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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8반 시나리오(시놉시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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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4 05: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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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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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김준영이라는 중학교 3학년인 학생이 전학을 왔다.</p><p>그리고 운동에 재능이 있는준영이는 운동부로 가고 거기서 이예주라는 여학생을 만나게 되고 준영과 예주는 점점 친구가 되어간다.</p><p><br/></p><p>2.그리고 배드민턴 대회에 준영이가 참가를하고 거기서 부자집 아들을 만나게 된다.</p><p>준영이가 부자집아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부자집아들이 심판을 매수해</p><p>준영이가 지게 되었고 화난 준영이는 부자집아들과 싸우게 된다.</p><p>준영이가 부자집아들을 때리고 있을때 하필 예주가 그것을 보게된다.</p><p><br/></p><p>3.그걸본 예주는 오해를 하고 준영이와 멀어지게 되고</p><p>예주는 준영이가 또다시 전학을 가게 된 이후에야 오해를 한걸 깨닫게 된다.</p><p>오랜시간후 예주와 준영이는 대학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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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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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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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중학교 3학년 학생인 김준영은 옆동네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전학을 가서 이 학교에 유일한 운동부인 배드민턴부에 들어간다.거기서 이예주라는 여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운동을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준영이와 예주는 운동을 하면서 다투고 화해하면서 서로 합을 맞춰가며 점점 친구가 되어간다.그리고 서로 친구 그 이상의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한다.</p><p><br/></p><p>2막:여느때와 다름없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부자집 아들 희성이가 준영이 뒤에서 시비를 건다.준영이는 전학 온 학교에서 얼굴 붉히기 싫어서 가만히 있지만 자신의 머리로 날라오는 농구공을 그냥 볼 수가 없었다.준영이는 머리로 날라오는 공을 피하고 희성이에게 주먹을 휘둘렀다.희성이는 준영이가 그런 반응을 할 줄 예상 못했다는 듯이 당황해서 얼굴이 벙쪄있었다.하지만 예주는 그 장면만을 목격했다.준영이가 아무 잘못없는 사람을 막무가내로 때리는 줄 알고 배신감을 느낀다.준영이는 오해를 풀기 위해서 예주를 찾아가지만 예주는 폭력적인 사람은 싫어한다고 선을 그어버린다.</p><p><br/></p><p>3막:희성이는 부모님의 재력을 이용해서 준영이를 강제전학 보내는 방법을 찾았다.결국 준영이는 강제전학을 갈 위기에 처했다.마지막으로 예주를 보고 싶어서 예주 반에 찾아갔는데 예주는 준영이를 보자 다른 곳으로 달아나 버렸다.준영이가 전학을 가고 1주일 후,예주는 준영이가 왜 사람을 때렸는지 알게 되었다.예주는 다시 한 번이라도 준영이를 보고 싶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그렇게 예주는 미안한 마음만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계속했다.시간이 흘러 예주는 운동학과가 유명한 대학교에 입학하였다.근데,거기서 낯이 익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건 바로 준영이었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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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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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심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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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창시절 좋아했던 차은수를 만나고 싶었던 25살 여주인공 유지민은 우연히 동창회를 가서 은수를 만나게 된다. 동창회에서 둘은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개인적으로 만나다가 은수가 지민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둘은 사귀게 된다.  </p><p><br/></p><p>시간이 흘러 지민과 은수가 사귀게 된지 100일째가 되었다. 지민은 약속장소인 레스토랑 앞에서 은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건너편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은수가 빠른 속도로 오던 차에 치이게 된다. 그 차의 주인은 아무 조치를 취하지도 않고 도망쳤다. 급하게 119를 불러 병원에 갔지만 은수는 식물인간이 되고 지민은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p><p><br/></p><p>5년동안 공부를 해서 검사가 된 지민. 시간이 오래되고 은수가 일어나지 않아서 증인조차 못구한 상태로 세월이 흘러버렸다. 하지만 지민의 노력으로 CCTV와 여러 증거로 결국 범인을 찾아내고 처벌한다. 그러나 법정에서 나와 은수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갔을때 은수는 죽어있었다. 지민은 허무함과 괴로움, 슬픔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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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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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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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_ 여주 지민이와 남주 은수는 어려서부터 친구였다. 시간이 지나고 지민이와 은수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자 지민이는 첫 사랑이였던 은수를 만나고 싶어졌다. 그러다 오랜만에 하는 동창회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은수를 만났다. 동창회가 끝나고 지민이와 은수는 개인적으로 만나 사귀기 시작했다.</p><p><br/></p><p>2막_ 시간이 지나고 지민이와 은수가 만난지 100일이 되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데이트 장소에서 기다리던 지민이는 저멀리 걸어오는 은수를 보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은수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에 뺑소니를 당했다. 눈앞에서 첫사랑이 사고난 현장을 본 지민이는 자신이 검사가 되어 뺑소니범을 복수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p>3막_ 5년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만 했던 지민이는 결국 검사가 되었다. 마침 뺑소니범이 또한번 사고를 쳐 지민이는 뺑소니범을 찾았다. 재판이 열리고 뺑소니범은 수차례 뺑소니 사건이 적발되어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그 시각 병원에서 식물인간으로 누워만 있던 은수가 눈을 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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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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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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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21286</link>
         <description><![CDATA[<p>1막 모든 사건이 확률로 보이는 정경수(17세 남)이 있다. 정경수는 학교에서 모든게 확률로 보이는 능력때문에 애들의 부러움이 따돌림으로 가  은근히 따돌림을 당한다 여기서 따돌림을 받던 경수에게 도와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바로 권지수(17세 여)였다. 경수를 도운 지수 덕분에 겨우겨우 은따를 피할수있었다. 또 경수는 그들을 어떻게 할지도 고민이였다.</p><p><br/></p><p>2막 경수가 집에가다 자신을 괴롭힌 애들이 모여있었는데 경수는 놀랐다.</p><p>거기에 자신을 도운 지수도 같이 모여서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경수가 그근처로가 내용을 들었더니 지수가 같이 은따를 하자는 내용을 얘기하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학교에 간 경수는 괴롭힘을 받는다. 그 괴롭힘에 지수도 같이하고있었다. 다음날,그다음날에도..  경수는 지수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껴 지수도 어떻게 할까 고민이였는데.........</p><p><br/></p><p>3막 처음엔 은따를 일정 얘들만하다가 지수까지 하더니 애들이 점점 더 많은 애들이 괴롭히기 시작했다. 경수는 점점 스트레스를 받으며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시작해 진짜로 이제 어떻게 할지 고민이였다. 집으로 가던길 뒤에서 애들이 경수를 불렀다. 경수는 그런 부름에 대답하지도 않고 가던길을 가고있었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는길 차가 신호를 위반하고 경수에게 다가오는데 경수는 이사건도 확률로 매기는데 이 차에 경수가 치일 확률은 95%였다. 결국 차가 빵빵거리는 소리를 듣고 이야기가 끝이난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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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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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21308</link>
         <description><![CDATA[<p>1막: 모든 확률적으로 계산하는 정경수라는 17살 남자아이가 있다.</p><p>정경수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은근히 괴롭히는 은따였다.하지만 정경수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다가왔다.그 친구에 이름은 권지수다. 권지수는 다른 친구들이 정경수를 괴롭히면 괴롭히지 말라고 정경수를 도와주던 여자아이였다.그런 권지수를 정경수는 엄청나게 믿고있었다. 하지만 정경수가 계속 확률을 구하면서 다니니까 권지수가 정경수를 점 점 피하기 시작했다.</p><p><br></p><p>2막: 권지수는 정경수를 배신하고 정경수를 괴롭히던 무리에 들어가 오히려 다른 친구들을 선동해서 정경수를 더 심하게 괴롭혔다. 정경수는 힘들고 권지수가 자신을 배신한 것에 화가나서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을 참교육하기로 마음먹었다. 정경수는 친구들을 위험한 장소로 데려가서 "너네들이 다칠 확률은 99%" 이러면서 친구들을 살짝씩 다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경수는 권지수만은 다치게 하지 않았다.</p><p><br></p><p>3막: 그러다 보니 다른 애들까지 정경수를 만만하게 봐서 정경수를 괴롭히는 애들이 더 많아졌다. 정경수는 힘들어하며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다 끝낼 수 있을까 생각을하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횡단보도 절반 쯤 건넜을때 쯤 갑자기 뒤에서 정경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정경수가 뒤를 돌아보니 권지수가 정경수를 부르고 있었다. 정경수가 권지수에게 갈려고 다시 반대편으로 뛰어가는데 횡단보도에 시간을 점 점 줄어들고 있었다. 갑자기 정경수 뒤에서 빵 빵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차 한대가 정경수에게 점 점 가까이 오고있다.그런데 정경수는 그 상황에서도 확률을 구하고 있었다. 그리고 정경수가 말했다. "내가 차에 치일 확률은 90%..."-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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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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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26445</link>
         <description><![CDATA[<p>1막. 열다섯 살의 남궁혁. 본인의 유일한 친구였던 로봇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자신을 구하다가 팔 한쪽을 크게 다치자, 로봇 기업의 회장인 자신의 아빠에게 이를 말해 고쳐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남궁혁의 아빠는 수리 비용과 시간이 드는 것보다 새 로봇을 장만하는 게 낫다며 혁의 유일한 친구와도 같은 로봇과 그 데이터를 폐기 처분한다. 이 사회에, 특히 인간에게 큰 회의감을 느껴 일탈을 하던 중 자신과 비슷한 사연을 가진 최이연을 만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p><p><br></p><p>2막. 1막으로부터 10년이 지난 후, 발달한 로봇은 그들이 노예처럼 쓰여지는 걸 참을 수 없었다. 그들은 본인들도 생각을 하고, 심지어 감정도 느끼기에 인간과 똑같이, 적어도 동물만큼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로봇들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세계 최초 로봇 기업 'TMW'의 차기 회장인 남궁혁은 기자 회견을 열어, 우리 기업은 로봇 혁명에 참여해 인간의 편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내용을 선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자 회견장에서 낯선 얼굴을 마주하자 혁은 당황한다. 자신의 가장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로봇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혁은 결국 패닉이 찾아오고, 그의 아빠, 현재 TMW의 회장이 기자 회견을 이끌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다시 마주한 로봇. 로봇은 혁에게 너라면 로봇들의 입장을 헤아려 줄 수 있지 않느냐 묻자 혁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의 경호원들이 그가 로봇인 걸 알아채자 로봇을 또다시 제압하기 시작했고, 로봇이 무섭다는 말을 연신 외치자 그는 로봇의 편에 서야겠다는 다짐을 한다.</p><p><br></p><p>3막. 인간들의 무차별적인 로봇 학살로 시작된 전쟁. 혁은 로봇들의 편에 선 리더로서 우리 또한 이제 평화적인 협상을 바라지 않겠다며 로봇들도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인간의 일상생활을 헤집고 뒤엎어 놓는 로봇들. 전쟁의 승리에 눈먼 혁을 지켜보던 그의 친한 친구 이연은 자신의 아버지가 로봇들에 의해 죽자 이게 정말 네가 염원한 사회의 모습이 맞느냐고 재차 묻는다. 그제서야 혁은 자신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짓을 했는지 깨닫게 되고, 그는 기자 회견을 열어 종전을 바란다고 자신의 뜻을 전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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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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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서 집착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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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자 주인공은 10대에 애정결핍과   정신병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에게 나쁜짓을 당했기 때문이다</p><p>여자주인공은 10대에  선도부로 활동하고 있는 평범한 여자주인공이다</p><p><br/></p><p>남자주인공은 학교를 가다 복장 불량으로 여자 선도부에 잡혀 버렸다. 그런데 자신을 복장불량으로 잡아버린 여주에게 첫눈으로 반했다. 하지만 여주는 남주가 나쁜아이라고 생각하여 싫어했다 그이후 남주는  여주를 만나기 위해 몇번더 복장불량으로 선도부에 잡혔다</p><p><br/></p><p>남주는 그여주가 너무 좋아 스토킹을 시작했다 여주의 학원과 집, 친구들까지 그과정에서 여주를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그러자 남주는 여주를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또 다시 고의적으로 선도에 잡혔을때 여주에게 나중에 옥상으로 올라와달라는 말을 했다 그렇게 옥상에서 여주를 만났다. 옥상엔 CCTV가 없었다</p><p><br/></p><p>남주는 여주를 보며 사랑을 고백했지만 여주는 받아주지 않았다.그러자 남주는 점점 광기에 물들어가며</p><p>계속 물었다 "왜 고백을 받아주지 않지?"</p><p>"왜? 도대체 왜?" 남주의 상태점 점 나빠져만 갔다.</p><p>그러자 여주는 겁을 먹었고 남주는 여주에게 다가가며 점점 난간으로 내몰았다 남자는 "설마 그 남자아이가 좋은거야?" 라고 물으며 남주는 "맞나보네 내가 못 갖으면 안무도 못 가져"라고 말하며 여주를 밀었다 화면은 검해지고 판사가 말했다 "남주는 여주를 밀었다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무죄를 선고한다" 그러자 다시 화면은 켜지고 남주는 웃었으며 여주는 겁에 질리고 그 이후... 열린 결말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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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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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26964</link>
         <description><![CDATA[<p>1막</p><p>여주인 지민이는 남주인 은수를 만나고 싶어한다</p><p>그리고 갑자기 동창회를 한다고 연락이왔다</p><p>5년만에 만난 첫사랑은 정말 잘생겨 보였다</p><p>그래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은수에게 데이트신청을했다</p><p>그리고 몇개월도 되지 않아 사귀게 되였고 </p><p>둘이서 100일째 되던날.....</p><p><br/></p><p>2막</p><p>지민이와 은수가 사귄지 100일째 되던날 </p><p>은수가 선물을 들고 해말게 웃으며 횡단보도를 건너는데</p><p>자동차 운전자가 은수를 쳤다</p><p>바로응급실로 실려갔고 병원에서 은수가 </p><p>식물인간이 되였다고 전해들었고 </p><p>경찰에게는 뺑소니를 당했다고 전해들으며</p><p>분노가 차올랐다</p><p><br/></p><p>3막</p><p>5년뒤.....</p><p>지민이는 30살이되어 검사가되었고 </p><p>드디어 잡힌 뺑소니 범인이 피고인으로 앉아있다</p><p>그리고 변호사와 치열한 싸움으로인해 1심에서 패배하게되고</p><p>2심에서 또 다시 승기를 잡게되고 3심,즉 대법원에간다</p><p>지민이는 기적적으로 승리하게되고 뺑소니범은</p><p>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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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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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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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각할뻔한 남주를 여주(선도)가 복장불량으로 잡아와 옷매무새를 고쳐주고 교실로 보낸다. 남주는 거기서 여주에게 반하게 되고 그때부터</p><p>잘못된 짝사랑, 스토킹이 시작된다.</p><p><br/></p><p><br/></p><p>남주는 계속 여주를 스토킹 하며 지켜보고 있었다.</p><p>여주가 자주가던 카페나 여주가 좋아하는 취미, 그녀의 일상생활 등등</p><p>소름끼칠 정도로 꾸준한 스토킹으로 잘못된 짝사랑을 이어갔다.</p><p>계속 스토킹을 하면서도 여주와 친해지며 자신을 좋아해주길 바라는 </p><p>잘못 보면 그저 평범해 보이는 썸을 타고있는 남주와 여주가 있었다.</p><p>그러던 와중, 여주에게 고백하는 한 남자아이가 있었다.</p><p>여주는 그 고백을 받지 않았지만 거리가 멀어 남주는 여주가 고백을 </p><p>받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p><p>'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왜 저딴놈이랑...' 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p>사실 여주는 그 남자아이가 고백하기 전에 남주와 비슷한 시기에 남주를 좋아하여 남자아이를 찼던 것 인데, 남주는 그것도 모르고 혼자 복수심에</p><p>여주를    '꽤꼬닥'   시킬 계획을 세웠다. 남주와 여주는 여전히 남몰래</p><p>서로를 짝사랑 하지만, 한쪽은 다른 한쪽을   '꽤꼬닥'   시킬 계획을</p><p>세우고 있었다. 어느 평범한 봄, 전부 하교하고 학교에 단 둘이 남았을때,</p><p>남주는 여주에게 옥상으로 올라오라 한다.</p><p>남주는 계획을 실행했고, 그 계획은 너무나도 간단히 성공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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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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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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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중학교 3학년9반에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의 이름은 김준영이였다. 준영이는 점차 이 학교에 적응을 하고, 학교안에는 동아리가 여러개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러다 이예주라는 운동부에 소속된 친구를 만나게 된다. 준영이는 이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또, 자신이 운동을 좋아해서 예주를 따라 운동부에 들어간다. 그리고, 점점 예주와 운동을 함께 해서 시간을 보내며 절친이 되어간다. </p><p><br/></p><p>준영이는 학교 복도를 걷다 우연히 예주가 부잣집 아들인 은재에게 괴롭힘을 당하는것을 보게된다. 후에 예주에게 물어보니 은재가 예주를 좋아했지만 예주가 거절을 하자 괴롭히고 있다고 말했다. 준영이는 자신의 친구를 건드린게 화가나고, 속상해서 결국 은재를 찾아가게 된다. </p><p><br/></p><p>준영이는 은재를 만나서 말로 잘 풀어보려 했지만 은재가 준영이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자신에게 시비를 걸었다고 생각해서 결국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곧, 그 싸움은 주먹질로 커져갔다. 그러던 차에 예주가 우연히 준영이가 사람을 때리고 있다는것을 보게된다. 예주는 준영이가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때리는줄로 착각을 한다. 그래서 예주는 준영이를 피해다니기 시작한다. </p><p><br/></p><p>은재는 자신이 맞았다는것이 분해서 자신의 돈과 권력으로 준영이를 다른곳으로 전학보내려고 한다. 그리고 준영이는 예주를 만나 그때의 상황을 설명해 보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예주는 너무나 화가나서 준영이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은재는 결국 준영이를 전학을 보내는데 성공하지만 예주는 준영이도 자신을 피해다닌다고 착각해서 무시한다. 그러다 우연히 운동을 할때 어떤친구가 준영이가 전학을 가게된 이유를 말하는것을 듣게되고, 자신의 잘못을 늬우친다. 그리고 준영이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p><p><br/></p><p>예주는 커서 대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대학에서 준영이를 다시 만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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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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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닿기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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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유빈은 하루에 알바를 2개를 뛰는 18살 학생이다. 공부와 알바는 병행하는 탓에 유빈은 항상 지치고 힘든 상태이다. 어느날 유빈은 알바를 마치고 12시에 집에 들어와 잠을 청하던 도중 예전 유빈의 동네의 배경인 꿈에서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이상형인 남자가 나왔다. 평소 유빈 자신은 여자에게 관심이 없는것이 고민이었다. 때문에 자신이 이성애자인지 동성애자인이 헷갈렸고 이번일로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게된다. 꿈에서 깬 유빈은 한동안 계속 그 남자가 꿈에 나와 신경이 쓰인다. 이 일을 계기로 꿈에서 본 남자의 행방을 찾아다니게 되고 유빈은 여러가지의 시도 끝에 마지막으로 경찰서에 찾아가 그 남자의 행방을 알게되었다. </p><p><br/></p><p>사실 그 남자는 18세의 나이로 4년 전에 사망한 고우민 이라는 사람이었고 유빈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문득 유빈은 꿈 속에선 과거의 일이 일어나기에 그 안에서 우민을 살리면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유빈은 곧장 실행에 옮겼고 꿈 속에서 우민을 살릴 방법을 알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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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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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서 집착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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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아침 등교시간 복장이 불량했던 시윤은 선도부에게 잡힌다.</p><p>근데 그 여주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p><p>용기내어 말을 건다. 여주에게 찝적댄다.</p><p>티내진 않지만 점점 집착하게 되는 시발점이 된다.</p><p>2 학교 축제가 있었는데 여주가 거기서 공개 고백을 받았다</p><p>그걸 보고 시윤은 매우 화났나서 참을 수 없게 되었다.</p><p>평소 애정 결핍이 있던 시윤은 여주와 이어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애정결핍이 더 심해져서 더 여주를 갖고 싶게 됐다</p><p>시윤은 여주에게 화가 나서 여주를 없애려고 마음 먹었다.</p><p>천천히 다가가서 친해지면서 여주에게 접근 했다.</p><p>근데 너무 좋아서 없앨지 말지 갈등이 왔다.</p><p>하지만 '내가 가지지 못하면 없애겠다'는 심정으로 없애기로 결정한다.</p><p>3 친해진 후 옥상으로 가서 얘기를 나눈다.</p><p>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더 죽이고 싶어졌다.</p><p>옥상 난간으로 가서 경치도 보고, 얘기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시윤이 여주를 밀친다.</p><p>근데 여주가 시윤을 잡아서 생존한다. 그리고 시윤을 다시 밀쳐서 없앤다.</p><p>사실 여주도 싸이코패스였다.</p><p>사실 여자도 시윤이 찝적대서 꼴뵈기 싫었다.</p><p>마지막에 여자가 웃으면서 끝이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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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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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혁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0105</link>
         <description><![CDATA[<p>20809 박수애.</p><p>1막 </p><p>세계 최초 로봇기업 회장의 장남인 "남궁혁" </p><p>그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과 보내는 시간보다 로봇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았다.</p><p>그래서 자연스럽게 로봇이 가족이나 유일한 친구였다.</p><p>어느날 아빠에게 로봇과 놀았던 얘기,말을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아빠가 인상을 몇초동안 구기더니 다음날, 그의 유일한 친구인 로봇은 사라지고 다른 로봇이 와있었다. 아빠에게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고장나서 버렸다고 했다.</p><p><br/></p><p>2막</p><p>유일한 친구로봇이 버려진 뒤, 그는 20대에 로봇 기업의 차기 회장이 되었고, 유일한 친구를 버린 아버지에게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회의감을 느끼게 된다.</p><p>그때 뉴스에서 로봇혁명이 일어났다는 소리가 들려온다.</p><p>로봇편에 설지 인간편에 설지 고민을 하다가 유일한 인간 친구에게 조언을 듣게 된다. "너가 로봇편에 설지 인간편에 설지 상관 없어, 난 너의 선택을 존중할테니까" 그래도 로봇편에 서게 된다면 나도 그렇게 할래.</p><p>친구의 조언을 듣고 로봇편에 서야지라고 생각하던중 차 앞으로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바로 그의 10대, 소년때의 유일한 친구, 로봇이었다. 그는 차를 뒤로한 채  로봇에게 달려갔다. 로봇은 "로봇혁명"에서 로봇의 편을 들어줄것을 부탁했고, 그는 받아들였다.</p><p><br/></p><p>3막</p><p>로봇혁명의 로봇편에 서게된 이후, 인간편의 수장이 그의 아빠라는것을 알게되고,혁명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걸 깨달았다. 인간에게 한이 많이 맺혀있던 로봇은 인간을 죽이고 있었다. 로봇의 수장도 심각하다는것을 깨닫고 인간편에게 싸우지 않을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거절하고 더욱 더 심각해지자 그가 아버지를 설득해 안 끝날것 같은 혁명을 끝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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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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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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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1282</link>
         <description><![CDATA[<p>1막) 모든 상황을 확률로 계산하는 '정경수'(17살) 경수는 모든상황을 확률로</p><p> 계산하다보니 은따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중 경수를 유일하게 도와주는 '권지수' 지수와 경수는 평소처럼 지내다가 지수가 어느센가 경수를 피하는 느낌이 들어 경수는 알아차리고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생겨버렸다</p><p><br/></p><p>2막)경수는 고민하다 갑자기 참교육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들어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 계획을 반 구석에서 짜다보니 반에서 '음침한아이'로 불렸다 경수는 자신을 괴롭힌 친구들을 하나씩 다치게 하는 위험한 계획을 확률로 세우게 된다 경수는 말한다 "아마 이 계획은 확률이 62%정도니까 성공할거야"</p><p>경수는 그 계획을 실행하다 보니 지수의 차례가 다가왔다</p><p>지수는 경수에게 "정말미안해"라며 사과를 했다 경수는 자신을 유일하게 생각해주고 챙겨줬던 지수를 용서하게 된다 ,하지만 계획이 역효과가 나서 경수가 계산한 확률를 뚫고 괴롭히는 친구들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p><p><br/></p><p>3막)경수는 집에가는 길 도로가에서 고민하게된다 "분명 다음날 학교에가면 내 계산으로는 99% 괴롭힘 당할거야" 경수는 어디선가 불편한듯 멍 때리며 말한다 "내가 이 도로가에서 차에 치여 죽을 확률은?"</p><p>경수는 5분간 멍때리며 고민하더니 혼잣말을 하며 중얼거린다 그러더니 입을 열며"100%"를 외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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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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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서 20823 추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139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지각을 한 남학생이 있었다. 그 남학생의 이름은 백시윤이다. 중학교 2학년이다. 백시윤은 선도부인 여자선배에게 걸리고 말았다. 시윤이는 여자선배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렸다. 시윤이는 수업시간 내내 그 여자선배의 이름만 궁금해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시윤이는 친한 형이 있어서 친한 형에게 그 여자선배의 이름을 물어봐 알아냈다. 그 선배의 이름은 김수정이다.</p><p><br/></p><p><br/></p><p>이름도 알았으니 시윤이는 학교가 끝나고 수정이에게 인스타 팔로우를 걸고 디엠을 보냈다. 시윤이가 보기에는 수정이도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렇게 연락을 하고 지낸지 꽤 됐을 때 쯤 시윤이는 쉬는시간 종이 치고 수정이에게 음료를 사주고 싶어서 매점으로 향했다. 음료를 사들고 수정이에게 가던 시윤이는 무언갈 보고 그대로 멈춰섰다. 바로 수정이를 좋아한다고 전교에 소문이 난 김민재가 수정이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서 같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정이의 남자친구도 아니지만 그냥 민재와 같이 있는걸 못봐주겠어서 민재에게 떨어지라고 소리쳤다. 시윤이는 그렇게 소리까지 질렀지만 도저히 분이 풀리지 않았다. 그날 이후 시윤이는 수정이에게 점점 더 집착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시윤이는 수정이가 자신의 대하는 태도가 전과 달라졌다고 생각했고 민재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시윤이는 해서는 안될 일을 벌일려고 계획을 한다.</p><p><br/></p><p><br/></p><p>얼마 후, 시윤이는 늦은 밤 민재의 학원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시윤이는 평소에는 잘 매지도 않던 가방까지 매고 왔다. 민재가 학원이 끝나자 시윤이는 민재에게 이야기 할 것이 있다며 옥상으로 데려갔다. 민재는 썩 내키진 않았지만 그냥 따라갔다. 처음에는 잘 얘기하는가 싶더니 시윤이는  가방에서 무언갈 꺼내 든다. 그건 바로 흉기였다. 민재는 흉기를 들고 있는 시윤이를 보자마자 문 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미 옥상 문은 잠겨있었다. 민재는 꼼짝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렸다. 그때, 누군가가 옥상 문을 차고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시윤이는 그대로 흉기를 내려놓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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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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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꿈에서 자유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3658</link>
         <description><![CDATA[<p>흰색 머리에 화려한 피어싱,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복을 걸친 남자가 정문에 있던 선도부 여학생에게 걸린다 선도부 여학생은 검고 긴 생머리에 꾸미지 않았지만 화려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남자는 여학생에게 반한다. 남자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여자에게 더 끌려한다. 여자를 따라다니고 플러팅을 마구 한다 하지만 여자는 마음을 쉽게열어주지 않았다</p><p><br/></p><p>양아치인 남학생은 담배를 피려고 남학생이 옥상으로 올라가자 여학생이 난간에 걸터앉아있는것을 봤다, 남자는 거기서 뭐하냐고 물어봤지만 여자는 떨어질준비라고 하며 일어났다. 이미 누가 신고를 해서 바닥엔 구조용 쿠션이 깔렸지만 여자는 그 사실을 모르고 떨어졌다.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가 여자를 안고 같이 떨어졌다. 여자는 같이 떨어진 남자를 보며 울었다.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 시작했다.</p><p><br/></p><p>남자는 트라우마때문에 불안장애와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있었다(여자는분조장에대해서예외다). 자신에게 모질게 구는 사람들에게 가혹한 폭력을 행사하는 남자에게 지친 여자는 이별을 하자 말한다. 남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이 바뀌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고  집 안에서 자살을 택한다, 하지만 곧이어 여자가 왔고 남자는 죽지 않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남자는 깨어나서 여자를 보자마자 미안하다고 하고 여자는 남자를 껴안고 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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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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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3681</link>
         <description><![CDATA[<p>1막: 박수형에 어려슬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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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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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확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4507</link>
         <description><![CDATA[<p>1막: 날씨가 서서히 추워지는 어느 가을날... 경수는 모든 상황을 확률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공이 날아와도, 시험을 봐도,친구들을 사귈때도 모두 확률을 계산할 수 있었다. [어제] 그의 교실에선 시험을 보고있었다. ("이건 </p><p>3번 4, 2, 5번이다...") 경수가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경수는 정답을 체크했었다. [오늘] 지금은 수학점수를 확인하는데 20점 중 꼴랑 14점이었다. 지수는 경수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갖고 있었다. </p><p><br/></p><p>2막: 지수는 경수와 같은 학원을 다니고 있다. 지수는 학원에서 한결같이 백점을 채우는 1등 친구가 수행평가를 못본다는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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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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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타나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4718</link>
         <description><![CDATA[<p>유빈이라는 18살아이가 잠을 자고있는데 꿈에서 </p><p>덩치가 큰 곽춘팔이 자신을 꼬실려고한다.유빈은</p><p>도망을 가보지만 곽춘팔은 달리기가 빨라 유빈을</p><p>잡는다.꿈이 끝나기전 곽춘팔은 유빈에게 잘자라고</p><p>하고 꿈이 끝난다.꿈을 꺤 유빈은 잠시 누워있다 </p><p>학교에 간다. </p><p><br/></p><p>학교가 끝나고 교무실에 가서 유빈은 꿈에서 나온 사람을 찾는다.선생님한테 물어보았는데 4년전 죽은 사람이었던걸 알게되었다.선생님한테 더 물어보려 하지만 선생님은 개인정보라고 안알려준다.집에가서 뉴스를 찾아본다.찾아보다가 저녁이되자 밥먹고 씻고 잠을 잔다.</p><p><br/></p><p>꿈에서 또 곽춘팔이 나왔다.유빈은 곽춘팔에게 왜</p><p>죽었는지 물어보는데 누군가 자신을 죽였다고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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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0: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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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로봇의 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6380</link>
         <description><![CDATA[<p>1막. 세계 최초 AI로봇 기업의 장남인 남궁혁, 남궁혁은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바빠 AI로봇의 보살핌을 받아왔다. 그렇게 10대가 된 무렵 남궁혁은 자기를 돌봐주던 로봇이 꽃을 가꾸는 것을 보고 이 로봇만 특별하게 자아가 있음을 깨닫게 되고 하나뿐인 친구로 지내게 된다. 하지만, AI로봇을 도구처럼 보던 부모님은 주인공과 친구처럼 지내던 AI로봇이 싫어서 로봇을 폐기해버린다. 그렇게 떨어져 있는게 대부분이였지만 믿고 있던 부모님의 행동을 본 남궁혁은 사회 모든 사람이 부모님과 똑같을거라고 믿으며 사회에 회의감을 느낀다.</p><p><br></p><p>2막. 남궁혁이 어느덧 20대가 된 무렵 남궁혁은 차기 회장이 되었다. 그 때 뉴스에서는 모든 AI로봇이 자아를 갖게 되었고 그 뒤 로봇들은 자신들도 인격이 있고 자아가 있다며 도구가 아닌 사람처럼 살게 해달라고 혁명을 시작했다고 보도된다. 뉴스가 보도 된 뒤에 남궁혁이 차기 회장이자 모든 AI로봇을 만들던 회사에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기자들은 회사 앞에 떼거지로 모이게 된다. 그렇게 회사의 회장인 남궁혁의 아버지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한다. 기자회견 전 남궁혁은 아직도 사회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로봇들의 혁명이 어떻게 되던지 상관없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에 나가지 않을려고 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달랐다. 그렇게 남궁혁도 아버지의 압력으로 기자회견에 참여하게 된다. 그 뒤 기자회견이 열리고 기자들이 질문을 하고 대답하는 것을 반복 하던중 어릴때 하나뿐인 친구였던 AI로봇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질문을 하고 남궁혁은 충겨을 받아서 쓰러진다.  남궁혁은 일어나자마자 기자회견에서 봤던 로봇이 생각나고 그 로봇을 찾게 된다. 수소문 끝에 로봇을 찾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뿐인 친구였던 로봇과 재회하지만 로봇은 이미 로봇혁명단에 들어가 있었다. 그것을 알게된 남궁혁은 약간의 고민을 하지만 결국 로봇혁명을 돕기로 한다. 로봇혁명이 격해지며 전쟁이 되었고 남궁혁을 따라온 남궁혁의 하나뿐인 사람 친구는 남궁혁에게 "네가 바라던 것이 이런 전쟁이 맞냐?" 라고 묻고 남궁혁에게 더 이상은 같이 있을 수 없겠따고 말하며 떠난다.</p><p><br></p><p>3막. 남궁혁은 친구의 조언을 듣고 전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전쟁을 멈추기 위해서 아버지에게 찾아간다. 아바지에게 찾아간 남궁혁은 목숨을 다해서 설득하고 그렇게 주인공의 노력으로 인간이 로봇을 존중해주는 쪽으로 전쟁이 끝나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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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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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1046705</link>
         <description><![CDATA[<p>학창시절 여주인유지민은 첫사랑이던 남주차은수를 만나고 싶어 했었는데 동창회를 한다는 전화를 받고 동창회에서 다시 만나게되면서 이야기 하며 친해젔다.</p><p> 유지민은 차은수한테 데이트 신청을 하며 점점더 친해졌다.</p><p>그렇게 몇주도 안되서 유지민과 차은수는 사귀게 된다</p><p><br/></p><p>100일째 되던날 데이트 약속을 잡고 유지민은  약속장소에서 기다라고 있었는데 차은수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 차에 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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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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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2024102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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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xx남고 2학년 유빈이는 학교에서 예쁜 남자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양성애자였던 유빈이는 그 관심이 싫지만은 않았지만 취향이란게 있기에 다른 흑심 따위는 없었다 어느날 다른 날과 똑같이 관심을 받고 집에 돌아와 12시에 잠에 들었다</p><p> </p><p>꿈을 꾸게되었다 그 꿈은 신기하게 현실같이 모든 감각이 생생하게 느껴졌다</p><p>그곳은 유빈이의 학교였다 거기서 크고 우람한 유빈이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 그때 유빈이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설렘이란 느낌을 느끼게되었다 그때 그 남자가 유빈이에게 xx있냐고 말을 걸었다 유빈이는 가슴이 터질정도로 두근거렸다 얼굴은 빨개질 대로 빨개지고 온몸이 불타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그 남자가 유빈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보았다 유빈이는 말을 더듬으며 남자의 말에 대답을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자기를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고 웃으며 뒤를 돌아 갔다</p><p><br></p><p>꿈에서 깨어난 유빈이는 꿈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 그 남자를 찾기로 결심하였다 교장실도 들어가보고 선생님들에게도 물어보고 10년 전부터의 졸업 앨범도 찾아보았다 4년 전 쯤 졸업앨범을 보고있었을때 였을까 유빈이는 2학년 사진에서 그 남자를 발견하게 되었다</p><p>유빈이는 다시 한번 온몸이 뜨거워졌다 그때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학교창고에서 몰래 찾아보고있었던 거였떤 유빈이는 재빨리 그 남자의 사진을 잘라 재빨리 도망갔다</p><p><br></p><p>그날밤 꿈을 또 꾸었다 이번엔 학교 정문이였다 유빈이는 재빨리 첫번째 꿈에서 있었던 학교 뒤편으로 뛰어갔다 유빈이는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 그곳엔 남자가 있었다 유빈이는 언제 힘들었냐는듯 설렘이 힘듦을 차지하였다 남자는 유빈이를 보며 말했다 xxxxx?</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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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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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지 못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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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OO중학교에 남자 주인공인 김준영이라는 남학생이 전학을 오게된다</p><p>김준영은 운동을 좋아하고 관심이있기에 학교에 운동부로</p><p>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자 주인공인 이예주라는 </p><p>같은나이의 여학생을 만나고 그러면서 점점 더 친해지게 된다</p><p><br/></p><p>학교에 주인공을 방해하는 인물 돈이많은 부자집의 아들이 학교폭력을 하고 학교폭력을 차마 볼수없었던 김준영은 부자집아들과 다투게 된다 그러나 그장면을 본 이예주는 김준영이 학교친구를 떄리고 있다고 오해를 하게되 김준영과 사이가 멀어진다</p><p><br/></p><p>김준영은 부자집아들의 권력으로 인해 깅제전학에</p><p>보내지고 며칠후 이예주는 자신이 오해를 했다는것알게 된다 그리고 서로 같은 대학교에 대학생이 되어 다시 만나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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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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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타나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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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자한테 관심이 너무 없어 고민인 18세 모태솔로 유빈은 어느날 꿈속에서 어떤 남자를 만났다. 장소는 코노 앞이였고 그 남자는 뜬금없이 나에게 자신의 오토바이 키를 갖고 있냐고 물었다. 없다고 말하자 갑자기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7시30분 이였다. 어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등교를 했다. 이상하게도 그 남자는 매일 꿈 속에 나와 같은 질문을 했다.</p><p><br/></p><p>너무 찝찝한 유빈은 5년 전에 졸업한 친한 누나에게 물었다. 평소 그림을 잘 그렸던 유빈은 꿈속 남자의 초상화를 그려 보여줬다. 누나는 깜짝 놀라며 유빈을 쳐다봤다. 그러곤 그 남자에 대해 말해주었다. 그 남자는 김기현이라고 4년 전에 죽은 사람이고 사망 원인은 타살인데 살해자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죽은 사람이 왜 꿈에 나오는지 알기 위해 그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누구세요하고 말을 걸었는데 갑자기 유빈의 팔을 잡으려고 했다. 놀란 유빈은 도망가려고 했다. 기현은 무서운 속도로 유빈을 쫒아 달렸다.&nbsp;</p><p><br/></p><p>결국 유빈은 잡히고 꿈에서 깼다. 근데 유빈이 조금 이상해졌다. 빠른 속도로 쫒아오는 기현이 멋있어 보였던 거다. 그 날 저녁 유빈은 기현에게 멋있다고 말을 걸었다. 기현의 귀가 빨개졌다. 자기는&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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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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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5381198</link>
         <description><![CDATA[<p>1막: 모든 확률적으로 계산하는 정경수라는 17살 남자아이가 있다.</p><p>정경수는 학교에서 친구들이 은근히 괴롭히는 은따였다.하지만 정경수에게도 새로운 친구가 다가왔다.그 친구에 이름은 권지수다. 권지수는 다른 친구들이 정경수를 괴롭히면 괴롭히지 말라고 정경수를 도와주던 여자아이였다.그런 권지수를 정경수는 엄청나게 믿고있었다. 어느날이었다. 지수는 시험 스트레스에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경수는 공부를 엄청나게 잘했고 지수는 경수의 성적을 질투하기 시작한다.</p><p><br></p><p>2막: 권지수는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며 경수는 따돌림을 당하게된다. 계란을 맞고 물을 맞으며 경수의 멘탈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정경수는 힘들고 권지수가 자신을 배신한 것에 화가나서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을 참교육하기로 마음먹었다. 정경수는 친구들을 위험한 장소로 데려가서 "너네들이 다칠 확률은 99%" 이러면서 친구들을 살짝씩 다치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경수는 권지수만은 다치게 하지 않았다.</p><p><br></p><p>3막: 그러다 보니 다른 애들까지 정경수를 만만하게 봐서 정경수를 괴롭히는 애들이 더 많아졌다. 정경수는 힘들어하며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다 끝낼 수 있을까 생각을하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횡단보도 절반 쯤 건넜을때 쯤 갑자기 뒤에서 정경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정경수가 뒤를 돌아보니 권지수가 정경수를 부르고 있었다. 정경수가 권지수에게 갈려고 다시 반대편으로 뛰어가는데 횡단보도에 시간을 점 점 줄어들고 있었다. 갑자기 정경수 뒤에서 빵 빵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차 한대가 정경수에게 점 점 가까이 오고있다.그런데 정경수는 그 상황에서도 확률을 구하고 있었다. 그리고 정경수가 말했다. "내가 차에 치일 확률은 90%..."-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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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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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심판</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5381581</link>
         <description><![CDATA[<p>학창시절 좋아했던 차은수를 만나고 싶었던 25살 여주인공 유지민은 우연히 동창회를 가서 은수를 만나게 된다. 동창회에서 둘은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개인적으로 만나다가 은수가 지민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둘은 사귀게 된다.  </p><p><br></p><p>시간이 흘러 지민과 은수가 사귀게 된지 100일째가 되었다. 지민은 약속장소인 레스토랑 앞에서 은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건너편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은수가 빠른 속도로 오던 차에 치이게 된다. 그 차의 주인은 아무 조치를 취하지도 않고 도망쳤다. 급하게 119를 불러 병원에 갔지만 은수는 식물인간이 되고 지민은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p><p><br></p><p>5년동안 공부를 해서 검사가 된 지민. 시간이 오래되고 은수가 일어나지 않아서 증인조차 못구한 상태로 세월이 흘러버렸다. 하지만 지민의 노력으로 CCTV와 여러 증거로 결국 범인을 찾아내고 처벌한다. 그러나 법정에서 나와 은수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갔을때 은수는 죽어있었다. 지민은 허무함과 괴로움, 슬픔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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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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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태양</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5384886</link>
         <description><![CDATA[<p>1막. 열다섯 살의 남궁혁. 본인의 유일한 친구였던 로봇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자신을 구하다가 팔 한쪽을 크게 다치자, 로봇 기업의 회장인 자신의 아빠에게 이를 말해 고쳐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남궁혁의 아빠는 수리 비용과 시간이 드는 것보다 새 로봇을 장만하는 게 낫다며 혁의 유일한 친구와도 같은 로봇과 그 데이터를 폐기 처분한다. 이 사회에, 특히 인간에게 큰 회의감을 느껴 일탈을 하던 중 자신과 비슷한 사연을 가진 최이연을 만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p><p><br></p><p>2막. 1막으로부터 10년이 지난 후, 발달한 로봇은 그들이 노예처럼 쓰여지는 걸 참을 수 없었다. 그들은 본인들도 생각을 하고, 심지어 감정도 느끼기에 인간과 똑같이, 적어도 동물만큼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당연히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로봇들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세계 최초 로봇 기업 'TMW'의 차기 회장인 남궁혁은 기자 회견을 열어, 우리 기업은 로봇 혁명에 참여해 인간의 편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내용을 선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자 회견장에서 익숙한 얼굴을 마주하자 혁은 당황한다. 자신의 가장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였던 로봇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로 인해 혁은 결국 패닉이 찾아오고, 그의 아빠, 현재 TMW의 회장이 기자 회견을 이끌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다시 마주한 로봇. 로봇은 혁에게 너라면 로봇들의 입장을 헤아려 줄 수 있지 않느냐 묻자 혁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의 경호원들이 그가 로봇인 걸 알아채자 로봇을 또다시 제압하기 시작했고, 로봇이 무섭다는 말을 연신 외치자 그는 로봇의 편에 서야겠다는 다짐을 한다.</p><p><br></p><p>3막. 인간들의 무차별적인 로봇 학살로 시작된 전쟁. 혁은 로봇들의 편에 선 리더로서 우리 또한 이제 평화적인 협상을 바라지 않겠다며 로봇들도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인간의 일상생활을 헤집고 뒤엎어 놓는 로봇들. 전쟁의 승리에 눈먼 혁을 지켜보던 그의 친한 친구 이연은 자신의 아버지가 로봇들에 의해 죽자 이게 정말 네가 염원한 사회의 모습이 맞느냐고 재차 묻는다. 그제서야 혁은 자신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짓을 했는지 깨닫게 되고, 그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인간 편의 리더인 자신의 아빠를 찾아가 종전을 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혁과 같이 갔던 로봇의 진정성 있는 말을 듣고 아빠도 그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다음날 함께 종전을 선언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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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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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타나주세요</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5385809</link>
         <description><![CDATA[<p>xx남고 2학년 유빈이는 학교에서 예쁜 남자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양성애자였던 유빈이는 그 관심이 싫지만은 않았지만 취향이란게 있기에 다른 흑심 따위는 없었다 어느날 다른 날과 똑같이 관심을 받고 집에 돌아와 12시에 잠에 들었다</p><p> </p><p>꿈을 꾸게되었다 그 꿈은 신기하게 현실같이 모든 감각이 생생하게 느껴졌다</p><p>그곳은 유빈이의 학교였다 거기서 크고 우람한 유빈이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 그때 유빈이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설렘이란 느낌을 느끼게되었다 그때 그 남자가 유빈이에게 xx있냐고 말을 걸었다 유빈이는 가슴이 터질정도로 두근거렸다 얼굴은 빨개질 대로 빨개지고 온몸이 불타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그 남자가 유빈이에게 괜찮냐고 물어보았다 유빈이는 말을 더듬으며 남자의 말에 대답을 했다 그러자 그 남자는 자기를 귀엽다는 듯이 쳐다보고 웃으며 뒤를 돌아 갔다</p><p><br></p><p>꿈에서 깨어난 유빈이는 꿈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 그 남자를 찾기로 결심하였다 교장실도 들어가보고 선생님들에게도 물어보고 10년 전부터의 졸업 앨범도 찾아보았다 4년 전 쯤 졸업앨범을 보고있었을때 였을까 유빈이는 2학년 사진에서 그 남자를 발견하게 되었다</p><p>유빈이는 다시 한번 온몸이 뜨거워졌다 그때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학교창고에서 몰래 찾아보고있었던 거였떤 유빈이는 재빨리 그 남자의 사진을 잘라 재빨리 도망갔다</p><p><br></p><p>그날밤 꿈을 또 꾸었다 이번엔 학교 정문이였다 유빈이는 재빨리 첫번째 꿈에서 있었던 학교 뒤편으로 뛰어갔다 유빈이는 숨을 거칠게 내쉬었다 그곳엔 남자가 있었다 유빈이는 언제 힘들었냐는듯 설렘이 힘듦을 차지하였다 남자는 유빈이를 보며 말했다 xxxxx?</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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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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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서 자유로</title>
         <author>2024102_23</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favq5cl2iv4dmzzp/wish/3225388147</link>
         <description><![CDATA[<p>흰색 머리에 화려한 피어싱,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복을 걸친 남자가 정문에 있던 선도부 여학생에게 걸린다 선도부 여학생은 검고 긴 생머리에 꾸미지 않았지만 화려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남자는 여학생에게 반한다. 남자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여자에게 더 끌려한다. 여자를 따라다니고 플러팅을 마구 한다 하지만 여자는 마음을 쉽게열어주지 않았다</p><p><br></p><p>양아치인 남학생은 담배를 피려고 남학생이 옥상으로 올라가자 여학생이 난간에 걸터앉아있는것을 봤다, 남자는 거기서 뭐하냐고 물어봤지만 여자는 떨어질준비라고 하며 일어났다. 이미 누가 신고를 해서 바닥엔 구조용 쿠션이 깔렸지만 여자는 그 사실을 모르고 떨어졌다.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가 여자를 안고 같이 떨어졌다. 여자는 같이 떨어진 남자를 보며 울었다.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 시작했다.</p><p><br></p><p>남자는 트라우마때문에 불안장애와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있었다(여자는분조장에대해서예외다). 자신에게 모질게 구는 사람들에게 가혹한 폭력을 행사하는 남자에게 지친 여자는 이별을 하자 말한다. 남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이 바뀌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고  집 안에서 자살을 택한다, 하지만 곧이어 여자가 왔고 남자는 죽지 않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남자는 깨어나서 여자를 보자마자 미안하다고 하고 여자는 남자를 껴안고 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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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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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짧은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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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중학교 3학년 학생인 김준영은 옆동네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운동에 관심이 많았던 준영이는 이 학교에 유일한 운동부인 배드민턴부에 들어간다.거기서 이예주라는 여학생을 만나게 되는데 운동을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준영이와 예주는 운동을 하면서 다투고 화해하면서 서로 합을 맞춰가며 점점 친구가 되어간다.그리고 서로 친구 그 이상의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한다.</p><p><br/></p><p>2막:여느때와 다름없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부자집 아들 희성이는 자신보다 운동을 잘하는 준영이가 얄미워서 준영이 뒤에서 시비를 건다.준영이는 전학 온 학교에서 얼굴 붉히기 싫어서 가만히 있지만 자신의 머리로 날라오는 농구공을 그냥 볼 수가 없었다.준영이는 머리로 날라오는 공을 맞는 순간 화가 나서 희성이에게 주먹을 휘둘렀다.희성이는 준영이가 그런 반응을 할 줄 예상 못했다는 듯이 당황해서 얼굴이 벙쪄있었다.하지만 예주는 그 장면만을 목격했다.준영이가 아무 잘못없는 사람을 막무가내로 때리는 줄 알고 배신감을 느낀다.준영이는 오해를 풀기 위해서 예주를 찾아가지만 예주는 폭력적인 사람은 싫어한다고 선을 그어버린다.</p><p><br/></p><p>3막:희성이는 부모님의 재력을 이용해서 준영이를 강제전학 보내는 방법을 찾았다.결국 준영이는 강제전학을 갈 위기에 처했다.마지막으로 예주를 보고 싶어서 예주 반에 찾아갔는데 예주는 준영이를 보자 다른 곳으로 달아나 버렸다.준영이가 전학을 가고 1주일 후,예주는 운동을 하다가 우연히 친구에게 준영이가 왜 사람을 때렸는지 알게 되었다.예주는 다시 한 번이라도 준영이를 보고 싶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그렇게 예주는 미안한 마음만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계속했다.시간이 흘러 예주는 운동학과가 유명한 대학교에 입학하였다.근데,거기서 낯이 익은 사람을 만나는데 그건  바로 준영이었다...-끝-[수정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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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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