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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디자인)수업후기 및 평가 by 최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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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회기 상담이 아닌 강의를 가시는 선생님들 사진, 수업후기 및 평가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7 06: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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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남대병원 간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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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입간호사역량강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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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8: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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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명 : 날짜 / 학교명 / 반</title>
         <author>jyjpsn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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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사님 평가 적어주시구요<br><br>-사진 올려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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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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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경 : 2021.10.01 / 성곡중학교 / 5반</title>
         <author>rlxktjstod</author>
         <link>https://padlet.com/rlxktjstod/feagukbiqith1c2w/wish/1783541287</link>
         <description><![CDATA[<div>창직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많아 프로그램에 참여도가 낮거나 재미없어하며 수업 자체에 몰입을 하지 못할까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차시가 거듭될 수록 쉬는 시간에 몇몇 학생들이 자기도 창직을 해보고 싶다고 하고 창업, 창직은 자기한테 어렵지만 활동은 재밌다며 따로 말해오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nbsp;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막연하게 창업과 창직, 미래인재상에 대해 생각하기 보단 직접 활동을 하면서 창업, 창직 혹은 미래를 준비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 부분이 신기했습니다. 경험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전반적으로 밝고 활기차고 소통이 주를 이루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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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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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은주 : 2021.10.01 / 성곡중학교 / 4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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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먼저 놀라웠던 점은 중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자는 사람 없이 참여도가 높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시작한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 경험을 통해 서로 참여를 격려하고 이끄는 모습을 보며 학습자들 간의 상호교류가 수업에 얼마나 긍정적 효과를 미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자체로 융합의 현장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창직에서 비즈니스모델로 이어지는 다소 생소하고 구체성이 필요한 활동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물어서라도 끝까지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학생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창업창직으로는 첫 수업이었지만 학생들의 적극성 덕분에 강사로서도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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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7: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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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명 : 날짜 / 학교명 / 반</title>
         <author>rlxktjstod</author>
         <link>https://padlet.com/rlxktjstod/feagukbiqith1c2w/wish/1835477713</link>
         <description><![CDATA[<div>&lt;순서&gt;<br><br>1. 사진 하나를 지정해서 올린다.<br><br>2. 아래 [글 적는 란] 강사님들의 평가, 소감을 적는다.<br>**강사님들도 '알깨기' 양식으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3. 오른쪽 상단에 [발행]버튼을 눌러 올린다.<br><br>4. 다른 강사들 소감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글에 하트를 누르거나 댓글을 추가한다.<br><br>오늘도 수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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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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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깨기가 무엇인가요?</title>
         <author>rlxktjstod</author>
         <link>https://padlet.com/rlxktjstod/feagukbiqith1c2w/wish/1835480442</link>
         <description><![CDATA[<div>알 : 수업에서 경험한 것 중에 알게 된 것<br><br>깨 : 반성, 느낀 점 등 근거와 경험을 들어 설명<br><br>기 : 기억, 실천, 기대, 감정(자유롭게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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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4: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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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은주 : 2021.10.27 / 대곡중학교 / 2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xktjstod/feagukbiqith1c2w/wish/1847527918</link>
         <description><![CDATA[<div>알 : 수업에 들어가기 전부터 "2반은 힘든 반이니 무슨 일이 있으면 연락달라"라는 경고를 들었다. 강사로서 긴장감을 가지고 교실에 들어설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다. 산만하고 욕도 하고 나를 당황하게 하기 위한 드립들도 난무했지만 오히려 받아주고 질문을 던지니 그런 친구들이 수업을 적극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수행해주었다. 무조건 통제하려고 하는 환경과 아이들에 대한 고정관념이 오히려 아이들이 강점을 발휘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br>깨 : 이번 수업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튀는 아이들을 관리하는데 집중하다보니 조용하고 자기표현이 없는 다른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돌아다니며 한번씩 발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여전히 마지막으로 가면갈수록 부족한 시간 조절과 급하다는 이유로 메시지 전달에 꼼꼼하지 못했던 점에 반성이 필요하다고 느꼈다.<br>기 :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친구,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힌 친구, 좋아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의욕이 떨어져 진로에 대한 고민이 생긴 친구 등 현장에서 보니 실제로 다양한 진로장벽을 만나게 된 아이들이 존재했다. 장난과 농담만 할 것 같던 친구들도 한번씩 의미있고 도움되는 이야기들을 건네는 것을 보며&nbsp;앞으로 어려움이 있어도 잘 헤쳐나갈만한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 역시 현재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좀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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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7: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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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나 : 2021.10.27 / 대곡중학교 / 4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lxktjstod/feagukbiqith1c2w/wish/1853470868</link>
         <description><![CDATA[<div>알 : 1-4반 아이들이 진로수업을 진행하면 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강사의 역량과 참여도가 높으면 결과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소통을 할수록 자신의 이야기를 잘 꺼냄으로써 성취도나 만족감이 커진다는 것을 느꼈다. 진로장벽과 하트하트 게임을 할 때 강사의 실제 체험을 먼저 공유하니 아이들도 참여를 잘 하였다.<br><br>깨 :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일대일로 어떤 점이 어려운지 묻고 격려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자신의 이야기를 찾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 미래순간포착이나 미래다섯조각이야기 같이 꿈과 진로 목표를 작성할 때 특히 어려움을 호소하였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들었다.<br><br>기 :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라 아직은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는 친구가 대다수인 것 같았다. 이번 진로교육이 각자에게 좋은 마디가 되어 본인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진로교육이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진행되기를 바래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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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8: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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