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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국어 수행평가 1-1 by 이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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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료 참고하여 내용 선정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9 10: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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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홍길동</title>
         <author>gpwn2897</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43440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장</strong>: 3시간마다 손을 씻어야 한다.<br><br></div><div><strong>1.</strong>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시간에 이상 손을 씻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약 26만 마리의 세균이 손에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최소한 3시간에 한 번씩은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br><br><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101216587425357">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손 위생관리법은 - 머니투데이 (mt.co.kr)</a></div><div>&nbsp; &nbsp;</div><div><strong>2.</strong>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생활 수칙은 손씻기다. 손 소독제 못잖거나 그보다 효과가 좋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건 당국이 권하는 손씻기 방법은 20초간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를 구석구석 비빈 다음, 10초간 물에 헹구는 것이다. (중략)<br>주철현 울산의대 교수(미생물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선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과 더불어 손을 수시로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질 껍데기를 가진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히 손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면활성제인 비누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br><br><strong>출처</strong> : <a href="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94770">물로만 손을 씻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lt; 라이프 &lt; 기사본문 - 허프포스트코리아 (huffingtonpost.kr)</a><br><br><strong>3. </strong>세계 손씻기의 날은 감염에 의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 10월 15일 UN총회에서 제정됐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br>WHO(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 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비누로 손 씻기를 위한 공공-민간 국제 파트너십(The Global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 Handwashing With Soap)을 비롯해 전세계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비정부기구(NGO), 기업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br>이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주최가 되어 다양한 손씻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br>질병관리본부는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으며,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효과적으로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관찰 조사에서 용변 후 손을 씻은 사람의 비율은 73%를 차지했지만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strong>출처</strong>: &lt;&lt;한라일보&gt;&gt; - <a href="http://www.ihalla.com/read.php3?aid=1413360523477824044">오늘 세계 손씻기의 날… 손만 씻어도 감염성 질환 70% 예방 - 한라일보 (ihalla.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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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9: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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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안호상    학교에서 연애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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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생때 연애를 하게 되면 학생때의 남자는 대부분 성욕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므로 가까와지면 성관계 합니다 그러다보면 성적인 경계가 무디어집니다.</div><div>그러다 헤어지고 다른남자 만나고 그러면 더 빨리 성관계 합니다 이런식으로 흘러가다보면 이른바 성적인 문란고 신뢰도를 상실합니다.</div><div>사귀면 성관계 하는 여자로 변질됩니다 그러면 이른바 신뢰도를 상실한 여자로 됩니다 좋은 남자를 못만나게 되고 만나서 결혼하더라도 신뢰가 약합니다.</div><div>헤어지기 쉽습니다. 처녀인 여자랑 처녀가 아닌 여자랑은 근본 생각부터 차이가 납니다.</div><div>결혼할거 아니라면 성관계 안한다는 여자랑 마음에 들면 한다는 여자입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이기적인 사고가 강한 여자가 연애하려는 여자입니다.</div><div>즐거움을 맛보겠다입니다 결혼하면 매우 힘듭니다 아이를 위해 남편은 가족을 위해 희생이 필수입니다.</div><div>그런데 이기적인 여자는 그런 생활자체를 견디기가 어렵습니다.</div><div>서로간에 갈등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div><div>상대방에 대해서 신뢰받는 여자가 아니기에 인생자체에서 신뢰도가 약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div><div>신뢰도가 약한 인생은 불행하기 쉽습니다.</div><div>공부나 자신의 발전에 악영향도 있지만 상대방이 자신을 믿지 않는다라는 자체를 느끼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div><div>내가 남편을 믿듯이 남편도 자신을 믿는 생활이나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된다는 말입니다.</div><div>더구나 성관계등은 미성년자일때 임신등이나 중절로 인해서 여자가 잃거나 문제가 되는게 큽니다.</div><div>여러모로 손해이기에 부모는 자녀를 위해서 자녀의 온전한 좋은 인생을 위해서 금지시키는 것입니다.</div><div>남자는 이른바 문제가 되면 책임못진다고 나자빠지므로 그런 꼴 안당하려면 사귀지 마라 성인되서 충분히 생각해보고 자신의 문제를 처리할줄 아는 정도되어야 사귀던지 사귀어서 결혼하던지 하는것이다라는 것을 아시면 되겠습니다.</div><div>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면 신뢰를 손상당하게 됩니다.</div><div>그러므로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하면 되는 문제입니다.</div><div>그리고 연락끊으면 되는 문제입니다.</div><div>자신의 연애하고자하는 욕심이나 이기적인 욕망을 버리시면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됩니다.</div><div>나중에 결혼할 남자도 지금 그때 연애 하고싶지만 공부했고 그런 좋은 위치에 나중에 오르면 모르고 결혼하더라도 이놈저놈과 놀았다며! 그만살자 가라~너는 너의 인생 살고 난 나의 인생 산다고 돌아서게 됩니다.</div><div>너는 놀고 나는 일하란 말이냐! 이런말 듣기때문에 이기적인 욕심버리고 자신의 미래의 나은 인생을 위해 살면 남편도 그런 남자를 얻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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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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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5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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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br>"학교수업을 방해하는 학생들은 처벌해야한다"<br><br>​<br><br>수업을 방해하는 학생들은 퇴학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침이 나왔다고 합니다 위도 쪽으로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고요 기호 활동중인 선생님이 영상과 사진을 무단으로 유포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해요. (출처:https://m.blog.naver.com/edusix/223052864696)<br><br>교권 추락이 우리 사회의 큰 문제가 된 게 이미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요. 학생이 노골적으로 수업 방해를 하고 성희롱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처벌이 어려웠습니다. 정부가 이에 따라 교사의 학생생활 지도권을 법에 명시하기로 했습니다. (출처:http://news.tvchosun.com/mobile/svc/osmo_news_detail.html?contid=2022092990221#)<br><br>교사의 생활지도에 불응하며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을 교권침해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br><br>교육부는 14일 학교 교육활동 보호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학생 생활지도 및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선다.<br><br>학생에 의한 교권침해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다 지난 달 충남 홍성의 한 중학교의 여교사 휴대폰 촬영 사건 등 수업을 방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출처: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9488)<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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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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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김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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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blog.naver.com/new677/223037896817">https://m.blog.naver.com/new677/22303789681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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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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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김성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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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장 인조 잔디로 바꿔야한다<br><br>1&nbsp; 운동장은 축구 골대만 있기 때문에 잔디로 바꾸는게 맞다고 생각한다&nbsp;<br>2&nbsp; 축구나 달리기 여러운동 할때 넘어지면&nbsp; 다친다 만약 잔디면 다치긴해도 모래보다는 덜 다친다&nbsp;<br>3 축구할때&nbsp; 모래날려서 힘들다&nbsp; 예를 들면 축구를 하고있는데 눈에 모래가 들어가서 힘들다&nbsp;<br>4 모래면&nbsp; 축구화나 다른 신발이 엄청 빨리갈리고 축구화나 운동화 사이가 찢어지면서 모래랑돌맹이가 사이에 껴서 축구화 나 운동화를 오래못신고신발안에 돌이들어와서&nbsp; 발이다친다<br>5 모래면 축구할때 땅을 차가지고 발이 아프다&nbsp;만약 인조잔디면 땅을차서 다칠이 많이없다<br>6&nbsp; 비오는날 진흙이되서 좀 늧게 마르는데 만약 인조잔디 면&nbsp; 빨리 말라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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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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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이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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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 폭력을 멈추자<br><br>1.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책임져야한다. 그러면 가해자 역시 자존감에 심각한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nbsp;<br>출처) 나무위키&nbsp;<br>2. 장래의 꿈을 한참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노력해야 할 소중한 시기를 망치게 됩니다. 피해자 또한 상처와 큰 트라우마 때문에 문제가 되는 반면 가해자 역시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br>출처)나무위키<br>3.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해보면, 같은 반 친구로부터 피해를 당한 경우가 50%이상을 차지하였고, ‘죽을만큼 고통스러웠다’고 표현말 만큼 심각한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사건이 신속하게 해결되지 못하고 갈등이 장기화 되거나, 사건으로 인한 치료비와 위자료 문제로 어려운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에는, 피해학생 가해학생 학교관계자의 심적 고통은 겉으로 드러나는 그 이상으로 심각할 수 있습니다.<br>출처)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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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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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8 오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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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청소년은 욕을 하면 안된다<br><br>1. 욕은 상대방에게도 마음의 상처를 주지만 자신의 영혼도 갉아 먹습니다.<br><br>욕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기운은 말하는 사람과 그 대상이 되는 사람<br><br>그리고 듣는 사람 모두를 황폐화 시키게 됩니다.<br><br>출처: https://naver.me/G9sJRgjt<br><br><br>2.욕을 일단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아무래두 다른사람들에게 불괘감을 주기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릇적으로 욕이 나오는 사람은 그 사람이 천박해 보일수도 있고 주위사람들이 가까이 가기를 꺼려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같이 어울리면<br>주위 사람까지 같은 유형으로 보일수 있기 때문에 욕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출처: https://naver.me/5atHxUaK<br><br>3.원래는 욕이 '비속어'의 속성도 있지만 '은어'로서 집단과 집단 간의 결속력을 강화해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하신 상황이 '은어'로서의 상황으로, 이때는 위에서 옳다 그르다 해도, 친구들과의 관계 유지 혹은 재미를 위해 욕설을 사용하곤 합니다.<br><br>하지만 이런 결속력을 강화해주는 말에 굳이 욕설을 넣어야 하나.. 라는 질문이 따라올 수 있겠죠. 욕은 물론 그런 순기능도 있지만 불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입에 배기 때문에 어른들이 말리는 것입니다.<br><br>출처: https://naver.me/5xnu0FBc</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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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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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이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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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고운말과 우리말을 사용하자.<br><br>1. 욕설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br>또는 남을 저주하는 말' 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사전적 욕설의 의미는 타인을 향한 것으로<br>정의하고 있으나 실생활에서 욕설의 대상은<br>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향하기도 하고<br>말과 말 사이의 추임새로 사용되기도 합니다.<br><br>2. 은어는 '특정 그룹이나 사회, 커뮤니티, 계층에서<br>자기네 구성원들끼리 특정 의미나 표현을<br>공유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 을 뜻합니다.<br>예를 들어 꿀잼, 멘붕, 극혐, 쩔어 등이 있는데요.<br>특히 청소년에게는 은어를 사용함으로써<br>또래들만의 문화를 형성하고&nbsp;<br>다른사람이 알지 못하도록&nbsp;<br>외부에 대한 방어를 나타내기도 합니다.<br><br>3. 비속어는 '비어와 속어를 함께 이르는 말로,<br>격이 낮고 속된 말' 을 뜻합니다.<br>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비속어는<br>타인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지만<br>서로 친근감을 나타내거나<br>놀이로써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요<br>대표적인 예시로<br>씨ㅇ, 개ㅇㅇ, 미ㅇ, 지ㅇ 등이 있습니다.<br><br>4. 이러한 편안하고 존중되는 관계 안에서 말의 중요성과욕설, 비속어, 은어 사용이 과도하거나 잘못된 향으로사용되는 것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건강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br><br>출처:<br>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yeanccc<br>-청소년 욕설,비속어,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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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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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2최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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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폭력을 없애야 한다<br><br>1.일단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을 해봐야하죠. 피해자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일텐데 괴롭힘을 당하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털어놓지도 못할테고ㅜㅜ 혼자 끙끙 앓다가 극단의 방법으로 자살까지 선택하는 학생들이 없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학교폭력을 없애야 한다<br><a href="https://naver.me/FNlsucye">https://naver.me/FNlsucye</a><br>2.학교폭력은</div><div>아직 신체적 정신적으로 미숙한 학생들사이에서</div><div>잘못된 가치관과 경험을 통해 더 옳지않은 방향으로</div><div>성장하는 어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div><div>또한 피해자에게 평생 아픈 기억을 남길수있습니다</div><div>이렇게되면 도덕적으로 좋은 사회를 만들수 없겠죠 그래서 학교폭력을 없애야 한다<br><a href="https://naver.me/5fjx4VGq">https://naver.me/5fjx4VGq</a><br>3.학교폭력은 피해자의 인생을 망칩니다.</div><div>물리적피해뿐만 아니라 정식적 피해까지 입습니다.</div><div>당장의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고,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 계속해서 정신을 갉아 먹을 수도 있죠.</div><div>여러 심리적 문제도 생깁니다. 스스로 생을 끝내는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br><a href="https://naver.me/5fjx4VGq">https://naver.me/5fjx4VGq</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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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4: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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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3 한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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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자신감을 기르자]<br>요즘들어 학교에 사건사고가일어난다 그런데 왜&nbsp; 막지않는걸까? 그건 자신감의 부족이라 생각한다그렇다면 자신감이 없는이유는 무엇때문일까?<br><br>1.침묵의나선이론<br>일단 근거론 침묵의나선이론이 있다 이 이론은 다수에 속해있다면 안정감을 느끼고 소수에속해있다면 불안감에 휩싸여 침묵을 지킨다는 이론인다 자신감이 없으니 자신을 소수라 생각하는것 이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진다면 두려움에 떨지않아도 된다는 것이다&nbsp;<br><br>https://namu.wiki/w/%EC%B9%A8%EB%AC%B5%EC%9D%98%20%EB%82%98%EC%84%A0&nbsp;<br><br>2.더닝 크루거이론<br>이 이론은 능력이 뛰어날수록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잘하는 아이라 하더라도 자신감이 부족하여 잘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자신감을 가져야자신을 본실력을 보여줄수 있는것이다<br><br>https://namu.wiki/w/%EB%8D%94%EB%8B%9D%20%ED%81%AC%EB%A3%A8%EA%B1%B0%20%ED%9A%A8%EA%B3%BC<br><br>3.자신감을 가져야하는 이유<br>자신감있어야하는 가장 중요한이유는 자신감이있다면 도전에 겁을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마련이다https://brunch.co.kr/@lemontia/56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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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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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라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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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주장 학생들의 욕설을 줄이자<br><br>1.욕설 사용 시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이 153명(75.7%)으로 가장 많았고, 초등학교 1~3학년 44명(21.8%), 유치원 5명(2.5%) 순이었다. 욕설을 사용하는 대상은 '친구'가 74.8%로 가장 많았다. 형제나 자매 12.8%, 후배 6.6%였다.&nbsp; 출처:구글<br><br><br><br>2.학생들이 욕설을 하는 이유는 '멋있어 보이고 재미있다' '친구끼리 친근감 표시' '습관' '화나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청소년 전문가들은 청소년의 욕설이 진짜 나쁜 의도를 담은 경우도 있지만 또래간 친근감의 표시도 많다고 본다.&nbsp; 출처: 구글<br><br><br><br>3.원래는 욕이 '비속어'의 속성도 있지만 '은어'로서 집단과 집단 간의 결속력을 강화해준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말하신 상황이 '은어'로서의 상황으로, 이때는 위에서 옳다 그르다 해도, 친구들과의 관계 유지 혹은 재미를 위해 욕설을 사용하곤 합니다.<br><br>하지만 이런 결속력을 강화해주는 말에 굳이 욕설을 넣어야 하나.. 라는 질문이 따라올 수 있겠죠. 욕은 물론 그런 순기능도 있지만 불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입에 배기 때문에 어른들이 말리는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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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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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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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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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폭력을 하지말아야한다.<br><br>1.학교폭력은 인권을 침해하는 아주 나쁜 행동이다. <br>왜냐하면 학생들은 자유롭게 학교에서 배울 권리가 있을텐데 학교폭력을 하면 피해학생의 인군을 침해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br><br>2.학교폭력을 아주 심하게 하면 소년원이라는 곳에 가기 때문이다.<br>그런데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로는 소년원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소년원 선생님들 말을 안 들으면 강제로 시킨다고 들었다. 그리고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도 있듯이 성인이 되어서도 사람들에게 폭력을 하면 그때는 소년원이 아닌 감옥에 갈 수도 있다.<br><br>3.학교폭력을 하면 성인이 되어서 자기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 갖지 못하고 자기가 바라지 않았던 직업을 하게 될 수도 있다. <br>왜냐하면 어릴 때 싸움만 하고 공부는 안 해서 자기가 바랬던 직업에 취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br><br>출처:<a href="http://m.e-jlmaeil.com/view.php?idx=113081">http://m.e-jlmaeil.com/view.php?idx=113081</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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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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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안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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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을 하면 안 된당^^♡<br>출처: https://naver.me/GaMKfWh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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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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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6임강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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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요즘 거리를 나가 보면 비속어를 자주 들을 수 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속어를 사용한다. 비속어를 쓰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기분이 나빠진다. 옆에서 듣기만 해도 말이다.<br>출처: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amp;no=20201110253294<br>&nbsp; &nbsp;그런데 비속어가 일상 대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휴대전화 문자 등 아무데서나 사용된다. 악성 댓글의 대부분도 욕이다. 이런 댓글을 보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다.<br>욕은 다른 사람에게 정신적 피해를 준다. 욕설은 남에게 협박이 될수있다. 그래서 협박죄로 고소 당할수도 있다.&nbsp;<br>출처: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amp;no=20201110253294<br>&nbsp; &nbsp;욕은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 욕으로 왕따를 시켜서 극단적인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연구 결과 어떤 아이에게는 엄청 이쁜 말을 쓴 것과 나쁜 말만 쓴 것의 엄청난 결과가 나왔다. 이쁜말을 쓴 친구는 학교의 적응을 잘하는데 나쁜 말만 쓴 아이는 학교의 적응을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므로 아이에게도 고운말이 좋다. 나쁜 말만 쓰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고 나의게 대한 평가가 낮아진다. 그래서 일상 생활이나 다를 때에도 욕설을 쓰면 안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출처:https://m.blog.naver.com/kywoo0115/22234936410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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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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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원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34479</link>
         <description><![CDATA[<div>1.언어습관이 당신의 신분을 드러낸다<br>부자는 단순히 통장에 찍힌 잔고</div><div>그 이상의 자본을 가진 사람이다.</div><div>신체 관리 습관, 외형, 걸음걸이,</div><div>말투, 어휘, 소비습관, 취미 등이</div><div>당신의 진짜 신분을 나타낸다.</div><div>​</div><div>​</div><div>진짜 상류층은 사회 경제적 자본뿐 아니라</div><div>사회, 문화, 언어, 신체적 습관으로도</div><div>상대방이 자신과 같은 상류층인지</div><div>아닌지를 금세 구분해낼 수 있다.&nbsp;</div><div>​</div><div>​</div><div>그 중 언어습관은 아주 뿌리깊게 박힌</div><div>신분과 출신을 드러내는 지표이다.</div><div>쉽게 바꿀 수도 없고, 바꾸기 어려운만큼</div><div>상류층과 하류층을 명확히 구분짓는다.<br><a href="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98862&amp;logNo=222444315597&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qdt%3D-1%26query%3D%25EC%259A%2595%25EC%259D%2584%25EB%25A7%258E%25EC%259D%25B4%25EC%2593%25B0%25EB%258A%2594%25EC%2582%25AC%25EB%259E%258C%25EC%259D%2580%25EC%2596%25B4%25ED%259C%2598%25EB%25A0%25A5%25EC%259D%25B4%25EB%2582%25AE%25EC%2595%2584%25EC%25A7%2584%25EB%258B%25A4%26qvt%3D-1%26sm%3Dtab_pag%26where%3Dm">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98862&amp;logNo=222444315597&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qdt%3D-1%26query%3D%25EC%259A%2595%25EC%259D%2584%25EB%25A7%258E%25EC%259D%25B4%25EC%2593%25B0%25EB%258A%2594%25EC%2582%25AC%25EB%259E%258C%25EC%259D%2580%25EC%2596%25B4%25ED%259C%2598%25EB%25A0%25A5%25EC%259D%25B4%25EB%2582%25AE%25EC%2595%2584%25EC%25A7%2584%25EB%258B%25A4%26qvt%3D-1%26sm%3Dtab_pag%26where%3Dm</a><br><br>2.<strong>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strong></div><div>언어 구사 자체가 어려울 정도의</div><div>최중증 상태가 아닌 이상</div><div>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div><div>​</div><div>​</div><div>자신의 감정 상태, 주장, 사실을</div><div>전달할 수 있는 어휘력, 문장력,</div><div>발음,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하면</div><div>손쉽게 욕설을 하는 선택을 한다.</div><div>​</div><div>​</div><div>불쾌하다, 불편하다, 화난다,</div><div>억울하다, 답답하다고 하지 않고</div><div>그저 '개빡친다'라고 표현한다.</div><div>논리적으로 자기 의견을 말하지 않고</div><div>소리를 지르며 욕설과 비하를 한다.</div><div>그게 훨씬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div><div>상황에 알맞은 어휘 선택과&nbsp;</div><div>문장선택을 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98862&amp;logNo=222444315597&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qdt%3D-1%26query%3D%25EC%259A%2595%25EC%259D%2584%25EB%25A7%258E%25EC%259D%25B4%25EC%2593%25B0%25EB%258A%2594%25EC%2582%25AC%25EB%259E%258C%25EC%259D%2580%25EC%2596%25B4%25ED%259C%2598%25EB%25A0%25A5%25EC%259D%25B4%25EB%2582%25AE%25EC%2595%2584%25EC%25A7%2584%25EB%258B%25A4%26qvt%3D-1%26sm%3Dtab_pag%26where%3Dm">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98862&amp;logNo=222444315597&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qdt%3D-1%26query%3D%25EC%259A%2595%25EC%259D%2584%25EB%25A7%258E%25EC%259D%25B4%25EC%2593%25B0%25EB%258A%2594%25EC%2582%25AC%25EB%259E%258C%25EC%259D%2580%25EC%2596%25B4%25ED%259C%2598%25EB%25A0%25A5%25EC%259D%25B4%25EB%2582%25AE%25EC%2595%2584%25EC%25A7%2584%25EB%258B%25A4%26qvt%3D-1%26sm%3Dtab_pag%26where%3Dm</a><br>3,감정조절능력이 떨어진다<br>우리의 뇌는 생명의 뇌, 감정의 뇌, 이성의 뇌로 이루어지는데 감정의 뇌에 존재하고 있는 변연계는 사람의 기억·감정 호르몬을 관장한다. 그런데 욕설을 하게 되면 변연계에 문제가 생기게 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사라진다. 심해지면 자신을 화나게 한 사람을 죽이기까지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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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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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34577</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청소년 욕설 사용과 신조어 사용을 자제해야한다<br><br>아래 링크 기자에 따르면 최근 청소년들의 욕설 사용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내용과 청소년 욕설 사용의 심각상을 알려주고 있다<br>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030<br><br>여성가족부 등 3개 부처에서 2021년 1월, 청소년의 욕설 등 언어 사용 설문에 청소년의 73.4%가 매일 욕설을 사용하고 있고 욕설 사용 동기로 50% 정도가 습관이라고 답했으며, 2021년 한글날을 맞아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맞춤법에는 신경을 쓰지만, 습관적으로 줄임말, 신조어를 사용한다.’가 65.6%로 나타났다.<br>http://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4702<br><br>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신조어나 ‘듣보잡’ ‘갑툭튀’ ‘넘사벽’ 같은 줄임말 사용으로 인해 세대간 의사소통이 힘들어지고, 우리말의 파괴 정도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청소년 언어사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73.1%에 해당하는 836명이 신조어나 줄임말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신조어나 줄임말을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하느냐는 질문에는 메신저(카톡 등) 46%(526명), SNS 24%(274명) 등으로 70%가 온라인 공간에서 특히 많이 사용한다고 답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51442?sid=102<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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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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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4 송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34655</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욕설을 사용하지 말자<br><br>1: 바르지 못한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비속어를 쓰거나 욕을 하면, 그 말을 듣는 어른들이 나를 바르지 못한 아이라고 생각한다.</div><div>더 나아가 저 아이의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 라고 생각하면서 부모까지 좋지 않은 소리를 듣게 된다.</div><div>​&nbsp;<br>2: 나쁜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div><div>사람들은 바른 마음을 지닌 사람은 바른 말을 한다고 믿고 있다.</div><div>나의 비속어나 욕을 듣는 사람들은 나의 인성까지도 나쁘다고 생각하게 된다.</div><div>​<br>3: 어른 앞에서 쓸 때에는 버릇이 없다고 느껴진다.</div><div>나를 버릇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iv>어른들은 아예 나를 제대로 된 아이 취급을 안 할 수도 있다.</div><div><br>출처: https://naver.me/5grL3Dt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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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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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9김연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34831</link>
         <description><![CDATA[<div>학업스트레스를 줄이자<br><br>학업 스트레스와 관련된 키워드로는 "과제 부담", "시험 부담", "학습 효율", "학습 방법", "학습 습관", "학교 평가 체계", "학부모의 기대와 부담", "진로와 취업 부담" 등이 있습니다.<br><br>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에 대한 뒷받침하는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br><br>1. 국내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관련 조사 결과<br>국내에서는 여러 학교나 교육 단체에서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의 약 60%가 학업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br><br>2. 국제적인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관련 조사 결과<br>국제적으로도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 문제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OECD에서는 72개국의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 스트레스 관련 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의 약 67%가 학교와 관련된 과제, 시험, 평가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br><br>3. 코로나19로 인한 학업 스트레스 증가<br>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은 온라인 교육이 길어지면서 학습 환경이 변화하였으며, 이로 인해 학업 스트레스가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수업에서의 집중력 유지, 장시간의 스크린 시간, 학교와 가정 간<br><br>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 도입으로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021년에 발표된 대한교육학회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 도입으로 학생들의 과제 부담이 증가하고, 학습 효율이 저하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고되었습니다.<br><br>따라서,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을 뒷받침합니다.<br><br>학업스트레스로 인한 문제점으로는 우울증, 불안증, 수면장애,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학업성취에 대한 불안감이나 자존감 저하 등의 심리적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업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과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br><br>학업 스트레스 관련하여 다양한 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사람들은 너무 많은 과제와 시험으로 인해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학교 평가 체계가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높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학생들의 학습 방법과 학습 습관의 부족으로 인해 학업 스트레스가 발생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주장들을 고려하여 학업 스트레스 문제를 다각도로 접근하고, 그에 맞는 대처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업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이 중에서 대표적인 방법 몇 가지를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1. 학습 계획 수립하기<br>2. 적절한 학습 방법 사용하기<br>3.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유지하기<br>4.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 생활 가지기<br>5.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상담 및 치료 받기<br>6. 학교 평가 체계 개선 요구하기<br>7. 학부모와 학생 간 의사 소통 강화하기<br>8. 진로와 취업에 관한 정보 수집 및 대처 방법 모색하기<br><br>이러한 방법을 통해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욱 효과적인 학습과 성과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br><br>_출처:ASKUP(카톡채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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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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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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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욕설사용을줄이자<br>1.분노조절장애는 지속적이거나 큰 정신적 자극과 피해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br>감정조절과 관련된 뇌의 편도체와 전전두엽 사이 소통의 문제가 생겨 뇌의 기능적 이상이 원인이 됩니다.<br>겉으로는 화를 내지 않고 참아도 뇌에서 제어할 수 없어 결국 폭발하는 것입니다.<br>부당함과 같은 스트레스에서도 기인하기도 합니다.<br> 특정 사건에 지속적으로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등 외상을 입어 생기는 정서 장애를 의미합니다.<br>또한, 컴퓨터,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청소년들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게임에<br> 쉽게 노출되며 감정에 조절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br>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의 학대, 육아 태도, 신뢰 관계 등 부모와 자녀 간의 가정적 요인도 해당됩니다.<br>출처:https://naver.me/Gu0jG3Vn<br><br>2.가장 먼저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사회적 현상 즉 인터넷 사용의 접근이 쉽고 활발해지는<br> 반면 연령제한이나 수위 조절의 한계가 크고 어려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nbsp;<br> 특히 인터넷 게임을 하는 사람들과 채팅을 겸하는 경우<br> 게임을 하는 동안 흥분된 감정은 이들의 언어적 표현을<br> 더 과격하고 극적이며 공격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br>출처:https://naver.me/ID1nbfsh<br><br>3.욕을 하루에 10번 이상 한다고 생각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왜 욕설을 사용하는지 질문을 해 보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변 친구들이 써서 안하면 소외될까봐 쓴다"라고 한다. 이 외에도 "욕을 좀 써야 애들과 친해질 수 있다.", "그냥 습관이 됐다."는 등의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욕설이 존재하는 이유인 "기분이 나빠서 쓴다"라고 답한 학생은 소수에 불과했다.<br> 욕설을 알게 된 것은 ▲형제자매 때문에▲부모님이 많이 써서 등의 결과가 나왔는데, 그 중 인터넷에서 알게 되었다는 청소년이 가장 많았다.<br>출처:https://naver.me/G1FUOo38<br><br>4.욕설을 쉽게 하는 사람은 대개 남의 의견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자기 주장만을 강하게 주장한다는 내 생각이다. 그게 안되면 욕설로 상대방을 제압하면 되니까...<br>&nbsp;욕설을&nbsp; 쌍방이 하게 되면 단지 대개&nbsp; 욕설로 끝나지 않는다.<br>&nbsp;그 상황이 되면 필히 양측 혹은 일방적인 신체 폭력이 수반된다.<br>&nbsp;반면 한쪽에서 욕설이 심하면, 나머지 한 쪽은 전의를 상실한다.&nbsp;<br>&nbsp;그러나 욕설이라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하게 되는 경우가 드물다.<br>&nbsp;욕설은 대개 어린 시절부터 입에 저절로 붙은 사람들만이 커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법이다.<br>&nbsp;따라서 욕설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그 성장과정에서도 틀림없이 그 욕설을 듣고 자란 사람일 것이다.&nbsp;<br>&nbsp;혹은 가정에서 듣지 않았다면 그 사람의 학창시절이나 사회생활의 어느 부분에 그렇게 욕설을 자연스럽고 일상적으로 하는 사람들과 어울렸음이 거의 틀림없다. 따라서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nbsp;<br>출처:https://naver.me/5rMITtT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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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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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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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거1: 프로그램이 방송심의 규정 ‘방송언어’ 조항을 위반했다고 보고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했다.</div><div>방심위는 ‘Aㅏ’(옥탑방의 문제아들) ‘노우 The 뼈’·'아이 크은랩벋아돈노더ㄹㄹㄹ랩'(놀면 뭐하니) ‘Pa스Ta’·'ma싯겠어'(박장데소) ‘운빨러’(도시어부 시즌2) ‘RGRG’·'딥빡'(장르만 코미디) ‘짜치니까’(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 등 표현을 문제삼았다. 이밖에도 ‘덕후’ ‘찐 성덕’ ‘소장템’ ‘This is 나전칠기’ ‘so 당황’ ‘부캐’ ‘핵인싸’ ‘빵덕’ 등 자막들이 논란이 됐다.<br><br>출처: <a href="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0/10/26/3JOOARNAYREFDOJPB6NXRZ5BN4/?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news">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0/10/26/3JOOARNAYREFDOJPB6NXRZ5BN4/?utm_source=naver&amp;utm_medium=original&amp;utm_campaign=news</a><br><br><br>근거2: 청소년들의 언어 습관을 알아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10월 1일부터 약 2주 동안 스마트학생복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총 1143명의 청소년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평소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지 △줄임말, 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 △비속어에 대한 생각 등의 질문에 의견을 표시했다.<br><br></div><div>‘평소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학생들은 △맞춤법에는 신경을 쓰지만 습관적으로 줄임말, 신조어를 사용한다(65.6%, 750명) △맞춤법과 표기법에 맞춰 잘 사용하고 있다(26.9%, 307명) △맞춤법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줄임말, 신조어를 자주 사용한다(7.5%, 86명)라고 응답했다.<br><br></div><div>‘줄임말 및 신조어를 언제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메신저(카톡 등)(46%, 526명) △SNS(24%, 274명) △일상생활 속 대화(21.7%, 248명) △커뮤니티 활동(5.3%, 61명) △게임(1.8%, 21명) 등 이라고 응답했다.<br><br></div><div>‘줄임말 및 신조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짧게 말하고 쓰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51.9%, 593명) △친구들이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24.5%, 280명) △재미있기 때문에(13.3%, 152명) △유행에 뒤처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8%, 92명) 등으로 응답했다.<br><br></div><div>‘줄임말이나 신조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저속한 표현을 제외한다면 계속 사용해도 된다(49.2%, 562명) △가능하면 자제해야 한다(40.1%, 458명)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5.4%, 62명)&nbsp; △구분 없이 계속 사용해도 된다(4.6%, 53명) △기타(0.7%, 8명) 순으로 응답했다.<br><br></div><div>‘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사용해선 안된다(36.1%, 413명) △적절한 상황에는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27.7%, 317명)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처럼 사용한다(24.9%, 285명) △비속어 사용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9.4%, 108명)라고 응답했다.<br><br>출처:<a href="htt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536">htt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536</a><br><br><br><br></div><div>근거3: <strong>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를 사용하면 안좋은점<br></strong><br></div><div>자아가 형성중인 청소년 시기에 무분별한 비속어의 사용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br><br></div><div>청소년 시기에는 주변 환경이 중요한데요 그냥 있어도 자아 정체성이 흔들리는 이 시기에 무분별한 은어 신조어 줄임말등을 사용한다면 무분별한 악플, 언어폭력 으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br><br></div><div>텔레비전,유튜브,영화 등에서 접할 수 있는 비속어,줄임말,신조어,은어 등을 웃어른에게도 남발한다면&nbsp;<br><br></div><div>교육을 못받은 조금 되바라진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br><br>출처: <a href="https://jukgak.tistory.com/53">https://jukgak.tistory.com/53</a></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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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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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최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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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패드립 및 욕설을 하지 말아야 한다<br><br>1. 상당히 심한 모욕 수준이 아니라 신변에도 위험이 가해질 수 있는 수준의 모욕이다. 사회에서는 패드립 한 번 잘못했다가 절교까지 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아니, 절교 정도로 그치면 그나마 다행인 정도며, 심하면 고소당하거나 최악의 경우 현피를 붙어서 폭행 및 살해까지 당할 수도 있다<br><br>​출처: https://namu.wiki/w/%ED%8C%A8%EB%93%9C%EB%A6%BD<br><br>2. 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비속어는 상대방을 불쾌하게 할 뿐만 아니라 비속어를 사용하는 자신에게도 여러 가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br><br>출처: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22032502061<br><br>3. 욕설을 하게 되면 변연계에 문제가 생기게 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사라진다. 심해지면 자신을 화나게 한 사람을 죽이기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변연계를 통제하는 능력이 없으면 욕설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 욕을 많이 쓰면 쓸수록 대화에는 제대로 된 단어들이 이용되지 않아 점점 어휘력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br><br>출처: https://if-blog.tistory.com/m/143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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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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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1최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1043</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비속어 사용을 줄여야 한다.<br><br>•비속어는 우리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br>비속어는 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어휘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또 비속어를 사용하면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폭력적인 행동과 언어 습관은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켜 교우 관계에도 문제를 낳는다. 출처:생글생글 소현정 생글기자.<br><br>•비속어 사용에대한 학생들의 생각<br>학생들은 자신들의 언어 사용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욕설(50.5%)과 언어폭력(33.4%)을 들었고, 욕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생은 5.1%에 불과하였다. 욕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거나(25.7%) 남이 사용하니까 사용한다(18.2%)는 응답이 1, 2위를 차지하였다. 또 학교 급이 높아질수록 학생들 간의 친근감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아져 욕이 청소년들의 언어로 이미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br><br>•욕설을 사용하는 평균나이.<br>욕설 사용의 연령별 변화를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 때 욕을 처음 사용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58.2%), 그 다음은 초등학교 저학년(22.1%)으로 나타났다.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초등학생 5.5%, 중학생 17.1%, 고등학생 16.2%로 중학생 때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을 볼 때 초등학교 때부터 욕설 사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다.<br><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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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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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를 쓰면안되는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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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신조어 사용의 문제점은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 세대 간의 소통이 단절된다.&nbsp;<br><br>학생 같은 젊은 세대는 신조어 사용에 개방적이고 수용력이 뛰어난 반면 부모 세대는 신조어 사용에 폐쇄적이고 수용 능력이 떨어진다<br><br>두번째 신조어는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언어 능력을 저하시킨다<br><br><br>청소년들은 자신처럼 신조어를 사용하는 또래 집단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다양한 어휘를 구사할 필요를 못 느낀다. 몇 가지 단어만으로도 친구끼리 말이 다 통하기 때문이다<br><br>세번째 친구들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도 그 상황과 자신의 감정을 친구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지 못해 내가 공감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수있다<br><br>출처미디어 경청 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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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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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1746</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br>1. <strong>※ 학교폭력 신고방법</strong></div><div><br></div><div>교내 신고방법</div><div><br></div><div>&nbsp;구두: 피해학생, 목격학생, 보호자 등이 직접 교사에게 말하는 경우, 교사가 개별적인 학생 상담을 통해 파악한 경우</div><div><br></div><div>&nbsp;신고함: 일정한 장소에 학교폭력 신고함을 설치하고 이를 안내합니다. 신고 학생이 신고서를 넣는 행위가 목격되는 것을 두려워 할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하여 신고함의 위치를 정합니다.</div><div><br></div><div>&nbsp;설문조사: 모든 학생에게 신고 기회를 부여하여 심도 있는 정보를 얻기 위해 설문지 조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div><div><br></div><div>&nbsp;이메일: 담임교사, 책임교사, 학교명의의 이메일 등</div><div><br></div><div>&nbsp;학교 홈페이지: 학교 홈페이지의 비밀 게시판 등</div><div><br></div><div>&nbsp;휴대전화: 전담기구 소속교사(교감, 책임교사, 보건교사, 상담교사)의 휴대전화, 담임교사의 휴대전화, 학교 공동 휴대전화(학교 명의의 휴대전화)의 문자, 음성녹음, 통화 등</div><div><br></div><div>&nbsp;포스터 부착: 교실 벽에 학교폭력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부착</div><div><br></div><div>교외 신고방법</div><div><br></div><div>&nbsp;117 학교폭력 신고센터: 24시간 운영, 피해신고 접수 즉시 긴급구조, 수사, 법률상담, 쉼터 연계 등 종합지원 가능</div><div><br></div><div>√ 전화: 전국에서 국번 없이 117</div><div><br></div><div>√ 문자: #0117</div><div><br></div><div>√ 인터넷: 안전 Dream(또는 검색어 117)으로 신고</div><div><br></div><div>√ 방문: 117센터에 방문하여 신고·상담</div><div><br></div><div>&nbsp;학교전담경찰관: 해당 학교의 담당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문자 또는 전화로 신고</div><div><br></div><div>(출처: 교육부, 「2022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21-22면)</div><div><br></div><div>&nbsp;통보받은 소속 학교의 장은 이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라 함)에 지체 없이 통보해야 합니다(<a href="http://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amp;lsNm=%ED%95%99%EA%B5%90%ED%8F%AD%EB%A0%A5%EC%98%88%EB%B0%A9+%EB%B0%8F+%EB%8C%80%EC%B1%85%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amp;joNo=002000000&amp;languageType=KO&amp;paras=1">「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20조</a>제3항).<br>《출처:법제처》<br>2. ※ <strong>학교폭력에 휘말리면 이렇게 대처하세요!</strong><br>! 한 아이가 괴롭힐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괴롭힌 아이에게 먼저 학교폭력임을 밝히고, 선생님께 알립니다.<br>- 부모님께 말씀드려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br>-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 때에는 학교폭력 관련 기관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 여러 아이가 괴롭힐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가능한 한 빨리 선생님께 알려 학교나 경찰서 등 학교폭력 관련 기관과 선생님, 부모님의 보호를 받습니다.<br>- 되도록 많은 학생들과 무리지어 다닙니다.<br>- 신체적ㆍ심리적으로 입은 피해를 기록·촬영하고 전문가에게 확인받아 증거를 남깁니다. 학교폭력 피해를 증언해 줄 목격자도 찾습니다.<br><br>! 한 아이가 괴롭힐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괴롭힌 아이에게 먼저 학교폭력임을 밝히고, 선생님께 알립니다.<br>- 부모님께 말씀드려 필요한 조치를 취합니다.<br>-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 때에는 학교폭력 관련 기관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br>- 학교에 알린 뒤에도 피해가 지속되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어 달라고 요구하고 가해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합니다.<br>- 학교에서 잘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에는 교육청ㆍ경찰청 등 상급기관에 신고해서 관련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 가해자가 따로 보자고 할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가해자가 방과 후에 따로 남으라고 하면 절대 남지 말고 즉시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알립니다.<br>- 길목을 지키고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과 무리지어 다니거나 부모님과 동행합니다.<br>- 가해자를 피하는 것이 어렵다면 친한 친구에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br><br>! 금품을 빼앗거나 빌려달라고 강요할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지금은 없으니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다음에 주겠다고 말하고 그 자리를 모면한 후 신고합니다.<br>- 자꾸 강요하면 부모님과 선생님께 즉시 알립니다.<br>- 어쩔 수 없이 강탈당할 때는 친구가 목격할 수 있도록 합니다.<br><br>! 신체적ㆍ언어적 폭력을 당했을 때는 이렇게 대처하세요.<br>- 학교폭력 관련 기관에 신고해서 병원 치료나 상담 등 도움을 받습니다.<br>- 나중에 증거가 될 수 있도록 누가, 언제, 왜, 어떻게 폭행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합니다.<br>- 폭행을 당한 즉시 병원(언어적 폭력은 신경정신과)에 가서 진단서를 받습니다.<br>- 폭행 사실을 목격한 친구에게서 증언(녹음, 기록, 대필 등)을 남겨 놓습니다.<br><br>※ 위의 대처방안은 「학교폭력 학부모개입 지침서」(한국청소년상담원, 2009.)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br><br>학교폭력의 피해를 입었다면?<br>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면 절대 맞서 싸우지 말고, 일단 그 자리를 피한 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br><br>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주위에 빨리 알려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을 막아야 해요!<br><br>학교폭력은 대부분 혼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므로, 학교폭력을 당했을 때는 고민하지 말고 부모님, 선생님, 117학교폭력신고센터(☎117) 또는 기타 학교폭력 관련 기관에 알려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본인이 신고하기 어렵다면 친구에게 부탁해서라도 꼭 학교폭력 피해사실을 알리세요.<br>《출처:스쿨로》<br>3. <strong>※</strong> <strong>신고 접수 및 학교장·교육청 보고</strong><br> 신고 접수된 사안을 학교폭력신고 접수대장에 반드시 기록하고, 학교장에게 보고하며, 담임교사에게 통보한 후 교육(지원)청에 48시간 이내에 보고해야 합니다(교육부, 「2022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32면).<br> 신고 접수된 사안을 관련 학생 및 그 보호자에게 통보해야 합니다(교육부, 「2022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32면).<br>《출처:법제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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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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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서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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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폭력을 하지 말아야한다<br><br>1.<br>교육부가 2018년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해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사이의 재학생 9만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표본조사를 한 결과, 학교폭력 발생원인 1위는 ‘단순한 장난으로’(30.8%)였습니다. 2위는 ‘특별한 이유 없이’(20.6%), 3위 ‘피해학생의 말과 행동, 외모가 이상해서’(15.9%), 4위 ‘가해학생이 힘이 세서’(10.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br>출처:교육부<br><br>2.<br>어느날 A가 B군을 불렀는데, 부른 장소에 지각을 하지 않나, 자기가 뭐라하든 태연하게 있는 B를 보고 A는 두들겨패면 다시 자기 말을 들을 줄 알고 B를 폭행했고, 그 다음날 B군이 A를 경찰에 고소했다.<br><br>알고 보니 B군은 처음부터 철저하게 고소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동안 당했던 괴롭힘으로 인한 상처나 흉터를 사진으로 준비해두었으며 빼앗긴 돈이나, 학교 <a href="https://namu.wiki/w/%EB%8C%80%EB%A6%AC%EC%8B%9C%ED%97%98">대리시험</a> 등도 증거들을 전부 모아두었다가 경찰에 고발해버렸다. 그런데 A군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는지 B군에게 고소취하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으나, 이 협박마저도 녹취해놓고 증거물로 써먹었다고 한다.<br><br>뒤늦게 A군의 부모가 B군 앞에서 무릎꿇고 빌어보았지만 소용없었다. 결국 A군은 금품갈취, 협박, 폭력 등으로 감옥에 갇혀버리고 대학에서 쫓겨난다. B군은 대학교에 대리시험에 대해서 증거와 함께 장문의 사과문을 제출했다고 하니 B군은 이해해줘도 A군은 친했던 동기나 선배들에게서조차 외면받게 되었다고 한다.<br><br>출처:https://namu.wiki/w/%EC%96%B4%EB%8A%90%20%ED%95%99%EA%B5%90%ED%8F%AD%EB%A0%A5%20%ED%94%BC%ED%95%B4%EC%9E%90%EC%9D%98%20%EB%B3%B5%EC%88%98<br><br>3.<br>2026학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에는 대입 수능, 논술, 실기·실적 위주 전형에서도 학폭위 조치를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이는 정시 등 모든 대입 전형에 학폭위 조치 사항이 반영된다는 뜻이다. 지금은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등 학생부 위주 전형에만 학폭위 조치 사항이 평가에 고려된다.<br><br>대입전형 기본사항은 각 대학이 따라야 하는 대입전형 원칙을 제시하는 것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마련한다. 입학일 기준으로 2년 6개월 전에 공표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2026학년도 대입전형 기본사항의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8월 공개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중대한 학폭 가해 학생의 경우 당락을 좌우할 수준으로 학폭위 조치가 대입에 반영될 것이라면서도 구체적인 반영 방식과 기준은 대학별로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출처:문화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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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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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4 한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2250</link>
         <description><![CDATA[<div>1. 계단사고<br>- 김해시영운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2층에 있는 방화셔터에 목이 끼어 크게 다쳤다.<br>(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81742?sid=102)<br>-&nbsp;<br><br>2.&nbsp;<br><br>3. 문제 예방 및 해결방법<br>- 반사경 설치<br>- 계단 미끄럼 방지판 설치<br>- 우측통행 철저히 하기<br>(출처 :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524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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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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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이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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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교권침해를 하면 안된다.<br>1. 21일 국회 교육위원회가 교육부 등 소관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는 종합감사를 실시한 가운데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권침해 실태를 지적하며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해 이목이 집중됐다.<br>&nbsp;김 의원은 최근 익명 커뮤니티 게시판에 교사들이 작성한 글을 읽는 것으로 질의를 시작했다. 그는 “손가락 욕은 기본이고 수업 시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기에 뺏었더니 집어 던지고 발표를 시켰더니 욕을 하는 등 교사들이 계속된 교권침해로 괴롭다는 내용이었다”며 실제 교실에서 일어나는 심각한 수준의 교권침해를 몇 가지 사례를 들어 나열했다.<br>&nbsp;이어 “설문조사 결과 교권침해 발생 시 ‘별 조치 없이 그냥 넘어간다’ 42.5%, ‘동교료사와 상담한다’ 35.7%로 교사들이 교권침해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개별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현행 교권보호 대책들이 실효성 있게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지적했다.(https://www.hangyo.com/mobile/article.html?no=94822)<br><br>2.교권 침해 사례는 해마다 늘고 있다. 2020년에 1089건에서 그 다음해 2109건으로 두 배나 폭증했다. 이 때문에 교육부가 칼을 빼들었다. 교권 침해의 범위에 학생이 교사의 지도에 따르지 않거나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포함시키고, 침해 발생 시 즉시 교사와 학생을 분리 조치하도록 했다.<br>양 의원이 교육부가 마련한 대책들 외에 교육청에서 달리 준비하고 있는 게 무어냐는 질문을 던지자, 김 교육감은 교육부가 내놓은 대책들을 열거한 뒤 "이런 걸로는 교권 침해를 받은 교사들을 충분히 도울 순 없다고 본다"며 "제주에서도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지만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br>김 교육감은 "다른 나라의 예를 보면, 미국에선 교사가 학생을 교실 밖으로 내보내거나 학부모를 호출할 권한을 줬다"며 "이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할까를 생각해보면, 아마 하루도 못 버티고 교사들이 쫒겨나고 말 것"이라고 부연했다.<br>또한 김 교육감은 "그림자도 못 밟던 시절을 원하는 게 아니다. 그냥 평범하게 서로 다정하게 지낼 수 있는 어떤 도구나 기구, 형식, 양식이 필요한데 아직까지도 말로만 이럴 뿐 교육감인 저도 어떤 권한이 있거나 하지 않아서... (답답하다)"라고 말했다.(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88171)<br><br>3.앞으로는 수업시간에 교사의 지도를 따르지 않고 책상에 드러눕거나 자리를 옮기는 행위도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해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조처를 받을 수 있다.<br>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의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오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교육활동 침해 행위 유형(제2조)에 ‘교원의 정당한 생활 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새로 추가됐다. 수업 진행을 위한 교사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학생이 책상 위에 눕거나 자리를 옮겨 다니며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 이에 해당한다.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은 학교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내 봉사와 사회봉사, 특별교육 이수나 심리치료, 학급교체, 출석정지, 전학, 퇴학 등의 조처를 받을 수 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32465?sid=1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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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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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오빈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326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담배를 피면 안된다.<br><br>1.첫 번째 이유는 청소년시기부터 흡연을 시작했다면 니코틴 중독이 심각해지며 담배와 니코틴에 대한 심리적 의존도가 높아져서</div><ul><li>금연이 더욱 힘들기 때문에 청소년 시기에 담배를 시작하지 말라는 것이다</li></ul><div>담배는 심한 중독성으로 하나의 질환으로 불릴 정도인데 이 중독성을 일으키는 물질이 바로 니코틴이에요!체내 흡수가 빠른 니코틴이 아직 완전히 성숙치 못한 청소년의 몸에 들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일매일 흡수가 된다면</div><div>당연히 늦은 나이에 시작한 성인들보다 체내에 많은 양의 니코틴이 쌓여있어서 금연을 하고 싶어도 다른 흡연자들에 비해 금연에 성공하기 매우 힘들다<br><a href="https://naver.me/GaTizoQJ">https://naver.me/GaTizoQJ</a>&nbsp;<br><br>2.<strong>면역력 저해</strong></div><div><strong>흠연의 의해 생체의 면역계가 저해된다는 유력한 증거가 발견되었어다.</strong></div><div><strong>혈증의 T세포의 비율이 이상이 발견되었고&nbsp;</strong></div><div><strong>생체가 암이나 기타의 질병과 싸우는 힘을 갖게 하는데</strong></div><div><strong>중요한 역활을 수행하는데</strong></div><div><strong>골초들은 담배를 적게 피는 흡연자들에 비해 T세포에 이상을 나타내는&nbsp;</strong></div><div><strong>경향이 강하다고 보고하였다고한다.<br></strong><a href="https://m.blog.naver.com/managertk/220731869174">https://m.blog.naver.com/managertk/220731869174</a><br><br>3.세 번째는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수명을 8년에서 24년정도 단축시킨다는 것입니다. 아직 어리고 미래가 창창한 나이라고 생각해서</div><div>미래 노년기때는 생각치 못하고 수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div><div>물론 20대인 저도 진지하게 수명과 죽음에 대해 심도있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현재 부모님의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대입하여 수명이 24년 짧아진다고 생각하면</div><div>완전히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24년이면 백세시대인 요즘 약 75세에 생을</div><div>마감한다고 생각하면 된다.<br><a href="https://naver.me/GaTizoQJ">https://naver.me/GaTizoQJ</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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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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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김지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3433</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한다.<br><br>1. 스마트폰 중독은 안전사고를 일으킬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은 교통사고 등 실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스마트폰을 보느라 위험한 순간도 피하지 못하고 신호등을 보지도 않고 건너는 모습을 자주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보다가 바다에 빠져 사고를 당하는 등 뉴스에서도 사건&nbsp; 사고를 접할 수 있습니다.<br><br>출처: https://m.blog.naver.com/huemed_jung/221538963071<br><br>2. 뇌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비율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청소년에 뇌는 한참 발달중인 상황이여서 스마트폰 중독은 뇌발달 불균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중독이 심해지면 집중력 장애, 틱장애, 충동장애, 난독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br><br>출처: https://m.blog.naver.com/huemed_jung/221538963071<br><br>3. 스마트폰 중독은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자기전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을 방해할뿐 아니라 눈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면장애는 사람을 피곤하게 해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br><br>출처: https://m.blog.naver.com/huemed_jung/22153896307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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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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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 유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392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심한 장난치지 말자.<br><br>1. 가장 많이 사고가 학급보면<br>가장 많이 사고가 많이 발생한 학급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다.<br>그 중에도 가장 많이 사고가 발생한 학급은 초등학교이다.<br>자료를 보면 유치원 2,025 초등학교 6,503 중학교 3,997 고등학교 2,205이다.<br>초등학교에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며<br>중, 고등학교 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nbsp;<br><br>출처 : https://m.blog.naver.com/go_edu/221630303948<br><br>2. 사고가 발생한 시간과 장소<br>시간과 장소는 장소 : 운동장, 계단, 교실, 복도, 화장실<br>시간 :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교과시간, 등하교 시간, 기타<br>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56%<br>교과시간 15%<br>등하교 9%<br>기타 20%<br>장소는 계단 49% 교실 11.4%<br>복도 8.7% 운동장 8.2%<br>화장실 5.1% 기타 17.7%<br>휴식시간에 8,279(56%)건으로 가장 많았고,<br>교과시간 등하교 시간 순으로 발생했다.<br><br>출처 :<br>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11021121700061<br><br>3. 사고 사례는<br>최근 경기 부천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는 6학년 여학생 두 명이 복도에서 잡기 놀이를 한다고 뛰어다니다가 미끄러졌다.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곧바로 병원으로 간 여학생들은 한 달 동안 다리에 깁스를 하고 다녀야했다. 같은 학교 A양은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학생은 평소에도 많기 때문에 넘어진 친구들이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고 말했다.<br><br>출처 :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amp;no=9020141031045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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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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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 조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5804477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폭력은 없어져야 한다.<br><br>1.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청소년기에는 학교폭력 피해가 정신적 외상, 트라우마로 작용하기 쉽습니다.<br>또래에게 당하는 폭력은 자책으로 이어지고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게 된다는 것입니다.<br>치유받지 못할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심각한 후유증을 겪게 되는데,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비롯해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은둔형 외톨이'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br>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3배 정도 더 많이 자살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있습니다.<br>출처:https://naver.me/FOhvxndT<br><br>2.학교폭력 피해학생은 성인이 되어도 커다란 후유증과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다. 어린 시절이나 성장기에 이러한 일을 자주 겪을수록 트라우마와 컴플렉스가 심해질 수 있고 인생의 심각한 치명타를 받을 수 있다.<br><br>성장기로서 성인에 비해 마음이 더 약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따스한 관심과 보살핌이 없으면 정신질환을 앓을 수 있고[예시] 평생 절대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br>출처:https://naver.me/5jjHYInS<br><br>3.학교폭력으로 인해 분노가 쌓이고 정신이 이상해지고, 대한민국 남성 한정으로 병영부조리와 가혹행위까지 당한[22] 피해자가 제 3자에게 피해를 주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안타까운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같은 시간 가해자는 정상적으로 성장하여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맺으며 행복하게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면 더욱 비참한 상황이 된다.<br><br>당장 누군가가 가정폭력을 저지른다던가 제 3자에게 범죄와 피해를 주는 사례가 TV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뉴스기사 그리고 SNS에 종종 등장하는데, 가해자가 과거엔 학교폭력 피해자 혹은 학교폭력과 맞먹는[23] 범죄 피해자인 경우가 상당수 있는것으로 보인다.<br><br>안타깝게도 학교폭력 피해자 입장에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상황에선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학교폭력 피해자라는 이유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대한 면죄부가 되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폭력을 행한 가해자에게 피해자가 추후 행하는 범죄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도 존재한다.<br>출처:https://naver.me/5jjHYInS<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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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5: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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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5김민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6008397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을하면안되는이유&nbsp;<br>1.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에게 신체적 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이 나중에 사회에서도 그 때문에 적응을 못할 수도 있다.&nbsp;<br>출처:https://www.kumchon.es.kr/wah/main/bbs/board/view.htm?menuCode=77&amp;pageNo=7&amp;scale=10&amp;searchField=&amp;searchKeyword=&amp;cateCode=&amp;domain.topThread=4343&amp;domain.depth=0&amp;domain.dataNo=3625<br>2., 학교폭력은 인권을 침해하는 아주 나쁜 행동이다.<br>왜냐하면 학생들은 자유롭게 학교에서 배울 권리가 있을텐데 학교폭력을 하면 피해학생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br>출처:http://m.e-jlmaeil.com/view.php?idx=113081<br>3.청소년기의 정상적인 성장 및 적응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성인기의 정신적 장애를 초래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nbsp;<br>출처:http://www.samsunghospital.com/m/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HOMEPAGE&amp;CONT_SRC_ID=32283&amp;CONT_CLS_CD=001023002&amp;CONT_ID=433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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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12: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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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오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fcszayxjyldvg1tw/wish/256669008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3시간마다 손을 씻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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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4: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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