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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1반 독서단 1 ~ 15번 by 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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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8 04: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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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반 규칙</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78454</link>
         <description><![CDATA[<ol><li><p>타인 답변 무시 X → 존중하기</p></li><li><p>스크린샷, 캡쳐 등으로 유출 금지</p></li><li><p>상호 존중하에 의견 교환하기</p></li><li><p>답변 성실히, 피드백할 수 있게</p></li><li><p>타인 문서 수정 금지</p></li><li><p>댓글 장난, 비속어 사용금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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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4: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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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진로(관심)분야</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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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진로(관심) 분야</p><p>2) 진로 관심 분야를 꿈꾸게 된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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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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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서적 읽기 전 / 후 마음감짐</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79954</link>
         <description><![CDATA[<p>1) 서적 읽기 전 생각</p><p>2) 서적 읽은 후 생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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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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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작가 생각 인용)</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0869</link>
         <description><![CDATA[<p>1) 직업 윤리, 직업 의식, 도덕성 등 여러측면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논어를 인용해서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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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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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1368</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p><p>2) 구절 작성</p><p>3) 선정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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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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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2)</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1840</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 </p><p>2) 구절 작성</p><p>3) 선정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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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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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3)</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1900</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 </p><p>2) 구절 작성</p><p>3) 선정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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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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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2839</link>
         <description><![CDATA[<p>1) 책에 대한 총평 - 구체적, 자세히 / 단순히 재밌었다, 유익했다 등 단순 감상평 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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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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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만의 한문장</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3679</link>
         <description><![CDATA[<p>1) 책을 탐독한 후 본인만의 한 문장을 서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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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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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진로(관심)분야</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4733</link>
         <description><![CDATA[<p>1)  지구과학교사/ 지구과학교육과</p><p>2)  선택이유: 지구과학에 대한 과목은 여러 학문이 통합된 학문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에 적합하며 내가 알고 있는것을 학생에게 지식을 나눌수 있는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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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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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논어 읽기 전/후 마음 가짐</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5393</link>
         <description><![CDATA[<p>1) 논어에 대해서는 한번 씩 들어보았는데 그것이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익히 알고있었지만 정작 내용에 관한 것은 모르고 있었기에 읽기 전에는 '내가 이 책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2) 논어를 읽으면서 수업시간에 들은 얕은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내용을 파악했는데 읽기 전에 느꼈던 걱정스러운 마음과 달리 공자가 말하고자하는 뜻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 마음이 가벼웠으며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꼈을 일들이 서술되어있어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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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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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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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인용</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5944</link>
         <description><![CDATA[<p>(안연)272P. 12-4<br>공자가 말했다<br>"마음속으로 성찰하여 죄악을 저지른 것이 없다면 무엇을 근심하고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br><br>하루를 보내고 마무리하기 전 내가 오늘동안&nbsp;잘못한 것이 있는지 되짚어 보며 만약 잘못을 저질렀다면 자기반성을 통해 나를 성찰하여 나를 이롭게 해야하면서 동시에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는 마음가짐이 들게하는 구절이었으며 현재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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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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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1)</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6636</link>
         <description><![CDATA[<p>위정(2장) - 15<br><br>공자가 말했다.<br>“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고 사람의 정신만 피로하게 만들기 십상이다.”<br><br>위 구절에서 나타나는 학습의 방향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였다. 나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새로운 내용을 늘상 배우지만 이를 생각하고 써내려가며 체화시켜야 비로소 내 것이 되고, 생각만하고 그 내용에 대해 알아보려하지 않으면 이내 잊어버리기에 생각과 배움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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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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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2)</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7190</link>
         <description><![CDATA[<p>1) 232p</p><p>2) 자사가 물었다. " 오직 인의예지중 어떤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까?" </p><p>공자가 말했다. " 인간은 오직 인해야하며 죽을때 까지 인 해야한다. 자기 본성을 알지 못하는 이는 인간이 될수 없다. 짐승이다." </p><p><br/></p><p>위와 같은 내용을 읽었을때 공자가 치우쳐서 생각하는것 같이 다가왔다. 학생에게 인(仁)을 가르치기는 하나 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7%BE%A9">義)</a> 의 본성이 올라올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인의예지신경 6본성 중에서 인을 제외한 5본성은 인 속에 포함 되어 있는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학생을 대할때 인(仁)과 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7%BE%A9">義)</a> 를 섞어서 말을 하게 되었다. 상대방을 지적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며 몸과 마음을 다잡는 수기치인(<strong>修己治人)</strong>을 명심하며 생활을 이어 갈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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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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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3)</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7646</link>
         <description><![CDATA[<p>위정(2장)-10&nbsp;<br>공자가 말했다. “그 사람이 하는 행위를 보고 그 행위를 하게 된 이유를 관찰하고 그 사람이 편하게 여기는 것을 살피면, 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실제 모습을 숨길 수 있겠는가? 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실제 모습을 숨길 수 있겠는가?” 라는 구절이 있다. 내가 궁극적으로 되려고 하는 교사는 그저 내 할일만 하는 교사가 아니라 양심으로 부터 조금 벗어난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 공자가 말한 구절과 같이 행동한다면 학생들에게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올바르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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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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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823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공자의 과거사를 나열하며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정리하며 진행됬기에 살짝 지루할 수도 있지만 넘어갈 수록 공자가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내용이 나오게되는데 이때 우리가 가지고있는 덕목이 등장하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친구들과 모둠을 이루며 서로 인상 깊었던 구절을 공유하며 각자의 생각을 밝힌 것이 즐거웠으며 개인이 느꼈을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기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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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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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만의 한 문장</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88814</link>
         <description><![CDATA[<p>상대방을 공감하며 피해를 끼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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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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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진로(관심)분야</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3065</link>
         <description><![CDATA[<p>1. 게임/소프트웨어 개발자(소프트웨어학과)</p><p>2) 선택이유 : 흔히 잘 만들었다는 게임의 경우 수학적 지식 / 미적 감각 / 문학적 스토리텔링 / 전체적인 틀 기획 등 종합적인 능력이 필요하다. 나의 경우 문학적 소양은 여러 글쓰기 대회에서 입상하며 쌓아 왔고, 직접 알고리즘을 짜보는 활동을 교과탐구활동으로 시행하며 수학적 지식 또한 쌓아왔기 때문에 강점이 있다. 또한 창의력을 요하는 게임개발의 특성상 내 강점인 창의력과도 잘 맞는다.</p><p> 게임개발은 가장 오픈되어 있는 개발분야라는 생각이 들어 자유성이 보장받는 느낌이 있다. 또한 게임/소프트웨어 개발만큼 늘 새로운 것이 없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쫓기 좋아하는 나로서는 제일 재밌고 지루하지 않을 직종이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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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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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lt;게임기획의 정석&gt; 잀기 전/후 마음가짐</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4775</link>
         <description><![CDATA[<p>1) 읽기 전 : </p><p>책을 읽기 전에는 게임 기획에 대한 이해도가 크지 않았다. 논문정의활동에서 얘기했듯이, 게임기획은 총체적인 능력이 모두 필요한 직업이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게임기획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알아 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br/></p><p>2) 읽은 후 :</p><p>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어떤 감정(흔히 '재미')을 느끼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감정을 유도하고 심리를 파악하는 건 게임기획에 있어서 핵심사항이다. 대표적으로 이 책은 '몰입'과 '동기에 따른 성취'를 이야기한다. 몰입은 게임의 난이도를 적정하게 조정하여 사용자가 게임에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동기에 따른 성취는 보상의 기대감 등을 만들어 동기부여를 한 다음, 목표를 이루었을 때 성취감을 느끼는 구조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도 이러한 보상 전략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p><p>이 책을 읽으며 게임기획이 생각보다도 더 확장적인 사고와 더 종합적인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나는 사용자의 심리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우기 위해 3학년 2학기 선택과목으로 심리학을 선택했고, 수능 후 다양한 게임들을 직접 해보며 하나의 플레이어가 되어 플레이어로서 내가 느낀 심리와 재미의 동기를 연구해봐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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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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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인용</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6042</link>
         <description><![CDATA[<p>203P</p><p>운전 게임에서 극도로 느리고 둔하게 만들어 밸런싱해서는 안된다. 그러면 운전이 공정한 일이라 할지라도 지루한 일이 되기 때문이다.</p><p><br/></p><p>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문장을 인용해 보았다. 게임기획분야에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합리적인 보상 메커니즘과 공정한 게임룰 설계도 좋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게임은 '오락'이다. 플레이어들이 확률형 뽑기 시스템이 있는 게임을 많이 욕하지만 또 그만큼 많이 하는 것도 약간의 '불공정성'이 변칙성을 주어 긴장감을 형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도 긴장감을 주는 밸런싱 구조를 통해 사용자가 몰입을 하도록 게임을 설계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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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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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7364</link>
         <description><![CDATA[<p>186p</p><p><br/></p><p>비슷한 범위의 의사결정이라도 주제가 다르면 질적으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p><p><br/></p><p>이를 달리 말하면, 의사결정이 흔히들 게임에서 보는 의사결정이라도 색다른 주제를 선정하면은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 중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생각이 났다. 이 게임을 알게 된 것은 특이한 게임 캐릭터 선택 때문이다. 처음에 플레이할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의 RPG 게임에 존재할 만큼 흔한 의사결정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연출과 스토리에 따른 상황' 하나로 이 의사결정의 긴장감을 확 끌어올린다. 바로 고르지 않은 캐릭터는 다 처형당하고 고른 캐릭터만 살아남는다는 매우 잔인한 설정이다. 이 상황에서 플레이어들은 큰 긴장감을 느끼게 되고, 캐릭터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얻게 되며 게임에 큰 몰입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게임의 사례를 떠올리며 나는 의사결정은 특이하지 않아도 상황을 이색적으로 만들면 사용자가 긴장감이나 재미를 느낄 수 있겠구나 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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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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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 (2)</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7909</link>
         <description><![CDATA[<p>330p</p><p>위대한 게임들은 모든 것을 시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몇 가지를 매우 잘한다.</p><p><br></p><p>선택과 집중에 대한 이야기여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게임이란 것은 서버비용, 프로그래밍비용, 운영비용 등 사전/사후 비용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사업성의 성격을 다른 엔터테인먼트 사업(영화, 음악, 소설)보다도 많이 갖는다. 그렇기에 자원을 적절히 분배해야 하고, 여기서 필요한 것이 확고한 기준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게임을 만들어서 플레이어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 싶은지에 대한 의도가 확실해야 그에 맞는 적절한 자원을 분배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중구난방식 게임기획으로 실패해버린 게임 사례를 여럿 조사해 봤고, 게임기획의 중요성도 알게 되면서 '의도의 확실성'과 '적절한 자원 분배'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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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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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 (3)</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8292</link>
         <description><![CDATA[<p>65p</p><p>복잡한 관계를 가진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일회성 기믹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어렵지만, 몇 가지 게임 메카닉을 통해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얻을 수 있 는 유일한 방법이다.</p><p><br></p><p>이는 소설에서의 '세계관 구축'과도 유사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중고등학교 때 소설을 써봐서 이러한 세계관 구축의 중요성을 알았다. 세계관 구축의 강점은 독자에게 몰입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게임에서의 복잡한 시스템 구축도 이와 마찬가지로 몰입을 만든다 생각한다. 이의 장점은 플레이어들이 감명을 받고 2차 창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게임이 꾸준히 회자되며 지속적인 수요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말한 평생 동안 즐길 수 있는 경험도 2차 창작을 통한 게임 외적인 경험과 변칙적인 요소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평생 동안 게임을 즐기는 게임 내적인 경험의 조화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 것 같아서 큰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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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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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8783</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서 기획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잡혔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기획이란 것이 다른 사업 기획과 마찬가지의 전문성을 요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 게임기획자를 정말로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 또한 여러 분야의 공부를 많이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게임은 '종합' 엔터테인먼트다. 모든 분야의 능력이 다 중요하기에 나는 종합적인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두렵지는 않았는데, 난 새로운 것을 공부한다는 것이 설레고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서 많은 감명을 받았고, 게임기획의 의지가 생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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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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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나만의 한 문장</title>
         <author>limchaeju515</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9978</link>
         <description><![CDATA[<p>게임기획은 플레이어와의 치밀한 대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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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5:1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427399978</guid>
      </item>
      <item>
         <title>1. 진로 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440981</link>
         <description><![CDATA[<p>1) 건축</p><p>2) 선택 이유: 고층 건물이나 댐, 다리 등 복잡한 건축물들이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안정성을 유지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고, 내진 설계, 구조 설계 등을 공부하면서 더 건축에 관해서 흥미를 느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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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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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460660</link>
         <description><![CDATA[<p>1) 3페이지</p><p><br/></p><p>2) 네가 하고 싶은 것, 그것을 해라!</p><p><br/></p><p>3) 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을 창조해내는 사람은 사회의 어떤 압박에도 휘둘리지 않고 본인 스스로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르 코르뷔지에가 천재적인 건축가로 불리는 이유 중 하나도 기존의 건축의 틀을 깨고 현대 건축의 틀을 잡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구절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이 구절을 읽고 르 코르뷔지에처럼 어떤 것에도 구애 받지 않고 내 길을 가는 사람이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5: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460660</guid>
      </item>
      <item>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463067</link>
         <description><![CDATA[<p>1) 르 코르뷔지에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건축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삶과 도시, 미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르 코르뷔지에는 “집은 살기 위한 기계다”라는 철학 아래 공간의 효율성과 인간 중심의 삶을 동시에 고려했고, 기능성과 미적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나도 앞으로 건축을 배울 때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사람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5: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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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서적을 읽기 전/후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508500</link>
         <description><![CDATA[<p>1) 옛날 미술 시간에 르 코르뷔지에 라는 건축가에 배웠을 때, 필로티 구조, 옥상 정원, 수평 창, 자유로운 평면, 자유로운 파사드가 특징이라고 배운 기억이 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르 코르뷔지에라는 인물이 중요치 않게 그냥 넘길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르 코르뷔지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싶다.</p><p><br/></p><p>2) 책을 읽고 나서 르 코르뷔지에는 단순한 설계 기법을 만든 사람이 아니라, 건축을 통해 인간의 삶과 도시 전체를 바꾸려 했던 철학자이자 실천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가 만든 필로티, 옥상 정원, 수평 창 같은 요소들은 단지 형태가 아니라, 사람의 생활을 더 나아지게 하려는 깊은 고민의 결과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제는 나도 건축을 공부할 때 단순한 구조나 외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 도시, 환경까지 고려하는 넓은 시야와 책임감을 가진 건축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르 코르뷔지에처럼 기술과 철학을 겸비한 건축가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를 배우며 꾸준히 시야를 넓혀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7: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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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511232</link>
         <description><![CDATA[<p>책에 있는 말이 아니고 르 코르뷔지에가 한 말인데 '집은 살기 위한 기계다' 라는 말을 했다.</p><p>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는 처음에는 ‘집을 기계로 표현한다’는 말이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 구절은 르 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예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실용적인 도구로 바라보았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주기 때문이다. 그는 집을 단지 예쁘게 짓는 공간이 아니라, 빛과 공기, 동선, 기능을 과학적으로 계산해 인간의 삶을 효율적이고 쾌적하게 만드는 장치로 보았다. 이 생각은 지금의 친환경 건축, 제로에너지 하우스<strong>,  </strong>같은 현대 건축 개념과도 이어진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7: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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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51235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 철학과 도시관, 그리고 근대 건축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기존의 장식 중심 건축에서 벗어나 기능성과 합리성, 그리고 사람 중심의 공간 설계를 강조하며, 현대 건축의 기초가 되는 사고방식을 알려주는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17: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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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 나만의 한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512709</link>
         <description><![CDATA[<p>건축은 사회를 위한 도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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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7:3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2512709</guid>
      </item>
      <item>
         <title>1. 진로(관심)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44231</link>
         <description><![CDATA[<p>1) 진로(관심) 분야: 건축 분야</p><p>2) 진로 관심 분야를 꿈꾸게 된 이유: 이 진로를 꿈꾸게 된 이유는 중학교 때부터 건축 설계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 그래서 건축 프로그램들을 사용해보았는데 내가 건축 설계에 재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중학교 때부터 건축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고등학교 부터는 나의 진로 분야인 건축 분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내가 이 꿈을 진짜로 가고 싶어하는 지에 대해 여러번 고민을 했지만 결국에는 모든 고민에서 나는 건축 분야로 가고싶다고 생각을 해서 건축 분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 진로 분야 진학을 꿈꾸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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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6: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44231</guid>
      </item>
      <item>
         <title>2. 읽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44890</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건축, 인문의 집을 짓다</p><p>2) 작가: 양용기</p><p>3) 출판사: 한국문학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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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6: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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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서적 읽기 전 / 후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45923</link>
         <description><![CDATA[<p>1) 서적 읽기 전 생각: 책을 읽기 전에는 건축은 기술과 예술로 나누어진 분야라고 생각을 했다. 건축을 주로 구조물의 설계나 시공 기술, 디자인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건축이 공학을 기반으로 하는 학문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건축가란 설계를 잘하고 구조적 안전을 확보하는 전문가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인 건축과 인문학 관계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서 건축이 인문학과 어떻게 관계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었다.</p><p>2) 서적 읽은 후 생각: 책을 읽은 후, 건축은 단순한 기술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 문화와 예술, 시대상황 등 많은 것이 융합된 결과라는 것을 알게됐다. 작가는 건축을 인간을 위한 공간이라고 말하며, 그 공간을 설계하고 완성하는 데 있어 공학뿐 아니라 철학, 예술, 역사, 사회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건축에서 삶과 인간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건축은 공간을 설계하기 전에 인간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를 통해 건축은 기술과 예술, 그리고 인문학이 융합되어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더 넓은 시야로 내가 발견하지 못한 건축에 대한 내용을 탐구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0 06: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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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작가 생각 인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50359</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는 건축의 분야를 크게 나누면 기술과 예술이지만, 이 과정에서 행해지는 작업에는 인문학을 포함해 인간의 모든 학문이 동원된다. 그래서 건축을 종합예술이라 한다. 또한 건축은 현실과 이상 사이의 조화를 추구한다라고 말을 하였다. 그래서 나도 건축 설계를 할 때 단순히 기술과 예술에만 집착하지 않고 사람이 살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여 건축 설계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건축은 다양한 학문의 조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고 나도 다양한 학문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따라서 나는 건축설계를 할 때 다양한 학문을 조사해보고 이 학문들의 내용을 생각하여 조화로운 건축 설계를 해야겠다고 마음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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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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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50743</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 55p</p><p>2) 구절 작성: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 1867~1956)는 "학생들에게 디자인을 가르치지 말고 구조를 가르치라"라고 말했다. 훌륭하다는 것은 모양이 아니라 기능의 미를 말한다. 구조가 곧 디자인이기 때문이다.</p><p>3) 선정 이유: 이 구절을 통해 건축 설계에서 모양이나 외형보다 구조와 기능이 본질임을 강조한다는 것을 알았고 단순히 멋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 지를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건축의 시작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고 외형이 아닌 구조적 설계가 곧 디자인이 된다는 생각이 진정한 건축가의 시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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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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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50960</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 64p</p><p>2) 구절 작성: 건축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처음 건축을 접하는 것은 설계를 통해서다. 이는 건축이 설계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먼저 학생들에게 왜 설계가 필요한지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먼저 인식해야 올바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p><p>3) 선정 이유: 이 구절을 통해 설계라는 행위가 단순히 도면을 그리는 과정이 아니라, 왜 그러한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먼저 와야 한다는 것임을 알게 됬기 때문이다. 그래서 설계 이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이 있어야만 의미 있는 건축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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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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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51129</link>
         <description><![CDATA[<p>1) 페이지: 75p</p><p>2) 구절 작성: 건축은 예술이면서 기술이다. 즉 공학과 예술 사이에 발을 걸치고 있는 것이다. 예술을 기술로 만들고, 기술을 예술로 만드는 것이 건축이다.</p><p>3) 선정 이유: 이 구절을 통해 건축은 단지 디자인을 중시하는 예술과 구조적 설계를 하는 공학 중 어느 하나가 무조건 중요한게 아니라 기술과 예술을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고 이러한 조화를 이루는 건축 설계를 해야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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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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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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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책에 대한 총평: '건축, 인문의 집을 짓다' 라는 책은 건축을 기술이나 예술, 또는 공간 설계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특히 철학, 문학, 역사 등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공간을 바라보게 하는 방식은 기존의 건축 관련 서적과 확연히 달랐다. 기존의 책들은 건축의 기술과 건축물 소개, 설계 방식을 소개하는 내용들이었지만 이 책은 건축이라는 결과물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를 성찰하며, 공간에 생명과 이야기를 불어넣는 과정이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작가는 건축을 통해 인간다운 삶을 성찰하며, 진정한 설계는 인간의 존재와 행위, 감정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건축에 대해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진지한 성찰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건축은 단순히 기술과 예술이 아닌 인문학 등 여러 학문이 조화를 이루는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게 해줬다. 이 책을 통해 건축 분야와 관련된 심화적인 내용들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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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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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나만의 한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153978</link>
         <description><![CDATA[<p>1) 건축은 기술이 공간을 지탱하고 예술은 그 안에 감동을 더하는 종합 예술이며,  공학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면 인간의 삶의 한 공간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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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7: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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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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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진로 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49480</link>
         <description><![CDATA[<p>1) 교통/토목</p><p>2) 선택 이유: 고속도로를 지나가며 도로를 이루는 구조물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이후 토목공학 및 교통으로 관심분야가 확대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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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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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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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서적을 읽기 전/후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51940</link>
         <description><![CDATA[<p>1) 세계 7대 구조물들에 대한 책이라고 표지에 적혀 있어서 검색했는데, 전부 완공된 지 오래된 구조물들이어서 그런지 당시의 기술력으로 어떻게 그것들을 완성했을까 궁금해졌다. 또한 한편으로는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관점에서 보면 다소 용이한 내용이 담겨있지 않을까 생각했다.</p><p>2) 그레이트이스턴 호부터 후버 댐까지, 여러 구조물들의 기능과 원리뿐만 아니라 그 속에 든 시공자들의 서사까지, 마치 구조물들을 주제로 한 드라마를 본 느낌이었다. 다소 딱딱한 내용만 들어있을 줄 알았던 도서 제목과 표지와는 다르게 의외로 스토리가 짜여있는 내용이어서 몰입도 잘 되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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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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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55529</link>
         <description><![CDATA[<p>역사에 기록될 구조물들을 만들기 위해선 불가능한 것에 맞서야 한다. 그렇게 역사에 남은 사람들은 꿈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고, 야심을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거대한 비전을 지녔기에 비로소 선구자의 반열에 올랐다. 모든 서사의 중심에는 실천적인 선지자들이 있으며 그들은 세상에 기적을 불러온 대신 그들 스스로에게 늘 엄격하고 가혹해야 했다. 하지만, 그렇게 그들이 세상에 남긴 것은 그 상처들을 충분히 값진 것으로 만들고도 남았다. 이들처럼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인물이 되고, 큰 영향을 불러올 구조물들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아낌없이 투자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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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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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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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58919</link>
         <description><![CDATA[<p>150P</p><p>"이 다리는 언제까지나 하나의 이름으로 불릴 것입니다. 바로 뢰블링이라는 이름입니다."</p><p><br/></p><p>뉴욕의 명물 브루클린 브릿지의 설계 및 증축의 총 책임자는 존 뢰블링, 워싱턴 뢰블링, 에밀리 뢰블링이었다. 최초로 브루클린 브릿지를 설계한 존 뢰블링은 작업 도중 부상을 당해 신체절단까지 하게 되었고, 그 상처에 생긴 파상풍으로 사망한다. 그의 자리를 물려받은 아들 워싱턴 역시 공사 도중 잠수병이 생기는 바람에 더 이상 업무를 하지 못하게 된다. 다행히 그의 아내 에밀리가 나서 브루클린 브릿지의 완공까지 자리를 지켰고, 마침내 오늘날에도 뉴욕시의 교통과 안전을 책임지는 거대한 교량이 완성되었다. 한 가문이 그야말로 모든 것을 바쳐 끝내 구조물을 완성했다는 이 드라마틱한 서사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인물들의 진심을 느끼게 할 수 있으며, 위의 문장은 이러한 모든 스토리와 감정을 압축한 정수처럼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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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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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63285</link>
         <description><![CDATA[<p>186P</p><p>바잘게트는 평소답지 않게 화를 내며 반박했다. "어느 것 하나도 내가 설계하지 않은 것이 없다. 이 문제에 관한 한 내가 흥분하는 것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이 설계들은 내가 지난 10년 동안 밤낮으로 고심하고 측량한 결과인데 그것들이 내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건 나의 직업적 명성을 강탈하는 것과 같다."</p><p><br/></p><p>런던 하수도를 제작한 바잘게트는 '어느 한 사람의 특별한 설계라고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의 믿음에 위와 같이 반박하였다. 그는 자신만의 야망과 기법을 담은 하수도를 오랫동안 설계하였고, 그만큼 그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졌다. 그가 했던 말에서 제작자로서의 강한 책임감과 창조물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는 모든 사람이 본받아야 할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바잘게트가 위와 같이 화를 내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이고 좋은 마음가짐이라고 평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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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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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69183</link>
         <description><![CDATA[<p>251P</p><p>성공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것도 성취할 수 없다.</p><p><br/></p><p>솔직히 책에서 본 문장 중 가장 현실적인 문장이었다. 누가 성공을 바라보지 않고 일에 몰두하겠는가? 작가의 말에도 불가능한 것에 맞서며 거대한 비전을 지닌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언급되어 있다.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해당 문장은 책에 나온 모든 구조물들의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마음가짐이자,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요한 요지와도 관련이 깊다. 또한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할 관념이기도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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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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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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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70750</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세계 7대 구조물들의 피상적인 이야기, 수박 겉핥기식의 딱딱하고 진부한 설명이 아니라, 그 내부에 숨겨진 사연과 진실을 파헤쳐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구조물들의 내면의 서사를 보고, 마침내 완성되고 성공하는 것으로 막을 내리는 것을 읽는 것은 마치 한 편의 교훈적인 인간승리 드라마처럼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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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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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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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만의 한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24272373</link>
         <description><![CDATA[<p>초월적인 창조의 대가는 나의 모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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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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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진로(관심) 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072216</link>
         <description><![CDATA[<p>기계공학과 (자동차공학 전공)</p><p>자동차공학은 엔진, 섀시, 공기역학, 전자제어 시스템 등 여러 분야들이 융합되는 학문입니다. 자동차 관련 영화를 보면서 어린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자동차 레이싱과 최신 자동차 시스템들을 열광하며 자라왔으며 고3이 되고 직접 차를 몰아보며 자동차 라는 분야에 더더욱 큰 흥미를 느꼈고, 특히 내가 직접 몰 차라고 생각하며 실험, 설계, 개선 과정을 반복하는 엔지니어링 방식이 저의 성향과 잘맞는것 같아 이 분야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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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5: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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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읽기 전/후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077377</link>
         <description><![CDATA[<p>읽은책: 노벨상과 수리공(저자, 권오상)</p><p>읽기 전</p><p>책을 읽기 전엔 과학자가 발견과 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엔지니어는 단순 그 원리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공학 같은 융합기술 분야에서는 과학자가 차를 만들고 발전해 나아가는것이 아닌 엔지니어가 자동차를 만들고 또 만드는 과정 속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며 발전해 나아가는 것이라는것을 알고 싶었습니다</p><p><br/></p><p>읽은 후</p><p>이 책은 과학과 엔지니어링의 차이를 역사적 사례들을 제시하며 엔지니어가 단순히 이론을 사용,적용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만드는 창조자임을 강조합니다.라이트 형제가 이론보다 수많은 실험과 실패를 통해 비행기의 안정적 비행 방법을 터득한 사례는 설계와 개선을 반복하는 엔지니어링 방식의 중요성을 생생히 보여주었습니다.자동차공학 진로를 꿈꾸는 한 사람으로서 실험,설계,개선을 통한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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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5: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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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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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자신의 분야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책속 내용 바탕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082288</link>
         <description><![CDATA[<p>엔지니어는 그가 만든 물건이 실패했을 때 비로소 성장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160.p) 와 같이 이 문장들은 실패를 통해 배우고 발전하는 엔지니어의 자세를 말해주는 대표적 명언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명언들을 토대로 자동차 설계에서도 설계가 실패할 때마다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러한 태도를 갖추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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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5: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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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인상 깊은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084858</link>
         <description><![CDATA[<p>“과학자는 있는 것을 공부하는 사람이고, 엔지니어는 없던 것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이 한 문장은 과학과 엔지니어링의 차이를 선명하게 보여준것 같았습니다.이 한문장으로 저는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 설계하고 만드는 창조자 즉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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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5: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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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책에 대한 총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31150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엔지니어링의 창조성과 실용성 그리고 지속적인 개선의 중요성을 역사적 사례와 조리 있게 풀어내었습니다. 특히 자동차공학처럼 실물 제작과 지속적인 시험,개선을 요구하는 분야에 진학을 꿈꾸는 학생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었습니다.대학 진학 이후에는 자동차 설계뿐 아니라 재료, 구조, 제어공학 등의 기초를 탄탄히 쌓으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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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1: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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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나만의 한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mchaeju/fe4bmf2o7dieip1g/wish/3543312025</link>
         <description><![CDATA[<p>자동차 공학은 실패와 과정의 조화를 이룬 성공의 아이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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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11: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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