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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_제주대_DT활용사회문제해결 by 제주의 현자S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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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사회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2 09: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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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계획서</title>
         <author>jungsy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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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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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9: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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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수업후 성찰남기는 법</title>
         <author>jungsy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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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맨 위 제목 부분에 본인 이름과 학번 작성(홍길동, 2023----)<br>2. 하단의 내용 부분에 녹화영상을 보며 (1)새롭게&nbsp; 알게 된 배운 점, (2)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nbsp; (3)수업 후 실생활에서&nbsp; 활용할 점 등을 기술<br>3. 동료들은 공감하는 정도를 하트로 표현하거나 댓글을 남길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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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9: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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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과제 </title>
         <author>jungsy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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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명 : <strong>한 학기 동안 해결할 DT과제를 선정하고, 과제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시오<br><br>제출방법 : </strong>중간과제물은 JNUClass에 업로드하면 됨<br><strong>과제계획서 양식은 제공될 예정이며,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과제를 선정하기 바람</strong></div><div>1) 이번 학기 6주 이내에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는</div><div>2)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을 개선하여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div><div>3) 적은 비용으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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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9: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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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ungsy0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699610863</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명 : <strong>6주동안 수행한 과제수행결과를 PPT로 작성하고 발표영상(4분이내)과 함께 제출하시오<br><br>제출방법 : 기말</strong>과제물은 JNUClass에 업로드하면 됨<br>1) 과제 선정배경(중간과제에서 작성한 과제계획서 내용을 말함)</div><div>2) DT의 5단계를 충실히 수행하였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PPT장표 마련</div><div>3) 과제수행과정에서 어떤 배움이 있었는지(실패했다면, 실패로부터도 배움을 찾아낼 것)</div><div>4) PPT발표 영상으로 녹화한 4분이내의 mp3화일을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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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9: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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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2901485</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옴으로써 단순 노동의 개념을 가진 일자리는 사라질 확률이 높아지게 되었다.4차 산업혁명 시대는 4C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비판적사고,문제해결,소통,협력,창의성과 협력이 여기에 해당된다.vuca는 변동성,불확실성,복잡성,모호성을 말한다.디자인씽킹이란 고객과의 공감을 통해 현장의 니즈를 발견하고 해결대안을 찾으며 이를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말한다.<br>빠르게 변화해 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아 남을려면 우리 또한 같이 적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 과정 속에서도 능력,사고,창의성 등이 잘<br>발휘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br>앞으로는 평소에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문제들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생각해보고 해결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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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23: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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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3036412</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빅테이터 기술, 최신 로봇 기술이 합쳐져 근로 형태가 혁신적으로 변화하는<br>것을 의미한다. 4차 산업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디지털, 물리학,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긴밀한 융합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br>이번 수업을 통해 과거와는 달리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소신있는 행동으로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시대에 딱 맞는 인재가 아닐 까 느꼈다.<br>학습 한 내용을 기반으로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능력,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성을 길러 시대가 원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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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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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3067890</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시대는 뷰카의 시대라고도 한다.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 커지는 시대를 말한다. 이러한 시대는 시장의 환경과 경쟁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며, 기존에 일하고 생각하던 방식으로는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 또한 사용자 경험 등 고객 관점으로서의 솔루션 구현이 필요하며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 대안을 도출해야 한다.<br>이러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존의 지식과 경험에서 탈피해 새로우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느꼈다. 자기를 스스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호기심을 가지며 협력적 자세로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이를 위해 평상시에 철학적으로 생각하면서 디자인 띵킹을 통해 지성과 창의력을 높이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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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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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3139607</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해결능력의 핵심은 문제를 인식하는 것이다. 문제 자체를 느끼지 못한다면,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항상 ‘왜’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수 있다. 바람직한 목표가 추상적이거나 일반적인 경우 최종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성취해야 하는 몇 가지 부차적인 목표들을 설정하여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야 한다.<br>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해결능력을 높이기<br>위해서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하다. 또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향으로서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br>이번 수업을 통해 문제가 내 것이라는 주인의식과 반드시 완수해내고야 말겠다는 책임감을 갖춰서 정확한 문제 인식력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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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2: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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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3174084</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이란 단순히 제품 외양이나 개발단계에만 디자인석 사고방식과 프로세스를 적용하는 것이 아닌 전 과정에 걸쳐 감수성과 창의적인 작업 프로세스를 이용하는 디자인 사고방식을 뜻한다.<br>디자인 씽킹을 하기 위해서 우선 공감이 제일 중요하다.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다른 사람의 입장에 몰입하여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한다. 또한 해결할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실패를 빠르게 경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후 테스트를 통해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야 한다.<br>이번 수업을 통해 무엇보다 공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문제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과 장애요인에 대한 이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문제의 본질적 내용을 파악하고 타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타인과의 소통능력을 키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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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02: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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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5954428</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해결의 원칙에는 3가지가 있다. FACT BASE :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둠, MECE :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도록 하는 법칙, 가설 지향 : 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아려 본다.<br>이 3가지 원칙을 이용하여 우리가 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인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는데, 이는 문제 해결력, 곧 의사결정력이 중요하다.<br>이번 수업에서 배운 것은 디자인 씽킹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사람들을 공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이를 위해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 경청하며 그 사람을 공감하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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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3: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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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59683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시간에는 협력에 대하여 배웠다. 우리는 보통 문제해결을 하려 할 때 구성원들과 협력하여 회의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회의와 우리가 하고 있는 회의는 확연하게 다르다.<br>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회의 방법에서 꿈꾸는 회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이디오 회사의 회의 법인 명목집단법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또한 브레인 스토밍도 같이 활용하면 꿈꾸는 회의를 할 수 있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소통 기술은 개인, 집단으로 구분이 되고 개인의 소통의 기술에서 우리는 관찰, 질문, 경청, 칭찬을 해야한다.<br>이번 시간에는 질문에 중요성을 한 걸음 더 배웠다. 질문은 힘을 갖고 있다. 왜냐 질문을 할 경우 답, 생각, 정보, 통제, 마음, 스스로 설득 등등 여러가지 이점이 있으며 스스로에게 질문은 자기 자신을 성찰하게 돼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br>특히 질문에서 WHY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WHY에는 믿음, 목적, 존재 이유가 함축적으로 들어있다.<br>과거 나는 질문을 할 상황이 생길 경우 내 질문이 타인에게 이상하게 들리면 어떡하지, 저것도 모르나 등등 질문을 시작하기도 전에 안 좋은 생각으로만 가득차있던 때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나는 시작 전 부정적인 생각을 다 떨쳐내고 질문을 하는 습관을 가질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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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3: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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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5981891</link>
         <description><![CDATA[<div>뷰카의 시대라고도 불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변동하며 불확실하고 복잡하며 모호한 사회에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2020년 요구되는 10대 휴먼스킬을 배웠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성, 인간관계 관리, 다른 사람과의 협조 능력, 감성 지능, 판단력과 의사결정 능력, 서비스 지향성, 협상능력, 인지적 유연성이 있다.<br>나는 앞으로 이 10대 휴먼 스킬을 전체적으로 올리는 것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스킬 소수만을 먼저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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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4: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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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485802</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과학에서의&nbsp;문제란 목표와 현상의 차이에 속하는 구간을 문제라고 한다.현상과 원인은 독립된 개념으로 발견한 문제를 현상이 아닌 원인으로 착각하면 안된다.문제의 유형에는 발생형 문제,탐색형 문제,설정형 문제가 있다.문제해결의 원칙에는 FACT BASE,MECE,가설 지향이 있다.디자인 씽킹의 프로세스 5단계는 공감하기,문제 정의하기,아이디어 도출,구체화 시키기,테스트하기 이다.디자인 씽킹 관점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가지에 얽매여 있는 생각이 아닌 여러 방향과 다양한 생각을 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공감 또한 중요하며 평소에도 경청하는 자세를 기르도록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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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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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514081</link>
         <description><![CDATA[<div>명목집단법은 참가자 스스로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브레인 스토밍이란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사용되는 창의적 기법으로 학교,회사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 기법이다.다양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중요시 하고 내용을 중요시 하게 여기지 않는다.질문의 유형에는 열린질문,닫힌질문,긍정질문,부정질문,중립질문,유도질문이 있다.<br>이번시간에는 경청과 질문에 대해 중요하게 배웠는데 나는 질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사실 경청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질문은 쉽게 하긴 어려운 것 같다.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어도 그냥 넘어갈 때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질문 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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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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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577343</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1)<br>의사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명목 집단법과 브레인 스토밍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목 집단법으로 포스트잇의 한장에 한가지 아이디어를 쓰고 읽고 보기 쉽게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창의적으로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이때, 아이디어의 질보다 양이 중요하다는 것과 어떠한 평가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의사소통에는 3가지 규칙이 있었고 가정과 추론은 정확히 검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야하며, 의미를 명확하게 정의해서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한 자신의 사고논리와 의도도 함께 설명해야한다는 것도 배웠다. 마지막으로 칭찬과 인정의 스킬에서 과정을 함께 칭찬해주고 가장 중요한 존재를 인정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칭찬이자 인정이라는 것을 배웠다. 존재에 대한 인정까지 말하는게 익숙하지 않았는데 평상시에도 주위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그리고 다른 수업에서도 배운내용을 조금씩 실천해서 더욱 발전된 의사소통을 해나가야겠다.<br><br>3주차(2)<br>‘질문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말이 굉장히 깊게 와닿았다. 그렇다면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OPNP질문의 유형을 통해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을 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 중에서도 Simon Oliver Sinek의 Start with Why golden circle을 통해 믿음, 목적, 존재 이유를 말하는 것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효과적으로 타인에게 전달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떤 사람이나 기업이 어떤 생각과 어떤 신념을 가지고(Why) 어떤 행동을 하고 제품을 만드는지가 분명해야 그에 따른 결과물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apple사의 예시를 통해 알려주셔서 더욱 와닿았다. 이번 주차의 수업을 통해, 나는 어떤 생각과 가치관, 시념을 가지고 대학에 들어왔으며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OPNP 질문을 자주 함으로써 정보와 답도 얻고, 마음을 열고, 생각을 자극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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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4: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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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09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4차산업혁명이란 융합의 시대라고 한다.<br><br>&nbsp;앞으로 어떠한 능력을 갖춘 인재가 되어야 Vuca(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라는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이끌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강의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두가지를 제시해주셨는데, 첫번째는 Agile하게 그리고 두번째는 창의적+정서지능을 갖춰야 한다고 한다. 이번 학기의 수업 목적은 DT(design thinking)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이 되며, 이러한 수업을 통해 4C 역량과 공감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T는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도출-프로토타입-테스트 이렇게 5가지 단계로 진행이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하기이다. 그리고 4C역량은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ity and innovate이다.&nbsp;<br><br>1주차 강의를 통해 왜 우리가 DT를 기반으로 사고하여 문제해결능력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상세히 알게되었다. 평상시에 느꼈던 문제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DT를 적용해보는 연습을 해보며 내가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연습도 꾸준히 하며 공감을 하고 해결방안도 찾아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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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6: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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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48443</link>
         <description><![CDATA[<div>명목집단법이란 집단의사결정 과정중 대면접촉으로 인한 집단 구성원들 간의 감정, 개개 구성원의 직위와 성격 등의 영향을 배제하여 의사결정을 객관화하며 의사결정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말한다. 브레인스토밍이란 집단적 창의적 발상 기법으로 집단에 소속된 인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해서 특정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방법을 말한다.<br>이번 강의를 통해 소통과 경청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어떤 아이어디나 요청을 전달할 때, 비슷한 단어라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따라서 상대방을 고려해 적절한 발언과 언어 선택, 그리고 상황에 맞는 태도와 목소리로 의사소통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러운 대화와 더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br>평상 시에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며, 혹여 잘못된 일이 생기더라도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여 상대방을 격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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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7: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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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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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48948</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점<br>&nbsp;-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디자인씽킹이 복잡한 문제 해결, 사용자 중심 접근, 빠른 변화에 대응,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성에 도움이 되는것을 배웠습니다.<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디자인씽킹을 통해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느꼈습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 디자인씽킹을 배워 실생활에 문제가 생길 때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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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7: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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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50354</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 디자인씽킹을 활용하기 위해선 공감하기&gt;문제정의하기&gt;아이디어도출&gt;구체화시키기&gt;테스트하기라는 해결 프로세스를 배웠습니다.<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nbsp;- 디자인씽킹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이용하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 회사 및 학교에서 주제를 가지고 회의를 할 때 사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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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7: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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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52066</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 소통은 대화를 많이 한다고 소통이 잘되는게 아니며 자주 부딪힐수록 협력의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한 소통은 정보교환, 문제해결, 관계형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nbsp;- 소통을 위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겠고 다양한 의견을 내어 상대방과의 협업능력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느꼈습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 앞서 말하였듯 회사의 회의나 강의, 그리고 학교의 경우 팀별 과제를 할 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소통을 해야겠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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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8: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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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665050</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질문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갖춘 질문을 의미한다. 명확하게 정보를 요청하는 질문, 상대방의 생각과 견해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질문, 대화를 유도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질문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열린 질문이란, 상대방이 자유롭게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의미한다. 이에 반해 닫힌 질문은 예/아니오 같은 이분법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을 의미한다.<br>질문은 대화의 기본이자 핵심이다. 좋은 질문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정보를 얻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좋은 질문에는 좋은 답변이 따른다. 또한 지식을 확장할 수 있고,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준다.<br>대화를 통해 좋은 질문을 던지고, 상대방의 대답을 경청하며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더 나아가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타인 과의 더 나은 관계와 상호 이해를 형성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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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8: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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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68048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주차 수업을 수강한 뒤 DT(디자인씽킹)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변화의 방향은 불확실하고 복잡하며, 모호하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뷰카(VUCA)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뷰카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4C 역량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4C 역량은 비판적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을 뜻한다. DT는 4C역량을 향상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nbsp; DT는 고객 공감을 통해 현장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해결 대안을 찾으며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말한다.<br>&nbsp; &nbsp;이번 시간을 통해 DT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뷰카시대와 다른 시대의 차이점을 보며 지금 시대가 과거의 시대보다 더 적응하기 힘든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러한 시대에서 경쟁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탈 추격형 인간,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기존에 일하고 생각하던 방식인 BT(Business Thinking)의 한계를 보안하기 위해 탄생한 DT가 정말 혁신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을 느꼈다.&nbsp;<br> 우리는 살다보면 우리가 살아온 날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곤 한다. 이번 학습으로 수업한 내용들은 우리의 삶을 성찰할 때 활용할 수 있다. 4C 역량을 참고하면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4C 역량 중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어떤 점이 부족한지 생각해보면서 자신을 피드백 할 수 있을 것이다. DT를 통해서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평소에 풀리지 않던 문제들이나 안좋게 마무리 된 일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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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3: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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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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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161102</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알게된 점: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서면서 산업 구조가 변화하기 때문에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 또한 달라지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교육 방식 또한 달라져야 하며, 지식 습득 위주가 아닌 개인의 사고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nbsp;<br><br>-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 사회가 다각화되면서&nbsp; 새롭고 많은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교육의 패러다임에서는 창의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디자인씽킹은 우리의 사고를 도와줄 하나의 도구이다. 수업을 따라가면서 디자인씽킹을 체화하여 사회가 필요로 하는 능력에 부합하는 인재가 되어야겠다.<br><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 미래의 사회가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지를 알았기 때문에 앞으로의 공부 방향도 그것에 맞추어야겠다.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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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5: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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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18773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문제라는 것에 대한 애매한 개념을 갖고 있었는데, 현상과 목표의 괴리가 문제다라는 명확한 개념을 갖게 되었다. 또한 문제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 다양한 시각에서 어떻게 문제를 인식할 수 있을지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br><br>-느낀 점: 현상과 목표가 괴리가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문제 해결과 직결되는 문제인 것은 아니다. 진정한 문제를 찾기 위해서는 문제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이 어떤 불편함을 갖고 있는지를 공감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타인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br><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 사람들의 페인 포인트를 읽어내는 연습을 많이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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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6: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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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연호,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188334</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남으로써 ai,빅데이터,iot등의 다양한 기술이 따로따로 존재 하기보다는<br>현대사회의 경제,생활,사회와 융합되어 과거 기술들이 독자적으로 존재하고 연결성이 작았던 시대와 비교하면 무수히 많은 것들이 생성되고 또한 사라지고 있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과거에는 한 회사에서 정년까지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반면 현대에 와서는 급변하는 사회와 융합된 주제들 등에 의하여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br>4c역량을 참고하여 제 자신을 성찰 하며 생각 하였을 때 창의력과 소통 능력이 다른 역량에 비해 부족함이 있어 이 두 능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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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6: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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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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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193375</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라는 단어를 단순히 갈등, 나에게 있는 부정적인 부분 등을 포함하는 큰 범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목표와 현상의 차이라는 명확한 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br>확실한 문제 해결을 위한 발판으로 문제를 겪고 있는&nbsp; 사람들에게 공감을 하여&nbsp; 단순히 하나의 주제들만 생각 하지 말고 그것들의 연관성을 생각하여 문제를 정의한 후 나머지 DT의 단계인 아이디어 도출-&gt;구체화 시키기-&gt; 테스트하기의 단계를 걸쳐 문제해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후에 여러문제들에 직면했을 때 이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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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6: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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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20677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이 발전하여 도래한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인하여 세계경제포럼에서는 2030년전 세계인구의 30%에 달하는 실직인구가 발생할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이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자동화 대체 업종이 발생하기 때문인데, 일상적인 업무처리 직종이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직종보다 자동화 대체 확률이 높다. 뷰카(VUCA)시대라고도 불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4C(비판적 사고,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와 정서지능(공감능력)이다. 이를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DT(디자인씽킹)이다. DT는 고객 공감을 통해 현장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바로 적응 가능한 해결 대안을 찾으며,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 이다.<br>&nbsp;<br>1주차 수업을 통해 디자인씽킹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평소 사회현상이나 산업혁명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는 어색하기만 했다. 하지만 이 수업을 통해 익숙해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루빨리 디자인씽킹에 대해 더 깊숙히 알아가고 싶다.&nbsp;<br><br>내가 나중에 더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긴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4C와 공감능력을 집중적으로 교육시킬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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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7: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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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227129</link>
         <description><![CDATA[<div>현상에서&nbsp;문제를 발견하고 목표로 나아갈 때, 그 목표가 최선이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최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한 뒤 선별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회의와 같은 방법을 통해 동료끼리 소통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명목집단법, 브레인스토밍 )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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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8: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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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 20231083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253535</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은 현대 사회를 뒤바꾸고 있는 기술 혁신과 디지털화의 시대 또는 뷰카의 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에는 인공지능, 자동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서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div><div>영상을 보고 느낀 점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방법으로 생각해봤습니다.</div><div>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지식을 배우는 것이다. 온라인 강의, 워크샵, 교육 기회를활용하는 것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야한다.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시스템 설계등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입니다.</div><div>그리고 팀에서의 협업 능력을 키우는게 좋을 거 같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과 아이디어 발전을 위해 창의성을 키우는것이다. 예술, 디자인, 창작 등을 통해 창의성을 발전시킬 수 있어야한다. 다음으로는 기술의 발전이 윤리적 문제를 던질 수 있으므로, 윤리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다.마지막으로 산업 분야에서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를 해야한다. 커뮤니티 활동,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통해 다른 전문가들과 소통해보는것도 좋을거같다.</div><div>요약하면, 4차 산업혁명은 기술과 디지털 혁신의 시대를 나타내며 개인은 학습, 문제 해결, 협업, 창의성, 윤리적 문제, 네트워킹을 강조하여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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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9: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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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263140</link>
         <description><![CDATA[<div>1. 기술이 진보하고 4차 산업 혁명 시기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인구 중 약 8억 명이 실직 상태라고 보고되었다. 변화하는 미래 세계의 상태는 VUCA라고 하는데, 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의 앞 글자를 딴 단어이다.&nbsp;<br>2. 이런 점을 보면, 기술의 진보가 인류에게 항상 좋은 영향만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시대가 AI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으로부터 도태될 위험이 우려된다.<br>3. 기술 개발의 본질은 인류의 발전이다. 기술에게 인류가 압도되는 모순이 나타나서는 안 된다. 그러니 '공감'이 선행되는 DT를 통해 인간과 기술의 공존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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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09: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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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2846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시간에는 문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사회과학에서 문제는 목표와 현상의 차이(gap)를 의미한다.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우리가 현재의 모습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모습, 있어야할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 문제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로 나뉜다. 발생현 문제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를 의미한다. 탐색형 문제는 현재 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를 말한다. 설정현 문제는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뜻한다. 내가 처한 상황의 문제가 어떤 유형인지에 따라 문제해결 방법이 달라지므로 주어진 상황에 제시도니 문제를 잘 인식해야한다. 과거의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원인 분석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반면, DT(디자인씽킹)은 진짜 문제를 찾는것에 중점을 둔다. 이는 문제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문제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정확한 관찰이 필요하다. 고객에게 발생하는 문제를 관찰하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쉐도잉, 스토어 오디트, 와일드 리서치, 샵 어롱 등 여러가지 방법의 관찰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혼란스러움, 지나친 노력, 페인 포인트를 발견해야 할 것이다.&nbsp;<br>&nbsp;2주차 수업에서 배운 내용들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우선 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내가 평소에 알고있던 문제와는 다른 방법으로 설명되었고 사회과학적인 접근으로 본 문제에서 신기함을 느꼈다. 그리고 문제의 여러가지 유형을 보고 문제를 세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가 평소에 문제해결에만 몰두한 나머지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분석해보는 것을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강의를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의미있게 느껴졌다. 또한 MECE라는 것을 간단하게 알게되었는데 이를 좀더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중학생들이 주도한 무지개 식판 프로젝트를 본 뒤에는 DT는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알게되었고 나도 이 강의를 들으며 DT에 대해 배운 뒤 내 삶을 바꿔보겠다는 다짐을 했다.&nbsp;<br> 문제해결을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정확한 문제인식이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관찰법들을 사용해야한다. 이러한 부분은 우리 삶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나는 군대에서 분대장 역할을 맞고 있는데, 우리 분대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에 있어서 이번 강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분대가 해결해야할 문제가 무언인지 관찰하고 문제의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면 이를 해결하는 것으로 더욱 행복하고 의미있는 군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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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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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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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7390577</link>
         <description><![CDATA[<div>4차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초연결 지능화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한다. 많은 직업군들이 시대에 맞춰 새로 생기기도하고 사라지기도 할 것이다. 현재 세상은 4가지 역량을 원한다.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력, 그리고 창의성과 혁신. 4차 산업시대의 교육은 단편적인 지식습득을 버리고 배움을 즐기며 사고력을 키워야한다. 프로젝트가 강조되며 문제기반학습을 통해 발전시켜야한다.<br>세상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는 내용을 듣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아졌다. 강의 내용중에 스펙형 인간이 아니라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한다는 내용을 듣고 지금 현재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일단 스펙형 인간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1차원적으로 갖고 있었기에 나의 미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어쩌면 이것이 당연하다고 여길 수 있는 이유는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시대에 발을 맞춰야 살아갈 수 있기에 어느 정도 동의하고 나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이기에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살아가야한다고 느꼈다.<br>시대에 맞춰 나의 미래를 설계해야한다.&nbsp;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협력, 그리고 창의성과 혁신을 원하는 이 시대에서 이 조건들을 갖춘 인재가 되어야한다. 문제기반학습을 통해 프로젝트에서의 능력을 발달시켜야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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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3: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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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221888</link>
         <description><![CDATA[<div>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우리의 삶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지고 있다는<br>것을 깨달았다.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녹아들며 변화를 가져오는지 생생한 예시들과<br>함께 알려져 있어서 더욱 와닿았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이 경제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깊게 탐구와<br>기존의 산업 혁명과 다른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생겼다는 것을 느꼈다. 1주차 강의는 현재와 미래를<br>"4차 산업혁명" 이라는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소중한 강의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br>이번 강의를 통해 나는 변화하는 세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발전하는 방향을 모색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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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6: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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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232951</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을 알고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용자'와 '경험'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무엇을, 어떻게<br>원하는지를 알아내는 과정과 절차를 숙지하고 산업과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결과물을 이끌어내는 것이 원리이다.<br>디자인씽킹을 만나면서 디자이너가 꿈인 나에게 전환전을 맞을 수 있고, 앞으로 실생활에서 많은 일들의 풀어낼 수 있는 하나의 방법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br>앞으로&nbsp;<br><br>디자인 씽킹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와 비즈니스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과 디자인 씽킹의 중요서을 실감하며 실무 관점에서<br>디자인 씽킹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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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6: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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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240365</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은 우리 일상과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효과적인 소통은 팀의 협업을 원활하게 하고, 갈등을 해결하며,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nbsp;<br>또한, 소통은 개인의 성장과 자기 개발에도 큰 영향을 받아서 우리는 상호간의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습관을 기르고, 소통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적용하여 성공적인 협업과 개인 성장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br>소통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이번 3주차 수업에서 느꼈다. 앞으로 많은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글로벌화로 인해 사람들이 더욱 연결되고 상호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에서<br>&nbsp;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소통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나는 스스로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고 소통을 시도해야 해야겠다.<br>이러한 노력을 통해 내가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나만의 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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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6: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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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2069 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404534</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은 VOCA의 시대이다. VOCA란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을 뜻하는 약자이다. 이러한 시대에서는 사람중심의 문제해결이 필요하기 때문에 디자인씽킹이 중요하다. 디자인 씽킹이린 고객공감을 통해 현장의 진정한 니즈를 파악하고 바로 적용가능한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건은 고객의 시선이라는것이다. 디자인씽킹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해야한다<br>초~고등학교시절 한번쯤은 다들 디자인씽킹 수업을 받아본 적이 있을것이다. 나도 그 수업을 통해 디자인씽킹을 접했는데, 내가 배운 디자인씽킹은 생각나는것들을 스케치하며 문제 해결법을 창의적 사고를 통해 만들어나가는 것 이었다. 하지만 사실 디자인씽킹의 의미는 더욱 넓고 고객의관점 이라는것이 중요한 것 이었다.<br>나는 지금까지 디자인씽킹을 하면서도 시점을 바꾼다는 생각을 못한것같다.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론내렸다. 즉, 내가 하고있던것은 디자인씽킹이 아니었던것이다. 이번 수업을 통해 디자인씽킹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웠으니 진정한 디자인씽킹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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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8: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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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453473</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이 잘된다는 것은 대화를 많이하는것만이 아니라 막힘없이 서로 통하여 오해를 없애야하는것이다. 소통이 잘 되어야만 협력이 가능하다. 우리가 원하는 회의도 소통이 잘 되는 회의이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 다르다. 명목집단법은 말이 아니라 글로 의견을 정리하기 때문에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브레인스토밍은 1.다다익선 2.자유분방한 분위기 3.비판 금지 4.모방을 추구한다는 네가지의 원칙을 지켜야한다.<br>관찰, 질문, 경청, 칭찬의 규칙 중 내가 대화를 할때 몇가지나 지키고있는지 성찰해보았다. 그랬더니 나는 생각보다 자주 규칙을 지키지않고 이야기를 한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로 이런 규칙을 지키지않을때 소통의 오류 등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을 느꼈다<br>앞으로 소통을할때는 기본기를 지켜서 진정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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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9: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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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601580</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 시대를 변동적이고 복잡하면서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이라는 의미로 'VUCA' 시대라고 표현한다는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즉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소통, 협력, 그리고 창의성과 혁신을 뜻하는 4C능력에 대해서도 새롭게 배웠다. 미래 대체 일자리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예견 등을 수없이 접해왔는데, 이번 강의를 보면서 VUCA 시대에 우리가 적응하기 위해 기존의 사고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사고를 하려는 노력을해야 할 것이라 느꼈다. 나도 4C 능력을 기르고 새로운 사고력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적응해 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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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1: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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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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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601631</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과학에서 문제의 정의는 현상과 목표의 차이, 즉 그 갭을 이야기한다. 문제의 유형은 1.발생형 문제 2.탐색형 문제 3.설정형 문제가 있다. 문제 해결 과정은 1.문제인식 2.원인분석 3.창의적사고와 평가적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 4.결론 도출로 이루어진다<br>내 삶에서 문제가 발생했을때, 배우지 않았음에도 나 또한 위의 과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만, 아직까지 비지니스 문제가 생겨본 적은 없어서 나의 문제해결력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없다.<br>나의 문제해결력을 점검할 수 있는 비지니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위의 과정을 잊지말고 적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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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1: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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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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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602069</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에 대해 사회학적으로 목표와 현상 간의 차이라고 하는 정의에 대해 새롭게 배웠다. 그리고 디자인 씽킹이 단순한 문제 해결 프로세스가 아닌, 공감을 전제로 한 문제 해결 방식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문제 해결을 이해하게 되다 보니 문제 해결에 있어서 질문이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고, 디자인 씽킹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문제 해결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나도 공감을 전제로 한 올바른 질문을 세우고, 강의에서 제시된 문제해결 원칙들을 바탕으로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더 본질적으로 접근하는 훈련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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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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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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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8602468</link>
         <description><![CDATA[<div>명목집단법이 침묵을 전제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더 효율적으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을 배웠다. 그리고 칭찬이 결과나 성과에 대한 찬사라면, 인정은 잠재되어있는 과정과 노력 등에 대해 온당하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그 차이를 배웠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인정해줄때 단순히 칭찬이나 인정을 넘어선 존재 인정을 전제로 하면당사자에게 더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그리고 소통을 하는 데에 있어서 핵심인 질문, 그 중에서도본질적으로 ‘왜’라는 질문에서 비롯해 어떻게, 무엇을이라는 질문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골든 서클 이론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디자인 씽킹에서 공감과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번 강의에 나온 소통의 기술들과 질문을 설정하는 방식을 참고하여 단순히 디자인 씽킹이라는 문제 해결을 넘어서서 내 주변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평소에도 소통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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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1: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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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서영,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0901354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MECE&amp;로직트리를 통해 현상을 이항 대립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문제의 원인, 해결 방안 등을 서서히 구체화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br><br>-느낀 점: MECE 방식으로 사고를 하게 되면 전체 중 누락된 부분을 발견하여 채움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거나(누락이 문제의 원인이었다면) 전체를 모두 자세하게 진단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br><br>-실생활에서 활용할 점: MECE한 사고는 자기 관리 시에도 굉장히 유용한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장단점을 기준으로 하여 1차 전개, 2차 전개 등으로 나아가다 보면 내가 부족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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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5: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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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0471010</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에 대해 논할 때 4C 능력이 요구된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다. 4C 능력이란 비판적 사고,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을 뜻한다.<br>(2)느낀 점<br>&nbsp; &nbsp;변화해하가는 시대상에 맞춰서 인류도 그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과 덕목을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중에 하나의 방법으로 교육방식의 예시가 나왔는데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이를 잘 실행하지 못하는 것 같다.<br>(3)적용할 점&nbsp;<br>&nbsp; &nbsp;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때 단순한 주입식 암기의 방법이 아니라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학생들과 토의하며 지식을 습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2차시<br>(1) 배운 점<br>&nbsp; 디자인사고는 분석적사고와 직관적사고의 통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새로운 대안을 창조하는 디자인사고는, 논리적이고 계량적인 검증과 순간적이고 창의적인 영감을 통합한 것이다.<br>(2)느낀 점<br>&nbsp;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문제 해결은 고객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 같다. 단순히 계획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는 것까지가 완전한 문제해결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계속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면 훨씬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3)적용할 점<br>&nbsp; 우리 과 전공 보강 수업 시간을 정하려고 할 때 동기들의 의견을 전부 물어보는데 이때 디자인사고를 활용해서 각자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 및 의견들을 공유할 수 있는 설문조사 플랫폼을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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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09: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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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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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논리적 사고의 MECE는 M-상호간의 E-중복되지 않고 C-전체로서 E-누락이 없다는 뜻을 갖고 있다.LOGIC TREE의 장점으로는 논리적 사고력 발달과 과제 해결력 향상이 있다.이번 시간에는 MECE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배웠는데 13가지의 원칙이 있을만큼 중요하고 모두 적용 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았다.평소에도 이러한 방식을 이용한다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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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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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1097951</link>
         <description><![CDATA[<div>(1)논리적 사고력mece<br>m상호 간에<br>e중복되지 않고<br>c전체로서<br>e누락이 없음<br><br>비지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mece framework<br>4p 제품, 가격, 판매촉진, 유통<br>4s 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br>pest 정치법률, 경제, 사회, 과학기술<br>3c 시장고객, 자사, 경쟁사<br><br>(2)기초 교양 중에 논리와 비판적 사고라는 수업이 있는데 어느분야에서든지 사용되는 논리적 사고력을 알게 된 후 왜 기초교양에 편성되어 있는지 확실하게 알았다.<br><br>(3)정치법률 분야에서의 논리적 사고력을 공부한다면 수업을 들을 때  보다 더 수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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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5: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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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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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1108483</link>
         <description><![CDATA[<div>(1)4차 산업 시대, 뷰카의 시대라고 불리기도 한다.<br>vuca란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을 함축한다.<br><br>(2)4차 산업으로 인해 디자인씽킹의 필요성이 커지고, 이것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br><br>(3)DT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 주변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 방법으로 해결해보고 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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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5: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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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1115398</link>
         <description><![CDATA[<div>(1)문제해결의 원칙<br>fact base, mece, 가설 지향<br><br>DT precess<br>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하기<br><br>(2)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다각도, 다방면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시야를 길러야겠다고 느꼈다.<br><br>(3)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다각도로 바라보는 연습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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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5: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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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1122865</link>
         <description><![CDATA[<div>(1)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br>명목 집단법-종이에 아이디어를 읽고, 보기 쉽게 제시<br>브레인 스토밍-아이디어를 이끌어 내는 것<br><br>질문유형<br>열린, 닫힌, 긍정, 부정, 중립, 유도 질문 등이 있다.<br><br>(2)부정 질문을 해도 되는지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되었다. 아이디어를 다듬고 해결하는 방안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질문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질문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도 생각하게 되었다.<br><br>(3)부정 질문 시 상대방에게 피해가 안끼치는 선에서 하도록 특히 여러번 고민하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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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5: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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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2354453</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명목집단법은 침묵 속에서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br>(2)느낀 점<br>&nbsp; 경청 수준 점검하기 테스트가 있어서 내 실제 경청 수준을 평가해보았다.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서 경청의 태도를 제대로 갖춘 다음에 이를 현실에 적용해봐야겠다.<br>&nbsp;(3)적용할 점<br>&nbsp; 개인소통의 4가지 기술인 관찰,질문,경청,칭찬 중에 경청과 칭찬 과정을 더 신경써서 일상생활에 결부시켜야겠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 내용 중에서 칭찬할만한 점들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표현해야겠다.<br><br>2차시</div><div>(1)배운 점</div><div>&nbsp; 질문의 효과 중에서 생각을 자극한다는 말과 스스로 설득이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의 차이도 확실히 알게 되었다. How 표현을 많이 쓰면 열린 질문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iv>(2)느낀 점</div><div>&nbsp; 나도 무의식적으로 일상생활에서 긍정 질문보다&nbsp; 부정질문을 자주 쓴다는 것을 깨달았다. 골든서클을 기반으로 why에서 시작해 질문을 설계해야겠다.</div><div>(3)적용할 점</div><div>&nbsp; 마케팅이나 홍보문구를 제작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why로 시작해 믿음과 목적과 이유를 언급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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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7: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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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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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260425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br>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4C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nbsp;<br>4C란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Critical Thinking), 소통 (Communication), 협력 (Collaboration),&nbsp; 창의성과 혁신 (Creativity and innovate)을 의미한다.<br><br>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VUCA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nbsp;<br>Volatility (변동성), Uncertainty (불확실성), Complexity (복잡성), Ambiguity (모호성).&nbsp;<br>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을 의미한다.&nbsp;<br><br>이런 뷰카 세상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빠르게 효과를 내는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하다. 즉, 4C의 역량을 향상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br><br>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이란 고객 공감을 통해 현장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해결 대안을 찾으며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뜻한다.<br><br>디자인 씽킹 문제해결 프로세스:<br>공감하기(Empathize) -&gt; 문제정의(Define) -&gt; 아이디어 도출(Ideate) -&gt; 프로토타입(Prototype) -&gt; 테스트(Test)<br><br><br>2. 느낀점<br><br>세상은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다. 컴퓨터, 스마트폰, sns 등의 발전이 계속 일어나고 있고 chatgpt가 세상에 나온지 1,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세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br><br>이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한가지 과거의 지식만을 배우기보단 여러가지 지식들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적용하는 기술들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래서 유연하고 프레쉬한 사고를 가지고 4C의 역량을 향상할 필요가 있다.<br><br><br>3. 적용할 점<br><br>이처럼 4C의 역량 향상, 공감 능력 향상을 통해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적용해보고 디자인 씽킹을 통해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프로세스를 진행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적용시켜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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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1: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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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2623910</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br>목표와 현상을 인식할 수 있다면 미리 해결책이나 대안을 마련할 수 있다. 목표는 기대수준을 의미하고 현상은 현재 수준을 의미한다. 그 차이를 Gap, 문제라고 한다.<br><br>문제 해결의 과정 :<br>문제 정의 -&gt; 원인 분석 -&gt; 해결안 도출 -&gt; 실행 -&gt; 평가<br><br>디자인 싱킹 프로세스<br>공감하기 -&gt; 문제 정의하기 -&gt; 아이디어 도출 -&gt; 구체화시키기 -&gt; 테스트하기<br><br><br>2. 느낀점<br><br>페트리샤 모어의 디자인 과정 영상이 정말 인상깊었다. 직접 겪어보고 경험하는것보다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찾기 어렵다. 다른 사람의 공감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이 나온 것을 볼 때 지식만을 추구하고 공감엔 관심이 없는 행동은 혁신이나 대중성과는 먼 행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br><br>3. 적용할 점<br><br>디자인 싱킹으로 공감, 관찰, 아이디어를 도출해내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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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1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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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3591841</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세 종류의 문제에 대해 배웠다. 발생형문제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이다. 눈에 보이는 문제로 미달문제와 일탈문제가 대표적이다. 탐색형 문제는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로 더 높은 수준을 갈구하는 문제의식이 필요하다. 설정형 문제는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문제로 전략적 관점을 요구하는 문제인식이 필요하다.<br>(2)느낀 점<br>&nbsp; 매킨지식 문제해결 과정을 따르면&nbsp; 문제의 구조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서 효율적일 것 같다.<br>(3)적용할 점<br>&nbsp; 발생형 문제의 예시로 불량품이 있는데 실생활의 불량품들을 고칠 때 매킨지식 문제해결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nbsp;&nbsp;<br>2차시<br>(1)배운 점<br>&nbsp; 일반적 사고와 달리 디자인씽킹은 머리,마음,몸을 모두 활용한 통합적 사고이다. 관찰의 방법 중에 문화인류조사는 특정 고객의 삶을 반영하는 문화적 현상을 탐험하기 위한 질적 리서치 방법론이다.<br>(2)느낀 점<br>&nbsp; 관찰의 방법을 자세하게 배웠는데 그 중에서 샵어롱이 가장 인상깊었다. 고객과 함께 방문하여 어떤 경험이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으로 고객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동반하는 것이 신박하게 느껴졌다.<br>(3)적용할 점<br>&nbsp; 가게에서 신상품의 수요가 있는지를 알아볼 때 고객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볼 필요성이<br>있다. 샵어롱 방법을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고객과의 동반 쇼핑을 통해서 고객들의 수요를 알아낼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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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23: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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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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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3853146</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1)<br>MECE는 중복과 누락 없이 분석하는 원칙을 말한다. 서로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들이 전체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MECE하게 지표를 쪼개다 보면, 앞으로 프로젝트의 어느 구간에서 병목이 발생 할 지를 사전에 파악해 역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다. '누락도 중복도 없음'이라는 집합의 단순한 사고방식인 MECE가 왜 그토록 중요한 지를 알 수 있다.<br>MECE에서 나열된 요소는 서로 배타적이고, 나열된 요소를 합하면 전체와 같다. 또한 중복된 특성을 가진 요소가 없어야 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혼동과 기회의 상실, 가능성의 상실을 예방할 수 있다.<br>앞으로 실생활에서 MECE 방법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분류 기준을 세워서 문제의 핵심 요소를 분해하고, 분해된 요소를 또다시 세부 기준에 따라 하위 핵심 요소로 분해한다. 그 후에 분해된 요소가 각각 중복된 것이 없는지 누락 없이 전체를 포함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실행 가능한 요소를 분해할 수 없을 때까지 완전히 분해한다. 이후 이상적인 해결책이 아닌 현 상황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br><br>4주차 (2)<br>로직트리는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 기법 중 하나이다. 여러 선택지를 중복 없이 나열하고 고르는 방식인데, 주어진 과제에서 관련 있는 논리적인 연관성을 가진 하위 선택지들을 분해하여 나무 형태로 전개 한 후 결정을 도와주는 기법이다.<br>우리가 문제 해결을 위한 해결책을 선택할 때, 많이 빠지는 오류는 특정 아이디어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로직트리는 모든 선택지를 나열하고 그 중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로직트리 기법은 여러 아이디어를 고려할 때 유용하다.<br>현재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결론부터 적고, 그것의 이유를 2단계에 적은 다음 왜 그렇게 되었는지 3단계로 나누어 적을 것이다. 처음에 어색하고 적는 데 시간이 걸릴지 몰라도, 숙련도가 생기면 복잡한 일을 마주했을 때, 로직트리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그 후 구조를 쉽게 파악하여 명쾌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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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2: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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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원 202010816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4433535</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br>명목집단법 :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br><br>브레인스토밍 :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 학교, 회사, 가족회의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기법<br><br>추론의 사다리 : 사실과 자료 -&gt; 과거경험으로 필터링 -&gt; 필요한 자료 취사 선택 -&gt; 자신만의 의미부여 -&gt; 가정 -&gt; 결론 -&gt; 믿음 -&gt; 행동<br><br>대학에서 배움이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생각을 위한 공부이다.<br><br>질문의 유형에는 열린 질문, 닫힌 질문, 긍정 질문, 부정 질문, 중립 질문, 유도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 책임 추궁 질문이 있다.<br><br><br>2. 느낀점<br><br>결과만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에서 과정을 배우는 경우는 드물다. 여기서 말하는 과정이란 어떻게 해야하되는지 행동이나 방법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질문과 경청, 그리고 사고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더욱 발휘활 수 있도록 한다.<br><br>3. 적용할 점<br><br>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질문과 경청 등의 자세를 통해 앞으로 사회에 나가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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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9: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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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5554219</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MECE의 뜻은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는 것을 뜻한다. Segmentation을 실행할 때 의미있는 분해를 해야한다는 것과 구체적으로 대상을 분해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다. 분해해 나가는 요소의 크기와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br>(2)느낀 점<br>&nbsp; K리그가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보려고 요소들을 분해할 때, 외부와 내부로 나누어서 생각을 하는 것이 훨씬 깔끔하고 문제 원인을 파악하기 쉽다는 것을 느꼈다. 어떻게 분해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br>(3)적용할 점<br>&nbsp; 전공선택 과목을 수강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했는데 각각의 입장으로 분해해서 생각해보면 문제원인 파악과 고민했던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2차시<br>(1)배운 점<br>&nbsp; 로직트리 유형 중 what tree, why tree, how tree에 대해 배웠다. 페르미 추정은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nbsp;<br>(2)느낀 점<br>&nbsp; 페르미 추정이 왜 필요한지 몰랐었는데 논리적인 사고와 비약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기업의 압박면접 질문에 대비하려면 이러한 사고를 발달시키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br>(3)적용할 점<br>&nbsp; &nbsp;내가 요즘 피곤한 이유에 대해서 why tree logic을 이용해보면 원인분석에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가지로 ‘과행사 공연을 앞두고 있어서’와 ‘늦은 시간까지 핸드폰을 봐서’로 틀을 잡아둘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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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2: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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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59450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nbsp; 배운 점<br>명목집단법 : 회의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만 정리하여 회의하는 방법<br><br>브레인스토밍: 질보다는 양을 우선시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모아서 회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다. 이는 학교, 가족회의 처럼 많은 곳에서 사용된다.<br><br>개인 소통의 기술: 관찰&nbsp; &gt; 질문 &gt; 경청 &gt; 칭찬&nbsp;<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내는 주로 학교에서 회의를 할 때 브로인스토밍 기술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브로인스토밍을 할때는 어떠한 긍정이나 부정적인 비판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놓치고 있었다. 브로인스토밍은 많은 양의 아이디를 도출해서 결정하는 과정인데 내가 긍정의 반응을 보임으로써 브로인스토밍이 끝나버린 것이다.&nbsp; 앞으로는 이러한 주의 사항을 항상 기억해야 해야겠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브레인스토밍 기술 뿐만 아니라 포스트잇도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  포스트잇으로 크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여러 생각을 보면서 아이디러를 수정하고 정교하게 만드는 회의 방법도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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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7: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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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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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5967453</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질문의 7가지 힘&nbsp;<br>질문을 하면 답이 나오고 생각을 자극하고 정보를 얻는다.&nbsp;<br>질문의 기술&nbsp;<br>열린 질문, 닫힌 질문: 이분법 적인 대답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주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라<br>긍정 질문, 부정 질문:&nbsp; 긍정성의 원리로 하면 긍정적인 행동이 촉진된다.<br>중립 질문, 유도 질문: 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질문보다. 유도하지 않는 질문으로 해라&nbsp;<br>가능성 발견 질문, 책임 추궁 질문<br>&nbsp;START WITH WHY<br>why &gt; how&gt; what : 골든 써클<br>why 가 분명할 때&nbsp; 제품 또한 좋을 것이다.<br><br>2. 느낀 점<br>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생각을 위한 공부를 해야한다. 왜 우리가 대학을 다녀야하는 가에대한 질문의 답이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질문이 왜 중요한지 한번더 깨달았다. 질문은 궁금한 것을 물어볼 때도 쓰이지만 나의 앞으로의 길을 생각할 때도 사용한다. 그래서 질문의 내용과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는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3. 활용할점<br>오래전 tv에서 자신의 자녀와 대화가 단절된다고 느끼면 오늘 시험 잘봤어? 라는 질문보다는 오늘 어땠어? 라는 구체적인 대답이 나오는 질문을 하라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다. 위애 사례처럼 질문 의 방법을 바꿔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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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7: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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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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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390524</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4C란 비판적 사고,문제해결,소통,협력,창의성과 혁신을 의미하고 있다.<br>4차 산업혁명은 기술 혁신과 디지털화의 시대인 뷰카(vuca)시대가 되었다.<br>VUCAd의 시대란 변동성,불확실성,복작성,모호성이 커지는 시대를 말하고 있다.<br><br>(2)느낀점<br>앞으로 나아가면서의 내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깨달았으며 4C를 바탕으로 나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br><br>(3)<br>지금까지의 삶에서 나의 문제점을 알지 못했을 경우 4C를 통해 비교해 나갈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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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3: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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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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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397485</link>
         <description><![CDATA[<div>4-1<br>MECE / ME+CE<br>m - 상호간에<br>e - 중복되지 않고<br>c - 전체로서<br>e - 누락이 없음, 우리말로 바꾸면 중복없이, 누락없이<br><br>비즈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MECE의 Framework<br>4M / 방법, 기계, 재료, 사람<br>4P / 장소, 절차, 사람, 정책<br>4P(마케팅) - 제품, 가격, 판매촉진, 유통<br>4S / 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br>PEST(거시환경분석) / 정치법률, 경제, 사회, 과학기술<br>3C / 시장/고객, 자사, 경쟁사<br>Value Chain / 개발, 생산, 마케팅, 판매, 물류, A/S<br><br>Logic Tree 작성 방법 (1차 전개, 2차 전개할 때에는 서로 MECE해야 함)<br><br>MECE 분해 13원칙<br>-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 한다<br>-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br>- 분해내용이 객관적이어야 한다<br>-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br>-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한다<br>-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br>-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br>- '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br>-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br>- 프로세스별로 진행한다<br>- 구성요소별로 분해한다<br>-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br>-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br><br>로직트리 이점<br>- 논리적 사고력 발달<br>&nbsp;	- 사물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으로 사고력의 확대와 깊이 추구<br>	- 이해가 쉬워 제3자에게 설명이 용이<br>	- 장기가 동안 기억<br>- 과제 해결력 향상<br>	-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br>	- 큰 것과 그것에 속한 부분 간의 관계성이 명확해짐<br>	- 요소의 전체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 판단이 용이해짐<br><br>오늘 강의를 통해 이름은 모르지만 알고 있었던 로직트리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점또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로직트리를 구성하기 위한 MECE의 13원칙을 배움으로서 디자인씽킹, 비판적 사고, 로직 트리에서의 사용 말고도 평상시에도 도움이 될 거 같다. 주로 설문지 조사를 위해 질문을 만들 때에도 도움이 될 거 같다<br>----------------------------------------------------------------------------------------<br><br><br>4-2<br>로직트리 유형<br>What Tree / 과제나 현상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때 사용<br>Why tree / 과제의 근본 원리를 분석할 때 사용<br>How tree /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때 사용<br><br>페르미 추정 /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br>관심을 가지는 이유 / 바빠진 현대 사회 - 시간 제한, 자료 부족<br>비약적 사고/ 생각의 힘만으로 해답을 찾는다<br>페르미 추정이 중요한 이유<br>- 기업 채용 시 이처럼 단번에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를 제시<br>-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 선호<br><br>로직트리의 유형과 페르미 추정 강의를 통하여 페르미추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강의를 토대로 취업을 위한 압박 면접때를 대비하기 좋은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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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3: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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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406648</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문제해결프로세스에는 공감하기,문제정의하기,아이디어 도출하기,구체화 시키기,테스트하기가 있다.<br>관찰을 통해서 발경할 것들에는 혼란스러움(제품 혹은 서비스의 사용방법을 더 직관적으로 만들라는 신호),지나친 노력(문제를 해결하려면 무리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페인포인드(몹시 불쾌한 표정)등등이 있다.<br><br>(2)느낀점<br>디자인 씽킹이라는 말을 들어봤어도 구체적이게 알게 되었다.또한 관찰을 통해서 상대방의 표현과 표정들이 다양하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br>상품을 판매할 경우 나의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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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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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419066</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명복집단법이란 침묵속에서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을 의미한다.기록을 할 때에는 그냥 정리하지 않고 포스트잇에 적는방법이다.<br>브레인스토밍이란 기법은 학교,회사,가족회의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기법이다.<br>브레인스토밍을 쓸 경우에는 4대 원칙이 있다.첫번째는 아이디어는 질보다는 양이 중요하고,두번째는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한다,세번째는 어떤 제안에도 평가를 하지 않으며,마지막으로 아이디어를 반전시킨다.<br><br>(2)느낀점<br>상대방과 의사소통을 할 때에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를 핵심적으로 말해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해야한다는 점을 다시한번 느꼈다.대화를 할 때&nbsp; 상대방과 의사소통이 안된 경우에는 이러한 점이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다.<br><br>(3)<br>여러사람과 토의를 할 때 말하는 사람만 말하고 모두 참여하지 않을 때에는 명목집단법을 사용해서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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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4: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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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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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483549</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논리적사고인 MECE란 상호관의 중복없이,누락없이라는 것이다.<br>MECE분해 13원칙에는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한다.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분해 내용이 구체적이어야 한다.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해 분해한다.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기타를 활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프로세스별로 진행한다.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등이 있다.<br><br>(2)느낀점<br>Logic tree의 이점은 사물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으로 사고력의 확대와 깊이를 추구할 수 있고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음을 느꼈다.<br><br>(3)<br>논리적사고를 향상시키기 위해 MECE의 원칙을 사용해 나의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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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14: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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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6918132</link>
         <description><![CDATA[<div>사전적 정의와 사회과학에서의 문제의 정의에 대해서, 그리고 문제의 유형으로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존재하다는 점, 문제해결의 원칙으로는 fact-base, mece, 가설지향이 있다는 점,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는 공감,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테스트 순서로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div><div>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를 직면했을 때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과학에서의 문제의 정의를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고 디자인씽킹이라는 것이 실생활에서 적용되어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게끔 만든 것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만들어진 것을 통해 이에 대한 중요성 또한 느끼게 되었다.&nbsp;</div><div>디자인씽킹 프로세스에서 공감이라는 부분에서 제시했던 여러 방법들을 이용한다면 보다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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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2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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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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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030319</link>
         <description><![CDATA[<div> 문제의 논리적 분해 로직트리에는 맥캔지식 해결 방법인 논리적 사고로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있다. 논리적 사고는 MECE, 추론적 사고는 페르미 추정으로 가능하다. MECE는 상호 간에 mutually중복되지 않고 exclusive, 전체로서 collectively 누락이 없는 것 Exhaustive을 조건으로 한다. MECE의 frame work도 매우 다양했다. 경영 관련 수업 시간에 배운 4M, 4P, 3C,&nbsp; 4S 등이 있었다. Logic Tree를 작성하는 방법은 13가지가 있다.&nbsp;<br><br>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 하며,&nbsp; 분해 대상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분해해 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하며 잘 알려진 틀을 사용한다. 그리고 서로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하고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배하고 '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성을 넓혀야하며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켜야한다. 프로세스 별로 진행, 구성요소별로 분해, 곱하기방법, 매커니즘 이용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하는 것까지 로직트리를 작성하는 방법이 있다.<br><br> 로직트리를 사용하면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고, 과제 해결력이 향상된다. 문제의 논리적 분해는 이렇게 MECE, Logic Tree, MECE분해 13원칙으로 정리되고, 유형으로는 What, Why, How Tree가 있다. 그 다음 추론적 사고를 활용한 것으로는 페르미 추정이 있다. 논리적이고 비약적인 사고로 한번에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가 제시되어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nbsp;<br><br> 이러한 수업을 통해서 논리적이고 추론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으며 수업 후에 MECE분해 13원칙과 페르미 추정을 구체적으로 실생활의 문제들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계획이다. 수업 시간에 예시들을 잘 참고하여 일상 속에서 문제들을 해결해아하는 상황이나 어려운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배운 내용을 적용시켜 더욱 나은 사고와 해결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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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0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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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053007</link>
         <description><![CDATA[<div>1.<br>명목집단법: 다른사람들과 의견 생각등을 주고 받는게 아닌 자신의 생각만을 정리하는 시간을 제공하는것<br>브레인 스토밍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발산하여 여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과정<br>2. 위의 두가지를 배우며 내가 상대방과 이야기를 할 때 느꼈던 불편함의 이유를 알게 되었다<br>보통 상대방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법 논의<br>한가지 주제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가질때<br>서로 자신의 의견을 뒤돌아 보기 보단<br>서로의 의견에 대한 모순,낮은 실현가능성 등을<br>들먹이며 자신의 의견이 더 좋다는 것 만 앞세운<br>경험이 많아 정작 각자의 의견을 보안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br>이런 상황에서 명목집단법을 사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문제해결 또는 토론이 가능할 것이라느꼈습니다.<br>3.<br>다음에 문제해결을 위해 이야기 혹은 토론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명목집단법을 활용해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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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04: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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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057112</link>
         <description><![CDATA[<div>1<br>논리적 사고력 mece<br>m(mutually):상호간의<br>e(excluxive):중복되지 않고<br>c(collectively):전체로서<br>e(exhaustive):누락이없음<br>로직트리의 유형<br>비즈니에서 자주 사용하는 mece의 frame work<br>4m:방법 기계 재료 사람<br>4p:장소 절차 사라 정책<br>4s: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br>3c :시장(고객) 자사 경쟁사<br>Pest: 정치법률 경제 과학기술 사회<br>2.<br>로직트리의 장점인 구조적인 접근을 통해 깊이있는 추구와 전체적인 모습을 한번에 파악 할수있는것 이 매우효율적이라고 느꼈다<br>3<br>내자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이번 한학기동안의 방향성을 정해봐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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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04: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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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22158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주차의 주 내용은 소통, 그리고 질문이었다. 소통에서는 보편적인 소통에 대한 개념을 깰만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였고, 현재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회읙에서 진행하는 방법과는 다른 명목진단법, 브레인스토밍과 소통의 기술 등을 제시했고, 질문에서는 질문의 7가지 힘, 질문의 융형, 이상적인 질문의 방향 등을 제시하였다.&nbsp;</div><div>&nbsp; 기존에 갖고 있던 생각이 있었다. 소통이라는 것은 상대방과 나와의 의견차가 존재하지 않으며 완만하게 진행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소통의 방향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주 부딪혀야 협력의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 나에게 새로운 무언가를 깨닫게 만들었고 창의적인 인재를 원하는 사회인만큼 소통과 질문이 중요성이 부각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수업에서 제시된 부분들이 앞으로의 나에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고 느꼈다.&nbsp;</div><div>이번학기에는 조별수업이 없지만 다음에 할 기회가 존재한다면 이번 수업에 배운 소통과 질문의 방법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조를 이끌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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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3 11: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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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647632</link>
         <description><![CDATA[<div>mece의 개념은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음을 의미한다.&nbsp;</div><div>mece는 산수, 동물, 사람, 고객, 비즈니스등의 부분에서 사용가능하다.&nbsp;</div><div>mece는 분해 방향의 의미존재, 분해대상의 구체성, 상호 반대되는 용어 사용 등 분해의 13원칙이 존재한다.&nbsp;</div><div>로직트리 유형으 what how why 트리가 존재한다. what은 과제나 현상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살펴볼 때 사용한다. why는 과제의 근본원인을 분석할 때 사용한다. how트리는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때 사용된다. 로직트리의 이점은 논리적 사고력 발달시키고 과제 해결력을 향상시킨다.&nbsp;</div><div>페르미 추정은 추정 논법을 이용하여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시대가 빠르게 변함에 따라 여러 개념들을 새롭게 배우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mece와 로직트리 등이 창의적 인재가 되는데 도움을 줄 것들이라고 느꼈다.&nbsp;</div><div>&nbsp; &nbsp;</div><div>mece가 여러 부분에서 사용이 가능하기에 수업에서 언급했던 것들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로직트리가 3가지 유형이 있는데 이 유형들을 이용하면 앞으로의 과제들을 더 잘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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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06: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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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71025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서는 기존과는 많은 것들이 달라지게 되면서 4C 능력(비판적 사고능력,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이 필요되며&nbsp; 또한 사고력을 기르는 교육적 패러다임의 변화와 조직적인 역량을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중요해지고 있어 대학에서도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들을 알게되었다.&nbsp;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VUCA(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환경)세상이 도래하게 되면서 빠르고 민첩하며 창의성과 정서지능이 요구가 되야되며 고객의 시선에서 공감을 얻어 니즈와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DT(Design Thinking)의 5가지 과정(공감하기-&gt;문제정의-&gt;아이디어도출-&gt;프로토타입-&gt;테스트)을 알게되었다.<br>(2) 4차 산업 혁명에서는 보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이며 조직적인 생활을 해야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있어 이러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고&nbsp; 협력적인 활동과 사고능력들을 길러야 되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br>(3) 대학교에서 발표능력이 요구되는 과제가 있을 때  DT의 과정을 통해서 청자들이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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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09: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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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781025</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4차 산업혁명에서는 4C를 본다. 4C는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ity and innovate이다. 4차 산업혁명은 VUCA 시대라고 불리는데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 대두되는 사회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빠르고 복잡한 VUCA시대엔 그에 맞게 빠르고 신속,창의가 중요시될 것이다. 그걸 도와주는 것이 디자인씽킹이다.<br>(2)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으며 기업에서는 창조성을 강조하는 인재상을 추구하기에 나 자신 또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인재에 맞추어가며 빠른 속도로 변하는 사회에 따라가기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교육도 바뀌어야한다고 하였는데 이것에 크게 공감했다. 지금까지 초중고에서 교육을 받아오면서 몇몇 수업들은 이게 미래에 내가 살아가는 데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가에 관해 의문이 드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디자인씽킹을 배우며 나의 관점을 바꾸고 사고방식을 바꾸어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nbsp;<br>(3)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디자인씽킹을 주전공인 경영과 연결지어 사업에서의 사고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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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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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789091</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 해결에 있어서 MECE 접근을 활용한다. MECE는 중복과 누락이 없는 완전한 상태로, 이를 활용해 로직트리를 작성한다. 로직 트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MECE를 활용해 분해하는데 이때 분해 방향이 의미 있고, 대상이 구체적이면서 내용이 객관적이어야 한다. 또 요소 간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하고, 잘 알려진 툴을 이용해 상황에 맞게 분해해야 한다.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하고, 자원 배분의 3가지 관점을 이용해 대조적으로 분해해야 하며, 그것 이외나 기타를 통해 발상을 넓히고 무수한 요인들을 축약하는 등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각 분야에 맞는 프로세스 별로 분해해야 하며, 구성 요소 별 분해, 곱하기 방식을 통한 확대 전개, 과학적 원리를 통해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상호 관계를 분명히 함으로써 MECE 분해를 원활히 할 수 있다. 이러한 로직 트리는 현상에 대한 상태를 이해하는 데에 쓰이는 What Tree, 과제의 근본적 원인을 분석할 때 쓰는 Why Tree, 해결 방안을 구체화 할 때 쓰는 How Tree로 구분할 수 있다. MECE 외에도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울 때 파악하기 힘든 수량을 단기에 어림수로 산출하는 페르미 추정을 활용하기도 한다.<br>MECE 접근 자체에 대해 이론적으로는 이해하기는 쉬웠지만, 막상 실제 상황에 이를 활용하기에는 막막한 감이 있는 듯 하다.<br>내 주변의 사소한 문제들에 MECE 접근을 응용해 분해하는 등 감을 좀 더 익혀가면서 MECE 접근에 더 익숙해지고, 또 페르미 추정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문제 해결 전략을 세우는 데 용이하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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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1: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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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797426</link>
         <description><![CDATA[<div>(1)알게 된 점<br>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의 갭 차이를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상과 원인은 다른 개념이다. 현상은 문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이고 원인은 문제의 본질이기에 다르게 생각해야하는 개념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할 문제들이 과제이다. 문제의 유형으로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사실에 근거를 두고 따로따로 있는 부분들을 모두 합치면 하나의 전체가 되어야하며 가설을 설정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로 달려들기 보다는 그 문제에 대한 공감을 통해 문제를 이해하는 과정을 먼저 거쳐야한다.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을 만들기 위해선 관찰 능력이 꼭 필요하다.<br>(2)느낀 점<br>문제라고 전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닐 수도 있음을 배우게 되어 그동안 불필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그것이 진짜 문제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이것을 구별하기 위해 먼저 현상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상에 나온 다양한 물건들을 보니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에 초점을 두어 이를 해결해주었다. 이는 내게 디자인씽킹이 우리에게 편리함과 편안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사고 능력이라고 느꼈다.&nbsp;<br>(3)활용할 점<br>타인에 대한 관찰을 통해 타인을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 디자인씽킹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세세한 부분들을 관찰해나가며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들을 설정해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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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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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813656</link>
         <description><![CDATA[<div>(1)알게 된 점<br>명목집단법은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경청은 말과 몸의 말을 듣는 것 뿐만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과 의미, 가치를 듣는 것이다. 소통에서의 좋은 기술은 칭찬과 인정이 있다. 질문을 할 때에는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을 중심으로 해야 그에 따라 좋은 대답이 돌아올 수 있다.<br>(2)느낀 점<br>회의에서 다들 너무 소극적인 것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 나 또한 회의가 시작되면 나의 의견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소극적이게 되는 부분이 있었다. 그렇기에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더 좋은 회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는데 강의를 보며 명목집단법으로 회의를 진행할 경우 편하게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해 많은 의견이 종합될 수 있어 앞으로의 팀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을 느꼈다. 소통의 기본인 경청을 내가 그동안 잘 하고 있었는지 성찰하게 되었다.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선 나의 말을 꺼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경청이 필요함을 느꼈다. 질문에서는 '어떻게'라는 단어가 들어간 질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단어가 들어가게 되면 대답을 할 사람이 어떻게 할지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기엔 질문에서 꼭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했다.<br>(3)활용할 점<br>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한 회의를 진행해 회의에 모든 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회의를 주도하게 되면 질문을 하기도 해야할텐데 질문에 압박을 받지 않는 열리고 중립적인 질문을 활용하여 열린 대답이 돌아와 창의적인 의견이 도출될 수 있도록 주도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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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2: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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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879665</link>
         <description><![CDATA[<div>(1)알게 된 점<br>논리적사고(MECE)는 ME와 CE로 나뉘어 상호 간에 중복없이 그리고 전체적으로 누락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MECE 과정을 로직트리라고 한다.&nbsp; 이러한 MECE는 정말 개인 또는 사회 여러 부분에 적용될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다.&nbsp; 로직트리는 먼저 문제를 인식하고 전개 과정의 각 전개가 MECE에 해당하여야 한다. 로직트리를 활용할 때 많은 원칙에 맞게 활용해야 정확하고 세세한 주제에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로직트리의 유형으로는 What tree, Why tree,How tree가 있다. 페르미 추정은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 페르미 추정이 현대 사회에 대두되는 이유는 시간과 자료의 부족한 현대 사회에 비약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기 떄문이다.<br>(2)느낀 점<br>로직트리라는 것이 단순히 분해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조건에 맞게 진행되어야 함을 배우게 되어 제대로 로직트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문제들에 대해 로직트리를 활용해 연습할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주제의 목적에 맞는 로직트리 유형을 선택하여 원활하게 전개해나가야 목적에 맞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압박면접처럼 단번에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였을 때 페르미 추정을 통해 비약적 사고로 빠르고 창의적인 답변을 하여야 현대 사회의 인재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3)활용할 점<br>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를 로직트리 원칙에 맞게 MECE를 적용하여 분해해나가 문제의 근본적 원인을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면접에서 정확한 답변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페르미 추정처럼 비약적으로 잡는 사고를 활용하여 면접에서 제시되는 질문에 빠르고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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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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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17908016</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오늘날의 시대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불리고 있으며, 인공지능&amp;빅데이터&amp;초연결 지능화 등이 어우러진 사회를 의미한다. 또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사라질 일자리의 수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는 기계와 인간의 협력이 중시 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PBL학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nbsp;<br>4차 산업 혁명시대에 디자인 씽킹을 사용해야하는 이유는, 세상이 갈수록 VUCA화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디자인 씽킹의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 문제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의 5단계로 구성되어있다.<br>느낀점: 디자인 씽킹의 정의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으며, 문제 해결을 합리성과 객관성을 통해서가 아닌 주관적 경험으로부터 해결하려고 하는 프로세스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또한, 여태까지 겪었던 일상 속에서 불편했던 점은 없었는지 재고해보게 되었다.<br>적용할점: 빠르게 변화해가는 VUCA 시대에 살고 있는만큼, 디자인 씽킹을 통해 사회를 바라보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앞으로 나의 일상에서 평소에 불편했던 점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내 삶에 적용해보고자 한다. 나의 불편함에서 공감을 얻고, 문제를 정의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을 따라보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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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4: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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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328961</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1)<br>디자인씽킹 프로세스에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프로토타입, 시험하기가 있다.&nbsp;<br>디자인씽킹을 이용한 해외사례로는 MRI가 있다. MRI를 발명한 GE헬스케어의 덕디츠 박사는 MRI 앞에서 겁에 질려 울고 있는 아이들을 발견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어떻게 하면 MRI검사를 받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아이들을 관찰했다. MRI를 즐기는 방법에 대한 아이데이션을 하고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피드백을 받아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아이들은 동화 속 한 장면으로 들어가듯 MRI를 경험하게 되고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고 MRI 검사를 즐기게 되었다. 이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디자인씽킹의 핵심 중 하나는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의 범위를 정의하는 것'이다.<br>이번 수업을 통해 주변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나도 주변의 말들을 잘 경청해서 문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도록 할 것이다.<br><br>5주차 (2)<br>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는 물 부족으로 인해 지하수를 끌어 사용한다. 이를 위해 마을 주민들은 하루 종일 힘든 펌프질을 해야 했다. 그런데 한 사업가는 뺑뺑이를 돌리며 놀고 있는 아이들의 에너지가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데 사용된다면 이 어려움이 해결될 거라고 판단했고, 수많은 자선 단체에 어필하기 시작했다. 당시 세계 은행은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며 개발 마켓 어워드 부문에서 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철저히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부터 문제를 인식했고, 논리적 접근보다 창의적인 솔루션을 지향하며 일하는 방식을 적용해 탄생했다. 시제품을 만들어 투자자를 모집했고 아주 짧은 테스트를 했다. 하지만 이 창의적인 솔루션은 완전히 실패했다.<br>플레이 펌프는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과 물탱크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창의적인 이미지상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그럴듯한 아이디어와 이미지에 빠져 이들을 돕고자 하는 본질을 잃었다. 실패 원인, 너무나 간단한 '이성적 판단'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br>우리는 디자인 씽킹의 원칙을 지키는 것과 창의적인 작업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다. 디자인 씽킹은 비즈니스와 기술 문제를 포함한 인간 문제 해결에 관한 것에 가깝다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런 태도에 맞춰 우리가 가진 다양한 방법을 일궈내는 것이 핵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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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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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1301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대안으로 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4C 역량 향상과 공감 능력을 키워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일상생활 문제 해결의 사례와 이론을 배우면서 고객의 공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혁식전익 문제해결 사고법이 흥미로웠습니다.</div><div>3.  적용할점</div><div>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논리적으로 검증된 분석적 사고만이 아닌 창조적 직감에서 오는 직관적 사고도 같이 활용한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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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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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23513</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문제를 선정하고,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는 대답할 필요가 있는 문제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다. 사전에서의 문제란 해답을 요구하는 물음을 일컫는다. 그러나, 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 사이의 Gap을 이르는 것이다. 현상이란, 문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 및 현재의 모습, 예상되는 상태 등을 이야기한다. 목표는 바람직한 상태, 기대되는 결과, 있어야 할 모습을 이야기한다. 또한 문제의 유형으로는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으로 나뉜다. 문제해결의 과정은 문제 정의에서부터 평가로 가는 과정을 겪는다. 또한, 현재 시대의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는 '디자인 씽킹'이 적절한 문제 해결 프로세스로 대두되고 있다. 디자인씽킹은 공감하기 - 문제 정의하기 - 아이디어 도출 - 구체화 시키기 - 테스트하기의 프로세스로 구성되어있다.&nbsp;<br>느낀점 : 사전에 기재된 문제의 정의와 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다른 개념이라는 것에 새로움을 느끼게 되었고, 나는 여태까지 문제해결을 어떻게 해왔는가에 대한 고찰을 갖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여태까지 문제를 겪어오면서, 현상 그 자체를 문제로 여기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몇몇 사례는 실제로 잘못된 문제 선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br>적용할점 : 사회과학에서의 문제의 정의와 디자인씽킹을 배우게 된 만큼, 현상과 목표 사이의 GAP을 제대로 파악하고 디자인씽킹과 같은 문제 해결 기법을 이용해서 앞으로 마주하게 될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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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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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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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40192</link>
         <description><![CDATA[<div>MECE :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 않는다. 즉 가위바위보, 산수 등 중복되거나 누락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nbsp; 사람으로 본다면 물질적, 감정적, 사회적 등으로 나눌 수 있다.&nbsp; MECE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동시에 미시를 활용하여 멕킨지식 문제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용어를 보면서 늘 어렵고 이론적인 상황에 대입을 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심지어 내가 배우지 않았음에도 활용하고 있던 것이라고 알게되어 모두가 어려운것은 아니라고 느꼈다.<br>실 생활에서도 이런 미씨를 사용하여&nbsp;과제 등을 할때 다양한 방면의 질문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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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40192</guid>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51591</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막힘 없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것을 일컫는다. 우리가 회의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이상적인 회의를 진행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명목집단법'이다. 명목집단법이란, Nominal Group Technique의 약자로, 참가자 각자가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모두 작성하는 브레인스토밍 기법이 있다. 소통의 기본기로는 관찰 - 질문 - 칭찬 - 경청이 존재한다.&nbsp;<br>문제 해결에서 문제를 찾는 최적의 도구로는 질문이 존재한다. 질문의 유형으로는 열린질문/닫힌질문, 긍정질문/부정질문, 중립질문/유도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책임 추궁 질문 등이 있다.&nbsp;<br>느낀점 : 여태까지 진행했던 회의들은 과연 소통이 잘 되었던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회의가 마냥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도 서로 그려내고 있는 결과물은 다른 동상이몽의 현상을 여러번 겪었었고, 만약 그때 서로가 이해하는 것을 정리하고 공유할 시간을 가졌더라면 훌륭한 프로젝트로 남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 당시에 대한 아쉬움을 느꼈다.<br>적용할점 : 하지만 이 수업을 통해 '명목집단법'이나 '브레인스토밍'과 같은 기법을 배웠고, 서로의 생각을 더 공유하게 된다면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이 좋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의 회의에 오늘 배운 기법을 적용하고자 하고, 문제를 정의하기위해 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소통의 기본기에 따라 사람들과 원활한 소통을 진행할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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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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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68100</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문제해결의 원칙(사실근거, 가설지향, MECE)과 맥킨지식 문제해결 과정, 디자인씽킹 프로세스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고, 공감을 활용한 문제해결 프로세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div><div>3. 적용할점</div><div>문제해결을 위해서 진짜 질문 Key Question을 도출하기 위해 좀 더 전환이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방법을 활용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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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5: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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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596621</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소통·토론의 기술인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의 개념과 원칙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이제껏 잘못된 질문으로 하여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질문의 기술과 칭찬의 기술을 활용하여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3. 적용할점</div><div>프로젝트를 계획하는 데 있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또 어떤 신념으로 이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WHY를 분명히 하여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일으킬 수 있게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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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6: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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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71442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br>4차 산업혁명을 통해 사라질 직업과 새롭게 생길 직업, 4C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 이러한 빠른 시대적 변화에 필요로 할 디자인씽킹을 알게 되었다.<br>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계속해서 발전해 가는 기술에 대응과 익숙해지기 위해 학습이 필요하고, 교육 체계도 그에 따른 변화와 적응을 필요로 할 것이라 느낀다.<br>우리나라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알게되어 적용해가면 얼마 남지 않은 취업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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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7: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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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754895</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MECE와 Logic Tree의 원칙과 활용방법에 대하여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사례를 통해 로지스틱 트리 사용기법에 대해 배우면서 과제에 활용한다면 쉽게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3. 적용할점</div><div>팀 프로젝트 수행 시 Logic Tree를 활용하여 MECE하게 전개하여 과제의 원인분석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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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8: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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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9074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상생활 속 우리는 여러 문제를 맞딱뜨리게 된다. 예를들어 휴학,복학의 문제나 졸업 후 진로 문제 등이 있다. 대게 어학사전에서는 문제를 단순히 ‘해답을 요구하는 물음’ 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목표와 현상의 차이(GAP)’ 이다. 우리는 이 GAP을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현상과 목표 그리고 문제에 대해 설명하자면<br>[현상]&nbsp;<br>-문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br>-현재의 모습<br>-예상되는 상태<br>-예기치 않았던 결과<br>-발견한 문제를 의미한다.&nbsp;<br>[목표]<br>-바람직한 상태<br>-기대되는 결과<br>-있어야 할 모습을 의미한다.&nbsp;<br>[문제]<br>-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일 혹은 상태<br>-어떠한 목표 달성에 장애가 되는 것<br>-목표와 현상과의 차이<br>-해결은 요하는 상황 이다.&nbsp;<br>여기서 주의할 점은 현상과 원인을 착각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와 과제 또한 다르다는 것을 명시해야 한다.&nbsp;<br>문제의 유형에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발생형문제, 현재 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탐색형문제,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설정형문제까지 세 가지가 있다.&nbsp;<br>문제해결의 3가지 원칙이 있는데 Fact-Base, MECE, 기설지향이다.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분석적인 문제해결 프로세스 보다는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디자인씽킹 프로세스가 적합하다.&nbsp;<br><br>영상에서 문제가 목표와 현상의 GAP 이라는 것을 듣고 잠깐 일시정지를 하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일상 여기저기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br>문제의 유형을 볼 때에는 각각 설명으로 봤을 때와는 다르게 기업에서의 예로 볼 때에는 조금 어려웠다.<br><br>문제를 해결한다기 보다는 GAP을 줄여나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나에게 있을 여러 문제들의 현상과 목표를 정확히 인식해서 효율적으로 문제해결을 해나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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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9:5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09074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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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1146135</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1) 수업은 디자인 씽킹의 첫 단계인 공감하기로 시작된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IDEO사의 철학이 매우 가슴에 꽂혔다. “시행착오를 통한 깨우침이 외로운 천재의 계획보다 낫다” “자주 실패할수록 성공에 더 빨리 다가간다.”라는 철학이 IDEO사에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찾는 많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던 바탕이 된 것 같다. 다음은 더그더치의 어린아이를 위한 MRI 그리고 22만원으로도 인큐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체온 조절 섬유로 만들어진 아기포대기 의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문제에 대한 질문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의 매우 좋은 사례다. 국내에서도 무지개 식판과 금성의 최초의 김치냉장고, 삼성의 무풍 에어컨,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 에어쿠션의 사례가 있다. 이들 사례는 올바른 질문으로 올바른 해답을 찾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평상시에도 더 좋은 해결책을 내기 위한 고민을 많이 했기에 나올 수 있는 결과이다. 이것은 회사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디자인씽킹이란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평상시에도 관찰하는 습관과 능력을 기르고 진짜 우리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보려 노력해야겠다.<br><br>5주차(2) 수업에서는&nbsp;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와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대학생들의 역할에 대해서 배웠다. 인도에 우물과 수돗가를 만들어주고 남아프리카에 play pump를 만들어 사회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사용하지 않게 되어 실패사례가 되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입장에서 진짜 문제를 찾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 다음은 지역사회문제에 대한 대학생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대에서 만든 광고부착 리어카가 굉장히 인상 깊었다. 일상에서 볼 수 있고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대학생들은 자체적으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어려움이 있고 기업의 도움을 받아 협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서 대외활동 Top 5를 보며 현재 하나은행에서 주최하는 그루터기 교육봉사를 하는 중인데 소개해주신 봉사활동도 다양하게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사회공헌 방식도 사회마케팅 방식, 사회 공헌 방식,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 이렇게 다양한 방식이 있다는 것도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사회공헌을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DT의 방식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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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2: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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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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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1227852</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토론)의 기술과 질문의 기술에 대해 배웠다. 소통은 막힘없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것으로 협력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소통의 유형으로는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을 예로 들 수 있는데, 명목집단법이란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침묵속에서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명목집단법의 장점으로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브레인스토밍은 ‘두뇌의 폭풍’ 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으로 학교, 회사, 가족회의에서 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방법이다. 브레임스토밍에는 4가지 원칙이 있는데 1) 아이디어의 질보다는 양이다(다다익선) 2)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한다(자유분방한 분위기) 3) 되도록 평가하지 않는다. (비판금지) 5) 아이디어 발전(모방추구, 결합개선)이다.&nbsp;<br>소통에는 개인소통과 팀소통이 있다. 그 중 개인소통의 기술에는 관찰, 질문, 경험, 칭찬이 있다. 개인소통에도 3가지 규칙이 있는데 1) 가정과 추론은 정확히 검증한다. 2)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정의 해야 한다. 3) 자신의 사교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해야한다. 이렇게 3가지이다.&nbsp;<br>다음으로 질문의 기술로 질문의 유형을 먼저 알아보았다. 질문의 유형으로는 OPNP라고 하며 열린질문, 궁정질문, 중립질문, 가능겅 발견질문 그리고 이들과 반대되는 닫힌질문, 부정질문, 유도질문, 책임추궁질문이 있다. 열린질문은 열린 대화체로 대답이 가능하지만 닫힌 질문은 이분법적인 대화만 가능하다.&nbsp;<br><br>생각이 참 많아지는 강의였다.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댈 때나 가족들과 대화할 때 꼭 써보고 싶은 방법이다. 질문의 유형을 보며 그동안 내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닫힌질문, 부정질문을 했던 적이 여럿 있었던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다.&nbsp;<br><br>오늘 강의내용과 느낀점을 토대로 일상생활에서 명목집단법을 실천해보고, 닫힌질문, 부정질문 보다는 열린질문, 긍정질문, 중립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을 해보려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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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3: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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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350586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문제 해결의 대표적인 프로세스로는 맥킨지식 해결방법이 존재하며, 문제정의 - 원인분석 - 해결안도출 - 실행 - 평가의 프로세스를 따른다. MECE는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를 이야기한다. 중복과 누락이 없는 사고를 이야기한다. 비즈니스 모델에서 자주 사용되는 MECE의 프레임워크로는 4M(방법, 기계, 재료, 사람) 4P(장소, 절차, 사람, 정책)등이 존재한다. 또한, MECE의 분해에서는 13가지의 원칙이 요구된다.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하며, 그 대상이 구체적이어야한다. 그리고,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하며 그는 상반되는 관계에 위치해야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원칙이 존재한다.<br>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는 방법으로써는 로직트리가 존재한다. 로직트리에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의 유형이 존재한다. What Tree는 과제나 현상에 대한 checklist를 살펴볼 때 사용하고, Why Tree는 과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할 때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How Tree는 해결방안을 구체화할때 사용한다. 또, 페르미 추정법이 존재한다. 페르미 추정법은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문제를 출제한 출제자조차 해답을 모르는 문제이다.<br>느낀점 :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프로세스가 존재함을 새로이 알게되었으며, 문제를 분해할 때에 사용되는 MECE기법은 새롭게 다가왔다. 무의식적으로 평소에도 적용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모든 요소를 배제하지 않는다를 크게 의식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또한, 페르미 추정법이 새롭게 다가왔다. 처음 페르미 문제를 봤을 때에는 어떻게 정답을 추측하라는 것인지 막막했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사고 방식을 키워가기에는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근거에 따르면 합리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br>적용할점 : 앞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MECE방법을 적극적으로 적용해보려고한다. 모든 요소를 고려하며 로직 트리를 그리는 것은 가치 있는 요소와 고려해야할 점이 무엇인지 추출해내기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페르미 추정도 일상 생활에 적용해보려고한다. 축제나 행사의 진행 요원을 맡았을 때, 참여 인원을 쉽게 추측할 수 없을 때가 많은데, 이와 같은 상황에 페르미 추정법을 이용한다면 대비에 있어서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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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7: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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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352402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애플과 삼성과 같은 유명기업들이 채용하고 있는 '디자인씽킹'의 실례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았다.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 문제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의 5단계로 이루어져있다. 대표적인 디자인씽킹 해외 사례로는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가 존재한다. IDEO사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와 소통의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훌륭한 하나의 사례가 되었다. 다음 사례로는, GE헬스케어의 MRI가 존재한다. MRI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MRI 촬영을 하나의 놀이로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창출해낸 것이다. 이 외에도, Embrace Innovations의 인큐베이터, 무지개 식판 등이 존재한다. 이 외에도 디자인씽킹이 실패한 사례 또한 알아보았다. 문제 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해냈지만, 그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니즈에 맞지 않아 실제로 사용되지 않은 경우들을 알아보았다. 따라서, 관찰의 기술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찾아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대학생의 신분에 위치해있는 우리들도 디자인씽킹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한다.<br>느낀점: 디자인씽킹이 실제로 쓰인 사례들이 궁금했는데,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이를 채택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놀랐다. 또한,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그것을 개선하고자 노력한다면 큰 만족과 행복을 불러올 수 있음을 새로이 알게되었다. 사례들 중 가장 재미있던 아이디어는 GE 헬스케어의 MRI였던 것 같다. 나도 어렸을 때, MRI를 촬영해 본 적이 있다. 그때 주변에서 나는 소리와 분위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꼈었는데 나와 같은 아이들의 니즈를 알아보고, 그를 개선하고자 디자인씽킹을 진행했다는 것이 신기했다.&nbsp;<br>적용할점: 나의 일상에서 어떤 것이 불편했고, 나와 같은 불편함을 어떤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지 파악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문제 해결이 굳이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됨을 깨달았기 때문에,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불편함을 느꼈더라면 그것을 인지하고, 해결 할 수 있는 마땅한 아이디어는 없는지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해결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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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17: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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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주한, 2020112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4136143</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nbsp;<br>침묵을 기반으로 하는 소통법인 명목진단법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통의 기본기인 관찰, 경청, 칭찬의 방법과 좋은 질문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낌 점<br>소통과 침묵은 연결될 수 없는 느낌의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명목진단법을 알고 나서 침묵이 어떻게 보면 무엇보다 좋은 소통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침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소통을 하면 보다 좋은 소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또한 혼자 막연하게 좋은 질문 안좋은 질문에 대해 추론해봤던 과거의 답을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당장 회의할 일도 많고 소통할 일도 많은데 수업 내용을 토대로 상대방을 잘 관찰하고 좋은 질문을 건내며 경청하며 칭찬을 하며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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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5: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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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한, 2020112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4151662</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nbsp;<br>MECE<br>상호 중복이 없고 전체적으로 누락이 없는<br>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br>한쪽으로 편향되지 않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고 문제의 전체를 파악하고 해결법을 논리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br>Logic Tree<br>상위의 문제를 토대로 하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nbsp;<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낌 점<br>이러한 방법들을 처음 배웠는데 평소에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방법이라서 좋은 것 같다.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닌 우리가 평소에 하고 있는 것들을 좀 더 심화적으로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MECE, Logic Tree 모두 실생활에서 문제를 분석할 때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주 활용할 것 같다. 개인의 문제든 팀의 문제든 원인분석,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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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6: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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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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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한, 2020112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4163667</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nbsp;<br>4차 산업 혁명 디지털과 물리학, 생물학이 합쳐진 산업혁명<br>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VUCA)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 소통과 협력, 창의성과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낌 점<br>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지 정확하게 아는 건 아니었는데 더 잘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 또한 자동화로 대체될 직업이 상당히 많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눈 앞으로 성큼 다가 왔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착잡하고 미래의 진로를 정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내가 2020년 요구되는 10대 휴먼 스킬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얼마나 능숙한지 생각하게 되었다. 나에게 없는 스킬은 갖기 위해 노력하고 나에게 있는 스킬은 더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깊게 생각하며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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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6: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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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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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한, 2020112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4176446</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nbsp;<br>문제해결 원칙으로는 Fact Base, MECE, 가설지향 이 세 개의 목록이 빠짐없이, 연결된 상태로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목표와 현상에 대한 gap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목표와 현상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nbsp;<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낌 점<br>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막연하게 초점을 두지 않고 가설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서 흥미로웠다. 가설을 통한 문제해결이라고 하면 터무니 없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배타적으로 부분의 합이 전체가 되는 방법과 함께 해야 한다면 좋은 문제 해결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실생활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가 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닌 것 같아서 점진적으로 적응을 해야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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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8 06: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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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091538</link>
         <description><![CDATA[<div>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해 디자인씽킹을 활용<br><br>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도출-프로토타입-테스트<br><br>디자인씽킹 '해외 사례'<br>ㄴ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br>ㄴ MRI_GE헬스케어<br>ㄴ Embrace Innovation의 인큐베이터<br>디자인씽킹 '국내 사례'<br>ㄴ 무지개 식판 (올바른 질문이 올바른 해답을 만든다<br>&lt;(고객)관찰-해석-진짜 문제 찾기&gt;<br>ㄴ 김치 냉장고<br>ㄴ 삼성 무풍 에어컨<br>ㄴ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에어쿠션<br><br>* 잘 만든 상품 하나가 회사의 성패를 가린다*<br>*디자인 씽킹 :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함<br><br>디자인씽킹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해외에서의 사례도 많고 국내에서도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으며, 심지어 나보다 어린 학생들이 디자인 씽킹을 이용해 '무지개 식판' 개발했다는 것이 놀라웠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주위에서 해결 못할 거 같은 문제가 있으면 디자인씽킹을 이용해 고민을 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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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1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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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09458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 실패 사례)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의 대학생의 사회 공헌이 무엇인지<br><br>디자인 씽킹 실패 *해외 사례*<br>ㄴ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 (관찰을 통해서 문제의 본질을 찾아라)<br>ㄴ Play Pump<br><br>관찰의 기술 : 진짜 학습요소 찾기<br>ㄴ 명시적 니즈 :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br>ㄴ 암묵적 니즈 :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br>ㄴ 잠재적 니즈&nbsp; :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br><br>지역사회문제에 대한 대학생의 역할&nbsp;<br>ㄴ 리어카 광고판 (리어카 개발-광고 부착-광고 수익 발생-어르신께 전달)<br>ㄴ 플라워 랩 (설문조사, 인터뷰, 직접조사)&nbsp;<br>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결합<br>ㄴ 비영리 조직 (질병예방을 위한 수면조끼 만들기, 유니세프, 기후 프로젝트<br><br>대학생 사회공헌의 다양한 종류 / 사회마케팅 방식, 사회공헌 방식,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br>사회마케팅 방식<br>ㄴ 목적 - 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br>ㄴ 대표적 사례 - '대학생 금연 서포터즈' (보건복지부 지원, 다양한 금연 촉구활동 및 홍보 직접 진행<br>사회 공헌 방식<br>ㄴ 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br>ㄴ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br>ㄴ 삼성 드림 클래스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를 운영)<br>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br>ㄴ 지역사회의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형태<br>ㄴ 제주의 각종 환경 캠페인 (제주도의 바닷가 쓰레기 줍기 캠페인)<br>새로운 대학생 사회 공헌 활동 / 인액터스<br>인액터스<br>ㄴ 목표 :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을 갖춘 실천형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는 것<br>ㄴ 서울대 인액터스 : 폐지 수거 손수레에 고아고판을 부착해 부가수익을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br>ㄴ 성균관대 인액터스 : 기저귀 렌탈 및 세탁 프로그램 운영<br><br>대외 활동 BEST 5<br>1.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br>2. 유니새프한국위원회 대학생 자원봉사단<br>3. KT&amp;G 상상 Volunteer<br>4.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br>5.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학생 해외봉사단<br><br>지역사회문제에 대한 대학생의 역할 : 대학교 차원의 지원<br>ㄴ 유엔의 '2030 SDG' 지원<br><br>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중요해지는 시대<br><br><br>디자인씽킹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해도 실패를 한 사례가 생각보다 많았고, 디자인씽킹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3가지 니즈를 잘 파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주변에서 내가 사용한 물건 중 불편한 것은 없었는지 생각을 하면서 니즈를 생각해 보고 디자인 씽킹을 이용해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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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13: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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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기, 2023103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674598</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div><div>&nbsp;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해 세상은 빠른 속도로 바뀌고 복잡해지고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전문 분야가 등장하고, 조직 역량이 강조되는 업무 특성으로 변화, 모든 업무가 더욱 분화, 심화된다. 그렇기 때문에&nbsp; 4가지 역량이 강조 된다. 이 4가지 역량은&nbsp;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ity and</div><div>&nbsp;innovate 있다</div><div>4차 산업혁명 시대를 뷰카(VUCA)라고 하며 뷰카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다.&nbsp; 즉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환경이 대두된 사회다. 뷰카 시대에서 문제 해결을 위하여 D.T를 사용하여야 한다. D.T(디자인씽킹)은 고객 공감을 통해 현자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해결 대안을 찾으며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를 의미한다.</div><div><br></div><div>(2)배움으로 부터의 느낌점</div><div>빠르고 복자합게 변화하는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인재상이 역량이 무엇인지 느꼈고, 4차 산업 시대에서 필요한 역량을 가진 인재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여 한다고 느꼈다.&nbsp;</div><div><br></div><div>(3)수업 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점</div><div>앞으로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이 뭔지 알았기 떄문에 그 역량을 키우기 위해 공부할 것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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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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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기, 2023103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6942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대답할 필요가 있는 문제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사이의 차이값이다 이것을 GAP이라고 한다. 문제를 알기 위해서는 현상과 목표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현상은 문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 현재의 모습 예상되는 상태, 예기치 않았던 결과, 발견한 문제이고 목표는 바람직한 상태, 기대되는 결과, 있어야 할 모습 이다. 현상과 목표를 명확이 알아야만 현상과 목표의 차이값인 GAP을 도출할 수 있다. 문제를 목표와 현상의 GAP이라고 한다면 과제는 그 GAP을 본인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문제이다. 문제의 유형에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 발생형 문제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를 말한다. 원인만 잘 규명하면 해결책 마련이 쉽다. 탐색형 문제는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이다. 문제에 따라 해결책도 달라진다. 설정형 문제는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다. 목표 값이 없기 때문에 가장 어려운 유형의 문제이다. 문제해결의 원칙은 3가지가 있다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둬야한다. 그리고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도록 하는 법칙 그다음 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아려 봐야한다. 문제해결력이 곧 의사결정력이다.디자인 씽킹을 이용한 문제해셜은 공감을 통한 문제의 정확한 이해,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하기이다.디자인 씽킹 문제해결 방식은 사람중심 문제해결 방식이다.</div><div>&nbsp;목표와 현상을 인식할 수 있다면 남들이 모르는 문제의 대해 미리 해결책이나 대안 마련이 가능하다. 그렇기 떄문에 목표나 현상을 인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iv>&nbsp;디자인 씽킹 문제해결을 이용하여 문제가 발생 했을때 문제의 현상과 목표를 파악하여 그 차이를 매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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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3: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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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기, 2023103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707471</link>
         <description><![CDATA[<div>명목집단법 침묵속에서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애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브레인스토밍 ‘뒤노의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이다. 학교, 회사, 가족회의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기법이다. 브레인스토밍 4대원칙은 아이디어는 질보다는 양이 중요하다.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한다. 어떤 제안에도 평가를 하지 않는다.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소통의 기본기 개인 소통의 기술은 관찰의 기술, 질문의 기술, 경청의 기술, 칭찬의 기술 이 4가지를 기본으로 한다.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은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하고자한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 명확하게 정의한다, 산의 사고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한다. 진짜 문제를 찾는 최적의 도구 질문의 기술. 질문의 7가지 힘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온다, 질문은 생각을 자극한다, 질문을 하면 정보를 얻는다, 질문을 하면통제가 된다, 질문은 마음을 열게 한다, 질문은 기를 기울이게 한다, 질문에 답하면 스스로 설득이 된다. 질문의 유형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이 있다. Start with WHY 골든 서클 WHY(믿음, 목적,존재 이유),HOW(WHY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WHAT(행동의 결과물)&nbsp;</div><div>&nbsp;소통을 할때 관찰의 기술, 질문의 기술, 경청의 기술, 칭찬의 기술 4가지를 기본으로 하고 가정과 추론을 정확하게 상대방이 이해하도록 명확하게 정의 하여 원할한 의소소통을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nbsp;</div><div>&nbsp;소통을 할때 관찰하고 질문하고 경청 칭찬하며 소통 기술을 늘려 원할한 의사소통이 가능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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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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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기, 2023103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764511</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 분석 과정 문제의 논리적 분해 MECE &amp; 로직트리</div><div>MECE의 의미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음을 말한다.</div><div>MECE한 관계로 로직트리를 작성한다. 작성 방법은 문제 정의에서 1차 전개 하면서 서로 MECE 충족 2차 전개도 서로 MECE 충족해야 한다.MECE 13원칙은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 한다,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한다.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 ‘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 시킨다, 프로세스별로 진행한다, 구성요소별로 분해한다,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로직트리 유형 WHAT TREE, WHY Tree HOW Tree 3가지가 있다. WHAT Tree는 과제나 현상에 대한 Checklist를 살펴볼 때 사용한다. WHY Tree는 과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할 떄 사용한다. HOW Tree는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때 사용한다. 페르미 추정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떄 사용되는 방법이다.&nbsp;</div><div>&nbsp;문제 분석을 위해 MECE를 충족한 로직트리가 이해하기 쉽고 한 눈에 요소들을 파악하기 쉬워 문제 분석에 탁월한거 같다.&nbsp;</div><div>&nbsp;일상생활에서도 MECE를 충족한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문제분석 탁월하게 할 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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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7: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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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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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784289</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div><div>국내와 해외의 문제해결/실패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씽킹에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사례에서 나온 대학생들처럼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3. 적용할점</div><div>제주도 내에는 47개의 작은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다수 작은도서관에서는 예산과 홍보의 문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강의에서 배운 사례들처럼 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이 문제들에 대해 공감하고 해결할 방안을 도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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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8: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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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801610</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디자인씽킹 문제 해결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인 공감하기에 대해서 배웠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서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고 머리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문제에 다가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김치 냉장고가 디자인씽킹의 사례라는 것을 배웠다.&nbsp;<br><br>(2)느낀 점<br>&nbsp;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제품 개발을 이끈 삼성 무풍 에어컨 개발 사례가 디자인씽킹의 사회적 문제 해결의 성공적인 케이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3)적용할 점<br>&nbsp; 기업이 고객의 목소리 설문조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그냥 단순히 지나치지 말고 공감해서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되게끔 해야하지 않을까?<br><br>2차시<br>(1)배운 점<br>&nbsp; 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들을 배웠다. 관찰의 기술들을 통해서 진짜 학습요소를 찾는 노력을 기울이면 암묵적이고 잠재적인 니즈들을 파악할 수 있다.<br>(2)느낀 점<br>&nbsp; 실패 사례들 중에서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인도의 여인들은 물을 얻으러 가는 시간이 행복했다고 한다. 의외의 포인트에서 실패 원인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br>(3)적용할 점<br>&nbsp; 대학생들이 지역사회문제에 대해서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기부를 하는 방식과 자원봉사를 하는 방식이 있는데 대학교 차원의 지원을 통해서 자원봉사를 하면 좋을 것 같다.<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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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9: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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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858867</link>
         <description><![CDATA[<div>4차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사라질 직업과 유지될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에 관한 용어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br>그리하여 앞으로는 시대가 변화 함으로써 교육방법도 바꿔야 하고, 사람들도 비판적 사고력, 협동심등 이러한 것들을 키워 나가야 한다.<br>일상생활에서는 앞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게 학습을하고 그 능력을 키워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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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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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873305</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 시대는 VUCA의 시대이다. 이는&nbsp; Volatility 변동성, Uncertainty 불확실성, Complexity 복잡성, Ambiguity 모호성 으로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이다. VUCA세상에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민첩하게, 창의성과 정서지능이 필요하다. 또한 4C-비판적사고, 소통, 협력, 창의성과 공감능력이 향상되어야 한다.<br>이러한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 여러 능력들을 배우고 키워나가야 하고 자신의 생각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공감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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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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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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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주차(1)<br>배운점 : 문제인식을 올바르게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즉, 문제를 정확히 정의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사화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간의 Gap이 문제이다. 정확하게 이를 인식해야 미리 해결책이나 대안을 마련할 수 있다. 문제에는 발생형문제, 탐색형문제, 설정형문제가 있으며, 문제해결의 원칙에는 Fact-base, MECE, 가설지향이 있다. 문제 해결과정에는 매킨지식 문제해결이 있으며, 문제정의&gt;원인분석&gt;해결안도출&gt;실행&gt;평가로 도식화할 수 있다. 문제해결력이 곧 의사결정력이라할 수 있다.<br>느낀점 :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되어 막연하게 생각했던 문제들을 단계별로 더욱 체계화하여 나눠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br>활용할 점 :&nbsp; 수업시간에 배운 방법을 활용하여 작고 사소한 문제부타 해결해나가보려 한다.<br><br>2주차(2)<br>배운점 : Design Thinking Process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웠다. 공감하기를 통해 문제의 정확한 이해를 하고, 테스트를 해서 앞 부분의 단계로 다시 돌아가기도 한다. 디자인씽킹은 IDEO사에서 고안해낸 방법으로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빠른 시도와 시행착오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일하는 방식이자 마음가짐이다”라고 말한다. 머리, 마음, 몸을 활용한 통합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Petricia Moore가 26세에 80세 노인으로 3년간 분장을 하며 직접 80세의 입장에서 공감해보며 많은 문제를 해결한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관찰의 방법에도 굉장히 여러가지가 있으며 관찰을 통해 발견해야할 것들이 있고 이를 통해 공감지도를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누가 즐길수 있을지하는 좀 더 전환이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nbsp;<br>느낀점 :&nbsp; 관찰의 방법에 문화인류조사, 쉐도잉, 스토어 오디트, 와일드 리서치, 홈 투어, 샵 어롱, 고객 되어보기, 데스트 리서치 등 이렇게 수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굉장히 다양하게 관찰하고 그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이 있는지, 지나친 노력을 하는지, 페인 포인트가 있는지, 전용을 하는지, 단계를 건너뛰는지 등을 유심히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활용할 점 : 주차별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은 반드시 실생활에 적용시켜보도록 할 것이다. 실제로 어떤 물건들을 사용하거나 어떤 장소에서 사람들이 매우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거나 원래 의도한 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종종 본적이 있다. 그러한 것을 사진을 찍고 기록을 해두어서 어떻게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보며 프로토타입도 만들어 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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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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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881262</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의 정의와 유형, 해결 등, 문제에도 어떤것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br>그리고 문제해결을 위해 그 능력을 키워야하고 최종 목표를 위해 하나씩 해결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배웠습니다.<br>이 수업을 통해 공감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느꼈으며 앞으로 일상생활을 하며 공감능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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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2: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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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88706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프로세스의 5가지 구성을 알게 되었다.<br>공감하기, 문제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시키기, 테스트하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nbsp;<br>먼저 공감을 통한 정확한 이해를 하고 난 뒤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어 구체화 시켜서 테스트를 한다. 그리고 테스트까지 가지만 여기서 앞전에 문제가 생겼다면 다시 되돌아가 해야 한다. 이처럼 계속해서 순환을 하는 시스템이다.<br>나는 여기서 관찰과 문제해결을 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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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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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32619</link>
         <description><![CDATA[<div>마케팅이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디자인씽킹이 다양하게 활용된다. IDEO사의 여러 제품들이나 MRI 어드벤처, 임브레이스 이노베이션 사의 인큐베이터, 무풍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우리 주변에서도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장거리 이동을 통해 물을 긷는 것을 선호하는 지역 주민들의 니즈나 플레이 펌프 등의 사례와 같이 관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할 지라도 실패할 수도 있다. 그래서 소비자들을 관찰할 때에는 소비자들에게 표현되는 명시적 니즈뿐 아니라, 이미 베어 자각하거나 표현하기 힘든 암묵적 니즈와 무의식적으로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대학생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데에 있어서 이러한 관찰이 매우 중요하다. 더군다나 기업들의 사회공헌 기회 제공, NGO 활동, 대학생 주체 사회 공헌 활동 등 다양한 기회를 활용해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nbsp; 그리고 그 방식에 있어서도 캠페인 등을 활용한 사회마케팅, 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하는 사회 공헌,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회 공헌에 참여할 수 있다.<br>앞서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국내외의 사례들을 보면서 막막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다. 워낙 사례 자체가 뛰어난 제품들을 탄생시켰던 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도 고객에 대한 명확한 관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패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nbsp;<br>또한 대학생들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보면서 우리 주변에서 디자인 씽킹을 해 나갈 방향에 대해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우리 주변에 진정한 니즈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려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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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4: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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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54573</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 디자인씽킹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nbsp;<br>&lt;뷰카(VUCA)&gt; :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세상은 갈수록 뷰카(VUCA)화 되고 있다.<br>(Volayility : 변동성, Uncertainty : 불확실성, Complesity : 복잡성, Ambiguity : 모호성)<br>4차 산업혁명 시대는 VUCA의 시대에서 문제 유형은<br>- 산업혁명 시대 : 단순문제(a라는 해답에 b라는 답)<br>- 지식정보혁명 시대 : 복잡문제(a b c d e 문제는 많지만 답은 b라는 답으로 통일)<br>- VUCA 시대 : 복잡문제 (a b c d e 개별 문제 해답도 개별 f g h i j) 이다.<br><br>VUCA 세상은<br>① 시장의 환경과 경쟁자들의 빠른 변화가 필요하다.<br>② 기존 일하고 생각하던 방식의 한계<br>③ 기술/기능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 등 고객 관점으로서의 솔루션 구현이 필요히다.<br>④ 빠르게 효과를 내는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하다.<br>⑤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창의적 대한 도출이 필요하다.<br><br>창조적 정서적 동시에 필요하다.<br>① 디지털을 차단하다<br>② 나만의 평생 유치원을 설립하라<br>③ 생각의 전환, 디자인씽킹하라<br>④ 인간 고유의 능력을 일깨우는 무기 . 철학하라<br>⑤ 바라보고, 나누고, 융합하라<br>⑥ 문화인류학적 여행을 경험하라<br>⑦ 나에서 너로, 우리를 보라<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VUCA 세상에서는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며 문제가 복잡해지고 모호해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br>디자인 씽킹의 역할은 이런 환경에서 문제 해결과 혁신을 위해 강력한 도구로 작용하고 사용자 중심의 관점과 창의적인 접근을 통해<br>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디자인 씽킹과 VUCA 세상에 대한 원칙을 적용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하는 능력을 기르고,<br>창조적인 정서와 철학적 사고를 발전시키는 데 노력한다.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사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노력하고<br>새로운 기술, 분야, 또는 관심사에 대한 학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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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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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56048</link>
         <description><![CDATA[<div>&lt;1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소통의 기본기 중 명목집단법은 침묵 속에서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기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br>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분류하기 쉽게 한 장에 한가지 아이디어와 읽기 쉽게 인쇄체, 보기 쉡게 굵은 펜을 사용한다.<br>그리고 브레인 스토밍이란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이다.<br>브레인 스토밍의 4대 원칙은&nbsp;<br>① 아이디어는 질보다는 양이 중요하다(다다익선)<br>② 모든 아이디어를 환영하는 자유분방한 분위기<br>③ 어떤 제안에도 평가를 하지 않는다<br>④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모방 추구, 결합 개선)<br>또한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은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하고,&nbsp;<br>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nbsp;<br>명확히 정의한다. 그리고 자신의 사고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한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명목 집단법, 브레인 스토밍의 4대 원칙,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은 모두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을<br>돕는 도구와 원칙임을 알게되었다.&nbsp;<br>또한 이러한 원칙과 방법들을 적절히 활용하면 소통과 협력을 개성하고 팀 또는 그룹의 목표를<br>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br><br>(3) 수업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명목집단법을 활용하기 위해 그룹의 회의 시간에 다른 참가자와 공유하기 전에&nbsp;<br>각 참가자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정리하기 위해 시간을 부여하여 더 집중적인 토의가 가능하게 한다.<br>그리로 각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모아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진다.<br>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을 활용하기 위해 보고서 작성 시 각 단계에서 정확한 검증과 구체적인 예시를 포함하고&nbsp;<br>중요한 용어나 개념은 정의하고, 사고 과정과 의도를 보고서에 설명하여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br>또한 토론 및 논의에서는 가정과 추론을 검증하며, 중요한 용어나 개념을 정의하여 모든 참가자가 의견을 공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br><br>&lt;2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질문의 7가지 힘(질문을 하면 답이 나오고, 생각을 자극하고,<br>정보를 얻고, 통제가 되며, 마음을 열게 하고, 귀를 기울이며, 스스로 설득이 된다)<br>질문의 유형 열린 질문, 닫힌 질문, 긍정 질문, 부정 질문, 중립 질문, 유도질문,<br>가능성 발견 질문, 책임 추궁 질문이 있다.<br>그리고 Golden Citcle의 Start with WHY에서 Why는 믿음, 목적, 존재 이유로 부터 시작하고<br>HOW는 WHY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이며 WHAT은 행동의 결과물이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질문의 7가지 힘은 질문을 통해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하게 되고,<br>질문은 뇌를 활성화시켜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받을 수 있다.<br>그리고 질문을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며 자신의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된다<br>또한 개방적인 질문은 상대의 마음을 열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br>Golden Circle의 개념에서 WHY-HOW-WHAT의 개념들은 비즈니스, 리더십, 개인 발전, 소통 등 다양한 측면에서 유용하게 적용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 수업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새로운 주제를 탐구할 때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깊이 파고들고<br>생각을 자극하게 위해 "왜 이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며,<br>친구나 동료와의 대화에서 "최근에 어떤 새로운 경험을 했나요?"와 같은 질문을 통해 정보를 얻고,<br>프로젝트를 계획할 때 "어떻게 이 일을 진행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계획을 세우고 진행 상황을 관리할 것이다.<br>그리고 대화 상대와의 갈등이 있을 때는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당신을 이해하고 싶어요."와 같이 열린 질문을 통해<br>이해와 공감을 만들어 갈 것이다.<br>그리고 자기 계발을 위해 "내가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까?"라는 질문을 통해<br>목표를 분명히하고 계획을 구체화하여 스스로를 설득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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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4: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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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56629</link>
         <description><![CDATA[<div>&lt;1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맥킨지식 해결 방법은 문제 정의-원인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 평가로 이루어진다.<br>논리적 사고(MECE)은 문제 분석과정, 문제의 논리적 분해, MECE&amp;로직트리가 있다.<br>MECE는 ME: Mueually 상호간에, Exclusive 중복되지 않고 CE: Collectively 전체로서, Exhaustive 누락이 없이라는 뜻이다.<br>그리고 MECE분해의 원칙은<br>-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 한다.<br>-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br>-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br>-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한다.<br>-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br>-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br>- '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br>-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br>- 프로세스별로 진행한다.<br>- 구성요소별로 진행한다.<br>- 곱하기 방버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br>- 메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MECE의 원칙은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를 누락 없이 나타내가 위해 복잡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해하고 해결 할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한다.<br>MECE을 충족하기 위해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있고 구체적이여야 하면 분해된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이러한 원칙들을 배우고 실제로 활용하면 복잡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논리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매킨지식 해결 방법을 활용하여 개인 또는 팀 내에서 발생한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문제의 범위를 파악하여 해결에 집중한ㄷ,<br>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원인 분석을 수행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고려하여 해결안의 장단점을 분석해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을 도출한다.<br>그리고 선택한 해결책을 실행하고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결과를 확인하고 개선점을 찾을 것이다.<br><br>&lt;2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로직트리의 종류에서 WHAT Tree는 과제나 현상에 대한 Checklist를 살펴볼 때 사용하고,<br>WHY Tree는 과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할 때 사용하며, HOW Tree는 해결 방안을 구체화 할때 사용한다.<br>페르미의 추정이란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페르미의 추정과 같이 시간과 자원이 제한된 상황에서 효율적인 접근 방법을 제공하고 이러한 원리를 실제 상황에서<br>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로직트리를 활용하기 위해 과제나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br>WHAT Tree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무엇을 달성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한 단계와 작업 항목을<br>체크리스트로 작성한다.<br>그리고 WHT Tree를 활용하여 과제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때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한다.<br>HOW Tree는 과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책임을 명확하게 정의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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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4: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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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56982</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 씽킹의 단계는 1단계 공감하기, 2단계 문제정의, 3단계 아이디어 도출하기, 4단계 프로토타입, 5단계 테스트로 이루어 진다.<br>관찰의 기술을 통해 진짜 학습 요소를 찾기 위해서는<br>명시적 니즈(Explicit Needs) :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와<br>암묵적 니즈(Tacit Needs) :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br>잠재적 니즈(Latent Needs) :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를 고려해야 한다.<br>그리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은&nbsp;<br>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사회 마케팅 방식'<br>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과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의 '사회 공헌 방식'<br>지역사회의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형태의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이 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 씽킹의 다섯 단계는 사용자의 명시적, 암묵적, 그리고 잠재적 니즈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디자인 씽킹과 관찰 기술은 문제 해결과 혁신에 중요한 도구이며,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br>사회 문제 해결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문제의 본질과 목표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해야한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프로젝트 개발 시 사용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적용시켜 디자인 씽킹의 다섯 가지 단계를 활용할 것이다.<br>그리고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어 관찰과 인터뷰 기술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br>지역사회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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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4: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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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6994787</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 논리적사고의 근간이 되는 MECE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MECE의 뜻은 ME는 중복없이, CE는 누락없이로 즉 MECE 원칙을 따르면 정보를 구조화하고 분석할 때 논리적 오류나 누락을 방지할 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 MECE를 사용하면 논리적 사고 강화, 오류와 누락 방지 등의 효과로 개이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직업적인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꺼 같습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 저는 이를 의료진단 및 치료 계획에 적용시키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MECE원칙을 통해 환자의 진단과 치료 계획을 정확하게 구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증상, 진단, 치료 옵션을 MECE로 구분하여 의사화 환자 간의 의사 소통을 향상시킬수 있을꺼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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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15: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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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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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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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비판적 사고,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 4가지를 통틀어 부르는 4C 능력이 필요하다.&nbsp;<br>4차 산업혁명 시대는 뷰카 (VUCA)의 시대라고 부르는데, 이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을 뜻한다.&nbsp;<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면서 앞으로 사회에 필요한 인재상이 되기 위해 비판적 사고,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뷰카 (VUCA)의 시대에서 4C 능력과 공감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배우며 생각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 비즈니스 씽킹과 디자인 씽킹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디자인 씽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문제 해결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나는 디자인 씽킹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점을 만났을 때, 고객을 공감하는 것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을 위해 하나씩 노력해나가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직접 적용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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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20: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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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263079</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알게 된 배운점<br>:&nbsp;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기반으로 만물초지증 혁명이라고 불립니다. 사람, 사물, 공간을 초지능, 초연결하여 산업 구조나 산업 시스템을 구조화합니다. 이것은 산업구조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자동화와 인공지능화됨으로써 점차 기계가 일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인간의 일자리는 줄어들게 됩니다.<br>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 점차 자동화됨에 따라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은 하였지만 예상보다 많은 종류의 직업들이 대체될 수도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기술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발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앞으로 사회의 변화 모습과 요구하는 능력들의 방향을 알고 자기계발을 하도록 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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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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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264706</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알게된 배운점<br>: 4차 산업 혁명은 뷰카의 시대입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세상은 갈수록 뷰카화 되고 있습니다. 뷰카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으로 현재의 사회 환경을 말합니다. 이런 사회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선 창의적인 정서지능과 소통, 협력, 공감능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됩니다.<br>배움으로부터 느낀점<br>: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내가 적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이를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어떤 능력들이 요구되는지를 알게 되었으니 평상시에 이러한 것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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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05: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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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27455</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br>: MECE는 설득에 있어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가 기본 원칙이 되는 개념으로, 항목들이 상호 배타적으로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는 개념을 알게 되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 MECE가 집합의 단순한 사고방식인 'MECE'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MECE를 하는 이유는 문제를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원인과 결과를 분석한다. 이러한 MECE를 적용함에 있어서 정량적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왜냐하면 정확히 숫자나 도식으로 다양하게 표현된, 특히 그 문제가 발생한 공간이 MECE한 기준에 의해 분류된 바로 그 지점임을 제시할 때, 논리에 대한 반박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회사를 근무하면 내가 맡은 업무에서 MECE하게 나눌 수 있는 관점이 생겼다. 이러한 관점 기술을 활용하여 나만의 고객(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시키기 위해 영업 품질 확보, 설치 품질 확보, 유지품질 확보 등 세부적으로 브레인스토밍 하여 나만의 업무 처리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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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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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36802</link>
         <description><![CDATA[<div>1.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점점 다가옴으로써 우리가 알고 있던, 우리가 장래희망으로 갖고 있던 여러 직업들이 사라진다. 또한 4차 산업시대는 뷰카의 시대라고도 한다고 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해 여러 가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사회적 책임성에 도움이 된다.<br>2.다각화 되는 사회를 보면서 사회에는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디자인 씽킹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된다.&nbsp;<br>3.디자인 씽킹이 우리 실생활 속에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주고 이용되는지 찾아보고 연구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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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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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39140</link>
         <description><![CDATA[<div>1.문제해결능력은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 후 문제를 해결을 하는 것이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nbsp;<br>2.나에게 어떠한 문제가 닥쳤을 떄, 이 문제가 내가 꼭 해결해야 되는 문제인가를 먼저 판단하고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를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nbsp;<br>3.나에게 문제가 닥쳤을 때, 위에 말한 바와 같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 후,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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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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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43386</link>
         <description><![CDATA[<div>1.협력이란 우리가 공동체에서 어떠한 일을 할 때 서로서로 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여러 방법을 터득해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의 정확한 의미와 의도를 알게 되었다.또한 질문의 7가지 힘을 알게 되었다.<br>2.나는 평소에 가족이나, 지인과 대화할 때 경청을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경청테스트를 해보았다. 이 경청 테스트를 통해 내가 경청을 잘 하고 있지 않을 때가 생각이 나 반성을 하게 되었다.<br>3.평소 상대방의 말을 잘 귀기울여듣고 경청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반응해줘야겠다고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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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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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45352</link>
         <description><![CDATA[<div>1.논리적 사고력MECE의 원칙이란 상호 간에 중복되지 않고 누락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MECE는 여러 가지 항목에서 적용될 수 있다.<br>2.우리가 실생활에서 MECE를 이미 사용하고 있었지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실생활에서 쓰일 때 좀 더 집중해서 쓰고 싶다고 느꼈다.<br>3.MECE를 활용해서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것이 있는 지 확인 후 직접 써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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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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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2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446931</link>
         <description><![CDATA[<div>1.실생활에서 여러 제품과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사례가 많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여러 실패 사례들도 함께 있다.&nbsp;<br>2.디자인 씽킹이 실패의 사례도 있는 것으로 보아 쉽지 않고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br>3.우리가 주변에서 살아가면서 평소 생각하던 불편한 점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들을 잘 생각해보아 디자인 씽킹에 적용시키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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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3: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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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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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633008</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MECE :&nbsp;<br>ME - Mutually 상호간에, Exclusive 중복되지 않고<br>CE - Collectively 전체로서, Exhaustive 누락이 없음<br>MECE분해 13원칙<br>로직트리 유형 : WHAT Tree, WHY Tree, HOW Tree<br><br>2. 느낀점<br>MECE를 비즈니스에 적용시켜보고 Logic Tree 작성방법에 대해 알아봤다.&nbsp;<br><br>3. 적용할 점<br>Logic Tree를 통해 문제의 종류, 이유,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본다.<br>MECE를 통해 마케팅 중심으로 고객의 분류에 대해 알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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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8: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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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667980</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디자인씽킹<br>Empathize 공감하기 -&gt; Define 문제정의 -&gt; Ideate 아이디어 도출 -&gt; Prototype 프로토타입 -&gt; Test 테스트<br>디자인씽킹의 성공사례와 사회문제를 해결한 사례<br><br><br>2. 느낀점<br>디자인씽킹 방법으로 공감과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 제품들이 탄생했다. &nbsp;<br>IDEO사의 철학인 시행착오와 실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br>디자인씽킹으로 사회공헌의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았다.<br><br>3. 적용할 점<br>디자인씽킹을 통한 여러 적용사례들을 참고하여 나만의 작품들을 만들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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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9: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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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696412</link>
         <description><![CDATA[<div>4C능력은 비판적사고/문제해결(Critical Thinking), 소통(Communication), 협력(Collaboration), 창의성과 혁신(Creativity and innovate) 이 네가지 C를 합쳐 4C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br>뷰카(VUCA)는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로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을 뜻한다.<br>뷰카세상은 시장의 환경과 경쟁자들의 빠른 변화, 기존 일하고 생각하던 방식의 한계, 기술/기능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 등 고객 관점으로의 솔루션 구현 필요, 빠르게 효과를 내는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의 혁신 필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한 창의적 대안 도출이 필요하다.<br>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발 맞추어 세상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와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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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2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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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709923</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과학에서의 현상과 목표간의 차이를 문제라고 한다. 이 문제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일 혹은 상태이며 어떠한 목표 달성에 장애가 되는 것이며 목표와 현실과의 차이를 의미한다.<br>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gt; 문제 정의하기 -&gt; 아이디어 도출 -&gt; 구체화시키기 -&gt; 테스트하기 로 진행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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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21: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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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712662</link>
         <description><![CDATA[<div>명목집단법은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br>브레인스토밍은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이다. 브레인스토밍의 4대원칙은 다다익선, 자유분방한 분위기, 비판금지, 모방추구/결합개선이다.<br>개인 소통의 4가지 기술은 관찰, 질문, 경청, 칭찬이다.<br>단순하게 소통만 한다고 그것이 좋은 소통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방법을 통해 좋은 소통을 시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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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21: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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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717656</link>
         <description><![CDATA[<div>페르미 추정은 추정 논법을 사용하여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nbsp;<br>현대사회의 빠른 변화로 해답을 추론해내는 사고능력이 중요해졌다. 이러한 사고 능력을 비약적사고라고 한다. 생각의 힘만으로 해답을 찾아내는 이런 비약적 사고가 굉장히 중요해져서 페르미 추정이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에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페르미 추정 문제를 내서 이런 인재들을 선발하려 하고 있다.<br>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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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2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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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719998</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 프로세스의 1단계인 공감하기에서 부터 시작해 문제를 잘 해결했던 사례들을 알아보았다.<br>GE의 헬스케어 팀의 첨단영상의료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담당자인 더그 더치는 MRI기계를 무서워해 영상촬영을 하기위해서 의료적도움 즉 수면제나 마취과의 도움을 받는 어린이들의 비율이 80%라는 것을 알고 그 어린이들에게 공감했기 때문에 GE의 그 유명한 MRI의 어드벤처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덕분의 어린이들은 병원에 다시 가고싶어 할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br>이런 사례를 통해 고객, 상대방에게 공감을 하는 것이 가장 처음 단계이자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나도 무언가를 만들거나 또는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텐데 이런 사례들을 생각하며 나 또한 손님에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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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2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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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수빈 202310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971102</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사라지고 불확실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고<br>디자인 씽킹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과 디자인씽킹 체화의 중요성을 깨달았다<br>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되기 위하여 그에 맞춰 공부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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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4: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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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기, 2023103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7976796</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 해외 사례 IDEO사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제품 개발 회사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 GE헬스케어 MRI 어린이들이 무서워 하는 MRI를 어린이에게 공감하면서 MRI 어드벤처 시리즈를 만들었다. Embrace Innovations의 인큐베이터, 인큐베이터가 없어서 죽어가던 네팔과 인도의 미숙아들을 보고 전기가 필요없는 인큐베이터 계발 디자인씽킹 국내 사례 무지개 식판 눈금 하나로 식량 낭비 문제 해결 음식물의 70% 절감했다. 김치냉장고, 삼성 무풍 에어컨 Q9500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만든 바람이 몸에 직접 닿지 않는 무풍 에어컨을 만들었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에어쿠션 은행 스탬프에서 얻은 아이디어이다. 이처럼 디자인씽킹은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실패한 디자인씽킹 해외사례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 여인들을 위해 수도를 설치 하였지만 여인들에게 물 긷는 시간은 고생이 아닌 자유와 행복이었다. Play pump, Play pump의 실패 이유 Play pump가 노동이 된 아이들, 핸드펌프에 비해 시간이 오래걸림, 핸드펌프 비용보다 4배가 비쌈, 고장 시 전문 A?S기사 필요함 만약 관찰하고 공감했다면 Playpump는 실패하지 않았을 것이다. 진짜 문제를 찾을려면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해야 한다. 관찰의 기술 명시적 니즈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 암묵적 니즈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 우리는 고객의 명묵적 니즈를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암묵적 니즈를 잘 찾아 해결해야 한다. 잠재적 니즈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 관찰을 통해 진짜 문제를 찾을 때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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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4: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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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정현 20201032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017069</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들 역시 그에 맞게 변화해야한다. 그러기 위함으로 4C능력을 가진 인재가 되어야하는데,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Critical Thinking), 소통 (Communication), 협력 (Collaboration), 창의성과 혁신 (Creativity and innovate)을 길러야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세상의 변화로 기계가 인간을 대체함으로써 미래에 사라질 직업과 사라지지 않을 직업, 생겨날 직업군들이 야기되었는데 우리는 기계와의 공생이 필요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br><br>그렇다면 우린 어떤 태도로 변화를 대하야할까?<br>첫 번째로, 기계와의 공생을 위해 우리는 기계에게 양질의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국 기계도 인간이 정보를 줌으로써 학습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나가는 것인데, 어떤 정보를 주는지, 어떤 학습을 설계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4c 역량중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 창의성과 혁신이 주요과제가 된다.<br>두 번째로, 길을 개척해나가는 것이다.&nbsp;<br>기계와 도무지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은 도태되어야하는가? 그렇지 않다. 세상에 발생한 문제를 사람간의 협력과 소통에 기반하여 창의적 혁신의 문제해결능력을 해낸다면 우리는 충분히 변화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느꼈다.<br><br>그러기 위해 실생활에서부터 창의적으로 문제해결을 적용시켜야한다. 창의적이라고 해서 기상천외한 방법이 아닌, 그저 생각하고 사고하여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고민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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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5: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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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024760</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이&nbsp;디자인씽킹에서 가장 우선적인 과정임이 놀랍지 않을 수 없었다. 나 또는 대중들의 디자인 중요 요소에 대한 관념은 미려함 또는 편의성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미려함과 편의성을 고려하는 과정을 아우르며 선행되는 것이 바로 공감이었던 것이다. 디자인씽킹의 5단계는 공감-(문제) 정의-(아이디어) 도출-구체화-테스트로, 과정만 보더라도 디자인씽킹이 추구하는 목표는 공감을 통한 문제 해결임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디자인씽킹에서 언급하는 공감은 무엇인가? 그것은 폭넓은 이해의 과정이었다. 문제와, 그로 인한 불편을 역사, 경제, 사회 등 다방면에서 고려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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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5: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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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05712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번 수업을 통해 여러가지 단어들을 알게 되었다. 우선 4차 산업 혁명을 시작으로 수업을 들었는데 4차산업 혁명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으며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등 개념을 잘 몰랐는데 이번 수업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미래에 필여한 인재상을 알게 됨으로써 나에게 부족한 역량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같다. 또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과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을 4C의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위 4가지가 왜 중요한지와 언제 쓰일 때가 중요한지를 통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속도를 맞추려면 많은 능력과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나의 부족한 능력과 역량을 키워야 나중에 미래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사라지는 직업들도 많아질 것이고 생겨나는 직업도 많아질 것인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나에게도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또 여러 기업에서 원하는 역량이나 요구하는 능력들이 많아지고 까다로워 질 수록 나는 더욱 그러한 것들을 미리 학생 시기에 대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교육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활동들인 질문과 대화,토론, 문제해결로 비구조화 문제를 접하게 되는 수업인 만큼 내 생각이나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자기주도적학습 능력과 또 문제해결력을 향상 될 수 있도록 수업을 적극적으로 듣고자한다.</strong></div><div><strong>창조와 공감같은 디자인씽킹 사고는 로봇이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인간의 영역이다. 디자인씽킹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고객공감이다.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바람보는 관점을 가지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러므로써 공감능력이 향상되고 또 창조적 상상력과 공감능력을 키우는 방법 중 철학을 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철학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여러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생기고 타인의 생각을 공감할 수 있기에 난 이 방법이 제일 와닿았던것 같다.&nbsp; 또 이번 수업 내용에서 배운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란 고객 관점에서 시작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체계적인 문제해결 방법론 이라고 하는데 이 단계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떄 잘 적용할 수 있도록 1단계 공감하기 능력부터 키워나가야 할 것 같다. 뷰카에 두 번째 포인트인 창의성과 정서지능이 동시에 필요한 세상이 온 만큼 이번 수업을 바탕으로 더욱 더 창조적 상상력과 공감능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문제해결이 중요한 만큼 나에게 부족한 감성지능을 조금 더 향상 시켜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nbsp; 또 비즈니스씽킹과 디자인씽킹 비교를 통함으로 각각 기본 가정, 과정, 관점등 여러 축면의 다른 점을 찾을 수 있었고 그 중 커뮤니케이션 수단 영역에서 비즈니스씽킹은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인 반면 디자인씽킹은 대면접촉을 통해 인터뷰나 관점등으로 나오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데 이러한 대면접촉이 오히려 더 많은 결과를 부르며 계속 강조되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기에 더욱 가까운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다. 디자인씽킹 1단계가 공감하기이므로 공감하는 대화방식으로 나의 사고 방식을 보안하여 디자인씽킹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같다.&nbsp; &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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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6: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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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064759</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해결로 이끄는 질문의 종류는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OPNP)이 있다. 각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알고 싶어 검색하였다. 열린 질문은 다양한 대답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질문이다. 예/아니오로만 답하게 되는 닫힌 질문과 달리, 답변자의 의견을 존중해 폭넓은 답을 가능하게 한다.  긍정 질문은 긍정적 행동을 촉진하는 질문으로, 사람들의 가능성과 실현 의지를 강조한다. 중립 질문은 어떤 한 쪽에 중심을 두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평등하게 간주하는 질문인데, 어느 한 쪽을 옳다고 말하도록 강요하는 편향적 유도 질문이 난무한 현대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기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성 발견 질문은 피드백과 크게 연관되어, 다음 번에는 좀 더 나은 대처를 하게 함과 동시에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발전의 여지를 주는 질문이었다. 이 질문들이 바로 문제 해결로 이끄는 질문들인데, 왜 이와 정 반대의 질문들을 하고서는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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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6: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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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03108 함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09315</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4차 산업혁명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다양한 부분들을 배웠고 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교육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다.<br><br>느낀 점 -&nbsp;한국 학생들이 지금 하고 있는 공부들이 필요없다는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이 공감이 되었고 또한 교육체계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느꼈다.<br><br>적용할 점 -&nbsp;추후 취직을 위한 면접 때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지식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답변을 하게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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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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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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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2496</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은 여러 사례들이 존재하고 이 중에서 실패한 사례도 존재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찰을 통해 진짜 문제를 찾을 때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찾아야한다는 사실,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사회마케팅, 사회 공헌,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법 등이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중요해지는 시기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디자인씽킹을 활용한다고 해서 모든 것들이 다 성공사례로 남지는 않는다는 것, 이를 활용한 것이 처음에는 성공인 듯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실패로 여겨지는 경우가 존재하기에 관찰을 통해 이러한 실패를 하지 않고자 관찰의 중요성을 느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수업내용에서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추천 목록이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참여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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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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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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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5128</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1&nbsp;</div><div>배운점 :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나오게 된 시기에 관해 알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요 키워드는 ‘융합’이라는 것을 알았다. 4차 산업혁명이 원하는 기업별 인재상은 주로 창의적, 글로벌 마인드, 프로의식 등이라는 것을 배웠다.&nbsp;</div><div>느낀점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는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에 맞추어 나의 진로를 설정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지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도 했다.&nbsp;</div><div>적용할 점 : 4차 산업혁명이 원하는 인재상에 걸맞게 창의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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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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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594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2</div><div>배운점 : VUCA가 무엇을 뜻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Volatility(변동성), Uncertainty(불확실성), Compelxity(복잡성), Ambiguity(모호성) 이렇게 4가지의 특성을 가진 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런 시대는 기존 일하고 생각하던 방식을 벗어나야 하며 사용자 경험을 중요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nbsp;</div><div>느낀점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많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디자인씽킹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div><div>적용할 점 : 4C 능력과 정서지능,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며 ‘사람 중심의 문제해결’에 초점을 두고 앞으로의 강의 영상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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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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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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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663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1</div><div>배운점 : 내 앞에 닥친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이 문제가 지금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것 역시 배우게 되었다.</div><div>느낀점 : 내 앞에 닥쳐진 문제는 모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문제마다 중요도 정도를 파악하고 순서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iv>적용할 점 : 앞으로 살아가면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문제를 만나게 되었을 때,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올바르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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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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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6998</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2</div><div>배운점 :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문제해결 프로세스에 대해 배웠다. 순서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하기로 총 5단계였다. 또한 ‘공감’이라는 키워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div><div>느낀점 : 지식채널 e를 볼 때, 어떠한 서비스나 기술 등을 사용할 타겟층을 공감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타겟층의 특징, 가치관 등을 잘 알아야만 더 좋은 서비스, 기술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div><div>적용할 점 : 관광 분야를 전공하면서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데, 그때 문제를 정의하고 특정 타겟층을 향해 관광 서비스를 판매할 때 이번 영상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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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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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7020</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 뷰카(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 디자인씽킹 문제해결 프로세스(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 타입, 테스트)<br><br>느낀 점 - 비즈니스씽킹과 디자인씽킹이 같은 개념인 줄 알았는데 두 개의 개념이 상반된 개념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고 둘의 차이를 이용하여 많은 프로젝트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적용할 점 - 내가 취직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창업을 하려할 때, 아아템을 구상하고 기획하려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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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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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7660</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1</div><div>배운점 : 토론과 소통을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소통의 기본기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개인 소통의 기술은 관찰, 질문, 경청, 칭찬의 기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div><div>느낀점 : 조별 프로젝트를 할 때,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이외에도 명목집단법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소통의 기술이 개인 소통의 기술, 팀 소통의 기술로 구분된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다.</div><div>적용할 점 : 조별 프로젝트를 할 때 명목집단법을 사용해 소통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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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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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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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18294</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2</div><div>배운점 : 질문의 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원하는 대답을 받으려면 질문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럼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몰랐다.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div><div>느낀점 : 내가 원하는 대답을 얻기 위해, 좋은 대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질문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iv><div>적용할 점 : 앞으로 과제 등 어떤 일을 수행하면서 인터뷰를 해야할 일이 생긴다면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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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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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27104</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1</div><div>배운점 : MECE의 의미에 대해 배웠다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그리고 이 MECE는 각각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중 사용되는 MECE의 frmework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div><div>느낀점 : 맥킨지식 해결 방법 MECE를 적용하는게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적용할 점 : 앞으로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겼을 때, 과제가 생겼을 때 논리적 사고 MECE를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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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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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27369</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2</div><div>배운점 : 로직트리의 유형과 작성법에 대해 배웠다. 로직트리는 What, Why, How tree로 이루어져 있다.&nbsp;</div><div>느낀점 : What, Why, How tree를 체계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논리적인 사고와 행동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iv>적용할 점 : 로직트리 작성법을 배웠기 때문에 로직트리를 사용할 때 알맞게 사용하면 될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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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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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29255</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문제의 유형 ( 발생형 문제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 미달문제 및 일탈 문제가 대표적, 원상복귀 시키려는 현상유지형 문제인식, 눈에 보이는 문제, 안전사고, 불량품 등), ( 탐색형 문제 -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 개선/개량 문제 및 강화 문제가 대표적, 더 높은 수준을 갈구하는 문제의식, 찾아내는 문제, 문제에 따라 해결책이 달라짐), ( 설정형 문제 -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전략적 관심을 요구하는 문제인식, 개발/기획 문제 및 회피문제가 대표적, 가장 어려움, 신시장 개척, 새로운 생산시스템 설계 등)<br><br>느낀 점 -&nbsp;이번 강의를 통하여 한 학기 동안 문제 해결 능력을 확실하게 키워 사회에 나가서 내가 속한 집단에 도움을 주는 그러한 인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적용할 점 - 문제의 유형을 배웠으니 내가 사회에 나가서 직면하는 문제를 문제의 유형에 따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때에 남들 보다 더 나은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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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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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34814</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1<br>배운점 : 해외에서 디자인씽킹을 사용한 사례에 대해 배웠다. IDEO사, MRI_GE헬스케어 등이 어떻게 디자인씽킹 과정을 녹여냈는지 알 수 있었다.&nbsp;<br>느낀점 : 디자인씽킹은 사용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어린아이, 노인, 장애인 등 어떤 서비스나 기술, 도구를 사용하게 되는 타겟층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타겟층에 따라 디자인씽킹 전체의 과정이 변화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적용할 점 : 해외 사례를 보면서 내가 알고 있던 기술이 이렇게 디자인씽킹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알게되어 직접 적용해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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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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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37125</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빠른 시도와 시행착오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일하는 방식이자 마음가짐 이다. - Tim Brown - 이 말이 문제해결의 첫 걸음을 시작하는 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한 마디인 것 같고 큰 배움인 것 같다. <br><br>느낀 점 -&nbsp;디자인 씽킹에서 중요한 점은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적용할 점 - 어떤 아이템이나 제품을 기획하거나 개발할 때에 고객의 입장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고객 중심 마케팅의 기획에서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충분히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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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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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38854</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2<br>배운점 :&nbsp;이번 영상에서는 지역사례를 배웠다. 특히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디자인씽킹 과정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알 수 있었다. <br>느낀점 :&nbsp;알고있던 써니, 상상유니브 등의 대외활동에서 디자인씽킹을 이미 많이 적용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나도 도전해보아야겠다는 생각기 들었다.<br>적용할 점 : 학교 팀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대외활동에서 디자인씽킹 과정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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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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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42581</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nbsp;(1.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하고자 한다. 2.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 명확히 정의한다. 3. 자신의 사고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한다.)<br><br>느낀 점 -&nbsp;경청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평소에 경청을 잘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경청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적용할 점 -&nbsp;의사소통의 기술과 경청을 통하여 회의와 같은 소통의 시간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올바른 회의문화를 형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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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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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4953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골든써클 ( 왜, 어떻게, 무엇을으로 점진적으로 커져가는 것,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과 반대되는 방식, 일반적인 생각은 무엇을 하지? 부터 시작된다.)<br><br>느낀 점 -&nbsp;내가 평소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들어보니 답은 질문에 있었던 것 같다. 평소에 내가 닫힌 질문이나 부정적인 질문을 했던 것 같다. 이번 기회로 반성하게 된다.<br><br>적용할 점 - 질문의 기술을 프로젝트 회의 때 활용하여 의사소통의 효율을 조금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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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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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56710</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 맥킨지식 해결 방법 (문제정의-원인분석-해결안 도출-실행-평가)<br>13번 원칙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br><br>느낀 점 -&nbsp;평소에 성급하게 일반화를 해서 이상한 답을 내놓을 때가 있는 데 MECE 분해 13번 원칙을 통하여 문제에 대한 해결이나 답을 내놓을 때에 상호관계를 분명히 해야겠다.<br><br>적용할 점 - &nbsp;원칙 1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 한다. 를 통해 앞으로 분류를 하는 기준을 세울 때 많은 고민을 해서 정확하고 의미가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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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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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61538</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페르미 추정(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 세계최초로 원자로를 만든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페르미의 이름에서 유래됨)<br><br>느낀 점 -&nbsp;현대사회의 빠른 변화에 따라 페르미 추정이 점점 중요해져가는 것 같다. 시간과 자료가 중요해져감으로써 빠른 해답을 찾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적용할 점 - 페르미 추정과 같이 빠르게 문제의 답을 찾거나 해결해야 하는 현재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로직트리 및 페르미 추정을 통하여 정확하고 빠른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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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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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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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68169</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 &nbsp;올바른 답이 올바른 해답을 만든다. 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인상깊었고 전 강의에서의 질문의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br><br>느낀 점&nbsp; -&nbsp;우리와 같은 학생들의 훌륭한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교수님의 말씀과 디자인 씽킹을 통하여 나도 한 번쯤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용기가 생겼다.<br><br>적용할 점 -&nbsp;좋은 질문을 통해 좋은 답을 얻는다. 이 문장자체를 회의나 프로젝트에서 적용시켜야 하는 좋은 말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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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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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길현 20171031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7302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nbsp;인액터스의 의미와 이를 다양한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다는 점, 인액터스어와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br><br>느낀 점 -&nbsp;현재, 다양한 대학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 아이디어적인 부분에서 너무 일차원적인 활동들이 많은 것 같다. <br><br>적용할 점 - 다른 대학교들의 다양한 활동을 보면서 우리 대학교에서도 할 수 있을 법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제주도에서도 훌륭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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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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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6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17671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업에서 문제해결의 관한 내용을 배웠는데 단순히 문제해결이라는 단어는 그냥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화과학에서 정의 하는 문제 해결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문제해결에도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문제의 유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문제해결의 원칙에 논리적 사고인 mece와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두는 fact-base와 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아리는 가설지향 이 세가지 법칙을 알게 됨으로 써 앞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어떻게 대응 할지 조금 더 깊게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또 문제해결 과정에서 아이디어 창출 기법과 아이디어 수렵 기법을 터득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결과를 다양하게 만들어 가는 이 과정이 새로웠다. 또 이 과정에서 아까 말했듯 논리적 사고(mece)가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을 했다.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면 문제를 잘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예시 처럼 나도 이번 중간고사때에는 현상인 현재 수준을 잘 인식하고 목표 점수를 설정하고 그 갭 차이인 문제인식을 해서 정한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처럼 문제를 알려면 현재를 잘 인식하고 목표를 잡는 것이 가장 우선이자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nbsp;</div><div>디자인씽킹에는 5단계 별로 구성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감하기-문제정의하기-아이디어도출-구체화신키기-테스틀하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중에서 공감을 하려면 관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또 관찰을 통해 발견하는 것들의 대한 것에도 배움으로써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 지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고 프로세스 철학에서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이라는 뜻 처럼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원하는 답을 찾아 갈 수 있게 관찰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서 나에게 잘 적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실사구실" 결과물로 보여준다 라는 뜻 처럼 신속함을 더해 실행력을 향상시킨다면 업무 효율성도 함께 향상 되어 나에게 도움을 주고 보여준 결과물을 통해 피드백을 받으며 또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하는데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한다. 이처럼 디자인 씽킹을 잘 활용 할 수 있으려면 단계별로 하나하나 거쳐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nbsp;</div><div>위 문제해결의 원칙인 MECE와 가설지향과 Fact-Base는 구성원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적용 하여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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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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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25837</link>
         <description><![CDATA[<div>MECE는 Mutually Exclusive but Collectively Exhaustive의 약자로, 상호 배타적이면서도 포괄한다는 뜻이다. 이 개념이 정확히 이해가 가지 않아 찾아보니, MECE는 '맥킨지 앤 컴퍼니'라는 컨설팅 기업에서 제시한 '중복과 누락 없이 전체를 포괄하는 논리적 개념'이었다. 이 수업에서 처음 알게 된 개념이지만, 기업 컨설팅에서는 주요한 방법 중 하나로 쓰인다고 한다. '교집합이 발생해서는 안 됨'이 MECE의 핵심이었다.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문제와 목표를 파악하고, 핵심적인 요소만 남긴 후 변수를 제거하여야 한다. MECE를 활용한 기법 중 하나로는 로직 트리가 있는데, 이는 전공 과목에서 배우는 상위어와 하위어 관계와 유사해보였다. 나도 은연중에 MECE를 익히고 활용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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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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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5467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문제해결 원칙 3가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Fact base, MECE, 가설 지향이다.<br>느낀점 : 여러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알게 되었다.<br>활용할 점 :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 파악 후 정리하면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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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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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557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4차 산업 혁명이라는 주제를 내가 알고 있던 부분에서 더욱 확장시켜서 그에 따른 디자인 씽킹의 필요성을 찾을 수 있었다.&nbsp; 시대가 변함에 따라 우리가 변화해야 할 점을 알 수 있었다. 혁명을 통해 사라지고 새롭게 나타날 직업은 무엇이 있고 그에 다른 교육 체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학습의 중요성을 도출해낼 수 있었다.&nbsp;<br>나는 디자인 씽킹의 개념에 대해 알게 되면서 4차 산업혁명과 연관 지어 새로운 교육의 바람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nbsp; 갖추어야 할&nbsp; 능력에는 무엇이 있는 지 알게 되어 좋았다.&nbsp;나는 미래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하고 부족했던 역량을 키워나가며 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으로서의 가치를 찾아나갈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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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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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60068</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명목집단법, 브레인스토밍 등을 자세히 새롭게 알 수 있었다.<br>느낀점 : 회의를 진행할 때 매끄럽지 못했던 이유를 알게 되고,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될지 생각 든다.<br>활용할 점 : 명목집단법,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여 회의를 진행하면 매끄럽게 진행이 가능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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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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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754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꿈구는 회의와 우리가 하고 있는 회의를 비교를 했을 때 확실한 차이가 보였다. 우리가 하고 있는 회의에서 무거운 분위기나 소극적 참여 또 무의미함 그리고 단독적 의사결정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러한 회의는 다수들이 모여 화의를 진행해도 많은 아이디어를 내기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모든 사람이 참여를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도록 열린 회의를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배우게 되었다. "명목집단법"이라는 기법은 처음 듣는 기법인데 침묵속에서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 기법을 통해 한 번더 나의 생각을 꼼꼼하게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며 나중에 나도 나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고 싶을 땐 이 기법을 통해 나의 확고한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는데 기여할 것 같다. 브레인 스토밍 기법은 나도 정말 좋아하는 기법 중 하나인데 가장 어렵지 않고 구속 받지 않는 환경에서 나의 생각을 펼칠 수 있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 생각 나는 것들을 모두 조건없이 적고 말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인 것 같다. 나중에 화의 할 때나 협력 하는 활동에 아주 활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nbsp; 개인소통에서 중요한 4가지 기술에 관찰-질문-경청-칭찬이 있는데 관찰은 새로운 영감을 주기도 새로운 것을 발명하기도 한다.&nbsp; 이처럼 사물이나 사람등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고 위 브레인스토밍을 적용하여 나도 영감을 받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 관찰 만큼 중요한 경청은 상대의 생각이나 의견을 듣는 것은 아주 중요한 자세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친구 또는 부모님 등과 대화를 할 때 경청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더욱 공감하기에도 아주 효과적이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가장 큰 무기 일지도 모른다. 칭찬을 할때에도 그냥 잘했어 보다는 상대의 과정을 덧붙여서 이야기 해준다면 더 바람직하고 의미있고 가치 있는 칭찬이 될 것이다. 이번 수업을 통해 칭찬하는 방법을 배우개 되었다.&nbsp; 항상 그냥 가벼운 칭찬만 했었는데 앞으로 칭찬을 해줄 떈 상대방의 칭찬할 점을 더 많이 보고 과정도 함께 인정해주고 구체적으로 해줘야 겠다고 반성하게 되는 수업 내용이였다.&nbsp;</div><div>이번 수업에서 질문을 가지고 배워보았는데 질문은 진짜 문제를 찾는 최적의 도구이다. 질문을 하면 답을 찾을 수 있고 생각을 자극하고 질문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스스로 통제가 되고 앞에 배운 경청인 귀를 기울이게 된다. 또 질문에 답을 하면서 스스로 설득이 되기도 한다는 질문에는 이런 7가지 힘을 가진다는 것과&nbsp; 열린질문과 반대 성향인 닫힌질문, 긍정질문과 부정질문, 중립질문과 유도질문, 가능성발견질문과 책임 추궁질문 각각 대조 해보며 어떤식의 질문이 어떤 답을 도출하는지 차이점을 알게 되었고 이 질문 유형들 중 열린질문(O), 긍정질문(P), 중립질문(N), 가능성발견질문(P)인 OPNP 유형으로 질문을 하면 답변하는 사람들도 더 풀린 마음으로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WHY로 부터 확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 때 WHY 믿음, 목적, 존재한다. 예시로 APPLE 마케팅 메시지에서 말했듯 타 회사와 같이 상품을 홍보하려는 문구에 이 WHY가 먼저 들어가니 메시지 전체적 내용이 달라지고 소비자 입장으로 더욱 마음을 사로 잡는 메시지로 다가온 걸 알 수 있었다.&nbsp; 이처럼 이번 차시 수업에서 질문이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대화를 할때 등&nbsp; 얼마나 큰 함을 가지고 있는지 또 질문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며 평소 나의 질문 하는 방식을 성찰하게 되었다. 떄문에 나도 대화를 할 때 OPNP 방법으로 잘 활용한다면 정문정답 즉 바른 질문을 하고 바른 답을 도출 할 수 있을 것아라 생각한다. 또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회의를 할 때 why라는 질문을 많이 사용 해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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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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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2023103013 </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78296</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의 단계는 총 5단계로&nbsp; 이루어진다. 가장 먼저 1단계는 공감하기 , 2단계는 문제를 정의하기, 3단계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 4단계 프로토타입, 5단계&nbsp; 테스트하기로 이루어진다.&nbsp;<br>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3가지 원칙을 필요로 하는데 그 원칙에는 fact base , mece , 가설지향 이 3가지로 구성된다. 이 3가지의 원칙이 하나도 빠짐없이 연결되어야한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nbsp; 문제에 대하여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문제 해결을 위해 그 문제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관찰해야한다. 나는 이러한 관찰적 시야를 기르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nbsp; 나또한 주변 문제들을 찾았을 때 그 문제를 분석하고 위 원칙을 적용하여 해결해나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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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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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28146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첫번째 두번째 영상 과제<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가 융합이 중요하다는 것과 디자인씽킹이 무엇이고 어디에 사용하는지 알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4C가 필요하고&nbsp; 4C의 역략은&nbsp;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ity and innovate. 가 있다<br>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뷰카라고 말한다.<br>디자인씽킹: 고객공감을 통해서 고객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이다.<br><br>2 배움으로써 느낀 점<br>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많은 직업들은 기계로 대체 되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새롭게 가지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불과 5년 전 만 해도 작가, 미술가처럼 창의성이 필요한 직업들은 대체 불가능하다고 여겼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가 대체하는 영역이 커지면서 우리는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느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nbsp;<br>이 수업에서는 고객 공감이라는 키워드가 매우 인상 깊었다.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생각하여 무엇이 문제인가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여 어떤 문제가 생기면 내가 아닌 객관적인 시선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 실생활에서 사용할 만 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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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9: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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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03083</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 토론의 기술인 명목 집단법과 브레인 스토밍에&nbsp; 대하여 자세하게 알게 되었는데 명목 집단법은 소통과 토론에서 참가자 개개인이 다른 참가자와 이야기하지 않고 토의 주제에 관한 자기 생각을 정리하도록 시간을 쓰는 방법을 말한다. 브레인 스토밍은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산하면서 여러가지의 창의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과정을 말한다.&nbsp;이2가지의 소통 토론법을 배우면서 상대방과 의사소통할 순간에 어떻게 해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느꼈다. 다음 번에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위 2가지 방법을 적용해 대화해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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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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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20050</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첫번째 두번째 과제<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지금의 상황 즉 현상과 자신 혹은 회사가 설정한 목표 사이의 Gap을 문제라고 한다. &nbsp;<br>조직이나 개인의 필요성에 의해 부여되는 문제, 자발적인 행동에 의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문제를 우리는 과제라고 부른다.<br>문제유형:&nbsp;<br>발생형문제: 과거에 발생, 미달문제, 일탈문제, 눈에 보이는 문제<br>탐색형 문제: 현재 발생하지 않음, 예측되는 문제, 개선/개량을 통해 해결이 가능, 찾아야하는 문제<br>설정형문제: 미래의 문제, 회피문제,<br><br>디자인씽킹: 디자인은 머리, 마음,몸으로 하는 통합적 사고, 우리의 답은 현장에 있다.<br><br><br>2.배움으로부터의 느낌<br>우리가 설정한 목표와 지금의 상태의 차이를 갭이라고 말하고 나는 그 갭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해야한다. 또한 앞으로의 문제 현재의 문제 과거에 발생했던 문제를 생각하고 어떤 유형이 있는지 생각하는 것을 통해 그 갭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내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는 공감하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관찰을 통해서 혼란스러움을 찾고 어느 시점에서 혼란이(페인 포인트) 생기는지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어느 점이 문제인지 인식해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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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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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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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31344</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의 삶에 변화가 얼마나 많은지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던 것 같고 4차 산업 시대를 뷰카의 시대라고 부른다는 사실도 처음 배웠다.<br>2. 세상은 내가 생각하던 것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고 여러 분야들이 발전되고 있다 그 중 제일 크게 느낀 것은 chat gpt이다 내가 발전하지 않으면 더더욱 뒤쳐진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br>3.  지금까지 살면서 문제점을 4C를 통해 비교하여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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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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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40715</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의 정의는 현상과 목표의 차이를 이야기하고,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고 문제 해결의 과정은 문제 정의 원인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 평가 순으로 정리할 수 있다.<br><br>2. 문제라고 해서 무조건 전부 풀어야하는 것은 아닐 수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문제라고 인식해서 해결하려고 하기 전에 이것이 진짜 풀어야하는 문제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br><br>3.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배운 내용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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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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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470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명목 집단법과 브레인 스토밍이 있고 명목 집단법은 참가자들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nbsp; 않고 자신의 생각을 먼저 정리할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고 브레인 스토밍은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는 창의적 기법이다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사용되는 기법이다.<br>질문의 유형은 8가지가 있다 열린 질문,닫힌 질문,중립 질문,유도 질문,긍정 질문,부정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 책임 추궁 질문이 있다.<br>2. 내가 평소에 질문이나 의사소통을 할 때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이 수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배운 내용을 통해 나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칠 수 있을 것 같다.<br>3. 오늘 강의 내용을 토대로 명목 집단법이나 브레인 스토밍을 이용해서 나의 의사소통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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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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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52925</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첫번째 두번째 과제<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논리적 사고 (mece): 중복 없이 누락 없이 : 완벽하다.&nbsp; 경영학에서 사용하는 전략도 mece가 적용된다.&nbsp;<br>원칙1: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한다.<br>2.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nbsp;<br>3.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nbsp;<br>4.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 &nbsp;<br>5.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한다.<br>6.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br>7.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br>8. 그것 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br>9. 기타를 사용해라<br>10. 프로세스별로 진행한다.<br>11. 구성요소별로 분해한다.&nbsp;<br>12.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br>13.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br><br>Logic Tree:&nbsp; 문제를 1차전개 2차 3차 전개로 분해하고 그 과정에서 서로 mece를 적용해야한다.<br>What Tree, WHY Tree, HOW Tree<br><br>페르미 추정: 단기간에 대략적으로 결과를 내는 것. 비약적 사고가 필요, 생각의 힘만으로 해결책을 내는것,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을 뽑기 위함 <br><br>2. 배움으로서의 느낀 점<br>자신이 무엇이 문제인지 원을 찾는 과정에서 Logic Tree를 활용하여 큰 것에서 점점 쪼개면서 세부적인 것을 봄으로써 어떤 구성 요소가 있는제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은 매우 효과적인&nbsp; 원인 확인 방법인 것 같다.&nbsp;<br>또한 내각 생각하지 못한 구성 요소를 찾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Logic&nbsp; Tree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문제의 원인을 확인하려는 노력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이 발전할 수 있다. 과제 해결력을 향상 할 수 있다. 또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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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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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53736</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의 뜻은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는 것이고 MECE분해 13원칙에는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하고 내용도 구체적이어야 한다 요소 간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하고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등 여러 내용들이 있다.<br>2. 로직트리라는 것은 단순히 분해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여러 조건에 맞게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로직트리를 활용해서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br>3. 앞으로 문제를 해결할 때 MECE 방법을 활용해서 고려해야 할 점과 여러 문제들을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나를 좀 더 완벽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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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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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01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5778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국내와 해외의 실패 사례들을 통해서 디자인 씽킹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배울 수 있었고&nbsp; 디자인씽킹 문제 해결 과정의 첫번째 단계는 공감하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 디자인 씽킹은 실패 사례도 많다는 것으로 보아 생각보다 쉬운 방법은 아니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방법이라고 느꼈다.<br>3.일상생활에 불편한 점과 개선한 점을 디자인 씽킹으로 이용해서 좀 더 바꿔나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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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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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380243</link>
         <description><![CDATA[<div>5 주차 첫번째 두번째 영상 과제<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디자인씽킹의 사례<br>&nbsp; &nbsp;시행착오를 통한 깨우침이 외로운 천제의 계획보다 낫다. 자주 실패할 수로 성공에 더 빨리 다가간다.&nbsp;<br>모든 디자인씽킹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nbsp;<br>잠재적 니즈: 고객이나 문제가 문제인지 인식 못하는 니즈를 찾는것<br>사회마케팅 방식: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방식<br>사회 공헌 방식: 시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하는 형식<br>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 참여해 자원봉사하는 형식<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씽킹에서의 첫번 째 과제는 문제가 무엇인지 떠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무심하게 지나치던 것들도 다른 사람의 눈에는 문제로 보이고 그걸 바꾸려는 노력이 디자인씽킹의 첫번째 출발점 처럼 보인다.&nbsp;<br>또한 디자인 씽킹은 단순히 문제를 해결의 목적도 있지만 누구의 관점에 고민하고 그 문제가 문제인 이유를 생각하고 관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두번 째 영상에서 사회 문제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시작하기 위해 도와줄 다양한 방법 소개를 통해서 쉽게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정보를 통해서 다양한 동아리를 찾아 한번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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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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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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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677508</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는 창의적이고 도덕적이며 독하면서 실행력이 강한 전문역량을 가진 사람이다. 또한 4차 산업은 뷰카시대라고 할 수 있다. V(변동성), U(불확실성), C(복잡성), A(모호성)&nbsp;<br> 1주차 강의를 통해 4차 산업 혁명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하며 어떻게 자기개발을 할 것인지 계획을 짜보고 연습을 해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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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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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697926</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의 정의는 목표, 기대수준과 현상, 현재수준의 GAP을 의미한다. 현상이란 문제가 겉으로 보이고 현재의 모습, 예상되는 상태이다. 목표는 바람직한 상태, 기대되는 결과, 있어야 할 모습이다. 주의할 점은 발견한 문제를 현상이 아닌 원인으로 학습하면 안 된다. 현상과 원인의 차이점은, 현상은 문제가 겉으로 보이지만 원인은 문제를 일으킨 본질이자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 먼저, 발생형 문제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이다. 탐색형 문제는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이다. 설정형 문제는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뜻한다. 문제해결의 원칙으로 FACT, MECE, 가설지향이 있다.&nbsp;<br> 2주차 수업을 듣고 나는 실생활에서 문제해결을 이와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를 정의할 때에 진짜 문제를 찾는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원인 분석을 할 때 논리적 사고를 가지며 분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창의적/대안적 사고로 해결방안을 도출할것이고 이를 4WIH원칙을 적용하여 실행하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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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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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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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703526</link>
         <description><![CDATA[<div>6주차<br>&nbsp;첫번째 미니DT체험은 마스크를 디자인 하는 것이었다. 디자인씽킹의 과정의 초반인 (고객에 대한)공감하기-문제정의에서 중요한 것은 먼저 어떤 사람이 가장 필요하고 문제(pain point)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일단, 신문 기사들(교사들의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영유아의 언어발달에 지체가 되고 있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과 과제 내용(영유아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마스크 디자인하기)을 고려해볼 때 어린이를 가르치는 영.유아교사가 주 고객이 될 것이다. 주된 고객이 누구이며 어떤 고객을 타겟팅할 것인지 구체화시켜 정확하게 타겟팅 해야할 것이다. 특이하게 미니 체험 진행방법은 결과물을 바탕으로 거꾸로 프로세스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1차 제품의 결과와 최종 제품의 결과를 보여주셨다.&nbsp; 디자인씽킹을 위한 기본질문 7가지를 통해서 포스트잇으로 작성을 하며 NGT방식으로 진행되었다. DT의 프로세스에 따라서 공감-문제정의-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테스트까지 불편함은 없는지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었으며,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내가 생각지 못한 의견들도 나와서 다양한 관점을 통해 NGT방식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nbsp; 앞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NGT방식과 DT프로세스로 팀원과 진행해보고 싶다. 또한, 어떤 문제를 해결한 방식을 역으로 프로세스를 파헤쳐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nbsp;<br><br>두번째 디자인씽킹 미니 체험은 페르소나(대상에 따라 초첨이 달라짐)의 의자 만들기이다. (어디에서) 쉬고 싶은 (어떤) (어떠한) 사람을 위한 의자 만들기.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명시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추론이 필요하다)를 파악해야 한다. 언어뿐만아니라 비언어적인 표현도 잘 캐치해야한다. 인터뷰를 할 때에는 구체적으로 인터뷰이에게 물어봐야 한다. 원하는 것을 말하면서 인터뷰이가 굉장히 만족하게 웃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잡혀서 책읽는 것과 명상, 그리고 Gray색상을 정말 좋아하는 구나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프로토 타입은 빠르게 만들고 수정하기도 쉬워야 하고 버려질수도 있기 때문에 프로토 타입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는 것도 배웠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니즈가 반영되어야하며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영상에 빠져들어 직접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꼭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의 명시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는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고 공감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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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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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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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7168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꿈꾸는 회의는 모든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린 회의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회의 참여에 소극적이며 다소 무겁고 회의를 주도하는 빅마우스가 존재하여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명목집단법이다.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분류하기 쉬우며 읽기 쉽고 보기 쉽다. 회의에선 소통이 중요하다. 개인소통은 관찰-&gt; 질문-&gt; 경청-&gt; 칭찬을 반복하다.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이 있는데,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 명확히 정의한다.&nbsp;<br> 3주차 강의에서 배운 내용으로 나는 실생활에서 이러한 점을 적용할 수 있다. 대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할 때에 적극적인 열린 회외를 할 수 있도록 포스트잇을 준비한 후 명목집단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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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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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728641</link>
         <description><![CDATA[<div>비지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MECE Frame walk 는 이와 같다. 4M: 방법, 기계, 재료, 사람 4P:장소, 절차, 사람, 정책 4P(마케팅): 제품, 가격, 판매촉진, 유통 4S: 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이 있다. MECE분해 13원칙은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분해내용이 객관적이어야 한다,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 잘 알려진 틀 사용한다, 상호 반대되는 용어 사용한다, 자원 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 '그것 이 외' 를 활용하여 발상을 넗힌다,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 프로세슬별로 진행한다, 구성요소별로 분해한다,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 메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nbsp;<br> 4주차 강의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이와 같다. 어떠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그것 이 외' 를 활용하여 그 문제점의 다른 문제점이 없는 지, 주변 환경에 문제점이 없는 지를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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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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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734963</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마케팅 방식의 목적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의 사회 공헌 방식은 특정 사회 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를 말한다. 지역 사회 자원 봉사 방식은 지역 사회의 문제에 참여해 자원 봉사를 하는 형태를 말한다. 이 외에도 새로운 대학생의 사회공헌 활동이 있다. 대표적으로 인액터스가 있다. 인액터스의 목표는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을 갖춘 실천형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다. &nbsp;<br> 5주차 강의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이와 같다. 대외활동에서 어떤 목적과 실헌 방식을 추구하는 지 5주차 강의 내용에서 배운 배경지식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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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4: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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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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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969708</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nbsp; 다가옴으로써 우리는 과거의 교육방식에서 더 나아가서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능력으로 변동이 심하고 불확실적이며, 복잡하고 모호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br>2. 새로운 시대가 다가옴으로써 많은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 그러한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다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준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다면 현재의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못하시는 노인처럼 현재를 살아가는&nbsp; 것이 힘들어질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사라져야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nbsp; <br>3.미래를 대비하는데 있어 나아가야 하는 기준이 생겨서 그것에 맞추어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생각부터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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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7: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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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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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8995932</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라는 것이 현상과 목표의 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에는 발성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nbsp; 발성형 문제는불량품처럼 과거에 발생해 현제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탐색형 문제는 현재의 관점에서 목표 수치를 바라볼 때 발생하는 차이의 문제이고 설정형 문제는 새로운 생산 시스템 설계와 같이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문제인식에서 전략적 관점이 필요하다. &nbsp;<br>2. 이것을 들을 때 사회 속의 문제들에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 혹은 회의를 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것이 오늘의 강의 영상에 중요하게 나온 것 같다.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성적으로 대화한다는 것이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인과관계에 대한 정확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나타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nbsp;<br>3.이러한 방식으로 이성적 능력을 키워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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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7: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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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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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196771</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은 기술의 발전과 정보 통신 기술의 보급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변화가 이전 산업 혁명과 비교하여 훨씬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nbsp;<br>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시대, 산업혁명에 따라 미술/디자인/사조 등의 기술적 디자인적 변화가 많은데 특히 4차 산업혁명 이후 트렌드, 기술의 발전이 비약적으로 커지면서 앞으로의 변화, 방향 등에 대한 예측이 중요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지속적, 주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할 것이고 기술적, 디자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대응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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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9: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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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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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206122</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움 점<br>디자인 씽킹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nbsp;<br>공감하기/문제점 도출/ 인사이트/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방안 수립/ 실행<br>프로세스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게 되었습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디자인 학생으로써 기획 수립 &gt; 마케팅 &gt; 디자인의 전체적인 프로세스에서<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시스템을 통해 부족했던 과정에 대해 알게되었고,&nbsp;<br>디자인을 하기위해/문제 해결을 하기위해/도출 방식/ 공감/ 사전 조사 등<br>프로세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nbsp;<br>현재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들을 가지게 되는데,<br>실무 측면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을 때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nbsp;<br>주도적인 실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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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9: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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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213875</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움 점<br>명목집단법은 참가가가 침묵을 유지한 채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nbsp;<br>정리할 수 있도록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입니다.<br>브레인스토밍은 많은 아이디어를 모아 집단 지성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디자인과 학생으로 거의 모든 전공 수업이 팀 프로젝트로 진행이 됩니다.<br>그래서 팀 프로젝트를 위한 회의가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nbsp;<br>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중요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br>하지만, 더 좋은 방향을 위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 질적인 아이디어에&nbsp;<br>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을 우선적으로 많은 아이디어가<br>중요하기 때문에 사소한 것이라도 질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nbsp;<br>디자인 수업을 듣고 있으면 브레인스토밍은 아주 중요합니다.<br>어느 한 교수님이 해주신 이야기로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면 좋다고 하였는데,&nbsp;<br>주기적으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어느 한 부분에서 좋은 아이디어나<br>문제점 도출 등의 생각이 나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nbsp;<br>그래서 저는 실생활에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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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9: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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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465091</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MECE는 상호간에 중복이나 누락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논리구조를 구조적인 접근을 통해 심도 있는 주제 목표를 달성하기&nbsp;<br>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마케팅/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사전학습, 사전 조사가 중요하고 필수적인데<br>MECE과정을 통해 누락 없이 전체적으로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기존 디자인/기획/마케팅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nbsp;<br>문제점을 분석하여 쉽게 파악하고 솔류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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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1: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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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482507</link>
         <description><![CDATA[<div>(1)제품과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br>국내/해외 기업에서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다<br>(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문제점을 파악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br>(2)<br>강의를 평소 생활에 대입 했을때<br>블루투스 이어폰,노이즈캔슬링 등 소비자들이 기존에 이어폰에 줄이 엉켜서 불편한 경험이 많았다.<br>음악을 감상할 때 주변의 소리가 방해된 적이 많았다 등의 의견들을 반영하여&nbsp;<br>혁신적인 시도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는 인기 상품으로 도약 한 것을 보고 중요성을 느꼈다<br>(3) 지역사회의 봉사모집에도&nbsp;<br>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br>각각의 지역에 따른 문제를 세분화하여<br>대학생 혹은 일반인의 봉사자를 잘 배분하여<br>봉사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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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1: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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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한, 20201120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497057</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br>디자인 씽킹 사례<br>IDED사의 쇼핑카트 제작사례<br>MRI_GE헬스케어<br>Embrace Innovation 인큐베이터<br><br>무지개 식판<br>김치냉장고<br>삼성 무풍 에어컨<br>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에어쿠션<br><br>디자인씽킹은 고객을 잘 관찰하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함<br><br>관찰과 공감을 통해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도출해내어 문제 해결<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예전부터 무언가를 관찰 하는 것이 재밌어서 아무 생각 없이 자주 관찰하곤 했는데 디자인씽킹에서는 관찰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관찰할 때 저 사람의 니즈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관찰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nbsp;<br>사람들의 관찰하고 문제해결의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고 방법을 개발 해낼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관찰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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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2: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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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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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54325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명목집단법으로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더욱 쉽게 자신의 생각을 알릴 수 있다.<br>우리가 추구해야할&nbsp; 질문의 종류에는 열린 질문 긍정질문&nbsp; 중립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이 있다.<br>2. 질문을 할 때 닫힌 질문 부정 질문 유도 질문 책임 추궁 질문같은 질문들로 하는 것이 사람들이 피곤하고 힘들어하는 대화의 기법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던게 단어로서 정의되었다 &nbsp;<br>3.앞으로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질문 대신에 좋은 질문들로 사람들에게 질문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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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2: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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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564873</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의 M은 상호간의 E는 중복되지 않고 C는 전체로서 E는 누락이 없다는 뜻이다.<br>MECE의 Framwork로 4M은 방법 기계 재료 사람 4P는 장소 절차 사람 정책 4p(마케팅) 제품 가격 판매촉진 유통 4S 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PEST(거시환경분석)정치.법률,경제 ,사회 ,과학기술 3C(사업 분석) 시장/고객 자사 경쟁사 이 있다.MECE의 분해 13원칙으로&nbsp;<br>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한다. 분<br>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한다.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한다.&nbsp;<br>분해해나가는 요소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nbsp;<br>잘알려진 툴을 사용한다.&nbsp;<br>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nbsp;<br>자연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 '그것이 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nbsp;<br>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nbsp;<br>프로세스 별로 진행한다.<br>구성요소 별로 진행한다.<br>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br>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 관계를 분명히 한다.<br>WHAT TREE는 현상에 파악하기 좋다<br>WHY TREE는 원인을 분석하기에 좋다.<br>HOW TREE는 해결방안을 구체화하는데 좋다.<br>페르미 추정&nbsp; 사고는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된다. 짧은 시간내에 빠르게 해답을 추론하는 사고인 비약적 사고를 새로운 시기에 필요하고 있다.<br>2.MEME의 원칙에 따라서 분류를 하면 보다 편하고 쉽게 정리할 수 있고,LOGIC TREE를 사용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2주차에 배웠던 문제 해결 과정의 보다 자세하게 표현된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nbsp;<br>3.일상생활 속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 Logic Tree를 사용하여 더 빠르고 문제 상황을 정리하여 펼칠 수 있게 되도록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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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3: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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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599542</link>
         <description><![CDATA[<div>1. GE헬스케어의 MRI의 더그 더치가&nbsp; 어린아이들이 MRI기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무서워하여 수면제나 마취를 받으면서 MRI를 찍게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처럼 동화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으로 MRI기구를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들었다는 것에서&nbsp; 관찰로 시작하여 상황을 해석하고 진짜 문제를 찾는 것이다. 회사의 상황에서 잘 만든 상품이 효자처럼 느껴질 수 있게 하는 것이 회사의 존속을 유지시킬수 있도록 한다. Play Pump가 실패한 것은 아이들에게는 노동이 되었고 핸드 펌프보다 시간이 오래걸리고 비용또한 4배가 비싸고 고장시 전문기사가 필요하다이러한 문제로 실패하게 되는 데 문제를 파악하기에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야하는데&nbsp; 니즈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인 명시적 니즈,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인 암묵적 니즈,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인 잠재적 니즈가 있다.<br>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사회마케팅방식이 있고,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기술이나 노하우 전수)인 사회 공헌 방식,지역사회의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형태인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이 있다.<br>2.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니즈는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을 줄은 몰랐다. 특히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는 스스로도 모르는데 먼저 찾고, 해결하는 것이 더욱 어려운데 어떻게 찾지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서 GE의 의료기구는 참신하게&nbsp; 느끼게 되었다. 애들을 위해 디자인이 새롭게 만들어진 MRI를&nbsp; 만드는 것이 새로운 시선이라고 생각한다.<br>3.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이 사람들의 관계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디자인 씽킹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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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3: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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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04495</link>
         <description><![CDATA[<div>mece의 정의에 대하여 알게 되었는데 그 뜻은 상호 중복 없이 누락이 존재하지 않음을 뜻하는 것을 의미한다. 설득에서 기본 원칙이 되는 개념으로서 이 원칙을 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mece방식을 사용한다면 정보의 구조화, 분석 시 논리적 오류, 누락 등을 미리 방지하고 역량의 향상의 많은 도움을 준다. 나는 평소에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방법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문제 해결 과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고 직접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실생활 속에 <br>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원인 분석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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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4: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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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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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2164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서 디자인&nbsp;씽킹을 적용하는 여러가지의 사례들을 알 수 있었다.  제품, 서비스의 향상을 위하여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다.  무조건 적용이 성공하는 것이 아닌 실패 사례 또한 존재한다. 성공 사례의 예로서는 삼성의 무풍 에어컨 , 아모레 퍼시빅의 에어쿠션등이 있다. 나는 우리 주변의 익숙했던 물건들이 디자인 씽킹을 적용한 사례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놀라웠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관찰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물건의 발명이외도 사회의 문제들을 디자인적 사고를 활용하여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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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4: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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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40532</link>
         <description><![CDATA[<div>(1)사회 과학에서는 목표와 현상 사이에 갭차이로 인한 문제가 있다.<br>문제 유형으로 발생, 탐색 설정<br>문제 해결의 원칙으로 fact base(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둠), mece(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도록 설정), 가설지향이 있다.(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아려 봄)<br>이를 통해서 디자인 씽킹 과정인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 하기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br>(2)사회과학의 관점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떠한 방식들을 이용하는 지 알게 되어서 융용하였고 사회과학적 관점으로도 디자인 씽킹 과정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디자인 씽킹의 과정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br>(3)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문제해결의 원칙으로 파악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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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4: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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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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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5077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 1<br>&nbsp; 4차 산업시대에 들어오면서 단순 노동의 업무를 수행하는 일자리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점에서 인간만이 가진 '창의성'과 '협력성'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는 '협력하는 괴짜' 필요하다. 따라서 디자인 씽킹을 통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4C라고 불리는 비판적 사고 및 문제해결, 소통, 협력, 창의력과 혁신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br>&nbsp; 인터넷 통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생활모습을 알게되었고, 이에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스스로 시대에 맞는 인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대학 생활을 하며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학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 평소에는 무시하고 넘어갔던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이나 관심이 없어서&nbsp; 알지못했던 문제점들에 대해 고민하고 항상 '왜'를 생각하며 해결방안을 고안해볼 것이다. '왜' 문제가 발생하였는지를 생각한다면 그다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문제를 보안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이를 실행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br><br>1주차 - 2<br>&nbsp; 현재 시대는 'VUCA세상'이라고 불리며 시대 상황을 표현하는데 이는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nplexity), 모호성(ambiguity)을 의미한다. 이러한 시대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첫번째로 '민첩성'으로 기존의 방식이 아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롭고 창의적 대안 도출이 필요하다. 두번째로는 창의성과 정서지능으로 각 분야가 융합하고 협력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하고 생각의 전환 '디자인씽킹'으로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또한 개인적으로 문제해결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능력을 가지고 서로의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야 한다.<br>&nbsp; '고객 공감', '정서지능' 등의 단어가 인상깊었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즉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니즈를 파악하고 문제해결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과거에는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이루는 성공을 이야기 했다면 요즘은 협력과 융합으로 프로젝트 진행으로 이루는 성공이 많아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나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더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기 위해 이를 실행하는 목적과 대상을 생각하고 '고객 공감'으로 니즈를 파악하고 업무를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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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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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5402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시간에는 마스크 디자인과 페르소나의 미니체험에 관한 내용이었고 참여자들이 체험하는 것을 보면서 이전 차시들에서 배웠던 디자인씽킹 단계, 질문, 방식, 절차 등에 대해서 다시금 기억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스크 디자인을 굳이 바꿀 이유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영유아의 언어발달에 있어서 입모양을 보고 영유아들이 발달을 하기 때문에 디자인을 해보자라는 것을 보면서 왜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가 존재하느냐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다들 마스크의 입모양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사용하자는 얘상된 의견들을 가져왔던데 마스크를 보여주는 대상이 영유아라는 점에서 친근한 디자인을 사용하자, 분리수거, 위생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존재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 가지 소재만을 이용해서 마스크를 만들자. 패르소나 의자에서는 각각의 다양한 의자 디자인들을 보면서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 아이디어의 양과 질이 확실히 상승한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하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미니체험하는 것을 보면서 디자인씽킹을 우리가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느꼈고 이를 통하여 중간과제로 제시한 바와 같이 우리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기에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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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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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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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59711</link>
         <description><![CDATA[<div>1-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 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는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 도출-프로톼입-테스트의 5가지 단계로 이루어진다는것을 알았다. 또한 디자인씽킹의 해외사례는 IDED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 MRI_GE의 헬스케어 사례, Emabrace Innovationd의 인큐베이터 사례 등 다양하였다.<br>1-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 디자인씽킹은 고객을 꾸준히 관찰하여 5가지 단계를 통해 무엇이 문제인지 찾아내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해줄 수 있다는것을 배웠다.<br>1-3. 수업 후 실행활에서 활용할 점<br>- 나의 일상생활 또는 회사, 학교생활에 불편했던 점들을 생각하여 디자인씽킹을 통해 지금까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br><br>2-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 디자인 씽킹의 실폐 사례를 배웠고 또한 지역문제에 대해 대학생들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 지 배웠고 고객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려면 명시적,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br>2-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해 대학생의 경우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다고 생각하였지만 수많은 대외 활동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것을 느끼고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3-3. 수업 후 실행활에서 활용할 점<br>- 대학교 및 사외기업의 대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과 나 자신의 스펙 또한 키울수 있기 떄문에 열심히 참여 해야할꺼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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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5: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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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677091</link>
         <description><![CDATA[<div>(1) 명목집단법은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장점으로 분류하기 쉽고, 읽기 쉬우며 보기가 쉽다.<br>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브레인스토밍의 4대 원칙으로 다다익선, 자유분방한 분위기, 비판 금지, 모방 추구, 결합 개선이 있다.<br>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으로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중요한 단어는 의미가 동일하게 이해되도록 명확히 정의, 자신의 사고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이 있다.<br>추론의 사다리는 행동, 믿음, 결론, 가정, 자신만의 의미부여, 필요한 자료 취사 선택, 과거경험으로 필터링, 사실과 자료의 과정이 있다.<br>질문의 7가지 힘으로 답이 나옴, 생각을 자극, 정보를 얻음, 통제가 가능, 마음을 열게 함, 귀를 기울이게 함, 스스로 설득 가능이 있다.&nbsp;<br>질문의 유형으로 열린 질문, 닫힌 질문, 긍정 질문, 부정질문, 중립 질문, 유도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 책임 추궁 질문이있다. 이 중 열린 지문, 긍정 질문, 중립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은 질문으로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br>사이먼 사익의 골든 사이클은 왜 어떻게 무엇을의 순서를 거친다.<br>(2)명목진단법과 브레인스토밍 같은 소통의 기술과 질문의 7가지 힘과 유형, 사이먼 사익의 골든 사이클의 과정같은 질문의 기술들을 알게 되어서 토론, 토의를 할 때 이러한 내용들을 기억해서 실천해보면 협업능력을 기르고 스스로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br>(3)대학교 발표 수업이나 조별과제를 통해서 소통의 기술과 질문의 기술을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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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5: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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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07612</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br> 현재의 중요한 시대적 흐름 중 하나인 4차 산업 혁명에서의 핵심적인 키워드는 융합으로, 자동화로 대체되어 가는 직업군들과 더불어 차별화를 가지기 위해 소통, 협력, 문제해결과 창의성을 두루 갖춘 '융합형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에 대해 초점이 맞춰지며, 팀프로젝트 등의 문제해결 기반의 학습이 대두 되었습니다.<br> 또한 현재는 VUCA라 불리는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으로, 기존 방식에서의 한계를 깨닫고 일하고 생각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한, 4C역량 향상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씽킹'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디자인 씽킹은 5단계의 프로세스를 지녔으며 분석적 사고에 직관적 사고를 더한 통합적인 사고법입니다.<br><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현대 사회가 과거에 비해 변하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고 느껴지는 것이, 얼마 전 갔던 식당에서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서빙은 로봇이 하는 것을 보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하던 일이 이젠 무인으로 대체되어 있는 것을 문득 깨닫고 조금은 씁쓸했습니다.<br> 또한 4C역량에 대해 배우며, 초중고를 거쳐 대학교까지 저의 교육환경을 돌이켜보았습니다. 단순 주입식 교육이었던 과거에서부터 점차 창의성에 무게를 두고, 나아가 토론을 통한 사고력 증진과 팀 플레이 같은 협력까지 많은 것이 점차 바뀌어왔다고 느껴집니다. 저 또한 최근 대학 생활에서 타인과의 소통과 문제해결에 대한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단순히 책이나 미디어를 통해 배울 수는 없으며,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활동과 적극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4C라는 역량 자체가 단순 직업 활동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나 개인적인 취미 등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면이 다채롭기 때문에 시대에 맞춰 미래를 설계해야하는 지금 문제 기반 학습을 통해 능력을 발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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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6: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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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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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24009</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논리적 사고력)은 ME(상호 간에 중복되지 않고), CE(전체로서 누락이 없음)으로 분류 할 수 있다.<br>나뭇가지가 뻗어나가는 것 처럼 논리적 내용을 상세화 시킨 Logic Tree의 작성 방법으로 특정 문제에 대한 정의를 선정하고 이에 따른 이슈를 나누고 각각의 이슈들의 서브 이슈들을 분류한다.<br>Logic Tree의 이점으로 크게 논리적 사고력 발달과 과제 해결력 향상이 있다. 논리적 사고력 발달은 사물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으로 사고력의 확대와 깊이를 추구할 수 있고 이해가 쉬워 제3자에게 설명이 용이하며 장기간 기억이 가능하고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과제 해결력 향상으로는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큰 것과 그곳에 속한 부분간의 관계성이 명확해지는 것, 요소의 전체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문저 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용이해질 수 있다.<br>페르미의 추정은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세계최초로 원자로를 만든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페르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br>(2)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 사용되는 기법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하였고 어떤 주제에 대한 논리적인 추정이나 의견 수립, 토론, 토의나 관심 분야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대학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br>(3) 대학 수업중에 물리 수업과 프로그래밍 수업이 있어서 과제에 대한 논리적인 추정과 프로그래밍인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 구성해야 될 지에 대한 생각들을 추론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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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6: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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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2959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 1<br>&nbsp; 일상생활 속 문제 중 해결해야 한 문제가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며 사회 과학에서 ‘문제’는 ‘현상과 목표의 차이’라고 정의한다. 현상과 목표를 정확하게 인식할 때 해결책과 대안 마련이 가능하다. 문제의 유형에는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이 있으며 문제해결을 하고자 할 때는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두고,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도록 해야 하며, 문제 해결책을 미리 헤아려 보아야 한다.<br>&nbsp; 일상생활 속 문제가 무엇인지 몰라서 감정만 소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현상과 목표를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문제의 유형 중 탐색형과 설정형 문제가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인식을 하지 않고 있음을 느꼈다.<br>&nbsp;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 그 문제가 정말 해결해야할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현상과 목표를 정확하게 인식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설정형 문제 같은 인식과 해결이 힘든 문제도 직면하고 해결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2주차 - 2<br>&nbsp; 디자인 싱킹을 통한 문제해결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 하기'이며 '공감하기' 단계에서는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개선해야한다. 이러한 과정 때문에 디자인 씽킹은 사람 중심 문제해결 방법이라고도 한다. 디자인 싱킹을 할 때에는 현장을 경험하고 결과로서 보여주고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br>&nbsp;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는 것이 개인주의가 만연해진 이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따뜻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하며 그 과정 중에서도 사람에 대한 공감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br>  사람에 대한 공감으로 협력하여 살아가고 문제를 해결하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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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6: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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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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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58737</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알게된 점<br>: 디자인씽킹을 활용하기 위한 해결 프로세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문제라는 말을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현상과 목표의 고리가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br>느낀점<br>: 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 프로세스를 잘 숙지한다면 어려운 부분이 생겨도 잘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수업 후 실새활에서 활용할 점<br>: 이런 해결 프로세스를 실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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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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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73672</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알게 된 점<br>: 문제는 사회과학에서 현상과 목표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와 같이 문제에도 여러 유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느낀점<br>: 문제가 분야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유형을 잘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위와 같이 여러 문제의 유형이 있는 것을 알았으니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그것이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파악 한 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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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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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7711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 1<br>&nbsp; 소통의 기술은 관찰, 질문, 경청, 칭찬의 단계가 있다. 관찰을 통해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질문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칭찬을 함으로써 소통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br>&nbsp; 칭찬을 할 때 '존재 인정' 단계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는제 '인정'을 넘어 개인의 존재에 대한 인정을 하면 자존감을 충전해주는 말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br>&nbsp; 상대방과 소통할 때 먼저 경청으로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대화를 시작하고 칭찬과 인정을 통해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소통방식을 일상에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3주차 - 2<br>&nbsp; 질문은 진짜 문제를 찾는 최적의 도구이고 소통을 할 때에 필요한 질문의 유형은 열린질문, 긍정질문, 중립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이다. 또한 'Why' '왜'로 시작하는 질문은 믿음, 목적, 존재이유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답변과 결과를 얻을 수 있다.<br>  질문을 할 때 열린질문으로 뎔린 대화체로 설명을 들을 수 있게하고 긍정질문으로 긍정적 행동을 촉진하는 등 질문의 기술을 통해 팀활동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이 인상깊었다.<br>&nbsp; 소통 중 질문을 할 때 열린질문으로 상대방에게 열린 대화체로 설명을 들으면 많은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이고, 긍정질문으로 긍정적 행동을 촉진하면 협력이 수월해질 것이다. 또한 'Why', 즉 이유를 전제로 질문하고 어떤 일을 시작하면 목적을 잃지 않고 일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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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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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90993</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미래 산업이라고 여겨지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인 프로세스가 될 것으로 평가되는 AI가 일상에 녹아들기 시작하고 있고, 머지않아 인간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이러한 상황을 직면할 인간은 변동적이고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모호한 시대에 살아야 한다. 이를 VUCA의 시대라 칭하며, 이제는 경쟁의 구도가 인간 대 인간이 아닌, 인간 대 로봇으로 흘러가고 있다.<br><br>과거 산업혁명 시대에서 인간이 기계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 지식 기반의 학습을 했던 선례가 있다. 이후 고등 지식을 학습하는 대학들이 많이 설립되고 많은 사람들이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노동을 하는 지식노동자가 됐다.<br><br>하지만 VUCA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선 지식보다는 가지고 있는 지식을 토대로 응용하고 불명확한 문제를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시될 것이다.&nbsp;<br><br>사실 아직은 4차 산업혁명으로 향하는 문 앞에 서있는 과도기 단계로서 많은 매체가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을 우려하고 있고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br><br>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이미 우리는 산업혁명을 거치며 수많은 노동력이 기계에 의해 대체되어왔고 그 결과는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다. 인간은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로 진화를 했고 우리는 현재 그 가로에 서있다.<br><br>인간은 다시 한번 새로운 노동자로 진화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창의적 문제 정의와 해결 능력이 될 것이다. 우리가 이 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라보는 관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물체를 그저 하나의 목적을 가진 것으로 바라보는 건 AI가 더 빠르게 잘할 수 있다.&nbsp;<br><br>우리가 그들과 차별점을 가질 것은 다르게 바라보고 다르게 사고하는 것이다. 다르게 바라보기에 가장 적절한 건 우리 일상이다. 우리가 너무 보편적이고 일반적이라 생각했던 것들부터 다르게 바라보는 훈련을 한다면 창의적 사고를 위한 양질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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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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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96006</link>
         <description><![CDATA[<div>(1)<br>새롭게 알게 된 점<br>: 논리적 사고력의 MECE, M - 상호간의 E - 중복되지 않고 C -&nbsp; 전체로서 E - 누락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어느 누구간에 병목이 발생할 지를 미리 알아 역량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습니다.<br>느낀점<br>: MECE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안에 또 분해 13원칙들이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br>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점<br>: MECE의 원칙을 활용하여 논리적 사고가 필요할 때 보다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2)<br>새롭게 알게 된 점<br>: what tree, why tree, how tree와 같은 로직트리 유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인 페르미 추청을 배웠습니다.<br>느낀점<br>: 페르미 추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면접을 준비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br>실생활에 활용할 점<br>: &nbsp;면접을 볼 때 질문을 빠르게 파악하여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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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796006</guid>
      </item>
      <item>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08841</link>
         <description><![CDATA[<div>(1)<br>:&nbsp; 집단이 의사결정을 할 때 개개인의 여러 영향을 배제하여 참가자 스스로 의사결정을 객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의&nbsp;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명목집단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br>&nbsp;이번 강의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여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항상 타인과 일을 진행할 때 소통하며 원활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겠습니다.<br><br>(2)<br>: 질문의 중요성과 그 효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에 대해서도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보다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br>이번 강의를 통해 저의 평소 언어 습관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질문으로 상황을 이해하고 질문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일상 속에서 적절한 질문들을 사용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원활하게 일이나 관계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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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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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11937</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br> 문제 해결의 과정은 문제를 인식하고 정의해야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 등에서 보이는 문제는 사회과학적으로는 현상과 목표의 갭(Gap)이 문제이며 이를 정확하게 인식함으로 대안과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br> 문제의 유형은 크게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으로&nbsp; 나눌 수 있습니다.<br> 디자인 씽킹의 Process는 공감하고, 테스트를 거치며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빠른 시도와 시행착오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일하는 방식이자 마음가짐입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우리는 문제를 마주할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과정과 결과를 자신의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저울질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모두 제각각이기에 누군가를 이해시키거나, 나 자신이 정말 최선의 결정을 내린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br> 그에 대한 나름의 개선안으로 문제들을 단계별로 세부적으로 나눠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적용해볼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공감을 통해 문제의 정확한 이해를 하고, 테스트를 통해 개선안을 도출하는 것이 분명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아주 간단한 뭔가를 새로 산다던지, 가장 급한 일이 뭔지를 판단하는 것 같은 일상생활에서 적용해봄직 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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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7: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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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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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25575</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의 시대로 인공지능의 비중이 높아진 소프트웨어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빅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 노동의 개념을 가진 직업이 점차 사라지게 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대를 뷰카의 시대라고 부른다 우리는 이렇게 복잡 하고 급진적으로 변해 가는 사회에 맞춰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DT에 대하여 이해 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평소에 4차 산업 혁명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고 이러한 화제에 대해 많이 접해 보지 못하였는데 1차시 수업을 들으며 사회가 변화 하는 만큼 우리가 보는 시각도 다방면으로 길러 변화 하는 서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뷰카의 4C개념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는데 매우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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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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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29720</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 1<br>&nbsp; 맥킨지식 문제 해결 방법을 활용할 때 MECX를 사용해야 한다. 이때 MECE는 문제의 원인분석 단계에서 문제를 분해할 때 중복없이, 누락없이 logic tree를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MECE분해 13원칙에 따라 원인분석을 진행해야 한다.<br>&nbsp; 문제 원인을 분석할 때 체계적인 방법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MECE분해 13원칙에서 분해할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하고 구체적이어야 하며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는 등의 원칙들을 통해 MECE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br>&nbsp;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MECE를 이용하여 더 체계적이게 문제를 분석할 것이다.<br><br>4주차 - 2<br>&nbsp; 로직트리 유형에는 'What', 'Why', 'How' tree 가 있으며 각각 현상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볼 때, 원인을 분석할 때, 해결방안을 구체화할 때 사용한다. 페르미 추정이란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기업에서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채용시 페르미 추청 문제로 면접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br>&nbsp;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적응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때문에 압박 면접에서 페르미 추정 문제를 출제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br>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단시간내에 적응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를 위해서는 논리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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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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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34742</link>
         <description><![CDATA[<div>(1)<br>mri-ge 헬스케어, ideo의 쇼핑카트 등 디자인씽킹의 해외 사례와, 무지개 식판, 삼성 무풍 에어컨 등 국내 사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오랜 기간 연구하고 보완하여 완성한 제품 하나가 그 회사의 성패를 가릴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br>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던 것들이 디자인씽킹으로 나온 것이라는 사실이 흥미로웠고 디자인씽킹으로 인해 더욱더 필요하고 다양한 제품들이 나올 수 있음에 신기하였습니다.<br>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고 보완하고 싶을 때 디자인씽킹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br>(2)<br>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들을 배우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성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고객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명시적, 잠재적 등 여러 니즈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br>지역 사회의 문제에 있어 대학생들도 여러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고 참여하여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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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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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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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39879</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라는 개념을 사회적인 의미로 배울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문제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갈등이나 어떤 좋지 못한 사건이나 사고등을 문제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 문제라는 것을 사회적인 시각으로 맞추어 보니 다르게 해석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br><br>단순히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가 발생 하였을 때 이 현상과 목표의 괴리가 어떤 문제 인지를 파악 하고 문에 대하여 인식 한 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사고 하고 타인은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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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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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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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49179</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사람과 모여 어떠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회의를 하려면 나의 생각을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상대방의 의견에 의문을 갖고 상대방의 의견에 존중 하고 인정 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는 인정해 주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회의를 이상적인 회의 라고 본다 우리도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의견을 주고 받아 온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수업을 듣고 내가 그동안 해 온 것들은 진짜 이상적인 회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br><br>이상적인 회의를 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인 명목집단법이 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이용 하면 좀 더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회의에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의문을 갖고 비판적이 사고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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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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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596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MECE는 ME와 CE로 나뉘며 중복없이,누락없이 라는 종합적인 의미를 가진다. MECE &amp; Logig Tree는 고객측면, 실무측면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다. 예를들어 고객 측면에서는 신규고객과 기존고객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성별, 연령대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실무 측면에서는 4M, 4P, 3C등을 예로 들 수 있다. Logic Tree의 이점으로는 논리적 사고력 발달, 과제해결력 향상 등이 있다.&nbsp;<br>&nbsp;Logic Tree에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 이렇게 세 가지 유형이 있다. 페르미 추청음 ‘추정논법’ 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 를 산출항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현대사회에 필요한 비약적 사고를 키울 수 있다.&nbsp;<br><br>&nbsp;수업을 들으며 MECE &amp; Logic tree 그리고 페르미 추정이 무엇인지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페르미 추정에 대해 배우며 더 자세히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nbsp;<br><br> 앞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분석해야할 문제가 있다면 주저없이 MECE를 사용할 것이다. 예를들어 나의 학점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분석할 때 사용해 볼 예정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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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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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62871</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br> 명목진단법은 참가자 각자 토론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은 '두뇌의'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기법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은 4대원칙을 준수하며 사용할 때 효율적인 소통이 가능합니다.<br> 또한 의사소통의 3가지 규칙을 가지고 소통의 기술 4가지를 사용하면 상대방의 대화에서 조금 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br>이처럼 소통, 토론의 기술의 개념과 원칙, 그리고 경청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여태 팀 프로젝트를 거쳐오며 과연 내가 소통을 잘 하고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 우리는 문제를 마주할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과정과 결과를 자신의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저울질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모두 제각각이기에 누군가를 이해시키거나, 나 자신이 정말 최선의 결정을 내린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br> 그에 대한 나름의 개선안으로 문제들을 단계별로 세부적으로 나눠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됐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적용해볼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다수의 팀원들과 상의하는 과정이 쉬운일이 아니기에, 여기서 배운 질문의 기술과 칭찬에 대해 상기하며 활용해볼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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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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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71840</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br> 문제의 논리적 분해인 로직트리에는 맥캔지식 해결방법 (논리적 사고)으로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존재합니다.<br> 논리적 사고는 MECE, 추론적 사고는 페르미 추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br>로직트리의 유형으로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가 있으며, 페르미 추정은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페르미 추정법은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문제를 출제한 출제자조차 해답을 모르는 문제입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여러 프로세스가 존재하며, 문제 자체를 분해하는 MECE기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br> 또한 페르미 추정법의 경우 사고 방식을 키워가며 합리적인 근거를 토대로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 MECE와 로직트리가 실생활에서 그리 힘들지 않게 사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로직트리가 문제의 요소를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게하며,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에 문제 분석에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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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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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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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79333</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 1<br>&nbsp; 디자인 싱킹 단계 중 '고객공감'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품을 발명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국외 사례로는 IDEO사의 쇼핑카트, GE의 MRI 어드벤처 시리즈, 임브레이스 이노베이견의 인큐베이터가 있고 국내 사례로는 무지개식판, 김치 냉장고, 무풍 에어컨, 아모레 퍼시픽 에어쿠션이 있다.<br>&nbsp; '고객 공감' 단계를 통해 고객을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질문을 떠올리고 아이디어로 연결되어 창의적인 제품이 만들어진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문제에 대한 질문이 문제해결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도 알게 되었다.<br>&nbsp; 주변 사람들의 소리에 집중하고 문제를 발견하여 적절한 질문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5주차 - 2<br>&nbsp; 디자인 싱킹의 실패 사례로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 plat pump 가 있다. 이 사례들은 대상을 관찰할 때 명시적 니즈만을 파악하여 문제해결을 시도하여서 장기적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관찰의 기술로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가 있다.<br>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를 관찰하고 찾는 것이 성공적인 디자인 싱킹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러한 활동을 통해 대학생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동참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 그동안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때 명시적 니즈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포함하여 더 세부적으로 관찰하고 문제 해결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또한 대학생 대외활동을 통해 팀원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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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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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80687</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 <br> 디자인 씽킹에서을 마주하는 IDEO사의 철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행착오를 통한 깨우침이 외로운 천재의 계획보다 낫다', '자주 실패할수록 성공에 더 빨리 다가간다' 라는 철학이 문제를 앞두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최고의 말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또한 디자인 씽킹의 실패 사례를 바라보며,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인식하려면 명시적,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우리는 문제를 마주할 때, 디자인 씽킹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례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씽킹에 대해 고객을 잘 관찰해 정말 문제 되는게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디자인 씽킹의 사례 중 국내 학생들의 사례를 보며 실제로 우리의 생활 여러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와닿았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예전 발명경진대회와 같이, 일상속에서 불편한 문제들에 대해 이 문제들의 근원과 이 불편함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디자인 씽킹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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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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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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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진, 2020102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88071</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가 되려면 4c능력이 필요하다, 또한 4차 산업 혁명에서는 어떠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는가에 대한 다양항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br>2. 창조성과 유연성등을 강조하면서 4차 산업혁명과 창조형 인간등을 굉장히 구조적이고 개념화해서 설명하는게 조금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br>3.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 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이 중요하다는 주장에 굉장히 공감을 했다. 나는 여기에 더해서 비판적 사고력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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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8: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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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진.2020102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99208</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과학에서의 문제, 현상, 목표라는 개념을 배웠다. 또한 문제의 종류와 그 문제해결의 프로세스에 대해 알 수 있었다.<br>2.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 종류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 프로세스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조금 딱딱하고 창의력 발휘를 오히려 방해할 수도 있는 지나친 구조화라는 생각이 든다.&nbsp;<br>3. 사회과학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사고방식이 유용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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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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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899322</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직업군들은 앞으로 자동화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으며, 창조적인 생각을 요하는 직업군임을 알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반복되는 업무와 인공지능의 영역으로 처리가 가능한 스펙형 인간보다는 인간의 영역인 창조적인 일을 해내고, 추격이 불가능한 창조형 인간이 자동화 될 가능성이 적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세상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복잡해짐에 따라 비판적사고와 문제해결,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4C)의 역량을 강화시켜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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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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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12900</link>
         <description><![CDATA[<div>1. 명목 집단법, 브레인스토밍의 개념과 의사소통의 규칙, 추론의 사다리 구조를 통해 추론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간단한 구조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또한 두번쨰 강의에서는 질문의 종류를 알고 open질문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 이번 수업에서 강조한 소통법은 주변 사람들과 원할한 관계를 유지하고 특정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소통법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과연 이러한 소통법이 정말 문제해결과 아이디어 도출에 큰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심이 들었다. 문제 해결과 창조에는 어느정도의 압박과 스트레스가 필요하다는게 내 생각인데 이러한 소통에는 압박과 스트레스가 발생하기 힘들 것 같다.<br>3. 그룹 프로젝트나 다양한 조별과제에서 오늘 배운 소통법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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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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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27660</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div><div>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뷰카)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이다.</div><div>산업혁명 시대에는 단순한 문제들이 발생하며 해답도 간단하다. 지식정보혁명 시대에는 문제가 여러 양상을 띄며 복잡하게 나타나며 하나의 해답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뷰카 시대에는 여러 문제가 복잡하게 나타나며 각자 다른 해답이 존재한다.</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뷰카 시대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창조적 상상력과 공감능력이 동시에 필요하다.&nbsp;</div><div>그러기에 고객 공감을 통해 현장의 진정한 니즈를 발견하고, 바로 적용 가능한 해결 대안을 찾으며 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인 ‘디자인씽킹’의 중요성이 극대화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문제 해결을 위하여 공감하고,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이 맞는 아이디어인지 판단을 위해 프로토 타입을 만들고 고객에게 테스트를 받는 연습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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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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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50316</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1<br><br></div><div>1) 배운점</div><div>어떻게 되고 있는가 실제의 모습이 현상이며 어떻게 되면 좋을까 기대되는 결과가 목표이다. 이 두 개의 목표와 현상의 차이가 해결을 요하는 문제이다.&nbsp;</div><div>발생형 문제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이며 미달문제, 일탈문제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발생형 문제는 원상복귀 시키려는 형상유지형 문제인식이며 원인만 잘 규명하면 해결책 마련이 쉽다. 탐색형 문제는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이다. 개선/개량의 문제이거나 강화문제가 대표적이다. 설정형 문제는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이며 개발/기획문제, 회피문제가 대표적이다.</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문제 해결의 각각의 과정에서 인과관계 사고능력, 논리적 능력, 창의적 능력, 평가적 능력이 개발될 것이다.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문제해결력이며 곧 의사결정력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두고, 배타적이면서도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석하도록 하고, 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야려보아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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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09: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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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7386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2</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문제해결 프로세스 : 공감을 통한 문제의 정확한 이해 –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구체화 시키기 - 테스트하기</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일상생활에서의 사소한 불편함을 통해 문제를 찾아내어 해결해 나가는 예시를 보니, 주변 환경을 살피며 지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nbsp;</div><div>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 라는 퀘스천을 항상 지니고 지내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순간이 올 것 같다. 기존의 문장보단 전환이 가능한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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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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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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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06166 김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78135</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리게 되면서 인공지능의 기술이 점점 고도화되감과 동시에 우리의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될것이다 라고 많은 얘기를 해왔는데 어떤 직업이 대체되고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 것이다의 기준을 몰랐는데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 처리를 하는 직업이 자동화 대체 확률이 높고 인간의 창조적이고 생각을 해야하는 직업이 대체 확률이 낮다는 것을 배웠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nbsp;<br>나 스스로 창의성을 길러야 추후에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으므로 단순하게 사고하지 말고 디자인씽킹을 통해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느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 등<br>기업마다 요구 하는 인재상이 있지만, 대체로 문제해결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므로 기계와 친숙해져 기계를 통해 닥쳐오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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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1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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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87731</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인도에서는 수도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힘들게 물을 길러 다니는 여자들이 많은 모순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필요한 물을 구할 수 있고, 편리함과 청결함까지 담보되었음에도 그러하다. 원인은 여성들이 물 긷는 시간을 여성들만의 자유의 시간으로 여겼기 때문이었다. 한편, 1989년에 아이들이 놀면서 물을 얻을 수 있게 설계되어 수많은 찬사를 받은 플레이 펌프라는 장비가 개발되었다. 하지만 실제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플레이 펌프는 그다지 환영받는 장비가 아니었는데, 아이들에게 펌프를 돌리는 과정이 노동으로 받아들여졌고, 일반 펌프에 비해 비싸며, 사용, 설치, 유지 및 관리가 어려웠기 때문이었다.<br><br>느낀 점: 지난 시간에 디자인 씽킹의 5단계에 대해 배웠는데, 단계 중 공감이 맨 처음 단계에 있는 것을 다소 놀랍게 여겼었다. 그러나 이번 수업에서 펌프와 관련한 사례를 보니, 공감이 선행되지 않은 채 당면한 문제만 해결하려 하면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 않은 사회, 문화, 기술, 경제적 문제가 발생하거나 미해결된 상태로 남게 됨을 배웠다. 그러므로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는 디자인씽킹을 실현하고 싶어졌다.<br><br>실생활 활용: 비흡연자와 흡연자의 갈등이 심하다. 비흡연자들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담배 냄새와 담배로 인해 유발되는 오물들을 싫어하고, 건강 문제로 인해 담배를 꺼린다. 그래서 비흡연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구역이 늘어났다. 하지만 흡연자들은 담배에 의존성을 가져 담배를 피우고 싶어한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는 흡연구역이 있어도 흡연구역의 냄새가 싫다는 이유로 흡연구역 바깥에서 담배를 피워 다른 사람들에게 큰 불편과 피해를 주곤 한다. 아쉽게도 이를 해결할 방법이 뚜렷하게 생각나지 않지만, 흡연구역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것이 대안으로 떠오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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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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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29990331</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1</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브레인스토밍 :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회의기법에서 시작한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이며 학교, 회사, 가족회의까지 폭넓게 사용됨.</div><div>브레인스토밍 4대 원칙 : 다다익선, 자유분방한 분위기, 비판 금지, 모방 추구, 결합 개선</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의사소통을 할 때에는 가정과 추론은 정확하게 검증한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하고 중요한 단어는 그 의미를 모두가 동일하게 이해하도록 명확히 정의한다. 자신의 사고논리와 의도를 함께 설명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여야 효율적인 의사소통이라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경청의 태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사람의 감정이나 말의 의미, 가치를 호기심을 가지고 해야할 것이다. 몸을 틀고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치는 것을 통해 몸으로 하는 경청을 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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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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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06166 김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01864</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씽킹이 무슨 뜻인지 잘 몰랐었지만 단순한 문제해결이 아닌 사람 중심의 문제 해결이며, 사고중심이 아닌 공감 중심 더 나아가 빠르게 행동으로 활용하는 사고이라는 것이다.<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nbsp;<br>패트리샤 무어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직접 놓여져보고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멀리서 사고하는것보다 훨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br>(3) 수업 후 일상생활에 활용할 점<br>내가 어떠한 문제에 부딪혔을때 우선 그 환경을 관찰하고 정보를 얻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봐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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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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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06166 김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28820</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나 또한 감명깊게 봤던 영화인 인사이드아웃을 감독이 제작하게된 계기가 딸을 관찰하다가 만든것인 것을 알고 영감을 멀리서 찾지말고 가까이서 관찰을 통해 얻는 것또한 좋은 방법이다라고 느꼈다.<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nbsp;<br>상대방을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에도 스킬이 있고 더 나아가 존재인정으로 상대방을 더 기쁘고 뿌듯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기술을 사용해왔더라면 인간관계가 더욱 유해지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과 지금이라도 배운것에 대한 안도를 느꼈다.<br>(3) 수업 후 일상생활에 활용할 점<br>IDEO 기술을 학교생활에 있어서 조별 토론을 하거나 아이디어를 낼 때 사용을 자주할것 같다. 토론을 하다보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어딘가에 기록하거나 정리하지 못하고 바로바로 말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 그런 상황을 피하게 해주는 기술이여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활용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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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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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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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36949</link>
         <description><![CDATA[<div>- 배운 점: 디자인씽킹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고객을 관찰하여 해석한 후 진짜 문제를 찾는 것이다.&nbsp;<br>명시적 니즈란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를 뜻한다.<br>암묵적 니즈란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를 뜻한다.<br>잠재적 니즈란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를 뜻한다.<br>플라워 랩의 정의 단계에는 고통점을 찾아내는 여정 지도를 작성하여 고객들의 고통점을 3가지 디자인 코어 질문으로 선정하였다.<br><br>- 느낀 점: 국내 여러 사례들을 보니 고객의 목소리에 공감하여 시작한 상품만이 고객의 진정한 니즈와 편의성을 챙겨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한 상품들이 실패하였다는 것을 보고 해당 문제에 대해 하나의 문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와 연관된 고객의 불편함과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행하여야 실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교내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외활동을 하며 나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협력하여 디자인씽킹 능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br><br>- 활용할 점: 올바른 해답을 얻기 위해 상품을 만들어낼 때 그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할까 라는 질문보다는 그 근본적인 문제에 더 접근한 질문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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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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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해서 202310514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56318</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play pump의 작동원리란 첫번째,아이들이 바퀴를 돌린다.두번째 지하수를 끌어올린다.세번째,물탱크에 지하수를 저장한다.마지막,주민들이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사용한다.라는 작동원리를 가지고 있다.merry-go-gound 놀이기구에서 아이들이 놀기만 하면 물탱크에 물이 저장되도록하는 아프리카의 식수 문제를 해결한 사례가 있었다.<br><br>(2)느낀점<br>play pump가 노동이 되고 유지관리가 어려웠고 이것이 관찰하고 고민했다면 실패하지 않았던 것처럼 고객의 니즈를 관찰해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br><br>(3)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관찰하는 기술을 깨닫고 이용해서 학습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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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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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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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63141</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의 Gap을 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문제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현상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현상을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br>문제의 유형에는 과거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문제인 발생형 문제, 현재시점에서 목표와 비교할 때 예측되는 문제인 탐색형 문제, 미래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인 설정형 문제가 있다.<br>문제해결의 원칙에는 Fact-Base, MECE, 가설 지향이 있다.<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에는 공감하기 &gt; 문제 정의하기 &gt; 아이디어 도출하기 &gt; 구체화하기 &gt; 테스트하기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nbsp;<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br>사회과학에서의 문제 인식을 할 때, 목표와 현상 사이의 Gap을 문제라고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또한 이 Gap을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현상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에는 총 5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순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므로 평소 문제 해결을 할 때 내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 있다는 생각에 어려워하던 마음을 조금 덜어 앞으로 문제 해결을 할 때에는 부담감을 가지거나 어려워하지 않고 내 생각을 단계에 맞추어 표현하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수정할 부분은 수정해나가며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단순히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문제라고 칭하지 않고, 현상과 목표를 인식한 뒤 그 사이의 문제 (Gap)을 인식하는 단계를 거친 후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단계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nbsp;이용해 정확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해나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나는 최근에 길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많다는 현상을 확인하고, 길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줄이고 싶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통해 '길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을 과제로 설정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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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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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06166 김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76131</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문제를 논리적으로 분해하기 위한 방법 중 MECE, Logic Tree, MECE분해 13원칙이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다.<br><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nbsp;<br>어떤 것에 고민할 때 주어진 틀 없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해결하려고 했는데 로직트리나 MECE를 통해서 원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유용함을 느꼈다.<br><br><br>(3) 수업 후 일상생활에 활용할 점<br>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문제해결을 위한 이유를 찾을 경우에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지혜롭게 소비를 하고 이유를 찾을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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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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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097725</link>
         <description><![CDATA[<div>- 배운 점: NGT방식을 활용하니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내는 것을 보고 의견을 내는 데에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방식이 실제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의자'와 같이 한 가지의 상품에 대해서도 대상과 장소가 달라질 때마다 의자의 형태가 바뀌게 되었는데 이처럼 대상에 따라 디자인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페르소나라고 한다.<br><br>- 느낀 점: 영상을 보며 디자인씽킹 7가지 질문을 주제에 맞게 답해보며 영상에 나온 학생들은 어떤 의견을 냈는지 비교해보며 보았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고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 흥미로웠다. 어떤 상품이든 그 상품을 사용하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그 상품의 디자인은 대상의 니즈에 맞게 변화하게 되는 것을 배우니 디자인씽킹을 할 때에 대상 선정과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와닿게 되었다.<br><br>- 활용할 점: 한 상품에 대해 디자인씽킹을 위한 질문을 통해 답을 생각해가며 이 상품을 어떤 부분으로 더 고객의 니즈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때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에도 집중해야하지만 암묵적,&nbsp;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 데에 더 집중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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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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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9106166 김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113957</link>
         <description><![CDATA[<div>(1)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5주차 1번째 영상에서는 디자인씽킹의 성공사례에 대해 다뤘지만, 2번째 영상에서는 실패사례에 대해 배우며 관찰을 통해 깊숙하게 배어있는 니즈를 파악하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 배웠다.<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nbsp;<br>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제품 개발에 성공한 국외, 국내사례를 통해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 고객의 마음에 경청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br>(3) 수업 후 일상생활에 활용할 점<br>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들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하나의 제품으로 다시 탄생하는 것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디자인씽킹을 해야하는 이유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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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2: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113957</guid>
      </item>
      <item>
         <title>2020108262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16456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 제대로 문제 해결 결과를 도출하려면 진짜 문제 정의가 필요하다는 것.&nbsp;<br><br>2. 느낀 점: 진짜 문제 정의를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을 공감하며 니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nbsp;<br><br>3. 적용할 점: 내가 고객이라면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낄지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 아마도 서비스를 맡은 사람이 자주 안내하는 것도 이것에 포함될 것이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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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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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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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216610</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MECE와 로직트리를 활용하여 문제를 이항 대립적으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음<br><br>느낀점 : MECE 사고 방식은 누락된 부분을 발견하거나 문제 원인을 파악할 때 유용하며, 자기 관리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음.<br><br>활용할 점:&nbsp;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MECE 원칙과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페르미 추정과 같은 논리적인 추론 방법을 연습하여 압박 면접에서도 능숙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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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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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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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08090, 김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227199</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배운 점: 디자인씽킹의 공감하기 단계는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중요한 단계이다.<br>느낀 점: 디자인씽킹의 공감하기 단계를 배우면서 고객의 목소리를 더 적극적으로 듣고 이해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깨달았다.<br>적용할 점: 기업의 고객 설문조사를 단순히 지나치지 않고 공감하고 고민해보는 습관을 갖겠다.<br><br>2차시<br>배운 점: 디자인씽킹 실패 사례에서는 관찰 기술을 통해 암묵적인 니즈를 파악하는 노력이 중요하며, 실패에서도 의외의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br>느낀 점: 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를 통해 문제 해결 과정에서 관찰과 고민의 중요성 이해했다.<br>적용할 점: 디자인씽킹의 관찰과 고민에 기반한 문제 해결 접근법을 일상 생활과 사회 공헌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예상치 못한 측면을 고려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태도를 갖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사회공헌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려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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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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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108090, 김건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23577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디자인 씽킹에서 고객에 대한 공감과 문제 정의가 중요하며, NGT 방식을 통한 의견 수렴이 효과적임을 배움.<br><br></div><div>느낀 점: 대상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지는 페르소나의 의자 만들기를 통해 고객 니즈와 암묵적 니즈의 중요성을 깨달음.</div><div><br>활용할 점: 상품 개발 시 디자인씽킹 7가지 질문을 활용하여 고객 니즈를 파악하면, 명시적과 암묵적 니즈를 모두 고려 가능할 것으로 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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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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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363475</link>
         <description><![CDATA[<div>논리적 사고력 mece는 각 철자에 따라 상호간의, 중복되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는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비지니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mece사고의 예시로 4p가 있다고 한다 이 4p전략의 경우에는 다른 수업에서도 배운 기억이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인상 깊게 남았다 4p전략은 주로 마케팅에서 많이 사용 되는 전략으로 production, price, promotion, place 이다. 이러한 4p 전략이 논리적 사고력의 예시로 나와서 굉장히 신기하고 여기서 다시 언급 되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br><br>논리 사고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이러한 논리 사고력이 다양한 학문이나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관련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 이러한 논리적 사고력이 사용 되는 예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내 주변에서 찾아 보고 직접 활용 해 볼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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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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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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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372287</link>
         <description><![CDATA[<div>(1)DT 프로세스-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프로토 타입, 시험하기<br>전기가 필요없는 인큐베이터 -체온 조절 섬유로 만들어진 아기포대기<br><br>(2)아이디어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라는 게 실감이 났다. 이번 과제를 토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을 하고 싶다<br><br>(3)내가 생활하는 데에 불편함을 느끼면 불평불만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자세를 길러야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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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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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3281 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379034</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란 무엇인지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것을 사회학적 개념으로 머리속에 정립할 수 있었다.<br>목표와 현상간의 차이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3가지 유형을 배우며 일상속에서는 어떤 것들이 문제였을까 ? 생각해볼 수도 있었다.<br>여태까지 문제를 마주했을 때 나는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왔을까 다시 생각해보았다. 닥친 것을 해결하기 급급해하진 않았는지, 어떤 방식을 활용하여 해결한 것이 아닌 방치하고 흘려보내진 않았는지, 어쩌면 문제가 아님에도 문제라고 여겨 고민하고 있진 않았는지 말이다. 내게 문제라고 생각된 100가지 이슈가 있었다면 사실 정말 문제는 30가지밖에 되지 않았을 지도 모르겠다.<br>앞으로 무언가 사건이 발생하거나 어떠한 목표가 생기는 등 내가 해결해나가야하는 것이 생긴다면 목표를 설정하고 내가 현재 처한 상황을 이해하며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조금더 구조적으로 판단을 하며 살아가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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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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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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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385309</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명목집단법이란, 참가자 각자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br>브레인스토밍이란,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아이디어를 끌어내는데 쓰이는 창의적 기법이다. 브레인스토밍의 4대 원칙은 다다익선, 자유분방한 분위기, 비판 금지, 모방 추구, 결합 개선이다.<br>개인 소통의 기술은 관찰 &gt; 질문 &gt; 경청 &gt; 칭찬의 순환으로 이루어진다.<br>질문의 유형은 OPNP로, 이는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을 말한다.&nbsp;<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br>우리는 보통 회의를 할 때, 무거운 회의 분위기 속에서 소극적으로 참여하곤 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끔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곤 하지만 정확한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알지 못해 아직도 회의의 여러 문제점들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번 시간에 배운 명목집단법,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기억하여 활용해 더 좋은 회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소통을 할 때 상대방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대답을 이끌어내는 것에는 질문의 기술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앞으로는 회의를 할 때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을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nbsp;시간을 가지고, 브레인스토밍의 4대 원칙을 기억해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은 회의 결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위해 회의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소통 방법을 공유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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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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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예효 20221030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3948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주차 1.</strong><br>1.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존과 많은 것들이 달라지기 시작해서 4c 능력이 필요되고 교육적 패러다임에도 변화가 생겨 조직적인 역량을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중요해지고 있다.<br>2.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이며 조직적인 생활을 잘 해내는 인재를 양성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3. 문제를 해결할때 논리적으로 검증되어진 분석적 사고만이 아니라 창조적 직감에서 오는 직관적 사고도 같이 활용한 통합적 사고를 해야겠다.<br><strong>1주차 2.</strong><br>1. 4차 산업혁명 시대를 'vuca시대'라고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는 변동적이고 복잡하면서 불확실하고 모호한 사회 환경이라는 의미이다.<br>2. 빠르게 변화해가는 시대에 맞추어 요구되는 능력을 잘 갖춰야 살아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3. 디자인 씽킹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내 주변의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잘 살펴보고 창조적인 정서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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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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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진수,2023130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02669</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을 계속 들으며 해외에서 디자인 씽킹을 사용한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IDEO사는 현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제품 개발 회사이다 이러한 IDEO에서도 디자인 씽킹의 사례가 있었다, MRI 를 무서워 하는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MRI 어드벤쳐 시리즈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는 제품을 사용하는 일부의 대상만을 관찰한 것이 아닌 그 제품을 사용하는 전체를 관찰 하는 것이다 고객을 관찰함으로써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 하는 것 그것이 공감으로 이어지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br><br>이러한 사례들에는 꼭 성공한 사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도에서 물을 길어다 쓰는 여인들을 위해 수도를 설치 하였는데, 여인들 에게 있어서 물을 길어다 쓰기 위해 이동하는 시간과 그 행위 자체가 그들에게 있어서 고생이 아닌 자유와 행복의 시간이었던 것이다.<br>사람들의 삶은 거의 비슷 하긴 하지만 살아온 환경이나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하다 누군가 에게는 필요한 것이 누군가 에게는 필요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고객들을 끊임 없이 관찰 하고 그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 하여 고객의 니즈를 파악 하는 것을 습관화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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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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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정현 20201032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04972</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어떤 것이 소통이 잘 되는 것인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br>명목집단법이란 개념은 처음 접하는 개념이었는데 사람간에 의사소통을 하지 않고 주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nbsp;<br>질문이라는 것이 여러 유형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안 사실이었다. 그저 "?" 가 질문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질문에도 여러 갈래가 있구나 싶었다.<br><br>소통이라는 것이 말로만 하는 게 아닌데 여태까지 잘못생각하고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경청 수준 점검하기 테스트가 있었는데 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듣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개선해나가야하는 부분이 있다고 느끼며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사람과 대화에 임해야할까 고민해볼 수 있었다.&nbsp;<br><br>앞으로 사람을 대할 때 오늘 배움을 토대로 마주하면 좋을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땐 어떤 자세로 들어야할지, 질문을 할 땐 어떤 질문을 할지,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눌 땐 어떻게 나눠야 효과적일지 등 가까운&nbsp;관계부터 적용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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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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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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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정현 20201032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23273</link>
         <description><![CDATA[<div>MECE란 무엇인가?<br>M(상호간에)E(중복되지 않고)C(전체로서)E(누락이 없이)이다.&nbsp;<br>MECE분해원칙은 13가지가 있는데<br>1.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 있어야하며<br>2. 분해대상이 구체적이어야하며<br>3. 분해 내용이 객관적이어야한다.<br>4. 분해 요소간의 크기나 비중은 비슷해야하고<br>5.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해야한다.<br>6. 상호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하며<br>7. 자원 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br>8. 그것 이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히며<br>9. 기타를 사용하여 MECE 를 충족시킨다.<br>10. 프로세스별로 진행<br>11. 구성요소별로 분해<br>12.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br>13.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br><br>MECE의 개념과 로직트리를 다른 강의에서 배운 기억이 있지만 기억에 남아있던 건 페르미 추정 뿐이었다. MECE가 어떤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머리속에서 상기되며 문제해결을 위한 분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개념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nbsp;<br><br>문제해결을 할 때 어떤식으로 접근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면 MECE의 분해원칙을 떠올리며 어떤 것이 원인일까? 생각해보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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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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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예효 20221030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416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주차 1.</strong><br>1. 현상과 목표의 괴리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문제의 여러 유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br>2.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여러가지 방향으로의 생각이 중요한것 같다. <br>3.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직면할때 그 문제들을 제대로 정의하며 답을 찾아갈 것이다.<br><strong>2주차 2.</strong><br>1.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문제해결 프로세스의 순서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하기로 총 5단계이다.<br>2. 사회 문제 해결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으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여 적절한 방식을 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br>3. 경영을 전공하며 배우는 마케팅에서 이번 영상에서 배운것들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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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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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정현 20201032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4229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속 사례들을 통해 결국 성공도 실패도 근본은 고객입장에서의 관찰, 고객의 니즈파악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br>니즈는 명시적 니즈(사람들이 스스로 자각, 구두로 표현 가능), 암묵적 니즈(습관, 문화에 배어있는 것으로 자각하거나 표현하기 어려움), 잠재적 니즈(무의식적, 인지x) 가 있다.<br><br>어떤 것이든 당연히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 디자인 씽킹의 경우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단번에 성공하면 더 좋겠지만, 실패한 경우에도 어째서 실패를 했는지 문제를 다시한 번 관찰하고 고민하고 생각해봄으로써 더 나은 성공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지도 모른다고 느꼈다.<br><br>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끝없는 관찰이 필요하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이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행동이 어떤 것인지 말하기전에 알아채거나 조그만행동으로도 파악할 수 있는 연습을 해본다면 관찰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nbsp;더 나아가 내 곁에 있는 사람의 니즈를 3가지 항목으로 구분해보는 연습을 해본다면 다른 개인과 집단의 니즈를 파악하기도 수월해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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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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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예효 202210304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52386</link>
         <description><![CDATA[<div>1. 명목집단이란 참가자 스스로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br>2. 소통과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미슷한 단어라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상대방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했다.<br>3. 대화를 하며 좋은 질문을 던지고 상대방의 답을 경청하며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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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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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예효 20221030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65588</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의 뜻은 상호 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는 것을 뜻한다.&nbsp; MECE 분해 13원칙에는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 하며 구체적이어야 한다.<br>2. 로직트리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문제들에 대해 로직트리를 활용해 연습할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br>3. 학과에서 팀 프로젝트를 할 때 로직 트리를 활용하여 과제의 원인분석에 활용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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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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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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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047 한예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484364</link>
         <description><![CDATA[<div>1. 암묵적 니즈란 습관/문화에 배어 있어서 자가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를 말한다. 잠재적 니즈란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를 뜻한다. 명시적 니즈란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를 뜻한다.<br>2.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제품 개발에 성공한 국내, 국외 사례를 통해 디자인씽킹에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br>3.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개선사항들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하나의 제품 성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디자인씽킹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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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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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510816</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배운 수업 내용에서 다룬 MECE는 논리적사고를 기반으로 한다. 이때 MECE는 맥킨지식 해결방법에서 원인분석을 하는 방법으로 논리적 사고인 MECE방법이 있다. ME에 각 단어의 의미를 합치면 중복업이 라는 뜻이 되고 CE에 각 의미를 합치면 누락없이 즉 MECE 모두 뜻을 합치면 구분없이 완전하다 라고 해석이 된다. 이렇게 이번 수업에서 MECE부터 배우게 되었다. 이렇게 개념으로 설명하면 와닿지 않을텐데 예시로 배우면서 그런 전개를 하는 과정을 로직트리라고 한다. 이렇게 로직트리의 개념까지 배우게 되었는데 이 로직트리의 이점은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과제 해결력 까지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유형으로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 가 있는데&nbsp; 이런 로직트릭 내용을 알고 나니 분류하는 기준을 구분하는 것과 또 분류하는 방법을 터득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처럼 로직트릭의 유형을 배움으로써 회사생활의 마케팅이나 어떤 팀의 협업을 하는 일이나 아니면 혼자 하는 업무 내용에 구분하고나 분류하는 업무가 주어진다면 위 세가지 로직트릭 유형을 잘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 13가지 분해 원칙을 알면 마케팅 회사라면 소비자를 끌어 들이는 전략이라던가 홍보를 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여러 상활에서 많이 쓰일 것이라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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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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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524640</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논리적 사고 (MECE)란, 상호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는 것을 뜻한다.&nbsp;<br>로직트리 유형에는 과제나 현상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볼 때 사용되는 WHAT Tree, 과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할 때 사용되는 WHY Tree, 해결 방안을 구체화 할 때 사용되는 HOW Tree 가 있다.<br>추론적 사고 (페르미 추정)은 '추정논법' 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 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nbsp;<br>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불확실한 미래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기업에서는 채용 시 단번에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고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 페르미 추정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는 페르미 추정을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연습하여 미래에 기업 채용 면접을 준비할 때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최근 자취할 집을 구할 때 확인해야 할 점들에 대해 생각나는 것들을 체크리스트를 정리하여 하나씩 확인해 도움을 받았지만, 돌아보니 놓친 것들이 있었다. 집을 구할 때 이번 시간에 배웠던 로직트리의 유형 중 WHAT Tree 를 이용해 미리 정리해두고 사용하면 놓치는 부분 없이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에 집을 구할 때에는 직접 로직트리를 활용해 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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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5: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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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591359</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서 인간과 기계의 공생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이러한 시대상에 필요한 역량인 4c ( 비판적사고 : Critical Thinking, 소통 : Communication, 협력 : Collaboration, 창의성과 혁신성 : Creavity and innovate)에 대하여 알게되었다.<br>&nbsp;<br>이러한 4c를 학생시절에 학습하는것이 좋다는 말을 듣고 이러한 사실을 알고 미리 대비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nbsp;<br><br>오늘 강의를 듣고나니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좀 더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교육해야 우리나라가 미래의 인재가 자라기 더 좋은환경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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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6: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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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0574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VUCA( 변동성 : Volatility, 불확실성 : Uncentanity, 복잡성 : Complexity, 모호성 : AMbiguty)의 시대라고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br>이렇게 불리게 된 데에는 코로나의 영향이 크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ceo와 cto가 디지털혁명의 관하여 오랜기간동안 힘 써온것을 코로나가 2년만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이 다시금 코로나가 세상에 큰 영향을 끼친 질병이라는 것을 느꼈다.<br><br>시대가 변함에 따라 발전하는 인공지능( Ai )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혹은, 다루기 위해서 인간만의 영량을 키우는데에 철학이 중요 역할을 하니 이러한 철학교육을 더 키웠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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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6: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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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11929</link>
         <description><![CDATA[<div>-(1): 농경시대부터 현대 사회까지 사회가 고도화됨에 따라 업무 방식에도 고도화 및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1세기 이전까지는 반복되는 업무의 효율성 등을 추구했던 것에 반해 새롭게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4c(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vity&amp;innvate)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인간상을 추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br><br>-(2): 기존 교육 과정에서 추구하던 단순 업무 효율성 증가를 목적으로 둔 연산 능력 증가, 단순 문제 풀이 속도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습득하는 것보다는 현재 대학들에서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창의적 인간 발굴 등에 적극 참여하여 기존 교육 과정으로부터 탈피하여 현대 사회에 맞는 인재상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다고 느꼈다.<br><br>-(3): 다가 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하여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4c를 중점으로 자기 개발에 임하여 창조적 인간이 되도록 해야 하는 방법을 적용 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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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6: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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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25306</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gt; 문제 정의 &gt; 아이디어 도출 &gt; 프로토타입 &gt; 테스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디자인 씽킹은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br>고객의 니즈 중에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명시적 니즈,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인 암묵적 니즈,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인 잠재적 니즈가 있다. 관찰을 통해 진짜 문제를 찾을 때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br>사회공헌 활동의 종류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에 목적을 둔 사회마케팅 방식, 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으로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인 사회 공헌 방식,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형태인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이 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 씽킹에서 공감하기 단계가 문제 해결에 생각보다 더 중요한 단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디자인 씽킹 성공, 실패 사례들을 보며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할 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회공헌 활동들이 지역 사회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앞으로는 대학생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에서 공감하기 단계에 더욱 집중하여 정확하게 관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 디자인 씽킹을 사용할 때 명시적 니즈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에 더 집중해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짚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시간에 배운 것을 토대로 여러 공감하기 방법을 사용해 정확하게 문제점을 짚어내는 것을 시작으로 디자인 씽킹 과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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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6: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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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25755</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전기가 없는 인큐베이터, MRI 어드벤쳐 등 외국의 사례는 안쓰러움, 동정과 같은 공감을 통해 생성된다. 대한민국의 사례는 무지개 식판, 에어쿠션, 무풍에어컨 등 일상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데에서 시작한다. 둘의 공통점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무엇이 필요할지를 예상한다는 것이다.&nbsp;<br>느낀점 : 가장 크케 와닿은 부분은 무지개식판이다. 나는 지금까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충분하고 여러명의 아이디어가 모인 기업, 거대 단체등에서 디자인씽킹을 주도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무지개식판 사례를 보고 지금의 나보다 더 어린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일상생활 속 작다고 느낄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환경보호라는 거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이자, 내가 얼마나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있었는지 반성했다.<br>적용할 점 : 성공사례 뿐 아니라 실패사례를 보았는데, 실패와 성공사례를 분석해보면서 나도 실용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를 창출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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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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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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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32000</link>
         <description><![CDATA[<div>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방법중 명목집단법은 참가자들이 다른 사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br><br>다른 사람과 소통을 잘하기 위해선 때론 오히려 말을 많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대화하는것이 좋다는 사실에 놀랐다.<br><br>사람들이 모여 대화를 하게 될 때에는 무조건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말하는 것이 아닌 명목집단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대화하면 더 좋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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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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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36135</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2</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OPNP : 열린 질문, 긍정 질문, 중립 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같은 내용을 담은 질문이라 하더라도 질문의 방법에 따라 상대방의 대답이 다를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실제 일상생활에서 무의식 중 튀어나오던 질문의 습관들을, OPNP를 항상 생각하여 한 번 더 고민하고 질문을 내뱉는 노력을 통해 더 나은 대답을 통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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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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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47350</link>
         <description><![CDATA[<div>MECE란 상호간에 중복되지않고 전체로서 누락없이 라는 뜻이고 MECE분해 13원칙에 따라 분해할 대상이(방향이) 구체적이어야 한다는것을 알았다. 로직트리는 상위의 문제를 토대로 하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게해주는 분석 방법이다.<br><br>이러한 분석 방법들을 알게되니 앞으로 당면할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이러한 방법들을 사회에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사용하면 각 분야의 해결과정이 더욱 좋아지고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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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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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56997</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 프로세스는 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태스트라는 5단계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를 애플, 삼성, IDEO사등 여러곳에서&nbsp;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성공한 기업들에서 디자인씽킹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기업으로써 성공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씽킹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어느 곳이든 디자인씽킹을 사용하면 그 곳의 큰 문제 뿐만아니라 작은 불만, 문제들을 관찰하고 파악하여 해결하는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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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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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60192</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1</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MECE : 상호 간에 중복되지 않고, 누락 없이 구분이 명확하고 완전함</div><div>&nbsp; &nbsp;</div><div><br></div><div>2) 느낀점</div><div>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요소일 때 마무리하기에 좋은 방법인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MECE분해 13원칙의 예시를 참고하여 회사 생활에서나 개인의 문제에 대하여 좀 더 논리적으로 분해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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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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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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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7109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쌍킹 사례에서 알게 된 것들은 이런 관찰로 통해 만들어진 문제해결 프로세스와 소통의 기술을 활용한 IDEO창립자나 어린아이들의 입장으로 공감을 통한 GE헬스케어 MRI, 개발도상국에 미숙아들의 문제를 해결학 위해 만들어진 인큐베이터, 국내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명된 무지개 식판, 고객의 소리의 귀 기울인 삼성의 무풍 에어컨과 같은 사례들 처럼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의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디자안쌍캉의 관찰로 통해 만들어진 것들이 윤리적으로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반면 디자인씽킹이 완전한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란 것을 사례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인도의 물을 긷는 여인들이나 play pump처럼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도움을 주었지만 실패한 사례로 꼽히게 되었다고 한다. 이는 관찰의 부족이라고 볼 수 있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관찰의 부족 보다는 사람들 마다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달라서 이러한 실패가 생겨 날 수도 있다고 생각 했다.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것이 이러한 실패를 막는데 도움을 주는 것인것 같다. 우리도 이처럼 고객을 잘 관찰하고 니즈들을 파악 할 줄 안다면 디자인씽킹을 조금 더 신도 있고 깊이 있게 적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러한 사회 공헌 활동의 운영주체를 잘 알고 종류를 알게 된다면 내가 그 참여자가 되어 우리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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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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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681597</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2</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로직트리 유형</div><div>- What tree : 과제나 현상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살펴볼 때 사용</div><div>- why tree : 과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할 때 사용</div><div>- how tree : 해결방안을 구체화할 때 사용</div><div>페르미 추정 : ‘추정논법’을 사용해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사회의 변화에 따라 해답을 찾아내는 사고도 변화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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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7: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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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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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4차 산업시대를 'VUCA의 시대'라고 부를 수 있다.<br>VUCA의 시대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 대두되는 사회를 의미한다.<br>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4c능력(비판적 사고, 문제해결, 소통, 협력, 창의성)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중요해지고 있다.<br>(2) 느낀점<br>디자인씽킹을 이용한 사회 문제 해결의 사례와 이론을 배우면서 새로운 유익한 사실들을 알게되어 흥미로웠다. 또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며 내가 이루고 싶은 진로에 여러 사실들을 대입해보며 조금 더 진지하게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br>(3)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학습하며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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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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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28913</link>
         <description><![CDATA[<div>1.<br>문제해결의 원칙은 FACT BASE, MECE, 가설 지향 총 3가지로 나뉘고 프로세스 5단계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하기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 하기로 나뉜다.<br>2.<br>3가지 원칙을 이용하여 해결하면 더욱 체게적이고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nbsp;<br>3.&nbsp;<br>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리에서 사용할 수 있고 관찰하고 교류하며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공감을 이끌어 낼 때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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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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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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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2117 임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38971</link>
         <description><![CDATA[<div>1.<br>문제를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 과정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 다면 해결해야 할 주제를 정확히 이해해 낼 수 없다. 목표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목표를 설정하여 해결해 나가야 한다.<br>2.<br>항상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빠르게 해결하려는 것 보다는 목표를 설정해 차근차근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br>3.<br>계획을 세우며 침착하고 차근하게 이해해 나가는 습관을 기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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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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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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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49112</link>
         <description><![CDATA[<div>1.<br>소통은 여러 상황을 접하며 부딪히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효과적인 소통은 팀의 협업을 원할하게 할 수 있고 갈등 해결, 집단의 문제 해결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br>2.<br>소통이 자기 개발에도 영향을 미쳐 개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이것을 잘 활용한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3.<br>의견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소통을 통해 개인 성장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황을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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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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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58915</link>
         <description><![CDATA[<div>1.<br>명목집단법 : 집단의사결정 과정중 대면 접촉으로 인한 구성원들 간의 개인의 성향과 같은 것을 배제하여 의사결정을 객관화하며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br>브레인 스토밍: 집단에 소속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제시된 아이디어 목록을 통해 문제에 대한&nbsp;<br>해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방법<br>질문 유형에는 열린질문, 닫힌질문, 긍정질문, 부정질문, 중립질문, 유도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br>2.<br>질문에 대해 세밀하게 배울 수 있어 새로웠고 오늘 배운 법을 토대로 나중에 소속된 집단에서 구성원들과 이야기 한다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br>3.<br>이것 또한 조별과제나 후에 입사를 한다면 회의에서 사용한다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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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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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64974</link>
         <description><![CDATA[<div>1.<br>MECE는 상호간의 중독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것을 통해 현상을 이항 대립적으로 분석한다면 문제의 원인, 해결 방안 등을 구체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br>생활 속에서 오늘 배운 방법을 통해 핵심 요소를 분해하고 분해된 요소를 다시 핵심 요소로 분해하는 순환의 과정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3.<br>대립되는 의견이 있는 상황에서 사용한다면 효과적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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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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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0872936</link>
         <description><![CDATA[<div>1.<br>로직트리란 여러 선택지를 중복 없이 나열하고 고르는 방식이다. what tree, why tree, how tree 이렇게 3가지 유형이 있다. 로직트리는 논리적 사고력 발달, 이해가 쉬워 제3자에게 설명이 용이함, 장기간 동안 기억됨, 전체의 모습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등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다.<br>페르미 추정- 추정 논법을 사용해서 단기간에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사용되는 방법<br>2.<br>로직트리가 여러 면에서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 더욱 관심이 갔다. 또 페르미 추정은 처음 들어봤는데 면접에서와 같이 잘 보여야 되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br>3.<br>면접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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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9: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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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041151</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1</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시행착오를 통한 깨우침이 외로운 천재의 계획보다 낫다”, “자주 실패할수록 성공에 더 ᄈᆞᆯ리 다가간다.” -IDEO사의 철학</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MRI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RI 어드벤처 시리즈를 만들어 아이들이 또 오고 싶은 병원으로 만든 것을 보고 감탄하였다. 그리고 작성자 본인도 자주 썼던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 에어쿠션이 은행의 날짜도장을 보고 만들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실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문제로 삼아 기발한 아이디어를 도출한 무지개식판, MRI 어드벤처 시리즈 등과 같이 디자인씽킹을 통해 잘 관찰하여 진짜 문제를 찾아내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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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23: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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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유리 20221032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046263</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2</div><div>&nbsp; &nbsp;</div><div>1) 배운점</div><div>해외 사례 중 하나로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을 위해 수도를 설치해주었지만 그녀들은 여전히 물을 길러 먼 길을 떠났다. 그 이유는 물 긷는 시간이 행복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느낀점</div><div>아이들이 바퀴를 돌려 지하수를 끌어올린 뒤 물탱크에 저장해두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놀기만 하면 물탱크에 물이 저장되게 하는 play pump를 통해 아프리카의 식수 문제를 해결하였는데, 이것 또한 그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한 사례인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적용할점</div><div>그러나 play pump는 점점 아이들의 노동이 되어 흥미가 감소되었고,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는 탓에 사용에 차질이 생겼다. 많은 비용이 들지만 고장 시 A/S가 쉽지 않아 실패사례가 되었다. 더 관찰하고 고민했다면 실패하지 않았겠지만 이것 또한 시행착오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러한 문제해결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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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2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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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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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연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071148</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 혁명시대에 들어서면서 인공지능과 관려된 산업 구조가 시작 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교육 방식과 접근 방향이 달라져야 하여 그에 맞춰 교육의 방향성이 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디자인 씽킹을 통해 현재의 시대에서 현실적인 사회 문제들을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해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앞으로의 수업들을 통해 디자인 씽킹에 대한 사고력을 늘려 보다 좋은 해결방안을 내놓을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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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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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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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080443</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하기 구체화 시키기 테스트하기가 순서이다. 또한 문제의 유형으로는 발생형 문제, 탐색형문제,설정형문제가&nbsp;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문제를 구분하고 해결하는 과정들이 있어 그 문제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평가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결과정에서 문제의 정의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기억하며 해결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하였다.<br>디자인 씽킹 과정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과정은 문제 정의 인것 같다. 문제 정의를 확실히 해야 과정에서 다른 길로 새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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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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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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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090621</link>
         <description><![CDATA[<div>소통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이 소통의 과정에서 양보다는 질이라는 점을 느꼈다.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의견들과 부딪히면서 협력의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방법에는 명목집단법 , 브레인스토밍이 있다. 명목 집단법은 종이에 아이디어를 읽고 보기 쉽게 제시하는 법 브레인 스토밍은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질문의 유형에는 열린, 닫힌, 긍정, 부정, 중립, 유도 질문 등이 있다.<br>소통은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닌 같이 하는 것이라는 점을 한 번 더 깨닫게 되었다. 또한 상대방과 다른 '의견이어서 침묵하고 굳이 말을 안꺼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부딪히며 나의 의견과 상반되는 상대방의 의견을 갖고 구체적 예시를 들으며 말함으로서 그 사이에서 해결방안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다.<br>학교에서 팀별 수업 등을 할 때 적극적으로 나의 의견을 어필하고 적절하게 듣고 나의 의견도 말함으로서 소통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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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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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04702</link>
         <description><![CDATA[<div>MECE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위바위 보 산수 등 중복되거나 누락되지 않는 상태이다.이 것은 산수, 동물, 사람 , 고객, 비지니스 등의 부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MECE는 분해 방향의 의미존재. 분해대상의 구체성 상호 반대되는 용어 사용, 프로세스별로 진행, 구성요소별로 분해 등 분해의 13원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밖에도 로직트리 페르미 추정으라는 용어들에 관해 알게되었다.&nbsp;<br>무엇이 문제인지에 관해 원인을&nbsp; 찾는 과정에서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큰 것부터 서서히 줄여나가 세부적인 것을 봄으로서 어떤 구성 요소가 있는 지를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한 내가 단순히 문제를 직면할 때 생각지도 못한 구성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위의 과정을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nbsp;<br>요즘은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며 문제의 답을 얼마나 빠르게 찾느냐가 중요해진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로직트리 및 페르미 추정을 통하여 정확하고 빠르게가 가능한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느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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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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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07132</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스펙형 인간이 아닌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 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가장 필요로 한다.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고 다양한 전문 분야 조직이 강조됨에 따라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소통, 협력, 창의성과 혁신을 뜻하고 있는 4C능력이 필요하다. 패턴과 습관이 만들어지는 시기인 학생 때 학습하는 것이 좋으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학습이 진행되어야 한다. 디자인씽킹은 고객 공감을 통해 니즈를 발견하고 적용하능한 해결대안을 찾고 빠르게 실행하고 검증하는 문제해결 프로세스이며 내가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선을 가져야 한다. 총 5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4C능력과 공감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DT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br><br>(2)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주입식 교육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비판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육이 늘어나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만큼 기계와 인간이 소통할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하고 빠르고 민첩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br><br>(3) 4차산업혁명이 시작되고 4C능력 및 창의력이 필요한만큼 실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 필요한 정보들을 찾아 생각하는 연습을 습관화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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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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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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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1182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에 대해 배우며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문제 정의 등 과정의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과정 중 하나 정도는 빼도 괜찮지 않을까했던 나의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과정 안에서 중요하지 않은 과정은 하나도 없었으며 하나하나 다 생각하고 적용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nbsp;<br>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서비스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잘 되지 않는 공감하기를 연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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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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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2594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과학에서의 문제는 현상과 목표가 있으며 이 둘의 차이가 문제다. 현상은 문제가 겉으로 보이는 것이고 목표는 기대되는 결과이며 본인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문제를 과제라고 한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공감하기 - 문제 정의하기 - 아이디어 도출 - 구체화시키기 - 테스트 하기 총 5가지로 구성된다.<br><br>(2) 현상과 원인의 의미에 대해 구분할 수 있었으며 어떤 걸 문제라고 칭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문제유형에도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br><br>(3)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신에게 발생한 문제가 3가지 종류 중에 무엇인지 확인한 후 현상과 목표를 정확히 확인한 후 문제해결 프로세스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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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0: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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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41538</link>
         <description><![CDATA[<div>(1) 협력과 소통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명목집단법이란 참가자 각자가 서로 이야기하지 않고 토의주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며 분류.읽기.보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질문의 유형은 o.p.n.p으로 나눌 수 있다.<br><br>(2) 서로 이야기 하기 전에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많았는데 그것을 명목집단법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질문도 유형을 나눌 수 있으며 질문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았지만 질문의 효과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었다.<br><br>(3) 스스로에게 하던 타인에게 하던 질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팀활동을 진행할 때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며 서로 소통하도록 노력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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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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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60205</link>
         <description><![CDATA[<div>-(1): 사회과학에서 문제는 현재 상태를 의미하는 현상과 바람직한 상태를 추구하는 목표라고 하며, 현상과 목표의 차이를 GAP 혹은 문제라고 정의한다. 이 문제란 해결되야 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목표가 달성되는 것에 대해 방해가 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여기서 문제는 다시, 현재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발생형 문제, 현재 시점에서 목표와 비교 했을 때 발생 될 것으로&nbsp; 예측되는 탐색형 문제, 미래에 문제가 발생 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설정형 문제라고 규명이 가능하며 이러한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다. 문제 해결은 문제 해결의 원칙에 입각하여 해결이 가능한데, 여기서 문제 해결의 원칙은 분석 근거를 사실에 기반하고, 배타적이며 부분의 합이 전체가 되도록 하는 법칙과, 문제의 해결을 미리 헤아려 봄이 결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의 원칙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의 과정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 해결의 과정은 문제 정의, 원인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 평가 순으로 구성된다. 한편, 해당 강의의 주 주제인 디자인씽킹을 통해 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시키기,&nbsp; 테스트하기로 구성되며 테스트하기 과정에서 부족한 문제가 발현 될 경우 공감하기나 문제 정의하기로 다시금 피드백 될 수 있다.&nbsp;<br><br>-(2):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자로써 현상과 목표 그리고 문제에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더하여, 문제가 해결되는 원리를 이해 할 수 있었으며 더 나아가 디자인씽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게 됐다.&nbsp;<br><br>-(3): 자신의 생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진행되던 현상 이해 &gt; 목표 그리고 문제, 문제 해결의 과정을 더욱 자세하게 이해하게 됐고 여기에 더하여 디자인씽킹 문제 해결 과정을 응용하여 문제 해결에 있어 더욱 탄탄하며 논리적으로 응용해보기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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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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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66831</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는 상호 간에,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서, 누락이 없다는 의미를 가지는 논리적 사고이다. MECE는 13가지의 분해원칙이 있다. 로직트리는 문제 해결을 위한 논리 기법 중 하나로 여러 선택지를 중복없이 나열하고 고르는 방식이다.<br><br>(2) 로직트리는 평소에 들어본 적이 있지만 MECE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처음 접해보았으며 13가지의 분해원칙 및 로직트리의 장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nbsp;<br><br>(3) 생활 속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MECE와 로직트리를 이용하여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스스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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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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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93661</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씽킹의 해외 사례로는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GE헬스케어의 MRI, emrace innovation의 인큐베이터가 있으며 국내 사례로는 무지개 식판, 김치 냉장고 등이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하더라도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실패할 수도 있다.&nbsp;<br><br>(2)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관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모든 일을 다 성공할 수 없듯 당연히 실패 사례도 많이 존재하기에 고객을 많이 관찰하고 여러 방향으로 많은 시도를 해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br><br>(3) 주변사람들을 공감하고 무엇이 불편한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 관찰하려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실생활 속에서 디자인씽킹을 이용하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을지 탐구해보아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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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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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195596</link>
         <description><![CDATA[<div>-(1): 명목집단법이란 어떤 주제에 대한 토의 시간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지 않고 토의 주제에 대해 자신을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반해, 브레인스토밍이란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쏟아내는 기법으로 뇌에서 폭풍이 몰아치듯이 아이디어를 낸다는 것이 어원이 된다. 다만, 브레인스토밍이 아이디어 난무와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 등 비효율적인 방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4대 원칙에 입각하여 브레인스토밍이 진행되야 한다. 여기서 4대 원칙은 다다익선, 제한되지 않는 환경, 비판 금지, 모방 추구, 아이디어 결합 개선을 의미한다. 질무은 여러 가지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질문의 종류에도 단순 질의응답 수준이 아닌 더 고도화된 여러 가지 질문의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br><br>-(2): 기존에 많이 듣고 쓰던 브레인스토밍 방법에 이어 명목집단법도 활용해야 겠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에도 지켜야 할 원칙이 있으며 그 원칙을 지켰을 때 더 효율적인 브레인스토밍이 가능하므로, 이를 지키며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진행해야 겠다고 느꼈다. 또한, 질문은 익히 알고 있었던 긍정적인 효과보다 더욱 가진 이점이 많다고 느꼈다.<br><br>-(3): 명목집단법과 4대 원칙을 지킨 브레인스토밍을 실생활에서 응용해야겠다. 또한, 질문을 더욱 효율적으로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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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1: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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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31489</link>
         <description><![CDATA[<div>-(1): 논리적 사고인 MECE란 중복되지 않고 누락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ME는 의미를 합치면 중복이 없다라는 것이고, CE는 의미를 합치면 누락이 없다는 것이므로, MECE는 모두 합치면 누락이 없으며 중복 또한 되지 않는 완벽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로직트리에는 현상에 대한 체크 활용법인 WHAT Tree, 문제 또는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에 활용되는 WHY Tree,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HOW Tree 등이 있다.&nbsp;<br><br>-(2): 로직트리 유형을 구분시킴으로써 업무, 문제 상황 해결 등에 있어 그에 걸 맞는 로직트리를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더욱 바람직하며 합리적인 인재상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으며, 논리적인 사고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겠다고 느꼈다.<br><br>-(3):&nbsp; 로직트리의 유형을 응용하여 실생화에서 그에 합당한 로직트리 유형을 사용하여 더욱 바람직한 생활을 이어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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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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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43687</link>
         <description><![CDATA[<div>(1)<br>디자인씽킹 프로세스 종류는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프로토타입, 시험하기로 이루어져 있다.<br>디자인씽킹의 해외 사례로는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 MRI_GE 헬스케어, 무지개 식판 등이 있다. 디자인씽킹은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nbsp;<br>(2)<br>디자인씽킹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많아 신기했고 나도 디자인씽킹을 이용해 고객들이 필요한 것을 만들어 보고 싶다.<br>(3)<br>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점을 디자인씽킹을 이용해 개선해 나가며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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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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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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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53196</link>
         <description><![CDATA[<div>(1)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기존의 직업 중 다수가 사라지게 되고 인공지능과 자동화를 통해 대체된다는 점과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이 증가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알게&nbsp; 되었다.<br><br>(2) 지금까지 시대의 변화에 대해 둔하게 반응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나의 분야 만을 연구하며 혼자서 연구하는 시대는 이제 끝이 났다는 것을 실감했다. 팀과 소통하며 다양한 기술 분야를 융합하여 적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br><br>(3) 가까운 시일 내에 공모전 및 대회활동에서의 팀 프로젝트에서 주제 하나에만 몰입하기 보단 다양한 기술 분야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할 때 더욱더 창의적인 답안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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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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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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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58583</link>
         <description><![CDATA[<div>(1)<br>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에 대해 배웠다. 사례로는 인도의 물 긷는 여인들, plat pump가 있다. 그리고 관찰의 기술로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지역문제를 위해 대학생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br>(2)<br>지역문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또 여러 니즈를 이용해 더 깊게 관찰하며 문제 해결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br>(3)<br>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에 디자인씽킹을 적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해결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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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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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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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6295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시된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접근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문제점이다. 해결 과제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정의하지 못한 채 무분별하게 문제로서 다루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사회를 좋지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기존에 문제에 접근하던 방식을 뛰어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모두가 인내심과 책임감을 갖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br><br>(2)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적용한 것은 손에 꼽을 만큼 적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문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창의적인 발상이 불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전혀 문제와 관련없는 결론으로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br><br>(3) 대학 강의 내에서 받게 되는 과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교내외 대회에서 출제 문제를 분석하는 과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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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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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진현, 2020105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73311</link>
         <description><![CDATA[<div>-(1): 다양한 기업들이 디자인씽킹을 채용하고 있는 사례에 대해 알게 됐다. 디자인씽킹의 과정은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테스트하기 5단계로 이루어져 있고 이는 현대 사회에 있어 기업에게도 적용된다. 특히 사례 중에 IDEO사가 디자인씽킹 과정과 이전 강의에서 학습했던 소통의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쇼핑카트를 제작했다. IDEO 사 이외에도 GE헬스케어 또한 어린이들이 MRI를 두려워 한다는 문제를 파악한 뒤에 이를 디자인씽킹 과정을 거쳐 MRI를 하나의 놀이 과정으로 인식하게끔 유도하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으며, 무지개식판 등과 같이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성공 사례 뿐만 아니라 실패한 사례를 보며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디자인씽킹을 통해 해결 방안을 도출해냈지만 수요자들의 니즈에 적합하지 않아 실생활에 적용되기 어려웠던 것들을 파악하며 디자인씽킹을 통해 해결 방안이 도출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적용되거나 하지는 않으며, 디자인씽킹을 통해 창출된 해결 방안이라고 하더라도 그에는 수요자들의 잠재적 니즈가 반영되야 한다.<br><br>-(2): 디자인씽킹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할 경우 일반적으로 도출해낸 문제 해결 방안보다 더욱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이는 현대 사회에 있어 기업들에게 또한 마찬가지인 것을 알았다. 하지만, 모든 해결 방안들과 이전의 방법을 통해 도출해낸 문제 해결 방안 또한 그러하듯이 이는 사람들의 잠재적 니즈를 반영해야 한다고 느꼈다.<br><br>-(3): 다양한 사례를 통해 습득한 디자인씽킹 과정을 통해 이를 현실에 반영하고, 주변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사례뜰을 통해 더욱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만들어내고, 실패 사례를 분석함을 통해 사람들의 니즈가 어떤 식으로 형성되고 있는 지를 파악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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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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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지민 202210510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75557</link>
         <description><![CDATA[<div>(1) 현대 사회는 대부분의 과제를 직면했을 때 협력을 통해서 해결해 나간다. 그러나 협력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협력은 단순히 같이 해야한다는 의지 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반응하는 소통 기술과 자신의 의견에 대한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며 그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능력 등이 요구된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갈등의 발생을 피하면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br><br>(2) 중, 고교 시절부터 팀 프로젝트를 주로 주도하는 사람에 속했는데, 항상 팀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보단 나의 의견을 어필하는 것에 치중했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팀원이 자신의 의견을 내지 않는 것에 불평했지만, 스스로가 팀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지는 않았을까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nbsp;<br><br>(3) 앞으로 있을 팀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팀원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그들이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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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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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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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85786</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는 서로가 배타성을 가진 요소들이지만 그 각 요소들이 하나의 전체를 구성하도록 하여 중복 및 누락 없이 분석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러한 MECE의 요소를 활용하여 시간, 노력 등이 불필요하게 투자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bsp;<br><br>(2) 전체 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전체를 요소로 쪼개서 바라보는 사고의 필요성에 대해서 고려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전체 만을 바라보며 문제를 수행하려고 했기에 그 과정에서의 시간 낭비나 중복되는 내용을 처리하는 과정에서의 문제로 고생했었다. MECE를 적용함으로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br><br>(3)&nbsp;MECE를 팀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도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하게 되었다. 꼭 MECE가 아니더라도 전체를 요소로 쪼개서 생각해보는 사고 방식을 적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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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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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297365</link>
         <description><![CDATA[<div>(1) 관찰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단순히 보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진짜 학습요소를 찾아내어 잠재적인 니즈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공감 단계, 정의 단계 등의 단계를 거쳐가면서 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를 착실하게 진행했을 때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유의미한 방안을 도출할 수 있음을 배웠다.<br><br>(2) 구체적인 단계 없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습관이 있었다. 그러나 이런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적용하면 훨씬 효과적인 답안을 제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br>(3) 디자인씽킹 프로세스 및 단계를 실제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해서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해 공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과제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주어진 사회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계획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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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2: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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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1508316</link>
         <description><![CDATA[<div>6주차 (1)<br>배운점<br>하나의 문제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배웠다.<br><br>느낀점<br>많은 사람이 모였을 때, 아이디어의 양과 질이 수직상승 하는 것을 느꼈다.<br><br>실천다짐<br>디자인 씽킹을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 문제 상황에 적용하겠다.<br><br>6주차 (2)<br>배운점<br>조건이 달라지면 니즈도 달라지고, 고객의 언어적 비언어적 표현으로 관심사를 포착할 수 있는 것을 배웠다.<br><br>느낀점<br>페르소나를 설정함으로써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br>실천 다짐<br>질문, 관찰, 기록의 방법을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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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06: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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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213258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br>- 디자인씽킹 문제 해결에서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br>느낀점<br>- 국내와 국외의 문제 해결 사례를 보고 조금만 생각을 바꾸고, 조금만 더 공감 그리고 관찰하면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br>적용할점<br>- 디자인 씽킹을 이용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한 점이나 바꿔봤으면 하는 부분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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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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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2165908</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br>- 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들을 보며 모든 디자인씽킹이 성공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관찰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br>느낀점<br>- 플레이펌프를 보며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을 했지만 노동으로 변형이 될 수 있고 설치 비용도 비싸며 유지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고 나서 교수님 말씀처럼 조금만 더 관찰을 했더라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적용할점<br>- 학교에서 하는 활동에서도 디자인씽킹을 적용하여 좋은 활동을 해 나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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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4: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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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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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2232562</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씽킹은 공감하기,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테스트의 과정을 거친다.<br>니즈의 종류로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명확하게 표현한 명시적 니즈, 습관/문화에 베어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암묵적 니즈,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를 못 한 잠재적 니즈가 있다.<br>모든 디자인씽킹 과제가 성공하지 못 하는 이유는 관찰의 기술의 부족이 요인이다. 관찰을 통해서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br>(2)관찰을 통해서 디자인씽킹과 니즈의 부분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을 통해 관찰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고 대학교 발표 또는 전공관련 과제나 대회가 있을 시 오늘 수업 내용을 통해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방식들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br>(3) 대학생활을 하면서 사회공헌을 위해&nbsp; RCY와 같은 봉사단체를 통해서 봉사를 실천하거나&nbsp;홍보 게시물 또는 영상물을 만들어서 홍보를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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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4 14: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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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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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2947853</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디자인씽킹 미니체험 실습에 관한 영상들을 보았다. 마스크 디자인하기 과정이 담겨져 있었다. 디자인씽킹을 위한 질문들의 예시로, 최초 디자인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등이 있다.<br><br>(2)느낀 점<br>&nbsp; &nbsp;일반 마스크를 쓰면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입의 모양을 보고 이를 따라하면서 아이들의 언어능력이 발달되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했었다. 그래서 이것의 대안으로 투명마스크를 개발한 사례가 참 인상적이었다.&nbsp;<br><br>(3)적용할 점<br>&nbsp; 디자인씽킹 체험을 마치고 영상 속의 학생들은 배운 점과 느낀 점과 실천다짐을 포스트잇으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나도 디자인씽킹 탐구 과제를 계획할 때 이 점을 꼭 고려해야겠다.<br>&nbsp; &nbsp;<br><br>2차시<br>(1)배운 점<br>&nbsp; 디자인씽킹 미니체험의 하나의 예시로 페르소니의 의자 만들기와 관련된 영상을 보았다. 쉬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의자를 만들어도 사람이 처한 각 상황에 맞춰서 의자를 제작해야 한다.<br><br>(2)느낀 점<br>&nbsp; 고객의 처지를 고려해서 맞춤제작형으로 의자를 디자인한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사용자 유형을 신경쓰며 디자인하면 효과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br><br>(3)적용할 점<br>&nbsp; 페르소나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며 dt과제를 수행할 때 참고해야겠다. 사용자의 입장에 이입하여 디자인 제작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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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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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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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8262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4043670</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br>&nbsp;확실히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게 되면 니즈의 종류에 따라 해결책의 방향성도 다르게 되며, 구체적일수록 더욱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이 떠오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나 피드백도 좋지만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도 좋겠구나를 깨달았다.<br><br>느낀 점:<br>&nbsp;다수를 모두 인터뷰하고 데이터를 군집화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이것 또한 하나의 문제로써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적용할 점:<br> 내가 만약 의자를 만든다고 할 때 페르소나와 같이 여러 상황에 대입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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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4: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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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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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5079967</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 프로세스의 단계는&nbsp;<br>(공감하기-&gt;문제정의-&gt;아이디어 도출-&gt;프로토 타입-&gt;테스트) 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고객에게 공감을 하는것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성공사례들이 만들어진다.&nbsp;<br>해외의 사례로는&nbsp;<br>-IDEO의 칫솔, 애플마우스, 스키고글 등의 발명품<br>-GE 헬스케어 MRI: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병원<br>-Embrace Innovations의 인큐베이터: 전기가 필<br>&nbsp;요없는 인큐베이터<br><br>국내 사례로는<br>-무지개 식판: 눈금으로 식량낭비 문제 해결<br>-금성의 김치냉장고<br>-삼성 무풍 에어컨 Q9500<br>-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에어쿠션<br><br>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씽킹에서는 고객을 질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이 제일 중요함을 알 수 있다.&nbsp;<br><br>GE 헬스케어 MRI사례를 보고 병원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와 저기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고객이 찾아보고 찾아오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창출 해내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국내 사례와 해외 사례를 보고 올바른 질문이 올바른 해답을 이끌어 낼 수 있음을 알았다. 나도 앞으로 살아가며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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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5: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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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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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515570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에 대해 마스크를 예로 들어 체험 하는 것을 통해 디자인씽킹 5단계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다. 또한 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나도 몰랐던 나의 아이디어에 대해 잘 알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br>나도 앞으로 여러 문제에 맞딱드리게 될텐데, 그 때 마다 이번 수업을 떠올리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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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7: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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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아,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5498549</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 씽킹의 단계는 1단계 공감하기, 2단계 문제정의, 3단계 아이디어 도출하기, 4단계 프로토타입, 5단계 테스트로 이루어 진다.<br>관찰의 기술을 통해 진짜 학습 요소를 찾기 위해서는<br>명시적 니즈(Explicit Needs) : 사람들이 스스로 자각하고 있으며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와<br>암묵적 니즈(Tacit Needs) : 습관/문화에 베어 있어서 자각하거나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운 니즈,<br>잠재적 니즈(Latent Needs) :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는 니즈를 고려해야 한다.<br>그리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식은&nbsp;<br>공공의 이익을 위해 캠페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사회 마케팅 방식'<br>특정 사회문제나 공익에 직접 기부를 하는 형식과 기술이나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의 '사회 공헌 방식'<br>지역사회의 문제에 참여해 자원봉사를 하는 형태의 '지역사회 자원봉사 방식'이 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 씽킹의 다섯 단계는 사용자의 명시적, 암묵적, 그리고 잠재적 니즈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디자인 씽킹과 관찰 기술은 문제 해결과 혁신에 중요한 도구이며, 사용자 중심 접근 방식을 강조한다.<br>사회 문제 해결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문제의 본질과 목표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해야한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프로젝트 개발 시 사용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적용시켜 디자인 씽킹의 다섯 가지 단계를 활용할 것이다.<br>그리고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어 관찰과 인터뷰 기술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br>지역사회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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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12: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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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6245215</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때는 고객이 말뿐만 아니라, 암묵적 니즈 파악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br>2. 느낌점<br>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가 더 좋은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느꼈습니다.<br>3. 적용할점<br>교육프로그램 기획 회의를 진행할 때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디자인씽킹을 활용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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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0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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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6254025</link>
         <description><![CDATA[<div>대상을 설정할 때에는 그 필요성에 따라,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에 더 맞는 방향의 소비자를 고객으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객 개인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페르소나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잠재되어 있는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단순히 언어적으로 명시한 니즈들 뿐만 아닌, 비언어적 행동 등 고객에 대한 깊은 관찰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div><div>이번 수업을 통해 그동안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DT프로세스를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적용하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마스크와 관련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환경 문제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각들이 영상에서 제시되는 것을 보면서, DT가 기존의 갇혀있던 사고 방식에서 벗어난 열린 문제 해결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또한 문제 해결 절차에 따라 사고하고 결론을 도출해나가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프로세스 진행에 대한 감을 찾아갈 수 있던 것 같다.</div><div>일상생활에서도 관찰과 파악이 핵심임을 인식하면서, 내 주변에 다양한 것들에 대해 더 깊이 있게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DT를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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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04: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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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6261916</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영유아들의 언어 발달 저해에 일반 마스크 보다는 투명마스크를 개발한 것을 알게 되었다.<br><br>(2)느낀점<br>NGT 방식을 활용하니 많은 아이디어를 도출해낼수 있고 함께 의견을 내놓으면서 좋은 의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br><br>(3)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회의를 하고 의견들을 들을 때에는 NGT방식을 활용해서 다 함께 의견을 내놓으며 혼자가 아닌 함께해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에 활용하는 것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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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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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6852539</link>
         <description><![CDATA[<div>6-1<br>1. 디자인 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을 통해 마스크를 디자인 하는 과정을&nbsp; 명목집단법을 사용해서 해결해나가면서 나아가는 방식이 정말 효율적이라고 보였다. 7가지의 질문을 해결해 나아가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사람간의 의견의 차이를 좁혀나갈 수 있는 방식으로 보인다.페르소나라고 불리는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을 정하는 데 불특정 다수, 집단,고객군,고객 등의 여러 페르소나의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br>2. 명목집단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나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힘들게 느껴지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포스트잇을 통한 방식을 사용하면 쉽게 표출할 수 있을 것 같다.  중요한 점이 페르소나의 보이지 않는 니즈를 찾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br>3. 이번 겨울에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데 계획을 짤 때 이러한 방식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해봐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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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06: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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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6940046</link>
         <description><![CDATA[<div>6주차 첫번째 두번째 영상<br><br>1. 새롭게 알게 된 점<br>디자인 씽킹의 5단계 : 공감하기, 문제 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테스트<br>프로토타입의 장점은 빠르고 쉽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NGT방식: 침묵 속에서 자기의 의견을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발표하는 방식<br>페르소나: 대상에 따로 초점이 달라짐<br>암묵적 니즈: 설명하긴 어렵지만 불현함<br>잠재적 니즈: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br>&nbsp;<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br>&nbsp;먼저 우리의 고객이 누구인지, 누가 아이디어를 사용할 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디자인 씽킹에서 가장 중요한게 고객 공감인 만큼 그 사람이 이 제품을 사용할 때 그 상황을 계속 생각해야 한다는게 DT의 장점인 것 같다.<br>또한 자신이 만든 프로토타입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라는 말이 머리에 깊게 남았다. 항상 자신이 처음 만든 작품에 너무 많은 애정을 쌓으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지 않게 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br>프로토 타입을 만들때 고객 공감을 통해서 먼저 해결해야 하는 것은 고객의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 인 것 같다.<br><br>3. 수업 후 실 생활에서 활용할 점&nbsp;<br>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간단하게 제출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방법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야 할 때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말로 아이디어를 낼 때보다 그림과 짧은 글로 아이디어를 낼 때가 장점과 단점이 확실해 보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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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0: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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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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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20703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디자인씽킹 미니 체험 ( 마스크 디자인하기 )<br>아이스브레이킹<br>디자인씽킹 5단계 :&nbsp;<br>공감하기 - 문제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br>결과물을 바탕으로 거꾸로 프로세스 생각해보기<br>의사결정 스티커를 통해 의견 확인하기<br>아이디어 도출 + 문제점 해결<br>성찰<br><br>2. 느낀점<br>혼자 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들과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디어에 대해 의논하니 더 완성도 높은 제품 디자인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br>또한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목표로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포스팃으로 전부 볼 수 있게 해놔서 의견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기 쉽고 참고하기 편리했습니다.&nbsp;<br><br>3. 적용할 점<br>앞으로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할 때 아이스브레이킹부터 시작해서 포스팃으로 여러 의견들을 모아 디자인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현 강의를 참고해서 적용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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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7: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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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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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340895</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1)<br>&nbsp;회의 시 전원 참여를 위한 IAGREE모델에 대해서 배웠다. 유의사항은 전원이 참여해야하고 자연스럽게 해야하고 너무 오래 진행되어 주객이 전도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참석자들의 지위, 분위기, 성격 특성을 고려해야하고 평소 분위기에 맞게 진행해야 한다. 매번 회의를 진행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하거나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 어떻게 하면 더 회의를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 앞으로 IAGREE모델을 적극 활용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이번 수업 시간에 집중을 하게 되었다. Agenda는 회의 내용을 계획 그라운드 룰을 결정해야하고 회의시간의 10%는 성찰을 꼭 해야한다. 전에 배웠던 MECE의 방법도 사용해야 한다. 어떤 아웃풋을 이번 회의에서 도출할지, 논리적 전개, 시간 배정 등 검토(시뮬레이션)도 미리 해봐야 한다. 그라운드 룰을 정할 때에는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Reflection(배운점-느낀점-실천할점), 더 발전해야 할 것 더 감소 또는 개선해야 할 것을 반성해 본다. NGT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여 의견을 낼 수 있다. 분류하기 쉽고 읽고 보기 쉽게 써야 한다. Idea Relay, 디딤돌 법으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다수 투표인 점 스티커 투표나 의사결정 그리드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 위에서 배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앞으로 회의를 하고 과제를 수행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 특히 회의를 하면서 앞으로 더 발전해야할 점과 개선해야할 점을 찾는 부분을 보완할 예정이다.<br><br>7주차(2)<br>&nbsp;팀빌딩은 팀원 소개(네임 텐트를 활용하여 라포 형성) 팀원들을 각각 리더, 타임키퍼, 규칙담당, 팀 역동성 담당, 먼저 시작하는 사람(Quick starter), 서기 및 회의록 관리로 나눈다. 장관명과 학습 기간 내 역할로 나눈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대통령-리더, 복지부장관-간식 식사담당, 법무부장관- 규칙담당, 타임키퍼, 경청/칭찬부장관-팀 역동성 담당, 비서실장-서기 및 회의록 관리, 교육부장관 등-학습 및 성찰 담당)&nbsp; 교육 봉사를 하러 갔을 때 자유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지 고민이었는데 이러한 방법을 활용해서 재밌게 미니 팀프로젝트를 만들어 아이들의 참여와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팀명을 정하는 꿀팁도 매우 유용했다. 하부르타 방법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EBS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알고 있었으나 토론을 하는 방식보다 혼자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매우 아쉽고 공부하는데 하부르타에서 말하는 짝이 있었으면 서로 더 발전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다. 기억으로는 하부르타 공부 방법 중 책의 가장자리 부분에 읽은 내용에 대한 질문이나 의문 사항들을 남겨 놓고 스스로 다음 번에 책을 읽거나 책을 끝까지 읽고 나서 또는 다른 책을 통에 습득한 지식으로 다시 돌아가 답을 달아보는 방법도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실천을 해봐야겠다. 그중 정말 중요한 질문들은 따로 옮겨 적어 고민해보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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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2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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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518433</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미니체험 마스크 만들기와, 페르소나 의자 만들기를 보면서 프로세스의 각 단계(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내기, 프로토타입, 시험하기)를 복습할 수 있었다.<br>특히 페르소나의 의자 만들기 실습에서 고객 선정 후 질문자, 관찰자, 기록자를 선정한 후 인터뷰를 진행 후 의자를 디자인하고 각자의 선물을 주는 과정을 보면서&nbsp;<br>집단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이 모이면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창의적인 디자인이 나올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다.<br>또한 디자인 씽킹을 위한 10가지 질문<br>-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였고,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며, 어떤 니즈를 가지고 있고, 명시적, 암묵적 니즈는 무엇이며, 어떤 아이디어가 있고, 그 아이디어의 가치는 고객에게 어떤것을 제공하며,<br>고객의 반응과, 만약 고객이 불만을 표현할 때 나의 기분과 개선 사항을 반영한 최종 디자인은 1차와 무엇이 다른지 등 계단식 질문을 통해 명시적 니즈와 그 속에 숨어진 암묵적 니즈를 효과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개인적으로 무언가를 개발한다고 하면 부담스럽고 딱딱했는데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활용한 미니체험을 보며<br>첫 시작에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머리를 환기시켜주고,<br>질문자, 관찰자, 기록자의 역할 분담과 디자인 씽킹을 위한 10가지 질문을 통해 팀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이 흥미로웠다.<br>또한 질문을 통해 고객의 명시적니즈와 그 안의 암묵적 니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무언가를 개발할 때 질문, 관찰, 기록의 방법을 고려하고 디자인 씽킹을 위한 질문을 통해 고객의 명시적, 암묵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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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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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2023105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60769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디자인씽킹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수업을 통해 새롭게 배우겐 된 점은 우선 첫 번째로 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의 이점이다. 구성된 팀의 단합을 위해 재미있는 질문과 답을 통해 서로 대화하며 유추해보고 맞춰가며 서로 단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우선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T.의 1단계인 공감하기를 하려면 어쩌면 아이스브레이킹이 더 좋은 역할을 해는 것이다. 마스크디지인 하기에서 7가지 질문들의 종류를 통해 모두가 각각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디지인을 할 것인지 자신들만의 개성들이 여럿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볼&nbsp; 수 있었다. 7가지 질문을 통해 최종 디지인이 서로 비슷할 수도 아에 다를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결과물들을 통해 디자인씽킹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을 공감하기에서 그 고객들의 마음을 잘 공감해주려는 위함이 보였다.&nbsp;<br>이번 수업활동에서 배움으로부터 느낀 것은 NGT방식의 활용 법이다. 침묵속에서 아무의 간섭과 구애를 받지않고 자기 의견을 더욱 집중해서 적어가는 것이 나의 생각을 많이 표현하고 아이디어 내기 도움을 주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이처럼 이번 수업을 통해&nbsp; NGT방식을 활용해서 나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로 표현 못할 때에는 적어보는 이 방법을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러 배운점, 느낀점, 실행 할 점을 적어서 한 번더 활동을 되 새기는 시간을 가지면 나의 성찰할 점과 잘한 점 또한 찾아보는데 적용하기 좋을 것 같다. 말하는 것, 경청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적는 것인거 같다. 그러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디자인씽킹에서도 아주 중요한 습관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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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5: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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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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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8262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666151</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토론이나 회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IAGREE, NGT, IDEA RELPAY 등을 활용하면 회의 과정에서 원하는 목표에 더욱 쉽게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br><br>-느낀 점: 토론이나 회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이라도 나보다 먼저 그것을 행한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모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고 느꼈다.&nbsp;<br><br>-실생활에서 활용할 점: 토론을 자주하는데, 나중에 토론을 주도할 일 있으면 팀빌딩에서 배운 팀원 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을 활용할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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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6: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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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인 2023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681772</link>
         <description><![CDATA[<div>(1)이번 6주차 수업에서는 마스크를 디자인 하는 것과 페르소나의 미니체험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 디자인 씽킹을 이용하여 마스크 디자인과 페르소나의 미니체험을 해볼 수 있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한다면 무엇이든지 디자인 씽킹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br>(2)명목집단법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생각을 집중하여서 여러 가지 의견과 생각과 느낌을 낼 수 있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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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6: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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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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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68290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마스크 디자인과 페르소나 체험 등에 관한 내용의 영상이었고 디자인 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구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답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br>느낀점: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 느낄 수 있었고 NGT 방식으로 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다.<br>적용할점: 포스트잇에 여러 의견들을 적어서 정리하고 다시 생각해보는 점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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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6: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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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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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724629</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스크 디자인 하는 것과 페르소나의 의자 제작을 디자인씽킹을 이용하여 하는 과정을 직접 보면서 디자인씽킹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대해 알게 되었다.&nbsp;프로토타입은 빠르고 쉽게 저비용으로 제작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많이 활용된다. 디자인씽킹을 위해 관심을 가진 고객이 누구였는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지,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지,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테스트 후 고객이 어떤 불만표출을 하였는지,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7가지의 질문을 할 수 있다. <br>(2) 프로토타입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그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디자인씽킹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봄으로써 텍스트로 봤을 때에 비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3)&nbsp; 팀활동 할 때 처음부터 팀원들과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도 좋지만 서로 이야기 나누기 전에 스스로 생각한 후 포스트잇을 통해 활동을 진행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NGT 방법은 평소에 많이 사용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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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7: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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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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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7820348</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을 하면서 공감이라는 요소가 얼마나 중요 한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전 시간에디자인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 하는 것이 왜 중요 한지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공감을 통해 이뤄 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br><br>현제 마스크의 형태를 바꿔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스크의 착용이 유아들의 언어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여러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br>영상속의 학생들이 수업에 대해 성찰 하는 부분에서 저 역시 그 동안 수업을 들으며 배운 내용들을 떠올리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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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8: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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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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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124989</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으로 관심을 가진 고객이 누구였나,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었나, 어떤 아이디어가 있었나,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이었나,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나,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 등을 마스크에 대입하여 문제해결 해내는 것을 배웠다. 6주차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발명과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떠한 제품을 발명할 때에 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을 대입하면 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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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2: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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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133145</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기초적인 단계가 문제 파악인데 타 단계들도 중요하겠지만 제대로된 문제인식을 하지 못하면 그 뒤에 남은 과정들이 무의미해진다고 생각해서 문제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br><br>(2)중간과제를 마스크를 이용하여 창작해보려 했는데 내가 생각치 못한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다가왔고, 겹치지 않아서 내 아이디어도 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br><br>(3)영상을 보면 여러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발표하는데 온라인 수업인 만큼 그러한 토의는 하지 못해서 좀 아쉽게 생각한다. 서로의 피드백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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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3: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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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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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효 20221030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158087</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 점 : 디자인씽킹 5단계 : 공감하기 - 문제 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 결과물을 바탕으로 거꾸로 프로세스 생각해보기 의사결정 스티커를 통해 의견 확인하기 아이디어 도출+문제점 해결 성찰<br>느낀 점 :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프로토 타입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그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br>응용할 점 : 팀 프로젝트를 할 때 자신의 생각을 포스트잇에 정리하고 활동을 진행하는 NGT방법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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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3: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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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285779</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스크와 페르소나를 비롯한 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새롭게 제품을 창출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통해서, 디자인씽킹에 대해 조금 더 현장감 있게 와닿을 수 있었음. 또한, 바로 제품 창출(or 문제해결)로 나오기 이전에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을 만들어 테스트를 해보게 되는데, 이 프로토타입은 빠르고 쉽게 만들어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디자인씽킹을 더욱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7가지 질문을 할 수 있다. 7가지 질문의 구성으로는 디자인씽킹을 위해 가진 사람 즉 고객이 누구인지, 그것이 어떤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지,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아이디어들이 있는 지, 그 아이디어들의 핵심은 무엇인지, 제품(방안)의 최초 디자인 모습은 어떠한지, 테스트 이후에 수요자들이 어떤 컴플레인을 표출했는 지,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가 있다.<br><br>-(2): 이전 강의까지는 디자인씽킹이라는 개념과 이론에 대해서 배웠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더욱 현실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더욱 효율적인 디자인씽킹을 하기 위한 7가지 질문에 대해서 배움을 통해서 더욱 디자인씽킹을 현실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br><br>-(3): 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과 프로토타입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배움을 통해서 실제 문제 혹은 일상에서 디자인씽킹을 활용할 때 더욱 효율적이고 이질감 없게 적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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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4: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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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299678</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디자인 씽킹을 위해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인지,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가,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지,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은 표출했는지,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등 7가지의 질문을 통해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더욱 더 실용성 있는 결과물을 창출해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br><br>느낀점 : 디자인 씽킹을 위한 7가지의 질문을 보니 디자인씽킹에서 고객의 니즈 파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그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어떤 고객인지, 어떤 문제인지를 먼저 분석하고, 한번의 결과로 끝이 아닌 계속해서 피드백을 받고 수정과 보완을 통해 결국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br><br>적용할 점 : 영상을 통해 직접 실습하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도 저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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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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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1042 김재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3026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인 iagree가 있는데 I는 아이스브레이킹을 의미하고 a는 아잰다 (회의 진행 시간 계획)을 의미하고 g는 그라운드 룰 (미팅이나 토의 시 모든 구성원들이 지켜야 하는 기본 규칙)을 의미하고 마지막 e는 리플렉션(성찰의 개념)을 의미한다는 것, 그리고 ngt방식, 아이디어 릴레이, 디딤돌, 멀티보팅(다중투표), 결정 그리드를 회의 시에 사용하면 좋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iagree라는 단순한 문장처럼 보이는 것에 새로운 의미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iagree에서 아잰다라는 것을 처음 접했는데 의미와 작성 절차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나니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그라운드 룰에서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더 좋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는 했으나 확실하게 와닿지는 않았는데 수업 내용에서 바람직한 부분과 바람직하지 않는 부분을 비교하는 슬라이드가 있었는데 바람직하지 않는 부분만 봤을 때 크게 문제가 없어서 이게 왜 바람직하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구체적’이라는 키워드를 생각해냄으로서 그 의미를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이번 학기에는 토론을 하는 수업이 존재하지 않지만 다음 학기에 토론을 하거나 아니면 나중에 팀활동을 할 기회가 주어지면 개인적으로 나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든다는 아이디어 릴레이를 사용하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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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4: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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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319517</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의 예로 마스크 사례를 보면서&nbsp;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공감과 문제 정의라는 깨달았다.&nbsp; 디자인 씽킹의 초반의 과정 공감하기 문제 정의에서 문제 원인 파악은 매우 필요하다.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를 보고 그 이유를 잘 알지 못했었는데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nbsp; 놀라웠다.<br>이번 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디자인씽킹을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하고 대중과의 공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만약 상품을 디자인하게 된다면 여러 의견을 파악하고 적어보면서 만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09 1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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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1040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342433</link>
         <description><![CDATA[<div>6주차 - 1<br>&nbsp; 미니워크숍을 통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마스크 디자인을 새롭게 고안하는 활동 볼 수 있었다.&nbsp; 이를 통해 디자인 씽킹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와 이 활동을 통해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알게 되었다.<br>&nbsp; 마스크 디자인을 위한 질문에 대한 답을 계속해서 나누고 생각하는 시간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과 상대의 의견을 융합하여 시너지를 이룰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br>&nbsp; 디자인 씽킹과정을 제품을 생산 할 때 뿐만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한 일상생활에도 적용하여 어떤 것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생각해볼 것이다.<br><br>6주차 - 2<br>&nbsp; 페르소나 의자를 만드는 과정을 영상을 통해 시청하였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nbsp;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때에 명시적인 것 뿐만 아니라 암묵적 니즈까지 파악할 때 디자인 씽킹의 결과가 더욱 성공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  앞으로 남은 DT과제에 디자인 씽킹 방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왜'를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해결방안을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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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5: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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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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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441703</link>
         <description><![CDATA[<div>1-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 마스크 디자인 과정을 통해 사람들의 니즈 종류에 따라 해결책의 방향성이 다르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1-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자신의 의견을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좋은 해결 방안을 만드는 좋은&nbsp; 방안이라 느꼈습니다.<br>1-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nbsp;- 회의시에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여 더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할 꺼 같습니다.<br>2-1. 새롭게 알게 된 배운점<br>&nbsp;- 사람들의 니즈는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nbsp; 행동등을 통해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br>2-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페르소나를 설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목표 달성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br>2-3.&nbsp;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 - 목표를 생각할 때 페르소나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며 목표 달성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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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6: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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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정은 20231021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55765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1-1<br></strong><br></div><div><strong>마스크의 사례로 디자인씽킹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질문을던지고 답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더 생겨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1-2<br></strong><br></div><div><strong>페르소나(대상에 따른 초점 변화), NGT 방식(침묵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포스트잇을 통해 작성하여 발표),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배웠다.&nbsp;<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2-1&nbsp;<br></strong><br></div><div><strong>디자인씽킹이 우리와 가까운 곳에서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었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2-2<br></strong><br></div><div><strong>페르소나, NGT 방식과 같이 신기한 방법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고 신기하게 다가왔다.<br></strong><br></div><div><br></div><div>3-1</div><div>논술과 같은 시험에서 사용하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div><div><br></div><div>3-2</div><div>NGT 방식은 압박감이 심한 상황에서 사용하면 부담감이 줄어들 거 같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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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7: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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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594529</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 씽킹을 위한 질문으로는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인지,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지,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지,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할 것인지,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등이 있다.<br>침묵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발표하는 것을 NGT 방식이라고 한다.<br>대상에 따라 초점이 변화하는 것을 페르소나라고 한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워크숍 영상을 통해 확인하니 이론 수업을 들을 때와는 다르게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이용한 문제 해결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nbsp;<br>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통한 문제 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을 정확히 이해할 수록 '고객 공감하기' 단계가 중요한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br>대화를 통해 무작정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보다 침묵 속에서 나의 의견을 차분히 정리하고 고민한 뒤 포스트잇에 적어 발표하는 NGT 방식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섞이지 않은 나의 온전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좋은 방식인 것 같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이번 강의를 좋은 예시로 삼아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단계에 맞는 방법를 적용해 문제 해결에 이용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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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8: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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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937973</link>
         <description><![CDATA[<div>6주차 - 1<br><br>(1) 처음으로 들은 미니 DT체험은 마스크 디자인에 관련된 것이었다. 우선 문제의 여부와 해결 우선도를 판단하는 공감하기-문제정의 단계를 거쳐야한다. 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은 표적과 내용이다.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활용해서 아이디어 도출까지의 과정과, 나아가 테스트 과정까지 거치며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다각적으로 문제에 대해 접근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NGT 방식은 개인의 사고 만으로는 지나칠 수 있는 많은 부분들을 생각하고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했다.<br><br>(2) 개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비해 팀으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각자의 경험에 따른 서로 다른 지식들이 융합되어 다양한 문제해결 방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br><br>(3) 아직 해당 방식을 직접적으로 적용할 경험은 없지만 이러한 프로세스와 NGT 방식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면서 팀 프로젝트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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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0: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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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주차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8959667</link>
         <description><![CDATA[<div>(1) 두 번째는 대상에 따라서 초점이 달라지는 페르소나 의자 만들기였다. 이 체험에서는 특히 잠재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에 대해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었다. NGT 방식과 잠재적 니즈, 암묵적 니즈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이 때 주어진 조건이 달라지면 그에 따라 이러한 고려사항들이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항상 조건과 니즈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2) 페르소나라는 용어는 철학의 관점에서 봤을 때 다른 이들에게 감추고 싶은 '나(자아)'라고 배운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 페르소나 의자에 대해서 체험하면서 그 의미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문제 해결 방안을 단순히 문제 만을 두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와 연관된 구매자(고객)라던가 여러 조건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 유의미한 시간이었다.<br><br>(3) 지금까지 했던 팀 프로젝트는 주로 연구활동(R&amp;D)와 관련된 부분이어서 '니즈'에 대한 부분은 고려하지 않았던 경험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특히 특허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런 니즈를 발명과 접목시켜 상품성과 특허성이 있는 특허를 출원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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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0: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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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036629</link>
         <description><![CDATA[<div><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 <br> 각각 체험 마스크와 페르소나 의자 만들기를 보며, 프로세스의 각 단계 (공감하고 문제를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토타입 제작 및 시험)의 일련의 과정을 다시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br> 그 중 페르소나 의자 만들기에서 고객 선정 이후 역할 3개 (기록자, 질문자, 관찰자)를 선정해 인터뷰하고, 의자를 디자인한 후 각자 선물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생각이 모이면 독창적인 디자인이 나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br> 그리고 디자인씽킹의 효율을 위한 7가지 디자질문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객이 누구인지, 그것이 어떤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지, 해결을 위해서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지, 아이디어들의 핵심은 무엇인지, 제품의 최초 디자인 형태는 어떠한지, 테스트 이후 수요자들이 어떤 컴플레인을 표출했는지,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가 있습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저번 차시까지 디자인씽킹의 개념과 이론이라는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 학습했다면, 이번 시간은 이를 활용한 구체적인 예시와 실제로 직접 적용해보는 방법에 대해 학습했습니다.<br> 특히 워크숍에서 자유롭게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았을 때 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잘 발휘된다고 느꼈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em>&nbsp;특히 디자인 씽킹에 대한 7가지 질문은, 디자인씽킹만이 아닌 여러 학습과정/설계과정에서 응용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가 단독 프로젝트에 비해 개개인의 경험의 차이에서 오는 각자의 특징이 융합되어 다채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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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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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049809</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에 영상에서 배웠듯이 디자인 씽킹 과정은 고객의 입장에서 공간하고 생각하며 기본적인 문제의 정의를 파악하는 것이 증요하다는 것 알았으면 NGT 방식을 통해 각자의 의견을 자유롭개 대는 것이 좋은 방식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페르소나라는 대상에 따라 디자인이 변화한다는 개념도 알게되었다.<br>영상에서 정말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이런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흥미롭게 강의를 시청할 수 있었다. 또한 후에 내가 디자인 씽킹을 할 때 대상을 정하는 것과 그 대상의 입장에서 얼마나 잘 생각하는지가 중요한거 같다고 느꼈다.&nbsp;<br>디자인 씽킹 7가지를 잘 활용하고 오늘 이 영상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대상의 중요성을 느끼며 앞으로의 과정을 잘 해나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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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1: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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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연 20181030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280798</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br>한 상품에 대해서 대상이 달라질 때 마다 형태가 바뀔 수 있는데, 이렇게 대상에 따라 디자인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페르소나' 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니즈를 파악하기 위한 방법이 매우 다양하며, 디자인 씽킹 프로그램 과정에 있어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2. 느낀 점<br>영상 속 수업(?)에서 NGT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평소 알지 못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박했고 확실히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여러사람이 의견을 공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3. 적용할 점<br>앞으로 팀프로젝트나, 의견을 공유하는 상황이 생길 때 NGT방식을 이용한다면 더욱 좋은 의견이 나올 것 같고, 더 원활한 진행이 이루어 질 것 같아서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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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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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2970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마스크 디자인을 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씽킹의 5단계를 적용해나가며 각 단계들의 장점들과 과정을 알게되었다. 페르소나의 체험에서는 사람들의 니즈에 따라 해결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디자인씽킹을 사용하니 확실히 아이디어 공유와 토의과정이 잘 된다는 것을 느꼈고 사람들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br><br>기업에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토의후 나온 아이디어들을 설문조사들로 미리 고객들의 니즈와 수요의지등을 파악하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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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5:1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297089</guid>
      </item>
      <item>
         <title>박혜미 20231020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625320</link>
         <description><![CDATA[<div>(1)idea relay 자신의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기법<br>보통 조별과제나 조별활동을 하게 되면 이러한 형식의 과정을 거치는데 용어와 제대로된 뜻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2)대학교와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활동이 조별활동인데 배운 방법들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어려움이 덜어지지 않을까 기대한다.<br><br>(3)지난주 성찰 패들렛에도 적었듯이 누군가와 함께해야 능률이 올라가는 활동 같은데 비록 혼자이지만 다방면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이참에 하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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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09: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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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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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39723729</link>
         <description><![CDATA[<div>1. 페르소나는 고대 그리스에서 유래된 단어로, '인격'을 뜻한다. 본래 연극 배우들의 감정을 나타내기 위해 썼던 가면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이후 라틴어를 통해 그 의미가 변하였다. 현대에서는 페르소나가 심리학자 카를 융이 제시한 개념으로서 사용되는데, '사회에서 연기하는 성격'을 의미한다. 또, 영화와 디자인 계열에서 페르소나는 이렇게 쓰인다. 영화 계열에서는 '감독에 의해 창조된 등장인물의 심리적 이미지'를 페르소나라 한다. 디자인 계열에서는 페르소나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을 뜻한다.&nbsp;<br><br>2. '페르소나'의 개념은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편이었다. 그러나 페르소나가 디자인씽킹에도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라는 것은 기존에는 몰랐던 내용이었다. '사용자 유형 대표'인 '페르소나'를 선정할 때는 저번 시간에 배웠던 개념인 MECE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nbsp;<br><br>3. 워크숍에서는 각 페르소나에 맞는 의자를 디자인하는 활동을 했었다. 의자는 페르소나를 정말 잘 반영하는 사물 중 하나로,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가진다. 의자 외에도 페르소나를 잘 반영하는 사물이 또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가방이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령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 남들과 다르면서도 예쁘고 학용품과 화장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원한다면, 색이 다채롭고 리본이 달린 사첼 크로스백을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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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10: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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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0029160</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씽킹을 위한7가지 질문(1.관심을 가진 고객이 누기인가, 2. 그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가, 3. 어떤 아이디어가 있나, 4.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 5.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 6.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는가, 7.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 침묵속에서 자기 의견을 작성을 먼저 진행하는 NGT방식, 페르소나의 의자 만들기 실습(1. 고객선정, 인터뷰어 선정, 관찰자 선정)을 알게 되었다.<br>(2) 실제 실습을 통해서 디자인씽킹을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해나가는지 배우게 되었는데 참여자들의 태도와 집중도의 중요성과 디자인씽킹의 과정중에서도 다양한 방식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3) 대학교 조별과제 활동을 할 때 특정 주제를 가지고 오늘 수업영상을 토대로 디자인씽킹 활동을 진행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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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0 14: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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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1366898</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1)배운 점<br>&nbsp; IAGREE 모델에 대해 배웠다.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Ice breaking은 회의 참여자들끼리의 서먹한 분위기를 없애려고 하는 활동이다.<br><br>(2)느낀 점<br>&nbsp; 효율적으로 회의를 하기 위해서 회의 자체의 내용만 중요한 줄 알았는데 회의 준비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꺠달았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고 개인적인 차원과 팀의 차원에서도 성찰을 해야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br><br>(3)적용할 점<br>&nbsp; Ice breaking 활동을 할 때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적당한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점과 참가자 전원이 참여할 수 있게끔 유도해야 한다는 점을 현실에서 잘 적용해야겠다.&nbsp;<br><br>2차시<br>(1)배운 점<br>&nbsp; 팀원들끼리 라포를 형성하는 데에 있어서 역할 분담의 중요성을 배웠다. 역할 분담을 적절히 하면 모든 팀원이 참여할 수 있고 협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Facilitator, Reaction manager, Quick starter, Record Manager 등의 역할이 있다.<br><br>(2)느낀 점<br>&nbsp; 팀원끼리의 공통요소를 찾는 것이 팀명 정하기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한번도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해본 적이 없어서 참 신선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3)적용할 점<br>&nbsp; 조별과제를 하거나 팀끼리 업무를 담당할 때 각자에게 맞는 역할을 나눠주고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임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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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07: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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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1635220</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 점<br>IAGREE 라는 회의에 필요한 요소들을 배우게 되었다.<br>- Ice breaking -&gt; 서먹한 분위기를 깨는 활동<br>- Agenda -&gt; 회의 진행 시간 계획<br>- Ground Rule -&gt;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br>&nbsp; &nbsp; &nbsp;=&gt; 추상적인 규칙보다는 자세한 규칙을 정해 더 규칙을 지키는 데에 도움을 줌.<br>- (변형 때 추가)(회의 내용) -&gt; 사용하면 좋은 도구: 방출 도움 - NGT(포스트 잇 활용), Idea Relay(자신의 아이디어 + 타인의 아이디어 =&gt;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 수렴 도움 - 다수 투표(안건의 수에 따라 여러 투표), 의사결정 그리드(의사결정 기준에 따라)<br>- REflection -&gt; 지난 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br>네임 텐트는 A4 용지를 3등분하여 세울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이름과 자신에 대한 정보를 적어놓는 것이다.<br>하브루타는 친구라는 뜻으로 서로 배우고 토론에서의 상대가 되는 친구를 의미한다.<br>2.느낀 점<br>회의 시 아이디어가 더 창출되지 않을 때 Idea Realy 방식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는 아이디어가 안 나올 때 나온 아이디어를 합쳐 더 나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조장을 해서 회의를 진행할 때 과정에 맞지 않는 회의 진행을 해서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것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 확실히 아이스 브레이킹을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것이 의견 수렴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1학기에 들은 수업 중에 네임 텐트를 활용하고 매 수업마다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덕분에 팀 활동을 하는 데에 어려움 없이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3.활용할 점<br>처음 팀이 된 사람들끼리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면 무작정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아이스 브레이킹을 먼저 하여 회의 진행 과정에서 더 많은 의견을 편하게 낼 수 있도록 한다.<br>팀 이름을 정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데 강의 내용과 같이 각자 좋아하는 것에서 공통점을 찾아내 팀 이름을 만들어 효율적인 팀 이름 정하기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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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11: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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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 202310206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195064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I(ice breaking-회의 시작 전 서먹한 분위기 환기, 전원참가)A(agenda-참가자 소개, 아이스브레이크, 회의 진행 소개, 합의, 성찰)G(ground rule-회의나 분담토의 등을 할때 팀원들이 모두 지켜야하는 기본규칙)RE(reflection-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으나, 지난 활동을 반추하며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E<br>느낀점 : 모두가 참여하는 회의는 간단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양한 도구가 있고, 그 도구들을 활용하여 팀원의 참여를 이루어 낸 회의가 비로소 진정 좋은 회의라는것을 느꼈다.<br>적용할 점 : 조별활동을 할때 모두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목적만 이루는 것이 아닌 위에서 배운 iagree 등의 기법을 사용하여 모두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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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1 14: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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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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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2875899</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 (1)<br>배운점<br>-아이스 브레이킹은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어색하고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깨뜨리는 용어이다. 성공적인 아이스 브레이킹을 위해서는 자발적이며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말아야 한다.&nbsp;<br>느낀점<br>-아이스 브레이킹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해야 하므로 구성원들의 수준에 맞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또한 강제성이 없어야 하며 할 만한 가치와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br>실천 다짐<br>-실생활에서 성공적인 인원 수, 장소, 시간 등을 고려하고 참석자의 지위, 분위기, 성격 등을 고려하여 성공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br><br>7주차(2)<br>배운점<br>-팀 빌딩이란 집단으로 하여금 그들의 과제 수행 능력을 키우고 대인 관계 기술이나 문제해결 기술을 향상 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이다.<br>느낀점<br>-조직에는 영구적이거나 임시적인 다양한 집단들이 존재한다. 팀 빌딩은 이러한 상황에서 팀워크와 업무 수행 능력을 증진하는 효과적인 접근방법이다. 집단의 문제해결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그 공헌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실천 다짐<br>-팀 빌딩은 구성원들의 냉담과 관심의 결여, 집단 간의 불만 증대, 업무 배분의 혼란, 소극적인 회의 참여, 혁신 의지의 결여, 집단 외적 요소에 대한 불만의 증대, 서비스나 생산품의 효과성, 구성원들 간의 적개심 등과 같은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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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3: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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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1040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151533</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 - 1<br>&nbsp; 팀활동을 할 때 회의모델 중 IAGREE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작으로 명확한 주제와 목적을 위해 토의하도록 설계된 회의 방식이다.<br>&nbsp; IAGREE회의 방식을 배우면서 이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했을 때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장이 만들어지고 본래의 목적은 잃지 않는 회의가 진행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br>&nbsp; 이를 통해 대학생할에서 많은 팀플을 할 떄 이 방법을 사용하여 조금 더 효율적으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7주차 - 2<br>&nbsp; 팀 빌딩에 대해 학습했는데 이는 팀원 소개를 시작으로 라포을 형성하고 역할 분담과 그라운드 룰을 정하여 회의 참여를 독려한다. 또한 질문을 통해 소통하면서 목표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융합한다.<br>&nbsp; 팀원 소개를 한다는 점에서 회의를 진행할 때 오로지 주제에 대한 답을 내리는 데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회의에 참여하는 구성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질문을 통한 소통을 중요시한다는 부분에서는 강압적이지 않은 분위기에서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br>  위의 느낀점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할 때 각 단계의 장점을 생각하면서 회의 분위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역할 선정을 통해 주어진 나의 역할에 대한 책임을 져야겠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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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7: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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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03066 김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77442</link>
         <description><![CDATA[<div><br>1)배운 점 : VUCA의 개념 (변동, 불확실,복잡,모호) 4가지의 특성을 알게 됨<br>2) 느낀 점 :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디자인씽킹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게됨<br>3) 활용할 점 : 4차 산업혁명시대를 넘어가 스마트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서 디자인씽킹은 더 중요하고 다각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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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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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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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66 김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80882</link>
         <description><![CDATA[<div>1)디자인씽킹에는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급자이 입장에서가 아닌 수요자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도출해야한다,<br><br>2)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이를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여 경험해보고, 부족한 점을 다시 수정 보안하는 작업을 통해 결과물을 완벽하게 만드는 프로세스가 인상깊었다&nbsp;<br><br>3) 공감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 나와 다른 상황을 처한 타인들의 상황과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이 중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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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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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림 2021103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83670</link>
         <description><![CDATA[<div>1)브레인 스토밍이란 좋은 아이디어를 채택하기 위한 기법으로 창의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내용을 중요시 하지 않고 다양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좋다&nbsp;<br><br>2) 브레인 스토밍의 아이디어 법은 일상적인 조별과제 할때도 도움이 되는것 같다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하다 보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처음 의견 냈던것을 되짚는 경우가 있다&nbsp;<br><br>3) 평소에 궁금하거나 이해하고 싶은 점들이 생기면 질 좋은 질문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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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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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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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림 2021103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88983</link>
         <description><![CDATA[<div>1) MECE의 대한 개념&nbsp;<br>상호간의 중복되지 않고 전체로 누락 되지 않는 사고력 MECE 분해 13원칙에는 분해하는 방향이 유의미 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nbsp;<br><br>2) 로직트리 방식은 어떤 사물에 대한 접근을 구조적으로 깊은 사고력을 도출할 수 있음을 느꼈다&nbsp;<br><br>3) MECE 원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추후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갖기 위해 실천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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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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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림 2021103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91355</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는 공감 &gt; 문제 정의 &gt; 아이디어 내기 &gt; 프로토타입 &gt; 시험하기가 있다&nbsp;<br><br>2) 디자인씽킹 프로세스의 핵심은 정말 필요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것을 정의 한 뒤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nbsp;<br><br>3) 나의 일상생활에서도 디자인씽킹이 적용될 수 있음을 알았고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다수 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 좋은 아이디어로 디자인씽킹 할 수 있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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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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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림 2021103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499058</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씽킹에서 공감과 문제정의가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임을 알 수 있었고 NGT 방식의 의견수렴이 다양하고 효과적인 의견 공유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nbsp;<br><br>2) 영상에서 디자인씽킹을 하는 학생들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답들이 인상깊었다 그동안 배웠던 사람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몸소 느꼈다&nbsp;<br><br>3)만약 내가 어떠한 결과물을 만들 시 페르소나와 같은 여러 사항에 대입해보고 그 상황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는 자세를 갖으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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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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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림 20211030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501348</link>
         <description><![CDATA[<div>1)의사결정과 서로 다른 의견을 취합하는 토론이나 회의 과정에서 다양한 기법을 사용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br><br>2) 선례가 있다면 그것을 참고하면서 더 좋은 방향을 모색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느꼈다<br><br>3) 조별과제, 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 아이스브레이킹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br><br><br><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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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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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39979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strong>-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 시대인 <mark>뷰카(VUCA) 시대가 도래</mark><br>- 이러한 뷰카시대에는 다양한 문제점에서 다양한 해답들이 도출됨<br>- 뷰카시대에서 문제해결의 포인트는 민첩하고 빠르게, 창의성과 정서지능을 가져야 함<br>- <mark>고객중심, 사람 중심 관점</mark>으로 다가가야 하는 디자인씽킹의 핵심!<br><br><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br></strong>-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nbsp; 자동화로 사라질 직업들과 현재 배우는 교육이 미래에는 쓸모가 없는 배움들이 될지도 모른다는 수치 결과들을 봤을 때 꽤나 충격이었다<mark>. 그렇다면 지금 배움의 과정에 있는 나는 어떤 역량을 개발</mark>해야할지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 비판적인 사고 뿐만 아니라, 공감과 소통을 함께 배울 수 있는 DT 수업 과정이 너무나 기대가 되고 그 태도를 배울 마음의 준비를 하였다.&nbsp;<br><br></div><div><strong>3) 수업 후 실생할에서 활용할 점</strong></div><div>- 어떻게 고객관점에서 <mark>'공감'할 수 있을지</mark>를 생각해보았다 =&gt; 주변 상황, 대화 속에서 관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먼저 필요할 것 같다<br>- 디자인씽킹과 관련된 도서를 찾아서 읽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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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17: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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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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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님 20232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4634765</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div><div>팀 빌딩에 대한 정의와 활용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div><div>2. 느낀점</div><div>아젠다 준비 시 6가지 질문을 참고하여 토론을 준비한다면 효율적인 운영과 문제해결방법을 도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iv>3. 적용할 점</div><div>팀과제 토론시 모든 조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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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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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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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4649823</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는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 도출-프로토타입-테스트로 이루어진다.IDEO사의 쇼핑카트,MRI,인큐베이터 등을 인상깊게 배웠다.관찰의 기술로 명시적 니즈,잠재적 니즈,암묵적 니즈를 알게 되었다.<br>지금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다양한 내용들을 배웠지만 모두 관찰이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br>관찰을 함으로써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고 문제 상황을 잘 이해함으로써 잘 해결할 수 있다<br>이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수업에서 배웠던 것 처럼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을 넘어가지 않고 직접 해결하여 스스로 성장하고 사회공헌과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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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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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466656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nbsp;씽킹의 5단계로는 알다시피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 도출-프로토타입-테스트로 이루어져 있다.프로토 타입의 장점으로는 빠르고 쉽게 저비용으로 제작할수 있다.이번 수업의 주제는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영유아들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를 제작하는 것이다.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으로 차례차례 마스크를 디자인 해 나갔다.페르소나는 대상에 따라 초점이 달라지고 영화 ,심리학,디자인 등의 요소에 적용할 수 있다.이번 수업에서는 학생분들이 직접 얘기를 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데 여러 의견이 수용되며 합쳐지니까 굉장히 효율적이고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을 할 수 있었다.이를 통해 다른 이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더 느끼게 되었다.앞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나혼자 해결하게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다른 이들의 의견도 듣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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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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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4689032</link>
         <description><![CDATA[<div>회의를 잘 운영하기 위한 방법들을 배우게 됐다.아이스 브레이크란 회의전 참가자들끼리 서먹한 분위기를 풀어가기 위한 활동이다.간단한 게임이나 차나 커피를 마실수 도 있고 가벼운 자기소개 등을 할 수 있다.Agenda는 회의가 정해진 시간내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한다.Grond Rule은 모든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이다.Reflection은 지난 활동을 성찰 하며 전체적으로 통찰하고 되돌아 보는 것이다.NGT는 아이디어의 발산과 수렴을 도와주는 도구이다.포스트잇을 사용한다.Idea relay는 내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이다.팀 빌딩은 팀원 소개,역할 분담,규칙 정하기 등이 있다. 회의를 진지하게 해본 적은 많이 없는데 회의를 잘 운영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오늘 수업을 통해 배우게 되어서 앞으로의 회의 경험을 잘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기쁘다.또한 이러한 방식들을 사용하여 회의를 잘 운영할 뿐만 아니라 회의를 통한 좋은 결과도 나타날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오늘 내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회의를 많이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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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4: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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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002332</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br>디자인씽킹은 디자인 싱킹을 위한 5단계 프로세스모두가 좋아하는 훌륭한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싱킹이 필요하다. 이는 5단계(공감, 정의, 아이디어 구상,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로 이루어진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디자인씽킹은 디자인분야에서 시작된 혁신 프로세스와 사고방법으로써, 인간을 관찰하고 공감하며 소비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정의하기 어려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통합적 사고(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의 반복) 및 프로토타입과 테스트의 실패를 반복하여 최선을 답을 찾는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의 구체적 형태이며, 이를 교육과 경영의 전 범위에 도입하려는 패러다임이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점&nbsp;<br>디자인씽킹 방법은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활양식을 관찰하여 기록할 때 활용할 것이다. 디자인 씽킹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스타일이나 성격을 알게 됨으로써 개개 의견과 그 속에 잠재된 경험이나 기대를 연결하기 쉬워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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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0: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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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012078</link>
         <description><![CDATA[<div>1) 디자인 씽킹이란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를 이용해 여러 가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그 프로세스는 대략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첫째 타겟유저를 설정하고 이해한다. 둘째, 유저 관점에서 구체적인 니즈를 선정한다. 셋째는 니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넷째 선택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프로토타입을 빠른속도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프로토타입 토대로 유저에게 테스트한다.<br><br>2) 페르소나 초기 설정의 어려움 →&nbsp; 이해관계자 맵 활용하기 → 우선 시작해보기(출발해도 괜찮은지 합의+추후 추가해도 괜찮다고 안내하기) → 5가지 기준을 세워 페르소나 정리하기 순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1차적으로 처음에 페르소나를 공감하는 과정에서 더중요한 페르소나를 발견할 수도 있고, 처음에는 단순히 이해관계자로 분류했던 사람을 핵심 페르소나로 재분류할 수 있다. 또한 페르소나를 만들기 전 이해관계자 맵을 작성하고,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할 대상에 놓치고 있는 사람이 없는지, 익히 알던 대상 외에 또 누가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br><br>3) 앞으로 모든 일을 실생활에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결과를 내볼 것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페르소나로 먼저 결과를 내보는 것 처럼, 무슨 일이든 우선순위에 따라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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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0: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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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030074</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효율적 회의를 위한 IAGREE 기법을 알게 되었다. I ( Ice Break), A( AGREDA), G(Ground Rule), RE( REflection) 이다. 또한 회의가 끝나고 회의목적에 맞는 아웃풋이 도출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회의 프로세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철저한 준비의 필요성을 배웠다. 효울적인 회의를 위해 주어진 시간에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고, 그 과정에서 전원이 참석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는 회의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그간 내가 스스로 경험했던 결론 없던 회의, 답정너 회의, 무늬만 회의 등을 반복하며 낭비했던 시간들을 앞으로 절약할 수 있을 것 같다.<br>앞으로는 회의 준비를 위해 목적을 정확히 세우고, 회의 종료 후 도출해야 할 결과, 회의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참가대상자 선정, 결과물 도출을<br>위해 어떤 프로세를 진행할 것인지, 회의 장소는 어디로 세팅할 것인지 정확히 이번 시간을 통해 배워서 회의준비를 위한 5p모델과 IAGREE 기법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br><br>3)&nbsp;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내 자신 스스로 꾸준한 질문을 통한 프로세스를 설계하며 어떻게하면 내가 진행하는 회의, 내가 참여하는 회의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이번시간에 배운 다양한 회의 기법들을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를 위해 활용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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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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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279251</link>
         <description><![CDATA[<div>IAGREE / 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div><div><br><br></div><div>I.ce breaking - 회의 시작 전에 참가자들 간의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간단한 게임, 티 타임, 어깨 주무르기, 자기 소개) = 회의 시작 전 서먹한 분위기 변화 도구</div><div>유의 사항 - 전원 참여/자연스럽게, 오버는 금물/3분 이내 진행/참석자들의 지위, 분위기, 성격 특성에 어울리도록/회의의 평소 분위기를 감안</div><div><br><br></div><div>A.genda - 회의 진행 시간 계획</div><div>필수 포함 사항 - 참가자 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크/회의진행 시간 계획 설명 및 합의/그라운드 룰 결정/성찰:회의 시간의 10%</div><div>작성 절차 - 목표, 목적 명확화/논리적 절차 결정/시간 배분/토의 양식 개발/시뮬레이션</div><div>유의 사항 - MECE한 사고방식/충분한 시간 확보/전원 참여 분위기 유도</div><div>준비 시 질문 - 어떤 아웃풋/어떤 순서로 토론 전개/단계별 시간 분배/동료의 의견을 어떤 양식에 붙이게/검토를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div><div><br><br></div><div>G.round rule - 회의나 분임 토의를 하거나, 혹은 프로젝트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div><div><br><br></div><div>RE.flection -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div><div>개인 차원의 성찰 - 배운 것, 느낀 것, 실천할 점/ 고마운 점, 미안한 점, 칭찬할 점</div><div>팀 차원의 성찰 - 잘하고 있는 것, 계속 증가 혹은 유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감소 혹은 개선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div><div><br><br></div><div><br><br></div><div>#회의 진행 시 사용하면 좋은 도구 들 (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div><div><br><br></div><div>발산을 도와주는 도구</div><div>NGT is 포스트잇</div><div>ㄴ 포스트잇 사용할 경우 - 분류하기 쉽게, 읽기 쉽게, 보기 쉽게</div><div>Idea Relay / 자신의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기법</div><div><br><br></div><div>수렴을 도와주는 도구</div><div>다수 투표 / 한 사람에게 한 투표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의제 안건의 수에 따라서 여러 개의 투표를 줄 수 있음</div><div>의사결정 그리드 / 의사결정 사항을 할 수 있는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법</div><div>ㄴ 의사결정 기준 - 빈도x강도, 중요도x긴급도, 기대효과x실행요이성<br><br>토론 전 서먹한 분위기를 깨는 아이스브레이킹이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거 같다. 아이스브레이킹을 함으로써 서먹한 분위기는 점점 녹아들고 팀원들과 좀 더 친밀감을 생성할 수 있어서 좋다.<br>평소에 친구들과 만나면 한 친구가 엉뚱한 질문을 하는 데 그 속에서 우리는 토론과 비슷하게 대화를 이어간다. 이 때 오늘 배운 내용을 토대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돼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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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4: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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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281872</link>
         <description><![CDATA[<div>*팀 빌딩*<br><br><br>1. 팀원 소개(NCT)&nbsp;<br>ㄴ 네임텐트 - 이름, 내가 잘하는 것, 취미 및 관심사, 학과, 팀원에게 듣고 싶은 말<br>2. 역할 정하기<br>ㄴ 팀원들의 역할 을 분담하면 전원이 참여 가능/팀의 협업을 이끌어내고 또 촉진함<br>ㄴ 역할 - 리더/타임 키퍼/규칙 담당/팀 역동성 담당/먼저 시작하기/서기 및 회의록 관리 &gt; 역할 분담을 통한 전원 참여<br>3. Ground Rule<br>ㄴ 구체적인 단어 사용 - 참여를 촉진시키는/긍정에너지를 강화하는/친밀함을 이끌어내는/불편한 행동, 힘 빠지는 행동을 예방하는<br>4. 팀 명칭 정하기<br>ㄴ 공통 요소 또는 주제를 나타내는 팀명 정하기<br>5. 팀 워크 다지기<br>ㄴ NGT 방식/Multi voting &gt;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팀 미션<br>ㄴ 기록 양식 -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역할 분담, 준비물<br><br>하브루타 / 친구 또는 동반자, 유대인들의 공부법(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br><br>질문 &gt; 소통 = 문제 해결 방법의 가치 공유<br><br><br>팀 빌딩을 사용하는 대학 강의를 들었었는데, 정말로 팀원들과 라포 형성이 되었으며 진행 또한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갔다.<br>다른 토론 활동이 있을 때 전원에게 역할을 분배하여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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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4: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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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290243</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마스크 디자인)가 있을 경우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 절차를 배웠으며 이 속에서 왜 그 문제가 발생했고 이 문제로 인한 악영향 등등 깊숙하게 파고들어 문제 해결에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br>서로의 생각을 포스트잇에 붙여 공유하는 그런 과정이 좋아 이번 중간 과제물을 제출할 때 친ㄱ누들과 토론하여 NGT방식을 사용할 것이다.<br><br><br>고객의 조건, 처한 상황으로 인한 니즈를 파악하는 법을 배웠으며 한 번 더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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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4: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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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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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서,20231051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491516</link>
         <description><![CDATA[<div>(1)배운점<br>NGT란 포스트잇 같은 것이다.자신의 의견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Agenda 준비 시 질문들에는 첫째,이번 회의에서 어떤 아웃풋을 도출하는 것이 좋을까?둘째,논리적으로 볼 때 어떤 순서로 토론을 전개하는 것이 좋을까?셋째,각 단계에서 몇 분 정도의 시간을 배정하는 것이 좋을까?넷째,회의 참여한 동료들의 의견을 어떤 양식에 붙이게 하는 것이 좋을까?다섯번째,검토는 이대로 진행하면 될까?라는 것들이 있었다.<br><br>(2)느낀점<br>팀 빌딩에서 팀명을 정하기 위해서는 팀원끼리 공통요소를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라는 것을 느꼈다.<br><br>(3)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서먹한 분위기에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회의를 하기 시작 전에 ice breaking을 통해서 서먹한 분위기를 푸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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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6: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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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802744</link>
         <description><![CDATA[<div>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는 IAGREE 모델을 이용한다. 아이스브레이킹, 회의 진행 시간 계획, 그라운드 룰, 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 등 회의 내용, 성찰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먹한 분위기를 깬다. 회의 진행 시간을 계획할 때는 IAGREE 모델을 그대로 반영해 각 단계에서의 구체적인 행동 양식을 제시함으로써 제시간 안에 회의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한다. 회의 진행에서 기본 규칙인 그라운드 룰은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해 명시함으로써 팀원들간의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NGT, Idea Relay, 디딤돌법, 다수 투표, 의사결정 그리드 등의 방식을 활용하여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회의가 마무리되면, 개인적 차원에서나 팀 차원에서 지난 활동을 반추하고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팀을 빌딩하는 데에 있어서 개인의 특성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팀원을 소개, 역할 부여, 그라운드 룰 설정, 팀명 결정, 팀워크를 다지는 활동을 통해 더 효율적인 팀 미션 수행을 해나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하브루타 기법을 사용해 소통함으로써 문제 해결 방법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div><div>기존에 팀 활동을 하면서 다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은연중에 수업에서 제시된 방식을 활용해 팀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고 느꼈다. 그래도 주변 얘기들을 들으면서 상대적으로 원활히 팀 활동을 진행해왔다고 느꼈던 대목이 이러한 이유 때문 아닌가 싶었다.</div><div>다만 팀 활동이 끝나고 성찰을 하거나, 구체적으로 딱히 세부 규칙을 설정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이번 학기에 여러 조별 활동이나 팀 활동에 있어서는 특히나 성찰하는 습관을 길러 더 효율적인 팀 활동을 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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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01: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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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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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5951080</link>
         <description><![CDATA[<div>1-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 토론 또는 회의를 수행하기 위해&nbsp; IAGREE, NGT 등을 활용하여 진행한다면 원할하게 토론 또는 회의가 진행 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br>2-1.&nbsp;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새롭게 배운점 뿐만 아니라 내가 하려는 것을 이미 해본 사람이 있으면 잘 보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3-1.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nbsp;- 회의나 토론을 할때&nbsp; IAGREE, NGT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습니다.<br><br>2-1. 새롭게 알게 된 배운점<br>&nbsp;- 팀원의 역할배분이 팀활동을 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br>2-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팀원들의 공통점을 찾아 팀명을 만드는것이 참신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2-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br> - 회의 또는 조별활동을 할 시 역할을 배분해두고 진행해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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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08: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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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031304</link>
         <description><![CDATA[<div>1. 새옵게 알게 된 배운 점<br>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문제점 제시가 중요하고 그로 인한 해결제시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nbsp; &nbsp;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보고 두 부분에서의 차이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알고<br>&nbsp; &nbsp; 직접 실무를 경험할 때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nbsp; &nbsp; 현재 시각IMC디자인 수업을 받고 있는데 디자인 콘텐츠 플랫폼에 대한<br>사업 비즈니스를 기획하면서 후에 디자인 씽킹을 통해 문제 해결하기 위한 것도 미리 생각하여 진행해야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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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1: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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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038046</link>
         <description><![CDATA[<div>1. 새옵게 알게 된 배운 점<br>대중들의 니즈의 중요성. 백그라운드, 사전 조사를 통해 알아보는 것도 좋지만,&nbsp;<br>직접적인 인터뷰를 통한 통계를 내어 서베이를 진행하여 파악하는 것.<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아이디어어 도출을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니즈는 무엇일까?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기획할 때&nbsp;<br>전반적인 배경도 중요하지만, 내가 원하는 니즈에 대해 알고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이전에 디자인 수업을 받으면서 페르소나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좀 더&nbsp;<br>객관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고 소비자 저니맵에 대해 더 확실하게 진행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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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2: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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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희수, 201911208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070330</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효율적인 회의를 위한 프로세스. 전원이 참여하여 회의 분위기를 환기 시키고&nbsp;<br>구체적인 역할을 통해 원활한 회의를 하는 단계<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점<br>학교 과제물이나 실무 과정에서 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회의 과정에 긍정적인<br>분위기를 내어 효과적인 회의 목적에 대한 도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평소 낯을 많이 가려 아이디어 혹은 디자인 과정에서 회의가 굉장히 많은데 그럴 때마다 괜히 어색하고 의견 표출이 어려워 회의가 제대로 진행이 안될 떄가 많습니다.&nbsp;<br>하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통해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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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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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101582</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br>1. 회의를 할 때 전원 참여를 위한 IAGREE라는 모델을 배웠는데 이는 Ice breaking,Agenda,Ground Rule과 회의내용(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 ) REflection이다. Ice breaking에서는 회의 시작 전 참가자들의 서먹한 분위기를 깨기위한 활동이다. 유의할점은 전원이 참여해야하고 오버하면 안되며 3분이내로 끝을 내야하고, 참석자들의 지위,분위기에 맞게 결정하고 회의의 평소 분위기를 파악해야한다. Agenda에서는 회의 진행 시간 계획이고,이곳에서는 참가자 소개및 아이스 브레이크, 회의시간계획 설명 및 합의 그라운드 룰 결정 성찰을 하는데 성찰에서 회의시간의 10%를 남겨야한다.작성 절차로 목표를 명확히 해야하고, 논리적 절차를 결정해야한다. 논리적 절차의 시간 배분을 해야하고 토의 양식을 개발해나가야하고 시뮬레이션을 해야한다. 유의사항으로 MECE사고를 중심으로 충분한 시간확보 및 전원참가를 해야한다.Ground Rule은 회의나 분임토의를 하거나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지켜야할 기본 규칙이다.&nbsp; Reflexctiond은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지는 시간이다.회의를 할때 좋은 도구들로 발산 부분의NGT는 침묵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Idea Relay는 자신의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이다. 수렴부분으로 다수 투표로 한사람에게 한 투표권만 주는 것이 아닌 중복으로 결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의사결정 그리드로&nbsp; 4사분면에서 종축의 기준과 횡축의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다<br>팀 빌딩은 처음으로 팀원의 소개를 하고 역할을 정하여 모두가 참여하게 할 수 있게 한다.&nbsp;<br>역할로 리더 타임 키퍼 규칙담당이 있고, 팀역동성(리액션)&nbsp; 담당 먼저 시작하는 사람 서기등 등이 있다Ground rule로써 참여를 촉진시키는 방법 활력을 강화하는 규칙 친밀함을 이끌어내는 규칙 불편한 행동을 예방하는 규칙등이 있다.그후 팀명칭을 정한다. 그 후 팀워크를 다지기 하는데 팀워크를 다지는 팀 미션을 정하여 친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팀을 빌딩하고, 토론(하부르타)를&nbsp;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공부한다.<br><br>2. 토론이나 토의을 하다보면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 끊고 말하는 것이 많을 수 있는데 이러한 것을 규칙으로 만들면 사람들이 생각을 더 부<br>담스럽지 않게 들을 수 있을 것 같다.<br><br>3.대학교에서 조별과제나 조별활동을 할때 서로의 생각을 부담없이 알 수 있게되게해서 더 편하게 토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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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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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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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131662</link>
         <description><![CDATA[<div>iagree란 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이다. 여기서 i는 ice break로 회의 시작 전에 참가자들 간의 서먹한 분위글 깨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말한다. a는 agenda로 회의 진행 시간 계획을 말하는데 agenda 준비 시 질문은 agenda 작성 절차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1. ice break</div><div>2. agenda 설명 및 합의 3. 과제의 이해&nbsp;</div><div>&nbsp;- 과제 기술서 읽기</div><div>&nbsp;- 질문 준비(NGT)</div><div>&nbsp;- 질의 응담<br>4. 조언과 정보제공<br>5. 성찰형 질문<br>- 질문의 유형 이해</div><div>- 질문 작성</div><div>6. 과제 주인의 실천계획 공유<br>으로 작성할 수 있다.&nbsp;<br>g는 ground rule로 회의나 분임 토의를 하거나 혹은 프로젝트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이다.&nbsp;<br>팀빌딩은 팀워크소개(NCT): 네임텐트 정 중앙 크게 1번 내 이름(고향), 왼쪽 상단 (2) 내가 잘하는 것 하단에는 4번으로 학과 오른쪽 상단 5번으로 팀원에게 듣고싶은말 하단으로 3번으로 취미 및 관심사를 적는다.&nbsp; 팀 빌딩 실습으로는&nbsp;<br><br></div><div>1. 팀 명칭 정하기 (공통요소, 주제 나타내기)</div><div>2. 팀 워크 다지기 (교내에서 할 수 있는 일, 팀 전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일 등)이 있다.&nbsp;</div><div>문제 해결 방법의 가치 공유 ( 질문-&gt; 소통)<br><br>이번 7주차의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회의시 ground rule을 적용해 회의 시 사용하면 좋은 도구로 포스트잇을 사용해 보기 쉽고 간결한 내용으로 팀원들에게 의견을 내면 좋을 것같다. 또한 idea relay로 내 아이디어와 팀원분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div><div><br><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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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4: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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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239888</link>
         <description><![CDATA[<div>&lt;1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IAGREE(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는 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모델이다.<br>Ice break는 회의 시작 전에 참가자들 간의 서먹한 분위기를 환기시켜주고 활기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다.<br>간단한 게임, 티 타임, 어깨 주무르기, 자기 소개 등이 있고,<br>유의 사항은 전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3분 이내, 참석자들의 지위, 분위기, 성격 특성에 어울리도록, 회의의 평소 분위기를 감안하여 진행한다.<br>Agenda는 회의 진행 기간을 계획하는 것이다. 필수 포함 사항으로는 참가자 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크,<br>회의 진행 시간 계획 설명 및 합의, Ground Rule을 결정, 회의시간의 10%를 성찰의 시간으로 둔다.<br>작성 절차는 목표와 목적을 명확화 하고, 논리적 절차를 결정하며, 시간 배분, 토의 양식 개발, 시뮬레이션으로 진행한다.<br>이떄 유의 사항은 MECE한 사고방식, 충분한 시간 확보, 전원 참여 분위기를 유도한다. 작성은 주로 회의 진행자가 마련한다.<br>Ground Rule은 회의나 분임 토의를 하거나, 혹은 프로젝트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이다.<br>효율적이고 지속적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br>비구체적인 언어보다 구체적인 언어로 정하는 것이 더 좋다.<br>REflection은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다.<br>IAGREE의 변형모델에서 회의 진행 시 사용하면 좋은 도구들은 NGT, Idea Relay(자신의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기법),<br>다수 투표, 의사결정 그리드<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IAGREE의 의미와 기본 모델과, 변형모델 그 속의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이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br>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회의나 토의, 팀 미팅 시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규칙을 통해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기대할 수 있는 Grounf Rule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또한 IAGREE의 변형 모델에서 회의 진행 시 사용하면 좋은 도구들을 배우며 지난 시간에 배웠던 NGT를 환기할 수 있었고 Idea Relay, 다수 투표, 의사결정 그리드 등의 도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앞으로 회의 시 IAGREE와 회의 진행 시 사용하면 좋은 도구(NGT, Idea Relay, 다수 투표, 의사결정 그리드)들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br><br>&lt;2차시&gt;<br>(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팀 빌딩을 위한 과정은&nbsp; ①팀원 소개(NCT) 네임 텐트 1. 이름, 2. 내가 잘하는 것, 3. 취미 및 관심사, 4. 학과, 5. 팀원에게 듣고 싶은 말 등 참여자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작성한다.<br>②역할 정하기(팀원들의 역할을 분담하면 전원이 참여 가능, 팀의 협업을 이끌어내고 또 촉진함) 리더, 타임 키퍼, 규칙 담당, 팀 역동성 담당, 먼저 시작하기, 서기 및 회의록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br>③Ground Rule에는 참여를 촉진시키고 긍정에너지를 강화하고 친밀함을 이끌어 내고 불편한 행동, 힘 빠지는 행동을 예방하는 그라운드 룰이 필요하다.<br>④팀 명칭 정하기, ⑤팀 다지기(기록 양식이 있으면 더 유익하다) ⑥ 하브루타(Havruta)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거침하는 것이 필요하다.<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팀 빌딩을 위한 과정을 배우며 어떻게 하면 팀원과 협력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배우게 되었다.<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앞으로 팀 빌딩시 위의 과정 ①팀원 소개, ②역할 정하기, ③Ground Rule, ④팀 명칭 정하기, ⑤팀 다지기, ⑥ 하브루타(Havruta) 방식을 적용시켜 협력과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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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7: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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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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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470543</link>
         <description><![CDATA[<div>1<br>마스크 디자인 하기,페르소나의 의자만들기를 통한 디자인씽킹 미니 체험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br>Ngt 방식을 이용한 의견 수렴이 효과적인것을 배웠다<br>고객의 언어적 비언적 표현을 이용하여<br>관심사를 포착할 수 있으며 이는 매우 중요하다<br>2무언가를 개발한다는 표현이<br>딱딱하고 대단한 일 전문적인 일이라는 느낌인데<br>아이스 브레이킹을 통한 분위기 전환하는것이 유용하다고 느꼈고<br>상품의 퀄리티가 성공의 척도라 생각했던 나에게<br>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웠다<br>3<br>포스트잇을 활용하여 토론을 진행해<br>이전에 어렵다고 느꼈던 의견통합을 보다 쉽게 해봐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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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3: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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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15036</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Ice break : 회의 시작 전에 참가자들 간의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br><br>필수 포함 사항 :<br>참가자 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크<br>회의진행 시간 계획 설명 및 합의<br>그라운드 룰 결정<br>성찰 : 회의 시간의 10%<br><br>작성 절차 :<br>목표, 목적 명확화 -&gt; 논리적 절차 결정 -&gt; 시간 배분 -&gt; 토의 양식 개발 -&gt; 시뮬레이션<br><br>팀빌딩. 역할 정하기 :<br>팀원들의 역할을 분담하면 전원이 참여 가능<br>팀의 협업을 이끌어내고 또 촉진한다.<br><br>2. 느낀점<br>아이스 브레이킹의 필요성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알 수 있었다. 팀빌딩을 할때의 과정, 그리고 각각의 역할의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었다.<br><br>3. 적용할 점<br>팀빌딩을 하여 각각의 역할에 맞게 분담한다. 리더, 타임 키퍼, 규칙 담당, 팀 역동성 담당, 먼저 시작하기, 서기 및 회의록 관리 등이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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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5: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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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46602</link>
         <description><![CDATA[<div>마케팅이든 디자인이든 창업이든 본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뚜렷한 공통점이 있고 유기적이고 연결되는 것 같다. 남충식 교수의 '기획은 2형식이다' 책에서는 이를 현상과 진짜 문제의 간극으로 바라본다.&nbsp;<br><br>결국 현상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고 우리는 현상에 가려진 진짜 문제를 찾아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br><br>또한, 발생형, 탐색형, 설정형의 문제 분류가 일상에서의 문제 발견에 넛지가 되고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을 기르게 도와줄 것이다.&nbsp;<br><br>인간은 생각보다 주관적이고 이기적이다. 한 가지 생각에 빠지면 그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타인의 다른 생각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신의 관점이 옳다는 판단이 타인을 배제하는 사회문제를 만든다.<br><br>그렇기에 우리는 지나치게 소비자를 탐구해야 한다. 우리의 머리로는 그들을 이해하기 어렵기에 그들이 되려고 노력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nbsp;<br><br>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모든 타인이 될 수는 없기에 관찰이 필요하다. 사람을 부담스럽게 쳐다보라는 게 아니다.&nbsp;<br><br>그저 고정관념의 색안경을 버리고 편견 없이 바라보는 알 없는 안경을 쓰고, 머릿속에는 마침표로 끝나는 생각 대신 물음표로 끝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우리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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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7: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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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097 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6376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회의는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자리라 생각한다. 회의의 목적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의 공유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문제를 바라보기 위함이다.<br><br>이를 위해서는 회의 전에 문제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 소통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좋은 소통은 자신의 의견을 100% 이해했고 이를 쉽게 타인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야만 소통이 이루어진다.<br><br>상대방이 하는 말이 쉬워 보인다면 그건 그 사람이 그 분야에 대해 아주 해박하다는 말이 있다. 즉 쉬운 설명은 설명에 대한 이해도로 직결되기에 완벽한 이해는 소통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전제다.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소통을 회의 전에 한 번 고민도 없이 회의장에서 시도한다면 듣는 상대방은 얼마나 어려운 말로 들리겠나.<br><br>하지만, 전달을 잘 했다고 소통이 끝나는 건 아니다. 경청, 질문 그리고 리액션도 소통에 큰&nbsp; 역할을 하는 요소들인데, 사람은 주관과 감정을 가진 존재들이라 이게 정말 어렵다.<br><br>사실 전달까지는 개인이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 부분이라 큰 어려움은 없는데, 이후의 요소들은 노력 만으로는 힘들고, 나도 아직 까지도 노력은 하지만 잘한다고는 할 수 없다.<br><br>경청을 위해서는 나와 다른 의견을 막힘없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사람은 대개 경청 중에 자신이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을 들으면 그 즉시 경청을 멈춘다. 또한 적절한 리액션이 상대방의 잠재성을 더 끌어내거나 죽일 수 있는 양날의 검인데 이 또한 소통의 스킬을 요한다.<br><br>최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건설적인 토론을 위해 여러가지 소통 스킬을 쓰려 노력하지만, 나 또한 이해가 어려운 부분에서는 열린 질문과 긍정적인 리액션이 어렵다.&nbsp;<br><br>이번 수업을 통해 다시 한번 소통의 기술에 대한 지식을 글로 정리해보게 됐고 팀 프로젝트에서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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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7: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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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7342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사회에서는 계산보다 추론이 더 중요해졌다. 이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험의 베이스도 중요하지만 이를 쉽게 구조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유의미한 추론을 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br><br>분류에 따라 MECE, Logical tree, 페르미 추론 방식들이 있는데 어느 한 가지만 이용하는 것보단 상황과 여건에 따라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은 능력이 될 것 같다.<br><br>사실 내용보다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건 면접에서 의도적으로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는 이유였는데, 그동안은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는 건가 했는데 급변하는 상황에 재빠르게 적응하고 판단하기 위해서라는 답변을 들으니 어느 정도 수긍이 됐다.&nbsp;<br><br>나는 생각을 즉각적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고 충분히 고민하며 해결하는 스타일이라 그런 식의 순발력을 요하는 질문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앞서 배웠던 추론 방법들을 익힌다면 순발력 있는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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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8: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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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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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83138</link>
         <description><![CDATA[<div>(1)<br>배운 점<br>: IAGREE는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것으로 회의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합친 말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br>: 회의를 진행함에 있어 정말 많은 요소들이 고려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 회의가 좋은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여러 도구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적용할 점<br>: 앞으로 회의를 할 때 무작정 진행하는 것이 아닌 IAGREE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br><br>(2)<br>배운 점<br>: 팀 빌딩은 팀원을 소개하면서 라포를 형성하고 역할 분담을 하고 그라운드 룰을 정하여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br>: 네임텐트 등 팀워크를 높이게 되는 여러 요소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것들이 팀원 서로서로 관심을 가지고 돕게 됨으로써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br><br>적용할 점<br>: 팀으로 움직이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팀 빌딩을 이용하여 팀워크를 높이고 협업하여 보다 더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족스러운 성취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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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8: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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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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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현, 20171020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597844</link>
         <description><![CDATA[<div>(1)<br>배운 점<br>: 디장인씽킹 미니 체험을 보면서 디자인씽킹 5단계를 실행하는 구체적인 과정들을 배우고 7가지 질문으로 인해 디자인씽킹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br>: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 체험하는 것을 보면서&nbsp;<br>좀 더 이해가 잘 되었고&nbsp;혼자보다는 집단 지성으로 의견을 나누고 해결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br><br>적용할 점<br>: 7가지 질문은 디자인 씽킹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여러 의견을 공유하여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br><br>(2)<br>배운 점<br>: NGT 방식과, 잠재적 니즈, 암묵적 니즈를 전체적으로 고려하여 해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이것에 대해 분석하고 잘 파악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br>: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 부분만이 아닌 전체적으로 연관된 것들을 고려하여야 하고 여러 니즈 파악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br><br>적용할 점<br>: 앞으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여러 조건들을 살피고 더 나은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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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08: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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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712825</link>
         <description><![CDATA[<div>IAGRE의 각 이니셜의 의미와 기본 모델과 변형모델을 알고 둘의 차이는 I의 Ice breaking와 A의 Agenda, G의 Ground rule 그리고 RE의 REflection의 뜻을 가지는 것은 같지만 변형모델에서는 Ground rul 다음으로 회의 내용(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등이 온 다음이 REflection이 온다는 차이가 있다. 우선 Ice breaking은 회의 시작 전에 참가자들 간의 서먹한 분위기를 풀어주고 활기찬 분위기를 위한 활동이다. 이 활동의 유의점과 예시를 보고 회의 전 팀 워크를 위해 또 시작을 알리는 만큼 중요한 활동이라고 느꼈다. 다음 Agenda에서의 필수 포함 사항을 배웠는데 이것은 회의 진행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라고 한다. 참가자들의 소개하는 시간과 아이스브레이킹하는 시간, 회의 진행시간 계획 설명 등 시간을 분배하는 것이다. 이 단계는 효율적인 시간을 분배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더욱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회의 시 필요한 단계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다음으로 Ground rul인데 회의 시 규칙을 정하는 것이다. 이 Ground rul의 내용을 통해 느낀 것은 이런 규칙을 정하고 회의를 하면 서로 상대를 배려하고 원활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이렇게 룰을 정하고 진행하면 서로 지속적인 긍적적인 관계를 형성 뿐만 아니라 유지 하기에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가운데 규칙을 정하는데 중립에 서서 잘 중재하는 진행자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한 번 더 알게 해주었다. 또 규칙이라하면 다들 간단하게 비구체적으로 제시를 하는데 구체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규칙을 정하는 것이 회의 진행할 때 더 바람직하고 확실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비교를 통해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REflection이란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는 활동이라고 한다. 이 활동이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나를 되돌아 보며 성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한 번 더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며 다음 회의때 나의 성찰 했던 것을 되짚어 보며 더 성장된 회의를 진행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 했다. 이번 수업 내용을 통해 IAGRE의 각각의 영역에서 팀 활동을 할 때 위기를 대처하는 것에도 조금 더 유리 하게 대응 하고 이 각각의 영역을 숙지함으로써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의 역할을 맡을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면 이렇게 IAGRE를 적용한 회의의 대한 성취감과 뿌듯함이 배로 될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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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2: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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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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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826217</link>
         <description><![CDATA[<div>7 주차<br><br>1. 배운 점<br>회의 전 모든 팀원을 참여 시키기 위한 i agree 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nbsp;<br>I : ice breaking : 회의 시작 전 서먹한 분위기를 깨기 위한 활동, 차를 마시거나 자기 소개 등을 하는 활동 유의 사항: 전원 참여 자연스럽게&nbsp;<br>A: agenda :&nbsp; 회의 진행 시간 계획 :&nbsp; 아이스프레이크, 시간 계획 설명, 그라운드 룰 결정, 성찰 이 들어 가야한다.&nbsp;<br>G: ground rule : 회의를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 규칙을 정하는 것 , 구체적인 규칙이 필요. 예)&nbsp; 두 가지 이상 의견 내기!, 회의 시간에 오면 간단한 인사하기, 상대방의 의견을 끝 까지 들어주기, &nbsp;<br>RE: reflecton: 성찰의 시간.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음<br>NGT: 회의를 할 때 침묵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포스트 잇 에 적어서 의견을 내는 방법<br>&nbsp;분류가 쉽게, 읽기 쉽게, 보기 쉽게<br>idea relay: 자신의 아이디어에 타인의 아이디어를 합쳐서 만드는 아이디어 도출 방법<br><br>팀 빌딩<br>타임키퍼: 회의의 시간을 정하는 사람<br>룰메니저, 팀 역동성 담당<br><br>2. 느낀 점<br>i agree를 배우고 나서 그 중요성을 깨달았다.&nbsp; 내가 지금까지 회의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iagree 방법 중 몇 가지를 사용한 적이 있지만 iagree 방법을 배운 전과 후의 그 느낌은 매우 달랐다. 또한 지금까지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진행하고 어떻게 팀원들의 생각을 도출해 낼 수 있을까 고민했고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하면 회의를 더 쉽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br>팀 빌딩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정할 때 팀 역동성 담당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생각해 보면 리액션이 있는 회의와 없는 회의의 분위기나 자신의 의견을 내는 사람들의 태도도 달랐고 리액션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었다. &nbsp;<br><br>3. 활용할 점&nbsp;<br>iagree 방법 중에서 ground rule은 내가 팀 프로젝트를 할 때 꼭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작은 프로젝트라고 해도 그 안에서 규칙은 꼭 필요하고 규칙이 있을 수록 없는 프로젝트보다 더 정교하고 빨리 성공적으로 끝냈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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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5: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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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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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833373</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nbsp;<br>IAGREE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는 목적과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 방법을 사용할 때의 절차와 각 절차에 따라 유의해야 할 사항 및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br><br>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너무 무거운 분위기에서 회의를 하는것보다는 회의 전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느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대학 생활이나 추후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 회의를 많이 진행할텐데 그런 회의자리에서 IAGREE 방법을 활용하여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편이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되어 IAGREE를 자주 활용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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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5: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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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현솔 2021104009</title>
         <author>mephiles45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881022</link>
         <description><![CDATA[<div>1. IAGREE는 'I agree', '동의한다'라는 뜻을 가지면서도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의 두문자를 따고 조합하여 만들어진 회의 운영 모델이다. 아이스 브레이킹은 참석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가깝다. 해당 모형으로 회의를 운영할 때는 참가자 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크, 회의 시간 계획 설명 및 합의, 그라운드 룰 결정, 회의 시간의 10%를 넘지 않는 성찰을 필수적으로 포함해야 한다. 작성할 때는 목표와 목적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 절차를 통해 결정하며, 시간 배분을 잘 짜고 토의 양식을 개발하고 마지막으로 시뮬레이션까지 하여 부족한 부분을 줄인다.<br><br>2. 효과적인 회의 절차 부분에 '아이스 브레이킹'이 꼭 들어간다는 점이 놀라웠다. 아이스 브레이킹이 있는 회의를 경험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실제 회의, 특히 직장 내에서의 회의에서는 아이스 브레이킹이 크게 생략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스 브레이킹은 IAGREE 모형에서 'I', 즉 '자신' 또는 '주체'를 상징하기에 효과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반드시 수행되어야 할 과정임을 통감하였다.&nbsp;<br><br>3. 아이스 브레이킹이 간단하고 즐거운 활동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기 어렵다. 참가자들이 과하게 경직되어 있어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기도 하고, 반대로 참가자들 사이 친목이 짙은 나머지 아이스 브레이킹을 빌미로 회의의 의미가 와해되는 일도 있다. 따라서, 적당한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특정 주제에 대해 각자의 선호도와 이유를 말하는 것이 가장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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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6:2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881022</guid>
      </item>
      <item>
         <title>김민정, 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88644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디자인씽킹 체험으로서, '마스크 디자인하기'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실제 학생들이 아이스브레이킹으로부터 시작해서, 디자인씽킹 프로세스(공감하기 - 문제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타입 - 테스트)에 따라 작업을 실행하는 것을 시청하였습니다. 영상 내에서는 마스크 디자인에 대한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디자인씽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마스크가 언어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으로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입 부분을 투명으로 제작하는 아이디어가 도출되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결과물을 바탕으로 거꾸로 프로세스를 생각해보는 미니 체험 진행방법이 채용되었습니다. 또, NGT방식을 사용하여 침묵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는 것을 먼저 진행하여 보다 더 효율적인 의견 수렴이 진행되도록 프로세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동의하는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며 점점 의견을 좁혀나갔습니다.&nbsp;<br>두번째 디자인씽킹 체험으로는, 페르소나 의자 만들기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나가며 프로세스는 진행됐습니다. 특정 사람마다, 특별한 상황에서 원하는 상황의 의자가 있을텐데 이 특정한 사람을 페르소나로서, 서비스를 사용할 만할 사용자를 정합니다. 그 집단에 따른 니즈를 고려하여, 명시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정 페르소나가 원하는 것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영상은 진행됩니다.&nbsp;<br>느낀점 : 페르소나라는 개념에 대해서 새로이 알게 되었는데, 앞으로 무언가 특정 대상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페르소나를 이용한 기대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팀 프로젝트를 원활히 진행하는 여러 방법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nbsp;<br>적용할 점 : 느낀 바를 바탕으로, 원활한 토론을 위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행위를 NGT와 같은 효율적인 방법으로써 실행해보고자 한다. 여태껏 의견을 수렴할 때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통합하기에 어려움을 느낀 적이 대다수 였는데 NGT를 사용한다면 서로에게 생각할 시간을 줌과 동시에 효율적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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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6: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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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 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693250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 IAGREE는 회의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을 이야기합니다. 유연성 있는 회의를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시 되는데 그를 독려해주는 모델을 뜻 합니다. IAGREE는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의 약자입니다. 아이스 브레이크는 회의 시작 전,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입니다. 전원 참여를 유도하되, 짧게 끝내는 것이 아이스 브레이크의 유의사항입니다. 다음으로, Agenda는 회의 진행 시간 계획입니다. 진행자가 시간을 어떤 내용으로 하여금 분배할 것인지 정하는 과정입니다. Ground Rule은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을 이르고, Refleciton은 전체적인 통찰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회의 진행 도구에 관한 내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br>두번째 영상에서는, 팀을 빌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에 대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각 팀원들에게 리더, 타임키퍼, 규칙담당, 역동성 담당 등 다양한 역할을 부여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된 Ground Rule에 따라서 규칙을 정하고, 팀명을 짓는 등 팀원끼리 결속력을 키울 수 있는 행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하브루타 방법을 이용하여 토론을 통해 팀 활동을 원활히 진행합니다.&nbsp;<br>느낀점 : 아이스브레이킹이 왜 팀을 꾸릴때마다 중요한지 몰랐는데, 처음 만난 사람들과 팀을 꾸릴 때에는 유용하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팀 프로젝트 할 때에는 말을 먼저 꺼내는 편이어서, 말을 꺼내는 것이 어렵지 않았으나 타인들은 어려워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성찰을 하게 되었고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성급하게 일을 진행시키려는 것 보다 팀의 결속력을 다져가고자 하는 데에 집중하려고 합니다.<br>적용할점 : IAGREE방법을 앞으로의 팀프로젝트에 적용하여, 각자 역할을 배정하고, GR을 정하는 등 조금 더 유연성 있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훌륭한 팀 프로젝트는, 팀원들이 얼마나 활동에 참여하는가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이를 더욱 염두에 두고 활동에 임하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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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7: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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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097 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15683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수업과 마찬가지로 진짜 문제를 찾는 법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세스와 다양한 사례를 중점으로 구성됐다.&nbsp;<br><br>흥미로웠던 점은 강의에서는 진짜 문제를 '잠재적 문제'로 정의했다는 것이다. 이전에 배웠던 '진짜 문제'와는 차별점이 있는데, 현상에 가려져 있는 본질적 문제가 진짜 문제라면 잠재적 문제는 고객들이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지만 무언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nbsp;<br><br>진짜 문제가 소비자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찾을 수 있는 것이었다면 잠재적 문제는 소비자들조차 자각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심도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br><br>뿐만 아니라, 강의에서도 강조된 내용인데 질문을 던지는 방식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 수도 있기에 좋은 질문을 만드는 법도 중요하다고 새롭게 느꼈다.&nbsp;<br><br>무지개 식판의 경우에는 '어떻게 다 먹게'가 아닌 '어떻게 적당한 양을 가져가게'였고 아동 MRI 검사기기의 경우에는 '어떻게 겁 먹지 않고 들어가게'가 아닌 '어떻게 들어가고 싶게'였다. 사소한 차이지만 결과는 확연히 갈린다.&nbsp;<br><br>그동안은 한 가지 사물이나 현상에 한 가지 의문 던지기를 목표로 했었다면 이제부터는 한 가지 사물이나 현상에 두 가지 의문 이상 던지기를 목표로 다양한 시각과 각도로 바라보는 연습의 필요성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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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4: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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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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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158732</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사회가 고도화됨에 따라 업무방식에도 전환이 요구되고 있음</div><div>단순 반복 업무 추구-&gt; 창의성 추구&nbsp;</div><div>4차 산업 시대를 ‘VUCA의 시대’라고 부를 수 있음</div><div>VUCA의 시대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이 대두되는 사회를 의미함</div><div>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4C능력(비판적 사고, 문제해결, 소통, 협력, 창의성)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중요해지고 있음</div><div>느낀점) 급변하는 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것에 부합하는 인재상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음</div><div>활용방안) 4C를 상기하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 예정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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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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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194381</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 문제 해결은 문제의 정의, 원인 분석, 해결안 도출, 실행. 평가 순으로 구성되며<br>DT를 통한 문제해결방법은 공감하기,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시키기, 테스트로 구성되며 부족한 부분이 발현될 경우 공감하기나 문제 정의하기로 피드백될 수 있음<br><br>느낀 점)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으며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문제 해결 과정을 거쳐야 창의적인 결론이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느꼈음<br><br>활용방안) 실생활에서 발생된 문제를 정확히 인식 및 정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문제 해결 과정을 적절히 적용할 예정이며 DT를 통한 문제 해결 과정도 활용해 볼 예정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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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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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097 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212966</link>
         <description><![CDATA[<div>앞전 강의들이 거시적 소통 방법에 관한 것이었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미시적인 소통 방법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nbsp;<br><br>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등 회의 안에는 회의내용 뿐만 아니라 회의를 잘 이끌고 효과적인 결과물을 내기 위한 준비 작업들이 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젠다를 구체적으로 구성한다는 것과 회의가 끝나고 성찰하는 것, 다중투표 방식이다.&nbsp;<br><br>이전까지는 아젠다 하나를 선정해 이게 해결될 때까지 회의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했었는데 강의에서는 이 아젠다를 정해진 시간 안에 마칠 수 있도록 시간을 배분하는 스킬을 소개했다.<br><br>또한 회의가 끝나고 활동을 성찰해보는 시간이 10%정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예습만큼이나 복습이 중요하듯 회의에서도 사전준비 만큼이나 성찰이 중요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br><br>또한, 다중투표와 아이디어 릴레이 등 약간 강제적일 수 있지만 좀 더 좋은 아웃풋을 만들기 위한 넛지들도 소개됐다.<br><br>이전까지의 회의에서는 그저 자유로운 대화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에 기대했었는데 이 영역은 리스크가 크고 운에 맡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br><br>이후의 회의에서는 어떻게 하면 팀원들에게 좋은 넛지를 제공해 아웃풋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연구해보고 적용해보는 회의를 진행해야겠다고 성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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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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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223566</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협력이란 공동체에서 어떠한 일을 할 때 서로 도와 문제를 해결하는 것</div><div>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햇선 여러 방법을 터득해야함<br>소통토론의 기술: 명목집단법, 브레인스토밍, 개인소통의 4가지 기술인 관찰, 질문, 경청, 칭찬<br>문제해결로 이끄는 질문 유형: 열린질문, 긍정질문, 중립질문, 가능성 발견 질문<br><br>느낀 점) 타인과 소통할 때 기술이나 질문 유형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어서 이번 수업이 인상 깊었음<br>활용방안) 수업에서 배운 개념들을 통해 타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여러 기술들을 활용해 볼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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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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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45221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논리적 사고력 mece</div><div>mutually 상호간의&nbsp;</div><div>excluxive 중복되지 않고</div><div>collectively 전체로서</div><div>exhaustive 누락없음</div><div>&nbsp; &nbsp;</div><div>LOGIC TREE의 유형</div><div>비즈니스에서 자주 사용하는 mece의 framework</div><div>4m 방법, 기계, 재료, 사람</div><div>4p 장소, 절차, 사람, 정책</div><div>4s 환경, 공급자, 시스템. 스킬</div><div>3c 시장(고객), 자사, 경쟁사</div><div>pest(거시환경분석): 정치, 법률, 경제, 과학, 기술, 사회</div><div>value chain: 개발, 생산, 마케팅, 판매, 물류, AS</div><div>&nbsp; &nbsp;</div><div>LOGIC TREE 작성 방법 (1차, 2차 전개시 서로 MECE 해야함)</div><div>MECE 분해 13원칙</div><div>1. 분해 방향의 유의미성</div><div>2, 분해 대상의 구체성</div><div>3. 분해 내용의 객관성</div><div>4. 분해된 요소들의 균형성</div><div>5. 잘 알려진 틀 사용</div><div>6. 상호 반대되는 용어의 사용</div><div>7. 자원분배의 3가지 관점 사용</div><div>8. ‘그것 이 외’를 활용한 발상 확장</div><div>9. 기타를 사용한 MECE 충족</div><div>10. 프로세스별 진행</div><div>11. 구성요소별 분해</div><div>12.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div><div>13. 메커니즘 이해-&gt; 상호관계 분명히</div><div>&nbsp;&nbsp;</div><div>느낀 점) 로직 트리를 사용하면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고 과제 해결력이 향상된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라 느껴졌음. 문제들에 대해 로직 트리를 활용하여 해결해 가려는 노력의 필요성을 느낌<br><br>활용방안) 문제 해결을 위해 MECE 원칙을 적용하여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어 창의적인 답변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할 예정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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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8: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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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608344</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디자인씽킹의 실례</div><div>디자인씽킹 프로세스: 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5단계 테스트</div><div>디자인씽킹의 실패 사례: 문제상황으로 인식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했으나 사람들의 니즈에 맞지 않아 실제로 사용되지 않았음 -&gt; 관찰의 기술이 필요함</div><div>사람들의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잠재적 니즈를 찾아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중요</div><div>&nbsp; &nbsp;</div><div>느낀점) 대학생도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관련 활동들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낌<br><br></div><div>활용방안)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고 참여할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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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1: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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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진. 2020102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699641</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젝트 팀활동에 필요한 iagree에 대해 배웟다<br>아이스브레이킹 - 아젠다- 그라운드룰-리플렉션으로 이루어진 아이어그리 모델 회의나 브레인스토밍 시간에 사용될 수 있는 유용한 회의 모델이다<br><br>조별활동이나 팀 프로젝트에서 몇번 조장을 맡아봤는데 나는 섣불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다가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스 브레이킹의 필요성을 알았으니 이 과정을 꼭 실행할 것이다.<br><br>나만의 아이스 브레이킹 방법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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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2: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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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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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705366</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사람들 각각의 니즈를 파악하게 되면&nbsp;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이 떠오르게 됨</div><div>집단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이 모이면 창의적인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음.&nbsp;<br><br></div><div>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div><div>1.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인가</div><div>2, 그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가</div><div>3. 어떤 아이디어가 있었는가</div><div>4.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div><div>5.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div><div>6.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는가</div><div>7. 최종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div><div><br><br>느낀점) 사람마다 다르고 다양한 대답들이 인상 깊었음. 집단 지성의 힘을 알게 됨<br><br>활용방안) NGT 방식을 잘 활용해 볼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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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2: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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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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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주, 20231030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8726575</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IAGREE 회의 모델: 회의시 전원 참여 독려 모델</div><div>I 아이스브레이킹 - 분위기 깨기</div><div>A 아젠다(회의 진행 시간 계획)</div><div>G 그라운드 룰(미팅이나 토의 시 모든 구성원들이 지켜야 하는 기본 규칙)</div><div>E 리플렉션(성찰)</div><div><br><br>느낀 점) 회의 모델에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이 들어가는 것이 놀라웠음 그러나 생각해 보니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려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음<br><br>활용방안)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면 iagree 모델을 활용해 볼 예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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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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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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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209155</link>
         <description><![CDATA[<div>(1) 회의 시 전원 참여를 요구하는 IAGREE는<br>I 아이스브레이킹, A 아젠다, G 그라운드 룰, RE 리플렉션인 기본모델에서 회의 내용을 추가한 변모델이다.&nbsp;<br>ICE BREAKING 시 유의사항으로 전원이 참여해야하고 자연스럽게 진행하며 3분이내에 진행해야한다. 또한 참석자들의 지위,분위기,성격 특성에 어울리게 하고 회의의 분위기는 파격적이지 않게 유지해야한다.&nbsp;<br>Agenda 준비 시 질문으로 첫째 이번 회의에서 어떤 아웃풋을 도출하는 것이 좋을까?, 둘째 논리적으로 볼 때 어떤 순서로 토론을 전개하는 것이 좋을까?, 셋째 각 단계에서 몇 분 정도의 시간을 배정하는 것이 좋을까?, 넷째 회의 참여한 동료들의 의견을 어떤 양식에 붙이게 하는 것이 좋을까?, 마지막 다섯번째 검토(시물레이션) 이대로 진해하면 될까?의 질문사항을 준비해야 한다.&nbsp;<br>(2) 팀빌딩 활동, 그 이외에 회의를 진행할 때 IAGREE라는 모델을 통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추가로 IAGREE의 A인 Agree의 준비 질문들을 통해서 회의내에서 아이디어 도출과 계획들을 구성에 대한 질문들을 중요시 하게 되었다.<br>(3)대학교 축제를 진행할 시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며 검토를 거치는 Agenda의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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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6: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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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정아, 202310615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317720</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모델인 IAGREE 는 Ice breaking (회의 시작 전), Agenda (회의 진행 시간 계획), Ground rule (회의의나 분임 토의를 하거나 혹은 프로젝트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 회의 내용 (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 REflection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br><br>(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br>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운 회의 분위기에서 IAGREE 모델을 잘 활용하면 회의의 목적 달성에 더욱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우리가 하는 회의에서는 성찰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크게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REflection 단계가 특히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정해진 규칙 없이 이루어지는 팀 활동 경험이 많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팀 활동의 기본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다음에 이루어질 팀 활동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기게 되었다.<br><br>(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최근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때, 소통이 잘 되지 않아 고민이 있었는데 오늘 배운 IAGREE 모델을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시간에는 조원들에게 직접 IAGREE 모델을 소개하고, 직접 활용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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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7: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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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468049</link>
         <description><![CDATA[<div>IAGREE는 회의에 필요한 요소로서 I(Ice breaking:회의 시작 전 서먹한 분위기를 환기 시킴), A(Agenda: 참가자 소개, 아이스브레이크, 회의 진행 소개, 합의, 성찰), G(Ground rule: 회의나 분담토의 등을 할때 팀원들이 지켜야하는 기본 규칙), RE(REflection: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으나 지난 활동을 반추하며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회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었고 대학교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빠질 수 없는 회의에서 앞으로 오늘 배운 방법을 활용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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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19: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468049</guid>
      </item>
      <item>
         <title>노진수,2023103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552534</link>
         <description><![CDATA[<div>회의란 다양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다른 사람들에게 발표하고 의에 대해 동의를 구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이다, 논의든 회의든 혼자서 진행할 수 없고 반드시 나 이외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 회의에서 중요한 것은 회의를 하기로 약속한 사람들의 회의 참여도 라고 생각한다 회의를 진행 해야 하는데 상호 간의 대화가 오고 가지 않는 다면 회의는 진행 될 수 없다 이렇게 회의가 진행 되지 않는 이유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회의를 약속한 사람들 간의 친밀도가 가장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회의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 끼리만 하는 것이 아닌 전혀 처음 보는 사람들과 해야할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어색한 분위기로 인해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아 회의가 진행 되지 않을 수가 있다.<br>이러한 문제점들을 바로 잡아주는 IAGREE모델이 있다 이 모델의 이름만 들어도 알수있지만 동의하다 라는 뜻으로 상대방에게 의견을 발표하고 동의를 얻어야 하는 회의라는 주제에 걸맞는 이름 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델의 각 철자에는 의미가 있는데 I: ICE BREAKING, A: AGENDA, G:GROUND RULE, RE: REFLECTION이다, 이중 기징 흥미로웠던 것은 ICE BREAKING이었다 아이스 브레이킹은 회의를 진행하기 전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한다 회의에 꼭 필요하고 굉장히 좋은 절차라고 생각한다 이 아이스 브레이킹의 경우 주로 앉아서 차를 마시거나 간단한 게임을 통해 이루어 진다고 한다 간단한 게임을 통해 서로에 대해 더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의 뿐만 아니라 조별과제나 학교에서의 수업 등 이러한 활동은 높은 참여도를 중요시 하는 활동들 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활동들의 참여도는 절대 가만히 있는 다고 해서 높아지는 것이 아닌 누군가의 노력과 위와 같은 모델등의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을 때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거창한 회의가 아닐 지라도 의견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오늘 배운 모델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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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20: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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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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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주차 - 1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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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번 강의에서는 회의 및 토론 등의 활동에서 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는 iagree에 대해서 학습하였다.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RE) 로 구성되는 iagree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더 원활한 대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방법이다.<br><br>(2) 확실히 iagree를 적용해 팀 프로젝트를 적용할 경우 훨씬 더 수월한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만을 바라보며 강압적으로 대화의 장을 열면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답답한 분위기로 인해 생각 자체가 제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br>(3)&nbsp;얼마 전 해양 수산물 활성화 관련 대회 참여를 신청하고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iagree를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인원이 소수이기 때문에 전 과정을 적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도 있어서 선택적으로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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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1: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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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801173</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 - 1</div><div>(1) 이번 강의에서는 회의 및 토론 등의 활동에서 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는 iagree에 대해서 학습하였다.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RE) 로 구성되는 iagree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더 원활한 대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용한 방법이다.<br><br>(2) 확실히 iagree를 적용해 팀 프로젝트를 적용할 경우 훨씬 더 수월한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만을 바라보며 강압적으로 대화의 장을 열면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답답한 분위기로 인해 생각 자체가 제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br>(3) 얼마 전 해양 수산물 활성화 관련 대회 참여를 신청하고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iagree를 적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인원이 소수이기 때문에 전 과정을 적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도 있어서 선택적으로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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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1: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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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현, 20201051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820181</link>
         <description><![CDATA[<div>-(1): 회의 때 팀 전원을 참가를 하여 더욱 효율적이게 하는 방식인 'IAGREE'는 회의 시작 전에 ICE BREAKING, 회의 진행 시간을 계획에는 AGENDA, 회의나 토의 그리고 프로젝트 팀 미팅 등에 모든 참여원이 지켜야 하는 GROUND RULE, 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을 하는 회의 내용, 그리고 시간과 다양한 환경 및 여건 등으로 무시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하며 전체적인 성찰을 하는 REFLECTION으로 구성된다.<br><br>-(2): 회의에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렵거나 의지가 적어보일 경우 IAGREE 방식을 잘 활용하면, 회의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회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기존 회의 경험에서는 REFELCTION과 GROUND RULE 과정은 없었는데 이 점을 활용한다면 더욱 좋은 회의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3): 팀 활동 혹은 연구 활동 등 다양한 일상 및 사회 활동에 있어 회의로 인해 골치를 앓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IAGREE 모형을 사용하여 더욱 효과적인 회의와 긍정적인 회의 결과를 만들어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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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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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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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도연 202211203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901495</link>
         <description><![CDATA[<div>Iagree 라는 것을 배웠다 I는 아이스 브레이킹 a는 아잰다 g는 그라운드 룰 e는 리플렉션을 의미한다 이것은 회의 진행 시간 계획 구성원이 지켜야하는 규칙 성찰을 의미한다 이것을 통해 서먹한 분위기를 없애 나와 타인이 함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다<br>새로운 사람과 아이디어를 함께 창출해낼 때 분위기도 중요하여 이번 주차에 배운 활동들로 참여를 독려하여 모든 팀원이 함께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nbsp;<br>조별과제 등 타인과 회의를 하는 상황에서 이번주차에 배운 기법 들로 분위기를 풀어나가 좋은 결과물을 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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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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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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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2117 임정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49918521</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1-1<br>IAGREE는 ice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의 약자로 토의에서 활용하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 뿐만아니라 NGT, IDEA RELAY등도 사용할 수 있다.<br><br>2<br>토의할 때 앞서 배운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아쉽고 이 방법을 사용했다면 더 뛰어난 토의 결과가 나왔었을 것 같다.<br><br>3<br>어색한 분위기가 도는 토의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br><br>2-1<br>역할분담이 잘 이루어 진다면 팀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어 효율성을 증다시킬 수 있다. 역할 중에는 Reaction manager, Record Manger, Facilitator 등이 있다.<br><br>2<br>과제할 때 역할 분담을 해서 맡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잘 몰라서 간단하게만 분담을 했는데 이제부터는 배운 역할 방법을 사용하여 활동에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이다.<br><br>3<br>조원 수가 많은 팀에서 과제를 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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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2: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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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연, 201810306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0313914</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 점&nbsp;<br>회의 진행도구에는 NGT, Idea relay, 디딤돌, multi-voting, decisiongrid 등 생각보다 훨씬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배웠고, IAGREE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br>2. 느낀점<br>대학생활에서 조별과제를 할 때 서먹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아이스 브레이킹을 많이 주도 했었는데, 이 과정에서도 주의해야할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편으로는 지나간 상황에 아쉬움이 남고, 앞으로는 팀 활동이 있을 때는 수업에서 배운 주의사항을 생각하며 회의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br>3. 적용할 점<br>이번 수업 때 배운 IAGREE 과정 중 Idea relay나 reflection의 과정은 알고 있었지만 잘 지켜지지 못한 과정 중 하나였는데,  오늘 알게된 주의할 점이나 과정을 잘 되새기고, 앞으로 회의가 생긴다면 꼭 적용하여 더 효율적이고 유익한 회의 과정을 만들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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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7: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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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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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0676930</link>
         <description><![CDATA[<div>(1)<br>회의 운영 모델인 IAGREE의 대하여 알게되었다.<br>I: Ice break : 회의 시작 전&nbsp; 간단한 활동, 간단하게, 오버금지, 참여자들에 따라 달라짐<br>A: Agenda : 회의 진행 시간 계획,&nbsp; 성찰,&nbsp; 작성절차도 있음&nbsp;<br>G: Ground rule: 회의, 미팅, 토의를 할 때 구성원들이 지켜야 할 룰<br>RE: REflection: 지난활동을 반추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 개인차원(배운 것, 느낀 것, 실천하자), 팀차원(유지할 점, 칭찬할 점, 개선할 점)<br><br>이런 방식으로 회의, 미팅, 토의 등을 하게 된다면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에서 먼저 친해지며 회의, 미팅, 토의등이 딱딱하게 진행되지 않아 더 좋은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성찰하며 잘 진행될 것 같아서 매우 좋은 방식이라고 느꼈다.<br><br>전공 팀플 처럼 이후에도 자주 볼 사람들이랑 토의를 진행하게 될때 IAGREE 방식으로 팀플을 진행한다면 팀플 진행과 진행 이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질 것 같다.<br><br>(2)<br>팀빌딩에 대하여 알게되었다.<br>팀원소개(ngt) : 네임텐트 활용 -&gt; 라포형<br>역할정하기 : 분담을 통해 전원 참여, 협업 촉진, 구성(리더, 타임키퍼, 규칙담당, 팀 역동성 담당, 먼저 시작하기, 서기 및 회의록 관리)<br>그라운드룰: 참여촉진 GR, 긍정에너지 강화 GR, 친밀함 업 GR, 각종 부정적 행동 예방 GR<br>팀 명칭 정하기 : 공통요소, 주제 나타내기<br>팀 워크 다지기 : &nbsp; 여러 미션등으로 팀워크 다지기(양식 준비해서 기록)<br>번외) 하브루타 : 하베르(짝)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br><br>하브루타가 유대인들의 공부법인데 이 공부법으로 전세계 인구의 0.25%의 유대인들이 노벨상 수상자중 30%, 미국 억만장자의 40%를 차지하게 하는데 이 공부법의 효과가 크다는게 신기하였다.<br><br>우리나라에서도 하브루타 공부법을 사용하여 인재들을 잘 키우면 좋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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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1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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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변정현 202010328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07672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IAGREE모델, Ice breaking, Agenda, Graund rule, Reflection 의 약자로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회의 모델.<br>NCT(팀원소개), 이름 취미 관심사 등등 서로가 서로를 잘 알 수 있도록 작성하는 방법.<br><br>이번 학기에 조별과제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과목이 한 개 있다. 첫 번째 발표 순서로, 이미 발표까지 마친 시점인데 이번주차 내용을 조금 더 빨리 배웠더라면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팀원끼리도 잘 모르는 사이였고, 첫 번째 발표 순서이다 보니 시간도 촉박했다. 그 상황에서 회의 모델을 간략히라도 적용하여 진행했다면 조금 더 분업과 협업도 잘 되고 서로가 맡은 역할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았을까...싶다.&nbsp;<br><br>중간고사 이후 한 번 더 조별과제를 진행할 예정인데, 그 때 강의에서 배운 모델들을 적용해보려한다. 조원간의 유대감과&nbsp;각자의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 더 좋은 결과물 등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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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1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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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0951078</link>
         <description><![CDATA[<div>7주차<br><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 <br> IAGRE라는 회의에 필요한 새로운 요소들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br>I: (Icebreaking) 회의 전 분위기 환기<br>A: (Agenda) 참가인원 소개 및 회의 진행, 합의, 성찰<br>G: (Ground rule) 팀원들이 지켜야 할 기본규칙<br>RE: (Reflection) 지난 활동을 반추하며 통찰력을 가지는 시간<br> Idea Relay라는 자신의 아이디어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혼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요소 또한 배우게 되었습니다.<br> <br><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br> 다양한 집단들이 존재하지만 팀 빌딩은 여러 상황에서 팀워크와 업무 수행 능력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접근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 해결과정에서 팀원이 보유한 능력과 기여도를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했습니다.<br><br><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br> 진행하는 회의에서의 효율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IAGRE기법을 통해 팀원들과의 회의에서 효율성과 상호작용을 기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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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1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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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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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현 20221020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1038699</link>
         <description><![CDATA[<div>(1)<br>&nbsp;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모델인 IGREE에 대해서 배웠다. IAGREE는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 을 의미하며 이것이 기본전제이다. 나아가 변형이 되어 회의내용을 포함하게 되었다.<br>&nbsp; Ice break는 회의 시작 전 참가자들의 서먹한 분위기를 깨는 활동으로 간단한 게임, 티타임, 자기소개 등을 하는것이 기본적이다. 유의사항으로는 전원참여, 3분이내 진행, 참석자의 지위나 성격등을 고려해야 한다.&nbsp;<br>&nbsp;Agenda는 회의 진행 시간 계획으로 필수 포함 사항이다. 참가자 소개 및 아이스브레이킹, 회의 진행 시간 계획 설명 및 합의, 그라운드 룰 결정, 성찰 등으로 계획되며, 작성절차로는 목표와 목적 명확롸, 논리덕 절차 결정, 시간 배분, 토의 양식 개발, 시뮬레이션으로 구정된다. Agenda의 작성은 거의 진행자가 마련하게 되며, 작성할 때에 하면 좋은 질문으로 ‘회의에서 어떤 아웃풋 도출을 하는 것이 좋을까?’ 등의 질문이 있다.&nbsp;<br>&nbsp;Ground rule이란 회의나 분임 토의를 하거나 혹은 프로젝트 팀 미팅을 할 때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이다. Ground rule은 효율적인 회의를 가능하게 하며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 비구체적 언어 보다는 구체적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nbsp;<br>&nbsp;Reflection은 시간 혹은 다양한 상황으로 무시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난 활동을 반추 하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시간 즉 성찰하는 단계이다. 성찰로는 개인차원과 팀차원으로 나뉘는데, 개인차원의 성찰은 배운 것, 느낀 것, 실천할 것을 생각하며 팀차원의 성찰은 유지해야할 것과 개선해야할 것을 생각한다.&nbsp;<br>&nbsp;회의내용은 회의 내용에 따라 달라지지만 회의 시 사용하면 좋을 도구들로 NGT기법과 Idea Relay, 다수투표 등이 있다.&nbsp;<br><br>IAGREE에 대해 배우며 팀 활동에 꼭 필요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낯을 많이 가리는 나의 경우에는 Ice breaking 단계가 사람들과의 어색함을 풀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일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br><br>학교 생활을 하며 팀과제나 팀활동을 해야 할 순간들이 있을 것인데, 그럴 때 IAGREE를 활용하여 순조롭고 재밌고 유익하게 팀활동을 할 것이다.&nbsp;<br><br>(2)<br>&nbsp;팀 활동의 기본인 팀 빌딩과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하여 배웠다. 팀빌딩은 팀원소개, 역할 정하기, Groung rule, 팀 명칭 정하기, 팀워크 다지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nbsp;<br>&nbsp;팀원소개 단계에서는 네임텐트를 만들어 서로를 소개하고 알아가는 단계이다.<br>&nbsp;역할 정하기 단계에서는 팀원들의 역할을 분담하여 전원이 참여 가능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팀의 협업을 이끌어내고 촉친한다. 리더, 타임키퍼, 규칙담당, 역동성 담당, 먼저 시작하기 담당, 서기 및 회의록 관리 담당 등으로 나뉜다.&nbsp;<br>&nbsp;Ground rule 단계에서는 참여촉진, 긍정에너지 강화, 친밀함을 이끌어내고 불편한 분위기를 예방하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nbsp;<br>&nbsp;팀 명칭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것,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 등으로 공통된 것들을 적고 조합해 정할 수 있다.&nbsp;<br>&nbsp;팀워크를 다지는 방법으로는 교내에서 할 수 있는 일, 팀 전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일 등이 있다.&nbsp;<br>&nbsp;하브루타 교육법은 짝을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으로 “네 생각은 뭐야?“ 라는 질문을 던지며 토론하는 방법이다.&nbsp;<br><br>&nbsp;팀 빌딩과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해 배우며 팀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으로 듣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평소 친구와 질문을 던지며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하브루타 교육법이 매우 흥미로웠다.&nbsp;<br><br> 다음에 친구와 한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게 되었을 때 하브루타식 토론을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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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15: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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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2022105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1799047</link>
         <description><![CDATA[<div>(1) 팀 빌딩(Team Building)은 팀 프로젝트 진행을 목적으로 하는 팀의 구성과 역할 분배를 다룬 개념이다. 팀원 소개, 역할 분담(정하기), Ground rule 적용, 팀 명칭 정하기, 팀 워크 다지기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세부적으로 많은 부분에 대해 소통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더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해진다.&nbsp;<br><br>(2)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소통의 과정이 팀 프로젝트에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런 부분들 없이 바로 팀 프로젝트로 들어갔던 과거를 생각하면 상당히 강압적인 리더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nbsp;<br><br>(3) 앞으로 진행될 팀 프로젝트의 과정에서 Team Building 과정을 적용해서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 다만 이 과정을 강요하는 것 또한 강압적인 리더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각자의 상황들을 고려하여 유동적으로 적용해야겠다는 적용점을 세워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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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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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295 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267029</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크를 디자인하는 것과 페르소나의 체험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div><div>NGT방식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자유분방하게 표출하는 것을 보고 여러 명이 모이면 문제해결에 금방 다가갈 수 있겠구나를 느꼈다. 또한 의견을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주고 받으면 더 많은 대안 속에서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div><div>이처럼 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더 좋은 문제해결 방법을 도출할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이나 업무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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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7: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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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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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295 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269680</link>
         <description><![CDATA[<div>디자인 씽킹의 5단계는 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테스트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진행되는 워크샵 강의를 들으니 보다 쉽게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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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7: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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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295 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279098</link>
         <description><![CDATA[<div>회의 및 토론을 유연하게 진행하기 위한 방법들에 대하여 배웠다.</div><div>회의시간, 지켜야 할 규칙, 성찰 등을 고려하는 것이다.</div><div>시작 전 정적인 분위기를 푸는 아이스브레이킹은 마치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자유로운 모습을 연상시켰다. 이에 따라 이탈자 없이 모든 구성원이 회의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div><div>포스트잇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 눈에 들어오도록 즉 읽기 쉽고 가독성이 좋도록 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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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7: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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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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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3295 고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288944</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 :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질문과 소통에 익숙하지 않아 문제해결 과정에서 어려움을 종종 겪는 것 같다. 유대인의 기적을 보고 우리나라의 교육 과정도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배운 점 : 팀 빌딩의 첫 번째는 팀원 소개이다. NCT방식으로 적어두고 소개하면 더욱 좋다. 두 번째는 역할 정하기이다. 팀 프로젝트가 장기간이기 때문에 팀원들의 역할을 분담하여 전원 참여가 가능하다. 팀원들의 공통점을 찾아 팀 명을 정하는 것도 좋다.&nbsp;</div><div>하브루타란 친구 또는 동반자라는 뜻의 히브리어이다.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의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을 거침없이 하는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적용할 점 : 앞으로 남은 학교생활에서 있을 팀프로젝트에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팀 빌딩 과정을 적용시켜 보다 효율적인 팀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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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8: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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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393676</link>
         <description><![CDATA[<div>iagree의 정의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는데 그 의미는 회의 시 전원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이다. 아이스브레이킹 ,아젠다,그라운드룰 ,리플렉션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유용한 모델이라고말할 수 있다. 처음으로 iagree 회의 모델을 배우면서&nbsp;<br>미래의 회의를 필요로하는 순간이 있다면 이모델을 적용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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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9: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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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754807</link>
         <description><![CDATA[<div>1. 배운점<br>ice breaking 회의 시작 전 분위기 전환<br>agenda 회의 진행 소개와 회의 진행 소개<br>ground rule&nbsp; 회의 등을 할 때 팀원이 지켜야 하는 규칙 등을 배웠다.<br>2. 느낀점 : 회의 진행 시 무거운 분위기보다 여러 반응과 분위기 상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br>3. 적용할 점 :&nbsp; IAGREE 라는 진행 방법을 배워서 회의 진행 시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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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1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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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2972868</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br><br>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 대화를 많이 한다고 소통이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막힘 없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소통이 잘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협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통에도 기술이 있고 규칙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br><br>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어야 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야 서로가 소통이 잘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br><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상대방과의 소통시 강의에서 배운 소통의 기술을 잘 사용하면 좋은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2차시<br><br>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br>-&nbsp;질문의 기술, 질문의 유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br><br>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br>- 질문을 하더라도 상대방을 생각하고 상황에 맞는 질문을 해야 된다고 느꼈고 질문을 통해 서로가 궁금증도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 을 얻어 도움이 될 것이라 느꼈습니다.<br><br>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br>- 긍정적이고 열린 질문을 통하여 서로가 좋은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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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15: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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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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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5485440</link>
         <description><![CDATA[<div>1 IAGREE를 배웠고<br>IAGREE의 구성요소인<br>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br>reflection 을 배웠다<br>또한 회의시 의견 수렴 발산에 도움을 주는&nbsp;<br>도구들을 배웠다<br>2.똑같은 회의더라도 이런 기술적인 도구들이<br>포함되면 회의의 질 과 양 모두 상승하는 것을<br>느꼈다<br>3.Ice Breaking은 회의 뿐만 아니라<br>처음보는 사람과 대화의 시작에서<br>쓰여도 좋은 도구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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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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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593182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에서는 그동안 배운 올바른 회의의 진행과정과 아이데이션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직접 교수님과 학생들이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고 이를 간접 체험할 수 있었다.<br><br>사실 이번 학기에 팀 프로젝트를 몇 개 수행하고 있는데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내용들이라 직접 적용해보려고 노력하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며 감을 잡기 어려웠는데 직접 보여주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br><br>가장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마스크와 관련된 것인데 부모와의 소통을 통해 언어능력을 습득하고 있는 영유아들이 마스크로 인해 언어능력습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입모양이 보이는 마스크가 개발됐다.&nbsp;<br><br>과거 코로나로 인한 거리 두기 제한이&nbsp; 한창일 때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투명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 걸 본 적이 있다. 당시 나로서는 안 그래도 일회용 마스크 폐기에 어려움을 겪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 문제가 새롭에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굳이 저 일회용 마스크에 더 처리가 어려운 플라스틱을 넣으면서 까지 시청자들에게 연예인들의 얼굴 표정을 보여줘야 하나 싶었다.&nbsp;<br><br>하지만 사회적 약자들 또한 나와 같은 시청자라는 점을 간과했다. 모든 내용을 자막괴 수화로 담기 어려운 예능 프로그램 특성상 청각장애인들은 입모양을 보고 내용을 유추해야 하는데 마스크로 인해 입이 보이지 않으니 프로그램 시청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nbsp;<br><br>물론 환경 또한 중대한 문제이고 간과할 수 없음은 명백하지만 우리가 이런 거시적인 문제에 가려져 미시적인 문제들을 놓치는 경향이 있다. 거시적 문제와 미시적 문제는 우선순위를 매길 수 없고 점진적으로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서 환경을 위한다는 명목 하에 사회적 약자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도록 강요할 수 없다.<br><br>이런 미시적 문제들이 거시적 문제에 의해 가려지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페르소나는 정말 중요한 개념이다. 사실 이런 입 모양 문제도 정말 참신하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지만&nbsp; 막상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나면 생각해내기에 그렇게 어려운 아이디어가 아니다.<br><br>이번 영상 강의를 통해 페르소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제고하게 됐고, 때로는 문제 해결의 솔루션보다 문제 정의가 훨씬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마인드를 가지고 앞으로 과제를 수행하거나 일상을 살면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의 필요성을 깨달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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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8: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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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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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혁진, 2014105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6321400</link>
         <description><![CDATA[<div>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오면서 인공지능 기술 또한 발달되고 현재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기때문에 스스로 창의적인 생각과 비판적 사고 여러 시각의 안목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br> 변화에 따라서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디한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하고 그러기에 디자인띵킹 이라는 분야에서 필요성은 점점 더 부각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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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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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ㄹ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6327739</link>
         <description><![CDATA[<div>ㅇㄹㅁ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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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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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6328408</link>
         <description><![CDATA[<div>ㅇ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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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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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6328543</link>
         <description><![CDATA[<div>ㅇㄹㅇ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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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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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ㄹ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6329699</link>
         <description><![CDATA[<div>ㅇㄹㅇ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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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14: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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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7040928</link>
         <description><![CDATA[<div>배운점: iagree는 회의할 때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이고 iagree의 i는 ice break으로 회의 시작 전에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회의 진행 시간 계획,그라운드 룰,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 등이 있다.<br>느낀점: 회의할 때 이렇게 많은 것들이 사용되어 분위기를 바꿔서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느꼈다.<br>적용할 점: 이러한 iagree를 평소에도 적용을 하면 아주 유용하고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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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1 11: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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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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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59372168</link>
         <description><![CDATA[<div>(1) 문제의 유형으로 발생형 문제, 탐색형 문제, 설정형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의 유형에 따라서 문제해결 방법이 달라진다.<br>과제의 유형으로 실천형 과제, 대안탐색형 과제가 있다. 과제 내용은 과제에 관련된 지식, 정보,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며 과제 수행 프로세스로 문제해결 방법, 의사결정 방법, 의사소통 방법, 갈등관리 방법이 있다. 과제의 요건으로 Open-ended problem(다양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는 문제), Real &lt;-&gt; Authentic(진짜문제 &lt;-&gt;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문제), Appropriate(전공과 학생의 수준에 적절한 문제), Valuable(해결할 가치가 있는 문제), Inspiring(문제해결자가 진정으로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br>과제를 일종의 프로젝트로 구분하게 되면 3가지 유형으로 기업연계형, 사회기회형, 4차산업혁신형이있다. 먼저 기업연계형은 경영 및 제품개선을 원하는 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기업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를 도출한다.&nbsp; 이를 통해서 기업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학생들이 현실경제를 직시할 수 있도록 문제능력을 향상하고자 한다. 두번째로 사회기회형은 지역사회 단체 및 비영리기관이 참여하여 학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자 하여 지역연계 및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프로젝트를 도출,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켜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4차산업혁신형은 무인운용수단, 3D프린팅, 첨단로봇공학, 신소재,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 및 문제해결능력을 갖추어 시대 변화에 맞춘 인재로 향상시키게 한다.<br>(2) 과제를 선정하는 방식, 요건, 선정 후 과제를 진행하는 방식 등을 오늘 수업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특정한 과제를 진행하게 될 때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해야 되는 지 더 효율적인지 알게 되었다.<br>(3) 4차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다양한 공학기술들을 참여 방식을 통해서 과제를 진행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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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15: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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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원, 2021103070</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0895547</link>
         <description><![CDATA[<p>6주차 1차시</p><p>배운점 : 디자인 씽킹이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이론으로만 영상을 보다가 미니 워크숍을 통해 디자인 씽킹이 실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p><p>느낀점 :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선정해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생활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작은 문제점도 디자인 씽킹의 주제가 될 수 있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활용할 점 : 디자인 씽킹 중간, 기말 과제를 할 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고 교과목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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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2: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0895547</guid>
      </item>
      <item>
         <title>김지원, 2021103070</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0899915</link>
         <description><![CDATA[<p>6주차 2차시</p><p>배운점 : 디자인 씽킹 과정이 재미없고 혼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팀과 함께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p><p>느낀점 : 질문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대답이 나오면서 과제가 해결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p><p>활용할 점 : 문제를 "해결" 한다는 것에 갇혀있기  보다 나에게 질문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가면 좋을 것 같고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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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2: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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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 2021103070</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0909029</link>
         <description><![CDATA[<p>7주차 1차시</p><p>배운점 : IAGREE모델에 대해 학습했다.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 이렇게 다섯가지의 개념이 합쳐져 만들어진 모델이 IAGREE 모델이다. 특히 여기서 기억에 남는 개념은 Ice breaking이다. 나도 실제로 팀 과제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인데, 전원이 참여해야 하고, 3분 이내로 진행되야 하는 등의 유의 사항에 대해서는 처음 배우게 되었다. </p><p>느낀점 : 온라인 과목이 아니라 오프라인 과목이었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활용할 점 : 전공 특성상 팀 프로젝트가 많은데 IAGREE 모델을 활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조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의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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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2: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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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 2021103070</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0914740</link>
         <description><![CDATA[<p>7주차 2차시</p><p>배운점 : 팀 빌딩의 전체적인 과정에 대해 학습했다.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네임 텐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팀 규칙을 정하고 팀명을 정하는 것까지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p><p>느낀점 :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좀 더 신경써야 할 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활용할 점 : 한 달 후 정도에 단시간에 하는 팀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그때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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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1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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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059891</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MECE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고, 이것이 산수, 동물, 사람, 고객, 비즈니스 부분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로직트리라느는 것과 13원칙에 대해 배웠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어렵지만 앞으로 관심을 갖고 배워서 일상생활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일상생활 속 개인이나 팀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 해결 방안을 찾고 실철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p><p><br/></p><p>2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로직트리의 유형과 작성방법에 대해 배웠다.</p><p>그리고 페르미 추정이라는 것도 배웠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로직트리 작성방법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면 좋을 것 같다. </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일상생활에 로직트리 작성방법을 사용하여 개인이나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페르미 추정법을 통하여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때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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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2: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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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072017</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디자인 씽킹을 이용하여 마스크 디자인을 하고 공감에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공감이라는 것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고, 미니체험을 보고 디자인씽킹이 일상생활에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디자인씽킹을 이용해 일상생활에서 개선해야 된다거나 불편한 부분에 활용하면 될 것 같다.</p><p><br/></p><p>2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페르소나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고, 고객의 니즈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페르소나를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일상생활을 하며 니즈를 잘 파악하고 활용하면 편리하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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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3: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0720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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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083216</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IAGREE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의미에 대해 배웠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잘 준비하고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토론, 회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p><p><br/></p><p>2차시</p><p><br/></p><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팀 빌딩을 위한 과정에 대해 배웠다.</p><p><br/></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팀을 위해 각자 역할에 맞게 즐거운 분위기속에서 회의를 진행하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학교내에서 조별과제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의 또는 토론에서 강의시간에 배운 것을 잘 활용하여 진행하면 좋은 회의, 토론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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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13: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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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257139</link>
         <description><![CDATA[<p> 첫 시간에는 가장 중요한 고객공감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다. 고객공감 방법 3가지에는 관찰, 인터뷰하기, 고객되어보기(1차자료. 2차 자료로는 문헌조사, 사전조사, 데스크 리서치)가 있다. 페르소나란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이다. 배우의 감정과 성격을 나타내는 가면처럼 고객의 감정과 성격을 찾기 위한 가상의 인물을 말한다. 디자인씽킹에서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이 페르소나에 해당된다. 타겟팅할 고객을 구체화 시키는 것이 좋다. 인터뷰를 할 때는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고 '또,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여 인터뷰이의 잠재적, 암묵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고객공감을 정리하는 방법에는  공감지도와 고객여정지도방식이 있다. 이 것들을 작성하는 이유는 '진짜 문제(Pain point)'를 정의하기 위함이다. 이후 차시에서는 실제 실습하는 것을 보면서 더욱 구체화시켜 배울 수 있었다. </p><p> 디자인씽킹에 대해 이전부터 많이 듣고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배워서 적용해 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중간 과제로 선정한 아이디어를 배운 디자인씽킹의 과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공모전에도 함께 지원하기로 하였는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해서 수행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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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8 20: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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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359927</link>
         <description><![CDATA[<p>고객 공감은 문제 당사자 입장에서, 그리고 어떠한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분석적, 이성적 사고와 감성적, 직관적 사고를 통합한 디자인 사고를 통해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낸다. 고객 공감을 위해서는 관찰하거나, 인터뷰하거나, 직접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는 방법이 있다. 이 중 관찰과 인터뷰에서는 가상의 페르소나를 통해 암묵적 니즈와 잠재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인터뷰 시에는 준비, 실시, 정리의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개방적인 질문과 “또”,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암묵적 니즈와 명시적 니즈를 파악하기 용이하다. 인터뷰를 마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공감지도와 여정지도를 활용할 수 있다. 공감지도는 조사를 통해 말과 행동, 생각과 느낌, 경험과 영향력, 고충과 니즈 등을 담는다. 여정지도는 경험의 흐름을 저조 상태와 고조 상태로 표현한 플로우차트를 작성한다. 이 때 저조 상태가 고통점에 해당한다. 공감지도와 여정지도는 경우에 따라 선택해 정리한다.</p><p>어떤 프로젝트 건 간에 고객에 대한 공감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내가 과제에서 선정한 주제에서 나도 어찌보면 고객이자 대상이기 때문에 더 쉽게 공감하고, 문제점을 내 입장에서 파악하기 용이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과제를 수행할 때 단순히 내 고충을 파악하는 것도 있지만, 이를 더 심화시켜서 페르소나화를 통해 암묵적으로 나를 비롯한 대상자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파악해보고, 결과를 정리할 때 공감지도를 활용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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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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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391309</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인터뷰 단계는 준비, 실시, 정리로 나눌 수 있다. 준비 단계에는 인터뷰 후보를 선정하고 가이드를 숙지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실시 단계에는 도입, 질문, 마무리가 있고 정리에는 결과요약과 반성이 있다.</p><p>(2)느낀 점</p><p>  인터뷰를 진행할 때 인터뷰 전에 목적을 설명하고 전체 진행에 대해 안내하는 과정을 넣어야겠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핵심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 미리 내용을 정리하고 시작해야겠다.</p><p>(3)적용할 점</p><p>  공감지도의 구성 중에서 환경이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라는 점과 고객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 상상해보라는 점을 잘 지켜야겠다.</p><p> </p><p>2차시</p><p>(1)배운 점</p><p>  아이스브레이킹의 사례를 워크숍 형태의 영상으로 접했다. 개인형 이동장치인 킥보드와 제주의 난개발을 문제로 선정해서 탐구했다. </p><p>(2)느낀 점</p><p>  백두산 폭발 대비 방안을 문제로 선정한 사례가 특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전동 킥보드 안전 관련 문제는 내가 일상에서도 크게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어서 이입이 잘 되었다.</p><p>(3)적용할 점</p><p>  의사결정 그래프의 가로축을 실행가능성, 세로축을 기대효과로 표시하고 문제의 범위를 좁혀나가면서 문제를 배치해보는 것을 적용해봐야겠다. 꽤나 효과적인 것 같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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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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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8262,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452055</link>
         <description><![CDATA[<p>고객 공감이란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과정이다.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파악이 돼야 정확한 문제를 발견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해결책이 도출된다. </p><p>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이 돼보는 것이 좋다. 문제가 일어나는 상황만을 단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복합적인 요소를 모두 고려하여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찰, 인터뷰를 이용하고, 공감지도, 고객 여정 지도 등을 이용하여. 문제 해결의 단서를 찾는다. 이번 학기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선정한 과제의 고객들은 어떤 문제와 암묵적 니즈를 갖고 있는지 파악해보아야겠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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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08: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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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연호 20231051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564071</link>
         <description><![CDATA[<p>(1)</p><p>고객 공감이라는 과정을 통해</p><p>객관적으로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을 </p><p>알게 되었습니다</p><p>또한 공감을 잘 하기 위해서는</p><p>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p><p>것을 깨달았습니다</p><p>(2)</p><p>이전까지 저에게 공감의 의미란</p><p>단순히 개개인의 유대감을 </p><p>빠르게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만 생각하고</p><p>있었습니다,</p><p>그러나 수업을 통해 그 이상의 중요함을 배우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p><p>(3)</p><p>앞으로 문제해결을 할 때</p><p> 상대방의 입장과 상황에서 먼저 생각해보는</p><p>습관을 길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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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2:3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564071</guid>
      </item>
      <item>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7589213</link>
         <description><![CDATA[<p>1 새롭게 알게 된 점</p><p>고객 공감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디자인 씽킹은 첫번째 단계이도한 고객 공감은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인지하고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p><p>페르소나는 고객 공감을 하기 위해 내가 문제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을 의미로 설정하는 것이다. 페르소나를 설정함으로서 암묵적인 니즈를 파악이 가능하다.</p><p>공감지도: 조사를 통해서 듣거나 관찰한 내용을 통해 얻은 것을 정리하여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방법</p><p>고객 여정 지도: 고객들이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의 경험의 흐름을 보기 쉬운 형태로 만든 것</p><p>2 느낀 점</p><p>내가 중간 대체 과제 물을 생각을 하고 제출할 때 전동 킥보드의 위험성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대한 디자인 씽킹 주제를 설정했는데 영상이 나오지 않은 바로 그 다음 주에 내가 선정한 주제와 비슷한 주제가 나와서 매우 당황했다.  하지만 주제가 같다고 해서 결과물도 같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에 따라서 결과물은 많이 달라지기 때문이다.</p><p><br/></p><p><br/></p><p><br/></p><p>( 제출 날짜가 영상이 나온 이후이지만 제가 과제를 만들고 제작한 시기는 영상이 업로드 되기 전입니다. 이리고 양식이 25일에 갑자기 나오는 바람에 제출한 것을 지우고 양식에 맞추어 다시 만드느라 제출일이 25일인 점을 감안해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p><p><br/></p><p><br/></p><p><br/></p><p>3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인터뷰를 진행할 때 또 와 왜 라는 단어를 통해서 그 사람의 의견을 더욱 심층적 으로 파악이 가능할 것 같다. 또한 단답형의 대답을 유도하는 질문이 아니라 조금 더 긴 답을 이끌어 내는 질문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질문을 적는 사람과 질문을 하는 사람을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터뷰는 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표정도 중요한 데이터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인터뷰를 할 때도 이것 만큼은 반드시 실천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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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13: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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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kyj9990273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8204780</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씽킹 과정 중 고객공감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배우게 되었다. 문제 당사자가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선입견과 편견 없이 그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공감을 하는 방법으로는 관찰, 인터뷰, 고객이 되어보기가 있다. 여러가지 예시 중에서 '소리나는 주전자'는 아이디어 상품인 줄 모르고 있던 물건이었다. 단순히 우연으로 소리가 나는 주전자가 만들어진 것인 줄 알았는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디자인 씽킹을 통해 상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명시적 니즈 뿐만 아니라 암묵적, 잠재적 니즈까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페르소나 생각 의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디자인 씽킹 과정 중 고객공감을 통해 조금 더 실용적이고 고객 맞춤의 상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상품을 고안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인력과 자원 낭비를 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점에서 첫 단계인 '고객공감'단계에 중요도를 더욱 깨닫게 되었다. '고객공감'이 확실하게 되어있으면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도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p>'고객공감'을 디자인 씽킹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적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상 속에서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대화하거나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고객공감과 유사하게 문제에 대한 당사자의 입장을 고려하면 선입견 없이 해결책과 조언을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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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3: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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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8362021</link>
         <description><![CDATA[<p>(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게되고,</p><p>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이 가능하기 때문이다</p><p>디자인 씽킹적 사고방식에는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사고를 통한 논리적 검증과 계량적 검증을, </p><p>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통해 순간적 영감과 창조적 직감을 한다</p><p>이 2가지 대안의 장점을 통합시켜 새로운 대안을 창조하고 통합적 사고를 한다</p><p>1차 자료 수집을 위한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에는 관찰(벌어지고 있는 상황 들여다보기), 인터뷰, </p><p>고객 되어보기(직접 체험하고 경험해보기)가 있다.</p><p>관찰과 인터뷰를 위해서는 페르소나(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가 필요하다</p><p>페르소나가 필요한 이유는 불특정 다수 명시적 니즈에서, 집단 , 고객군, 고객으로 넘어가 암묵적 니즈, </p><p>여러가지 페르소나를 살펴보며 잠재적 니즈가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p><p>인터뷰는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한 심층인터뷰이다 고객요구조사 방법에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p><p>가장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방법이다 인터뷰 방법에는 관찰과 직접 대면 인터뷰가 있다</p><p>인터뷰 단계에는 준비(인터뷰 후보선정, arrange, 인터뷰 가이드 숙지)-실시(도입, 질문 마무리), 정리(결과요약, 반성 및 차지 인터뷰 반영)</p><p>질문 방법에는 개방적이고 또, 왜 라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p><p>공감지도란 사용자 조사(인터뷰, 관찰, 체험)을 통해서 듣거나 관찰/발견한 것과 통찰을 통해 얻은 것을 종합정리하여 사용자의 행통 패턴,</p><p>사고의 특성, 고통점, 요구 등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방법이다</p><p>(2)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 특히 페르소나가 중요한 이유와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를 어떤 방식과 단계로</p><p>준비하고 진행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디자인 씽킹의 고객 공감 단계를 구체화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다</p><p>(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를 디자인 씽킹 중간 과제에서 활용해보고</p><p>명시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를 통해 잠재적 니즈를 파악해보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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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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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건형, 201710809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892978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번 주차를 통해 고객 공감을 통해 당사자가 문제를 보는 시선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li><li><p>공감을 위해 여러 요소들을 모두 고려해야 문제를 해결 하는데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li><li><p>인터뷰를 진행할 때 여러 방면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수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1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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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6082 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8980797</link>
         <description><![CDATA[<p>(1) 고객공감의 방법에는 관찰, 인터뷰하기, 고객되어보기로 총 3단계의 1차 자료와 문헌 조사, 사전조사, 데스크 리서치 총 3단계의 2차 자료로 나뉜다. 고객 공감은 문제 당사자 입장에서 편견이나 고정관념 없이 문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터뷰를 통해 암묵적 니즈와 명시적 니즈를 파악하는데 용이하다.</p><p>(2)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것이 문제 해결을 해 나가는데 중요하단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었다. 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핵심 질문 내용을 수정하고 정리하는 등 많은 신경을 써야겠다고 느꼈다.</p><p>(3)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 및 인터뷰 진행 방식을 고객의 암묵적, 명시적 니즈를 파악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14: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89807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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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8342,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128049</link>
         <description><![CDATA[<p>은DT 1단계: 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게 되고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 가능한다.  고객 공감의 3가지는 관찰, 인터뷰, 고객되어보기가 있다.  고객 인터뷰 진행시 질문 방법은 먼저 개방형 질문으로 물어본다. 두 번째로는또 어떤 느낌이 드세요와 같은 "또" 를 질문한다. 세 번째로는 "왜"를 질문하는 것이다. </p><p> 인터뷰 진행 요령 및 역할분담이 있다. 첫 번째로 고객에게 궁금한 이야기를 경청하며 질문하는 인터뷰어를 선정한다. 두 번째로는 고객의 비언어적 행동를 관찰하는 관찰자를 선정한다. 세 번째로는 인터뷰 내용을 고객의 언어로 기록하는 기록자를 선정한다. 네 번째로는 약속했던 시간 준수하며 인터뷰를 진행한다. 다섯 번째로는 공감 지도와 여정 지도 중 하나를 작성하는 인터뷰 결과를 정리한다. </p><p> 공감지도의 구성은 1. 어떤 말을 하나? 2. 어떤 행동을 하나? 3. 어떤 생각을 하나? 4. 어떤 느낌이 드나? 5. 생각과 느낌 6. 영향력 7. 말과 행동 8.경험 9. 고충 10. 원하는 것이 있다. </p><p> 이번 차시에서 배운 내용에서는 고객과의 소통이지만 실생활에서는 인간관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1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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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140597</link>
         <description><![CDATA[<p>(1) 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은 디자인 사고(2가지 대안의 장점을 통합하여 대안을 창조, 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분석적 사고, 이성적 사고를 통해서 논리적 검증, 제한적 검증을 하고 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를 통해서 순간적 영감, 창조적 직감을 얻는다.</p><p>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으로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가 있다.</p><p>고객을 페르소나로 구체화하기 위해서 가족관계, 하는 일, 취미 등 다양한 인적사항을 파악해야 한다.</p><p>공감지도의 6~8가지 구성으로 생각과 느낌, 경험, 말과 행동, 원하는 것, 고증, 영향력이 있다.</p><p>(2) 이전에 배웠던 디자인씽킹에 관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 수업을 이해할 수 있었고 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을 통해서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한 방식들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를 통해서 인터뷰 대상자 선정과 설문지 작성에도 이러한 관점들을 통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p><p>(3) 길거리 설문조사를 할 때 길거리 시민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공감지도의 6~8가지 구성을 통해서 설문을 진행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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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5: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1405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149348</link>
         <description><![CDATA[<p>DT 1단계 : 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
-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게 됨
-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 가능

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
- 분석적 사고, 이성적 사고와 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의 2가지 대안의 장점 통합 새로운 대안 창조, 통합적 사고

1차 자료 수집을 위한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
1. 관찰
- 벌어지고 있는 일/상황 들여다보기
2. 인터뷰
- 현장에서 묻기
3. 고객 되어보기
-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보기
1,2는 관찰대상과 관찰대상과 인터뷰 대상을 결정해야 함 -&gt; 페르소나 =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 

페르소나
영화 - 감독에 의해 영화 속에 창조된 등장인물의 심리적 이미지
심리학 - 개인이 사회생활 속에서 타인들에게 겉으로 드러내는 외적 성격
디자인 -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

인터뷰 
- 페르소나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
- 고객요구조사 방법에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방법

인터뷰 방법 - 관찰, 직접 대면 인터뷰
인터뷰 단계 ( 1일 3건, 1시간/1건)
- 준비
ㄴ 인터뷰 후보 선정 / 누구를, 어떤 목적으로
ㄴ Arrange / 누가, 언제, 어디서
ㄴ 인터뷰 가이드 숙지 / 질문 내용
- 실시
ㄴ 도입 / 목적확인, 시간확인
ㄴ 질문 / 질문 요령
ㄴ 마무리 / 감사
- 정리
ㄴ 결과 요약 / 공유
ㄴ 반성 및 차기 인터뷰 반영 / 지속적 개선

고객인터뷰 진행시 질문 방법
- 개방형 질문으로 물어보라
- "또" 질문하라
- "왜" 질문하라

인터뷰 진행 요령 및 역할분담
- 인터뷰어(질문자)를 선정하라
ㄴ 고객에게 궁금한 이야기를 경청하며 질문하는 역할
- 관찰자를 선정하라
ㄴ 고객의 비언어적 행동(고객의 음량의 크기, 빠르기, 얼굴 표정, 뉘앙스 등)을 관찰
- 기록자를 선정하라
ㄴ 인터뷰 내용을 고객의 언어로 기록하는 역할
- 인터뷰를 진행하라
ㄴ 약속 시간을 준수할 것
- 인터뷰 결과를 정리하라
ㄴ 공감 지도와 여정 지도 중 하나를 작성하라
- 

공감지도 - 사용자 조사를 통해서 듣거나 관찰/발견한 것과 통찰을 통해 얻은 것을 종합정리하여 사용자의 행동 패턴, 사고의 특성, 고통점, 요구 등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방법
여정지도 - 고객들이 특정 제품 또는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 그 고객들의 경험의 흐름을 플로우 차트나 다른 그림형태로 표현하는 것
</p><p>내가 정한 주제에서 누구를 페르소나로 할지 신중히 선택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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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15: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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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05138, 정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796751</link>
         <description><![CDATA[<p>-(1): 고객 공감의 방법으로는 관찰, 인터뷰, 고객의 입장에서 보기 이렇게 3단계의 1차 자료로 구성된다. 또한 문헌조사와 사전 조사 그리고 데스크리서치 이렇게 3단계의 2차 자료로 나뉘게 된다. 고객 공감은 문제 당사자 입장에서 편견과 고정 관념을 배제하고 문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서 고객의 암묵적인 니즈와 명시적인 니즈를 파악함으로 통해서 더욱 효율적인 디자인싱킹을 가능하게 한다.</p><p><br/></p><p>-(2): 판매자의 입장 뿐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도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 더 나은 사회, 시장경쟁에 있어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p><p><br/></p><p>-(3): 디자인씽킹 과제를 진행함에 있어 고객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봄으로써 더 나은 과정으로 개선시킬 여지가 만들어지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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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01:3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69796751</guid>
      </item>
      <item>
         <title>2023103017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1373471</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 문제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게 되고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으로는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가 있다. 페르소나는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 또는 고객의 감정과 성격을 찾기 위한 가상의 인물이다.  인터뷰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방법이다. 공감지도는 사용자 조사를 통해 관찰, 통찰로 얻은 것을 정리하여 사용자의 고통점과 니즈 등의 인사이트를 도출해내는 방법이다. 의사결정 그리드 진행 방법은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실행 가능성과 과제 수행 시, 기대효과가 높은 것을 고민하면서 포스트잇을 그리드 안에 붙여 나가는 것이다.</p><p>2) 느낀 점</p><p>디자인씽킹의 기초인 고객 공감이 왜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번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디자인씽킹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 공감을 통해 고객에 대해 먼저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인터뷰와 공감지도와 같은 고객 공감 방법을 활용하면 이런 고객의 고통점과 니즈를 파악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의사결정 그리드 진행 방법을 보니 이렇게 주제를 결정하게 되면 주제를 정하는 데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라 느꼈다.</p><p>3) 활용할 점</p><p>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고쳐야하는를 인터뷰 또는 공감지도를 통해 파악한다. 의사결정 그리드 방법을 통해 실행가능하고 기대효과가 높은 주제를 선정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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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0:1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1373471</guid>
      </item>
      <item>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2222504</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의 형식으로 문제를 정의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해결 해야하는지 더욱 명확히 떠올릴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문제 정의를 하는 관점에 따라 해결 방안도 달라지게 되므로, 내가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향이 무엇인지를 먼저 고려해보고 그에 맞게 적절한 문제 정의를 해야겠다. 그리고 과제기술서를 통해 문제 해결안이 정성, 정량적으로 어떠한 기대효과를 낳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1 13: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2222504</guid>
      </item>
      <item>
         <title>김예진,20203101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313719</link>
         <description><![CDATA[<p>문제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방법으로 'How Might We'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대한 예시로 어드벤처 mri인데 아이들이 검사를 하기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착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검사를 무서워하지 않을까?''아이들이 검사를 재밌게 할 수는 없는 걸까?'하는 질문으로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How Might We' 방법을 적절하게 활용한 예시이다.</p><p>위의 방법을 통해 문제에 해당하는 소비자와 소비자의 보이지 않는 내재된 불편함까지도 찾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p><p>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 상황에 문제 파악 후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How Might We' 방법을 통해 단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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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5: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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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372307</link>
         <description><![CDATA[<p><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p><p>고객 공감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떤 시점에서 보는지 파악하고,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배제하고 문제를 마주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p><p>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사고를 통한 논리적 검증과 계량적 검증을, 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통해 순간적 영감과 창조적 직감을 합니다.</p><p><br></p><p><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p><p> 고객 공감을 통해 실용적이고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상품을 고안할 수 있다면, 불필요한 인력과 자원 낭비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br></p><p><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p><p> 다른 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사용하는 단어를 통해 인터뷰어의 생각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질문을 받는 사람이 더 자세한 답을 말할 수 있도록 잘 유도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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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06: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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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701596</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나이키의 소비자 층의 공감을 파악한 실례의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고객 공감은 디자인 띵킹의 1단계로, 고객 공감을 하는 3가지 방법으로는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가 존재합니다. 페르소나는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로, 공감하기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합니다. 페르소나를 설정함으로써 명시적 니즈, 암묵적 니즈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인터뷰에는 3가지 단계가 존재하며, 준비, 실시, 정리가 존재합니다. </p><p>느낀점 : 페르소나의 개념이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여태까지 구체적인 가상의 인물을 상상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적이 없었는데, 구체적인 고객을 설정함으로써 조금 더 프로젝트를 수월하게 진행해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적용할점 : 앞으로 고객의 공감을 파악할때, 단순히 기사만을 뒤져볼 것이 아니라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는 등 다양한 시도로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니즈를 알아보는 것을 적용하고자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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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1:4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701596</guid>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70800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이번 시간에는, 문제 발견하기와 문제 재발견하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고객 공감 단계에서 문제를 옮겨 적은 후, 인터뷰의 결과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pain point와 gain point를 잘 정해두면, 문제를 정의하기에 수월합니다. 또, 이를 통해 핵심 문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5W1H) 또, 정의함에 있어서 how might we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무엇을해야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지를 통하여, 여태까지의 다양한 것이 바뀌어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과제 기술서를 작성하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p><p>느낀점: 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과제 기술서를 작성해본 적은 여태껏 없었습니다. 하지만, 추상적인 과제를 수행하는 것 보다는 목적이 뚜렷하게 있는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인 것은 분명하기에 이를 앞으로 이용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적용할점: 특히 인상 깊게 보았던 것은 과제 수행 프로세스 설계입니다. 단계와 기간을 설정하고, 그 기간동안 산출해야할 결과물을 선정하며 그 안에서의 행동을 작성하는 프로세스가 수월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 유용하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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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1: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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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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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8342,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762758</link>
         <description><![CDATA[<p>고객의 pain point가 무엇인 지 알려면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그래야 고객이 무엇을 진짜 원하는 지 알 수 있다. 핵심 문제 정의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로 문제를 정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기차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미국의 철도청이 레일을 개선할 수 있을 지에 적용할 수 있다. 문제 정의는 문제의 원인이 중요하다. </p><p> 과제 기술서에는 과제 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정량/정성)을 기재한다. </p><p> 이번 차시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어디서든 적용가능 할 것같다. 인간관계에서 예를 들자면 갈등이 있었을 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여 문제 상황의 원인을 다시 생갛해 보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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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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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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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3999790</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문제 정의(Define)</p><p>핵심 문제</p><p>-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기</p><p>- 문제의 원인이 또 무엇인지 찾기</p><p><br/></p><p>How</p><p>Might</p><p>We</p><p>&gt;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p><p>*과제 기술서 과제명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처럼 적기</p><p><br/></p><p>과제 기술서 작성(여러 가지 형식의 공통점)</p><p>- 과제 명칭</p><p>- 기대 결과물</p><p>- 과제 선정 배경</p><p>- 기대효과(정량/정성)</p><p><br/></p><p>핵심 문제를 정의할 때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어떤 해결 방안이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고로 여러 관점을 가진 채로 문제를 보며 그 안에서 가장 좋은 해결 방안이 무엇인지 찾으려 노력할 것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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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2 1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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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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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1042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5834408</link>
         <description><![CDATA[<p>핵심문제는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 문제의 원인이 또 무엇인지 찾기. pain point와 gain point를 잘 정리해두면 문제 정의가 더 쉬워진다는 것. pain point는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봐야 하는 것. 핵심문제를 정의하는 방법은 How Might We(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 괴제 기술서에는 과제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배웠다.</p><p>&nbsp;</p><p>확실히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 해결을 원하는 사람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과 How Might We 방법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비교적 수월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느꼈다.</p><p>&nbsp;</p><p>이번 차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how might we였는데, 문제 해결 상황을 마주했을 때 how might we 방법에 근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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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23: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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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1042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5838039</link>
         <description><![CDATA[<p>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를 알게 되고, 선입결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에는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가 존재한다는 점. 페르소나의 디자인적 정의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이라는 뜻. 페르소나 과정 중 명시적 니즈를 통해 암묵적 니즈로 변하는 과정이 있다는 점을 배웠다.</p><p>&nbsp;</p><p>문제를 해결할 때 고객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왜 중요한지를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았고 페르소나라는 단어를 들어보긴 했는데 이게 디자인적 관점에서 새로운 정의가 존재했다는 것에 대해서 기존에 갖고 있었던 하나의 고정관념이 깨지게 되었고 페르소나 과정에서도 역시 명시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다 연결되어있는 부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p>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과제에 적용시켜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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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23: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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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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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5955705</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문제는 고객을 관찰하거나 인터뷰 등을 통해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히 정의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야한다. 고객이 진짜로 원하는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핵심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핵심문제를 정의할 때에는 핵심문제 기술문을 통해 정의내림으로써 명료하고 간결하게 정의할 수 있다. 이때 질문을 HOW MIGHT WE(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치환해 적는데,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질문이 바뀐다. 더 좋은 질문을 위해서는 이른바 방아쇠 질문을 통해 사고를 전환하고, 생각의 관점을 바꿈으로써 문제해결의 방향이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도출된 질문을 통해 과제 기술서를 작성한다.</p><p>과제 기술서는 과제명, 선정 배경, 기대 결과, 기대 효과를 정성적 효과와 정량적 효과로 나누어 작성한다. 이 뿐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효과를 모니터링하거나, 과제 선정 이유를 더 세부적으로 작성하기도 하고, 과제 해결 시 도움을 받는 사람을 스폰서에 작성하기도 하는 등 기본적인 과제 기술서 틀에서 더 세분화하고 내용을 추가해서 더 명확히 할 수 있다. 과제 기술서를 작성한 후 프로세스를 설계해 기간별 및 단계별로 세부 사항 등을 로드맵으로 정리해 효율적으로 과제를 수행 가능하다.</p><p>개인적으로 과제를 설정할 때 트리거 퀘스쳔을 활용해서 관점의 변화를 주어 더 심도 깊은 질문을 설정했으면 어떠했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았다. 또 정성적 효과나 정량적 효과 등을 고려해서 더 깊은 고민을 해서 과제 해결을 하는 데에 더 깊은 생각을 했으면 어떠했을까 느꼈다.</p><p>아쉽긴 하지만 과제를 수행해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더 생각하면서 진행해야겠다. 또 과제 프로세스를 설정해서 더 체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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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05: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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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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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3022, 노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119619</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이 왜 중요한가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 알게 되었고 한가지 측면으로 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시선으로 아직 발견 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공감하는 3가지 방법으로는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 보기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질문이 있다 질문이란 그 사람의 생각을 알아 보는데 있어서 가장 적극적 이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질문 방법으로는 우선 개방형 질문이 있다 예를 들어 어떤 느낌이 드세요 와 같은 것이다 또한 왜 (why)를 질문 하는 것이다 왜 인가 무엇 인가 하는 질문에 해답을 찾는 질문은 그 해답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떤 문제나 위기의 상황에 있을 때 나 자신이 왜 이러한 상황이 되었는지 스스로 자문을 구하고는 한다 물론 답도 스스로 내려야 하는 것이다 이어서 인터뷰 내용을 고객의 언어로 기록하는 기록자를 선정 하여 기록하는 방법이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듣고는 오래도록 기억할 수는 없는 법이라고 생각 한다 그렇기에 글로써 명시하여 쉽게 기록이 말소 되지 않고 더 오래 관찰할 수 있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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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3: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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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3017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151685</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문제를 정의할 때는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찾아낸다. 이 외에도 방아쇠 질문이 있는데 이 방아쇠 질문을 활용하면 더욱 문제에 직접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을 얻기 쉬워진다. </p><p>과제기술서는 과제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정량/정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p><p>2) 느낀 점</p><p>현재 내가 생각한 디자인씽킹 결과물은 어떤 식으로 정확하게 만들어져야 할지 모호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제기술서를 작성해보며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활용하는 사람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고 고통점을 줄일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디자인씽킹 결과물이 훨씬 더 획기적이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3) 활용할 점</p><p>과제기술서를 작성하여 이에 대한 과제명칭을 정확히 정하기 위해 How might we를 생각하며 내가 결과물을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는지 찾아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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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4 14: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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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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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411270</link>
         <description><![CDATA[<ol><li><p>알게 된 점 </p></li></ol><p>pain point :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것</p><p>핵심 문제 정의: How Might We : 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p><p>방아쇠 질문: 질문을 바꾸어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질문</p><p>과제 기술서 작성의 공통점: 1 .과제 명칭 2.기대 결과물 3. 과제 선정 배경 4.기대 효과</p><ol><li><p>느낀 점</p></li></ol><p>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객 공감을 통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어떤 시선에서 해결할 지는 그 과제의 결과물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방아쇠 질문이나 과제 기술서를 통해서 꼼꼼히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ol><li><p>활용할 점</p></li></ol><p>과제기술서를 작성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ow Might We를 사용하여 내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과 방아쇠 질문을 통해서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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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03: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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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542250</link>
         <description><![CDATA[<ol><li><p>고객 공감의 과정과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감을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p></li><li><p> 공감을 잘하지 못하였지만 강의를 통해 공감의 중요성과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 거 같습니다.</p></li><li><p> 만약 인터뷰할 일이 있다면 인터뷰 방식을 암묵적, 명시적 니즈를 파악하는데 이용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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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1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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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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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544333</link>
         <description><![CDATA[<ol><li><p>문제를 발견해서 분석하는 'HOW MIGHT WE'를 알게되었으며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어떻게 해결을 해내갈 수 있는지 아주 좋은 방법이였으며 또한, 과제 기술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p></li><li><p>디자인씽킹 결과물을 만드는데 과제 기술서를 작성하여 활용하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겠다 느꼈으며 과제뿐만 아니라 여러 문제들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p></li><li><p> 과제 등이 있을 때 과제기술서 'HOW MIGHT WE'를 활용하여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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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10: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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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603856</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와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p><p> </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평소 공감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공감이 중요한 이유, 방법을 알게 되고 배우고 나서 좋았고, 인터뷰를 진행할때도 방식과 단계를 배워 도움이 많이 되어 나중에 활용하기 좋은 것 같다.</p><p>   </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고객 공감, 인터뷰를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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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12: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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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용진, 20181072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610067</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HOW MIGHT WE, 과제기술서 작성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p><p> </p><p>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과제기술서를 잘 활용하여  진행하면 과제를 수행할 때 좀 더 수월하게 될 것 같고 좋은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 같다.</p><p><br/></p><p>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과제 및 문제 해결을 위해 과제기술서 작성법을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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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12: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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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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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2100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765827</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공감하기 - 문제 정의 - 아이디어 도출 - 프로토 타입 - 테스트로 이어지는 디자인씽킹 프로세스 고객이 진짜 원한 것을 how - might - we 과정을 통해 파악하는 법</p><p>느낀점: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것을 무엇이 문제인지 뚜렷하게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p><p>활용할점: 과제 기술서 양식 활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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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5 16:4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6765827</guid>
      </item>
      <item>
         <title>김진아, 20211082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7432671</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p><p>핵심 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해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찾아낸다</p><p>또한 방아쇠 질문을 활용하여 문제를 직면하고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해 답을 얻기 위워진다</p><p>과제기술서에는 과제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로 이루어져 있다</p><p>느낀점</p><p>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해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p><p>복잡한 문제에도 적용시키면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활용할 점</p><p>과제기술서를 작성하여 과제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 효과 작성하여</p><p>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활용해 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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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0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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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7784637</link>
         <description><![CDATA[<p>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과정을 발산과 수렴으로 나누어서 각각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아이디어를 잘 떠올릴 수 있다. 워크숍에서 디딤돌법을 사용하였는데, 전혀 연관되지 않는 것 같은 주제와 아이디어가 묶여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을 보고 굉장히 신기했다.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과정에서는 아무리 엉뚱하더라도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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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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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7809101</link>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고객 공감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 고객 공감을 통하여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 수 있으며 보지 못했던 것들을 찾을 수 있다.  고객 공감을 하는  3가지 방법에는 관찰 , 인터뷰, 고객의 입장 되기가 있다. </p><p>고객 공감이 디자인 씽킹에서 중요한 이유를 알게 되면서 내가 어떤 것을 디자인하고 고객이 생긴다면 고객 공감 방법을 적용해볼 것이다. 나는 제품을 만들고 피드백 받는 과정에서 고객의 입장이 되어서 바라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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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1: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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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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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7866031</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문제를 정의하기(Define)</p><p>How Might We의 문장으로 만들어 시작한다.</p><p>과제 기술서를 작성할 때에는 과제명, 과제 선정 이유(현상의 문제점, 경쟁기업과의 차이, 회사비전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정성적 효과, 정량적 효과)를 작성한다. 기대효과는 학습팀의 과제 해결 여부 정도를 평가하는데 이는 모니터링 관리 목적으로 사용한다.</p><p> 고객(사용자) 관점에서의 문제정의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문제를 정의하는 방법과 배운 과제 기술서 양식을 중간고사에 제출한 아이디어에 적용시킬 계획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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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1: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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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7999575</link>
         <description><![CDATA[<p>(1)핵심 문제는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해야 하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핵심 문제는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과정이며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 How Might We를 통해 핵심 문제를 정의할 수 있으며, 방아쇠 질문을 통해 문제를 더 직접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면 좋은지 답을 얻어낼 수 있다. 과제 기술서는 크게 과제 명칭, 기대 결과물, 과제 선정 배경, 기대효과 4가지로 이루어져 있다.</p><p>(2) 핵심 문제의 포인트는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 봐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내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으며 핵심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How Might We 과정을 꼼꼼하게 거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3) 스스로 과제 기술서를 꼼꼼하게 작성해보는 활동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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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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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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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8077022</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핵심 문제를 정의할 때 pain point와 gain point를 잘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핵심문제는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원인은 무엇인 찾아보는 과정에서 정의된다.</p><p>(2)느낀 점</p><p>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알게 되려면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봐야한다. How, Might, We를 적용해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의 질문을 던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p><p>(3)적용할 점</p><p>  영상의 한 사례로 기차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서 레일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때 문제의 원인을 잘 파악해야 레일을 교체할지 바퀴를 교체할지 알 수 있다.</p><p>  </p><p><br/></p><p>2차시</p><p>(1)배운 점</p><p>  과제기술서에는 과제 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과 기대 효과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기대 효과는 정량적으로 또는 정성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p><p>(2)느낀 점</p><p>  전동 킥보드 사고의 증가 요인과 킥보드 안전 관련 미흡한 점이 많아서 전동킥보드 문제를 과제로 선정한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p><p>(3)적용할 점</p><p>  과제 선정 배경이 탄탄해지려면 이러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중간고사 대체 과제를 실행할 때 이러한 점을 고려해야겠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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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6 14: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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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8820550</link>
         <description><![CDATA[<p>10주차</p><p>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분석하고 파악하는 방법인 'How Might We'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방법입니다.</p><p><br/></p><p>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위 방법을 통해 문제에 해당하는 고객과, 고객이 갖고 있는 내제된 불편함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p><p><br/></p><p>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문제가 닥쳤을 때,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How Might We'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07 00: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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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형준, 20221080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8889146</link>
         <description><![CDATA[<p>(1) 과제기술서는 과제명, 과제선정이유, 기대결과물, 기대효과(정성적 효과, 정량적 효과)의 기본 틀을 가진다. 과제기술서의 제1형식은 과제 명칭, 과제 선정 배경, 과제 해결을 통해 학습팀이 얻어내야 할 구체적 결과, 학습담의 과제 해결여부 및 정도를 평가(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있다. 과제기술서 제2형식은 과제 선정이유에서 현상의 문제점, 경영기업과의 차이, 회사비전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람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고 과제 해결여부 파악 부분에서 해결대안 제출 직후, 6개월 경과 후, 1년 경과 후를 작성한다. 과제기술서 제 3형식은 스폰서 파악, 학습자가 도출해야 할 구체적 결과를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과제기술서 제 4형식은 기대효과와 KPI(1차 보고시점, 최종보고시점)을 파악한다.</p><p>과제 수행 프로세스 설계로 단계, 기간, 중간 결과물, 세부 행동이 있다.</p><p>(2) 과제기술서를 작성하는 요령을 알게 되어서 앞으로 과제기술서를 작성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p><p>(3) 특정 조별과제 활동을 할 때 과제 수행 프로세스를 거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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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1: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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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79131999</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다면적 삭는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는 사고이다. 좌뇌적 사고는 논리적인 사고이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사고인데 이 둘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디어 릴레이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과정들을 배웠다. </p><p>(2)느낀 점</p><p>  6색 사고모자 기법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6가지의 다른 색상 모자를 쓰고 각자 다른 사고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모자 색깔로 그것을 비유한 것이 재밌었다.</p><p>(3)적용할 점</p><p>  아이디어 릴레이를 활용하면 옆에 사람이 쓴 아이디어를 참고해서 발전시켜 자신의 아이디어를 작성할 수 있다. 그렇게 조합한 아이디어들 중에서 참신하고 신기한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다.</p><p><br/></p><p>2차시</p><p>(1)배운 점</p><p>  디딤돌법은 원래 해결하려는 문제를 가리고 키워드를 넣어 아이디어를 발산시키는 그런 기법이다. 그리고 원래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를 다시 보면서 연상되는 아이디어를 적으면 된다.</p><p>(2)느낀 점</p><p>  디딤돌법은 정말 신선했다. 아예 문제와는 연관된 키워드가 아닌 것들로 출발해서 문제 해결책을 내놓는다는 것이 충격적이면서 신기했다.</p><p>(3)적용할 점</p><p>  영상에 나온 사례처럼 디딤돌법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쓰레기 배출 관련 문제 해결방안을 고안할 때 이를 써볼까 생각 중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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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7 04: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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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kyj9990273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0659915</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번 시간은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선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여 아이디어 이어가기에 용이하며 우뇌는 감성적, 직관적 사고를 주관하여 시각연상법에 용이하다. 자기 아이디어를 쓴 후 옆사람에게 돌려가면서 다른 팀원들이 그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방식인 아이디어 릴레이와 그림을 통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시각 자극법이 있다. 또한 6가지 다른 색의 모자를 스고 모자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인 6색 사고모자와 그 외 임의 자극법, 페르소나, 디딤돌 등의 아이디어 창출 방법이 있다.</p><p>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팀활동에 적용시킴으로써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회의를 할 때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으면 서로 감정적이게 되고 아이디어를 독촉하게 되는데 이러한 방법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고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디어 창출 단계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수렴 단계도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책정할 수 있을 것이다.</p><p>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측면에서 개인적으로 항상 부담이 있었는데 아이디어 창출 방법을 통해 편하게 나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무조건 아이디어를 요구했을 때 떠오르지 않았던 생각들이 아이디어 창출 방법을 통해 제시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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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01: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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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1042 김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1575923</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창출에 다면적 사고의 개념이 있고 좌뇌적 사고와 우뇌적 사고가 있는데 좌뇌적 사고는 논리적 사고이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 직관적 사고라는 것, 그리고 방식에 아이디어 릴레이의 개념, 방식, 임의 자극법의 개념, 방식, 시각 자극법의 개념,방식, 6색 사고모자의 개념,방식, 디딤돌(방패연 기법)의 개념,방식, 해결 아이디어의 수렴 부분에서는 그룹핑이 있는데 유목화(비슷한 분야끼리 정리하는 것)과 계열법(원인과 결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는 것), 의사결정 다수결, 의사결정 그리드(아이디어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을 결정하기 위해 특정 기준을 사용하는 행렬)을 배웠다.</p><p>&nbsp;</p><p>기존에 좌뇌와 우뇌가 서로 기능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 각각의 뇌가 실제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점.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기법들, 해결 아이디어의 수렴 파트에서의 새로운 방법들을 배움으로써 이 방법들로 문제들을 보다 더 수월하게 해결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p><p>&nbsp;</p><p>이번 시간에 배웠던 다양한 방법들을 기억해서 이용하여 이번 학기 이후에도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때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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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3: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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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3017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4250537</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아이디어 창출 기법 중 다면적 사고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을 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고 또 상이한 개념을 이용을 해서 진입점을 모색하는 사고방식이다. 좌뇌적 사고와 우뇌적 사고로 분류되는데 좌뇌적 사고는 논리적인 사고이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이다. 아이디어 릴레이는 먼저 자기 아이디어를 쓴 후 옆 사람에게 돌려가면서 다른 팀원들이 그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임의 자극법이란 관점을 전환하기 위하여 단어, 그림, 사물 및 타인의 아이디어 등을 이용하여 연상하는 방법이다. 시각 자극법이란 그림이 포함하고 있는 요소를 이용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6색 사고모자 기법은 6가지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이다. 디딤돌(방패연 기법)은 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 경우에 적합한 방법이다.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방법으로는 그룹핑이 있는데 이 방법은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하는 유목화와  인과 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는 계열법이 있다.</p><p>2) 느낀 점</p><p>여러 가지 아이디어 창출 기법들이 제시가 되었는데 아이디어 릴레이 기법은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받기도 유용하고 또 나온 아이디어를 통해 더 발전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기에  아이디어를 발산해야하는 그룹 활동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의 자극법과 시각 자극법은 아이디어를 발산하기위해 이 방법을 배우기 이전에도 본능적으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 이 방법을 활용하고 있었던 것 같다. 문제를 한 시점에서 보는 것보다는 다른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이디어를 더욱 다양하고 새롭게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3) 활용할 점</p><p>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아이디어 릴레이 기법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수렴함과 동시에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더욱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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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2: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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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4510625</link>
         <description><![CDATA[<p>다면적 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을 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고 또 상이한 개념을 이용해서 진ㅇ입점을 모색하는 사고방식이다. </p><p>아이디어 창출 기법</p><p>- 좌뇌적 사고: 논리적인 사고</p><p>- 우뇌적 사고: 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p><p>1. 아이디어 릴레이: 먼저 자기 아이디어를 쓴 후 옆 사람에게 돌려가면서 다른 팀원들이 그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는 방식</p><p>2. 밈의 자극법: 관점을 전환하기 위하여 단어, 그림, 사물 및 타인의 아이디어 등을 이용하여 연상하는 방법</p><p>3. 시각 자극법: 그림이 포함하고 있는 요소를 이용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p><p>4. 6색 사고모자 기법: 6가지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p><p>5. 페르소나: 가면을 쓰면서 역할을 바꿔가면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p><p>6. 디딤돌(방패연 기법): 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 경우에 적합한 Tool</p><p>수렴적 사고/ 평가적 사고: 해결 아이디어의 수립</p><p>1. gouping</p><p>- 유목화: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p><p>- 계열법: flow를 따라 정리(원인과 결과, 시간의 흐름)</p><p>2. 의사결정 다수결</p><p>3. 의사결정 그리드</p><p>이번 주차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은, 수렴적 사고/ 평가적 사고에 해당하는 grouping이다. 어떤 문제에 들이 닥쳤을 때 이를 해결하기위해 비슷한 원인끼리 정리하여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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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5: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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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3105147,남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4541945</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박스</p><p>인물,사물,명화,스포츠,동물,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아 제작한 이미지 사진 모음집을 말하며 사진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도구이다.</p><p>시각 자극법</p><p>Worksheet를 준비,우측에 포스트잇을 10장 정도 붙이고,그림을 골라서 보고 각자 연상하는 바를 worksheet 왼쪽에 적고,연상과 관련된 긍정적인 의미 관점에서 문제기술문을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아이디어를 오른쪽 포스트잇에 기록 후 아이디어 종이를 돌려가며 읽으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에 체크하며 평가하는 것이다.</p><p>6색 사고모자 기법은 6가지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이다.</p><p>디딤돌(방패연 기법)은 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 경우에 적합한 tool이다.</p><p><br/></p><p>아이디어 창출 기법이 다양하게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p>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 worksheet같은 방법을 활용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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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6: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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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4626821</link>
         <description><![CDATA[<p> 23.11.10 이번 시간에는 아이디어 창출(발산 기법)에 대해 배웠다. (원인을 분석-아이디어를 창출-아이디어 수렴)</p><p>다면적 사고에는 좌뇌적 사고(논리적 사고)-&gt;아이디어 릴레이, 우뇌적 사고(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gt;시각 연상법으로 나눌 수 있다. </p><ol><li><p>아이디어 릴레이(좌뇌)</p></li><li><p>아이디어 박스(우뇌)</p></li><li><p>시각 자극법(우뇌)</p></li><li><p>6색 사고모자 기법 : 6개의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페르소나와 유사)</p></li><li><p>디딤돌(방패연 기법) : 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 경우에 적합한 Tool</p></li></ol><p>수렴의 방법</p><ul><li><p>Grouping</p></li></ul><p>유목화(KJ method) -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p><p>계열법 - Flow를 따라 정리(원인과 결과, 시간의 흐름)</p><ul><li><p>의사결정 다수결</p></li></ul><p>multi voting</p><p>의사결정 그리드가 있다.</p><p>이에 대한 실습의 과정도 거치면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p><p><br/></p><p>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수렴하는 과정의 구체적인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평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이끌어 낼 수 있고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다는 점과 이 아이디어들을 정리하여 최종 의사결정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지에 대해 배운점을 앞으로의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다. 청년(대학생)의 심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서 후 관리 프로그램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에 대해서도 적용 시킬 계획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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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7: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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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487159</link>
         <description><![CDATA[<p>공감하기 단계는 디자인씽킹 다섯 과정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단계부터의 활동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정보와 소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첫번째 단계에서 가능한 많은 이야기와 공감이 이루어져야 전체 디자인씽킹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감하기 단계는 말 그대로 고객의 마음을 알아보는 단계이다. 공감하는 과정이나 방법이 무엇이 됐든,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고객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공감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째, 고객 인터뷰하기 둘째, 고객의 입장이 되어 직접 체험하기 마지막으로 고객 관찰하기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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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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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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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488699</link>
         <description><![CDATA[<p>실무에서 가장 많이 진행되는 인터뷰에 대한 방법이나 노하우는 다음과 같다. 질문지를 만들 때, 주요 궁금한 사항 5~6가지를 기둥 질문으로 두고 해당 기둥 질문과 파생되는 기분이나 상황,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눈앞에 그려지기 위한 질문을 가지 질문으로 구성하면 된다. 기둥 질문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팀원들끼리 궁금한 질문을 서로 이야기해보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도 좋다. 또한 하나의 질문에는 하나의 대답만을, 구체적 대답을 이끌어내는 질문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터뷰 시작 전에 스몰 토크나 작은 선물로 고객과 관계를 형성하면 고객으로부터 더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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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3: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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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성 2016102013</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490607</link>
         <description><![CDATA[<p>문제 발견하기 단계는 1단계 공감 단계에서 도출된 문제를 정의하는 단계이다. 문제를 발생 시키는 요인과 요인 간의 인과 관계 등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한다. 정의된 문제는 다양한 요인 중 가장 핵심적인 문제를 의미하며 문제 해결의 목표점이 된다. 문제의 정의는 발상 및 테스트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다. 또한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당 문제의 정의가 확정되면, 문제의 정의에 집중하고 문제로부터 도출된 요인들을 나열하여 각 요소별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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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3: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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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503690</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도출 단계에서는 다면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요한다. 다면적 사고는 좌뇌(논리)적 사고와 우뇌(감성, 직관)적 사고로 나뉜다. 좌뇌적 사고에서는 아이디어 릴레이(브레인 라이팅)을 통해, 우뇌적 사고에서는 시각 연상법을 통 해 아이디어를 발산할 수 있다. 아이디어 릴레이는 자기 아이디어를 쓰고 돌려가면서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추가해가는 방식이다. 우뇌를 자극하기 위한 임의 자극법은 관점 전환을 위해 단어, 그림, 사물 등을 활 용해 시각적 연상을 함으로써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이다. 이 때 활용한 그림은 '아이디어 박스'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이 외에도 아이디어 발산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 6색 사고모자 기법은 주제를 바탕으로 질문이나 의문, 사실, 반대의견, 사회자, 대안, 찬성의견 등으로 역할을 배정하여 관점의 전환을 이룰 수 있다.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페르소나를 활용할 수도 있다. 디딤돌법은 핵심 질문을 가운데에 두고, 촉매 단어를 선정해 핵심질문 자리에 두어 외곽 칸에 연상되는 단어들을 적었다가 촉매단어를 떼어 기존 질문과 외곽 단어들을 연관시킨다. 아이디어가 모자랄 경우 반복해서 활용할 수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안과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수렴할 때는 수렴적 사고와 평가적 사고를 요한다. 수렴 시에는 그루핑을 활용해 아이디어들을 정리한다. 아이디어를 나열해 내용을 공유하고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하는 유목화, 인과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는 계열법 등이 있다. 의사결정 시 다수결을 활용하는 방식도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로 멀티 보팅이 있다. 의사결정 그리드는 기준을 정해 가장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평가하여 수렴할 수 있다.</p><p>가지각색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것이 흥미롭다고 느꼈다. 아이디어 하나를 도출해내는 그 과정이 매우 힘들거나 막막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수렴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p><p>앞으로 무언가 시작할 때, 특히나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때에 막히는 경우가 발생한다면 제시된 방법을 적용하여 양질의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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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04: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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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667141</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창출(발산) 기법 소개에서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디딤돌(방패연 기법) 등을 배워 좀 더 수월하게 아이디어를 창출 또는 발산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p><p>이를 통해 평소에 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때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 법을 알 수 있어 흥미로웠으며 빠른 시일 내로 사용해보고 싶었다. 기말 고사를 앞둔 상황에서 오늘 배운 방법을 사용해볼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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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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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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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57096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주차를 수강하면서  아이디어 창출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그 중 다면적 사고는 새로운 아이디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간 후 인식한 후  다른 개념을 이용해서 진입한다.  좌뇌적사고는 논리적 측면의 사고이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 직관 측면의 사고이다.</p><p>좌뇌의 우뇌의 역할 차이를 알게 되어서 실제 내가 그 상황에서 어떤 뇌를 사용하는 지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디어 창출 방법을 나의 삶에서 적용시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볼 것이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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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1 14: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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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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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3042 정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046594</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아이디어 발산: 다면적 사고</p><p>다면적 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문제를 다양한 측면으로 시점을 바꾸어 인식하고 상이한 개념을 통해 생각하는 방식이다.</p><p>좌뇌적 사고: 논리적 사고 : 아이디어 이어가기</p><p>아이디어 릴레이: 자기 아이디어를 쓰고 옆사람이 그것을 받아 또 자신의 아이디어를 쓰는 방식이다. 임의자극법: 단어, 그림, 사물을 통해서 연관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방법이다. 아이디어 박스라고 불린다.</p><p>우뇌적 사고 : 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 :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모자의 색갈에 따라 역할을 주어지고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그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생각하게 할 수 있다.</p><p>디딤돌법(방패연 기법) : 핵심질문을 가운데 붙이고 그 자리에 새로운 단어로 가리고 그 단어에 연상되는 것을 적는 것</p><p><br/></p><p>아이디어 수렴:</p><p>Grouping : 유목화: 비슷한 것 끼리 묶는 것</p><p>개열 법: 원인과 결과, 시간의 흐름으로 정리한 것</p><p><br/></p><p>2.느낀 점</p><p>문제를 발견하고 고객 공감을 통한 경험 또한 중요한 출발 점 이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 또한 없어서는 안되는 과정 중 하나 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팀원들 끼리 끌어내는 방법과 그 아이디어를 하나로 수렴하는 과정을 그냥 막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방법과 프로세스를 통해서 정리하면서 도출해 내가는 과정은 그 과제를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다고 느꼈다.</p><p><br/></p><p>3. 활용할 점</p><p>이번 시간에서 배운 다양한 아이디어 도출과 수렴 방법은 팀 과제 활동을 할 때 무엇 하나 빠짐 없이 다 실용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방법을 쓸 때와 쓰지 않을 때의 결과는 배우 많이 차이가 날 것이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야만 할 때 혼자여도 이러한 방법들을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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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0:4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046594</guid>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17383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이번 시간에는 발산적 사고, 그리고 수렴적 사고를 통하여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원인 분석이 전부 이루어졌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시간(다면적 사고, 창의적 사고)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발산적사고라고 합니다. 다면적 사고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하여 새로운 인식을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또, 다면적 사고는 좌뇌적사고(논리적) 우뇌적사고(감성적)으로 나뉩니다.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기법으로는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페르소나, 디딤돌(방패연 기법) 등이 존재한다. 이렇게 발산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수렴적 사고, 평가적 사고가 존재합니다. 그룹핑, 유목화, 계열법, 다수결, 의사결정 그리드 등을 통하여 한가지 의견으로 수렴합니다.</p><p>느낀점: 많은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수렴하는 것은 여태까지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행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주로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데에 사용했던 것은 아이디어 릴레이 방식이었는데, 기법의 정확한 방법과 이름을 새로이 알게 되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발산법 중 가장 신기했던 것은 6색 사고모자 기법이었습니다. 이 방법을 채용한다면,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서 그 아이디어의 장단점을 모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적용할점: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6색 사고모자 기법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릴레이로 공유하는 방법도 좋았지만, 6색 사고모자 기법을 이용한다면 아이디어 발산 과정에서 타인의 아이디어의 장점이 무엇이고 단점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팀원들의 참여 또한 독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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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2 14: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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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526664</link>
         <description><![CDATA[<p>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으로는 관찰,인터뷰,고객 되어보기가 있다</p><p>페르소나란 문제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을 말한다</p><p>인터뷰를 실시하는 단계는 크게 준비,실시,정리 세 단계로 나뉜다</p><p>준비 단계에는 인터뷰 후보 선정,arrange,인터뷰 가이드 숙지가 있고</p><p>실시 단계에는 도입,질문,마무리가 있다 마지막 정리 단계에는 결과 요약,반성 및 차기 인터뷰 반영이 있다 페르소나라는 단어를 이번에 처음 배우게 되어 좋았고 고객 공감이 중요한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더욱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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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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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653451</link>
         <description><![CDATA[<p>핵심 문제를 정의 할 때 how,might,we 즉 어떻게 하면 ~할수 있을까를 이용하여 찾아낸다.</p><p>과제기술서를 작성할 때 과제명칭,기대 결과물,과제 선정 배경,기대 효과(정량/정성) 등이 들어간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원인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때에 맞는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수업을 통해 잘 배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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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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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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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666514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은 아이디어 도출 단계로 다면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것을 배웠다.좌뇌적 사고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한다</p><p>아이디어 릴레이란 자기 아이디어를 쓴 후 팀원들에게 돌려가며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임의 자극법은 관점을 전환하기 위하여 단어,그림,사물 및 타인의 아이디어 등을 이용하여 연산하는 방법이다</p><p>이 외에도 시각자극법,6색 사고모자 기법,디딤돌(방패연 기법)이 있다.유목화란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하는 것을 말하고 계열법은 원인과 결과,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는 것을 말한다.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수렴하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 되었다.앞으로도 내가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수렴할 상황이 많아질 것 같은데 그때마다 이번 시간에 만든 여러 기법들을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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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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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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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7599672</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입을 통해 관념으로만 존재했던 추상적인 개념을 현상으로 구현함으로써 더욱 구체적인 개념으로 나아갈 수 있고, 피드백 과정 또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막연히 프로토타입은 제작을 통해 만들어 내는 형상물로만 생각했는데, 스케치 및 역할극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더욱 프로토타입을 바라보는 폭을 넓힐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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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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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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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5138, 정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8345552</link>
         <description><![CDATA[<p>-(1): 아이디어 창출에는 다면적 사고라는 개념이 있다. 다면적 사고는 다시금 좌뇌적 사고와 우뇌적 사고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여기서 좌뇌적 사고는 논리적 사고를, 그리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이며 직관적인 사고를 의미한다. 또한, 아이디어 창출의 방식에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옆 사람에게 돌리는 아이디어 릴레이 방식과 그림을 통해 아디어를 자극하는 시각 자극법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6가지 다른 색깔의 모자를 착모하고 해당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사고를 하는 6색 사고 모자, 페르소나, 디딤돌법 등이 있다.</p><p><br/></p><p>-(2): 아이디어 창출 방식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식이 있음을 깨달았고, 이런 방식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아이디어 창출을 해야겠다고 느꼈다.</p><p><br/></p><p>-(3);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방식을 습득했고 이를 현실에 적용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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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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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8349430</link>
         <description><![CDATA[<p>(1) 발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로 나누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며 우뇌는 감성적, 직관적 사고를 주관한다. 발산적 사고에는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페르소나, 디딤돌 기법이 있으며 수렴적/평가적 사고로는 그룹핑, 의사결정 다수결, 의사결정 그리드가 있다.</p><p><br/></p><p>(2)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의 여러 종류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아이디어 창출에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관점을 변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핵심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아이디어 창출을 할 때 사용 했던 방법이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그릅핑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단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p><p><br/></p><p>(3) 앞으로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오늘 배운 방법들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을 것 같으며 실제로 기말고사를 진행하는 데 아이디어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을 이용할 수 았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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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2: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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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88732798</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이핑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이며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생각의 시각화)이다. 컨셉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성 도구이고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값싼 재료로 솔루션 제작한다.</p><p> 왜 프로토타입일까? 생각을 눈으로 보여준다. 내부적으로는 컨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논의하고, 외부적으로는 컨셉에 대한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피드백 후 개선 필요시, 단계로 돌아가서 아이디어를 빠르고 반복적으로 다듬는 작업이 가능하다. </p><p> 프로토타이핑의 팁</p><ul><li><p>작고 단순하게 시작</p></li><li><p>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p></li><li><p>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주기</p></li><li><p>다양한 선택사항 시각</p></li></ul><p>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으로 프로토타이핑의 정의, 팁, 왜 프로토타입을 이용하는 지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4 07: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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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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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1855576</link>
         <description><![CDATA[<p> 시제품을 제작하기 전에 미리 프로토타입을 제작함으로써, 미리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에는 어플형과 제품형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석션 칫솔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미리 기존에 있는 칫솔과 석션 기기를 결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봄으로써 신속하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일회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프로토타입은 언제든 부족한 부분을 수정할 수 있거나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면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하셨다.</p><p> 실제로 어플을 만드는 과정(UI중심)으로 실습을 봄으로써 더욱 구체적으로 프로토타입 제작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에 공모전에 제출한 아이디어도 어플형(AI를 활용한 증상 기반 질병 예측 및 안내 시스템 개발 제안)과 제품형(약보관 지갑)으로 두가지 형태가 있었는데 이번시간에 배운 내용을 적용시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면서 문제를 해결해봐야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6 04: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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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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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1981205</link>
         <description><![CDATA[<p><em>프로토타입이 중요한 이유</em></p><p>프로토타이핑</p><p>ㄴ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p><p>ㄴ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p><p>ㄴ 컨셉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성 도구</p><p>ㄴ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값싼 재료로 솔루션 제작 ( 투박=No애정)</p><p>ㄴ 스케치 형태의 그림으로 제공, 실물로 형상화하여 제공</p><p>ㄴ '무엇이 떠오르는가'라는 단계에서 생성한 여러 번, 빠른 속도로 실행 및 검증이 가능한 모형으로 변환해주는 과정</p><p>왜 프로토타입?</p><p>ㄴ 생각을 눈으로 보여줌</p><p>- 내부적  : 컨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논의</p><p>- 외부적 : 컨셉에 대한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에 적합</p><p>ㄴ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릐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p><p>ㄴ 피드백 후 개선 필요 시, 현재 단계인 4단계보다 앞으로 돌아가 수정</p><p>ㄴ 새로운 프로토타입 제작 시, 기존 프로토타입 버릴 때 미련X</p><p>ㄴ 좋은 프로토타입은 :적합해? 유용햐? 편리해? 가능해? 타당해?"라는 질문에 댜답 가능</p><p>프로토타입 Tip</p><p>ㄴ 작고 단순하게 시작</p><p>ㄴ 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p><p>ㄴ 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주기</p><p>ㄴ 다양한 선택사항 시각화</p><p>프로토타입 개발 순서 ex) 자동차 회사</p><p>1. 스케치</p><p>2. 목업제작 - Mock-up, 실체 모형, 실물크기의 모형</p><p>3. 양산 준비 </p><p>프로토타입의 종류</p><p>ㄴ 스케치 </p><p>- 가장 빠르고 쉽게 아이디어를 모호한 상태에서 확실한 상태로 바꾸는 방법</p><p>- 종이로 만드는 프로토타입</p><p>- 만화/콘티/스토리보드 - 일련의 이야기르 이미지 또는 스케치 작업을 통해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 상상</p><p>- 다이어그램/맵핑 - 공간. 프로세스 또는 구조를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방법 / 아이디어가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이 어떻게 변하는지 고려</p><p>ㄴ 실물로 형상화 : 모델</p><p>- 입체적인 타입의 프로토타입</p><p>ㄴ 실물로 형상화 : 클레이</p><p>- 창업 아이템 클레이 제작</p><p>ㄴ 애플리케이션</p><p>ㄴ 3D프린트</p><p>ㄴ Digital</p><p>ㄴ 서비스업의 경우 : 역할극</p><p>- 역할극 / 접하기 쉽지 않은 상황을 경험해 보도록 하거나 다른 삶의 역할을 실행에 보도록 함으로써 자신이나 타인의 행동에 대한 샤로운 통찰을 얻도록 하는 방법</p><p>- 팀원들이 구성원 또는 고객의 역할을 맡아 체험해 보면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최고의 감성적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장점</p><p><br/></p><p>내가 알고 있던 프로토타입은 애플리켕;ㅣ션 또는 모델 형식만 봐서 두 개가 전부인줄 알았지만 또다른 다양한 프로토타입의 종류를 배울 수 있어서 의미 있었으며, 또한 나는 보통 내가 만든 결과물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번 기말 고사 과제를 준비하면서 이러한 문제점을 고치도록 노룍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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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06: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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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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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2554949</link>
         <description><![CDATA[<p>11주차</p><p>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p><p> 아이디어 창출 기법의 하나인 다면적 사고는 문제의 다른 측면에서 새로운 인식과 상이한 개념을 이용해 진입점을 모색하는 방법의 사고방식입니다. 아이디어를 수렴하는데에는 그룹핑이 존재하며, 이는 비슷한 분야에서 정리하는 유목화와 인과 및 시간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계열법이 존재합니다.</p><p><br/></p><p>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p><p> 아이디어를 팀원이 이끌어내는 것과 이를 하나의 아이디어로 수렴하는 과정을 방법과 프로세스를 통해 정리하며 도출하는 과정이 과제를 더 효율성있게 수행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br/></p><p>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p><p>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worksheet 방법을 활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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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4: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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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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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3620699</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 점</p></li></ol><p>아이디어를 가시화 하기 위해 우리는 프로토타입을 만든다.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고 머릿속에 구상한 아이디어를 시각화 하는 작업이다. </p><p>일회성 도구이기 때문에 정교할 필요가 없다. 또한 애정을 담을 필요도 없다.</p><ol><li><p>생각을 눈으로 보여준다. </p></li><li><p>피드백 후 개선이 필요시 빠르게 다듬을 수 있다.</p></li><li><p>미련이 없이 바꿀 수 있다.</p></li></ol><ol><li><p> 스케치 2. 목업 제작 3. 양산 준비</p></li></ol><p>아이디어 스케치: 종이로 만드는 프로토 타입</p><p>실물의 형상화: 입체적인 타입의 프로토 타입</p><p>서비스업의 경우: 역할극</p><ol><li><p>느낀 점</p></li></ol><p>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 화 하여 이 아이디어가 좋은 지를 판단하는 좋은 수단인 것 같다. 자신의 제품을 미리 만들어 보는 프로토 타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서비스업에서도 프로토 타입을 사용하는 지는 지금 처음 알았다. 팀원들 끼리 역할을 정해서 체험함 으로써 고객이 느끼는 감성적인 경험을 체험 하는 방법또한 중요하고 실용적인 프로토타입 방법 인것 같다.</p><ol><li><p>활용할 점</p></li></ol><p>프로토 타입을 제작할 때 많은 재료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없을 때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부분은 그림을 통해서 프로토타입을 제작함으로써 빠르고 시각과 하기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07: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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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3687317</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프로토타이핑은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해서 완성하는 결과물로서 스케치 형태의 그림이나 실물로 제공된다. 프로토타입은 아이디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 </p><p>(2)느낀 점</p><p>  프로토타이핑의 팁이 인상적이었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단순하게 시작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명심했다. </p><p>(3)적용할 점</p><p>  학생회로서 어떤 일을 기획할 때 다이어그램이나 맵핑을 잘 활용해서 여러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각화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2차시</p><p>(1)배운 점</p><p>  디자인씽킹 문제해결 과정 중  4단계인 프로토타입을 짧은 시간에 해보는 영상을 시청했다. 여러 생각들을 포스트잇에 적어본 것 자체가 프로토타입이라 할 수 있다.</p><p>(2)느낀 점</p><p>  직접 지도에 자르고 붙이면서 프로토타입을 완성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전동 킥보드 충전량에 대한 정보도 추가하자는 것이 좋은 의견인 것 같다.</p><p>(3)적용할 점</p><p>  프로토타입은 어쩌면 우리 생활 속에서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08: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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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70904</link>
         <description><![CDATA[<p>7주차 (1)</p><p>배운점 : IGREE 모델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고 알게 되었다. 팀원 전체의 참여가 중요하는 등 유의점을 알게되었다.</p><p>느낀점 : 팀 프로젝트의 어려움을 몇 번 겪어보았는데, 앞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p>활용할 점 : IGREE 모델을 팀 프로젝트 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p><p><br/></p><p>7주차 (2)</p><p>배운점 : 팀 빌딩의 전체적인 과정에 대해 배우고 팀원들간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고 역할 분담을 하면 효율적인지에 관해 알게되었다.</p><p>느낀점 :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활용하면 좋을 방법들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다. </p><p>활용할 점 : 과 특성 상 팀 프로젝트가 굉장히 많은데 새로운 팀을 만날 때마다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7 16:1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70904</guid>
      </item>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76193</link>
         <description><![CDATA[<p>9주차 (1)</p><p>배운점 : 고객을 공감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 즉,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에 대해 배웠다.</p><p>느낀점 : 전공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고객을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배웠다. 새로운 방법들을 찾게된 것 같았다. </p><p>활용할 점 : 기말 과제 수행 과정에 잘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앞으로 마케팅이나 전략에 대해 공부할 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p><p><br/></p><p>8주차 (2)</p><p>배운점 : 인터뷰 대상자는 어떻게 선정하는지와 인터뷰 설문지 문항은 어떻게 작성해야 효율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는지에 관해 배웠다.  </p><p>느낀점 :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인터뷰, 설문 문항을 작성했던 적이 있다. 큰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영상을 보고 직접 실습하는 과정을 보니 더 와닿았고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p><p>활용할점 : 앞으로의 과제를 하면서 인터뷰나 설문을 하게 될 경우가 생길 것 같은데 그때 적절히 활용하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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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6: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76193</guid>
      </item>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82159</link>
         <description><![CDATA[<p>10주차 (1)</p><p>배운점 :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나의 주변에서 문제점을 찾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또한, 그 문제의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p><p>느낀점 : 사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찾아봐. 라는 질문을 받으면 선뜻 찾아내기 힘들다. 익숙해져서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익숙함을 벗어나 문제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아 좋았다. </p><p>활용할 점 : 주변 공모전을 찾아보면 어떤 문제를 파악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라는 형태의 주제가 많은데, 그런 공모전을 하게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p><br/></p><p>10주차 (2) </p><p>배운점 : 인터뷰, 설문한 응답을 바탕으로 그 응답을 해석하고 통찰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그 인터뷰를 통해 고객 공감을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배웠다. </p><p>느낀점 : 인터뷰, 설문 문항을 해석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었다. 쉽고 재미있게 공감하며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p><p>활용할점 : 사실 인터뷰를 하고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않고 적절한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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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6: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8215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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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87567</link>
         <description><![CDATA[<p>11주차 (1)</p><p>배운점 :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것들을 합치는 것의 중요성과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들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디딤돌 등 처음 들어보는 개념들도 많이 배웠다. </p><p>느낀점 : 아이디어를 내야하는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막히는 시점이 있었는데 이 수업을 듣고 보니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p><p>활용할점 : 어떤 전략을 짜거나 마케팅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해낼 때 사용하기 좋을것 같다. </p><p><br/></p><p>11주차 (2)</p><p>배운점 : 11주차 1차시에서 학습했던 내용을 토대로 학생들이 실습하는 과정에 대한 영상을 보았다. </p><p>느낀점 : 이론으로만 들었을 때보다 확실히 실습하는 영상을 보니 공감이 되기도 하고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실히 파악할 수 있어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활용할점 :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을 방법들이 많아서 활용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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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6:2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87567</guid>
      </item>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94304</link>
         <description><![CDATA[<p>12주차 (1)</p><p>배운점 : 프로토타입이 정확히 무엇인지 개념에 대해 알게되었고 어떻게 하면 적절히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스케치 형태로 많은 힘을 쏟지 않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p><p>느낀점 : 프로토타입은 아이스 브레이킹과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p>활용할점 : 프로토타입은 시각화하기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하면 전 과정에 대해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팀 과제의 아이디어 등을 정리할 때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p><p><br/></p><p>12주차 (2)</p><p>배운점 : 1차시에 영상으로 학습했던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을 실습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p><p>느낀점 : 쉬운 것 같기도 하고 어려운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전까지 했던 활동들을 정리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활용할점 : 확실히 시각화하면 이해와 그 후의 과정에 빠르게 전개될 수 있을 것 같아 과제를 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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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6:3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1943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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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547221</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이핑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로써, 생각을 시각화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한 일회성 도구로, 신속하고 투박하게 저비용으로 제작한다. 프로토타입은 내부적으로 컨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외부적으로는 컨셉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제작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게 이해하고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할 수 있다. 피드백 후 개선이 필요할 경우 단계로 돌아가 아이디어를 빠르고 반복적으로 다듬을 수 있다. 기존의 프로토타입을 버릴 때 미련을 갖지 않음으로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도출해낼 수 있다. 적합한지, 유용한지, 편리한지, 가능한지, 타당한지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다. 프로토타이핑을 하는 데에는 작고 단순하게 시작해 하고싶은 이야기를 생각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설명이 아니라 다양한 선택 사항을 시각화함으로써 그저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토타입은 보통 스케치나 실물화로 구현된다. 그 종류로는 종이에 간단히 그리는 아이디어스케치, 일련의 이야기를 담아 이해하기 용이한 만화나 콘티, 공간이나 프로세스 구조를 표현하는 다이어그램과 맵핑, 실물 형상화 가운데에는 저비용 모델링이나 클레이 제작, 어플리케이션, 3D 프린팅,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역할극(서비스업) 등이 있다.</p><p>과제를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야 하는데, 막상 어떻게 제작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우려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수업을 통해 프로토타입에 대한 이해가 확실해지면서 대충 어떻게 제작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던 듯하다.</p><p>수업에 나온 다양한 프로토타입 제작 방식 가운데 나의 과제에 적정한 방식을 찾아 적용시켜 과제 수행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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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1:1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547221</guid>
      </item>
      <item>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589519</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이핑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이며,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이를 생각의 시각화라고 표현한다)을 의미한다. 추가적으로 정교할 필요는 없으며 스케치 형태의 그림으로 제공하고, 실물로 형상화하여 제공한다, </p><p>프로토타이핑이 중요한 이유는 생각을 눈으로 보여주고. 제작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대답에 대한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하며, 피드백 후 개선 시 이전단계로 돌아가 다듬는 작업이 가능하고 새 작업이 쉬워지고 좋다는 기준에는 적합, 유용, 편리 등에 대한 질문 대답이 가능하다.</p><p>  과제를 수행하는데 이 과정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업을 통해 이에 관한 개념들과 예시들을 보면서 어떻게 수행할지 어느 정도의 구상이 가능해졌고 전체적인 틀이 하나씩 짜여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p><p> 이 수업을 통해 이번 과제를 수행할 때 적절한 부분을 잘 뽑아내서 수행하면 좋은 결과물로 도출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03:0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589519</guid>
      </item>
      <item>
         <title>김예진,2023101040</title>
         <author>kyj9990273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736403</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시간은 프로토 타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였다. 프로토 타입이란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 대략적으로 스케치하는 단계이다. 작고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만들고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며 대략적인 스케치인 만큼 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 시킬 수 있다.</p><p>  어떤 과제를 하든지 주제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프로토 타입을 만들면 방향성을 더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함으로써 다양한 방면을 대략적으로 시뮬레이션 해보고 더 나은 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 같다.</p><p>  과제를 하거나 글을 쓸 때 방향성을 잃어서 중구난방으로 될 때가 있는데 이때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봄으로써 많은 에너지를 들이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과제를 수행할 때 활용해 보아야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8 11:3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473640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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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5319011</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프로토타입은 생각을 시각화 하는 도구이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용 도구이기에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제작해야한다. 간단하게 그림, 형상화로 제공할 수 있다. 좋은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팁은 작고 단순하게 시작하여야 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해보며 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주고 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 하는 것이 좋다.</p><p>프로토타입의 종류 중 아이디어 스케치는 종이에 생각을 시각화하는 것으로 종이로 만드는 프로토타입이다. 두 번째로는 실물의 형상화 -모델이 있다. 프로토타입을 실물로 형상화하여 제작하는 방식이다.  세 번째로는 실물의 형상화 - 클레이가 있다. 클레이로 프로토타입을 형상화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어플리케이션, 3D 프린터, 디지털,  역할극이 있다.</p><p>2) 느낀 점</p><p>프로토타입은 생각을 시각화함으로써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고 또 그 생각을 더 디테일하게 보는 것이 가능해져 아이디어의 보완할 점을 찾아내기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됐다. 물론 이렇게 도움을 주는 도구이지만 이 도구에 애정을 갖고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한 점에서 프로토타입은 항상 변화하고 개선될 수 있으니 한 가지 프로토타입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p>3) 활용할 점</p><p>나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확실히 알리기 위해 프로토타입 방식 중 아이디어 스케치를 통해 아이디어 구상의 방향성을 알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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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15: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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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004563</link>
         <description><![CDATA[<p>고객을 공감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더 나은 고객 경험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높다. 전통적으로 기업은 일을 더 빠르게 수행하는 ‘효율성’과 일을 제대로 수행하는 ‘효과성’을 기준으로 고객 경험을 측정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효율성과 효과성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특히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물리적 거리를 두어야 하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더욱 그렇다. 우리는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을 활용하여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공감이다.</p><p>공감은 상대방의 상황을 경청하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인간의 능력이다. 공감은 사람, 기업, 사회를 하나로 만든다. 공감은 고객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는 신뢰를 낳고, 신뢰는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지고, 실무에서 가장 많이 진행되는 인터뷰를 할 때도 필요한 자세이다. 개인화 시대에 공감은 고객의 마음을 얻는 핵심 동인이자 차별화 요소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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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7: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004563</guid>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00885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집단에 소속되 있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회의 방식의 하나로 "브레인 스토밍"이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질문이 좋지 않으면, 참가자들이 효과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어려워진다. 그런 브레인 스토밍을 실시하는데 있어서, 이번주차 수업을 통해 "How might we?(어떻게 우리가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브레인 스토밍하는 기술을 알게 되었다. 브레인 스토밍에서 상사가 아무도 대답을 모르는것 같은 현실과 동떨어진 질문을 던져버리면, 참가자들은 모두 고개를 숙이고 조용한 분위기가 되어버릴지 모른다. 이것은 빗나간 발언으로, 모두의 관심을 끄는 것이 무섭다고 하는 심리가 작동, "집단으로 아이디어를 도출"이라는 브레인 스토밍의 효과를 발휘 할 수 없다. 디자인 회사 IDEO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How might we?(HMW?)"라는 세 단어를 사용하여 질문하는 기술은 매우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다. HMW 전략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을 위해 집단 내 조직 구성원들을 집중시켜 준다. 신중하고 평범한 아이디어를 위주로하는 것보다, 미친 아이디어가 장을 주도하는 것이 쉽고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통해 "생산적인 대화"가 태어나는 것이며, 질문 내용은 너무 좁아도, 너무 넓어도 브레인 스토밍을 실시하는 것은 어렵다. 예를 들어 "어떻게하면 우리는 세계 평화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아름답지만,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친절한 직장 환경을 만들어 낼 것인가?"처럼 하면 몇 가지 제안을 바로 창출 할 수 있는 질문이다.또한,  HMW 형식으로 질문을 한 후, 몇 분 시간이 지난후 참가자에게 아이디어를 메모에 써달라고 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상사가 이야기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리더를 결정, 모인 포스트잇을 바탕으로 의견을 열어가는 것으로, 이야기하기 쉬운 분위기로 아이디어를 교환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최고의 아이디어 제안의 상호 작용 속에서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질문을 받은 사람도 모두 말을 잘 들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07: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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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018239</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사용하는 부분은 대뇌로, 대뇌는 크게 좌뇌와 우뇌로 나눌 수 있다. 좌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생각을 담당한다. 그래서 좌뇌의 기능이 강하게 나타나면 논리적이면서 이성적인 생각을 주로 하게 되고, 우뇌의 기능이 강하게 나타나면 직관적이면서 감성적인 생각을 주로 하게 된다. 좌뇌의 기능이 강하게 드러나는 사람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답을 찾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 실현 가능한 합리적인 해답을 찾아내지만, 현실적인 면을 너무 따지기 때문에 빼어나게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잘 생각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우뇌의 기능이 강하게 드러나는 사람은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직관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갑자기 생각해 내곤 한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현실 적인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잘 만들지 못하는 면이 있다</p><p><br/></p><p>그래서 수업시간에 배운것 처럼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다면적,창의력, 논리력, 기억력을 높여, 좌뇌와 우뇌의 기능을 고르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디어 창출할때 좌뇌와 우뇌를 어떻게 기본 세팅을 하고 활용할 것인지 중요성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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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7: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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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026030</link>
         <description><![CDATA[<p>전반적인 프로토타입의 개념과 장점, 활용하는법을 알게 되었다. 프로토타입은 디자인 개발의 탐색 단계에서 찾아낸 내용들을 실제로 구현하고, 디자인의 사고 맥락에서 실행되는 것이며,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다. 결국, 프로토타입은 요구사항들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실하게 구현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특히 아이디어 도출 괴정 단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의견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행동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뛰어난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질이 아닌 양이 강조되었다면, 실제로 프로토타입으로 발전시키면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다듬고, 논의의 속도를 높인다.</p><p><br/></p><p>제가 가장 크게 느낀점은 프로토타입을 앞으로 실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다행히 프로토타입이 실제 경과물의 미리보기 같은 작업물이기 때문에 디자인 사고의 프레임워크에서는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번 수업시간을 통해 실생활에서 실무에서 창의적인 그룹 작업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피드백 활동도 참여시킬 수 있고, 가장 좋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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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7: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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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101239</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를 가시화 하려면 우리는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야 한다.  프로토 타입을 통해 최소한의 기능 만을 가진 결과물을 만들어 아이디어를 시각화 할 수 있다.  프로토 타입은 언제든지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거나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평소에 프로토타입에 대해 제품 위주만으로 이루어진 줄 알았는데 이번 주차 수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의 프로토 타입을 알 수 있었다.  미래에 내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프로토 타입을 제작해 도움이 되도록할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0 08:4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101239</guid>
      </item>
      <item>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426848</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점</p><p>프로토타이핑: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p><p>=&gt;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 하는 작업</p><p>=&gt; 컨셉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성 도구</p><p>=&gt;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싼 재료로 제공</p><p>=&gt; 스케치 형태의 그림으로 제공, 실물로 형상화하여 제공</p><p>=&gt; 무엇이 떠오르는가라는 단계에서 생성한 컨셉을 여러 번, 빠른 속도로 실행 및 검증이 가능한 모형으로 변환해주는 과정.</p><p><br/></p><p>사용 이유</p><ol><li><p>생각을 눈으로 보여 줌.</p></li><li><p>제작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 +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p></li><li><p>피드백 후 개선 필요 시, 각 단계로 돌아가 아이디어를 빠르고 반복적으로 다듬는 작업 가능</p></li><li><p>새로운 프로토타입 제작 시, 기존 프로토타입 버릴 때 미련 가지지 않기</p></li><li><p>좋은 프로토타입 -&gt; 적합해, 유용해, 편리해, 가능해, 타당해 라는 질문에 대답 가능</p></li></ol><p><br/></p><p>종류</p><p>스케치, 실물로 형상화(모델, 클레이),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역할극, 3D 프린트</p><p><br/></p><p>(2)느낀점</p><p>프로토타입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왜 프로토타입을 이용해야 하는지 이유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다. 프로토타입을 진행할 때 애정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며 뭐든 자신의 손길을 거치면 애정을 가지게 되어 있는데 완성품이 아니기에 애정을 빼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여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켰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p><br/></p><p>(3) 적용할 점</p><p>적합해, 유용해, 편리해, 가능해, 타당해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짜도록 신경 써야겠다. + 여러 프로토타입 종류 중에 내가 선정한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유형을 선택하여 제작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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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3: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426848</guid>
      </item>
      <item>
         <title>정채윤, 202310608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476570</link>
         <description><![CDATA[<p>(1)배운 점</p><p>프로토타입 만드는 이유</p><p>=&gt; 실험을 하기 위함</p><p>=&gt; 실패해보기 위함</p><p><br/></p><p>#실험을 하기 위함</p><p>가장 잘 팔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가장 좋은 테스트 방법: 일단 작게 한 번 팔아보는 것</p><p>=&gt; 기능 수정, 제품 수정, 가격 수정 후 고객 반응 확인하며 최적화 시키기</p><p><br/></p><p>#실패해보기 위함</p><p>: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 필요</p><p>시장이 원하는 것: 실 수요자가 쓰기 편하고 몸에도 쉽게 적응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떤 것</p><p>고객의 의견이 제일 중요함</p><p>자신의 생업에서 반드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 검증의 과정을 거쳐야 함.</p><p><br/></p><p>테스트: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 </p><p>목적: 고객/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p><p>*디자인씽킹의 최초 단계로 돌아갈 수도 있음</p><p><br/></p><p>테스트를 받아보기 위해서는?</p><p>=&gt; 검증계획서(누구의 입장에서, 무엇을 검증 받고 싶은가?)</p><p>: 누구에게 테스트 받을 것인가?</p><p>1. 문제해결을 요청한 고객</p><p>2. 그 제품을 양산하게 되었을 때 관련된 이해관계자</p><p>: 무엇을 검증 받고 싶은가?</p><p>전제 조건: 이 아이디어가 혁신적인가?</p><p>1. 고객의 필요와 니즈</p><p>2. 구현 가능성</p><p>3. 재정적 지속 가능성</p><p><br/></p><p>(2) 느낀 점</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세부적인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항상 제작자의 의견보다 고객의 의견을 중요시 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다. 또한 피드백을 진행할 때 아이디어가 혁신적인가에 대한 전제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p><p><br/></p><p>(3)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하여 제작할 수 있으며 테스트를 받아보기 위해 실제로 검증계획서를 작성해보고 누구에게 테스트 받을지, 무엇을 검증 받고 싶은지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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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4: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476570</guid>
      </item>
      <item>
         <title>2020105138, 정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6621169</link>
         <description><![CDATA[<p>-(1):  프로토타입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을 의미한다. 이는 디자인 개발의 탐색 단계에서 찾은 내용을 실제로 구현하고 디자인 사고 맥락에서 실행되는 것이며,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프로토타입은 고객들의 요구 및 요청이 제대로 적용되었는 지, 혹은 제대로 작동하여 니즈를 관통할 수 있는 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필수 단계이다.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내놓을 수 있어야 하고, 이런 방식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질이 아닌 양이 강조되었다고 하면, 프로토타입을 통해 질적인 측면을 개선할 수 있다.</p><p><br/></p><p>-(2): 프로토타입의 종류 다양성과 프로토타입 과정의 필요성 등에 대해 알게 됐다. 프로토타입은 완성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집착할 필요가 없으며, 이를 개선하는 단계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p><p><br/></p><p>-(3): 적절한 프로토타입이 나올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프로토타입 과정을 통해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해낼 수 있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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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16: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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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7303756</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디자인씽킹 해결 과제 5단계 중에 test 단계에 대해 배웠다. 누구에게 테스트를 받을 것인가에 대해서 문제해결을 요청한 고객과 관련된 이해당사자들이 나왔다.</p><p>(2)느낀 점</p><p>  피드백을 주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공감되었다. 단순히 비판과 반박이 아니라 과제의 개선을 목표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피드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깊이 공감한다.</p><p>(3)적용할 점</p><p>  앞으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피드백을 할 일이 많을텐데 프로토타입 제작자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타입 자체를 평가해야 하는 것을 명심해야겠다.</p><p><br/></p><p>2차시</p><p>(1)배운 점</p><p>  프로토타입 테스트 결과를 검토하는 과정의 영상을 시청했다. 전동킥보드 안전장치와 관련해서 무엇을 보완해야할지 논의하는 장면을 보았다.</p><p>(2)느낀 점</p><p>  뭐든지 초안을 낼 때에는 더 이상 보완할 점이 없어보이고 내 눈에는 완벽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피드백 과정을 거치면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드백 과정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p><p>(3)적용할 점</p><p>  같이 조별과제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때는 소통하는 것이 정말 필수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를 잘 적용해봐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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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3: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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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가은, 20231083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7696597</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 실험을 하는 것</p><p>프로토타입제작-&gt;고개반응확인-&gt;TEST </p><p>(기능&amp;제품&amp;가격 수정 후 고객 반응 확인-&gt; 최적화)</p><p>아이디어-&gt;테스트-&gt;단점발견-&gt;개발중지</p><p>즉,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 필요함. </p><p>시장이 원하는 것: 실 수요자가 쓰기 편하고 몸에도 쉽게 적응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떤 것. </p><p>테스트: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p><p>테스트의 목적: 고객/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 </p><p>공감-&gt; 문제정의-&gt; 아이디어 도출-&gt; 프로토타입-&gt;테스트 : 이 단계에서 디자인씽킹의 최초 단계로 돌아갈 수도 있음. </p><p> 이번 차시 내용에서 프로토타입 제작시 주의할 점, 테스트의 목적, 테스트의 정의를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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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9: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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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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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8036858</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프로토타입은 실패를 해보기 위한 도구라고 볼 수 있다. 자신의 생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프로토타입 제작 후 테스트를 하 이를 검증받아야 한다.</p><p>테스트란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다.</p><p>테스트의 목적은 고객, 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p><p>테스트를 받기 위해선 누구에게 그리고 무슨 항목을 테스트 받을지 생각해야한다.</p><p>2) 느낀 점</p><p>프로토타입이 처음부터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실패를 통해서 점차 개선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로토타입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활용해야 가장 효율적인지를 알게되어 나중에 나의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표현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프로토타입은 다른 사람에게 테스트 받음으로써 개선될 수 있기에 피드백을 받는 자세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p>3) 활용할 점</p><p>프로토타입을 완성하고나서 팀원이나 다른 사람에게 나의 아이디어를 표현한 프로토타입에 대한 평가를 받고 피드백을 들으면서 그것을 수용하여 나의 아이디어를 더 완벽한 방향으로 개선해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1 14: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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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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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9296394</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입으 만듦으로 인해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문제점을 알 수 있게 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떤 사항을 고려했든 피드백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면 그건 확실히 문제점이니 더 나은 개선책이 있는지 찾아보는 열린 자세가 필요할 듯 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2 1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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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799992645</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이핑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 하는 작업을 말한다.컨셉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성 도구이기 때문에 정교할 필요가 없고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값싼 재료로 솔루션 제작을 한다.프로토타이핑의 팁으로는 작고 단순하게 시작하여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해내고 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 하고 보여주는 것이다.프로토타입의 종류로는 스케치,모델,클레이,애플리케이션,3D 프린트,디지털,역할극이 있다.이번시간을 통해 프로토타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왜 필요하고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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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0034132</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기능 수정,제품 수정,가격 수정을 통해 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최적화를 시킨다.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하기 위함이다.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테스트란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다.테스트의 목적은 고객/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이다.이 외에도 프로토타입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0034132</guid>
      </item>
      <item>
         <title>김예진 2023101040</title>
         <author>kyj9990273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031949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시간은 테스트하기에 대해 배웠다. 간단하게 말하면 프로토 타입을 테스트하는 단계이다. 테스트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으로 고객의 의견을 더 잘 듣기 위한 과정이다. 이때 이해관계자도 포함하여 테스트를 하는데 이해관계자란 사용자, 제작자, 투자자, 행정공무원 등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등에 관련된 관계자 모두를 지칭한다. </p><p>  '참신한 아이템, 유능한 실행력, 든든한 자본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도 아이디어의 90%는 실패한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테스트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디자인 씽킹의 맨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계획는 그럴싸해 보일지라도 이해관계자와 고객에게 맞지 않는 서비스이며 피드백으로 통해 다시 설계해야하기 때문이다.</p><p>  테스트를 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처음 단계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열린 마인드로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고객에게 더 초점을 맞춰서 계획을 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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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0319496</guid>
      </item>
      <item>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1531335</link>
         <description><![CDATA[<p>테스트가 중요한 이유?</p><p>ㆍ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 - 실패를 해보기 위함</p><p>ㆍ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 - 실험하기 위함</p><p>ㆍ아이디어 &gt; 테스트 &gt; 단점 발견 &gt; 개발 중지</p><p>ㆍ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 필요</p><p>ㆍ시장이 원하는 것?</p><p>ㄴ 남다른 가치를 가진 고도화된 기능 X</p><p>ㄴ 엄청나게 독창적인 것 X</p><p>ㄴ 실 수요자가 쓰기 편하고 몸에도 쉽게 적응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떤 것 O</p><p>ㆍ제작자의 의견 &lt; 고객의 의견</p><p>ㆍ실제 자신의 생업에서 반드시 성공하려면</p><p>ㄴ 프로토타입 제작 &gt; 테스트 &gt; 검증</p><p>ㆍ알베르토 사보아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저자]</p><p>"참신한 아에템, 유능한 실행력, 든든한 자본까지 모든 것을 갖추고도 아이디어의 90%는 실패한다"</p><p>ㆍ테스트</p><p>ㄴ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p><p>- 고객</p><p>ㄴ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주체</p><p>- 이해관계자</p><p>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p><p>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제작자</p><p>ㄴ 제작에 참여하는 투자자</p><p>ㄴ 제작에 관계되는 행정공무원</p><p>&gt;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관계자</p><p>ㆍ테스트의 목적 - 고객/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차입을 개선하기 위함</p><p>ㆍ검증계획서 - 누구의 입장에서, 무엇을 검증 받고 싶은가?</p><p>ㆍ누구에게 테스트를 받을 것인가</p><p>ㄴ 문제해결을 요청한 고객</p><p>ㄴ 그 제품을 양산하게 되었을 때 관련된 이해관계자</p><p>ㆍ피드백 평가 체크리스트</p><p>- 고객의 필요/니즈</p><p>ㄴ 전제조건 : 이 아이디어가 혁신적인가</p><p>ㄴ 사용자의 요구사항이 잘 반영되어있는가</p><p>ㄴ 누가 이 아이디어로 혜택을 보는가</p><p>ㄴ 최종 고객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가</p><p>ㄴ 다른 대안보가 이 아이디어가 왜, 어떻게 더 좋은가</p><p>ㄴ 이것이 주는 이익이 그들에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가</p><p>- 구현 가능성</p><p>ㄴ 기술적으로 제작이 가능한가</p><p>ㄴ 조직적으로 구현이 가능한가</p><p>- 재정적 지속 가능성</p><p>ㄴ 제작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가</p><p>ㄴ 그들이 이 가치와 혜택에 대해 얼마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가</p><p>ㄴ 어떻게 지불 비용을 마련할 것인가</p><p><br/></p><p>처음에 바로 성공하려고 너무 시간과 공을 들이면서 해도 90% 이상이 실패한다는 알베르토 사보아의 말처럼 실패해도 바로 버리고 새롭게 만들 수 있게 적당히 만들며 실패를 겪어야만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p>팀원들과 평가를 주고받을 때 귀기울여 경청을 하여 나의 주장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 팀원의 이야기를 안 들으려 하지 않고 더욱 신경 써서 나의 아이디어를 한 층 더 완벽하게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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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6: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1531335</guid>
      </item>
      <item>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2227252</link>
         <description><![CDATA[<p>테스트는 만들어진 프로토타입을 바탕으로 고객이나 이해관계자들의 반응을 확인한다. 여기서 말하는 고객은 고통점을 지닌 주체이고, 이해관계자는 과제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일컫는다. 테스트는 기능과 제품, 가격 등을 수정해 반응을 확인하고 최적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단순히 제작자의 의견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의견이 훨씬 더욱 중요하다. 만약 테스트 결과가 좋지 않으면 디자인씽킹의 최초 단계로 돌아갈 수도 있다. 이는 여러 번 반복되기도 한다. 테스트를 받기 위해서는 누구의 입장에서 무엇을 검증받고 싶은지, 그것이 타당한지 등을 적어 두는 검증계획서를 미리 작성하는 것이 좋다. 피드백을 평가받을 때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때 체크리스트는 이 아이디어가 혁신적인지 전제를 깔고 고객의 니즈, 구현 가능성, 재정적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작성하는 것이 좋다. 과제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과제를 발표한다. 발표를 피드백 해주는 데에 있어서 유의할 점으로는 프로토타입 제작에 유의할 점을 사전에 공지하고, 피드백 주는 사람이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조언을 해주어야 한다. 또 피드백을 받는 사람은 프로토타입 '자체'에 대한 평가이지 자신에 대한 평가가 아님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퍼실리테이터는 서비스 평가와 프로토타입 자체에 집중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렇게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해결 내용과 타당성 검증 결과와 개선 방안 등을 정리해야 한다.</p><p>단순히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한다는 것도 다양한 측면에서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특히나 내가 평소에 발표를 하거나 여러 일들을 하면서 그 과제에 대한 평가를 받을 때 과제 자체가 아닌 '나'에 대해 초점을 맞추다보니까, 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과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변명하려는 모습을 보였던 것 같았는데, 이 점에 공감하면서도 초점을 과제 자체로 맞추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느꼈던 것 같다.</p><p>나는 내가 제작자이면서도 스스로 고객이라는 이해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나 자체가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과제를 수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내가 지정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과제의 개선점이나 그런 것들을 찾아가려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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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1: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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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2838193</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p><p>프로토 타입을 제작하는 이유는 실패하기 위한 것이다.</p><p>test :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 필요하도 고객의 의견이 중요하다.</p><p>제품이나 서비스를 다양한 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p><p>검증 계획서: 고객의 니즈, 구현 가능성, 재정적 지속 가능성</p><p>느낀 점:</p><p>나는 항상 과제를 할 때 너무 초안에 너무 빠져있어 무엇이 문제인지 알기 힘들어진다. 이럴 때 친구를 이용하여 문제점은 무엇인지 확인 받는 과정도 있으면 더욱 깔끔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p><p>활용할 점:</p><p>과제를 발표할 때 친구들의 팀을 고객으로 초대를 해서 서로서로 발표의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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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12: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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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292481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은 마지막 5단계 테스트에 대해서 다루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실패해보기 위해서이다. 시장이 원하는 건 실 수요자(고객)을 중심으로 만들어야 한다. 테스트의 목적은 고객으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테스트를 받아보려면 검증계획서를 작성해보면 좋다, 피드백 평가 체크리스트에는 고객의 필요/니즈, 구현 가능성, 재정적 지속 가능성이 있다.</p><p>이 수업을 통해서 가장 궁극적으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무언가를 만드는데 가장 중점을 둬야하는 것은 실 수요자를 최우선적으로 두어 그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한다는 것에 대한 세세한 것들을 통해서 세분화된 정리가 가능해졌고 점점 결과물에 대한 자신감도 같이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들게 되었다.</p><p>결과물에 대한 세세한 것들을 잘 기억하고 적용하여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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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14: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2924812</guid>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369324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경험해보기 위한 것이다.  미처 알지 못한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가능하게 한다. 프로토타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실패가 있더라도 경험이라 생각하기로 다짐했다. 누군가와 함께 과제를 하는 순간이 온다면 프로토타입을 사용해 도전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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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08: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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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03070 김지원</title>
         <author>kzione0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181557</link>
         <description><![CDATA[<p>13주차 (1)</p><p>배운점 : 고객의 경험을 설문이나 인터뷰를 받은 후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 즉 테스트하는 방법을 배웠다.</p><p>느낀점 :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서 여러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는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었다.</p><p>적용할점 :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나 제품을 사용해보고 느껴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번 기말 과제때 이런 과정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p>13주차 (2)</p><p>배운점 : 1차시 학습한 내용을 실습하는 과정</p><p>느낀점 : 먼저 만들어놓았던 프로토타입을 다시 재설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p><p>적용할점 : 프로토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잘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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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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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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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05138, 정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281720</link>
         <description><![CDATA[<p>-(1):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로는 실험을 해보기 위함과 실패해보기 위함으로 나뉜다. 여기서 실험 해보기 위함은 가장 잘 팔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과정으로 일단 한 번 시범삼아 판매해보는 것이며, 이 과정을 통해 기능, 제품, 가격 등을 수정을 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추는 것이다. 또, 실패 해보기 위함은 제품 및 서비스의 본격적인 개발 이전에 프로토타입 개발을 통해 테스트해봄으로써 검증을 해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 시장에서 원하는 것을 찾고 검증을 해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테스트함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더 나은 피드백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할 수 있다. </p><p><br/></p><p>-(2):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 특히, 자체적 결함 등을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느꼈다.</p><p><br/></p><p>-(3): 프로토타입을 먼저 시행해봄으로써 나의 제품에 어떤 결함이 있는 지, 어떤 니즈가 반영되지 않았는 지 파악해볼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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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6: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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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644082</link>
         <description><![CDATA[<p>사용자 입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p><ul><li><p>공인인증서, 보안카드의 필요성을 없앤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크게 성공을 거둔 카카오 뱅크. </p></li><li><p>편리성과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 준 자장면 스티커.</p></li></ul><p>DT프로세스 5단계</p><ul><li><p>공감하기 : 사용자의 니즈 파악을 위한 인터뷰, 관찰, 공감</p></li><li><p>정의하기 : 사용자의 진짜 문제를 찾아가는 단계</p></li></ul><p>how might we(easily and quickly peel off the wrap?</p><ul><li><p>Ideate : "아이디어는 질보다 양이다." -브레인스토밍의 원칙</p></li></ul><p>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창출</p><ul><li><p>prototype : 아이디어를 수렴해서 제작하는 단계.</p></li><li><p>test : 제작된 프로토타입을 사용자에게 테스트</p></li></ul><p>인터넷에서 사례를 찾아 DT프로세스 단계를 따라가라. </p><ul><li><p>뉴질렌드 오클렌드의  'beautiful rubbish'캠페인</p></li></ul><p>도시를 아름답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쓰레기 봉투만 풀이 그려진 봉투를 사용했을 뿐인데도 쓰레기를 거리에 줄지어 내다 버려도 보기에 거부감이 들거나 흉하지 않아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이아니라 간단하고 소량의 비용으로도 충분히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의 힘!</p><ul><li><p>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유도할까? 사람들의 경쟁심 등 심리를 이용한 쓰레기통</p></li><li><p>인도의 WIFI bin</p></li><li><p>네덜란드의 투표 쓰레기통 Wecup</p></li><li><p>런던 번화가의 껌 쓰레기통 Gumdropbin</p></li></ul><p>DT를 위한 7가지 질문과 대답</p><ol><li><p>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였나?</p></li><li><p>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었나?</p></li><li><p>어떤 아이디어가 있었을까?</p></li><li><p>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p></li><li><p>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li><li><p>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을까?</p></li><li><p>최종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p></li></ol><p>&gt;블랭크 차트란?</p><p>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data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팀의 토의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한 결과물.</p><p>&gt;블랭크 차트 작성의 이점!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음</p><ol><li><p>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다.</p></li><li><p>세세한 디자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p></li><li><p>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p></li><li><p>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p></li></ol><p> 이번 수업을 통해서 다른 사례를 통해 DT의 과정을 역추적해봄으로써 DT의 과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 사례를 찾아 7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고 기말과제를 위한 블랭크 차트도 작성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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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0: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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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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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아, 202210705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693773</link>
         <description><![CDATA[<p>[테스트가 중요한 이유]</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해보기 위함이다. 또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는 것이다. </p><p>일단 작게 한 번 팔아보는 것 - 가장 잘 팔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가장 좋은 테스트 방법이다. </p><p>'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저자 Alberto Savoia는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기능과 서비스를 완벽하게 검증하기 전</p><ul><li><p>해당 제품과 서비스의 수요가 있는지</p></li><li><p>해당 개념이 추구하는 가치가 고객에게 제대로 통하는지</p></li></ul><p>를 테스트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p><p>따라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 </p><p>우리는 디자인상품개발이라고 하면 남다른 가치를 가진 고도화된 기능이나 엄청나게 독창적인 것을 떠올리지만 시장이 원하는 것은 실 수요자가 쓰기 편하고 몸에도 쉽게 적응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떤 것일 수 있다.</p><p> 이번 수업을 통해서 지금까지 수행해온 과제를 테스트해보는 과정을 거쳐서 정말 이 해결 방법이 타겟 고객층에게 꼭 필요하고 편리하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검증해보고 수정 및 보완을 해야한다면 다른 해결책을 적용해보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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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2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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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895482</link>
         <description><![CDATA[<p>첫 시간에는 고객에 대한 공감에 대해 배웠다. 공고객에 대한 공감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물건이나 아이디어들의 시작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고객공감방법의 3가지는 (1차자료)관찰,인터뷰하기,고객되어보기(2차 자료로는 문헌조사,사전조사,데스크리서치)있다.체르소나는 문제해결의 수혜자이기도 하면서 고객이기도 하다. 즉 디자인씽킹의 작용으로 인한 결과의 물건을 받는 사람이기도 하다.디자인 씽킹의 작용을 행하는 물건을 활용할 대상자 즉 고객을 타겟팅하는 것이 디자인 씽킹의 작용에 유용하기도 하다.인터뷰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왜?라는 이유를 묻는 질문을 통해 고객의 암묵적,내재적 니즈를 찾을 수 있다. </p><p>디자인 씽킹을 배우면서 새로운 지식을 배워왔지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던 왜?라는 질문에 잠재적,암묵적 니즈가 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느끼게 되었다. </p><p>이를 활용하면서 왜?라는 질문에 대상의 니즈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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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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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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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05494</link>
         <description><![CDATA[<p>문제발견하기와 문재 재발견하기에 대해 배웠다. 고객 공감에서 알게된 문제를 옮기고 결과를 정리하면서 문제를 발견하는데 인터뷰의 결과에서 고객의 pain point 즉 불편했던 문제을 통해서 핵심적인 문제를 정의하여 해결방법을 찾는 것이다.즉 어떻게 ~ 할 수 있을까(How Might We)라는 것을 통해 정리하는 것이 좋다. 과제 기술서에는 과제명칭,과제 선정 배경,기대 결과물,기대효과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배웠다.</p><p> 불편한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로 정리한다면 확실히 더 편하게 문제를 한번에 볼 수 있고,해결방안까지 생각하도록 나아갈 수 있다라고 느꼈다.</p><p> 이를 통해 나도 불편한점이 있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로 정리하여 해결방안까지 나아갈수 있을 것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8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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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23058</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인데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여 아이디어를 이어나가는데 활용되며 우뇌는 감성적 직관적 사고를 주관하여 시각연상법에 활용한다.이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들을 팀원끼리 돌려가며 봄으로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확인하고 생각해보는 아이디어 릴레이 방식과 그림이 포함되고 있는 요소를 이용하여 아이디어를 생각하는시각 자극법이 있고, 6가지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의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과 ,관점을 전환하기 위하여 단어,그림,사물,및 타인의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방식인 임의자극법,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디딤돌(방패연기법)등이 있다.아이디어 수렴의 방법으로 그룹핑이 있는데 이는 이 방법은 바슷한 분야끼리 정리하는 유목화와 인과 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는 계열법이 있다.</p><p>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있어 새로운 방식을 생각하게있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있어 6가지 색의 모자를 쓰고 하는 것이 독특하다고 느꼈다. 6가지의 유형의 생각을 하는 것을 각각맡게 된다면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화룡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p><p>  6가지 모자색을 활용해주제의 다양한 관점으로 보기에 토의나 친구들간의 여행계획을 짤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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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1: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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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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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현 20211025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45781</link>
         <description><![CDATA[<p>12주차에는 프로토타입에대한 설명을 한다.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은 시제품을 제작하기에 앞서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에 먼저 만듬으로서 검증하 더 많은 아이디어 생성하기 위한 일회성 도구이며,신속하고,투박하면,적절하고,값싼 재료를 사용하여 제작한다.프로토타입은 생각을 눈으로 보이게 함으로컨셉에 대해 이야기 할 수있고,아이디어에대한 질문하기에 적합하게 하고,피드백을 할 필요가 있을때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고, 값싸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토타입을 만들수 있고, 좋은 프로토타입 적합성,유용성,편리성,가능성,타당성에 대한 질문이 가능하다.프로토타이핑이라는 것은 작고 단순하 시작하고,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하고,보여줌으로써 설명가능 하고,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할 수 있다.</p><p>개발 순서로 1스케치 2목업제작(Mock-up, )시체모형 실물크기의 모형이 있고, 양산준비를 한다.프로토타입의 종류로는 스케치(가장 빠르고 쉽게 아이디어를 확실한 상태로 볼수있게함),다이어그랩/맵핑(공간,프로세스 구조를 표현할수 잇는 방법이고 아이디어가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 지 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이 어떻게 변하는지 고려해야한다. ),만화,콘티,스토리보드(일련의 이야기를 이미지 또는 스케치 작업으로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상상하게 한다.)</p><p>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이 제품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먼저 만들어 확인해보는 것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새로운 프로토타입의 개념이 있기에 스케치나 만화도 프로토타입의 종류로 있어 새로움을 느꼈다.</p><p> 나도 무엇을 만들때 먼저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피드백을 할 수 있게 만들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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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0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45781</guid>
      </item>
      <item>
         <title>현석현 202110125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7649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프로토타입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기 위한 것도 있고 실패해보기 위한 것도 우한 것도 있다.실험을 하기위한 이유로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있게 팔릴 수 있는 물건을 찾는 것이 성능등을 테스트하는 방법인데 이것은 제품이 아니라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하여 고객에게 인기가 있도록 성능과 가격을 저울질 하면서 최적화시키는 것이고,실패하기위해서 있는 것은 테스트를 통해서 피드백을 위해서 계속해서 실패를 통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위해 만드는 것이다.테스트를 받기 위해서는 검증계획서(누구의 입장에서,무엇을 검증받고 싶은가?,누구에게 테스트 받을 것인가?)것이 필요하다.전제 조건으로 아이디어가 혁신적인가,사용자의 요구사항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누가 이 아이디어를 통해 혜택을 얻는가,최종 고객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가,다른 대안보다 이아이디어가 왜 어떻게 더 좋은가,이것이 주는 이익이 그들에게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가라는 것이 있고 구현가능성에 내용으로 기술적으로 제작이 가능한가,조직적으로 구현이 가능한가(재정적 지속가능성),제작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가.그들이 이 가치와 혜택에 대해 얼마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가, 어떻게 지불비용을 마련할 것인가로 구성되어 있다.</p><p>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이 그냥 피드백을 위한 것으로만 알았는데 그 사이에 있던 과정들이 신선하게 느끼게 되었다.</p><p>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피드백을 하면서 더 자세하게 세분화하여  계획을 짤때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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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2:2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497649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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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진 2023101040</title>
         <author>kyj9990273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693406</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시간은 총복습으로 디자인씽킹 단계에 따라 실제사례를 분석하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분석한 사례 중 짜장면스티커와 발롯 빈, 검드롭빈과 같은 설문 쓰레기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짜장면 스티커는 짜장면을 뜯을 때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 일상 속 불편해도 그냥 넘어가는 것을 잡아내 불편함을 해결하는 디자인 씽킹의 적절한 예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롯 빈과 검드롭빈은 쓰레기통에 설문조사 질문에 대한 답을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넣는 것으로 하는 아이디어이다. 사람들의 경쟁심을 이용하여 거리의 담배와 껌을 버리는 것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있다.</p><p>  총정리를 하면서 마지막 기말과제에 대한 정리가 되어서 좋았고 신박한 많은 사례들을 알 수 있었다. 디자인 씽킹의 전 단계를 사례분석을 통해 살펴보면서 '고객공감'이 역시나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게되었다. 시작을 올바른 방향으로 해야 피드백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고 피드백을 거쳐 더 업그레이드 된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것 같다.</p><p>  디자인씽킹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려고 할 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에도 DT에 맞춰보면서 진행 상황을 검토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실생활 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DT과정을 통해 해결을 시도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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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2: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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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6102013 김민성</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784766</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씽킹 3번째 단계는 정의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는 단계이다. 아이디어를 찾는 단계에서는 많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아이디어를 질보다 양을 중요시하여 내고, 누구의 아이디어도 무시되어선 안된다.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선 여러 사람들이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사용한다. 브레인스토밍에도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서 최선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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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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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6102013 김민성</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789656</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씽킹 과정 중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프로토타이핑의 몇 가지 형태를 수행해 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미리 비싸지 않게 스케일 다운된 버전으로 생산하게 되는데 이것은 현재 디자인의 어떤 문제점들을 나타내 보일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프로토타이핑은 디자이너들에게 그들의 아이디어를 삶으로 가져올 수 있게 하고, 현재 디자인을 실용적으로 테스트하고, 사용자들이 어떻게 그 상품에 대해서 생각하고 느끼고 하는지를 잠재적으로 탐험할 수 있게 해준다.</p><p>프로토타입은 디자인씽킹 과정 중에서 주로 마지막이나 테스트 단계에서 사용되고는 한다. 사용자들이 프로토타입을 보고 어떻게 느끼는지 결정할 수 있고, 문제의 새로운 해결책을 나타내 보이거나, 실행되어진 해결책이 성공적인지 아닌지 알아내기 위함이다. 이 테스트로부터 발생한 결과들은 다시 재정의 할 때 사용되거나 프로젝트의 이론 단계에서 더 많은 문제점들을 세울 때 또는 의도된 환경에서 상품과 상호작용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사용자들에 대한 더 견고한 이해를 쌓아나갈 때 사용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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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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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013 김민성</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795583</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씽킹 프로젝트 동안 디자이너들에게 이용 가능한 많은 범위의 테스트 방법이 있다. 이 많은 것들은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테스트 동안 대표적으로 사용되었던 방법들로부터 기인되었다. 이 방법의 중심에서 디자인씽킹 과정 동안 현재 디자인을 실행시킬 해결책을 테스트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는다면, 그리고 디자인팀이 같은 문제를 풀 방법을 설립하기 위해서 그들이 잠재적인 해결책과 전략 목록을 다시 논의해야 한다. 구체적인 활동이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니즈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 없이 반복적인 과정은 실패하게 될 것이다. 가능한 한 많은 피드백을 찾아봐야 하고, 테스팅 목적을 위한 사람들을 실제로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상품과 무엇이 잘못 되었는 지와 무엇이 맞았는 지를 결정하기 위한 결과를 분석해야 한다.</p><p>테스팅은 프로토타입 단계와 함께 동시에 보고 그것이 실행됨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씽킹 프로젝트 과정 내내 착수 될 수 있어야 한다. 디자인씽킹 안에서의 테스팅은 당신이 개발해 온 프로토타입과 관련있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발생하고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깊은 이해 또한 얻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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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4: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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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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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02013 김민성</title>
         <author>alstjd0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797011</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 차트란 빈칸이 있는 차트를 의미한다.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다. 또한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팀의 토의 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을 완성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한 결과물을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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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4: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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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환 20221082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834155</link>
         <description><![CDATA[<p>사용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p><p>디자인씽킹 - 고객공감에서 출발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아주 가장 효율적안 문제 해결 도구</p><p>사례 1. 자장면 포장, 배달 시 랩 벗기기가 어려워 손쉽게 벗길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듦</p><p>사례 2.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beautiful rubbish' 캠패인 (쓰레기 봉투의 색상, 무늬를 나뭇잎 무늬로 바꿔 아름답게 보이게 만듦)</p><p>사례 3. 위컵 (투표를 통해 쓰레기를 버리도록 유도)</p><p>사례 4. 검드롭빈 (길바닥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껌을 제거하기 위해 만든 쓰레기통)</p><p>DT를 위한 7가지 질문과 대답</p><p>ㄴ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였나요</p><p>ㄴ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p><p>ㄴ 어떤 아이디어가 있었을까요</p><p>ㄴ 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요</p><p>ㄴ 최초의 디자인은 어떠누 모습이었을까요</p><p>ㄴ 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을까요</p><p>ㄴ 최종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요</p><p>---------------------------------------------</p><p><br/></p><p>블랭크 차트란</p><p>ㄴ 과제선정이유</p><p>ㄴ 고객</p><p>ㄴ 진찌 핵심 문제</p><p>ㄴ 아이디어 설명</p><p>ㄴ 프로토타입 모델</p><p>ㄴ 테스트 결과 및 수정반영 내용</p><p>ㄴ 과제수행과정에서의 성찰</p><p>-&gt; 가시화 하라 (목차의 형태를 그림으로 표현하라)</p><p>이미지 형태로 구성 -&gt; 블랭크 차트로 변환</p><p>블랭크 차트</p><p>- 빈칸이 있는 차트</p><p>-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Data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p><p>-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팀의 토의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한 결과물</p><p>블랭크 차트의 이점</p><p>ㄴ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다</p><p>ㄴ 세세한 디자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p><p>ㄴ 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p><p>ㄴ 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p><p>사용자를 위해서 배려해서 만든 것이 오히려 사용자의 불편함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함으로써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사용하여 공감하는 것이 중요하다.</p><p>공감 능력을 좀 더 키워 사용자의 입장을 공감을 잘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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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4: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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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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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8342,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6896710</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 차트 작성법</p><p>블랭크 차트</p><p>-빈칸이 있는 차트</p><p>-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data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p><p>-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팀의 토의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한 결과물</p><p> 블랭크 차트의 장점</p><p>- 기획서를 전체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p>- 출장 갔을 때 결과보고서를 빠르게 작성 가능하다.</p><p>-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다: 아무리 파워포인트의 조작에 숙달되어 있어도 손으로 표현하는 자유는 이길 수 없다.</p><p>- 세세한 디자인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블랭크 차트를 작성한다면 파워포인트로 작성할 때 신경쓰이는 디자인이나 디테일을 무시할 수 있다.</p><p>- 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블랭크 차트 없이 많은 양의 보고서를 작성하다보면 영역별 밸런스가 무너지고 한 영역에 편향된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다. </p><p>- 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한데 많은 자료를 만들어야 할 때에는 블랭크 차트를 나누어 팀원들과 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 </p><p> 과제선정이유(과제 추진배경)-&gt; 고객-&gt; 진짜 핵심 문제-&gt; 아이디어 설명(해결안)-&gt; 프로토타입 모델-&gt; 테스트 결과 및 수정반영 내용-&gt; 과제수행과정에서의 성찰 등 목차 형태로 구성된다. </p><p> 과제 발표준비: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를 해보면서 수정해 나가는 과정</p><p>- 스토리텔링: 포스트잇에 적어서 나열</p><p><br/></p><p>이번 주차에서 배운 내용으로, 블랭크 차트의 이점과 정의를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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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5: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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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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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원 20231140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08156912</link>
         <description><![CDATA[<p>1차시</p><p>(1)배운 점</p><p>  고객 공감에서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짜장면스티커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짜장면 비닐에 스티커를 붙이면 쉽게 손에 소스를 안 묻히고 짜장면을 개봉할 수가 있다.</p><p>(2)느낀 점</p><p>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해서 문제를 해결하기까지 많은 프로토타입을 거쳤을텐데 여러 시안을 보고 최종안을 결정하는 것까지의 과정이 흥미롭다.</p><p>(3)적용할 점</p><p>  길거리 쓰레기 문제 해결을 할 때 초록색 쓰레기봉투를 이용해서 조경을 개선하는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나도 쓰레기통 설치에 관심이 많은데 이를 활용해봐야겠다.</p><p><br/></p><p>2차시</p><p>(1)배운 점</p><p>  블랭크차트는 기획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블랭크차트를 작성하면 보고서 작성이 훨씬 수월해진다고 한다.</p><p>(2)느낀 점</p><p>  블랭크차트를 작성하면 자유롭게 내용 표현이 가능할 것 같고 항목별의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을 것 같다.</p><p>(3)적용할 점</p><p>  블랭크차트 작성 시 현재 소비자의 불만사항과 개발제품의 현 특성을 포함할 것을 유의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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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0: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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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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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현 2023103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0301726</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검드롭빈은 길바닥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껌을 제거하기 위해 설치된 쓰레기통이다. 이는 수거된 껌으로 새로운 겁드롭빈을 만들거나, 텀블러, 부츠 등을 만드는데 다시 사용하였다. 발표 준비를 하며 이미지 형태로 구성한 것을 더 구체화한 것이 블랭크 차트로 변환하는 것이다. 블랭크 차트는 뜻 그대로 빈칸이 있는 차트로 목차, 항목,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다. 블랭크 차트는 기획서를 전체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할 때에도 도움을 준다.</p><p>2) 느낀 점</p><p>과제를 수행하기 전에 브랭크 차트를 먼저 작성하면 확실히 정리하기가 편해질 것이라고 느꼈다. 디자인씽킹 과제 뿐만 아니라 다른 강의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법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강의 후 과제를 할 때 어떤 것을 주의있게 봐야할지 정해두지 않았기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블랭크 차트를 먼저 작성한다면 과제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p><p>3) 활용할 점</p><p>디자인씽킹 기말 과제를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여 PPT와 진행을 매끄럽게 만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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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9: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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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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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재연, 202310117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139283</link>
         <description><![CDATA[<p>DT를 위해서는 관심을 가진 고객이 누구인지, 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지, 핵심은 무엇인지, 최초 디자인은 어떠했는지, 고객이 테스트 후 어떤 불만을 표출했을지, 수정을 거쳐 최종 디자인은 어떠한지에 대한 질문을 따라감으로써 다양한 DT사례를 분석할 수 있다. 일례로 쓰레기와 관련해서 담장처럼 쓰레기봉투가 보이도록 하는 뷰티풀 러비시, 사람들의 경쟁 심리를 이용해 쓰레기통을 투표함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발롯 빈이나 위컵 등의 캠페인이 있기도 하다. 쓰레기를 넣을 때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제공하여 이용하도록 하는 와이파이 빈, 재활용 껌을 통해 쓰레기통을 만들어 길거리 껌을 제거하는 검드롭빈 등이 있다. 또 과제를 최종적으로 발표할 때는 선정 이유에서부터 성찰까지 이어지는 구상을 가시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블랭크 차트는 빈칸이 있는 차트로,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 스케치한 결과물이다. 블랭크 차트는 과제에 들어가기 전에 작성 해보는 것이 좋다. 블랭크 차트는 손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고, 세세한 디자인에 대하여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또 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추고, 작업을 분담하여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차트에는 제목,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한 헤드 메시지, 이를 부연설명하기 위한 개략적 이미지, 자료의 출처가 들어가야 한다.</p><p>정말 다양한 사례의 DT 아이디어들을 보면서 다양한 발상에 대해 감탄하였던 것 같다. 또 블랭크 차트라고 하는 낯선 방식을 배웠는데, 영상에서 나왔다시피 앞으로도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을 받았다. 다만 이 기법을 진작 알았더라면 과제를 준비하는데 더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p><p>비록 DT 과정에서 적용하지는 못했지만, 과제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블랭크 차트를 활용해 발표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다양한 프로젝트나 할 일들에 블랭크 차트 기법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수행해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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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6: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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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지성 2023103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213241</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 점</p><p>블랭크 차트 작성법: 머릿 속 구상을 가시화 하라: 그림으로표현, 대략적인 목차 글어가야하는 내용들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간단하게 그리는 스케치 </p><p>포스트 잇에 적어서 나열</p></li></ol><p>이점: 자유롭게 표현 가능, 세세한 디자인에 대한 신경안씀,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음, 작업을 분담할 수 있음</p><ol><li><p>느낀 점</p></li></ol><p>다양한 DT 사례들을 보면서 생각해 보면 별거 아닌 아이디어 지만 꼭 필요한 곳에 작은 포인트로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함을 느겼고 블랭크 차트를 통해 과제 계획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p><ol><li><p>활용할 점 </p></li></ol><p>블랭크 차트를 이용해서 과제를 진행하기 전에 계획을 새우고 하는 방식은 시간 절약과 역할 분담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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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0: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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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535175</link>
         <description><![CDATA[<ol><li><p>아이디어를 생각할때 많은 아이디어를 합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고 디딤돌 같은 개념을 알게되었다. 또한 우뇌는 감성적 직관전 사고를 주관하며 좌뇌는 이성적 논리적 생각을 담당하게 된 것을 알게되었다.</p></li><li><p>과제 또는 회사 업무 중 아이디어를 만들어야하는 일이 있다면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하였다.</p></li><li><p>회사내의 문제를 해결할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을꺼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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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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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536023</link>
         <description><![CDATA[<ol><li><p>프로토타입이란 아직 실체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시각화하여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의 부족함, 단점등을 알수있게해주는 것이다.  프로토타이핑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로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 하는 작업니다.</p></li><li><p>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면 추상적인 생각만한 아이디어의 부족함을 채워 줄수있다고 생각하였고 그만큼 중요하다고도 생각하였다.</p></li><li><p>전주차 강의 처럼 아이디어를 낼 상황이 생긴다면 프로토타입을 이용해 내가 낸 아이디어가 어떠한 점이 부족한지 체크해볼 수 있을꺼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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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1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536023</guid>
      </item>
      <item>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536804</link>
         <description><![CDATA[<ol><li><p>프로토 타입 테스트의 목적은 고객으로부터 여러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개선하기 위함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테스트 전 체크해야할 항목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알게되었다.</p></li><li><p>내눈에 완벽하게 보인다해서 완벽한게 아니기 때문에 피드백 과정을 무조건 걸쳐야 한다고 생각하였다.</p></li><li><p> 보고서 등을 작성시에 피드백 과정을 통해 좀 더 완벽한 보고서를 만들수 있을꺼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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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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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홍, 20201032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537530</link>
         <description><![CDATA[<ol><li><p>블랭크 차트란 대략적인 목차로 자신이 생각한 내용들이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란것을 알게되었고 장점은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며 세세한 디자인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li><li><p>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서 해결하기 위해 하는 모든 과정들이 정말 힘들겠다고 느껴졌습니다.</p></li><li><p>기말과제 제출시 블랭크 차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PPT를 만들 수 있을꺼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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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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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현 202310104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770851</link>
         <description><![CDATA[<p>dt사례 부분에서 짜장면 스티커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는 예시, dt에 대한 7가지 질문과 대답, 블랭크차트에 대한 과제 수행 등에 대해서 배웠다</p><p>&nbsp;</p><p>역시나 과제 수행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소비자에 대한 니즈를 확실하게 파악하고 그것에 중점을 두어 수행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p>&nbsp;</p><p>이번 기말과제에서 블랭크차트를 이용해서 과제를 수행하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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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4: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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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23090</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디자인 씽킹의 5단계 중 1단계 -&gt; 고객공감 : 문제 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바라볼 수 있게 된다.</p><p>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 -&gt; 분석적, 이성적 사고 + 감성적, 직관적 사고</p><p>(1차자료 수집을 위한)고객공감의 세가지 방법 -&gt; 관찰(벌어지고 있는 일, 상황 들여다보기), 인터뷰(현장에서 뭍기), 고객 되어보기(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경험하기)</p><p>페르소나 -&gt;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p><p>명시적 니즈(두루뭉실한 필요, 니즈) -&gt; 암묵적 니즈 -&gt; 잠재적 니즈</p><p><br></p><p>느낀점 : 1차 자료 수집을 할 때 제 삼자를 대상으로 직접 관찰하고 인터뷰 하는 것 이라 생각하여 시간이 매우 오래드는 방식을 디자인씽킹에서 어떻게 채택하고 있는지 의문이었는데, 페르소나라는 개념을 배우며 일일이 자료를 수집하려 발로 뛰거나 인터넷으로만 받는 것이 아닌, 페르소나 설정을 통한 스스로의 자문자답을 통한 방식도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p><p><br></p><p>적용할 점 : 페르소나를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과제를 할때도 내가 한 과제에 대해 20살의 문예진으로 보는 것이 아닌 새로운 페르소나를 형성하여 다양한 관점으로 본다면, 과제의 주제도, 내용도 더욱 더 풍성해 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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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6: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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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31896</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핵심 문제 정의 -&gt;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상상을 하고 질문해야 한다. 내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문제를 발견하고, 재발견 할 수 있다.</p><p>과제기술서 -&gt; 1. 과제 명칭 2. 과제 선정 배경 3. 기대 결과물 4.기대효과(정량/정성)  </p><p><br/></p><p>느낀점 :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머리속에 있던 추상적이고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과제기술서 등을 통해서 단계적이고 순차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체계적이라고 느낌과 동시에 디자인씽킹은 막연히 아이디어를 꺼내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던것을 반성하게 되었다.</p><p><br/></p><p>적용할 점 : 과제를 할 때 과제 기술서의 양식을 통해서 1. 과제명칭 2. 선정배경 2. 기대 결과물 4. 기대 효과의 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상하면 실패해도 배울 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응용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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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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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38976</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아이디어 도출 방안 (아이디어의 발산과 수렴)</p><p>아이디어 발산 -&gt; 다면적 사고</p><p>디자인 씽킹에서 아이디어를 발산할 때는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디어 릴레이 방식, 아이디어 박스, 시각 자극법 등 모두 여러 사람들의 머리속에 있는 의견을 끄집어 내서 하나의 종이에 정리하며 아이디어를 축적 시키는 방식으로 보인다. 따라서 여러 사람이 아이디어를 낼 때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야 하는 것 같다.</p><p>느낀점 : 아이디어를 발산할 때 내 아이디어를 보고 다른사람이 추가적으로 아이디어가 나오며 축적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렇게 되면 이미 비슷한 아이디어 끼리 묶여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인과관계와 비슷한 키워드 등을 통해 다음 아이디어가 나올텐데 이렇게 되면 수렴의 과정이 왜 필요할까?</p><p>적용할점 : 아이디어 릴레이 방식을 통해 조별과제를 하면 조원들의 아이디어가 확산되어 더욱 더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가 등장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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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6: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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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46837</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프로토타입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p><ol><li><p>생각을 눈으로 보여줌</p></li><li><p>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p></li><li><p>피드백 후에 개선이 필요하다면 전 단계로 돌아가서 아이디어를 빠르고 반복적으로 다듬을 수 있음</p></li><li><p>새로운 프로토타입 제작 시, 기존 프로토타입을 버릴 때 미련이 없다</p></li><li><p>좋은 프로토타입은 여러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하므로 구분 가능</p><p>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프로토타입을 제작해야하는 것 이라고 배웠다.</p></li></ol><p>느낀점 : 프로토타입은 정말 많은 표현 방식이 있는 것 같다. 종이 위에 표현을 할 수도 있고, 실물 제작을 할 수도 있고, 실물 제작도 여러 방식을 사용하여 이것저것 결합을 할 수도, 새로운 제작을 할 수도 있다. 정말 다양한 프로토타입 형상화 방식이 있는 만큼, 내가 낸 아이디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p><p>적용할 점 : 나는 늘 내가 낸 아이디어에 애정이 생겨서 프로토타입을 하나 작성하면 개선할 점만 찾을 뿐, 그것을 버리는 것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에 배우게 되어, 실용적이지 못하고 개선이 필요한 프로토타입을 버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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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6: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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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5690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디자인씽킹의 마지막 단계인 test 단계를 배웠다.</p><p>test란 제품이나 서비스 관련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다.</p><p>이 test단계에서 누구에게, 어떤 피드백을 받고 그 아이디어가 실질적 상업성이 있으며, 실현 가능한지, 비용적인 문제는 적절한지 등 정말 다양한 포인트를 test해야한다.</p><p>느낀점 : 기말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프로토타입까지 제작을 하고 사람들의 test를 받기 위해 제주대학교 익명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그런데 생각보다 나의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도 많고, 그만큼 새로운 의견도 많이 나와서 오히려 갈피를 잡기 어려워졌다. 새로운 의견과 피드백을 받아서 개선점을 찾다보다 원래 의견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아서 내 아이디어가 괜찮은 아이디어인지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p><p>적용할 점 : 사실 test 단계에서 받는 피드백이 내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나 자체가 평가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감정이 상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감정이 상할일이 전혀 아니며, 오히려 내 아이디어를 수정, 보완해서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인식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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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7: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56904</guid>
      </item>
      <item>
         <title>문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5979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디자인씽킹(공감하기, 문제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하기, 프로토타입 제작하기, 테스트하기)를 한 학기동안 배워서 이번 시간에는 실 사례를 살펴보았다.</p><p>느낀점 : 실 사례를 보니 나도 평소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왜 질문하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p><p>적용할 점 : 디자인씽킹을 배운 만큼 앞으로 실생활에서 생긴 문제들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나도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3 17: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1859795</guid>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2093357</link>
         <description><![CDATA[<p>1) 블랭크 차트는 이름 그래도 '빈칸이 있는 차트'를 말하는 것으로 대력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p><p>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Data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인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블랭크 차트를</p><p>작성하면 최종 결과물에 대한 대략적인 이미지 및 순서,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서 기획서를 전체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p><p>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p>2)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블랭크 차트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세세한 디자인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p><p>파워포인트를 조작하다 보면 어느새 누구나 디자이너가 되어 레이아웃, 색, 폰트, 도형과 차트의 배치 등 디테일에 마음을 빼앗겨</p><p>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블랭크 차트를 작성하면 파워포인트로 작성할 때 신경 쓰이는 디자인이나 디테일은 무시할 수 있다. </p><p>3) 앞으로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여 작업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추고 시간이 부족한데 많은 자료를 만들어야</p><p>할 때는 블랭크 차트를 통해 같이 작업하는 팀원들과 작업을 분담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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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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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창, 2021105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2101001</link>
         <description><![CDATA[<p>1) 프로토타입 타입 테스트를 통해 최초의 아이디어를 미리 테스트 하는 과정은 최종 제품을 더욱 완성도 있게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프로토타입은 발견하지 못한 문제점을 수정하여 퀄리티 있는 제품을 만들수 있다. 프로토타입은 사용자 피드백 수집과 아이디어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p><p>검증과정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p><p>2)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통해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줄여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프로토타입 제작의 주된 목표는 디자인 과정에서의 낭비를 없애고 성공 가능성을</p><p>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정보는 프로토타입이 실제 생산 단계에서 넘어갈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고, 프로로타입은 기능적으로</p><p>완전히 구현된 제품 개발로 나아갈 때의 리스크를 줄여주고, 개발업체에게는 '안전망'을 제공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3) 프로타입 테스트를 실생활에 활용하여 필요한 개선 노력과 그에 따르는 물질적인 비용을 파악할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프로젝트를 제작할 때 정확성을 향상시키고,</p><p>모호한 내용은 제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뿐만 아니라 프로토타입을 이용하면 개발비용, 소용시간, 필요한 기술, 지원 등을 훨씬 더 정확하게 추정하기 위해 자주 사용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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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0:4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2101001</guid>
      </item>
      <item>
         <title>김민재 2023103013 </title>
         <author>kkmj10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2575448</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 차트는  완성된 형태를 만들기 전 단계에서 목차를 통해서 나의 생각을 스케치한 결과물이다. 자유로운 표현을 통해서 세세한 디자인이 필요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보고서 작성에도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p><p>나는 정말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과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p> 나는 과제를 수행하기 전에 블랭크 차트를 이용하여 정리 후 수행하여볼 생각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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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9:1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2575448</guid>
      </item>
      <item>
         <title>현석현 202110125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3648105</link>
         <description><![CDATA[<p>DT를 위한 7가지 문답1. 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인가요?2. 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3.어떤 아이디어가 있었나요? 4.아이더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5. 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인가요? 6.테스트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가졌나요? 7. 최종디자인은 어떤가요로 구성되어있다.블랭크차트란 빈칸이 있는 차트인데 대략적인 목차,들어가야할 항목과 내용 자신의 생각 완성된 형태 만들어내기 이전에 체적인 DATA 없이  손 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며,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티의 토의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한 결과물이다.장점으로 기획서를 전체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작성할 수 있도록하고, 빠르게 결과보고서를 작성 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고, 세세한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항목별 밸런스를 맞출 수 있고,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p><p> 디자인 씽킹을 보면서 작은 불편한점에서 시작해서 새롭게 만든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p><p> 블랭크 차트는 과제할 때 주제를 정라하는 데에도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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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0: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3648105</guid>
      </item>
      <item>
         <title>2023106082 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3771183</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DT를 위한 7가지 질문</p><p>-관심을 가진 고객은 누구인가</p><p>-그 고객의 문제는 무엇이었나</p><p>-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p><p>-아이디어의 핵심은 무엇인가</p><p>-최초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p>-테스트 후 고객은 어떤 불만을 표출했을까</p><p>-최종대자인은 어떤 모습인가</p><p><br/></p><p>블랭크 차트: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 그림으로 스케치한결과물. 특정 주제에 관한 학습 팀의 토의 내용 또는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스케치 한 결과물</p><p>이점: 미리 계획 세워 진행 가능</p><p><br/></p><p>(2) 느낀 점</p><p>이번 주까지의 강의를 들으면서 디자인씽킹의 전 과정에 대해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여러 사례들을 바탕으로 과정을 살펴보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3) 적용할 점</p><p>블랭크 차트를 이용하여 이번 기말 ppt를 준비해 나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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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5 02:1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3771183</guid>
      </item>
      <item>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55732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 문제를 인식하기 위해선 현상과 목표를 인식</p><p>-문제는 목표와 현상 사이에서 발생하는 GAP</p><p>- 분석의 근거를 사실에 두는 fact base, 배타적이고 부분의 합이 전체를 구성하도록 하는 MECE 법칙, 문제의 해결책을 미리 헤아려보는 가설지향이 문제해결의 3원칙</p><p>- 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 테스트로 이어지는 DT의 문제해결프로세스</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 디자인씽킹의 문제해결프로세스는 다시 전 단계로 돌아가는 것을 '실패, 실수'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그 과정을 장려하며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순환과정임을 설명 해 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것이 DT 프로세스가 가진 정체성이라 생각된다. 사람중심의 문제해결 방법!</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 가장 중요한 단계인 '공감하기'를 실제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실행할 수 있는 지 배울 수 있었다. '관찰'을 통해서 내가 고객이 되어보기도 하고, 고객을 보는 방식을 통해 문제점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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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6: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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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우 2023108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6756884</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차트는 발표 준비를 하는 단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발표를 하기 위해 과제선정이유-고객-진짜(핵심) 문제-아이디어 설명(해결안)-프로토타입 모델-테스트 결과 및 수정반영 내용-과제수행과정에서의 성찰 단계를 거치며 구상을 할 수 있다.블랭크 차트는 말 그대로 빈칸이 있는 차트로 목차나 들어가야 할 항목 등 완성된 형태를 만들기 전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블랭크 차트의 이점으로는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고 세세한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또 항목별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고 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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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1:2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6756884</guid>
      </item>
      <item>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75658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포스트잇을 활용한 침묵 속 회의 명목집단법</p><p>-다다익선에 기초한 브레인 스토밍</p><p>=&gt;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는 공통점이 있다</p><p>- OPNP를 활용한 질문법</p><p>-START WITH WHY, 골든서클 </p><p>=&gt; WHY에서 시작하면 문제는 간단하게 보이고, 정리되어진다</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소통'을 하게 된다. 그렇기에 더욱 소통을 '잘'하고 싶어진다.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오늘 여러가지 소통의 기술에 대해 배우면서 나는 이때동안 어떤 방법으로 소통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유도적인 질문, 책임을 추궁하는 질문으로 상대를 존중하고 넓게 이해하려 하기 보다 한쪽으로 몰아넣었던 내 소통방식을 반성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p><p>또한 WHY, 왜?에 대해 초점을 맞추기 보다 언제나 일단 하기에 급급했던 나를 돌아보기도 했다. 그래서 목적과 의지를 쉽게 잃어버리기도 했다. 왜?로부터 시작하는 사고를 적용해야겠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기초된 OPNP 질문법 활용하기 / 내가 하는 모든 공부, 활동, 만남, 관계 가운데서 WHY를 생각하기 - 그냥 의미없이, 막연하게 보내는 시간과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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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4: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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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77185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 MECE의 KEY POINT는 '중복없이, 누락없이' 라는 조건이 성립되어야 함</p><p>-MECE의 8번째 원칙, '그것 이 외'를 활용해서 발상을 넓히기</p><p>-추정논법을 사용해 단기간 대략적인 어림수를 산출할 때 활용하는 방법인 '페르미 추정'</p><p>=&gt; 많은 기업들이 페르미 추정을 요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있음</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문제에 대해서 알았다면,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원인 분석을 하다가 보면 방향을 잃어버릴 때가 종종 있었는데, MECE를 통한 논리적 원인 분석방법을 알게 되었다. '중복없이, 누락없이' 해당되는 조건인지, 또 추가로 배우게 된 13가지 원칙들을 적용해서 분석하게 된다면 방향을 잃지 않게 될 것 같다. </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고민하고 있는 진로 문제 원인 해결을 위해서 HOW TREE를 활용한 로직트리를 만들어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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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6: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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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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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77718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 임브레이스 이노베이션의 인큐베이터 개발</p><p>- 디자인씽킹은 고객을 잘 관찰해서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 </p><p>- 진짜 문제를 찾아내려면 고객의 니즈를 파악</p><p>&gt; 명시적 니즈 – 스스로 자각, 구두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니즈</p><p>&gt; 암묵적 니즈 – 습관/문화에 베여 있어 자각이나 명확한 표현이 어려운 니즈</p><p>&gt; 잠재적 니즈 –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니즈</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여러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씽킹의 핵심인 '고객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시점에서 대학생인 나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 시도해 보고 싶다는 의지가 올랐던 강의였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디자인씽킹을 배웠으니, 이것을 적용해서 사회 문제를 해결 해 볼 수 있는 여러 대학생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통해 다양한 단체와 기업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어서, 한번 찾아보고 도전 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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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7: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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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781665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 페르소나 :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p><p>=&gt; 여러 페르소나들의 숨겨진 암묵적, 잠재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p><p>- 암묵적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추론이 필요하다</p><p>- 프로토타입에는 그 사람을 위한 '가치'가 더해져야 한다</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페르소나의 인터뷰를 통해서 이 사람이 구두적으로 표현한 명시적 니즈 외에도 무의식 속에 있는 잠재적 니즈, 암묵적 니즈를 파악해 내는 능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진정한 고객 공감이란 그런 것을 파악해 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기 때문이다. 또 자유롭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하나의 아이디어와 개발해내는 과정이 너무나 재밌어 보였다. 또한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나가니, 모양이 하나하나 만들어져가는 느낌이어서 해답을 찾아내는 것도 수월했던 것 같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실제적이고 더 구체적인 고객 '공감'을 하기 위해 디자인씽킹을 위한 7가지 질문을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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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8: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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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78607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strong>- </strong>회의 시 전원 참여를 독려하는 회의 모델</p><p>I – ICE breaking</p><p>A – agenda</p><p>G – ground rule</p><p>회의내용(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p><p>RE – flection</p><p><br/></p><p>-목표, 목적 명확화 (얻고자하는 구체적 결과, 최종결과물) / 논리적 절차 결정 / 시간배분 / 토의양식 개발 / 시뮬레이션이 담긴 아젠다 작성 절차</p><p><br/></p><p>-팀원소개 / 역할 정하기 / 그라운드 룰 설정 / 팀 명칭 정하기 / 팀워크 다지기 등의 팀빌딩 과정</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하나의 팀을 이끌어 간다는 것, 특히 리더로서 이끌어가는 것이 쉽지 않고 막막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IAGREE 회의기법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서 기뻤다. 특히나 아젠다 단계에서 회의 진행자가 회의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세운다는 것에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준비하면 회의가 성공 안 할 수가 없겠다 싶엎다. 나도 회의를 진행할 때 분명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잘 인식하고, 진행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strong></p><p>팀 회의를 이끌어 갈 때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킹은 무엇이 있을까? - 유쾌하게 할 수 있는 넌센스 게임, 근황을 한 단어로 표현하기 등을 쓸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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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19: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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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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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8575284</link>
         <description><![CDATA[<p><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p><p>  프로토타입의 의미와, 그 필요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 전 대략적인 스케치 단계이며 아이디어를 다듬고 실용적인 면을 부각 시키는데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p><p><br/></p><p><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p><p>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이 무언가를 본격적으로 제작하기 전 컨셉에 대한 확인과 아이디어의 의미를 확인하기 위한 직관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p><p> 과제의 방향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거나, 그 실효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 때에 프로토타입을 통해 피드백을 진행해보는 것이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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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10: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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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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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8577465</link>
         <description><![CDATA[<p><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p><p> 테스트가 중요한 이유로는 실패하여 이를 통해 실험 결과를 얻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 결과를 얻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됐습니다.</p><p><br/></p><p><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p><p> 수행해온 과제를 테스트함에 있어 해결 방법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정말 효용성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p><p>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이를 피드백 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요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08 10: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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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준호, 201710807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8578655</link>
         <description><![CDATA[<p><em>①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em></p><p>고객 공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여러가지 알 수 있었습니다.</p><ul><li><p>짜장면 스티커 / beautiful rubbish 캠페인 / 검드롭빈</p></li></ul><p>추가로 Design Thingking에 대한 7가지 질문과 대답과 블랭크차트를 활용해 세세한 디자인과 내용의 밸런스를 맞추고 작업을 분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br/></p><p><em>② 배움으로부터의 느낀 점</em></p><p>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중점을 두고 블랭크 차트를 활용해 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em>③ 수업 후 실생활에서 활용할 점</em></p><p>블랭크 차트를 활용하기 전, 계획을 충분히 세우고 점진적으로 수행하면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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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10: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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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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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영, 202010826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19433941</link>
         <description><![CDATA[<p>확실히 무엇이든지 미리 큰 줄기를 그리고</p><p>세부적인 가지를 가꾸어 나가는 것이</p><p>순조롭게 진행되는 정석적인 방법인 듯하다.</p><p>블랭크 차트는 이것에 아주 도움되는 방법인데 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시작 전에 큰 그림을 그려보는 연습을 많이 해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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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9 12: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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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 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1737297</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이번 시간에는 디자인씽킹의 과정 중 하나인 프로토타입에 대해 배웠습니다. 프로토타입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을 이릅니다. 시제품을 만들기 전에,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과정으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것은 디자인씽킹의 핵심정인 과정 중 하나입니다.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때에 가장 주의해야할 점은 프로토타입에 미련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작고 단순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하고, 설명보다는 보여주기의 위주, 다양한 선택사항을 시각화하는 것을 고려하여 프로토타입을 제작합니다. </p><p>느낀점: 디자인씽킹의 4번째 과정인 프로토타입에 대해 배우며, 디자인씽킹이 단순히 추상적인 아이디어만을 도출하는 과정이 아님을 새로이 깨달았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프로토타입에 미련을 갖지 말아야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한번 생각하고 공들여 만들었다면 정을 붙이게 될 것 같은데, 그러한 정을 배제해야 더 훌륭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p><p>적용할점: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추상적인 아이디어만 도출할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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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0: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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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203171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이번 시간에는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디자인 씽킹의 마지막 과정인 TEST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프로토타입은 제품의 완제품이 아닌, 실패를 테스트해보기 위하여 만들어진 도구이기 때문에 이를 검증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합니. 즉, 테스트는 프로토타입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시간입니다. 이 피드백을 통하여 프로젝트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할 수도 있게 된다. 따라서, 특정 프로토타입을 편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느낀점 : 처음에 디자인씽킹을 배웠을 때에는 단순히 아이디어만 도출하고 끝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토타입-테스트 과정을 공부해보며 추상적인 아이디어로 끝나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는 방법을 새로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p><p>적용할점 :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고, 앞으로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기 위해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남의 의견이라는 것 또한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프로토타입을 만들게 된다면, 주변의 이해관계자들에게 검토를 받는 시간을 반드시 가지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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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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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정(202310809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2049637</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블랭크 차트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블랭크 차트는, 머릿속 구상을 가시화 한 차트입니다. 그림으로 표현하고, 대략적인 목차와 들어가야하는 내용들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간단하게 그리는 스케치를 이야기합니다. 포스트잇에 적어서 나열 가능합니다. 블랭크 차트의 이점으로는 자유롭게 표현 가능하다는 것이고, 세세한 디자인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으며 작업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p><p>느낀점 : 언제나 아이디어를 창출함에 있어서는 소비자의 Needs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수업에서 디자인씽킹을 하는 방법과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다양한 방안을 배우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성찰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p><p>적용할점 :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향에 디자인씽킹 기법을 적용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디어 창출 공모전, 해커톤과 같은 대회를 나가게 된다면 수업시간에 배운 방안들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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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2 06: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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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3983109</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디자인 씽킹 과정 중 고객 공감 부분에 대해서 배운게 되었다. 문제 당사자가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선입견과 편견 없이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디장인씽킹적 사고방식은 분석적 사고,이성적 사고와 감성적 사고, 직관적 사고의 2가지 대안의 장점 통합  새로운 대안 창조, 통합적 사고가 있다. 그리고 고객을 공감하는 방법은 관찰,인터뷰,고객 되어보기가 있다.</p><p>느낀점: 디자인 씽킹의 기초인 고객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이 강의를 통해 느끼게 되었고 고객 공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p><p>적용할점: 고객을 공감하는 방법인 관찰,인터뷰,고객 되어보기를 이용해서 일상 생활에 적용해보면 분명 많은 기대효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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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4: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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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3989513</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핵심 문제는 고객을 관찰하거나 인터뷰를 통해 문제가 어떤 것인지 명확히 정의하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고객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면 핵심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이 때 질문을 How might we 로 치환해서 적는데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질문이 바뀐다. 이 방법 외에도 방아쇠 질문이 있다. 방아쇠 질문을 활용하면 더욱 문제에 직접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한 답을 찾기 쉬워진다.</p><p>느낀점: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고객 공감을 통해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그 방법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이 방법들을 활용하면 확실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다.</p><p>적용할 점: 이번에 배운 방법들을 일상생활에 문제 해결에 적용하면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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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4: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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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400358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아이디어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강의시간을 통해 배웠다. 우선 좌뇌는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여 아이디어 이어가기에 용이하며 우뇌는 감성적,직관적 사고를 주관하여 시각 연상법에 용이하다. 방식에는 아이디어 릴레이의 개념,방식,임의 자극법의 개념,방식,시간 자극법의 개념,방식, 6색의 사고 모자의 개념,방식, 디딤돌의 개념,방식 등이 있다.아이디어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팀 활동에 적용시킴으로써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잘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다.</p><p>느낀점: 아이디어 창출 기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아이디어 릴레이 기법은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조금씩 받아서 생각하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거나 서로 보완해주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가장 좋은 기법 같다고 느꼈다.</p><p>적용할점: 이러한 기법을 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때 사용하면 원래 생각한 아이디어보다 더 보완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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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5: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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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4011490</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프로토타이핑은 머리 속의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여 완성하는 결과물로 스케치 형태의 그림이나 실물로 제공된다. 프로토타입은 아이디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그리고 피드백 후 개선이 필요하면 전 단계로 돌아가 아이디어를 빠르게 다듬을 수 있다는 점이 있다. 프로토타입을 버릴 때 미련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더 효율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p><p>느낀점:프로토타입은 생각을 시각화해서 생각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고 그 생각을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아이디어 보완을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한가지에 얾매이지 말고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 언제든 버릴 준비를 하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p><p>적용할 점: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만들 때 프로토타입을 활용해서 하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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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5: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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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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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운점: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하기 위함이다. 기능 제품 가격 등을 고객 반응을 통해 수정하고 최적화를 시킨다.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하기 전에 프로토타입을 통해서 검증이 필요하다.  이때 이해 관계자도 포함하여 테스트를 하는데 이해 관계자란 사용자,제작자,투자자,행정 공무원 등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 등에 관련된 관계자 모두를 칭한다.</p><p>느낀점:프로토타입이 성공한다는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실패한다는 느낌을 통해서 점점 개선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포로토타입으로 여러 사람에게 테스트를 받음으로써 개선 받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적용할 점: 무슨 일을 할 때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고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프로토타입을 더 개선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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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5: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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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환 20231050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4027241</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블랭크 차트란 대략적인 목차로 자신이 생각한 내용들이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이다. 장점은 자유롭게 표현 가능하고 세세한 디자인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블랭크 차트를 작성하면 최종 결과물에 대한 대략적인 이미지 및 구성,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서 기획서를 전체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작성하는데 도움을 준다.</p><p>느낀점: 이 강의에서 배운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면 어떤 것을 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고 느꼈다.</p><p>적용할 점 : 일상생활에서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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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3 15: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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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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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운점: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기업들이 디자인씽킹에 대해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p><p>디자인씽킹 프로세스는 공감하기-문제정의-아이디어 도출-프로토타입-테스트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p><p>느낀점:디자인씽킹을 배우며 디자인씽킹이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p>적용할점:내가 만약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할 때가 온다면 디자인씽킹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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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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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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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운점:이번 강의에서는 마스크 디자인과 페르소나의 미니체험에 대한 강의였다. 강의 속 학생들이 직접 마스크를 디자인하고 페르소나를 만드는 것을 관찰하였다.</p><p>느낀점:한명의 아이디어가 아닌,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모이면 더 많고 질이 높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p>적용할점:평소에 아이디어를 생산할 때가 오면, 나혼자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도출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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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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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23634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이번 강의에서는 토론이나 회의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IAGREE, NGT, IDEA RELPAY 등을 활용하면 토론이나 회의 과정에서 더 쉽고 빠르게 토론과 회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p><p>느낀점:IAGREE, NGT, IDEA RELPAY 등을 처음 배웠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토론이나 회의를 빨리 끝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적용할점:내가 일상생활에서 토론이나 회의를 할 때가 올 때, IAGREE, NGT, IDEA RELPAY,를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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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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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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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운점:인더뷰 단계에 대해서 배웠다. 인터뷰 단계는 준비, 실시, 정리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준비단계에서는 인터뷰 후보를 정한다. 실시에서는 도입, 질문, 마무리가 있고 정리에는 결과요약과 반성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p><p>느낀점:인터뷰 단계라는 것을 처음 배웠는데, 평소 내가 생각하는 인터뷰는 그저 후보를 정하여 질문에 대하여 질의응답하는 시간인줄 알았는데 인터뷰 또한 여러가지 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세분화된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다.</p><p>적용할점:내가 일생활에서 인터뷰를 할 때가 올 때 인터뷰 단계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인터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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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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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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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운점:핵심 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의 형식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는 것을 배웠다. </p><p>느낀점:문제를 정의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것을잘 적용하면 어떠한 문제가 닥쳤을 때,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느꼈다. </p><p>적용할점:내가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문제에 닥쳤을 때 이번 강의에서 배운 점을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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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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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239416</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방출해내는 과정을 발산과 수렴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좌뇌적 사고와 우뇌적 사고가 있는데, 좌뇌적 사고는 논리적 사고이고, 우뇌적 사고는 감성적,직관적 사고라는 것을 깨달았다.</p><p>느낀점:아이디어 방출 과정에 대하여 배웠고, 좌뇌와 우뇌가 어떤 것을 담당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p><p>적용할점:일상생활에서 아이디어를 방출할 때 발산과 수렴 둘 중에 하나로 아이디어를 방출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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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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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239924</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프로토타입에 대하여 자세하게 배웠다. 프로토타입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이고,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이다. </p><p>느낀점:나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여 아이디어의 장점과 단점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생각하였다.</p><p>적용할점:프로토타입을 제작할 때 많은 재료를 필요로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많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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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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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240349</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에 대해 배웠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기 위해, 실패를 해보기 위함이다. 또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들어가기 위해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p><p>느낀점:프로토타입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들었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사고라는 것을 깨달았다. </p><p>적용할점:내가 일상생활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때 프로토타입을 이용하여 이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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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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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07 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24091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블랭크차트에 대하여 배웠다. 블랭크 차트란 비어있는 차트를 칭한다. 또한 고객 공감에 대하여 배웠다. 고객 공감의 사례로 짜장면 스티커에 대한 예시를 배웠다.</p><p>느낀점: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파악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단계를 거쳐야한다는 것을 느꼈다.</p><p>적용할점:일상생활에서 내가 불편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불편한 것을 느끼는 게 있다면 고객공감을 통해 해결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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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0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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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776316</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1단계 : 고객공감 -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 가능</p><p>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 : 2가지 대안(분석적 사고, 감성적 사고)의 장점 통합</p><p>디자인에서 페르소나 : 제품 혹은 서비스를 사용할 만한 사용자 유형을 대표하는 인물</p><p>1차 자료 수집 : 관찰 조사, 인터뷰 조사, 고객되어보기</p><p>2차 자료 수집 : 문헌 조사, 사전 조사, 데스크 리서치</p><p><br/></p></li><li><p>느낀점</p><p>고객공감에서 고객을 페르소나로 구체화하여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고객들을 직접 조사해보는 것과 간접적으로 조사해보는 것들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li><li><p>활용할 점</p><p>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를 실천해본다.</p><p>1차 자료 수집이 끝나면 2차 자료 수집도 해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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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0: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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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783762</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2단계 : 문제발견하기 + 문제 재발견하기(Refarming)</p><p>핵심 문제 :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찾기</p><p>과제기술서엔 과제 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정량/정성)의 내용이 들어간다.</p><p><br/></p></li><li><p>느낀점</p><p>문제정의에 중요 질문은 어떻게 하면 ~을 할 수 있을까? 이다. 결국 문제의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p><p><br/></p></li><li><p>활용할 점</p><p>문제를 발견하고 원인을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과제기술서를 작성해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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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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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794997</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3단계 : 아이디어 도출방법(과제기술서 작성/보완)</p><p>다면적 사고 :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을 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고 또 상이한 개념을 이용해서 진입점을 모색하는 사고방식</p><p>좌뇌적 사고 -&gt; 논리적인 사고 -&gt; 아이디어 이어가기(Brain Writing)</p><p>우뇌적 사고 -&gt; 감성적, 직관적 사고 -&gt; 시각 연상법(Visual Association)</p><p><br/></p></li><li><p>느낀점</p><p>아이디어를 낼 때는 발산적 사고를, 아이디어를 정리할 땐 수렴적 사고를 활용한다.</p><p><br/></p></li><li><p>활용할 점</p><p>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디딤돌(방패연 기법) 기법들을 사용해본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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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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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803535</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4단계 : 프로토타입 제작 방법(타당성 검증 수행)</p><p>프로토타이핑이란 최소화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이다.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이다.</p><p>프로토타입은 생각을 눈으로 보여주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하다.</p><p><br/></p></li><li><p>느낀점</p><p>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 이유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이다.</p><p>프로토타입은 결함 제거 및 효율적 디자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p><p><br/></p></li><li><p>활용할 점</p><p>프로토타이핑을 할 시 작고 단순하게 시작하기, 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하기, 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주기, 다양한 선택사항의 시각화의 팁을 참고하여 만들어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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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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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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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5단계 : 테스트 방법(고객 피드백 공유)</p><p>실제 자신의 생업에서 반드시 성공하려면 프로토타입 제작 -&gt; 테스트 -&gt; 검증의 단계를 완수해야 한다.</p><p>테스트란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다.</p><p>테스트의 목적은 고객/이해 당사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피드백을 수렴하여 프로토타입을 개선하기 위함이다.</p><p><br/></p></li><li><p>느낀점</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은 실험을 하는 것이다.</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해 보기 위한 것이다.</p><p><br/></p></li><li><p>활용할 점</p><p>기능 수정, 제품 수정, 가격 수정으로 고객 반응을 확인해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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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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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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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 20201081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7834154</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p><p>결과 보고서 작성법 - 블랭크 차트 작성</p><p>과제선정이유(과제 추진배경) -&gt; 고객 -&gt; 진짜(핵심) 문제 -&gt; 아이디어 설명(해결안) -&gt; 프로토타입 모델 -&gt; 테스트 결과 및 수정반영 내용 -&gt; 과제수행과정에서의 성찰</p><p>Blank Chart란 빈칸이 있는 차트로,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에 구체적인 Data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을 뜻한다.</p><p><br/></p></li><li><p>느낀점</p><p>과제 발표 준비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를 해보면서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p><p><br/></p></li><li><p>활용할 점</p><p>과제에 들어가기 전에 Blank Chart를 작성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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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1: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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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57748</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strong>:</strong> 팀 빌딩(Team Building)은 팀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핵심 개념으로, 팀의 구성과 역할 분배에 중점을 둡니다. 팀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팀원 소개, 역할 분담의 결정, Ground rule의 적용, 팀워크 강화 등 다양한 단계를 거쳐지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세부사항에 대한 공동 이해와 협력이 강화되어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이 가능해집니다.</p><p>느낀 점<strong>:</strong> 팀 프로젝트에서는 예상보다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팀 프로젝트에 즉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 과정에서의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p><p>적용할 점<strong>:</strong> 향후 팀 프로젝트에서는 팀 빌딩 과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팀원들과 더 나은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또한 각 팀원의 상황을 유연하게 고려하면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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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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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62313</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Tim Brown이 말한 "사람에 대한 깊은 공감을 통해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빠른 시도와 시행착오를 통해 점진적으로 개선하려는" 접근은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을 시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더 나은 솔루션을 찾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p><p>느낀 점: 디자인 씽킹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객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적이고 유용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p><p>적용할 점: 향후 제품 또는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개발할 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충분히 활용하겠습니다. 고객 중심 마케팅의 기획에서 특히 디자인 씽킹을 적용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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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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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65683</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과 사고 방식을 갖추는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여 참가자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다양한 질문 유형을 활용하여 창의적 사고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p><p><br/></p><p>느낀 점: 현대 사회에서는 결과 중심보다는 과정 중심의 배움이 중요한데, 이는 질문과 경청, 그리고 사고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p><p><br/></p><p>적용할 점: 앞으로 나아가면서 명목집단법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참여자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도출하고, 다양한 유형의 질문을 사용하여 상황에 따라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용한 다음, 이를 통해 과정 중심의 학습과 사고 방식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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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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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71906</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논리적 사고의 핵심인 MECE는 상호관의 중복 없이 누락 없이 분해하는 원칙을 내포합니다. MECE 분해 13원칙에는 구체적인 방향, 내용, 크기/비중의 유사성, 상호 반대된 용어 사용,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 등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MECE를 활용하여 프로세스별로 진행하고, 곱하기 방법을 통해 확대하여 전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Logic tree를 이용하면 사물에 대한 구조적인 접근을 통해 사고력을 확대하고 깊이를 추구할 수 있으며, 전체적인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p><p><br/></p><p>느낀 점: MECE 방식으로 사고하면 전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누락된 부분을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하거나, 그 부분이 문제의 원인이라면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br/></p><p>적용할 점: MECE한 사고 방식을 통해 나만의 강점과 약점을 기준으로 하여 1차 전개, 2차 전개를 통해 나아가면 내가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Logic tree를 사용하여 사고력을 확대하고 깊이 있는 사고를 추구하면서 향후 문제 해결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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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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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74340</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디자인씽킹의 프로세스를 더 자세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공감하기, 문제정의, 아이디어 도출, 프로토타입 제작, 테스트의 5단계로 이루어진 이 프로세스는 유명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IDEO사의 쇼핑카트 제작 사례나 GE헬스케어의 어린이 MRI 등을 통해 디자인씽킹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p><p>느낀 점: 디자인씽킹은 실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작은 아이디어에서부터 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GE헬스케어의 어린이 MRI 사례에서는 어린이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기존의 두려움을 해소하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p><p>적용할 점: 일상에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더 주목하고, 주변 사람들의 니즈를 더 깊이 파악하여 디자인씽킹의 원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하여 실제로 적용해보며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도전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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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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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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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77227</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NGT(논리적 군집 기법) 방식을 활용하여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과정이 디자인 프로세스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의자'라는 단순한 상품조차도 대상과 장소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이 이루어지며 이를 '페르소나'로 표현하는 예시를 통해 디자인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이해했습니다.</p><p>느낀 점: 디자인씽킹 7가지 질문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내는 다양한 의견을 비교하면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상품의 디자인이 어떻게 다양해지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습니다. 대상 선정과 공감이 디자인씽킹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적용할 점: 디자인씽킹의 원리를 활용하여 특정 상품에 대해 질문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명시적이지 않은 니즈에도 주목하며 더 나은 디자인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암묵적이고 잠재적인 니즈를 탐색하면서 고객 중심의 디자인에 더욱 신경쓰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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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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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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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82510</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IAGREE 기법을 활용한 효율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배웠는데, Ice Break, AGREDA, Ground Rule, REflection의 단계를 거쳐 팀 구성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목적 달성을 도모하는 방법을 이해함과 더불어 회의 프로세스를 철저히 준비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인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p><p><br/></p><p>느낀 점: 과거의 무계획한 회의나 목적 없는 회의에 소비된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목적 설정, 참가자 선정, 결과물 도출을 철저히 계획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br/></p><p>적용할 점: 앞으로는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명확한 목적과 필요한 참가자, 진행 프로세스를 고민하며 5P 모델과 IAGREE 기법을 적극 활용하고, 회의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고 팀원 간의 의사소통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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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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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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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86952</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이번 수업에서는 고객 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문제당사자의 시각을 이해하고 선입견 없이 문제를 파악하는 데 고객 공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관찰, 인터뷰, 고객 되어보기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공감을 실천할 수 있으며, 페르소나와 공감지도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p><p>느낀 점: 디자인씽킹의 기초가 되는 고객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충족시키기 위해 고객 공감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얻었습니다. .</p><p>적용할 점: 고객 공감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데에 더욱 집중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와 공감지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사용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의사결정 그리드를 활용하여 주제를 선정할 때에는 실행 가능성과 기대효과를 면밀히 고려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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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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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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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397764</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이번 수업에서는 핵심 문제 정의와 과제기술서 작성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면서 문제를 정의할 때에는 고객의 입장에서 상상하고 질문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인식을 얻었습니다. 또한, 과제기술서를 통해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의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과제명칭, 과제 선정 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효과를 명확하게 정리하여 문제 해결에 접근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p>느낀 점: 디자인 씽킹을 통한 과제 수행은 추상적이고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존에는 디자인씽킹이 아이디어 발산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과제기술서 작성을 통해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p><p>적용할 점: 앞으로의 과제나 문제 해결 과정에서는 과제기술서의 양식을 활용하여 과제명칭, 선정배경, 기대 결과물, 기대 효과를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실패하더라도 어떤 점에서 배울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더 나은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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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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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400374</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이번 수업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배웠습니다. 다면적 사고,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디딤돌(방패연 기법) 등이 그 중에 있습니다. 각각의 기법은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 그룹에서의 활동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아이디어 릴레이가 효과적일 것이고,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할 때는 다면적 사고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p><p>느낀 점: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학습하면서 팀원들과의 협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면서 아이디어 릴레이와 같은 활동은 팀원들 간의 의사소통과 창의적인 생각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p><p>적용할 점: 앞으로 팀 프로젝트나 문제 해결 상황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적용하여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결과물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특히, 아이디어 릴레이를 활용하여 팀원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접근해보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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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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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405069</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프로토타이핑은 디자인씽킹에서 중요한 단계 중 하나로, 아이디어를 실제로 시각화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프로토타입은 최소한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아이디어를 실체화하고 검증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미리 체험하고 문제점을 발견함으로써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p><p>느낀 점: 프로토타이핑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형태로 만들어 보는 것으로,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팀 내 혹은 사용자와의 소통이 원활해지며, 문제 발견 및 해결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실험하고 실패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적용할 점: 향후 프로젝트나 아이디어 개발 단계에서는 프로토타이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념을 실체화하고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에 주력하겠습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면서 미련을 갖지 않고 다양한 실험과 수정을 거쳐 더 나은 디자인을 찾아나갈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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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4050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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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414180</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고객이나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테스트는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피드백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회로 활용되어야 합니다.</p><p>느낀 점: 이번 수업을 통해 테스트가 프로토타입을 개선하는 중요한 단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테스트를 통해 나오는 다양한 의견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기 위한 보석같은 자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적용할 점: 앞으로 프로젝트나 업무에서는 테스트 단계를 더욱 신중하게 다루고, 사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테스트 결과를 분석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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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3: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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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민, 2023102112</title>
         <author>yeosumin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8418651</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이번에는 블랭크 차트에 대해 배웠습니다. 블랭크 차트는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가시화하고, 간략한 스케치를 통해 대략적인 목차와 내용을 정리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이는 아이디어의 시각적 표현을 통해 창의적인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작업을 효과적으로 분담하고 내용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p><p>느낀 점: 디자인씽킹의 다양한 도구들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구체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은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p><p>적용할 점: 앞으로 프로젝트나 창의적인 과제를 진행할 때,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활용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팀원들과의 협업과 아이디어의 효과적인 공유가 가능할 것입니다. 또한, 일상적인 업무에서도 블랭크 차트를 활용하여 아이디어의 구조화와 시각화에 노력하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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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14: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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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581545</link>
         <description><![CDATA[<p>명목집단법은 토의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참가자 각자와 얘기하지 않고 정리할 수 있도록 시간을 부여하는 방법이다.</p><p>그리고 브레인스토밍은 말 그대로 아이디어를 폭풍이 몰아치듯 끌어내는 것이다.</p><p>이러한 방법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토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평소에 모르는 사람들과 있을 때 소극적으로 소통하는 우리의 모습이 떠올랐다. 앞으로는 대화의 기법과 소통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적인 대화를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p><p>이번 주차에 배운 것을 토대로 각종 회의와 토의 등에 나의 의견을 말하고 타인의 생각을 들을 때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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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3: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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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594794</link>
         <description><![CDATA[<p>MECE 는 Mutually(상호 간에)Exclusive(중복되지 않고)Collectively(전체로서)Exhaustive(누락이 없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이다.</p><p>MECE 는 13개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이는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 하며, 그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하고, 분해해 나가는 요소 간의 크기나 비중이 비슷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그것은 상반되는 관계에서 위치해야 한다. 이러한 것 외에도 다른 원칙들이 존재한다. </p><p>로직 트리( Logic Tree)는 상위의 문제를 토대로 하여 하위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로직 트리에는 What Tree, Why Tree, How tree 등이 있다.</p><p>4주차 수업에서 배운 내용은 내가 어떠한 정보를 구조화 하는 행동을 할 때 논리적인 오류나 특정 정보의 누락을 방지하게 해주는 것들이었다. 오늘 배운 것들을 평소에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논리적인 실수를 하게 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평소에도 우리의 행동에 논리와 타당성을 가지고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p><p>오늘 배운 MECE와 Logic Tree를 실생활에 활용한다면 일상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에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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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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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603678</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씽킹은 empathize - define - ideate - prototype - test (공감하기 - 문제 정의하기 - 아이디어 도출하기 - 프로토타입 - 테스트하기) 의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p><p>디자인 씽킹을 적절히 활용하여 성공한 기업들도 많겠지만 그 중에서는 실패한 사례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성공적인 디자인 씽킹을 위해서라면 문제 해결 단계의 첫번째인 empathize(공감하기)를 잘 해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p><p>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끊임없는 관찰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그 문제와 관련되어있는 다른 요소들을 잘 살펴보고 문제의 주변을 주의깊게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디자인 씽킹의 첫 번째 단계인 empathize (공감하기) 단계에서 배운 타인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을 일상에서 활용하여 더욱 빠른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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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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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610429</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씽킹을 하는 과정을 마스크를 제작하는 미니 워크숍을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p><p>그리고 NGT 방식(침묵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포스트잇에 적는 방식)을 통해 어색하고 낯선 분위기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방식을 알 수 있었다.</p><p>미니 워크숍을 보고 디자인 씽킹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해결 방식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다같이 모여서 디자인 씽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것이 좋아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번 시간 영상을 통해 디자인 씽킹을 하는 자세한 방법과 진행 방식을 알게 되었다. 이를 일상에서 문제를 해결할 때 활용한다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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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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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624327</link>
         <description><![CDATA[<p>회의에 필요한 IAGREE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IAGREE는 Ice breaking, Agenda, Ground rule, REflection 의 앞머리를 딴 단어이다. </p><p> Ice breaking은 회의를 시작하기 전 서먹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하는 행동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회의 중 위축되고 무거운 분위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p><p>Agenda는 회의의 진행 시간 계획을 설명하고 회의자들과 합의하는 시간이다. </p><p> Ground rule은 회의나 분담 토의 등의 활동을 진행할 때 팀원들이 전원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규칙을 의미한다.</p><p>REflection은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전체적인 통찰력을 갖게 하는 시간이다. 이는 시간 또는 다양한 상황의 발생으로 인해 무시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p><p>회의에 필요한 IAGREE를 배운 뒤 회의는 시작하기 전부터 다양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좋은 결과를 낳기 위한 회의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p><p>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고 여러가지 문제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그럴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회의나 토의 등을 진행하는데, 오늘 배운 내용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더욱 더 의미 있는 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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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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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63366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디자인 씽킹의 첫 번째 단계인 공감하기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p><p>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우선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의 마음에 공감해야 한다.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된다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현장에서의 불편함을 더욱 더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된다.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고객에게 공감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p><p>효과적인 고객 공감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세상에는 내가 알지 못하던 여러가지 공감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중에서 내가 평소에 활용하던 공감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효과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고객의 잠재적 니즈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p><p>이번 시간에 배운 것들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불만을 가진 사람이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들의 상황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며 최대한 그 사람의 생각에 공감해주는 자세를 가져 적절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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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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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718740</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디자인씽킹에서 가장 중요한 1단계는 고객공감이다. 고객공감이 중요한 이유는 문제당사자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지 알게 되고 선입견과 고정관념 없이 미처 발견 못한 것들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제대로 된 고객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씽킹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디자인 사고방식에는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사고 그리고 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의 결합이다. 이 사고에서 2가지 대안의 장점 통합과 새로운 대안 창조, 통합적 사고를 하기에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하다. 고객 공감의 3가지 방법에는 관찰하기, 인터뷰 하기, 고객 되어보기가 있다.</p><p><br/></p><p>느낀점: 수업 내용을 듣기 전 고객공감의 중요성이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고객공감으로 첫 시작이 되어야 고객들의 니즈 즉 필요한 점을 파악할 수 있고 우리는 공감을 통해 더 많은 필요함을 해소하는데 기어 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p>적용할 점: 우선 페르소나의 중요성을 배웠으니 페르소나의 대상을 먼저 선정하고 고객의 니즈를 더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대면인터뷰를 진행한다. 그 전에 미리 통계청 같은 2차 자료조사를 통해 예상도 미리 해보며 대비를 하며 진행하고 관찰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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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5: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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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738211</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디자인 씽킹의 2단계는 문제 정의이다.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 해졌다면 문제의 원인이 또 무엇이지 계속 정의 해 본다. 고객의 속마음을 잘 들여다 보면 핵심 문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How, Might, We 어떻게 하면~할 수 있을까? 라고 문장을 치완해본다. 문제의 원인이 중요하다. 또 핵심기술문을 작성할때 좋은 질문으로 방아쇠 질문이 있는데 생각의 사고의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질문법이다. 대상의 따라 입장을 고려하면 같은 질문이라도 방향성이 달라진다. 과제기술서 작성 방법에는 과제명과 선정이유, 기대결과물, 기대효과(정성적 효과/정량적 효과)를 작성한다.</p><p><br/></p><p>느낀점: mri사례처럼 질문의 대상만 바꿨는데도 고객에게 전달되는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 뭔가 깨달음을 주었다. 질문의 방식을 바꾸지 않아도 각 고객의 입장으로 질문을 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주는 것 같아 신기했다.</p><p><br/></p><p>적용할 점: 느낀점 처럼 질문을 할 때 각 고객의 입장에 맞춰 질문하는 방식을 사용해봐야겠다. 그리고 여러 응답의 차이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과제 기술서 작성할 때에도 과제명과 선정이유, 기대결과물과 기대효과를 정리해서 완성된 과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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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6: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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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762601</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디자인씽킹의 3단계는 아이디어 도출하기 이다. 아이디어 발산을 할땐 다면적 사고를 필요를 한다. 논리적 사고를 하는 좌뇌적 사고와 감성적 사고와 직관적 사고를 하는 우뇌적 사고로 나뉘는데 좌뇌적 사고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어 이어가기를 적용하고 우뇌적 사고는 시각 연상법을 자극시킨다. 아이디어 릴레이는 먼저 자신의 아이디어를 작성 후 옆사람에게 돌려가며 또 다른 아이디어를 적어내는 방법이며 좌뇌를 쓰게 한다. 우뇌를 자극하는 임의 자극법은 관점을 전환하기 위한 단어, 그림, 사물 및 타인의 아이디어 등을 이용하여 연상하는 방법이다. 눈으로 보게해서 시각연상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인데 이런 시각연상을 다양한 주제를 담아 이미지 사진 모음집을 말하며 사진을 통해 아이디어 발산하는 도구를 아이디어 박스라고 한다. 아이디어 발산에서 6색 사고모자 기법이라고 있는데 6가지 다른 색의 모자를 쓰고, 모자의 색깔이 의미하는 유형의 생각을 하는 방법이다. 관점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또 페르소나 방법인 가면을 쓰면서 역할을 바꿔가면서 아이디어 내는 방법이 있고 디딤돌법이란 것이 있는데 새로운 단어의 특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한정된 경험 또는 사고로 아이디어 발산이 어려운 경우에 적합하다.</p><p>그루핑을 하는 방법으로 비슷한 분야끼리 정리한 유목화 작업을 하는 것이 있고 flow를 따라 정리하는 계열법이 있다.</p><p><br/></p><p>느낀점: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우뇌와 좌뇌의 역할들을 알게 되니 아이디어를 도출 할 때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여러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에는 뇌를 자극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좌뇌와 우놔가 각 기능을 하려면 우리는 뇌를 더 활발히 자극시켜 브레인 스토밍도 더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적용할 점: 여러가지 아이디어 도출 법을 배웠는데 나는 시각 연상이 가장 아이디어를 내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다. 백지 상태에서 사진 하나로 많은 생각과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으니 눈으로 보게 해서 시각연상을 통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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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6: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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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788869</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다지인 씽킹의 4단계는 프로토타이핑이다. 프로토 타이핑이란 최소한의 가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이고 머릿속 구상인 컨셉을 시각화하는 작업이다. 또 컨셉 개방과정 전반에 걸쳐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회성 도구이디.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하며 스케치 형태의 그림으로 제공한다. 프로토타입은 생각을 눈으로 보여준다. 또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팀이 대답해야 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피드백 후 개선이 필요 시, 단계로 돌아가서 아이디어를 빠르고 반복적으로 다듬는 작업이 가능하다. 미련없이 프로토 타입을 버린다. 좋은 프로토타입은 “적합해?”,”유용해?”,”편리해?”,”가능해?”,”타당해?” 라는 질문에 대답이 가능하다.</p><p>프로토타이핑의 tip은 작고 단순하게 시작, 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 설명하지 않고 그저 보여주기, 다양한 선택사항 시각화하는 것이다.</p><p>프로토타입의 종류로는 가장 빠르고 쉽게 아이디어를 모호한 상태에서 확실한 상태로 바꾸는 방법인 아이디어 스케치가 있다.또 공간, 프로세스 또는 구조를 표현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인 다이어 그램/맵핑이 있는데 아이디어가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이 어떻게 변하는지 고려 할 수 있다. 또 입체적 형태의 프로토타입인 실물의 형상화를 한다.</p><p><br/></p><p>느낀점: 프로토터입을 통해 더 완벽한 결과물을 낼 수 있어 이번 수업이 더 유용한 수업내용이였던 것 같다. 또 이전 프로토타이핑의 대한 미련을 버려야 더 많은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다양하고 좋은 프로토타입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깨달았다.</p><p><br/></p><p>적용할 점: 아이디어 스케치를 적용해 종이에 그림을 그려 본다. 스토리 식으로 그림을 그려 설명을 하기 쉽게 하며 상상력을 키운다. 또 다이어 그램을 통해 단어들을서로 연관지어 더 많은 관련 정보들을 도출 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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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6: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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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0514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809363</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디자인씽킹의 마지막 단계인 5단계는 테스트이다.&nbsp; 제작된 프로토타입을 통해 고객의반응을 확인하는 것아 최종단계인 테스트이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하는 것이다. 기능 수정, 제품 수정, 가격 수정을 하면서 고객 반응을 확안하여 가장 최적화 된 상품을 파는 것이다.</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패를 해보기 위한 것이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둘어가기 전 프로토타입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한 검증이 필요하다. 시장이 원하는 것은 제작자의 의견보가 고객의 의견이 중요하다. 실제 생업에 성공하려면 검증이 필요하다. 테스트란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고객이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다. 고객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주체이며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관계자를 이해관계자라고 한다. 이런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느 과정을 테스트라고 한다. 테스트를 받아보려면 누구의 입장에서 무엇을 검증받고 싶은지 검증계획서를 미리 만들어 본다. 양식은 해결 방안 명칭, 고객에게 검증 받고 싶은 내용, 타당성 판단 기준이 들어간다. 테스트는 문제해결을 요청한 고객,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에게 받는다. 고객의 니즈, 구현 가능성,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잘 파악해야한다.</p><p><br/></p><p>느낀점: 테스트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내용이였다. 테스트는 곧 피드백이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테스트를 했을때 고객의 반응을 통해 니즈를 파악할 수 있고 단점의 피드백을 통해 또 새로운 아이디어가 도출 될 수고 있을 것이고 보완할 점과 잘한 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p><p><br/></p><p>적용 할 점: 피드백을 직접 받아보는것도 좋고 내가 피드백을 해주는 입장에서도 한 번 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테스트를 했을 때 내가 문제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도 늘어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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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7: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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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ㅇㄹㅇ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298192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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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7: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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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ㅇㄹㅁㄴㅇ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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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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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9: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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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380349</link>
         <description><![CDATA[<p>미국에서의 열차 탈선을 방지하기 위해 How Might We 라는 방법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았다는 지혜를 통해 나 또한 어떠한 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을때에 이러한 방법을 써야겠다라고 느꼈다.</p><p>그리고, 보행자 신호에서는 신호의 시간이 적혀있어서 보행자에게는 되게 유용하지만, 운전자 신호에는 시간이 적혀있지 않아 본인 또한 가야될지 말아야 될지에 대한 딜레마에 자주 빠지게 됐는데 우리 일상 주변에도 많이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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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6: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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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384119</link>
         <description><![CDATA[<p>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거나, 그 현장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여야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법이 보일것이다 . 그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의 수혜자가 될 사람을 대표하는 가상의 인물, 즉 페르소나를 만들어야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은데 이러한 페르소나를 이용하여 보다 쉽게 해결 할 수 있고, 나 또한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기 전 페르소나와 주변 상황 관찰을 이용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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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6: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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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398495</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도출 단계에서 활용할 수 방법이 아이디어 릴레이, 임의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디딤돌 기법 등등 수많은 방법이 있다는 것이 좋았다. 아무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이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p><p>많은 아이디어 도출방법이 있지만, 브레인 스토밍과 비슷한 방법인 아이디어 릴레이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DT를 하게 되면 이 방법을 사용할 것이다. </p><p>여태까지 아이디어를 낼 때 정해진 절차나 방법 없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내 자신이 반성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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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6: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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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417362</link>
         <description><![CDATA[<p>DT 4단계인 프로토타입 제작은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컨셉을 시각화하는 것이다. 프로토타입을 제작함으로서 아이디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기 때문에 팀이 대답해야하는 질문을 명확히 하기에 적합하다라는 것을 배웠다.</p><p>핸드폰을 개발하는 회사나 자동차 회사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하기 전인 목업을 이용해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실용성을 뽐내는 것을 통해 프로토타이핑은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다.</p><p>프로토타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팀원들의 개개인의 역량을 이용해 프로토아입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마이핏을 개발한 팀 같은 경우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것이 굉장히 인상깊고 기술을 잘 이용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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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7: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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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449825</link>
         <description><![CDATA[<p>DT 5단계인 테스트 방법은 이전 단계인 4단계 프로토타입으로 작게 한번 팔아보면서 고객의 반응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이 아이템이 과연 성공할 것인지 실패할 것인지에 대해 판단하며, 그 전의 단계에서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p><p>아이템을 개발하면서 팀원들끼리 이건 성공 못할 수가 없다 하면서 생각해도 정작 아이템을 팔아보면 예상 한 것과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으니 테스트를 거쳐서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아이템을 개선하는 것도 좋다고 느꼈다. </p><p>디자인 씽킹에서 뿐만 아니라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실행 하기 전에 주변 사람이나 관계자에게 피드백을 받고 실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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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08: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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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672797</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씽킹에서 고객 공감은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과정으로, 문제의 당사자가 느끼는 감정을 통해 고객의 관점으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그대로 문제를 볼 수 있게 해준다.</p><p>고객 공감의 방법은 관찰, 인터뷰, 고객의 입장에서 보기가 있다. 이 방법을 통해 고객의 암묵적인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p><p>이번 영상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고객에게 공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주어진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p>내가 배우고 느낀 것들을 활용하여 나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때 더욱 수월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다. 고객의 의견을 들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고객이 되어보는 것으로 무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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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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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678192</link>
         <description><![CDATA[<p>'How Might We'의 방식으로 문제를 정의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정의하는 것은 디자인 씽킹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된다. 그렇기에  'How Might We' 방식을 활용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의하는 문제를 더욱 정확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How Might We'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라는 의미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p><p>이번 영상에서 나온 문제 정의하기의 예시를 보고 정확하게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p><p>오늘 배운 것들을 실생활에서 적용한다면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문제상황에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정확하게 문제를 정의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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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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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68440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11주차 강의를 수강하면서 디자인 씽킹의 세 번째 단계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단계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에는 많은 방법이 존재한다. 아이디어 창출 기법에는 아이디어 릴레이, 아이디어 박스. 밈의 자극법, 시각 자극법, 6색 사고모자 기법, 페르소나, 디딤돌(방패연 기법) 등이 있다. 이러한 방법들을 활용하면 더욱 더 많은 아이디어들을 의견으로 낼 수 있을 것이다.</p><p>여러가지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보고 내가 모르는 많은 아이디어 창출 기법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모르던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이제부터 사용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오늘 배운 많은 아이디어 창출 기법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상황이 닥치면 평소보다 많은 양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모을 수 있을 것이고 이는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합리적인 답을 찾는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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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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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69313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배운 내용은 디자인 씽킹의 4단계인 프로토타입이다. 우리가 1단계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2단계에서 정확한 문제를 정의한 뒤, 3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낸다. 이렇게 나온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것이 프로토타입이다. 프로토타입을 통해 머리속에서만 구상한 컨셉을 시각화 한 뒤 결과물로 완성하여 실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프로토타입은 빠르게 만들 수 있어야하며, 값싼 재료들로 투박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프로토타입이 실패했을 때 신속하게 피드백을 한 뒤 반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p><p>생각으로만 존재하고 단순히 아이디어로만 있던 것을 실물로서 현실에 있게 하는 것이 좋은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어떠한 의견을 낼 때에는 그 의견이 실현이 가능할 지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p><p>12주차 수업을 통해 프로토타이핑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를 일상에 활용한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인지 현실적으로 파악히는 것이 용이해질 것이고 ,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안을 빠르게 찾아내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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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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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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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699776</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씽킹의 4단계인 프로토타입의 목적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는 실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실패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것은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며 제품의 기능, 가격 등을 수정하며 가장 잘 팔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최적화하는 과정으로 나아갈 수 있다. 거듭되는 실험과 실패를 통해 시장에 최적화되어 있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캐치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p><p>프로토타입에 대해 배우면서 실패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반복되는 시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에 최적화 되어있는 성공의 열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계속해서 실패하고 반복적으로 성과를 내지 못해도 모두 성공을 위한 최적화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었다.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꾸준히 고객의 니즈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성공적인 문제 해결과 시장에서의 성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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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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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윤석 202210304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70824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은 우리가 앞서 배웠던 디자인 씽킹을 활용한 성공적인 사례들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디자인 씽킹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느끼던 불편함을 해소하게 해준 여러 사례들을 살펴보았는데 '편하게 짜장면 랩을 벗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스티커' , '쓰레기 봉투를 나뭇잎처럼 디자인해서 거리에 막 버려도 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게 하는 것', '쓰레기통을 투표함처럼 디자인하여 바닥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유도하는 것' 등이 있었다.</p><p>기발하고 창의적이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면서 나도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우리의 도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세상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들고자, 세상을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만드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을 보며 그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나도 이러한 사례들처럼 우리 사회를 쾌적하고 편하며 즐겁게 만들기 위해 디자인 씽킹을 활용하여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해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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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3: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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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환, 20191061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0883719</link>
         <description><![CDATA[<p>짜장면 비닐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자장면 스티커와 같이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소하게 불편한 점이라도 디자인 씽킹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사회문제해결 이라는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도 느끼고 넘어가는 문제를 해결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배웠다. 앞으로 할 DT에서 먼 곳을 보지말고 가까이에 있는 평소에 자주 느끼는 불편함을 해결 할 점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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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0 16: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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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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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169412</link>
         <description><![CDATA[<p>(1)</p><p>고객 공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dt의 첫 단계인 고객 공감은 고객의 문제 인식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법, 찾지 못한 부분등을 도와주는 것이다</p><p><br/></p><p>문제를 해결할 때 고객 공감의 중요성을 보고 공감이라는게 단순히 감정쪽으로만 있는게 아니라 이런것도 공감이라는게 신기했다.</p><p><br/></p><p>실생활에서 이런식으로 공감의 폭을 넓혀서 생활하면 실생활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p><p>(2)</p><p>인터뷰의 단계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인터뷰는 준비, 실시, 정리의 단계로 나눌 수 있다.</p><p>준비 단계 : 인터뷰 후보 선정, 가이드 숙지</p><p>실시 단계 : 도입, 질문, 마무리</p><p>정리 단계 : 결과 요약, 반성</p><p><br/></p><p>인터뷰를 할때 질문의 중요성을 느끼고 나도 확실히 인터뷰나 설문을 당할때 질문을 먼저 해주고 그거에 답하는 편이 편하다고 생각한다.</p><p><br/></p><p>과제에 의해서 설문 조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더 좋은 자료수집을 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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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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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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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180275</link>
         <description><![CDATA[<p>(1)</p><p>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하여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p><br/></p><p>문제를 정의할 때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하여 문제 정의를 하는 방법이 무작정 부딪히며 알아가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느꼈다.</p><p><br/></p><p>과제를 진행할 때 How, Might, We 질문을 활용하여 문제를 정의하면 과제를 이해하고 진행하는데 더 효율적일 것 같다.</p><p><br/></p><p>(2)</p><p>과제기술서에는 과제 명칭, 과제 선정 배경, ㄱ기대 결과물과 효과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과제기술서 작성을 추상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술서 작성을 하며 dt를 수행하는 과정이 신기했습니다.</p><p><br/></p><p>앞으로의 과제 수행 과정에서도 이번에 배운 내용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기술서를 작서한 후 과제를 수행하면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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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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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188190</link>
         <description><![CDATA[<p>(1)</p><p>아이디어 창출 기법 중 다면적 사고에 관하여 알게 되었다. 다면적 사고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해 문제의 다른 측면으로 이동을 해서 새로운 인식을 하고 또 상이한 개념을 이용을 하여 진입점을 모색하는 사고방식이다.</p><p><br/></p><p>문제 해결 과정에서 앞서 배운 공감뿐 아니라 아이디어 도출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는데  도출 시작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과제 결과가 바뀔수 도 있다는 것이 확실히 공감되었다.</p><p><br/></p><p> 평소 과제 후 만족스럽지 않았던 과제들을 보면 아이디어 도출에서 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배운 내용들을 활용하여 더 좋은 아이디어들을 도출해내서 좋은 과제를 수행할 것이다.</p><p><br/></p><p>(2)</p><p>디딤돌법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디딤돌법은 해결하려는 문제에 키워드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기법이다. </p><p><br/></p><p>디딤돌법으로 문제에 관하여 다른 시선으로 보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과정이 신박했다</p><p><br/></p><p>디딤돌법을 활용하여 평소 아이디어가 잘 도출되지 않았던 문제들에 관하여 다른 시선으로 본후 아이디어를 도출하면 효율적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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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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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240541</link>
         <description><![CDATA[<p>(1)</p><p>프로토타입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프로토타입은 아이디어를 가시화해준다. 프로토타입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결과물을 만들어 아이디어를 시각화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회성 도구라 간단하게만 만들면 된다.</p><p><br/></p><p>자신의 아이디어를 먼저 간단하게 만드는 것을 프로토타입이라 부르는 것을 이번에야 알게 되었는데, 정확한 효과에 대해 알게되니 매우 유익했다.</p><p><br/></p><p>프로토타입을 활용해 내 과제물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미리 알아보고 과제 수행을 한다면 더 효과적으로 과제 수행이 가능할 것이다.</p><p><br/></p><p>(2)</p><p>프로토타입을 직접 해보는 과정을 시청하며 단순 모형 제작 같은 것만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포스트잇으로 적는 과정도 프로토타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포스트잇으로 더 간단하게 프로토타입을 시도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p><p><br/></p><p>아이디어 정리가 필요한 과제의 경우 포스트잇을 활용한다면 효율적으로 과제 수행이 가능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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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0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2405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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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250046</link>
         <description><![CDATA[<p>(1)</p><p>DT의 다섯번째 단계인 test단계를 알게 되었다. test 과정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 관련 반응과 의견을 통해 피드백을 할 수 있다. test 단계에서 피드백을 받는 사람과 내용에 따라서 더 실용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부분들을 test 해야한다.</p><p><br/></p><p>test 과정이 누구한테 피드백 받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고 그동안 다양한 test과정을 진행하지 않고 결과를 도출한 나의 과제 수행 과정을 반성하였다. </p><p><br/></p><p>(2)</p><p>프로토타입을 먼저 제작해 고객의 반응을 살펴보고 문제점이 있어도 그 실패를 바탕으로 피드백 후 더 좋은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프로토타입의 기능을 알게 되었다.</p><p><br/></p><p>실패를 통해서 성공을 이루는 프로토타입의 기능이 매우 인상적이였다.</p><p><br/></p><p>실제품을 만드는 과제를 할 때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단순 구조화뿐만 아니라 이후 피드백을 통해서 더 좋은 과제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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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2500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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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시준 2023103081</title>
         <author>o58732481_</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260862</link>
         <description><![CDATA[<p>(1)</p><p>DT의 5단계를 활용한 실제 사례들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중 고객 공감을 활용한 사례로는 짜장면 스티커 등이 있다.</p><p><br/></p><p>고객 공감 과정을 통해 고객의 사소한 문제점들을 알고 해결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였다.</p><p><br/></p><p>DT의 5단계를 통해 사소한 문제라도 피드백 후 해결한다면 고객들의 작은 관심이라도 얻어 결과적으로 매우 좋은 결과를 알게 되었다.</p><p><br/></p><p>(2)</p><p> 블랭크 차트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블랭크 차트란 빈칸이 있는 차트로 대략적인 목차, 항목,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 하기 전에 손그림으로 대략 스케치하는 결과물이다.</p><p><br/></p><p>블랭크 차트 등 이렇게 사전에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점이 신기했다.</p><p><br/></p><p>블랭크 차트 또한 과제 수행 저 사용하면 더 효율적인 과제 수행이 가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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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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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차 (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467767</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 고객 공감 즉,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 학습했다. 공감 방법은 총 3가지로 관찰, 인터뷰,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기이다. 여기서 관찰과 인터뷰의 경우 페르소나를 통해 잠재적 니즈와 암묵적 니즈의 파악이 가능하고, 인터뷰에서는 개방적 질문과 단계적 질문을 통해 암묵적 니즈와 명시적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p><p><br></p><p>(2) 느낀점</p><p><br></p><p>마케팅에서 고객 니즈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상기 3가지의 과정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br></p><p>(3) 적용점</p><p><br></p><p>상기 3가지 방법 중에서 고객 관찰 부분이 특히 주목해서 적용해보고자 한다. 스스로가 고객이 되었을 때 현재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며 어떤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시발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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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46776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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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차(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473363</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 해당 주차에서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도출 단계에서 문제 발견과, 재발견에 대해 학습했다. 여기서 핵심 문제를 정의하는 'How Might We' 방법을 통해 '어떻게 하면 X를 할 수 있을까?' 를 문제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과제 기술서의 작성법을 학습해 더욱 효과적인 문제 해결 방안 창출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2) 느낀 점</p><p><br></p><p> 사실 How Might We 방법은 종종 문제를 해결하는 팀 프로젝트 과정에서 적용해 보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를 체계적, 단계적으로 생각해보기 보단 단순히 문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정도의 사고에서 멈춘 경우가 많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를 조금 더 방법론적으로 적용할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3) 적용점</p><p><br></p><p> How Might We와 과제 기술서 작성법은 실제 팀 프로젝트 상황에서 적용할 때 매우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회의가 다른 길로 새나가지 않고 문제 상황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며, 가장 빠르게 해결책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선행기술조사가 미리 진행되어 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이를 실제 팀 프로젝트에 적용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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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7: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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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4396</link>
         <description><![CDATA[<p>1차 자료 수집을 위한 고객 공감 방법</p><p>1) 관찰</p><p>2) 인터뷰</p><p>3) 고객 되어보기</p><p>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p><p><br/></p><p>일상생활을 살아가거나 중요한 비즈니스 문제까지 모든 일에 공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느꼈다.</p><p><br/></p><p>수업 이후에 배운 공감 방법이나 방식등을 활용해 다른사람들에게 잘 공감할 수 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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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4396</guid>
      </item>
      <item>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6156</link>
         <description><![CDATA[<p>과제기술서 작성법을 배울수 있었고 문제를 정의할때 HOW MIGHT WE를 활용하는 법을 배웠다.</p><p><br/></p><p>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질문을 던져야하고그 질문이 핵심문제를 정확하게 물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다.</p><p><br/></p><p>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사회생활하면서 잘 사용해야할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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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1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61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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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8098</link>
         <description><![CDATA[<p>아이디어 릴레이란 먼저 자신의 아이디어를 작성한 후 옆 사람에게 전하고 그 상대방은 그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다른 아이디어를 반들어가는 방식을 말한다.</p><p>밈의 자극법이란 관점을 전환하기 위하여 단어나 그림, 사물 및 타인의 아이디어 등을 이용하여 연상하는 방법을 말한다.</p><p><br/></p><p>이외에도 다양한 사고 방식에 대해 배웠고 세상에는 다양한 사고 방식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식이 많다는 걸 느꼈다.</p><p><br/></p><p>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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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8098</guid>
      </item>
      <item>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9170</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이핑이란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완성품에 가까운 결과물로 프로토타이핑의 팁은 1) 작고 단순하게 시작하기 2) 하고 싶은 이야기 생각하기 3)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기 4) 다양한 선택사항 시각 등이 있다.</p><p><br/></p><p>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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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29170</guid>
      </item>
      <item>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0792</link>
         <description><![CDATA[<p>프로토타입은 실패하기 위해 만드는 것으로 이를 만듦으로서 계획 당시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점들을 발견할 수 있는 단계이다.</p><p>계획만 세우고 이론적으로만 생각하기 보다 먼저 만들면서 문제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p><p>앞으로 완벽하게 하기보다는 우선 시도해보는 자세를 기르는 것도 좋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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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2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079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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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 202010309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2519</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 차트란 말 그대로 빈칸이 있는 차트를 의미하며 대력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을 말한다.</p><p>평소 결과물을 만들기 전 대충 형태를 만들곤 했는데 그게 블랭크 차트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블랭크 차트를 활용하면 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자유롭게 나의 의견을 발산하기 좋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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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25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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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8329</link>
         <description><![CDATA[<p>앞선 강의에서도 수 차례 강조된 부분이지만 고객 공감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p><p><br/></p><p>이번 강의에서는 고객 공감까지의 과정을 공감지와와 고객여정지도를 통해 구체화했는데 심리적이고 추상적인 부분이라 명확하게 머릿 속에 그려지는 프로세스는 아니었는데 구체화하고 시각화를 한 부분이 조금 더 이해하기 용이하게 했다. </p><p><br/></p><p>고객들이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때 경험의 흐름을 통해 공급자는 적재적소의 상황에 적절한 푸쉬를 넣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해 보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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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3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38329</guid>
      </item>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4191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강의가 고객 중심적인 내용이었다면 이번 강의는 조금 공급자 중심의 이야기를 한 것 같다. </p><p><br/></p><p>고객이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때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과 편리함을 느끼는지, 어떤 행동을 취하고 어떤 걸 보는 지 등 철저히 관찰자의 눈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p><p><br/></p><p>결국 아무리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다고 해도 관찰자가 이를 캐치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암시하는 중요한 내용이었다.</p><p><br/></p><p>이를 pain point, gain point, 5W1H 개념을 통해 설명하니 이해하기 편했고 초보 공급자들은 관찰력과 판단력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 오늘 배운 개념들을 기억하고 매번 상기시키면서 관찰한다면 관찰력과 판단력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스킬로서 적용시킬 수 있을 듯 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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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419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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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47678</link>
         <description><![CDATA[<p>좌뇌가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고 우뇌가 감성적 사고를 담당한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지만 이를 실생활에 적용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p><p><br/></p><p>최근에는 활성화된 뇌 파트보다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MBTI가 일상 속에 자리 잡았는데 MBTI가 곧 자신의 정체성이 된 지금의 사회에서 두 가지 이상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건 용인되지 않을 것 같다.</p><p><br/></p><p>하지만 실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논리적 사고와 감성적 사고를 적절하게 스위칭하며 사용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해 보인다. </p><p><br/></p><p>고객공감은 감성적 사고가 필요하지만 이를 실제 제품에 녹여내는 기획 단계에서는 논리적 사고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p><p><br/></p><p>뿐만 아니라 디딤돌 기법 또한 흥미로웠는데 사람들은 앞에 이미지나 단어가 주어지고 이와 크게 벗어나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디딤돌 기법을 통해 본래의 것을 아예 지워버리고 연상을 시작한다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오를 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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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9:5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476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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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54044</link>
         <description><![CDATA[<p><br>프로토타입이란 쉽게 말해 모형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사실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과 글로 써보는 것, 실제 만들어 보는 것들이 일치할 거라 생각하지만 쉽지 않다.</p><p><br/></p><p>자신들의 생각을 자신이 완벽이 이해하고 파악하고 있다고 착각에 빠지는데 이를 방지해 주는 것이 프로토타입이라 생각한다.</p><p><br/></p><p>직접 모형을 만들어봄으로써 머릿 속에 완벽히 이미지화시키고 생각과 달랐던 부분은 바로 수정할 수 있다.</p><p><br/></p><p>사실 많은 훌륭한 아이디어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시각화해 고객에게 보여주기만 해도 고객이 이해하고 구매를 한다면 그것 만큼 직관적이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없다.</p><p><br/></p><p>뿐만 아니라 외부인들에게 일일이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외부인들은 이를 이해하는 그 과정의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더 많은 양적 검증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p><p><br/></p><p>찰흙이나 색종이 테이프 등의 소도구를 통해서 만들어볼 생각은 못 했었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검증을 받는 것도 모니터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보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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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0: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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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차(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57496</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아이디어 창출 기법 중 좌뇌와 우뇌의 사고적 특징을 반영한 직관적 사고법인 '다면적 사고'에 대해 학습했다. 그리고 6색 사고모자 기법이라는 독특한 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했다. 의미는 6개의 서로 다른 색 모자를 쓰고 각 색이 의미하는 유형별 색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외에도 시각 자극법, 방패연 기법, 임의 자극법 등의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 기법에 대해서 학습했다.</p><p><br></p><p>(2) 느낀 점</p><p><br></p><p>아이디어 창출 방법이 굉장히 다양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 동안 학년에 비해 나름 다수의 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자신하지만 이런 아이디어 창출 방법은 활용한 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학습한 방법들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3) 적용점</p><p><br></p><p>아이디어 창출 방법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에도 도움이되지만 이를 보고서로 작성해서 제출해야될 때 보고서의 구성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앞으로 공모전이나 대회의 보고서를 제출할 때 이같은 방법을 적용한 보고서를 만들어야 겠다는 적용점을 세워 보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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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0: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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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5833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강의에서 프로토타입의 중요성을 배웠는데 이번 강의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이유가 실패해보기 위해서라는 게 충격적이었다. </p><p><br/></p><p>프로토타입을 설득의 도구로 이용하려고만 했지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피드백 받으려는 생각은 미처 못 했다.</p><p><br/></p><p>이런 이유라면 프로토타이핑은 전체적인 과정 안에서 두 번은 필수적인 것 같다. 초반에 아이디어 시각화를 위해서 한 번, 마지막 출시 전에 피드백을 위한 테스트로 한 번.</p><p><br/></p><p>이전에도 제품 불량으로 인한 대규모 리콜 사태들이 심심치 않게 뉴스로 접할 수 있었다. 물론 해당 회사에서도 테스트 과정을 거쳤겠지만 실제 제품들을 전부 회수하고 다시 제공하는 과정을 보니 프로토타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몸소 느낀다.</p><p><br/></p><p>앞으로 회사에서 실무를 하다 보면 실제 제품 출시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듯 한데, 이 때마다 오늘 배운 프로토타입을 떠올리며 적용해야 함이 분명해 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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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0: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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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민성, 201610209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565500</link>
         <description><![CDATA[<p>블랭크 차트라는 게 생소한 표현이어서 궁금했다. 간단히 말해 필요한 항목을 미리 생성하고 이에 맞게 데이터를 넣는 것인데 나에게 꼭 필요한 차트라고 느꼈다.</p><p><br/></p><p>나도 매번 과제를 수행하면서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 스스로도 문제점이 중간에 막히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 하고 정체되어 있는 시간이 많다라는 걸 느끼고 있었다.</p><p><br/></p><p>아무래도 계획적이지 못한 성격이 작업 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에 걸림돌이 된 것 같은데 블랭크 차트를 통해 사전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쉬운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 쓸 일이 여럿 있을 듯 하다.  </p><p><br/></p><p>또한 여기서 스케치가 강조되는데 기존에 스케치는 디자인을 못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스케치가 이렇게 큰 장점이 있을 줄은 몰랐다. 컴퓨터를 이용하든 만들든 어쨌든 상상을 구현하는 데는 제약이 반드시 존재하고 아이디어를 완전히 시각화하는데는 한계가 존재할 수 있는데 스케치는 제약이 거의 없는 시각화 기법이라는 점에서 다르게 보였다.</p><p><br/></p><p>앞으로는 시각화 과정에서 스케치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당당하게 이용해서 아이디어를 전달할 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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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0: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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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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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진 2020102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1732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p><p><br/></p><p>핵심 문제 정의에서는 먼저 고객이 어떠한 것</p><p>난감해는지 그것 어떻게 쉽게 고칠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알기 위해서는 인터뷰 바탕으로 통찰하는 것이 필요하다.</p><p><br/></p><p>느낀점</p><p>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을 생각보다 쉬운 방법이 있을 수 있다.</p><p><br/></p><p>실천할점</p><p>내가 추진하고 있는 과제에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는지 판단해야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1:4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17325</guid>
      </item>
      <item>
         <title>2020102100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1914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p><p><br></p><p>아이디어 창출 기법 :</p><p> 좌뇌적 사고/ 우뇌적 사고</p><p>아이디어 릴레이</p><p>임의 자극법 - 시각 자극법</p><p>6색 사고 모자 기법</p><p>방패연 기법</p><p><br></p><p>느낀점</p><p>내가 생각하기에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법을 정하는 것보다 최대한 많은 레퍼런스를 얻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실천할 점</p><p><br></p><p>아이디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아이디어 릴레이는 굉장히 유용해 보이니 나중에 한번 활용할 생각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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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주차(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0320</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시제품 제작에 앞서 먼저 프로토 타입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사전에 구성했던 아이디어 모델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동시에 본 아이디어를 더 디테일하게 이해하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고려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수단으로서의 적합성, 편리성 및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피드백이 가능해진다.</p><p><br></p><p>(2) 느낀 점</p><p><br></p><p>사실 프로토타입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제주대, 목포해양대, 창원대 3개 대학이 주최한 해양 수산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했을 때 학습한 경험이 있다. 3D 디자인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델링하고 3D 프린팅으로 프로토타입을 구현해서 발표 당시에 시현할 것을 계획했다. 이를 통해 발표 자체도 훨씬 알차게 구성할 수 있었고,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번 주차 강의가 이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강의였던 것 같다.</p><p><br></p><p>(3) 적용점</p><p><br></p><p>곧 제주대에서 주최하는 창의 발명,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시작되는데 이 대회의 발표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특히 '빈대 기피형 침대보'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는 만큼 이를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체화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1: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0320</guid>
      </item>
      <item>
         <title>2020102100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098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p><p><br></p><p>프로토타이핑의 정의와 의미, </p><p>프로토 타이핑에서 들어갈 내용과 팁</p><p>프로토타입을 해야 하는 이유</p><p><br></p><p>느낀점</p><p>확실히 프로토타입을 통해 직관성을 살릴 수 있다는것을</p><p>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게되었다.</p><p><br></p><p>실천할 점</p><p>프로토타입을 통한 어필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봐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1: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0985</guid>
      </item>
      <item>
         <title>2020102100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2715</link>
         <description><![CDATA[<p><br/></p><p>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하기전해 선행되야할 5가지 단계</p><p>피드백 평가의 전제 조건 "이 아이디어가 혁신적인가?"</p><p>고객의 니즈 판단법</p><p><br/></p><p>느끼점</p><p>나는 '혁신'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오히려 혁신에서 멀어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기존과 비슷한 것에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다.</p><p><br/></p><p>실천할점</p><p>진행하고 있는 과제를 한번 가상으로 검증해봐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1:5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22715</guid>
      </item>
      <item>
         <title>2020102100 김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3100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p><p><br/></p><p>디자인씽킹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시스템, 제품들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느낀점</p><p>디자인씽킹은 단순히 효율과 편리성을 위한 아이디어 창출 행위라고 볼 수 있지만 나는 조금 예술적으로도 다가온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그 자체로 아름답다.</p><p><br/></p><p>실천할점</p><p>나도 나만의 아이디어를 통해 많은 사람이 행복하고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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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2:1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31005</guid>
      </item>
      <item>
         <title>13주차(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38839</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목적성에 대해 학습했다. 프로토타입은 시제품을 사전에 실험해보기 위한 목적, 실패를 경험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 중 실패를 경험하기 위한 목적이 조금 특별하게 받아들여졌는데, 이 제품이 실제로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p><p><br></p><p>(2) 느낀 점</p><p><br></p><p>확실히 프로토타입은 굉장히 유용하다. 해양 수산물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 미세 플라스틱 포집 장치'를 발표할 때, 포집 장치를 직접 3D 프린팅으로 구현한 결과가 필터 장치의 필터 저장부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처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실패요인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프로토타입의 장점이라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되새길 수 있었다. </p><p><br></p><p>(3) 적용점</p><p><br></p><p>상기 대회에서 실제로 아이디어 모델을 통해 시연하면서 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런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발표를 준비하는 것이 더욱 제품의 구체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조금 생각하며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을 집중해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2:2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38839</guid>
      </item>
      <item>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48693</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 : 4차 산업혁명시대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의 특징이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리면서 인공지능의 기술이 점점 고도화 되면서 우리의 직업중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직업이 자동화로 대체 될 확률이 높다는 점을 배웠다.</p></li><li><p>느낀점 : 인공지능의 기술로 대체되지 않을 직업을 가지기 위해 지금부터 노력해야할 것 같다고 느꼈고, 앞으로 있을 5차, 6차 혁명이 기대되면서도 두려운 점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21 12: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48693</guid>
      </item>
      <item>
         <title>14주차(2022105107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651366</link>
         <description><![CDATA[<p>(1) 학습한 점</p><p><br/></p><p>이번 강의는 사실상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강의였다.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해결에 접근하는 방식이 중요한 이유와 디자인씽킹의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다. 특히 유의미한 학습 포인트로 세웠던 DT 프로세스 5단계, How Might We, 블랭크차트 등을 사례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었다. </p><p><br/></p><p>(2) 느낀 점</p><p><br/></p><p>사실 지금까지 디자인씽킹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 강의 내용을 어떻게하면 공모전과 대회에 적용할 수 있을지를 많이 생각했다. 평소 이런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도전해왔기 때문이다. 이 강의를 통해 보고서의 환경 분석 부분이 조금 더 강점을 띌 수 있게 되었다.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시장 조사 내역, 동기 부분 등을 적절하게 조합하니 보고서 자체가 구체성을 띄게 되었다. 강의는 전반적으로 방법론적인 부분과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유형으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사례를 보여주는 부분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서 미래의 직장에서도 적절하게 활용해봐야겠다.</p><p><br/></p><p>(3) 적용점</p><p><br/></p><p>특허 분석을 통한 선행기술 조사 방식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과정에 DT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접목해볼까 한다. 특히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서 사용한 방법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이종 분야 특허 검색에 활용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분야의 유용 특성을 이용해 본 발명에 적용하는 방식인데, 이것을 위해서는 대상의 특성을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야 한다. 이 때 방법론적인 부분을 적용하면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p><p><br/></p><p>한 학기 동안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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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2: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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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231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고객공감의 방법</p><p>1) 관찰</p><p>2) 인터뷰</p><p>3) 고객되어보기</p><p>-&gt; 페르소나를 구체화하기</p><p><br/></p><p>공감지도, 고객여정지도</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구체적이고 실질적은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한 강의였다.  특히나 공감지도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고객의 생각이나 느낌에 나의 추론을 더해 살펴본다면, 더욱 구체적인 방향성이 나타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팀플 중 고객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여러 자료조사를 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고객 구체화인 페르소나를 활용해서 고객의 잠재된 니즈까지 파악해 보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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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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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264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how might we</p><p>= 어떻게 하면 ~ 할 수 있을까?</p><p>=&gt; 과제 기술서를 통해서!</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팀플을 할 때마다 항상 추상적으로 정의하고, 팀 안에서도 구체화되지 못해 답답했던 경험들이 생각이 났고, 이번 강의를 통해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과제기술서를 배우게 되어 유익했다. </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과제기술서의 카테고리들을 활용해 우리 팀플이 직면하고, 해결해야할 문제를 차근차근 기술 해 볼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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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264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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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28083</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 : DT의 5단계는 공감하기, 문제정의하기, 아이디어 도출, 구체화하기, 테스트로 구성된다는 것을 배웠다.</p></li><li><p> 느낀점 : 위의 5단계 중 공감하기 단계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정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어디서든 공감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p></li><li><p>적용할 점 : 실생활에서나, 아이디어를 내고, 구체화하는 일이 생긴다면 오늘 배운 DT의 5단계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해보면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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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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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285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 릴레이, 시각자극법, 6색사고모자, 디딤돌 등</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사실 아이디어, 창의력은 우리 속에 다 내제되어 있고 끌어당기는 도구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를 위한 실질적 도구들을 배울 수 있었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나의 내제된 아이디어를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팀플 시 사용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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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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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17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일회성 도구이기에 정교하거나 그것을 사랑할 필요는 없다. 신속하고 투박하고 적절하게, 값이 싼 재료로 제작해볼 것.</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단계는 무척이나 중요한데, 다시 재수정하기 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할 것을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신선하고 또 어쩌면 위로처럼 다가왔다.  실패해야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있는 DT의 가치관이 참 좋았다. </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아이디어를 더 고도화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프로토타입 과정을 수행하자, 완벽할 필요는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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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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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1791</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운점 : 명목집단법이란 어떤 주제에 대해 토의 시간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지 않고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말하고,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내는 기법이라는 것을 배웠다</p></li><li><p>느낀점 : 브레인스토밍은 중학교 때부터 배우고 가끔 수업시간에 해왔었지만, 자세하게는 알지못했고 오늘 배운 것을 생각하면 제대로 활용해보지 못한 것 같다.</p></li><li><p>적용할 점 : 이번에 제대로 배운 기회를 이용하여, 다음번에 조별과제나, 협력과제를 할 때 브레인스토밍을 잘 이용하여 과제를 해본다면 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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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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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47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테스트를 통해서 실제 이용자들의 의견으르 반영할 것, 테스트의 목적은 여러 피드백을 수렴해 프로토타입을 더욱 개선하기 위함</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완벽주의에 고집도 센 나는 피드백을 수용할 내 마음가짐 역시 준비해야겠다. 그렇기에 이 프로토타입을 너무 사랑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명심했다. </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다양한 피드백은 아이디어의 품질을 높인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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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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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6515</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점 : MECE란 서로 배타성을 가진 요소들이 하나의 전체를 구성하도록 하여 중복이나 누락 없이 분석하는 방법을 말하는 것을 배웠고, 이를 이용하면 불필요하게 투자되는 요소들을 막고 일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p><p>2) 느낀점 : 처음 배운 방법이었는데, 신박하면서도 정말 효율적일 것 같다고 느꼈다. </p><p>3) 적용할 점 : 앞으로 문제를 제대로 알지만, 원인을 분석하지 못했을 때 MECE 분석방법을 사용하여 원인을 분석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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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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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린 2022103027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72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배운 점</strong></p><p>블랭크 차트 - 대략적인 목차, 들어가야 할 항목과 내용 등 자신의 생각을 완성된 형태로 만들기 전 구체적인 데이터 없이 손그림으로 스케치한 결과물</p><p><br/></p><p><strong>2) 배움으로부터 느낀 점</strong></p><p>밑그림과 같은 블랭크 차트를 이용해 차근차근 이용해보는 방법을 써먹어 봐야겠다.</p><p><br/></p><p><strong>3) 수업 후 실생활에 활용할 점</strong></p><p>생략해도 될 것 같은 단계 같지만, 밑바탕이 잘된 기초는 튼튼하다! 과제 시 활용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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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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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39931</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점 : 국내 및 해외에서의 디자인씽킹 실패 사례들을 비교해보면서,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다시한번 공감하기 단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p><p>2) 느낀점 : 디자인 씽킹을 좀 더 자세히 배워서 실생활에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느꼈다.</p><p>3) 적용할 점 : 일상생활, 혹은 나중에 회사를 들어갔을 때에도 주변환경을 좀 더 살펴보면서 디자인씽킹 방법을 활용하면 새로운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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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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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43130</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점 : 고객공감의 중요성을 다시금 배우게 되었는데, 이번 시간에는 고객공감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크게 관찰, 인터뷰하기, 고객되어보기가 있었다.</p><p>2) 느낀점 : 평소 전공수업에서도 고객 중심, 고객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배웠지만,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듣게 된 것은 처음이라 더욱 많이 와닿았고 기억에 남았다</p><p>3) 적용할 점 : 오늘 배운 점을 활용하여 과제를 수행할 때 더 깊이 있고 심도 깊은 고객공감 방법을 사용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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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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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03060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y0222/fc5altaq5z3037wn/wish/2831745914</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점 : 이번시간에는 문제정의에 대해서 배웠는데 특히 'How Might We' 방식으로 문제정의하는 것이 참신했고 명확히 문제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서 아주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p><p>2) 느낀점 : 문제 정의를 하는 관점에 따라 해결방안이 달라지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p>3) 적용할 점 : 항상 다른과제를 할 때에도 고객 공감을 한 이후에 아이디어 도출까지 왜 어려움을 겪는지 고민을 했는데, 문제정의 단계를 뛰어넘어서 였던 것 같아서, 앞으로는 단계별로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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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14: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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