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관용표현을 넣어 소변과 관련된 경험 쓰기(6-4) by jieun ham</title>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link>
      <description>국어시간에 배웠던 관용표현을 사용하여 소변과 관련된 경험을 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8 07:22: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1 02:45:4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hje9547</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26361352</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제목: 공차가 미웠던 날!&gt;</strong><strong><em>&lt;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경험담을 쓰고, 관용 표현에는 글씨를 진하게 하세요&gt;</em></strong><strong> </strong>어느날,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 열심히 서울에서 놀다가 속초로 오는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차가 보이는 거야. 여기 공차가 없을 때라서 저건 무조건 먹어야 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타로 스무디+펄을 시켰지. 잘 못먹으니까 사이즈도 큰 걸로! 얼린 차가운 밀크티에 펄의 조합은 정말, <strong>꿀맛이었어</strong>. 그때만 해도 나는 나에게 닥칠 일을 몰랐어. 버스는 출발하고, 나는 <strong>냠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strong>너무너무 즐겁게 맛있게 먹었지. 그런데,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어차피 휴게소에 한 번은 들르니까, 그냥 맘 편히 가자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더라고...  화장실을 안 들른 내 잘못이었지... 정말 정말 그때 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 ㅎㅎ 진짜 그렇게 <strong>하늘이 노래지는 건 처음이었어! </strong>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 계속 휴대폰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했어. <strong>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strong> 오늘따라 왜 이렇게 차는 막히고, 휴게소는 왜 이렇게 먼 것만 같은건지!!  <strong>애간장이 녹는 것만 같았어</strong>. 나중에 휴게소에 들렀고, 나는 제일 먼저 버스에서 뛰쳐나갔어. 정말 정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어. . 너희 얘기도 듣고 싶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미있게 써줄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91623134/f32c9fdf5d9c0b2b9ecafebf1addab62/_____.png" />
         <pubDate>2020-09-08 07: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26361352</guid>
      </item>
      <item>
         <title>화 장 실 이 어 디 있 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0638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엄마랑<br>등산을 가고 있었어<br>근데 갑자기 소변이 <br>마려운거야 그래서<br>막 화장실을 찾아봤는데<br>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br>엄마 한테 엄마 어떡해?<br>이러니깐 엄마가 여기는<br>등산로여서 사람들 많이<br>다녀서 화장실이 있을텐데<br>이러는거야 그래서<br>옆 사람한테 물으니깐<br>정상 까지 가야지 화장실이 있데<br>이건 뭔소리지 생각하면서<br>정상까지 오르다 진짜<br>지릴것같아서 엄마보다<br>더 빨리 정상에 올라가야겠다 <br>생각하고 올라가서 빨리 올라가서<br>드디어 도착 이러고 엄청 빨리<br>화장실을 갔지 그 간만에 차이로<br>흑역사를 만들뻔했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06388</guid>
      </item>
      <item>
         <title>놀러갔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08641</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에가고있었는데 휴게소에서 들려서 엄마가 화장실을 가라고했는데 안갔어요 근데 갑자기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br>화장실이 가고싶었는데 휴게소 까지는 많이 멀어서 아주 참고 <br>바로 뛰어갔던 일이있었다. 그때부터 화장실을 빨리빨리가야한다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08641</guid>
      </item>
      <item>
         <title>바닷가에서 놀았던 일</title>
         <author>kotaehee34</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087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과 바닷가에갔다 우리는 돗자리를 깔고 <br>바로 바닷가에서 놀았다 <br>우리는 계속 수영을 하고 조개도 잡았다 <br>그때 아빠가 물속으로 들어와 바로 수영을 했는데 <br>물만난 고기 처럼 너무 잘했다<br>그래서 우리는 놀다가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br>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0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0870</guid>
      </item>
      <item>
         <title>기사님 빨이가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79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버스를  타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었지만버스안이어서   그냥 참았다<br>근데 버스가1정류 장마다 너서 화장실을 빨리가고 싶었다<br>그레서  시간을보니 삼춘이 회사에서 끝날시간 시간이어서<br>버스정류장에    네리자마자 삼촌한테 전화 할려는 데 호랑이도 제말<br>하면 온다더니 삼춘이 따 네 앞에 있었다<br>그레서 삼춘차 타고 집에 빨리가서 화장실로 빨리빨리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7982</guid>
      </item>
      <item>
         <title>친구 놀리는 재미가 있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8447</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 친구랑 영어로만 말하는 보드게임을 하고 있었어   근데 맨 처음에 내가 너무 긴장을 해서 물을 엄청나게 많이 마셨 어 그리고 게임을 바로 했는데 진짜 <strong>누워서 떡 먹기</strong>였어. 친구가 너무 못했었는데,그냥 계속 했었어. 그런데 슬슬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근데 내가 계속 연승을 하고 있었어서 질 수는 없다는 심정으로 진짜 열심히 했었어 엄청나게 열심히 했는데 그친구가 <br><strong>벼룩에 간을 뺏어먹어라</strong> 라고 했었어 그래서 난 ㅎㅎㅎㅎ 계속 웃었지 나는 그리고 그판이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갔어</div>]]></description>
         <pubDate>2020-09-09 05:0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18447</guid>
      </item>
      <item>
         <title>강릉가던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34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일 때문에 강릉 병원에 가게 되었어 그런데 어머니께서 갈 때 갈증이 난다고 물을 먹고 가라고 하셨어 그래서 나는 물을 먹고 이제 엄마와 함께 강릉 병원에 가게 되었어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하며 가고있었어 그런데 출발한지 30분 쯤 되자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어 졌어 그래가지고 어머니께 화장실이 어디있나라고 주변에 갈 데가 없냐고 물어봤어 하지만 없었지 그래서나는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있었어 그래서 강릉병원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화장실에 갔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3421</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때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7886</link>
         <description><![CDATA[<div>유치원에 1층하고 2층이 있었는데 나는 1층에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화장실이 급한거야. 그래서 화장실에가려고 했는데 그때는 2층에 화장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해. 그래서 계단을 빨리 올라갔는데 .....늦었어. 그래서 눈깜짝할사이 벌어졌어. 그래서 다시는 급하면 바로 화장실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7886</guid>
      </item>
      <item>
         <title>오락실 있렀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790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오락실에 감<br>근데 오락줄이라 허정실을<br>참았다 근데 오락이 다 끝날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7904</guid>
      </item>
      <item>
         <title>&lt; 영화관에서 피규어를 잃어버린날 &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9091</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가족과 같이 영화관을 가는날 이었다.  영화관을 가기전에 우리 가족은 뷔페에가서 밥을 먹었는데 거기서 조그만한 피규어같은걸 뽑는 기계가 있었다. 그래서 피규어 하나를 뽑았는데 토이스토리 우디 피규어가 나왔다 ! 난 정말 기뻤다. 그러고 이제 영화관을 갔는데 영화를 보면서 난 피규어를 계속 만지작 만지작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니까 우디 모자가 없어졌다.. 그래서 난 계속 내 자리를 조심조심 찾아보고 있었는데 없었다...정말 <strong>귀신이 곡할 노릇</strong> 이었다..  영화가 끝나고도 계속한번 찾아봤는데 없어서 눈물이 핑 돌았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영화관을 나왔다... <strong>아끼는 것이 찌로 간다 </strong> 는데 그냥 가방안이나 주머니에 피규어를 넣어둘걸 그랬나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29091</guid>
      </item>
      <item>
         <title>전학교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35300</link>
         <description><![CDATA[<div>전학교에서 4학년 때 있었던 일이야.실과 시간에 실과 선생님과 바느질을 해서 인형을 만들고 있었는데,갑자기 오줌이 마려운 거야.그래서 수업시간이었기 때문에 선생님께 얘기를 드렸지.근데 선생님께 얘기드리는 순간 엄청나게 마려워지는 거야.그래서 선생님께서 급하면 다녀오라 하시는 순간 화장실로 달려갔지.근데 엎친데 덮친격!난 엄청 급한데 수업하던 교실에서 화장실까지 6미터 쯤이나 되는 거야.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엄청 빠르게 젖 먹던 힘까지 써가며 달렸어.아마 평생동안 달린 것 중에 가장 빨르게 달렸어.다행히도 간발의 차로 화장실로 들어가서 해결했지 30초 동안 내 인생 최대의 긴박함이었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35300</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 때문에 절망한날</title>
         <author>kimseoyoon08072513</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385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9.4일부터 다이어트 중이였는데 열심히해서 1kg를 빼고 행복해했었어 근데 어느날 고삐㉮ 풀려서 폭식을 했어 그래서 다시 원상태로 왔어 그리고 더 열심히 홈트하고 뛰거 달리면서 운동했어 너무 힘들었는데 보람은 있었지 어제는 친구와 둘이서 과외를 하는데 너무 늦게끝나서 둘㉰ 저녁을 못먹었거든? 그래서 그냥 둘이서 먹을려고 편의점을 갔는데 내㉮ 순간 라면을 먹어버려서 아 망했㉰ 싶었어 그래서 지금은 할까 말까 다시 고민하는중 참고로 오늘 점심에 까르보 불닭 먹어버렸어 ㅋㅋ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1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38568</guid>
      </item>
      <item>
         <title>다시는 있기 싫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41494</link>
         <description><![CDATA[<div>여주에 있는 친척집에 있을때의 일이다 나는 가족들이랑 나들이를 <br>갔는데 갑자기 급해져서 화장실에 갔다 근데 나가려는데 문이 안열렸다. 순간 <strong>간이 콩알 만해 졌는데</strong> 마침 막혀있지 않은 화장실 옆쪽이 <br><strong>눈에 띄었다</strong>. 나는 옆화장실에 있던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옆쪽<br>으로 넘어가서 화장실 밖으로 나갔다.나는 돌아와서 친척들에게 그<br>사실을 이야기했고, 지금은 그일이 <strong>귀에 익다</strong>. 그 이후로 나는 휴게소<br>화장실 같은데 들어가면 먼저 화장실 위쪽과 아래쪽에 뚫린곳을 <br>먼저 확인하는 조금 황당한 버릇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2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41494</guid>
      </item>
      <item>
         <title>동생 놀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4310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이였어 바다에 갔는데 동생이 얼굴이 너무<strong> 눈에 띄는거야,<br></strong>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지금 큰게 마렵다는거 있지ㅋㅋ<br>근데 그 근처에 화장실이 없었거든 그래가지고 결국 근처 카페가서 쌌어ㅋㅋ그때 동생은 <strong>간이 콩알만 해졌나봐</strong>ㅋㅋ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2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43105</guid>
      </item>
      <item>
         <title>친구와 놀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5393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친구와 놀고 있었어<br>근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거야 <br>그래너 가까운 화장실을 찾아봤는데<br>그때는 일요일이라서 문 열은곳이 <br>별로 없더라고 나는 친구한테 나<br>어떡하지 ..?라고 하면서 같이 <br>어떻게할까 ..하고 머리를 굴렸어<br>근데 문득 엄마가 하는말이 생각이<br>나더라 나갈때는 꼭 화장실을 갔다가<br>나가라고 나는 그 말을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br>많이들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br>그런데 오늘일을 격고 앞으로는 엄마 말을<br>귀담아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br>어쨋든 계속 친구와 궁리하다가 어짜피<br>친구집에서 놀 생각이여서 친구엄마를 불러서<br>차를타고 친구집에서 소변을 봤어<br>그리고 친구와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갔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9 05: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e9547/fc5mh0avizpweyhp/wish/7300539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