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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삶을 위한 글쓰기 by 송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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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찾아가는 논술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2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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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꼬방 독서 목록</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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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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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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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글-글 한잔, 생각 한 모금</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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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신영복 선생님이 쓰신 책 『담론』 마지막에 독버섯 이야기를 소재로 한 외국 동화가 나오더군요. 내용을 소개하자면 이래요. 등산을 하던 아버지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등산용 스틱으로 버섯을 툭툭치면서 이야기해요.</p><p>“잘 봐. 이게 독버섯이야. 먹으면 죽어.”</p><p>아들이 그 얘기를 듣고,</p><p>“아, 이게 독버섯이구나.”</p><p>하고 지나갔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어린 독버섯이 충격을 받고 쓰러지면서 말했습니다.</p><p>“아, 내가 독버섯이구나. 난 누군가를 죽이는 존재구나. 내가 저렇게 예쁜 애를 죽일 수 있는 존재라니!”</p><p>어린 독버섯이 슬퍼할 때 곁에 있던 다른 독버섯이 친구의 어깨를 받치며 이야기했습니다.</p><p>“아니, 저건 식탁 위의 이야기고, 인간의 논리야. 넌 내 친구야. 넌 쟤네 먹으라고 태어난 게 아니고 나랑 친구하려고 태어난 거야.”</p><p>이 이야기를 읽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버섯의 존재 이유는 버섯의 시각에서 판단해야 하고, 내 존재 이유는 내가 가장 잘 알잖아요. 그러니 남의 논리에 지나치게 휘둘릴 필요 없어요. 버섯에게는 버섯의 이유가 있고, 꽃에게는 꽃의 이유가 있고, 사람에게는 사람의 이유가 있고, 나에게는 나의 이유가 있겠지요. 그렇게 다 자기 이유로 사는 거죠. 자기 이유로 사는 것, 그게 바로 ‘자유’겠지요. 그래서 저도 남들이 뭐라 하든 버섯 같은 저를 좋아하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 모든 버섯 동지들에게도 마음을 보탭니다.</p><p>&nbsp;</p><p>-김제동 『그럴 때 있으시죠?』中에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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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3: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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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수준 독서목록(pdf)</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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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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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4: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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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글-김종해&lt;그대 앞에 봄이 있다.&gt;</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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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대 앞에 봄이 있다<br><br><br>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br>파도치는 날, 바람 부는 날이<br>어디 한두 번이랴.<br>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br>오늘 일을 잠시라도<br>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br>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br>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br>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br>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br>사랑하는 이여<br>상처 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br>추운 겨울 다 지내고<br>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br><br>김종해(1941~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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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09: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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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시간 안내</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52254023</link>
         <description><![CDATA[<p>   1 . 세 편의 글을 읽고,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고른다. </p><ol start="2"><li><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을 고른 이유를 자신의 현재의 삶과 연관지어 작성해본다. </p></li><li><p>2번의 글과 연관지어 앞으로의 자신의 삶 또는 자신의 생각을 담아 진솔한 감정을 표현해본다. </p></li><li><p>오른쪽 생각나눔 제목에는 '학번 이름', 그리고 아래에 내용을 작성한다. (1~3번의 항목에 따라 3문단으로 구성하여 작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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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09: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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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글- 로이 베넷&lt;선택&gt;</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52266054</link>
         <description><![CDATA[<p>행복은 선택이다.</p><p>낙관도 선택이다.</p><p>친절도 선택이다.</p><p>주는 것도 선택이다.</p><p>존중도 선택이다. </p><p>당신이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이 당신을 만든다.</p><p>지혜롭게 선택하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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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10: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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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희망자 ~7.7.까지)</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52281411</link>
         <description><![CDATA[<p>진로독서를 희망하는 학생은 반드시 1권을 정독한 후,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파일을 업로드합니다.</p><p><br></p><p>*제출기한 : 25. 7. 7.(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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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10: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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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예시본)</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522844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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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5 10: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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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송은경(예시)</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553894</link>
         <description><![CDATA[<p>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첫번째 글이다. (1문단)</p><p>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현재 겪고 있는 ~~~~~~~(2문단)</p><p>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3문단)</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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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23: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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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정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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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김종해 작가의 &lt;그대 앞에 봄이 있다.&gt;이다.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이 글의 내용이 시련과 위기가 한 두번 오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오는데 올 때마다 급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모든 일에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니 그것을 떠나보내면 언젠가는 꽃이 필 때가 온다는 내용인데 공부할 때도 위기감을 느끼더라도 너무 급하게 하려 하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 때가 온다는 것과 비슷하게 느꺼져서 딱 고3에서 알맞는 내용의 글인 것 같아서이다.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공부를 하면서 힘들고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우리의 미래의 대학교를 생각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꾸준하게 공부를 해서 빛을 보는 때까지 열심히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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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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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오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34962</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br></p><p>두번째글이다<br></p><p>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현재 나이가 19이기 때문인 것 같다. 흔히 말하는 수험생활을 하면서 몸도 자주 아프고 쉽게 지치는 상황을 자주 겪는 것이 해당 글에서의 바람치는 날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런지 해당 글에서 말하는 꽃필차례가 온다는 구절이 마음에 인상깊게 다가왔다.<br></p><p>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지금 처럼 힘든 바람부는 날이 있어도 해당 글에서 처럼 낮은 마음 가짐으로 견디고, 꽃필날이 오기전의 추운 겨울이라 생각하고 조금은 더 행복하게 힘든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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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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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조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3511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은 3번 글이다.</p><p>그 이유는 내가 현재 정시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공부할지 어떤걸 공부해야할지 선택하는게 이 글의 주제인 선택과 맞아 떨어져서 이 글을 선택했고 </p><p>이 글을 읽고 나의 삶을 생각해 본다면 내가 앞으로 성인이 되었을때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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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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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김다니엘</title>
         <author>a01067697425</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37980</link>
         <description><![CDATA[<p>1.가장마음에 드는 글은 마지막 글이다</p><p>2. 이 글을 읽고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내가 현재 고3이고 고3에게는 선택의 길이 여러갈래로 뻗어져있다. 이 글은 너가 무슨 선택을 하든 너가 만든것이고 지혜롭게 선택하라 했다. 사소한 선택이라도 신중하게 선택해야겠다</p><p>3.앞으로 나의 삶을 생각해 본다면 나는 여러 선택을 할 것이고 선택의 길을 만들어나갈 것 이다. 그리고 그 선택들로 인한 부담이나 책임들도 내가 짊어져야 하는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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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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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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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서정민</title>
         <author>sjm0737</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38058</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두 번째 글, 김종해 작가의&lt;그대 앞에 봄이 있다.&gt;이다.</p><p>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유는 지금 내가 고3이고 입시 준비를 하면서 힘든 일도 많이 있을 것이고 좌절도 많이 할 것인데 이 글은 앞으로 우리 앞에 봄이 있다고, 꽃필 차례가 왔다고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나에게 힘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입시 준비를 하면서 공부하기 싫어질 때가 올 것이고, 좌절할 때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입시의 끝에는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끝까지 열심히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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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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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이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41009</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첫번째 글이다</p><p><br/></p><p>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겪고 있고 겪게 될 고난 속에서 나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게 될 순간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때마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들 행동과 생각을 할 것도 같다. 그런 순간이 오더라도 이 글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는 나대로 사는 것이고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할 것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다. 남이 하는 말에 동요하지 말고 내가 확실하다면 나자신을 믿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다. 내가 힘들 때마다 이러한 글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기 때문이다.</p><p><br/></p><p>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지금 당장의 고3과 앞으로 성인이 된 나 모두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주며 가장 큰 내 편인 '나'를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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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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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12 정세운</title>
         <author>24y2312</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41811</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은 두번 째 글이다</p><p>이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까지 학창시절을 지내어오면서 나에게 바람과 파도와 같은 시련들이 왔었기 때문에 이 글을 선택하였습니다 </p><p>앞으로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지금까지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고 시련이 계속 찾아올 수 있지만</p><p><br/></p><p>그것을 견뎌내어 봄을 기다리며 끝내 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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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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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박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43191</link>
         <description><![CDATA[<p><br>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로이 베넷의 &lt;선택&gt;이다.<br>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내가 선택하여 결정한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선택을 하고 후회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는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현명하고 주제적으로 결정하여야 겠다고 다짐하였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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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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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최창윤 </title>
         <author>24y2615_1</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4357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마음에 들었던글은 3번째글이다</p><p>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이글에서 전하고싶은 내용이 인생은 선택이라는점이다 이글은 제목에서부터 선택 행복,낙관,친절,존중 등등 여러다양한것을 선택이라고 말하고있다 이는 내가겪고있는 삶에서 내가무슨 선택을 하든지 달라질수있다고 생각하는 내 생각과 굉장히 비슷해서 3번째 글이 가장마음에 들었다 또한 지금까지의 내삶은 내가선택을 </p><p>통해 지금의 나까지 오게된 것이다 이러한선택을통해 지금까지왔기에 이글이 내게 제일마음에들었다</p><p>또한 앞으로의 삶에서 이글에서 나온대로 당신이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이 당신을 만든다라는 구절과 지혜롭게 선택하라는 구절을 생각해보면 내가무슨 선택을하든 그것이 나를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열심히 살아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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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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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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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깊었던 글은 3번글이다. 나는 방학때 어떻게 수능공부를 할지라는 선택의 상황에 있었다 그때의 선택으로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다양한 선택들이 미래의 나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하였기에 3번 글이 매우 공감되어 3번 글을 선택하였다. </p><p>내가 앞으로 수능을 치르기 위한 공부를 하고 수능을 치르고 어느 대학을 갈지 선택하고 그곳에서 무엇을 배울지 선택하고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날지 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또 선택하고 나의 진로를 선택하고 이처럼 나는 앞으로 수도 없이 많은 선택을 하는 상황을 만날것이고 그 선택들이 미래의 나를 만들어갈것이다 비록 난 완벽하지 않지만 그 선택들이 나를 더 지혜롭게 해줄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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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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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서민서</title>
         <author>a924390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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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세번째 글이다 </p><p> 이 글이 가장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겪고있는 상황때문인것 같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은 대학진학에을 선택하는 상황에 놓여있는데 이 글에서도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이 나를 만든다고 적혀있기에 조금 더 신중하고 자신이 원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보였다 그리고 행복은 선택이다라고 적혀있는데 내가 원하는 것을 할때 행복을 느끼기에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라는것 처럼 보였다</p><p>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보면 먼저 올해는 내가 원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위한 대학을 가기위해서 노력을 하고있을것 같고 그리고는 결국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서 열심히 살고있을거 같고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며 살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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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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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이중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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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세 편의 글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세 번째 글 &lt;선택&gt;이다.</p><p> 세 번째 글이 나에게 가장 인상깊게 느껴졌던 이유는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로선택과 같은 고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때 나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갈 것이므로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글을 읽고 난 후에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p>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 보니 어떤 선택이나 집중의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잘 활용하여 한층 더 현명하고 순조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한층 더 발전한 나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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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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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2 조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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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세번째 글입니다.</p><p>2,3.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행복은 선택이다라는 구절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행복이라는 것이 객관적인 것 같았습니다. 칭찬 많이 받고 성적 잘 받고 재밌는 영화를 보고 가족과 여행을 가는 등의 활동을 통해 얻는 업적이 바로 행복이라는 감정을 통해 나타난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옛날에 행복이라 여겼던 대부분의 것들을 지금은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그저 업적이라고 불리기엔 민망한 소소하고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행복하지 않으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아니라고 답할 것 입니다. 과거의 기준으로 행복을 "선택"했다면 절대 지금을 행복하다고 할 수 없겠으나 제가 지금 "선택"한 행복의 기준은 저를 만족하고 행복하게하여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깨달은 것은 행복은 주관적인 것 즉 "선택"이고 내가 행복하고 싶다면 그 어떤 어려운 상황이 온다고 하여도 행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앞으로도 아무리 반복되고 힘든 일이 있다고 하여도 소소한 것으로 행복을 선택하고 이겨내야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들어와 행복에 대해 성찰 한 것이 세번째 글의 내용과 일치하기에 이 글을 선택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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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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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진효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5324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글은 세번째 글 이다.</p><p>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이 글에서 말하는 선택이라는 키워드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은 모두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지금 당장에 공부를 하건 게임을 하건, 누군가에게 욕을 하거나 친절히 대하는 것 모두 우리의 선택에서 비롯되며 이러한 선택이 미래에 있을 선택의 방향성을 만들어 가기 때문에 현재의 선택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이 글을 선정하게 되었다.</p><p>앞으로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앞으로 할 많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한 선택에 연연하기보다는 앞으로의 선택지를 더 늘려가는 것이 더 중요하며 그러한 선택들을 결국엔 증명해내는 것이 나의 삶에서 해야할 핵심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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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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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박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53713</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세 번째 글이다. </p><p>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내가 현재 겪고 있는 진로 선택의 문제를 떠올릴수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진로를 고민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길에 서 있었는데 생명 공학 계열로 나아가기로 한 결정도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이었다. 처음에는 여러 진로를 찾아보며 혼란스러웠지만 내가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고 재밌다고 할 수 있는 분야를 고민한 끝에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 선택을 읽으며 내가 두려워했던 것은 선택 자체가 아니라 선택 후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글을 통해 선택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임을 다시 한번 깨닫을수 있었다.</p><p><br></p><p>나는 앞으로도 크고 작은 선택들을 끊임없이 마주하게 될 것이다.하지만 선택을 통해 배운 것은 어떤 선택이든 결국 내가 주체적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한다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을 것 같다.</p><p>나의 삶은 내가 내리는 선택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는 앞으로도 주어진 선택 앞에서 망설이는 것 보다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선택을 통해 성장하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야말로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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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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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이승현</title>
         <author>nutellaonyumi</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54169</link>
         <description><![CDATA[<p><br>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두번째 글이다.<br> 이글이 내게 가장 마음이 들었던 이유는 글을 읽이면서 수험생활에 대해 생각 할 수 있었다. 대학 입시를 위해 공부를 하면서 힘든일이 많이 있겠지만, 윗 글 처럼 조용히 묻어두고 끊임없이&nbsp; 계속 노력하다보면 윗글의 추운 겨울처럼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 같다.<br>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nbsp; 때려 치고 싶을만큼 힘든 순간이 있겠지만, 계속 견디며<br>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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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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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63668702</link>
         <description><![CDATA[<p>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첫번째 글이다.</p><p> 이 글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황 때문이다. 지금은 고3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에는 수능을 잘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매우 크다. 오직 나뿐만 아니라 모든 고3 학생들이 똑같을 것이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이렇게 걱정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수능을 잘 치고 긴장감을 유지 하기 위해선 걱정도 해야 하나 과도한 불안과 부담감으로 오히려 우리에게 실이 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만 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낼 필요가 있다. 주변의 시선을 과도하게 의식하지 말고 나 자신만을 생각하자는 것이다. 내가 어떻게 하든 나의 선택이고 나의 자유의사이다. 자기를 가장 잘아는 것은 나 자신이다. 그래서 이 글이 전하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다 느껴 마음에 들었다.</p><p>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본다면 이 글이 전하는 의미를 언제든지 다시 되새겨 볼 것이다. 인생에선 내가 어쩔수 없는 것들이 있다. 나를 싫어하는(피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어쩔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그들의 생각이기 때문에 바꿀수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의 생각을 바꿀수 있다. 우리의 생각의 대샹을 '자기 자신'으로 바꾸면 된다. 우리를 싫어하는(피하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지구상 전세계 사람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될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내가 있는 것은 나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과 같이 사람들의 자신감과 자존심이 많이 떨어진 시기에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한테도 힘든일이 여러번 올것이다. 그러나 이글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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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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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다양한 견해&#39;의 신문기사를 활용한 활동</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789389</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의 진로 희망분야 관련 주제를 정한다.</p><p>2. 견해를 달리하는 신문 기사 2편을 검색하여 내용과 견해를 요약정리한다.</p><p>3. 자신의 입장을 세워 논리적으로 정리한다.</p><p>    -A견해, B견해에 대한 나의 의견을 각각 정리한 후</p><p>    -자신의 입장을 세워 논리적으로 정리할 것.</p><p><br></p><p>3/20 1차시는 주제+(진로 관련)기사 두편 링크 찾기</p><p>3/27 2차시는 기사 두편 요약하기</p><p>4/3   3차시는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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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2: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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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송은경(예시1)</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790658</link>
         <description><![CDATA[<p>AI의 안전성에 대한 찬반 기사 요약 및 입장 정리</p><p><br></p><p>주제: 인공지능(AI)의 안전성</p><p><br></p><p>찬성 의견 기사 요약</p><p>기사 출처: https://www.ibm.com/blog/breaking-down-the-advantages-and-disadvantages-of-artificial-intelligence/</p><p>- 내용 요약: AI는 질병 진단, 고객 서비스 개선, 날씨 예측, 자동차 조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AI 시스템은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처리하기 힘든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p><p>AI는 사회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며, 인간의 능력을 보완해줄 수 있다. AI 기술의 발전은 필연적이며, 이를 통해 얻는 이익은 매우 크다.</p><p><br></p><p>반대 의견 기사 요약</p><p>기사 출처: https://www.coursera.org/articles/benefits-of-ai</p><p>- 내용 요약: AI는 대규모 실업, 데이터 편향성, 그리고 창의성 부족과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AI의 자동화는 많은 직업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 편향성은 공정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AI가 생성하는 콘텐츠는 종종 독창성이 부족하다.</p><p>AI의 발전은 많은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동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p><p><br></p><p>나의 입장 정리</p><p>- 찬성 입장: AI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AI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율성과 혁신은 우리 사회에 큰 이점을 제공할 것이다.</p><p>- 반대 입장: 그러나, AI의 발전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규모 실업 문제와 데이터 편향성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AI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제와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p><p><br></p><p>결론</p><p>AI 기술의 발전은 필연적이며, 이를 통해 얻는 이익은 매우 크다. 그러나, AI의 부정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 없으므로, 기술 발전과 함께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AI는 안전하고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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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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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이효진(예시2)</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79280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의료분야에서 환자들의 의료서비스 공유 및 활용에 대한 찬반</p><p><br></p><p>의료데이터 사용 찬성</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1286638888920&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1286638888920&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a></p><p>요약-코로나 19 팬데믹 사태에서 역학조사를 하는 데에 인력부족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다음 대규모 감염병 사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는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활용해야한다. 또한 응급의료분야에서도 환자들의 의료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하는 시스템이 확보되면 응급처치에 필요한 정보를 빨리 수집할 수 있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p><p><br></p><p>의료데이터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되면 구급차 안에서도 환자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진행해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의료데이터를 활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p><p><br></p><p>의료데이터 활용 반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74">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774</a></p><p>요약-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정책 추진은 사회전반의 합의가 있어야 하며 산업 진흥목적의 입법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또한 환자들의 의료데이터를 산업적으로 활용할 우려가 있고, 개인정보 가명처리에 대한 규정도 없기 때문에 의료데이터 활용에 대한 정책은 의료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협의가 필요하다.</p><p><br></p><p>의료데이터가 산업적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면 의료데이터 공유에 대해 반대할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악용할 수 없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의료상황에서는 목숨을 살리는것이 더 우선이기때문에 의료정보 보호보다는 의료데이터 활용을 통한 빠른 응급조치가 가지는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의료데이터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유출되거나 산업적으로 악용되면 큰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데이터 공유 및 활용이 자유로워졌을 때 더 많은 생명을 살린다는 의료서비스의 본질적인 목적이 실현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데이터 공유 및 활용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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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2:5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7928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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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4 정원준</title>
         <author>kingjungwj</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04137</link>
         <description><![CDATA[<p>로봇의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로봇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에 대한 찬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dugot.com/%EB%A1%9C%EB%B4%87%EC%84%B8-%EB%8F%84%EC%9E%85%EA%B3%BC-%EC%B0%AC%EC%84%B1-%EB%B0%98%EB%8C%80%EC%B0%AC%EB%B0%98-%EB%85%BC%EB%9E%80-%EB%A1%9C%EB%B4%87%EC%84%9C%EB%B9%84%EC%8A%A4-%EB%A1%9C%EB%B4%87/">https://edugot.com/로봇세-도입과-찬성-반대찬반-논란-로봇서비스-로봇/</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mory2678/221546868134">https://m.blog.naver.com/mory2678/221546868134</a></p><p>두가지 기사 다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음</p><p>첫번째 기사 내용요약 : 로봇세란 기업이 로봇을 소유하는 경우 각 로봇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이다. 찬성근거는 로봇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근로자가 냈던 소득세가 줄어드므로 내야하고 로봇세를 부과해야 로봇의 독점을 막을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대의견으로는 첫번째로 로봇 개발자가 개발 비용에 세금까지 내려면 로봇시장 자체가 위축되어 로봇 사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대체로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로봇세를 도입하지 않은 나라에 비해 기술의 경쟁력이 떨어져서 국가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p><p><br/></p><p>두번째 기사 내용 요약</p><p>찬성측 의견은 로봇세를 매기면 일자리가 줄어드는 속도가 감소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로봇을 사용하기에 초기비용도 많이 들고 세금까지 부담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에 사람을 사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빈부격차가 줄어들 것이다. 왜냐하면 OECD에서 한국의 빈부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중 한 나라라고 발표하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돈이 많아야 하고 그 돈을 원래 돈과 로봇에 대한 세금을 합치면 더 많은 지원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p><p>반대측 의견은 로봇 산업 발전이 저해, 지연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아직 제대로 개발이 되지 않은 로봇에 세금을 추가하면 세금부담으로 인해 더이상 발전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이다. 두번째로 로봇의 개수가 그리 많이 않다는 것이다. 로봇의 개수가 그리 많지 않아 부족한 돈을 채우기 위해서 로봇세를 도입한다고 해도 엄청나게 많은 액수를 부과하지 않는 이상 돈을 채우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p><p><br/></p><p>나의 입장 정리</p><p>나는 로봇세를 도입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지구에서 살아남으려면 인구수와 힘이 딸리니까 기술이라도 최대한 많이 발전시켜서 살아남아야 하는데 로봇세를 도입해버리면 로봇의 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국가 간의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없어질 것이다</p><p><br/></p><p>따라서 나는 로봇세를 도입하면 안된다는 입장이지만 꼭 도입을 해야한다면 협의점을 찾아서 로봇의 발전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부과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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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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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김다니엘</title>
         <author>a01067697425</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04153</link>
         <description><![CDATA[<p>자율주행 자동차 부정적 측면: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ipsos.com/ko-kr/%25EC%259E%2590%25EC%259C%25A8%25EC%25A3%25BC%25ED%2596%2589-%25EA%25B8%25B0%25EC%2588%25A0%25EB%25AA%25A8%25EB%25B9%258C%25EB%25A6%25AC%25ED%258B%25B0-%25EC%2582%25B0%25EC%2597%2585-%25EB%25B0%259C%25EC%25A0%2584-%25EB%25B3%2580%25ED%2599%2594&amp;ved=2ahUKEwiM88z5tJeMAxVBZvUHHYt9L6YQxfQBKAB6BAgNEAE&amp;usg=AOvVaw1EoZY5ntiKHVfZDy4_9uEe</p><p>긍정적측면: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opi=89978449&amp;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000146.html&amp;ved=2ahUKEwixpOLvtJeMAxW4kq8BHQY3B7AQxfQBKAB6BAgREAE&amp;usg=AOvVaw0WyVFTqxMo2HKQI6Z_kSGE</p><p><br/></p><p>부정적측면:자율주행 자동차의 기술력이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고있다. 그러나 자율주행 자동차의 선호도를 조사해본결과 타고싶다의 비율이 매우 낮았다. 그 이유로 가장 높은게 바로 안전성이다. 중국의 한 시민은 자신의 자동차 테슬라s를 자동주행모드로 바꿔 이동하던 중 뒷부분을 들이박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기업적인 문제와 더불어 안전성에대한 여러 우려들이 생겨나고 결과적으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거부감이 계속해서 커져나가고있다</p><p>긍정적측면: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은 미래에 나이나 장애 여부, 운전면허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수준 높은 이동권을 통해 이동성의 민주화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 생태계가 완성되면 교통체증이 더 낮아져 도심 환경은 쾌적해지고, 교통사고로부터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청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운전자 실수로 발생하게 되는 치명적인 교통사고의 94%를 예방할 수 있고, 교통사고 건수는 최대 90%나 감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로 인한 경제적인 효과는 1,900억 달러로 예상했습니다.</p><p><br/></p><p><br/></p><p>나의 견해:AI자율 주행 자동차는 매년 기술력이 오르고있고 막대한 자금이 투자 되고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자동차의 윤리적 문제와 기술적문제 그리고 각종 생명을 위협 할 수도 있는 문제가 생겨나고있다. 그 예로 뉴스기사에 나온 중국의 한 시민이 자율주행자동차를 타고 사고가 나 사망한 사고가 그 예 이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자율주행자동차가 사고발생률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한 운전자가 새벽에 고속도로를 주행할때 졸음이 밀려오면 오토모드로 돌려 한숨자면 그것으로 인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나지않을 것 이다. 그래서 나는 자율주행자동차를 몰때 사고가 나면 과실을 따지는 새로운 정책을 만들자는 입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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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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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9 이승현</title>
         <author>nutellaonyumi</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08180</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심리상담 영역에 도입되는것에 대한 찬반</p><p>(찬)</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721838">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721838</a></p><p><br/></p><ul><li><p>내용 요약(찬</p></li><li><p>AI가 심리 상담 및 분석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데, 온라인에서는 챗GPT로 무의식과 사고방식을 분석하는 프롬프트가 공유되며, 이용자들은 자신들의 일기를 직접 입력하여 심리 키워드를 추출하고 맞춤형 조언을 받기도 한다. 특히 익명성이 보장되어 2030 세대에서 상담 도구로 활용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Ai 상담을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게 좋겠다고 말했다.</p></li></ul><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61233241?utm_source=chatgpt.com">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61233241?utm_source=chatgpt.com</a></p><p><br/></p><ul><li><p>내용 요약(반</p></li><li><p>Chatgpt 등 생성형 AI가 심리 상담 도구로 확산되고 있지만, 공감과 신뢰 형성이 인간ㄴ 보다 어렵고, 좋지 않은 사고를 심화시킬 위험이 크다.  AI는 인간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오해를 일으켜 상담자의 고민을 오히려 증폭시킬 수 있으며, 실제로 AI에게 상담을 한 후 자살한 사례도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AI를 이용한 상담을 너무 지나치게 맹신할 경우 심리적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p></li></ul><p><br/></p><p>나의 입장 정리</p><p>Ai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심리 상담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p><p> Ai를 통한 심리상담은 비용이 들지 않고, 언제 어디든지 원할때에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신뢰성등의 많은 문제가 있다.</p><p>Ai는 인터넷의 정보를 기반으로 학습을 한다. Ai가 전문성이 있는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학습을 할 수도 있지만, 전문성이 없고 허위 사실이 가득한 정보를 학습 할 가능성도 높다. 실제로 chat gpt나 deep seek와 같은 ai들에게 질문을 했을때, 생뚱맞은 답을 제시 하거나, 없는 말을 지어내서 대답하는 등, 신뢰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p><p> 또한 심리 상담은 상담자와 상담사의 공감, 신뢰형성과 같은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하여 정서적 래포를 형성 하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Ai가 사람과 정서적 래포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Ai가 인간의 감정,심리를 제대로 이해할지 미지수다. 오히려 상담자의 고민을 더욱 증폭 시킬 수 있다. 실제로 ai와 상담한 후에 자살을 한 사람의 사례도 있다.</p><p> Ai를 통한 심리 상담의 많은 장점들있지만,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단점들도 있다. </p><p>Ai가 전문적인 상담사들의 역할을 대신 하진 못하지만, 가벼운 심리 증상은 ai에게 물어보는 것도 괜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울증과 같은 비교적 심각한 심리 증상에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사들과의 상담이 더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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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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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조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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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물 실험을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건가에 대한 찬반 입장 요약</p><p><br/></p><p>주제:동물 실험의 지속 여부</p><p><br/></p><p>찬성</p><p>기사 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daily-com.cdn.ampproject.org/v/s/m.sedaily.com/NewsViewAmp/1VSAER0LOG?amp_gsa=1&amp;amp_js_v=a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7424304455494&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sedaily.com%2FNewsView%2F1VSAER0LOG">https://m-sedaily-com.cdn.ampproject.org/v/s/m.sedaily.com/NewsViewAmp/1VSAER0LOG?amp_gsa=1&amp;amp_js_v=a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7424304455494&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sedaily.com%2FNewsView%2F1VSAER0LOG</a></p><p><br/></p><p>내용 요약 : 쥐를 이용한 시험으로 19세기까지 30세에 불과한 인간의 평균 수명을 80세까지 높였고 쥐의 희생으로 만든 실험이 헛되지 않게 폐암 치료를 목표로 계속 실험할 것이다</p><p><br/></p><p>반대</p><p>기사출처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98</p><p><br/></p><p>내용 요약: 동물 실험으로 사람을 살리는것은 도박에 가까우며 동물 실험으로 인한 약이 사람에게 실제로 여러 신종 바이러스나 부작용을 일으켯고</p><p>동물 실험으로 인해 죽은 동물들이 약 5억마리 정도가 희생되기 때문에 그만 두어야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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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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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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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오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1922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 조작 식품 </p><p>찬성</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jcy6194/220136714458">https://m.blog.naver.com/jcy6194/220136714458</a></p><p>식량소비량 확보, 사회적인 자원 갈등의 해소, </p><p>유전자 및 생명공학의 발전, 위해성의 증거가 없으며 현재까지는 안전함, 인류 건강 및 지속성에 기여</p><p>반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jcy6194/220126346551">https://blog.naver.com/jcy6194/220126346551</a></p><p>미래세대에서 발견 및 발현 될 수 있는 문제점 존재, 알레르기 등의 건강문제 발현, 생태계의 예상치못한 부작용 발생, 살충제 및 제초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역으로 더 강화, 경제적인 구조로 인해 평등한 분배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p><p><br/></p><p>나의 의견</p><p>유전자 조작식품의 본질은 우리가 먹을 식품의 유전자에 변형을 가함으로서 식품의 활용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최초로 대중들에게 상업적으로 팔린 유전자 조작식품도 무르고 약한 토마토의 특성을 보완하는 것이였다. 이렇게 조작된 식품은 기술의 발전을 거듭하여 특정 호르몬을 식물에게서 추출하여 약물을 만드는 방식까지 진화를 거듭하였다. 물론 반대측의 주장처럼, 인위적으로 조작된 유전자가 여러세대를 거쳐 축적되었을 시의 문제점은 기술이 35년도 안된기술이기에</p><p>정확하고 밝혀지지는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우려들이 식물들의 생물학적 특성을 변형하여, 극한의 환경에서도 인류가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장점을 상쇄할 정도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렇게 조작된 음식들을 인류 모두를 위해 분배하고 활용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만 한다면, 그리고 지금처럼 제대로 분배되지 않는 상황이더라도 인류의 번성에 압도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gmo식품에 찬성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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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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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5이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2639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AI교과서 도입의 전망</p><p><br/></p><p>AI교과서 도입 찬성</p><p>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164</p><p><br/></p><p>AI교과서 도입 반대</p><p>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62391?sid=10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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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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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28000</link>
         <description><![CDATA[<p>30610 박현성</p><p><br/></p><p>전기기술자 산업재해 인정</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44">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44</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8">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8</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8" />
         <pubDate>2025-03-20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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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4 박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2808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 조작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기사</p><p><br/></p><p>긍정적 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8v6rxn4mn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8v6rxn4mno</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e99e21d4l8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e99e21d4l8o</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104">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104</a></p><p><br/></p><p>부정적 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733">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733</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970.html">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970.html</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595993/">https://kormedi.com/1595993/</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socratesvaljean/12">https://brunch.co.kr/@socratesvaljean/12</a></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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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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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이중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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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기회/정보의 불평등으로 보는 관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11">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11</a></p><p><br/></p><p>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서로 간의 이해 부족으로 보는 관점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1080501030939344001">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1080501030939344001</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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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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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서민서</title>
         <author>a92439092</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2995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1199">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51199</a></p><p>ChatGPT의 말:</p><p>​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알제리의 이마네 칼리프 선수가 성별 논란에 직면했고 일부 언론은 그녀가 XY 염색체를 가졌다고 보도하며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추측을 퍼뜨림 그러나 칼리프 선수는 출생 시 여성으로 지정되었으며, 성전환 수술을 받지 않았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모든 사람은 차별 없이 운동할 권리가 있다"며, 성별 결정은 '여권'을 기준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XY 염색체를 이유로 한 논란은 근거가 부족하며, 이러한 보도는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 부족과 혐오를 조장할 수 있음</p><p><br/></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news-61861550">https://www.bbc.com/korean/news-61861550</a></p><p><br/></p><p>​국제수영연맹(FINA)은 남성으로 사춘기를 보낸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성부 경기 출전을 사실상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고 이 규정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한 선수는 여성부 경기에 출전하려면 성적 성숙도 등급 2기 이전 또는 12세 이전에 남성으로서의 사춘기를 거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함 이를 통해 FINA는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포용을 지향하면서도 경쟁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p><p><br/></p><p><br/></p><p><br/></p><p>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트랜스젠더 선수는 원래 남성이 었기에 여성 시합에 참여할시 남성으로서의 생리적 특성을 가진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여성부 경기에서 경쟁할 경우, 근육량, 힘, 체격 등에서 신체적 우위를 가질 수 있어 당연히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 대회나 경기에 참여하는것을 반대하고 스포츠에서의 공정성은 선수들의 노력과 능력에 따른 결과를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이고.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부에 참여함으로써 경쟁의 공정성이 훼손될수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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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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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0 정세운</title>
         <author>24y2312</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0805</link>
         <description><![CDATA[<p>해양 자원 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찬반 기사</p><p><br/></p><p>찬성:https://eiec.kdi.re.kr/publish/naraView.do?cidx=8737&amp;fcode=00002000040000100001&amp;nara_yymm=201304&amp;sel_month=04&amp;sel_year=2013&amp;utm_source</p><p><br/></p><p>반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han.co.kr/article/20220425163600">https://m.khan.co.kr/article/20220425163600</a></p><p>1?utm_source#c2b</p><p><br/></p><p>찬성 입장: '안정적 에너지ㆍ자원 확보 위해 해양 개발은 필수'</p><p><br/></p><p>이 기사에서는 육상 자원의 한계로 인해 해양 자원 개발이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심해저 망간단괴, 해저열수광상, 해양 석유ㆍ천연가스, 해양 가스하이드레이트 등 다양한 해양 에너지ㆍ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원 개발을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p><p><br/></p><p>반대 입장: '왜 정부는 ‘앞장서’ 해양 보호 반대하나…마지막 주사위 던져진 공해해양생물다양성 협약'</p><p><br/></p><p>이 기사에서는 국제사회에서 논의 중인 공해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약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대 입장을 비판합니다. 해양 보호 구역 설정과 해양 유전자원의 이익 공유 등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가 국제적 비판을 받고 있으며, 이는 해양 생태계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또한, 해양 자원 개발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하여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합니다.</p><p><br/></p><p>찬성입장에 대한 나의 의견 : 해양 자원 개발은 국가 에너지 안보와 경제 성장 측면에서 중요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육상 자원의 고갈과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해양 자원의 개발은 장기적으로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해양 자원 기술 개발은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다만, 자원 개발 과정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강력한 규제와 기술적 보완이 필수적입니다.</p><p><br/></p><p>반대 입장에 대한 나의 의견: 해양 생태계 보호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무분별한 해양 자원 개발은 해양 환경을 파괴하고, 장기적으로 더 큰 경제적ㆍ생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해양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도 이에 부합하는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개발 반대보다는, 지속 가능한 방식의 개발과 환경 보호 정책을 병행하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p><p><br/></p><p>나의 입장 정리: 해양 자원 개발은 국가 에너지 안보와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지만,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해양 자원 개발을 전면적으로 찬성하거나 반대하기보다는 환경 친화적인 해양 자원 개발을 지향해야 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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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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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최창윤</title>
         <author>24y2615_1</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2039</link>
         <description><![CDATA[<p>e스포츠 정식종목도입</p><p>반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0">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8960</a></p><p><br/></p><p>종목연속성이 보장되지않음</p><p>특정게임을 선택하는것에 형평성이 떨어짐</p><p>게임사가 정한방식대로 승패가바뀜</p><p>공공재가 아님</p><p><br/></p><p><br/></p><p>찬성</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ailyesports.com/view.php?ud=2017110100044574850_27">https://m.dailyesports.com/view.php?ud=2017110100044574850_27</a></p><p>올림픽의 인기와 관심이 떨어지고있기 때문에 필요함</p><p>다양한기업들은 e스포츠에 매우많은광고를하고.</p><p>사람들또한 e스포츠에 많은관심을보이기 때문에 올림픽에 e스포츠가 도입되면 많은관심과 수익이 날것</p><p><br/></p><p><br/></p><p><br/></p><p>나의 의견</p><p>e스포츠 도입에 대해 다양한견해와 단점,장점또한있지만 나는 e스포츠 정식 종목 도입의대해 찬성한다 그이유는 e스포츠는 현재 여러가지 분야나 사업등에서 인기가많고 그만큼 대중에 관심이나 기업의 광고등 여러가지 인기몰이가 따라온다 따라서 현재 조금씩 인기가 떨어져가고있는 올림픽이나 여러 스포츠 행사에서 이런e스포츠를 도입한다면 이전보다 훨씬더 많은인기를 누릴수있고 e스포츠를 좋아하는 젊은세대의 유입또한 확실하게 된다고생각한다 물론 이런 장점만 있는것이 아닌 단점또한 명확하게 있지만 그럼에도 그런단점들을 보완하고 장점을 더욱 부각시킨다면 e스포츠가 정식도입이 됐을때 얻을수있는 것들은 매우많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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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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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2766</link>
         <description><![CDATA[<p>연준 금리발표에 대한 상반된 의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4025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40250</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811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811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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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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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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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3039</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건국 연도를 1919년으로 볼 것인지 1948년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사 요약 및 입장 정리</p><p><br/></p><p>1919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46711">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46711</a></p><p><br/></p><p>1948년</p><p>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14/2024081400349.html</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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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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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5진효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6845</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 개혁안과 2030세대의 걱정</p><p><br/></p><p>https://www.mohw.go.kr/board.es?act=view&amp;bid=0027&amp;list_no=1483010&amp;mid=a10503000000,</p><p><br/></p><p>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5202</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0 00: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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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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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서정민</title>
         <author>sjm0737</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905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스포츠경기에서의 AI 판독 기술</p><p><br/></p><p>긍정적 기사 : </p><p>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445/0000275382</p><p><br/></p><p>내용요약 : 프로야구에서 ABS의 도입으로 AI 판독 기술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상승했다. 국내프로배구에는 심판이 직접 비디오를 보고 판독을 진행하는데 오심이 많아 감독과의 언쟁이 잦고 경기도 지연된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위해 AI 판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AI 판독 기술을 도입한 후 보다 정확한 판정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p><p><br/></p><p>견해 : 현재 국내프로배구 경기에서는 심판이 직접 비디오를 보고 판정을 하고 이 과정에서 오심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AI비디오판독기술을 개발하여 적용한다면 오심을 많이 줄이고 신속한 경기 진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부정적 기사 :</p><p>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965</p><p><br/></p><p>내용요약 : 스포츠는 단순한 규칙의 집합체가 아닌, 인간의 신체적 능력과 정신력, 그리고 예술성이 어우러진 종합 예술이며 예술이야말로 인간의 주관성이 극대화된 분야이다. 심판은 경기의 흐름과 선수들의 움직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인간적인' 판단을 내려왔다. 이성적으로 옳지 못한 판정임에도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공감을 받았던 판정들도 있다. 하지만 AI가 심판을 대체한다면 스포츠에 담겨있는 감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것이다.</p><p><br/></p><p>견해 : AI는 경기의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정확한 판정에만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에 심판 재량으로 경기를 멈춰주는 등의 '인간적인' 판단을 내릴 수가 없어서 스포츠에 담겨있는 감성을 훼손할 수 있다.</p><p><br/></p><p><br/></p><p>나의 견해 : 나는 AI가 심판(사람)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심판과 AI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심판이 주를 이루고 AI가 심판의 정확한 판정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 예로 메이저리그에서는 국내프로야구와 다르게 스트라이크 판정을 심판이 먼저하고 이 판정에 이의가 있으면 자신의 헬멧을 터치하여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 그러면 AI판독기술인 ABS를 이용하여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린다. 이런 방식으로 AI판독기술을 이용하면 정확한 판단으로 오심도 줄일 수 있고 AI가 아닌 심판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에서 '인간적인' 판단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AI판독기술이 기술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선 추가적인 개발과 개선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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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0:5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3939051</guid>
      </item>
      <item>
         <title>30712 조민재 (수정본)</title>
         <author>sasimi7078</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7820836</link>
         <description><![CDATA[<p>이전에 개시했던 뉴스기사와 다른 내용으로 1~3차시 내용까지 한글 파일로 미리 작성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804083607/8f0359819593ecc84675753e2eb4d5fd/________.hwp" />
         <pubDate>2025-03-23 04:3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77820836</guid>
      </item>
      <item>
         <title>30702 조민재</title>
         <author>bbordeng</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840527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 구독 서비스 중지 의무화 법안의 찬반에 대해</strong></p><p>&nbsp;</p><p><strong>30712 조민재</strong></p><p>&nbsp;</p><p>관련 뉴스 기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0869.html">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0869.html</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53865i?utm_source=chatgpt.com">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253865i?utm_source=chatgpt.com</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olicy.economy.ac/news/2023/07/2023073283?utm_source=chatgpt.com">https://policy.economy.ac/news/2023/07/2023073283?utm_source=chatgpt.com</a></p><p>위 기사의 내용에 찬성과 반대의 내용이 혼합되어 있어서 딱 이분법적으로 “찬성인 기사다, 반대인 기사다”를 나눌 수 없어 한번에 제시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p><p>&nbsp;</p><p><strong>주제 관련 법안의 내용</strong>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 관련 개정안이다.</p><p>소비자가 구독 서비스를 결제했으나 한 결제 주기 동안 실제 이용하지 않았다면 사업자는 서비스 제공을 일시 중지하는 의무를 부과하는 법안으로 이후 소비자가 다시 이용을 재개할 경우 사업자는 그간 소비자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기간만큼 혜택 기간을 연장해야 한단 내용이 있다. 월 1회 결제되는 구독 서비스에 돈을 낸 소비자가 다음 결제 시점까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면 소비자가 이용하지 않은 한 달 치 서비스를 추후 추가 결제 없이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다.</p><p>&nbsp;</p><p><strong>찬성의견 내용 요약 및 견해</strong></p><p>1. 내용 요약 : 구독 서비스 중지 의무화 법안은 소비자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동 결제가 이뤄지는 구독 경제의 특성을 감안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취지가 있음. 기존 구독 서비스는 소비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는 한 자동 결제가 진행되며, 일부 서비스는 해지 절차가 복잡하거나 불명확해 소비자가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p><p>2. 소비자 측의 견해 (찬성 입장)</p><p>a. 불필요한 비용 절감:</p><p>많은 소비자가 구독 서비스를 장기간 이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결제가 계속 진행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p><p>b. 소비자 권리 보호:</p><p>일부 기업이 불명확한 해지 절차를 악용하여 소비자가 원치 않는 구독을 유지하게 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음.</p><p>&nbsp;</p><p><strong>반대의견 내용 요약 및 견해</strong></p><p>&nbsp;</p><p>1. 내용 요약 : 업계에서는 이 법안이 구독 경제 모델의 핵심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함. 구독 경제는 일정 기간 동안 지속적인 이용을 전제로 설계된 모델로, 단순히 개별 사용 여부에 따라 서비스 이용 기간을 조정하면 기업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을 수 있음.</p><p>또한, 소비자가 언제든 구독을 해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데, 법적으로 이용 중지를 강제하는 것은 시장 원리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라는 지적이 있음.</p><p>&nbsp;</p><p>2. 업계 측의 견해 (반대 입장)</p><p>a. 구독 경제 모델 훼손:</p><p>구독 서비스는 일정한 요금을 내고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는 방식인데, 단순히 이용 여부에 따라 구독을 중지시키면 구독 비즈니스 모델이 흔들릴 수 있음.</p><p>&nbsp;</p><p>b. 기업의 매출 감소 및 서비스 품질 저하 가능성:</p><p>구독 서비스의 주요 수익원이 정기 결제 모델인데, 이를 강제로 중단하면 서비스 운영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큼. 장기적으로 기업이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구독료 인상이나 서비스 혜택 축소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p><p>&nbsp;</p><p>c. 시장경제 원리에 대한 과도한 개입:</p><p>소비자는 원하면 언제든지 구독을 해지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짐.</p><p>이용하지 않는다고 자동 중지를 강제하는 것은 시장 원리에 어긋나며, 정부가 민간 경제에 지나치게 개입하는 규제가 될 수 있음.</p><p>&nbsp;</p><p><strong>구독 서비스 이용 중지 의무화에 대한 나의 입장</strong></p><p>&nbsp;</p><p>구독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일부 기업들은 해지 절차를 불명확하게 만들거나,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 자동 결제를 강제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실제로 다음과 같은 사례들이 존재한다. 구글(유튜브)과 넷플릭스는 구독 해지를 어렵게 만들어 소비자의 불만을 초래하여 여러 차례 제재를 받은 바 있고 심지어 KT는 환불을 받기 위해서는 1대 1 문의 서비스나 고객센터를 이용하라고 안내하였다. 이 밖에도 LG유플러스, 콘텐츠웨이브 등 해지절차를 복잡하게 만들거나 관련사항을 불명확하게 고지하여 과태료를 받은 사례가 있고 이를 미루어 보았을 때 소비자 보호에 대한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업계의 입장도 무시할 수 없다. 구독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일정한 구독료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이용 여부만으로 결제를 중지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의 권리가 보호되면서도 시장 경제의 원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절충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위 법안처럼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을 때 강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시키는 건 과하다고 생각한다. 소비자가 언제든 다시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경우에 나도 모르게 해지되어있다면 이는 소비자의 자유도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생각한 절충점은</p><p>1. 정기 결제 알림 의무화: 구독 결제 전 소비자에게 사전 알람을 필수적으로 고지하여, 본인의 의지에 따라 구독을 유지할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자유로운 결정을 존중할 수 있고 강제적으로 이용중지가 아니기 때문에 기업의 입장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p><p>2. 구독 해지 절차의 단순화: 소비자가 원할 때 언제든 쉽게 해지할 수 있도록, 단순한 절차를 의무화해야 한다. 이것이 선행되어야 알림이 왔을 때도 소비자가 큰 시간 투자 없이 서비스를 해지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앞선 사례들처럼 불명확하고 복잡한 해지절차를 가진 기업에게 제재를 확실히 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nbsp;</p><p>이러한 근거들로 난 소비자와 기업의 절충점을 찾되 소비자 보호를 더 우선하는 입장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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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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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0 이중수</title>
         <author>Adlywal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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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기회/정보의 불평등으로 보는 관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11">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11</a></p><p><br/></p><p>사회 갈등이 이어지는 원인을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육의 문제로 보고, 이를 전반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열화된 평가 방식,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회,직업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을 고치지 못하고 그것이 결국 인구 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인격 자원은 낭비되는 경제적/사회적 문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개혁을 함과 동시에 그것을 도울 사회 시스템(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갈등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사람들 간의 양극화, 편가르기로 이어지는 불평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사회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국제적 협약을 맺는 것이나 사회 복지의 확대 등의 방법을 시행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이 모든 것들을 실제로 수행해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소요 자원이 크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된다. 그렇기에 이 기사에서 교육 자체를 전반적으로 개혁하는 것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하는 것 같다. 나는 이 의견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성장해 가고 사회적 활동을 수행한다. 교육을 통해 배운 것은 형식적으로라도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듯이, 현재의 교육을 좋은 방향으로 개혁시키는 것은 문제 개선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양극화/구분을 유발하는 교육보다는 다른 방식의 교육을 발달시킨다면 사회 변화와 발전, 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게 되고 이는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p><p><br/></p><p>사회적 갈등의 원인을 서로 간의 이해 부족으로 보는 관점</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1080501030939344001">https://m.munhwa.com/mnews/view.html?no=2021080501030939344001</a></p><p><br/></p><p>사회에서 발생하는 성별/세대 갈등의 원인을 서로간의 존중 부족으로 보고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로 간의 갈등 문제는 존중과 이해 부족, 이기심의 발생에 있다며 단순히 MZ세대의 사회생활 능력이 떨어져서 갈등이 빚어진다는 의견은 옳지 않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밝혔다. 또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달에 따른 의견 노출도 증가를 사회 갈등 발생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꼽았으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성별 간 편견을 덜어내고 배려하는 마음을 지닐 것을 주장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서로간의 존중 부족이 세대 간 사회 갈등의 원인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일리가 있다. 여러가지 복합적 요인이 있겠지만 나는 이러한 세대간 갈등이 부족한 자원과 기회에 기인한다고 본다. 사회 구성원들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를 확충을 통한 이해/존중의 기회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터넷의 발달이라는 경제활동의 발전에서 나타나는 '갈등 심화' 라는 악영향, 즉 경제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개인 뿐만이 아니라 국가나 공동체 차원에서 이와 관련된 회피 (가급적 상대방과 충돌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소극적인 전략) / 경쟁 (갈등을 투쟁으로 인식하고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자세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과의 갈등에 대응하는 전략) / 통합 (갈등을 두려워하여 회피하거나 싸워서 이겨야 하는 투쟁으로 생각하지 않고 서로의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장으로 인식) 형 전략을 적절히 고안하여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요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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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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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박승환</title>
         <author>psh1070605</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84059798</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 조작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기사 <br><br>긍정적 기사<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8v6rxn4mno%EF%BF%BC%EB%AF%B8%EA%B5%AD%EC%9D%98">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8v6rxn4mno<br>미국의</a> 생명과학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가 <br>유전자 교정을 통해 "매머드와 같은 특성"을 지닌 쥐를 만들었다.<br>궁극적인 목표는 북극의 영구 동토층이 녹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매머드와 유사한 생물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br>이러한 털북숭이 쥐가 지구의 고갈된 자연을 복원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생쥐 실험은 털이 더 많도록 유전자가 조작되어 추위에 더 잘 견디는 코끼리를 만들기 위한 중간 단계라는 설명이다.<br>이러한 동물들의 방목 습관이 결국 녹지 확장을 촉진할 것이며,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bc.com/korean/articles/ce99e21d4l8o%EF%BF%BC%EC%95%84%ED%94%84%EB%A6%AC%EC%B9%B4">https://www.bbc.com/korean/articles/ce99e21d4l8o<br>아프리카</a> 지부티에서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 종의 확산 방지를 위해 유전자 변형(GMO) 모기 수백만 마리가 자연에 방사됐다.<br>영국의 생명공학 기업 ‘옥시텍’이 개발한 이 말라리아모기는 사람을 물지 않는 수컷으로, 짝짓기 후 암컷 자손을 낳아도 성체로 성장하지 못하게 억제하는 유전자를 지닌다.<br>오직 암컷 말라이아모기만이 물며, 말라리아를 비롯해 기타 바이러스성 질병을 전파한다.<br>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이 수컷 모기들엔 ‘자기 제한 유전자'가 있어 교미 후 낳은 암컷 새끼는 성체로 성장하지 못한다.<br><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104%EF%BF%BC%EB%AF%B8%EA%B5%AD">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104<br>미국</a> 뉴욕대 랭곤 병원 의료진은 지난 12일 심부전과 신부전을 모두 앓고 있으며 심장 펌프가 없으면 숨질 위험에 처해 있던 리사 피사노 씨에게 성공적으로 돼지의 신장을 이식했다고 발표했다.<br>피사노 씨는 의료진으로부터 먼저 기계식 심장 펌프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8일 뒤 미국 생명공학기업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에서 제공한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 수술 시 심각한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 '알파갈'이&nbsp;억제된 돼지였다.<br>&nbsp;의료진은 또 환자의 몸에 면역 체계를 담당하는 돼지의 '흉선'도 이식했다. 흉선은 가슴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나비 모양의 신체 기관으로 면역 세포를 만든다.&nbsp;<br><br><br>부정적 기사<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733%EF%BF%BC%EB%8F%99%EB%AC%BC">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733<br>동물</a> 장기 이식이 장기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지만 일부에서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한다며 환자 안전과 동물의 권리, 종교적 우려 등 3가지 논란을 예로 들었다.<br>&nbsp;의학 윤리학자들은 먼저 인간 장기는 기증자와 수혜자 간 면역 적합성이 잘 맞을 때도 이식 후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며 동물 장기 이식은 위험성이 더 크다는 점을 지적한다.<br>동물권 단체들은 돼지를 사람 장기 공급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다.<br>PETA는 "동물은 필요한 것을 꺼내 쓰는 도구 창고가 아니라 복잡하고 지능이 있는 존재"라며 "(돼지 심장 이식은) 비윤리적이고 위험하며 엄청난 자원 낭비 행위"라고 비난했다.<br>돼지는 장기의 크기가 사람과 비슷하고 새끼를 많이 낳으며 사육이 쉽다는 점에서 이식용 장기 공급 동물로 선택됐지만, 유대교와 이슬람은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 엄격한 율법이 있다.<br>&nbsp;<br><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970.html%EF%BF%BC%EC%9C%A0%EC%A0%84%EC%9E%90%EC%A1%B0%EC%9E%91%EC%9C%BC%EB%A1%9C">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970.html<br>유전자조작으로</a> 모기를 멸종 시켜야할까?라는 질문에서 더 나아가 이런식으로 계속 유전자 조작을 하여 종의 개체수를 줄여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비효과를 불러 일으켜 인간들 또한 멸종하게 될거라는 견해이다. <br><br><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595993/%EF%BF%BC%EC%9C%A0%EC%A0%84%EC%9E%90">https://kormedi.com/1595993/<br>유전자</a> 조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유전자 조작 식품(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을 먹으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고,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임신을 못 하는 여성이 늘어나는 이유도 GMO 때문이며, GMO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거대 다국적 기업 몇 곳이 훗날 세계 식량 시장을 거머쥘 것이라고 비판한다.<br>종교계와 윤리학계 등에서는 신의 섭리와 자연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반발한다. 사람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동식물에게서 나타나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인류의 멸종을 야기할 수도 있다. 보다 현실적인 문제는 인류의 불평등을 심화할 것이라는 점이다. 유전자 교정을 받을 수 있는 부유층과 ‘그림의 떡’으로 여길 수밖에 없는 일반인의 관계는 귀족과 노예의 시대를 만들 수 있다. 초인이 되기 위한 유전자 교정은 또 사람의 다양성을 파괴할 것이다.<br></p><p><br/></p><p>나의 입장 정리</p><p>-찬성 입장: 유전자 조작 기술은전자 조작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기사 </p><p><br/></p><p>긍정적 기사</p><p>https://www.bbc.com/korean/articles/cp8v6rxn4mno</p><p>미국의 생명과학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가 </p><p>유전자 교정을 통해 "매머드와 같은 특성"을 지닌 쥐를 만들었다.</p><p>궁극적인 목표는 북극의 영구 동토층이 녹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매머드와 유사한 생물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p><p>이러한 털북숭이 쥐가 지구의 고갈된 자연을 복원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생쥐 실험은 털이 더 많도록 유전자가 조작되어 추위에 더 잘 견디는 코끼리를 만들기 위한 중간 단계라는 설명이다.</p><p>이러한 동물들의 방목 습관이 결국 녹지 확장을 촉진할 것이며,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p><p><br/></p><p>https://www.bbc.com/korean/articles/ce99e21d4l8o</p><p>아프리카 지부티에서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 종의 확산 방지를 위해 유전자 변형(GMO) 모기 수백만 마리가 자연에 방사됐다.</p><p>영국의 생명공학 기업 ‘옥시텍’이 개발한 이 말라리아모기는 사람을 물지 않는 수컷으로, 짝짓기 후 암컷 자손을 낳아도 성체로 성장하지 못하게 억제하는 유전자를 지닌다.</p><p>오직 암컷 말라이아모기만이 물며, 말라리아를 비롯해 기타 바이러스성 질병을 전파한다.</p><p>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이 수컷 모기들엔 ‘자기 제한 유전자'가 있어 교미 후 낳은 암컷 새끼는 성체로 성장하지 못한다.</p><p><br/></p><p><br/></p><p>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104</p><p>미국 뉴욕대 랭곤 병원 의료진은 지난 12일 심부전과 신부전을 모두 앓고 있으며 심장 펌프가 없으면 숨질 위험에 처해 있던 리사 피사노 씨에게 성공적으로 돼지의 신장을 이식했다고 발표했다.</p><p>피사노 씨는 의료진으로부터 먼저 기계식 심장 펌프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8일 뒤 미국 생명공학기업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에서 제공한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 수술 시 심각한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 '알파갈'이 억제된 돼지였다.</p><p> 의료진은 또 환자의 몸에 면역 체계를 담당하는 돼지의 '흉선'도 이식했다. 흉선은 가슴의 중앙부에 위치하는 나비 모양의 신체 기관으로 면역 세포를 만든다. </p><p><br/></p><p><br/></p><p>부정적 기사</p><p>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1733</p><p>동물 장기 이식이 장기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지만 일부에서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한다며 환자 안전과 동물의 권리, 종교적 우려 등 3가지 논란을 예로 들었다.</p><p> 의학 윤리학자들은 먼저 인간 장기는 기증자와 수혜자 간 면역 적합성이 잘 맞을 때도 이식 후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며 동물 장기 이식은 위험성이 더 크다는 점을 지적한다.</p><p>동물권 단체들은 돼지를 사람 장기 공급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다.</p><p>PETA는 "동물은 필요한 것을 꺼내 쓰는 도구 창고가 아니라 복잡하고 지능이 있는 존재"라며 "(돼지 심장 이식은) 비윤리적이고 위험하며 엄청난 자원 낭비 행위"라고 비난했다.</p><p>돼지는 장기의 크기가 사람과 비슷하고 새끼를 많이 낳으며 사육이 쉽다는 점에서 이식용 장기 공급 동물로 선택됐지만, 유대교와 이슬람은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 엄격한 율법이 있다.</p><p> </p><p><br/></p><p><br/></p><p>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970.html</p><p>유전자조작으로 모기를 멸종 시켜야할까?라는 질문에서 더 나아가 이런식으로 계속 유전자 조작을 하여 종의 개체수를 줄여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나비효과를 불러 일으켜 인간들 또한 멸종하게 될거라는 견해이다. </p><p><br/></p><p><br/></p><p><br/></p><p>https://kormedi.com/1595993/</p><p>유전자 조작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유전자 조작 식품(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을 먹으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고,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임신을 못 하는 여성이 늘어나는 이유도 GMO 때문이며, GMO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거대 다국적 기업 몇 곳이 훗날 세계 식량 시장을 거머쥘 것이라고 비판한다.</p><p>종교계와 윤리학계 등에서는 신의 섭리와 자연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라고 반발한다. 사람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동식물에게서 나타나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인류의 멸종을 야기할 수도 있다. 보다 현실적인 문제는 인류의 불평등을 심화할 것이라는 점이다. 유전자 교정을 받을 수 있는 부유층과 ‘그림의 떡’으로 여길 수밖에 없는 일반인의 관계는 귀족과 노예의 시대를 만들 수 있다. 초인이 되기 위한 유전자 교정은 또 사람의 다양성을 파괴할 것이다.</p><p><br/></p><p><br/></p><p><br/></p><p><br/></p><p>나의 입장 정리</p><p><br/></p><p>-찬성 입장: 유전자 조작 기술은 기존 생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기에 인공적인 진화를 이루게 해준다. 작물, 식품의 경우 이를 통해 식품의 안정성을 높이거나 식품이 더 잘 자랄수 있게 하거나 풍부한 영양 성분을 지니게 하여 품질을 올린다던가 생산성을 높여 식량난을 해결하는 등의 행위가 가능해지고  생물의 경우 멸종했던 동물들을 되살리거나 개체수를 인공적으로 조절하거나 암과 치매 같은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게 해주는 열쇠가 된다.</p><p>하루 평균 장기기증을 기다리다 죽는 사람들이 7명이다. 유전자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 된다면 머지 않아 대체할수 있는 인공장기들을 통해 장기이식의 큰 해결방안이 될것으로 예상된다.</p><p><br/></p><p>-반대 입장: 유전자 조작 기술을 실험 하는 대상이 생명체라는 것과 유전자 조작 기술로 인해 탄생한 생명체가 먹이사슬에 어떠한영향을 끼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점 그리고 생물의 다양성을 저해하는 것들이 큰 문제들로 꼽히고 있다.</p><p>또한 유전자 조작 기술을 악용하게 되면 의도적으로 바이러스들을 더욱 위험하게 바꾼뒤 전쟁에 사용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기술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고 기술을 긍정적으로만 사용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p><p><br/></p><p>결론</p><p>유전자 조작 기술은 현대 과학 기술의 산물로서 우리의 미래를 책임 져줄 기술일 뿐만 아니라 지구라는 행성 자체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라고 생각한다. 비록 윤리적 문제가 기술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지만 최근 인간과 동물 실험 없이 유전자 조작 기술 실험을 하는 기술들이 등장하며 이러한 윤리적 문제는 점차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p><p>좋은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그 어떠한 기술보다 무궁무진한 기술일 것이고 안좋은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전쟁에, 인류를 위협하는 최악의 기술이 될것이다. 이 기술을 우리가 이미 탄생 시켜 버려서 기술이 없던 이전으로는 더 이상 되돌아 갈 수 없고 품을 수 밖에 없다. </p><p>이러한 문제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할 사항들인 것 같고 동시에 이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들이므로 숙제, 사명이라 생각하고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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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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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이승윤</title>
         <author>jhbella1056</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84071568</link>
         <description><![CDATA[<p>주제: AI교과서 도입의 전망</p><p><br/></p><p>AI교과서 도입 찬성</p><p>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164</p><p><br/></p><p>내용 요약: AI 디지컬 교과서 도입에 찬성 입장을 밝힌 교육청은 보수 성향의 교육감이 있는 7개 교육청 중 충북,대구,강원,경북,제주 5곳이다. 충북 교육청은 AI디지털 교과서가 학습 콘텐츠의 다양화,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면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제주 교육청은 학생들이 핵심 역량을 갖추고 성장할 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므로 AI디지컬교과서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지했고, 대구 교육청은 AI디지털 교과서 도입과 관련해 개발•연수 등 단계별로 추진 중이라며 현시점에서는 유보 또는 철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2023년 2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을 발표하면서 2025학년도 부터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의 수학,영어,정보 교과에 AI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었다. 2026년에는 초5~6학년과 중2, 2027년에는 중3 등 단계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p><p><br/></p><p><br/></p><p>AI교과서 도입 반대</p><p>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62391?sid=102</p><p><br/></p><p>내용 요약: 교육부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AI디지털교과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의 디지털 과몰입을 걱정하는 학부모는 10명 중 7명에 달했다. 교육부가 시행한 조사에서 학부모 정책모니터단(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1180명을 대상으로 1월 16일 부터 2월4일까지 20일간 실시했다. 부정적인 답변이 가장 많았던 항목은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가 발생할 것인가'로 68.3%가 '그렇다' 또는 '매우 그렇다' 라고 답변했다.</p><p>그 외 항목은</p><p>•‘자녀가 영어‧수학 과목을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긍정 응답 36.0%, 부정 응답 38.9%) </p><p>•‘학생의 학습수준을 확인하고 필요한 공부를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긍정 응답 33.5%, 부정 응답 39.8%) </p><p>•‘학생의 디지털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긍정 응답 31.7%, 부정 응답 43.6%) </p><p>•‘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에게 도움을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긍정 응답 23.4%, 부정 응답 53.3%) </p><p>•‘다문화학생, 특수교육학생 등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긍정 응답 38.1%, 부정 응답 38.3%) 등이었다.</p><p>한 측에서는 AI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고 국회에서도 반대하고 있지만 교육부가 강행하고 있다며 더 이상 무책임한 정책 간행을 중단하고 학생들을 위한 고민을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p><p><br/></p><p><br/></p><p>나의 입장</p><p>-찬성 입장: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서 교육의 형태가 변하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학습 콘텐츠의 다양화,접근성,학생들의 편의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의 강화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 AI교과서 도입은 도움이 될 것이다. AI교과서의 개발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AI교과서 도입을 철회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현재 학교에도 개인 태블릿이 있듯이 추후에는 완벽한 AI교과서 도입이 가능할 것이다. </p><p><br/></p><p>-반대 입장: AI교과서 도입에 대한 우려는 AI교과서가 가져올 이점보다 더 많다. AI교과서로 인한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가 발생 할것이고 어린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조절하기가 더 어려울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반대가 더 큰 상황에서 AI교과서 도입이 진정으로 도움이 될지 의문이다. 또한 교사들이 AI교과서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냐는 문제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다. </p><p><br/></p><p>결론</p><p>우리나라의 정보 기술은 앞으로도 더 발전해갈 것이다. 그에 따라 아이들은 많은 정보에 노출 될것이기 때문에 정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말로만 교육하기 보다는 아이들이 AI교과서를 통해서 새로운 방식에 적응하고 경험해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사들도 새로운 방식이 도입됨에 따라 원래의 방식만을 고수하지 않고 변화하면서 교육에 대한 태도나 생각을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도입이 완벽하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지금의 교육형태에 머물 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가지고 AI교과서에 대한 정책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보아야 할 시기이다. 디지털 기기 과의존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지금의 초등학생 모두 각자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서 AI교과서가 도입된다고 디지털 과의존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은 불확실하고 과의존 문제가 일어나도 진작에 휴대폰으로 인한 과의존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이 앞으로 필요할 역량을 습득하고 변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AI교과서 도입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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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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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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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30610 박현성 <br><br>전기기술자 산업재해 인정 <br><br>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44 <br><br>부정적 측면: 전남 곡성에서 전기 공사를 하던 20대 청년이 사고로 숨짐. 이를 두고노동계는 한전의 책임 있는 자세 촉구. 노조는 감전사를 주장. 한전은 감전사가 아니라면 산업재해로 인정하지 않음. 노조가 사고 현장으로 갔을 때 이미 현장이 정리되어 증거인멸이 아니냐며 지적. 노조는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음에도 개인사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함. 노조는 감전사로, 한전은 건강문제라 주장하며 논쟁이 이어짐. <br><br>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8 <br><br>긍정적 측면:2019 12월 전기원 A씨는 피부암으로 산재를 신청. 전국 피부암으로서는 최초사례. A씨는 2019년 7월 광주근로자건강센터를 통해 피해 사실 신고. 신고를 받은 센터 측은 근로공단에 산재 신청. A씨는 피해 신고 후 3년 2개월만에 산재 보상 요양, 보험급여 결정 통지서를 받게 됨.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은 700만~8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옥외노동자 중에 비슷한 증상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말함. 옥외노동자들은 일반건강검진만 법적으로 받을 수 있겠끔 되어있어 특수질병은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 법을 개정해 옥외노동자들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촉구.<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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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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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안지훈 (수정)</title>
         <author>raincome12</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8407581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연준 금리발표에 대한 상반된 의견</p><p><br/></p><ul><li><p>연준은 1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p></li></ul><p><br/></p><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811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28110(</a>'트럼프 관세' 후폭풍 예상에도… 美연준 "지켜보겠다" 신중론 유지)</p><p><br/></p><p>요약: 연준 위원들은 올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0.25%포인트씩 두 차례 인하한다는 의미로 지난해 12월 전망과 같다. 하지만 '최소 두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지난해 15명이었지만 이번엔 11명으로 줄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관세정책이나 이민자 추방 등의 정책들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신중론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첫번째 기사의 의견이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4025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40250</a>(이번 FOMC의 핵심 "연준도 스태그플레이션 걱정한다")</p><p>요약: 연준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2월의 2.1%에서 1.7%로 하향 조정했다. FOMC는 성명을 통해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연준은 이중 임무에 따른 양측의 위험에 모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한마디로 연준도 스태그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다는 뜻이다.</p></li></ol><p><br/></p><p>정리:  같은 날 같은 상황을 보고 이런 차이가 있는 의견이 나온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이런 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으로 경제 뉴스나 정책 분석을 볼때 하나의 관점만으로 판단하면 편향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기사와 그 의견들을 접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고 특히 경제처럼 복잡한 분야에서는 여러 의견들을 보면서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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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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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김민수</title>
         <author>minsug242</author>
         <link>https://padlet.com/bbordeng/fduazk6j3rji2id8/wish/3384079747</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건국 연도를 1919년으로 볼 것인지 1948년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사 요약 및 입장 정리</p><p><br/></p><p>주제 : 대한민국 건국 연도의 기준</p><p><br/></p><p>1919년</p><p>https://www.koya-culture.com/mobile/article.html?no=146711</p><p><br/></p><p>기사 요약 - 미국과 같은 경우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서가 발표되었지만, 실제 독립은 1783년 파리조약을 통해 인정받았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독립선언일인 7월 4일을 독립기념일로 기념한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19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이 세워진 날이며, 이를 부정하고 1948년 정부 수립일을 건국절로 보는 것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고 된 헌법 전문을 부정하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국경일로 격상해 광복절과 대등하게 경축해야 한다.</p><p><br/></p><p>1948년</p><p>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14/2024081400349.html</p><p><br/></p><p>기사 요약 - 1919년 상하이에 수립된 임시정부는 주권과 영토를 갖추지 못한 과도정부였으며,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 실제적인 건국이다. 또한, 1948년 당시 유엔 감시 아래 '자유선거'를 진행해 탄생한 대한민국에 '정통성'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으며 '1948년 건국설'을 부정하는 건 이런 '유엔 결의'에도 반하는 주장이다. 따라서 '1948년 건국'을 지우겠다는 건,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우리 민족사에서 대한민국을 지우겠다는 것과 같다.</p><p><br/></p><p>나의 입장 정리</p><p>이미 예전부터 이러한 논쟁이 있어왔는데 옛날에는 정부 수립과 건국에 대한 개념을 혼동하며 쓰고 있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이런 건국절 논쟁이 심화되어 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나의 의견은 건국절 같은 기념일은 제정하지 말고 나머지는 좀더 논의를 해봐야 할것같다가 내 생각이다. 왜냐하면 자칫하면 이 건국절 논쟁이 정치적 이념갈등으로 번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굳이 1919년과 1948년 둘중에 어느것이 건국 연도인지 골라라고 물어보면 1919년 주장측의 손을 들어 줄것이다. 왜냐하면 1948년 주장측에서는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고 본다. 과연 그렇다면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연도를 몇년도라고 보았을까를 살펴보면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을 대한민국 건국 30주년이라고 규정하며 이미 1919년이 대한민국의 기원이자 임시정부의 출범으로 잡고있다. 또한 초대 행정부의 이인 초대 법무부장관마저도 1919년 3.1 독립정신에 대해 얘기를 꺼낸바가 있다. 이렇듯 이미 이승만 정부 시절부터 1919년을 건국 시점으로 잡고 있었으며 1948년 주장측의 주장은 현행헌법뿐만이 아닌 이 당시의 제헌헌법에도 반하는 얘기라는 것을 알수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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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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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5진효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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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315진효제 </p><p> </p><p>주제: 환경정책은 오히려 경제성장에 독? 환경정책의 딜레마 </p><p>:https://healthspot.kr/%EA%B8%B0%ED%9B%84-%EB%B3%80%ED%99%94%EC%97%90-%EB%8C%80%ED%95%9C-%EC%A0%95%EB%B6%80-%EA%B7%9C%EC%A0%9C-%EC%B0%AC%EB%B0%98%EA%B7%BC%EA%B1%B0-3%EA%B0%80%EC%A7%80/ </p><p> </p><p>(찬성)입장: 환경정책은 계속 유지,(강화)되어야 한다. </p><p>요약: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1)정부의 탄소세도입, (2)탄소 배출 허용량을 설정하는 규제, (3)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을 의무화하거나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화석연료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를 더 많이 사용하게 할 수 있음. </p><p>또, 정부의 규제는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관련 기술 혁신이 촉진될 수 있는 등 경제적 이점이 생길 수 있음. </p><p>그 외에도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피해는 막대하므로 대응을 늦춰서는 안됨. </p><p> </p><p>(반대)입장: 환경정책은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고 결과 또한 보장되지 않는다. </p><p>요약: 정부의 환경 규제는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비용 부담을 줄 수 있음. 기업은 새로운 설비를 설치하거나, 비용이 더 드는 친환경 기술을 도입해야 함. 이러한 비용 증가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음. 특히, 국제적인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서는 이러한 규제가 해외 기업들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이는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일자리 감소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음. </p><p>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더라도, 해당 산업이 해외로 이전하거나 규제를 피하기 위한 편법이 생겨날 수 있으며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은 줄어들더라도, 전 세계적인 배출량은 줄어들지 않는 ‘탄소 누출’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 </p><p>  </p><p> </p><p>나의 입장정리: </p><p>찬성:  </p><p>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막대하며 현재진행형이다. 당장에 발생하는 피해들을 나열하자면1.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 홍수, 산불, 가뭄 같은 자연재해가 더 빈번하고 강력해지고 있음.. 이로 인해 농업, 건설, 보험업계 등의 경제적 피해로 이어짐.2. 농업 생산량 감소 및 식량 가격 상승이는 기온이 상승하고 강우 패턴이 변하면서 농작물 생산량이 줄어드는 문제로 아어짐.​3. 에너지 수요 변화 더운 날씨가 많아지면서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지만, 한편으로는 폭염으로 인해 발전소 운영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아진다. 반대로 겨울이 따뜻해지면 난방 수요는 줄어들 수도 있다. 이런 변화는 에너지 시장에도 영향을 미쳐서 전기요금이나 유가 변동을 일으킬 수 있음.이외에도 현재 한국의 날씨만 보더라도 기후변화가 체감이 될 만큼 기후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은 늦춰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세계적으로도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 100%를 2050년까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바꾸자는 캠페인), 탄소중립과 같은 캠패인이 선행하고 있으며, CBAM(유럽연합(EU)이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탄소국경세)과 같은 관세 또한 생겨났다. 이러한 관세들은 특히 수입,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게는 큰 영향을 끼침에 틀림없다. 이러한 세계적인 변화에 발맟춰 우리또한 변화해야함에는 이견이 없으며 현 세대의 무책임함으로 미래세대에게 지구온난화의 책임이 넘어가게 되는 비윤리적 문제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p><p> </p><p>반대: </p><p>환경문제는 우리 세대에게 직면한 가장 크고 우선시되어야 할 문제임에는 틀림없지만 최근 어떤 한 나라를 보고 환경규제나 여러 정책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p><p>그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 아래 파리 협정에 재가입했으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50~52%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트럼프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그 기조가 완전히 바뀌었다. 트럼프 2기 정부는 1. 파리협정 재탈퇴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철회와 더불어, 2. IRA의 주요 청정산업 투자, 특히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세액공제를 축소·펄폐하고자 준비중이며, 3. 바이든 정부 EPA에서 수립한 메탄 배출,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화력발전소 온실가스 배출 등에 대한 규제를 폐지할 전망이며 사실상 거의 모든 환경규제를 지우개로 지우듯 폐기해버렸다 </p><p>이러한 행보가 환경파괴나 장기적인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미국 내 주식시장에서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불리우며 트럼프 당선 이후 환경규제 완화로 혜택을 보는 산업주가 급등하기도 하였으며 ExxonMobil과 Chevron과 같은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규제 준수에 드는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drill, baby, drill) 이라는 석유 시추를 통해 고용을 확대하고 유가를 낮춰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정책 또한 제시했다.  </p><p>그에 반해 현재 환경규제 및 정책, 친환경에너지에 매우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유럽의 경우 에너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 단기적인 손해는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의 이익 또한 보장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불어나고 있는 환경규제에 반대한다. </p><p> </p><p>결론: </p><p>환경규제는 미래세대 뿐 아니라 지구를 위해서 필수적이며 늦춰서는 안된다. 전 세계적으로 각국이 이러한 환경정책에 협조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지구를 보호하는 움직임이 더 늦춰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미국의 파리협정탈퇴를 비롯해 중국 등등으로 인해 기후위기 대응의 양면화는 드러났으며 우리가 줄인 만큼 결국 다른 누군가는 그만큼 더 쓴다는, 환경규제와 정책을 지키면 지킬수록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어버린, 한마디로 지구는 환경문제에 대해 딜레마 상태에 봉착해간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딜레마 상태에서 모두가 미국과 같은 행보를 보이면 지구는 더이상 버티지 못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 지구는 모두가 어느정도의 부담을 가지면서도 각국의 경제성장또한 챙길 수 있는 선 순환 구조의 약속이 아닌 의무로써의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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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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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자료 공유</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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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혹시 필요한 친구 "하트" 눌러주면 다음시간에 들고올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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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23: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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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이론 모음요약</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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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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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이론 모음요약</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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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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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구조도</title>
         <author>bbord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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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건 다른 국어샘께 공유받은 자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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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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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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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30610 박현성 <br><br>전기기술자 산업재해 인정 <br><br>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44 <br><br>부정적 측면: 전남 곡성에서 전기 공사를 하던 20대 청년이 사고로 숨짐. 이를 두고노동계는 한전의 책임 있는 자세 촉구. 노조는 감전사를 주장. 한전은 감전사가 아니라면 산업재해로 인정하지 않음. 노조가 사고 현장으로 갔을 때 이미 현장이 정리되어 증거인멸이 아니냐며 지적. 노조는 사고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음에도 개인사로 몰아가고 있다고 말함. 노조는 감전사로, 한전은 건강문제라 주장하며 논쟁이 이어짐. <br><br>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8 <br><br>긍정적 측면:2019 12월 전기원 A씨는 피부암으로 산재를 신청. 전국 피부암으로서는 최초사례. A씨는 2019년 7월 광주근로자건강센터를 통해 피해 사실 신고. 신고를 받은 센터 측은 근로공단에 산재 신청. A씨는 피해 신고 후 3년 2개월만에 산재 보상 요양, 보험급여 결정 통지서를 받게 됨.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은 700만~8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옥외노동자 중에 비슷한 증상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말함. 옥외노동자들은 일반건강검진만 법적으로 받을 수 있겠끔 되어있어 특수질병은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 법을 개정해 옥외노동자들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촉구.<br><br> 나의 의견 <br><br>&nbsp;우리는 현재 전기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전기가 중요해진만큼 전기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자들의 안전도 중요해졌다. 전기기술자를 보호하는 법은 이미 만들어지고 시행되고 있다. 법적으로 보상이 불가능한 재해를 당하거나 법의 허점을 통해 보상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존재한다. 현재의 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법을 악용하여 적절한 보상을 지불하지 않는 기업이나 사람을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을 기술자 자신이 조심하는 것이다. 기술자의 부주의가 아닌 다른 원인으로 인해 재해를 입을 경우를 대비하여 기술자들을 철저히 교육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기가 매우 중요해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전기와 관련된 산업재해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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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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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조현민 (수정)</title>
         <author>a010377137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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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30115 조현민</strong></p><p><br/></p><p>동물 실험을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건가에 대한 찬반 입장 요약</p><p><br/></p><p>주제:동물 실험의 지속 여부</p><p><br/></p><p>찬성</p><p>기사 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daily-com.cdn.ampproject.org/v/s/m.sedaily.com/NewsViewAmp/1VSAER0LOG?amp_gsa=1&amp;amp_js_v=a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7424304455494&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sedaily.com%2FNewsView%2F1VSAER0LOG">https://m-sedaily-com.cdn.ampproject.org/v/s/m.sedaily.com/NewsViewAmp/1VSAER0LOG?amp_gsa=1&amp;amp_js_v=a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7424304455494&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www.sedaily.com%2FNewsView%2F1VSAER0LOG</a></p><p><br/></p><p>내용 요약 : 쥐를 이용한 시험으로 19세기까지 30세에 불과한 인간의 평균 수명을 80세까지 높였고 쥐의 희생으로 만든 실험이 헛되지 않게 폐암 치료를 목표로 계속 실험할 것이다</p><p><br/></p><p>반대</p><p>기사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98">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98</a></p><p><br/></p><p>내용 요약: 동물 실험으로 사람을 살리는것은 도박에 가까우며 동물 실험으로 인한 약이 사람에게 실제로 여러 신종 바이러스나 부작용을 일으켯고</p><p>동물 실험으로 인해 죽은 동물들이 약 5억마리 정도가 희생되기 때문에 그만 두어야 한다</p><p> </p><p><br/></p><p>나의 의견: 개인적인 견해로는 동물실험이 중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물실험으로 만약 약이 완성된다고 해도 정상적인 실험절차 없이 발매된게 대부분이라 부작용이 있을지도 모르며 여러 종의 동물들이 멸종 될 수도 있으며  윤리적으로도 동물 실험은 아닌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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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0: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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