둘이 아니어서 꽤 심각한 고민을 시작했다. 결국 내 본진 (좋아하는 아이돌 중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을 샀다! 돈이 꽤 많이 들었지만 행복했다.&nbsp;<br>&nbsp;나는 언니와 함께 놀이터에서 오프깡 (실내가 아닌 밖에서 앨범 언박싱) 을 하기 시작했다. 포토카드가 예쁜 걸 나오길 바라면서,, 조심스럽게 앨범을 열었다. 아 그 순간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앨범을 깠을 때 가장 안 나오는 (희귀한) 내 차애 멤버가 나온것이다. 너무 좋아서 냅다 소리를 질러버렸다..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좀 민망하다. 언니 포카는 언니 최애가 나왔고 우리는 각자 세상 행복한 상태로 집에 돌아갔다. 첫 오프깡이라 왠지 떨렸지만 결과가 성공적이라 만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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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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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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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nbsp; 수요일에 5교시가 끝난 뒤 제주도를 가기 위해 먼저 집에갔다.<br>&nbsp;집에 도착한 뒤 준비를 한 다음 공항으로 갔다.공항에 도착하여 밥을 먹은뒤 비행기를 탔다.<br>&nbsp;제주도에 도착하여 먼저 전복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전복집이 일찍문을 닫아 회를 먹으러 갔다.회는 맛있었지만 너무 가격이 비쌌다.<br>&nbsp;다음날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아빠,엄마,동생이 쇼핑을 하고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가족이 돌아온 뒤 밥을 먹으러 갔다.밥을 다 먹은 뒤 우리가족은 수영을 하러갔다<br>&nbsp;수영은 가능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1:30~2:30분 까지여서 일찍 메인풀을 사용하진 못했다.<br>&nbsp;수영을 다 하고 난 뒤 숙성도라는 고깃집을 가서 밥을 먹었다.숙성도는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을 정도의 고기의 맛이었다.<br>&nbsp;이제 토요일이다.토요일은 내가 제주도에 마지막으로 있는 날이다.그레서 못 해본 방탈출을 헤봤다.아빠와 나는C등급이었고,엄마와 동생은A등급이었다.<br>&nbsp;이번에는 말을 타러 갔다.그곳엔 염소도 있어서 염소와 말에게 당근을 주었다.하지만 토끼우리 쪽에 아기? 염소 한 마리가 무릎이 다 까진 것 같은 상태로 있었다.하지만 말을 타는 것 재미있었다.<br>&nbsp;마지막으로 아쿠아리움을 가려고 했다가 근처에 낙타를 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낙타를 타러 갔다.낙타가 말보다 2배 정도 커서 놀랐다.근데 이번엔 보호자도 같이 타야한다고 해서 엄마도 같이 탔는데 엄마와 동생은 낙타를 타고 있는게 무섭다고 했다.<br>&nbsp;밥을 먹으러 갔는데 이번에도 숙성도에 가서 밥을 먹었다.<br> 이제는 제주도를 떠나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제주도 여행도 매우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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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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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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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도 대회<br><br>나는 10월 31일에 유도 대회를 나가 보았다. 첫대회 때는 처참히 져버렸다. 대회를 나가는 과정과 대회결과를 소개 해보겠다.<br>   첫번째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엄마와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나는 방학동에 있는 우리 유도장을 7시 까지 가야하여 우리 유도장 까지 가는 버스인 130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해가 뜨는 풍경을 볼수 있엇다. 분명 정류장 까지 갈때는 정말 어두웠다. 신동아 아파트 정류소로 갔다. 버스에서 내린 뒤 유도장으로 걸어가는데 같이 대회를 나가는 친구들을 만났다. 도장에 도착하여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내가 가는 대회장은 강남구 유도 대회 였다. 나는 대회장에서 2시간 정도 기다린 뒤 져버렸지만 동메달을 받았다. 우리 엄마는 지긴 졌지만 최선을 다한게 뿌듯 하다며 서프라이즈로 새로운 휴대폰을 주셨다. 정말 기분이 하늘로 날라가는 느낌이었다 그날은 나의 최고의 날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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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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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마지막 리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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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티볼 마지막 리그전을 하는 날이다.<br>연습게임에서 우리가 졌던 4반과 시합을 하는데<br>4반이 우리반보다 잘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이기고 싶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선 시합 바로 전에 우리반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절대로 4반을 이길수 없다고 하셨다. 솔직히 맞는말인거 같아서 그저 그랬다.&nbsp;<br>&nbsp;그리고 4반과 시합을 시작했다. 먼저 우리반이 수비를 했다. 그때 4반은 4점을 얻었다. 그리고 다음으론 우리반이 공격을 하고 4반이 수비를 했다. 근데 4반은 확실히 우리반보다 수비를 잘하는것 같았다. 근데 다행히도 우리반이 5점을 얻었다. 그땐 뭔가 우리반이 이길수 있을것 같았다.<br>그리고 B팀 경기를 시작했다.<br>&nbsp;그때도 우리반이 먼저 수비를 했다. 근데 4반이 4점을 얻었다. 그때는 3점 차이니까 충분히 이길 가능성이 있을거 같았다. 근데 4반 B팀 수비가 너무 좋았다. 4반은 B팀에 잘하는 애들을 더 많이 넣은거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아쉽게도 마지막에 1점을 얻고 경기가 끝났다. 8대 6으로 우리가 져서 너무 아쉬웠다. 그 경기때 이겼으면 1패 2승으로 더 괜찮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는데 져버려서 너무 아쉬운 경기였다.&nbsp;<br>&nbsp;선생님이 우리반은 절대 4반을 이길수 없다고 하신말이 맞는것 같았다. 마지막에 결과는 1반: 1승 2패, 2반: 0승 3패, 3반: 3승 0패, 4반: 2승 1패 였다.<br>근데 2반은 너무 속상할것 같았다.<br>그래도 모든 경기가 다 재밌었다. 비록 아쉬운 결과를 얻었어도 좋은 경기였다. 그래도 별로 다시 하고 싶진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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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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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리그전이 끝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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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반과에 마지막 티볼경기가 끝났다.<br>처음연습경기에서 4반에게 졌을때 아쉽고 속상했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2번째로는 3반과 경기를 했다. 3반과 경기를 할때도 아쉽게 졌지만 나는 우리반도 잘했다고 생각했다. 졌지만 이번경기도 즐겁고 재밌었던 것 같다. 그리고 3번째로 2반과에 경기를 했을때에는 우리반과 2반과 실력이 비슷해서 누가 이길지 의문이 들었다. 2반과 경기를 했을때에는 우리반이 유독 더 잘하는 날이었던 것 같다 물론 2반도 잘했다. 그리고 결과는 우리반이 처음으로 이겼다. 처음으로 이겨서 좋았고,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갑자기 2반에 어떤친구가 울어서 많이 당황스럽고 미안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반과에 경기를 했을때에도 우리반이 졌다. 그렇지만 나는 이번 티볼 리그전이 재밌었고, 나중에도 또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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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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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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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 때문에 몇 년 만에 운동회를 하였다.<br>&nbsp;운동장에 나가서 레크레이션 강사분께 설명을 듣고, 준비운동을 한 뒤 운동회를 시작했다.<br>&nbsp; 제일 첫 번째로는 장애물을 통과하는 달리기를 했다. 신발이 장애물에 걸려 벗겨질 뻔 했지만 다행히 신발 끈을 잘 묶어 놔서 벗겨지지 않았다.&nbsp; &nbsp; 그리고 바람잡는 특공대를 하였다. 엄청 큰 천을 가지고 바람을 더 많이 잡는 팀이 이기는 게임인데 천을 올렸다가 내릴 때 나는 안경을 꼈는데도 눈에 모래가 들어가 좀 따갑웠다.<br>&nbsp;그리고 이번에는 부모님께서 오실 수 있는 운동회 였다. 좀 기다리니 엄마도 오셨다. 게임을 하는 도중에 엄마의 얼굴이 보이니 좋았다.<br>&nbsp;마지막으로는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어 달리기를 할 때 응원을 너무 열심히 했더니 목이 너무 아팠다.&nbsp; 또 다음에는 선수가 아닌 사람도 한 번 씩 뛰면 좋겠다.<br>&nbsp;청팀이 거의 3년 만에 이겼다는데 내가 청팀 일 때 우리 팀이 이겨 너무 좋았다! 다음 운동회 때도 청팀이든 백팀이든 다 이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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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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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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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토요일 아침에 눈이 왔다.<br>근데 완전 쌓이게  온 눈이 아니라 조금 왔다.<br>너무 신나서 친구들이랑 눈사람을 만들 생각에 신나고,기뻤다.<br>하지만 큰 눈사람을 만들지 못한 눈이었다.<br>내가 나간 시간에는 눈이 거의 다 녹아있어 실망했다.<br>그 때 친구들과 만나 큰 눈사람은 못 만들지만 미니미니한 눈사람을 만들었다.<br>눈사람을 만들 때 동그라미는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10개는 넘게 눈사람을 만들어 뿌듯했다.<br>놀고 있는데 조금씩 눈이 녹고 있었다.<br>그래도 살짝 눈이 온 것 만으로도 만족했다.<br>다음에는 많이많이 눈이 와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썰매도 타고 싶다!<br>눈이 와서 정말 기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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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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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title>
         <author>yjs210219</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11487993</link>
         <description><![CDATA[<div>댓글을 읽어보고, 143쪽 평가 기준에 맞게 글을 고치세요.<br>* 고쳐쓴 글의 바탕색도 노랑으로 설정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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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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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리반 법정을 열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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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7월 14일 5교시는 모의재판이 열리는 날이다. 스토리 이해를 위해 이야기를 짧게 요약해 보자면 A가 B를 넘어트리고 사과도 하지않는 상황이 계속있자 B가 A에게 공을차서 발목에 부상을 입혔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무슨역할을 할지 몰라서 그냥 가장 끌리는 역할인 검사(2)를 선택했다.<br>&nbsp;5교시 재판 시작시간이 다가오자 나는 나의 의자에 앉자서 대본을 열심히 연습했다.<br>&nbsp; 5교시 재판시작. 재판이 시작할때 나는 나의 대사가 많이 있지가 않아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 후 재판에 참여했다. 하지만 판사, 검사, 변호사 등등 모두가 대본만 바라보아서 실감은 나지 않았다. 그렇게 게속 이야기가 흐르고 이제 배심원들의 의견을 들을 차례였다. 지X, 효X 등등 5명의 배심원들이 검사측의 편을 들었고, 2명의 배심원들이 변호측의 편을 들어서 결국엔 B는 벌을 받았다.&nbsp;<br> 재판이 끝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아까전에 말했다싶이 판사, 검사 등등이 대본만 보고 말을 했기 때문에 실감은 안났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었던 재판이였던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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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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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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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드디어기다리고, 기다리던 운동회다 &nbsp; 운동회떄 소리질를것같아목이아플것갔지만 어쩔수없다 .학교에갔다.&nbsp; &nbsp; &nbsp;먼가 반분위기가 달라진겄갔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암튼운동회가시작되었다&nbsp; 첫번째는 먼가 통과하고 달리는경기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어떤애들은 신발이벘겨지고 , 바등바등 몼나오는 애도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드디어 내차래가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너무떨려서준비운동을했는데 , 그게 도움이됬었나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왜냐면 내경기때 , 거기에서4명이있었는데 네명을다 이기고 , 네가재일~~ 잘달려서 그쪽경기에서내가 1등이여서 기분이너무좋았다. 암튼 이러쿵저러쿵 운동회는 잘 끝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다음에도이런운동회 , 또는 행사같은거 많이많이 했으면좋겠다.&nbsp; ^^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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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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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바닷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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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바다에 가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해서 8시에 바다에 도착했다.&nbsp; &nbsp; 들어가기 전에 든 생각은 설레기도하고 기대도 되었다.<br>&nbsp; &nbsp; 그리고 물에 들어가니 물이 너무 차가워서 당황했다.그래도 조금 지나니<br>적응이 되서 괜찮아졌다.그리고 처음에는 파도가 엄청쌔서 튜브를 타며 놀기도하고 스노클링도 하며 놀았다.<br>&nbsp; &nbsp;점심으로는 라면을 먹었는데 바다에서 라면을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점심을 먹고 게속 스노클링을하면서 놀았는데 큰 물고기들이 모여있는 것을 봐서 신기했다.그렇게 한4시간을 바다에서 놀고 가야하는 시간이 되서 씻고 바다에서나가니 놀 대는 몰랐는데 피부가 다타서 너무 따가웠다.<br>&nbsp; &nbsp; 그리고 바다에서 놀고 나니 다음에 또 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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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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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 학습 갔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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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싼 뒤 가방을 매고 학교에 갔습니다.버스를 타고 도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경북궁에 가보았다.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그리고 경북궁에서 여러 궁궐들을 가보았습니다.그리고 다음은 서대문형무소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 보고 여러 체험을 했습니다.그다음으로는 점심시간이여서&nbsp;<br>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그리고 다 치우고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다음은 서울역사박물관에 갔습니다.서울역사박물관에 들어가서 담임쌤이 주신 미션을 하고 자유로 박물관을 관광하였습니다.여러체험을 해서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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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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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교시가체육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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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1일6교시가실과시간이었다.그날에는선생님께서코로나로인해나오시지않으셔서1,2,3반선생님께서우리반으로오셨다.4교시는6학년1반선생님께서수업을하셨다.5교시는6학년2반고창수선생님께서우리반오셔서수업을아쉽게도4,5교시는우리반이제일싫어하는수학시간이었다.수학시간이다끝이나고대망에6교시담당선생은6-3반한상현선생님이셨다.한상현선생님이실과를하실려고하는데우리가너무수업을하기싫어해서선생님이애들아3분동안짐싸서체육하자라고하셔서체육을했다.선생님은피구선을그으시고신나는피구를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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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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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를 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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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 우리반은 청팀이였다.<br>1교시에 운동장에 나가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회를 시작했다. 처음경기에서 청팀이 졌지만 사회자님이 소리를 지르면 300점을 주신다고 했다. 그렇게 게임을 이어가면서 청팀이 이기게 되었다.<br>너무 재미있어던 가을 운동회 였다<br>코로나 때메 못할거 같은 체육대회 였지만&nbsp;<br>할수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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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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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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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1일,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다. 가방에 도시락과 물, 돗자리를 넣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교실로 올라가 서울 나들이를 읽었다.&nbsp;몇 분 뒤, 운동장으로 내려갔다. 인원 파악을 하고 버스에 탔다. 버스에서 친구들 사진을 찍어줬다. 재미있었다.                                                                                       경복궁에 도착했다. 설명을 듣고 안으로 들어갔다.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설명을 들으며 경복궁을 구경하니 재미있었다. 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앙부일구도 보고 궁궐을 보니 신기했다.                                                                                                             경복궁을 다 구경하고 다시 버스로 올라갔다. 서대문 형무소로 향했다.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사형실에 갔다. 너무 잔인했다. 설명을 들으면서 구경을 하다가 감옥으로 들어갔다. 독방은 너무 어두컴컴하고 좁았다. 그리고 좁은 감옥에 3-40명이 들어가있었다는 걸 듣고 놀랐다. 19명이 들어가도 좁은데 그 많은 사람들이 그 곳에 들어가 있었다니... 감옥에 들어가도 보고 이제 계단을 타고 고문실로 갔다. 고문 방법이 하나같이 다 잔인하고 무서웠다. 고문 기구들을 보니 새삼 독립운동가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생각한 것보다 더 무서웠다. 서대문 형무소도 다 둘러보고 서대문 형무소 앞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 발로 별 만들기도 완수했다. 밥도 다 먹고 미션도 하고 다시 버스에 탔다.                                                                                                     서울역사박물관에 도착했다. 계단으로 올라가 미션 사진 찍기도 완료했다. 미션을 다 하고 박물관 구경을 했다. 구경도 다 하고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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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1: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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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앨범 산 날 (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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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이 파랗고 바람이 솔솔 부는 날이었다. 나는 아는 언니와 함께 앨범을 사러가기로 했다. 그 언니와 만나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을 타고 수유역으로 향했다.&nbsp;<br>&nbsp;수유역에 도착했다. 앨범은 보통 중고서점 같은 곳에서 많이 팔기때문에 우리는 수유역 교보문고로 들어갔다.<br>&nbsp;일단 먼저 앨범 외에 살 게 있나 둘러보았다. 언니는 탑꾸 (탑로더 꾸미기) 를 할 때 쓸 스티커를 몇 개 골랐고 나는 볼펜과 형광펜을 골랐다. 그리고 앨범 파는 코너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언니는 좋아하는 아이돌이 한정적이라 금방 골랐는데 나는 좋아하는 아이돌이 한둘이 아니어서 꽤 심각한 고민을 시작했다. 결국 내 본진 (좋아하는 아이돌 중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누군지는 비밀!) 앨범을 샀다! 돈이 꽤 많이 들었지만 행복했다.&nbsp;<br>&nbsp;나는 언니와 함께 놀이터에서 오프깡 (실내가 아닌 밖에서 앨범 언박싱) 을 하기 시작했다. 포토카드가 예쁜 걸 나오길 바라면서,, 조심스럽게 앨범을 열었다. 아 그 순간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앨범을 깠을 때 가장 안 나오는 (희귀한) 내 차애 멤버(이것도 누군지 비밀)가 나온것이다. 너무 좋아서 냅다 소리를 질러버렸다.. 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좀 민망하다. 언니 포카는 언니 최애가 나왔고 우리는 각자 세상 행복한 상태로 집에 돌아갔다. 첫 오프깡이라 왠지 떨렸지만 결과가 성공적이라 만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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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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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리반 법정을 열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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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2년 7월 14일 5교시는 모의재판이 열리는 날이다. 스토리 이해를 위해 이야기를 짧게 요약해 보자면 A가 B를 넘어트리고 사과도 하지않는 상황이 계속있자 B가 A에게 공을차서 발목에 부상을 입혔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무슨역할을 할지 몰라서 그냥 가장 끌리는 역할인 검사(2)를 선택했다.<br>&nbsp;5교시 재판 시작시간이 다가오자 나는 나의 의자에 앉자서 대본을 열심히 연습했다.<br>&nbsp; 5교시 재판시작. 재판이 시작할때 나는 나의 대사가 많이 있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 후 재판에 참여했다. 하지만 판사, 검사, 변호사 등등 모두가 대본만 바라보아서 실감은 나지 않았다. 그렇게 게속 이야기가 흐르고 이제 배심원들의 의견을 들을 차례였다. 지X, 효X 등등 5명의 배심원들이 검사측의 편을 들었고, 2명의 배심원들이 변호측의 편을 들어서 결국엔 B는 벌을 받았다.&nbsp;<br>&nbsp;재판이 끝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아까전에 말했다시피 판사, 검사 등등이 대본만 보고 말을 했기 때문에 실감은 안났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었던 재판이였던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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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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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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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21일, 드디어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 갈 준비를 했다. 가방에 도시락과 물, 돗자리를 넣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교실로 올라가 서울 나들이를 읽었다. 몇 분 뒤, 운동장으로 내려갔다. 인원 파악을 하고 버스에 탔다. 버스에서 친구들 사진을 찍어줬다. 재미있었다.<br>&nbsp;경복궁에 도착했다. 설명을 듣고 안으로 들어갔다.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설명을 들으며 경복궁을 구경하니 재미있었다. 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앙부일구도 보고 궁궐을 보니 신기했다.<br>&nbsp;경복궁을 다 구경하고 다시 버스로 올라갔다. 서대문 형무소로 향했다.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사형실에 갔다. 너무 잔인했다. 설명을 들으면서 구경을 하다가 감옥으로 들어갔다. 독방은 너무 어두컴컴하고 좁았다. 그리고 좁은 감옥에 3-40명이 들어가있었다는 걸 듣고 놀랐다. 19명이 들어가도 좁은데 그 많은 사람들이 그 곳에 들어가 있었다니... 감옥에 들어가도 보고 이제 계단을 타고 고문실로 갔다. 고문 방법이 하나같이 다 잔인하고 무서웠다. 고문 기구들을 보니 새삼 독립운동가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생각한 것보다 더 무서웠다. 서대문 형무소도 다 둘러보고 서대문 형무소 앞 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 발로 별 만들기도 완수했다. 밥도 다 먹고 미션도 하고 다시 버스에 탔다.<br> 서울역사박물관에 도착했다. 계단으로 올라가 미션 사진 찍기도 완료했다. 미션을 다 하고 박물관 구경을 했다. 구경도 다 하고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해서 집으로 갔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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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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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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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토요일 아침에 눈이 왔다.<br>근데 완전 쌓일 만큼 온 눈이 아니라 조금 왔다.<br>너무 신나서 친구들이랑 눈사람을 만들 생각에 신나고,기뻤다.<br>하지만 큰 눈사람을 만들지 못할 눈이었다.<br>내가 나간 시간에는 눈이 거의 다 녹아있어 실망했다.<br>그 때 친구들과 만나 큰 눈사람은 못 만들지만 미니미니한 눈사람을 만들었다.<br>눈사람을 만들 때 동그라미를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10개는 넘게 눈사람을 만들어 뿌듯했다.<br>놀고 있는데 조금씩 눈이 녹고 있었다.<br>그래도 살짝 눈이 온 것 만으로도 만족했다.<br>다음에는 많이많이 눈이 와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썰매도 타고 싶다!<br>눈이 와서 정말 기뻤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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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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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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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교시 실과 시간이 체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115262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1일 6교시 실과 시간이었다.<br>그날은 선생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나오시지 않으셔서 6학년 1, 2, 3반 선생님께서 오셨다.<br>&nbsp;4교시는 서현주 선생님, 5교시는 고창수 선생님께서 수업을 하셨다.<br>아쉽게도 4, 5교시는 수학을했다.<br>&nbsp;대망의 6교시 담당선생님은 한상현 선생님께서 실과를 해 주셨다.<br>&nbsp;우리가 수업을 하기 싫어 해서 선생님이 얘들아 3분안에 짐싸 나가서 체육하자 라고 하셔서 우리반 애들이 다 환호성을 질렀다.<br>&nbsp;그래서 우리가 운동장 1바퀴를 돌 동안 선생님이 피구 라인을 그리셨다.<br>그러고서 팀을 짜서 피구시합을 했다. 너~~~~~~무 재미 있었다.<br>&nbsp;최고로 행복한 날 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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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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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115286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번주 수요일에 5교시가 끝난 뒤 제주도를 가기 위해 먼저 집에갔다.<br>&nbsp; 집에 도착한 뒤 준비를 한 다음 공항으로 갔다.공항에 도착하여 쉬다가 비행기를 탔다.<br>제주도에 도착하여 전복집이 문을 닫아 회를 먹으러 갔다.회가 매우 비쌌지만 서울의 회보다 맛있었다.<br>&nbsp;다음날 아빠,엄마,동생이 쇼핑을 다녀온 다음 수영을 하러 갔다.수영은 가능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1:30~2:30분 까지여서 일찍 메인풀을 사용하진 못했다.<br>&nbsp;수영을 다 하고 난 뒤 호텔로 갔는데 감기에 걸렸다.감기에 걸려 목이 아팠다.<br>&nbsp;이제 토요일이다.토요일은 제주도에 있는 마지막날이어서 여러가지를 하려고 했다. 먼저 방탈출을 하러 갔다. 나와 아빠는 C등급이었지만, 엄마와 동생은 A등급이었다.<br>&nbsp;그 다음은 말을 타러 갔다.그곳엔 염소도 있어서 염소와 말에게 당근을 주었다.말을 탔을때는 높이가 높아서 조금 무서웠다.<br>&nbsp;이제 마지막으로 낙타를 타러 갔다. 낙타가 말보다 2배정도 커서 놀랐다.<br>&nbsp;이번엔 숙성도라는 고깃집에서 밥을 먹었다.너무너무 맛있었다. 그레서 꼭 제주도에 가면 숙성도에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었다.<br> 이번 제주도 여행도 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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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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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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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찬희</div><div>제목:유도 대회<br><br>        나는 10월 31일에 유도 대회를 나가 보았다. 첫대회 때는 처참히 져버렸다. 대회를 나가는 과정과 대회결과를 소개 해보겠다.<br>&nbsp; &nbsp; &nbsp; 첫번째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엄마와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나는 방학동에 있는 우리 유도장을 7시 까지 가야하여 우리 유도장 까지 가는 버스인 130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해가 뜨는 풍경을 볼수 있엇다. 분명 정류장 까지 갈때는 정말 어두웠다. 신동아 아파트 정류소로 갔다. 버스에서 내린 뒤 유도장으로 걸어가는데 같이 대회를 나가는 친구들을 만났다. 도장에 도착하여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nbsp;<br>&nbsp; &nbsp; 내가 가는 대회장은 강남구 유도 대회 였다. 나는 대회장에서 2시간 정도 기다린 뒤 져버렸지만 동메달을 받았다. 우리 엄마는 지긴 졌지만 최선을 다한게 뿌듯 하다며 서프라이즈로 새로운 휴대폰을 주셨다. 정말 기분이 하늘로 날라가는 느낌이었다&nbsp;<br>     그날은 나의 최고의 날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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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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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볼 마지막 리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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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티볼 마지막 리그전을 하는 날이다.<br>연습게임에서 우리가 졌던 4반과 시합을 하는데<br>4반이 우리반보다 전체적으로 티볼을 더 잘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이기고 싶었다. 학교에서 선생님께선 시합 바로 전에 우리반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절대로 4반을 이길수 없다고 하셨다. 솔직히 맞는말인거 같아서 그저 그랬다.&nbsp;<br>&nbsp;그리고 4반과 시합을 시작했다. 먼저 우리반이 수비를 했다. 그때 4반은 4점을 얻었다. 그리고 다음으론 우리반이 공격을 하고 4반이 수비를 했다. 근데 4반은 확실히 우리반보다 수비를 잘하는것 같았다. 근데 다행히도 우리반이 5점을 얻었다. 그땐 뭔가 우리반이 이길수 있을것 같았다.<br>그리고 B팀 경기를 시작했다.<br>&nbsp;그때도 우리반이 먼저 수비를 했다. 근데 4반이 4점을 얻었다. 그때는 3점 차이니까 충분히 이길 가능성이 있을거 같았다. 근데 4반 B팀 수비가 너무 좋았다. 4반은 B팀에 잘하는 애들을 더 많이 넣은거 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아쉽게도 마지막에 1점을 얻고 경기가 끝났다. 8대 6으로 우리가 져서 너무 아쉬웠다. 그 경기때 이겼으면 1패 2승으로 더 괜찮은 결과를 얻을수 있었는데 져버려서 너무 아쉬운 경기였다.&nbsp;<br>&nbsp;선생님이 우리반은 절대 4반을 이길수 없다고 하신말이 맞는것 같았다. 마지막에 결과는 1반: 1승 2패, 2반: 0승 3패, 3반: 3승 0패, 4반: 2승 1패 였다.<br>근데 2반은 너무 속상할것 같았다. 그래도 2반도 잘했다. 왜냐하면 우리반이랑 시합할때 2반은 1점 차이로 졌기 때문이다. 우리반하고 2반 실력은 비슷한것 같았다.<br>그래도 모든 경기가 다 재밌었다. 비록 아쉬운 결과를 얻었어도 좋은 경기였다. 근데 솔직히 별로 다시 하고 싶진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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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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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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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싼 뒤 가방을 매고 학교에 갔습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경복궁에 가보았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그리고 경복궁에서 여러 궁궐들을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서대문형무소에 가서 감옥에 들어가 보고 여러 체험을 했습니다.그다음으로는 점심시간이여서&nbsp;<br>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치우고 미션을 수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서울역사박물관에 갔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에 들어가서 담임쌤이 주신 미션을 하고 자유로 박물관을 관광하였습니다. 여러체험을 해서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 싶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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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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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바닷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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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바다에 가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해서 8시에 바다에 도착했다.&nbsp; &nbsp; 들어가기 전에 든 생각은 설레기도하고 기대도 되었다.<br>&nbsp; &nbsp; 그리고 물에 들어가니 물이 너무 차가워서 당황했다.그래도 조금 지나니<br>적응이 되서 괜찮아졌다.그리고 처음에는 튜브를 타며 놀기도하고 스노클링도 하며 놀았다.<br>&nbsp; &nbsp;점심으로는 라면을 먹었는데 바다에서 라면을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았다.점심을 먹고 계속 스노클링을하면서 놀았는데 큰 물고기들이 모여있는 것을 봐서 신기했다.그렇게 4시간을 바다에서 놀고 가야하는 시간이 되서 씻고 바다에서 나가니 놀 때는 몰랐는데 피부가 다 타서 너무 따가웠다.<br>&nbsp; &nbsp; 그리고 바다에서 놀고 나니 다음에 또 와서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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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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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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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 때문에 몇 년 만에 운동회를 하였다.<br>&nbsp;운동장에 나가서 레크레이션 강사분께 설명을 듣고, 준비운동을 한 뒤 운동회를 시작했다.<br>&nbsp; 제일 첫 번째로는 장애물을 통과하는 달리기를 했다. 신발이 장애물에 걸려 벗겨질 뻔 했지만 다행히 신발 끈을 잘 묶어 놔서 벗겨지지 않았다.&nbsp; &nbsp; 그리고 바람잡는 특공대를 하였다. 엄청 큰 천을 가지고 바람을 더 많이 잡는 팀이 이기는 게임인데 천을 올렸다가 내릴 때 나는 안경을 꼈는데도 눈에 모래가 들어가 좀 따가웠다.<br>&nbsp;그리고 이번에는 부모님께서 오실 수 있는 운동회였다. 좀 기다리니 엄마도 오셨다. 게임을 하는 도중에 엄마의 얼굴이 보이니 좋았다.<br>&nbsp;마지막으로는 이어달리기를 했다. 이어 달리기를 할 때 응원을 너무 열심히 했더니 목이 너무 아팠다.&nbsp; 또 다음에는 선수가 아닌 사람도 한 번 씩 뛰면 좋겠다.<br>&nbsp;청팀이 거의 3년 만에 이겼다는데 내가 청팀 일 때 우리 팀이 이겨 너무 좋았다! 다음 운동회 때도 청팀이든 백팀이든 다 이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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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2: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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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탕을 먹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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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서 감자탕을 먹었다.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더 기분이 좋은것은 누나가 학원으로 늦게까지 공부를 해서 누나가 감자탕을 먹으러 오지 못 해서 내가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 그래서 기분이 더 좋았다.  그리고 감자탕을 먹다가 당면을 넣어서 먹고나서 남은 강자탕 국물에 다가 볶음밥을 해서 먹었다.하지만 누나가 못 와서 밥2개 말고 1개 밖에 못 먹었다.&nbsp; &nbsp;<br> 그래도 좀 아쉬웠지만,그래도 감자탕을 평소보단 많이 먹고 볶음밥도 먹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솔직히 감자탕이나 해장국 먹을 때 이렇게 안먹으면 한국인 안임!!)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셔서 기분이 더더더 좋았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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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10: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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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역사를 알아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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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현장 체험 학습날이 다가왔다. 경복궁 현장체험 학습의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봐서 기대가 크게 만들지만 학교를 쉰다는 것을 생각 하며 경복궁으로 출발했다.<br>&nbsp; 경복궁에는 많은 비석들이 있었다.왼쪽에는 문신,오른쪽에는 무신 비석이 있었다.임금님 입장에서는 문신이 오른쪽이 무신이 왼쪽으로 있었으니 문신들을 오른팔처럼 사용했다는 것 아닐까?그리고 더 가보니 어름다운 호수, 경회루를 보았다.그리고 사진도 같이 찍었다.<br>&nbsp; 몇분을 더 가서 서대문 형무소에 왔다. 안쪽에는 매우 좁은 감옥이 매우 많았다.<br>생활하기도 좁은데 노동도 많이 하셨다.후식15분에 밥 먹는 시간 빼면 거의 노동만 하셨다.고문기계도 산채로 관이 넣거나 손톱을 뽑는 고문등이 매우 많았다.참수형도 있었다. 혐오 스렂고 손발이 소름 돋았다.<br>했다.서울역사 박물관 낲쪽에는 대동여지도 분수가 있었다. 안쪽으로 들어가 안전사항,안내 사항을 꼼꼼히 들은 후에 포토존 1,2,3존을 겨우겨우 찍었다.<br>&nbsp; 이제 마음의 여유가 생겼으니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다.일단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LED로 된 건물모형을 아래에 유리속에 넣어 보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고 화려한이 더욱 돋보였다.그리고 나갈때에 잠깐 보았는데 옛날식 전차?버스? 같은 것이 있었다. 옛날식차럼 되어 있었지만 깔끔하게 전시 되어 있었다.<br>  그리고 드디어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생각보다 재미 있었고 유익한 정보들도 많이 얻었다. 돌아다니는 것도 많아서 좋았다. 나중에 주말이나 방학쯤이 서울 역사 박물관에서 상설 전시실을 특히 더 관람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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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6: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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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를 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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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육대회를 하는날이다.우리반은 청팀 이였다. 그러고나서 친구들이 다 왔을때 운동장에 나가준비운동을 한후 체육대회를 드디어 시작했다.<br>첫번째 게임은 장애물 달리기 였다. 거기중에서 뛰었을때 나는 1등이 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br>그리고 두번째 게임은 바나나.. 게임이였다. 청팀이&nbsp;<br>처음엔 한발 늦었지만 잘했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세번째 게임은 생각이 잘 안나지만 풍선 넣기 였던거 같다. 그 게임에서는 우리청팀이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리고 네번째 게임은 천에다가 바람을 넣어던거 같다.. 그때는 우리청팀이 졌지만 사회자님이 소리를 크게 지르면 300~400점을 주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청팀은 와구와구 소리를 질렀다. 다섯번째게임은 생각이 잘 나지않는다.<br>대망에 마지막 이어달리기를 시작한다. 두근두근 떨렸다 이어달리기를 이기면 1000~5000을 주신다고 하셨다. 꼭 이겨야 겠다는 생각이다. 중간에서 우리팀이 질거같아지만 김xx이 라는 친구가 역전을 해 우리청팀이 이기고 끝나버린 가을운동회 였다.. 정말 재미있어던 코로나시기에 운동회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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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08: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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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역사를 알아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143753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드디어 현장체험 학습일이 다가왔다. 물론 설명이 반이라는 경복궁 체험학습에 악명을 익히 들었지만, 학교 수업을 안들으니 일단 기분 좋게 출발했다.<br>&nbsp; 경북궁에 도착하고 보았던 것은 비석이다. 임금님 입장에서 오른쪽이 문신, 왼쪽이 무신이였다.<br>&nbsp; 그 후에 경회루 라는 호수에 도착했다.<br>확실히 왕실에 호수답게 멋있는 모습이였다. 그리고 반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br>&nbsp; 그리고 그 다음에 버스를 조금 더 타 서대문 형무소에 도착했다. 서대문 형무소는안쪽에 많은,그리고 작은 감옥이 있었다.<br>감옥도 감옥대로 좋지 않았지만, 노동량도 장난이 아니었다. 게다가 모진 고문기구들도 즐비했었다. 끔찍하고 보기가 거북했다<br>&nbsp; 서울 역사 박물관으로 가기전에, 앞쪽에 있는 풀밭에서 도시락울 꺼내 점심을 일단 먹었다. 어느정도 허기를 채운 후에, 서울 역사 박물관으로 출발했다.&nbsp;<br>&nbsp; 일단 서울 역사 박물관 주의사항을 듣고,<br>포토존 1,2,3존을 찍으러 다녔다. 겨우겨우 찍은 후에 여유가 생겨 좀 자유롭게 둘러보았다.<br>&nbsp; 안쪽에는 LED로 된 건물 미니어처들이 있었는데, 색이 다채롭고 멋있었다. 사진을 못 찍어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br>앞쪽에 옛날식 전차가 있었다. 하지만 깔끔하게 되어 있었다.<br>&nbsp; 그리고, 드디어 집으로 갈시간이 되었다.<br>1시간 정도 동안 버스를 타 집으로 도착했다. 재미도 있었고, 지식도 많이 얻었던 현장체험학습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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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4: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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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주일 기대한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jjun1092486</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202669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학기 현장체험학습은 일주일동한 기대하였다.현장체험학습장소는 경복궁, 서대문형무소, 서울역사박물관순이었다.분명 아침 일찍 학교에 도착하였는데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버스를 타고 나가는데 선생님들께서 배웅해주셨다.<br>&nbsp; 버스를 타고 첫번째로 도착한곳은 '경복궁' 이었다. 경복궁에서 조선시대사또로 분장한 직원들이 행진하고있었다. 경복궁에 물가가 있는데 그곳에서 마음을 씻고 들어오라는 뜻에 있다고 한다.<br>&nbsp; 경복궁 다음으로 간 곳은 서대문 형무소이다. 그곳에는 여러 독립지사들이 사형당한 흔적이 있었다.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 여러 고문이 있는데, 물고문, 손톱찌르기고문 등이 있었다. 서대문형무소에는 일본인들도 사형당했었는데, 일본인들에게는&nbsp; 시체를 유가족에게 돌려주고 우리나라사람들은 그 그처 공동묘지에 묻어버렸다고한다.<br>&nbsp; 서울 역사 박물관에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시대에도 안경이 있다는것에 놀랐다.<br>  2학기 현장체험학습은 재미있었다. 그렇지만 1학년때와 달리 현장체험 학습 이라는걸 깨달았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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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4 08: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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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운동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s210219/ffv93fipui3qzx3q/wish/24257287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을운동회를 드디어 하였다.처음으로는 사회자를 소개하였다.그런데 이번 운동회는 다른 업체에서 와서 했다.<br>&nbsp;이번 체육대회는 1,2,3학년 끼리 4,5,6학년 끼리진행하였다.<br>&nbsp;처음 경기에서는 1,2,3학년 경기에서 백팀이 이겼다.그래도 청팀이 따라잡고 있었다.<br>&nbsp;그리고 중간중간에 부모님 경기도 했다.<br>&nbsp; 4,5,6학년이 밥을 먹을 때는 1,2,3학년이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었다.듣기로는 계속 1등이 바뀌었다고 들었다.그래서 결과는 백팀이 이겼다.<br>&nbsp;그다음으로는 4.5.6학년 이어달리기를 했는 데<br>여기에서 청팀이 이겨서 최종우승을 하게 되었다.<br> 그리고 다음에는 봄 운동회 가을 운동회를 둘다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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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12: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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