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류서현</title>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7:31: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30 01:37: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 작품</title>
         <author>flysky0129</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087701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91870518/4e96f9bfc7fb32dff28ba56e69410ff4/____.png" />
         <pubDate>2025-09-29 07: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08770152</guid>
      </item>
      <item>
         <title>오빠들과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글: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31093</link>
         <description><![CDATA[<p>시원한(선선한)4월 어느날, 배가고파서 오빠들과 뭐라도 먹기로했다. 그러다 큰오빠가 말했다. "우리 토마토 스파게티 먹을래?" 우린 다 동의했다. 그런데 '만지작,만지작' 작은오빠는 귀찮은 표정으로 폰만 만지고 있었다. 그러자 큰오빠는 "넌 귀찮으면 먹지마"라는 소리에 작은오빠를 벌떡 일어나게 했다. "알겠어 할게.."</p><p><br></p><p><br></p><p> 작은오빠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기위해 재료를 꺼냈다. 재료는 </p><p>그릇,스파게티 면,토마토소스,물,소금,치즈 이렇게 재료를 준비했다.</p><p>그래서 나는 스파게티 면을 반으로 부수고 그릇에 담아줬다. 그리고 물을 면이 잠길정도로만 넣어줬고 전자레인지에 9분돌려줬다. 잠시후, '삐익,삐익' 다된 소리에 큰오빠가 그릇을 전자레인지에 꺼냈다. 나는 토마토 소스를 넣었다. 그리고 조금 섞은후 치즈를 넣고 다시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렸다. 다시 다된 소리에 다시 큰오빠가 그릇을 꺼냈다.</p><p><br></p><p>그리고, 수저와 음료수를 꺼내고 세팅한후 다같이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었다. 웃음소리로 가득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oaidalleapiprodscus.blob.core.windows.net/private/org-62SRUhDLYbNj94clxxo3pYaL/user-06YZ8tggO84WSLdw4oiIwNWF/img-u9YVnoI4MBwyHfiqMDzDNEHk.png?st=2025-09-26T01%3A02%3A04Z&amp;se=2025-09-26T03%3A02%3A04Z&amp;sp=r&amp;sv=2024-08-04&amp;sr=b&amp;rscd=inline&amp;rsct=image/png&amp;skoid=8b33a531-2df9-46a3-bc02-d4b1430a422c&amp;sktid=a48cca56-e6da-484e-a814-9c849652bcb3&amp;skt=2025-09-25T16%3A43%3A06Z&amp;ske=2025-09-26T16%3A43%3A06Z&amp;sks=b&amp;skv=2024-08-04&amp;sig=tq3W4/q2gXemR49a5YpDS%2BMEOaIBsNDHVU1IgrxodK4%3D" />
         <pubDate>2025-09-30 00: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31093</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의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31902</link>
         <description><![CDATA[<p>글:김민성</p><p>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시훈이와 유준이가 마트로 왔다. 그리고 내가 말했다. </p><p>"야,같이 우리집 가는 것 어때?"</p><p>그리고 유준이가 말했다.</p><p>"좋아, 가자" </p><p>그리고 우리집에 도착하자 바로 로블록스를 했다. 그리고 내가 말했다.</p><p>"야, 이제 숙제해야 돼"</p><p>그리고 숙제를 하는 도중 엄마가 말했다.</p><p>"얘들아 피자 먹어~"</p><p>그래서 우리는 다같이 피자를 먹기로 했다.</p><p>그리고 시훈이가 "야 이놈들아, 레슬링 붙어!!!"</p><p>그리고 유준이가 "야 민성아, 우리 다구리 까자!!"</p><p>그리고 시훈이가 배개로 나에게 죽빵을 때렸다. 그리고 유준이가 맞자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 안 되염."</p><p>그런 다음 1시간 동안싸움이 이루어지자 결국 시훈이가 이겼다. 그리고 플스를 하고,숙제를 하는데 유준이가 말했다.</p><p>"야 이제 숙제 30분 했으니깐 다시 게임하자."</p><p>그리고 내가 뒤에 일정이 있어서 애들이 가기로 했다.</p><p>"얘들아, 이모가 태워다 줄게."</p><p>그리고 애들이 타고 나서 내가 말했다</p><p>"얘들아 잘가~,다음에 또 놀자"</p><p>그래서 시훈이하고 유준이하고 재미있게 놀아서 다음에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31902</guid>
      </item>
      <item>
         <title>나이스 1등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45352</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기분이 좋은 듯 쨍쨍한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는데 졸음이 밀려왔다. 하품을 계속 하면서 피아노 학원에 갔다. 피아노 연습을 2번 정도 하고 피아노 차에 탔다. </p><p><br/></p><p>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갔는데 어느새 대회장에 도착을 했다. 생각보다 대회가 컸다. 선생님이 떨지 말라고 물을 주었다. 나는 마침 목이 말라서 바로 물을 먹었다. 다 먹고 옷에 뱃지 같은거를 붙어줬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 줄을 기다렸다. 순서가 엄청 많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다. " 앞으로 가세요. " '오잉? ' 하면서 앞으로 갔는데 벌써 2번째 였다. ' 드디어 내가 2번째다!! ' 했는데 앞에가 완전 잘쳐서 놀랐다.. 이제 1번째라서 인사를 하고 피아노 곡을 쳤다. 그런데.. 2번이나 틀려버렸다.</p><p><br/></p><p> 다 치고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집에 갔다. 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집 복도에서 바로 잠들었다. 그리고 몇달 후.. 결과를 알려주셨는데 1등상이라서 기뻤다! 집에가서 부모님이 잘했다고 용돈을 주셨다. 그때 나는 말했다 " 나이스 1등상! " </p><p>                                                                    글 강아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45352</guid>
      </item>
      <item>
         <title>지옥의 놀이공원에서?(글:이세용)</title>
         <author>flysky0129</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45691</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신들이 물놀이를  하는 듯 비가 아주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놀이 공원에 가기엔 너무 비가 많이 내려 엄마가 우비를 입고 가자고 했다.</p><p>  놀이 공원에 도착하고,표를 사고 있을 때였다.</p><p>쾅!쾅!번개가 치고,비도 엄청 내렸다.</p><p>엄마가 날씨가 너무 안 좋다고 했다. 그래도 놀이 공원에 가고 싶다는 우리의 말에 놀이 공원 표를 끊고 갔다.먼저 나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비가 오니 더 재밌는 거 같았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회전 그네도 탔다. 타는 도중 나의 우비가 찢어져 난 비를 다 맞았다. 다 놀고 놀이 공원 식당에서 짜장면 탕수육을 먹었다. 수타라서 짜장면이 더 쫄긴해진느낌이었다. 다 먹고 더 놀고 싶었는데, 비가 많이 와 집에 가자고 했다.</p><p>  오늘 비가 많이와서 화가 났지만 너어무 재밌는 날이었다.</p><p>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0:5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45691</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날   글:조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55523</link>
         <description><![CDATA[<p>더운 어느날,친구 한채원과 김유민이 나한테 전화해서 놀자고 했다. 그러고 무인문방구에서 만나기로 해서 친구 석지훈을 부르고 무인문방구에서 석지훈을 기다렸다. 그때 석지훈이 1시간 정도 안와서 무인문방구에서 노숙을했다.</p><p><br></p><p> 결국 버리고 올리브영에 먼저 갔다. 거기에서 한채원이 나한테 틴트를 사줬다. 그리고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서 처음으로 1시간을 넣고 노래를 불렀다. 1시간이 거의 끝났을 때 다시 추가로 시간을 넣어서 또 1시간을 추가했다. 추가하고 조금 뒤에 석지훈에게 전화가 왔다. 그런데 전화를 받자마자 석지훈이 노래방에 왔다. 그때 내가 예쁜 아기곰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100점이 나왔다. 그리고 계속 노래를 불렀는데 100점은 나오지 않았다.</p><p><br></p><p> 그리고 집에 가기로해서 각자 집에 가는길에 애들을 또다시 만났다.</p><p>그리고 한채원이랑 김유민은 집에가고 나랑 석지훈은 또다시 놀았다.</p><p>다음에도 또 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a230ce30-9d99-11f0-8779-17ab7bf0a6c7%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74746362&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ZhMjMwY2UzMC05ZDk5LTExZjAtODc3OS0xN2FiN2JmMGE2Yzc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3NDc0NjM2Mn19fV19&amp;Signature=hd0JYaG6jQnLyNK3OhMvNpsb37lQ-3FUzS89zdvNR~WCYIMQ~g3EpyIWpuMBaXoY7BwWDupNzuUMaJqjG1btiYhzYy3N7WI9RjxaIZokKsgH7bOcea4u-TdNxPWRkLMUYodxpm3XlRJtt4OqVAZ-MCs-rr5uYj82iU4jI4bgRRB8QbA-w5I15mbRAHf17oTBYlcmmOqhg~AHYeM1qKUhf89sOxmclRzvA9TkhfnfZtBjTy2RsJIBT2uM7JmU4p7DCmjvlKKWZigaEXTUJQkEQTwEkeJRJwmuhB0P~RWJ2nLjYlyGCDuH0EmFyZm9N54gs2aZGyCuAtHBv-OaNIj-bA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9-30 00: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55523</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pc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55590</link>
         <description><![CDATA[<p>  지나가는 게미까지 다타버릴 정도로 더운 어느날 나는 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나의 친구 박서윤이 놀자구 해서 후딱 옷입고 서윤이와 만나서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쉬고 있었다.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쉬는데 채원,아현을 만났다 채원이와 아현이를 만나서 반가웠다. 우리는 채원,아현에게 합류하기로 했다. 정훈이도 함께 놀기로 했는대 정훈이가 너무 늦어서 귀찮았다.</p><p><br/></p><p> 정훈이가 오자말자  pc방으로 달려갔다. 로블록스 게임인 99night in the forest를 하기로 했다. 3일마다 신도가 오는 방식</p><p>인데 모닥불에 나무를 캐면 주는 장작을 넣으며 모닥불이 커지는</p><p>방식인데 처음에는 순조로웠지만 점점 밥이 없어지면서 정훈이가 실제로 배고프면서 모닥불 게이지가 코딱지만큼만 있고 배고픈 사슴(더 위험하고 더욱 빠르다)날이였다. 결국 우리는 우드레인 저장소 두개를 겹쳐서 집을 만들었다.</p><p>근데 생각해 보니깐 오늘 신도도 오는날 이였다! 나는 늑대때문에</p><p>죽어서 난 우드레인 저장소에 가둬놓고 날 길잡이로 썻다. 불이 꺼지면 맵을 못 보는데 사람이 죽으면 부활이 뜨기 때문에 모닥불을 더 잘 찾을 수 있었다 결국 그날 밤 채원이,아현이,정훈이, 서윤이,나는 밤하늘에 별이 돼었다고... 시간이 좀 남아서 3008을 했다. 3008이 뭐냐면 scp재단의 무한한 이캐야 라고 한다.</p><p>구석에 자리를 잡고 tv로 집을 지였다. 근대 밤이 돼자 휴버트(동그란 몬스터)가 집안에 들어와서 애들이 몰살 당했다 아쉽게 죽어서 다음에 또 하기로 했다.</p><p><br/></p><p>해어질대쯤 pc방에 하도윤,문시훈,이승제 등등이 와서 후다다 나왔다 재밋어서 다음에 또함께 pc방에 가기로 했다.</p><p>pc방 정보:타이탄 pc방 롯데캐슬 더퍼스트 앞 횡단보도 건너면 나옴</p><p><br/></p><p>글 백서윤</p><p>그림 ai</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hive-data-prod-cdn.thehive.ai/image_generation%2F44162%2F7b09b930-9d98-11f0-b81a-73702ba2eeb5%2Fimage0_1024_1024.png?Expires=1774745867&amp;Policy=eyJTdGF0ZW1lbnQiOlt7IlJlc291cmNlIjoiaHR0cHM6Ly9oaXZlLWRhdGEtcHJvZC1jZG4udGhlaGl2ZS5haS9pbWFnZV9nZW5lcmF0aW9uJTJGNDQxNjIlMkY3YjA5YjkzMC05ZDk4LTExZjAtYjgxYS03MzcwMmJhMmVlYjUlMkZpbWFnZTBfMTAyNF8xMDI0LnBuZyIsIkNvbmRpdGlvbiI6eyJEYXRlTGVzc1RoYW4iOnsiQVdTOkVwb2NoVGltZSI6MTc3NDc0NTg2N319fV19&amp;Signature=NW-kXXfSQegQccWKsIFejzLS7n5Z9b~M7sCb~IULPx~zBFrOZ4AQ6vc-pI3ZFpliXCRbOfuoQxKS9s2nHg1KQ98xW7hz0stQkvvO424G1fqP3~4yJOD5tlsAbUTCbBJTlBqKSF03AxHnvsjutufj3nP34b4KSr6TEXsKjXK7x5oms6xhzivppVF2ntmC0SMPPZgQxWyZ9-BS5zwgAPprPzUD~HmT8I702oV32qJ0V5xQi-JMvH42ZIuimTxzNlMhaPED5KS~HbksTMSuPyUG4bfvR9wkAk7guu~sPFlrjJdsYObVUkDzMMBVpaNtbUzU-p~9Zwfi9hH-lf9ozLv9uw__&amp;Key-Pair-Id=APKAIWMTNWCLWHZZ525A" />
         <pubDate>2025-09-30 00: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55590</guid>
      </item>
      <item>
         <title>재밌는 민성이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63480</link>
         <description><![CDATA[<p>6월 어느날,아침에 일어나 생각해보니 오늘은 민성이집에 가기로했다.민성이집에 가는목적은 숙제때문이다.혼자가면 심심하니깐 유준이와 같이갔다.민성이집에 갈려고 나왔는데,너무 더워서 가기싫었다.민성이가 다행히 농*우마트앞에 기다리고있어서 빨리 갈수있었다.민성이집에 와서 민성이어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1층에서 게임을하다가 2층에 올라갔다.목적은 숙제이니 숙제를 20분하고 1시간동안게임을 했다.게임하던중 민성이어머니가 피자를 시켜줘서 맛있게 먹었다.“야,시훈아,내가 레슬링 기술을 보여줄게.!!ㅋ”그래서 민성이의 레슬링공연을 봤는데 조금 아파보였다.이제 숙제를 다끝내고 게임도 다하고 시간다되어 이제 민성이집을 떠나야됬다."민성아,잘 있어”. 그래, 잘가!.민성이어머니가 차를 태워주셔서 빨리갈수있었다.다음에도 민성이집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0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63480</guid>
      </item>
      <item>
         <title>대전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70803</link>
         <description><![CDATA[<p>  화창하고 뜨거운날 아빠랑 함께 대전에 갔다.대전을 도착하니 고모랑 사촌이 나를 반겨줬다.                .화요일은 800피스 퍼즐을 사촌과 함께 맞추고 치킨을 먹었다.</p><p>.수요일은 예산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 이라는 워터파크에 갔다. 빨간색노란색 슬라이드와 초록색하얀색 슬라이드가 있는데 빨간색노란색 슬라이드를 먼저 타고 초록색하얀색 슬라이드를 타는걸 추천한다.유수풀도 있는데 파도가 생겨서 재미있다.</p><p>.목요일은 스몹에서 3시간 충전하고 놀았다. 150cm 이상은 짚라인+어드벤쳐,130cm이상은 미끄럼틀을 추천한다.</p><p>.금요일은 고모집에 있다가 칼국수를 먹고 오락게임을 했다. 오랜만에 하니 재미있었다.</p><p>.마지막날은 성심당에서 귤시루,순수롤,명란바게트와튀소를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p><p>.다음에도 또 오고싶고 2달 뒤에 추석이 있으니깐 그 날만 기다린다.</p><p>글:박유준</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0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70803</guid>
      </item>
      <item>
         <title>영화관(글 : 강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74886</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 갔다.</p><p>팝콘과 콜라사고 영화관에 들어갔다.</p><p>영화를 재밌게 보고나서  점섬을 맛있게 보고나서</p><p>할머니집에 갔다. 할머니집에서  게임을했다.</p><p>할머니집에서 게임을 하고  놀이터에서 놀았다.</p><p><br></p><p>저녁밥을 먹고 동생과 게임을 하고 집으로 왔다.</p><p>영화관에 가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74886</guid>
      </item>
      <item>
         <title>랜덤거래 (글: 양주영)</title>
         <author>flysky0129</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81768</link>
         <description><![CDATA[<p>  사랑이랑 랜덤거래를 하기로 했다. 사랑이가 나에게 줄 선물이 정말 기대가 되었다.</p><p>  드디어 약 일주일 만에 거래를 하는 날이다. 사랑이는 나에게 스퀴시, 인생 두컷, 쭈비팔찌와 내 팔찌를 주었다. 생각보다 엄청 귀여운 것도 많고 재미있었다. 나는 사랑이에게 스퀴시 3개, 간식, 팔찌, 쿠폰을 주었다. </p><p>  만드는 동안 사랑이가 좋아할지, 어떻게 만들어야 만족할지 고민을 했다. 사랑이가 10점 만점에 8점이라고 해서 좋았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281768</guid>
      </item>
      <item>
         <title>처음이자 마지막인 5학년 체육한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02763</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 어느날 드디어 5학년 체육한마당 이 열리는 날이었다. 1교시부터 체육관에 갔다. 5학년전부가 다 모이니 체육한마당이 시작하였다.</p><p><br/></p><p>선생님이 종목을 설명 하셨는데 첫번째는 미션 이어 달리기였다.</p><p>미션 이어달리기는 미션지를 뽑아서 그 미션을 한 후</p><p>다시 돌아와서 다음 친구에게 바톤을 전달하는 게임이다. 반전체를 다 섞어서 팀을 짰다. 나는 3번째 </p><p>팀 중 가장 마지막 이었다.그렇게 미션 이어달리기가</p><p>시작한 후 우리팀은 빨랐다가 느렸다가 를 반복한후</p><p>다른팀은 다 끝냈을때 나만 남아서 미션을 뽑고</p><p>천천히 갔다. 아무도 내 미션을 모른다 왜냐? </p><p>내 미션은 크게 소리지르기 3번 인데 내목소리가 작아서(?) 안 들렸다.</p><p><br/></p><p>   이제 10분 쉬다가 발야구(?) 같은것을 했다.</p><p>발야구와 규칙은 거의 비슷한데  다른점도있다.</p><p>무엇이냐면 그 공을 받아서  반전체로 줄을서서</p><p>뒤로 공을 넘기면 수비성공 이었다.</p><p><br/></p><p>우리반과 2반이 먼저 했는데 패배했다.</p><p>그리고 6교시 때 1반과 2반 경기를 보러갔다.</p><p>재밌었다.</p><p>글:이채민</p><p><br/></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9207444/33133559af30dd21e518fd7926f313b3/drawing.png" />
         <pubDate>2025-09-30 01: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02763</guid>
      </item>
      <item>
         <title>다리가 다쳤 때...(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04418</link>
         <description><![CDATA[<p> 축구하다가 뼈에 금이 가면 어떨 것 같아?  추석이, 현장 학습이 코 앞인데 다리를 못 쓰면 어떨 것 같아?  진짜 그러면 어쩌지? ㅠㅠ</p><p><br/></p><p> 그날은 축구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공부 안 하니까!! 골키퍼를 하고 싶었지만... 골키퍼가 4명?! 허걱.. 저 잘 못 뛰는 대요?! 수,수비수도 괜찮을 거다. 아마도..?</p><p>"야!! 온다!! 잘 막아!!"</p><p>나한테 오 지마, 나한테 오 지마~~ 마음속으로 절규하면서 공으로 튀어갔다. 가장 가까운게 나였기 떄문이다. 상대 팀을 재치고 오른발 스킬(?)로 뻥!! 하고 차서 얘들이 와아아아하면..! 참 좋았을 텐데... 공이 나를 싫어하나 보다. 내 발보다 빠르게, 내 눈보다 빠르게 휘. 리. 릭. 갑자기 삼삼오오 서울 지하철인 마냥 얘들이 미친 듯이 공에게로 뛰여왔다. 그러다 어떤 회사원(상대팀 친구)에게 넘어졌다. 아아악!! 어떻게 넘어졌냐면 발.이.꺽. 이.며.파.동.이.생.기.며. 타아앙 촤아악 쾅!! 어억엌!! 너무 아팠다. 발이 가장 먼저 닿았다. 가장 먼저 내 무게 중심에 짓눌려 쏠렸다. 바.. 발이..! 발이~잌.. 우리 오른발이 죽었어요!! 발이 콕하고 찔리고 떨리고 조이는 느낌, 설 수 없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이 느낌..! 그리고 뭐더라 엄청난 게 들어가서 살이 부풀어 오르는 느낌 적인 느낌..! 대충 발에 물이 콱 찬 알루미늄 물병을 떨어뜨린 느낌...</p><p>선생님께서 괜찮냐고 여쭤보실때 쉬어야했었다.</p><p>...아니, 별 거 아니겠지. 정말 아니라고 부정해야 했다. 그래야 더 나아질 것 같았다.</p><p><br/></p><p>그딴 축구 따위로 넘어져서 다칠 줄 누가 알았겠어. 왜 하필 난 또 발일까? 6살 때도 3주 동안 깁스했는데. 다리 한 쪽 없는 게 큰 차이인줄 몰랐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빨리 나아야겠다. 그래도 사람들이 잘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오른발이 너무 미안하면서 밉다. </p><p><br/></p><p>글: 김상은</p><p><br/></p><p>&lt;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가 있거나 이상한 부분은 댓글에 써주세용~~&g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2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04418</guid>
      </item>
      <item>
         <title> 상은이와 마싯는 팬케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0766</link>
         <description><![CDATA[<p>햇볏이 내리쬐는 어느날, 어릴대 부터 친구였던 상은이와 놀기로 했다. 1시30분에 알라딘에서 만났다. </p><p><br/></p><p>우리는 페로어페로라는 팬케이크 집으로 향했다. 어두컴컴한 것이 도둑소굴 같았다. 우리는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엄마가 신기한 것을 알려 주셨다. 엄마가 상은이 엄마와 왔을때도 그 자리에 앉았다는 것이다.</p><p><br/></p><p> 우리는 메뉴판을 보고 엄청나 고민끝에 누텔라 바나나 팬케이크와 레몬 에이드, 자몽 에이드를 시켰다. 기다리는게 지루했다. 주문이 들어가고 바로 굽기 시작하기 때문에 좀 많이 걸린다. 엄마는 계산해 주시고 알라딘 중고 서점에 책을 보러 간다고 하셨다. 팬케이크가 신기하게 생겼었다. 손으로 찢어먹는 팬케이크였다. (물론 비닐장갑이 있음.) 바구니처럼 아이스크림, 누텔라, 바나나를 담고 있었다. 우리는 학교 얘기, 학. 얘기, 언니 동생 얘기를 하면서 먹었다.</p><p><br/></p><p>그리고 오락실에 갔다. 가서 하키게임을 했다. 내가 6 대 7로 이겼다. 간신히 이겼다. 북치는 게임도 했다. 리듬을 맞추기가 어려웠다. 펌프도 했다. 처음에 퀸카를 했다가 나는 A,상은이는 D  를 받았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아모르 파티를 추천해주셨다. 생각보다, 퀸카보다 쉬웠다.</p><p><br/></p><p> 상은이랑 수다를 떨면서 집까지 같이 갔다. 상은이를 집에 갖다주고(?) 가는길에 레몬 트리를 들으면 집으로 갔다. 다음에 상은이랑 또 놀고싶다.</p><p>&lt;그림은 팬케이크를그린거에욤&gt; </p><p>직접 네이버 검색해 보세용</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69203436/f0bdd0a69c8f498a927ace40eb636468/drawing.png" />
         <pubDate>2025-09-30 01: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0766</guid>
      </item>
      <item>
         <title>자,연회 시간이다.[글:김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1080</link>
         <description><![CDATA[<p>쨍쨍한 여름...우리 가족은 영화관에 들어갔다."겁나 재밌겠다!그치?"난 팝콘을 들고 기다리며 말했다.[몇 분 뒤...]"귀멸의 칼날 입장합니다!"난 그 말을 듣고 첫 번째로 줄을 섰다.우린 자리를 찾고 광고를 보며 팝콘을 먹고 있을 때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이 시작됬는 데...</p><p>"무잔다! 저 사내가 무잔이다!"난 이 그림체를 보자마자 퀄이 미쳤다라고 생각했다.또 무잔이 주와 귀살대를 무한성으로 끌어들일 때 젠이츠가 간지가 넘친다고 생각했다.시노부가 도우마한테 벌레의 호흡을 쓰며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우리 귀여운 탄지로는 기유 없었으면 낙사할 뻔;;;근데 도우마가 시노부 흡수할 때 카나오가 왔는 데 오자말자 시노부가 손가락으로 신호보내서 화를 겨우 참을 때 표정이 웃겼는 데 나만 웃긴 거 아니지?그러고 나서 기유랑 탄지로가 가고 있을 때 우리 렌고쿠의 웬수.아카자가 위에서 등장해서 탄지로를 박살 내려 할 때 우리 탄지로가 나름 선방을 했다 치지만 바로 회복하는 우리 아카자^^.둘이서 바로 싸우지 않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싸우고 커버해주는 데 아카자가 기유한 테 "너,투기가 잘 다듬어져 있어.너의 이름은 무엇이냐?"그래서 기유가"혈귀에게 말해줄 이름 따윈 없다."라면서 싸우고 있는 데 기유가 당해서 날라가자우리 귀여운 탄지로의 입이"기유상!"이라면서 기유가 오열했을 듯ㅋㅋ.그래도 탄지로가 당할려고 할 때 도와주고 반점 발현해서 힘들 게 싸우고 있는 데 탄지로는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목 벨 기회 잡았는 데 "아카자!이제부터 너의 목을 베겠다!"라면서 말했을 때 기유는 멘탈나갔음ㅋㅋㅋ.그래도 목 벴는 데 아카자가 살아나니까 반은 포기 했을 것 같은 데 그래도 혼자 자살하니까 긴장 풀려서 실신한 거 아님?[물론 힘들어서 일 수도 있음]아!이걸 얘기 안 했네!젠이츠가 카이가쿠한테 발려서 떨어질 때 화뢰신으로 목 베는 게 그냥 간지![와~~!]이번 영화는 명장면이 수두룩 빽빽이네.</p><p>우린 집에 와서 빠리 OTT에 나와서 보고 싶다는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귀멸의 칼날은 내 기억의 TOP5에 무조건 든다.너희도 귀멸의 칼날 봤니?너희도 봤으면 시간 있을 때 같이 말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2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1080</guid>
      </item>
      <item>
         <title>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3571</link>
         <description><![CDATA[<p>게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13571</guid>
      </item>
      <item>
         <title>광합서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28611</link>
         <description><![CDATA[<p>글:공서연</p><p><br/></p><p>친구들과 10시쯤에 만나서 광합성 축제에 가기로 했다.10시에 만나서 바로 광합서 축제에 갔다. 광합성 축제는 11시에 시작하는데 10시 40분쯤에 가서 조금 기다렸다가 놀았다. 제일먼저 팥빙수를 먹으러 갔다. 근데팥빙수가 공짜여서 아싸 🐶꿀 하고 맛있게 먹었다. 팥빙수를 다먹고 프리마켓을 구경했는데 내가 좋아하는건 없어서 그냥 갔다. 근데 물총놀이를 하길래 가서 놀았다. 코에 물이 다들어가서 코가 따가웠지만 너무 재밌었다. 출출해서 소떡소떡을 먹었다</p><p>야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1:3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lysky0129/fdss0npm2n2o768p/wish/36103286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