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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주차 과제 복습 정리날~!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link>
      <description>1,2,3회차 성교육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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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차 피드백 #양성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2</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 1번<br><br>2)  느낀점<br>  카톡에 과제를 올리실때도 꼼꼼하게 읽어보며 다들 너무 잘하셔서 놀랐고, 대표님의 피드백이 너무 꼼꼼하셔서 또 놀랐습니다.<br>오늘은 이렇게 다 모아놓은것을 보니 주중에 정말 공부를 많이 한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보기만 해도 뿌듯했어요.  3회차까지의 문제는 초등이어서 비교적 괜찮았는데 4일차는 대부분의 문제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br>어머님의 감정만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성교육을 언제 ,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줘야하는게 그부분에 대한 지식을 채워야 함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매차시 수업을 잘 듣고 모두 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도 찾아 읽고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그리고 이렇게 글로 상담하는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하고 있는 분노와 감정에서도 메일상담을 활용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의 상담글을 읽어보는것이 정말 큰 공부가 됩니다.  하나하나가 다 보석같았습니다. 많이 배웁니다.<br>대표님의 깔끔한 피드백은 상담의 정석 같아 보였습니다. 어느것을 짚어주어야 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br>주말에 다시 차분하게 다시 읽어보며 부드럽게 말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겠습니다. 모든분께 감사합니다.<br><br><strong>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strong><br>제가 평상시에 보지 않았던 부분의 동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귀중한 부분이었는데 내가 모르고 안보고 지나쳤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성애 선생님의 동영상은 오랫동안 한분야를 연구한 사람의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똑같은 말을 해도 더 울림이 있는 강의였습니다.<br>라라선생님과 손경이 강사님도 좋았지만 저는 구성애 강사님것이 제일 좋았습니다. 성교육의 불모지(?)에 큰의미와 가치를 사명감을 가지고 해나가시는 것이 깊게 느껴졌습니다.<br>좋은 강사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 보다 짧은 한마디에도 울림을 줄수 있는 강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강사스스로의 철학이 있어야 하고요.<br>동기선생님들이 정리해서 올려주시는글과 대표님의 피드백이 또다른 공부가 됩니다. 이번주는 제가 받기만 한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3주는 저도 과제 잘 정리해 올려서 더 나눔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아야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위력에 대해서 계속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것도 우리들이 헤쳐나가야할 길이겠지요.<br>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3<strong>. 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br></strong>평상시에 특별하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기에 동성애를 바라볼 때 무엇을 기준으로 바라봐야할지가 고민이었습니다. 논문이나 좀 더 객관적인 자료를 많이 찾아보고 싶었는데 시간의 한계와 생각보다 많은 자료가 있지 않은것 같았습니다. 일단 인간도 크게는 동물에 속하기 때문에 자연속의 동물의 짝짓기를 보면서 동물들이 생각보다 양성과 동성과의 성생활을 하는 데이터를 보고 놀랐습니다. 동성이 생활을 하면서 출산을 위한 짝짓기는 잠시 이성과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새끼를 이성커플보다 더 많이 낳고 더 잘 키운다는 부분에서는 쇼킹하기도 했습니다.<br>과학쪽에서는 환경보다는 유전적 요소가 강하다는 결과를 보면서 그렇다면 그들을 무조건 교화를 시키거나 비난을 한다는것은 굉장히 폭력적이고 존중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동성애. 좀더 많은 과학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고 음지가 아니라 밝은 쪽으로 나와서 싸움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기위한 토론의 장을 제대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항문성교는 25%정도는 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던데 그럼 이들은 어떻게 그부분을 해결하고 있는지도 알고 싶더라고요. <br>동성애의 역사를 보면 인류가 시작될때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데 이것이 우리시대에 없어질것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br>그럼 어떻게 그들도 그렇게 음지에서 짝을 찾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욕구를 해결하고 하지 않을수 있는지, 건강한 동성애를 할수 있는지의 부분도 연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그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성애를 하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니까요. 중요한 문제를 깊이 생각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br><br>낙태는 알려주신 동영상의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3분의 산부인과 의사선생님들이 나오는..<br>29분쯤 제일 오른쪽의 의사 선생님이 낙태에 대해서 신호등 같았으면 좋겠다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고 서는것이 서로 명확하게 약속되어져 있어서 모두 그렇게 실행하는것. 할머니가 손녀에게 피임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해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것. 초경파티도 좋지만 임신에 출산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고 스스로 책임질수 있도록 교육해 주는것. 너무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낙태에 대한 것은 모든 여성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제대로 잘 교육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전에 제친구는 첫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해서 금방 아이가 안 생길줄 알았는데 아이가 생겨서 아이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낙태 수술을 받고 또 얼마되지 않아 다시 아이가 생겨서 짧은 기간안에 두번의 낙태수술을 하는 것을 보면서 두번째는 챙피해하며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아무일 없듯이 일상으로 바로 돌아가는 친구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픈기억이 나더라고요.  동영상을 보면서 낙태가 정말 어마어마한 일임을 알게 되었어요. 산부인과 의사는 아무나 할수 있는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일단은 개월수를 기준으로 아이의 인권과 산모의 인권을 해석해도 무리는 없게 생각되었습니다. <br>동성애도 낙태도 현실적인 예방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br>이런것들을 편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문화를 어서 만들어야 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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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차 피드백#최기원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4</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2번이요 <br> <br>2) 느낀점<br>처음 2기 과정을 했을때도 다양한 생각과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맥락의 흐름을 잡아가야는 스킬에 배울점이 넘 많았습니다 .<br>처음에는 다시 들을까 말까 했던 저의 고민을 부끄럽게 했어요 .<br>사례 하나하나에 정성과 공감대를 느낄수 있어서 지식적 전달도 중요하지만  제가 그 상담자의 입장에서의 상황고려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교육 상담은 민감하고 누구한테는 부끄러운 상담이라고 생각됩니다 . 보다 편안한 상담이 이루어져 다시 또 상담자가 편한게 찾아서  상담할수 있는 분위기도 중요한거 같아요 .<br>역시 3기 분들도 최고이네요 .<br>김혜원 강사님 에게 진짜 많이 배웁니다 .<br>다음주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 <br><br><strong>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초등 중등을 하면서 아 ~ 이제는 실전이구나 .<br>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br>아이들의 눈높이 교육이 잘 될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는  생각에  사명감이 생기네요 . <br>좀더 사례와 강의 등의 공부가 필요하다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br><br>3. 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성교육은 단지  성에 관한 교육이 아니라  인성에 가까운 교육인거 같아요 .  나를 존중 하고 타인을 존중 하는  마음이 생각이 결국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br>하루 아침에 우리의 인성이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학습 하고 습관 처럼 만들어야 하기에 어려서 부터  해야하는 교육 같아요 .<br>아이들에게  국영수 공부 보다  먼져 존중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먼저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br>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가르쳐볼 생각 입니다 .<br><br><br><br><br><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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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주차 피드백 #천선경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5</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1번<br><br>2) 느낀점<br>매일매일 과제가 생각보다 생각할겨룰도 없이 ᆢ<br>교대부서에ᆢ 야행성이다 보니 ᆢ<br>시간이 많은 듯 하나 어느새 마감시간 22시 다가오고 <br>첫 마음ᆢ  오전에 확인ㆍ다짐했던것과 다르게 <br>쫓기듯이 제출해서 죄송하고 부끄러웠답니다<br><br>바쁘신 강사님의 촘촘한 시간 활용과 디테일한 피드백에 <br>감탄사와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ᆢ<br>다른 3기 동기분들의 부지런함과 과제 내용은 <br>저를 반성하게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br>주어서 감사했습니다ᆢ <br><br>성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위해 더 공부해야겠고<br>글, 대화, 관계 맺기  등  여러 분야에서 공부가 필요함도 느꼈습니다<br><br>그리고 제가 거의  범죄 예방 교육식으로  안내한거 같아요ᆢ<br>일하면서 가해자ᆢ피해자 안되면 좋겠다가 제 심정이었는데 <br>반영된거 같아요ᆢ <br><br>첫 주 무사히 마쳐서 좋습니다^^<br>성 교육 뿐만 아니라 강사님을 비롯 3기 동기분들의 <br>여러가지 좋은점을 보며 느끼고 배우며 따라갈 수 있는 <br>멘토같은 인연을 맺은듯 하여 더 좋습니다<br><br>남은 시간도  화이팅하겠습니다ᆢ 감사합니다 🙏 <br><br><strong>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strong><br><br><br><br><strong>3. 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strong><br>단톡에 올려진 영상과 글, 피드백으로 덕분에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br><br>동성애자의 글을 읽으며 눈살이 찌푸러졌습니다ᆢ<br>프레디머큐리의 삶을 다룬 영화도 떠올랐습니다ᆢ<br><br>성소수자들이  그들의 인권과<br>저처럼 호기심, 부정적시각으로 동성애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항하는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ᆢ <br>역차별, 동성애의 폐해 등에 대해서도 많이 홍보, 교육해야하고<br><br>동성애자들에게도 이런 선경험자를 통한 폐단을 알리고 상담ᆢ교육 등 필요하며<br><br>유아기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성교육도 더 많이 이루어져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2)낙태법폐지<br>형법에서 금지, 모자보건법에서 예외적 제한 규정을 두었던 낙태법이 드디어 <br>폐지되었으나 개정안이 나오지않아  공백상태여서 아쉽고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할 수있도록 법이 개정 되었으면 합니다ᆢ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이  충돌되며 여기에 수술은 의사가 하기에 전문가들의 의견도 반영하여 결정되어야할 것입니다ᆢ<br>66년만에 낙태법이 폐지되어 좀더 여성에게 자유등 좋은점이 있을 수 있으나 인간으로서 낙태를 함으로서 생기는 마음의 상처 등은  모두 사라지지는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ᆢ<br>낙태수술(소파술?)로 인한 여성 몸의 상처, 마음의 상처 등 회복도 생각해야하며 ᆢ <br>결국 사후처방보다 <br>성교육을 통한 (피임법 등) 올바른 관계 맺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br><br>3) 데이트폭력<br>"사랑하니까 그런거야" 사랑이라는 이유로 대수롭롭지 않게 넘어가고 연인간의 문제로 치부하다 살인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br>언제 어디에서 발생할지 몰라 예측하기 어려워 예방이 어려운 특징이 있어 <br>가해자의 대표적인 특징을 알아두면 좋습니다ᆢ <br>가해자가 자해하고 자살하겠다고 하는것도 데이트 폭력으로 가해자의 해당행동이 불편하거나  위협적으로 느껴진다면 데이트폭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ᆢ<br>난폭한 행동 후 눈물 흘리고 꽃과 선물을 사주고사과한다고 착하네 반성할 줄 안다고 좋은 사람으로 평가 하면 안됩니다ᆢ 여기까지 반복되는 형태를 보이기 때문입니다ᆢ<br>직업이 의사인 사람도 가해자인 경우도 있습니다ᆢ이런경우 더 드러나지 않고 <br>여성이 속앓이 할 경우도 있습니다<br>주변에서 믿어주지 않거든요ᆢ증거확보, 경찰신고 및  상담을 통하여 데이트 폭력해결하는것도 방법입니다ᆢ<br><br>** 강사님과 동기 선생님들이 올려주신 자료가 너무 귀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br>알아갈 수 있어 재미 있습니다<br>얌체같이 과제를 하여 부끄럽습니다<br>요번주도 지난 2주처럼 강사님과 <br>동기선생님들 덕분에 틈틈이 ᆢ때로는 벼락치기로 공부하였습니다<br>감사합니다 🙏 🙏 🙏 🙏 🙏 <br><br><br><br><br><br><br><br><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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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1주차 피드백 #최덕분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6</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br>2) 느낀점<br><br><br><strong>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br>3. 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br><br><br></strong><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6</guid>
      </item>
      <item>
         <title>2. 1주차 피드백#유광현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78</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읽고 있는 중입니다. 저녁 미팅이 있어서 지금까지 느낀 부분만 적어봅니다<br><br><strong>2) 느낀점</strong><br>현재 질문들 중 초등학생 1학년 질문들이 많은데 이 시기에 성에 대한 호기심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br>다른 강사님들의 답변을 통해 답변을 리드하는 모습들도 보고 답변 내용 중에는 제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도 있어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네요.<br>그리고 김혜원 강사님의 피드백을 통해 좀 더 전문적으로 답변해주는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반복해서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br><br>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strong><br>다른 강사님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보면서 또 다른 지식과 대응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시간 이였는데 기억에 남는 부분과 이에 대해 느낀 부분을 정리해 봅니다.<br><br>첫번째.</strong> 5세는 자기 몸과 남의 몸에 관심을 갖는 시기 이므로 성기의 정확한 이름을 알려주어야 한다. 9세는 존중이 필요한 시기로 허락의 범위를 정해주어야 한다. 11세는 2차 성징 시기로 자기 결정권을 연습하는 시기이다.<br>각 연령대별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특성을 알아야 하고 그 부분에 대한 대처방안을 미리 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는 시간이였습니다. <br><strong>두번째.</strong> 여자 친구가 임신되었을 때 부모에게 비밀로 할 때에 파생되는 문제점들을 나열해 주셨는데 하나 하나 공감이 되는 부분 이였습니다. <br>*파생되는 문제점<br>1. 학업중단</div><div>2. 대인기피</div><div>3. 낙태에 대한 두려움</div><div>4. 수술비 마련을 위한 방법</div><div>5. 강도, 절도, 성매매 등 범죄행각</div><div>6. 낙태 후유증</div><div>7. 성 정체성 상실</div><div>8. 평생의 트라우마 등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 이다.</div><div><br>아이들이 타락할 수 밖에 없는 상태라서 이런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 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strong>세번째. </strong>애인사이에 성관계 맺은 것을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알려준 부분에 있어서 신고한 여성의 사례에서 판사의 판결이 참 지혜로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둘이 하는 거지 사랑은 떠벌리는게 아니다" 둘만의 비밀을 타인에게 카톡으로 알리는 부분은 강간에 준한다는 표현에 많이 공감되는 부분이였습니다.<br><br><strong>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다른 강사님들이 올린 것을 읽어 보지 못했는데 좀 더 시간을 내서 읽어봐야겠네요.<br><br>수강생들이 정리한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보시고  피드백해주신 김혜원강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br>3주차 강의 때 뵙겠습니다~^^ <br></strong><br>3. <strong>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strong><br>이번 3주차 교육은 여러가지 고민과 사회 문제들에 대해 배우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br><br><strong>첫번째 :</strong> <br>대학생들의 성에 대한 궁금한 질문들을 보면서 초중고에서의 성교육이 더 중요함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올바른 성교육을 받게 된다면 성에 대한 질문들도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br><br><strong>두번째:</strong><br>동성애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에 대한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동성애자 였던 분의 고백을 통해 실질적인 동성애자들의 행동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게이바가 있다는 것을 알기는 했지만 식성에 따라 바가 있고 카페에서도 게시판이 나누어져 있다는 부분이나 지하 상가 간판도 없는 곳에서의 육체의 정욕을 위한 성관계로 인한 성병이나 에이즈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만난 동성과 식성이 맞으면 첫날 성관계를 한다는 그들의 진행순서는 '식성 발견-&gt;성욕증대-&gt;성관계-&gt;애정관계 형성' 으로 진행된다는 것과 항문성교로 인해 일어나는 병과 불편한 것들을 보면서 마지막에 에이즈로 발전한다는 말들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염이 될 수도 있게다는 생각을 해보니 순수하게 보이는 차별금지법 안에 더 많은 다수가 피해를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br><br><strong>세번째:</strong><br>임신중절수술과 낙태법 폐지 부분에서는 산모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에 대한 문제로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렇찮아도 고령화되어가는 사회속에서 출산부분을 장려해야 하는 시점에서 이런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나라를 걱정하는 살마들인지 반문해 보게 됩니다.<br><br><strong>네번째:</strong><br>데이트 폭력예방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되지 않고 소유하고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려는 미성숙한 사람들을 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도 올바른 이성교제에 대한 선행교육이 이루어 진다면 데이트 폭력도 많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br><br><strong>느낀점:</strong><br>이번 3주차를 통해 알수 있는 것들은 생애 주기적 성교육이 필요하며 성관계에 따른 피임의 중요성과 동성애를 선택했을 때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사전에 알려주어야 하고 데이트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르고 건강한 이성교제에 대해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br>이러한 교육시스템이  하루속히 만들어 져야 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진행해야 겠다는 것을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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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주차 피드백 # 이혜정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fdlwnwccbwj80pac/wish/1138927680</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br>2) 느낀점<br><br><br><strong>2. 2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strong>현재까지 기대 이상으로 유익하고 알찬 강의였습니다~ 지난주 강의듣고는 더욱 열심히 배워서 정말 성교육 전도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일 강의도 기대됩니다^^<br><br><br><strong>3. 3주차 과제 읽고 느낀점<br></strong><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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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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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3회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과제도  읽어보면 다양한 시각이 생기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되지요~ㅎㅎ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걸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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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 밑 2주차에 이어 3주차 느낌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1-01-28 2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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