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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반 서평 작성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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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5: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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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김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84586</link>
         <description><![CDATA[<p>소녀A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잘 나가는 가수이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학교폭력 피해자 구유진은 소녀A를 나락으로 빠뜨리기 위해 인터넷에 폭로글을 올린다. 소녀A가 위기에 처하자 그녀의 실체를 밝히는 많은 글들이 올라온다. 사실 구유진은 소녀A가 진짜 잘못이 없음에도 언짢은 마음에 나락으로 보내버리고 싶었던 단순한 마음이었고 마지막에 소녀A에게 사과를 전한다.</p><p>	언젠가 누군가가 남을 깎아 내리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치심을 주며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또 직접 보고 들은 것은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이 친구가 가난하다고 따돌리는 장면을 본 적 있다. 게다가 요즘 같은 인터넷이 생활화 된 시대에서는 상처 주는 말을 하기 더 쉽다. 옳은 행동이 아닌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럼에도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 남을 깍아 내리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문득 궁금해 졌다.&nbsp;</p><p>	책에 한 부분에 진짜 가해자 지희와 유진의 초등학생 시절 이야기가 나온다. 지희와 유진은 같은 빌라에 살았고 지희는 아이들이 다 있는 자리에서 ‘엄마한테 월세 좀 제때 내라고 해'라며 유진이에게 수치를 준다. 그 밖에도 지희는 계속 유진의 가난과 가정사를 떠벌리고 다니며 유진을 따돌린다. 이 부분을 읽을 때 나도 모르게 지희에게 화가 났고 유진이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지희에게는 그냥 따돌릴 대상이 필요했을 지도 모르지만 유진이가 받은 상처는 평생 남았을 것이다.&nbsp;</p><p>	이 책을 읽으며 서지희 같은 사람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유진이의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가슴아픈 이야기들도 책에 많이 나와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써져있는 ‘나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 그렇게 나아가 보기로 했다’ 라는 문장이 많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큰 교훈과 깨달음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같아 인상이 깊었다. 이 책을 읽으며 전보다 생각이 깊어지고 성장한 내가 보였다. 한 번쯤 김지숙의 장편소설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를 읽어보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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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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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 조재호-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 서평 쓰기</title>
         <author>25_10227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8501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뉴스를 보면서 세상에 일어난 일들을 알수있고, 그 사건들은 정치, 연예계 얘기 등으로 가득하다. 우리가 보는 일들중 가장 많이 접할수 있는 사건들은 무엇일까? 바로 연예계 얘기이다. 김지숙 작가의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사건들을 여러 인물들의 시선으로 풀어냈다.</p><p><br></p><p> 이 책은 아이돌 경연의 참가자인 소녀A를 두고 일어나는 일들을 써낸 소설이다. 여러 사람들의 시선에서 하나의 사건을 다루는 작가의 연출은 누군가에게는 피해자로, 누군가에게는 가해자로 남을수 밖에 없었던 소녀A의 상황을 독자들에게 보여준다. 나는 이 책에서 구유진의 복수가 특히나 기억에 남는다. 자신이 먼저 다가가고 말 걸어주었던 사람이 자신을 괴롭히며 다른 친구와 어울린다 생각하면 그때의 배신감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이다.</p><p><br></p><p> 이 책은 매우 가치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야기의 전개가 매끄럽고 현실과 연결지을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보여줄순 있지만 이해를 돕기는 어려운 반면에 이 책은 이야기가 잘 짜여져 이러한 연출에도 독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할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아이돌과 학교폭력이라는 대비되는 소재를 넣어 현실과 연결되면서도 소설의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돕는다.</p><p><br></p><p> 이 책에서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메세지와 작가의 의도는 무었이었을까? 보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나는 작가가 자신이 한 일은 나중에 자신에게로 돌아온다는 메세지를 주고싶었을것 같다. 좋은 일을 한다면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나쁜 일을 하면 자신에게 벌이 뒤따라오듯이 소녀A가 저지른 행동과 현재를 강조하며 행동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다.</p><p><br></p><p> 나는 이 책을 특히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숏폼이 떠오르면서 학생들은 연예계의 일들을 접하고 소셜 미디어 기술이 발달하면서 학교폭력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은 책에서 각자에게 필요한 교훈을 얻고 한걸음 더 성장할수 있을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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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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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조채원</title>
         <author>25_10228</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8672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들어서 많은 연예인들이 과거 학폭 논란에 휩쓸려 자취를 감추곤 한다. 하지만 그 학폭 논란이 진실인지, 과거에 진짜로 나쁜 의도를 가지고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연 그 연예인들은 진짜로 나쁜 의도를 가지고 그런 일을 벌인 것이였을까? 아니면 억울하게 누명을 입은 것은 아닐까? 이 '소녀 A,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책은  이와 비슷하게 주인공인 소녀 A가 학폭논란에 휩쓸리며 그간 친구들의 오해를 풀어나가며 진실을 찾아내는 이야기이다.</p><p>  김아름은 소녀 A라는 이름으로 넥아타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넥아타를 주로 즐겨보던 구유진은 방송 속 소녀 A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김아름이란걸 눈치 챌 수 있었다. 자신과 달리 성공한 모습을 본 구유진은 과거 소녀 A가 자신을 왕따 시켰던 가해자라는 내용의 폭로글을 올렸다. 소녀 A가 학폭 논란에 휩쓸려 힘들하고 있었을 때, 그녀와 친한 타로샵 주인인 나나언니가 곁에서 큰 도움이 되주었다. 알고 보니 구유진도 나나가 운영하는 타로샵에 다녔었고 구유진과 김아름은 우연히 타로집에서 만나게 된다. 그들은 서로에게 있었던 오해들을 풀고 김아름이 구유진에게 사과를 하면서 둘은 화해하게 된다. </p><p>   이 책은 소녀 A와 김아름의 아픔만을 담고있는 책이 아닌,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도 잘 담겨져 있다. 과거 심하게 학폭을 당한 경험이 있는 나나, 자신이 힘들 때 댄스 동아리 선배였던 김아름이 옆에서 힘이 되어줬던 고세리부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고생하고 있는 진선미와 동료 아이돌의 죽음을 지켜봐야했던 대니까지. 각각 저마다의  아픈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p><p>  나는 나나가 타로를 봐주면서 해줬던 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그 중에서 '물에 빠진 사람이 도와달라고 소리 지르지 않으면 어떻게 구명정을 던져 줄 수 있겠어요?'라고 했던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나도 내가 걱정이 있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속으로 혼자 앓는 편이였는데 이 나나의 말이 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가끔은 자신이 힘든 일이 있을 때 속으로 혼자 앓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  이 책은 각각 등장인물의 힘들었던 시절을 비추면서 우리는 모두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주거나 받아가면서 살아간다는 학생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주는 책인 것 같다. 또한 우리들의 의도치 않은 사소한 말이나 행동이 누군가에는 영원한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는 의미 있는 책인 것 같다. 따라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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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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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이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89170</link>
         <description><![CDATA[<p>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소설은 김지숙이 쓴 소설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낸 이야기이다. 주인공인 구유진은 TV 프로그램 '넥스트아이돌스타'의 시청자인데, 참가자 중 소녀 A(김아름)라는 참가자는 초등학교 시절 그녀를 왕따시켰던 아이였다. 소녀 A가 잘되는 것을 보기 싫었던 구유진은 인터넷에 소녀 A에게 왕따를 당했었다는 글을 올린다. 결국 소녀 A는 논란에 휩싸여 중도 하차까지 고민하지만, 그 둘은 소녀 A의 친한 언니이자 구유진이 타로를 배우러 다니는 타로 가게의 사장인 나나를 통해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p><p> 이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녀 A가 '넥스트아이돌스타'에서 하차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당연히 소녀 A가 구유진과 오해를 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해도 풀고 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하차도 하지 않은 것이다. 만약 내가 소녀 A였다면 그런 논란이 나왔을 떄 제대로 대처도 하지 못하고 그냥 하차하고 끝냈을 것 같은데 소녀 A는 오해도 풀고 하차도 하지 않았다. 오해도 푼 소녀 A는 운이 굉장히 좋았었던 것 같다. 또한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마지막에 나나가 했던 '세상에는 고장 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상처 난 부분을 회복시키는 데 온 시간과 정성을 쏳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었다. 이 문장은 사람마다 다름을 나타내고 나나 본인의 상처와 함께 속마음을 풀어낸 것 같아서 좋았다.</p><p> 6학년 때 학교폭력에 관한 또 다른 책을 읽었었는데 그때 읽었던 책은 사이버 폭력에 관련된 책이었다. 그 사이버 폭력이나 이 책에 나왔던 폭력이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는 점은 똑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 책에서는 마지막에 화해도 하지 못하고 피해자가 전학가는 결말이라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 책은 오해도 풀며 화해도 해서 좀 더 좋은 결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폭력의 종류도 다양한 만큼, 폭력은 모두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했다.</p><p>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하지만 특히 중학생, 고등학생 같은 학생들에게 더 추천한다.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을 학생들 나이대에 맞는 관점으로 풀어서 썼기에 더욱더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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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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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한지안 글제목:과거&amp;현대에도 살아남고 싶은 인간</title>
         <author>25_10229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0576</link>
         <description><![CDATA[<p>살아남기 위해선 친구여도 버려야만 해.이 말은 항상 우리 할아버지가 말씀하시는 말이다.매정하긴해도 일부 사실이다.우리,즉 영장류들은 야생에서부터 다른 영장류들이 도움을 처해도 굳이 도와주지 않는다.그 이유는 생존 욕구 때문이다.우리도 이걸 일부를 물려 받았다.사회에서 소외되는 이들이 있으면 우리는 무시하기 일수이다.왜? 도와주면 나도 똑같이 여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존 욕구가 잘 들어난 작품이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이다.</p><p>이 책의 줄거리는 4명의 주인공으로 시작한다.처음 주인공인 구유진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넥스트 아이돌 스타)를 보며 괴로워한다.소녀A는 유진의 초등학교시절 학폭을 저지른 김아름이었기 때문이다.유진이와 아름이의 사이는 좋았으나 어느순간 아름은 유진에게 학폭을 저질렀다.아름에게 유진을 악감정을 품는다.그러다가 아름이의 학폭 논란글을 작성하기로 결정한다.진선미는 김아름을 알고 있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그녀는 다시 성공하고 싶었다.하지만 그녀는 과거와 달리 살이 쪘으며 다시 성공하려 여러 회사에 면접을 다니지만 실패한다.그녀는 과거에 극심한 다이트를 시도했으며 그때 곁에 대니라는 오빠가 있었다.그녀는 과거 자신을 동경했던 김아름의 성공이 항상 떠오른다.그녀는 김아름과 자신을 겹쳐보며 아름을 우너망하게 되며 아름의 성형 논란글을 작성한다.3번째 주인공인 고세리는 아름이의 동아리 후배였으며 아름의 여러 논란을 믿지 못했다.아름이 덕분에 자살 시도를 멈출 수 있었기 때문에 그녀에게 아름은 좋은 사람이었다.그렇기에 아름의 논란이 많은 지금 아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려한다.4번째 주인공인 김아름은 방송국 PD한테 넥아타에 하차한다고 말했다.그녀는 실제 학폭을 하였지만 그것은 누군가에 의한 강제였단 사실이다.그렇기에 그녀는 유진에게 사과하고 싶어한다.그녀는 쉬는 기간을 가지며 그녀는 자주 가는 타로집에서 우연히 유진을 만나게 되게 자기 사정을 말하게 되며 유진이 아름의 사정을 이해하고 논란이 점점 없어지면서 다시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 다시 출연 하면서 이야기가 끝난다.</p><p>이야기를 읽고 명장면을 꼽자면 마지막 유진&amp;아름의 화해 파트이다.여기서부터 이야기의 모든 일들이 끝을 명시하고 서로의 감정이 잘 들어나는 모습들이 보인다.그렇기에 나는 이 장면에서 감동적이기도 했고 괜시레 뿌뜻함에 아빠 미소가 나왔다.남을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그 대상이 학폭 가해자라면 더욱 힘들것이다.하지만 그것마저 용서하는 그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 되면서 상당한 여윤을 남긴다.</p><p>이 작품에선 사람들의 처절한 생존 욕구로 인한 이야기가 전개되며 마지막 반전으로 사람들에게 뒷통수를 때리는 작품이다.솔직히 나도 살아남기 위해 삶을 살아가는 것같아 반성해야듯하다.책을 읽기전 나는 내가 살아가기 위해선 할아버지 말씀대로 할 수 있었다.하지만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나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옳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끼었다.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이 누군가에게 큰 상처인것을 기억해야겠다.이 소설은 한번쯤 읽어 봤으면하고 추천하는 나이때는 청소년이다.당신에게 한번쯤 다시 생각하기를 바라며 이 서평을 마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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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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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채영 서평</title>
         <author>25_10207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0663</link>
         <description><![CDATA[<p>학교 폭력은 학생이 당하면 비참한 것중 하나이다. 먼저 학교폭력이란, 학급의 아이들 사이에서 특정 학생을 따돌리는 것이다. 이러한 학교 폭력은, 학교 뿐만 아니라 직장,학원 등에서도 발생한다. 이 책 &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는 과거 학교폭력의 가해자였던 소녀A의 실체가 밝혀지며 학교폭력의 최후와 심각성을 알린다. 또한 피해자였던 주인공이 학교 폭력을 당한것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p><p> 이 책의 주인공인 진선미는 과거 학교 폭력의 피해자인 아이이다. 또한 소녀A 즉, 과거 진선미를 괴롭혔던 김아름은 &lt;넥스트아이돌스타&gt;라는 프로그램의 TOP 5에 진출한 소녀이다. 진선미는 넥아타라는 TV프로그램을 보던 중 그곳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소녀 A이자 자신을 괴롭혔던 김아름을 발견한다. 진선미는 TV속 행복해하는 김아름을 보고 자신의 아픈 기억과 상처를 떠올렸다. 그러나 연습생 시절 그녀와 친하게 지내던 연습생 오빠였으며 동료 연습생의 죽음을 지켜보던 대니에게 위로와 충고를 받으며 트라우마를 극복한다. 한편 자신의 모습과 달리 유명해진 김아름을 본 구유진은 결국 김아름에 관한 학폭 폭로 글을 작성한다. 그로 인해 김아름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도하차를 고민하였고, 평소 그녀와 친하면 타로 가게의 사장인 나나언니에게 위로를 받으며 극복했다. 또한 나나언니에게 타로를 배우러 다니던 구유진도 김아름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고 그 과정 덕분에 김아름과 고세리의 오해가 풀려 서로 사과하며 이 책이 끝난다.</p><p> 또한 이 책의 인상 깊은 문자은 "우리 하는데까지 해보자''라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아이돌 즉, 진선미의 꿈이 그저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복했던 추억을 담고 있는 것 같기 때문아다. 두번째로 인상깊은 문장은 ''언니는 그때의 일을 다 극복하신 거에요?''라는 질문이다. 그 이유는 그 때의 일을 의미하는 학폭의 피해자들은 당한 일을 잊을 수 없고 트라우마로 남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혹여나 그 일을 다 극복한다 할지라도 가끔 나도 모르게 생각나기 쉽기 때문이다. </p><p>이 책을 읽고 난 후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을 지라도 꾸준히 노력해보면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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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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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1418</link>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 는 아이돌 연습생으로 열심히 살아가던 소녀 A가 결국 "그만두겠다"고 결정하는 이야기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모 평가, 힘든 연습, 경쟁 때문에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 소녀 A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연습생 생활을 중간에 멈춥니다.</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소녀 A가 카메라 앞에서 "저는 이제 저 자신으로 살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이 말은 단순히 포기한 게 아니라, 남들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진짜 나로 살고 싶다는 용기 있는 말이었습니다.</p><p>이 책은 우리에게 <strong>"중간에 그만두는 건 나쁜 일일까?"</strong>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한국에서는 무언가를 포기하면 "참지 못한다", "약하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너무 힘든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만두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닙니다. 특히 학생들이나 연습생처럼 어린 친구들이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는 건 큰 문제입니다.<strong><br></strong> 지금도 많은 청소년들이 경쟁과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를 그냥 두면 우울증, 불안, 심지어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p><p>포기하는 사람을 비난하지 말고, 응원해 주세요</p><p>힘든 친구가 있으면 함께 이야기하고 도와주세요.<br><br></p><p>학교나 사회가 경쟁보다 마음과 성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환경을 만들어야 해요무엇보다, "자신을 지키는 선택"은 존중받아야 해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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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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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유지아</title>
         <author>25_10217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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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너는 과거로 돌아가 실수를 바로잡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아마 모두 한번씩은 생각해본적이 있을것이다.&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라는 책에선 '미래를 만드는게 바로 현재의 선택이야' 라는 말이 나온다.지금의 현재또한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래에 속했을것이다.가까운 미래.우리가 한 과거에서의 선택이 미래를 만들고 그 선택은 바꿀 수 없다.'미래를 만드는게 현재의 선택이야'라는 이 한 문장에서조차 깊이 생각해봐야할말을 전하는 책,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를 읽고 생각해보았다.</p><p>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김지숙 작가가 쓴 소설이다.주인공 구유진은 소녀A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가수, 김아름에게 초등시절 학폭을 당했어서 공황장애와 같은 이유로 학교를 자퇴하고 힘든 생활을 이어가는 아이이다.이 이야기는 구유진이 김아름의 과거 학폭사실을 인터넷에 폭로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이 책은 구유진의 시점만이 아닌 다른 아이들, 심지어 김아름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여러 챕터들이 존재한다.이런 형식이 이 책의 특징이자 재미이다.또한 이 책에서는 '절대악'이라는 설정을 두지 않았다.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김아름은 진짜로 나쁜 아이였을까?', '김아름은 피의자가 맞을까?'와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게된다.또한 이 책에서는 타로라는것이 중요하게 작용한다.아마 작가는 이 타로를 통해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만든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p><p> 나는 이 책의 주제를 '바뀌지 않는 선택'이라고 요약해봤다.우리는 과거에 많은 실수들을 반복해왔다.그리고 이 실수들은 나의 선택으로 인해 만들어졌다.하지만 이 선택은 바뀌지 않는 선택이다.김아름은 아마 자신의 학폭사실이 폭로됐을때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었을것이다.다시 돌아가서 바로잡고 싶었을것이다.나또한 그러한 경험들이 존재한다.시험을 잘 보지 못했을때, 까불다가 넘어져서 다쳤을때 등등.하지만 이러한 선택들은 바꾸지 못한다.아마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에서 과거의 선택을 바꾸지 못한다는 메세지를  전하려하지 않았다면  김아름이 과거로 돌아가 실수를 번복하지 않는 흔한 회기물이 됐을수도 있다.하지만 그러지 않았다.오히려 김아름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구유진과 화해하도록 만들었다.여기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과거의 실수에 연연하지 않고 그 실수를 현재에서부터 수습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그리하여 과거의 반복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한다는것이다.</p><p> 이 책은 과거의 선택으로 인해 만들어진 현재를 어떤 시선으로 받아들여야하는지, 또 과거의 반복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고도 심오한 소설로 풀어냈다.또 이러한 어려운 내용을 배제하고도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이기에 재미있다 정도로도 읽을 수 있다.만약 주위에 과거의 실수를 계속해서 걱정하며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줄것이다.그리고 알려줄것이다.새로운 미래를 만드는것은 과거의 선택을 받아들인 현재 나의 모습이란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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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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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야준</title>
         <author>25_10206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169</link>
         <description><![CDATA[<p>서평 주제: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는 큰 피해로 돌아간다.</p><p><br></p><p>1.책 내용 언급 2. 인상깊은 장면을 통해 생각해볼만한 이야기 3. 우리나라 상황과 관련지어 이야기하기 4. 심각성을 큰 테두리에서 경고하고 대안 제시.</p><p><br></p><p>&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의 top10 중 한명인 소녀A(김아름) 이 왕따 가해자였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그 글과 동시에 소녀A의 폭로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기 시작했다. 과연 소녀a는 진짜 왕따 가해자일까? 주인공은 소녀A를 원망하고 꼭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서 처참하게 떨어지길 바라고 나를 봐주길 바란다. 주인공이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글을보고 김아름을 욕하는데, 한편 김아름은 자신이 왕따 피해자같은 떨어져요,도미노 같은 노래를 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얻고있다. 과연 누가 사실을 말하고 있을까? </p><p> 김아름에게 나는 네가 처참하게 떨어지면 좋겠다고 말하는 주인공은 학창시절 소녀A의 친구였다. 김아름은 소심했지만 주인공이 도와줄때 마다 작은소리로 고마워라고 말한다 가끔은 너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은 한다. 하지만 주인공이 현재 김아름을 물어뜯고 꼭 소녀A를 짖밟고 그 옆의 나를 봐줄 누군가 라는 말을하며 소녀a에게 악담을 퍼붓는데 사실 주인공은 소녀A가 잘못이 없는 것을 알았다.</p><p>  인상깊은 장면은 소녀A를 짖밟고 그 옆에있는 나를 봐줄 누군가 라는 말이다. 이 말은 자신이 아닌 잘된 타인이 보기싫어 나락으로 보내려는 말이다. 이는 우리가 남의 실패로 자신의 용기를 키우는 잘못된 일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이런일이 일어나는것을 자주 봄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다. </p><p><br></p><p>   우리나라에도 이런 문제가 잘 발생하고 비슷한 상황에 휩싸여있어서 공감이 가는 말이였다. 우리나라는 이런일이 일어남에도 군중심리때문에 남을 같이 비하하고 사실이 뭔지 잘 몰라도 그냥 남의말만 따르기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다.</p><p><br></p><p>   이런 문제는 단순 물타기정도가 아닌 인간의 목숨이 달릴수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꼭 말 조심하고 남이 잘되더라도 비교하지 않고 나만 생각하는것이 좋다.</p><p><br></p><p>-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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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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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4 김도윤 </title>
         <author>25_10204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171</link>
         <description><![CDATA[<p>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는 힘든 학교생활과 가족 문제 속에서 주인공이 자신만의 선택을 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p><p><br/></p><p>책은 대표적으로 다섯가지 이야기로 진행되며 첫번째 이야기는 아름의 친구였던 유진의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는 아름과 같은 댄스 동아리를 했던 선미의 이야기, 세번째 이야기는 가난해진 형편으로 인해한 자살 시도로 아름에게 도움을 받으며 엮이게 된 세리의 이야기, 네번째 이야기는 &lt;넥아타&gt;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주인공 아름의 이야기, 마지막 다섯번째 이야기는 번외편으로 인도 여행에서 배우게 된 타로로 아름과 아름이 친구들과 엮인 나나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p><p><br/></p><p>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주인공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속에 담긴 외로움이 느껴졌다. 나도 공부나 친구 문제로 힘들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꼭 남들과 똑같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기 마음을 지키려는 모습은 용기 있어 보였고, 나에게도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주었다. 또 이 책은 주변 친구들이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속으로는 힘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p><p><br/></p><p>이 책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청소년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과 경험, 그리고 청소년 시기가 왜 가장 힘든 시기안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청소년들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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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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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공석한 서평 작성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title>
         <author>25_1020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37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큰 아픔을 가졌지만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다섯 인물의 이야기다.</p><p> 소녀A,김아름은 평범하고 외로운 소녀였다. 그런 아름에게 구유진이라는 아이가 다가와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러나 아름이 학교 주류 무리에 끼면서 점점 구유진을 왕따시키게 된다. 김아름은 커서도 평범한 아이였다.그러나 커서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 우승한 뒤 김아름은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아름의 과거 모습을 왕따 피해자 구유진과 평범한 아름이 옆에 스타였지만 지금은 실패한 진선미는 김아름의 과거를 널리 알린다. 그렇게 김아름은 중도 하차 하는 줄 알았으나 김아름이 학창시절에 도움을 주었던 고세리와 김아름을 용서한 구유진의 도움을 받아 다시 무대에서 노래를 할 수 있게 된다.</p><p>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소녀 A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소녀 B, 소녀 C로 보려고 할 때 나만큼은 소녀 A 를 지켜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녀 A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따라서 천사가 되기도, 악마가 되기도 했다. 소녀 A는 이런 상황에서 나는 내가 지켜 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 것 같다.</p><p> 요즘에 뉴스에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뉴스가 많이 나온다. 학교폭력으로 마음에 멍이 든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해자에 의해서 그들이 내 자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인 것 같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가장 먼저 우리의 모습은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에서 소녀 A 는 왕따 논란에 휩싸이면서 악마 취급을 받았지만, 그 전에는 천사로 불렸었다. 그리고 나는 나를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평가할 때 나 자신만큼은 나를 지켜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저마다의 아픔을 가지고 그런 자신의 아픈 모습, 다친 모습만이 자신의 진짜 모습인 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성장해서 그들은 그들만의 진짜 모습을 찾게 되었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는 나 자신이 지켜야 하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아프고 다친 모습을 넘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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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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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이유환</title>
         <author>25_10219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554</link>
         <description><![CDATA[<p>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 . 라는 속담에 대해서 아는가? 이 속담은 말 한 마디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으니 말조심 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 라는 책은 말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로 엉망이 된 마음을 안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p><p>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는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트 아이돌의 수준급의 자작곡으로 주목 받고 top 5로 선정된 소녀 A에게 왕따 가해자라는 폭로 글이 올라오며 생기는 일이 이 책의 줄거리다.</p><p> 인상깊은 장면은 나나의 타로샵으로 들어온 유진과 소녀 A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진심어린 사과로 다시 친해진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소녀 A가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고백한 것과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를 알려주며  소녀 A를 용서를 용서하게 되고 그후 인터넷의 적은 말 몆 마디로 여론이 뒤집힌 걸 보고 말의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 했고 또 타로 카드 중 화합 3이 나왔다고 하고 "우리는 꼭 카드에 나온 세명의 여자들 같았다." 라는 문장도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p><p>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말 한 마디,행동 하나 하나가 다른 사람의 생활 자체도 바꿀 수 있는 만큼 내가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말이나 행동이 사실은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 말이나 행동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내가 친구들에게 한 말들 이나 행동들 중에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어하는 말은 내가 하는 할 말 이나 행동은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 그러니 내가 할 말 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내가 상처를 줄 말이나 행동인가? 한번 생각해 보고 하고 우리 모두 말 이나 행동을 조심하며 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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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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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 한지민</title>
         <author>25_1023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632</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라는 책을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 그리고 김아름, 이렇게 4사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책이다. 각각 자기만의 사연이 있으며, 김아름(소녀A)를 저격하거나 응원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논란, 성형 논란이 뜨고 이런 논란에서 소녀A를 보호하는 글도 나오며 소녀A가 진실을 밝히며 구유진에게 사과하고 갈등이 해결되는 이야기다.</p><p> 실제로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와 비슷한 사례들도 많다. 실제로 뉴스에서 학폭으로 인해 퇴출된 배우가 있었고, 어떤 연예인이 학폭 가해자라는 뉴스도 나왔다. 소녀A가 한것처럼, 비슷한 경험을 겪은 친구의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초등학교 5학년 떄 오래전 친구가 같은반이였던 적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오래전 친구가 같은 반이였던 적이 있다. 근데 그 친구가 왕따를 좀 당하던 때라서 그 친구가 요독 나를 집착했다. 하지만 왕따를 당하던 친구란 어울려 놀았던 탓인지 반 친구들에게 다가가도 친해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였던것 같다. 그 이후로 친구를 사귀는게 어려웠다" 라고 말한 친구가 있었다</p><p> 이 책은 이런 갈등 사이의 해결방법을 설명해주는것 같다. 나에게 인상깊은 장면은 176쪽에 있는 "이것뿐만이 아니야. 널 기억하는 사람들의 글이 많더라고" 라고 은희언니가 말하던 장면이다. 이 문장은 소녀A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나타내는 글이였기 때문이다. 또 174쪽에서 "유진아, 정말 미안해. 너한테 그런 상처를 줬다는걸 잊고 있었어." 라는 문장이다. 아름이가 유진이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한 장면이 감동적이기 떄문이다.</p><p> 이 책은 많은 뜻들이 담겨져있으며, 이렇게 말과 행동은 피해자에겐 무기가 될수 있으며, 가해자의 말 한마디 떄문에 피해자의 인생에 금이 갈수있다는걸 명심하고 주의해야한다.</p><p> 이 책은 청소년 사이의 갈등과 문제해결 방안을 독자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로 구성하고 있다. 이런 책을 읽으면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었던 독자들과 공감할수 있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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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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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5 오은찬</title>
         <author>25_10215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687</link>
         <description><![CDATA[<p> &lt;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gt;의 내용은 인기 있는 아이돌 프로그램인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에서 TOP 5 안에 들어온 소녀A가 결승에서 왕다 가해자라는 글 때문에 하차 할 위기에 처했는데, 그 떄 소녀A에 대한 더 많은 글들이 올라오면서 소녀A가 피해자냐, 가해자냐는 논란에 대한 일들을 풀어낸 것이다.</p><p><br></p><p>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나는 왕따 피해자였다, 그리고 가해자이기도 했다.'이다.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이 책에서 소녀A가 피해자냐, 가해자냐로 논란이 있었는데 둘다 였다는 것에 충격을 먹었고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주었기 때문이다.</p><p><br></p><p>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소녀A가 중도 하차하는 장면이다.나는 소녀A가 그래도 결승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하차 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하차하지 않아서 기억에 남았었다.</p><p><br></p><p> '진정한 화해는 어떻게 이루어질까?'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진심으로 사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진심을 전해야 상대방도 자신을 이해하고 용서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 대충 사과한다면 서로의 사이가 더 멀어질 수도 있다.돈으로 해결하면 직접 마음을 전하는 것보다는 안 좋을 것이다.가장 좋은 방법은 진심을 전하는 것 같다.</p><p><br></p><p> 우리나라가 만약 사과하지 않는다면 나라가 망할 수도 있을 것 같다.나라의 중요한 사람들이 회의 중 싸운다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고, 국민의 말도 무시 할 것 이다.회의 중 사소한 다툼이 화해하지 않고 계속 쌓여서 큰 싸움이 날 수도 있다.그렇기에 사소한 다툼도 화해를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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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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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6 조영서</title>
         <author>25_10226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2727</link>
         <description><![CDATA[<p>(상대방의 입징과 마음을 생각하고 행동하자.)</p><p> 김지숙의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는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가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이다. 어렸을 때 많이 이사를 가서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했던 소녀A, 김아름은 다른 학교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곳에서 구유진을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구유진이 먼저 다가가 말을 걸기시작했다. 그렇게 김아름과 구유진은 친한 친구가 되게된다. 하지만 평소 왕따였던 구유진을 괴롭히던 아이들이 김아름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구유진을 괴롭히던 아이들은 김아름에게 구유진을 무시하라고 말한다. 그때부터 김아름은 구유진에게 온갖 나쁜일을 저지르고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롷기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연예인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실력이 부족했던 구유진을 꿈을 접고 김아름은 넥아타 TOP5 안에 들게 된다. 그 후로 동아리 선배였던 진선미는 김아름이 소녀A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소녀A가 성공했다라는 이유로 결국 구유진은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글을 SNS에 올리게된다. 이런 상황에 김아름은 하차할 위기에 처하게된다. </p><p> 이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구유진이 김아름이 왕따 가해자라는 글을 올린 부분이었다.구유진이 글을 올린 것이 잘한일인지 나쁜일인지 의문이들게 된다. 어렸을때  장난으로 생각해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을지 아니면 정확한 학교폭력으로 인지했을지 궁금하다. 아마 구유진도 이런 생각이 들어 고민했었을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김아름이 지은 곡이 구유진에게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생각한다. </p><p> 마지막에 김아름이 지은곡이 구유진에게 위로가 되고 김아름을 용서해주었을지 궁금하다. 어렸을 때 소리없이 아무도 모르게 괴롭히던 그때를 잊지 못하고 뚜렸하게 기억하는 것이 구유진이 그만큼 힘들고 괴로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미 구유진은 마음의 상처의 뿌리가 깊게 뻗어 있었을 것 같다. </p><p> 나의 생각은 구유진이 김아름을 용서해주었을 것같다. 왜냐하면 구유진이 올린글을 읽고도 하차하지 않고 버틴 김아름이 마지막까지 그녀에게 사과를 빌려고 하차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것을 통해 </p><p> 김아름은 아주 미안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내 생각에는 구유진이 김아름이 지은 곡을 듣고 김아름을 용서해주고 인터넷에 올린 글을 지었을거라고 생각한다.</p><p> 이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책에서는 각각의 인물의 이야기와 속마음을 알려주어 이야기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이책을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와 사과와 복수의 관계를 더 쉽게 알아 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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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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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2 이지아</title>
         <author>25_10222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0794138</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연애인들에게 학폭이란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다. 나는 이 학폭과 연애인에 대해 담은 책 &lt;소녀 A 중도하차합니다.&gt;를 소개하겠다. </p><p> 소녀 A, 본명 김아름은 아버지의 직업 특성상 여기저기 전학을 다녔어야 했는데, 그로인해 전학 다니던 학교에선 늘 은따였다. 그러다가 전학 온 학교에서 구유진을 만난다. 김아름한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구유진을 왕따시키던 서지희는 김아름에게 구유진을 왕따시키라고 하고 무서워서 그 말을 거절하지 못한 김아름은 구유진과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로 남게 된다. 시간이 지나 기아름은 타로집 언니인 은희로 인해 프로그램에 나가는데 거기선 소녀A로 top5까지 올라갔었다. 반면에 학폭이후 자퇴를 하게 된 구유진은 김아름이 학폭가해자라는 걸 알리는 폭로글을 쓴다. 이에 김아름에게 도움을 받은 후배와 김아름을 아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그녀를 감싸주기 시작하고, 우연히 타로집에서 강습을 듣던 구유진과 학폭을 당한적이 있어 만난 은희의 타로집 위에 있던 김아름이 만난다. 김아름은 자신이 구유진을 괴롭혔다는 걸 잔깐 있었었다며 그때일은 정말 미안했다고 사과 했고, 구유진도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사과하며 둘은 화해하게 된다. </p><p> 위에 김아름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학폭을 했다는 걸 잊어버리거나 했다는 거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연애인이 되는게 아니면 크게 문제될 게 아니라고 무의식 중에 생각하고 있어서 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p><p> 이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문장이 있는데 그 중 2개를 말해보겠다. '남들이 나를 소녀B,C-Z로 보고 싶어할 때, 나만큼은 소녀A를 지켜줘야 한다고' 라는 문장인데 나는 이 문장이 나에게 남들이 뭐라할 때 나를 지킬 수 있는건 나뿐이야 라고 하는 것아 마음에 남았었다. 또한 이 문장 '나는 상처를 지우려고 애쓰는 대신 상처는 거기에 둔채 좋은 것들로 시선을 돌리기로 했어.'가 상처를 모질게 대하고 상처에 흙과 돌을 던지는 나에게 뒤에 있는 상처에 흙과 돌을 던지는 힘든 일은 하제 말고, 앞에 좋은 것들을 좀 봐봐 라고 말해주는 것같아 감동했다.</p><p> 앞써 말한 학교폭력 문제 인식에 대한 문제는 지금으론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심각성을 느꼈으면 해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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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6: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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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9 노한결</title>
         <author>25_10209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0304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여러 인물들이 서로 일관성이 깊었기에,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강렬했다. 이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소녀 A, 즉, 감아름의 과거를 정리하는 문장인, 나는 왕따 피해자였다. 그리고, 가해자이기도 했다. 이 문장은 책 자체의 뿌리 같았기에, 나는 이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름과 유진이 타로샵에서 재회 했을 때였다. 그 이유는, 이 장면에서 서로의 당혹감과 슬픔, 괴로움 등의 감정이 와 닿았기 때문이다.</p><p>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는, 소녀 A라는 가수명으로 활동하는 김아름이라는 학생과 그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김아름과 관련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사람의 감정과 이들의 관계 등이 아주 잘 표현된 책이었다. 소녀 A라는 가수명으로 활동하고 있던 김아름은, 어느날 자신이 왕따 피해자였다고 주장하는 유진이의 글을 보게 되면서, 줄거리의 전개가 본격적을 시작되게 된다.</p><p>  이 책의 문제를 현실과 연결하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 이 책에서 등장한 줄거리와 의미를 살펴보면, 여러 교훈과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왕따 피해자, 가해자 등의 시점과 모두의 아픈 과거와 현재 등, 이 책이 독자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과 현실과의 연관성은 무궁무진했다.</p><p>  이 작품은 인간의 감정이 가장 핵심적이었던 것 같다. 왕따, 중도하차, 김아름과 지인들의 과거 등은, 모두 인간의 감정이 그 중심에 있었다. 이 처럼, 위 작품은 우울하고 삶의 의미를 상실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 같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인공과 공감하면서, 그들의 감정과 느낌, 그리고 슬픔을 자연스럽게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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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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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정지율</title>
         <author>25_10225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10092</link>
         <description><![CDATA[<p>누군가에 관한 소문을 전달한 적이 있는가? 우리나라 10대들은 소문 때문에 심각한 고통을 받기도 하고, 심하면 자살하는 경우도 많다. 내가 다니는 불곡중학교에서도 소문이 끊임없이 퍼지는데, 사실이 과장된 것도 많고 전혀 사실이 아닌 경우도 적지 않았다. 소문을 가볍게 전달한 사람은 며칠만 지나도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잊어버리지만, 소문의 당사자는 평생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게 된다. 이 책의 줄거리는 총 다섯 개의 이야기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이야기, 구유진(ID: hodu)의 이야기는 <em>〈넥스트 아이돌 스타〉</em>에 출연한 소녀 A(김아름)에게 괴롭힘을 당한 학폭 피해자의 이야기였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당당하게 방송에 출연한 소녀 A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 이야기, 진선미(ID: 미스고릴라)의 이야기는한때 소녀 A가 속해 있던 댄스부의 부장이자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진선미는 금세 연습생을 포기했고, 점점 살이 찌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피하려는 내용이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진선미가 너무 안쓰러웠다. 살이 쪘든 안 쪘든, 연습생이든 아니든, 진선미는 그 자체로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진선미 본인은 점점 자신을 감추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세번째 이야기론 고세리(ID:kose)의 이야기이다. 고세리는 구유진이랑은 상반된 주장을 펼친다. 고세리는 우울증이었던 자신을 김아름이 도와줬다고 주장한다. 난 이 챕터를 읽으면서 첫번째 이야기를 읽고 판단했던 김아름을 다시보는 계기가 되었고,김아름의 얘기조차 듣지않고 무작정 김아름을 판단한걸 반성하였다. 네번째 이야기는 김아름(ID:소녀A)이다. 소녀A는 의도치않게 구유진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주었다. 난 이 이야기를 읽으며 가해자와 피해자는 동시에 될수도있다는 것을 깨닫고 난 상대방을 배려해서 한 행동이 상대방한텐 상처가 될수있으니 항상 많이 생각하고 말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마지막이야기인 번외편 (ID:나나)의 이야기는 본인의 트라우마를 품고 살아가며 트라우마를 잘 극복하고 성장하는 내용이다. 난 이 이야기를 읽으며 아픈 과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딛고 나아갈수있는 성장의 발판이 된다는걸 느꼈다. 내가 인상깊게 읽은 문장은 "어떤 상처는 깊어서 극복할수 없기도 해. 그럴땐 같이 살아가야만하지."이다. 같이 살아가야한다는 말이 너무 인상깊었고 사람들은 누구나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극복할수없다면 같이 살아가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현실에서도 어떤 소문을 들어도 너무 맹신하지않아야하고 내가 가볍게 전달하는 소문이 남한텐 큰 상처가 될수있으니 절대 전달하지 않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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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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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30 홍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11852</link>
         <description><![CDATA[<p>책 "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다룬 책이다. 어린 시절 학폭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구유진이 그 이야기를 폭로하면서 사건이 일어난다. 구유진에게 학폭을 가한 가해자이자 따돌림의 피해자인 김아름은 구유진의 폭로로 인해 크게 흔들리게된다. 그러나 둘은 타로 가게의 사장 '나나'를 통해 재회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한다.</p><p>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만약 이게 실제상황이라면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의 상황이 어떠했던 결국 학폭의 가해자 라는 사실은 변하지않는다. 단지 따돌림 당하고 미움받는게 무서워서 나를 투명인간 취급했다면, 나는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김아름의 경우는 자신도 학폭을 당해본 적이 있으니 피해자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다시 친구를 잃을까봐 두려웠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학폭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p><p>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구유진이 소녀 A의 학폭 사실을 폭로하고도 편히 웃지 못하는 장면이다. 자신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고 가해자의 학교폭력 사실을 인터넷에 올렸을뿐인데 오히려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 때 소녀 A 와 절친한 사이였고, 소녀 A 가 나쁜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마치 피해자는 평생 큰 상처를 품고 살아간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또한 구유진의 폭로 이후 친구들의 반응도 매우 인상 깊었는데 구유진이 학폭을 당할 때는 방관 했으면서 마치 자신들은 아무 잘못도 없다는 양 행동하는 것이 뻔뻔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과연 이런 방관자들을 무고하다고 볼 수 있을까?</p><p> 이 책은 요즘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다룬 책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또한 가해자를 처벌하며 끝나는 흔한 결말이 아니라 모두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더 성장하는 결말이라는 점이 특별한 것 같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내용과 같이 학폭을 당한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어쩌면 피해자에겐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 보다 방관을 당하는 것이 더 두려울 수도 있다. 이제는 방관 또한 가해라는 점을 깨닫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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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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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1강서우</title>
         <author>25_10201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22677</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래서 이 책의 줄거리는 고세리,진선미,구유진,김아름 편으로 나누어져있고 고세리는 김아름에게 조언,도움을 받은, 진선미는 김아름의 댄스부 선배인,구유진응 김아름과 서지희에게 은따를 당한 사람들이고 이 이야기는 구유진이 김아름의 이야기를 폭로해 시작된다 김아름과 구유진은 서로의 이야기를 풀어 결국 화해를 해 관계가 조ㅎ아지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난뒤 생각난 질문은 과연 진정한 친구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떠올랐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은 내가 어려울때 곁에 있는 사람, 나의 슬픔과 행복을 곁에서 같이 나울 수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 생각한다.</p><p>이 책을 읽고 생각난 나의 경험은 오랫동안 친햇던 친구와 같이 그 친구와 나의 슬픔과 기쁨, 여러감정들을 함께 나누었던 경험이 생각난다.</p><p>이 책의 대한 나의 생각, 이 책의 가치는 진정한 친구와 화해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품게하는 책인 것 같다.</p><p>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았던 문장들은</p><p>"은희 잊지마,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너야"라는 문장이 인상깊엇다. 왜냐하면 나에겐 가족,친구들도 소중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라는 걸 잊지말라는 말같아서 인상깊엇고 두번째는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엇다 왜냐하면 지난날의 아픔,슬픔응 잊고 내일응 새롭게 살라는 말같아서 인상에 깊는다.</p><p>그러므러 이책을 읽고 김아름이 구유진에게 햇던것처럼 무심토한 행동이 상처가돼ㄹ 수 있더라는 말을 해주고싶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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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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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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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손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23643</link>
         <description><![CDATA[<p>'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라는 소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뉴스 기사에서도 학교폭력 관련 내용이 매우 많다.</p><p>지금부터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시작해 보겠다.</p><p>먼저 인상 깊은 장면을 통해 책에서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에 대해 써보겠다. </p><p>우선 개인적으로 내가 인상 깊은 장면은 유진이와 아름이가 화해하는 장면인데 이처럼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상처를 주었으면 사과를 해야한다. 그러나 현실에선 사과를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 우리는 한번 생각해 봐야한다.</p><p>이번에는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를 우리나라 상황에 연결 지어 설명해 보겠다. </p><p>우리나라에서는 학교폭력이 많이 일어나는 편이다.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라는 소설에서도 학교폭력과 관련된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데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를 보면 유진이와 아름이가 화해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아름이는 피해자인 유진이에게 사과를 했지만 또 다른 가해자는 유진이에게 사과를 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현실에서도 가해자가 피해자가 사과를 하지 않고 끝나는 경우가 있다. 사과를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는 미안한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이 소설이 우리나라 상황과 비슷한 면이 있다.</p><p>마지막으로 심각성 경고, 큰 테두리 안에서 대안 제시를 해보겠다.</p><p>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나라에는 심각한 학교폭력이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폭력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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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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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4 장예준</title>
         <author>25_10224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2430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생긴다.사회적 갈등은 보통 생각이나 가치관의 차이,의사소통 부족,이해관계의 충돌의 이유로 생긴다.하지만 갈등은 때로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되는 것과 같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p><p>이 책에서는 구유진과 소녀A(김아름)의 관게변화와 서로의 오해를 표현하고 있고 그런 오해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이다.나나,진선미,고지희,부동칠등 주변 인물로부터 위 둘은 오해를 푼다.어렸을 때 모르는 또래 친구와 놀았던 경험이 있었는데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하지만 그 이후에 그 친구와 초등학교 4학년때 같은반이 됬도 그때 있었던 오해를 풀고 친해졌다.이 책을 읽고 이 경험을 생각하게 되었다.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가 풀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구유진은 어느날 넥아타에서 학창시절 자신을 왕따시켜 자퇴하게 만든 김아름이 소녀A라는 이름으로 대뷔한것을 알게되었다.구유진은 그 꼴을 보기 싫어 자신이 당한 일을 인터넷 사이트에 폭로하려 했으나 조금씩 망설이게된다.그 과정에서 타로샵 주인인 나나 언니의 조언으로 마침내 인터넷 사이트에 폭로 글을 올리게되었다.그 이후 김아름과 구유진은 타로샵에서 우연히 만나게되어 서로간의 오해와 갈등을 풀게되었다.그렇기에 구유진은 인터넷 폭로 게시글을 내렸고 김아름은 다시 소녀A로 대뷔하게 되었다.</p><p>이 책 소녀A,중도하차합니다를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이 책을 쓴 작가의 의도와 각 인물의 내면을 파트별로 나눈것이다.이 책을 쓴 작가는 자신의 경험 속 평소 눈여겨봤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지울 수 없는 상처의 치료 여부,진정한 화해를 이루는 방법등의 답을 찾고자 이 책을 썼다.나는 이런 작가의 의도가 인상깊었고 다른 사람들도 김지숙의 장편소설,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를 한번씩은 읽어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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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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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0이은유</title>
         <author>25_10220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2491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한 사건을 중심으로 4명의 소녀들의 시각을 각각 보여주는 책이다.</p><p>등장인물로는 구유진,진선미,고세리,김아름이 있다.첫 번째 이야기로는 구유진이 나오는데,구유진은 과거에 넥아타에 출연하는 김아름,즉 소녀A에게 왕따를 당했는데 참고 참다가 hodu라는 아이디로김아름에 과거를 인터넷에 올렸다.</p><p>두 번째 이야기엔 과거 김아름과 댄스부를 한 진선미가 나온다.하지만 현재 자신보다 예뻐진 김아름에게 질투가 나 미스고릴라라는 아이디로 인터넷에 김아름과 자신의 과거 사진을 올렸다.</p><p>세 번째 이야기에는 고세리의 이야기다.과거 고세리에겐 친구도 없고,놀림을 받았는데 그 때마다 김아름이 도와주었다.어느날 고세리는 대니와 이야기를 하다 하락세를 보이는 김아름이 다시 떠오를 수 있도록 kose라는 아이디로 자신을 도와주었던 김아름의 과거사를 인터넷에 올렸다.</p><p>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김아름의 이야기다.김아름은 넥아타에서 소녀A로 활동하다 논란에 휩싸였다.이 논란들을 해결하기 위해 구유진을 겨우 만났고 서지희가 두려워 그랬다는 오해도 풀었다.다음날 고세리 덕분에 논란에서 벗어났고,다시 소녀A로 활동하였다.</p><p>내가 이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문장은 대니가 고세리에게  '고마우면 다른 사람한테 네가 또 갚아'라고 한 것이다.남에게도 갚으라는 말이 좋았던 것 같다.</p><p>두 번째 인상 깊었던 문장은 '누구에게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런 단단한 껍질이 필요했다.' 라는 말이다.이 말에 정말 공감 되었던 것 같다.</p><p>이 책을 읽으며 나도 유사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내가 4학년 때 아주 가깝고 친했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갑작스럽게 나를 멀리했었는데,그게 너무 속상하고 당황 스러웠던 것 같다.멀리 했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괜찮게 지내는 것 같아서 이 책과 비슷한 것 같다.</p><p>이 책은 현대의 인터넷풍자를 표현한 것 같다.특히 도파민이 필요한 요즘시대에 자잘한 기사가 떠도 다들 뭐라 하는데,이런 기사가 뜨면 정말 시끌벅적 해질 것 같다.</p><p>이와같이 한 사람을 상대로 가짜뉴스,자잘한 행동을 올려 괴롭게 하지 말고,인터넷에 너무 기대어 살지 않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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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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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유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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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요즘 학교폭력을 해서 직업이 운동선수나 아이돌 같은 경우 중도하차하는 일이 꽤 일어나고 있다. 김지숙 작가는&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라는 책에서 현실을 잘 묘사하고 있다. </p><p> 주인ㄴ공은 각 챕터씩 5명이 있다. 중.고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하던 유진, 학창시절떄 소녀 A의 동아리 선배였던 선미, 학창시절 때 소녀 A의 동아리 후배였던 세리,이 일의 제공자인 소녀A, 타로집 사장인 연희가 있다. 유진은 학창 시절에 소녀 A와 친구들ㅇ에게 따돌림을 받았다. 이후에 글을 써보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선미는 중학교때 인싸였다가 점점 거짓말을 해 친구가 없어지고,자살 생각도 해봤지만 머리를 식히러 타로집에 간다. 세리는 친구 현주와 소녀 A의 후배다.친구 현주가 테스트를 좋아해서 타로집을 들리게 된다. 소녀 A는 본명 김아름이고 아이돌 오디션 무대에서 탑 5 안에 들어 아이돌 활동을 이어나가지만, 예전 학창시절떄의 폭로로 한순간에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 되고, 그래서 타로집을 방문하게 된다. 연희는 17살 떄 학교폭력을 당해 자살 시도까지 하였지만, 친구의 제안을 통해 타로를 배우게 되었다. 그 타로집에서 이 주인공들이 만나 서로 오해를 풀어 화해를 하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원희가 타로 마지막 수업 떄 "운명의 수레바퀴"카드를 뽑는 것이다. '만약 내가 잘못을 했고, 돌이킬 수 없다면 뭘 해야할까???'인 나의 질문과 맞아 떨어지는 장면인것 같기 때문이다. 사람은 운명이 정해져 있고, 그 운명을 바꾸기 위해선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것 같다. </p><p> 모든 학생들, 또는 어른이라도 자신이 남에게 돌아킬 수 없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 책의 내용은 특정한 사람들이 아닌 우리 모두가 알고 있어야 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살ㅇ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이 사람들에게 평성을 안고 갈 상처와 잘못을 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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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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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0 문서율</title>
         <author>25_1021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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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가 티비를 틀면 셀수없을 정도의 많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있다. 지금 방영을 하고있는 프로그램들도 있고 이미 방영이 끝났다던가 아니면 곧 방영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아주많다. 이런 서바이벌들이 시작하면 케이팝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그런데 이런 프로그램들에 악마의 편집 이란게 존재한다 줄여서 악편이라고 부르는데 그런데 이 악마의 편집들 때문에 악마의 편집을 받은 많은 참가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한 서바이벌을 예시로 들자면 얼마전에 방영이 끝난 보이즈플래닛2라고 있는데 거기에 나왔던 한 참가자로 예시를 들어보겠다.</p><p>그 참가자가 리더를 할려고 팀원들에게 은근히 강압준다는척 편집을 한게 방송에 나왔었다. 그 장면이 방송에 나온 후 사람들은 그 참가자를 비난하며 그 참가자에게 목요적인 말까지 했었다. 하지만 그 장면이 악마의 편집이라는걸 시청자들이 안후는 너무 늦었다. 그 방송이 끝난 후였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그 참가자는 데뷔를 하긴 하였지만 그 방송이 악마의 편집이란걸 몰랐던 많은 시청자들이 그 참가자에게 했던 많은 말들은 그 참가자에게 분명히 상처를 줬을거다.</p><p>그런데 아직 미성년자인 많아도 20대 초반인 어린 참가자들에게 이런 악마의 편집을 하는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 악마의 편집이란건 아니다. 그 참가자가 그렇게 진짜 행동 했을수도 있다. 그치만 참가자들의 나이도 아직 좀 미성숙할수 있는 나이이고 그런 경쟁을 하고 순위로 압박받는 환경에서 조금씩 미성숙한 부분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방송사들도 그런 참가자들의 모습들을 방송으로 내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사실이 아닌 진짜 그냥 악마의 편집으로 하는건 좋지 않은것같다. 당연히 방송사는 그런 자극적인 장면으로 썸네일을 만들어서 시청자를 많이 유입하는게 방송사가 좋지만 그 한번의 악마의 편집을 받은 사람은 그 방송에서 그런 사람으로 낙인 찍힌다. 그렇게 낙인 찍히면 사람들에게 저 사람은 저렇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주는데 그 참가자들보다 나이를 많이 먹은 방송사 사람들이 그런 어린 한 참가자를 이상하게 낙인 찍고 방송만 나가면 신경도 안 쓰는건 너무 가혹한것같다. 그 참가자들도 그 방송이 끝나고 살아갈 현실을 좀 생각해줬으면 하는 바 이다.</p><p>이런 글을 적은 사람이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방송에서 보이는것들을 다 믿지 말라는 충고의 말같다. 방송에서 악마의 편집을 당한 사람들을 시청자들이 자신의 머리에 있는 그 생각으로 진실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그냥 그 참가자를 평가할것이다. 그러니깐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때도 다른 사람의 그 하나의 행동 가지고 그 사람을 함부로 생각하지말라는 글쓴이의 생각이 느껴지는 글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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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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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장기훈</title>
         <author>25_10223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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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나가던 연예인이 한순간에 과거에  학폭을 저질러 논란이되고 한순간에 나락을 가기도 한다. 이일은 현실에서 꽤 많이 일어나곤 한다. 이 일ㅊ럼 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라는 책은  구유진이라는 한 인물 이 </p><p>소녀A가 김아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어 과거에 자신이 소녀A에게 왕따를 당했다며 이글을 올리게 된다. 이글로 소녀A 는 한순간에 논란에 중심에 서게되고 학폭논란에 이어 과거와 달라진 얼굴에 성형 논란까지 생기게 된다. 한순간의 글로 나락에 갈 위기에 처하게 된것이다. 하지만 김아름은 옛날의 기억이 생각나면서 결국엔 화해를 해 넥아타에 다시 출연 할수있게된다. 이책은 많 은 등장인물이나오고 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조금씩연결되는 느낌이있다.  그중에서도 타로집을 운영하는 나나가 거의 모든 챕터에  연결이 되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책에서도 많은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는데 "어떤 상처는 깊어서 극복할수가 없어. 그럴땐 살아가야만해. 난 상처를 지우려고 애쓰는 대신 좋은 것들로 시선을 돌리기로 했어." 이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굉장히 와닿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나는 문장인것 같고, 굉장히 사실적이어서 좋았다.  이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만약 내가 구유진이였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만약 내가 구유진 이었어도 그랬을것 같은게 과거에 왕따를 당한건 맞고 진실이 아니더라도 나를 왕따한 친구는 보기 싫었을거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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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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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손유찬</title>
         <author>25_1021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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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좋지 않은 과거를 가진 아이돌 소녀A(김아름)과 서지희한테 협박을 받은 ㅍ에게 따돌림을 당한 구유진, 소녀A에게 도움을 받아 자살하지 않은 고세리, 과거 소녀A와 친한 진선미가 나온다. 구유진은 소녀A가 서지희에게 협박을 받고 자신을 따돌렸다는 사실을 모르고 소녀A에 대한 비판 글을 올렸다. 나중에 소녀A와 화해하며 글을 내리게 된다. 고세리는 좋지 않은 형편에서 자라 알바를 하는데, 과거 소녀A가 친하게 대해줘서 자살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소녀A가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는 인물이다. 진선미는 과거 소녀A와 친한 친구였다. 그녀가 소녀A와의 사진을 올려 소녀A 성형수술에 대한 추론 글이 잇따라 나오게 된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인물을 다 알고 있는 타로 마스터 나나가 있다. 그녀는 과거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 너무 힘들어서 한국을 떠나 인도로 가서 타로를 배우게 된다. 나나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은 과거에 있었던 사소한 일이 나중에는 큰 문제가 되니 조심하라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만약 내가 구유진이었다면 소녀A에 대한 비판 글을 쓸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만약 내가 구유진이라면 그 글을 올리지 않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그 글을 올리고 그것이 거짓이 아니지만 거짓이라고 사람들이 욕을 할 것 같고, 소녀A에게 미안함을 느껴서 소녀A에 대한 비판 글을 올리지 않을 것 같다. 인상 깊었던 문장은 186쪽, 나나가 인도에서 타로를 볼 때 "지금과는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하는데, 얼마나 힘든 상황이었으면 그런 말을 할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또 다른 인상 깊었던 문장은 188쪽, 소녀A 팬들이 와서 편지를 주고 가며 "여기가 소녀A 사무실이냐!"고 외치고 싶었지만, 어쨌든 일단 선물은 친절히 받아 주었다라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그만큼 소녀A의 팬들이 많다는 것이고, 소녀A의 사무소가 없다는 것이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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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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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홍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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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는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결승 진출자 중 한 명인 김아름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과 그를 둘러싼 네 명의 주인공들의 내면을 교차해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p><p><br/></p><p> 소념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전학을 많이 다녔다.그래서 학교에서 항상 친구가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 전학을 간 학교에서 구유진을 만나 둘은 제일 친한 친구가 된다.하지만 구유진을 왕따 시키던 서지희가 김아름에게 자신의 무리 친구들과 같이 놀고 구유진을 버리라고 말했다.김아름은 그 제안을 받아드려 구유진의 물건을 훔치는 등 구유진을 심하게 괴롭혔다.그 후 아이돌이자 학교폭력 가해자인 소녀A의 학교폭력 피해자인 구유진이 김아름이 Tv나온다느 소식을 듣자  그만 인터넷에 자신이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글을 올린다.이 글은 빠르게 퍼지며 소녀A팬들과 소녀A는 큰 충격에 빠진다.또한 이 글을 본 프로그램 PD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라고 하지만 소녀A는 별다른 대응 없이 아는 친한 누나 나나와 잠시 동안 집에서 잠수를 한다.나나는 작은 타로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으로 김아름과 함께 놀러간다.그때 김아름은 구유진과 마주쳤다. 사실 구유진 학교 중퇴 이후 나나의 타로집에서 타로를 배우고 있던 것 이다.구유진과 김아름은 서로 오해를 풀고 구유진은 인테넷에 올린 글을 내리기로 결심한다.</p><p><br/></p><p> 인상 깊었던 장면은 구유진이 김아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것을 인테넷에 올린 거 ㅅ이다.왜냐하면 구유진은 이미 학교도 중퇴하고 의미없는 생활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줄 알았기 때문이다.</p><p><br/></p><p>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나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기 때문이다.김아름이 자신이 구유진을 왕따했던 사실을 쉽게 잊은 것을 보고 나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상처를 준다 라는 교훈을 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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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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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선우</title>
         <author>25_10205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2335429</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중도 하차합니다&gt;는 소녀A라는 이름으로 아이돌 경쟁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아름과 그녀를 중심으로 그녀를 잘 알던 주변 사람들과 그녀를 바라보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물별로 보여주는 책이다.이책에서 핵심주제는 학교폭력이다.그이유는 이책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받는 고통이 나오기 때문이다.</p><p> 1장에서는 초등학교때 김아름과 그친들로부터 학교폭력을 받은 기억으로 힘들게 살다가 자퇴한 구유진에 대해서 나온다.구유진은 TJ를 응원하며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인 넥아타를 보다가 서지희로부터 넥아타에서 인기있는 가수인 소녀A가 초등학교때 자신에게 학교폭력을 가한 김아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복수심에 김아름에 대한 과거의 글을 올렸다.2장에서는 아이돌이 되기위해 소속사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소속사에서 나왔지만 여전히 아이돌이 되고싶은 꿈이 있는 진선미에 대한 내용이다.그리고 자신처럼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그룹이 헤체되면서 댄스학원을 차린 대니와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내용도 나온다.3장에서 나오는 고세리는 아버지가 가진 빚때문에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댄서를 향한꿈과 중학겨때 만났던 김아름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갖고 산다.4장에서는 이책의 핵심인물인 김아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김아름으누 구유진이 올린 글을 보고 초등학교때의 생각을 해보게된다.그리고 자신이 왕따가 되않기위해 하던일들이 구유진을 괴롭히는 것이었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며 구유진에게 미안에 하게 된다. 그리고 구유진과 화해하며 다시 넥아타에 출연하게 된다.에필로그에서 나오는 인물들이 모두 방문했던 타로점의 사장이며 고등학생때 극심한 학교폭력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인도에서 타로를 배웠다.</p><p> 이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은 유명 연예인들이 과거 학교폭력의 가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망하는것과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이 고통속에 자살했다는 내용의 뉴스들을 봤던 것이다.</p><p> 내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이돌이 되고싶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하는것과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았으면 해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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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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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 송예지</title>
         <author>25_10214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4786925</link>
         <description><![CDATA[<p>누구나 학교를 다녔다면 언제나 뺴놓을 수 없던 것이 있다. 바로 학교폭력.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거나 가해를 한 적은 없지만 누군가는 여전히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 우리사회는 학교폭력을 당해 신고해도, 큰 소란을 일으키기 싫다며  모른 척 하거나 저절로 잊혀지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아 피해자는 정신적으로 괴롭고 트라우마가 생겨 안 좋은 선택을 하는 게 우리 사회이다. 왜일까?? 시간이 지날 수록 우리는 '우리 할 일만 잘 하면 돼'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다. 안좋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만나도 '저러다 도와주면 나도 욕먹겠지,신경끄자' 라며 점점 올바른 사고가 흐트러지고 있다.</p><p>'소녀A,중도하자 합니다.' 책은 이런 우리사회를 잘 표현한 청소년 소설이다.이 책의 줄거리는 초등시절 투명인간놀이로 왕따를 당해 자퇴를 한 유진이가 서바이벌 아이돌 프로그램,'넥스트아이돌스타'를 보게 된다. 그곳에서 슬프고 감동있는 노래로 사람들의 인기를 받는 참가자 '소녀A'만난다.초등시절 자신을 따돌린 아이들 중 한 명이 소녀A,본명 김아름이란 것을 알게 된다. 이런 사정들을 모르는 대중들은 김아름을 결승진출까지 보냈고,보다못한 유진은 아름이 학폭을 했다며 논란을 게시했디. 한순간에 대중들은 '학폭 가해자'부터 시작해 '퇴학을 당해서 노래를 하는 것이다. 성형을 해 이미지변신을 한것이다' 등 점점 심해지는 허위사실 물타기로 아름을 더 괴롭게 만들었다. 아름은 자신의 학폭을 인정해 하차하려고 했지만, 우연히 친한 언니의 타로집에서 유진과 마주친다. 타로언니와 함께 타로를 보고 아름과 유진은 서로에 대해 오해를 푼다. 아름은 그당시 전학온지 얼마 안 돼 친구들이 다가오면 바로 믿었고, 유진이를 괴롭힌 무리들에겐 협박,가스라이팅으로 유진이를 괴롭힐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아름이는 학폭 피해자이자 가해자였던 것이다. 그말을 들은 유진은 아름이를 용서해 주었고 논란 게시물에도 해명을 해 아름이가 데뷔할 수 있게 도와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p><p>이 책에서 나에게 인상 깊었던 장면은 대중들의 반응이다. 처음 소녀A의 노래들을 보곤, '소녀A는 악폭 피해자로 저런 가사를 쓴 것이다, 왕따 후유증을 노래로 푼 것이다' 등 말하지 않은 일들을 지어내 불쌍히 여기다 논란이 터지니 '왕따 코스프레 역겹다, 배신이다' 등 본인들의 오해로 더 큰 욕을 먹게 된다. 이런 물타기도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 한사람이 얘기한 말로 더 선을 넘는 말들로 변해 논란의 여파는 더욱 커진다. 이런 현실세계의 모습을 잘 담겨져 있어 인상깊었다.</p><p> 이 책에선 학교폭력을 당한 유진이가 유명해진 가해자 아름이와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정말로 아름이만 잘못 잇을까?? 학폭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것은 가해자가 되지 말자는 것이지만 그 폭력들을 지켜보고 아무말 하지 않는 방관자들은 잘못이 없을까?? 세상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듯이 그런 사라들을 도와주는 사람도 필요하다. 그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고 그런 도움을 내가 받을 수도 있다. 유진이를 더 힘들게 했던 건 투명인간 취급한 아름이와 무리 친구들이 아니라 빤히 보고도 모른 척 돌아선 같은 반 친구들일 수도 있다. 모든 일엔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있다. 가해자든 방관자든 누구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구해주지 않고 모른 척 했다면 똑같이 당할 것이다. 책에서의 사회는 매정하고 사람을 깎아내리기 바쁜 사회가 보여지고 있지만, 우리 세상에선 자기만을 보지 않고 남을 먼저하고 도움을 베풀어 인간다운 사회가 되길 바란다.</p><p>(이게 진짜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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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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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백승연 </title>
         <author>25_10211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fcxtry7d47fs2ayd/wish/3614810191</link>
         <description><![CDATA[<p>김지숙 작가님의 책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 주인공 구유진을 왕따시킨 학폭가해자 김아름이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넥스트 아이돌 스타'에서 소녀A라는 이름으로 TOP 5안에 뽑혔다. 김아름은  전학을 와서 친구가 없었지만, 구유진이 먼저 다가와주면서 친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구유진을 괴롭히고 있던 서지희가 김아름이랑 친해지면서 김아름까지 구유진을 왕따시킨다. </p><p>그래서 구유진은 김아름이 TOP 5 안에 들은것에 화가나 예전에 학교폭력을 당한 사실을 인터넷에 폭로한다. 그 게시물을 본 사람들은 '이번시즌 망했네' , '제작진은 이런 애들 안 걸러 내고 뭐하냐'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김아름은 거의 나락을 가게되면서 하차할 위치에 놓인다. 하지만 김아름은 학폭가해자인 동시에 학폭피해자였다. 어렸을때부터 말을 말더듬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었다. 또 놀림당하는거 때문에 말도 거의 하지않고, 쉬는시간에는 혼자 노래를 들은것이였다.</p><p>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되면서 이야기는 끝이난다. 이제 책에서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중에서 일단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구유진의 유일한 친구 홍희주가 구유진에게 항상 욕을 하면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그중에서 인상깊었던 대사는 '넌 알고보면 그렇게 재수없지는 않은데, 재수없다고 생각하면 딱 좋은 인상을 가졌어' 라는 대사이다. </p><p>또 우리나라에는 소녀A의 책의 내용과 비슷한 일들이 자주 생긴다. 예를 들어,  한 유명 연예인이나 유튜버가 논란이 생기면 김아름과 같이 일명 나락을 가거나, 몇개월동안 소식이 없어지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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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6: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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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이주원</title>
         <author>25_1022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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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숙 작가의 소녀a,중도 하차 합니다는 주인공 구유진과 김아름(소녀a)의 대인관계들을 그린 작품으로,여러 문제들과 맞다았을때 다시 풀어가는 작품으로 우정,학폭등이 주 주제를 이룬다. 더 타로같이 두 사람을 이끄는 공통점과 여러 인물들이 많이 나오며, 여러 입장으로,각각의 상황을 보여주어서 몰입과 이해가 쉬웠다.인상깊은 장면은 유진과 소녀a과 만났을때다.더 타로에서 만나서,하지 못했던말들을 서로 하고,쌓였던 오해가 풀려 인상 깊었다. 인상 깊은 문장은 앞으로 누군가가 질문을 품고 오기를 기다렸다.이다 앞에서,소녀a의 여러 사건들이 있었는데,그 사건들을 다 풀고,사건이 마무리된것이 소녀a처럼 각각의 사현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 더 있을것같기때문이다. 현실 문제 대안으로는 학교 폭력으로 인해 피해 받는사람이 생기지않게 캠페인 운동을 하면 좋겠다.메세지는 차별하지않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인데,이와 같이 학교 폭력 문제가 생겼을때 참지만 하지않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씀드리거나 친구에게 서운한점들을 말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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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6: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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