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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국어_겪은 일 쓰기 by 학천패들렛5</title>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link>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7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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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hc2021p5</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47421341</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잘 쓴 부분은<strong> </strong><strong><mark>폭풍 칭찬!</mark></strong> 꼼꼼하게 읽으며 <strong><mark>고칠 부분이 있으면 답글</mark></strong> 달아주세요.</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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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7: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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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같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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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25일 화요일 이었다. 나는 왠지 기분이 이상했다. 나는 하교를 하여 집에서 프로젝트를 보고 있었다. 언니는 아이스크림을 양손에 가득 쥐고 집에 왔다.<br>"언니 이거다 어떻게 샀어?"<br>언니는 말했다.&nbsp;<br>"어떤 아주머니께서 딸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사줬어!"<br>난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br>&nbsp; 다음날 내가 집에 있을 때 언니가&nbsp; 또 아이스크림을&nbsp; 양손에 가득 쥐고 집에 왔다. 난 거절 할 수도 없고 그냥 먹었다. 나는 언니가 걱정 되기도 했다. 그아주머니께서 우리 언니를 납치 할수도 있으니까 난 너무 걱정됐다. 하지만 언니가 기쁘면 된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 &nbsp;난 언니가 납치될까봐 무섭지만 그 아주머니께서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언니가 정말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 그래도 그 아주머니의 궁금증은 풀리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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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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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먹어보는 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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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이스!"<br>드디어 게임에서 이겼다. 오늘은 언제나 그랬듯 학원 시험을 100점을 맞고 게임을 하고있었다. 어제 김밥을 먹고 싶다고 해서 오늘 김밥을 먹는다.<br>"뚜벅..뚜벅"<br>소리가 커지자 난 뛰어가 문을 열었다. 문을 열면 언제나 엄마와 함께 오신 아빠가 계신다. 내가 아빠보다 먼저 문을 열때마다 아빠께서는 '오' 또는 '뭐지?'라고 하신다. 엄마와 아빠는 집에 6시 30분에 도착하셔서 깁밥 재료를 준비하고 계셨다. 나는 다시 앉아 키보드를 두드렸다. 김밥은 냄새가 잘 안나서 완성이 된지도 몰랐다. 엄마께서 날 부르시자 나는 게임 점수가 깎여도 게임을 나간 후 빨리 뛰어갔다.<br> &nbsp;김밥을 싸는 건 엄마가 하셨고 써는 건 아빠가 하셨다. 김밥이 점점 내 입과 가까워 지는게 느껴졌다. 제일 먼저 꼭지 부분은 아빠가 드시고 그 다음은 나에게로 왔다. 계속 씹으니 감탄이 저절로 나오고 나의 엄지도 동시에 올라갔다. 동생도 깁밥을 먹자 똑같이 행동했다. 난 속으로 김밥은 역시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어느새 동생과 내가 3줄 반을 먹은 것을 보고 놀랐다. 왠지 배가 너무 불렀다. 김치우동도 먹어서 그런가보다.<br>&nbsp; 나는 이제 다 먹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자주 먹고 싶었지만 김밥 한 줄에 밥 한 공기가 넘어서 자주는 못 먹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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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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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서 이긴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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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 주 나는 게임친구를 만났다. 근데 나는 그 게임 친구의 나이도 모르고, 성별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데 친구추가가 되어 있었다. 왜 친추됐는지는 모르겠다. 게임친구가 싸우자고했다. 그래서 싸우기로했다.&nbsp;<br>&nbsp; 처음에는 안 좋은 검으로 싸워서 졌다. 내가 두번째 판을 하자 했다. 두번째 판에 나는 좋은 검을 꺼냈다. 그 친구는 당황했다. 일단싸우자고 했다. 내가 엄청나게 이겼다. 그 친구가 한 판 더 하자했다. 또 싸워서 내가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br>&nbsp; 그 다음 게임친구가 더 강해져서 오겠다며 다음에 또 싸우자고 했다. 나는 알겠다고 했다. 나도 연습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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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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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모를 벌레의 침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493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뭔가 아침부터 기분이 찌뿌둥했던 날이었다. 나는 여느때처럼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TV를 보다가 영어수업을 받고 다시 누워있었다. 그리고 어떤 소리가 나의 평화를 깨버렸다.<br>"푸드득"<br>그 소리가 나자 나는 공포에 휩싸였다.<br>'분명 나는 집에 혼자 있었는데?'<br>&nbsp; 나는 그 소리를 따라 복도로 갔다. 그 곳에는 시커멓고 거대한 벌레가 있었다. 나는 놀라 부엌으로 가서 휴지와 분무기를 챙겨 벌레가 있는 쪽으로 가서 휴지를 덮고 분무기를 마구 뿌려댔다.다행이 벌레는 물 때문에 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돌아 오시려면 시간이 한참 남아있었다. 나는 벌레를 피해 쇼파 위로 올라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띵동소리가 들렸다. 피아노 선생님이셨다. 나는 선생님께 자초지종을 설명하였고 선생님께서는 그 벌레를 휴지로 누르셨다. 그 벌레에서 피식 소리가 났다. 그 소리가 나자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방으로 냅다 뛰었다. 설상가상으로 그 벌레가 살아 있었다. 선생님께선 그 벌레를 한 번 더 눌렀다. 이번에는 확실히 죽었다. 선생님께선 벌레가 있는 휴지를 들고 변기에 넣어 상황은 종결되었다<br> &nbsp;그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아노 선생님께 감사드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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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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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을수록 싸늘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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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누나가 시험을 끝내서 나를 버리고 시내에 가기로 한 날이었다. 누나는 학교에서 나가는 시간만 기다리며 공부를 하고 있었다고 했다. 종소리가 울리자마자 누나는 남들보다 빠르게 학교를 빠져나왔다고 했다 .<br>&nbsp; 누나는 기분 좋게 하교하는데 나는 걸을 때마다 왠지 등골이 싸늘했다. 마치 누가 나를 때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든 그 순간!! 뒤에서 왕사탕이 날라왔다.<br>'퍽'<br>"아야"<br>"야 이민혁, 마침 잘 됐다. 오만원만"<br>누나는 나한테 돈을 맡겨놓은 듯이 내 지갑을 통째로 훔쳐갔다.<br>"야 이다현!!!!"<br>나는 소리쳐 봤지만 누나는 내 시야에서 사라졌다.<br> &nbsp;그 다음날 누나가 친구 집에 간 후 나는 누나에게 복수를 하려고 누나의 지갑을 뒤졌다. 때마침 누나 방 서랍을 열어보니 누나의 지갑이 있었다. 지갑을 열어보니 황금빛이 쏟아져 나왔다. 누나는 돈이 이렇게 많은데 내 돈을 썼단 말이야? 어쨌든 나는 내 돈을&nbsp; 찾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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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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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나홀로 집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51185</link>
         <description><![CDATA[<div> &nbsp;오늘은 엄마,아빠,누나가 놀러나가 저녁 쯤에 들어온다고했다. 난 친구들과 놀고 싶어서 따라가지 않았다.<br>"엄마,아빠,누나 늦게 들어오니깐 아무한테도 문 열어주지마"<br>나는 그때까지는 몰랐다.<br>&nbsp; 난 놀고 들어와 7시쯤 씻고 휴대폰을 하고있었다.<br>그땐 이상하게 느낌이 쎄했다. 조금무서워져 이불을 덮고 휴대폰을 마저 보았다.<br>그때!!!!<br>배가고파왔다. 아무 생각없이 거실에 불을 켜고 부엌에도 불을&nbsp; 켜고 라면을 끓이고 있었다.&nbsp;<br>그러다!!!! 갑자기!!!!<br>안방에 불이 켜져 있었다.....<br>분명히 내방,부엌,거실 밖에 불을 켜지 않았는데.....<br>이때!!!!<br>그 전에 아는 삼촌이랑 본 영화 숨바꼭질이 생각났다.<br>나는 점점 더 무서워지고 소름이 끼쳤다. 난 헐레벌떡 방으로들어가 장남감 칼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무서워 엄마께 영상통화를 걸었다.엄마께 상황을 전하고 드디어 들어갔다. 침대 위, 욕실.....구석구석 뒤지고 침대 밑과 옷장만 남았다. 침대밑에는 휴대폰을 비춰서 엄마께 봐 달라고 했다.<br>엄마께서 아무도없다 하셨다.<br>"이제 옷장만 남았네....."&nbsp;<br>옷장 하나하나 열어보는 그때!!!<br>다행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도 찝찝해서 이불을 꽁꽁 싸고 휴대폰만 보는데 드디어 가족이왔다. 그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런데 어떻게 불이 켜진거지?"<br>&nbsp; 아빠께서 다음 날 집에 아무도 없으면 불이 켜지는 기능이라고 하셨다. 그때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아직 쎄한 느낌이뭐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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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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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쟁이 치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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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때는 10월,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았다. 역시 느낌이 맞았다. 오늘은 잊고 있던 치과를 가는 날이었다. 학교에 가서 공부는 머리에 안들어 오고 계속 치과 생각이 났다. 드디어 차를 타고 치과로 갔다. 날씨는 내 마음과 다르게 화창했다. 치료를 기다릴 때 심장이 쿵쾅쿵쾅 거렸다. 내 심장소리가 다 들릴거 같아서 조마조마했다.<br>&nbsp; 이제 드디어 사진을 찍었다. 무서워서 떨고있는데 의사선생님께서<br>"괜찮아?"<br>라고 말해주셔서 무서웠던 마음이 조금 나아졌다. 이제 치료를 시작했다.<br>'위이잉'거려서 난 무서워서 울려고 했다. 그런데 별로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그 때부터 였다. 이빨을 빼야된다라고 하셔서 무서웠다. 의사선생님께서<br>"별로 안 아파요"<br>라고 해주셔서 괜찮을줄 알고 뽑았는데......<br>"아악!"<br>너무 아팠다. 이 거짓말쟁이 치과! 안 아프다고 했으면서!<br>&nbsp; 치료를 끝내고 너무 아파서 울었다. 진짜 거짓말쟁이였다. 그래도 치료하고 나와서 아이스크림 사서 먹었다. 그래서 아픔이 싹 사라졌다 아이스크림이 약이었다. 거짓말쟁이 치과, 메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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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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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하지 않은 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544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너무나도 심심했던 주말이었다. 친구라도 집에 초대해서 놀고싶을 정도로 너무 심심했다. 할 게 없어서 무엇을 할지 곰곰이 생각했다. 그러다 내 방바닥을 봤는데 할 일이 생겼다. 그것은 청소였다. 청소를 하는 김에 다 하자는 생각으로 대청소 같지 않은 대청소를 했다. 처음에는 뭐부터 할 지 생각하다가 내 방에 있는 3개의 서랍을 좀 정리하기로 했다. 서랍 안의 청소를 다하고 그 3개의 서랍 줄을 맞추었다.<br>&nbsp; 줄을 맞추는데 서랍과 서랍 사이에 있는 그 틈에서 무언가 보였다. 뭐지란 생각으로 가까이에서 봤는데 그것은 바로 귀뚜라미였다! 귀뚜라미랑 아이컨택을 3초동안 했다. 너무 놀라서 바로 닫아버렸다.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봤더니 이미 말라서 죽은 상태였다. 너무 끔찍했다. 난 친구를 초대하고 싶었지...널 초대하고 싶진 않았는데...<br>&nbsp;이것과 비슷한 일은 한 번 더 있었다. 너무나도 평화롭게 문제집을 풀고 있었는데 내 옆에 있던 상자에 뭔가 찰싹 달라붙었다. 귀뚜라미였다.<br>"어....어!....어?..어..엄막!!오뽝!!"<br>엄마와 오빠한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런데...귀뚜라미가...사라졌다...혹시 침대 밑에 들어간 건 아닌가, 옷장 속에 들어간 건 아닌가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서 내 방에서 자기가 두려웠다. 그 일이 있고 몇 주 뒤! 찾았다..귀뚜라미를...그런데 위치가 좀 이상하다. 위치는 바로 내 방 천장에 있는 전등 안이다. 며칠이 지나도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니 그 안에서 죽은 모양이다.<br> &nbsp;그때 있었던 그 두 가지 일은 아직 생각해도 소름이 끼친다. 더 놀라운 건 전등 안에서 죽은 귀뚜라미가 아직 내 방 전등에 있는 것 이다. 죽은 상태로.....그런데 그게 이제는 익숙하다. 그래서 난 귀뚜라미랑 같이 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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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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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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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날은 나의 마음처럼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할머니 댁에 가서 동생이 축구게임을 하자기에 아빠와 동생과 축구게임을 했다.동생과 아빠가 팀을 하고 나 혼자 팀을 했다. 나는 그 전날 11대3으로 이겼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다. 축구게임이 시작됐다.<br>&nbsp; 내가 시작하자마자 골을 넣어서 아빠와 동생을 봐 주었다. 그 뒤로 나는 골 넣을 기회가 많았지만 못 넣을 때도 있었고 일부러 안 넣을 때도 있었다. 그렇게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었는데 시작하고 5분 뒤 아빠가 슛을 때렸다. 결과는...골이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뒤...또 골을 먹혔다. 역전 당해버렸다. 그래서 나는 말도 안하고 집중했다. 시간이 지나서 추가시간, 드디어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지금 못 넣으면 끝이다.&nbsp;<br>  슛!!! 골이다! 그렇게 전후반이 끝나고 승부차기로 갔다. 나는 교체를 해서 키커들이 안 좋았다. 나는 골을 넣고 동생은 못 넣어서 1점 앞서가며 시작했다. 그런데 그 뒤 아빠가&nbsp;2번이나 골을 못 넣었다. 내가 4대2로 이겼다!!<br>&nbsp; 아빠는 핑계를 대고 동생은 화를 냈다. 그렇게 끝났다. 나는 재미있었다. 동생은 아빠가 승부차기를 못해 자기도 졌다. 불쌍하다. 하지만 나는 상관없다. 내가 진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다음에도 이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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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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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55972</link>
         <description><![CDATA[<div> &nbsp;오늘은 한국민속촌 가는 날이다!<br>한국민속촌이 오픈하자마자 바로 들어가려면 새벽 4시에 집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나 난 너무 기대되서 3시 30분에 눈을 떴다.씻고 준비하니 4시였다. 차타고 출발!<br>&nbsp; 나는 차를 타자마자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휴게소였다. 아침밥을 먹고 조금 놀다가 다시 한국민속촌으로 출발했다. 딱 오픈시간에 맞게 도착했다.<br> &nbsp;한국민속촌에서 벨튀하고 문구점도 가고 여러 군데를 돌아보다 에버랜드를 발견했다. 아는 언니랑 친구랑 동생은 무서운 것을 잘 타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탈 동안 나는 서서 보고만 있었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서 귀신의 집을 갔다. 도착하는 순간 등골이 쎄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도 이번엔 도전했다! 한발짝 들어가는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나왔다. 엄마는 한 번 만 도전해보라 했다. 그래서 다시 들어갔다. 아빠와 언니 그리고 나는 귀신의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 들어가니 웬 이상한 이불이 있었다. 내가 지나갈 때 갑자기 불이 빨간색으로 변하면서 마네킹이 일어났다.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난 그때부터 울면서 나무로 만들어진 차를 타고 출발했다. 귀신들이 나오지도 않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난 아빠의 가방줄을 잡았다. 그리고 끝날 때까지 울었다. 울면서 귀신의 집이 끝이났다.<br> &nbsp;끝나고 눈을 떠보니 가방줄이 아빠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난 가방줄을 놓았다. 밖에 나오니 괜찮아졌다. 엄마를 보니 또 나는 눈물이 났다. 그리고 나는 귀신의 집을 절대로 안 가겠다고 마음 먹었다.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귀신의 집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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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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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한 새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641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이다.<br>"드디어 6교시 끝났다!"<br>점심시간 5분 전 나는 무척 신이 난 상태였다.<br>"룰루~"<br>나는 신이 나서 노래를 불렀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청소하고, 손 씻고 오세요."<br>나는 그 말을 듣고 청소를 빨리하고, 친구들이랑 손을 씻으러 갔다.<br>&nbsp;줄을 기다리는데 친구들과 내 차례가 다 되어서 화장실에 들어가려 할 때였다. 어떤 모르는 여자애가 줄도 안 서고 화장실로 쏙 들어갔다. 나는 너무 어이없었다. 그 여자애는 손을 씻고 나오는데 친구들이랑 말을 하면서 나왔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br>"너무 속상해...새치기 당한 것도 너무 억울한데 친구들이랑 얘기 까지 해..."<br>나는 속마음으로 눈물을 흘렸다.<br>&nbsp; 그때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어이가 없다. 다시는 그런 일을 겪고 싶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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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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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봄이의 산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67122</link>
         <description><![CDATA[<div>  하늘에서 누가 전등을 비추는 듯한 맑은 날이었다. 나는 심심해서 거실에 누워 뒹굴뒹굴 굴렀다.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김정민!!! 그만 뒹굴 구르고 봄이 산책이나 가자. 얼른 준비해!"<br>나는 엄마의 말씀을 듣고 벌떡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했다. 봄이는 내가 목줄을 들고 있자 꼬리를 흔들면서 자기를 데려가 달라고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었다. 그래도 내가 목줄을 안 채워주자 봄이는 내 앞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춤을 췄다. 나는 봄이에게 목줄을 채워주고 산책로로 출발했다.<br> &nbsp;도착하고 봄이를 내려주자 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뛰어갔다. 솔솔 부는 바람냄새도 맡고 풀냄새도 맡았다. 내가 봄이를 데리고 뛰려 하자 봄이는 나를 끌고 뛰어갔다. 봄이는 달리기가 엄청 빨랐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br>"까악! 봄아 천천히 가자."<br>봄이는 그제서야 멈췄다. 나는 숨을 몰아쉬었다.<br>"헉헉"<br>봄이도 숨을 몰아쉬었다.<br>"헥헥"<br>나는 지쳤다. 봄이도 지쳐서 바닥에 앉았다.<br> &nbsp;나와 봄이는 마지막으로 한 바퀴만 더 뛰고 집으로 출발했다. 집에 다와서 봄이를 내려주자 봄이는 집에 가기 싫다고 다른 방향으로 나를 끌고 갔다. 나는 봄이를 안고 집으로 들어왔다. 봄이의 발을 씻기고 나와 봄이는 쉬었다. 참 재미있었다. 다음 번에 또 가서 봄이랑 재미있게 산책도 하고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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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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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 끝에 정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14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날씨는 매우 좋았다. 비록 조금 춥긴 했지만 바람이 불어오고 햇살이 비추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그 목적지는 보현산이다. 우리는 보현산의 추위를 몰랐다. 우리는 차로 보현산을 올라가다 산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렸다.<br>&nbsp; 우리는 내려서 주변에 위치해 있는 등산로를 따라 무작정 갔다. 등산로 입구에 첫 발을 디디니 곧 노래가 들려왔다. 숲과 어울릴법한 노래였다. 가사는 없었다. 하지만 노래가 매우 커서 좀 거슬렸다. 엄마께서는 노래를 트는 것이 별로 좋지 않으셨는지 말씀하셨다.<br>"무슨 이런 노래를 틀어놓지?"<br>나도 맞장구를&nbsp; 쳤다.<br>"그러게"<br>하지만 나와 동생, 엄마는 등산을 시작한지 5분도 안 되어 다시 차로 내려왔다. 아빠와 남동생은 계속 등산을 했다. 우리는 담요나 옷을 꺼내 두르고 입고 했다. 그렇게 하고 우리는 다시 등산을 했다. 나와 동생은 가다가 먼저 간 아빠와 남동생을 만나 같이 걸어갔다. 나는 가다가 다시 아빠와 헤어져 남동생을 데리고 올라갔다. 올라가다 보니 기다란 대에 솜털같이 생긴 씨앗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한움큼 따서 사방으로 뿌리니 눈처럼 내리는 것이 참 예뻤다. 꼭 겨울 같았다. 정말 추운 날씨에 따뜻한 옷, 아름다운 산과 눈처럼 날리는 씨앗이 어우러져 겨울같은 풍경을 만들었다. 그렇게 남동생과 정상까지 올라갔다. 가 보니 여동생과 아빠는 먼저 와 있었다. 정상에서 주변 풍경을 둘러보니 작은 마을과 논, 멀게는 영덕의 풍력 발전기까지 보였다. 정말 아름다웠다. 사람들이 쌓아놓은 돌탑도 많았는데 정말 멋지게 서 있던 돌탑을 무너뜨리고 말았다. 다시 세워 놓으려 했지만 세워지지 않았다. 이제 엄마가 도착하고 우리는 함께 사진을 찍었다. 큰 사진기를 갖고 계신 분께 사진을 부탁드렸는데 그 분께서 말씀하셨다.<br>"잘 못 찍습니다. 하하"<br>그러자 아빠께서 농담을 하셨다.<br>"큰 사진기를 들고 계시길래 부탁드렸는데, 하하"<br>우리는 여러 번 사진을 찍고 다시 산을 내려갔다.<br>  정말 추운 날이었다. 내려올 때는 다다다 달려 내려오기도 했다. 정말 재밌는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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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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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숨겨야 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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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날은 추석이었다. 할머니집에 가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학년이 올라가 3만원씩 아빠,큰아빠,할머니,할아버지께 받아 총 12만원을 받았다. 다음 날 집에 돌아가 받은 용돈을 지갑에 넣었다. 원래 지갑에도 돈이 있어서 16만원이 모였다. 나는 치킨을 사서 14만원이 남았다.<br>&nbsp; 어느 날 형이 나에게 다가왔다. 그때부터 느낌이 쎄했다. 형이 나에게서 4만 5천원을 가져갔다! 나는형이 집에 올 때마다 돈을 갚으라고 말했다. 그렇게 나는 한 달이 지나서야 돈을 받을 수 있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형에게 6만원을 받았다. 나는 돈을 더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그 때 좋았던 기분은 다시 사라지기 시작했다. 형이 나에게 와서 갑자기 6만원을 빌려갔다. 그 후 나는 다시 갚겠지 생각했다. 그치만 형이 돈을 빌려갈 때 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 후 형은 나에게 1만원...2만원....1만원을 빌려가 형이 빌려간 돈은 10만원이 되었다.<br>  나는 그 후 지갑을 숨기기로 결심했다. 숨기고 난 후 나는 매일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가 돈이 잘 있는지 확인을 하게 됐다. 내 돈... 언제 다 받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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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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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 입술의 동생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25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내일 고모네랑 삼촌네랑 계곡갈거야"<br>엄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방에 들어가 짐을 챙기려고 했는데 딱히 챙길게 없어서 그냥 내가 아끼는 열쇠고리만 가방에 달고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자고 일어나 옷을 입으려고 할 때....!! 엄마가 내 방으로 들어와 말씀하셨다.<br>"안에 수영복 입고 가서 바로 놀아"<br>나는 수영복을 입었다. 그리고 차를 타고 한 1~2시간을 달려 계곡에 도착했다. 가는 건 1~2시간이지만 나는 3~4시간이라 느꼈다. 나는 멀미를 많이 해서 가는 동안 잠만 잤다.<br>&nbsp; 일단 짐들을 숙소에&nbsp; 내려두고 그리고 잠시 뒤 동생들이 도착했다. 나와 동생들은 반가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행이 동생들도 수영복을 입고 와서 바로 놀 수 있었다. 내가 말했다.<br>"가윤아,소율아 우리 준비운동하고 들어가야지. 지금부터 시작!"<br>준비운동이 끝나서 물에 들어가려는데 아차!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다.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 가려는데 물이 완전 얼음장이다. 내가 동생들한테 물었다.<br>"너무 물이 차갑지 않아?"<br>소율이가 대답했다.<br>"그러니까...나 감기 걸리겠다..."<br>그래도 금새 적응이 되서 놀았다. 그런데 나랑 가윤이는 괜찮았는데 소율이의 입술이 파랗게 되어서 나는 걱정이 되어서 말했다.<br>"소율아 너 입술이 파랑색이야. 추워서 그런가봐"<br>"언니,가윤아 그럼 나 조금만 쉬다올게"<br>그런데 곧 가윤이의 입술도 파랗게 변했다. 내가 가윤이를 빤히 쳐다보자<br>"언니 나도 입술 파래? 나 그냥 나가서 쉴래"<br>'헉! 나도 입술 파랗게 되는 건가? 그냥 나도 나가서 쉬어야겠다.'<br>나와 가윤이도 결국 너~무 추워서 나갔다.<br>  재미있었지만 아직도 파란 입술이 좀비가 된 것 같아서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그래도 가윤이와 소율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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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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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27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한 여름이었다. 집에 누워서 뒹굴댕굴하고 있었는데 밥을 먹고 핸드폰을 보고 있다가 이모께서 전화가 와서 물놀이하러 계곡을 가자고 했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옷을 빨리 갈아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출발을 했다.<br>&nbsp; 30분정도 차를 타고 계곡(옥산서원)을 갔다. 이모와 사촌 형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엔 앝은 곳에서 놀다가 깊은 곳이 가고 싶어졌다. 형들이랑 동생이랑 걸어서 갔는데 조금 더 깊어서 내 몸 전체가 잠기는 곳에서 점프하고 놀았다. 수심이 성인 남성이 잠기는 데에서 모르는 형들이 구명조끼없이 뛰고 있었다. 나는 다이빙을 하려했지만 수심이 너무 깊어 사촌 형들과 안 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사촌형이 뛴다고 했다. 형은 뛰었다. 그러나 바로 수영해 올라와서 우리에게 정말 재미있다고 했다. 다른 사촌형도 뛰었다. 형들은 재미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마음을 먹고 뛰어봤다. 수영을 해 올라와 '살았다!'라고 외쳤다. 나는 동생에게 재미있다고 했다. 나는 사촌 형들과 계속 뛰다가 엄마께서 집에 가자고 해셔서 집에 갔다.<br>  나는 집에 가서 생각을 했다. 다음에도 할 수 있겠지, 다음에도 가서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고. 샤워하고 바로 침대에 누워 30초만에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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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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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의 힘은 대단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29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제부터 시험 결과에 따라 니 운명이 정해진다. 실수 좀 줄여라!"<br>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그 날은 내가 시험을 2개 틀린 날이었다. 2문제 틀린 거면 많이 맞은 것 아니냐고? 하지만 100점 맞은 것 없이 계속 한 두개씩은 실수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참다못한 엄마께서 하신 말씀이었다.<br>&nbsp; 그 '운명' 이 무엇인지 궁금할 것이다. '운명' 은 바로 VR(Virtual reality)이다. 한 개라도 틀리면 VR을 못하게 되고, 100점을 한 번이라도 맞으면 VR게임을 사는 것이었다.<br>&nbsp; 그 후, 나는 우연으로 100점을 맞았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는데 100점은 100점이니 그냥 게임 한 개를 사 달라고 했다. 해맑던 엄마 얼굴이 벌레 씹은 표정이 됐다. 처음 깐 유료 VR게임은 'richie's plank experience' 였다.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다른 게임을 보니 소유욕이 마음껏 솟아올랐다. 방학이 시작되면 게임을 살 일은 없을 테지만, 방학동안엔 VR연구를 하기로 했다.<br>&nbsp; &nbsp;방학이 끝나고, 사그라들었던 소유욕이 스멀스멀 올라오며<br>'이제 연구도 했겠다,다시 게임을 사 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수학 1단원 시험을 신중히 보았다. 100점이었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우연인가? 싶었는데 조금 뒤에 있었던 영어,수학2단원 시험도 100점을 맞으니 이게 게임의 힘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 엄마께 게임을 사 달라 해야 하는데, 집에 가서 엄마께 말씀드려 보니 갑자기 3개의 시험을 다 맞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말은 3단원까지 다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br>&nbsp; 3단원 시험이 끝나고, 3단원도 다 맞았다. 그리고 곧 칠 4급 한자 시험도 점수가 쑥쑥 올라갔다. 엄마께서도 게임 때문에 그런거긴 하지만 그래도 노력을 높이 사준다며 게임 시간을 늘려 주셨다. 아주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엄마께 population:one VR이라는 게임을 어필한 후, 사달라고 했다. 그 게임은 아직도 잘 쓰고 있다. 결국 나는 그 후로도 3~4개의 시험을 100점 맞았다. 엄마께서는 '넌 게임만 걸면 뭐든 하는구나'라는 칭찬인지 욕인지 모를 말을 하셨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나는 게임도 사고 100점도 맞으니 일석이조, 일거양득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다시 생각하지만 역시 게임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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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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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기가 어디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30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기지개를 켜는 듯 해가 쨍쨍했다.<br>"채완아 잘가~"<br>영어학원 선생님께서 인사를 해주시고 나는 지옥같은 영어학원을 빠져 나왔다. 학원이 끝나고 핸드폰을 보니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네 글자를 보냈다. 그것은 '오.늘.못.놈.....' 나는 하는수 없이 집에 돌아가려다 아이디어 하나를 떠올렸다. 아파트 뒤 쪽에 있는 골목길 뒤 쪽에 있는 끝 계단까지 가면 사람이 만들어놓은 풀숲길이 존재한다. 나는 그곳에서 산책을 할 것이다.<br>&nbsp; 그 길을 10분정도 걷고있던 때였다.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었는데 나무 하나가 동강나서 내 뒤로 넘어졌다. 어떻게 집에 돌아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생각이 떠올랐다.&nbsp;<br>'그냥 다른길로 돌아가야겠다."<br>다른길로 돌아갈려는데 순간 나는&nbsp; 움찔했다.<br>".......? 여기가 어디야?"<br>큰일났다. 뒤를 돌아보는데 웬 못보던 길이 있는 것이다. 그제서야 나는 생각했다.<br>'길 잃었다...'<br>&nbsp; 우선 길을 찾을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내가 마치 헨젤과 그레텔이 된 느낌이었다. 진짜 별의별 것들을 생각해보다가 불을 피우는 생각까지 해버렸다.<br>&nbsp; 나는 일단 그냥 감대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그런데 반대쪽으로 가니 사람 소리가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그 쪽으로 갔는데 왼쪽에 아까 보았던 큰 나무가 쓰러져 있는 것이었다.<br>'잠시만'<br>아니 그냥 오른쪽으로 꺾으면 되는 거였다. 오른쪽으로&nbsp; 꺾으니 계단이 보였다.<br> &nbsp;그 계단으로 올라가니 내가 온 길이 보였다. 나는 어이가 없었다. 근데 이 이런 일을 처음 경험해서 은근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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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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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초인종 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31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집에 혼자 있을수 있지?"<br>"아니요! 또 초인종 울리면 어떡해요''<br>난 어렸을때 부터 집에 혼자 있을 때 초인종이 울리면 정말 무서워 했다.<br>&nbsp; 어느 날 집에 혼자 있을 때였다. 난 너무 무서워서 조금이라도 덜 무섭게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다. 난 순간 몸이 경직 되었다. 초인종은 계속 울렸다. 나는 너무 무서워 어머니께 연락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받지 않으셨다. 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nbsp;<br>"어떡하지? 너무 무서워"<br>'띵동,띵동'&nbsp;<br>난 너무 너무 무서웠지만 용기내서 인터폰에 대고&nbsp;<br>"누구세요?"<br>라고 말했다. 그런데 아무런 대답도 없었다. 나는 다시 용기 내어 문을 열었다. 그런데 밖에는 아빠가 서 계셨다. &nbsp;<br>''아빠!!! 아빠였어?"<br>"하하, 들켰네"<br>밖에 서 있던 사람은 우리 아빠였다. 난 아빠에게 조금 화가 났다.<br>"아빠, 왜 이런 장난을 친거야?"<br>"너 놀려주고 싶어서 그랬지~ 많이 놀랐어?"<br>"응!"<br>"미안해~"<br>  이 일로 인해 나는 초인종이 더 무서워진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은 그 때 일만 생각하면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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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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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재미있는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31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족과 캠핑가는 곳은 강원도 홍천이다. 캠핑장가서 아빠께서 텐트 치는 걸 도와드렸다. 텐트를 다 치고 박물관으로 놀러갔다. 박물관에는 역사에 대한 것이 있어서 나의 역사지식을 자랑했다. 그리고 영상관에서 영상을 봤는데 재미있었다. 박물관을 나가고 배가 고파서 숯불갈비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밥을 한 그릇 반이나 먹었다. 그리고 공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술래잡기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였다. 그리고 캠핑장 주변에 강이 있어서 낚시도 했는데 물고기를 잡지 못 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에 저녁밥을먹고 모닥불로 군고구마를 구워 먹었다.정말 맛있었다.<br>  집에 가는 당일에 우리 가족은 텐트를 거두고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던 날이었다. 다음에 또 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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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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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의 127c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34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때는 저녁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누나가 갑자기<br>"아 맞다, 이번 주 금요일에 PAPS 제자리 멀리뛰기 하는데"<br>라고 했다. 나는 처음엔 이해를 못했다가 금방 왕복 오래달리기를 떠올리며 누나에게 물어 보았다.<br>"지금은 얼마 뛰는데?"<br>"113cm에서 115cm"<br>나는 'ㅋㅋ 그정도 밖에 못뛰어?'라고 속으로 생각 했다.<br>"엥 난 130cm 에서 137cm 인데"<br>"진짜?"<br>아빠가 말했다.<br>"가서 재 보면 알겠지"<br>그렇게 밥을 다 먹고 밖으로 나왔다. 밖에서 누나와 나는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기 시작 했다. 일단 내가 먼저 뛰었다. 133cm가 나왔다. 누나도 한 번 뛰어 보았다. 115cm가 나왔다. 일단 아빠가 먼저 팁을 말해주셨다.<br>"개구리처럼 뛰어"<br>그러자 누나가 뛰었는데 이번에도 기록이 잘 안나왔다. 나는 궁금증에 누나에게 물어 보았다.<br>"컷트라인이 몇이야?"<br>"127cm"<br>"127cm라고? 왜 이렇게 낮지?"<br>나는 짧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 번 뛰었다. 이번엔 더 멀리 갔다. 무려 143cm였다. 나는 신기록을 세워 기뻤지만 누나는 다시 아빠의 조언과 나의 조언을 받아서 다시 했다. 아빠의 조언은 '시선을 앞으로 하라'였고 나의 조언은 '스쿼트 자세로 내려가라'였다. 누나가 점프를 했다.<br>"점프!"<br>나온 길이는 124cm였다. 나는 그 때 생각했다.<br>'아, 여자와 남자의 무게중심은 다르지'<br>나는 아빠에게 말했다.<br>"아빠, 여자랑 남자랑 무게중심이 다르지 않아?"<br>아빠는 말했다.<br>"그래서 여자 중심을 가르치고 있다"<br>누나는 말했다.<br>"아 체육샘은 그거 안 가르쳐주던데?"<br>결국 누나는 열심히 뛰다가 목 마르다며 집에 돌아왔다.<br>  누나는 집에 와서도 유튜브에 팁을 찾아보고 있었다. 아빠가 씻을 동안 난 누워서 쉬고 아빠가 다 씻고 나와 나도 씻었다. 나도 다 씻고 누나가 씻었다. 나온 뒤 다 침대에 누워 쉬었다. 다음 날 나는 허리가 아파왔고 누나는 온 몸이 아프다고 했다. 결국 그 날 저녁 누나는 파스를 붙이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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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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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버블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2021p5/fdsyaarc4k0q53si/wish/18526746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친구랑 신나게 놀고있던 날, 난 잊지못할 음식을 먹어버렸다. 친구와 산책을 하고 있는데 친구가 어느 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그 가게는 바로...버블티 가게였다. 나는 처음으로 버블티 가게를 들어가 보았다. 긴장되고 설렜다. 들어가보니 달달한 냄새가 내 코를 찔렀다. 난 달달한 향 때문에 더욱 더 흥분했다.<br>&nbsp; 메뉴판을 보니 메뉴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난 타로버블티로 주문했다.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 먹어보는 거여서 설렜다. 그렇게 어떤 맛일까 생각하던 중 버블티가 나왔다. 유자향이 났다. 안에 동글동글한 젤리가 들어가 있었다. 먹어보니 달달하고 쫀득쫀득했다. 맛은 달달함과 쫀득함이 섞여 환상적이였다.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렸다. 아쉬워서 이번엔 초코버블티를 주문했다. 지갑은...텅텅 비어있었다. 슬퍼하고 있는데 초코버블티가 나왔다. 먹어보니 슬픔은 날아가버렸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버블티가 내 마음 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게 한입..두입..세입..쉬지않고 먹었더니 벌써 다 먹어버렸다. 더 먹고싶은데 지갑은 텅텅..그러자 친구가 이제 가자고했다. 난 버블티가 잊혀지지 않았다. 나는 거의 울면서 가게를 나왔다.&nbsp;<br>  아쉬움을 떨쳐내고 친구와 헤어졌다. 난 시무룩하여 집에 걸어갔다. 버블티야 기다려!! 내가 언젠간 다시 올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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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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