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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5-4) by 이지훈</title>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link>
      <description>제목에 자기 이름을 쓰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9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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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훈</title>
         <author>minisay1004</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3041956</link>
         <description><![CDATA[<p>&lt;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gt;</p><p><br></p><p>  "이.. 이게 뭐야..!!"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p><p>&nbsp;</p><p>  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p><p>"너 참외 먹었잖아."</p><p>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p><p>"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p><p>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 "저도 참외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p><p>&nbsp;</p><p>  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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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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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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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28561</link>
         <description><![CDATA[<p>&lt; 사라진 만달팽이의 흔적 .. &gt;</p><p><br></p><p><br></p><p>□ 토요일 아침 , 나와 내 동생은 기지개를 피고 일어나 거실로 나왔다 .</p><p>근데 .. 민달팽이가 사라져있었다 .. !!</p><p>□ 그 민달팽이는 , 상추 포기에서 발견된 아주 !! 매끈매근하고 , 중간정도 크기인 민달팽이였다 . 하지만 .. 상추와 함께 고이 보관 (?) 해놨던 </p><p>민달팽이가 하루 아침에 사라진 것 이다 .. !! 우리는 사건의 전말을 파해</p><p>치기 위해 , 엄마를 불렀다 . </p><p>□ " 엄마 !! 우리 민달팽이 어디갔어 .. ?? " 동생이 의아해 하는 말투로</p><p>엄마에게 물었다 . 엄마는 , 천천히 걸어나오며 우리를 바라봤다 . 마치 </p><p>고백할게 있다는 듯이 말이다 . </p><p>□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 엄마가 밤에 물을 마시러 잠깐 나왔는데 , </p><p>걸어가는도중 무언가 발에 ' 물컹 ' 하고 밟혔다고 한다 .. 그때는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아 보지 못했는데 ,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보니 ..  우리의</p><p>민달팽이였다고한다 .. ㅜㅠ 우리가 일어나기 전에 치웠다는데 , </p><p>민달팽이의 마지막 모습 (?) 을 보지 못해서 더 슬펐다 . 그리고 , 한밤중에 민달팽이가 빠져나갈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 동생이 제 ~ 일 </p><p>슬퍼했다 . 동생이 먼저 키우자고했었기 때문이다 . </p><p>□ 그렇게 민달팽이는 하늘로 떠나갔다 .. 민달팽이야 ! 잘있니 ?!</p><p>미래에 하늘에서 보자 .. !!</p><p>□ 결국 이렇게 민달팽이를 떠나보내게 됬다는 슬픈 이야기이다 ..</p><p>□ 친구들아 !! 댓글 예쁘게 달아줘 !! 그럼 안녕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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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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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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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효도는 힘들다&gt;</p><p><br/></p><p>효도는 힘들다. (아주 많이)</p><p><br/></p><p>   “규민아, 다른 거로 바꿔줘.” 할머니께서 30 번 넘게 말씀하셨다. 5월의 어느 날, 우리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 중이었다.</p><p><br/></p><p>    우리는 일본을 더 관람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나는 할머니께서 좋아하실 만한 사랑과 이별 드라마를 틀어드리고, 나는 미니언즈를 봤다.</p><p><br/></p><p>     그런데 할머니께서 다른 드라마로 바꿔 달라고 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지금부터다. 바로 5분마다 계속 바꿔 달라는 것이다.</p><p><br/></p><p>     결국 나는 한 시간 반 동안 지도, 시계, 애니메이션, 드라마, 음악, 책 등으로 바꿔 드리면서 할머니를 도와드렸다. 끝나고 아빠께 말씀드렸더니 아빠께서 이제 효도가 무엇인지 알겠냐고 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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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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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34778</link>
         <description><![CDATA[<p>&lt;수학학원&gt;</p><p><br/></p><p>  "빨리 가서 풀어"선생님의 목소리가 그다지 화난 목소리는 아니였다. 그날은 평범하게 숙제를 하는 중이었다.하지만 그날은 숙제도 너무 많았고 밤이 늦었어서 거의 7장을 남기고 잠을 잤다.그 다음날 수학학원을 가기전에 '한번정도는 숙제를 안해가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학원에 갔다.</p><p><br/></p><p>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서둘러 자리에 앉아서 아직 다 못한 숙제를 마저했다.딱 그날에 선생님께서 과자를 가져왔으니 쉬는시간에 나누어 주시겠다고 하셨다.나는 그말을 듣고 눈을 꿈뻑꿈뻑 뜨며 쉬는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드디어 쉬는시간이 되고 선생님께서 우리들에게 2봉지의 과자를 나누어 주셨다.정말 맛있었다.</p><p><br/></p><p>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선생님께 과자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는 꼭 숙제를 다해가야겠다고 다짐했다.왜냐하면 못한 숙제에 다음숙제까지 한꺼번에 다음까지 해가야하고,숙제는 꼭 해야하는것이기 때문이다.앞으로는 숙제를 다해가도록 노력해야겠다!친구들아,댓글 많이 달아줘,그럼 안녕!</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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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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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36205</link>
         <description><![CDATA[<p>&lt;잊을수 없을 정도로 좋았던 날&gt;</p><p><br/></p><p>    햇빛이 쨍쨍했던 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한강에 갔다.여름이라 그런지 너무 더웠다.한강 정자로 이동하여 앉았더니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간</p><p>느낌이였다.</p><p>    친구들과 나는 점심밥으로 삶은 계란을 먹었는데 계란은 탱글탱글 맛있었고 삼각김밥은 들기름을 넣어서 고소 했다.</p><p>후식으로 메롱바라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푸딩을 얼린거라 녹으면 메롱 메롱 거렸는데 푸딩이라는 걸 알고도 쉬웠다.</p><p>    우리는 점심밥을 먹은뒤 한강 드론 공원으로 이동했다. 드론으로 한강이 보였다.한강의 물은 햇빛을 반사해서 우리의 눈을 아프게 하였다.그래도 한강의 자연환경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고 바로 도망가듯이 나왔다.</p><p>    이후 우리는 검둥오리를 보았는데 고개를 물에 넣었다가 빼었다가 다시 넣는 모습이 귀여웠다.그리고 그 옆에 있는 물고기를 보았는데 검둥오리의 점심식사가 되어버렸다.</p><p>    그다음으로 넓은 놀이터에 갔는데 방학기간인데도 평일 오전시간이라 그런지 사랍이 없었다.우리는 술래잡기를 하기로 하였고 한 친구가 술래가 되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우리를 잡았다.</p><p>    이후 학원에 가야해서 헤어졌지만 재미있던 날이여서 기억에 남는</p><p>날이 있다면 이 날을 말할것 같다.</p><p>     인물 </p><p>  김○○</p><p>  김○○</p><p>  한○○</p><p>  한○○</p><p>  유○○</p><p>  이○○</p><p>    기획</p><p>  김○○</p><p>  김○○</p><p>    장소 정한 사람</p><p> 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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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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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38235</link>
         <description><![CDATA[<p>&lt;잊혀지지 않을 날&gt;</p><p>    9월에 어느 날에, 내 친구들은 1시쯤 학교에서 모였다. 왜냐하면 오늘이 바로 주혁이의 생일이기 때문이다.대략 10명쯤 모엿을 때,나와 주혁이,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다같이 피자집으로 출발했다. 피자집에서 수다떨고 밥을 먹으니 기분이가 좋았다 . 그리고 나서 주혁이네 집을 향해 출발했다.</p><p>많이 기대되서 빨리 가고 싶었다.</p><p>    우리는 예상보다 빠르게 주혁이네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집에 들어가 바로 놀았는데, 초반에는 라이벌이라는 게임을 하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서 "99 야간 숲"이라는 게임을 했다. 그 게임에서 200일을 넘겨서 뿌듯했지만 시간이 더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p><p>     집으로 가기 직전에, 주혁이가 우리를 주혁이 방으로 초대해 선물을 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친구들의 편지를 공개하며 읽어서 친구들 모두 환하게 웃었다.</p><p>      이렇게 헤어지나 했더니 친구들이 삼익그린2차 상가로 가자고 해서 더 놀기로 했다. 상가에선 맛있는 분식과 음료수를 먹었다.</p><p>       내 생각에는 진짜 많이 논 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아버지께 여쭤보고 집에 초대할 수 있는지 못초대하는지 답을 기다렷는데 아버지께서 된다고 하셔서 10분동안만 집에서 놀기로 했다.</p><p>       10분이 지나자, 친구들은 떠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6시간은 놀았었다. 지금부터 공부해야하는 그런 끔찍한 생각은 하기 싫었지만</p><p>어쩔 수 없었다.</p><p>       혹시 나처럼 하루에 이렇게 많이 논 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p><p>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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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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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38357</link>
         <description><![CDATA[<p>&lt;억울한 건후 사건&gt;</p><p><br/></p><p> 해가 쨍쨍 하고 더운 날 건후 라는 친구가 카톡으로 학교 정문 에서 만 나자고 했다.나는 뼈가 녹을 겄같은 날씨에 학교 에 걸어 가야 한다는 생각에 </p><p>화가 났다 투덜투덜 나는 학교 로 걸어갔다 도착했을 때는 정 문 에 개미한마리도 지나가지 않았다  5분 을 기다리면 서 나는 더위 에 먹었다.</p><p><br/></p><p> 근데 갑자기 건후 처럼 생긴 사람에 뒸모습이 보였다.건후처럼 생긴 사람이 학교 안으로 뛰어가는 겄을 분명히 봤다 그래서 나도 우리 반으로 엄청 뛰어갔다. 근대 도착했을 때는 건후가 안보였다 5분뒤 건후랑 재훈이가 반으로 들어왔다 건후 가 정문 애 서 만나자고 했는대  왜 안왔냐고 물었다</p><p>난 분명히 기다렸는 대 억울 하다.</p><p><br/></p><p> 건후는 맨날 비슷한 옷을 입는 다 그런데 건후처럼 생긴  사람 이 건 후가 맞을 까? 아니면 그 건후처럼 생긴 사람이 건후가 맞은대 학교 계단에서 내가 건후를 못보고 지나친걸까? 몰르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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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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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39544</link>
         <description><![CDATA[<p>&lt;아빠 친구와 있었던 일&gt;</p><p><br></p><p>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 점심,나는 집에서 숙제도 않하고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께서 아빠친구 딸들인 동생 한명,언니 한명과 같이 놀러 가자고 하셨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서 당황스러웠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기대되기도 했다. 내 동생,동생,언니와 함께 두물머리에서 만났다. 두물머리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향했다.</p><p>  언니,동생은 자전거를 가져오고 나,내 동생은 킥보드를 가져왔다. 자전거,킥보드를 타며 놀다가 공원에 있는 더 넓고 더 타기 좋은 곳으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술래잡기를 하다가 나,동생,내 동생,언니가 목이 마르다고 해서 물을 사러 갔다. "언니 나 목말라..." 동생들이 말했다. 우리 넷 중에서 나,언니가 그나마 나이가 많기 때문에 나,언니가 물을 사러 같다. 동생들도 가고 싶어했지만 삼촌,이모께서 언니들만 다녀오라고 하셨다. 결국 나,언니 둘이서 가기로 했다. 가는 길에 두 갈랫길이 나왔는데 잘못된 길로 가버린 것이다!그래서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갔다가 제대로 된 길로 갔다. 편의점 앞에 신기한 물건들이 많이 전시되있어서 구경하면서 더 깊이 안쪽으로 들어가나 드디어 편의점이 나왔다. 편의점에서 물을 사고 순두부를 먹으러 갔다. 순두부 찌게인줄 알았는데 그냥 하얀 순두부여서 신기했다. 저녁을 먹고 카페에 가서 또 게임을 했다. 카페에서 놀다보니 벌써 밤이되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  다음에는 다른 아빠 친구의 딸과 놀고싶고 또 다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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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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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43149</link>
         <description><![CDATA[<p>&lt; 고달퍼진 그날의 기억 &gt;</p><p><br/></p><p>  오늘은 드디어 모둠활동을 위해 애들을 만나는 날이다. 개미동산에서 민준이네 집에 가려고 했는데..., 이게 뭔 소리? 민준이네 컴퓨터 와이파이가 안터진다는 것이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더니...,그때부터 우리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었다.</p><p>  처음에 입을 연건 민준이였다.  '우리,PC 방이라도 가볼래?'모둠원이 동의를 해서 PC 방을 찾으러 갔다. 15분 정도 걸어간 끝에 PC 방 하나를 발견했다. 하지만 너무 시끄러워서 탈락을 했다. 그때 너무 덥고 목이 말라서 다시 민준이네 집까지 걸어갔다. 30분 걷자,신음 소리가 절로 나왔다.그렇게 우린...,서로 사정을 얘기 하다 나만 컴퓨터가 되서 우리 집에 왔다.ㅠㅠ   우리집에서 PPT를 만들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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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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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44750</link>
         <description><![CDATA[<p>&lt;실력에반뎈ㅋㅋㅋㅋㅋㅋㅋ&gt;</p><p> 햇빛 쬐는 휴일 난 총게임을 했다.</p><p>거기서 강리원이랑 박하영을 만났다.</p><p>2vs1를 하자고 했다.</p><p> 2판을 지니까 무기빨이라고 했다.</p><p>그래서 무기를 바꿔서 주먹으로 싸워도 쨉도 안되는 사람(?)이었다</p><p>계속 지는 2사람(?)이 불쌍해서 1번 져주니까 "ㅋㅋ 못하네"</p><p>라고했다.</p><p>나는 사실대로 "봐줌"이라고 하니까 "구라같은데""ㅋㅋㅋㅋㅋ"라고 하면서 ㅋㅋ으로 난리 부르스를 쳤다.</p><p> 나는 기분 나빠서 주먹으로 갱리원을 아주 그냥 작살 내고 박하영도------해줬다.</p><p>그리고 티×깅을 했다.</p><p>갑자기 박하영이 채팅으로"이이잉""ㅠㅠㅠㅠㅠ""흐어엉"등 올렸다</p><p>유튜브에 올리면 떡상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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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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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44997</link>
         <description><![CDATA[<p>&lt;내 과자&gt;</p><p><br/></p><p>누나가 심부름을시켜 편의점을가 누나심부름 잴리 내가먹을 과자 를</p><p>사왔다 나는누나에게 잴리를 주고 나는 과자를 이따가 먹으려고 냉장고에 </p><p>넣어놓았다 근데까먹고 자버려서 못먹었다. </p><p><br/></p><p>다음날아침 내가먹으려고한 과자가사라졌다 깜빡깜빡 나는이게진짜인지 알수없었다.</p><p>나는화가나 누나방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자고있던 누나를 깨워물러봤다짜증이 섞인 목소리로 내 과자 먹었어?! 라고 물어봤다 누나는 잠이덜깬목소리로 나안먹었어!! 라고 소리쳤다 누나에 목소리에 주무시고 계시던 </p><p>아버지께서 누나방으로 오셨다아버지 께서는 무슨일이야? 라고 물어보셨다</p><p>내가 누나가 내과자 먹었어! 라고 말했다 아버지께서 당황한 목소리로 냉장고에 있던 과자가 너꺼였니? 라고 물어보셨다 아버지께서 잠이안오셔</p><p>과자를 먹으며 영화를 보셨다고 말하셨다. </p><p>아버지께서 미안한 목소리로과자를사러가자고 하셨다 편의점에와 과자를 </p><p>사고 다시 집에 돌아왔다</p><p><br/></p><p>누나에게 사과를 하려고 누나방으로 들어온 순간 누나가 나를때렸다 누나가 계속 때리다가 분이풀려 침대에 다시누웠다 그래도 누나에겐 죽도록 맞았지만 과자를 맞있게 먹었다!</p><p>나와 비슷한 일이 있다면 댓글 달아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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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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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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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크래치 동물 살인사건🔪》</p><p><br></p><p>    "흐아...팔아프다ㅜㅜ" 내 한마디에 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p><p>'스그그극스그그..' 스크래치는 재밌긴 하지만 팔도 아프고 오래 한 탓에 지루하던 참이었다. 가루를 털어 모으는데 '아!! 이 가루로 동물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나는 스크래치(가루) 동물을 만들기 시작했다.</p><p><br></p><p>    처음으로는 고양이를 만들었다. 장난으로 시작된 일이었지만 신중을 가해 만들다 보니 제법 고양이 같았다. 수염도 만들고, 가루인 탓에 흩 러진 부분도 고치니 고양이가 완성되었다.😽 그렇게 다시 스크래치를 하는데 앞에서는 김다현이, 옆에서는 신지호가 까불까불 거리며 망가뜨리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고양이가 망가져도 괜찮도록 그옆에 토끼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흐읍....!' '쇼쇼숏쇽쇼쇽!' 두번째라 그런지 빠르게 완성했다.🐰 토낄끼를 만드느라 조금 망가진 고양이를 고쳐줬는데, 성형수술을 한 듯 얼굴이 달라져 있었다. 그래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다 내 콧바람에 고양이의 수염이 날아갔다.  너무 우스꽝스러운 고양이 얼굴에 또 튀어나오려는 웃음을 참고 다시 수염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다시 스크래치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수업이 끝이 났다.👩‍🏫  쓰레받이로 남은 가루를 쓸고 자리에 돌아 오는데 신지호:얔 김다현이 동물들 죽임 ㅋㅎㅋㅎ 앜ㅎ </p><p><br></p><p>     내 동물들에게는, 아니, 가루가 되어버린 내 동물들에게는 선명한 볼펜 자국만이 남아있을 뿐 더러,🖊 형체를 알아볼 수 가 없었다.... 그와 동시에 해맑은 김다현의 얼굴을 보자 분노가 폭발했다.</p><p>야.....김다혀어어언!!!!!🤬☠️👿</p><p>네 그뒤에 일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저와 같이 억울했던일 댓글에 적고 가세요~🤞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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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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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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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다시 되돌리고 싶지 않은 기억!!&gt;</p><p><br/></p><p> 어느 토요일 저녁이었다. 저녁을 먹으려고 식탁을 차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고 속이 안좋아지기 시작했다. 속이 울렁거리고 매스꺼워서 계속 누워있다가, 밤 10시에 병원에 가게 되었다. '수액 맞으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하고 병원에 갔는데, 그 병원에서 수액을 놓아줄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급하게 차를 타고 다른 병원에 가는중이었다. 그런데 몸이 너무 안좋아서 구토를 하고 말았다. 구토를 하고 나니, 속이 조금 시원해졌다. 나는 경희대학교병원으로 갔다. 경희대병원 응급실에서는 수액을 놓아주셨다. 수액을 맞고 괜찮아지니 새벽에 다시 집으로 올수 있었다. 컨디션이 확 좋아져서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배가 또 아파왔다. 어쩔수 없이 우리 가족은 다시 경희대학교병원에 가게되었다. 응급실에서는 피를 뽑고 수액을 한번더 놓아주셨다. 이제 집에 가나? 하고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입원을 하라고 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하필이면 그날은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p><p> 입원한 방은 2인실이었다. 의사선생님께서 물 포함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왜 내 배가 아픈건지 초음파검사를 통해 알아야한다고 하셨다. 만약 맹장염이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나는 의사선생님께 나가신 뒤에 다음날 수술을 해야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맹장염만 아니길 바라며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간호사 선생님께서 나를 깨우셨다. 나는 엄마랑 초음파실로 가려고 1층으로 내려갔다. 내 이름이 불려서 초음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내 배를 엄청 세게 누르시더니 맹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너무 충격이었다! 수술만 아니길 바랬는데..</p><p> 2시간 뒤, 나는 수술실에 들어갔다. 엄마께서 간단한 수술이라서 괜찮을것이라고 하셨다. 의사선생님께서 내게 겁먹지 말라며 농담을 해주셨다. 나는 마취를 하고 잠에 들었다. 눈을 떴는데 나는 회복실에 있었다! 수술을 해서인지 배가 너무 아팠다..시계를 봤는데, 수술하는데 1시간정도 밖에 걸리지 않은것 같았다! 그날은 너무 아파서 얼른 잠에 들었다. 다음날 나는 엄마와 지하 1층에 있는 음식점을 돌아다녔다. 내가 먹고싶은게 너무 많았다! 김밥,국수, 주스.... 금식만 아니면 다 먹을텐데! 너무 아쉬웠다. 보글보글 끓고있는 찌개를 보니 더 먹고싶어졌다. 하지만 나는 수요일, 내일이면 퇴원이기 때문에 신나있었다! 너무신나고, 빨리 집에 가고싶은 마음이 가득이었다. </p><p>이번에 입원하고 수술까지 한게 어떻게 보면 신기한 경험일수도 있지만, 나는 확실히 아프지 않는게 가장 좋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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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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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록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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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지호를 까먹었다&gt;</p><p><br></p><p>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던 9월 6일, 기프트 카드를 사러 가던 길이었다.</p><p>나는 기프트 카드를 사고 주혁이한테 주었다.왜냐하면 오늘이 주혁이</p><p>생일파티 날이기 때문이다.</p><p><br></p><p> 나랑 다른 애들은 주혁이네 집에 가고 곧바로 게임을 시작했다. 처음에는</p><p>간단하게 5대5 총게임을 한판 하고 그다음으로 오래 걸리는 99일 게임을 시작했다.게임을 하던 도중 지호가 현관문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p><p><br></p><p>  여기서부터 지호는 슬픈 일을 겪게 된다. 나랑 다른 애들은 게임에 집중하느라 게임에서 나갈 수도 없었기 때문에 지호는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속도를 내어 빨리 끝내려고 했지만 시간이 문제였다.</p><p>  </p><p>  마침 우리는 게임을 끝내고 지호랑 같이 할 수 있나" 싶었지만,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지호랑 게임을 못하고 지호는 혼자서 게임을 마무리 해야 했다. 나는 잠깐 이 상황을 기억하지 못했다. 집에서 일기를 쓰고</p><p>있었을때 나는 지호가 얼마나 아쉬웠는지 알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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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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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55618</link>
         <description><![CDATA[<p>[한개만 살껄]</p><p>   그날은 날씨가 꿉꿉하고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다. 그날은 내가 할일을 잘해서 엄마께 혼나지도 안았고 브레인롯 카드도 살수있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카드를 살 생각에 학교에도 신나게 갔고 끝날 때를 기다렸다.</p><p>   학교가 끝나자마자 쏜살같이 문구야 놀자에 갔다. 카드를 한팩 사고나서 한팩을 더 살지 더 사지 안을지를 고민했다. 그러다 결국 한팩을 더 샀다. 그런데 학원이 끝나고나서 어제가 엄마 생신날 이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엄마께 커피를 사드리고 싶었다. 하지만 엄마가 드시던데로 시럽을 추가하기에는 500원이 부족했다.</p><p>   그래서 어쩔수없이 시럽을 추가하지 못했다. 그런데 집에 시럽이 있었다.</p><p>엄마께서는 이런 일을 알고계셨던 것일까? 어쨌거나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다. 이제는 돈을 아껴야 겠다. 저같은 사연있는 사람 댓글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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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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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62130</link>
         <description><![CDATA[<p>수영장에 있던 아이의 최후</p><p><br/></p><p>#2024년 어느날 우리가족은 싱가포르로 여행을 갔다.싱가포르에는 맛있는 음식들과 다양한 관광지도 많았다.</p><p><br/></p><p>여행 3일차에는 같이 아침으로 국수를 먹고 싱가포르 마스코트인 머 라이온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나서 우리가족은 숙소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좀 쉬었다.쉬고나서 점심이 되자 우리가족은 수영장에 갔다. 나는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다가 어떤 수상한 아이를 발견했다.수영장 한 구석에서 도대체 뭘하는지 궁금해서 가봤다.그런데 뭔가 느낌이 안좋았다.나는 천천히 뒤로 물러 났다.그러다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오셔서 뭐라고 하셨다.그러더니 그아이는 빠르게 수영장을 나갔다. 내 생각이 지만 아마도 그아이는 수영장에서 오줌을 싼것 같다.나는 혹시 몰라서 그아이가 있던 곳은 가지 않았다. 나는 그때의 기억이 계속 생각 나서 꿈에도 나왔다.그날 이후로 나는앞으로 절대 그아이 처럼 수영장에서 오줌을 싸지 않겠다고 다짐했다.-THE END-     댓글 많이 달아주셈 ㅠ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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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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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71497</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생일파티&gt;</p><p>비가 조금씩 오는 9월에 어느 한 토요일,나의 생일파티를 하는 날이다.</p><p>나는 너무 흥분해서 발을 동동 구르며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p><p>아빠와 엄마께서는 나의 그런 모습을 보시고 숙제를 하거나 책을 읽으며 기다리라고 하였다.</p><p>시간이 지나고,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이다.나는 당장 아빠 차를 타고 학-교로 가서 친구들을 만났다.그리고 우리는 Mr.pizza로 가서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해 즐겁게 얘기하며 갔다.총 11명 이라서 그런가?우리가 마치 무리지어 다니는 새들 같이 느껴졌다.</p><p>Mr.pizza에 도착하고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나는 생일선물을 받으며 축하도 받았다.너무 행복하고 좋았다.이렇게 생일파티가 끝나고 우리는 내 집에 가서 같이 게임을 했다.많은 친구들과 같이 얘기하며 게임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 기분이 매우 들떴다.</p><p>이제 시간이 늦어서 우리는 들뜬 마음을 낮추고 떡볶이를 먹으며 끝을 냈다.다음에도 또 이렇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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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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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73231</link>
         <description><![CDATA[<p>&lt;힘들었던 PPT 완성과 친할머니 생신!&gt;</p><p><br/></p><p>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 아침이었다."이게 뭔 말이야?!"김**의 문자를 확인하니 분노가 차올랐다.분명 추**은 오지 않고 김**은 온다고 했는데,어제 갑자기 할아버지 생신이라며 펑크를 냈다.그래서 그날은 나랑 예원이,2명밖에 오지 않았다.</p><p><br/></p><p> 어쨌든 12시 10분까지 문구야 놀자에서 간식을 사고, 커뮤니티에 왔다.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직원분도 안 계셔서 솔베뉴 도서관에 갔다.물론, 여기서도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았다.그래서 솔카페에 가보니 비밀번호도 있어서 그곳에 자리잡고 했다.12시 30분부터 시작을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김**이 이해되지 않았다.아무튼,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해나갔다.중간에 솔카페 음료수도 마시면서 당 충전을 했다.그렇게 8페이지까지 했는데,예원이가 케이크를 사겠다고 했다.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갔는데, 솔카페에선 카드가 안 되고 지문만 돼 내 지문으로 계산을 하게 됐다...... 아무튼 그렇게 꾸역꾸역 해나갔더나 마침내 끝페이지에 도달하게 됐다.그래서 이제 예원이 어머님께 보내드렸다.참고로 집에는 4시 20분에 도착했다.조금 늦었다.그리고 5시에는 외식을 하러 나갔다.친할머니,고모,고모부,사촌 오빠(고2) 와 만났다.친할아버지는 곡성에 계셔 못 오셨다.고기를 많이 먹고 고모댁에 갔다.</p><p><br/></p><p> 고모댁에서 강아지 망고도 보고, 사촌 오빠도 (중2)도 만났다. 나는 얼러지가 있어서 강아지를 만진 뒤 약을 먹고 돌돌이를 엄청 했다.</p><p><br/></p><p> 그리고 집에 와서 바로 씻고 예원이와 통화를 하며 마무리 작업을 했다.내 의견 동의 없이 넣은 장면도 많았지만...완성은 잘한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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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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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77761</link>
         <description><![CDATA[<p>&lt;이상한  시계&gt;</p><p> "아 졸려" 내가 하품을 하며 말했다. 아마도 학교에서 힘들었던 터라 그런 것 같았다. 하지만 빨리 학원에 준비해서 가야 했기 때문에 찬 물로 세수를하고 학원에 갔다. 아마도 그때 시간이 3시 15분쯤 됐을 것이다.</p><p>  근데 학원에 가서 시계를 보니 3시 17분이었다. 학원이 가깝진 않은데 2분만에 왔다는게 말이 안됐다. 나는 그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지만 한편으로는 학원에 지각하지 않았다는 안도감에 기분이 좋기도 나쁘기도 했다. 나는 그날 그 생각 때문에 수업에 제대로 집중하지도 못했다.</p><p> '터덜터덜' 그날은 그 생각 때문에 집에 가는 속도가 느려졌다. 그렇게 집에 갔는데 동생이 계속 날 보며 웃었다. 그래서 그날 저녁 동생한테 "왜 자꾸 날 보며 웃어?" 라고 물었는데 동생이 "사실 내가 시계 좀 빨리 맞춰 놓았어, 오빠 그거 눈치 챘어?" 라고 말했다. 그땐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없었기 때문에 아직도 그 기억을 잊을 수 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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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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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692566</link>
         <description><![CDATA[<p>알수없는 신도들의 행방</p><p> 하늘에서 샤워기를 튼듯이 비가 세차게 오는날이었다.나,록제,재훈,규민,주혁이랑 주혁이의 생일파티에서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라는 게임에서 169일 동안 생존하고 있었다.</p><p>오늘밤에 신도가 쳐들어 온다고해서 우리는 싸울준비를 했다.신도들이 낮이돼도 1일이지나도 5일이지나도 신도가 안나와서 우리는 버그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단순한 버그가 아닌것 같았다.왜냐하면 정보에 신도들이 쳐들어온다고 예고가 안왔기 때문이다.</p><p>우리는 신도들이 안나온다는 궁금증을 풀지 못한채 게임에서 나왔다.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신도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우리한테는 궁금증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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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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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700883</link>
         <description><![CDATA[<p>&lt;다사다난했던 하루&gt;</p><p> 내일은 학교과제(ppt)를 하기로 한 날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기 위해 침대에 누웠다. "띵" 문자가 왔다. 김서준이다. 내용은 '나 내일 할아버지생신이여서 못 감' 이였다.  나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했다. "어! 그럼나랑다은이둘이서하라는거야?! 짜증나!"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나는 내일 우리의 미래가 걱정됐다. </p><p> 다음날, 나는 다은이와 ppt를 만들기 위해 솔베뉴 커뮤니티 센터에 갔다. 저 멀리 다은이가 보였다. 우리는 무인카페로 갔다. 다은이가 가져온 노트북을 키는데 와이파이가 잘 안 터졌다. 우리는 이리저리 구석구석 찾아보았지만 와이파이 관련 글은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우리는 도서관으로 갔다. 이곳 역시 와이파이가 잘 안 터졌다. 우리는 마지막 희망 솔카페로 갔다. 이곳은 와이파이가 잘 터졌다. 우리는 청포도 에이드와 오거트 스무디를 마시며 열심히 만들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열일을 했다. 음료수 안의 얼음이 다 녹을 때 쯤에야 거의 다 만들 수 있엇다. </p><p>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됬다. 우리는 아쉬운 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했다. 비록 만들때는 힘들었지만 결과물을 보니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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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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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isay1004/Korean/wish/3598705112</link>
         <description><![CDATA[<p>&lt;으앗, 추워!&gt;</p><p>    "으음?" 나는 익숙하지 않은 방이 눈에 들어와 의문이 있는 듯한 소리를 내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내가 여행 왔다는 사실과 오늘 융프라우에 갈 것이라는 사실이 떠올랐다. </p><p>    우리 가족은 융프라우로 출발하였다. (사실은 융프라우가 아닌 융프라우를 볼 수 있는 곳에 가는 것이었다.) 나는 기차 안에서 초콜릿과 사탕을 먹었다. 우리는 이윽고 융프라우의 얼음 터널에 도착하였다. 얼음 터널은 말 그대로 얼음으로 이루어진 터널 같은 곳이었는데, 분명 밖은 꽤 더웠는데 안은 입고 온 옷을 후회할 정도로 추웠다. 또, 터널 안은 바닥과 벽 모두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 몇 번이나 넘어질 뻔 하였다. 그리고 벽 안에 인형들이 있었는데 인형을 어떻게 넣었는지 참 신기했고 가다가 얼음 의자가 있어서 앉았는데 너무 차가워서 소리를 지르며 튀어올랐다.</p><p>   마지막으로 다리가 아플 때 즈음 융프라우가 보이는 곳에 도착하였는데 밖에 나가보니 실내가 정말 천국이었다. 너무 춥고 바람이 세게 불어서 날아갈 뻔 하였다. 우리는 얼른 사진을 찍고 실내로 들어와 그곳에서 라면을 먹었다. 라면은 신라면이었는데 나는 신라면을 못 먹어서 안성탕면 스프를 넣었다. 엄청 추웠어서 따뜻한 라면이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p><p>   나는 숙소로 돌아왔다. 테라스에서 쉬고 있었는데 외국인이 지나가서 손을 흔들었는데 다시 손을 흔들어 주었다! 그날 너무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한 것 같다. 혹시 융프라우에 가 본 사람이 있다면 경험을 이야기해 주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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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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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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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목포여행&gt;</p><p>아침햇살이 나를 반겨주던 날이였다.이른아침에 나는 수서역으로 </p><p>향했다.가는내내 너무설레서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지금쯤이면 눈치를 챘나?그렇다.오늘은 내가 목포,진도 여행을 3박4일로 가는 날이다.</p><p>수서역에서 간단히 도넛을 사먹고 기차에탔다.목포에 가면서 숙제를 할려고 했는데 이런날에 숙제 할 수 없잖아~!숙제는 내팽겨치고 아빠 핸드폰으로 송연이와 유튜브를 봤다.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새 목포에 도착했다.SRT로는 수서역에서 목포역까지2시간30분정도 걸린다.목포에서 </p><p>느껴지는 공기를 맡으며 밖으로 향했다.</p><p>      우리가 목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 곳은 꽃게살 전문점 이였다.아침에 일찍일어나 밥을먹지 못해서 배가고파 있었다.오랜만에 꽃게살을 먹는다는 말에 입에서 침이 꼴깍 넘어갔다.긴 대기 끝에음식점에 들어 갔다.들어가니 주방에서 만든 꽃게탕과 꽃게살을 날라 주시는 이모님들도 계셨다.우리는 안쪽자리에 앉았다.나는 꽃게탕을 먹고 싶었는데 꽃게탕&lt;소&gt;가 다 소진되어 꽃게탕&lt;대&gt;만 남은 상태애서 엄마는 너무 많다고 시키지 말라고 했다.그런데도 내가 꽃게집에 와서 꽃게탕을 안 먹으면 어떻게하냐고 해서그럼 하나 시키자고 했다.놀랍게도 우리가 시킨 꽃게탕이 마지막 꽃게탕이였다.음식이 나왔다.칼칼한 꽃게탕 국물과 풍성한 꽃게살은 정말 환상의 조합이였다.또,꽃게살과 밥,김,콩나물의 조합은 입안에서 살살 녹았다.이렇게 꽃게로 배를 채우고 다음장소로 갔다.</p><p>        우리의 다음장소는 목포근대역사관2관이였다.2관에서 티켓을 사면 1관까지 볼 수 있다.먼저 2관은 옛날 동양척식주식회사였던 곳 이였다.내부는2층으로 되어있는데 건물 외벽은 옛날 벽돌이 그대로 있었다.</p><p>내부1층에는 토지측정기와 오토마타 등이,2층에는 옛날에 실제로 사용하던 대형금고가 있었다.지금은 금고안이 게임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었다.</p><p>         2관을 다보고 우리는 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갔다.우리는 옛날에 찍은 사진밖에 없어 이번에 추억을 만들려고 흑백사진을 찍게 됬다.미소 짓는 연습도 했지만 정작 찍을 땐미소가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사진도 찍고 목포쫀드기도 샀다.쫀드기를 오물오물 거리며 1관으로 갔다.</p><p>          1관은 옛날 일본 영사관,경찰서,우체국등이 있었던 곳이였다.이곳 역시 2층으로 되어있고 건물 외벽은빨간벽돌로 되어있었다.이곳은 특벽하게 방공호가  있었는데방공호 안에들어가니 어두워서 조금 으스스 했다.방공호 옆에는 창고가 있었는데 안에 들어갈 수는 없었다.1관에서나와서 우리는 골목을 돌아다녔는데 상권이 다 죽어있었다.또,청년의 거리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청년은 커녕 할아버지나 할머니밖에 없었다.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저녁이 되자 거리에 불이 켜졌다.</p><p>           우리는 민어거리로 발걸음을 향했다.민어거리에 있는 민어집에 들어갔다.원래회,전,무침,탕 코스가140,000원인데 사장님께서 우리가 어려 병어,조기구이와 다른 반찬들을 주셨다.</p><p>            그리고 다음 날,아빠가 체헸다.민어가 아빠를 먹은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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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4: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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