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킹잼민져스의 추억 by 이복희</title>
      <link>https://padlet.com/sn511/v51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9 00:46: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26 01:06: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d.png</url>
      </image>
      <item>
         <title>쌀국수 먹다가  자빠진 썰(소타 닮은 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448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베트남에서 부모님과 함께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오랜만에 쌀국수를 먹으러 간다는 생각에 텐션 UP 됬다.<br>&nbsp; &nbsp;의자에 앉으려고 했는데 등밪이가 없었다.등밪이가 없는걸 본 순간 의자에 앉기 싫어졌다. &nbsp;<br>&nbsp; &nbsp;쌀국수를 먹고 있었는데 등밪이가 없다는걸 까먹고 뒤로 짜빠졌다. 고통스럽진 않았고 많이는 안 아팠다. 좋아요 눌러주신분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604679963017-2dc63f433d71?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nw3ODI2fDB8MXxzZWFyY2h8NHx8JUVDJThDJTgwJUVBJUI1JUFEJUVDJTg4JTk4fGtvfDF8fHx8MTY4MTk1MDcwMg&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4-20 00: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44867</guid>
      </item>
      <item>
         <title>제주도에서 죽을뻔한일(세상에서 제일 이쁜 박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84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제주도에 간다 원레는 비행기가8시30분이였는데비행기가9시30분으로 바뀜 그레서 기다렸는데또10시30분으로 바꿨다 드디어 비행기 탐&nbsp;<br>&nbsp;비행기 타서 풍경을 봤는데 너무 멋있었음 원레는 제주도가 작은 섬인줄 알았는데 되게 큰 섬이였다<br>&nbsp;그래서 많이 기대했눈데 다 제주도는 10시 이후로 다 문이 닿고 마트가 큰 마트가 없어서 실망했다<br>&nbsp;그날 밤에 아이페드로 어디 가볼질&nbsp; 한번 찾아봤다 근데 놀것이 엄청 믾아서 기대를 했다 그다음날에 놀이 기구랑 게임장이 있는곳에서 3시간이나 놀고 한라봉을 딴 다음에 집으로 와서 아이페드로 youtube를 본다음에 자고 다음날 해변에 가서 수영을 했는데!!!!!! 거기에 해파리가 있어서 바로 나왔다 죽을뻔했다<br>다음에 게임을 한다음에 나가서 고기 국스를 먹고 집에가서 쉰 다음에 흑 돼지를 먹고 다음날 산에서 뭐를 타고 빵집 가서 먹은 다음 다양한 체엄을 하고 또!!!!!!!!!!!!!!! 흑 돼지 먹음 다음에 비행기타고 집에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tFKjJ4BM9nhM4/giphy.gif" />
         <pubDate>2023-04-20 00:3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8444</guid>
      </item>
      <item>
         <title>맜있는 탕후루:서호이이 feat:딸탕(딸기 탕후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96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집에서 핸드폰을 보다가 탕후루가 맜있어 보여서 탕후루를 엄마와 같이 먹으러 갔다.<br>&nbsp;탕후루집에 가서 딸기 탕후루를 먹었는데 내가 생각던 것보다 맛은 달랐지만 너무 맜있었다.<br>&nbsp;귤 탕후루와 샤인머스캣 탕후루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br>&nbsp;귤 탕후루는 내 취향이 아니였지만 샤인머스캣 탕후루는 너무 맜있었다.<br>&nbsp;다음에 또 먹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509E395882AD9B0D" />
         <pubDate>2023-04-20 00:3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9614</guid>
      </item>
      <item>
         <title>꽁냥커플 헤어지다 -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97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캐나다를 같이 간 내 친구와 아는 오빠가 있는데 그 둘이 서로 좋아하다가 한국 가기 전에 그 오빠가 제 친구한테 고백을 했다. 그 고백을 친구가 받아줬는데  내 친구 눈이 좀 이상한거 같았다.&nbsp;<br>&nbsp; 둘이 사귀고 나서 3일동안은 아직 어색해서 둘이 모른척 하고 했는데 3일 지나고 나서 둘이 꽁냥 거리는거임 막 한 의자에 같이 앉아있고 백허그 하고 그러면서 전 아무생각 없이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오빠가 왜 그렇게 처다보냐고 했다. 너무 어이없었다. 둘이 꽁냥 거리는게 너무 징그러웠다.<br>&nbsp; 근데 그 둘이 어제 헤어져서 너무 통쾌했다. 그리고 헤어지자 마자 내가 그 오빠 한테 인스타 디엠으로 내가 엄청 놀렸다. 그 오빠가 나 모솔이라고 엄청 놀렸었는데 이번엔 내가 많이 놀려야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0: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59781</guid>
      </item>
      <item>
         <title>중학생 언니들한테 친구라고 불린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05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6시부터 시작해서 7시에 줄넘기가 끝나서,친구들이랑 놀려고 스핑크스에 갔는데,걍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중학생 언니들이 와서 하는 말이.....<br>"ㅇㅇ아 안녕~오랜만이다!"<br>&nbsp;라고했다. 하지만 그 이름은 나와 친구의 이름이 아니었다.<br>&nbsp; &nbsp; 계속 그 언니들이 말을거는데 우린 너무 무서워서 말도 안하고 그냥 무시했다. 그 언니들은 흥미가 없어졌는지.우리말고 태권도복을 입은 남자아이 두명에게 갔다.<br>&nbsp; &nbsp;그 순간 우리는 너무 무서워서 재빠르게 달려가 어른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우리는 그때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 그 언니들은 왜 우리보고 'ㅇㅇ아 오랜만이다~'<br>라고 말한걸까?그날을 생각하면 나와 친구들은 아직도 소름 끼치고 무섭다.<br><br>ㅡ 끝 ㅡ<br>(지예)<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1.giphy.com/media/LrS11RBJ6qL62Z38F7/giphy.gif" />
         <pubDate>2023-04-20 00: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0591</guid>
      </item>
      <item>
         <title>새학기 에 있어던 일 (우빈) 하트 (20개되면화성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2735</link>
         <description><![CDATA[<div> 아름다운&nbsp;아침에 일어나 세수 양치 하고 가방을 메고 학교로 걸어가 도착해 실내화 갈아신고 계단 을 올라가 문 앞에서 실내화 가방 두고 교실로 들어가 선생님 친구들한테 눈인사 하고 자리에 앉아 인사하고 떠들고 책 꺼내고 이름 말하고 수업을 한다 수업이 끝나 쉬는시간에   친구들 한테 인사하고 보드게임 하고 수업하고 끝나고 집으로 간다 집에가 게임 을 하고 숙제 하고 학원 을 간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imweb.me/upload/S2017082859a39c5e17a60/5b0fa1807e3ac.jpg" />
         <pubDate>2023-04-20 00: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2735</guid>
      </item>
      <item>
         <title>엄지노린재[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36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본에서 가족이랑 숙소 찾아서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커서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짐을 다 풀고 부모님은 밖에 나가시고 언니랑 같이 춤추고 있는데 엄지발가락에 먼지 큰거같은게 느껴졌는데 그냥 먼지겠지?라고 생각하고 계속추고 있었다&nbsp;<br>&nbsp;다추고 나서 한번 봤는데 노린재가 있어서 너무 놀라가지고 언니랑 나는 막 소리지르고 언니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부르고 엄마와서 엄지발가락엄청 씻고 난리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0: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3696</guid>
      </item>
      <item>
         <title>사범님들과 대결 &lt;루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2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태권도 수업이 끝나고 나와 친구들은 원래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 가는데 사범님들이 계단으로 내려가면 늦는 다고 엘레베이터 타라고 재촉 하셨다.나와 친구들은 엘레베이터를 타시는 사범님들 보다 게단으로 더 빨리 내려가고 싶었다.<br><br>&nbsp;친구들이 한명 이라도 먼저 가라고 해서 나는 다리에 힘을 주고 내려갔다.내려가면서 내가 더&nbsp; 빠른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 내가 더 늦을 까봐 걱정됬다.<br><br>&nbsp;그러면서 막상 내려가니까 우리 태권도 학원은 5층 인데 엘레베이터는 3층 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사범님들께 엄청 화를 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0: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236</guid>
      </item>
      <item>
         <title>소름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4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일어났는데 코피가 났다.<br>옷에 피가 묻고 말았다...<br>짜증났다.하유...<br>&nbsp;우울한 마음으로 학교에 갔는데 배가 아팠다.<br>그래서 보건실에 갔다.<br>보건실에 가있어서 수학 숙제를 못했다.<br>&nbsp;그리고 학원에 가다가 음식을 샀는데 떨어뜨렸다.<br>거기에다 물을 마시다가 쏟았다.ㅠㅠㅠㅠㅠㅠ<br>&nbsp;다음날....엘레베이터에서 어떤 할머니께 인사 드렸는데 예쁘다고 하시면서 만원을 주셨다.<br>기분이 너무 좋았다.<br>-예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72470468728-1b2277637d30?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nw3ODI2fDB8MXxzZWFyY2h8MTB8fCVFRCU5NCVCQ3xrb3wxfHx8fDE2ODE5NTAyOTA&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04-20 00:4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402</guid>
      </item>
      <item>
         <title>제일 재밌었던 여름날 수영장[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8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작년 여름에 사촌오빠와 함께 수영장에 놀러갔다. 우리 가족은 사촌오빠네보다 먼저 도착해 준비운동을 하고있었다. 준비운동을 하는 동안 기대되는 마음을 그 전날 밤부터 멈출수가 없었다.<br>&nbsp;사촌오빠가 도착을 하자 사촌오빠네 가족이 짐을 풀는동안 나는 빨리 놀고싶어 답답한 마음을 감출수 없었다.<br>&nbsp; 나랑 사촌오빠는 물에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울 엄빠랑 이모랑 이모부랑 나랑 사촌오빠는 팀을 나누어서 물 농구를 했다.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다. 아슬아슬한 게임이었지만 아찔한게 참 재밌었다.&nbsp;<br>&nbsp; 물놀이를 한후 중간에 점심을 먹었다.<br>점심으로 라면과 새우등등을 먹었다. 모든 순간순간이 다 행복했다.<br>&nbsp;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자 나는 너무 아쉬웠다.<br>이대로 우리집에 같이 가서 더 놀고싶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나는 아쉽지만 샤워를 하고 차에 탔다. 그래도 그날 만큼은 정말 재밌었다.&nbsp;다음을 기다려야만 했다. 다음에 또 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0:4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7803</guid>
      </item>
      <item>
         <title>불쌍한 내 고막 ㅠ{수리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84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가 암때문에 병원에 입원해서 3일동안 아빠랑 자야했습니다.제가 잠들면 아빠가 다른방가서 자기로하고,게임도하고 재미있는 얘기도하며 잠들었습니다<br>&nbsp;그런데 옆에서 이상한소리가 들렸습니다.<br>바로..코고는소리였습니다.계속 발로차다가 5초정도 멈추고 다시 골고....진짜 '아 이건아니다'싶어서<br>결국엔 때려서 깨운뒤에 엄청 혼넷습니다.<br> 나중에는 엄마도 아빠혼네서 너무통퀘했고 그 이후로는 다시 아빠랑 안잠니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istockphoto.com/photos/cute-caucasian-blond-baby-girl-angry-frowns-picture-id482745650" />
         <pubDate>2023-04-20 00: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8421</guid>
      </item>
      <item>
         <title>여름방학때 거제도 간일 -라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98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방학 때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가족들이랑 거제도를 갔다. 부산에 있다가 거제도를 가서 마음이 많이 들 떠있었다.<br>&nbsp;차타고 가면서 숙소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하며 거제도를 갔다.&nbsp;<br>  숙소는 복층이었고 너무 좋았다. 가자마자 음료수 등을 냉장고에<br>넣고 톳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엄마, 아빠랑 마트에 갔다. 간식 등등 먹을거를 많이 샀다. &nbsp;치킨을 먹으면서 훈민정음도 했다.&nbsp; 치킨은 맛있고 훈민정음은 내가 사회자를 했다.&nbsp; &nbsp;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장실이 넓었다. 바베큐도 하고 마쉬멜로우도 구워먹었다.<br>그리고 2층에 이불을 펴고 유튜브를 보다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0:4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69848</guid>
      </item>
      <item>
         <title>아아아악악!!!!!!!!!(힘든 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776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주말아침 난 동생이랑 놀아주고 있었다. 근데&nbsp; 동생이 내 발을 밞았는데 사과도 안해서&nbsp; 째려 봤는데 갑자기 동생이 날 밀쳤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8살인데 이렇게&nbsp; 언니한테 건방지게 군다니!!!!",<br>"이번엔 안봐줘!!!!!"하면서 팔을 꼬집었는데, 동생이&nbsp; 발에&nbsp; 로켓 달린듯이&nbsp; 엄마께 이르갔다.&nbsp; 그래서 엄마께 혼이 났다. 그 때 내 마음은......." 그냥 확!!"&nbsp;<br>&nbsp; 엄마께서 어디를 가신 사이&nbsp; 동생에게 단호하게 말하니까,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애교를 부렸다. 정말&nbsp; 어이없었다.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어서 봐주는걸로 끝이났다.&nbsp;<br> 나는 생각했다......"동생 돌보는게 이렇게 힘든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jsB6GcbcN8" />
         <pubDate>2023-04-20 00: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77644</guid>
      </item>
      <item>
         <title>제목.메뚜기와 함께 술래잡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30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아빠께서&nbsp; 회사일 때문에 잠시 나가셨다.나는 아빠께서 나가셔서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었다.어려운 공부를 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br>&nbsp; 그런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부스락 부스락 엄마 께서는 당장 베란다로 나가셨다.나는 잠시뒤 깜작 놀랐다. 메뚜기 2마리가 뛰어다니고 있었다.나는 이때 메뚜기를 처음 봐서&nbsp; 신기하고&nbsp; 재미있었다. 그런데 엄마께서는&nbsp; 전혀신나지 않다고 말씀하셨다.&nbsp; 나는 엄마께서 메뚜기를&nbsp; 잡는 모습을 지켜보고 었었다. 나는 엄마께서 메뚜기를 잡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술래잡기가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nbsp; 메뚜기와 술래잡기를 한다고 생각했다.<br>&nbsp; &nbsp;드디어 엄마께서 메뚜기 2마리를 다 &nbsp; 잡았다.&nbsp;<br>그리고 잠시뒤 아빠께서 들어오셨다. 나는 아빠에게 아무 일도 없어요.라고 말했다.그렇게 우리 가족은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 소이<br>감사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C3E395C35671C29" />
         <pubDate>2023-04-20 00:5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3008</guid>
      </item>
      <item>
         <title>역시나 맛잇는 덮밥!(전생이 말인 심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4351</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엄마랑 같이 규동을 만들었다. 먼저 양파를 방사형으로 자른 뒤, 고기를 얇게 썰었다. 냄비에 물,간장,설탕,맛술을 넣고 끊였다. 간생강도 좀 넣었다. 그리고 냄비에 양파랑 고기를 넣고 2에서 3분정도 끊였다. 생각보다 만드는 게 쉬웠다.&nbsp; &nbsp;<br> &nbsp; 그리고 소고기와 양파를 밥에 올리고 생강초절임을 곁들이면 완성하였다. 먹어보았는데 맛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478B365F53334205" />
         <pubDate>2023-04-20 00: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4351</guid>
      </item>
      <item>
         <title>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79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2~3학년 쯤 겨울에 눈이 많이 왔는데 친구가 놀자고 했다. 옷을 입으면서 눈사람,눈싸움,날개 만들기 등을 할 생각에 기대가 됐다.<br>&nbsp;옷을 두껍게 입고 장갑도 끼고 모자도 단단히 쓰고 썰매와 눈오리 장난감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다.<br>&nbsp;친구를 만나고 먼저 썰매를 타려고 친구와 같이 탔는데 앞으로 넘어져서 깜짝 놀랐다.<br>&nbsp;갑자기 턱에 걸려서 넘어진 것이었다.<br>&nbsp;조금 아팠지만 괜찮았다. 다시는 둘이 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br>&nbsp;그리고 친구와 같이 누워서 팔을 움직여 날개를 만들었는데 하늘을 보니 너무 예뻤다. 또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했다. 친구와 같이 눈사람을 엄청 크게 만들어서 뿌듯했다.<br>&nbsp; 놀다가 보니 친구도 나도 손 끝이 차갑고 아파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들어와서 목욕을 할 때 따뜻한 물로 씼으니 몸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었다. 목욕을 다 하고 나오니 엄마께서 맛있는 밥을 차려 놓으셨다.&nbsp; 정~말 맛있었다. 기분 좋은 하루였다.<br><br>-규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t.wallhere.com/photo/depth-of-field-snow-winter-snowman-Christmas-Freezing-snowmen-weather-season-287290.jpg" />
         <pubDate>2023-04-20 00: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87979</guid>
      </item>
      <item>
         <title>개가 나를 지켜줬다(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93740</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오후 할머니 댁으로 출발해서 할머니 댁에 도착해서 하룻밤 자고 토요일 아침에 아침밥을 먹었다.<br>&nbsp; 그리고 할머니께서 밭일을 하러 가신다고 하셔서 나도 할머니를 도와드리러 가서 밭일을 하고 있다<br>&nbsp; 목이 말라서 요구르트를 가지러 가는데 12살인 작은 강아지2마리가 날 공격 하려고 하니 나랑 친하고 착하고 순한 엄청 큰 진돗개가 있는데 내가 공격을 당하려 하니 나 대신 싸워 줘서 강아지 2마리가 쫄아서 도망간 틈을 타서 나도 할머니 있는 곳 으로 도망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30D063957D4F5211B" />
         <pubDate>2023-04-20 01:0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93740</guid>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놀았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94418</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말에 시연이랑 윤지랑 놀았다<br>셋이서 놀아서 설레이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br>원래는 스즈메 문단속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만 12세 이여서 보지는 못했다 그래서 아쉬웠다 그대신 인생네컷도 찍고 마라탕도 먹었다 놀고나서 단지네에서도 놀았다 그런데 초면인 4학년 남자애들이 축구공으로 발목을 찼다 그래서 말싸움을 하다 포기하고 다른 놀이터로 갔다 그래서 1시간을 날려서 짜증이 났지만 재미있게 놀다가 헤어졌다.[서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20 01:0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894418</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의 집에서 있었던 스펙타클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925262</link>
         <description><![CDATA[<ul><li>저는 언젠가 할머니 집에 갔습니다.집에서 택시를 타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다시 차를 타서 할머니 집에 도착하면 거의 밤이었습니다.</li><li>&nbsp;저희 가족은 택시나 비행기나 차에서 잤기 때문에 잠에 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놀고 있었는데 제가 모기에게 물려있었습니다.그래서 어? 모기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천장 구석을 보니 많은 수의 모기가 있었습니다.</li><li>&nbsp;제가 거기에 기억이 안나는데 무언가를 던졌었나?아무튼 모기가뭐를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팔을 휘저어서 모기를 쫒아내고 엄마가 방충망을 설치해서 그 상태로 잤습니다.</li><li>&nbsp;다음날 아침 저는 9사?10시?즈음에 일어났습니다.할머니의 집에서는 딱히 할것도 없었고 핸드폰도 없고 애초에 와이파이도 안돼서 나갔는데 아침이 있었습니다.아침을 먹고 방에 들어가서 아빠 핸드폰으로 데이터를 쓰며 놀고 있었다. 형아도 그랬다.나와 형은 파리를 보았다.형아도 나도 무서워 했다.나와 형아는 거의 모든 곤충을 싫어한다.</li><li>&nbsp;형과 나는 놀랐다 그래서 숨고 무기를 찾고 파리vs형과 나의 싸움이 시작 되었다.먼저 우리는 선공을 했다.하지만 파리는 피하고 우리쪽으로 왔다.그래서 우리는 다시 파리채를 휘익 휘둘렀는데 파리가 도망쳐서 우리는 위기속에서 목숨을 건졌다.</li><li>&nbsp;우리는 다시 각자 놀았다.계속 놀았다 30분 즈음 논 뒤에 무언가가 등장했는데 거미였다.나는 겁나 놀라서 핸드폰을 나두고 뒤로 빠졌다 형은 나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다.나는 혹시라도 나에게 다가올까 조용히 손가락으로 거미를 가르켰다.그순간!형아도 놀라서 뒤로 빠졌다.그 상태로 5분정도 기다리니 거미가 없어졌다.하지만 우리는 아직 그 거미가 방에 있다는 사실에 벌벌 떨며 놀았다.</li><li>&nbsp;그렇게 며칠이 지난뒤 제사를 지내기 하루였나 이틀 전날이 왔다.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놀고 벌레와 싸우고 오후 몇시가 되었다.사촌 누나(?)가 왔다.같이 놀고 큰아빠한테 인사도 하고 바둑도 두고 오목도 두고 알까기도 하고 식당 같은데도 가고</li><li>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방충망을 깔고 잤다.</li><li>&nbsp;다음날 아침에 나는 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놀고 놀고 놀고 놀고 싸우고 놀고 싸우고 싸우고를</li><li>반복하다보니 다른 형,누나들이 왔다.(참고로 나는 막내다 내 위에는 형 누나들이 총합 10명 정도 있다.그리고 우리 아빠도 막내다.큰아빠3명고모1명이다.)그렇게 놀고 형,누나들이랑 밖에 나가서 포켓몬 고를 처음으로 해봤다.(약5년 전)</li><li>&nbsp;얼마 지나서 제삿날 당일 나는 일어나서 어떤 일들을 했다.제사는 신기했다.술을 따르고 밥을 다른 곳으로 퍼고 불(?)을 피우고 절을 하고 여러가지를 했다.물론 절은 우리도 했다.할아버지,할머니,큰아빠,큰큰아빠(?)등등의 사람들에게 절을 하고 용돈을 받았다.몇십만원을 받아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다.</li><li>&nbsp;시간이 지나서 우리는 차를타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서 "대구"할머니 집에 갔다.할머니 집에서 쮸쮸(강아지)와 놀고 사촌도 만나서 레고 비스무리하게 생긴 것으로 무언가 만들면서 놀고 같이 게임도 하고 그렇게 잘 지내다가 집에 돌아왔다.너무 재밌었던 추억이다.지금은 쮸쮸가16살 정도의 나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어따!끄으으으으으으으으으읏! 끝</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originals/00/d3/e4/00d3e4bce96621a254d3fcc559531845.jpg" />
         <pubDate>2023-04-20 01:2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511/v511/wish/256092526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