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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열음 전체부모교육] -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by 원소윤(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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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으로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5 01: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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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리</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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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한단어로 표현하면? n번방</p><p><br/></p><p>가해가는 오직 방을 만든 사람들 뿐인 건가?</p><p>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건데..</p><p>이렇게 음지에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가 뭘까? </p><p>이런 자들에게 피해 입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좋을까..그다음 내용을 기대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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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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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따</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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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로만 듣던 사실은 들여다 보기 싫었던 사실을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을 이 기회에 여실히 들여다 보게 되었네요. 역겨운 이야기들이 있을 듯 했는데 역시 상상을 넘어섭니다. 야동들을 보았지만 도대체 그런 것들을 왜 그토록 더럽게 만들어서 보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n번방은 직접 제작자가 되게 해서 나름의 성취감도 주었던 걸로 여겨집니다. 익명성이 얼마나 끔찍한지 또 한번 보게 됐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 중 내가 아는 사람도 많을 듯 합니다. 나역시 야동을 많이 보았지만 항상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착각하며 삽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납치 감금 강간을 당하고는 그 사람과 결혼해 내 친구를 낳고 지금까지 삽니다. 자식을 팔아 살아가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p><p>  하지만 나처럼 외면하면서 살아도 되는 시절이 지금은 아닙니다. 납치를 해서 결혼 해도 괜찮던. 그게 사랑이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성폭행인 때에 책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좋아서 괴롭힌다는 잘못된 생각을 저 역시 하기도 합니다. 남녀 평등을 말하기도 하지만 내가 안보고 싶었던 건 나 역시도 동조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온전히 바른 사람이진 않지만 그래도 부모 교육 덕분에 더는 회피하지 못해 다행입니다. </p><p>  아는 만큼 보일 테니 이 교육을 잡아주신 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외면 한다고 해서 사실이 없어지진 않고 미디어에 온전히 혼을 빼앗기는 내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끔찍하고 생각보다 폭넓고 생각보다 아무렇지 않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끔찍합니다. 나도 다시 돌아보아야겠습니다. 남의 불행에 나의 행복을 쌓는 일은 생각보다 도처에 깔려 있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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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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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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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읽은 부분을 한단어로 표현하면!</p><p>'두려움'</p><p><br/></p><p>이 사건이 났을 때, 학교에서는 남고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 사건이 너무도 가까운 이야기였기에… 비교적 상세히 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찾아서 읽었었다. </p><p>꼭 알아야했기에 페이스북과 포털을 뒤져가며….</p><p>당시 체포된 박사방의 조주빈은 당시 근무하던 학교 근방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었고,</p><p>또한 사건과 연관하여 공식링크 ****방 운영자로 </p><p>아동성착취물 2만건을 유표하고. 비밀채팅방으로 안내한 혐의로 검거된 이가 인천의 남고 2학년 학생이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6722.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6722.html</a></p><p>먼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라 특히 더 충격이었다. </p><p>어느샌가 조금씩 희미해졌었다.</p><p>다시 읽으며, '두려움'이 훅 밀려들었다.</p><p>게임을 위해 무빈이가 이용하는 디스코드 사용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주의를 줘야겠다.</p><p>여산이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모른 사람과는 SNS상 접촉을 절대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고, 왜 그런지 이야기해줘야겠다. 일발이라도 혹시 문제가 생기면 꼭 부모님께 말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함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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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5: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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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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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 &#39;우.우.우&#39; 독서방의 진행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
</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00934</link>
         <description><![CDATA[<p>저희 '우.우.우' 독서방의 진행 과정을 소개해 드릴게요.</p><p>1. 준비물: 책(예스24 중고책 코너 링크 걸어드릴게요)</p><p>            10.20(금)까지 구입 후 구입 인증 샷 부탁드려요^^;</p><p>2.  기간: 10/21 ~ 11/17(4주). 총 4주 분량으로 나누어서 진행.</p><p>3. 숙제:</p><p>            매주 금요일 전까지 각 회차별로 </p><p>            ★ 주제 한단어로 표현하기</p><p>            ★ 내용 간단히 정리하기   </p><p>             (☆ 질문 있으면 같이 올려주세요.)</p><p>             두 가지를 '우우우' 방에 올려주시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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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0: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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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파의 인증</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040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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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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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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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무관심</p><p>후기&gt;</p><p> 방송사들의 작위적 선택과 무관심에 화가 났어요.</p><p> -그것이 알고싶다(KBS): 기껏 제보를 받는다고 해 놓고서는 추적단 불꽃이 그렇게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도 감감무소식;;</p><p>- 실화탐사대(MBC): 오로지 자극적인 방송에만 관심이 있었던지 끝끝내 피해자 인터뷰를 요청하는 2차가해 ㅜㅜ</p><p>-무관심의 극치 국회의원: 국민청원으로 열린 법사위 국회의원이 '나 혼자 즐기는 겄까지 처벌..?.', 생각하는 것까지 처벌..?','청원한다고 다 법 만듭니까?'  해당 입법자가 이렇게  생각할 정도이니 ㅜㅜ</p><p> 가해자를 악마로 만드는 서사에만 관심을 갖는 뉴스에 화가 나네요.</p><p> 진짜 핵심인 '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성범죄의 ★근본적인 해결★' 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p><p>우리가 우리로 공감하고 두 눈 치켜뜨고 관심을 가져야 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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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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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알라 샘</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0949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위험을 무릅쓰고 </p><p><br/></p><p>이 땅에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은 그다지 녹록한 일은 아니다. 어느 누군가는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되었다고도 하고, 오히려 남성보다 우위에 있는것&nbsp; 아니냐고도 한다. 하지만 살면서 어느 한순간도 안전하다 느끼지 않고, 어디서든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 특히 딸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면 더더욱 불안함을 느끼며 살아야 한다. 추적단의 위험을 무릅쓴 끈질긴 추적이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의 추악한 범죄행위에 어떻게 가까이 갈 수 있었을까. 두려웠을 것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을 그들에게 미안하기도, 감사하기도 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진실과 닿아 더이상 이런 일들이 일어나질 않기를 바라고, 이런 범죄들이 더 큰 혐오의 실마리로 번져나가지 않기를 바라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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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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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10118</link>
         <description><![CDATA[<p>한단어로..... 제로....</p><p><br/></p><p>나는 반복된 글들이 너무나 힘들었다. 재미를 찾아야하는 내용이 아닌건 알지만 왜??? 늘 중요한 이야기는 지루하고 반복되는지.... 지루하다는 말을 쓰면 안되는 내용인건 알지만 나에겐 힘들다. 나는 요즘 끔찍한 사건들을 스토리를 만들어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하면 서 범죄에 대해 알려주는 방송 프로그램이 많아 너무 짜증나고 그 방송을 만든 돈이 아깝다 생각하고 정말 안보는데... 내가 책으로... ?? 힘든감정들을 읽고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힘들다. 만약에 </p><p>여자라는 이유로 </p><p>어리다는 이유로 힘이없다는 이유로 </p><p>큰 괴로음을 가져야 하는 여성을 위해 내가 알아야하고 동참하고 공부해야한다는 알림으로 읽어야한다면 난 범죄를 직접적표현 보다는 여러가지를 느끼고 생각하고 내감정에 폭풍을 주는 글들이 좋은것같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 직접적으로 표현하다보니 나에게 괴로움을 주고 고통이다. </p><p>이런 어마어마한 사건이라도 얼마나 사람들에게 알리기가 힘든지 알려주는 부분은 좋았다. 그부분이 나올때마다 글쓰는이의  무엇을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잘 느껴지니 나름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 어떤 글이 펼쳐질지는 모르지만 글을 쓴 목적이 더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사건에 대해 직접적으로 묘사하고 표현해서 사람들의 관심과 변화를 원하는 요즘 분위기가 난 힘들다. ㅠㅠ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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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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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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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파</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10776</link>
         <description><![CDATA[<p>1부를 읽으면서</p><p>기사를 통해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글을 읽기 시작했다. 마음의 준비는 하였지만 그들이 단톡에서 직접 쓰는 용어를 마주하면서는 이보다.. 훨씬 더 심할거란 예상을 하니 씁쓸하다 못해 마음을 후벼파는 기분이었다. </p><p>우리는 두눈을 멀쩡히 뜨고 살아가는데 눈먼자들의 소설에서 보다 끔찍한 일들이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고 지금 이순간에도 장님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어디까지 알아야 하고 어디까지 대비하고 어디까지 교육해야 할까..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더 많다고 아이들에게 전하지만.. 분명 알고 대비해야 하는 부분이 성폭력이고 그 범위와 깊이는 가늠하기도 어렵다. </p><p>한국사회는 오랜기간 강간문화가 저변에 깔려있다. 접대문화와 밀실정치, 행정.. 으로 인해 오히려 묵인되고 용납되는 사회라고 생각된다. 현재 이것을 깨려는 시도로 더 진통을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불편해도 마주하고 감시하고 .. 내 아이들과 내가 마주하는 학생들에게 내 몫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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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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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디</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11302</link>
         <description><![CDATA[<p>1부 소감~~ </p><p> n번방 사건을 다룬 이야기라서 읽어가는 동안 계속해서 불편함이 느껴진다.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피해내용과 악마의 탈을 쓴 가해자의 악행을 정말 가감없이 표현했다. 나의 감정은 극도의 슬픔과 분노이다. 딸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커서 그런가 보다. </p><p> 아이들에게 너희가 어떤 피해를 받을만한 행동이나 의도가 없어도  누군가가 너를 위협할수도 피해를 입힐수도 있다고 알려주어야 겠다.</p><p>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그 자리를 피해야 하고 도움을 요청해서 스스로를 지켜내야 한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반드시 너를 도와줄 것이라고 말해 줄 것이다.</p><p> 세상에 어둠이 있는 만큼 분명히 밝은 빛도 있다고도 말이다</p><p> 언제나 곁에서 너를 지켜줄순 없지만 옆에 있는 순간만큼은 너의 어떤 아픔과 고통도 다 받아주는 큰 그릇을 가진 부모가 되고 싶다.</p><p>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힘없는 노약자와 여성을 노린 자들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피해자는 늘 있을 것이다. 내가 하는 노력이 세상을 바꿀순 없겠지만 언젠가는 좋은 세상으로 바꿔주는 작은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 </p><p> </p><p> 모든 강자는 당연히 약자를 지켜줘야 한다가 외쳐지는 세상을 꿈꾸며~ 기대해 본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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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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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디 인증</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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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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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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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알라샘 인증~</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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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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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 인증~</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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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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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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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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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 참가자</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68024491</link>
         <description><![CDATA[<p><br></p><p>책읽기 진행:  피터팬</p><p><br></p><p>책읽기 참가자</p><p><br></p><p>랄라</p><p>은비</p><p>코알라샘</p><p>노리</p><p>피터팬</p><p>미남</p><p>따따</p><p>댄디</p><p><br></p><p>보파 그리움 해바라기는 모든 책방에 참가하고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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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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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70463301</link>
         <description><![CDATA[<p>1부 소감</p><p>알면 알수록 마음이 불편해지고 어린자녀을 키우는 엄마로써 불안감이 생겨,애써 외면 하고싶었던 이야기 이다.</p><p>내가 알고있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범죄 방법에 놀랐고. </p><p>가까운 사람들이  가해자일수 있다니..</p><p>아직 어린 자녀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고민이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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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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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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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br>책??? 책??? 보상???<br>나는 이 책속에서 무엇을 얻어가고 무언를 느껴야하는지 아직도 헤매고 있다. 기본적으로 난 언어로 판단을 내리는 요즘 문화를 힘들어하는 사람이므로 더 힘든것같다. 이언어는 성폭력이고 이행동도 성폭력이고..?? &nbsp; 난 언어와 행동보다는 그 사람이 왜 그말을 했는지?? 그행동은 왜 했는지?? 더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배들이 왜 그런말들을 하는지??? 왜 그들은 지켜 보고만 있는지?? 우리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것은 옆에 사람과 함께 가야 정말 지키는거라 생각한다. 불편함과 불쾌감은 우리가 더 풀어가고 이야기를 해서 같이 해결해야하는 일인데... 아직 다 읽지 못한 이 책에서는 나에게 답답함을 준다. 하지만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고&nbsp; 나의 주변 삶속에서 반견하지 못한 부분을 발견했다. 너무 놀라운 느낌이고 그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에게 투자한 나의 시간의 보상은 충분히 나온것같다.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 이 책에게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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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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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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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한단어: 일상적 성희롱<br><br>내용: 불과 단이 추적단불꽃으로 활동할 수 밖에 없었던 삶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남성으로서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성희롱과 성추행의 에피소드들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과연 나또한 불과 단의 주변 남자들처럼(특히 닭발집 사장) 그렇지 않았는가 많이 생각하며 읽었어요.<br><br>감상: 1주차를 읽으며 불과 단의 신분이 노출되지는 않았을까 걱정하며 읽었어요. 그런데 2주차를 읽으면서 '어, 이 사람이 혹시 내가 아는 그 사람?'인가 궁금증이 들어 검색을 해보니 역시 유명한 분이더군요^^<br>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분에 대한 꼰대스러운 편견을 많이 지우게 되었네요. 좀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응원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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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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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알라</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7194</link>
         <description><![CDATA[<div>일상의 여성&nbsp;<br><br>그게 당연 줄로 알고 살았던 매일의 일상, 여성으로서의 삶들.. 나만이 아닌, 모든 여성의, 그리고 아직도 그러한 삶들.. 답답하고, 불쌍하고, 연민이 인다. 위험에 노출되고, 편견에 노출되며, 차별이 당연하다는 듯 만연한 세상에서 여성으로 사는 그들은 투사처럼 산다. 모든 일상을 날을 세워 맞닥뜨리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안다. 그래서 나도 좀더 각성하게 된다. 나의 일상도, 내 딸의 일상도, 그리고 나를 보며 세상을 배워가는 우리의 아이들의 일상도 평온하고 평등해지길 바라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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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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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7637</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의 주제어 : 주체적!<br><br>123쪽 엄마의 일은 ‘바깥일’ 더하기 ‘집안일’<br>=&gt; 우리 가족에게 감사하는 부분, 우리 집에 와서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살림을 챙겨주시는 부모님과, 아이들 양육하는 부부에 있어서 두 팔 걷어들고 함께 해주는 산처럼이 있기에, 난 본업에 충실할 수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자기애가 한없는 나는…. 가족도 중요하지만 나도 내 일도 중요한 사람이라… 그런&nbsp; 내 삶에 감사.<br><br>157쪽<br><br>나의 예민함이 사회를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다고 믿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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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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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7949</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주제어 : 변화<br><br>195쪽<br>&nbsp;당신은 지금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가해자 연대를 부수어 나가는 첫걸음은 더는 피해 영상물 유포를 묵인하거나 방관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범죄 피해자에게 부끄러움의 몫을 전가하는 이가 아닌 가해자 연대에 수치의 책임을 부여하고 가해자 연대를 폭로해나가고 고발하는 것입니다.<br>=&gt; 나는 지금 어느 편에 서 있는가? 절대 방관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을 다잡아본다.<br><br>216쪽<br>&nbsp;예전처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 같다. 가끔 과거가 그리울 때도 있지만 후회는 없다 내 일상이 변한 대신 사회도 변했으니까. 지난 5월, 일명 ‘N번방 방지법’이 제정됐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형량은 이전보다 훨씬 높아졌다. 사회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변화를 바라보면 내가 가치 있는 일을 했구나 싶어서 뿌듯하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변화의 바람은 분명 불고 있다.<br>=&gt; 작게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크게 일렁이기를 바라본다. 제발. 간절히. 여산이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사회이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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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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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8307</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의 주제어는 관심<br><br>263쪽<br>&nbsp;…대한민국에서는 ‘성’은 ‘대놓고 말하면 안 되는 것’으로 여겨져왔다. 특히 여성이 성욕을 표출하는 일 자체가 용납되지 않는 사회이다보니 음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다. 일들 중 일부는 성적 자기결정권을 갖지 못한 채 SNS를 통해 성욕을 표출하는 쪽을 택했다. 이들의 잘못일까? 이를 과연 나쁜 행동이라 할 수 있을까?<br>=&gt; 우리가 제대로 되 성교육을 하고, 성에 대한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br><br>273쪽<br>&nbsp;관심! 차원에서 잊지 않고 기억하고자 적어본다.<br><br>&nbsp;통관된 N번방 법안<br>&nbsp;————————-<br>&nbsp;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개정안<br>-불법 성적 촬영물을 소지,구입,저장 또는 시청하 자에 대해 3년 이하의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함.<br>-성착취물을 이용해 타인을 협박, 강요한 사람은 각각 징역 1년 이상, 징역 3년 이상의 형에 처해진다. 특히 자신의 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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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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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파</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8578</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주제어 : 반항적이던지 주체적이던지~!&nbsp;<br><br>p.96<br>“어린 여자아이들은 영원히 어리지 않다. 강력한 여성으로 변해 당신의 세계를 박살내러 돌아온다.”<br><br>p.157<br>여러 사회문제를 인지하고 불편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예민하게 구는 것’으로 여겨선 안된다. 누군가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 일상이 다른 사람에게는 쟁취해야만 하는 것일 수 있다. 나의 예민함이 사회를 좀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다고 믿는다.&nbsp;<br><br>p.160<br>전통적인 ‘여성상’에서 도망지고 싶어서 그저 청개구리 처럼 반대로만 행동한 것이다.&nbsp;<br><br>사실.. 음란물의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내가 어렸을 때도 비디오테이프를 돌려보는 친구들은 허다했다. 다만 오늘날 그 방법이 잔인하고 악랄해졌다는 것이다.&nbsp;<br>또한 가장 큰 변화라면 성인지 감수성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많은 문제들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다. 그래서 N번방 사건 자체는 그리 놀랍지도 않았다. 그런일들이 벌어질 거라 예상은 했지만 눈으로 간접경험을 하게 된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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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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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886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br><br>주제어: 독립 운동<br><br>감상:<br>&nbsp;p228 '여자건 남자건 상관없는 일이다.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기란 불가능한 일이다.'<br>추적단 불꽃의 진심을 알게 된 말입니다.<br>비록 여성이기에 더욱 n번방에 분노하게 되고 탐사보도를 했지만 더 깊은 마음은 바로 이것이었겠다 싶어요.<br>n번방 사건을 그저 남녀로 나누는 젠더의 문제가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피해자'를 연민하고 그래서 연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이제서야 느끼네요;;<br><br>이들의 '독립 운동'이 그저 여성들만의 젠더나 페미니스트 운동이 아니라 우리(남+녀)가 함게 해아 하는 인권의 문제임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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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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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파</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910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주제어 : 사소한 것에 대한 대단한 용기<br><br>P.193<br>‘네게도 책임이 있지 않느냐’며 따져 묻는 것은 범죄자에게 일말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피해자에게 ‘왜 그랬느냐’는 질문은 가해다. 우리는 가해자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느냐’고 물어야 한다.&nbsp;<br><br>사소한 것에 대한 대단한 용기인지 대단한 것에 대한 사소한 용기인지..&nbsp;<br>불꽃 추적단의 용기를 대하는 대중들의 시선을 생각해보게 된다.&nbsp;<br>한끝 차이로 우리의 관점은 나뉘는 것 같다.&nbsp;<br>마치 불러 처리 되어 있듯이 뿌옇게 써내려간 취재 과정들이&nbsp;<br>답답하기도 하고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렇다..&nbsp;<br>2차 피해라던지 신변보호라던지.. 어쩔수 없었겠지만 그 감정을&nbsp;<br>꾹꾹 누르면서 써내려갔을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숙연해지기까지 한다.&nbsp;<br>내가 그때 좀더 용기를 냈더라면.. 하는 수많은 순간들이 나에게도 있다.&nbsp;<br>여성과 남성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임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nbsp;<br>더 용기를 내는 사회가 되길 바래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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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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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디</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79870</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br>불과 단의 이야기를 듣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상의 성희롱? 일부분 이겠지만 오피스 와이프 라는 표현이 있었다<br>&nbsp;그 말의 뜻조차 뭔지도 모르는 어린 여성에게 같이 일하는 남성매니져가 말하는 장면인데~ 그 상황에 내가 그 매니져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어른이라면 왜 그렇게 말하느냐고 어른이 부끄럽지도 않냐고 이야기 할수 있었을까.. 어린 여성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었을수 있을까..<br>내가 미혼 남성이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었을까..&nbsp;<br>용기를 낼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도전받는 시간이었어요<br><br>누군가를 지켜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nbsp;<br>추적단의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br><br>끝이 보입니다~~^^ 뒤로 갈수록 편안하게 읽어져서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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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1: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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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디</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80815</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까지 읽으며~~<br>저는 3주차 소감을 2주차 소감에 포함시켜둘께요~~<br>추적단 활동의 내용이 많아서 읽는것 자체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br><br>현재 정치활동 중이신 작가분이시기도 하더라고여~ 좌우를 떠나서 응원합니다!!<br><br>끝까지 책을 다 읽기를 마친후~<br><br>앞으로 추적단은 어떻게 활동하는지<br>어떻게 해야 피해자들을 더 안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지 고민하고 연구하며 세상에 알리려 하는 그들의 모습에 용기를 얻습니다<br><br>피해자 인터뷰 중에서 그냥 협박당하는것이 아니다 나를 찾아와 죽일것 같다 라는 공포심을 느낀다고 말했던 것과 다른 피해자로 가해자들의 관심이 옮겨지자 안도하고 다행이라고 느끼는 자신에게 너무 고통이었다 고 표현한 피해자의 이야기가 잊혀지질 않는다<br><br>디지털성범죄의 다양함과 범죄자들의 점점 더 지능적이고 악의가 가득한 모습에 분노하며<br><br>이 책을 통해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추적단의 메세지를 잊지 않아야겠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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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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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따</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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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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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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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83405</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br><br>주제어: 인식전환<br><br>감상:&nbsp; 이 책은 '남자'인 나를 들여다 보게 만드네요;;<br>&nbsp;과연 나 자신은 저 가해자들과 얼마나 다른가? 를 생각해 봅니다.<br><br>p 264 '피해자가 한 행동이 상식에 부합하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다.피해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nbsp;<br>나 또한 정도이 차이가 있을 지언정 '피해자 다움'으로 유명인들 특히 정치인들의 성범죄를 지켜보지는 않았나??? 돌이켜보고 돌이켜 봅니다ㅜㅜ<br><br>우리 사회가 대대적인 '인식 전환'을 하지 않는 한 디지털 성범죄는 더욱 확산되리라 봅니다.<br>불꽃의 '불'같은 활동가가 정치인으로서 분명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었을 텐데 품지 못하는 우리 정치의 현실이 안타깝네요.<br>불=박지현(20대 대선 기간 동안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같은 인물에 대한 저의 '인식 전환'을 고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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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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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89076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끝까지 읽기가 참 쉽지 않았습니다. 사실 참 힘들었어요. 들여다보기 아프기까지 했어요. 그래도 결국은 해냈어요. 끝까지 읽어냈습니다.&nbsp;<br><br>힘들었지만 들여다보기 참 잘 했습니다.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아프지만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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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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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3985896</link>
         <description><![CDATA[<p>그래도 성교육을 자주 해보는 입장에서도 이 책은 무겁게 다가오는 책이다. 내용 자체가 거북한 것이 아닌 이런 사회속에서 살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을 대하면서 일종의 부채의식을 느끼기 때문이다. 나도.. 가해자가 될수 있지 않을까.. 감수성 없이 소통하고 마주했던 순간들이 떠올라,, 아.. 이제라도 반성하며 훈련해야 겠다 생각한다.</p><p><br/></p><p> 위안부를 다룬 영화도 제대로 보지 못한 나이다. 왜냐하면 그 순간들이 불현듯 머릿속을 어지럽힐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취재를 하면서 그 수많은 장면들을 취재하기 위해 더 열심히 마음에 새기면서 보았을 불꽃 추적단을 생각하면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자꾸 이입하게 된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은 조금 가벼워진다는 생각을 했다. 하긴.. 뭘 더 드러내고 이야기 할 수있었을까 하는 마음이 솔직한 심정이다. 마지막 부분에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이라는 문장!  코로나로 인해 전국민이 손씻기와 마스크의 중요함을 알게 되었을 때(이미 오래전부터 교육을 해왔던 부분인데 정말 실천이 안되던 부분이었다) 성교육도 이런식으로 하면... 정말 끝을 볼수 있을텐데.. 하고 생각해보았다. 남녀노소가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하듯 눈에 불을 켜고 감시를 하고 관심을 둔다면.. 적어도 디지털 성범죄를 끝을 볼수 있지 않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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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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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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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체 감상문-<br><br>n번방 관련한 두려움으로 시작한 글읽기가 여성들에 대한 이해로 넓혀졌다.<br>불꽃의 추적기에서 오히려 많이 놀란 부분은, '여성들이 이렇게나 일상적인 성범죄 관련해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구나.' 였다.<br><br>내 어머니와 내 아내와 내 딸아이.<br>과거, 미래, 그리고 현재의 여성들의 삶에서 femicide(여성살해)가 일상화 되어 있음을 이제서야 조금 아주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br><br>STOP FEMICIDE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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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3: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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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title>
         <author>grium2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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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4주차....&nbsp; &nbsp;<br>3주차는 정말 할말이 없다. 반복적으로 기자를 만나고 또 방송하고 위협을 느끼고.... 반복적으로 계속 나오는 글은 다시 책이 싫어진다.<br>4주차 --- p 294 기록이 함께 공감하고 분노하는 여성들의 발자취로 이어지길 바란다.<br>여기 부분을 공감하지만 왜 여기에 여성들의 발자취라고 하는지?? 여성보단 인간아님 사람??으로 표현을 해 주었으면 하는바램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첫번째로 힘든건.....&nbsp; 힘든 이야기들을 글로 자세히 맞이 해야한다는 것이 괴롭다.&nbsp; 두번째는 기자인 불,단의 생각들을 공감하기가 힘들다. 정말 불편했다. 젊은 사람들이라 그런건지.... 생각의 차이가 너무 크다.<br>이 사건을 자세히 바라보지 않아도 난 이 사건이 뉴스에 나오면서 우리가 아이들에게 범죄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아주 많이...&nbsp; 난 n번방 사건이 세상에 나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고 아이에게 범죄의 인식을 다시 알려줘야하는 시기이고 그런 세상을 더 알아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사건으로 성교육의 주제로 시작했다는것이 나에게 매우 힘들다. 이거는 성교육이라는 단어가 괴롭다. 이건 범죄..... 하지만 용감한 불. 단에게 고맙다고 인사는 하고싶다. 많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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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3: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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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랄라</title>
         <author>grium2000</author>
         <link>https://padlet.com/grium2000/ffgkhu1gmzzugslk/wish/2794593939</link>
         <description><![CDATA[<div>총평--- 우리사회가 사건을 알리는 부분을 조금더 똑똑해 지길 원한다. 어린 대학생이 이런 큰 사건을 다루고 세상밖으로&nbsp; 알리는 과정은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하다.&nbsp; 하지만 언론이나 정부가 대처하는 방식은 죄인을 잡고 그것을 이슈가 크면 크게 벌을 주고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주고 정말.... 한심하다. 요즘 인연이라는 드라마에 빠져 &nbsp; 지내고 아는데... 나라는 병자호란 배경이랑 지금 n번방이랑 해결하는 방식이 똑같다. &nbsp; 우리나라가 아이들에게는 죄목조차 맞지않는 성범죄??&nbsp; 아이들에게 한 범죄는 설인죄.... 정신적 살인 범죄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불과단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싶다. 그런데... 어른 피해자들은 어찌 지내는지 알겠는데... 아이들 피해자들은 .... 어찌 살고 있을까??? 내 아이들에게 클릭은 범죄라는 교육을 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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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3: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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