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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연극 &lt;기억의 온도&gt; by 추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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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0 09: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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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임경빈</title>
         <author>kyungbin2039</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7895400</link>
         <description><![CDATA[<p>연극 &lt;기억의 온도&gt;를 보기 전 내 생각은 이 이야기는 그냥 간단한 치매 관련 연극인줄 알았다.</p><p>하지만 연극을 보다보니 치매 환자 ‘은하’가 인공지능 로봇 ‘다정‘과 만나 ’다정‘의 문제점과 과학기술의 발전의 뒤쳐짐이 나왔다가 스스로 데이터를 학습하여 처음에는 ‘다정’이 ‘은하’를 돌봄을 하다 나중에는 그 반대로 ‘은하’가 ‘다정’을 돌보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왜냐하면 고집이 세고 폭력성이 강한 치매환자인 ’은하‘를 돌보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형태에 치료 방법이 되어 신기했고, 나도 학습과 분석을 해야겠다는 가르침을 얻었습니다.</p><p>‘우주’가 치매 환자인 ‘은하‘를 생각하는 것이 변화하여 ’우주‘는 엄마를 없어졌스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한 생각이 슬펐다. 나중 미래에 인공지능 로봇이 만들어진다고 하면 연극 &lt;기억의 온도&gt;처럼 시행차고를 겪을 것 같아서 미래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또 이 연극을 보고 싶을 만큼 재미가 있었고, 다양한 생각이 드는 연극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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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9: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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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박민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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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를 보면서 기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기억은 한순간 도움을 줄수도 아님 불행을 줄수도있는것이었다.나의 꿈은 경찰이다.경찰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일을 한다. 그래서 정확한 기록과 증거가 중요하다는 걸 이번 연극을 보며 더 잘 알게 되었다. 만약 경찰이 잘못된 기억이나 추측에 의지한다면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p><p><br></p><p>또한 연극을 보면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꼈다. 경찰도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정하게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이번 연극은 나에게 경찰이라는 꿈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해주었고, 정의롭고 믿을 수 있는 경찰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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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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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진 11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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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기억의 온도'라는 연극을 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치매'는 매우 치명적인 아픔이라는 것을 느꼈다.이 연극 처음에 아들 우주를 엄마 은하가 기억을 못하고 외부인 혹은 동생이라고 착각을 하며 아들 우주에게 상처를 주어 아들 우주는 치매에 걸리신 엄마 은하를 위해 인공지능 도우미 다정을 데려와 엄마 은하를 도와주게 한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걸 보고 지금 인간에 힘으로는 치매를 치료할수 없어보이며 미래에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치매를 치료하는 의학 시스템에 연구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금 보다 더 뛰어난 의료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으며 나도 이러한 연구에 동참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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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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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전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8068536</link>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는 치매 환자인 은하와 그녀를 돌보는 로봇 다정, 그리고 은하의 아들 우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은하는 기억을 잃어가지만 다정은 곁에서 따뜻하게 지켜주었고, 우주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힘들어하면서도 사랑을 놓지 않았다.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덕분에 인물들의 감정이 잘 전해졌고, 연극 제목처럼 기억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감정을 담은 소중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이 작품을 보며 나도 가족과 함께한 순간들을 더 소중히 간직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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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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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8270908</link>
         <description><![CDATA[<p>먼저 '기억의 온도'라는 극의 감상은 이러하다. 해당 극은 무엇보다 배우들의 열연과 무대의 조명 효과들이 적재적소로 활용되어 관객들의 흥미를 사로잡는 시너지가 형성되었다. 그 예시로 '다정'이란  돌봄형 ai 안드로이드를 연기한 배우님의 목소리는 보편적으로 떠올릴법한 ai의 어조를 살려내어 극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우주'의 역을 맡은 배우님의 뛰어난 표정연기는 '우주'라는 가상의 인물이 느끼고 있는 불안감과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난항을 겪는 업무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여과없이 표현하여 마치 내가 '우주'가 된 듯이 등장인물의 감정에 이질감 없이 동화될수 있었다. 특히 무대의 조명 효과를 활용하는 방식은 내게 큰 인상을 주었는데, 각 상황에 따라 사용되는 조명의 색에 차등을 주며 규모가 제한된 무대에서도 회상과 환시가 일어나는 구역을 나누는 것 (ex 색 빠진 주황색 조명 아래 주인공의 아버지가 나오는 장면)은 극을 심열을 기우려서 설계했다는 느낌을 주었다.</p><p> 또한 인공지능 로봇인 '다정'이 딥러닝을 통해 정보를 학습, 처리하면서 점차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극의 마지막에는 보통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주제인 인간과 인공지능의 화합에 대해서 '현실에서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었고, '만약 딥러닝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인겅지능 로봇이 위법을 한다면 책임은 누구에게 향할까?'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p><br></p><p> 마지막으로 저는 이번 극을 본 경험과 전술한 궁금증에 대하여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저의 진로인 건축 설계사와 연계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는 '신세대 스마트 홈'으로 우리가 흔히 쓰는 '시리', '기기지니' 와 같은 ai기술을 건축물에 대입하고 거주자의 신체정보를 즉각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팔지, 혹은 감지 센서 같은 iot(사물인터넷)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하여 독거노인이나 1인가구, 혹은 몸이 불편한 사람을 보조할 수 있는 설계방식이죠. 이는 휴머노이드 처럼 시각적으로 거주자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하겠지만 24시간 거주자를 보조하며 생활의 범위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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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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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박유주</title>
         <author>p01052311954</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829053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나쌤이 진행하신다' 라는 이유 하나로 '기억의 온도' 라는 연극을 보러가는 것에 신청했다. 그래서 연극의 대한 기대같은것도 하나 없이 '그냥 과학이랑 관련된 연극이겠지'하며 관람을 했었다. </p><p> 연극은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가진 엄마(유은하)와 그녀의 아들(정우주),ai돌봄로봇(다정),돌아가신 우주의 아빠가 등장인물로 나왔다 이연극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엄마를 아들이 돌보다가 본인이 개발한 AI로봇을 들여서 어머니를 돌보게하며 처음에는 어머니에게 계속 맞춰줬던 아들이 점점 어머니에게 무관심해지고 고지식하던 AI로봇이 거짓말을 하며 어머니꼐 맞추는 내용이다  이 연극 중간에 보면 아들이 10살때 임신한 어머니를 위해 아빠와 카스타드를 사러갔다가 마중나온 엄마를 보며 신나서 길을 건너는 아들을 지키느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유산한 내용이 언급이 되어있는데 그때부터 우주는 어머니의 등만 보고 자랐고 다른 것들은 대부분 기억하는데 유독 아들만 기억을 못하는 모습에 서러움과 외로움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처음에는 엄마가 밥 달라고 해도 일정 시간이 될 때까지 안된다고 만 말하던 로봇이 나중에 점점 엄마와 시간을 보내면서 거짓말도 하며 감정을 가진 것 만 같이 보여서 '나중에는 AI도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아니면 감정처럼 보이는 것도 그냥 학습된 AI프로그램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고 '극도로 학습된 AI와 외형도 인간처럼 만들어진 '인조인간' 을 구분하지 못하게 됬을 때 그것은 과연 로봇일까,인간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p><p>아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엄마를 보며 나의 가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항상 나를 생각해주시는 부모님께 매일을 못하더라도 1주일에 한 번은 꼭 사랑한다고 말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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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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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박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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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를 보며 처음에는 이게 과학과 관련된 연극이 맞나?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다정이 나오는 순간부터 다정이가 은하를 돌봐주면서 인간의 감정을 익히는 듯한 장면이 나오고 그 뒤로 흘러갈수록 꼭 인공지능인 다정이가 은하를 돌봐주는 것이 아닌 은하도 다정이를 돌봐주면서 인공지능과 사람이 서로 도우며 공존하는 사례를 보여준 것 같고 그 후엔 다정이가 은하 뿐만이 아닌 은하의 아들인 우주도 돌봐주는 듯한 장면에서 인공지능이 앞으로 저렇게 된다면 되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다른면에서는 이렇게 발달하면 좀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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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4: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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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주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8471738</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기억의 온도 연극을 보면서 처음에는 </p><p>과학,ai 내용이라길래 이 연극이 재미없을줄 알았는데</p><p>생각보다 배우분들의 감정과 ai를 활용한 연극의 내용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ai에 대한 많은 영향을 미치고있고 사회의 일부분이 되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p><p>그리고 배우분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주셔서</p><p>더욱 집중해서 볼수있었고 슬픈 장면에서는 </p><p>눈물이 나올뻔했다</p><p>만약 이번 연극내용처럼</p><p>Ai가 사람을 돌본다면 사람들이 직접 나서지 않고</p><p>편하게 일할수있을거 같고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하던일을 ai가 대체하여 하지 못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p><p>불편할수도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번 기회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고</p><p>많은것을 깨달은거 같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p><p>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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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6: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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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조예준</title>
         <author>ayayayay</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8927052</link>
         <description><![CDATA[<p>과학 영화 기억의 온도를 보고 다정이라는 ai로봇을 연기한 여자분께 연기를 잘하셔서 놀랐고 치매의 걸린 우주의 어머니를 생각하여 어머니를 보살피는 로봇을 만들어준 우주를 보고 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정이라는 로봇이 점점 우주의 할머니의 특성에 알맞게 진화를 한 것을 보고 로봇의 발전이 뛰어나다는 것을 느꼈고 생명과학쪽에 흥미를 느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쯤에 다정이와 우주가 서로 친밀감을 느끼고 알콩달콩한 모습에서 보는 사람에게 여러 해석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에게 대단함을 느꼈다 그리고 우주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다정이가 그동안 모아놓은 데이터로 우주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평소 돌아가신 우주의 아버지만을 그리워 한 줄 알았던 어머니가 평소 우주의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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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2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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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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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이동하</title>
         <author>sonny0725</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9021180</link>
         <description><![CDATA[<p>연극 &lt;기억의 온도&gt;에서 우주의 아빠가 별의 마지막 단계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폭발 현상인 초신성 폭발과 행성의 공전을 사람의 인생과 비유해서 아들인 우주에게 설명해주는 장면이 평소에 우주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인상깊었고, 연극 후 질의응답시간에 카이스트 교수님이 '몇년전까지는 이런 Ai기술에 대한 연극이 현실성이 떨어져보였는데, 지금은 정말 현실에 가깝게 느껴지네요' 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듣고 돌봄로봇 기술이 이미 우리의 현실 가까이 와 있다는 사실이 실감되었다. 또한 이번 연극을 통해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삶을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연극의 치매 돌봄 로봇처럼 기계는 인간을 도우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고, 고령화 사회와 같은 사회 문제에도 기여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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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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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3 최재웅</title>
         <author>sndpsxlxnl</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9484546</link>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를 보기 전에는 단순히 치매 환자와 가족 의 이야기를 다룬 평범한 작품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무대를보며 점점 그 생각은 바뀌게되었는데치매 환자인은하와 아들 우주, 그리고 가정돌봄 로봇 다정이 얽히는 과정 속에서 가족애뿐 아니라 기술과 사회의 역할까지담겨있었다. 특히 다정이 처음에는 은하를 돌보다가 점차 성장하며 인간적인 교감을 보이고, 오히려 은하가 다정을 챙기는 장면은 큰 벅참이 있었다. 우주가 돌봄의 무게에 지쳐포기하려 했지만 끝내 책임을다한 모습, 그리고 로봇 다정이 성장하여 우주와끝에서 친구같은 모습을 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협력과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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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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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3 김대환</title>
         <author>a01057440757a</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9491074</link>
         <description><![CDATA[<p>연극 &lt;기억의 온도&gt;에서는 치매를 겪고있는 환자 은하, 은하의 보호자 우주가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돌봄 로봇 다정을 만나면서 머지 않은 미래의 인공지능 시대의 가정 생각해 볼수있는 연극이었다.  연극에서 인공지능 개발자 우주가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겪고있는 엄마(은하)를 위해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돌봄 로봇 다정을 선물했다. 다정이 처음에는 돌봄이 서툴렀지만 딥러닝으로 점점 학습해 돌봄할때 나타나는 증세에 관해 분석하고 치료하는 부분과 우주가 감정 없는 그저 로봇이라고 말하는 다정이 나중에 감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학습하며 우주 또한 다정을 가정의 일원으로써 인정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에서 다정이와 우주가 가족? 연인 사이로 발전된 느낌을 받은 장면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다정이가 딥러닝을 이용해학습을 거듭해 인간과의 구분이 힘들며 더 나아가 감정을 가지고 사고 하고있는 장면처럼 보이는 장면이 미래 사회에도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용화 되면 이런 상황이 나올수도 있을것</p><p>같아 기억에 남았다 </p><p>연극을 보고 인공지능의 실용화와 빠른 속도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과학기술 윤리는 지켜지고 있는지 에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미래 사회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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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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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 윤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9495009</link>
         <description><![CDATA[<p><br>연극 <em>기억의 온도</em>는 알츠하이머를 앓는 은하와, 그를 돌보는 아들 우주, 그리고 AI 돌봄 로봇 다정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처음에는 인간 대신 로봇이 어머니를 돌보는 모습이 낯설고 차가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돌봄’이라는 행위가 단순히 육체적인 수발을 넘어 마음을 이해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br>특히 우주가 홀로 간병하며 지쳐가는 장면은, 가족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힘들지만 동시에 소중한 책임인지를 생각하게 했다. 다정이가 은하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과학기술이 인간의 삶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정과 공감이 있다는 것을 작품은 강조하는 듯했다.<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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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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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김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79517189</link>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를 보고 치매 환자인 은하를 돌보기 위해 우주가 돌봄 ai로봇 다정이를 집에 데려와 은하를 돌보게 한다 다정이는 처음에는 돌봄 로봇과는 조금 거리가 먼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딥러닝을 통해 ai가 점점 거짓말을 통해 치매 환자인 은하를 좀 더 효율적으로 돌보게 되고 은하에게 관심이 떨어지거 감정적으로 대하는 우주를 은하와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려고 별로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도 우주를 부르는 등 우주와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고 다정이는 은하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이제는 은하가 다정이를 돌보게 되는 등 처음의 다정이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 은하가 죽기 전까지 은하옆에서 돌보는 모습을 보며 너무 감동젓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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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4: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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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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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극 &lt;기억의 온도&gt;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극은 알츠하이머를 앓고있는 은하, 은하를 돌보는 로봇 다정, 은하의 아들 우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음엔 이 연극이 그저 단순하게 상상이 되는 연극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연기를 하시는 분들의 실력이 매우 뛰어나고 내용도 좋다보니 집중을 하게되어 어느새 연극에 몰입이 되어있었습니다. 연극을 보는 내내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떡하지, 나도 우주처럼 이겨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연극은 과학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단순 재미만 챙기는게 아니라 과학의 대한 공부를 하는것만 같았습니다. 이번 체험으로써 저는 ai의 대한 인식 개선과 과학적 내용을 새롭게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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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0: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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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 홍주안</title>
         <author>pbgdrqpk57</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80078478</link>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를 통해 인간의 책임과 따뜻한 정은 어떤 첨단 기술로도 완전히 대체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느꼈다. 아들이 어머니의 돌봄을 AI에게 맡기고 무관심해진 결과, 결국 어머니를 잃고 뒤늦게 후회하는 모습은 인간이 지켜야 할 기본적 책임의 무게를 보여준다. 이는 경찰의 역할과도 닮았다고 생각한다. 경찰은 범죄 단속을 넘어 시민과의 소통, 작은 고통과 신호에도 공감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 또한 AI와 같은 기술은 경찰 업무를 보조할 수 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적 판단과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함을 새롭게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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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1: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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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최재호</title>
         <author>rkc4rzrvby</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80460249</link>
         <description><![CDATA[<p>이 기억의온도라는 연극을 보기전에 제목만 보고 재밌을거라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 주제인 인공지능을 주제로 만들어져서 더 집중과 몰입이 되었고 재미도 있었다.이 연극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극중에서 간병인들이 치매에걸리신 어머니를 버거워하고 그만두어서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 간병인 다정이를 데려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미래에는 사람들이 하지못하는일이나 하기싫어하는일을 인공지능이 대체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이다.이 연극을 보고 인공지능의 활용의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수있는 계기가 된것같다.다음에도 이런활동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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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15: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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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김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582005267</link>
         <description><![CDATA[<p>기억의 온도 연극을 보면서 사람의 기억과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 작품 속에서 은하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며 혼란을 겪게 되는데 이런 모습을 보면서 기억이 그냥 사실을 담는 게 아니라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은하는 인간을 이해하고 감정을 보살피려는 존재로 나타나서 기술이 사람을 지켜줄 수도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는 공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기억의 온도 연극을 보고 기술이 단순히 편리하게 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다정처럼 사람을 돌볼 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기억의 온도 연극을 보면서 ai 로봇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다음에도 과학과 관련된 활동이 있다면 참여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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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11: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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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 하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720163830</link>
         <description><![CDATA[<p>연극 <strong>〈기억의 온도〉</strong>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그 가족, 그리고 AI 돌봄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처음에는 과학연극이라고 해서 어렵게 느껴질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가족의 감정이 더 중요하게 다가왔다.</p><p><br/></p><p>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아들이 어머니의 기억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힘들어하는 부분이었다. 그 모습이 현실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또 AI 로봇이 가족 사이에 들어왔을 때 생기는 고민들을 보며, 기술이 많이 발전해도 결국 사람의 따뜻함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 연극을 통해 기억이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것이라는 점을 느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의 의미와 미래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준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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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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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서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720165340</link>
         <description><![CDATA[<p>기억의 온도를 보고 ai가 미래 사회에 얼마나 해가되고 이익이 될지 예측하게 되었고 내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 ai로봇이 나오다면 사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중에 기억하지 못하는 치매에 걸린다면 ai도우미는 아주 유용한 존재가 되겠지만 ai도우미만으로도 커버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거기 때문에 결국 중요한건 ai보단 사람일거란 것을 떠올렸다.</p><p>연극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상황으로 생각되고 아주 짜임새있어 재미있었다.</p><p>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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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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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이학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720174381</link>
         <description><![CDATA[<p>'기억의 온도' 라는 연극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인공지능이 많이 발전하여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단순히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하나의 도구일지 인간의 감정을 학습한 도구 이상의 무언가 인지 그렇다면 인공지능에게 인간도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p><p>나의 진로인 해양경찰에도 인공지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봤다. 인공지능이 배를 자율 주행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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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2 03: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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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현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unsanhs1/famta0dbwu1av0wl/wish/3722657512</link>
         <description><![CDATA[<p>연극 「기억의 온도」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와 이를 돌보는 가족, 그리고 AI 돌봄 로봇의 이야기를 통해 기억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다. 극을 보며 기억이 사라져도 사람의 감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어머니를 돌보는 아들의 모습에서는 책임감과 동시에 부담을 느끼는 현실적인 감정이 잘 드러나 공감이 되었다.</p><p>또한 AI 돌봄 로봇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지만, 감정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는 한계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인간 사이의 정서적 교류는 여전히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느꼈다. 이 연극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과 기억이 인간관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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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7: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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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이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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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억의 온도는 치매 걸린 할머니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보호자와 인간 보호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고 할 일이 보호밖에 없는 반면 인간은 감정도 있도 할 일도 있다. 이 차이에서 오는 인간의 어리석은 변명과 아픈 할머니 사이에서 오는 고민으로 주인공은 더욱 성장한다. 이 연극을 보고 나는 물론 인공지능에게 기대는 것도 좋지만 나 자신의 성장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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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5 07: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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