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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6반 뮤지컬 시나리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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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8 05: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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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의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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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유관순은 독립운동가로써 그 누구보다 독립에 진심이다. 그녀의 주위에는 몇명의 독립운동가들이 있는데, 그들은 유관순을 중심으로 모여 일본군에게 반격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족족 수도 많고 공격력이 높은 일본들에게 그들은 패배하기만 한다. 평소와 같이 일본군에게 맞서던 중, 일본군에서 장관으로 보이는 사람이 유관순에게 다가와 어떠한 제안을 하나 한다. 그러나 유관순은 그를 바로 거절하고, 화가 난 장관은 유관순을 끌고 어디론가 데려간다. 어디인지도 모를 곳에서 일본군들은 유관순을 고문하며 그녀의 독립의 의지를 꺾어버리려고 한다. 하지만 그럴 수록 유관순의 독립의 의지는 더욱 강해지기만 한다. 그런 그녀의 의지를 하늘도 알았는지 어디선가 완벽무장을 한 군인들이 쳐들어와 일본군을을 모두 총으로 쏴버려 그들에게서 유관순을 구해낸다. 유관순을 비롯한 다른 독립운동가들은 그들의 도움 덕분에 일본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된다. 일본군에게서 벗어난 유관순은, 그토록 바라던 대한민국의 독립을 만끽하며 모두와 함께 독립의 성공을 축하하고 그 누구의 지배도 받지 않는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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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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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보니 하필 시기가 일제강점기였던 건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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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함읭읭은 독립운동가인 아버지가 떠나 돌아오지 않는 악몽을 꾼다. 시간을 보니 학교에 갈 시간이기에 학교에 갔더니 자신의 친구인 김읭성이 오늘은 무단결석을 하여 하교길을 혼자 걷게 된다. 좁은 골목에 가던 길. 이상한 냄새가 난다. 함읭성의 눈에 김읭성의 시체가 꽂힌다. 아무래도 일본 순사에게 대들어 죽은 것 같다.함읭성은 아버지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독립운동가가 되기로 마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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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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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일이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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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일이는 학교에서 역사체험학습을 가게되었다 근데 그 순간 모든학생들이 1919년 3월 1일로 오게되었다 삼일이는 특별하게도 유관순 몸에들어가 대한독립을 외치고있었다 삼일이는 너무 신기한 나머지 몰입하게된다 그리고 33인와 함께 기비 독립 선언문을 쓰며 유관순의 독립심이 얼마나 강한지 알수있어 재미있어한다 근데 결국 일본군에게 잡혀 고문을당한다 그것을느낀 삼일이는 너무아파 눈물을 흘리지만 끝까지 말을안한다 그러다 죽기직전 버스 옆자리에있던 친구가 나의 뺨을때리며 너 왜그래라고말한다 삼일이는 너무아픈걸 몰입하여 잠을자는데 눈물을흘리고 발짝하고있었다고 친구가말했다 삼일이는 너무 생생한나머지 역사가 재미있게느껴져 결국 삼일이는 역사를 배우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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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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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가는 칼잡이 마.석.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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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시 제일가는 칼잡이였던 마석대는 독립운동가였다. 어렸을때부터 석대는 뛰어난 검술을 익혔고, 일본인들은 우리나라를 짓밟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마저 위협하는 그들의 만행에 분노하며, 가족을 잃은 슬픔과 우리나라를 빼앗긴 것은 깊은 상처로 남아 그를 다시 칼을 잡게 하였다.</p><p>석대는 가족을 해친 일본인들을 하나씩 처단 하며 복수를 이어갔지만, 결국 그도 궁지에 몰리고 말았다. 일본인들에게 잡힌 석대는 쌀 포대에 감싸인 채 잔혹한 고문을 당하게 된다.</p><p>그러나 정신을 차린 석대는 극한의 힘으로 쌀 포대를 찢어내고,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어 일본인들을 무자비하게 베어 쓰러뜨렸다.</p><p>그의 용맹은 널리 퍼졌고, 석대에게 현상금이 걸리게 되었지만, 그만큼 일본의 세력은 약해지고 있었다.</p><p>이를 느낀 석대는 동지들을 모아 독립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마침내 독립을 이루던 날, 석대와 그의 동지들은 산 정상에 올라 외쳤다. "대한독립 만세!!!" (메아리가 산을 가득 메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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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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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시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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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를 뺏긴 안중근이 나라를 다시 되찾고 싶어 하지만 일본이 너무 강하다 안중근은 일본에 몰래 잠입하기로 하지만 얼굴이 보이면 쉽게 잡히니까 탈을 쓰기로 한다 탈을 쓰고 일본에 들어가소 일본이 올린 일장기를 베어버리고 도망간다 그리고 각시탈은 일본군에 맞서 싸우고 이토를 죽인다 각시탈의 자극을 받은 조선군이 일본군에게 맞서 싸운다 각시탈은 일본군과 싸우다 죽지만 조선은 독립에 성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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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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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독립 만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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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제강정기 때 독립 운동을 하고 계신 운동가분들 앞에 지금의 소재로는 나올 수 없는 원단의 유별난 복장을 한 미래에서온 너구리가 수명을 가져갈테니 미래의 무기를 준디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미래로 가면 현재로 돌아올 수 없는 가능성이있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래에서 10년을 살아야 하며,가장 좋은 무기를 받을 시 독립 운동가 몇 분 들이 미래로 간다는 말과 자신의 힘으로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제안을 거절 했다. 제안을 거절 당한 너구리는 전쟁을 지켜보다 한국인의 열정에 감동하여 땅에 미래 무기를 묻고 미래로 돌아갔다. 알고보니 너구리는 전생의 기억을 잃고 환생 한 독림운동가셨고,본능이 반응을 해서 열정에 감동을 한거였다.무기를 발견 하고 일본을 이겨 승리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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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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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과 동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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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대한제국은 일본에게 지배당했다.</p><p>2년후, 안중근과 독립운동가들은 모여서 독립을 위한 상의를 하고있었다.그렇게 얘기중에 갑자기 문 앞에서 걸음소리가 들려온다 그 발자국은 문 앞까지 왔는데 문이 열리자 앞에 있던 사람은 다름아닌 이토히로부미였다 우리는 그의 모습을 보고 경계를 했지만 이토는 무릎을 꿇고 우리에게 말했다. “ 중국이 우릴 이용해서 대한제국을 지배하고 있소. 계속 우린 중국에서 모든 공물을 바치다가 중국이 대한제국과 일본을 둘다 삼키려는 계획이오 부디 우리와 손을 잡지 않겠소? ”그렇게 고민하는 안중근… 결국 안중근은 이토를 믿고 일본과 손을 잡는다. </p><p>그렇게 대한제국은 잠시동안 평화가 찾아왔다  모든 사람들은 일본의 소식을 듣고 중국의 대한 분노가 커지고 일본과 대한제국의 사이는 더욱더 단단해졌다 그로부터6개월 후…</p><p>일본에게서 소식이 들려왔다 그 소식은 중국의 황제가 일본과 대한제국이 손을 잡았다는 말을 듣고 전쟁을 선포한다는 소식이였다 그렇게 한국과 일본은 엄청난 혼란이 오는데 과연 대한제국과 일본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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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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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내가 신과 함께 나라를 구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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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립운동가인 주인공은 어떻게 하면 독립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3.1운동을 하게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여하기로 결심하게 된다.</p><p>일본과 정면으로 맞서 싸우게 된 3.1운동 주인공과 사람들은 열심히 저항해보지만 결국 총기를 든 일본군의 화력에 당해내지 못하고 제압당하게 된다. 주인공은 결국 일본군에게 잡히게되고 심한 고문을 받게 된다. 일본군이 주인공에게 물고문을 하는 그순간 어느 노인이 나와 말한다 이 인간이 네가 아는 인간이냐? </p><p>주인공은 직감적으로 방금나온 사람이 마치 동화에 나오는 신이라는것을 알게된다. 신도 금방 일본군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고 제압한다. </p><p>신에게 우리나라의 현재상황을 설명한 주인공은 이승에서 큰 힘을 쓸 수 없는 신대신 힘을 받아 나라를 구하기 위해 힘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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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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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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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09년 어느날 중근이라는 남자는 국밥집에서 국밥을 허겁지겁 먹고 지하철에서 내리는 이토 히로부미를 보고 국밥집에서 저격총을 꺼내 내리는 이토 히로부미의 심장에 5발 적중시켜서 그자리에서 죽이고 국밥 값을 내고 옥상으로 가서 지붕을 넘어다니며 일본경찰을 피했다 그러다가 결국 잡혀서 그 자리에서 바로 죽었다 총을 탕 맞았을때 중근이는 꿈에서 일어났다 깨어난 날짜는 이토를 죽이기 1일전이였다 강한 독립정신때문에 미래꿈을 꾼것이다 다음날 중근이는 안죽고 이토를 무사히 죽이고 도망쳐 대한독립을 이루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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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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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는 독립운동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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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어느 한 학교의 역사 시간 일제 강점기에 대해 배우고 있는 철수는 문득 '내가 일제시대 사람이었다면 과연 독립운동을 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밤이 되고 잠이든 철수는 다음 날 낯선 곳에서 눈을 뜨게 되고 이상함을 느낀 철수는 날짜를 확인해 보니 지금이 일제시대라는 걸 깨닫는다. 밖에서는 독립운동이 진행되고 있었고 철수는 고민에 빠진다 독립운동에 참여할까? 아니면 일본 편에 설까? 막상 일제시대 때로 오니까 겁이 나는 철수였다. 밖을 보니까 다른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하는 모습을 본 철수는 용기를 얻고 독립운동에 참여한다. 하지만 일본이 쏜 총에 맞은 철수는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이대로 끝나는 건가? 싶은 순간 철수는 잠에서 깨어나고 다시 한번 독립운동을 위해 힘을 쓰신 분들을 더욱 더 존경하게 된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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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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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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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역사쌤과 수업을 듣다 잠에 들게된다</p><p>잠에서 깬 주인공은 눈을 떠보니 무언가 이질감이 </p><p>든다 생각한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니 자신이 사는곳이 아닌 무언가 회의를 하는것처럼 보였다</p><p>주인공은 일제시대에서 힘든시간을 나아가야 </p><p>할 고민이 가득 생기게 되고 이러한 고난 속에서</p><p>주인공을 도와주는 또래 독립운동가들과 인심좋은 사람들 등 여러주변에서 도와주는 힘으로 더 나아가고</p><p>더욱 성장하게 된다 그 상황 속에서 슬픈시간도 갖게 되고 그 무렵 극복해갈때 즘 주인공은 다시 교실 속으로 돌아가게 되고 주인공은 마음속에 깊은 뜻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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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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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독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b98mobwjv2kqllu/wish/3169582347</link>
         <description><![CDATA[<p>독립 운동을 하는 유관순과 사람들은 일본이 뭘 원하는지 잘 알지만 모른척했다 어느날 사람들과 유관순은 사람들을 모아 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p><p>시작한지 첫날밤에 꿈을 꾸었다 독립운동을 성공하여 일본을 이기는 꿈을 꾼것이다 그 꿈을 꾸고 꼭 독립한다고 확신이 들어 더 열심히 노력하였다 하지만 독립운동을 시작한지 몇일후 일본이 잡아가고 여러 고문들을 받으면서 버티고 나와 독립에 성공한 후 죽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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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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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제국 참모중장 안중근의 일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b98mobwjv2kqllu/wish/3169585203</link>
         <description><![CDATA[<p>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한 안중근은 러시아군들에게 잡힐 뻔했다. 하지만 안중근은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잡히지 않고 무사히 상황을 벗어나고 다음 타겟인 친일파를 죽이러 간다. 그 작전에서 배신을 한 동료 때문에 안중근과 동료들은 잡히게 된다. 그리고 일본은 안중근과 동료들을 재판하고 거기서 동료와 안중근은 사형을 선고 받는다. 그러자 갑자기 배신을 한 동료가 나타나 안중근과 동료들울 도와주고 도망치게 된다. 도망을 치고 안중근과 동료들은 계속 독립운동을 하고 마침내 독립을 맞이하며 행복하게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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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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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향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b98mobwjv2kqllu/wish/3169585770</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은 가족과 행복한 삶을 보내던 준 대한제국이 일본에 의해 침략 받고 있다는걸 깨닫고 두려움에 떨게된다 주인공의 형이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본군에게 끌려간다 슬픔에 잠긴 주인공은 주변 친구들과 독립운동에 뜻을 둔다 그러던 중 아버지도 일본군 전쟁터에 끌려가게된다 이로써 일본군에 대한 깊은 원망를 품은 주인공은 빠른 복수를 위해 일본 축제에 폭탄을 투척하기로 마음 먹는다 친구들과 계획하던 중 한 친구가 사라졌다 친구들은 일본군에 의해 끌려갔다고 생각했다 그러고 일본 축제에 폭탄을 던지는 그 날 축제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감옥에 다같이 갇히게 된다 하지만 감옥에서 교도관을 맡고 있었던건 사라졌던 그 친구였다 주인공은 배신감에 눈물을 흘렸다하지만 이 친구는 계획이 있었다 어느 새벽 감옥의 문을 다 열며 다같이 독립운동을 시도했다 그리고 결국 일본군은 무릎을 꿇게되고 배신한 줄 알았던 친구의 큰 그림에 주인공은 다시 친구과 행복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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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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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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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에 의해 학교는 문을 닫고 거리에는 사람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다.</p><p>일본의 억압에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이지만, 누구나 마음 한켠에 독립의 꿈을 품고있다.</p><p>더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한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독립에 대한 꿈을 펼친다.</p><p>가장 리더쉽이 강한 학생 1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위한 활동이 시작된다.</p><p>앞장서서 독립운동가들과 만남을 가지게 된 학생 2는 학생들의 독립에 대한 의지를 알리고 함께 준비하도록 도움을 청했다.</p><p>만남 이후 돌아온 학생 2는 함께하는 학생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게 되고, 그 소식은 마을 전체에 닿게된다.</p><p>낌새를 눈치챈 일본 병사들이 사람들을 쥐잡듯 잡았지만, 각자의 집에서 몰래 태극기를 그리며 희망을 놓지 않았다.</p><p>마침내 거사 당일, 거리가 잠시 소란스럽더니 한 청년이 단상 위에 올라가 연설을 시작한다.</p><p>연설이 마칠때 쯤, 총소리와 비명소리가 광장에 울린다.</p><p>사람들은 만세 소리는 더욱 키워 두손 높이 만세를 불렀고, 만세 소리가 점점 더 커지며 무대가 암전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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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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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평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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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제의 간섭이 심해지다가 결국 조선과 일본이 병합되었다 중근은 조선의 독립을 위해 다른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약지 첫마디를 잘라 혈서를 썼다 그렇게 독립운동을 하던 어느날 중근은 일본과 조선을 강제병합시킨 사람이 이토 히로부미라는걸 알게되었다 중근은 이를 동료들에게 전한후 각자 다른 역에서 기다리며 이토가 내린역에서 사살하기로 했다 회담당일 중근은 하얼빈역에서 기다리다가 이토가 내린걸 확인하자마자 달려가 사살하고 체포되었다 중근은 재판을 받을때 이토를 죽인 이유를 모두 말했다 이를들은 해외 기자들은 이를 세계에 알렸고 일제는 항복하며 조선은 광복되었다 이후 중근은 동양평화론을 완성하고 널리 퍼트려 동양에는 더 이상 전쟁이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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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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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의 독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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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삼삼이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산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독립을 위해 몸바쳐 뛰는것이 이해가 안간다 생각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삼삼이는 나라를 잃은 슬픔보단 지금 당장 안전이 중요하다. 어느날 삼삼이는 한양으로 가는데 일제의 만행과 하나같이 독립을 외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삼삼이는 이렇게까지 심각할줄 몰라 놀란다. 삼삼이도 만세운동에 합세하여 다같이 대한의 독립을 외친다. 결국 일제는 물러가고 대한은 독립에 성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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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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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 (dream in 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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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평소 에스파 닝닝을 좋아하던 사람(A)는 성인이 된 후 하얼빈으로 여행을 가게된다. 실컷 즐기고 나서 A는 하얼빈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역 위에 찻집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A는 비행기에서 보던 꼬꼬무를 보다가 갑자기 재난문자가 와서 놀라 찻잔을 바닥에 떨어뜨린다. 찻잔이 떨어지자마자 A는 테이블에서 잠을 깬다. 뭔가 이상했지만 열차가 출발했을까봐 급하게 역으로 내려갔다. 근데 이상하게 역에 사람이 많고 열차에서 경호를 받으며 내려오는 사람을 보고 뭔지 모를 화를 느끼게 되는데 화가 올라오기도 전에 총을 맞고 죽는다. 쓰러지고 짧은 순간에 눈에 들어온건 손에 들려있는 권총과 완전무장한 군인들이었다. A는 다시 테이블에서 일어나 열차를 봤다. 열차는 9분이 남았고 아까 10분 이었던것을 생각하면 이상했다. A는 아까 떨어뜨린 잔을 찾았는데 테이블 위에 있는걸 보고 놀라 잔을 다시 깨게 된다.기시감을 느끼며 테이블에서 깬 A는 아까 그 상황에 직면했고 이 상황이 꼬꼬무에서 본 상황이라는걸 알아차렸다. 다시 한번 역으로 내려갔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다시 꿈에서 돌아온 A는 두려움을 느끼고 찻집을 빠져나가려고 했다. 찻집 문을 열고 나가니 찻집 2층이었다. 열차 시간이 다 줄어들때까지 꿈을 꿔야하는 상황이다. A는 상황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생각을 했다. ‘꿈을 꿔서 역으로 내려가면 바로 발각되니 열차가 도착하기 전에 먼저 내려가서 숨어있자’. A는 잔을 깨고 꿈을 꿨다. 계획대로 되었지만 숨어있으니&nbsp; &nbsp; &nbsp; &nbsp;</p><p>보호대상이 열차에서 내렸는지 알지못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온 A는 계속해서 계획을 바꾸며 도전했다. 열차 도착시간이 2분 남았을때 A는 불가능함을 알고 꿈으로 들어갔다. 빨리 실패하고 열차를 타려는 A는 급하게 내려가서 아무렇게나 총을 쐈다. 그 총알이 대상을 맞춘지 모르고 A는 돌아가길 기다렸다. 시간이 지나도 돌아가지 않자 A는 이상함을 느꼈다. 대상에게 다가가자 피를 흘리는 대상을 봤다. 즉시 군인에서 총을 맞고 돌아온 A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잔을 깼다. 마지막인 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총을 쏜 A는 대상을 맞췄다. 저번과는 다르게 정확히 심장을 통과하고 현실로 돌아왔다. 열차는 지나가버렸고 A는 긴꿈을 꾼 것 처럼 침대에서 일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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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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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방의 날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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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p><p> 1910년 일제 강점기 시작. 김진우(독립운동가 지망생)는 일제에 저항할 결심을 하고, 약혼녀 서영희는 그의 안전을 염려하며 갈등한다</p><p> 비밀 결사에 합류한 김진우와 동료들이 독립을 꿈꾸며 준비한다 김진우가 서영희와 이별하며 독립운동을 위해 떠난다 .의열단 활동으로 일본군 주요 시설을 파괴하는 작전, 긴장감 넘치는 투쟁 김진우가 일본군에 잡혀 고문당하지만 굴복하지 않는다. 1945년 광복, 김진우와 서영희가 재회하며 모두가 해방의 기쁨을 나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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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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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의 독립성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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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관순은 어릴때부터 배우는걸좋아하고 활발하고 맑은아이였다 유관순이 18살이되는해에 일본군에게 억울하게끌려 서대문형무소로 끌려갔다 작은 감옥방에 들어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좁아서 낑낑거리며 생활하고있었다 다들 고문에 지쳐보였다 유관순은 많은 고문들을 버티면서 계속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같은 감옥방에 수감되어있는 독립운동가들과 이렇게 억울하게 고문당하고 사람이 사람처럼 살지못하는데 어떻게 살아가냐며 계획을짜고 다같이 문을부수고 밖으로나와 일본군과싸웠다 이 소식을듣고 모든국민이 다 모여 일본군과 싸웠다 그래서 일본군들이 도망가고 대한독립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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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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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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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주인공 김철수는 만주에서 가족들과 평화롭게 살고있던 청년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한 아저씨가 철수에게 대한제국 독립을 위해 싸워줄수 있냐고 물었지만 철수는 거절했다. 다른 이웃들고 거절하는 눈치였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일본군이 와서는 집집마다 검사를 했다. 다행히 철수네는 안전했지만 몇몇 이웃들의 집에서 태극기가 발견되는 바람에 다 끌려갔다고 한다. 그중에서 철수가 짝사랑하던 이하랑는 여자애가 끌려갔다. 그렇게 철수는 빡이쳤고 결국 예잔에 왔던 독립운동가 아저씨를 찾아간뒤 같이 독립운동을 위해 한다고 했다. 그곳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에게 분노가 끝까지 차있었던 사람이 많았다. 철수는 그곳에서 독립운동가들과 정이 쌓였고 자기 자신도 열심히 한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1920년도 우리는 홍범도 장군의 지시대로 청산리 일대로 끌었고 일본군을 상대로 이겼다. 그러나 독립운동가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고 한참뒤에 일본군이 기습을 해서 우리 기지가 날라갔다.몇몇은 한국에 남는다고 했지만 우리는 홍범도 장군을 따라 러시아로 갔지만 러시아가 약속을 어기고 철수를 아주 멀리 보냈다. 홍범도는 그곳에서 독립까지 2년을 남기고 죽었지만 철수는 아직 살아있었다. 홍범도의 장례를 철수가 차리고 100세가 되었을쯤에 철수도 죽었다. 철수의 마지막 말은 '내가 나의 땅을 마지막으로 밟지 못했고 홍범도 장군께서도 죽은 후에도 밟지 못할수 있기에 나는 이말을 남긴다. 전쟁의 끝은 참혹하였다. 그렇기에 독립운동가들의 기록을 끝까지 지켜주길 바란다'라 쓴후 죽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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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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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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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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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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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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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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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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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와 같이 회의를 하던 윤석열은 회의를하고 두번째 회의를 하기전 피곤하여 잠깐 잠에든 윤석열은 상황을 보니 일제시대에 왔다 주변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니 독립운동을 한다고 하였고 그 말에 일제시대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윤석열은 미래에 대통령으로서 </p><p>독립운동에 참여를 한다고 하였고 사람들을 선동하여</p><p>동립운동을 참여하였지만 윤석열은 일본군에 잡혀</p><p>고문을 당하기 직전 기절하였다 하지만 눈을 떠 보니</p><p>자신에 방에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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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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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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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빈널 내꺼로 바꾸어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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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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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이윤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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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받승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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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 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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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재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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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61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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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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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시대인 대한민국이 일본은 누르고 있는데</p><p>참지를 못했던 시민들이 국기를 들며 독립을 하였지만 일본군을 완전히 못 몰아내어서 자신들 직접 만든 무기들로  맞써 싸우게 되었다 그렇게 오랜 전쟁덕에 대한 독립에 성공으로 대한민국이 이기고 일본을 선포했다 하지만 이번엔  독립으로 안될 정도로 박격포 총 칼  폭탄이 있어서 지나싶었지만 일본을 함정에 빠뜨렸고</p><p> 그것은 탁월했다 그렇게 되어 지금에</p><p>대한민국이 승리를 유지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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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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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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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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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는 독립운동가 편집자 이태호. 글쓴이 강경빈 김도현 김재후 최기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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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2.일제시대로 돌아간 철수 30601 강경빈</strong></p><p><br/></p><p><strong>(역사시간 철수는 고민한다)</strong></p><p><br/></p><p><strong>철수: 내가 만약 일제시대 사람이였으면 과연 독립운동을 했을까?</strong></p><p><br/></p><p><strong>재순: 뭐라는거야 (어 너무 멋쟈 내 아이를 가져줘)</strong></p><p><br/></p><p><strong>철수:그냥 혼잣말이야</strong></p><p><br/></p><p><strong>재순: 혼잣말은 속으로 해(진짜 허리 부러질 준비 됐어)</strong></p><p><br/></p><p><strong>철수:갑자기 왜 시비야</strong></p><p><br/></p><p><strong>재순:그냥 속으로 생각하라고 말한거잖아(와 철수야 사랑해)</strong></p><p><br/></p><p><strong>철수: 그냥 닥쳐</strong></p><p><br/></p><p><strong>재순: 아 미안ㅋㅋ(언젠가는 널 가지고 말거야)</strong></p><p><strong>(집으로 돌아온 철수)</strong></p><p><br/></p><p><strong>철수: 빨리 씻고 자야지 김재순 그년 때문에 ㅈㄴ 힘드네 걔는 정말 마음에 안들어</strong></p><p><br/></p><p><strong>(비누를 밟으며)</strong></p><p><br/></p><p><strong>철수:으아아아아악</strong></p><p><br/></p><p><strong>(쿵)</strong></p><p><br/></p><p><strong>(1시간 뒤)</strong></p><p><br/></p><p><strong>철수:으윽 ㅈㄴ 아프네</strong></p><p><br/></p><p><strong>철수: 근데 여긴 어디지?</strong></p><p><br/></p><p><strong>철수:뭐야.. 여긴 일제시대잖아!!!!!!!!!!!</strong></p><p><strong>3 4.독립운동가의 사랑 30605 김재후</strong></p><p><br/></p><p>철수: ?재순아 너가 왜 여기에..</p><p>재순: 안녕 철수야 같이 독립운동하러 가자 오늘 이태호로부미 씨발련이 나오는 날이야 같이 싸우러가자</p><p>찰수: 일제 강점기라고..?? 일본년들 다 죽여야지 ㅎㅎ</p><p>재순: 철수야 사랑해!!</p><p>철수: 좆까!!!!!!!!!</p><p>재순: ㅗ</p><p>철수:그런데 그럼 안중근도 있지않아?</p><p>재순:그게바로 너야</p><p>철수:? 지랄</p><p>재순: 너무머셔 철수야 나랑결혼핮</p><p>철수: ;;</p><p>누군가가 여</p><p>철수:? 이새끼는또 뭐야</p><p>기항타이세이: 너넨 이제 죽었어 조센징들 ㅋ</p><p>재순: 이시발 스시 씹다 뱉은거같이 생긴년은 누구야</p><p>기항타이세이:조센징 계집년이 뭐라는거야</p><p>기항타이세이: (채찍을 꺼내며)넌뒤졌어 강철수</p><p>철수: 하앗..그만해 ..앗!!앙!</p><p>철수: (기항타이세이를 뿌라치며) 꺼져 씨발</p><p>철수: 기다려 재순아 내가 한국의 힘으로 널 구해줄게 (달려가면서)</p><p>이태호로부미: 뭐야 이조센징은 총을꺼내며</p><p>재순: 야메때!!!!!</p><p>이태호로부미: 알겠다 (총을넣음)</p><p>이태호로부미:너는 내 아내가될상이다 내집으로와라</p><p>기항타이세이:저놈들 다시왔네!!!</p><p><strong>5 6.독립운동가 재순이를 구하기위해 30616 이태호</strong></p><p><strong>이태호기항타이세이:조센진 죽여버려!!</strong></p><p><strong>철수:왜 그러세요…</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 때려!!!</strong></p><p><strong>철수:아야아야 조선인이라고 때리는건 아니죠!!(억울하고 울먹거리는 목소리)</strong></p><p><strong>철수: 일본이인 다 죽여버릴거야!!!십팔롬들!!(흥분하며)</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뭐라는거야 조센진!!</strong></p><p><strong>철수:너는 내가 죽인다 일본인!!</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번역가 저것좀 번역해봐!!</strong></p><p><strong>번역가:당신을 죽인다고합니다..</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 이 조센진!! 죽여버리겠어!!(때리는소리)</strong></p><p><strong>철수:으악..!(아파하는소리)</strong></p><p><strong>이태호로부미:저기 조센진 쫌 이쁘다?? 잡아간다(재순이를 가르키며)</strong></p><p><strong>재순:저요…?(당황하면서)</strong></p><p><strong>이태호로부미:재순이를 대려갈려한다(힘쓰는소리)</strong></p><p><strong>철수:안돼!!(기항타이세이 손을 뿌리치고 이태호로부미에게 달려감)</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 저 조센진 잡아!!</strong></p><p><strong>철수:(잡혀 힘쓰는소리)</strong></p><p><strong>철수:안돼!!</strong></p><p><strong>기항타이세이: ㅋㅋ 조센진 꼴좋다 ㅋㅋ</strong></p><p><strong>철수:이 시발… 으아!!!!(뿌리치고 달려간다)</strong></p><p><strong>철수: 재순아!!</strong></p><p><strong>재순: 철수야!!(필사적으로 도망가기위해 힘쓰는소리)</strong></p><p><strong>철수:이태호로부미 내가 씨발 너 죽여버릴거야!!!(이태호로부미에게</strong></p><p><strong>달려감)</strong></p><p><strong>재순이:으아!!!개 시발 일본인들!!(뿌리치고 철수에게 달려간다)</strong></p><p><strong>철수: 재순아.. 그동안 사랑했어</strong></p><p><strong>철수:(이태호로부미 와 싸우러달려간다)</strong></p><p><strong>재순: 철수야 돌아오면 나랑 결혼하고 아이 6명낳자!!(얼굴빨개지며)</strong></p><p><strong>철수:6명이뭐야 60명은 낳아야지!!(얼굴 빨개지며)</strong></p><p><strong>재순:좋아!!!!!!!!!(야릇한표정)</strong></p><p><br/></p><p><br/></p><p><br/></p><p>7 8.국어 - 일본군의 블로킹 30603 김도현</p><p>기항타이세이는 달려가는 철수를보고 일본군들에게 소리쳤다.</p><p>"저 조선인 ㅅㄲ 막아!!"</p><p>철수는 이태호로부미에게서 재순이를 구하러 가는 중에도 계속해서 일본군들에게 맞았다. 하지만 철수는 어떻게든 재순이를 구하겠다는 생각만하면서 고통을 참고 뛰었다.(철수가 아파하는소리)</p><p>"재순아!"</p><p>철수는 계속 뛰었지만 일본군들이 계속해서 막아서 거리가 좁혀지지 않았다.</p><p>철수의 무쌍</p><p>그래서 철수는 일본군들을 무시하며 뛰지않고 모두 쓰러트리고이토호로부미를 잡으러가기로 마음먹었다. 철수는 일본군을 한명씩 상대해가기 시작했다.(일본인들이 쓰러지는소리/철수의 기합소리)</p><p>그렇게 일본군을 한명한명 상대하며 쓰러뜨리다보니 모든 일본군을 쓰러뜨렸지만 철수는 체력적 한계에 다해있었다. 그렇지만 재순이를 구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계속해서 이태히로부미를 쫒았다.(철수가 힘들어하는소리)</p><p><br/></p><p>9 10. 독립운동의 마지막 &nbsp; &nbsp; &nbsp; 담당자 최기항</p><p><br/></p><p>강철수&nbsp; 이태 호로부미 드디어 너를 찾았다!</p><p>이태 호로부미&nbsp; 너는 기항 타이세이가 패고있었울텐데?</p><p>강철수&nbsp; 누가 나를 막더라도 나는 끝까지 달려가서 너를 줘 패버릴것이다. 근데 그냥은 못이길 것 같고 너에게 대결을 신청한다!</p><p>그후 긴박한 음악이 흐르며 강철수의 왼쪽 주머니에서 딱지를 꺼내는데..</p><p>강철수. 나는 너에게 딱지 대결을 신청한다!</p><p>이태 호로부미. 뭔 ㄱ소리냐. 우린 피로 싸워야한다</p><p>총을 들고 덤벼라!</p><p>강철수. 더이상의 피는 용납못한다!</p><p>이태 호로부미. 나는 조센징 네놈의 피를 취할 것이다.</p><p>강철수. 나를 이기면 더 쉽게 한국을 얻을 수 있을거다!</p><p>이태 호로부미. 음... 좋은 생각이군 덤벼라.</p><p>강철수&nbsp; (나는 전 딱지 최강이였지 이건 내가 이겼다!)</p><p>강철수&nbsp; 그럼 너에게 한수 양보해주지!</p><p>이태 호로부미. 음 예의가 바르군 우리 천왕 폐하의 아레로 오면 좋았을 건만....</p><p>강철수. 나는 죽어도 니네 편에 안간다 빨리 하기나해!</p><p>이태 호로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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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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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 박건우, 전채리, 신호연, 이윤겸 /////하나의 파일로 정리하기 : 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b98mobwjv2kqllu/wish/3181017548</link>
         <description><![CDATA[<p>2모둠 : 박건우, 전채리, 신호연, 이윤겸</p><p>하나의 파일로 정리하기 : 박건우</p><p><br/></p><p>(30608 박건우) [장면 1 전략 논의] 일제 강점기, 주인공 함필규와 이승권이 독립운동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p><p><br/></p><p>어두운 방, 창밖으로 희미하게 달빛이 비치고 있다. 낡은 나무 테이블 위에는 서류들과 지도가 널려 있고, 두 사람은 진지한 얼굴로 고민 중이다.</p><p><br/></p><p>함필규: “이승권, 이제 군자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부족해.”</p><p><br/></p><p>이승권: “맞아. 더 강력한 후원국을 찾는 것이 중요해. 지금 청에서 은근히 지원이 오고 있긴 한데… 이게 순수한 의도인지는 의심스럽군.”</p><p><br/></p><p>함필규: “청이 우리를 진정으로 돕고 있다고 생각해? 나도 그 점이 불안해. 언제든 그들이 우리를 배신할 수 있어.”</p><p><br/></p><p>[장면 2 일본 장군 등장]</p><p>그때 갑작스럽게 문이 거칠게 열리며 일본군 장교 복장을 한 인물이 나타난다. 그는 다름 아닌 일본의 장군 니시무라 호노삐였다. 두 사람은 당황한 채로 그를 응시한다. 니시무라는 무릎을 꿇고 진지한 표정으로 입을 연다.</p><p><br/></p><p>니시무라 호노삐(침착한 목소리로): “함필규, 이승권. 나는 너희들을 오래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다.”</p><p><br/></p><p>두 사람은 깜짝 놀라 경계하며 주위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들의 거사가 이미 일본군에게 발각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휩싸인다.</p><p><br/></p><p>함필규(차가운 목소리로): “니시무라, 대체 무슨 의도로 여길 찾아온 거지? 이젠 협박하러 온 건가?”</p><p><br/></p><p>니시무라 호노삐: “협박이 아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진실을 말하러 왔다. 청이 우리 일본을 속여 대한제국을 지배하고 있다.”</p><p><br/></p><p>이승권과 함필규는 순간 말을 잃는다.</p><p><br/></p><p>이승권(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청이 일본을 속였다고?”</p><p><br/></p><p>니시무라 호노삐(단호한 표정으로): “그렇다. 우리는 처음부터 청이 우리를 조종하고 있다는 걸 알지 못했어. 그들은 대한제국을 손에 넣고 일본을 이용해 더 큰 제국을 세우려 해. 하지만 나는 더 이상 그들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지 않기로 했다.”</p><p><br/></p><p>함필규(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우리가 그 말을 어떻게 믿지?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든 것과 다를 바가 없지 않냐.”</p><p><br/></p><p>니시무라 호노삐(담담하게): “그렇다. 일본이 저지른 죄악은 결코 가볍지 않다. 하지만 지금은 너희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로가 주어졌다. 청이 일본과 조선을 모두 삼키려 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저항해야 하지 않겠나?”</p><p><br/></p><p>함필규와 이승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일본군 장군이 무릎을 꿇고 동맹을 제안하는 상황은 그들에게 매우 낯설었다. 그러나 니시무라의 말 속에 담긴 진실을 단번에 무시할 수는 없었다.</p><p><br/></p><p>함필규(조용히 묻는다): “그렇다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지?”</p><p><br/></p><p>니시무라 호노삐: “일본과 대한제국이 힘을 합쳐 중국의 야욕을 막는 것이다. 너희도 알다시피, 그들은 이미 동북아시아 전역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협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p><p><br/></p><p>이승권(결단을 내린 듯한 목소리로): “우리가 일본과 손을 잡는 것은 독립운동에 반하는 일이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함필규, 우리에게 시간이 필요하다. 이 상황을 좀 더 깊이 고민해야겠어.”</p><p><br/></p><p>니시무라 호노삐(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것이다. 하지만 시간을 오래 끌지 말아라. 청은 우리 모두를 집어삼킬 준비를 하고 있다.”</p><p><br/></p><p>그는 천천히 일어서더니 두 사람을 한번 더 바라보고 방을 나선다. 방 안에 남겨진 함필규와 이승권은 깊은 생각에 잠긴다. 이제 그들은 새로운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p><p><br/></p><p>(30614 이윤겸) [장면 3 분열] 함필규,이승권,그외다수 장소:대한광복회 회의실</p><p><br/></p><p>이승권:아무리 청의 지시였다 한들 일제가 우릴 침략해 해악를 끼쳤단 것은 바뀌지 않소 민족의 숙적의 말을 어찌 믿고 함께 행동할 수 있겠소?</p><p><br/></p><p>함필규:아이&nbsp; 형님의 말이 진짜라면 여쩔라고 그래 저 사람의 말이 진짜라면 우린 이득이잖아&nbsp; 그리고 그 호노삐 그 사람도 무릎도 꿇고 말하는 걸 보니 진실성이 느껴져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공격받는다니까</p><p><br/></p><p>이승권: 일제 놈들의 얕은 계략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소 그 놈들의 계략에 속는다면 우리의 전력에 큰 손해가 따라올 것이오</p><p><br/></p><p>함필규: 형님이 동맹하지 않는다면 나라도 가서 힘을 보탤거니까 (자리를 일어서며 호소 한다 이에 십수명의 독립운동가들이 찬동할 것을 밝힌다)</p><p><br/></p><p>이승권:회장의 말을 따르지 않는 것은 단체의 분열을 불러오는 것을 모르는 것이오?</p><p><br/></p><p>함필규:그깟 말을 들을 바엔 단체의 분열이 나아 난 갈테니까 잘 살아계셔(함필규가 문을 발로 차고 회의실에 십수명의 독립운동가를 이끌고 나간다)</p><p><br/></p><p>이승권:가지말라고 말했을텐데! 일본의 계략에 넘어가면 목숨이 남아나지 않을 것을</p><p><br/></p><p>쿵!</p><p><br/></p><p>이승권:하아...어쩔 수 없네에 그냥 있자</p><p><br/></p><p><br/></p><p>[장면 4 중국의 침략] 이승권,마을주민 a~z씨 장소:마을 30614 이윤겸</p><p><br/></p><p>마을주민a:청의 침략이다 다들 도망가!!(청이 마을에 불을 지르고 조선인들을 학살하고 있다)</p><p><br/></p><p>마을주민bcd:그게 무슨 소리야~정씨 장난치지 말고~ 으악 저게 뭐야 내 집이 불에 타고있잖아!</p><p>(청나라의 군사가 cd에게 총을 쏜다)</p><p><br/></p><p>웨이 팡:"여자하고 어린애 젊은 남자만 잡아 늙은 것들은 못쓰니까 죽여버려!" 변발을 한 중년의 남성이 중국어로 소리친다</p><p><br/></p><p>청의 병사들:쉬이데에!!</p><p><br/></p><p>이 참상을 바라보며 이승권은 자신의 결정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이런...!!호노삐 그 사람의 말이 진짜였다니..필규를 볼 면목이 없어" 이 때 일본의 병사들이 청나라의 병사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청나라 병사들의 사격에 속수무책으로 쓰러진다</p><p><br/></p><p>이승권:필규가 어디로 간다고 했었지? 빨리 찾아가서 우리도 힘을 보태야겠어(뛰어가기 시작한다)</p><p><br/></p><p>(30612 신호연)</p><p>[장면 5 청의 공격 소식]</p><p><br/></p><p>(몇주후, 독립운동 단체가 갈등하고 있을 때 급작스런 소식이 들린다 청군이 조선인들과 일본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한 것이다)</p><p><br/></p><p>이승권의 깨달음</p><p><br/></p><p>(이승권은 무거운 표정으로 생각한다)</p><p><br/></p><p>이승권:</p><p>“이건…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야 청이 이렇게까지 조선인들을 학살할 줄은…”</p><p><br/></p><p>함필규:</p><p>“이승권, 우리가 이젠 현실적으로 선택을 하는게 맞을 거 같아”</p><p><br/></p><p>(이승권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떨군다.)</p><p><br/></p><p>이승권:</p><p>(고개를 끄덕이며) “함필규, 네 말이 옳았다 우리와 죄 없는 사람들이 지금 당장 생존하기 위해선 일본과 손을 잡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동맹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조선의 독립이다”</p><p><br/></p><p>[장면 6 동맹과 전쟁]</p><p><br/></p><p>(이승권과 함필규가 독립운동 단체를 통합하고 일본과의 동맹을 맺는다 그들은 함께 청을 향해 반격을 시작한다)</p><p><br/></p><p>일본 장군:</p><p>“현명한 결정을 내렸다 함께 청을 무찌르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p><p><br/></p><p>함필규:</p><p>(단호하게) “이 동맹이 끝나면 우리 또한 일본과의 싸움을 준비할 것이다 잊지 말라 우리의 진정한 목표는 독립이다“</p><p><br/></p><p>이승권:</p><p>“우리는 두개의 전쟁을 함께하고 있다 일본과 함께 싸우지만 우리의 독립을 위해 싸운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자”</p><p><br/></p><p>(전쟁의 장면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이 청군을 몰아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승권과 함필규는 여전히 일본을 향한 원망과 독립을 향한 마음을 지니고있었다</p><p><br/></p><p>(30618 전채리)</p><p>[장면 7 독립 선언식]</p><p><br/></p><p>1945년, 독립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장면</p><p>이승권과 함필규가 독립 선언서를 발표하는 모습</p><p><br/></p><p>이승권: (목소리가 떨린다) 우리는 이제 진정한 독립을 이뤘습니다! 이 순간을 위해 많은 이들이 희생했습니다</p><p><br/></p><p>함필규: (당차게)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는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p><p><br/></p><p>환호하는 군중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본다.</p><p><br/></p><p>[장면 8 독립 후의 모습]</p><p><br/></p><p>독립된 대한민국의 모습이 비춰짐 함필규는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이승권은 세계와 소통한다</p><p><br/></p><p>함필규: (학생들에게) 여러분 교육은 나라의 미래입니다</p><p><br/></p><p>이승권: (세계 회의에서) 대한민국은 이제 독립된 나라로서 세계와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평화롭고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p><p><br/></p><p>이 장면 속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화면이 어두워지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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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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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내가 신과 함께 나라를 구함 (김예원, 긴하윤, 이채희, 천서현 / 편집자 김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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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 김영찬(남, 18세), 신(?, ?), 이채휘(여, 23세), 천서현(여, 35세)</p><p><br/></p><p>프롤로그</p><p>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 사람들은 밥을 먹지 못하고 가난한 삶을 살아감.</p><p><br/></p><p>1.일본의 지배&nbsp; (김예원 30604)</p><p><br/></p><p>영찬 : (분노에 찬 목소리로) 일본은 어떻게 저런 잔인한 짓을 하고도 어떠한 감정도 들지 않는 거지? 저게 사람이 맞긴 한거야?</p><p>(영찬은 주먹을 꽉 지고 부들부들 떨며 일본군을 비난한다.)</p><p>영찬 : 대체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는거야? 우리가 뭘 했다고!!</p><p>(그때, 영찬의 친구 채휘가 다가온다)</p><p>채휘 : 야, 뭘 그렇게 화를 내고 있어?</p><p>영찬 : 너는 화도 안 나냐?! 지금 우리가 어떤 꼴인데..!!</p><p>채휘 : 화나는건 알겠는데, 어쩔 수 없잖냐. 우리가 지금 뭘 할 수 있다고 그래?</p><p>영찬 : (채휘의 말에 잠시 머뭇거리며) 하..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이대로는 못 버텨!!</p><p>채휘 : 뭐, 찾아보면 하나쯤은 있겠지. 예를 들면..</p><p>영찬 : (채휘의 말을 끊으며) 예를 들면 뭐? 뭔데??</p><p>채휘 : 아, 좀 들어봐! 그니까..</p><p><br/></p><p>2.독립운동가의 갈림길 (김예원 30604)</p><p>채휘 : 너, 3.1 운동이라고 알아?</p><p>영찬 : 3.1 운동? 그게 뭔데?</p><p>채휘 : 일본의 통치에 저항하고, 독립 선언서를 발표해 우리의 독립 의사를 알리는 운동이야.</p><p>영찬 : 뭐? 일본군을 상대로 우리가 어떻게 저항을 해?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p><p>채휘 : 말이 안 될건 없지. 너도 독립을 바라는거 아냐?</p><p>영찬 :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너무 위험하잖아. 분명 그 운동을 하다간 일본군들의 총에 맞아 죽을거라고.</p><p>채휘 : 그럼 그냥 이대로 일본의 밑에서 살거야? 평생 복종하면서?</p><p>영찬 : 하.. 그건 싫은데…</p><p>채휘 : 그럼 그냥 해. 어차피 이대로면 우린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 거야.</p><p>영찬 : (주먹을 꽉 지며) 그래, 한번 해보자! 일본군의 펑에 맞아 죽든, 지금처럼 굶어서 죽든 똑같은 죽음이니까 차라리 저항한번 해보고 죽겠어!</p><p>채휘 : 바로 그거지! 그럼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하고 와.</p><p><br/></p><p>3.영찬이의 갈등 (이채희 30615)</p><p><br/></p><p>영찬이는 부모님께 3.1 운동에 참여한다고 말한다</p><p>영찬: 어머니 아버지 뭐 하세요?</p><p>영찬 모: 신문보고있었지.. 어유 이 일을 어쩌면좋아..</p><p>영찬: 어머니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했다는 기사 보셨나요??</p><p>영찬 부 : 나도 봤다. 그 호로새끼들을……</p><p>영찬: (희망차게) 3월 1일에 일본에 대항하는 독립운동을 한대요.</p><p>영찬 모: 그거 멋지네..</p><p>영찬 : (머뭇거리며) 어머니 아버지 저 3.1운동에 참여하고 싶어요</p><p>영찬 모 : (개빡치며) 너가 드디어 미쳤구나?? 죽으려고 환장을 했니?</p><p>영찬 : 일본새끼들이 우리나라를 차지하려드는데 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p><p>영찬 부 : (개빡치며) 닥치고 집에 있어라. 난 독립운동 하는 꼴 못본다.</p><p>영찬: (울먹이며) 아버지 제발요….. 우리나라를 지켜야죠 몸 상하지 않고 잘 돌아올게요</p><p>영찬 모: (확고하게) 절대 안돼 너. 독립운동 나갈거면 집 나가라.</p><p>영찬이는 부모님의 반대에 다시 독립운동 참여를 고민한다.</p><p>영찬: (한탄하며) 나라를 빼앗기는걸 보고만 있어야 하는걸까….. 그러고 싶지 않은데..</p><p><br/></p><p>4.결심 (이채희 30615)</p><p>어느 날 영찬이는 일본의 만행을 목격한다.</p><p>영찬: 저 개새끼들이… 어찌 같은 사람한테 저럴수가있지???</p><p>(일본인): 야 조센징!!!! 꺼져라</p><p>영찬: (당황하며 꺼진다)</p><p>영찬의 집</p><p>영찬: 하 더 이상 일본의 만행을 두고볼수없어….</p><p><br/></p><p>(영찬은 3.1운동 참여를 결심한다.)</p><p><br/></p><p>5.(천서현=결석 30622)</p><p><br/></p><p>6.(천서현=결석 30622)</p><p><br/></p><p>7.두둥 (강하윤 30607)</p><p><br/></p><p>천서현이 영찬이를 물에다 넣는 그</p><p>순간 자욱한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p><p><br/></p><p>천서현: 뭐..뭐야??</p><p>(신이 등장함)</p><p>신: 이 인간이 네가 아는 인간이냐??</p><p>천서현: 넌 뭐냐!!</p><p>영찬: 으윽 살려줘</p><p>신: 네가 이인간을 괴롭히고 있던것이냐??</p><p>천서현: 그렇든말든 네가무슨 알빠냐!!</p><p>신:혼 좀 나야겟구나!!</p><p>(신이 천서현을 제압한다.)</p><p>(신이 영찬이에게 묻는다.)</p><p>신: 무슨일이잇던거냐??</p><p>영찬: 왜놈들이 우리나라를 침략햇습니다.</p><p>저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왜놈들에게 제압되어 여기까지 오게되었고 저희나라를 배반하고 왜놈들의 편에 든 저자에게 고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p><p>신:그런일이잇엇느냐??</p><p>영찬:근데 혹시 누구신지요??</p><p>신: 니들이 동화로 표현한 금도끼은도끼에 나오는 산신령이다. 물에 무언가가 빠지면 도움을 주기위해 나오지.</p><p>영찬: 그렇다면 혹시 도움을 주실수잇으신가요???</p><p><br/></p><p>8.헉 (강하윤 30607)</p><p><br/></p><p>신: 미안하지만 그럴 수는 없다. 내가 이승에서 큰 능력을 쓸 수없어</p><p>영찬:그렇다면 저를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p><p>신:그건 가능하다</p><p>영찬: 그렇다면 저를 도와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대신해 독립하는 그날까지 나라를</p><p>위해 노력하겠습니다.</p><p>신:고맙구나 나에게 도움이 필요할때마다 물에다가 무언가를 던지면 도와주겠다.</p><p>영찬:알겠습니다.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p><p><br/></p><p>(영찬은 그렇게 독립을 위해 모험을 떠난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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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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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 방제성 정지인 최아영 이서윤(편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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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철수 남 16세&nbsp; 유리 남 14세</p><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강 훈 남 19세&nbsp; 유토 다케시마 남 30세</p><p><br></p><p>프롤로그, 철수는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p><p>낮선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p><p><br></p><p><strong>1장. 철수는 독립운동가 이서윤(30613)</strong></p><p>철수는 학교에서 역사공부를 하고있다</p><p><br></p><p>선생님:&nbsp;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해서…</p><p><br></p><p>철수: ‘내가 일제시대에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p><p>독립운동에 참여할 수 했을까? ’</p><p>(속마음으로 말한다)</p><p><br></p><p>철수는 가방을 챙기고 하교 후</p><p>침대에 누워서 생각한다 정말</p><p>‘만약에 독립운동을 참여했을까?’</p><p>철수는 이 생각을 하며 눈을 감고 깜빡 잠에 든다</p><p>철수는 눈을 뜨게 되고</p><p>철수는 개운하게 깨어나자 불안해한다</p><p><br></p><p><strong>2장 여긴 어디 이서윤(30613)</strong></p><p>철수(놀란말투로) 헉 지각이다</p><p><br></p><p>철수의 눈앞에 낯선 얼굴이 보인다</p><p>유리의 얼굴이 보여진다</p><p><br></p><p>놀란 것을 뒤로 제치고</p><p>철수는 주변을 다급하게 둘러본다</p><p>둘러보니 낯선것 뿐이였고 건물이나 지나다니는</p><p>사람들의 옷 차림을 보니 현대시대는 아닌것을 알아차리고 그 자리에서 추리하기 시작한다</p><p><br></p><p>철수 건물들은 왜이렇게 작고 사람들은 왜 저렇게</p><p>꾀죄죄한 옷을 입고 있지..?(의아한 목소리로)</p><p>여기 어디지..?</p><p><br></p><p>철수는 역사시간을 떠올리게 된다</p><p><br></p><p>철수 배경이랑 옷이 저런걸 보니까 일제 시대인가</p><p>생각해본다</p><p><br></p><p>철수는 이제야 일제시대인것을 깨닫게 된다.</p><p><br></p><p>철수 (놀란 목소리로) 여기가 일제시대라고…?!</p><p><br></p><p>유리 너 누구야 지금 주변에 일본군들 다니고 있는거 몰라?</p><p><br></p><p>일본군들이 철수와 유리를 발견하고 다가오기 시작한다</p><p><br></p><p><strong>3장. 도망 방제성(30610)</strong></p><p>일본군: 너희 뭐야 새끼들아!</p><p>철수: 야 일단 째야할것같은데? (유리의 등을 밀며)</p><p>&nbsp; (뛰어가는중 건물이 보임)</p><p>철수:일단 저기 들어가자;</p><p>일본군: 이새끼들 어디갔어.. (건물을 지나가며 멀어짐)</p><p>철수: 일단 숨 좀 돌릴까?</p><p>훈: 손들어 (총을 철수머리에 대며)</p><p>철수: 에이 씨발 뭐가 이래…</p><p>유리: 총 내리고 말 좀 들어봐</p><p>&nbsp; (주절주절 상황을 말함)</p><p><br></p><p><strong>4장. 독립단체회 방제성(30610)</strong></p><p>훈: 아 말을 하지 괜히 쫄았네 일단 따라와</p><p>철,유: 이새끼도 정상은 아니야</p><p>훈: 여기가 독립운동단체야 앞으로 우리랑 같이 활동하자.</p><p>철: 좋은데 너는 어때?</p><p>유: 너가 하면 할게</p><p>철: 좋다</p><p>단체장(다케시마): 그럼 오늘부터 여기서 자면 돼(좁은 방문을 열며)</p><p>철:(좀 좁은데;)</p><p>그날밤에 유리가 부시적거리며 나감</p><p>유리,단체장: 주절주절</p><p>잠에서 깬 철수가 문을 조금 열어봄</p><p>철수: 저거 ㅈㄴ수상한데?</p><p>다음날</p><p>단체장: 오늘은 여기로 활동하러 갈거다. 유리는 잠깐 나 좀 따라오고.</p><p>철수,훈: 확실히 수상하지.</p><p>독립운동 중 유리가 멍을 때려서 일본군에게 잡힐뻔함</p><p>철수: 야 너 정신 안차리지(뺨을 때리며)</p><p>유리:(시발..)</p><p>단체장,훈: 야야 일단 돌아가자(둘을 밀어내며)</p><p><br></p><p><strong>5장. 유리의 배신 정지인(30619)</strong></p><p><br></p><p>(독립 협회 방 안. 조명이 어둡게 깔리고 무거운 음악이 작게 들린다.)</p><p><br></p><p>유토&nbsp; (유리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한다.)</p><p>유리&nbsp; (고민하는 듯한 표정. 이내 다시 유토에게 다가간다.)</p><p>유토&nbsp; 당연하지. 솔직히 이렇게 도망다니는거 힘들잖아? 대한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은 일본의 도움을 받는 것 뿐이라고. 이런 활동도 다 쓸모 없다니까?</p><p><br></p><p>(이때 철수가 무대 한편에서 조용히 등장한다.)</p><p><br></p><p>유리&nbsp;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p><p>유토&nbsp; 좋아, 그 남자애랑 다니면서 독립운동에 대한 정보를 나한테 넘겨줘. 그거면 충분해.</p><p>유리&nbsp; … 알겠어요.</p><p><br></p><p>(철수. 당황하더니 이내 무대 밖으로 도망간다.)</p><p><br></p><p><br></p><p><br></p><p><strong>6장.갈등의 시작 정지인(30619)</strong></p><p><br></p><p>(붉은 조명. 잔잔한 음악이 깔린다)</p><p><br></p><p>유리&nbsp; (오른편 구석에서 일본군과 함께 대화하고있다.)</p><p>철수&nbsp; (왼쪽에서 나오며 유리와 일본군을 발견한다. 잠시 그들을 지켜보다가 서둘러 무대 밖으로 벗어난다.)</p><p>유리&nbsp; (일본군과 함께 무대 밖으로 나간다.)</p><p><br></p><p>(조명이 밝아진다)</p><p><br></p><p>철수&nbsp; (무대로 들어오며) 설마, 유리가 일본군과 손을 잡은건가? 에이, 설마 그럴리가… … 하지만 그 옷은 분명 일본군의 옷일텐데… (무대 밖으로 뛰어나간다)</p><p><br></p><p>(조명이 꺼지며 음악의 볼륨이 더 커진다)</p><p><br></p><p><strong>7장,8장. 철수의 위기 최아영(30624)</strong></p><p><br></p><p>유리의 배신을 알게된 철수는 복집한 마음으로 독립운동 단체회에 가게 된다.</p><p><br></p><p>철수:하…유리는 그러지 않을 거라 믿었는데 우리를 배신하다니….</p><p>철수:심지어 회장까지 일본군라니 어떻게 하지..사람들에게 말해야 하나…..?근데 말하면 유리는 어떡해</p><p><br></p><p>그때 유리가 뒤에서 나타난다.</p><p><br></p><p>유리:철수, 혼자 중얼중얼 뭐라는 거야.</p><p>유리:곧 우리 독립운동하는 거 알지?오늘 중요한 계획을 세우니까 정신 차려</p><p><br></p><p>철수:헉 응…</p><p><br></p><p>철수는 놀란 마음을 뒤로하고 유리와 단체회에 도착하고 내일 하게 될 독립운동 작전을 세운다.</p><p><br></p><p>그리고 그 날 밤 유리와 이토 다케시마는 만나게 된다.</p><p><br></p><p>이토 다케시마:독립단체회에서 철수는 너무 중요한 사람인 것 같아.내일 독립운동을 할 때 우리는 뒤로 빠져서 철수와 중요인물들을 처리하자.</p><p><br></p><p>유리:철수를요……?</p><p><br></p><p>유리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겁이 나기 시작한다.</p><p><br></p><p>이토 다케시마:흔들리지마 그러지 않으면 너도 죽어</p><p><br></p><p>유리:죄송합니다….그럼 내일 봬요</p><p><br></p><p>독립운동 당일</p><p><br></p><p>철수는 유리가 오지 않아 걱정하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이 들어 초조해지기 시작한다.그리고 유리가 너무 오지 않자 철수는 유리를 찾아다니게 된다.</p><p><br></p><p>그때 철수의 뒤에서 총을 장전하는 소리가 들린다.</p><p><br></p><p>철수는 놀라 뒤를 돌아보게 되는데 뒤에는 철수를 향해 총을 겨눈 유리가 서있었다.</p><p><br></p><p>철수:유리야…..이건 아니잖아 진정해</p><p><br></p><p>유리:미안해 철수야 나도 살려면 어쩔 수 없어.미안하지만 너가 날 위해 죽어줘…!!!!</p><p><br></p><p>철수:안 돼…!!!!!!</p><p><br></p><p>그렇게 철수는 유리의 총에 맞아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p><p><br></p><p>철수:이렇게 끝인가……..?</p><p><br></p><p>눈을 느리게 깜빡이던 철수는 어느샌가 익숙한 천장이 보이자 벌떡 일어나 주변을 둘러본다.</p><p><br></p><p>철수:여기는…우리집???뭐야 다 꿈이었나…??하 다행이다 정말 무서웠어</p><p><br></p><p>철수: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도 독립운동 하시는 분들은 대단한 것 같아…나도 앞으로 멋지게 살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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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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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 정현태 글쓴이 정현태 홍세아 박승빈 전진우 김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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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제목:역사쌤이꿈인 강홍수<br>내 이름은 강홍수 나의 꿈은 역사 선생님이다.</p><p>“음, 오늘도 역시 재밌는 역사 수업이야. 앞으로 내가 이렇게 수업을 이끌면, 학생들이 역사를 정말 좋아하게 될까?”</p><p><br/></p><p>(잠시 책을 읽다가 점점 졸음이 밀려옴)</p><p><br/></p><p>“그럼, 르네상스 시기에는… 흐음… 그들이… 그리이스 신화는 정말…”</p><p><br/></p><p>(눈이 감기며 속삭이듯)</p><p><br/></p><p>“언젠가 내가… 역사를 가르칠… 날이 오겠지… 그래, 난… 훌륭한 역사 선생님이…”</p><p><br/></p><p>(끝내 책을 껴안고 잠이 듦)</p><p>소제목: 일제강점기 시절에 온 강홍수</p><p>“…될 거야…”</p><p>(눈을 떠보니 이곳은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였다)</p><p><br/></p><p>(강홍수가 낮잠에서 깨어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며)</p><p><br/></p><p>“음… 잠깐, 여기가… 어디지?”</p><p><br/></p><p>(밖에서 지나가는 군복 차림의 일본군을 보고 눈이 커지며)</p><p><br/></p><p>“뭐? 저건… 일본군? 설마…”</p><p><br/></p><p>(주위를 둘러보며 혼란스러워)</p><p><br/></p><p>“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일제강점기로 온 건가? 이럴 수가…!”</p><p><br/></p><p>(심장이 뛰기 시작하며)</p><p><br/></p><p>“어떻게 된 거지? 분명히 잠들었을 뿐인데… 여기가 1900년대 초반이라니… 내가 과거로 온 게 맞아?”</p><p><br/></p><p>(깊이 숨을 들이쉬며 결심한 듯)</p><p><br/></p><p>“지금부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도, 조심해야 해… 이건 단순한 꿈이 아닐지도 몰라.”-정현태1,2장</p><p><br/></p><p>소제목: 안중섭을만난 강홍수</p><p>강홍수(현대인):</p><p>(눈앞에 나타난 안중섭을 보고 깜짝 놀라며)</p><p>“저기… 혹시 당신이 안중섭? 독립운동가 안중섭 맞나요?”</p><p>안중섭(독립운동가):</p><p>(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네가 나를 어떻게 아느냐? 그리고 네놈은 누구냐? 그 이름을 아는 걸 보니 그냥 보통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p><p>강홍수(현대인):</p><p>(당황하며) “내 이름은 강홍수입니다.진구애게 들었어요“</p><p><br/></p><p>소제목: 이토주성시치의 이야기를들은 강홍수</p><p>안중섭(독립운동가):</p><p>“강홍수, 너 이토주성시치에 대해서 들었나? 도대체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고작 권력을 가지고 자기가 모든 걸 휘두를 수 있다고 믿는 저 오만한 자를 말이야. 수많은 사람들을 짓밟고, 고통 속에 몰아넣으면서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그 뻔뻔함… 정말 참을 수가 없어!”</p><p>(잠시 숨을 고르며)</p><p>“우리가 이런 부조리를 그대로 두고 봐야 하는 거야? 아무도 그를 막지 않으면, 도대체 누가 정의를 바로 세운단 말이야?”</p><p>-박승빈3,4장</p><p><br/></p><p>소제목: 이토주성시치와 싸우는강홍수</p><p>안중섭:</p><p>“이토 주성시치, 네가 얼마나 오랫동안 이 땅을 짓밟았는지 알고 있다. 이제 더는 참지 않겠다. 네가 힘으로 우리를 눌러도, 우리의 의지까지 꺾을 수는 없다.</p><p>너와 나, 이 자리에서 끝을 보자. 네 권력과 무력이 우리 정의를 이길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자고!”</p><p><br/></p><p>소제목: 총을든 이토주성시치</p><p>이토 주성시치:</p><p>“하찮은 반란자 따위가 나를 상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이 총 한 방이면 네 꿈도, 너의 정의도 한순간에 끝이 난다.</p><p>내가 이 제국의 힘을 보여주지. 넌 감히 날 이길 수 없어.”-홍세아5,6장</p><p><br/></p><p><br/></p><p>소제목: 이토주성시치와 인질극</p><p>이토주성시치:너는 이제 내 손안에 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이 사람은 죽는다</p><p> 강: 살려달라며 운다</p><p><br/></p><p>소제목:이토주성시치와 대립</p><p>2시간동안 대립하며</p><p>강홍수는 그 총을 쏠 자신이 있다면 쏴라</p><p>이토주성시치:손가락 까딱한번이면 이 사람은 죽는다-전진우7,8장</p><p><br/></p><p><br/></p><p><br/></p><p>소제목:극에 달한 상황</p><p>안중섭:</p><p>“너와 나, 여기서 결판을 내자. 더 이상 숨지 말고, 그동안 저지른 죗값을 치러라. 난 조국을 위해, 그리고 정의를 위해 이 싸움을 받아들이겠다.”</p><p>이토 주성시치:</p><p>“좋다. 나도 너의 도전에서 도망치지 않겠다. 하지만 명심해라, 네가 아무리 대의를 외쳐도, 이 제국의 힘 앞에서는 무력할 뿐이다. 이 싸움이 끝난 뒤에도 내가 승리할 것이다.”</p><p>안중섭:</p><p>“누가 이기든, 오늘 이 싸움이 역사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내 목숨을 걸고, 진실을 증명하겠다.”</p><p><br/></p><p><br/></p><p>소제목:다시 돌어온 나</p><p>강홍수(현대인):</p><p>(숨을 고르며 주변을 둘러본다) “여긴… 다시 원래 내가 있던 곳이야. 지금이 맞는 건가? 방금까지 그 치열한 싸움 속에 있었는데, 이젠 다시 현실로 돌아온 거야.”</p><p>(잠시 생각에 잠기며)</p><p>“안중섭… 그분과 함께 싸웠던 순간들이 잊히질 않네. 그들의 고통, 그들의 결의, 그들의 희생… 그 모든 걸 직접 보고 느꼈으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p><p>(굳은 결심으로)</p><p>“그들이 지켜내려 했던 조국이 지금의 내가 사는 이 땅이라는 걸… 이제는 너무나 잘 알아.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해. 역사는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게 아니니까.”</p><p>(자신에게 다짐하며)</p><p>“이젠 더 이상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그들이 싸웠던 진정한 의미를 기억하고, 나도 그 정신을 이어가야겠어. 그들이 해내지 못한 꿈, 우리가 완성해야지.”-김주성10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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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6: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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