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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고스 by 이제현역사</title>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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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6 04:55: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7 06:02: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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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발전과 정치/사회/경제(4.16.)</title>
         <author>htljh</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1908192</link>
         <description><![CDATA[<p>대주제 내에서 본인이 맡은 탐구 내용을 새 게시물로 작성합시다.</p><ul><li><p>하단 중앙 + 표시를 클릭하면 작성 가능합니다.</p></li></ul><ul><li><p>사진, 영상, 기사 링크 등도 같이 첨부해도 좋습니다.</p></li></ul><ul><li><p>아래 양식에 맞게 제목과 내용을 작성하세요.</p></li></ul><p><br></p><p>제목 - 본인 탐구 주제(학번/이름)</p><p>내용 - 탐구 내용 작성</p><p><br></p><p>예시 </p><p>제목 - AI 발전으로 인한 실업 문제(10001 이제현)</p><p>내용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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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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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이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198068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기술적 특이점 시대가 도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기구들이 어떤 정책과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p><p><br></p><p><strong>•유엔(UN)</strong>은 AI 국제 조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공지능 규범을 만들기 위해 자문기구를 세웠다.</p><p><strong>•유네스코(UNESCO)</strong>는 193개국이 동의한 AI 윤리 권고안을 만들었으며, 이는 각국 법에 영향을 미친다.</p><p><strong>•EU(유럽연합)</strong>은 세계 최초로 ’AI 법안(AI Act)’을 제정하여, AI를 위험도에 따라 규제한다. 고위험 AI는 엄격히 규제하고, 저위험 AI는 덜 규제한다.</p><p>OECD는 각국이 참고할 수 있는 AI 원칙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p><p>ISO는 AI 기술 표준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법적 표준이 될 수 있다.</p><p><br></p><p>UN이 인공지능(AI) 및 기술적 특이점과 관련해 내놓는 대응을 살펴보면, 중점적으로 두고 있는 핵심 가치가 윤리적 문제이다.</p><p><br></p><p><br></p><p><strong>인권 중심 접근</strong></p><p>UN은 기술 발전이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를 해치지 않도록 하는 데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다.</p><ul><li><p>AI가 감시 도구로 악용되면 프라이버시 침해</p><ul><li><p>편향된 알고리즘이 차별을 강화하면 평등권 침해</p></li><li><p>AI 무기화가 생명권을 위협할 수 있음</p></li></ul><p><br></p></li></ul><p>그래서 UN은 AI를 “인류의 이익을 위한 기술”로 만들기 위해, 인권을 기반으로 한 개발 및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p><p><br></p><p><strong><em>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기술 발전의 속도와 규범의 속도 차이</em></strong></p><p><br></p><p><strong>1. 기술은 너무 빠르게 발전한다.</strong></p><ul><li><p>인공지능은 민간 기업이나 특정 국가에서 빠르게 독자적으로 개발되고 있다.</p></li><li><p>반면, 국제 규범은 합의를 필요로 하고 느리게 움직인다.</p><ul><li><p>UN이 어떤 기준을 정하더라도, 강제력이 없거나 적용이 늦을 가능성이 크다.</p></li><li><p>예: AI 무기 금지 협정 논의 → 기술은 이미 개발되고 있다.</p></li></ul></li></ul><p><br></p><p><strong>2. 국가 간 이해관계가 다르다</strong></p><ul><li><p>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은 AI에 대해 기대와 우려의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공통된 규범을 만들기 어렵다.</p></li><li><p>예: 어떤 국가는 AI로 경제성장을 원하고, 어떤 국가는 감시 체제로 쓰려 하고, 어떤 국가는 기술 접근조차 어렵다.</p><p><br></p></li></ul><p><strong>3. AI 자체가 ‘설명 불가능한’ 부분이 많다</strong></p><ul><li><p>최신 AI 모델(예: GPT, 이미지 생성 AI 등)은 결과를 어떻게 도출했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p></li><li><p>이걸 “블랙박스 문제“라고 하는데, 이런 특성 때문에 인권 침해나 차별이 발생해도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p></li></ul><p><br></p><p>기술의 특이점 시대가 오고 이대로만 간다면,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초과하고 자율적인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로 인해 일자리 대체가 가속화되고,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다. 또한, 개인 정보 침해와 프라이버시 문제가 커지며, 기술이 감시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군사 무기화되면 국제적인 갈등과 전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술 발전이 사람 중심이 아니라, 기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 인간 존엄성과 윤리적 가치가 위협받을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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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5: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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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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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I와 실업률: 산업별 사례를 통해 보는 현실과 미래</p><p><br/></p><p>1. 들어가며</p><p><br/></p><p>최근 인공지능(AI)의 빠른 발전은 노동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도입되면서 일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의 변화가 예상되며, 이에 대한 분석과 전망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글에서는 산업별 사례를 통해 AI가 실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p><p><br/></p><p>2. 기본 개념 정리</p><p><br/></p><p>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AI가 사람의 노동을 대체하여 일자리가 줄어드는 경우(대체 효과). 둘째, AI가 사람을 보조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경우(보완 효과). 이 두 효과의 균형에 따라 전체 실업률은 달라질 수 있다.</p><p><br/></p><p>3. 산업별 사례 분석</p><p><br/></p><p>3.1 제조업: BMW와 미국 러스트벨트 사례</p><p>독일 BMW는 AI 로봇을 도입하여 단순 조립 업무를 대체하였다. 이로 인해 단순 노동자는 줄었지만, 로봇 유지보수 및 검사 인력은 증가하였다. 반면, 미국 러스트벨트 지역은 자동화와 공장 이전의 영향으로 2000~2010년 약 550만 개의 일자리를 잃었고, 지역 실업률은 평균 0.3% 상승하였다.</p><p><br/></p><p>3.2 서비스업: 국내 은행 사례</p><p>국내 주요 은행은 창구 자동화와 AI 챗봇을 도입하면서 창구 직원 수가 감소하고 있다. 2018~2022년 사이 단순 서비스직 실업률은 약 1% 상승하였다. 그러나 일부 스타트업에서는 AI를 활용하여 상담 효율을 높이고, 전문 상담직의 수요는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p><p><br/></p><p>3.3 미디어 산업: AI 아나운서 및 저널리즘</p><p>블룸버그 통신은 AI를 통해 속보 기사 작성 속도를 높였고, 데이터 분석 기자의 수는 증가하였다. 국내외 방송사에서도 AI 아나운서를 도입하였으나, 인터뷰나 현장 취재는 여전히 사람이 수행하고 있다.</p><p><br/></p><p>3.4 물류 산업: 아마존 사례</p><p>아마존은 창고에 75만 대 이상의 로봇을 도입하였다. 이에 따라 단순 물류직은 감소했지만, 전체 고용은 오히려 3배 증가하였다. 이는 로봇 도입이 기업 성장과 함께 새로운 직무 창출로 이어졌기 때문이다.</p><p><br/></p><p>4. 실업률에 대한 전망</p><p><br/></p><p>OECD는 한국의 직무 중 약 14%가 AI로 대체될 위험이 있다고 분석하였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30년까지 전체 직업 중 절반 이상이 AI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았다. 전체 실업률은 크게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나, 특정 계층이나 직종에서 구조적 실업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p><p>청년층은 기술 적응력이 높아 새로운 일자리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지만, 기술 격차에 따른 양극화가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과 여성은 단순 반복 직무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아 AI 대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며, 재취업이 어려울 수 있다.</p><p><br/></p><p>5. 결론</p><p><br/></p><p>AI 기술의 발전은 산업별로 실업률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단순직은 감소하는 반면, 고숙련직과 신기술 직무는 증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실업률 자체보다는 구조적 실업과 계층 간 고용 격차가 더 큰 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기술 교육, 재교육, 직업 전환 지원 정책 등이 필요하다. 향후 AI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 모두의 준비가 중요하다.</p><p><br/></p><p>6.느낀점</p><p><br/></p><p>AI가 일자리를 없애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조사해보니까 오히려 새로 생기는 일자리도 많다는 걸 알게 됐다. 단순한 일보다는 기술을 다루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서, 나도 앞으로는 변화에 적응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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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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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임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1799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AI가 법률에 사용시 생기는 문제점과 예시 사례에대해 조사하였습니다.</p><p><br/></p><p>2023년 미국에서 30년 경력을 지닌 변호사가 법원에 제출할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 서비스인 ChatGPT에 의존하였다가 법원 청문회에 회부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AI를 통해 인용한 판례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위 판례로 밝혀졌기 때문이다.</p><p><br/></p><p>이와 같은 사례는, 법률 분야에서 챗지피티를 사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민감한 사건 내용이나 개인정보를 AI에 입력할 경우, 해당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위험이 존재하며, 출처를 명시하지 않는 정보 수집 방식은 저작권 침해의 소지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생성형 AI의 법률 분야 사용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자제해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p><p><br/></p><p>그러나, 문서 초안을 작성하거나 유사 사건 판례를 간단히 비교정리하는 등 보조적 도구로 적절히 활용 할 경우, 챗 지피티는 법률 실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p><p>AI는 도구일 뿐이며 ,법률적 판단과 책임은 전문가의 몫이다. AI의 사용 여부는 대체가 아닌 보완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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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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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기술과 국제경제(10603 구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4669</link>
         <description><![CDATA[<p>현대 AI기술의 발전으로 국제경제는 어떻게</p><p>변화할까?</p><p><br></p><p>1)부국의 AI기술 독점</p><p>18세기 후반 1차산업 혁명으로 서구열강이 세계의 </p><p>주도권을 잡은 것처럼 AI기술을 독점한 소수의</p><p>선진국이 세계를 주도할 가능성</p><p><br></p><p>2)무역의 변화</p><p>무역 플랫폼의 디지털화로 인한 세계 무역의 양상 </p><p>변화</p><p><br></p><p>3)경제성장</p><p>글로벌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AI로 인해 세계경제규모는 2016년 대비 2030년까지 14% 늘어날 것으로 예상</p><p>&lt;금액으로 환산하면 15조7000억 달러(약 2경2066조 원)&gt;</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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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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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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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10622/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6732</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실생활에서 ChatGPT 같은 AI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AI를 만든 기업에 대해 궁금해졌고 세계적인 AI 기업을 조사하여 미래사회에는 어떤 기업들이 생길지 예상해 보았다.</p><p> 글로벌 리서치 기업인 CB 인사이트가 선정한 전 세계의 AI 기업 100개 중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p><p> 먼저 2021년 설립한 미국의 AI 기업인 앤트로픽은 언어 모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IQ 테스트에서 IQ101을 기록해 ChatGPT의 IQ85를 넘어섰다. 앤트로픽은 아마존과 구글에서 각각 40억 달러, 20억 달러를 투자 받으며 ChatGPT를 만든 오픈AI 다음으로 많은 투자를 받으며 오픈AI의 강력한 라이벌로 부상했다.</p><p> 다음으로 2023년 설립한 일본의 AI기업인 사카나AI는 기존 AI모델들을 교배해서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과정을 반복해 고성능 AI를 만들어냈다. 사카나 AI는 직원 1인당 가치 순위에서 가장 높은 6670만 달러로 오픈AI, 앤트로픽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기록했다.</p><p> 마지막으로 한국 20대 청년들이 개발한 트웰브랩스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영상특화 AI모델로 오픈AI의 영상 언어 모델보다 최대 43% 가량 성능이 우수했다. 또한 엔비디아, 인텔, 삼성 넥스트 등에서 1000만 달러를 투자받으며 엔비디아의 한국 스타트업 첫 사례가 되었다.</p><p> 이처럼 AI는 기업의 기술 뿐만 아니라 전략 그 자체가 되고 스타트업들도 AI를 무기로 대기업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AI를 선도하는 기업은 시장을 바꾸고, 따라가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기업이 국제시장에서 도태되지 않도록 한국의 정부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규제를 완화하고 국가 주도의 R&amp;D 투자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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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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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정치적 사용에 대한 예시(10824 정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7115</link>
         <description><![CDATA[<ol><li><p>여론 분석 및 정책 설계: AI는 유권자의 반응을 분석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맞춤화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정치 캠페인에서 유권자의 취향, 관심사, 감정을 분석하는 데 AI 기반의 분석 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p></li><li><p>가짜 뉴스 및 딥페이크 생성: AI는 정치적 허위 정보나 영상(딥페이크)을 만들어 여론을 조작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이 가짜 뉴스 및 딥페이크를 생성하는 데 활용된다면, 정보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는 데 악용될 수 있다.</p></li><li><p>검열 및 감시 도구로 활용: AI는 대규모 감시 시스템의 일환으로 정치적 통제를 강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정부가 반정부 활동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li><li><p><strong>정치인 연설 작성 및 이미지 관리: AI 언어모델</strong>이 연설문 작성이나 SNS 게시물 초안 작성에 도움을 준다.</p></li><li><p><strong>토론 자동 분석: </strong>정치 토론 방송에서 AI가 실시간으로 발언 내용을 분석해 ‘누가 논리적이었는지’, ‘사실에 근거했는지’ 등을 시청자에게 제공한다.</p></li><li><p><strong>AI 챗봇을 통한 선거 운동: </strong>후보자 또는 정당이 AI 챗봇을 통해 유권자의 질문에 자동 응답하고, 유세를 확장한다.</p></li><li><p><strong>국제 외교 분석: </strong>AI는 국제 관계에서 외교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정부는 외교 정책을 보다 전략적으로 수립할 수 있다.</p></li><li><p><strong>디지털 민주주의 및 시민 참여: </strong>AI는 공공정책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증가시키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부는 AI 기반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분석하고, 정책 결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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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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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사용에 대한 논쟁거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7313</link>
         <description><![CDATA[<p>AI의 기술 발전이 예상하지 못할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AI를 사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어떻게 사용해나갈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덜 되어있기에 충분한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p><p><br/></p><p>법률 분야</p><p>(24년 5.10자 기사)</p><p>대한변호사협회가 인공지능 법률상담 서비스를 선보인 리컬테크 스타트업 엘박스와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형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사례가 존재한다.</p><p>변호사법 34조 5항 ‘변호사가 아닌 자는 변호사가 아니면 할 수 없난 업무를 통하여 보수나 그 밖의 이익을 받거나 약속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조항을 근거로 들고 있다.</p><p><br/></p><p>미국에서는 23년 30년 경력의 변호사가 법원에 내는 서류에 챗gpt를 사용하였다가 거짓 판례를 사용해 법원 청문회에 소집될 뻔하기도 하였다.</p><p><br/></p><p>따라서 AI를 이용하여 전문직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이야기를 해야한다.</p><p><br/></p><p>또한 거짓도 알려준 사례를 통해 어떻게 사실을 걸러내야하는 지에 대한 충분한 논의 또한 필요하다.</p><p><br/></p><p>정치 분야</p><p>인간의 기술 발전 속도보다 ai의 발전 속도가 더 빨라져 인간이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을 기술적 특이점이라고 명명한다. 기술적 특이점 이후에는 여러 윤리적인 논쟁거리가 있다.</p><p>예를 들어, 자율 자동차가 사고를 냈을 때 자동차 제조사의 잘못인지 운전자의 책임인즈 등 여러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봐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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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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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국제경제 (10617 송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9770</link>
         <description><![CDATA[<p>1. 서론</p><p><br></p><p>최근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산업과 사회 전반에 걸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차원에서는 AI의 기술력이 각국의 경제구조와 무역 질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경제 성장의 기회와 동시에 불평등 심화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본 보고서는 AI 사회에서의 국제 경제 변화 양상을 살펴보고,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고찰한 후, 구체적인 사례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p><p><br></p><p>2. AI의 국제경제에 미치는 영향</p><p><br></p><p>긍정적 영향</p><p>생산성 증가: AI는 업무 자동화, 예측 정확도 향상,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 전반적인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이는 경제 성장, 기업의 수익 확대, 임금 상승, 근로시간 단축과 같은 긍정적 파급 효과를 낳는다.</p><p>비용 절감: AI 기술의 도입으로 불필요한 반복 업무가 줄어들고, 효율적인 자원 활용이 가능해져 기업의 운영비용이 절감된다.</p><p>부정적 영향</p><p>글로벌 노동시장 구조 재편: AI가 단순 반복 노동을 대체함에 따라, 특히 저임금·저숙련 중심의 개도국이 가진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p><p>기술 격차 심화: AI 인재와 기술 인프라가 미국, 중국 등 일부 국가에 집중됨으로써, 선진국과 개도국 간 경제 격차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p><p>데이터 접근 격차: AI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확보 능력이 국가의 경제력에 따라 갈리고 있어, 정보 주권과 디지털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p><p><br></p><p>3. 실제 변화사례</p><p><br></p><p>생산기지 리쇼어링(Reshoring)</p><p>AI 기반 자동화는 인건비 절감 효과를 유도하며, 과거 해외로 이전되었던 생산기지들이 다시 선진국으로 돌아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p><p>사례: 미국의 반도체 자립을 위한 TSMC 및 삼성전자의 미국 공장 설립</p><p>글로벌 노동시장 변화</p><p>콜센터나 번역 등 백오피스 외주 서비스 분야가 AI로 대체되면서, 인도·필리핀 등 해당 산업에 의존해왔던 국가들의 경제 기반이 위협받고 있다.</p><p>데이터 라벨링의 저소득 국가 아웃소싱</p><p>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라벨링 작업이 브라질, 베네수엘라, 마다가스카르 등 저소득 국가의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위임되고 있으며, 이는 구조적인 경제 불평등을 강화시키고 있다.</p><p><br></p><p>4. 해결 방안</p><p><br></p><p>AI 수익의 사회 환원</p><p>고수익을 창출하는 AI 기업에 기술세(Tech Tax) 부과</p><p>이를 통해 디지털 인프라 취약국에 투자하거나 교육에 활용</p><p>예시: 유럽의 디지털세 도입</p><p><br></p><p>국제협력 및 규범 정립</p><p>국제기구(OECD, EU 등)를 통한 글로벌 AI 윤리 기준 수립</p><p>디지털 교육 접근성 강화 프로젝트 실행</p><p>예시: EU AI Act, OECD AI Principle, 월드뱅크 협력 교육 사업</p><p>AI 노동윤리 협약</p><p>데이터 라벨링 및 플랫폼 기반 노동에 대한 기본 근로권 보장, 공정한 보상 체계 도입</p><p>데이터 주권 확립</p><p>각국이 자국민 데이터에 대해 통제권과 활용 이익을 가질 수 있는 법적 제도 마련 필요</p><p><br></p><p>5. 느낀 점</p><p><br></p><p>최근 들어 AI와 관련된 기사와 콘텐츠가 풍부해지고 있지만, 실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고 멀게 느껴졌었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 작성을 통해 AI가 국제무역과 경제 구조에 어떤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이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노동시장과 글로벌 불균형 문제까지 연결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AI와 미국의 보호무역(예: 트럼프의 관세 정책)의 연결성 등 정치적 요소와 함께 더 깊이 탐구해보고 싶다.</p><p>필요하시면 워드 문서나 PDF로 변환해서 드릴 수도 있어요. 혹시 이대로 제출하실 건가요, 아니면 다듬고 싶은 부분이 있을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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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29770</guid>
      </item>
      <item>
         <title>AI의 행정분야 활용들과 발전적인 제안 (10817 신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31544</link>
         <description><![CDATA[<p>1.민원 처리 자동화 </p><p>기존에는 사람이 일일이 처리해야 했던 민원들이 AI 챗봇이나 음성봇을 활용해 아무 시간대나 민원 처리가 가능하다.</p><p><br/></p><p>2.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p><p>AI 기반 빅데이터 기술을 사용하여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의 수요 파악이 가능하고,시뮬레이션을 통해 정책 효과를 예측 할 수있다.</p><p><br/></p><p>3.위험 예측 및 대응</p><p>자연재해와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을 등의 위험을 예측하여 대응 방안을 미리 세울 수 있으며, 범죄 발생 예측 및 예방 대책을 수립 할 수 있다.</p><p><br/></p><p>4.감사 및 부패 감시</p><p>이상 거래 탐지와 예산 집행 모니터링과 부패 위험 지수를 분석하여 비리를 예방 할 수 있다.</p><p><br/></p><p>5.행정 내부 운영 최적화</p><p>인사 와 조직관리를 AI로 실행 하기에 우리나라 특유의 학연,지연 등의 관습으로 일어나는 면접비리나 직</p><p>장 내 따돌림을 방지 할 수있다.</p><p> </p><p>발전적인 제안 </p><p>앞서 말 했던 것 처럼 AI를 행정분야에 적용시켜 얻을</p><p> 수 있는 이점과 효과들이 많지만 , 너무 과의존 하게 되면 AI의 기능장애시 큰 혼란과 혼돈을 불러 올 수 있고, 너무 규정대로만 하여도 융통성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AI와 인간이 상호의존적인  방향으로 발전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 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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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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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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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AI 저널리즘의 가능성과 한계 – 인공지능 시대의 언론 변화 (10612 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33231</link>
         <description><![CDATA[<p> 최근 국내외 언론사와 방송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방송 콘텐츠 10편 중 1편은 AI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상 편집, 자막 생성, 데이터 분석 등 반복적이고 시간 소모가 큰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자나 PD가 더 창의적이고 기획 중심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다.<br>실제로 MBC는 ‘PD가 사라졌다’라는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휴먼과 AI 자동 편집 기술을 적용했고, 한국일보는 생성형 AI 활용 준칙을 마련하여 AI를 아이디어 도출, 문장 작성, 번역 등의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도 기자의 분석력과 판단이 중요하게 작용한다.</p><p><br> AI를 활용한 저널리즘에는 여러 장점이 존재한다. 기자가 기존에 수행하던 자료 정리나 통계 분석 등의 작업을 AI가 대신함으로써 생산성이 향상되고, 다양한 형식의 뉴스 제공이 가능해져 뉴스 소비 방식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또한, 사실 검증 기능을 강화해 잘못된 정보 확산을 막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br>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AI는 인간의 감각이나 판단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뉴스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저하될 수 있으며, 학습된 데이터에 따라 특정 방향으로 편향된 내용을 생성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또한, 기존 뉴스 기사를 무단으로 활용할 경우 저작권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br>이와 관련해 읽은 책 『AI 저널리즘』(박창섭, 2023)은 인공지능이 뉴스 생산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고민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는 “AI가 저널리즘의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며, 단순 기술 활용이 아니라,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기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p><p><br> 이번 탐구를 통해 나는 AI 기술이 언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나는 기획 중심의 언론·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기획자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기보다는,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고려하며 기획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느꼈다. AI를 활용하더라도 사람의 감각과 판단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는, 결국 콘텐츠가 다루는 것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이번 탐구를 통해 이해하게 되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value.kr">1 https://www.newsvalue.kr</a>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runch.co.kr/@ohtak/680">2 https://brunch.co.kr/@ohtak/680</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eo.goover.ai/report/202502/go-public-report-ko-4031c503-1f80-4c0b-81ab-c019723b2152-0-0.html">3 https://seo.goover.ai/report/202502/go-public-report-ko-4031c503-1f80-4c0b-81ab-c019723b2152-0-0.html</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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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33231</guid>
      </item>
      <item>
         <title>10619육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3801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와 관련된 AI에 대해 조사했습니다</p><p><br/></p><p>AI의 사용이 점점 늘어나며 사회복지 분야 에도 AI가 많이 쓰이게됐는데</p><p>예를들자면, </p><p>반려로봇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주고, 쓰러짐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119로 자동 연락해주기도하고</p><p>움직이기 힘든 요양원 어르신 배변처리는 물론 세정까지 자동으로 도와주는 로봇이 있다</p><p>또한, AI 챗봇을 활용한 상담 서비스는 사회복지 영역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다.</p><p>실제로 서울시의 ‘복지로 챗봇’은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복지 서비스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한다. 이는 기존 상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상담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p><p>이렇게 AI 로봇이 점점 범위가 확대되며</p><p>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긴 하지만, 궁극적으로 인간 중심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AI는 반복적이고 분석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탁월하지만, 인간의 감정적 교류와 공감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기때문에 최종적인 판단과 지원은 사회복지사가 수행해야 한다</p><p>또 모든 분야에서 모두 AI가 활용된다면 인간이 할수있는 일은 점차 사라질수있고  너무 AI에게만 의존하는 현상이 나타날수있기때문에 인간의 통제하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것이 좋다고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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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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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7최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jongcampushigh/argos/wish/34120398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AI 마켓팅의 미래전망 및 문제점</strong></p><p><br/></p><p>저는 AI 기술이 마켓팅 산업에 더 깊이 적용 되었을때 </p><p>미래 전망과 문제점 및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p><p><br/></p><p><br/></p><p>•AI 개인맞춤형 마켓팅의 고도화 (타겟팅)</p><p>알고리즘과 같이 고객의 검색기록, 구매패턴, </p><p>관심사 등을 분석하여 1:1 맞춤 광고를 </p><p>제공할 수 있다. </p><p>하지만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p><p>과정에서 개인정보 침해와 같은 프라이버시 문제가 </p><p>발생할 수 있다. </p><p><br/></p><p>개인정보 침해 문제 사례로 2021년 '아마존'은 마켓팅 활동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부적절하게 처리한 </p><p>혐의로 여러 법적 제재를 받았습니다. </p><p>(유럽연합 GDP가 위반으로 7억 4600만</p><p>유로 벌금)</p><p><br/></p><p>• AI 마켓팅 시스템 자동화</p><p>마켓팅 시스템이 자동화 된다면 반복적인 작업을 </p><p>자동화하여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p><p>자동화가 과도해질경우 해당 업무를 담당하던 인력의 수요가 줄고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p><p>고객센터, 상담, 문의 와 같은 상담서비스를 AI로 </p><p>자동화 할경우 늦은 시간에도 서비스를 </p><p>이용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복잡하거나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적렬한 대응이 어려울 수 있다. </p><p>특히 감정적인 공감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p>AI 자동화에 한계가 있다.</p><p><br/></p><p>AI 마켓팅 시스템 자동화의 문제 사례로</p><p>미국 국가 섭식장애협회(NEDA)는 ‘테사’라는 챗봇을 도입하여 섭식장애 지원을 시도했다는 것이다.</p><p>이 과정에서 챗봇은 사용자가 체중 감량을 권장하는 </p><p>부적절한 조언을 제공하여 섭식장애 치료에 방해가 </p><p>되었다. 결국 NEDA는 ‘테사’의 사용을 중단하고, </p><p>인간 상담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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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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