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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의 한학기 한권읽기 개요짜기 패들렛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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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요를 짜고 서로 피드백을 해줍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7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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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0 김윤정</title>
         <author>5t75tycty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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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 제목은 학번과 이름<br>2. 다음 주&nbsp; 한학기 한권읽기 시간에 추천하는 글쓰기 수행평가입니다.<br>3. 다 하고 꼭 초고 써보기!! (900자 이상)<br>3. 첨부파일은&nbsp;<br>&nbsp;(1) 개요 짜기 예시<br>&nbsp;(2) 추천하는 글쓰기 평가 기준(아래글)<br>입니다. 꼭!!! 읽고 준비해오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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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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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글쓰기 평가 기준</title>
         <author>5t75tycty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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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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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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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안여정</title>
         <author>anyjj1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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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책의 배경, 고른 계기<br>본론: 줄거리, 인상 깊은 구절 2~3가지, 추천하고 싶은 대상,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것<br>결론:&nbsp; 책을 읽고 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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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6: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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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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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의 인상깊은 구절에 대한 나의 생각, 이 책을 읽게된 계기&nbsp;<br><br>본론: 줄거리, 인상깊은 구절, 추천대상,깨달은점<br><br>결론: 이 책을 읽고 나서의 나의 느낌과 생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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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6: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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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 방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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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이책을 고른 이유&nbsp;<br><br>본론:간단한 줄거리, 인상깊은 구절<br><br>결론: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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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6: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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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전수빈</title>
         <author>jeonsubin7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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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br><br>본론: 줄거리, 인상 깊은 구절,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br><br>결론: 책을 읽고 난 후 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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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6: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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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이수빈</title>
         <author>dhrbehshdvdc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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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웃들에 배려와 사랑<br>서론<br>1. 이책을 고르게 된 이유<br>처음에 책을 선정하라고 했을때 책 표지가 뭔가 코미디 내용인거 같고 재미있을꺼 같아서 골랐다<br>2. 이책에 대한 간단한 설명<br>처음에 책을 받았을 때 정말 엄청 두꺼워서 이게 이정도로 길 내용인가 싶어서 읽어보니 코미디는 아니고 이웃들과 서로 얘기하는 내용이 주요 내용이여서 따뜻한 마음으로 읽은 것 같다<br>본론<br>1. 간단한 줄거리<br>오베라는 남자는 아내가 죽고 나서 공허함을 이기지 못해 같이 따라 자살을 시도할려고 하지만 이웃들에게 그 시도를 방해 받으면서 생기는 새로운 얘기를 다룬 내용이다<br>2.인상 깊은 구절 인용하여 추천<br>줍는 사람이 임자야! 이런 구절을 통해 오베의 성격이 마냥 부드럽지는 않은 사람이며 그런 요소를 통해 책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런 성격이 다른 이웃들을 만나 성격이 바뀌고 배려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br>3.특히 추천하고 싶은 대상<br>외롭거나 주의에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책을 읽으면<br>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위로를 받을꺼 같다<br>결론<br>느낀점<br>책을 읽으며 드라마 보듯이 재밌게 읽어서 좋았고<br>오베처럼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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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6: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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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한서빈</title>
         <author>Seobin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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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br><br>서론<br>1. 책을 고른 계기 (미래 세계, 디스토피아)<br>2. 책의 주제에 대산 간단한 지식 (유토피아, 디스토피아)<br><br>본론<br>1. 간단한 줄거리<br>과학기술로 인해 유토피아 실현 -&gt; 사실은 디스토피아<br>2. 인상깊은 구절 인용 • 책 추천 이유<br>(1) 이상적인 미래 세계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가 됨<br>구절:<br>(2) 삶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는 데에 도움이 됨<br>구절:<br>3. 추천하고 싶은 대상<br>미래세계, 기술발전, 도덕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br>옮고 그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어떤지 성찰해보고 싶은 사람<br><br>결론<br>느낀 점 4-5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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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7: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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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 김선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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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생길 수 있는 죽음에 관한 생각들&nbsp;<br><br>서론: 이 책은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대상 작품인 김초엽 작가의 관내분실과 그 외의 여러 수상작품들을 담고 있다. 책을 고른 계기는 죽음이라는 무거울 수 있는 주제에 신선한 소재들을 첨가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는 점이 인상깊어 고르게 되었다.&nbsp;<br><br>본론: 1. 간단한 줄거리: 멀지 않은 미래, 과학 기술의 발달로 생길 법한 죽음에 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nbsp;<br><br>2. 인상 깊은 구절 인용하여 책을 추천하는 이유 2~3가지&nbsp;<br><br>(1)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br>&nbsp;'이제, 엄마를 이해해요'<br>&nbsp;관내분실에서는 자신을 괴롭게 한 엄마를 결국 용서하게 된 지민의 이야기가 나온다. 위의 구절은 지민이 마지막에 한 말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지민의 입장에 이입해 나에게 있어 가족이란 어떤 존재일까라는 생각들을 하며 읽었다. 그렇기에 저 구절을 읽고 울컥한 심정이 들었고 엄마를 싫어했지만 그리워하는 지민의 모습에 지금 내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봤던 것 같다.&nbsp;<br><br>(2) 인공지능과 사람 사이에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간접적으로 접해 보게 된다.<br>&nbsp;'제가 고통스럽다는 걸 믿어주세요.'<br>&nbsp;TRS가 돌보고 있습니다에서는 인공지능이자 간병로봇인 TRS의 어두운 이야기가 나온다. 위의 구절은 TRS가 끝내 폐기되기 직전에 남긴 말이다. 고통이란 로봇에게 있어 느낄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로봇이 저 말을 했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이야기 속에서 로봇의 행동은 인간적으로 보면 잘못되었다. 물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자신이 하기 힘든 일을 로봇이 대신 해주는 게 아닐까라며 좋아하던 사람들도 몇명 있었다. 이 부분을 보고 로봇보다 더 비인간적인 사람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미래에 생길 법한 문제이기 때문에 좀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nbsp;<br><br>결론: 책을 읽기 전 줄거리에 대해 인상깊었던 점들을 잘 풀어내 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주제가 죽음이다 보니 무거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렇게 심오하게 풀어내지는 않아 읽기 편했다. 배경이 상상도 안 가는 먼 미래가 아니라 주인공들의 입장에 이입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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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07: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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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정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t75tyctyd/fb7l4j0ulfy9rjzn/wish/1612391725</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고른 계기<br>2. 간단한 줄거리, 인상깊은 구절 2~3개, 특히 추천하고 싶은 대상<br>3. 책을 읽고 난 후 느낀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14: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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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t75tyctyd/fb7l4j0ulfy9rjzn/wish/1616216576</link>
         <description><![CDATA[<div>&lt;서론&gt;<br>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가 몰랐던 난장이들의 불행과 비극을 알아보고 당시 사회의 소외 계층 사람들이 경험해야했던 현실을 공감하는 가운데 새로운 감정을&nbsp; 느껴보고 싶었다.&nbsp; &nbsp;&nbsp;<br><br>&lt;본론&gt;<br>줄거리: 난쟁이로 상징되는 못 가진 자와 거인으로 상징되는 가진 자 사이의 대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br><br>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br>1) 난장이가 무엇이고 왜 생겨났는지 사회 구성원들의 책임을 떠오르게 한다.<br>2) 대립적 세계관을 넘어 새로운 인식을 모색하게 해준다.<br>3) 기존의 타락한 현실과 인식에 혼란을 일으키면서 사랑과 희망의 질서를 지향하는 내용이 인상적이다.<br><br>&lt;결론&gt;<br>책을 읽고 난 후 느낀점:<br>1970년대 노동자들이 정말 힘들게 살아왔으나 노력해도 희망이 없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갑질과 저임금, 열악한 환경, 부당 노동행위 등 발전하는 사회와는 반대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악순환을 보니 착잡하고 같은 사람이 받을 대우가 절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장이라는 빈민은 끊임없이 대물림되면서 절대 사라지지 않는데 그것 또한 너무 안타까워서 보는 내내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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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0 15: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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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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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고른 계기<br>2. 간단한 줄거리, 인상깊은 구절 2~3개, 추천하고 싶은 대상<br>3. 책 읽고 나서 느낀점</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8: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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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현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t75tyctyd/fb7l4j0ulfy9rjzn/wish/1621414097</link>
         <description><![CDATA[<div>&lt;서론&gt;<br>이 책을 선택한 이유:<br>이 책은 가족, 우정,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평소에도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주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냈는지 궁금하였고 인공지능과 관련시켰다는 것이 흥미로워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br>&nbsp;&lt;본론&gt;<br>1. 간단한 줄거리<br>과학기술의 발달과 인공지능의 개발로 생긴 갈등과 죽음, 인간성 문제에 대해 담고 있다.<br>2.책을 추천하는 이유<br>1-&nbsp; 가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br>2- 옳은 판단과 결정이 무엇인지 찾고 고민하게 한다.<br>&lt;결론&gt;<br>&nbsp;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br>가족이나 죽음이라는 주제를 인공지능과 연관시킨 것이 흥미로웠고, 만약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했을지 생각하며 읽었는데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정말 올바른 판단과 결정이 무엇일지 질문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서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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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9: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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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t75tyctyd/fb7l4j0ulfy9rjzn/wish/1621541441</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nbsp;<br>책을 선택한 이유<br>나에게 가족은 너무나 당연한 존재이다.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떨어져 본 적도 없고 항상 옆에 있는 존재이기에 가족에 대해 딱히 생각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관내분실을 읽고 나서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nbsp;<br>본론<br>줄거리<br>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생긴 죽음의 문제와, 가족간의 갈등, 가족에 대한 사랑 등을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br>인상 깊었던 장면<br>‘엄마는 너무 찾기 쉬운 사람이였다’<br>‘엄마를 이해해요’<br>이 두 구절을 보고 엄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항상 나의 입장에서 바라보던 일들을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고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나를 가장 잘 알고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이기에 엄마를 너무 당연하게 여겨 왔다. 하지만 이글은&nbsp; 엄마에 대해 생각해보고&nbsp; 이해해볼 기회를 주었다.<br>책을 추천하는 이유<br>가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br>결론<br>이책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주제를 sf로 풀어냈다. 그 점이 흥미로웠고 잘 와닿았다. 가족을 더 소중히 여길 수 있게 해주었고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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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12: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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